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Home / News / 쏘카 공유이동 생활화 이벤트 ‘쏘카만 있어도’ 진행

쏘카 공유이동 생활화 이벤트 ‘쏘카만 있어도’ 진행

[쏘카] 4월_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

쏘카가 자차 없이도 공유로 이동하는 새로운 습관과 생활 정착을 위한 파격 이벤트 ‘쏘카만 있어도’를 진행한다. 우선 4월 한 달 간 쏘카 회원들에게는 출퇴근 시 쏘카 차량을 1000원에 대여할 수 있는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 프로모션이 제공된다.

쏘카는 출퇴근, 장보기, 업무미팅, 자녀픽업, 나들이 등 이동이 필요한 모든 순간에 내 차를 소유하지 않고도 자유롭고 편리하게 공유 차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인식과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쏘카만 있어도’ 일상의 모든 이동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주제로 4월 출퇴근 프로모션 외에도 5~6월에 점심시간, 하루 등 일상과 관련된 테마를 활용해 이벤트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은 주중전용(일~목) 쿠폰 발급 프로모션으로 4월 말까지 진행되며, 전국 3,900여 개 쏘카존(제주공항 쏘카존 제외)에서 당일 저녁 7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최대 14시간 대여 시간에 관계없이 1000원에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할인 적용 차량은 레이부터 볼트EV, 스포티지까지 경형, 소형, 준중형, SUV, 전기차 총 27종에 달한다. 단, 당일 저녁 7시~자정 출발 예약 건까지 쿠폰 적용이 가능하다. 부름 서비스는 포함되지 않으며 보험료,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쏘카 한서진 마케팅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든 이동이 필요할 떄 내 차 대신 쏘카를 이용하는 풍경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카셰어링에 대한 인식이 많이 확산됐다”면서 “쏘카는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일상의 이동에 차량 소유 대신 공유를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차량 문화와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쏘카는 지난 2012년 4월 서비스 시작 이후 7년 여 만에 회원수 500만 명에 육박, 차량 공유의 일상화와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높은 구매 비용을 부담하면서 차량을 소유하는 대신 필요할 때마다 공유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와 경험이 전 연령대에 걸쳐 축적되면서 현재 쏘카 회원은 30대 이상이 50%에 달한다.

이러한 개인 사용자의 저변 확대를 바탕으로 쏘카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 도시 전체로 공유 차량 문화를 확산 및 전파하는 데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하남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자체 최초로 관용차량을 공유차량으로 대체해 나가는 것에 합의했으며, 많은 기업들도 업무용 차량 사용을 법인 차량 대신 공유 차량으로 전환해 자원과 이동의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About 신한길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