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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산차 판매 실적, 기아•르노삼성 웃고 한국GM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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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7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170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1,135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반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쌍용차와 한국GM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286대, 기아차는 ... Read More »

랜드로버, 구형 디펜더 전용 튜닝 프로그램 영국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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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가 영국에서 디펜더 전용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랜드로버 클래식(Land Rover Classic)은 7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인 디펜더 웍스 V8(Defender Works V8)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업그레이드 킷을 선보였다. 향상된 성능과 포장도로에서의 민첩성을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1994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된 디펜더 90과 디펜더 110에 맞춰 제작됐다. 18인치 톱니바퀴 모양 휠은 432파운드(약 63만 원)며, 5개의 휠을 원하면 2,160파운드(약 313만 원)를 지불하면 된다. 휠과 타이어가 함께 ... Read More »

벤틀리, 벌꿀 생산 시작! 벤틀리가 벌(bee)을 키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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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가 벌꿀을 생산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의아함이 가시지 않는다. 여기서 벤틀리는 영국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맞고, 벌꿀은 우리가 먹는 그 꿀이 맞다. 벤틀리의 크루(Crewe) 공장에는 벌(bee)들 살고 있다. 벤틀리는 크고 무거운 벌통 2개에서 모두 12만 마리의 꿀벌을 키우고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12만 마리의 벌이 매년 약 33파운드(약 15kg)의 꿀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벤틀리는 이 꿀이 약 50병의 가치가 있다고 ... Read More »

테슬라, Netflix와 YouTube 스트리밍 서비스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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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테슬라 소유 고객들 중 많은 이들이 큰 스크린을 이용해 차 안에서 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제기해 왔는데, 이제 곧 그 소망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제 곧 테슬라 안에서 넷플릭스(Netflix)와 유튜브(YouTube)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밝혔다. 그는 새롭게 추가될 이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 Read More »

재규어 랜드로버, BMW V8 엔진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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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랜드로버의 AJ-V8 엔진 오늘날 V8 엔진과 같은 대형 엔진은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는 배기가스 규제와 구동계의 전동화 추세로 인해 퇴출되어 가고 있다. 아우디는 V8 엔진의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 개발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혔으며, 볼보는 가까운 미래에 4기통 이상의 엔진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이하 JLR)에도 위와 비슷한 위기가 닥쳤다. Automobile Magazine 보고서에 따르면, JLR은 직렬 3기통, ... Read More »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이런 모습일까? 기아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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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 기아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정말 많은 크로스오버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다. SUV의 인기에 따라 많은 쿠페형 SUV가 출시되고 있는데, 메르세데스-벤츠의 GLC, GLE 쿠페, BMW의 X4와 X6, 심지어 포르쉐도 카이엔 등에 쿠페형 버전을 추가했다. 쿠페형 SUV는 넓은 트렁크 공간, 뒷좌석 헤드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됐다. 사실, 제조사 입장에서 쿠페형 ... Read More »

부가티 시론 정도면 합리적 가격?! 슈퍼카의 전설, 맥라렌 F1 LM이 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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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처음 등장한 맥라렌 F1은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비교적 젊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매장에 나올 때마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중 하나인 ‘RM 소더비스’에서 매년 개최하는 몬터레이 경매 행사에 올해 또 한대의 맥라렌 F1이 출품되는데, 또다시 맥라렌 F1의 경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맥라렌 F1은 총 106대가 만들어졌는데, 이 중에서 ... Read More »

메르세데스-벤츠라고 다 잘 되는 건 아니다, X-클래스 단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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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가 작년에 야심 차게 출시했던 픽업트럭 X-클래스가 1년 만에 단종 위기에 처했다. 출시 이후, 엔진 라인업에 V6 디젤 엔진까지 추가하며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했고, 최근에는 V8 엔진 라인업과 롱-휠베이스 모델의 출시 가능성까지 제기됐으나, 이젠 모두 불투명해진 상태다. 외국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는 X-클래스의 부진한 판매율 때문에 해당 모델의 단종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다임러 AG는 회사 운영의 비용 ... Read More »

200번째 시론 생산 완료! 부가티 시론이 생산되는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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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주문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던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의 생산대수가 200대를 돌파했다. 시론은 베이론(Veyron)의 후속 모델로, 엔진룸에 장착된 16기통 쿼드 터보 가솔린 엔진은 1,500마력의 무지막지한 힘을 낸다. 시론의 최고 속도는 안전을 위해 420km/h에서 제한되며, 제한 해제 시 450km/h로 올라간다. 여담이지만, 시론의 최고 속도 제한은 차가 아닌 타이어가 버티지 못해서라고 한다. 30억 원이 넘는 가격을 가진 ... Read More »

현대자동차그룹, 하이브리드차 주행성능 높여주는 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사진2)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용 6단 자동변속기

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와 변속기 내구성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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