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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베스트셀러, 토요타 코롤라의 역사

참고이미지_세대별 코롤라

토요타 코롤라는 1966년 탄생 후, 지금까지 약 4천만대 이상 판매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로 등극한 모델이다. 산술적으로는 평균 40초에 1대 꼴로 판매된 셈이며, 토요타가 탄생한 이래 76년 동안 판매한 자동차 가운데 5대 중의 1대가 코롤라이다. 더불어, 세계 15곳의 거점에서 현지 생산되고 있으며, 1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의 판매를 통해 2002년부터 11년 연속으로 100만대 이상 판매량을 달성했다. 1세대 E10 (1966년~1970년) ... Read More »

자동차 역사 – 1980년대 한국의 자동차

현대 쏘나타 (Y2)

1970년대 중반 정부의 중화학 공업 육성 정책에 따라 자동차 산업이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면, 1980년대는 신군부 국보위가 주관한 중화학분야 투자조정조치에 이은 81년의 자동차공업 합리화조치, 소위 자동차공업 통, 폐합 조치로 인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이 오히려 후퇴한 시기였다. 하지만 86년 아시안 게임과 88년 서울 올림픽이 이 땅에서 치러지고, 87년과 88년에 단계적으로 수입 자유화가 이루어지면서 국산 및 외산 자동차의 보급이 크게 확대되었고,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70년대 한국의 자동차

현대 포니 3도어

1970년대는 대한민국이 오늘날과 같은 자동차 대국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초석이 다져진 기간이었다. 정부는 자동차 산업을 국가 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삼은 정책을 발표했고, 당시로서는 불가능해 보일 수도 있었던 무리한 정책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실현시킨 중요한 결정들이 자동차 회사들에서 이뤄졌다. 이로써 한국 최초의 순수 국산모델 포니가 등장할 수 있었고, 기아가 승용차 생산에 가세하게 되었다. 1973년 1월 12일 연두 기자회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중화학공업정책을 선언했다.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40년대 자동차

사진3_Willys-MA-3

1940년대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전쟁이 발발했다. 1939년 독일군이 폴란드 국경을 침공하며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은 1945년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면서 종료됐다. 세계의 자동차 산업도 마찬가지였다. 1차 대전 이후 불붙어 오르던 자동차 산업이 경제 대공황을 거치며 한번 숨고르기에 들어갔다가 2차 세계대전에는 완전히 정지된다. 대신 군수 물자를 운반하기 위한 특수 목적 차들이 생산되고 전장의 거친 길에서도 달릴 수 있는 오프로드 차량이 등장한다.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30년대 자동차

사진5_롤스로이스 팬텀2

<위대한 개츠비>의 1920년대가 끝날 즈음 세계는 충격적인 대공황에 빠지게 된다. 1929년 10월24일. 주식시장 개장과 함께 폭락하기 시작한 주가는 5일 뒤 또 한차례의 폭락으로 1930년대를 공황으로 빠져들게 했다. 이후 4년간 실업률은 20%를 웃돌았고 1차 세계대전 이후 호황을 이루던 경제는 급격히 추락했다. 자동차 업계는 직격탄을 맞았다. 일부 부유층을 대상으로 롤스로이스와 같은 고급차 시장은 꾸준히 유지됐지만 대중화가 시작된 자동차 시장에서는 새로운 방향이 필요했다.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20년대 자동차

사진1_austin7_roadster_1927

1920년대는 그야말로 격동의 시기였다. 1914년 오스트리아, 헝가리, 세르비아, 독일, 러시아, 영국이 얽힌 가운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유럽은 전쟁의 도가니에 빠진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의 축이 맞붙었다. 이후 1917년 미국이 독일에 선전포고를 하며 참전했고 이듬해 1차대전은 끝났다. 1919년 파리평화협상과 베르사이유협정 조약으로 다시 세계는 평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잠시 불붙었던 자동차 개발의 열기가 전쟁으로 인해 군수물자에 집중됐다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했다. 본문: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10년대 자동차

사진6_800px-Argyll_Flying_Fifteen

엔진을 이용해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개발된 이후 1910년대에 들어서는 자동차가 대중의 생활로 들어왔다. 또, 자동차를 이용한 스포츠가 탄생했고 화려함을 더한 고급차와 대중적인 차가 나뉘게 된다. 이와 함께 직렬 4기통 엔진, 전기를 이용한 전조등, 유성기어 변속기, 전기 자동 시동기 등이 개발되면서 자동차는 점차 편리하고 대중적인 이동수단으로 각광받게 된다. 본문: 메르세데스 벤츠가 세계 최초로 차를 발명하며 1900년대를 장식했다면 1910년대는 포드의 시대다. 1908년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60년대 한국의 자동차

시발

대한민국은 자동차 생산량 세계 5위의 자동차 대국이 되었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친 전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였던 대한민국이 이처럼 빠른 시간 안에 경제 대국, 자동차 대국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 모든 과정과 노력을 다 살필 수는 없지만 대한민국의 자동차 역사를 차례로 짚어 보는 일은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 첫 번째로 1960년대 이전 한국의 자동차를 살펴보았다. ... Read More »

자동차의 역사 – 1900년대 자동차

독일 칼 벤츠가 만든 ‘페이턴트 모터바겐’

현대적인 자동차의 역사는 불과 100년 남짓이다. 1700년대부터 증기기관을 이용한 자동차가 도로를 달렸고 심지어 1826년에는 22명이 탈 수 있는 버스 형태의 증기자동차가 영국 런던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이 ‘자동차’라고 부르는 모습은 1900년 초반에 갖춰졌다. 가솔린 내연기관을 장착했고 고무로 된 타이어를 붙였으며 둥근 스티어링휠과 라디에이터 등을 가졌다. 1800년대 후반에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개발이 이뤄지며 관련 부품이 발명된 성과다. 자동차는 1900년대 들어서야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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