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News / AFOS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 애스턴마틴 레이싱팀 우승

AFOS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 애스턴마틴 레이싱팀 우승

AMR_0517(2)

5월 17일(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결승에서 ‘애스턴마틴 밴티지 V12 GT3’로 출전한 ‘애스턴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의 공식 기술파트너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팀의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총 60분간 진행된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레이스의 폴 포지션에 위치한 대럴 오영(Darryl O’Young)과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조는 스타트부터 선두로 나서 14랩째 드라이버 체인지를 통해 압도적으로 레이스를 이어가다 결국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AFOS GT 아시아 2라운드 결승에서 우승한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의 대럴 오영(Darryl O’Young)은 “전날 1라운드 도중 차량 문제로 경기를 포기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까웠는데 2라운드 결승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둬 더욱 뜻 깊다”며 “시즌 마지막까지 최고의 기량으로 멋진 레이스를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전날 진행된 16일(토) 개막전 1차 예선에서 “2분06초667”의 베스트랩 기록으로 선두를 유지했던 ‘크래프트 뱀부 레이싱(Craft Bamboo Racing)’의 리차드 라이온(Richard Lyons)과 프랭크 유(Frank Yu)조는 AFOS GT 아시아 1라운드 결승에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지난 달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진행된 던롭 브릿카 24시간 레이스(Dunlop Britcar 24 Hour Race)에 레이스 드라이버로 직접 출전한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CEO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애스턴 마틴 레이싱(Aston Martin Racing)’팀의 GT아시아 결승 우승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About 이재욱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사람 2호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