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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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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풀사이즈 럭셔리,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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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Oct 2013 10:4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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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0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10월 7일 뉴욕에서 신형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쉐보레 타호, GMC 유콘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캐딜락의 풀 사이즈 SUV로, 튼튼한 박스형 뼈대 위에 차체를 얹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고 있다. 기본형 외에 차체 길이 및 휠베이스가 더 긴 ‘ESV&#8217; 버전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스컬레이드는 4세대에 해당하며, 미국에서는 2015년형으로 내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신형 쉐보레 타호와 GMC 유콘은 지난 달에 먼저 베일을 벗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90"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2-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세대를 이어온 에스컬레이드 특유의 외관에 최신 캐딜락의 디자인 언어를 입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차체는 휠베이스가 2,946mm이고, 길이는 5미터가 넘는다(5,180mm). 더 넓은 3열 공간 및 60% 더 큰 화물칸을 자랑하는 ESV의 경우 휠베이스는 3미터가 넘고(3,302mm), 차체 길이는 5,698mm나 된다. 2미터가 넘는 너비(2,044mm), 그리고 1,889mm의 높이와 함께 대단한 부피감을 자랑한다. 바퀴도 뒤지지 않게 커서, 20인치 또는 22인치 휠을 끼운다. 캐딜락 특유의 세로로 긴 배치를 따른 외부조명은 풀LED로 구현했으며, 특히 업계 최초로 상향등을 완전 내부 반사 LED로 구성했다. 차체 패널 사이의 단차를 줄이는 등 기존의 미국산 고급차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려 노력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8"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0-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엔진은 ‘에코텍3(EcoTec3)’ 6.2리터 직분사 V8로, 최고출력은 420마력(5,600rpm), 최대토크는 63.5kg·m(4,100rpm)이다. 새로 개발된 엔진이라 이전보다 출력은 5%, 토크는 10% 높아졌다. 여기에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인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전동식 조향 보조 장치 등을 채용해 연비를 개선했다. 변속기는 ‘하이드라매틱’ 6단 자동(6L80)이며, 2륜 구동과 4륜 구동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5"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7-1024x457.jpg" width="620" height="276" /></a></p>
<p>서스펜션은 전륜-SLA독립식, 후륜-5링크 구조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반응시간’을 자랑하는 캐딜락의 실시간 댐핑 제어 기술인 3세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을 조합해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 및 승차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더 강력해진 차체 구조와 새로운 흡음 소재에 더불어 보스(BOSE)의 능동 소음 제거(Bose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크게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6"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8-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p>전방 충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 모든 속도에 대응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경보, 차선 변경 경보 등 운전자 보조 안전장치도 충실하게 챙겼다. 안전벨트 자동 조임 기능 뿐 아니라 운전자 시트는 사고 위험이 있는 방향의 진동을 통해 직관적인 경보를 한다. 레이더와 초음파 센서를 통해 전방 또는 후방의 저속 충돌 사고 위험을 저감시켜주는 자동 제동 기능도 새로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1"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실내는 고급 SUV에 걸맞게 장인정신이 넘치는 마무리로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8216;진짜 나무&#8217; 장식을 썼고 주변 조명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냈다. 최신 캐딜락답게 디자인을 혁신한 대시보드에는 캐딜락의 또 다른 자랑인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8216;CUE&#8217;의 최신 버전을 넣었다. 에스컬레이드에 CUE가 적용되긴 처음이다. CUE의 중앙화면은 8인치, 계기판은 12.3인치 액정으로 구성되며,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3"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3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시트는 더욱 편안하면서도 시각적인 만족감도 줄 수 있도록 새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앞좌석 사이에는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중앙 에어백을 배치했다. 2열 좌석은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2열에 벤치시트를 적용할 경우 최대 승차인원은 8명이다. 세그먼트 최초로 손대지 않고 열 수 있는 리프트게이트(트렁크 문)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389" alt="2015 Cadillac Escala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5-Cadillac-Escalade-041-1024x665.jpg" width="620" height="4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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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BMW X5 ‘e드라이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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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7:5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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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 X5 eDrive’를 공개했다. 신형 X5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PHV) 시스템을 접목한 차로, 2012년 공개된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에 이어 두 번째로 BMW eDrive기술을 접목한 PHV이다. BMW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에 eDrive가 결합된 것은 이 차가 처음이다. X5 eDrvie 컨셉트는 4기통 가솔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주력으로 하고, BMW그룹이 개발한 95마력/70k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8-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7" alt="P90131128-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8-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BMW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 X5 eDrive’를 공개했다. 신형 X5에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PHV) 시스템을 접목한 차로, 2012년 공개된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에 이어 두 번째로 BMW eDrive기술을 접목한 PHV이다. BMW의 지능형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에 eDrive가 결합된 것은 이 차가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6-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5" alt="P90131126-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6-highRes-1024x703.jpg" width="620" height="425" /></a></p>
<p>X5 eDrvie 컨셉트는 4기통 가솔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주력으로 하고, BMW그룹이 개발한 95마력/70kW 전기모터가 힘을 보탠다. 모터를 위한 리튬이온 배터리는 트렁크 아래쪽에 배치됐다. 유럽 복합 모드 연비는 26.3km/L이고, CO2 배출은 90g/km미만이다.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프로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기능과 BMW 커넥티드드라이브(BMW ConnectedDrive)가 효율적인 운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7-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6" alt="P90131127-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27-highRes-1024x703.jpg" width="620" height="425" /></a></p>
<p>주행모드는 세 가지가 준비되어 있다. 하이브리드 모드 외에 EV모드가 있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는 엔진 가동 없이 최대 30km를 주행할 수 있다. EV모드의 최고시속은 120km이다. 시작부터 강한 토크를 내는 모터는 출발과 저속 주행 시 유리할 뿐 아니라 엔진과 함께 작동할 때는 부스트 기능을 통해 가속력을 증대시킨다. X5 eDrvie 컨셉트의 0-100km/h 가속은 7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0-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099" alt="P90131130-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0-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세이프 배터리 모드는 배터리 잔량을 유지시켜준다. 가령, 도착지 부근의 시내에서만큼은 EV주행을 하고 싶다면 그에 필요한 배터리 잔량을 남겨놓을 수 있다. 충전 케이블은 적재공간에 내장했다. 주행용 배터리를 낮게 배치해 트렁크 적재용량은 그리 손해 보지 않았다. 두 개의 대형 수트케이스나 네 개의 46인치 골프백을 넣을 수 있고, 뒷좌석의 40:20:40 분할 접이 기능도 그대로 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217-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106" alt="P90131217-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217-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p>외관은 별달리 손보지 않았다. 그릴 안쪽 세로줄과 흡기구 가로줄, 후방 범퍼 안쪽의 장식 등을 BMW i브랜드를 위해 개발된 BMW i Blue 색상으로 칠해 메탈릭 실버 바디 컬러와 대조를 이루는 은근한 액센트로 삼았다. 특별히 디자인된 루프레일, 충전중 발광하는 충전케이블 커넥터, 그리고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21인치 휠이 일반 (신형) X5와 구분되는 X5 eDrvie 컨셉트의 외관상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3-highR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9102" alt="P90131133-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P90131133-highRes-1024x767.jpg" width="620" height="4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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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힌드라 스콜피오, 40만대 판매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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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Sep 2013 10:4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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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힌드라 그룹의 SUV 선두 기업인 마힌드라 &#38; 마힌드라 (이하 마힌드라)는 16일 SUV 모델인 스콜피오 (Scorpio)의 판매가 4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콜피오는 지난 2년 동안 연간 5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는 등 2002년 출시 이후 11년간 인도 SUV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mHawk엔진 탑재로 동급 차량에 비해 더욱 안락한 좌석, 공간활용,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기량을 보인 스콜피오는 인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마힌드라-스콜피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8" alt="마힌드라 스콜피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마힌드라-스콜피오-2.jpg" width="500" height="375" /></a></p>
<p>마힌드라 그룹의 SUV 선두 기업인 마힌드라 &amp; 마힌드라 (이하 마힌드라)는 16일 SUV 모델인 스콜피오 (Scorpio)의 판매가 4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콜피오는 지난 2년 동안 연간 5만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는 등 2002년 출시 이후 11년간 인도 SUV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p>
<p>mHawk엔진 탑재로 동급 차량에 비해 더욱 안락한 좌석, 공간활용,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 적합한 기량을 보인 스콜피오는 인도 최초의 음성인식,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기술 그리고 최초의 6단 변속기를 장착하기도 했다. 각종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통해서도 인도 SUV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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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르노삼성이 생산할 닛산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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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00: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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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4"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4-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닛산이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로그를 공개했다. 닛산이 쌓아온 4&#215;4 및 크로스오버의 노하우를 이용해 개발한 완전히 새로운 크로스오버 SUV이다. 최적의 크기를 가진 세련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질감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닛산 커넥트’를 탑재한 내비게이션과 다채로운 첨단 안전기술을 선보인다.<br />
신형 로그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가 새롭게 공동개발한 CMF 플랫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모델로, 2014년 7월부터 유럽에서 신형 엑스트레일(X-Trail)로 시판되는 등 향후 세계 190개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로그의 미국 판매분은 우선 테네시주 서머나에서 생산하고 향후 일부를 르노삼성에 이관할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5"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7-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의 디자인은 크로스오버 다운 모던하고 세련된 라인과 SUV다운 튼실함을 결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역동적이다. 확고한 자세와 예리한 라인 등을 통해 높은 기능성과 주행성능을 엿보게 한다. 그릴에서 엔진 후드에 이어지는 ‘V-모션’,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점등 시에 나타나는 부메랑 형상 등 닛산 차의 공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존재감을 부여했다. 뒷문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무게를 줄였고 도어미러 형상, 후면 형상등을 연구해 공기역학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br />
실내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섬세하게 만든 기하학 패턴의 마감재 및 크롬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보호받는 느낌을 표현했다. 시트 배치는 뒤로 갈수록 착석 위치가 높아져 전방 시야가 확보되는 극장 스타일이며 처음으로 3열 7인승까지 선택 가능하다. 뒷좌석 도어는 80도까지 개방되어 승하차가 쉽고 유아용 카시트를 넣고 빼기가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6"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0-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이전 모델보다 휠베이스가 늘었고 앞좌석 뒤쪽의 형상을 개선해 무릎공간을 확대해 2열 공간의 쾌적성을 향상시켰다.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 조절과 앞뒤 거리 조절이 가능하며, 3열 시트는 접어서 적재공간으로 쓸 수 있다. 앞좌석 사이에 배치된 콘솔 박스에는 아이패드 등 10인치 태블릿PC를 수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했던 기존 모델의 장점을 이어받아 플렉서블 러기지 보드를 채용하는 등 수납성을 더욱 발전시켰다. 파워 테일 게이트도 적용했다.<br />
신형 로그는 닛산의 세이프티 쉴드 개념의 안전 기술과 최신 닛산 커넥트를 탑재했다. 닛산 커넥트는 스마트 폰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구글과 연계해 일기예보, 목적지 검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신 내비게이션이 주축이다. 계기 중앙에는 5인치 TFT 컬러 화면을 배치해 경로안내, 연비 주행 안내, 4WD의 토크 배분 등을 볼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8"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p>
<p>신형 로그는 이전모델과 마찬가지로 전자제어 4륜구동 시스템인 ‘올 모드 4X4-i’를 채택해 2륜구동과 4륜구동 모드, 자동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세계최초로 바퀴 회전 속도로 차체 상하 운동을 분석하고 차를 제어해 쾌적한 주행을 제공하는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장비했으며, 코너링이나 감속 등 엔진브레이크가 필요할 때 CVT를 제어해 자동으로 감속을 돕는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를 지원한다.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은 코너링 때 각 바퀴를 제어해 언더스티어를 완화하고 원하는 라인을 따라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미국시장용 로그는 2.5리터 4기통 170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스포츠 모드 스위치를 기본으로 갖춘 엑스트로닉 CVT를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16.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53" alt="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issan-Rogue_2014_1280x960_wallpaper_0d-1024x736.jpg" width="620" height="445"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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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랜드로버, 내년 디젤 하이브리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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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2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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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27" alt="레인지로버 스포츠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LS_433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의 프리미엄 디젤 하이브리드 SUV를 공개하고 유럽에서 올해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해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모델을 베이스로 한 디젤 하이브리드 SUV는 3.0리터 SDV6 디젤 엔진과 35kW 전기모터, 8단 ZF 자동 변속기로 구성된 랜드로버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18.8km/L의 높은 연비를 제공하며, 베이스 모델과 비교해 CO2 배출량은 26% 낮아진 169g/km 수준이다. 기존 레인지로버의 안락함, 실용성에 최고출력 340마력, 0→100km 도달 시간은 7초 미만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까지 갖추고 있다.</p>
<p>&nbsp;</p>
<p>랜드로버는 이번 모터쇼에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 디스커버리와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전시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승용차로는 세계 최초로 9단 변속기와 액티브 드라이브라인(Active Driveline)을 채택해 연비 향상과 CO2 배출량 감소를 동시에 이뤄냈다. 2014년형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해 경량화를 이뤄냈으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인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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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재규어, 크로스오버 모델 C-X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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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13 14:0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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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크로스오버 모델인 컨셉트카 ‘C-X17’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C-X17은 재규어가 새로 개발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인 iQ[AI]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iQ[AI]는 경량형 구조에 강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며, 모듈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C-X17은 재규어가 미래에 선보일 새롭고 매력적인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안 칼럼의 지휘 아래 탄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C-X17_이안-칼럼-재규어-디자인-총괄-디렉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19" alt="재규어 C-X17과 이안 칼럼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C-X17_이안-칼럼-재규어-디자인-총괄-디렉터-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재규어 랜드로버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재규어 브랜드 최초의 크로스오버 모델인 컨셉트카 ‘C-X17’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C-X17은 재규어가 새로 개발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인 iQ[AI]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iQ[AI]는 경량형 구조에 강성이 뛰어난 알루미늄 재질로 구성되며, 모듈형으로 설계돼 다양한 차종에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C-X17은 재규어가 미래에 선보일 새롭고 매력적인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안 칼럼의 지휘 아래 탄생한 C-X17은 곳곳에서 재규어의 디자인 정체성을 엿볼 수 있다. 전면의 그릴은 플래그십 세단 XJ의 특징에서 진일보했으며, 리어 디자인은 강력한 퍼포먼스의 스포츠카 F-TYPE을 연상시킨다.</p>
<p>재규어 고유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은 유지하면서 SUV 차량이 가진 실용성을 더한 스포츠 크로스오버 차량(CUV)이다. 온로드 성향과 낮은 차체, 최적화된 무게 중심 경량화된 차체는 고성능 스포츠세단 수준의 주행 성능과 민첩함을 제공한다. 모든 바퀴에 전달되는 엔진 토크를 지능형으로 분배하는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by Braking) 시스템, 재규어의 지능형 4륜 구동(AWD) 시스템이 탑재됐다.</p>
<p>최초로 공개된 지능형 알루미늄 구조 iQ[AI]를 적용한 최초의 양산형 차량은 2015년에 출시된다. 재규어는 최초의 양산형 차량으로 C/D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중형 스포츠 세단을 선택했으며,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가 적용된다.</p>
<p>재규어는 C-X17과 함께 ‘XFR-S’와 ‘XJR’ 등 재규어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모델을 출품했다. 이밖에 XJ, XK, XF(스포츠 브레이크 모델 포함) 등 2014년형 모델을 공개하며 브리티시 럭셔리의 진수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SC53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25" alt="_DSC53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DSC530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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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8216;QM3&#8242; 온라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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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Sep 2013 14:5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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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M3]]></category>
		<category><![CDATA[SU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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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QM3와 관련, “QM3 스타일링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QM3의 투톤 컬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Creative) QM3’라는 의미의 “Qreative 스타일, 꿈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QM3 온라인 페이지 (http://event.renaultsamsungm.com/event/130903/qm3) 에서 내가 꿈꾸는 QM3의 색상과 나만의 특별한 주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르노삼성_QM3-스타일링-온라인-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32" alt="르노삼성 QM3 스타일링 온라인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르노삼성_QM3-스타일링-온라인-캠페인-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QM3와 관련, “QM3 스타일링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QM3의 투톤 컬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Creative) QM3’라는 의미의 “Qreative 스타일, 꿈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p>
<p>이벤트에 참여하려면 QM3 온라인 페이지 (http://event.renaultsamsungm.com/event/130903/qm3) 에서 내가 꿈꾸는 QM3의 색상과 나만의 특별한 주말 계획을 선택하여 응모한 후 직접 스타일링한 QM3 이미지를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된다.</p>
<p>응모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 주유 상품권, 영화관람권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특히 1등 1명에게는 QM3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세공과금 본인부담)</p>
<p>QM3는 국내 최초로 차량의 바디와 루프의 색상을 다르게 조합할 수 있는 투톤 컬러의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기자단이 뽑은 모터쇼를 빛낸 베스트카’로 선정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다섯 번째 신규 라인업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 총괄 주수연 부장은“지난 서울모터쇼에서 QM3를 선보인 이후 젊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라며,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수입차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고객에게 특별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p>
<p>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QM3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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