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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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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와 하나되는 퓨어 스포츠카, 케이터햄 수퍼세븐

aSupSeven33

이 글은 시승기라기 보다는 왜 수퍼세븐을 갈망하는지, 그리고 이토록 독특한 차에 오르게 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기회로 이해해 주면 좋겠다. 글 : 안병도 (모터리언 독자) 사진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본 시승기는 모터리언의 독자가 기고한 글을 기고자의 동의 하에 모터리언 편집팀이 일부 편집, 정리하였다. 편집자주.) 본인은 경량 로드스터, 그리고 퓨어 스포츠카를 추구해 오면서 기아 엘란, 로터스 엘리스 등을 거치게 ... Read More »

아웃도어를 사랑한 CUV, 쌍용 뉴 코란도 C

aKorand08

코란도라는 이름을 다시 살린 건 참 잘한 일이다. 코란도 C 이후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코란도라는 이름 속에는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해 왔던 친숙함이 묻어 있다. 하지만 코란도 C나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과연 코란도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를 찾아 볼 수 있는 지는 의문이었다.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도심형 CUV를 표방한 ... Read More »

주마가편(走馬加鞭), 현대 에쿠스 VS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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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륜구동으로 전환한 대형 럭셔리 세단 에쿠스의 등장은 세계 5위인 현대 자동차 그룹의 위상을 감안할 때 꼭 필요하고도 아주 적절한 사건이었다. 더구나 그 상품성 또한 기대 이상의 수준이어서 에쿠스에 대해 상당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첫 등장이 충분히 잘된 것이었지만 4년 반이 지난 지금에서 다시 만난 에쿠스는 4년 반 동안 시간이 멈춰 버린 듯 아쉬움이 많이 발견되고, 또 가야 ... Read More »

젊고 핫한 해치백, 메르세데스-벤츠 A200 CDI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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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가장 젊은 차 A클래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키가 큰 1.5박스 미니 밴 스타일의 1세대 A클래스는 고급 수입차 중심으로 형성된 국내 시장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국내에 소개되지 못했지만, 지난 봄 서울모터쇼를 통해 미리 한 번 선을 보인 뉴 A클래스는 이미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형 B클래스보다 더 매력적인 스타일로 주목을 받으면서 소형 메르세데스의 메인 모델이 ... Read More »

세단이고 싶은 스포츠카 BMW 640i 그란쿠페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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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족보 정리하기가 자꾸 까다로워지고 있다. 예전엔 시리즈와 배기량만 알면 끝이었는데, 시리즈가 자꾸 많아지면서 공유하는 플랫폼 정보도 복잡해지고 배기량과 모델명의 숫자는 이제 전혀 맞지 않는다. 결국 새로운 시스템에 빨리 익숙해 지는 수 밖에 없겠다. 글,사진 / 박기돈(모터리언 편집장, Kidon Park, Editor-in-Chief ) Z3가 Z4로 바뀌면서 4가 생겨났고, 곧 최신 4시리즈 쿠페가 등장한다. 과거의 6은 8로 진화했다가 잠시 Z8으로 얼굴을 비친 ... Read More »

럭셔리 스포츠 세단, 아우디 S6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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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는 지난 세대에 이어 2번째 만나는데, 두 번 다 기대보다 좋은 느낌을 받았다. 우선 너무 무난하게 생긴 A6보다 확실히 멋지다는 것, 그리고 RS6와 A6 사이에서 어정쩡할 것처럼 생각되는 성능이 기대 이상으로 좋다는 것 등이 이런 느낌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S4와 RS5에 이어 S6, S7, S8이 지난 가을 한꺼번에 국내에 출시되면서 아우디의 화려한 S, RS 라인이 충실해 졌다. 그만큼 이제는 ... Read More »

투싼이 달라졌어요, 현대 뉴 투싼 ix R 2.0 2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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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ix가 처음 나왔을 때 기자는 큰 기대를 했었다. 그 이유는 골프 2.0 TDI 때문이었다. 140마력을 발휘하는 5세대 골프 2.0 TDI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디젤 승용차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감동을 받았던 터라 골프의 1,470kg보다 80kg 더 무거운 1,550kg에 44마력이 더 높은 184마력을 발휘하는 R 2.0 디젤 엔진을 얹어 마력당 무게비가 더 나은 투싼 ix가 얼마나 잘 달릴까 하고 기대한 것이다. 그런데 막상 ... Read More »

전설도 진화한다, 폭스바겐 7세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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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처음 등장한 골프는 6세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해치백의 교과서, 혹은 해치백의 전설이 되었다. 그런데 그 전설이 또다시 새롭게 진화했다. 7세대 골프가 한국에 상륙했다. 올해 긴 장마가 예고된 것과는 달리 마른 장마가 한창 진행되다가 마침 본격적인 호우가 시작된 즈음 기자들이 부산 경마공원에 모였다. 부산과 거제도 일원에서 7세대 신형 폭스바겐 골프를 시승하기 위해서다. 점심 식사 후에 신차에 대한 소개 등 간단한 신차발표회를 ... Read More »

나, 골프 동생이야! 폭스바겐 폴로 1.6 TDI R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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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참 큰 일을 했다. 해치백의 불모지로 불리던 한국에서 골프가 인기를 얻으면서 현대 i30도 성공했고, 이번에는 참 쉽지 않을 것 같았던 폴로까지 성공시키기에 이른 것이다. 수입차는 소형으로 갈수록 국산차 대비 가격 경쟁력 갖기가 어려운데 말이다. 그렇다. 국내에서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았던 폴로가 한국에 상륙했다. 그리고 지난 5월 한달 동안 368대를 팔아 수입차 판매 순위 6위에 올랐다. 폴로는 차체 크기나 ... Read More »

섹시 왜건, 메르세데스-벤츠 CLS 250 CDI 슈팅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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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잘 다듬어진 왜건은 세단보다 섹시하다. 여기 그 완벽한 증거가 있다. 가장 섹시한 왜건,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CLS 슈팅 브레이크다. 1세대 CLS에는 없었던 가지치기 모델 슈팅 브레이크는 4도어 스포츠세단이라는 세그먼트를 가장 먼저 선보인 CLS에 걸맞게 유려한 스타일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앞모습과 옆모습의 B필러까지는 4도어 쿠페 CLS와 같지만 그 이후부터 바디라인이 글래머러스하게 바뀐다. 지붕을 연장한 왜건임에 틀림없지만 그냥 뚱뚱해지기만 하는 것이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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