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 회장에 김흥식 오토헤럴드 국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 한 해 임기의 신임 회장에 김흥식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이어 연임을 하게된 김 회장은 “협회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91년 교통신문에 입사, 2003년부터 ... Read More »
Author Archives: 박기돈
Feed SubscriptionSM5 Nova로 택시 시장 탈환하겠다, 르노삼성 기자간담회 Q&A
르노삼성 SM5 노바 출시 현장에서 간단한 질의 및 응답이 진행됐다. 이날 질의, 응답에서는 새롭게 출시 된 SM5 노바의 상품성에 대한 질문과 함께 그 동안 위축됐던 택시 시장에서의 SM5 입지 강화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는데, 오랫동안 준비한 비장의 무기인 SM5 노바 택시로 택시시장 탈환을 이루겠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의지를 쉽게 읽을 수 있었다. 답변에는 르노삼성 자동차 박동훈 영업본부장, 연제현 기획팀장, 임우택 ... Read More »
수퍼 섹시 럭셔리 세단,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S Q4
마세라티 6세대 콰트로포르테는 그 어느 세대보다 매력적인 보디 라인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대형 럭셔리 세단이다. 실내는 세련된 디자인 속에 속된 말로 ‘깨는’ 부분들이 간혹 있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달리기 실력은 이전보다 한 층 더 세련되어 졌지만, 육지로 올라온 인어공주처럼, 이전 세대 모델이 들려 줬던 페라리에 견줄만한 매력적인 배기음은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 사륜구동 Q4가 ... Read More »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S Q4 시승 갤러리
2015 올해의 차 ‘인피니티 Q50′,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인피니티 Q50′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201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협회는 23일, 인피니티 Q50이 올해 출시된 신차 47대(국산차 9대, 수입차 3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15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2일 2015 올해의 차 최종 후보 10종을 발표하였고, 지난 19일 10종을 한 자리에 모아 직접 실차 비교 테스트를 하였는데, Q50은 협회 소속 19명이 ... Read More »
엔진, 모터, 배터리 모두 성능을 높였다,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현대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탄탄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LF 쏘나타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최초로 적용된 GDI 엔진과 이전보다 용량이 커진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탑재해 하이브리드의 특성이 소폭 향상됐다. EV모드로 가속할 수 있는 속도가 높아졌고, 배터리 충전효율이 좋아졌다. 결과적으로 가솔린 모델 대비 보다 스포티한 가속이 돋보이면서 연비는 이전 YF 쏘나타 하이브리드때 보다 실질적으로 향상됐다. 거기다 판매 확대를 위한 현대차의 마케팅 지원까지 더해져 ... Read More »
‘성능+경제성+편리함’을 다 잡은 ‘싱글’ or ‘듀얼’ 클러치 변속기
최근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싱글 클러치 방식의 반자동 변속기는 우리들의 뇌리 속에서 서서히 사라져가는 분위기였는데, 푸조가 올해 ’2008′을 선보이면서 다시 한번 싱글 클러치 반자동 변속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오랫동안 ‘수동변속기냐, 자동변속기냐’로 고민하던 자동차 시장에 일대 혁명을 가져왔다. 수동변속기의 성능과 연비에 자동변속기의 편의성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어느 날 ... Read More »
컴팩트 세단의 진수 폭스바겐 제타,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나다
수입차는 대형차, 고급차 위주였던 시대가 있었지만 오늘날은 2천cc 미만의 배기량을 가진 모델이 수입차의 절반을 넘는 수입차 대중화 시대라 할 만하다. 물론 배기량이 2천cc 미만이라 하더라도 흔히 ’2.0′ 이라고 부르는 모델들이 대부분 2천cc 미만인데다, 수입차에서는 중형 프리미엄 모델까지 포함돼 있어서 모두 소형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다 보니 여전히 중형 세단 혹은 컴팩트 SUV가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준 준중형의 경우에는 ... Read More »
세련된 달리기가 매력이다, 푸조 508 2.0 HDi
푸조의 기함 508은 자동차의 본질에 비교적 충실한 차다. 프랑스 차, 특히 푸조 차들이 그렇듯이 탁월한 주행안정성을 바탕으로 몸으로 전달되는 승차감의 여운이 매력적이다. 2.0 HDI 엔진 덕분에 달리기는 넉넉하고 연비도 좋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외관 디자인도 더 세련되게 다듬었다. 하지만 프랑스 자동차의 감성이 한국 소비자와 잘 맞지 않는 부분은 여전히 부담스럽다. 푸조가 기함 508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 외관 디자인의 변화가 주된 포인트다. ... Read More »
[모터리언] Motorian 자동차의 모든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