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XT5</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xt5"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캐딜락, 9월 추석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34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34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Sep 2022 09:37: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342</guid>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 구매 혜택 강화와 차량 침수 피해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어반 럭셔리 SUV XT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0만원 할인(연식 및 트림별 상이)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43" alt="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캐딜락_XT5_9월프로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글로벌 베스트 셀링 SUV XT5 구매 혜택 강화와 차량 침수 피해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캐딜락은 추석 명절이 있는 9월을 맞아 고객 선호가 높은 어반 럭셔리 SUV XT5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0만원 할인(연식 및 트림별 상이)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및 보증연장(2년/4만km 추가), 36개월 무이자 리스(선수금 30%) 중 한 가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매 옵션을 강화했다.</p>
<p>특히, 캐딜락은 9월 한 달 동안 XT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특별하게 제작된 캐딜락 레디백과 프리미엄 다이어리, 메탈 로고 방향제, 골프 모자 등으로 구성된 추석 맞이 특별 기프트 패키지를 증정한다.</p>
<p>XT5는 여유로운 주행 질감과 풍부한 옵션 그리고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럭셔리 중형 SUV로 지난해 캐딜락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 등극한 바 있다.</p>
<p>이 외에도 캐딜락은 이번 여름 폭우로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이후 침수로 인해 차량 전손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34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캐딜락, 2022년형 XT5 및 XT6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63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6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22 15:0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xt6]]></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637</guid>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2년형 XT5 및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 캐딜락은 다양해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반 럭셔리 SUV XT5 및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의 2022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캐딜락은 브랜드 SUV 라인업에서 고객 수요가 이어지는 XT5, XT6의 연식 변경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40" alt="캐딜락_2022 XT5_프리미엄 럭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프리미엄-럭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2022년형 XT5 및 XT6를 출시하고 고객 인도에 돌입한다.</p>
<p>캐딜락은 다양해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반 럭셔리 SUV XT5 및 대형 럭셔리 3열 SUV XT6의 2022년형 모델을 선보였다. 캐딜락은 브랜드 SUV 라인업에서 고객 수요가 이어지는 XT5, XT6의 연식 변경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8" alt="캐딜락_2022 XT5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5_스포츠.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는 2022년형 XT5는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공간, 완벽한 주행 능력을 선사한다.</p>
<p>특히 2022년형 XT5 스포츠 트림은 1/500초 간격으로 도로와 주행 조건에 맞춰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실시간 댐핑(Real-Time Damping) 시스템이 장착되어 정교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추가된 레드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전면 브레이크를 통해 한층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하였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레드 페인티드 캘리퍼(Red-painted Caliper)를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39" alt="캐딜락_2022 XT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캐딜락_2022-XT6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동급 최고의 공간성과 검증된 안전성,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2022년형 XT6는 스포츠(SPORT) 단일 트림으로 제공된다. 2022년형 XT6 또한 레드 브렘보(Brembo®) 퍼포먼스 전면 브레이크가 추가되어 주행 안정성 및 퍼포먼스가 향상되었으며, 레드 페인티드 캘리퍼를 기본 적용해 디자인적 측면을 더욱 강화했다.</p>
<p>2022 XT5의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프리미엄 럭셔리 68,430,000원, 스포츠 76,320,000원이다. 2022 XT6는 스포츠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84,410,000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63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캐딜락, 다재다능한 도심형 럭셔리 SUV 가치에 충실한 XT5 부분변경 모델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52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5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Apr 2020 01:31: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522</guid>
		<description><![CDATA[캐딜락(Cadillac)이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올라선 도심형 럭셔리 SUV XT5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새로운 XT5는 차량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주행, 공간, 편의 및 안전사양 등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해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 질감, 다재다능한 SUV 본연의 활용성을 완성했다. XT5는 최근 출시한 대형 3열 SUV XT6,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7" alt="Cadillac_XT5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딜락(Cadillac)이 지난해 글로벌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올라선 도심형 럭셔리 SUV XT5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일부터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p>
<p>새로운 XT5는 차량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주행, 공간, 편의 및 안전사양 등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해 도심형 럭셔리 SUV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행 질감, 다재다능한 SUV 본연의 활용성을 완성했다.</p>
<p>XT5는 최근 출시한 대형 3열 SUV XT6, 브랜드 아이코닉 모델 에스컬레이드와 함께 중요한 SUV 라인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서 캐딜락의 성장 가속도를 높일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엔진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1" alt="Cadillac_XT5_엔진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엔진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같은 파워트레인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트림구성&#8221;</strong></p>
<p>새로운 XT5 는 캐딜락 디자인과 드라이빙 역학을 독특하게 표현하는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와 스포츠(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p>
<p>밝은 트림 디자인과 현대적 장식을 강조함으로 프리미엄 럭셔리 모델의 성격을 정의 내리는 한편, 어둡고 공격적인 외관으로 스포츠 모델의 성격을 강조하는 등 XT5는 새로운 페르소나를 반영하는 두 가지 텍스쳐를 선보이며 새롭고 대담한 그릴 디자인을 적용시켰다.</p>
<p>또한 XT5에는 동일한 3.6리터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기본으로 장착되어 최고출력 314마력과 최대토크 38kg•m를 발휘하지만, 두 개의 트림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의 차별화를 통해 각 분야에 특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프리미엄 럭셔리 모델은 도로 사정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감 있는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재단되어 도로에 밀착된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전면 스트럿 및 드라이브 라인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9" alt="Cadillac_XT5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스포츠 모델은 주행 집중력을 떨어뜨리지 않는 탁월한 차체 컨트롤을 위해 빠른 반응의 스티어링과 더욱 공격적인 섀시 튜닝을 제공하고 있어, 퍼포먼스 중심의 경험을 극대화했다. 이를 위해 스포츠 트림에는 차량 기울기를 즉각적으로 잡아주는 액티브 요 컨트롤(Active Yaw Control), 노면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상황에 맞는 댐핑력을 스스로 조절하는 연속적 댐핑 컨트롤(Continuous Damping Control)이 적용됐다.</p>
<p>XT5 모든 트림에는 차세대 EPS(Electronic Precision Shift)를 통해 제어되며 응답성을 올린 하이드로매틱 자동 9단 변속기, 특정 상황에서 실린더를 닫아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및 오토 스탑/스타트를 기본으로 탑재해 기본적인 주행감과 연료 효율성을 끌어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0" alt="Cadillac_XT5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세대 고객을 만족시키는 향상된 테크놀러지&#8221;</strong></p>
<p>새로운 XT5는 차량의 기능성과 직관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춘 테크놀러지가 대거 적용됐다.</p>
<p>기기 조작에 익숙한 차세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차량 곳곳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향상된 커넥티비티를 포함해 최적화된 캐딜락 CUE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새로운 조그 기능의 로터리 컨트롤러(Rotary Controller)를 추가해 버튼식과 터치스크린의 불필요한 중복을 보완했다. 또한 CUE 시스템과 모바일 기기 연동 시 원터치로 연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NFC(Near-Field Communication) 페어링 기술을 적용했다.</p>
<p>XT5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모두 HD급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직관성을 높이고 선명한 그래픽을 제공하는 HD 클러스터(HD Cluster)를 비롯해 차량 후방 영상을 보여주며 후방 시야를 300% 이상 높여주는 HD 리어 카메라 미러(HD Rear Camera Mirror)는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며 각도와 밝기 조절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차량의 360도 모든 곳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HD 서라운드 비전(HD Surround Vision)이 장착됐다.</p>
<p>특히 열화상 적외선 카메라로 전방을 보여주며 야간 주행 시 위험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Night Vision), 더욱 부드러운 응답성을 보여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자동 브레이킹을 포함해 활용성을 높인 자동 주차 어시스트(Auto Parking Assist), 전•후방 보행자 경고 및 긴급 제동 등 첨단 테크놀러지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18" alt="Cadillac_XT5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Cadillac_XT5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XT5에 적용된 각종 편의 장비를 통해 실내에서의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p>
<p>모든 트림에 적용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사운드 시스템(BOSE® Performance Series Sound System)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ctive Noise Cancelation)이 적용돼 극한의 상황에서도 섬세하고 파워풀한 음질을 전하며, 새로운 스테인리스 스틸 스피커 그릴과의 조화로 심미적 가치를 더했다. 또한 뒷좌석 2열에도 2개의 USB포트가 탑재되어 있고 콘솔 암레스트 아래쪽에는 15와트까지 제공하는 2세대 무선 충전 패드가 탑재됐다.</p>
<p>XT5는 1일부터 공식 출시돼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가격은 프리미엄 럭셔리(PREMIUM LUXURY) 67,170,000원, 스포츠(SPORT) 75,170,000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XT5 제원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xt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3" alt="xt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xt5-제원.jpg" width="645" height="881"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52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캐딜락 XT5 간단 시승&#8230; 그래서 캐딜락은 어떤 브랜드인가?</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5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45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un 2018 09:4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XT5]]></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4525</guid>
		<description><![CDATA[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5월의 끝자락, 목가적인 배경 아래 지극히 현대적인 차 두 대가 서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XT5. 캐딜락이 남양주 북한강 근처 캠핑장에서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시승 모델은 세단인 ‘CT6’,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준중형 SUV ‘XT5’다. 그 중에서 오늘은 한 대를 탈 수 있는데, 내 손에는 “XT5”라 적힌 쪽지가 쥐어져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4"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iy0">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5월의 끝자락, 목가적인 배경 아래 지극히 현대적인 차 두 대가 서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XT5. 캐딜락이 남양주 북한강 근처 캠핑장에서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었다. 시승 모델은 세단인 ‘CT6’, 초대형 SUV ‘에스컬레이드’, 준중형 SUV ‘XT5’다. 그 중에서 오늘은 한 대를 탈 수 있는데, 내 손에는 “XT5”라 적힌 쪽지가 쥐어져 있다.</p>
<p id="XsvN">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이 참석했다. 캐딜락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맞승부를 펼치려 노력하는 브랜드이기에 응원하고 싶은 브랜드라며 참석 동기를 설명했고, 캐딜락 대표 모델로 꼽히는 3가지 모델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도 덧붙였다. ‘XT5’에 대해서는 “XT5는 재밌는 차는 아니다. 다재다능한 차라고 볼 수 있다. 거주성과 가솔린엔진의 부드러운 가속성과 정숙성, 생각보다 좋은 연비를 자랑한다.&#8221;라고 말했다.</p>
<p id="9xe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6"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JMFS">XT5가 에스컬레이드 옆에 있으면 귀여워 보였다. 그렇지만 XT5 끼리 모여 있으니 XT5의 존재감도 돋보인다. 에스컬레이드의 웅장감을 따라갈 순 없지만 그 향기는 살짝 낼 줄 안다. 아무래도 캐딜락 식구들끼리 공유하는 ’ㄱ‘자 형태의 헤드램프, 캐딜락 고유의 오각형 전면부 그릴 때문이다.</p>
<p id="OOg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7"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BbhC">시승차는 XT5 플래티넘 트림이다. 올라타자마자 실내에 주로 쓰인 직선과 도형이 눈에 띈다. 대시보드, 센터패시아,모니터의 형상은 오각형, 역삼각형으로 위치해 있다. 전체적으로 곡선보다는 직선이 주로 쓰였고, 그 직선은 대각선으로 많이 쓰였다. 직선, 대각선은 편안함보다는 긴장감을 일으켜 스포티한 감성을 자아낸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는 외관도 마찬가지였다. 실내 소재로 가죽과 스웨이드가 쓰였고, 나무와 크롬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날씨가 더워 스웨이드 소재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다양하게 쓰인 소재들이 조화롭다.</p>
<p id="MNk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8" alt="4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19" alt="5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4sC">아쉬운 점은 컵홀더 커버와 센터 콘솔이 잘 열리지 않는 것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와 어울리지 않는 디테일이다.</p>
<p id="ONz5"><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0" alt="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7ah">캐딜락 관계자는 “XT5은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 여성인 나의 입장에서 XT5가 어떠한지 30분의 짧은 시승으로 느껴보기로 한다.</p>
<p id="sorz"><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1" alt="7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k0v">시동을 켜고 출발한다. 역시 가솔린 모델답게 굉장히 조용하다. 천연 가죽이 씌여진 스티어링 휠은 다소 두껍다. 내 손이 웬만한 남성의 손보다 크다는 걸 감안하면 많은 여성분들이 두껍다고 느낄 수 있겠다.</p>
<p id="dB8X">속도를 올려도 실내는 조용하다. XT5는 V6 3.6 가솔린엔진을 품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는 37.4 kg.m 을 발휘한다. 가솔린 모델답게 가속 시 꾸준하고 부드럽게 달려 나가고, 고속 안정감도 좋다. 워낙 묵직한 스티어링 휠도 여기에서 빛을 발한다. 직선으로 쭉 달릴 수 있는 구간에서 XT5은 물 만난 고기가 된다. 반면 XT5에게 저속은 물 밖이다. 저속에서 차를 움직이는 게 어색하다. 브레이크는 무겁고 엑셀은 멀리 위치해있어 깊이 밟아야 한다. 무거운 스티어링 휠과 차체도 저속에서는 피곤하게 느껴진다. 조향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물론 차주라면 적응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적응이 필요할 만큼 이질감이 든다.</p>
<p id="T83D">승차감은 단단한 축에 속하고 담백하다는 표현과 어울린다. 노면 요철과 친한 분위기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2" alt="8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MAW">XT5 프리미엄, 플래티넘 트림에는 모두 ‘보스 14-스피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들어간다. 여기에 포함된 ‘보스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기능은 조용한 실내 공간 확보에 기여한다. Temptation (Diana Krall)를 재생하자 보스 오디오답게 선명하고 풍성한 음질을 뽐낸다. 특히 저음부가 뭉개지지 않아 참 좋다.</p>
<p id="8dsI">벌써 시승이 끝났다. 짧은 시간 내 경험한 XT5는 반전의 차였다. ‘무거움’이 주를 이루는 차였기에 온순하기보다는 다루기 어려웠고, 곡선보다는 직선 도로에서 운전하기 편하고 재밌었다. 확실히 경쟁 모델 볼보 XC60 T6에 비해 주행감각은 투박하다. 터프하게 생긴 외관과는 다르게 정숙성은 뛰어나다. 그 조용한 공간에서 보스 오디오를 듣는 건 과연 매력 포인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3" alt="9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Pqv">XT5를 알아가다 보니 캐딜락 브랜드에 대해서도 새롭게 궁금하다. 캐딜락 총괄 사장 김영식 대표는 “명품으로서의 히스토리는 유럽을 따라갈 수 없다. 우리가 말하는 아메리카 럭셔리는 ‘럭셔리의 대중화’를 지향한다.”라고 캐딜락 브랜드 정체성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로 캐딜락의 기함 CT6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급 차체의 대형 세단이지만, 가격은 E-클래스 급으로 등장해 수입 럭셔리 대형 세단의 문턱을 낮췄다고 평가받고 있다.</p>
<p id="mpFf">류청희 자동차 칼럼니스트는 “캐딜락의 미국 고급차 이미지는 석유파동 이후 많이 약해졌다.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고, 현재도 정체성 혼란의 시기라 본다.&#8221;라며“소비자가 어떤 부분에 매력을 느끼는지 캐딜락은 더 숙고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id="LtTA">캐딜락은 젊어지려 노력하고 있다. 미국 본사를 디트로이트에서 뉴욕으로 옮기는가 하면 복합문화체험공간인 ‘캐딜락 하우스’를 뉴욕에 이어 서울에 오픈하기도 했다. 김영식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올 7월 &#8216;캐딜락 하우스 서울&#8217;을 다시 오픈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글/ 김송은 기자</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45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