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K5’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출시 시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외관만 공개하고, 실내는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1.6가솔린 터보와 1.7 디젤 엔진의 추가로 K5도 본격적인 다운사이징을 실현하게 됐다. 기아자동차㈜는 2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신형 K5’를 처음 공개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신형 K5는 완성도 높게 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드라이빙 스타일에 ... Read More »
Author Archives: 박기돈
Feed Subscription‘뉴 코란도’가 돌아온다, 세계 첫 선 SUV 콘셉트카 쌍용 XAV
쌍용자동차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새로운 SUV 콘셉트카 XAV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XAV는 정통 SUV를 표방한 콘셉트카로 향후 제품 개발 방향을 예견할 수 있는 모델이다. 특히 과거 뉴 코란도를 많이 닮은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쌍용차 팬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쌍용차 측은 현재의 코란도 C 외에 추가로 XAV의 양산을 검토중이며, 미국 진출에 앞장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쌍용차는 ‘Ssangyong Holic(쌍용차에 중독되다)’을 ... Read More »
240km 주행 ‘조에’, 환상적 비주얼 ‘트위지’, 르노 전기차 시승기
조에(ZEO)는 실생활에서 매우 유용하게 운용할 수 있는 순수 전기차다. 최대 주행거리가 240km로 늘어나 전기차는 매일 충전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을 탈피해 며칠 만에 한 번씩만 충전해도 될 정도로 활용도가 높아졌다. 트위지는 개성이 무척 강하다. 도심에서 배달용으로 사용하면 매우 경제적일 것이고, 출퇴근은 물론, 연인과 가까운 야외로 나들이 갈 때도 부담 없이 타고 나설 수 있겠다. 이런 실질적인 운용이 프랑스 내 많은 지역에서 ... Read More »
르노 조에, 트위지 시승 갤러리
유럽용 투싼에만 적용하고, 국내에는 적용 안된 첨단 안전기술은?
지난 17일 현대 컴팩트 SUV 투싼 3세대 모델이 출시됐다. 1세대 ‘투싼’, 2세대 ‘투싼 ix’에 이어 이번부터는 다시 ‘투싼’이다. 싼타페에 이어 투싼도 차체가 커지면서 투싼 아래 새로운 모델이 진입할 여지를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쉐보레 트랙스와 르노삼성 QM3에 이어 쌍용 티볼리까지 가세하면서 크게 성장하고 있는 초소형 SUV 세그먼트에 현대, 기아의 진입은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당분간은 투싼이 이 세그먼트에도 대응해야 하기에 기존 ... Read More »
팔방미인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 폭스바겐 투아렉 V6 3.0 TDI 블루모션
폭스바겐 투아렉은 정말 팔방미인이다. 넉넉한 공간, 안정적인 온로드 주행성능에 강력한 오프로드 돌파력까지 빠짐 없이 갖췄다. 신형 투아렉은 외모도 더 깔끔해졌다. 활동적인, 그리고 합리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이들에게는 투아렉이 정말 좋은 해답이다. 이런 SUV 정말 괜찮아 보여, 그런데 왜…… 2011년에 출시된 2세대 투아렉이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왔다. 단단하고 듬직해 보이는 외관이나 깔끔하게 정돈된 인테리어는 크게 바뀌지는 않았지만 앞모습을 세밀하게 다듬어 더욱 선명한 ... Read More »
폭스바겐 투아렉 V6 3.0 TDI 블루모션 시승 갤러리
6년 만에 돌아온 차세대 SUV, 현대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는 17일(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 케이(The-K) 호텔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 투싼(All New Tucson)’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지난 2004년 1세대 ‘투싼’, 2009년 선보인 ‘투싼ix’에 이어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투싼’은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글로벌 SUV이다. 현대차 곽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Read More »
F1 통해 얻은 첨단 기술, 서민 차 위해 사용하는 르노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면 그 다음날 차가 팔린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모터스포츠 초창기의 이야기로 자신들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자동차의 성능을 증명함으로써 판매를 늘이기 위한 수단으로 모터스포츠카 활용되었다는 이야기다. 세계적인 스포츠카 메이커인 페라리를 창립한 엔초 페라리는 모터스포츠 자체를 사랑했고, 모터 스포츠를 운영할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 도로용 스포츠카를 만들어서 판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었다. 그 후 오랜 세월이 흘렀고, 지금도 모터스포츠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수 ... Read More »
“앞으로 한국 지원 확실히 하겠다”, 푸조 시트로엥 엠마뉴엘 딜레 부사장 인터뷰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푸조와 시트로엥이 소속된 PSA 그룹에 혁신적인 변화를 시작했다. 그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 및 마케팅을 집중하고, 그 외의 국가에는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았었는데,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더불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의 시장 성장 잠재력을 이제서야 제대로 간파하고 그 지역에 전 방위적인 집중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미 포화된 유럽 시장만 바라보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 Read More »
[모터리언] Motorian 자동차의 모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