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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KA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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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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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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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23 07:0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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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공동주최하는 ‘제2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가 5월 11일(목) 오전 11시 2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유공자 및 자동차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유공자 포상에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기아㈜ 최준영 부사장, 동탑산업훈장 ㈜다성 문종식 상무, 산업포장 한국지엠㈜ 최 종 부사장, 르노코리아자동차㈜ 송상명 상무, ㈜유니크 안재범 부사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단체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90" alt="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단체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이 공동주최하는 ‘제2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가 5월 11일(목) 오전 11시 20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유공자 및 자동차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p>
<p>이날 유공자 포상에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 기아㈜ 최준영 부사장, 동탑산업훈장 ㈜다성 문종식 상무, 산업포장 한국지엠㈜ 최 종 부사장, 르노코리아자동차㈜ 송상명 상무, ㈜유니크 안재범 부사장 등 총 14점의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총 20점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은탑산업훈장-최준영-부사장-기아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92" alt="은탑산업훈장 최준영 부사장 기아(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은탑산업훈장-최준영-부사장-기아주.jpg" width="800" height="450" /></a></p>
<p>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기아㈜ 최준영 부사장은 `22년 단체교섭 2년연속 무분규 달성으로 노사가 상생하는 합리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코로나 이후 반도체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2년 국내생산 147만대를 달성(전년 대비 +5.3%)했다. 전기차/PBV(Purpose Built Vehicle) 전용 혁신공장 구축을 추진하였으며, 산업재해 감소 및 중대재해 ZERO 달성에 기여했다.</p>
<p>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다성 문종식 상무는 트랙스크로스오버 등 한국GM, 북미GM의 다수의 신차종 개발에 기여하고, 내연기관 차체 부품에서 전기차 배터리 부품 분야로의 사업재편 추진으로 미래차 전환의 선제적 대응에 기여했다.(* 내연기관부품 기업에서 전기차부품기업으로의 구조변경사업재편 승인을 득함(35차 미래차기업 사업재편 승인)</p>
<p>산업포장을 수상한 한국지엠(주) 최종 부사장은 GM 아태지역 본부 한국 유치, 청라 주행시험장 건립, GMTCK 법인분리 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지엠의 전략적 위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2년간 무분규 노사협상 타결을 주도했다.</p>
<p>르노코리아자동차(주) 송상명 상무는 XM3 HEV 한국형 차량의 플랫폼 개발과 유럽 수출차량의 핵심부품을 국산화 개발, 유럽 수출물량 증대등에 기여하여 2022년도 연말 누적 ARKANA 10만대를 수출했다.</p>
<p>㈜유니크 안재범 부사장은 국내 최초 자동차 자동변속기 핵심부품 ’솔레노이드 밸브‘ 국산화, 세계 최초 ’연료전지차용 수소 제어밸브’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하는 등 신기술 개발에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기념사를-하는-강남훈-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94" alt="기념사를 하는 강남훈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기념사를-하는-강남훈-회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강남훈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자동차산업은 올해 1분기 기준 수출액 1위, 무역수지 1위를 기록하는 등 국가경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면서, “자동차산업은 지난 100여년간의 근간을 뒤흔드는 대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동화가 가속화 되고,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이동수단 출현으로 기존 산업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모빌리티 산업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고 덧붙혔다.</p>
<p>이러한 산업변혁기에 “정부가 「미래차 글로벌 3강」 비전을 제시하고 전기차 등 미래형 이동수단을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여 투자 세액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업계를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표명했다.</p>
<p>또한 “우리업계도 지난 4월 11일 기아 화성공장을 시작으로 울산공장 등 국내 전기차 전용공장을 순차적으로 착공하는 대규모 투자를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p>
<p>강 회장은 우리산업이 미래지향적으로 가기 위해 아래 네 가지를 언급했다.</p>
<p>첫째, “부품기업들의 전동화 전환이 시급한 상황으로, 부품전환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미래차지원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둘째, 미래차 인력양성에 관한 사항으로 “정부의 2030년까지 미래차 융복합인력 3만명 목표가 조속히 시행되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p>
<p>셋째, “핵심부품과 광물 확보가 향후 미래차 경쟁력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바, 차량용 반도체, 센서류 등 주요기술을 내재화 하고, 공급처를 다변화하여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넷째, 노동 유연성 제고로 “글로벌 스탠다드를 고려 다양한 근로형태 허용과 연장근로 운영을 주 단위에서 월단위 이상으로 개선해 줄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p>
<p>아울러, “우리협회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미래차 대전환과 모빌리티 혁명 시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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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업계,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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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7 00:2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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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아울러 정부특별교통대책에 호응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2017년도 설 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5개사가 참여하며, 전국 22개 고속도로 휴게소 내 48개 서비스코너를 설치해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상행 휴게소는 26일에서 27일(기아차는 28일까지), 하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미지-2017년-자동차업계-설-연휴-무상점검-행사장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66" alt="[이미지] 2017년 자동차업계 설 연휴 무상점검 행사장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미지-2017년-자동차업계-설-연휴-무상점검-행사장소.jpg" width="1024" height="1538"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아울러 정부특별교통대책에 호응하기 위해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총 4일간 『2017년도 설 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p>
<p>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5개사가 참여하며, 전국 22개 고속도로 휴게소 내 48개 서비스코너를 설치해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상행 휴게소는 26일에서 27일(기아차는 28일까지), 하행 휴게소는 28일에서 29일(기아차는 29일)을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현대차는 ▲ 경부선 경산(상행), 평사(하행) ▲ 중부내륙선 충주(양방향) ▲ 영동선 여주(하행, 4일간) ▲ 남해선 함안(양방향) ▲ 중앙선 치악(양방향) ▲ 통영대전선 덕유산(양방향) ▲ 서해안선 서산(양방향)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한다.</p>
<p>기아차는 ▲ 경부선 기흥(하행, 4일간), 죽암(상행, 4일간), 칠곡(양방향) ▲ 호남선 백양사(양방향) ▲ 중앙선 치악(하행, 4일간) ▲ 서해안선 화성(하행, 4일간), 군산(양방향)에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p>
<p>한국지엠은 ▲ 경부선 죽암(양방향) ▲ 영동선 평창(양방향) ▲ 중앙선 치악(양방향) ▲ 서해안선 서산(양방향), 르노삼성은 ▲ 경부선 천안삼거리(상행), 천안(하행) ▲ 영동선 문막(양방향) ▲ 남해선 함안(양방향) ▲ 서해안선 화성(양방향)에 각각 서비스코너를 설치한다.</p>
<p>쌍용차는 ▲ 경부선 안성(양방향) ▲ 호남선 정읍(양방향) ▲ 중부선 음성(양방향) ▲ 영동선 여주(하행, 4일간) ▲ 남해선 진영(양방향)에 서비스코너를 진행한다.</p>
<p>서비스 내용은 엔진 ․ 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보충과, 와이퍼블레이드 ․ 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하고,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p>
<p>또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귀향객들에게 최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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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한국 자동차 산업 전망, &#8220;내수 줄고 수출도 안갯속&#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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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6 05:5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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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우리나라의 국내 자동차 산업 전망은 밝지 않아 보인다. 내수도 줄어들고 수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을 모양새다. 해가 갈 수록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국산차 내수판매는 올해보다 4.0% 가량 감소한 148만 대 수준에 그치고 수출액은 415억 달러 선으로 올해보다 0.5%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그 결과 국내 총 생산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44" alt="161102 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개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 width="1024" height="446" /></a></p>
<p>2017년 우리나라의 국내 자동차 산업 전망은 밝지 않아 보인다. 내수도 줄어들고 수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을 모양새다. 해가 갈 수록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국산차 내수판매는 올해보다 4.0% 가량 감소한 148만 대 수준에 그치고 수출액은 415억 달러 선으로 올해보다 0.5%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그 결과 국내 총 생산량은 올해보다 1.2% 줄어든 417만 대로 점쳐졌다.</p>
<p>2017년 내수 판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질 노후 경유차 세제지원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8% 감소한 175만 대로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 계속됐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종료됐고,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민간 소비 심리 또한 위축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21-사진1-기아차-올-뉴-K7-리미티드-에디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03" alt="161121 (사진1) 기아차,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21-사진1-기아차-올-뉴-K7-리미티드-에디션-출시.jpg" width="1024" height="410" /></a></p>
<p>특히 수입차를 제외한 국산차 판매는 올해보다 4.0%나 줄어든 148만 대 가량으로 예상되는데, 이 역시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고용불안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등에 기인한다. 특히 내년 많은 국산 신차가 출시되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반면 수입차는 주요 업체의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판매 확대, 아우디·폭스바겐 재인증 및 판매 재개로 올해보다 4.7% 증가한 27만 대 선으로 판매 성장이 기대된다.</p>
<p>KAMA에 따르면 내년 출시되는 국산 신차는 12종이다(연식 변경 및 부분변경, 가지치기 모델 제외). 현대는 소형 SUV 코드명 OS, 신형 벨로스터, 제네시스 G70 등 3종, 기아는 신형 모닝과 신형 프라이드, K8(코드명 CK) 등 3종, 한국GM은 신형 크루즈와 볼트 EV, 쌍용은 렉스턴 후속과 그에 기반한 코란도 스포츠 후속이 출시되며 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은 클리오를 수입해 판매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더-넥스트-스파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5" alt="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더-넥스트-스파크.jpg" width="1024" height="634" /></a></p>
<p>차종별로는 승용차는 4.6% 감소한 122만 대, 상용차는 1.1% 감소한 26만 대가 팔릴 것으로 보인다. 상용차는 건설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 대형 상용차의 성장으로 트럭 부문이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p>
<p>승용차 중에서는 현재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SUV만 성장세를, 경차부터 대형차에 이르는 타 차급은 모두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고 KAMA는 덧붙였다. 내년 SUV는 최대 35.5%의 점유율을 보여 다른 세그먼트를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수출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엇갈릴 전망이다. 원유 및 원자재가 상승으로 신흥시장 경기가 회복되고 해외에서의 국산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신모델 출시, 일부 국가 관세 인하 및 FTA 체결 등으로 인한 판매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65" alt="르노삼성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러나 동시에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률이 1.5%로 전망돼 제자리 걸음인 데다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확산 및 기준금리 인상, 정치 불안정으로 인한 EU 소비심리 위축 및 해외 현지생산 확대 등 악재도 있다. 결과적으로 총 수출은 269만 대, 수출액은 415억 달러로 예상됐다.</p>
<p>지역 별로는 동유럽,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호주 등 신흥시장에서는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전통적인 북미, EU, 아시아 지역에서는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08" alt="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jpg" width="1024" height="668" /></a></p>
<p>올해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만큼 내년에도 이처럼 성장이 부진할 경우 국산차 업계는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p>
<p>내년 다양한 신차가 출시되지만 대부분 판매의 주력이 될 만한 모델은 소수다. 때문에 주력 모델들의 상품성 개선을 통해 판매를 끌어올리는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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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10년 연속 자동차생산 세계 5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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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Feb 2015 00:1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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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생산은 452만대로 10년 연속 세계 자동차생산국 5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자동차생산은 452만대로 10년 연속 세계 자동차생산국 5위, 세계 자동차생산비중의 5.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엔저로 인한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차출시 등으로 인한 내수확대로 생산이 소폭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협회에 따르면, 중국은 내수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우리나라 자동차생산은 452만대로 10년 연속 세계 자동차생산국 5위 자리를 지켰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지난해 세계 자동차생산 자료(해외생산은 현지국가에 포함)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의 자동차생산은 452만대로 10년 연속 세계 자동차생산국 5위, 세계 자동차생산비중의 5.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엔저로 인한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신차출시 등으로 인한 내수확대로 생산이 소폭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p>
<p>협회에 따르면, 중국은 내수둔화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7.3% 증가한 2,372만대(세계 생산비중 26.3%)로 6년 연속 세계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은 경기회복과 실업률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저유가로 인한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5.3% 증가한 1,165만대로 2006년 이후 최대 생산을 달성하며 2위로 나타났다.</p>
<p>일본은 소비세 인상 전 선수요와 경차판매 확대로 전년대비 1.5% 증가한 977만대로 3위를 유지했으며, 독일은 내수회복과 수출증가로 전년대비 0.9% 증가한 593만대로 4위를 차지했다.</p>
<p>이밖에 인도가 6위, 멕시코 7위, 브라질이 8위, 스페인이 9위, 캐나다가 10위로 나타났다.</p>
<p>멕시코는 미국시장의 수요확대에 따른 수출증가로 순위가 1단계 상승했으며, 스페인은 내수와 수출확대로 12위에서 9위로 올랐다.</p>
<p>한편,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생산은 중국과 미국시장의 판매증가로 전년대비 2.0% 증가한 9,010만대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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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회장으로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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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14 16:0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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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연차총회에서 OICA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이 전 세계 자동차산업계를 대표하는 OICA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근 회장 임기는 2년으로 프랑스자동차산업협회(CCFA) 패트릭 블랭(Patrick Blain) 전임회장에 이어 2016년까지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이끌게 됐다. 김용근 회장은 OICA에서 한국 자동차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 세계 언론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23일-열리는-OICA-라운드테이블-현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63" alt="[사진자료] 23일 열리는 OICA 라운드테이블 현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23일-열리는-OICA-라운드테이블-현장.jpg" width="1024" height="574" /></a></p>
<p>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연차총회에서 OICA 회장으로 선출됐다.</p>
<p>한국이 전 세계 자동차산업계를 대표하는 OICA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근 회장 임기는 2년으로 프랑스자동차산업협회(CCFA) 패트릭 블랭(Patrick Blain) 전임회장에 이어 2016년까지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이끌게 됐다.</p>
<p>김용근 회장은 OICA에서 한국 자동차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 세계 언론에 세계자동차산업 동향 및 전망을 발표하기 위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각국의 안전 및 환경정책이슈 비교를 위한 정보교류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산업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한 OICA 차원의 글로벌 연구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세계 자동차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OICA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시아지역 모터쇼 활성화를 위해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자동차 안전 및 환경기준 관련,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규정인 58협정과 98협정을 동시에 가입한 한국 내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기술규정의 조화가 더욱 촉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p>
<p>한편 이번 서울 OICA 총회에는 22개국 26개 자동차단체의 상근책임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전세계 자동차산업의 공통이슈를 논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브라질자동차협회(ANFAVEA)는 금년 OICA에 신규로 가입하여 처음으로 참가했다.</p>
<p>23일 오후에 개최된 총회에는 세계 완성차 업체의 생산공장 위치 및 구체적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OICA 구글지도를 발표했고,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자율주행차 등에 대한 국제기술규정 조화와 논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주요국 자동차 소비자 인식조사 개선방안에 대한 글로벌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2015년 5월에 보고서를 발표키로 했으며 2015년에 개최될 전 세계 주요 모터쇼 일정도 확정했다.</p>
<p>한편 차기 수석부회장으로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의 마티아스 비스만(Matthias Wissmann)이 선출되었으며 ’15년 총회는 태국자동차협회(TAIA)의 주최로 방콕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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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업계, 하계 휴가철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공동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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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5:1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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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국내 5개 완성차 업체(현대·기아·한국지엠·쌍용·르노삼성)와 공동으로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휴가철을 맞아 ‘2014년 하계 휴가철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전국 휴양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 28개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국내 5개 완성차 업체(현대·기아·한국지엠·쌍용·르노삼성)와 공동으로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휴가철을 맞아 ‘2014년 하계 휴가철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p>
<p>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 도모를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전국 휴양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 총 17개소 28개 코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p>서비스 내용은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등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사항 점검 및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점검이며 필요시 무상교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98" alt="사진자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png" width="600" height="480" /></a></p>
<p>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전북 무주 구천동휴양지에는 5개사가 공동으로 서비스코너를 마련한다. 현대차는 경부선 안성(부산방향), 호남선 정읍(순천방향), 중부선 음성(통영방향), 중부내륙선 충주(마산방향), 영동선 횡성(강릉방향), 중앙선 치악(대구방향), 서해안선 대천(목포방향)에서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기아차는 경부선 기흥․칠곡(부산방향), 호남선 백양사(순천방향), 영동선 강릉(강릉방향), 중앙선 치악(대구방향), 서해안선 화성(목포방향)에서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 쌍용차는 경부선 천안(부산방향), 영동선 여주(강릉방향), 서해안선 화성(목포방향)에서 르노삼성은 영동선 문막(강릉방향), 서해안선 대천(목포방향)에서 각각 서비스 코너를 운영한다.</p>
<p>또한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도 함께 제공, 여름 휴가철 휴양지로 이동하는 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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