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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과 레드불의 만남, 최강의 하이퍼카 AM-RB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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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두 회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강력한 하이퍼카가 등장할 예정이다. 아름답고 강력한 GT 스포츠카를 만들어 온 애스턴마틴과 F1 역사에서 놀라운 기록을 일궈 레드불 F1팀이 만나 새로운 하이퍼카 AM-RB 001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애스턴마틴은 5일, 아직은 많은 것이 베일이 싸여 있는 하이퍼카 AM-RB 001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바로 눈치챌 수 있듯이, ... Read More »

메르세데스-AMG GT R, 레이스로 다져진 뉘르부르크링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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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1~4위를 독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의 최상위 클래스인 GT3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급 슈퍼스포츠카, GT R(이하 AMG GT R)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전용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레이스에서 다져진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경쟁자들을 위협할 놀라운 성능을 선보인다. 우선 첫 눈에 보이는 색상부터 남다르다. 뉘르부르크링의 별명인 “녹색 지옥(Green Hell)”에서 따온 “그린 헬 마그노”를 기본 이미지 컬러로 선정했다. ... Read More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 전설의 황소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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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지난 주말 영국 굿우드에서 개최된 “2016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를 최초로 선보였다. 특별한 듯 평범한 이 한정판 에디션은 단 50대만 생산되며,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다.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미우라를 빼놓을 수는 없다. 미우라는 람보르기니의 첫 미드십 스포츠카로,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마르첼로 간디니의 전위적인 디자인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으로 말미암아 당대 최강의 주행성능을 자랑했다. 특히 미우라는 ... Read More »

미니 비전 넥스트 100 컨셉트, 100년 뒤에도 귀엽고 깜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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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BMW가 기념비적인 컨셉트카를 내놓은 데 이어, BMW 그룹 산하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도 다음 100년을 바라보는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BMW와 마찬가지로 “비전 넥스트 100(Vision Next 100)”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이 컨셉트카는 미래에도 여전히 재치있는 미니의 비전을 제시한다. 미니 비전 넥스트 100 컨셉트는 미래 도심 모빌리티에게 주어진 몇몇의 과제에 대한 질문이 그 기반이다. 자동차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지, ... Read More »

매혹적인 디자인, 티구안 위협할 푸조 신형 3008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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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의 C-세그먼트 SUV인 3008이 2세대로 거듭났다. MPV인지 SUV인지 애매모호했던 둥글둥글한 디자인에서 군살을 완전히 빼고 날을 세워 세련된 컴팩트 SUV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미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푸조 3008은 막강한 실용성을 앞세워 한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날렵함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EMP2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차체를 적용, 기존과 유사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 Read More »

터보 시대의 재림을 기념하는 BMW 2002 오마주 컨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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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세계적인 카 페스티벌 중 하나인 2016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를 위한 새로운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전설적인 2002 터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02 오마주 컨셉트카는 터보 시대 재림을 화려하게 기념한다. 이번 컨셉트카의 모티브가 된 BMW 02 시리즈는 1966년에 출시된 컴팩트 쿠페다. 당시 BMW의 디자인 수장이었던 빌헬름 호프마이스터가 뉴 클래스 세단을 베이스로 한 2도어 스포츠 쿠페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02 시리즈 ... Read More »

매력적인 세단 알파로메오 쥴리아, 올해 한국서도 출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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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그룹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알파로메오가 유럽 시장에 컴팩트 세단 쥴리아(Giulia)를 출시했다. 최초 출시 국가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8개 국이다. 앞서 공개된 매력적인 외관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앞세워 후륜구동 컴팩트 세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전면부에서는 알파로메오 특유의 삼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날카로운 형태의 헤드라이트가 좌우로 뻗어 세련된 이미지를 풍긴다. 후륜구동 세단다운 전형적 롱노즈 ... Read More »

화끈하게 달리는 핫 시티카, 브라부스 스마트 라인업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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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시티 커뮤터로 유명한 스마트에 메르세데스-벤츠 전문 튜너인 브라부스의 손길이 닿았다. 브라부스는 3세대 스마트 포투와 포포, 포투 카브리오를 위한 튜닝 솔루션을 제시했다. 작고 실용적인 스마트에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더했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럭셔리한 실내도 추가됐다. 브라부스가 스마트를 튜닝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이전 세대에도 브라부스, 칼슨 등 메르세데스-벤츠 전문 튜너들이 스마트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이번 신형 브라부스 스마트는 이전의 어떤 양산형 스마트보다 ... Read More »

“XJ보다 긴 휠베이스” 오직 중국을 위한 재규어 X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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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000만 대가 넘는 신차가 소비되는 중국이 북미와 유럽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동차 시장으로 떠오른 것은 이제 새삼스럽지 않다. 중국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브랜드들이 중국 전용 모델을 선보여 왔는데, 영국의 프리미엄 브랜드 재규어도 오직 중국만을 위한 XF 롱휠베이스 버전을 선보였다. XFL은 기존 XF의 우아한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동급 최고 수준의 다이내믹함과 특별한 안락함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오직 ... Read More »

더 가볍고 빨라진 포르쉐 718 카이맨, 가격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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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718 카이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718 카이맨은 기존 2세대 카이맨(코드명 981)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라인업 정비를 통해 911과 마찬가지로 로드스터인 박스터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또 앞서 공개된 718 박스터와 마찬가지로 수평대향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외관 상으로는 718 박스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동적일 뿐 아니라 카이맨만의 루프 라인을 통해 더욱 아름답고 기능적인 형태를 띤다.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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