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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프라이드 후속 랜더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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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유럽법인은 24일(현지시간) 프라이드 후속(프로젝트명 YB)의 내·외관 랜더링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했다. 프라이드 후속은 2016 파리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다. 프라이드 후속은 2011년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내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Read More »

람보르기니 첸테나리오 로드스터, 100년의 긍지 품은 하이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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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첸테나리오(Centenario) 쿠페에 이어, 람보르기니가 첸테나리오의 로드스터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쿠페와 동일한 성능을 내지만 더 멋스러운 오픈 에어링에 최적화돼 있다.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캘리포니아의 컬렉터와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연례 행사 “2016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강력한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위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이 첸테나리오 로드스터의 핵심이다. 람보르기니가 자동차 역사에 ... Read More »

초호화판 미래 럭셔리카, 캐딜락 에스칼라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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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6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딜락이 미래 디자인과 기술력을 담은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카를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최초 공개했다. 에스칼라는 차세대 캐딜락의 디자인은 물론 첨단 기술과 장인정신까지 집약됐다. 장엄한 스케일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escala”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에스칼라는 초대형 세단으로 기획됐다. 페블비치에 출품된 캐딜락 컨셉트카로는 시엘(2011)과 엘미라지(2013)에 이어 에스칼라가 세 번째다. 전장이 CT6보다 150mm 가량 긴 5,340mm에 달해 향후 CT6의 상위 모델 또는 ... Read More »

앞 유리창 전체가 디스플레이, 초대형 럭셔리 쿠페 ‘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 이미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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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로 이미지가 조금씩 공개되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쿠페 컨셉트카의 전체 이미지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름은 ‘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 정식 공개는 오는 21일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다. ‘비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컨셉트카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정식 제원이나 기능은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차체 길이가 6m를 넘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보통 대형 세단이 5m를 넘고, 과거 마이바흐 57은 길이가 5.7m, 마이바흐 ... Read More »

애스턴마틴과 레드불의 만남, 최강의 하이퍼카 AM-RB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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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은 두 회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그리고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강력한 하이퍼카가 등장할 예정이다. 아름답고 강력한 GT 스포츠카를 만들어 온 애스턴마틴과 F1 역사에서 놀라운 기록을 일궈 레드불 F1팀이 만나 새로운 하이퍼카 AM-RB 001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애스턴마틴은 5일, 아직은 많은 것이 베일이 싸여 있는 하이퍼카 AM-RB 001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바로 눈치챌 수 있듯이, ... Read More »

메르세데스-AMG GT R, 레이스로 다져진 뉘르부르크링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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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1~4위를 독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의 최상위 클래스인 GT3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급 슈퍼스포츠카, GT R(이하 AMG GT R)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전용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레이스에서 다져진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경쟁자들을 위협할 놀라운 성능을 선보인다. 우선 첫 눈에 보이는 색상부터 남다르다. 뉘르부르크링의 별명인 “녹색 지옥(Green Hell)”에서 따온 “그린 헬 마그노”를 기본 이미지 컬러로 선정했다. ... Read More »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 전설의 황소를 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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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지난 주말 영국 굿우드에서 개최된 “2016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통해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를 최초로 선보였다. 특별한 듯 평범한 이 한정판 에디션은 단 50대만 생산되며,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다.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미우라를 빼놓을 수는 없다. 미우라는 람보르기니의 첫 미드십 스포츠카로,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마르첼로 간디니의 전위적인 디자인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으로 말미암아 당대 최강의 주행성능을 자랑했다. 특히 미우라는 ... Read More »

미니 비전 넥스트 100 컨셉트, 100년 뒤에도 귀엽고 깜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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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BMW가 기념비적인 컨셉트카를 내놓은 데 이어, BMW 그룹 산하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도 다음 100년을 바라보는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BMW와 마찬가지로 “비전 넥스트 100(Vision Next 100)”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이 컨셉트카는 미래에도 여전히 재치있는 미니의 비전을 제시한다. 미니 비전 넥스트 100 컨셉트는 미래 도심 모빌리티에게 주어진 몇몇의 과제에 대한 질문이 그 기반이다. 자동차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지, ... Read More »

매혹적인 디자인, 티구안 위협할 푸조 신형 3008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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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의 C-세그먼트 SUV인 3008이 2세대로 거듭났다. MPV인지 SUV인지 애매모호했던 둥글둥글한 디자인에서 군살을 완전히 빼고 날을 세워 세련된 컴팩트 SUV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미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푸조 3008은 막강한 실용성을 앞세워 한국을 비롯한 여러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날렵함과는 거리가 있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EMP2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차체를 적용, 기존과 유사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 Read More »

터보 시대의 재림을 기념하는 BMW 2002 오마주 컨셉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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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세계적인 카 페스티벌 중 하나인 2016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를 위한 새로운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전설적인 2002 터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02 오마주 컨셉트카는 터보 시대 재림을 화려하게 기념한다. 이번 컨셉트카의 모티브가 된 BMW 02 시리즈는 1966년에 출시된 컴팩트 쿠페다. 당시 BMW의 디자인 수장이었던 빌헬름 호프마이스터가 뉴 클래스 세단을 베이스로 한 2도어 스포츠 쿠페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02 시리즈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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