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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황금기의 재현, 맥라렌 650S 캔앰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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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맥라렌이 또 하나의 화끈한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반세기 전 캔앰 레이스에서 달성한 놀라운 업적을 기리는 650S 캔앰 에디션은 650S 스파이더를 바탕으로 맥라렌의 모터스포츠 황금기를 투영한다. 캐나다-아메리카 챌린지 컵, 일명 캔앰(Can-Am) 레이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치뤄졌던 레이스카 선수권 대회다. 1966년년부터 개최돼 60~70년대 전설적인 레이서들을 다수 배출했다. 그레이엄 힐, 존 서티스, 재키 스튜어트, 그리고 맥라렌의 ... Read More »

떠나가는 전설의 마지막 유산,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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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마쯔다 등 많은 일본 브랜드들이 스포츠카 라인업을 부활시키는 추세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한 때 랠리 세계를 주름잡던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은 23년 역사의 종지부를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 미쓰비시는 일본에 이어 북미에서도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름 그대로 일명 ‘란에보’의 최종형 모델이 될 전망이다.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은 마지막 세대인 랜서 에볼루션 X(10기)을 기반으로 한다. 기본적으로 강력한 달리기 ... Read More »

독일 정통 프리미엄, 반세기만에 컴백하다: 보르그바르트 BX7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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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폐막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메이저 브랜드들의 각축전이 벌어졌지만, 한 편에서는 군소 브랜드와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신생 브랜드들의 홍보 경쟁도 치열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브랜드들은 카로체리아 형태의 소규모 생산 방식으로, 스포츠카나 슈퍼카를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 중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바로 보르그바르트(Borgward)이다. 보르그바르트는 BX7 컨셉트라는, 거의 양산형에 가까운 SUV를 이번 모터쇼에 출품했다. 이미 자동차 산업계가 어느 정도 고착화된 ... Read More »

원조 초경량 스포츠카의 부활, 케이터햄 슈퍼라이트 트웬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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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경량 스포츠카라고 하면 로터스 정도를 떠올리지만, 영국에 가면 훨씬 더 극단적인 하드코어 경량 스포츠카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전설적인 로터스 세븐의 설계를 인수해 초경량 자동차를 만드는 케이터햄이다. 영국에는 케이터햄과 비슷한 형태의 경량 키트카를 생산하는 업체가 여럿 있지만, 그 중 원조라 할 만한 것은 단연 케이터햄이다. 그런 케이터햄이 간만에 신 모델을 선보였다. 정확히는 전설적인 구형 모델의 부활이다. 클래식 스포츠카들을 기념하는 ... Read More »

개성 만점 클럽맨이 5도어로 커졌다, 뉴 미니 클럽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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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형태의 도어를 가지고 있었던 클럽맨이 제대로 된 5도어 모델로 변신했다. 기존 클럽맨은 수어사이드 도어라 불리는 작은 도어가 하나 더 붙어 있었고, 뒤쪽 도어는 양쪽으로 열리는 캐비닛 도어 형태였었는데, 수어사이드 도어가 정식 도어로 커진 셈이다. 미니는 컨트리 맨을 통해 최초로 5도어 모델을 선보인 이후 미니 5도어를 선보이면서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는데, 이번에 개성 강한 클럽맨까지 정식 5도어로 ... Read More »

닛산, 알티마 2016년형 공개… 맥시마 닮은 신형 패밀리 룩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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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베스트셀러 중형 세단 알티마의 2016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새 단장을 마친 알티마는 맥시마 등에서 선보인 차세대 패밀리 룩을 입고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추가했다. 또 스포츠 트림이 추가돼 젊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대안도 제공한다. 신형 알티마의 가장 큰 변화는 익스테리어다. 부메랑 형태의 기존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켜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 룩을 강조했다. 전면부의 공격적인 ... Read More »

맥라렌 서울(McLaren Seoul), 맥라렌 570S 프리뷰(Preview)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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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공식 딜러 ‘맥라렌 서울’ 전시장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스포츠 시리즈’(Sport Series)의 첫 번째 모델, 맥라렌 570S(McLaren 570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였다. 기존에는 맥라렌P1(McLaren P1)이 속한 ‘얼티메이트(Ultimate) 시리즈’와, 맥라렌 650S(McLaren 650S)와 맥라렌 675LT(McLaren 675LT)가 포함된 ‘슈퍼(Super) 시리즈’, 두 개의 시리즈만 라인업 되어 있었다. 2015 뉴욕 오토쇼에서 화려하게 데뷔 한 맥라렌 570S를 시작으로 맥라렌 라인업에 ‘스포츠(Sport) 시리즈’가 추가되었다. 맥라렌 570S는 데일리 ... Read More »

토요타 C-HR 컨셉트, 양산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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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독일현지시각 15일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토요타 New C-HR 컨셉트를 공개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디자인 연구차원에서 2014 파리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C-HR 컨셉트는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 덕분에 시각적으로 눈에 확 띄는 외관이 특징으로 정밀컷 보석의 각면처럼 조각된, 눈길을 끄는 세부사항들로 꽉 찬 모습이다. 차량은 두 ... Read More »

페라리 488 스파이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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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88 스파이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488 스파이더는 페라리의 8기통 오픈톱 역사에 새로운 장을 알리는 모델로, 고성능 스포츠카에서의 오픈에어링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탄생했다. 국내에는 11월 중순 공식 출시행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488 스파이더의 터보 엔진은 3,902 cc의 배기량에 8,000 rpm에서 최고출력670마력을 내며, 토크를 최적으로 분산시키는 가변 ... Read More »

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공개… “베스트셀러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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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주력 컴팩트 SUV, 티구안의 신형 모델을 프랑크푸르트에서 공개했다. 2007년 이래 세계 4곳의 공장에서 생산되며 베스트셀러 신화를 이어 온 만큼, 8년 만의 풀 체인지 모델도 그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야심이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신형 티구안은 이름만 빼고 모든 것이 바뀌었다. 외관 디자인은 기존 대비 탄탄해 보이는 인상이 심어졌다. “진화가 아닌 혁신”이라는 모토에 맞춰, 신형 티구안은 보다 예리하면서도 당당한 스타일링에 촛점을 맞췄다. 이를 ...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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