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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KA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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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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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3:4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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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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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3월 27일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이사회에서 의결된 윤대성 전무 이사의 부회장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윤대성 신임 부회장(만 65세)은 1997년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 이사로 근무해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9개 회원사(14개 승용, 5개 상용)와 협업하여 국내 시장의 수입 자동차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 결정, 규제 완화 과정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입차 관련 통계, 리서치를 포함한 수입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윤대성-부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88"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윤대성-부회장.jpg" width="1024" height="1434" /></a></p>
<p align="left">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3월 27일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이사회에서 의결된 윤대성 전무 이사의 부회장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p>
<p align="left"> 윤대성 신임 부회장(만 65세)은 1997년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 이사로 근무해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9개 회원사(14개 승용, 5개 상용)와 협업하여 국내 시장의 수입 자동차와 관련된 정부의 정책 결정, 규제 완화 과정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입차 관련 통계, 리서치를 포함한 수입차 진흥 및 소비자 편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p>
<p align="left"> 윤대성 부회장은 2005년부터 서울모터쇼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과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align="left"> 윤대성 부회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불문학 학사, 세종-시러큐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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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2017년 2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브랜드&#8230; 베스트셀링카는 E 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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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0:4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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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월 16,674대 보다 2.8% 감소했고 2016년 2월 15,671대 보다 3.5% 증가한 16,212대로 집계됐으며 2017년 2월까지 누적대수 32,886대는 전년 동기 누적 31,905대 보다 3.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534대, 비엠더블유(BMW) 3,202대, 렉서스(Lexus) 896대, 랜드로버(Land Rover) 765대, 토요타(Toyota) 741대, 포드(Ford/Lincoln) 709대, 미니(MINI) 582대, 볼보(Volvo) 570대, 혼다(Honda) 49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79대, 닛산(Niss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59" alt="사진-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월 16,674대 보다 2.8% 감소했고 2016년 2월 15,671대 보다 3.5% 증가한 16,212대로 집계됐으며 2017년 2월까지 누적대수 32,886대는 전년 동기 누적 31,905대 보다 3.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p>
<p>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534대, 비엠더블유(BMW) 3,202대, 렉서스(Lexus) 896대, 랜드로버(Land Rover) 765대, 토요타(Toyota) 741대, 포드(Ford/Lincoln) 709대, 미니(MINI) 582대, 볼보(Volvo) 570대, 혼다(Honda) 49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79대, 닛산(Nissan) 450대, 아우디(Audi) 360대, 푸조(Peugeot) 299대, 재규어(Jaguar) 279대, 피아트(Fiat) 278대, 포르쉐(Porsche) 233대, 시트로엥(Citroen) 129대, 인피니티(Infiniti) 127대, 캐딜락(Cadillac) 82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135대(56.3%), 2,000cc~3,000cc 미만 5,868대(36.2%), 3,000cc~4,000cc 미만 738대(4.6%), 4,000cc 이상 471대(2.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2,238대(75.5%), 일본 2,704대(16.7%), 미국 1,270대(7.8%)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6,688대(41.3%), 디젤 8,020대(49.5%), 하이브리드 1,504대(9.3%)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6,212대 중 개인구매가 10,270대로 63.3% 법인구매가 5,942대로 36.7%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968대(28.9%), 서울 2,549대(24.8%), 부산 690(6.7%)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577대(26.5%), 부산 1,543대(26.0%), 대구 1,000대(16.8%) 순으로 집계됐다.</p>
<p>2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998대), 메르세데스-벤츠 E 200(829대), 렉서스 ES300h(617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월 수입차 시장은 영업일수 부족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는 소폭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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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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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4:18: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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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17일(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브라세리 인 스페이스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요시다 아키히사(Yoshida Akihisa) 부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자동차산업-인재육성-장학금-전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88"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자동차산업-인재육성-장학금-전달.jpg" width="1024" height="683" /></a></p>
<p align="left">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17일(금)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브라세리 인 스페이스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p>
<p align="left">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요시다 아키히사(Yoshida Akihisa) 부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p>
<p align="left">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김건우,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신창현,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송현우,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박장희,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김학수 총 5명이다.</p>
<p>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 align="left"> 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 align="left">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와 회원사들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한 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보여줄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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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2017년 1월 베스트셀링카 Top3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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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0:5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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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6,674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년 12월 대비 17.1% 감소, 2016년 1월 대비 2.7% 증가한 수치이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848대, 비엠더블유(BMW) 2,415대, 포드(Ford/Lincoln) 1,023대, 토요타(Toyota) 895대, 렉서스(Lexus) 724대, 혼다(Honda) 684대, 랜드로버(Land Rover) 595대, 미니(MINI) 541대, 닛산(Nissan) 518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01대, 아우디(Audi) 474대, 볼보(Volvo) 436대, 포르쉐(Porsche) 273대, 재규어(Jaguar) 234대, 푸조(Peugeot) 164대, 인피니티(Infinit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보도사진-새로-출시된-더-뉴-E-클래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175" alt="Mercedes-Benz E-Klasse Limousine (W 213) 2016Mercedes-Benz E-C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보도사진-새로-출시된-더-뉴-E-클래스.jpg" width="800" height="501"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6,674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년 12월 대비 17.1% 감소, 2016년 1월 대비 2.7% 증가한 수치이다.</p>
<p>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848대, 비엠더블유(BMW) 2,415대, 포드(Ford/Lincoln) 1,023대, 토요타(Toyota) 895대, 렉서스(Lexus) 724대, 혼다(Honda) 684대, 랜드로버(Land Rover) 595대, 미니(MINI) 541대, 닛산(Nissan) 518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01대, 아우디(Audi) 474대, 볼보(Volvo) 436대, 포르쉐(Porsche) 273대, 재규어(Jaguar) 234대, 푸조(Peugeot) 164대, 인피니티(Infiniti) 131대, 캐딜락(Cadillac) 80대, 시트로엥(Citroen) 72대, 피아트(Fiat) 57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5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 벤틀리(Bentley) 1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255대(55.5%), 2,000cc~3,000cc 미만 5,978대(35.9%), 3,000cc~4,000cc 미만 908대(5.4%), 4,000cc 이상 499대(3.0%), 기타(전기차) 34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2,118대(72.7%), 일본 2,952대(17.7%), 미국 1,604대(9.6%)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8,058대(48.3%), 디젤 7,147대(42.9%), 하이브리드 1,435대(8.6%), 전기 34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6,674대 중 개인구매가 10,661대로 63.9% 법인구매가 6,013대로 36.1%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903대(27.2%), 서울 2,556대(24.0%), 부산 800(7.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577대(26.2%), 부산 1,470대(24.4%), 대구 1,002대(16.7%) 순으로 집계됐다.</p>
<p>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263대), 메르세데스-벤츠 E 200(1,048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780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월 수입차 시장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월인 12월 대비 감소했으나 일부 브랜드의 원활한 물량확보 등으로 전년 동월보다는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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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통계 공식집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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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7 00:5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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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부터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매월 공식 집계,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통계는 2017년 1월 실적부터 공식 집계되며 2월 중순 1월 통계의 공식 발표를 시작으로 매월 공식 집계된다. 현재 국내에 공식 판매를 하고 있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만트럭버스코리아(MAN Truck &#38; Bus Korea), 볼보트럭코리아(Volvo Trucks Korea), 스카니아 코리아 서울(Scania Korea Seoul), CNH 인더스트리얼 코리아(CNH Industrial Korea) 5개 사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들 5개 상용차 회사가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이베코(Iveco), 만(MAN), 스카니아(Scania), 볼보트럭(Volvo Trucks)의 국내 카고(Cargo)와 트랙터(Tractor) 신규등록대수가 2017년 1월 실적부터 집계되어 매월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단,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Tipper)는 통계에서 제외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8221;협회가 수입 상용차 통계를 집계함에 따라 해당 통계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업계 및 관련 기관이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8221;며 &#8221;협회는 앞으로도 자동차업계에 유용한 자료 및 통계 제공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현재 한국에 수입자동차를 수입, 판매하는 승용 14개 회원사, 상용 5개 회원사 총 19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또한 협회는 2003년부터 국토교통부 등록에 근거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입 승용차 등록통계를 집계해오고 있으며 2017년에는 수입 상용차 등록통계가 추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7년부터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매월 공식 집계,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통계는 2017년 1월 실적부터 공식 집계되며 2월 중순 1월 통계의 공식 발표를 시작으로 매월 공식 집계된다.</p>
<p>현재 국내에 공식 판매를 하고 있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Daimler Trucks Korea),만트럭버스코리아(MAN Truck &amp; Bus Korea), 볼보트럭코리아(Volvo Trucks Korea), 스카니아 코리아 서울(Scania Korea Seoul), CNH 인더스트리얼 코리아(CNH Industrial Korea) 5개 사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들 5개 상용차 회사가 판매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이베코(Iveco), 만(MAN), 스카니아(Scania), 볼보트럭(Volvo Trucks)의 국내 카고(Cargo)와 트랙터(Tractor) 신규등록대수가 2017년 1월 실적부터 집계되어 매월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단, 건설기계로 분류되는 덤프(Tipper)는 통계에서 제외된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8221;협회가 수입 상용차 통계를 집계함에 따라 해당 통계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업계 및 관련 기관이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8221;며 &#8221;협회는 앞으로도 자동차업계에 유용한 자료 및 통계 제공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현재 한국에 수입자동차를 수입, 판매하는 승용 14개 회원사, 상용 5개 회원사 총 19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또한 협회는 2003년부터 국토교통부 등록에 근거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입 승용차 등록통계를 집계해오고 있으며 2017년에는 수입 상용차 등록통계가 추가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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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수입차 225,279대 신규등록, 베스트셀링카는 BMW 520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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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3:29: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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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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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보다 3.9% 증가한 20,117대로 집계되어 2016년 연간 225,279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연간 243,900대 대비 7.6% 감소한 수치이다. 2016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6,343대, 비엠더블유(BMW) 48,459대, 아우디(Audi) 16,718대, 폭스바겐(Volkswagen) 13,178대, 포드(Ford/Lincoln) 11,220대, 랜드로버(Land Rover) 10,601대, 렉서스(Lexus) 10,594대, 토요타(Toyota) 9,265대, 미니(MINI) 8,632대, 혼다(Honda) 6,63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959대, 닛산(Nissan) 5,733대, 볼보(Volvo) 5,206대, 재규어(Jagua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BMW-520d-럭셔리-플러스-에디션_이미지-1-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9" alt="BMW 520d 럭셔리 플러스 에디션_이미지 (1)-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BMW-520d-럭셔리-플러스-에디션_이미지-1-001.jpg" width="1024" height="64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보다 3.9% 증가한 20,117대로 집계되어 2016년 연간 225,279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연간 243,900대 대비 7.6% 감소한 수치이다.</p>
<p>2016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6,343대, 비엠더블유(BMW) 48,459대, 아우디(Audi) 16,718대, 폭스바겐(Volkswagen) 13,178대, 포드(Ford/Lincoln) 11,220대, 랜드로버(Land Rover) 10,601대, 렉서스(Lexus) 10,594대, 토요타(Toyota) 9,265대, 미니(MINI) 8,632대, 혼다(Honda) 6,63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959대, 닛산(Nissan) 5,733대, 볼보(Volvo) 5,206대, 재규어(Jaguar) 3,798대, 푸조(Peugeot) 3,622대, 인피니티(Infiniti) 3,201대, 포르쉐(Porsche) 3,187대, 캐딜락(Cadillac) 1,102대, 시트로엥(Citroen) 924대, 피아트(Fiat) 658대, 벤틀리(Bentley) 17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53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0대 였다.</p>
<p>연간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4,277대(55.2%), 2,000cc~3,000cc 미만 83,643대(37.1%), 3,000cc~4,000cc 미만 11,553대(5.1%), 4,000cc 이상 5,349대(2.4%), 기타(전기차) 457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1,569대(76.2%), 일본 35,429대(15.7%), 미국 18,281대(8.1%)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2,279대(58.7%), 가솔린 76,284대(33.9%), 하이브리드 16,259대(7.2%), 전기 457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25,279대 중 개인구매가 144,883대로 64.3% 법인구매가 80,396대로 35.7%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1,248대(28.5%), 서울 35,938대(24.8%), 부산 9,861(6.8%)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123대(33.7%), 부산 15,700대(19.5%), 대구 11,990대(14.9%) 순으로 집계됐다.</p>
<p>2016년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7,910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6,169대), 렉서스 ES300h(6,112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016년 수입차 시장은 폭스바겐 사태로 인한 디젤차의 판매부진과 일부 모델의 인증취소에 따른 판매중단으로 인해 2015년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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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수입차 19,361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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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53: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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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6.1% 감소한 19,36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2,991대 보다 15.8% 감소했으며 2016년 11월까지 누적 205,162대는 전년 누적 219,534대 보다 6.5% 감소했다. 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724대, 비엠더블유(BMW) 5,340대, 렉서스(Lexus) 1,167대, 토요타(Toyota) 870대, 포드(Ford/Lincoln) 853대, 미니(MINI) 792대, 랜드로버(Land Rover) 77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01대, 닛산(Nissan) 594대, 혼다(Honda) 528대, 볼보(Volv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2" alt="Mercedes-Benz-E-Class-2017-160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 width="800" height="50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6.1% 감소한 19,36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2,991대 보다 15.8% 감소했으며 2016년 11월까지 누적 205,162대는 전년 누적 219,534대 보다 6.5% 감소했다.</p>
<p>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724대, 비엠더블유(BMW) 5,340대, 렉서스(Lexus) 1,167대, 토요타(Toyota) 870대, 포드(Ford/Lincoln) 853대, 미니(MINI) 792대, 랜드로버(Land Rover) 77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01대, 닛산(Nissan) 594대, 혼다(Honda) 528대, 볼보(Volvo) 471대, 아우디(Audi) 463대, 재규어(Jaguar) 294대, 푸조(Peugeot) 269대, 포르쉐(Porsche) 181대, 인피니티(Infiniti) 166대, 캐딜락(Cadillac) 129대, 시트로엥(Citroen) 99대, 피아트(Fiat) 4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1,812대(61.0%), 2,000cc~3,000cc 미만 6,075대(31.4%), 3,000cc~4,000cc 미만 1,045대(5.4%), 4,000cc 이상 301대(1.6%), 기타(전기차) 128대(0.7%)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4,453대(74.7%), 일본 3,325대(17.2%), 미국 1,583대(8.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0,352대(53.5%), 가솔린 7,023대(36.3%), 하이브리드 1,858대(9.6%), 전기 128대(0.7%)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9,361대 중 개인구매가 12,542대로 64.8% 법인구매가 6,819대로 35.2%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561대(28.4%), 서울 2,972대(23.7%), 부산 926(7.4%)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985대(29.1%), 부산 1,558대(22.8%), 대구 1,203대(17.6%) 순으로 집계됐다.</p>
<p>1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330대), 비엠더블유 520d(1,143대), 비엠더블유 520d xDrive(798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으로 전월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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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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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Nov 2016 01:05: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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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11월 24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업계, 학계, 미디어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 번에 첫 번째로 개최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로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젤 자동차 현황을 짚어보고 디젤 엔진 및 시장에 대한 깊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오토모티브-포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983" alt="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오토모티브-포럼.jpg" width="1024" height="634"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11월 24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업계, 학계, 미디어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p>
<p>이 번에 첫 번째로 개최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로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젤 자동차 현황을 짚어보고 디젤 엔진 및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디젤 자동차의 미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행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의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소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인 전광민 교수의 디젤엔진기술 및 발표자 소개 후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 패널 토론,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p>
<p>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소개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는 기존 내연 기관의 진화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전기차, 연료 전지 등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커넥티드, 자율 주행 등 자동차와 IT의 접목처럼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해보는 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업계 및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술적 측면에서 자동차 시장이 나아가는 방향을 짚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자동차 시장 트렌드를 전달하고 다변화해 가는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대응과 미래 자동차 시장의 방향성을 전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를 맡은 연세대학교 전광민 교수는 “이번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에서는 디젤 엔진의 장단점과 미래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경유 자동차의 실도로 연비와 이산화탄소 및 오염물질 배출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디젤 엔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정확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p>
<p>KAIST 배충식 교수(Dr. Choongsik Bae)는 디젤의 전망(Vision of Diesel)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현재 디젤 엔진이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 기술적 문제를 정의하고 디젤이 수송용 에너지원으로서 향후 전망과 미래 친환경 디젤 엔진을 위한 신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며 “디젤을 이용한 엔진 기술은 여전히 수송 분야 에너지 기술 중 현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변환 기술이며 고효율/저배기를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유망한 친환경 기술”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오토모티브-포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984" alt="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오토모티브-포럼.jpg" width="1024" height="703" /></a></p>
<p>PSA 그룹(PSA Group) 패트리스 마레즈 부사장(Mr. Patrice Marez, VP)은 효율적인 디젤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an efficient and clean Diesel)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자동차 업계는 새로운 도전들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산화탄소 감축은 확실한 공통 목표”라며 “디젤은 여전히 미래 이산화탄소 규제 목표를 충족하기 위한 주요 방안”이라고 말했다.</p>
<p>다임러 AG(Daimler AG) 피터 루에커트 디젤 파워트레인 부문 사장(Mr. Peter Lückert, Head of Diesel Powertrain), 클라우스 란트 부사장(Mr. Klaus Land, Head of Department), 옌스 프란츠 책임연구원(Mr. Jens Franz)은 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와 그에 대한 대응 기술(RDE Regulation and Diesel Technology to address RDE)을 주제로 유럽의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 역사와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p>
<p>일본자동차수입조합(Japan Automobile Importers Association; JAIA) 와다 마사노부 前 상무(Mr. Masanobu Wada, former Managing Director)는 일본의 클린 디젤 발전 과정(Clean Diesel Development in Japan)을 주제로 일본 정부의 클린 디젤 자동차에 대한 정책 및 시장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p>
<p>각 발표 세션 후에는 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인 연세대학교 전광민 교수의 진행으로 패널 토론 및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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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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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6 03:5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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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11월 24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외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해보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업계 및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 시장의 방향성을 전망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 개최되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11월 24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한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외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해보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업계 및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 시장의 방향성을 전망하고자 한다.</p>
<p>첫 번째로 개최되는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주제는 ‘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로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과 함께 디젤 자동차 현황을 짚어보고 디젤 엔진 및 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디젤 자동차의 미래와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볼 예정이다.</p>
<p>디젤 자동차의 미래(The Future of Diesel)를 주제로 한 이번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는 연세대학교 전광민 교수가 맡게 된다.</p>
<p>이번 행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의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소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다. 이어 모더레이터(moderator)인 전광민 교수의 디젤엔진기술 및 발표자 소개 후 국내외 업계,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 패널 토론,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p>
<p>발표 세션은 총 4개로 아래와 같다.</p>
<p>- 디젤의 전망(Vision of Diesel): 배충식 교수, 한국과학기술원(Dr. Choongsik Bae, Professor, KAIST)</p>
<p>- 효율적인 디젤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an efficient and clean Diesel): 패트리스 마레즈 부사장, PSA 그룹(Mr. Patrice Marez, VP, PSA Group)</p>
<p>- 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와 그에 대한 대응 기술(RDE Regulation and Diesel Technology to address RDE): 클라우스 란트 부사장, 다임러 AG(Mr. Klaus Land, Head of Department, Daimler AG) / 옌스 프란츠 책임연구원, 다임러 AG(Mr. Jens Franz, Daimler AG) / 피터 루에커트 디젤 파워트레인 부문 사장, 다임러 AG(Mr. Peter Lückert, Head of Diesel Powertrain, Daimler AG)</p>
<p>- 일본의 클린 디젤 발전 과정(Clean Diesel Development in Japan): 와다 마사노부 前 상무, 일본자동차수입조합(Mr. Masanobu Wada, former Managing Director, Japan Automobile Importers Association (JAI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내 업계 및 소비자의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이해와 향후 흐름 파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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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 BMW의 맹추격, 일본차의 대활약</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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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6 03:0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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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와 지난 해까지 수입차 판매 1위를 지켜 왔던 BMW의 맹추격이 관전 포인트다. 한편 폭스바겐의 판매 중지로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는 일본차가 강세를 보였다. KAIDA(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16년 10월 수입차는 총 2만 612대가 팔렸다. 이는 전월대비 22.9%, 전년 동월대비 18.3% 늘어난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0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1.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와 지난 해까지 수입차 판매 1위를 지켜 왔던 BMW의 맹추격이 관전 포인트다. 한편 폭스바겐의 판매 중지로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는 일본차가 강세를 보였다.</p>
<p>KAIDA(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16년 10월 수입차는 총 2만 612대가 팔렸다. 이는 전월대비 22.9%, 전년 동월대비 18.3%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10월 판매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1~10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5.5% 감소한 18만 5,801대에 그쳤다.</p>
<p>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400대, 비엠더블유(BMW) 5,415대, 렉서스(Lexus) 1,134대, 혼다(Honda) 917대, 토요타(Toyota) 899대, 미니(MINI) 887대, 포드(Ford/Lincoln) 87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6대, 닛산(Nissan) 62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64대, 아우디(Audi) 475대, 볼보(Volvo) 408대, 푸조(Peugeot) 304대, 재규어(Jaguar) 253대, 포르쉐(Porsche) 242대, 인피니티(Infiniti) 186대, 시트로엥(Citroen) 118대, 캐딜락(Cadillac) 115대, 피아트(Fiat) 6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아방가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3" alt="사진-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아방가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아방가르드.jpg" width="800" height="532" /></a></p>
<p>10월에도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차지했다. 전월보다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2위와는 1,000대 가까이 차이를 벌렸다. 당연히 일등공신은 신형 E 클래스다.</p>
<p>차종별 판매에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인 BMW 520d에게 1위를 내줬지만, 2~4위에 E 300 4MATIC, E 220d, E 300이 줄지어 자리잡았다. E 클래스의 판매량은 3,868대로 메르세데스-벤츠 전체 판매량의 60%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BMW-5시리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983" alt="BMW 5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BMW-5시리즈.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G30)가 글로벌에 공개됐지만 신형 출시 전까지 현행 5 시리즈(F10) 판매에 공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달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와 프로모션에 힘입어 520d가 총 1,732대 판매돼 차종별 판매량 1위에 올랐다. 520d xDrive 역시 733대로 판매량 5위에 올랐지만, 가솔린 모델이 강세인 메르세데스-벤츠와 달리 BMW 528i는 10위권에 들지 못했다.</p>
<p>올해 10월까지 누적판매량은 메르세데스-벤츠가 4만 4,994대, BMW가 3만 7,285대로 브랜드별 판매량 순위는 이변이 없는 이상 BMW가 2위로 내려앉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두 브랜드의 점유율은 작년보다 높아져 올해 10월까지 판매된 수입차  4대 중 1대는 메르세데스-벤츠(24.22%)고 5대 중 1대는 BMW(20.07%)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편, 폭스바겐 판매중지 사태의 여파로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판매량이 주저앉으면서 일본차들의 강세가 도드라졌다. 렉서스는 1,134대를 팔아 수입차 3위에 올랐고 혼다(917대)와 토요타(899대)가 그 뒤를 이었다. 닛산(623대)은 알티마와 맥시마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4.9% 성장했다. 반면 주력 모델인 Q50d가 판매중단되면서 인피니티(186대)는 전월보다 31.1% 감소했다.</p>
<p>일본차들의 강세는 대중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폭스바겐의 주력모델 판매중지로 그 수요가 일본차로 이동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 중 일본차의 점유율은 23.8% 증가한 15.4%인 반면 독일차는 15.3% 감소한 61.6%로 내려앉았다.</p>
<p>특히 디젤게이트 여파와 미세먼지 이슈, 저유가 등으로 디젤 판매가 감소하고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부분의 라인업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인 일본차 인기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볼보자동차-볼보자동차-플래그십-세단-‘더-뉴-S90’-주행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05" alt="[볼보자동차] 볼보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 주행(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볼보자동차-볼보자동차-플래그십-세단-‘더-뉴-S90’-주행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타 브랜드들 역시 작년과는 다른 양상의 판매를 보였다. 럭셔리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볼보(408대)는 전월대비 9.4%, 전년 동월대비 25.2% 증가했다. S90의 고객인도가 본격화되는 11월부터는 판매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p>푸조(304대)는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2008 특수를 누렸던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71.6% 감소했다. 2008의 신차효과가 가라앉은 상황에서 다음 추진제가 될 모델이 없는 것이 부진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골프가 판매중지된 상황에서도 동급 해치백인 308의 판매는 여전히 저조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시트로엥-C4-칵투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65" alt="시트로엥 C4 칵투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시트로엥-C4-칵투스-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반면 시트로엥(118대)은 C4 칵투스의 조용한 인기로 성장세다. C4 칵투스 출시 첫 달인 전월에 비해서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전년 동월대비 306.9%의 높은 성장세로, 향후 월 100대 내외의 판매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캐딜락(115대) 역시 CT6 출시 이후로 월 100대 이상 판매를 유지해 전년 동월대비 94.9%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p>
<p>피아트(68대)는 월 100대 미만으로 판매된 5개 브랜드 중 하나다. 전월 및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증가했지만 500X에 기대했던 폭발적인 판매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한때 수입차 3위를 호령했던 폭스바겐은 전월보다도 83.7% 감소한 30대 판매에 그쳤다. 한 대도 팔지 못한 브랜드는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등 2개 브랜드다.</p>
<p>10월에는 2,000cc 미만 배기량의 판매가 크게 늘었지만 1~10월 누적 판매량에서는 2,000cc 이상 3,000cc 미만의 중대형 모델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양상을 띠었다. 또 일본차 등 판매가 증가하면서 디젤의 점유율이 49.5%에 그쳐 오랜만에 50% 밑으로 내려갔다. 1~10월 누적 점유율 역시 디젤은 60.1%로 전년 동기대비 16.9% 감소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물량확보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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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수입차 20,612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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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6 01:1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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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2.9% 증가한 20,61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423대 보다 18.3% 증가했으며 2016년 10월까지 누적 185,801대는 전년 누적 196,543대 보다 5.5% 감소했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400대, 비엠더블유(BMW) 5,415대, 렉서스(Lexus) 1,134대, 혼다(Honda) 917대, 토요타(Toyota) 899대, 미니(MINI) 887대, 포드(Ford/Lincoln) 87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6대, 닛산(Nissan) 62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64대, 아우디(Aud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2.9% 증가한 20,61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423대 보다 18.3% 증가했으며 2016년 10월까지 누적 185,801대는 전년 누적 196,543대 보다 5.5% 감소했다.</p>
<p>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400대, 비엠더블유(BMW) 5,415대, 렉서스(Lexus) 1,134대, 혼다(Honda) 917대, 토요타(Toyota) 899대, 미니(MINI) 887대, 포드(Ford/Lincoln) 87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6대, 닛산(Nissan) 62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64대, 아우디(Audi) 475대, 볼보(Volvo) 408대, 푸조(Peugeot) 304대, 재규어(Jaguar) 253대, 포르쉐(Porsche) 242대, 인피니티(Infiniti) 186대, 시트로엥(Citroen) 118대, 캐딜락(Cadillac) 115대, 피아트(Fiat) 6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963대(62.9%), 2,000cc~3,000cc 미만 6,113대(29.7%), 3,000cc~4,000cc 미만 1,116대(5.4%), 4,000cc 이상 380대(1.8%), 기타(전기차) 40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299대(74.2%), 일본 3,759대(18.2%), 미국 1,554대(7.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0,196대(49.5%), 가솔린 8,596대(41.7%), 하이브리드 1,780대(8.6%), 전기 40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0,612대 중 개인구매가 13,530대로 65.6% 법인구매가 7,082대로 34.4%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875대(28.6%), 서울 3,440대(25.4%), 부산 932(6.9%)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184대(30.8%), 부산 1,531대(21.6%), 대구 1,061대(15.0%) 순으로 집계됐다.</p>
<p>10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1,732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1,555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412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물량확보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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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수입차 16,778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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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6 05:3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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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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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5.3% 증가한 16,77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381대 보다 17.7% 감소했으며 2016년 9월까지 누적 165,189대는 전년 누적 179,120대 보다 7.8% 감소했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087대, 비엠더블유(BMW) 3,031대, 렉서스(Lexus) 1,066대, 랜드로버(Land Rover) 957대, 포드(Ford/Lincoln) 925대, 토요타(Toyota) 742대, 미니(MINI) 675대, 혼다(Honda) 60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42대, 아우디(Audi) 506대, 닛산(Niss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5.3% 증가한 16,778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381대 보다 17.7% 감소했으며 2016년 9월까지 누적 165,189대는 전년 누적 179,120대 보다 7.8% 감소했다.</p>
<p>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087대, 비엠더블유(BMW) 3,031대, 렉서스(Lexus) 1,066대, 랜드로버(Land Rover) 957대, 포드(Ford/Lincoln) 925대, 토요타(Toyota) 742대, 미니(MINI) 675대, 혼다(Honda) 60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42대, 아우디(Audi) 506대, 닛산(Nissan) 422대, 재규어(Jaguar) 389대, 볼보(Volvo) 373대,<br />
포르쉐(Porsche) 322대, 푸조(Peugeot) 303대, 인피니티(Infiniti) 270대, 시트로엥(Citroen) 189대, 폭스바겐(Volkswagen) 184대, 캐딜락(Cadillac) 126대, 피아트(Fiat) 6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234대(55.0%), 2,000cc~3,000cc 미만 6,259대(37.3%), 3,000cc~4,000cc 미만 860대(5.1%), 4,000cc 이상 391대(2.3%), 기타(전기차) 34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2,080대(72.0%), 일본 3,105대(18.5%), 미국 1,593대(9.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8,894대(53.0%), 가솔린 6,339대(37.8%), 하이브리드 1,511대(9.0%), 전기 34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6,778대 중 개인구매가 10,502대로 62.6% 법인구매가 6,276대로 37.4%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032대(28.9%), 서울 2,737대(26.1%), 부산 704(6.7%)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702대(27.1%), 부산 1,509대(24.0%), 대구 1,141대(18.2%) 순으로 집계됐다.</p>
<p>9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1,244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818대), 렉서스 ES300h(730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9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모델의 판매중단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및 물량확보 등으로 전월 대비는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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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수입차 15,932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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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1:5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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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3% 증가한 15,93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0대 보다 12.5%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48,411대는 전년 누적 158,739대 보다 6.5% 감소했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835대, 비엠더블유(BMW) 3,047대, 포드(Ford/Lincoln) 912대, 랜드로버(Land Rover) 866대, 토요타(Toyota) 824대, 미니(MINI) 715대, 혼다(Honda) 580대, 렉서스(Lexus) 573대, 닛산(Nissan) 478대, 아우디(Audi) 47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69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2" alt="Mercedes-Benz-E-Class-2017-160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 width="800" height="50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3% 증가한 15,93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0대 보다 12.5%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48,411대는 전년 누적 158,739대 보다 6.5% 감소했다.</p>
<p>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835대, 비엠더블유(BMW) 3,047대, 포드(Ford/Lincoln) 912대, 랜드로버(Land Rover) 866대, 토요타(Toyota) 824대, 미니(MINI) 715대, 혼다(Honda) 580대, 렉서스(Lexus) 573대, 닛산(Nissan) 478대, 아우디(Audi) 47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69대, 볼보(Volvo) 458대, 재규어(Jaguar) 449대, 인피니티(Infiniti) 310대, 포르쉐(Porsche) 301대, 푸조(Peugeot) 287대, 캐딜락(Cadillac) 147대, 폭스바겐(Volkswagen) 76대, 피아트(Fiat) 67대, 시트로엥(Citroen) 5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8,341대(52.4%), 2,000cc~3,000cc 미만 6,239대(39.2%), 3,000cc~4,000cc 미만 900대(5.6%), 4,000cc 이상 429대(2.7%), 기타(전기차) 23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1,639대(73.1%), 일본 2,765대(17.4%), 미국 1,528대(9.6%)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8,664대(54.4%), 가솔린 6,195대(38.9%), 하이브리드 1,050대(6.6%), 전기 23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5,932대 중 개인구매가 9,780대로 61.4% 법인구매가 6,152대로 38.6%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716대(27.8%), 서울 2,416대(24.7%), 부산 711(7.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594대(25.9%), 부산 1,528대(24.8%), 대구 985대(16.0%) 순으로 집계됐다.</p>
<p>8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202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d(979대), 메르세데스-벤츠 C 220 d(573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8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일부 모델의 판매중단으로 인해 전년 동월대비는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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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수입차 15,730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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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6 02:3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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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32.9% 감소한 15,73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707대 보다 24.0%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32,479대는 전년 누적 140,539대 보다 5.7% 감소한 수치이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84대, 비엠더블유(BMW) 2,638대, 아우디(Audi) 1,504대, 포드(Ford/Lincoln) 1,008대, 랜드로버(Land Rover) 847대, 렉서스(Lexus) 741대, 토요타(Toyota) 677대, 미니(MINI) 647대, 볼보(Volvo) 453대, 폭스바겐(Volkswagen) 425대, 혼다(Hond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2" alt="Mercedes-Benz-E-Class-2017-160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E-Class-2017-1600-13.jpg" width="800" height="50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32.9% 감소한 15,73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0,707대 보다 24.0%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132,479대는 전년 누적 140,539대 보다 5.7% 감소한 수치이다.</p>
<p>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84대, 비엠더블유(BMW) 2,638대, 아우디(Audi) 1,504대, 포드(Ford/Lincoln) 1,008대, 랜드로버(Land Rover) 847대, 렉서스(Lexus) 741대, 토요타(Toyota) 677대, 미니(MINI) 647대, 볼보(Volvo) 453대, 폭스바겐(Volkswagen) 425대, 혼다(Honda) 41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11대, 닛산(Nissan) 382대, 푸조(Peugeot) 370대, 재규어(Jaguar) 331대, 포르쉐(Porsche) 308대, 인피니티(Infiniti) 222대, 캐딜락(Cadillac) 60대, 시트로엥(Citroen) 58대, 피아트(Fiat) 40대, 벤틀리(Bentley) 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8,449대(53.7%), 2,000cc~3,000cc 미만 6,034대(38.4%), 3,000cc~4,000cc 미만 845대(5.4%), 4,000cc 이상 385대(2.4%), 기타(전기차) 17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1,817대(75.1%), 일본 2,434대(15.5%), 미국 1,479대(9.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8,286대(52.7%), 가솔린 6,246대(39.7%), 하이브리드 1,181대(7.5%), 전기 17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5,730대 중 개인구매가 9,336대로 59.4% 법인구매가 6,394대로 40.6%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627대(28.1%), 서울 2,320대(24.9%), 부산 612(6.6%)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1,879대(29.4%), 부산 1,513대(23.7%), 대구 984대(15.4%) 순으로 집계됐다.</p>
<p>7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133대), 비엠더블유 520d(448대), 메르세데스-벤츠 C 220 d(445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7월 수입차 시장은 개별소비세인하 종료와 함께 일부 브랜드의 판매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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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수입차 23,435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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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05:4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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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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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0.4% 증가한 23,43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4,275대 보다 3.5% 감소했으며 2016년 상반기 누적 116,749대는 전년 상반기 누적 119,832대 보다 2.6% 감소한 수치이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82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535대, 아우디(Audi) 2,812대, 폭스바겐(Volkswagen) 1,834대, 렉서스(Lexus) 1,276대, 토요타(Toyota) 1,165대, 랜드로버(Land Rover) 1,140대, 포드(Ford/Lincoln) 1,077대, 미니(MINI) 858대, 혼다(Hond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0.4% 증가한 23,43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4,275대 보다 3.5% 감소했으며 2016년 상반기 누적 116,749대는 전년 상반기 누적 119,832대 보다 2.6% 감소한 수치이다.</span></p>
<p>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82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535대, 아우디(Audi) 2,812대, 폭스바겐(Volkswagen) 1,834대, 렉서스(Lexus) 1,276대, 토요타(Toyota) 1,165대, 랜드로버(Land Rover) 1,140대, 포드(Ford/Lincoln) 1,077대, 미니(MINI) 858대, 혼다(Honda) 688대, 볼보(Volvo) 55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14대, 닛산(Nissan) 505대, 재규어(Jaguar) 464대, 푸조(Peugeot) 360대, 포르쉐(Porsche) 342대, 인피니티(Infiniti) 295대, 캐딜락(Cadillac) 60대, 피아트(Fiat) 60대, 시트로엥(Citroen) 34대, 벤틀리(Bentley) 3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258대(52.3%), 2,000cc~3,000cc 미만 9,531대(40.7%), 3,000cc~4,000cc 미만 1,068대(4.6%), 4,000cc 이상 566대(2.4%), 기타(전기차) 12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855대(76.2%), 일본 3,929대(16.8%), 미국 1,651대(7.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685대(58.4%), 가솔린 7,821대(33.4%), 하이브리드 1,917대(8.2%), 전기 12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3,435대 중 개인구매가 15,808대로 67.5% 법인구매가 7,627대로 32.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67대(28.9%), 서울 3,917대(24.8%), 부산 1,026(6.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632대(34.5%), 부산 1,413대(18.5%), 대구 1,249대(16.4%) 순으로 집계됐다.</p>
<p>6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320d(895대), 렉서스 ES300h(743대), 메르세데스-벤츠 S 350 d 4MATIC(727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해소와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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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수입차 19,470대 신규등록, BMW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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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n 2016 01:4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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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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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9.1% 증가한 19,47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386대 보다 5.9% 증가했으며 2016년 누적 93,314대는 전년 누적 95,557대 보다 2.3% 감소한 수치이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65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48대, 아우디(Audi) 2,336대, 폭스바겐(Volkswagen) 2,326대, 랜드로버(Land Rover) 932대, 포드(Ford/Lincoln) 854대, 혼다(Honda) 756대, 미니(MINI) 748대, 토요타(Toyota) 704대, 렉서스(Lexus) 60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9.1% 증가한 19,47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386대 보다 5.9% 증가했으며 2016년 누적 93,314대는 전년 누적 95,557대 보다 2.3% 감소한 수치이다.</p>
<p>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65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148대, 아우디(Audi) 2,336대, 폭스바겐(Volkswagen) 2,326대, 랜드로버(Land Rover) 932대, 포드(Ford/Lincoln) 854대, 혼다(Honda) 756대, 미니(MINI) 748대, 토요타(Toyota) 704대, 렉서스(Lexus) 60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20대, 볼보(Volvo) 388대, 닛산(Nissan) 386대, 포르쉐(Porsche) 330대, 인피니티(Infiniti) 268대, 푸조(Peugeot) 232대, 재규어(Jaguar) 197대, 캐딜락(Cadillac) 85대, 피아트(Fiat) 46대, 벤틀리(Bentley) 28대, 시트로엥(Citroen) 2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1,209대(57.6%), 2,000cc~3,000cc 미만 6,872대(35.3%), 3,000cc~4,000cc 미만 884대(4.5%), 4,000cc 이상 492대(2.5%), 기타(전기차) 13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393대(79.1%), 일본 2,718대(14.0%), 미국 1,359대(7.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2,238대(62.9%), 가솔린 6,186대(31.8%), 하이브리드 1,033대(5.3%), 전기 13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9,470대 중 개인구매가 12,517대로 64.3% 법인구매가 6,953대로 35.7%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537대(28.3%), 서울 2,969대(23.7%), 부산 894(7.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286대(47.3%), 부산 994대(14.3%), 경남 779대(11.2%) 순으로 집계됐다.</p>
<p>5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769대), 비엠더블유 520d(707대), 비엠더블유 520d xDrive(611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5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공급 원활에 따른 물량해소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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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수입차 17,845대 신규등록, BMW 1위 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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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y 2016 02:1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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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5.9% 감소한 17,84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2대 보다 2.0%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73,844대는 전년 누적 77,171대 보다 4.3% 감소한 수치이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4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58대, 아우디(Audi) 2,474대, 포드(Ford/Lincoln) 979대, 토요타(Toyota) 977대, 폭스바겐(Volkswagen) 784대, 렉서스(Lexus) 74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7대, 미니(MINI) 610대, 닛산(Nissan) 51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25.9% 감소한 17,84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202대 보다 2.0% 감소했으며 2016년 누적 73,844대는 전년 누적 77,171대 보다 4.3% 감소한 수치이다.</p>
<p>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4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58대, 아우디(Audi) 2,474대, 포드(Ford/Lincoln) 979대, 토요타(Toyota) 977대, 폭스바겐(Volkswagen) 784대, 렉서스(Lexus) 74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7대, 미니(MINI) 610대, 닛산(Nissan) 515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76대, 볼보(Volvo) 390대, 푸조(Peugeot) 341대, 재규어(Jaguar) 286대, 인피니티(Infiniti) 277대, 포르쉐(Porsche) 258대, 혼다(Honda) 203대, 캐딜락(Cadillac) 87대, 피아트(Fiat) 58대, 시트로엥(Citroen) 41대, 벤틀리(Bentley) 3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7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6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558대(53.6%), 2,000cc~3,000cc 미만 6,845대(38.4%), 3,000cc~4,000cc 미만 841대(4.7%), 4,000cc 이상 581대(3.3%), 기타(전기차) 20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586대(76.1%), 일본 2,717대(15.2%), 미국 1,542대(8.6%)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1,338대(63.5%), 가솔린 5,093대(28.5%), 하이브리드 1,394대(7.8%), 전기 20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7,845대 중 개인구매가 11,291대로 63.3% 법인구매가 6,554대로 36.7%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141대(27.8%), 서울 2,812대(24.9%), 부산 712대(6.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313대(35.3%), 대구 1,087대(16.6%), 부산 1,014대(15.5%) 순으로 집계됐다.</p>
<p>4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742대), 아우디 A6 35 TDI(492대), 포드 Explorer 2.3(422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4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출시 및 공급부족 등에 따른 물량부족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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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수입차 24,094대 신규등록, 전월보다 53.7%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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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6 15:1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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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53.7% 증가한 24,094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2,280대 보다 8.1% 증가했으며 2016년 1분기 누적 55,999대는 전년 1분기 누적 58,969대 보다 5.0% 감소한 수치이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162대, 비엠더블유(BMW) 4,317대, 폭스바겐(Volkswagen) 3,663대, 아우디(Audi) 2,552대, 랜드로버(Land Rover) 1,130대, 미니(MINI) 1,030대, 포드(Ford/Lincoln) 1,026대, 렉서스(Lexus) 829대, 토요타(Toyota) 670대, 닛산(Niss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53.7% 증가한 24,094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2,280대 보다 8.1% 증가했으며 2016년 1분기 누적 55,999대는 전년 1분기 누적 58,969대 보다 5.0% 감소한 수치이다.</p>
<p>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162대, 비엠더블유(BMW) 4,317대, 폭스바겐(Volkswagen) 3,663대, 아우디(Audi) 2,552대, 랜드로버(Land Rover) 1,130대, 미니(MINI) 1,030대, 포드(Ford/Lincoln) 1,026대, 렉서스(Lexus) 829대, 토요타(Toyota) 670대, 닛산(Nissan) 61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81대, 혼다(Honda) 570대, 볼보(Volvo) 488대, 포르쉐(Porsche) 328대, 푸조(Peugeot) 308대, 인피니티(Infiniti) 305대, 재규어(Jaguar) 305대, 피아트(Fiat) 91대, 캐딜락(Cadillac) 57대, 시트로엥(Citroen) 34대, 벤틀리(Bentley) 2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2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823대(53.2%), 2,000cc~3,000cc 미만 9,551대(39.6%), 3,000cc~4,000cc 미만 1,166대(4.8%), 4,000cc 이상 518대(2.1%), 기타(전기차) 36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442대(80.7%), 일본 2,988대(12.4%), 미국 1,664대(6.9%)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6,628대(69.0%), 가솔린 6,364대(26.4%), 하이브리드 1,066대(4.4%), 전기 36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4,094대 중 개인구매가 16,251대로 67.4% 법인구매가 7,843대로 32.6%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652대(28.6%), 서울 4,080대(25.1%), 부산 1,040대(6.4%)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169대(40.4%), 부산 1,131대(14.4%), 경남 1,091대(13.9%) 순으로 집계됐다.</p>
<p>3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BlueTEC(1,526대), 폭스바겐 Golf 2.0 TDI(1,508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930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3월 수입차 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한 긍정적인 파급효과와 더불어 영업일수 증가 및 각 브랜드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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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에 정재희 포드 사장 재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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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r 2016 10:0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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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3월 24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1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사장을 재선임했다. 정재희 회장은 1992년 포드와 인연을 맺은 뒤 2001년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수입차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제 9대, 2014년 제 10대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이번 11대 회장에 다시 선출되어 1995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발족 이후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KAIDA-정재희-회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57" alt="KAIDA 정재희 회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KAIDA-정재희-회장-1.jpg" width="600" height="406"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3월 24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11대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에 정재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사장을 재선임했다.</p>
<p>정재희 회장은 1992년 포드와 인연을 맺은 뒤 2001년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재임하고 있으며 수입차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2년 제 9대, 2014년 제 10대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이번 11대 회장에 다시 선출되어 1995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발족 이후 최초로 3연임 회장이 되었다.</p>
<p>향후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될 정재희 회장은 &#8220;수입차 시장이 새로운 단계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에 회장직을 다시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수입차 시장 및 자동차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8221;라고 밝혔다.</p>
<p><strong>정재희 회장 약력</strong></p>
<p>1960년 강원 철원 출생<br />
1985년 인하대 기계공학과(79학번)<br />
1990년 미국 피츠버그대 경영학 석사(MBA)<br />
1992년 7월 미국 포드자동차 입사(한국시장 개발 매니저)<br />
1993년 7월 포드자동차 아태지역 본사 엔지니어링 매니저<br />
1999년 6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상무<br />
아시아 태평양 지역 17개국 담당 디렉터<br />
2001년 4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이사 취임<br />
2013년 7월 피츠버그대 개교 225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피츠버그인상’ 수상<br />
2015년 9월 ‘나는 글로벌 기업으로 출근한다’ (마인드북스) 공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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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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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6 06:2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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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23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자동차산업-인재육성-장학금-전달.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068 aligncenter"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자동차산업-인재육성-장학금-전달.jpg" width="800" height="457"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23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p>
<p>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p>
<p>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심우진,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전대환,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이승현,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신경식,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이민철 총 5명이다.</p>
<p>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저력을 보여줄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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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수입차 243,900대 신규등록, 2015년 최다판매는 티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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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5:59: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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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보다 6.0% 증가한 24,366대로 집계되어 2015년 연간 243,900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연간 196,359대 보다 24.2% 증가한 수치이다. 2015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7,877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6,994대, 폭스바겐(Volkswagen) 35,778대, 아우디(Audi) 32,538대, 포드(Ford/Lincoln) 10,358대, 렉서스(Lexus) 7,956대, 토요타(Toyota) 7,825대, 미니(MINI) 7,501대, 랜드로버(Land Rover) 7,171대, 푸조(Peugeot) 7,00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257대, 닛산(Nissan) 5,737대, 혼다(Honda) 4,511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0" alt="[폭스바겐]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보다 6.0% 증가한 24,366대로 집계되어 2015년 연간 243,900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연간 196,359대 보다 24.2% 증가한 수치이다.</p>
<p>2015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7,877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6,994대, 폭스바겐(Volkswagen) 35,778대, 아우디(Audi) 32,538대, 포드(Ford/Lincoln) 10,358대, 렉서스(Lexus) 7,956대, 토요타(Toyota) 7,825대, 미니(MINI) 7,501대, 랜드로버(Land Rover) 7,171대, 푸조(Peugeot) 7,00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257대, 닛산(Nissan) 5,737대, 혼다(Honda) 4,511대, 볼보(Volvo) 4,238대, 포르쉐(Porsche) 3,856대, 인피니티(Infiniti) 2,974대, 재규어(Jaguar) 2,804대, 캐딜락(Cadillac) 886대, 피아트(Fiat) 615대, 시트로엥(Citroen) 572대, 벤틀리(Bentley) 385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3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4대였다.</p>
<p>배기량별 연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36,107대(55.8%), 2000cc~3000cc 미만 85,451대(35.0%), 3000cc~4000cc 미만 15,269대(6.3%), 4000cc 이상 6,606대(2.7%), 기타 467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7,396대(80.9%), 일본 29,003대(11.9%), 미국 17,501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67,925대(68.8%), 가솔린 65,722대(26.9%), 하이브리드 9,786대(4.0%), 전기 467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43,900대 중 개인구매가 148,589대로 64.9%, 법인구매가 95,311대로 39.1%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0,568대(27.3%), 서울 38,611대(26.0%), 부산 9,578대(6.4%)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5,077대(36.8%), 부산 16,829대(17.7%), 경남 15,071대(15.8%) 순으로 집계됐다.</p>
<p>2015년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9,467대), 아우디 A6 35 TDI(7,049대), BMW 520d(6,640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015년 수입차 시장은 안정적인 환율 및 유가, 개별소비세 인하 등 긍정적인 외부 환경과 더불어 중•소형 및 SUV, 개인구매, 디젤 등이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면서 2014년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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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디젤 게이트, 제네시스, 자율주행&#8230;&#8221; 2015년 10대 자동차 이슈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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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15 15:4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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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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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 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어느 덧 2015년도 불과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역시 안팎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크고 작은 이슈로 가득한 격동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유독 많았다.</p>
<p>2015년 한 해동안 있었던 자동차 업계의 10대 이슈를 총정리해 본다. 글로벌 시장에서 있었던 주요 이슈 뿐 아니라 국내 업계와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핫했던 소식들도 모아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1.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8230; 사상 최악의 조작 스캔들</strong></p>
<p>2015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뜨거운 감자는 단연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건이다. 폭스바겐이 디젤 엔진의 공해저감장치를 의도적으로 조작해 배출가스 검사 시에는 적은 양의 질소산화물만 배출하고 일반 주행에서는 출력과 연비를 높이는 대신 질소산화물을 기준치의 수십 배 배출하도록 설정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이 디젤 게이트의 핵심이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 도중 폭로된 이 사건은 &#8220;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조작&#8221;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웠다.</p>
<p>여전히 디젤 게이트의 여파는 가라앉을 줄 모른다. 폭스바겐 그룹의 주가는 급락했고, 마틴 빈터콘 회장은 사퇴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들의 집단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당초 문제가 됐던 2L급 디젤 엔진 뿐 아니라 아우디, 포르쉐 등에 사용된 3L 급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에서도 조작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 코리아는 지난 10월 판매가 반토막난 뒤 11월 엄청난 할인 공세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해 &#8220;소비자 보상은 뒷전이고 판매에만 급급하다&#8221;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5" alt="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51209-제네시스-EQ900-출시본행사-사진11.jpg" width="1024" height="685" /></a></p>
<p><strong>2.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 런칭&#8230; 차세대 기함 EQ900도 선봬</strong></p>
<p>현대차는 지난 11월 4일, 프리미엄 브랜드 &#8220;제네시스&#8221;를 깜짝 공개했다. 기존 럭셔리 세단인 제네시스를 독일 3사, 렉서스 등과 경쟁할 브랜드로 격상시킨 것. 이에 따라 제네시스는 모델명이 G80으로 바뀌며, 플래그십 세단부터 중형 세단과 스포츠 쿠페, 럭셔리 SUV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것이 현대차의 야심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한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하는 등 그룹의 전방위적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p>
<p>이 계획의 첫 결과물인 차세대 기함, EQ900이 지난 12월 국내에 출시됐다. 현대는 EQ900을 세계 정상급 플래그십 모델과 경쟁할 모델이라고 자신했다. 각종 첨단 사양과 초호화 소재로 무장한 EQ900은 사전계약 하루 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고,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현재 1만 5,000대 이상이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의 순항이 과연 순조로울 것인지,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5" alt="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지난-5일-서울모터쇼-현장-모습.jpg" width="1024" height="681" /></a></p>
<p><strong>3. 2015 서울모터쇼 성료&#8230;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져</strong></p>
<p>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치뤄진 2015 서울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무사히 치뤄졌다. 사상 최다인 61만 5,000명의 관객이 &#8220;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8221;라는 주제로 치뤄진 이번 모터쇼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32개 완성차 업체가 370대의 자동차를 전시했으며, 월드 프리미어 7종, 코리아 프리미어 41종이 전시되는 등 높아진 국내 자동차 시장의 위상을 반영했다.</p>
<p>특히 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아 K5와 쉐보레 스파크 등이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컨셉트카 14종이 전시돼 미래 자동차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또 8종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시되면서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2" alt="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Tesla-Model_S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4.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자율주행 기술&#8230;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능 업데이트 공개</strong></p>
<p>그런가하면 자동차가 스스로 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기술이 업계의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몇몇 회사의 흥미로운 컨셉트로만 남아 있었던 자율주행은 이제 우리 생활로 성큼 다가와 머지 않아 상용화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현대차가 가장 의욕적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시연에 나서는 한편, 쌍용차 등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p>
<p>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 가장 경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미국에서,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지난 10월 차선 유지 기능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으로 이뤄진 &#8220;오토 파일럿&#8221; 기능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8220;자율주행 시대로 가는 흥미진진한 단계&#8221;라며 오토 파일럿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 파일럿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테슬라 모델 S 오너들은 2,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0" alt="???? BMW520d ?? ? ???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421-facebook.jpg" width="1024" height="512" /></a></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5. BMW 차량 주행 중 화재, &#8220;골프채 벤츠&#8221; 사건&#8230; 수입차 AS 논란 재점화</span></strong></p>
<p>자동차의 결함 논란도 여전히 이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논란을 가져온 것은 BMW 차량의 화재 사건이다. 특히 올 하반기 들어 연이어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업계 1위 업체인 BMW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석 달간 무려 8대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인 미상의 화재에 대해 어느 누구도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p>
<p>BMW 코리아는 지난 달 10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화재 사건을 면밀히 조사해 필요한 경우 보상 조치하겠다고 밝혔으나, 여전히 속 시원한 답변을 얻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일부 차량의 경우 리콜 수리를 받은 후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AS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p>
<p>수입차 업계의 AS 논란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9월에는 잦은 시동꺼짐 현상에 항의하던 30대 남성이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차량을 골프채로 파손하는 사건도 있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측은 소비자 과실을 주장했으나, 결국 12월 7일 해당 차종에 대한 리콜 조치가 내려지면서 부실한 AS에 대한 질책이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strong>6. 자동차세 개편안 추진&#8230; 합리적 개편? 이중 과세?</strong></p>
<p>지난 10월, 배기량을 기준으로 하는 현행 자동차세를 차값 기준으로 개편하는 지방세법 일부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가격이 비싸지만 배기량이 작은 차에 대한 균등한 과세가 이번 개편안의 핵심이다. 배기량이 작은 디젤 엔진이나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등을 탑재한 고급 차량에 오히려 적은 세금이 과세되는 조세부담의 역진성을 해소하겠다는 것이다.</p>
<p>이 개편안에 따르면 국산차와 가격대비 배기량이 큰 차량들의 경우 현재와 비슷하거나 소폭 인하 효과를 누리는 반면, 디젤 엔진이 주류인 독일차들의 경우 자동차세가 2배 이상 오를 전망이다. 이에 대해 &#8220;기술추세를 반영하지 못하는 구법의 합리적 개정안&#8221;이라는 시각과 &#8220;이미 비싼 등·취득세를 낸 수입차 구매자에 대한 역차별이자 이중과세&#8221;라는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회장은 &#8220;합리적인 수준의 변화는 필요하나, (입법 과정에서) 불편부당한 일이 있다면 우리의 의견을 말할 것&#8221;이라며 우려를 드러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8"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 7. <span style="line-height: 1.5em;">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8230; 아우디 연승에 제동</span></strong></p>
<p>모터스포츠 분야에서는 포르쉐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의 왕좌를 탈환한 것이 큰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십수 년 간 아우디가 독보적인 왕좌를 차지하고 있었던 르망에서 불과 컴백 2년 만에 원투 피니쉬를 이뤄낸 것. 이로써 아우디는 6연승 달성 실패의 고배를 마셨고, 포르쉐는 르망 통산 17번 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올해 르망은 유독 많은 관심이 쏠렸다. 포르쉐와 아우디의 집안 대결은 물론, 지난 해 WEC 종합우승을 거둔 다크호스 토요타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닛산은 16년 만의 르망 무대에서 사상 초유의 전륜구동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를 선보였지만, 최하위 클래스보다 나쁜 기록을 내는 굴욕을 맛봐야 했다. 결국 지난 12월 22일, 닛산 레이스 팀은 출범 1년 만에 해체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9" alt="E019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019028.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8.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 사망&#8230;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사망자 발생</strong></p>
<p>한편 지난 7월에는 마루시아 팀의 F1 드라이버 줄 비앙키가 26세의 나이로 끝내 사망했다.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발생한 사고로 의식을 잃은 지 9개월 만이다. 대형 크레인에 충돌해 중력의 90배인 90G의 충격을 받은 그는 많은 팬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지 못 했다.</p>
<p>이로써 지난 1994년 산마리노 GP에서 롤란드 라첸베르거와 아일톤 세나가 사망한 이래로 F1에서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그간 안전을 이유로 강화돼 온 각종 규정들의 실효성과 무리한 경기 스케줄에 대한 논란이 이어졌다. F1을 운영하는 FOM의 CEO, 버니 에클레스톤은 “이런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 F1의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또 FIA는 추모의 의미로 줄 비앙키의 엔트리 넘버였던 17번을 F1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9. 수입차 판매, 올해 20만 대 돌파&#8230; 내년 25만 5,000대 전망</strong></p>
<p>국산차의 꾸준한 방어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20만 대 판매의 고지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월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수입차 판매가 전년(19만 6,359대)보다 20% 가량 증가한 23만 5,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8.5% 성장한 25만 5,000대 판매를 내다봤다.</p>
<p>수입차 중에는 독일차가 7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고, 디젤 게이트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디젤 차량은 68.4%의 점유율을 보였다. 수입차의 성장만큼이나 과제 역시 상존하고 있다. 업계와 소비자들은 AS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고, 보험업계는 수입차 수리비의 현실화를 요구하며 보험료 인상 카드를 꺼내 수입차업계를 압박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6" alt="aAvante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aAvante0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10. 2016 한국 올해의 차는 아반떼&#8230; BMW i8, 쌍용 티볼리 등도 분야별 수상</strong></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올 한 해 출시된 87개 신차를 대상으로 가격대 성능비와 혁신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2016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선된 첨단사양과 연료효율, 보다 강력해진 주행성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BMW i8을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p>
<p>한편, 소형 SUV 열풍을 이끈 쌍용차 티볼리는 올해의 SUV로 선정됐으며, BMW i8 역시 혁신적인 스타일링에 힘입어 올해의 디자인부문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친환경 차 부문에, 메르세데스-AMG GT S는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 선정돼 이름을 빛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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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설립 20주년, 향후 질적 성장 이어갈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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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15 03: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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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11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기자 간담회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부회장, 윤대성 전무, 그리고 14개 회원사의 25개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1995년에 설립된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년 동안 회원사들과 함께 국내 자동차 산업의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1-KAIDA-설립-20주년-기자-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13" alt="사진1-KAIDA 설립 20주년 기자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1-KAIDA-설립-20주년-기자-간담회.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11월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p>
<p>이 날 기자 간담회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부회장, 윤대성 전무, 그리고 14개 회원사의 25개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1995년에 설립된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년 동안 회원사들과 함께 국내 자동차 산업의 한 축으로 시장의 발전과 선진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수입 자동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이제 회원사들은 성장의 질적 내실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브리핑을 통해 수입 자동차 시장의 주요 단계, 수입 자동차의 긍정적 파급 효과, 연도별 등록 및 점유율 등 수입 자동차 시장 현황, 자동차 정책 관련 현안, 그리고 수입 자동차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p>
<p>1995년에 설립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Korea Automobile Importers &amp; Distributors Association)는 현재 한국에 자동차를 수입하는 14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p>
<p>현재 14개 회원사의 25개 브랜드가 505개 모델(2015년 10월 기준)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네트워크는 199 딜러, 392 쇼룸 및 361 서비스센터(2015년 9월 기준)로 구성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3-KAIDA-설립-20주년-기자-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14" alt="사진3-KAIDA 설립 20주년 기자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3-KAIDA-설립-20주년-기자-간담회.jpg" width="1024" height="598" /></a></p>
<p>수입 자동차 시장의 주요 단계는 수입 자동차 시장 개방과 힘들었던 초기 개척기(1987-1996), IMF경제위기와 함께 온 수입 자동차의 시련기(1997-1999), 시련의 극복과 시장 회복기(2000-2008),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 후 시장의 재도약과 성장기(2009-현재)로 구분할 수 있다.</p>
<p>수입 자동차의 긍정적인 파급 효과는 승용차 수입/수출/해외생산 동향, 국내 부품판매 증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활성화 및 선진화, 국내 투자 및 고용의 증가, 소비자 선택의 폭 확대 등을 통해 볼 수 있다.</p>
<p>수입 자동차 시장 현황 브리핑은 연도별 등록 및 점유율, 배기량별 등록, 연료별 등록, 연령별 등록, 국가별 등록, 차유형별 등록, 지역별 등록 자료 등으로 구성되었다.</p>
<p>자동차 정책 관련 현안으로는 2020 온실가스 및 연비기준, 연비 공동고시, 배출가스 등을 살펴보았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브리핑에서 “향후 수입 자동차 시장 전망은 ‘변화의 움직임’이라는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내 자동차 시장의 변화’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 올해 10월까지 수입차 점유율은 15.8%이며, 2016년 수입 자동차 판매 대수는 2015년 판대 대수보다 약 8.5% 성장한 25만 5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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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수입차 17,423대 신규등록, 푸조 2008이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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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15 16:08: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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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4.5% 감소한 17,423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436대 보다는 6.0%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96,543대는 전년 동기 162,280대 보다 21.1% 증가한 수치이다. 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713대, 비엠더블유(BMW) 3,156대, 아우디(Audi) 2,482대, 푸조(Peugeot) 1,071대, 폭스바겐(Volkswagen) 947대, 포드(Ford/Lincoln) 801대, 토요타(Toyota) 792대, 랜드로버(Land Rover) 744대, 렉서스(Lexus) 731대, 미니(MINI) 69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0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4.5% 감소한 17,423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0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436대 보다는 6.0%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96,543대는 전년 동기 162,280대 보다 21.1% 증가한 수치이다.</p>
<p>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713대, 비엠더블유(BMW) 3,156대, 아우디(Audi) 2,482대, 푸조(Peugeot) 1,071대, 폭스바겐(Volkswagen) 947대, 포드(Ford/Lincoln) 801대, 토요타(Toyota) 792대, 랜드로버(Land Rover) 744대, 렉서스(Lexus) 731대, 미니(MINI) 69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09대, 닛산(Nissan) 430대, 볼보(Volvo) 326대, 포르쉐(Porsche) 318대, 재규어(Jaguar) 274대, 인피니티(Infiniti) 134대, 혼다(Honda) 132대, 캐딜락(Cadillac) 59대, 벤틀리(Bentley) 49대, 피아트(Fiat) 33대, 시트로엥(Citroen) 29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8,715대(50.0%), 2000cc~3000cc 미만 6,850대(39.3%), 3000cc~4000cc 미만 1,242대(7.1%), 4000cc 이상 573대(3.3%), 기타 43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835대(79.4%), 일본 2,219대(12.7%), 미국 1,369대(7.9%)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1,057대(63.5%), 가솔린 5,367대(30.8%), 하이브리드 956대(5.5%), 전기 43대(0.2%)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7,423대 중 개인구매가 9,777대로 56.1%, 법인구매가 7,646대로 43.9%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773대(28.4%), 서울 2,473대(25.3%), 부산 612대(6.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602대(34.0%), 부산 1,646대(21.5%), 경남 1,035대(13.5%)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푸조 2008 1.6 e-HDi(719대), 렉서스 ES300h(492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BlueTEC(437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시장은 최근의 디젤이슈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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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수입차 20,381대 신규등록, 전년 대비 19.7%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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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15 04:0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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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2.0% 증가한 20,38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027대 보다는 19.7%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79,120대는 전년 동기 145,844대 보다 22.8% 증가한 수치이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329대, 비엠더블유(BMW) 3,506대, 아우디(Audi) 3,401대, 폭스바겐(Volkswagen) 2,901대, 포드(Ford/Lincoln) 854대, 렉서스(Lexus) 781대,푸조(Peugeot) 64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79대, 토요타(Toyota) 576대, 혼다(Honda) 498대, 미니(MINI) 479대, 닛산(Niss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2.0% 증가한 20,38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027대 보다는 19.7%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79,120대는 전년 동기 145,844대 보다 22.8% 증가한 수치이다.</p>
<p>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329대, 비엠더블유(BMW) 3,506대, 아우디(Audi) 3,401대, 폭스바겐(Volkswagen) 2,901대, 포드(Ford/Lincoln) 854대, 렉서스(Lexus) 781대,푸조(Peugeot) 64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79대, 토요타(Toyota) 576대, 혼다(Honda) 498대, 미니(MINI) 479대, 닛산(Nissan) 415대, 볼보(Volvo) 342대, 포르쉐(Porsche) 336대, 재규어(Jaguar) 234대, 랜드로버(Land Rover) 180대, 인피니티(Infiniti) 147대, 캐딜락(Cadillac) 91대, 시트로엥(Citroen) 38대, 피아트(Fiat) 32대, 벤틀리(Bentley) 17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1,229대(55.1%), 2000cc~3000cc 미만 7,408대(36.3%), 3000cc~4000cc 미만 1,206대(5.9%), 4000cc 이상 465대(2.3%), 기타 73대(0.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6,440대(80.7%), 일본 2,417대(11.9%), 미국 1,524대(7.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826대(67.8%), 가솔린 5,595대(27.5%), 하이브리드 887대(4.4%), 전기 73대(0.4%)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0,381대 중 개인구매가 12,779대로 62.7%, 법인구매가 7,602대로 37.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473대(27.2%), 서울 3,275대(25.6%), 부산 824대(6.4%)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1대(37.0%), 부산 1,347대(17.7%), 경남 1,174대(15.4%)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771대), 아우디 A6 35 TDI(661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BlueTEC(609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9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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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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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15 03:3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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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18(금)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막식을 가졌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을 비롯해 수입 자동차 업계 및 채용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을 하였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9/18(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린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3-2015-수입차-채용박람회-멘토-초청-강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22" alt="사진3-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멘토 초청 강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3-2015-수입차-채용박람회-멘토-초청-강연.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18(금)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막식을 가졌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을 비롯해 수입 자동차 업계 및 채용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을 하였다.</p>
<p>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9/18(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린다.</p>
<p>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포함 38개(50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별 면접이 진행될 기업 채용관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의 채용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을 통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용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된다. 수입차 채용설명회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앤 파츠/트레이닝 센터(Mercedes-Benz Korea, Service and Parts/Training Center) 김영준 이사와 BMW 그룹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장(BMW Group Korea, General Manager of Driving Center) 장성택 이사가 수입차 업계 멘토로 초청되어 강연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효과적인 채용박람회 운영을 위해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하였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되었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출력, 사진 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지원되었다.</p>
<p>수입차 채용박람회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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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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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15 01:5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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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18(금)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막식을 가졌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을 비롯해 수입 자동차 업계 및 채용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을 하였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9/18(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린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02" alt="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18(금)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COEX)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막식을 가졌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을 비롯해 수입 자동차 업계 및 채용 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을 하였다.</p>
<p>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9/18(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린다.</p>
<p>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포함 38개(50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별 면접이 진행될 기업 채용관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의 채용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을 통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용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된다. 수입차 채용설명회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앤 파츠/트레이닝 센터(Mercedes-Benz Korea, Service and Parts/Training Center) 김영준 이사와 BMW 그룹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장(BMW Group Korea, General Manager of Driving Center) 장성택 이사가 수입차 업계 멘토로 초청되어 강연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개막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01" alt="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막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개막식.jpg" width="1024" height="52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효과적인 채용박람회 운영을 위해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하였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되었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출력, 사진 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지원되었다.</p>
<p>수입차 채용박람회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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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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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7:1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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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월 18일(금)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리는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에서 수입차 업계 멘토 초청, 수입차 채용설명회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개최한다. 이번 수입차 채용설명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 업계 멘토의 초청 강연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접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부대행사이다. 이번 수입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월 18일(금)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열리는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에서 수입차 업계 멘토 초청, 수입차 채용설명회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개최한다.</p>
<p>이번 수입차 채용설명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 업계 멘토의 초청 강연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접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부대행사이다.</p>
<p>이번 수입차 채용설명회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앤 파츠/트레이닝 센터(Mercedes-Benz Korea, Service and Parts/Training Center) 김영준 이사와 BMW 그룹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장(BMW Group Korea, General Manager of Driving Center) 장성택 이사가 수입차 업계 멘토로 초청되어 강연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서비스 앤 파츠/트레이닝 센터 김영준 이사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의 서비스, 영업, 교육 분야에서 20여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였으며 ‘자동차 판매 및 서비스 조직 종사자의 경력 개발’이라는 주제로 수입차 세일즈 및 서비스 종사자의 자세와 성공 전략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p>
<p>BMW 그룹 코리아 드라이빙 센터장 장성택 이사는 국내외 자동차 업계의 기술, 정비, 교육 분야에서 30여년 동안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였으며 ‘준비된 것은 쓰이기 마련이다’라는 주제로 수입차 업계 진출을 위해 갖추어야 할 역량과 덕목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p>
<p>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p>
<p>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의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또, 2013년부터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를 통해 자동차 정비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및 13개 회원사와 자동차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12개 대학과 KAIDA산학협력 협의회를 구성하여 상호 협력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p>
<p>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38개(50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한다.</p>
<p>수입차 채용설명회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수입차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kaidacareerfair.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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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수입차 18,200대 신규등록&#8230; 파사트 가장 많이 팔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33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43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15 05:1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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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2.1% 감소한 18,20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442대 보다는 10.7%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58,739대는 전년 동기 128,817대 보다 23.2% 증가한 수치이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662대, 비엠더블유(BMW) 3,642대, 폭스바겐(Volkswagen) 3,145대, 아우디(Audi) 2,796대, 푸조(Peugeot) 633대, 토요타(Toyota) 578대, 포드(Ford/Lincoln) 496대, 닛산(Nissan) 476대, 미니(MINI) 38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379대, 포르쉐(Porsche) 338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폭스바겐-파사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8" alt="[폭스바겐] 파사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폭스바겐-파사트-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2.1% 감소한 18,20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442대 보다는 10.7%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58,739대는 전년 동기 128,817대 보다 23.2% 증가한 수치이다.</p>
<p>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662대, 비엠더블유(BMW) 3,642대, 폭스바겐(Volkswagen) 3,145대, 아우디(Audi) 2,796대, 푸조(Peugeot) 633대, 토요타(Toyota) 578대, 포드(Ford/Lincoln) 496대, 닛산(Nissan) 476대, 미니(MINI) 38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379대, 포르쉐(Porsche) 338대, 볼보(Volvo) 336대, 혼다(Honda) 329대, 인피니티(Infiniti) 251대, 렉서스(Lexus) 231대, 랜드로버(Land Rover) 217대, 재규어(Jaguar) 104대, 캐딜락(Cadillac) 90대, 피아트(Fiat) 51대, 시트로엥(Citroen) 48대, 벤틀리(Bentley) 1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1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0,956대(60.2%), 2000cc~3000cc 미만 5,864대(32.2%), 3000cc~4000cc 미만 911대(5.0%), 4000cc 이상 414대(2.3%), 기타 55대(0.3%)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370대(84.5%), 일본 1,865대(10.2%), 미국 965대(5.3%)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154대(72.3%), 가솔린 4,634대(25.5%), 하이브리드 357대(2.0%), 전기 55대(0.3%)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8,200대 중 개인구매가 11,463대로 63.0%, 법인구매가 6,737대로 37.0%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109대(27.1%), 서울 2,974대(25.9%), 부산 704대(6.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72대(41.1%), 부산 1,119대(16.6%), 경남 1,038대(15.4%)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Passat 2.0 TDI(854대), 아우디 A6 35 TDI(795대), 폭스바겐 Golf 2.0 TDI(740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8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여름 휴가철로 인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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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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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03: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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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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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를 개최한다.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36개(48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06"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2015-수입차-채용박람회-개최.jpg" width="694" height="1024"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9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3층 D2홀에서 ‘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5)’를 개최한다.</p>
<p>2015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와 국방전직교육원이 후원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 36개(48개 부스)가 참여하여 영업, A/S, 기획·마케팅, 일반사무 분야 신입, 경력직을 모집하는 행사이다.</p>
<p>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수입차 채용박람회는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별 면접이 진행될 기업 채용관 외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수입차 업계의 멘토 및 자동차 전문가의 채용 설명회와 기업의 인재상 분석 및 구직자와의 면접을 통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채용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된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효과적인 채용박람회 운영을 위해 구직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희망하는 수입차 업체에 사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등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사전에 제출한 구직 정보는 기업들에게 채용 자료로 제공된다.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행사 현장에서 구직 정보를 온라인으로 전송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출력, 사진 촬영 및 출력 서비스 등도 지원된다.</p>
<p>행사 참가 및 사전 등록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kaidacareerfair.co.kr)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입차 채용박람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재 채용을 통해 수입차 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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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수입차 20,707대 신규등록&#8230; 1위는 아우디 A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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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15 00:2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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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4.7% 감소한 20,707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112대 보다는 14.3%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40,539대는 전년 동기 112,375대 보다 25.1% 증가한 수치이다. 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976대, 비엠더블유(BMW) 3,926대, 폭스바겐(Volkswagen) 2,998대, 아우디(Audi) 2,617대, 포드(Ford/Lincoln) 908대, 미니(MINI) 894대, 토요타(Toyota) 652대, 랜드로버(Land Rover) 646대, 렉서스(Lexus) 637대, 푸조(Peugeot) 610대, 닛산(Niss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03" alt="뉴 아우디 A6-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뉴-아우디-A6-002.jpg" width="1024" height="628"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7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4.7% 감소한 20,707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7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8,112대 보다는 14.3%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140,539대는 전년 동기 112,375대 보다 25.1% 증가한 수치이다.</p>
<p>7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976대, 비엠더블유(BMW) 3,926대, 폭스바겐(Volkswagen) 2,998대, 아우디(Audi) 2,617대, 포드(Ford/Lincoln) 908대, 미니(MINI) 894대, 토요타(Toyota) 652대, 랜드로버(Land Rover) 646대, 렉서스(Lexus) 637대, 푸조(Peugeot) 610대, 닛산(Nissan) 592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43대, 혼다(Honda) 393대, 포르쉐(Porsche) 344대, 볼보(Volvo) 314대, 인피니티(Infiniti) 250대, 재규어(Jaguar) 169대, 캐딜락(Cadillac) 74대, 시트로엥(Citroen) 69대, 피아트(Fiat) 66대, 벤틀리(Bentley) 21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5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1,159대(53.9%), 2000cc~3000cc 미만 7,542대(36.4%), 3000cc~4000cc 미만 1,340대(6.5%), 4000cc 이상 550대(2.7%), 기타 116대(0.6%)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6,658대(80.4%), 일본 2,524대(12.2%), 미국 1,52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4,325대(69.2%), 가솔린 5,483대(26.5%), 하이브리드 783대(3.8%), 전기 116대(0.6%)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0,707대 중 개인구매가 12,369대로 59.7%, 법인구매가 8,338대로 40.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363대(27.2%), 서울 3,154대(25.5%), 부산 805대(6.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215대(38.6%), 부산 1,361대(16.3%), 경남 1,328대(15.9%)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아우디 A6 35 TDI(791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670대), 폭스바겐 Golf 2.0 TDI(593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7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드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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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수입차 24,275대 신규등록&#8230; 폭스바겐 티구안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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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2:0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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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32.0% 증가한 24,27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803대 보다는 36.4% 증가했으며 2015년 상반기 누적대수 119,832대는 전년 동기 94,263대 보다 27.1% 증가한 수치이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5,744대, 폭스바겐(Volkswagen) 4,32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96대, 아우디(Audi) 2,150대, 포드(Ford/Lincoln) 1,120대, 랜드로버(Land Rover) 825대, 미니(MINI) 785대, 렉서스(Lexus) 727대, 토요타(Toyota) 711대, 푸조(Peugeot) 678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폭스바겐-신형-티구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65" alt="[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폭스바겐-신형-티구안-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32.0% 증가한 24,275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7,803대 보다는 36.4% 증가했으며 2015년 상반기 누적대수 119,832대는 전년 동기 94,263대 보다 27.1% 증가한 수치이다.</p>
<p>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5,744대, 폭스바겐(Volkswagen) 4,32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96대, 아우디(Audi) 2,150대, 포드(Ford/Lincoln) 1,120대, 랜드로버(Land Rover) 825대, 미니(MINI) 785대, 렉서스(Lexus) 727대, 토요타(Toyota) 711대, 푸조(Peugeot) 678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02대, 포르쉐(Porsche) 479대, 혼다(Honda) 464대, 닛산(Nissan) 461대, 볼보(Volvo) 316대, 인피니티(Infiniti) 254대, 재규어(Jaguar) 253대, 캐딜락(Cadillac) 73대, 시트로엥(Citroen) 44대, 피아트(Fiat) 41대, 벤틀리(Bentley) 27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3,886대(57.2%), 2000cc~3000cc 미만 8,176대(33.7%), 3000cc~4000cc 미만 1,630대(6.7%), 4000cc 이상 557대(2.3%), 기타 26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863대(81.8%), 일본 2,617대(10.8%), 미국 1,79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7,292대(71.2%), 가솔린 6,095대(25.1%), 하이브리드 862대(3.6%), 전기 26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4,275대 중 개인구매가 15,107대로 62.2%, 법인구매가 9,168대로 37.8%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218대(27.9%), 서울 4,006대(26.5%), 부산 951대(6.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431대(37.4%), 부산 1,618대(17.6%), 경남 1,506대(16.4%)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1,062대), 폭스바겐 Golf 2.0 TDI(1,006대), 비엠더블유 520d(863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6월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별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신차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다기록을 세웠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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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수입차 18,202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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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15 01:2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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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8.3%감소한 18,20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712대 보다는 8.9%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77,171대는 전년 동기 61,146대 보다 26.2% 증가한 수치이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36대, 비엠더블유(BMW) 3,798대, 폭스바겐(Volkswagen) 2,612대, 포드(Ford/Lincoln) 1,044대, 아우디(Audi) 1,010대, 미니(MINI) 725대, 토요타(Toyota) 647대, 렉서스(Lexus) 57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30대, 푸조(Peugeot) 493대, 닛산(Nissan) 481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폭스바겐-신형-티구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65" alt="[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폭스바겐-신형-티구안-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8.3%감소한 18,202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4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6,712대 보다는 8.9% 증가했으며 2015년 누적대수 77,171대는 전년 동기 61,146대 보다 26.2% 증가한 수치이다.</p>
<p>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136대, 비엠더블유(BMW) 3,798대, 폭스바겐(Volkswagen) 2,612대, 포드(Ford/Lincoln) 1,044대, 아우디(Audi) 1,010대, 미니(MINI) 725대, 토요타(Toyota) 647대, 렉서스(Lexus) 57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30대, 푸조(Peugeot) 493대, 닛산(Nissan) 481대, 랜드로버(Land Rover) 432대, 볼보(Volvo) 345대, 포르쉐(Porsche) 343대, 혼다(Honda) 322대, 재규어(Jaguar) 280대, 인피니티(Infiniti) 232대, 피아트(Fiat) 55대, 캐딜락(Cadillac) 53대, 벤틀리(Bentley) 42대, 시트로엥(Citroen) 42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7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894대(54.4%), 2000cc~3000cc 미만 6,400대(35.2%), 3000cc~4000cc 미만 1,340대(7.4%), 4000cc 이상 547대(3.0%), 기타 21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4,320대(78.7%), 일본 2,255대(12.4%), 미국 1,627대(8.9%)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1,710대(64.3%), 가솔린 5,794대(31.8%), 하이브리드 677대(3.7%), 전기 21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8,202대 중 개인구매가 10,623대로 58.4% 법인구매가 7,579대로 41.6%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838대(26.7%), 서울 2,735대(25.7%), 부산 658대(6.2%)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695대(35.6%), 경남 1,376대(18.2%) 부산 1,286대(17.0%)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847대), 비엠더블유 520d(615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BlueTEC(441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4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신차출시에 따른 재고소진 등으로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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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수입차 22,280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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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15 01:1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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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32.9%증가한 22,28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5,733대 보다는 41.6% 증가했으며 2015년 1분기 누적대수 58,969대는 전년 동기 44,434대 보다 32.7% 증가한 수치이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03대, 아우디(Audi) 3,89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639대, 폭스바겐(Volkswagen) 3,264대, 포드(Ford/Lincoln) 924대, 렉서스(Lexus) 749대, 미니(MINI) 723대, 토요타(Toyota) 709대, 랜드로버(Land Rover) 68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29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0" alt="[폭스바겐]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32.9%증가한 22,280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5,733대 보다는 41.6% 증가했으며 2015년 1분기 누적대수 58,969대는 전년 동기 44,434대 보다 32.7% 증가한 수치이다.</p>
<p>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03대, 아우디(Audi) 3,895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639대, 폭스바겐(Volkswagen) 3,264대, 포드(Ford/Lincoln) 924대, 렉서스(Lexus) 749대, 미니(MINI) 723대, 토요타(Toyota) 709대, 랜드로버(Land Rover) 680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629대, 혼다(Honda) 528대, 닛산(Nissan) 473대, 푸조(Peugeot) 444대, 볼보(Volvo) 420대, 재규어(Jaguar) 349대, 포르쉐(Porsche) 346대, 인피니티(Infiniti) 270대, 피아트(Fiat) 79대, 시트로엥(Citroen) 63대, 캐딜락(Cadillac) 47대, 벤틀리(Bentley) 4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307대(55.2%), 2000cc~3000cc 미만 8,109대(36.4%), 3000cc~4000cc 미만 1,199대(5.4%), 4000cc 이상 657대(2.9%), 기타 8대(0.0%)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7,951대(80.6%), 일본 2,729대(12.3%), 미국 1,600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5,663대(70.3%), 가솔린 5,829대(26.2%), 하이브리드 780대(3.5%), 전기 8대(0.0%)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2,280대 중 개인구매가 13,342대로 59.9% 법인구매가 8,938대로 40.1%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569대(26.8%), 서울 3,512대(26.3%), 부산 797대(6.0%)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278대(36.7%), 경남 1,560대(17.5%) 부산 1,491대(16.7%)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1,046대), 아우디 A6 35 TDI(805대), 아우디 A6 45 TDI quattro(792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3월 수입차 시장은 2월 대비 영업일수 증가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 및 적극적인 마케팅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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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수입차 16,759대 신규등록&#8230;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는 &#8216;골프&#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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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15 07:2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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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5.9%감소한 16,759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3,852대 보다는 21.0% 증가했으며 2015년 2월까지 누적대수 36,689대는 전년 동기 28,701대 보다 27.8% 증가한 수치이다.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055대, 비엠더블유(BMW) 3,004대, 폭스바겐(Volkswagen) 2,913대, 아우디(Audi) 2,446대, 포드(Ford/Lincoln) 687대, 렉서스(Lexus) 511대,토요타(Toyota) 503대, 랜드로버(Land Rover) 487대, 푸조(Peugeot) 456대, 닛산(Nissan) 45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폭스바겐-신형-골프-단체-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54" alt="[폭스바겐] 신형 골프 단체 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폭스바겐-신형-골프-단체-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2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5.9%감소한 16,759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3,852대 보다는 21.0% 증가했으며 2015년 2월까지 누적대수 36,689대는 전년 동기 28,701대 보다 27.8% 증가한 수치이다.</p>
<p>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055대, 비엠더블유(BMW) 3,004대, 폭스바겐(Volkswagen) 2,913대, 아우디(Audi) 2,446대, 포드(Ford/Lincoln) 687대, 렉서스(Lexus) 511대,토요타(Toyota) 503대, 랜드로버(Land Rover) 487대, 푸조(Peugeot) 456대, 닛산(Nissan) 45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48대, 미니(MINI) 404대, 혼다(Honda) 317대, 포르쉐(Porsche) 267대, 볼보(Volvo) 226대, 재규어(Jaguar) 216대, 인피니티(Infiniti) 208대, 피아트(Fiat) 43대, 캐딜락(Cadillac) 40대, 시트로엥(Citroen) 37대, 벤틀리(Bentley) 34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6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455대(56.5%), 2000cc~3000cc 미만 5,779대(34.5%), 3000cc~4000cc 미만 1,019대(6.1%), 4000cc 이상 491대(2.9%), 기타 15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594대(81.1%), 일본 1,990대(11.9%), 미국 1,175대(7.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1,824대(70.6%), 가솔린 4,330대(25.8%), 하이브리드 590대(3.5%), 전기 15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6,759대 중 개인구매가 9,349대로 55.8% 법인구매가 7,410대로 44.2%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635대(28.2%), 서울 2,363대(25.3%), 부산 584대(6.2%)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3대(38.0%), 부산 1,302대(17.6%), 경남 1,230대(16.6%)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Golf 2.0 TDI(823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794대), 아우디 A6 35 TDI(641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월 수입차 시장은 영업일수 부족과 일부 브랜드의 인기모델 물량부족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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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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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15 07:4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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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10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라자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브리타 제에거(Britta Seeger) 부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학금-전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8"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장학금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학금-전달식.jpg" width="1024" height="524"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2월 10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라자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p>
<p>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브리타 제에거(Britta Seeger) 부회장, 윤대성 전무,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p>
<p>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김문영,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윤종현,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최지민, 한양대 일반대학원 자동차공학과 김현규, 한양대 일반대학원 자동차공학과 조용우 총 5명이다.</p>
<p>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또,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입차 업계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수입차 채용 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와 자동차 정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브리타 제에거 부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미래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할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아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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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수입차 19,930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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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15 02:0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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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014년 12월 보다 16.4%, 2014년 1월 보다는 34.2% 증가한 19,930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367대, 아우디(Audi) 3,550대, 비엠더블유(BMW) 3,00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03대, 포드(Ford/Lincoln) 909대, 토요타(Toyota) 647대, 렉서스(Lexus) 520대, 랜드로버(Land Rover) 488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75대, 혼다(Honda) 457대, 푸조(Peugeot) 445대, 닛산(Nissan) 433대, 볼보(Volvo) 421대, 미니(MINI) 349대, 포르쉐(Porsche) 315대, 재규어(Jaguar) 186대, 인피니티(Infiniti) 162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아우디-A6-3.0-TFSI-quattr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213" alt="[아우디] A6 3.0 TFSI quat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아우디-A6-3.0-TFSI-quattro.jpg" width="1024" height="705"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5년 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2014년 12월 보다 16.4%, 2014년 1월 보다는 34.2% 증가한 19,930대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p>
<p>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367대, 아우디(Audi) 3,550대, 비엠더블유(BMW) 3,00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03대, 포드(Ford/Lincoln) 909대, 토요타(Toyota) 647대, 렉서스(Lexus) 520대, 랜드로버(Land Rover) 488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75대, 혼다(Honda) 457대, 푸조(Peugeot) 445대, 닛산(Nissan) 433대, 볼보(Volvo) 421대, 미니(MINI) 349대, 포르쉐(Porsche) 315대, 재규어(Jaguar) 186대, 인피니티(Infiniti) 162대, 피아트(Fiat) 52대, 캐딜락(Cadillac) 47대, 벤틀리(Bentley) 46대, 시트로엥(Citroen) 4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0,377대(52.1%), 2000cc~3000cc 미만 7,555대(37.9%), 3000cc~4000cc 미만 1,335대(6.7%), 4000cc 이상 642대(3.2%), 기타 21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6,280대(81.7%), 일본 2,219대(11.1%), 미국 1,431대(7.2%)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573대(68.1%), 가솔린 5,683대(28.5%), 하이브리드 653대(3.3%), 전기 21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9,930대 중 개인구매가 11,662대로 58.5% 법인구매가 8,268대로 41.5%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서울 3,059대(26.2%), 경기 3,044대(26.1%), 부산 755대(6.5%)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01대(32.7%), 경남 1,572대(19.0%), 부산 1,466대(17.7%)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아우디 A6 35 TDI(807대), 폭스바겐 Passat 2.0 TDI(791대), Tiguan 2.0 TDI BlueMotion(767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신차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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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12월 수입차 17,120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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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15 00:5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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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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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등록보다 0.9% 증가한 17,120대로 집계되어 2014년 연간 누적 196,359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3년 누적 156,497대 보다 25.5% 증가한 수치이다. 2014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174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213대, 폭스바겐(Volkswagen) 30,719대, 아우디(Audi) 27,647대, 포드(Ford/Lincoln) 8,718대, 토요타(Toyota) 6,840대, 미니(MINI) 6,572대, 렉서스(Lexus) 6,46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244대, 랜드로버(Land Rover) 4,675대, 닛산(Nissan) 4,411대, 혼다(Honda) 3,601대, 푸조(Peugeo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0" alt="[폭스바겐]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12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1월 등록보다 0.9% 증가한 17,120대로 집계되어 2014년 연간 누적 196,359대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3년 누적 156,497대 보다 25.5% 증가한 수치이다.</p>
<p>2014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40,174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35,213대, 폭스바겐(Volkswagen) 30,719대, 아우디(Audi) 27,647대, 포드(Ford/Lincoln) 8,718대, 토요타(Toyota) 6,840대, 미니(MINI) 6,572대, 렉서스(Lexus) 6,46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244대, 랜드로버(Land Rover) 4,675대, 닛산(Nissan) 4,411대, 혼다(Honda) 3,601대, 푸조(Peugeot) 3,118대, 볼보(Volvo) 2,976대, 인피니티(Infiniti) 2,777대, 포르쉐(Porsche) 2,568대, 재규어(Jaguar) 1,989대, 피아트(Fiat) 1,163대, 시트로엥(Citroen) 620대, 캐딜락(Cadillac) 503대, 벤틀리(Bentley) 322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5대였다.</p>
<p>연간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07,490대(54.7%), 2000cc~3000cc 미만 67,134대(34.2%), 3000cc~4000cc 미만 15,909대(8.1%), 4000cc 이상 5,640대(2.9%), 기타 186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57,796대(80.4%), 일본 24,093대(12.3%), 미국 14,470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3,054대(67.8%), 가솔린 55,383대(28.2%), 하이브리드 7,736대(3.9%), 전기 186대(0.1%)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196,359대 중 개인구매가 117,360대로 59.8% 법인구매가 78,999대로 40.2%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2,409대(27.6%), 서울 30,717대(26.2%), 부산 7,826대(6.7%)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635대(35.0%), 부산 14,489대(18.3%), 경남 12,191대(15.4%)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8,106대), 비엠더블유 520d(6,546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CDI(5,921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014년 수입차 시장은 각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과 더불어 중소형, 디젤, 젊은 소비자가 시장 성장세를 이끈 한 해였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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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수입차 16,959대 신규등록&#8230; 1위는 &#8216;티구안&#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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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14 02: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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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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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0월 등록보다 3.2% 증가한 16,959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은 전년 동월 13,853대 보다는 22.4% 증가했으며 2014년 11월까지 누적 179,239대는 2013년 누적 144,092대 보다 24.4% 증가한 수치이다. 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481대, 폭스바겐(Volkswagen) 2,727대, 아우디(Audi) 2,44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386대, 미니(MINI) 835대, 토요타(Toyota) 706대, 렉서스(Lexus) 658대, 포드(Ford/Lincoln) 65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55대, 랜드로버(Land Rov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0" alt="[폭스바겐]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폭스바겐-티구안.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0월 등록보다 3.2% 증가한 16,959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은 전년 동월 13,853대 보다는 22.4% 증가했으며 2014년 11월까지 누적 179,239대는 2013년 누적 144,092대 보다 24.4% 증가한 수치이다.</p>
<p>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481대, 폭스바겐(Volkswagen) 2,727대, 아우디(Audi) 2,441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386대, 미니(MINI) 835대, 토요타(Toyota) 706대, 렉서스(Lexus) 658대, 포드(Ford/Lincoln) 654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55대, 랜드로버(Land Rover) 485대, 푸조(Peugeot) 407대, 볼보(Volvo) 311대, 닛산(Nissan) 310대, 혼다(Honda) 302대, 포르쉐(Porsche) 212대, 인피니티(Infiniti) 163대, 재규어(Jaguar) 116대, 피아트(Fiat) 62대, 시트로엥(Citroen) 50대, 벤틀리(Bentley) 47대, 캐딜락(Cadillac) 4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5대였다.</p>
<p>11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883대(58.3%), 2000cc~3000cc 미만 5,459대(32.2%), 3000cc~4000cc 미만 1,010대(6.0%), 4000cc 이상 579대(3.4%), 기타 28대(0.2%)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565대(80.0%), 일본 2,139대(12.6%), 미국 1,255대(7.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1,574대(68.2%), 가솔린 4,562대(26.9%), 하이브리드 795대(4.7%), 전기 28대(0.2%) 순이었다.</p>
<p>유형별로는 16,959대 중 개인구매가 10,293대로 60.7% 법인구매가 6,666대로 39.3%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752대(26.7%), 서울 2,688대(26.1%), 부산 640대(6.2%)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402대(36.0%), 부산 1,232대(18.5%), 경남 1,039대(15.6%) 순으로 집계됐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690대), 폭스바겐 Passat 2.0 TDI(674대), 비엠더블유 520d(616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해소와 신차효과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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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수입차 17,803대 등록, 전년 대비 39%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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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14 00:5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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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등록보다 16.3% 증가한 17,803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은 전년 동월 12,792대 보다는 39.2% 증가했으며 2014년 상반기 누적 94,263대는 2013년 상반기 누적 74,487대 보다 26.5% 증가한 수치이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35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1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907대, 아우디(Audi) 2,728대, 포드(Ford/Lincoln) 710대, 미니(MINI) 611대, 렉서스(Lexus) 590대, 토요타(Toyota) 554대, 랜드로버(Land Rover) 466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0566"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BMW-5시리즈.jpg"><img class="size-full wp-image-20566" alt="영원한 베스트셀러, BMW 5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BMW-5시리즈.jpg" width="1280" height="863" /></a><p class="wp-caption-text">BMW 5시리즈</p></div>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등록보다 16.3% 증가한 17,803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6월 등록은 전년 동월 12,792대 보다는 39.2% 증가했으며 2014년 상반기 누적 94,263대는 2013년 상반기 누적 74,487대 보다 26.5% 증가한 수치이다.</p>
<p>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35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1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907대, 아우디(Audi) 2,728대, 포드(Ford/Lincoln) 710대, 미니(MINI) 611대, 렉서스(Lexus) 590대, 토요타(Toyota) 554대, 랜드로버(Land Rover) 466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419대, 인피니티(Infiniti) 416대, 닛산(Nissan) 393대, 포르쉐(Porsche) 311대, 피아트(Fiat) 304대, 혼다(Honda) 283대, 볼보(Volvo) 245대, 재규어(Jaguar) 193대, 푸조(Peugeot) 184대, 시트로엥(Citroen) 60대, 캐딜락(Cadillac) 36대, 벤틀리(Bentley) 23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대로 집계되었다.</p>
<p>6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9,922대(55.7%), 2000cc~3000cc 미만 6,143대(34.5%), 3000cc~4000cc 미만 1,215대(6.8%), 4000cc 이상 501대(2.8%), 기타 22대(0.1%)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4,402대(81.0%), 일본 2,236대(12.6%), 미국 1,165대(6.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2,062대(67.8%), 가솔린 5,019대(28.2%), 하이브리드 700대(3.9%), 전기 22대(0.1%) 순이었다.</p>
<p>유형별로는 17,803대 중 개인구매가 10,743대로 60.3% 법인구매가 7,060대로 39.7%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974대(27.7%), 서울 2,913대(27.1%), 부산 679대(6.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747대(38.9%), 부산 1,257대(17.8%), 경남 944대(13.4%)순으로 나타났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711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652대), 아우디 A6 2.0 TDI(504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6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각 브랜드의 물량확보, 적극적인 프로모션 및 신차효과에 힘입어 전월 대비 브랜드별 고른 성장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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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수입차 15,314대 신규등록, 전월 대비 소폭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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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14 00:4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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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4월 등록보다 8.4% 감소한 15,314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 등록은 전년 동월 13,411대 보다는 14.2% 증가했으며 2014년 누적 76,460대는 2013년 누적 61,695대 보다 23.9% 증가한 수치이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212대, 폭스바겐(Volkswagen) 2,69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479대, 아우디(Audi) 2,047대, 포드(Ford/Lincoln) 671대, 미니(MINI) 601대, 토요타(Toyota) 581대, 렉서스(Lexus) 505대, 랜드로버(Land Rover) 36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354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920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폭스바겐-티구안.jpg"><img class="size-full wp-image-9209" alt="[폭스바겐]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폭스바겐-티구안.jpg" width="1024" height="682" /></a><p class="wp-caption-text">폭스바겐 티구안</p></div>
<p style="text-align: center;">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4년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4월 등록보다 8.4% 감소한 15,314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 등록은 전년 동월 13,411대 보다는 14.2% 증가했으며 2014년 누적 76,460대는 2013년 누적 61,695대 보다 23.9% 증가한 수치이다.</p>
<p>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3,212대, 폭스바겐(Volkswagen) 2,69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2,479대, 아우디(Audi) 2,047대, 포드(Ford/Lincoln) 671대, 미니(MINI) 601대, 토요타(Toyota) 581대, 렉서스(Lexus) 505대, 랜드로버(Land Rover) 36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354대, 닛산(Nissan) 292대, 혼다(Honda) 280대, 피아트(Fiat) 244대, 포르쉐(Porsche) 237대, 볼보(Volvo) 231대, 푸조(Peugeot) 222대, 재규어(Jaguar) 148대, 인피니티(Infiniti) 78대, 벤틀리(Bentley) 30대, 시트로엥(Citroen) 28대, 캐딜락(Cadillac) 19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로 집계되었다.</p>
<p>5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8,744대(57.1%), 2000cc~3000cc 미만 4,997대(32.6%), 3000cc~4000cc 미만 1,133대(7.4%), 4000cc 이상 440대(2.8%)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2,534대(81.8%), 일본 1,736대(11.3%), 미국 1,044대(6.8%)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0,275대(67.1%), 가솔린 4,392대(28.7%), 하이브리드 640대(4.2%), 전기 7대(0.0%) 순이었다.</p>
<p>유형별로는 15,314대 중 개인구매가 8,974대로 58.6% 법인구매가 6,340대로 41.4%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2,520대(28.1%), 서울 2,443대(27.2%), 부산 564대(6.3%)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422대(38.2%), 부산 1,092대(17.2%), 대구 915대(14.4%)순으로 나타났다.</p>
<p>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Tiguan 2.0 TDI BlueMotion(604대), 폭스바겐 Passat 2.0 TDI(541대), 아우디 A6 2.0 TDI(453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5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과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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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장학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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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Feb 2014 15:0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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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6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박재영, 국민대 자동차공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학금-전달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948" alt="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장학금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학금-전달식.jpg" width="1024" height="57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6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프라자호텔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p>
<p>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p>
<p>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박재영,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정덕우,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김희선, 한양대 일반대학원 자동차공학과 김승기, 한양대 일반대학원 자동차공학과 민경한 총 5명이다.</p>
<p>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의 양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또,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년 4월에는 ‘2013 수입차 채용 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3)’를 개최하여 수입차 업계에 관심이 있는 청년 인재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자동차 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를 체결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 양성 및 청년 인재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아 국내 자동차 산업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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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13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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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13 01:01: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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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재희) 및 13개 회원사는 12월 12일(목)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산학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과 협력을 통해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자동차 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를 통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산학협력-프로그램-MOU-체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32" alt="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2-한국수입자동차협회-산학협력-프로그램-MOU-체결.jpg" width="1024" height="528"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재희) 및 13개 회원사는 12월 12일(목)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12개 대학들과 산학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p>
<p>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은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자동차 전공학과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과 협력을 통해 자동차 정비 분야의 우수 인재를 양성하여 자동차 업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p>
<p>이번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를 통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및 13개 회원사와 12개 대학은 KAIDA산학협력 협의회를 구성하여 상호 협력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다.</p>
<p>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13개 회원사(가나다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 아우디 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지엠코리아, 크라이슬러 코리아, 포드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 한국닛산, 한국토요타자동차, 한불모터스, 혼다코리아이며 12개 참여 대학(가나다순)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국제대학교, 대림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서일대학교, 서정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 여주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서울정수캠퍼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산학협력-프로그램-MOU-체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31" alt="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 산학협력 프로그램 MOU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1-한국수입자동차협회-산학협력-프로그램-MOU-체결.jpg" width="1024" height="67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및 13개 회원사는 자동차 정비 분야의 신기술 교육 제공, 커리큘럼 구성 참여, 차량 진단기 등의 교육 기자재 지원, 인턴십 제공, 기업 설명회 및 특강 개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12개 대학은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 능력을 비롯하여 업무 수행에 필요한 외국어 능력, 경영 지식 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며 우수 졸업생들을 우선적으로 13개 회원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인력의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마련한 프로그램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p>
<p>또, 2013 서울모터쇼 기간 중 ‘2013 수입차 채용박람회(Import Car Career Fair 2013)’를 개최하여 수입차 업계에서 일하고 싶은 청년 인재들에게 수입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 및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원사 및 공식 딜러사에게 양질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KAIDA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인재가 양성되어 국내 자동차 업계의 고객 서비스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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