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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DB9, 슈퍼레이스서 자태를 뽐내

애스턴마틴 사진2-저용량

100여 년의 역사를 갖춘 애스턴마틴(ASTONMARTIN)을 판매하고 있는 애스턴마틴 서울(대표 신봉기)이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택시 드라이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10월 11일~12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7전의 이벤트로 진행된 택시 드라이빙 행사에 자사의 DB9 볼란테가 참가했다. 이번 택시 드라이빙 행사를 통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슈퍼레이스 관람객과 초청 고객에게 F1 서킷에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느낌을 전달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택시 드라이빙에는 CJ레이싱 소속으로 국내 최고 드라이버로 손꼽히는 황진우 선수가 직접 운전해 그 매력을 확실하게 인지시켰다. DB9 볼란테의 택시 드라이빙 드라이버 나선 황진우 선수는 그 동안 국내 모터스포츠에서 수차례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올 시즌도 슈퍼레이스 최고 클래스인 S6000 클래스에 참가해 드라이버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애스턴마틴 사진1-저용량

또한, 택시 드라이빙 행사에 투입된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오랜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모델로 6.0 V12 엔진에 최고출력 517마력, 최대토크 60.8kgm의 성능에 0-100km/h 가속성능 4.6초, 최고속도 295km/h를 갖추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3억3,350만원이며, 카본 에디션의 경우 3억4,690만원이다.

애스턴마틴 서울 유용일 총괄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애스턴마틴 모델들이 갖고 있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전달하고 싶어 지난 5라운드에 이어 슈퍼레이스 택시 드라이빙 이벤트와 함께 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슈퍼레이스에서도 애스턴마틴의 다른 모델들을 투입해 럭셔리 스포츠카들이 가진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제시했다.

About 이재욱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사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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