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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i30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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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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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Dec 2019 23:1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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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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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고성능 모델 &#8216;i30 패스트백 N&#8217;과 &#8216;i30 N&#8217;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독자들이 뽑은 스포츠카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지난 13일(금) 현대차에 따르면 i30 패스트백 N은 최근 독일 내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 of the Year) 2019&#8242;에서 준중형 및 소형 자동차 부문(Small &#38; Compact Cars Category) 수입차(Import) 정상에 올랐다.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1-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39" alt="191213 (사진1) 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1-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고성능 모델 &#8216;i30 패스트백 N&#8217;과 &#8216;i30 N&#8217;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독자들이 뽑은 스포츠카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지난 13일(금) 현대차에 따르면 i30 패스트백 N은 최근 독일 내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 of the Year) 2019&#8242;에서 준중형 및 소형 자동차 부문(Small &amp; Compact Cars Category) 수입차(Import) 정상에 올랐다.</p>
<p>&#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8216;아우토빌트(Auto Bild)&#8217;의 자매지이자 스포츠카 및 고성능차량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8216;아우토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s)&#8217;가 주최하는 상으로, 다섯 가지 차급에서 세부 부문별 올해의 스포츠카를 선정한다.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의 후보 차량은 시승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최종 수상 차량은 독자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i30 패스트백 N은 경쟁 모델 13개 차종을 제치고 해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i30 패스트백 N은 i30 N, 벨로스터 N을 잇는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8216;N&#8217;의 세 번째 모델로 지난해 &#8217;2018 파리모터쇼&#8217;에서 처음 공개됐다. 차급 최초의 패스트백 스타일 고성능 모델로 i30 N 대비 120mm 늘어난 전장과 28mm 낮은 전고를 통해 날렵한 인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i30 패스트백 N의 수상으로 2년 연속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에 선정되며 고성능 브랜드 N의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해에는 i30 N이 같은 부문에서 올해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2-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40" alt="191213 (사진2) 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2-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N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던 i30 N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i30 N은 지난달 또다른 독일 자동차 전문지인 &#8216;슈포트 아우토&#8217;(Sport Auto)&#8217;가 주최한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Sport Auto Award) 2019&#8242;에서 3만 5,000유로 이하 준중형차 부문(Compact Cars for up to €35,000) 수입차(Import) 1위에 선정됐다. 현대차가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8217;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i30 N은 총 275개 차종이 맞붙은 경쟁에서 독자 투표 결과 해당 부문 정상에 올랐다.</p>
<p>i30 N과 i30 패스트백 N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사랑은 판매량 증가로도 확인된다. 두 모델은 유럽 시장에서 지난 1~10월 합산 1만 470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유럽 시장 연간 판매량인 6,923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i30 N과 i30 패스트백 N의 인기 요소 중 하나는 강력한 동력 성능이다. 두 차량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이 구현하는 최고출력 250마력(기본 모델), 275마력(퍼포먼스 모델)의 힘을 발휘한다. 아울러 i30 N과 i30 패스트백 N은 노멀, 스포츠, 에코, N 주행모드뿐만 아니라 N 커스텀 모드를 통해 상황과 운전자성향에 따라 원하는 주행 세팅을 조합할 수 있다. 운전자는 이를 이용해 일상 운전부터 고성능 주행까지 자유롭게 달리며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Veloster_N-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48" alt="Hyundai-Veloster_N-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Veloster_N-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또다른 N모델인 벨로스터 N은 지난달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8216;로드 앤 트랙&#8217;(Road &amp; Track)이 뽑은 ‘2020 올해의 퍼포먼스카’(2020 Performance 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벨로스터 N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다른 고성능 경쟁모델을 제치고 수상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독자들이 직접 투표한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와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8217;에서 수상하는 등 고성능 브랜드 ‘N’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8221;라며 &#8220;현대차 ‘N&#8217;의 우수한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8221;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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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 강화된 i30 N 스페셜 버전, 뉘르부르크링 근처에서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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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7:2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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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30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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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0" alt="R658x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1" alt="R658x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인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은 인터넷을 통해 i30 N의 스페셜 버전에 관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날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위장막을 쓰고 테스트 중인 i30 N이 포착됐다.</p>
<p>사진을 보면 탄소 섬유로 된 보닛과 리어 스포일러,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 경량 시트 등 새로운 부품과 함께 공기역학적 개선 사항들이 보인다. 이 차량에는 기존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DCT 및 AWD 탑재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더 많은 고성능 부품들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2" alt="R658x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참고로 현재 엔트리 레벨은 최고 출력 250마력, 퍼포먼스 팩(Performance Pack)은 최고 출력 27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엔트리 모델의 뉘르 랩타임은 알 수 없지만,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6.4초 만에 도달한다. 더 강력한 퍼포먼스 팩 모델은 6.1초 만에 주파한다. 최고 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0km/h다.</p>
<p>한편, 현대 i30 N의 신형 모델은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먼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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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튜너, i30 N 튜닝 프로그램 출시&#8230; 320마력 &#8216;몬스터 해치&#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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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18 02:5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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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30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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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뛰어난 퍼포먼스로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현대 i30 N의 튜닝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독일 튜너가 공개한 이 튜닝을 거치면 i30 N은 신형 골프 R보다 더 강력한 출력과 레이스 카 못지 않은 주행감각을 얻게 된다. 독일의 스포츠카 전문 튜너 &#8216;레이스칩(RaceChip)&#8217;은 i30 N 퍼포먼스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레이스칩은 i30 N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4" alt="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cMu">뛰어난 퍼포먼스로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현대 i30 N의 튜닝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독일 튜너가 공개한 이 튜닝을 거치면 i30 N은 신형 골프 R보다 더 강력한 출력과 레이스 카 못지 않은 주행감각을 얻게 된다.</p>
<figure id="r38r">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5" alt="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Ong">독일의 스포츠카 전문 튜너 &#8216;레이스칩(RaceChip)&#8217;은 i30 N 퍼포먼스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레이스칩은 i30 N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다양한 제조사의 스포츠 모델을 대상으로 한 튜닝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p>
<figure id="0yLn">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2" alt="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9Np">레이스칩 튜닝의 핵심은 ECU 업그레이드다. ECU 튜닝 전문 업체인 만큼 i30 N을 위해 세팅된 퍼포먼스 ECU를 통해 엔진의 파워를 최대한 끌어낸다. 순정 상태에서도 275마력/36.0kg.m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내는 i30 N의 엔진은 레이스칩의 고성능 ECU를 통해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8kg.m로 업그레이드된다.</p>
<figure id="A96i">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0" alt="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2hE">이게 끝이 아니다. 레이스칩에서 고성능 ECU와 최적의 궁합을 갖도록 설계한 HJS 배기 시스템을 설치하면 근사한 배기음은 물론, 출력도 더욱 높아진다. 배기 튜닝까지 마친 레이스칩 i30 N의 최고출력은 320마력, 최대토크는 53.4kg.m까지 치솟는다. 그야말로 핫해치가 아닌 몬스터 해치인 셈이다. 이는 292마력을 내는 골프 R보다 강력한 수치다.</p>
<figure id="Ax30">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89" alt="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9Eh">그 결과 순정 상태에서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치는 i30 N 퍼포먼스는 튜닝 후 5초대 중반에 0-100km/h 가속을 마무리한다.</p>
<figure id="iMGB">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1" alt="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v92">높아진 출력에 걸맞게 더 탄탄한 서스펜션 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박에서 개발한 안티-롤 키트와 커스텀 스프링을 장착하면 지상고는 15mm 낮아지고 레이스 카 수준의 단단한 하체가 완성된다. 이 서스펜션 패키지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돼 있다.</p>
<figure id="PeSt">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3" alt="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mPA">마지막으로 경량 고강성의 오즈 레제라 HLT 알로이 휠과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 타이어를 장착하면 레이스칩의 i30 N 튜닝이 완성된다. 특별한 외관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슈바벤폴리아에서 작업한 바디 랩핑도 더해진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4Y57SpiyPY?list=PLmuoo4kGcGD5smmh2dKa1U6MhZZBg24Tz"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 id="XnT8">레이스칩이 튜닝한 i30 N 퍼포먼스의 실제 주행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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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비어만 사장, &#8220;제네시스 N은 없다&#8230; 전기 N은 가능성 있어&#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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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18 04: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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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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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7" alt="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vwD">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p>
<p id="2MLl">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p>
<p id="ktsU">그에 따르면 N의 장기 전략 수립 초기에는 3종의 모델만 준비됐다. i30 N, 벨로스터 N, 그리고 차기작이 될 SUV 기반의 N 모델이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i30 패스트백의 목업 모형을 보여주자 i30 N 패스트백의 개발을 결심했다는 게 비어만 사장의 설명이다. 내달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i30 N 패스트백의 탄생 비화다.</p>
<p id="601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6" alt="Hyundai-Veloster-N-and-Fastback-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qU9">그보다 흥미로운 건 다섯 번째 N 모델의 등장 예고다. 비어만 사장은 &#8220;수 개월 내로 최고 경영진에게 다섯 번째 N 프로토타입을 선보일 계획&#8221;이라며 &#8220;최고 경영진의 승인이 이뤄지면 신차의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N 모델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미드십 설계의 N 전용 모델로 추정된다.</p>
<p id="35RJ">하지만 N 디비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와 N의 결합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비어만 사장은 &#8220;제네시스 브랜드 출범을 준비하면서 G70 N과 같은 하이 퍼포먼스 버전을 검토했으나,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8221;며 제네시스 브랜드에 N 디비전이 도입될 가능성을 낮게 봤다. 아직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지 못한 제네시스에서 고성능 모델을 선보이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p>
<p id="VTuK">대신 전기 N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는 &#8220;가령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더 강력한 배터리와 고성능 모터만 마련된다면, 아이오닉 EV N을 선보이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8221;며 2021년 이후에는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N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러한 고성능 전기차의 등장에 대해 &#8220;순전히 타이밍의 문제일 뿐, 고성능차의 전동화는 피할 수 없다&#8221;고 덧붙였다.</p>
<p id="JmPM"><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5" alt="Hyundai-i30-Fastback-N-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3wpv">한편, 현대차 N 브랜드는 오는 파리 모터쇼에서 i30 N 패스트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i30 N 패스트백은 i30 N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가지치기 모델로, N 디비전 첫 세단형 바디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유럽 시장에는 올해 말 정식 출시되며, 국내에는 출시 계획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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