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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가 전륜구동? 스페인서 “짝퉁 페라리” 공장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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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륜구동 페라리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황당한 슈퍼카가 스페인에서 등장했다. 다름 아닌 소위 “짝퉁” 슈퍼카를 생산하던 공장이 스페인 경찰에 발각됐다. 흔히 자동차의 외관에 다른 차의 껍데기를 씌워 만드는 차를 ‘레플리카(replica)’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상표를 따라 만드는 레플리카는 일반적으로 디자인권과 상표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엠블렘을 붙이지 않거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더군다나 개인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 ... Read More »

푸조, GM으로부터 오펠과 복스홀 인수 추진… 유럽의 강호 등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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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동차 업체인 푸조가 GM의 유럽 브랜드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대상으로 거론된 것은 오펠과 복스홀 등 GM의 유럽 전용 브랜드다. 푸조에서는 유럽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나섰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PSA 그룹은 GM과 오펠 및 복스홀 인수 협상에 나섰다. PSA 그룹은 푸조를 중심으로 시트로엥, DS 등 3개 브랜드를 거느린 업체로서, 최근 공격적인 ... Read More »

애스턴마틴 하이퍼카 AM-RB 001, 개발 파트너사 발표… “하이퍼카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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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포츠카 메이커 애스턴마틴과 모터스포츠 출전으로 유명한 레드불이 공동 개발 중인 하이퍼카 AM-RB 001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양사 최고의 기획팀과 엔지니어들이 또 하나의 전설이 될 하이퍼카 개발에 몰두 중이다. 애스턴마틴에 따르면 AM-RB 001의 바디는 레드불 레이싱 팀의 기술 총괄인 아드리안 뉴이가 제작한다. 여기에 애스턴마틴의 부사장이자 특별기획실장인 데이빗 킹과 그의 직원들이 힘을 합친다. 다운사이징이 범람하는 시대지만 이들은 과감한 정공법을 선보이기로 ... Read More »

폭소 자아내는 기아차, 눈물 쏙 빼는 현대차… 2017 슈퍼볼서 대조적인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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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2017년 미국 슈퍼볼 TV중계에 선보인 두 개의 광고가 화제다. 메인 광고였던 기아차의 니로 광고영상은 폭소를 자아냈던 반면, 경기 직후 공개된 현대차의 광고는 감동적인 영상을 선보여 심금을 울렸다. 슈퍼볼(Super Bowl)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행사로, 미식축구의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일컫는 말이다. 올해로 51회 째를 맞이한 슈퍼볼은 지난 2월 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NRG 스터디움에서 개최됐다. 슈퍼볼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우리나라의 프로야구 한국 ... Read More »

쉐보레 크루즈, 벌써부터 할인 공세… 불안한 시작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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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지난 17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올 뉴 크루즈에 벌써부터 할인 혜택을 제공해 눈길이다. 갓 출시된 신차가 사전계약 기간부터 대규모 할인 공세에 나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크루즈의 판매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GM에 따르면 쉐보레는 올 뉴 크루즈 구매고객 대상으로 전폭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월 한 달 간 매일 크루즈 계약자 중 1명을 추첨, 월내 출고 ... Read More »

“현실판 GTA”? 재규어 랜드로버 공장서 42억 원어치 엔진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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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히트작 게임, GTA를 아는가? 자동차 절도는 기본이고 은행을 털거나 아예 화물열차를 통째로 훔치는 등 대담한 수법으로 기상천외한 범죄를 저지르는 액션 게임이다. 하지만 게임을 하는 어느 누구도 실제로 그런 범죄 작전이 가능하리라는 생각은 하기 어렵다. 그런데 영국에서 이런 영화같은 일이 실제로 발생했다. 불과 몇 분 만에 고가의 엔진이 실린 트럭을 통째로 도난당한 것. 솔리헐 지역에 있는 재규어 랜드로버 공장에서 ... Read More »

포르쉐 차세대 911 테스트카 포착… 2019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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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의 부분변경이 등장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미 슈투트가르트의 엔지니어들은 차세대 911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독특한 리어 디자인이 돋보이는 차세대 911(코드명 992)이 유럽 각지에서 주행 테스트에 나섰다. 앞모습은 전통적인 원형 헤드라이트 디자인을 따르고 있다. 현행 911보다 범퍼가 얌전한 디자인을 띠고 있지만, 아직까지 테스트카에 불과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디자인을 논하기는 이르다. 하지만 뒷모습은 혁신적인 변화를 한 눈에 확인할 ... Read More »

2월 한국 땅을 밟는 신차 4종 “하나 하나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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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자동차 시장에서 비수기에 해당한다. 영업일수도 다른 달에 비해 적을 뿐더러 지출이 많은 명절이 껴 있어 극적인 신차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춥고 궂은 날씨 탓에 심리적으로도 새 차에 대한 기대감이 위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2월에도 신차는 계속 출시된다. 이번 달의 굵직한 신차는 4대 정도로, 공교롭게도 국산차는 한 대도 없고 모두 수입되는 모델이다. 시장에 강력한 충격을 가져 올 모델은 제한적이지만 각각의 ... Read More »

“‘아’의 저주”? 아슬란·아이오닉·i30 연전연패 현대차… 해결 방안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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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림의 현대차들이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14년 출시된 아슬란과 2016년 1월·9월에 출시된 아이오닉, i30 등 3개 모델이다. 당초 야심차게 한국 자동차 시장을 바꿔놓겠다며 등장한 이 틈새모델들은 좀처럼 판매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월 아슬란, 아이오닉, i30의 판매량은 각각 57대, 525대, 84대에 그쳤다. 아이오닉 중 하이브리드는 270대에 불과하다. 특히 i30는 작년 9월 ... Read More »

[단독] 현대차, 한국서 i30N 대신 벨로스터N 선보인다… 내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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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한국에서 출시할 첫 ‘N카’로 벨로스터를 낙점지었다. 올해 말 차세대 벨로스터의 등장에 이어 출시될 벨로스터N은 한국과 북미 시장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말 신형 벨로스터를 출시한다.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4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때 벨로스터는 그 독특한 컨셉이 이어질 지에 대한 회의론도 있었으나, 신형 역시 벨로스터만의 비대칭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신형 벨로스터(코드명 JS)는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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