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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i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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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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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BMW i3의 굴욕&#8217;&#8230; 美서 월 6만원 리스 상품 등장,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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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8 03:5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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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의 순수 전기차 i3가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월납액이 54달러(한화 약 5만8,000원)에 불과한 초저가 리스 상품까지 등장했다. i3의 미국 판매가가 5만 달러(한화 약 5,400만 원)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8216;떨이 판매&#8217;인 셈이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BMW는 미국에서 전기차 i3를 위한 공격적인 금융 정책을 제시 중이다. 한 소비자가 자동차 리스 정보를 공유하는 &#8216;Leasehack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22" alt="BMW-i3-2018-128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PHu" data-dmcf-ptype="general">BMW의 순수 전기차 i3가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월납액이 54달러(한화 약 5만8,000원)에 불과한 초저가 리스 상품까지 등장했다. i3의 미국 판매가가 5만 달러(한화 약 5,400만 원)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엄청난 &#8216;떨이 판매&#8217;인 셈이다.</p>
<p id="5aJg" data-dmcf-ptype="general">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BMW는 미국에서 전기차 i3를 위한 공격적인 금융 정책을 제시 중이다. 한 소비자가 자동차 리스 정보를 공유하는 &#8216;Leasehackr Forum&#8217;에 뉴저지 및 뉴욕 주의 현지 딜러로부터 받은 견적서를 공유했고, 이것이 미국 내에서 화제가 된 것.</p>
<p id="QCvR"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25" alt="BMW-i3-2018-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1BQ" data-dmcf-ptype="general">이 견적서에 따르면 레인지 익스텐더가 장착된 2017년형 i3 차량의 정가는 4만9,995달러(한화 약 5,400만 원)지만, 여기서 13.59%의 딜러 할인을 받고, 1만3,000달러(1,400만 원)의 각종 할인 및 환급 조건이 더해졌다. 리스 기간은 24개월, 연간 주행거리는 1만2,000마일(약 1만9,000km)로 제한되긴 하지만, 그럼에도 월납액은 54달러에 불과해 차의 정가를 생각하면 매우 파격적인 것.</p>
<p id="ERCh" data-dmcf-ptype="general">미국의 경우 지역에 따라, 딜러에 따라, 그리고 차량에 따라서도 할인 조건이나 금융 상품 내용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딜러들이 모두 이런 조건을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블룸버그 취재 결과 통상 딜러에서도 월납액 112달러(한화 약 12만 원) 수준의 저가 리스 상품을 제시하는 경우가 확인됐다.</p>
<p id="0fDM"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2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23" alt="BMW-i3-2018-1280-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2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EOP" data-dmcf-ptype="general">BMW i3가 이런 굴욕적인 할인 판매에 나선 데에는 출시 이후 수 년 간의 판매 부진 탓이 크다. 특히 럭셔리 전기차 시장이 활성화된 미국에서조차 이렇다 할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13년 첫 출시 당시만 해도 혁신적인 디자인과 설계로 이목을 끌었으나, 이후 수 년 간 저유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3시리즈보다 훨씬 비싼 돈을 지불하고 주행거리가 짧은 i3를 구입하는 소비자는 매우 적었다.</p>
<p id="zlE4" data-dmcf-ptype="general">게다가 성능이 대폭 강화된 신차가 잇달아 출시되면서 제품 경쟁력도 떨어졌다는 평가다. 지난해 부분변경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i3 판매량은 6,276대에 불과해 전년 대비 17%나 감소했다. 더 저렴한 가격에 훨씬 긴 주행거리를 지닌 쉐보레 볼트, 닛산 리프 등 신차가 출시되고, 럭셔리 시장에서는 테슬라 모델 3가 &#8216;표면 상&#8217; 출시되면서 i3 판매에 영향을 미쳤다.</p>
<p id="aiiU" data-dmcf-ptype="general">더구나 장기간 이어진 저유가와 미국 경기 회복에 힘입어 소형 승용차 판매는 급감하는 반면 SUV와 크로스오버 판매가 증가하면서, i3는 설 곳을 잃었다. BMW 역시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X3 차체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이식한 iX3를 내후년께 출시한다는 계획이다.</p>
<p id="unO7"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224" alt="BMW-i3-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BMW-i3-2018-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Mz4" data-dmcf-ptype="general">물론 이러한 저가 공세가 단순히 판매 저조 탓은 아니다. 당장 손해를 보더라도 가격을 낮춰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면 전체 볼륨이 증가하면서 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단가를 낮출 수 있다는 것. 또 전기차 운전자의 증가가 곧 충전 인프라 확대로 이어진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p>
<p id="zUG6" data-dmcf-ptype="general">지난 해 긴 주행거리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끈 쉐보레 볼트의 경우 한 대를 팔 때마다 9,000달러(한화 약 970만 원)의 손해가 발생하며, 테슬라 역시 지난해 85억 달러(한화 약 9조 1,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음에도 20억 달러(한화 약 2조 1,580억 원)의 적자를 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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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프리미엄 전기차 i3 가격 34,950 유로로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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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l 2013 06:4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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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은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BMW i3의 기본 가격을 34,950 유로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BMW i3는 오는 11월 독일을 시작으로 공식 판매에 들어가며, BMW 공식 전시장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개인 맞춤형 판매방식을 통해 다양한 고객 접점을 넓혀 갈 계획이다. BMW i는 제품뿐만 아니라 전방위 전기차 서비스 솔루션인 ‘360° ELECTRIC’ 패키지를 마련해 집에서도 충전할 수 있는 BMW 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BMW-i3-컨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5" alt="BMW i3 컨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BMW-i3-컨셉-2.jpg" width="1024" height="683" /></a></p>
<p>BMW 그룹은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 BMW i3의 기본 가격을 34,950 유로로 책정했다고 밝혔다.</p>
<p>BMW i3는 오는 11월 독일을 시작으로 공식 판매에 들어가며, BMW 공식 전시장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개인 맞춤형 판매방식을 통해 다양한 고객 접점을 넓혀 갈 계획이다.</p>
<p>BMW i는 제품뿐만 아니라 전방위 전기차 서비스 솔루션인 ‘360° ELECTRIC’ 패키지를 마련해 집에서도 충전할 수 있는 BMW i 월박스(Wallbox)를 비롯,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ConnectedDrive), 드라이브 나우(DriveNow) 전기차 쉐어링 프로그램 등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안 로버슨(Ian Robertson) BMW 그룹 세일즈 마케팅 총괄사장은 “BMW i3는 BMW가 혁신적 이동수단의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운전의 즐거움을 보장하는 최첨단 기술과 합리적인 가격이 어우러져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BMW i3는 공식 출시에 앞서 오는 29일 런던과 뉴욕, 베이징에서 세계 최초로 동시 공개되며 국내에는 내년 5월경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BMW-i3-컨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4" alt="I3_Persp2_3/4Front_logo/felge_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BMW-i3-컨셉-1.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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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전기차 시장의 리더, BMW i3 국내 출시 1년 앞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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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4:0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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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4일 환경부와 함께 주최한 E-모빌리티 공동 컨퍼런스에서 프리미엄 전기차 BMW i3의 국내 출시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BMW i3는 BMW i 브랜드의 도심형 순수 전기차로 올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BMW i는 프리미엄 전기자동차와 모빌리티 서비스를 함께 갖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다. 여기에는 주차공간의 활용과 지역 정보를 갖춘 지능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5" alt="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4일 환경부와 함께 주최한 E-모빌리티 공동 컨퍼런스에서 프리미엄 전기차 BMW i3의 국내 출시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p>
<p>BMW i3는 BMW i 브랜드의 도심형 순수 전기차로 올해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BMW i는 프리미엄 전기자동차와 모빌리티 서비스를 함께 갖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는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다. 여기에는 주차공간의 활용과 지역 정보를 갖춘 지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 프리미엄 카 쉐어링 등이 포함된다. BMW는 BMW i를 통해 미래형 이동수단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4" alt="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도심형 순수 전기차, BMW i3 컨셉</strong></p>
<p>양산에 앞서 컨셉카로 먼저 선보인 BMW i3 컨셉은 무탄소 배출을 목표로 설계된 도심형 프리미엄 전기차다. 혁신적인 라이프드라이브 아키텍처와 탄소강화섬유플라스틱 등의 신소재 사용으로 가볍고 안전하며, 넓은 공간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한 번의 충전으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해 차세대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과 더불어 이동수단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p>
<p>BMW i3 컨셉은 최고출력 170마력과 최대토크 25.5kg·m의 힘을 발휘하며, 인상적인 가속 성능과 민첩성을 발휘한다. 모든 엔진 회전수에서 충분한 토크가 뿜어나오며, 그 결과 동력 전달이 매우 원활하고 부드럽다. 단일 속도 기어박스는 최적의 파워를 리어 휠에 제공하여 150km/h까지 도달할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8초 미만으로 걸린다.</p>
<p>독특하고 혁신적인 ‘싱글 페달 컨트롤’ 덕분에 액셀러레이터 조작만으로 가속과 제동을 할 수 있으며, 에너지 또한 재생할 수 있다.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전기 모터는 즉시 발전기 기능을 해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하고 그 에너지는 곧바로 배터리로 다시 저장된다. 즉, 페달 조작 하나만으로 감속을 하면서 동시에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p>
<p>BMW i 컨셉을 구성하고 있는 라이프드라이브 아키텍처는 여유로운 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 높은 수준의 안전성, 경량화를 실현한 완벽히 새로운 미래 이동 수단이다. 라이프드라이브 아키텍처는 2개의 분리된 독립적 기능과 구조로 구성된다. 이 중 드라이브 모듈(Drive Module)은 차량의 서스펜션, 배터리, 드라이브 시스템 등의 동력 장치 등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대부분 알루미늄으로 제작됐다.</p>
<p>탑승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라이프 모듈(Life Module)은 고강도 초경량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소재가 사용되었다. BMW i3 컨셉의 라이프 모듈은 소형 전기차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여유로운 공간을 만들어낸다. 탁 트이고 넓은 좌석은 라운지 같은 느낌을 제공하며, 인테리어는 재생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실현했다.</p>
<p>계기판과 도어 패널의 부품들 역시 천연 섬유로 제작되었으며, 자연 방식으로 제작된 가죽 시트 역시 전체적인 차량의 컨셉인 ‘지속가능성’에 기초한다. 4개의 좌석과 넓게 마주한 코치 도어, 약 200리터의 트렁크 용량과 앞쪽의 편의 및 수납공간은 편의성을 더한다.</p>
<p>BMW i3 컨셉은 자동차와 운전자의 일상을 원활하게 연결해준다. 스마트폰을 통해 차량의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근처 충전소 안내는 물론 버튼 하나로 배터리 충전과 탑승 전에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할 수도 있다. 또한 배터리 레벨, 충전 상태, 공조 장치와 같은 충전 관련 기능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툴도 제공된다. 아울러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방전이 될 경우를 대비하여, 신속한 지원을 보장하는 BMW i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3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6" alt="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3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_Concept_2011_1280x960_wallpaper_3e.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컨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3" alt="I3_Persp2_3/4Front_logo/felge_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i3-컨셉-1.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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