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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2016 TIPA 어워드’ 5관왕 수상

[이미지] 소니 2016 TIPA 어워드 5관왕 수상

소니는 유럽 테크니컬 이미지 출판 협회(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 이하 TIPA)에서 주최하는 ’2016 TIPA 어워드’에서 5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TIPA 어워드는 유럽 9개국과 캐나다, 미국, 중국 등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들이 그 해를 대표하는 최우수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소니는 사진ㆍ영상 부문에서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6 TIPA 어워드’에서 ▲세계 최초 이면조사형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A7RII ▲높은 해상력과 아름다운 배경 흐림을 선사하는 G 마스터(Master)렌즈 SEL85F14GM ▲세계 최소형 풀프레임 카메라 RX1R II ▲콤팩트 액션캠 HDR-AS50 ▲반투명 미러를 장착한 렌즈교환식 카메라 A68 등 5개 제품이 각각 ‘전문가용 베스트 미러리스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Best Mirrorless Compact System Camera Professional), ‘베스트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 프라임 렌즈(Best Compact System Camera Prime Lens)’, ‘베스트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Best Full-Frame Compact Camera)’, ‘베스트 액션캠(Best Action Cam), ‘베스트 DSLR 엔트리 레벨 (Best DSLR Entry Level)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전문가용 베스트 미러리스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로 선정된 A7RII는 세계 최초 이면조사형 4,24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를 장착해 빠른 정보 처리 속도를 구현하며 최상의 화질을 제공한다. 여기에 풀프레임 최다 399개 위상차 포인트 초고속 하이브리드 AF를 갖춰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선명하게 포착할 수 있다. 또한 사진과 영상 촬영 시 발생하는 다양한 손떨림을 보정해주는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망원 줌, 접사, 야경과 같은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삼각대나 높은 ISO를 사용하지 않고도 흔들림 없이 안정된 촬영이 가능하다. A7RII는 초고해상도의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특히 외부 레코더 없이 SD메모리 카드로도 4K(QFHD, 3,840×2,160) 해상도의 초고화질 영상 촬영 및 저장이 가능하다.

베스트 콤팩트 시스템 카메라 프라임 렌즈로 선정된 SEL85F14GM(FE 85mm F1.4 GM)은 높은 해상력과 아름다운 배경 흐림을 선사하는 소니의 G렌즈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G 마스터(Master)’ 렌즈로, 35mm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E마운트 렌즈이다. SEL85F14GM은 전문 사진가를 위한 최고의 인물 렌즈로 F1.4의 밝은 조리개를 통한 높은 해상력과 G 마스터 렌즈 특유의 아름다운 배경 흐림을 제공한다. 또한 SSM(Super Sonic wave Motor) 초음파 모터와 새로운 드라이브 알고리즘을 통해 영상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하고 이너포커싱 지원 및 풀타임 매뉴얼 포커스를 지원하여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

베스트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로 선정된 RX1R II는 세계 최소형 35mm 풀프레임 하이엔드 렌즈일체형 카메라로, 기존 플래그십 DLSR에만 탑재해온 35mm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한 손안에 들어오는 초소형 본체에 담아 하이엔드 카메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RX1R II는 4,240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장착해 고급 렌즈교환식 카메라에 비교해도 손색없는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 (BIONZ X)를 탑재하여 디테일이 풍부하고 빛이 분산되는 회절현상을 최소화하였으며 영역별 노이즈 감쇄 기술 등을 통해 최대 감도 범위 ISO 102,400까지 지원, 고감도에서도 저노이즈의 섬세한 이미지를 실현한다.

베스트 액션캠으로 선정된 HDR-AS50은 총 1,11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조도가 낮은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넓은 화각으로 광활한 대자연의 전경을 담아내는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50Mbps의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하여 다양한 상황에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여 생생한 풀 HD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HDR-AS50은 기존 제품 대비 약 3배 강화된 손 떨린 보정 기능 스테디샷을 지원해 흔들림이 많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개선된 라이브 뷰 리모트와 인터페이스를 탑재하여 자전거, 여행, 셀카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베스트 DSLR 엔트리 레벨로 선정된 A68은 2,42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CMOS APS-C 센서를 탑재하였으며, 최대 감도는 ISO 25,600, AF 포인트는 79개로 이 중 15개는 검출 성능이 우수한 크로스 포인트다. 피사체 움직임을 예측하는 4D 포커스를 지원하며 초당 8매 고속 연속 촬영도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그리고 사진과 영상까지 아우르는 소니 폭넓은 디지털 이미징 기술력이 권위 있는 TIPA 어워드에서 꾸준히 각광 받고 있다”며 “소니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갈망하는 새롭고 혁신적인 디지털 이미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bout 이재욱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사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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