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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xdr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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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X3 최초의 PHEV 모델 ‘뉴 X3 xDrive30e’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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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0 02:2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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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X3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X3 xDrive30e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BMW 뉴 X3 xDrive30e는 X3 최초의 PHEV 모델로, 강력한 가솔린 엔진과 고전압 리튬 배터리를 통해 탁월한 효율성과 BMW 특유의 운전 재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설치한 덕분에 BMW PHEV 모델 중 가장 큰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BMW 코리아는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2-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35" alt="사진2-BMW 코리아 뉴 X3 xDrive30e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2-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코리아가 X3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X3 xDrive30e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BMW 뉴 X3 xDrive30e는 X3 최초의 PHEV 모델로, 강력한 가솔린 엔진과 고전압 리튬 배터리를 통해 탁월한 효율성과 BMW 특유의 운전 재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뒷좌석 아래에 설치한 덕분에 BMW PHEV 모델 중 가장 큰 적재공간을 자랑한다.</p>
<p>BMW 코리아는 기존 디젤과 가솔린 엔진으로 구성된 뉴 X3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드라이브트레인 및 세부 옵션에 따라 총 7개 트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The Power of Choice)을 제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3-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36" alt="사진3-BMW 코리아 뉴 X3 xDrive30e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3-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X3 xDrive30e는 12.0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순수 전기 모드로 최대 31km 달릴 수 있고 시속 135km까지 주행 가능하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가정용 소켓 이용 시 약 6시간이 소요되며, BMW 전용 충전기인 i월박스(충전전력 3.7kW) 기준 3시간 30분이면 완충된다. 현재 아파트, 정부기관, 쇼핑 및 생활시설 등 전국에 설치된 AC방식 전기차 공용 충전기는 약 2만기다.</p>
<p>또한, 상황에 따라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함께 혹은 독립적으로 가동해 최적의 효율을 선사한다. 덕분에 배터리 충전 걱정 없이 장거리 주행이 가능함은 물론 X3 라인업 중 가장 높은 연비와 낮은 CO2 배출량을 달성함으로써 혼잡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50% 할인 등 다양한 저공해차량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1-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34" alt="사진1-BMW 코리아 뉴 X3 xDrive30e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1-BMW-코리아-뉴-X3-xDrive30e-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xDrive와 BMW의 혁신적인 전기 드라이브트레인 기술인 BMW eDrive의 결합은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온,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과 전기모터 출력을 날씨나 주행 상황에 맞게 앞, 뒷바퀴에 적절히 배분해 눈길과 폭우, 산악지형에서도 최고의 구동력과 안전성을 유지한다.</p>
<p>뉴 X3 xDrive30e는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 조합을 통해 최대 시스템 출력 292마력 (전기모터: 109마력, 가솔린 엔진: 184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초, 최고속도는 210km/h다. 복합연비는 13.6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72g/km이다.</p>
<p>BMW 뉴 X3 xDrive30e는 디자인 및 세부 편의사양에 따라 xLine과 M 스포츠 패키지 총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X3 xDrive30e xLine이 7,350만원, 뉴 X3 xDrive30e M 스포츠 패키지가 7,65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BMW 뉴 X3 xDrive30e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337" alt="x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3-제원.jpg" width="858" height="87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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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3세대 뉴 X6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55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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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19 08:1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x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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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완전히 새로워진 3세대 뉴 X6를 출시했다.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é, SAC)의 새로운 장을 연 BMW X6는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적으로 45만대 이상 판매되며 SAC 세그먼트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해왔다. 쿠페의 DNA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특징을 혁신적으로 결합한 X6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3" alt="BMW-X6_M50i-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left;">BMW 코리아가 완전히 새로워진 3세대 뉴 X6를 출시했다.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ports Activity Coupé, SAC)의 새로운 장을 연 BMW X6는 지난 200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적으로 45만대 이상 판매되며 SAC 세그먼트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해왔다. 쿠페의 DNA와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특징을 혁신적으로 결합한 X6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아한 디자인으로 지금까지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p>이번에 출시되는 3세대 X6는 한층 더 역동적인 모습과 첨단 기술로 업그레이드됐다. 자신감 넘치는 외관을 강조하는 강렬한 디자인에 첨단 파워트레인 및 섀시 기술, 최신 장비 기능의 상호 작용으로 특유의 스포티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통해 또 한 번 기술적 진보를 구현했다.</p>
<p>국내에는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뉴 X6 xDrive30d xLine과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뉴 X6 M50d 등 3가지 라인업과 더불어 스페셜 한정판 모델인 뉴 X6 xDrive30d xLine 퍼스트 에디션, 뉴 X6 M50d 퍼스트 에디션,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퍼스트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퍼스트 에디션의 경우 곧 오픈 예정인 ‘BMW 샵 온라인’ 채널을 통해 5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6-더-뉴-BMW-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8" alt="BMW X6 M50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6-더-뉴-BMW-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역동적인 차체 비율과 독창성을 더한 외관 디자인&#8221;</strong></p>
<p>뉴 X6는 선명한 라인, 대담하게 조각된 표면과 다이내믹한 비율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위엄 넘치는 외관을 완성했다. 전장, 전폭, 휠베이스는 각각 26mm, 15mm, 42mm 늘어난 4,935mm, 2,004mm, 2,975mm이며, 전고는 6mm가 줄어든 1,696mm로 완성되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에 걸맞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연출한다.</p>
<p>각진 형태로 디자인된 대형 싱글 프레임 키드니 그릴은 뉴 X6의 전면부 디자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다. 특히, 이번 뉴 X6에는 LED 라이트로 구성된 조명식 BMW 키드니 그릴이 최초로 적용됐다. 조명은 주행 시 또는 차량 문을 열거나 닫을 때 활성화되며 운전자가 수동으로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4-더-뉴-BMW-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7" alt="BMW X6 M50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4-더-뉴-BMW-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X6 xDrive30d xLine과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에는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 장착되었으며, 이를 제외한 전 모델에는 BMW 레이저 라이트가 적용됐다. 유니크한 파란색 X 모양의 BMW 레이저 라이트는 하이빔에서 최대 500m 넓은 조사범위를 제공하며 눈부심을 최소화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차량 측면은 선명하게 그려진 캐릭터 라인, 육각형 휠 아치 및 역동적인 루프라인이 돋보이며, 후면 또한 일체형 테일 게이트와 길고 날렵해진 L자형 LED 후미등으로 세련미와 더불어 날렵한 느낌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7-더-뉴-BMW-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9" alt="사진7-더 뉴 BMW 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7-더-뉴-BMW-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실내 인테리어, 향상된 편의성&#8221;</strong></p>
<p>뉴 X6의 실내는 스포티한 매력과 함께 최고의 품질과 엄선된 소재로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뉴 X6 xDrive30d xLine과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에는 통풍 및 요추 지지대를 포함한 베르나스카(Vernasca) 가죽 시트가 기본 적용됐으며, 뉴 X6 M50d에는 최고급 메리노(Merino) 가죽 트림이 제공된다.</p>
<p>또한 전 모델에 4존 에어컨, 시인성을 개선한 12.3인치의 대형 고해상도 스크린 및 계기판, 새로운 디자인의 공조 장치와 조작 시스템을 기본 장착했으며, 크리스탈 소재의 기어 노브를 채택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뉴 X6 xDrive30d xLine 제외). 기존 모델 대비 83% 더 넓어진 최신형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는 높은 가시성과 개방감을 선사하며, 뉴 X6 M50d와 뉴 X6 M50d 퍼스트 에디션에는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가 기본 적용돼 색다른 실내 분위기를 자아낸다.</p>
<p>뉴 X6는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활용성 또한 강화했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580리터로 이전 모델보다 30리터 늘어났으며, 40:20:40 비율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1,525리터까지 적재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8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4" alt="BMW-X6_M50i-2020-1280-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최신 파워트레인 및 섀시 시스템 적용&#8221;</strong></p>
<p>BMW 3세대 뉴 X6는 강력한 엔진과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보다 향상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뉴 X6 xDrive30d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는 63.2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5초다. BMW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X6 M50d는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77.5kg•m의 강력한 힘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2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50km에서 제한된다.</p>
<p>모든 라인업에는 최고의 효율과 빠른 변속을 보장하는 8단 스텝트로닉(Steptronic) 자동 변속기와 BMW의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기본 탑재돼 보다 민첩하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뒷차축에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M 스포츠 디퍼렌셜 기어는 뉴 X6 M50d 및 뉴 X6 M50d 퍼스트 에디션 모델에 기본 제공된다.</p>
<p>뉴 X6의 서스펜션 시스템은 역동성과 안락함, 오프로드 성능 등 그 어떤 모델보다 더욱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차량의 주행 특성을 높여준다. 뉴 X6 M50d 및 뉴 X6 M50d 퍼스트 에디션을 제외한 모든 트림에는 자동 셀프 레벨링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2축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 버튼을 이용해 상황에 따라 차체 지상고를 최대 80mm의 범위 안에서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차량 외부에서도 트렁크 도어에 위치한 버튼 또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BMW 디스플레이 키를 이용해 차체 높이를 낮출 수 있어 적재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1-더-뉴-BMW-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6" alt="사진1-더 뉴 BMW 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1-더-뉴-BMW-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운전자 주행 지원 시스템&#8221;</strong></p>
<p>뉴 X6는 주행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혁신적인 반자율주행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을 전 모델에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는 스톱&amp;고(Stop &amp;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뿐만 아니라 도심 제동(City Braking) 기능이 포함된 충돌 및 보행자 경고 기능,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차선 유지 기능, 충돌 방지 알람 기능 등 다양한 주행 보조 장치가 포함되어 있다.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LED 램프의 색상을 통해 주행 보조 시스템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활성화 시 지원되는 ‘어시스티드 드라이빙 뷰(Assisted Driving View)’는 주위의 승용차, 트럭, 모터바이크 등을 식별해 계기판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표시해줌으로써 복잡한 운전 상황에서 운전자의 사고 위험을 최소화 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3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2" alt="BMW-X6_M50i-2020-1280-3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BMW-X6_M50i-2020-1280-3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킹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가속과 제동까지 조작해 더욱 정밀한 주차를 도와주며, 막다른 골목길 또는 주차장 등에서 최대 50m까지 별도의 핸들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포함됐다. 뉴 X6 xDrive30d xLine을 제외한 모든 트림에는 후방 카메라, 360도 서라운드 뷰, 3D 뷰 등을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기본 적용된다.</p>
<p>이외에도 최신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적용해 차량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2.5m 이내에 접근하면 웰컴 라이트 점등, 1m 이내 접근하면 차량 문이 자동으로 잠금 해제된다.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 3m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8-더-뉴-BMW-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20" alt="사진8-더 뉴 BMW 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8-더-뉴-BMW-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 탑재,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 다양한 첨단 편의 옵션 제공&#8221;</strong></p>
<p>BMW 뉴 X6에 적용된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Live Cockpit Professional)’과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Connected Package Professional)’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최신 BMW OS 7.0 기반의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에는 12.3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와 고해상도 계기판이 포함되며, 별도의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자동으로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한 새로운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Remote Software Upgrade)’ 기능, 긴급상황 시 자동으로 긴급 전화를 걸어주는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 ‘BMW 온라인’,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BMW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 기능 등을 지원한다. 운전자의 음성에 반응하는 지능형 디지털 캐릭터인 BMW 인텔리전트 개인비서는 간단한 명령어만으로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차량 설정,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MW는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에는 리모트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 애플 카플레이 및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RTTI) 등이 포함된다.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는 차량에 탑재된 SIM카드를 이용해 정확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신함으로써 보다 더 정확하고 최적화된 길 안내를 지원한다.</p>
<p>가격은 뉴 X6 xDrive30d xLine이 1억 550만원,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가 1억 1,030만원, 뉴 X6 xDrive30d xLine 퍼스트 에디션 1억 1,250만원, 뉴 X6 xDrive30d M 스포츠 패키지 퍼스트 에디션 1억 1,450만원, 뉴 X6 M50d 1억 5,200만원, 뉴 X6 M50d 퍼스트 에디션 1억 5,16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BMW 뉴 X6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x6-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5" alt="x6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x6-제원.jpg" width="1125" height="8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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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뉴 X1•뉴 X2 신규 디젤 라인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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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Dec 2019 02:5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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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뉴 X1, 뉴 X2의 새로운 디젤 라인업인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X1 xDrive18d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 X1의 4기통 디젤엔진 모델로,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옵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높은 연료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으로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MW 코리아가 뉴 X1, 뉴 X2의 새로운 디젤 라인업인 뉴 X1 xDrive18d, 뉴 X2 xDrive18d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BMW-코리아-뉴-X1-xDrive18d-M-Spor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1" alt="사진-BMW 코리아 뉴 X1 xDrive18d M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BMW-코리아-뉴-X1-xDrive18d-M-Sport.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X1 xDrive18d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뉴 X1의 4기통 디젤엔진 모델로,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옵션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높은 연료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으로 경제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다양한 최신 편의기능을 갖춘 뉴 X1 xDrive18d는 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에 스티어링휠 시프트 패들을 포함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최고출력 1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4km다. 복합연비는 13.3km/l로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자랑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3g/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BMW-코리아-뉴-X2-xDrive18d-M-Spor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2" alt="사진-BMW 코리아 뉴 X2 xDrive18d M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BMW-코리아-뉴-X2-xDrive18d-M-Sport.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강력한 역동성, 디젤 엔진 특유의 효율성을 더한 뉴 X2 xDrive18d는 15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의 가속시간은 9.4초, 최고속도는 시속 206km에서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13.6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0g/km이다.</p>
<p>뉴 X1 xDrive18d와 뉴 X2 xDrive18d는 디자인 및 장비 옵션에 따라 어드밴티지(Advantage)와 M 스포츠 패키지(M Sport Package),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가격은 뉴 X1 xDrive18d 어드밴티지 모델이 4,830만원, 뉴 X1 xDrive18d M 스포츠 패키지가 5,220만원이며, 뉴 X2 xDrive18d 어드밴티지 모델은 5,120만원, 뉴 X2 xDrive18d M 스포츠 패키지는 5,68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lt;BMW </b><b>뉴</b><b> X1 xDrive18d/</b><b>뉴</b><b> X2 xDrive18d</b><b> </b><b>제원&gt;</b><b></b></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x1-x2-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31" alt="x1 x2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x1-x2-제원.jpg" width="1092" height="63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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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거의 M3 아니야? &#8217;2020 BMW M340i xDrive&#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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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05:4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m340i]]></category>
		<category><![CDATA[xdr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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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가속, 코너링, 민첩성, 정밀성, 제동 등 주행성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8216;BMW M340i xDrive&#8217; 세단은 374hp의 신형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된다. 높은 엔진 성능, M 전용 서스펜션, 지능형 4륜 구동은 중형 세단 부문에서 필적할 수 없는 탁월한 주행 역학을 제공한다. 뛰어난 스포티 특성은 모델 특유의 설계와 장비 기능으로 강조된다. BM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3"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가 가속, 코너링, 민첩성, 정밀성, 제동 등 주행성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8216;BMW M340i xDrive&#8217; 세단은 374hp의 신형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구동된다. 높은 엔진 성능, M 전용 서스펜션, 지능형 4륜 구동은 중형 세단 부문에서 필적할 수 없는 탁월한 주행 역학을 제공한다. 뛰어난 스포티 특성은 모델 특유의 설계와 장비 기능으로 강조된다.</p>
<p>BMW 3 시리즈 세단에는 &#8216;스포츠 주행의 즐거움&#8217;을 지향하기 위해 낮은 무게 중심, 최적화된 중량, 균형 잡힌 차축 하중 분배, 차체 강성 강화, 향상된 서스펜션 마운팅 등이 적용됐다. 특히 서스펜션 기술과 공기 역학은 새로운 동력 장치의 고성능 특성에 맞게 조정됐다. 또한 M 스포츠 서스펜션, 가변 스포츠 스티어링, M 스포츠 디퍼렌셜, M 스포츠 브레이크 시스템, 18인치 M 경합금 휠은 모두 BMW M340i xDrive의 표준 장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8"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특별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직렬 6기통 엔진&#8221;</strong></p>
<p>BMW M340i xDrive를 위해 개발된 동력 장치는 BMW 직렬 6기통 엔진의 전형적인 성능, 응답, 회전력, 주행 부드러움, 효율성 영역에서 차량의 특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높인다. 3리터 엔진에는 알루미늄 크랭크 케이스와 알루미늄 실린더 헤드가 포함된다. TwinScroll 원칙에 따라 구성된 터보 차징 시스템도 다시 개발되었다. 소형 스틸 배기 매니 폴드와 터보 차저의 통합으로 부스트 압력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게 됐다. 질량 관성 모멘트가 약 25% 감소해 터빈 응답이 향상되고 넓은 개방형 전기 제어식 배기 게이트가 더 나은 배출량에 기여한다. 연료 공급은 고정밀 분사 기술을 통해 수행되며, 인젝터는 분사 압력을 최대 350bar까지 증가시킬 수 있다. M TwinPower Turbo 기술의 현재 버전은 완전 가변 밸브 제어 &#8216;VALVETRONIC&#8217; 및 가변 캠축 제어 &#8216;Double VANOS&#8217;로 보완된다.</p>
<p>광범위하게 재개발되고 수많은 세부 사항이 완전히 갱신된 이 드라이브 기술은 최근 BMW 3 시리즈에 들어갔던 엔진보다 각각 48마력과 5.1kg·m이 증가돼 최고 출력 374마력과 최대 토크 51.0kg·m의 힘을 발휘한다. 그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도 0.5초 단축된 4.4초다.</p>
<p>또한 추가된 M Sport 밸브 제어 배기 시스템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스위치를 통해 활성화되는 SPORT와 SPORT+ 모드에서 독특한 사운드를 생성한다. 듀얼 머플러로 이루어진 이 배기 시스템에는 2개의 가솔린 미립자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유로 6d-TEMP 배기가스 배출 표준 요건을 충족한다. 복합 연료 소비량은 13.3km/l이며, CO2 배출량은 172g/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7"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 및 후륜 기반 xDrive&#8221;</strong></p>
<p>BMW M340i xDrive에는 최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트랜스미션이 기본으로 탑재되며, 특히 유압 제어 시스템이 최적화되어 변속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저단 기어의 짧은 기어비는 가속력을 향상시키고, 정지 상태에서 최대 동력으로 가속하기 위해 런치 컨트롤(Launch Cntrol) 기능도 포함됐다. 스티어링 휠의 쉬프트 패들은 언제든 즉시 수동 기어로 전환할 수 있다.</p>
<p>BMW M340i xDrive의 특징인 지능형 사륜구동 기술은 전방과 후방 차축 사이에 완전 가변 전력 분배를 통해 최대의 견인력, 민첩성, 차량 안정성 등을 극대화한다. 후륜 기반의 BMW xDrive는 SPORT 및 SPORT+ 모드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아울러 BMW M340i xDrive에는 M 스포츠 디퍼렌셜도 기본으로 장착된다. 전자 제어식 디퍼렌셜 잠금 기능은 견인력 증가뿐만 아니라 차량의 안정성과 민첩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9"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성능을 역동적으로 전환시키는 M 전용 서스펜션 기술&#8221;</strong></p>
<p>신형 BMW 3 시리즈 서스펜션은 스포티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더블 조인트 스프링 스트럿 프런트 액슬과 5 암 리어 액슬의 구성 요소는 무게와 강성이 최적화되어 있으며, 트랙 폭이 넓어짐과 동시에 휠 캠버 각도도 커져 코너링 및 조향 정밀도를 향상시킨다. BMW M340i xDrive의 표준 M 스포츠 서스펜션은 지상고를 10mm 낮춰주며, M 전용 탄성 공학과 새로운 리프트 관련 댐퍼 제어 기능으로 구성된다. 전자 제어식 댐퍼가 있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4"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e.jpg" width="1280" height="853" /></a></p>
<p>M 스포츠 브레이크 시스템은 짧은 페달 이동과 뚜렷한 브레이킹 압력으로 매우 스포티한 운전이 가능하며, 효과적인 제동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각각 전면에 348mm 디스크와 4 피스톤 고정 캘리퍼 브레이크, 후면에 345mm 디스크와 1 피스톤 플로팅 캘리퍼 브레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캘리퍼는 파랗게 칠해져 있으며 M 로고가 포함된다. BMW M340i xDrive에는 표준 18인치 M 경합금 휠과 함께 앞 225/45R18, 뒤 255/40R18 크기의 타이어가 제공된다. 선택 사양으로 19인치 더블 스포크 792M 경합금 휠과 고성능 타이어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5"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포티함에 중점을 둔 디자인 및 최첨단 편의 기능&#8221;</strong></p>
<p>신형 BMW M340i xDrive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 기능으로 완성된다. 프런트 에이프런, 사이드 실, 리어 엔드의 디자인은 냉각 공기 공급과 공기 역학을 모두 최적화한다. 메쉬 디자인을 자랑하는 BMW 키드니 그릴, 사이드 미러 캡, 차체 색상의 리어 스포일러, 사다리꼴 모양의 듀얼 머플러, 세륨 그레이 메탈릭으로 마감된 글자 등이 차량의 외관을 보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86" alt="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MW-M340i_xDrive_Sedan-2020-128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는 센사텍(sensatec) 대시보드와 알칸타라 트림, M 전용 커버가 부착된 스포츠 좌석, 무연탄 BMW 인디비주얼 루프 라이너, 쉬프트 패들이 부착된 M 전용 가죽 클래딩 스티어링 휠, 알루미늄 테트라곤(Aluminium Tetragon) 내부 트림 스트립 등이 갖춰져 있어 운전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준다. 디지털 계기판에는 ‘M340i’라는 글자가 표시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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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새로운 지평을 여는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8216;뉴 7시리즈&#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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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9 03:0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7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xdr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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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1977년 첫 선을 보이며 대형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 BMW 7시리즈는 매 세대마다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뉴 7시리즈는 드라이빙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온 6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4"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코리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p>
<p>1977년 첫 선을 보이며 대형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 BMW 7시리즈는 매 세대마다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뉴 7시리즈는 드라이빙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온 6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새로운 디자인 적용으로 풀체인지에 해당하는 변화를 시도했다. 고급스러움과 안락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시대를 앞서가는 최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을 적용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2"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우아한 느낌의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Design Pure Excellence)와 스포티한 느낌의 M 스포츠 패키지 두 가지 외관을 제공해 국내 고객들의 까다롭고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킨다.</p>
<p>한편, 6세대 7시리즈는 지난 2015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239대 판매되며, BMW 플래그십 모델의 자존심을 지켜온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5"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새로운 럭셔리의 탄생, BMW 뉴 7시리즈&#8221;</strong></p>
<p>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럭셔리 클래스 모델다운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뉴 7시리즈는 BMW가 추구하는 새로운 럭셔리의 탄생을 알리는 모델이다.</p>
<p>이전보다 약 50%가량 커진 BMW 키드니 그릴은 전면 보닛 상단의 BMW 엠블럼과 조화를 이뤄 뉴 7시리즈에 웅장함을 더해주며, 기본 장착된 액티브 에어 스트림과 함께 주행 효율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전 모델에는 최대 500m의 조사범위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가 적용되었다.</p>
<p>전면 에이프런 하단의 공기 흡입구는 대형 에어 디플렉터와 통합됐으며, 크롬 장식을 더해 세련미를 더했다. 측면 에어브리더는 수직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돼 BMW 특유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후면부는 더욱 슬림해진 L자형 LED 리어램프와 크롬 라인 하단의 조명 디테일을 통해 7시리즈만의 우아하면서도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5-BMW-뉴-7시리즈-사전계약-실시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30" alt="사진5-BMW 뉴 7시리즈 사전계약 실시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5-BMW-뉴-7시리즈-사전계약-실시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넓은 공간과 엄선된 소재,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어우러진 실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다 넓은 면적을 퀼팅 처리한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코냑, 모카 등 두가지 색상에만 제공, M760Li xDrive의 경우 메리노 가죽) 및 통풍 기능과 메모리 기능을 포함한 전동 조절식 컴포트 시트, 4존 에어컨,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가 모든 7시리즈에 기본으로 적용되며, 롱 휠베이스 모델에는 파노라마 글래스 스카이 라운지 (730Ld xDrive 제외), 마사지 시트, 히트 컴포트 패키지가 추가 적용된다.</p>
<p>뉴 7시리즈의 고객들은 스포티한 이미지의 M 스포츠 패키지와 우아함을 더한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Design Pure Excellence) 라인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차별화된 실내외 디자인 및 장비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9"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과 최신 BMW e드라이브 시스템&#8221;</strong></p>
<p>국내 출시되는 뉴 7시리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은 물론, 최신의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p>
<p>뉴 7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BMW 뉴 M760Li xDrive는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609마력에 달하며, 뉴 750Li xDrive는 새로 개발된 4.4리터 8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530마력의 힘을, 뉴 740Li xDrive는 34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뉴 7시리즈의 디젤 라인업은 모두 강력하고, 효율적인 3.0리터의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뉴 740d xDrive와 740Ld xDrive는 최고출력 320마력,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최고출력 26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7"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은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럭셔리 세단의 안락함과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며,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도 최소화했다. 뉴 745e sDrive, 뉴 745Le sDriv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전압 배터리를 결합해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 최고시스템 출력 39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50~58km(유럽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p>
<p>뉴 7시리즈는 정교한 섀시 기술을 통해 안락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모든 모델에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전자제어식 댐퍼와 셀프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2축 에어 서스펜션을 포함한다. 750Li xDrive M Sport와 M760Li xDrive 모델에 적용되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과 능동형 롤 안정화 기능을 갖춘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시스템은 보다 날렵한 핸들링과 뛰어난 균형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62"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을 탑재한 가장 진보적인 플래그십 세단&#8221;</strong></p>
<p>뉴 7시리즈에는 가장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전 모델에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은 스톱&amp;고(Stop &amp;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기능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 경고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티어링휠에 위치한 LED의 컬러를 통해 주행 보조 시스템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파킹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가속과 제동까지 조작해 더욱 정밀한 주차를 도와주며, 막다른 골목길 또는 주차장 등에서 최대 50m까지 별도의 핸들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포함됐다.</p>
<p>최신 컴포트 액세스 기능 또한 적용되어,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차량 3m 이내에 접근하면 외부 라이트 점등, 1.5m 이내 접근하면 자동으로 도어 잠금이 해제된다. 도어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 2m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6"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개인 이동성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최신 편의기능&#8221;</strong></p>
<p>뉴 7시리즈의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BMW Live Cockpit Professional)은 풀 디지털 12.3인치 계기판과 10.25인치 디스플레이로 통일성 있게 디자인되어 현재 주행 상황과 연동된 정보를 사용자가 정의한 이미지로 구성해 출력해준다. 운전자는 터치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조작, iDrive 컨트롤러, 스티어링휠 버튼, BMW 제스처 컨트롤 또는 음성 제어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 보다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p>
<p>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BMW 터치 커맨드 시스템을 통해 뒷좌석에서도 차량의 각종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선택사양으로는 바워스&amp;윌킨스(Bowers &amp; Wilkins)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포함한 10인치 풀 HD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는 뒷좌석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있다.</p>
<p>750Li xDrive 프레스티지 모델에 제공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뒷좌석 공간을 비행기의 일등석에 준하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넓은 무릎공간과 더불어 앞 조수석을 9cm까지 앞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뒷좌석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으며, 센터콘솔에 마련된 테이블을 통해 간단한 사무업무까지 가능하다. 또한, 뒷좌석 모니터는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재생하는 미러링 기능까지 지원해 차량 내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3"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7시리즈의 가격은 뉴 730d xDrive, 740d xDrive, 745e sDrive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이 각각 1억 3,700만원, 1억 4,680만원, 1억 4,670만원이며,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1억 3,950만원, 1억 4,930만원, 1억 4,920만원이다. 롱 휠베이스 모델인 뉴 730Ld xDrive, 740Ld xDrive, 745Le sDrive, 740Li xDrive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은 각각 1억 4,800만원, 1억 6,290만원, 1억 6,210만원, 1억 6,200만원이며,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1억 5,050만원, 1억 6,540만원, 1억 6,460만원, 1억 6,450만원이다.</p>
<p>상위 모델인 750Li xDrive의 가격은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이 1억 9,700만원,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프레스티지 모델이 1억 9,85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1억 9,800만원이며, 강력한 M 퍼포먼스 모델인 M760Li xDrive는 일반 모델과 V12 엑셀런스 모델 모두 2억 3,22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_파빌리온-전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63"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_파빌리온 전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_파빌리온-전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뉴 7시리즈가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 선보인 런칭 행사&#8221;</strong></p>
<p>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 ‘애스톤 하우스’는 뉴 7시리즈가 제시하는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즉 가장 진보적이면서도 플래그십의 우아한 감성을 함께 보여주는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뉴 7시리즈 상품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BMW의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새롭게 정의한 ‘럭셔리 클래스’를 소개하고 럭셔리 모델 라인업의 향후 방향과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p>
<p>행사장 내 별도로 설치된 파빌리온에서는 뉴 7시리즈의 도전 정신과 혁신을 ‘핸드팬(Handpan)’ 연주자 조현의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특히, 클라이막스를 장식한 ‘물고기’라는 곡은 대양을 헤엄치는 물고기의 다양한 이미지를 핸드팬으로 형상화한 곡으로 BMW 뉴 7시리즈가 가진 편안하고 안락한 동시에 진보적인 럭셔리 이미지를 표현했다.</p>
<p>이어 진행된 시승 프로그램은 애스톤 하우스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왕복 약 200km의 거리를 주행하며 뉴 7시리즈의 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주행 능력, 최상의 안락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p>
<p>BMW 코리아는 이번 뉴 7시리즈를 중심으로 올해 BMW 럭셔리 클래스 라인업을 완성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해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리더십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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