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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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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도 치명적인 바이러스, 1963 포르쉐 356 C 쿠페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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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포르쉐는 가장 최근에 탄생한 포르쉐이지만, 포르쉐를 사랑하는 이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포르쉐는 포르쉐 역사 속의 거의 전 모델에 걸쳐 있다. 1세대 911인 901부터, 930, 964, 993, 996, 997, 991까지의 911을 비롯해, 박스터는 박스터 대로, 카이엔은 카이엔 대로, 또 파나메라는 파나메라 대로. 오히려 우리나라도 자동차 문화가 발전하면서 옛날의 포르쉐를 더 사랑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포르쉐 최초의 모델 356은 어떨까? ... Read More »

앞바퀴 굴림 대형세단의 모범 답안, 토요타 아발론 3.5 리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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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대형 세단 아발론이 한국 땅을 다시 밟았다. 90년대 후반 1세대 아발론이 잠깐 들어 온 후 참 오랜 세월을 보내고 4세대로 성장해서 다시 들어온 것이다. 당시 아발론은 중후함이 묻어나는 미국차의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한층 더 젊어진 모습이다. 미국 시장을 위해 미국에서 만들어진 차다 보니 원래부터 쇼퍼드리븐을 염두에 둔 차는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보다 훨씬 더 젊어진 것이다. 워낙 오랜만에 만나는 모델인지라 많은 ... Read More »

금상첨화, BMW 320d 투어링 M 스포츠 패키지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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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이 타 보고 싶었던 320d 투어링을 이제서야 타 볼 수 있게 됐다. 그것도 파란색 차체에 빨간 시트, 그리고 M 스포츠 패키지를 장착한 바로 그 녀석이다. 3시리즈 투어링은 1987년 처음 등장해서 지금은 5세대에 해당된다. 국내에는 작년 이맘때쯤 BMW 뉴 320d 투어링과 BMW 뉴 320d 투어링 M 스포츠 패키지 2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크기는 전장 4,624mm, 전폭 1,811mm, 전고 1,429 mm, 휠베이스 ... Read More »

잘 달리는 개성 덩어리, 닛산 쥬크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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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등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닛산의 대표 주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닛산 쥬크가 한국에 상륙했다. 허리 위는 스포츠카, 아래는 SUV의 성격을 가진 쥬크는 그 성격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핫한 엔진을 장착하고, 탄력 있는 달리기 실력을 선보였는데, 가격도 착하다. 워낙 강한 개성을 가진 아이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다행히 쥬크가 표현하고자 하는 색깔은 퇴색됨 없이 한국에 잘 전달된 듯하다. 지난 14일 신차발표회와 함께 곧바로 쥬크 ... Read More »

퍼포먼스에서 가격까지, 인피니티 G25 스마트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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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잡는 게 매일까? 진짜 매니까 꿩을 잡은 걸까? 인피니티 G25 스마트가 조용하게 인기를 확대해 가고 있다. 사실 매력적인 가격이 아닐 수 없다. 지난 6월 570만원을 인하하면서 동급 최강의 3,770만이라는 가격표를 달게 되면서 인피니티의 화려함과 퍼포먼스를 선망하던 이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게 됐다. 지난 9월 판매가 100대를 넘어서더니 이제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까지 한단다. G세단은 2006년 G35와 G35S가 들어오면서부터 동급 최강의 ... Read More »

존재 자체가 의미, 1957 랜드로버 시리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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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게이든에서 특별한 랜드로버를 만났다. 랜드로버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경험한 시리즈 I은 1956년에 제작된 모델이다. 57년이 된 모델이지만 여전히 고객과 함께 현역으로 뛰고 있다. 존재만으로 의미가 있는 모델이다. 재규어랜드로버의 본사가 있는 게이든에 가면 헤리티지 센터가 있고 그 안에 랜드로버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있다.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랜드로버의 탁월한 오프로드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최근 모델부터 시리즈 I 같은 초창기 모델까지 모두 만나볼 ... Read More »

한 스피드 하는 벤틀리,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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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가 스피드라는 날개를 달았다. ‘스피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빠름이 더해진 모델이다. 물론 벤틀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여전하다. 영국 크루에 있는 벤틀리 공장을 견학한 다음날 크루 공장을 출발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한 웨일스 북부 루씬 근처까지 컨티넨탈 GT 시피드를 시승했다. 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볼륨을 크게 확대한 주역이다. 볼륨 모델답게 가짓수도 많이 늘었다. 컨티넨탈 GT와 GT 컨버터블 V8을 시작으로 최근 나온 V8 S, ... Read More »

현실적인 미래차, 프리우스 PH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국내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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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대명사 프리우스에 외부 전기 충전 기능을 더한 모델이 ‘프리우스 PH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일반 전기차처럼 외부 충전된 전기로만 주행 할 수도 있고, 충전된 전기를 다 사용하면 그 때부턴 일반 프리우스처럼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되어 엔진과 전기모터를 번갈아 사용할 수도 있다. 프리우스 PHV의 장점은 목적지가 멀지 않은 경우에는 순수 전기차처럼 사용할 수 있으면서, 장거리 주행도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기차로 주행할 수 ... Read More »

도로와 하나되는 퓨어 스포츠카, 케이터햄 수퍼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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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시승기라기 보다는 왜 수퍼세븐을 갈망하는지, 그리고 이토록 독특한 차에 오르게 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기회로 이해해 주면 좋겠다. 글 : 안병도 (모터리언 독자) 사진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본 시승기는 모터리언의 독자가 기고한 글을 기고자의 동의 하에 모터리언 편집팀이 일부 편집, 정리하였다. 편집자주.) 본인은 경량 로드스터, 그리고 퓨어 스포츠카를 추구해 오면서 기아 엘란, 로터스 엘리스 등을 거치게 ... Read More »

아웃도어를 사랑한 CUV, 쌍용 뉴 코란도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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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라는 이름을 다시 살린 건 참 잘한 일이다. 코란도 C 이후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에 이르기까지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코란도라는 이름 속에는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와 더불어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해 왔던 친숙함이 묻어 있다. 하지만 코란도 C나 코란도 투리스모의 경우 과연 코란도 특유의 강인한 이미지를 찾아 볼 수 있는 지는 의문이었다.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도심형 CUV를 표방한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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