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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쏘카, 작년 상반기 대비 월 평균 이용률 1,000% 증가

[참고사진] 카셰어링 쏘카 (3)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쏘카’(SOCAR, 대표 김지만, www.socar.kr)는 서비스 오픈 3년 만에 월 평균 이용률이 1,000% 이상 성장, 성장률 및 가입자 대비 이용률 모두 업계 최고 치를 경신하며 카셰어링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7만명의 회원을 유치한 쏘카는 현재 누적 12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70% 이상이 실제로 쏘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쏘카의 월 평균 이용 건수도 크게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월 평균 이용건수는 지난해 2천 5백건에서 1,000% 상승한 2만 5천건으로 업계 최고 성장률과 회원 수 대비 실제 이용률을 모두 경신했다.

쏘카는 이 같은 폭발적인 이용 증가에 따라 1년 사이 약 400여 곳의 쏘카 존을 증설해 현재 전국적으로 총 530곳의 쏘카존을 보유하고 있으며, 1년만에 5백대 이상 늘어난 총 700여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카셰어링 시장이 전체적으로 커감에 따라 이 같은 성장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회원 수는 3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카셰어링 업체 중 대기업 자본이 아닌 유일한 벤처기업으로 성장한 쏘카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차량 중심의 이용자 커뮤니티, 이전 사용자 평가시스템 등을 도입함으로써 이제는 업계의 벤치마크 대상이 되며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차량 중심의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낸 한 줄 댓글은 하루 이용자의 평균 30%가 참여하며, 올해에만 누적된 이전 사용자의 한 줄 댓글 건수는 1만 5천건에 이른다. 여기에 편도데이, 이전 사용자 평가제도, SNS 통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 등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선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쏘카는 지난 2013년 8월에는 협력적 소비와 공유경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대표적인 투자펀드 콜라보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로부터 국내 최초로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카셰어링, 공유의 개념을 원형을 시각화 하고 친근한 느낌의 서체, 스마트함을 강조하는 푸른 계열의 색상으로 디자인 된 쏘카의 C.I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처럼 서비스 오픈 3년만에 카셰어링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카셰어링 문화를 선도하며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쏘카는 국내 카셰어링 No.1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를 진행한다. 올해 7월 내로는 1천대까지 전국의 쏘카 차량 대수를 확대하고, 3년내로는 5천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연내에는 광주, 대전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전국 13개 지역에서 서비스 할 예정이다.

쏘카의 김지만 대표는 “카셰어링은 최근 국내에서 스마트한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합리적인 교통 수단의 새로운 형태로 각광받고 있다”며, “카셰어링 업계를 선도하는 쏘카는 앞으로도 무엇보다 이용자들의 만족도 향상 및 올바른 카셰어링 문화 정착을 위해 늘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리적 교통수단의 새로운 대안, 카셰어링 ‘쏘카’

카셰어링 서비스는 모바일 기술과 협력적 소비를 통해 한국의 교통 환경에서 새롭게 기대되는 부가가치 산업이자, 장기적으로는 도심의 교통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또 하나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쏘카는 이 같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공유경제를 실천하며 자동차 사용에 대한 유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 혁신 기업이자 서울시 카셰어링 브랜드인 ‘나눔카’의 공식 사업자이다. 지난 2011년 11월 출범 이후 2012년 3월 제주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쏘카는 2012년 11월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로 선정된 후 지난해 2월부터 서울에서도 본격적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양산, 김해, 제주 등 총 11개 지역에서 약 700여대의 쏘카, 530여개의 쏘카존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쏘카는 회원들을 ‘쏘친(쏘카 친구)’이라 부르며 SNS 및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에서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서비스 오픈 3년만에 업계 최고 성장률, 가입자 대비 이용률을 경신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쏘카는 그들의 자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마련해 올바른 카셰어링, 운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14년 말까지 광주, 대전까지 총 13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3년내에는 5천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쏘카가 제공하는 카셰어링 서비스는 짧은 시간 동안 차량이 필요할 때도 24시간 단위로 대여해야 하는 렌터카의 부담을 줄이고,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시간만큼 차를 빌려 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차량 대여 서비스다. 공유 차량은 주로 주택가 및 대중교통 환승이 쉬운 곳에 배치되어 있으며, 웹사이트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쏘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쏘카 홈페이지(www.soca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bout 박기돈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사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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