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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차로제 개정, 오토바이 편해지고 추월차로 명확해진다

Traffic On Freeway, Washington, USA

지난 1월 6일 경찰청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령안은 교통소양교육 대상자의 교육방침을 개선하고 국제운전면허증 서식을 정비하는 등 행정적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정차로제를 간소화해 오토바이의 통행 범위가 넓어지고 고속도로 추월차로의 운용방침을 보다 명확하게 하는 것을 골자로 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현행 지정차로제는 차로 별로 통행 가능한 차종이 세분화돼 있어 이를 숙지하고 준수하기 어려운 것이 개정 사유다. 이에 따라 지정차로제를 크게 이분해 ... Read More »

환경부, 폭스바겐 티구안 리콜 승인… 피해자들 “받아들일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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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사태에 대한 첫 후속조치가 결정됐다. 환경부는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2만 7,000여 대에 대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리콜 방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2월 6일부터 본격적인 리콜 조치가 개시된다. 이번 리콜은 소프트웨어에 국한해 이뤄진다. 별도의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ECU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함으로서 배출가스 기준허용치를 달성할 수 있다는 것. 1월 24일부터 리콜 안내문이 발송되며, 대중교통 비용 지원 및 이동편의를 위한 서비스 ... Read More »

3년 된 국산차, 10년 넘은 수입차만큼 부식 심하다… 르노삼성만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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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자동차 연례기획조사’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21건, 67건, 137건으로 급증하는 반면, ... Read More »

르노삼성 SM6, 한국에선 ‘훨훨’ 유럽에선 ‘지지부진’… 이유는?

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06

지난 해 한국에서 기록적인 판매를 이뤄낸 르노삼성 SM6가 유럽 지역에서는 지지부진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쟁쟁한 라이벌들의 활약, 그리고 한국과는 다른 고가 정책 때문이다. 지난 해 르노삼성 SM6는 한국시장에서 5만 7,478대가 판매되며 중형차 2위에 자리잡았다. 3월부터 판매가 본격화됐음에도 월 평균 5,000대 이상을 꾸준히 판매한 셈이다. 1위인 쏘나타와는 월 1,000~2,000대 가량 격차가 있지만, 쏘나타 판매의 상당부분이 영업용 차량인 것을 감안하면 ... Read More »

북미 올해의 차는 ‘쉐보레 볼트EV’… 사상 첫 전기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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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볼트(Bolt)EV가 전기차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긴 주행거리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첨단 기술의 투입으로 이뤄낸 효율과 안전성 등 종합적인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994년부터 매년 북미 시장에서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북미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자동차 전문 기자 60여 명이 여러 평가 항목에 점수를 매겨 심사하는데,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 엄청난 판매증가효과를 볼 정도로 권위와 ... Read More »

기아 스팅어, BMW·아우디와 비교해보니… “더 크고 출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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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스팅어(코드명 CK)를 최초로 공개했다. 2011년 GT 컨셉트카가 나오고 6년 만이다. 기아차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동원된 스팅어는 프리미엄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 시장을 정조준한다. 스팅어는 D-세그먼트 세단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 기아차 최초로 선보이는 패스트백 스타일 4도어 쿠페로 독특한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 넓은 실내공간을 골고루 갖췄다. 아직 정식 시판 전이지만 경쟁모델로 지목된 BMW 4시리즈 ... Read More »

[팩트 체크] 자동차 랩핑도 규제 대상? 개정법률안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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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일부 자동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을 일으킨 내용이 있었다. 바로 자동차 도색과 랩핑이 범죄와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규제하는 법률이 제정된다는 내용이었다. 랩핑 소비자와 사업자 등은 정부의 규제만능주의적 발상이라며 즉각 반발했다. 랩핑은 차량을 도색하지 않고 겉에 특정 색상의 시트지를 씌워 간편하게 외부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튜닝의 일종이다. 작업이 까다롭고 원상복구나 변경이 어려운 도색에 비해 간편하고 색상이 ... Read More »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리뷰: 한국에도 출시될 신차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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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등 외적 요인으로 예년보다 적은 ... Read More »

숙명의 라이벌 모닝 vs 스파크, 핵심 포인트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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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경차 시장에 불이 붙었다. 지난 해 굳건했던 1위 자리를 내준 모닝이 신형을 앞세워 반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달 17일 출시를 앞둔 기아 모닝은지난 4일 미디어 행사를 통해 최초로 실물이 공개됐다. 올해는 1위를 되찾겠다는 의지가 단호하다. 쉐보레는 잔뜩 긴장한 모양새다. 지난 해 상반기에는 스파크가 선전했지만 모닝이 공격적인 프로모션 정책으로 하반기 스파크를 추월했던 것. 결과적으로 경차 1위를 차지하기는 했지만 판매량은 스파크가 ... Read More »

지난 해 수입차 2개 업체 ’1만 대 클럽’ 입성… 성공 이끈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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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수입차 판매가 22만 5,279대로 2015년보다 7.6%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브랜드의 판매량은 대체로 성장세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차 성공의 지표인 연간 판매 1만 대의 문턱을 2개 업체가 넘어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만 6,343대, BMW 4만 8,459대, 아우디 1만 6,718대, 폭스바겐 1만 3,178대, 포드/링컨 1만 1,220대, 랜드로버 1만 601대, 렉서스 1만 594대, 토요타 9,265대, 미니 8,632대,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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