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k7</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k7"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트립연비 오차! 너무 큰데? K7 3.0 &#8216;휘발유 2,500리터 실연비&#8217; 테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60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6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an 2020 16:5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연비테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608</guid>
		<description><![CDATA[기아 K7 3.0을 1년 3개월 정도 타면서 휘발유 2553리터를 소모했고, 주행은 23,693km를 주행했습니다. 실연비를 계산해 보니 9.28km/L가 나왔는데 트립 컴퓨터에는 10km/L로 나오네요. 오차가 꽤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7 3.0을 1년 3개월 정도 타면서 휘발유 2553리터를 소모했고, 주행은 23,693km를 주행했습니다.<br />
실연비를 계산해 보니 9.28km/L가 나왔는데 트립 컴퓨터에는 10km/L로 나오네요.<br />
오차가 꽤 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vwhsbIG6b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60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K7 오늘부터 판매, 가격표 리뷰? 사전예약 8천대, 가격 3,102만원부터&#8230; Kia K7</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19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71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Jun 2019 07:4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7195</guid>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기아 K7 판매가 시작된 것과 관련하여 가격표 살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부터 기아 K7 판매가 시작된 것과 관련하여 가격표 살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MvMPSovz4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719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아차, 상품성 개선 모델 &#8216;K7 프리미어&#8217; 출시. 가격은 2,595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1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71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3 Jun 2019 23:5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프리미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7152</guid>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가 24일(월)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8220;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 동시 출시… 2.5 가솔린 3,102만원부터&#8221; 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에 맞춰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주)가 24일(월)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p>
<p>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2-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3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2-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 동시 출시… 2.5 가솔린 3,102만원부터&#8221;</strong></p>
<p>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에 맞춰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 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했다.</p>
<p>판매가격은 2.5 가솔린 프레스티지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 디젤 프레스티지 3,583만원, 노블레스 3,760만원, 3.0 LPi(일반) 모델 프레스티지 3,094만원, 노블레스 3,586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만원~3,430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 최초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적용한 2.5 가솔린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의 조화를 통해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5.3kgf•m에 복합연비 11.9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기통당 MPI(간접분사) 인젝터, GDi(직접분사) 인젝터 두 종류의 연료분사 인젝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를 분사해 배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비가 기존 2.4 가솔린 모델(11.2km/ℓ) 대비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1-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38" alt="190624 (사진1) 기아차, _K7 프리미어_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1-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 가솔린 모델은 V6 고배기량만이 줄 수 있는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묵직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16.2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뿐만 아니라 EV 모드의 압도적인 정숙성을 갖췄다.</p>
<p>아울러 국산 동급 유일의 디젤 엔진을 탑재한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를 달성해 강력한 토크를 원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최근 일반 고객들에게도 판매가 허용된 3.0 LPi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28.6kgf•m을 달성했다.</p>
<p>K7 프리미어는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졌으며, 확대된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통해 담대하고 웅장한 외관을 완성했다. 내장은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 •기능적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으로 꾸며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5-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42" alt="190624 (사진5) 기아차, _K7 프리미어_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5-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K7 프리미어는 고급 대형 세단과 견줄만한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과 편의사양을 갖췄다.</p>
<p>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차선 및 앞차를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내비게이션과 연동하여 터널 및 비청정 예상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을 국산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 AVN과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조작성을 높인 전자식 변속레버(SBW)를 국산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p>
<p>또한 차량과 집을 쌍방향으로 연결하는 카투홈/홈투카(Car to Home/Home to Car) 기능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적용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등 집 안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반대로 집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등을 제어할 수 있다.</p>
<p>한편, 기아차는 현재 일부 차종에서만 제공하던 홈투카 서비스를 기아차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 이용 기존 고객 전체에게도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이달 말부터 지원하기로 했다. 홈투카 서비스는 UVO 외에도 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전체로 동일하게 확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4-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4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4-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8,023대… K7의 역사를 새롭게 쓰다&#8221;</strong></p>
<p>K7 프리미어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영업일 기준 8일 간 총 8,023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첫날에만 사전계약이 2,500대 몰리며 준대형 시장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p>
<p>K7 프리미어는 상품성 개선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기존 신차를 넘어서는 사전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K7 프리미어의 금번 실적은 과거 1, 2세대 신차 대비 훨씬 더 짧은 계약기간 내에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이는 K7 프리미어가 갖춘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이 고객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 1세대 2009년 8,000여대(16영업일간), 2세대 2016년 누적 7,500여대(10영업일간))</p>
<p>사전계약 결과 기존 엔트리급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모니터링팩(서라운드뷰 모니터 등), HUD팩(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등 고급 사양이 포함된 옵션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주행 신기술을 포함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옵션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은 전체의 70%를 상회했다.</p>
<p>이는 준대형 차급에서 프리미엄 사양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이 원하는 옵션 패키지를 트림 등급과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K7 프리미어만의 차별적 상품 운영전략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은 가솔린, 디젤 전 트림에서 컴포트, 스타일, HUD팩, 모니터링팩, 드라이브 와이즈등 옵션 패키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p>
<p>차량 외관 색상은 오로라 블랙펄, 스노우 화이트 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실키실버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실내 색상은 블랙, 새들 브라운, 웜 그레이(하이브리드 전용) 순으로 선택됐으며 K7 프리미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새들 브라운의 선택 비율은 약 45%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53" alt="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배우 유지태가 직접 경험한 ‘K7 프리미어’&#8221;</strong></p>
<p>기아차는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기아차는 24일(월)부터 배우 유지태가 출연하는 K7 프리미어 브이로그(V-Log) 콘텐츠 3편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 유지태는 K7 프리미어를 직접 운전하고 ADAS, 카투홈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체험하며 기록한 자신의 일상을 고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p>
<p>고객이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기아차는 7월 1일(월)까지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을 모집한다.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에 선정되면 일주일간 시승체험을 할 수 있으며, 베스트 리뷰어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함께 제공받게 된다. 기아차는 시승 체험단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더불어 기아차 판매거점과 드라이빙 센터를 통한 전국 단위의 현장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고객은 K7 프리미어의 높은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주행감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p>
<p>이밖에 향후 기아차 재구매시 3년 최대 64%의 잔존가치 보장을 해주는 ‘K7 다운&amp;다운(Down &amp; Down)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운&amp;다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약 33만원으로 K7 프리미어를 구매할 수 있다. (2.5 가솔린 프레스티지, 선수율 10%, 36개월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K7 프리미어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프리미어-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54" alt="k7 프리미어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프리미어-제원.jpg" width="1069" height="754" /></a></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71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인포테인먼트 신기술 탑재</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71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7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Jun 2019 01:5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프리미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715</guid>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이달 중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준대형 세단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에 한 단계 진보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카투홈(Car to Home)’과 ‘자연의 소리’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다고 9일 밝혔다. 카투홈은 자동차 안에서 가정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K7 PREMIER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스피커는 물론, 고객의 삶을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1-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6" alt="190609 (사진1)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1-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이달 중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준대형 세단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에 한 단계 진보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카투홈(Car to Home)’과 ‘자연의 소리’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다고 9일 밝혔다.</p>
<p>카투홈은 자동차 안에서 가정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K7 PREMIER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스피커는 물론, 고객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초연결 시스템을 구현했다.</p>
<p>기아차는 카투홈 기술 구현을 위해 KT, SK 텔레콤, 현대건설 하이오티(Hi-oT), 현대오토에버 등과 제휴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유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홈 IoT 서비스 계정 연동만으로 카투홈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2-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7" alt="190609 (사진2)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2-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용방법은 AVNT 모니터의 카투홈 메뉴에 들어가 홈 IoT 서비스에 연동된 가전기기들을 등록한 뒤 제어하면 된다. 특히 운전 중에는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도 카투홈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스티어링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카투홈, 가스 차단기 잠궈줘”, “카투홈, 에어컨 켜줘” 등의 명령을 하면 집에 있는 가스 밸브가 잠기고, 에어컨이 작동한다.</p>
<p>자동차에서 다양한 IoT 기기들을 묶어 일괄 작동할 수 있도록 한 ‘외출 모드’와 ‘귀가 모드’도 제공한다. 외출과 퇴근 각 모드 별로 홈 IoT 기기 작동을 설정해 놓으면 한번의 터치나 음성 명령으로 설정된 기기들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p>
<p>사전에 외출 모드의 설정값을 에어컨 끔, TV 끔, 보일러 끔, 전등 끔, 가스 차단기 잠금으로 맞추어 놓았을 경우, 화면에서 외출 모드를 터치하거나 “카투홈, 외출 모드로 해줘” 라는 음성 명령어만으로 설정된 기기를 한번에 끌 수 있다.</p>
<p>마찬가지로 귀가 모드로 에어컨 24℃, 전등 켬을 설정하였다면 집에 도착하기 전 간편하게 에어컨과 전등을 미리 작동시킬 수 있다.</p>
<p>또한 카투홈 기능을 통해 홈 IoT 기기들의 작동상태를 차량 내 AVNT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가스레인지를 켜두었거나, 전등을 끄지 않고 나온 것 같은 신경 쓰이는 상황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됐다. 여름이나 겨울철에 냉난방이 되지 않은 집으로 들어가야 했던 불편함도 사라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3-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8" alt="190609 (사진3)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3-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K7 PREMIER는 카투홈 기능에 더불어 홈투카 서비스 역시 사용이 가능하다.</p>
<p>가정에 설치된 KT 기가지니(GiGA Genie), SK텔레콤의 누구(NUGU)와 같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지니야 시동 켜줘”, “아리야 내 차 온도를 24도로 맞춰줘” 등의 명령을 통해 간편하게 차량의 시동, 공조, 문잠김, 비상등, 경적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홈투카 기능은 지난해 출시된 스포트지 더 볼드 모델에 적용된 바 있다.</p>
<p>기아차는 앞으로 출시되는 차량에 카투홈과 홈투카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유보 서비스 가입자들도 홈투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4-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9" alt="190609 (사진4)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4-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줄 청각 시스템 ‘자연의 소리’ 세계 최초 적용&#8221;</strong></p>
<p>K7 PREMIER에는 운전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연의 소리’ 기능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다.</p>
<p>AVNT 모니터를 통해 작동시킬 수 있는 이 기능은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환경에 맞춘 테마를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p>
<p>자연의 소리는 음향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음원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생기 넘치는 숲’ 테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국 플로리다 웨키와 국립공원에서 소리를 녹음했으며, ‘잔잔한 파도’ 테마는 을왕리 해수욕장 해변에서 채취한 음원을 담았다.</p>
<p>이로써 소리의 자극이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서브리미널 (Subliminal)’ 효과와 함께 안정적 뇌파 발생을 유도해 운전자가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로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가령 운전 중 졸음이 올 경우 ‘생기 넘치는 숲’ 소리를 들으며 잠을 깨우거나, 교통체증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할 때는 ‘비 오는 하루’ 테마를 들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힘으로써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기본적으로 6종류의 테마 음원은 들을수록 몸과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음향공학을 바탕으로 구성돼 지친 현대인들이 운전을 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6" alt="K7 PREMIER 인테리어 렌더링(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K7 PREMIER에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카카오 자연어 음성인식, 전후방 카메라로 영상을 녹화해 AVNT 화면과 스마트폰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빌트인 캠’,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12.3인치 ‘대화면 와이드 AVNT’가 탑재되는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p>
<p>기아자동차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추교웅 상무는 “K7 PREMIER에 구현된 커넥티드 카 기술이 고객들의 삶을 보다 인텔리전트하게 진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자연의 소리’와 같은 고객의 감성까지 케어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기아자동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7 PREMIER의 사전 계약을 이달 중 시작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71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K7 프리미어&#8217;로 이름 확정하고, 신형 K7 디자인 랜더링 공개, &#8220;그랜저 당연히 잡는다!&#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5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5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Jun 2019 07:0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526</guid>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곧 선보일 신형 K7의 이름을 &#8216;K7 프리미어&#8217;로 확정 발표하고, 디자인 랜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스파이샷을 통해 추측했던 부분과 많은 부분 닮았습니다. K7 프리미어는 어떤 업그레이드를 거치게 될 지, 과연 현대 그랜저를 잡을 수 있을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가 곧 선보일 신형 K7의 이름을 &#8216;K7 프리미어&#8217;로 확정 발표하고, 디자인 랜더링을 공개했습니다.<br />
스파이샷을 통해 추측했던 부분과 많은 부분 닮았습니다.<br />
K7 프리미어는 어떤 업그레이드를 거치게 될 지, 과연 현대 그랜저를 잡을 수 있을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JlgMdxTrW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5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아차, ‘K7 PREMIER’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41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4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Jun 2019 00:1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413</guid>
		<description><![CDATA[이달 중 사전계약 돌입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이 더욱 과감하고 고급스러워진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기아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는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프리미어)’의 내외부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이번 K7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국내 최초의 신 사양과 고급화된 기술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K7을 국내 최고의 준대형 세단으로 재탄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09" alt="K7 PREMIER 전측면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jpg" width="1280" height="634" /></a></p>
<p>이달 중 사전계약 돌입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이 더욱 과감하고 고급스러워진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p>
<p>기아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는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프리미어)’의 내외부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했다.</p>
<p>기아차는 이번 K7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국내 최초의 신 사양과 고급화된 기술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K7을 국내 최고의 준대형 세단으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K7 PREMIER’라고 명명하고, 이에 걸맞은 고급스럽고 당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p>
<p>K7은 2009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현재 모델에 이르기까지 면발광 방식의 LED 라이트,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 Z자 형상(Z-Line)의 LED 라이트 등 매번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잡아 왔으며,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또 한 번의 디자인 혁신을 시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65" alt="K7 PREMIER 전측면 렌더링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외관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기존 모델의 특징을 더욱 극적으로 강조하고 선과 면의 과감한 조합을 통해 당당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전면부는 2세대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인 인탈리오 그릴의 크기를 더욱 키우고 그릴 내부에는 강인함과 안정감을 강조한 두꺼운 버티컬(Vertical: 수직 형태) 바(bar)를 적용, 더욱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p>
<p>더불어 K7 만의 상징적인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에서부터 헤드램프 하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변경돼 기존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섬세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후측면-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10" alt="K7 PREMIER 후측면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후측면-렌더링.jpg" width="1280" height="549" /></a></p>
<p>후면부는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긴 바(bar) 형태의 라이팅 디자인이 적용돼 더욱 넓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고, 특히 전면부와 통일감을 이루는 제트라인(Z-Line) LED 램프는 좌우를 가로지르는 바 안에서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독창적인 라이팅으로 연결돼 역동적 느낌을 세련되게 표현했다.</p>
<p>‘K7 PREMIER’의 실내는 기존 모델의 장점을 계승, 깔끔한 수평형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을 지향했다.</p>
<p>운전석 도어부터 클러스터(계기판), 센터페시아를 거쳐 조수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의 정렬감을 개선해 안정적인 느낌과 와이드한 개방감을 강조했고, 주요 부위에는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그레인 소재와 크롬 메탈 소재를 적절히 조합해 대형 세단 수준의 고급감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08" alt="K7 PREMIER 인테리어 렌더링(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jpg" width="1280" height="598" /></a></p>
<p>또한 대화면 AVN 모니터와 송풍구를 넓고 날렵하게 디자인하고 각종 버튼류의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p>
<p>기아차는 이달 중 ‘K7 PREMIER’의 사전계약에 돌입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곧 출시될 K7 PREMIER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완전 신차 수준으로 신 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자신한다”라며 “디자인 역시 기아차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발전시켜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41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로백] 팰리세이드 3.8 가솔린 vs, 싼타페 2.0T 가솔린 vs. K7 3.0 가솔린 Palisade 3.8</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9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9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an 2019 12:2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제로백]]></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0987</guid>
		<description><![CDATA[팰리세이드 3.8 가솔린을 시승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속력이 궁금해서 찍어 봤습니다. 제로백으로 7초 후반을 찍네요. 덩치를 생각할 때 상당한 가속력이네요. 또 궁금해서 평소에 타는 K7 3.0 가솔린과도 비교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팰리세이드 3.8 가솔린을 시승하고 있습니다.<br />
먼저 가속력이 궁금해서 찍어 봤습니다. 제로백으로 7초 후반을 찍네요. 덩치를 생각할 때 상당한 가속력이네요.<br />
또 궁금해서 평소에 타는 K7 3.0 가솔린과도 비교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3fvzo2BzP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09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그랜저 3.0 vs. 기아 K7 3.0 비교 시승기 (Feat. 한상기) &#8211; 실구매 고객의 최종 선택은?</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18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1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Jun 2018 00:4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5180</gui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을 비교했습니다. 실제로 두 차종 중에서 구매를 고려 중인 박기돈 편집장의 사심 비교가 진행됐습니다. 주행안정성, 정숙성, 마감 등에서 그랜저가 앞섰고, 응답성, 오디오, 안락함에서 K7이 살짝 앞섰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랜저가 더 높았습니다. 한상기 기자와 실구매 예정자인 박기돈 편집장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진행 : 박기돈, 한상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을 비교했습니다.<br />
실제로 두 차종 중에서 구매를 고려 중인 박기돈 편집장의 사심 비교가 진행됐습니다.<br />
주행안정성, 정숙성, 마감 등에서 그랜저가 앞섰고, 응답성, 오디오, 안락함에서 K7이 살짝 앞섰습니다.<br />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랜저가 더 높았습니다.<br />
한상기 기자와 실구매 예정자인 박기돈 편집장의 선택은 무엇일까요?<br />
진행 : 박기돈, 한상기</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IdnSoF8OOg?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518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