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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h2 me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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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최대 민간 수소산업 협의체 ‘GHIAA’, 9월 한국에 모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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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02:3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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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13일(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3’에서 글로벌 수소 선도국가 20개국이 주축이 된 민간 수소산업 협의체 ‘GHIAA(세계수소산업연합회, 의장 문재도)의 총회와 포럼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GHIAA는 미국, 유럽연합, 호주, 남미 주요국 등 수소 중심의 탈탄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 세계 20개국의 수소산업협회들이 모여 2022년 5월 발족한 글로벌 최대 규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2022-GHIAA-총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20" alt="사진자료 1_2022 GHIAA 총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2022-GHIAA-총회.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9월 13일(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3’에서 글로벌 수소 선도국가 20개국이 주축이 된 민간 수소산업 협의체 ‘GHIAA(세계수소산업연합회, 의장 문재도)의 총회와 포럼이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p>
<p>GHIAA는 미국, 유럽연합, 호주, 남미 주요국 등 수소 중심의 탈탄소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전 세계 20개국의 수소산업협회들이 모여 2022년 5월 발족한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민간 수소산업 협력 협의체다. 특히 우리나라의 H2KOREA(수소융합얼라이언스)가 주축이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정기총회(연 2회) 및 정기포럼(연 1회), 연간보고서 발간, 민간 부문 국제 협력 강화 및 글로벌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비영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GHIAA 총회는 올해로 4회차를 맞았으며,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3’의 전시 기간 중 둘째 날인 9월 14일(목) 오전 8시 50분부터 10시까지 개최된다. 현재 약 15개국의 수소협회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참석을 확정 지었다.</p>
<p>이번 총회에서는 탄소중립의 핵심인 수소산업의 육성을 위한 국제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제적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서울공동선언(Joint Declaration in Seoul)’에 대해 각 회원국의 승인과 검토가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며, 더불어 폴란드수소협회(Hydrogen Poland Association)의 GHIAA 신규가입 승인 여부, 각국의 최신 수소산업 동향을 정리한 ‘2023 GHIAA 연간보고서(Annual Report)’의 내용 및 발간 시기 조율, 차기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위한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p>
<p>또한,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GHIAA 포럼은 문재도 GHIAA 의장 겸 H2KOREA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및 기조연설, 각국의 수소 경제 정책 및 산업에 관한 회원국 프레젠테이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수소는 생산, 저장, 유통, 활용 등 산업 범위가 넓어 국제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산업”이라며 “민간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GHIAA와 같이 우리 H2 MEET도 참가기업과 기관을 중심으로 기술협력과 산업 교류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GHIAA-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21" alt="사진자료 2_GHIA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GHIAA-로고.jpg" width="800" height="800" /></a></p>
<p>한편, 동 기간 개최되는 H2 MEET Conference 2023은 수소 산업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 주요 수소 선도국과의 수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컨트리 데이(Country Day),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테크 토크(Tech Talk)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며,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50여 명의 연사가 참가한다. GHIAA포럼 및 H2 MEET Conference 사전등록은 9월 1일 14시부터 H2 MEET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p>
<p>행사는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메인 스폰서는 쉐브론, TUV 라인란드, 포비아, BP그룹이 맡았으며, 동 기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도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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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2023, 역대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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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0:1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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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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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전 세계 수소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 9월 13일(수)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서 진행되는 ‘H2 MEET Conference 2023’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전 세계 수소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1일, 9월 13일(수)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서 진행되는 ‘H2 MEET Conference 2023’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총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수소업계 리더, 정책 입안자, 전문가 등 국내외 연사 15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p>
<p>‘H2 MEET Conference 2023’ 은 크게‘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 ‘컨트리 데이(Country Day)’, ‘테크 토크(Tech Talk)’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H2-MEET-2022-국제수소컨퍼런스-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54" alt="사진자료 2_H2 MEET 2022 국제수소컨퍼런스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H2-MEET-2022-국제수소컨퍼런스-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수소 산업 비전을 공유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리더스 서밋’</p>
<p>‘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은 수소업계 리더, 전문가 등 글로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국가별 수소 정책, 전망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9월 14일(목)과 15일(금)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p>
<p>9월 14일(목)에는 ‘쉐브론(Chevron)’의 수소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앤드루 밍스트(Andrew Mingst)가 ‘수소 – 기회와 과제(Hydrogen &#8211; Opportunities and Challenges)’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시작하여,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맥킨지 앤드 컴퍼니(McKinsey &amp; Company)’ ‘고어(Gore)’등 글로벌 기업 수소 책임자들의 키노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최첨단 기술을 통한 수소 경제 활성화(Ramping Up Hydrogen Economy with Cutting-Edge Technology)’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H2KOREA 주최로 GHIAA(세계수소산업연합회) 회원국인 네덜란드, 호주,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참가하는 GHIAA 총회와 포럼도 함께 열린다.</p>
<p>9월 15일(금)에는 청정 수소를 위한 첨단 기술, 수소 활용 가속화 등 두 가지 주제로 ‘British Petroleum(BP)’, 포비아(FORVIA)’,‘알더블유이 리뉴어블즈 코리아(RWE Renewables Korea)’,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아거스 미디어(Argus Media)’등에서 발표를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H2-MEET-2022-캐나다-컨트리데이-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53" alt="사진자료 1_H2 MEET 2022 캐나다 컨트리데이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H2-MEET-2022-캐나다-컨트리데이-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 수소업계 선도국가들의 수소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컨트리 데이’</p>
<p>‘컨트리 데이(Country Day)’에서는 네덜란드, 스웨덴, 캐나다, 호주 등 8개국이 참여해 각국의 수소 정책과 대표기업들의 수소산업 계획에 대해 발표한다. 첫 일정으로 9월 13일(수) 오후 네덜란드 데이, 호주 데이를 진행한다.</p>
<p>9월 14일(목)에는 스웨덴, 캐나다, 콜롬비아의 컨트리 데이가 진행된다. 스웨덴은 스웨덴 수소 생태계, e-모빌리티의 연료전지, 수소 설치를 위한 전기 생태계 최적화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며, 캐나다와 콜롬비아도 세미나를 준비 중에 있다.</p>
<p>9월 15(금)에는 일본, 독일 데이가 진행되며, 자국의 수소 정책 관련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3_H2-MEET-2022-국제수소컨퍼런스-패널토론-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55" alt="사진자료 3_H2 MEET 2022 국제수소컨퍼런스 패널토론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3_H2-MEET-2022-국제수소컨퍼런스-패널토론-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310" /></a></p>
<p>◆ 글로벌 수소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테크 토크’</p>
<p>마지막으로 ‘테크 토크(Tech Talk)’에서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수소 산업 밸류체인의 최신 기술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9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된다.</p>
<p>9월 13일(수) 오후에는‘리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 ‘인투코어테크놀로지(EN2CORE Technology)’ 등이 &#8216;테크 인사이트(Tech Insight)&#8217;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H2 글로벌 어워드(H2 Global Award)’본선 진출 기업 10개 사의 결선 발표회도 예정되어 있다.</p>
<p>9월 14일(목)에는 수소 생산, 연료전지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며, ‘에이피 그린(AP Green)’, ‘액트코(ACTCO)’, ‘카본넷 프로젝트(CarbonNet Project)’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p>
<p>9월 15일(금) 오전에는 ‘CSIRO(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zation)’, ‘호리바(HORIBA)’, ‘안머터리얼즈’등에서‘수소 저장 &amp; 운송’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p>
<p>이외에도 9월 14일(목)에 한국산업연합포럼에서 주최하는 ‘수소경제 및 수소 산업 현황 평가와 정책과제’에 관련된 세미나가, 15일(금) 오후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최하는 ‘청정수소 방법론과 산업 밸류체인’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p>
<p>H2 MEET Conference 2023에 관한 일정, 연사 등 세부 정보는 H2 MEET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사전 등록은 9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픈한다.</p>
<p>조직위 관계자는 “미래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인 수소가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수소산업 및 기술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H2 MEET Conference 2023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수소산업 전주기의 글로벌 인사이트를 파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H2 MEET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의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열리는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H2 MEET 2023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국, 280여 기업·기관(잠정)이 참가 예정이다.</p>
<p>행사는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메인 스폰서는 쉐브론, TUV 라인란드, BP, 한국수력원자력, 포비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맡았으며, 동 기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도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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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수소 및 탄소중립 학술대회 동시개최 “질적인 성장으로 독보적인 수소 전문 전시회 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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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ug 2023 05:4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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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9월 개최되는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가 산·학·연을 넘나드는 부대행사 개최를 통해 금년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8월 4일 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CDC조직위원회(위원장 노규성, 이하 CDC), 한국공공컨설팅학회(회장 하충열, 이하 학회)와 수소에너지 및 탄소중립 컨퍼런스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 세계 16개국 241개 업체가 참여하고, 나흘간 약 3만 명의 참관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H2-MEET-2022-‘Energy-Design-Conference’-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40" alt="사진자료 1_H2 MEET 2022 ‘Energy Design Conference’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_H2-MEET-2022-‘Energy-Design-Conference’-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는 9월 개최되는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가 산·학·연을 넘나드는 부대행사 개최를 통해 금년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p>
<p>8월 4일 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CDC조직위원회(위원장 노규성, 이하 CDC), 한국공공컨설팅학회(회장 하충열, 이하 학회)와 수소에너지 및 탄소중립 컨퍼런스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지난해 전 세계 16개국 241개 업체가 참여하고, 나흘간 약 3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며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규모의 수소산업 전시회로 평가받은 ‘H2 MEET’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질적인 성장을 이뤄내며, 수소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p>
<p>조직위와 CDC, 학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H2 MEET 2023’에서 수소에너지 및 탄소중립 컨퍼런스를 개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위해 수소산업과 탄소 중립에 관한 신기술 발굴 및 육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수소에너지 및 탄소중립 컨퍼런스 관련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p>
<p>CDC 컨퍼런스는 작년에 첫 행사를 시작했으며, 당시 ‘Energy Design Conference’라는 타이틀로 개최된 바 있다. 금년부터는 ‘수소 및 탄소중립(H2 CDC)’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탄소정보공시 연구와 교육 및 컨설팅’이란 주제로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H2 CDC 2023년 컨퍼런스는 세계 각국의 수소 및 탄소중립 전문가들과의 연구 및 지식 공유를 통해 세계 수소 및 재생에너지 활성화와 지구의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해외 연사 초청, 다양한 논문과 우수 사례 발표 등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p>
<p>강남훈 조직위원장은 “탄소중립의 주역인 수소에너지가 국내외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 4회차를 맞은 H2 MEET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수소산업은 밸류체인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다양한 산·학·연 업무협약으로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H2-MEET-2022-‘Energy-Design-Conference’-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41" alt="사진자료 2_H2 MEET 2022 ‘Energy Design Conference’ 현장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_H2-MEET-2022-‘Energy-Design-Conference’-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H2 MEET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의 국내외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열리는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 H2 MEET 2023은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국, 280여 기업·기관(잠정)이 참가 예정이다.<br />
* 수전해, 탄소포집, 신재생에너지(풍력, 원자력) 등<br />
** 수소충전소, 수소탱크, 액화/기체, 파이프라인, 운송(해상, 육상), 안전 등<br />
*** 모빌리티, 연료전지, 철강/화학 관련 산업 등</p>
<p>행사는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메인 스폰서는 쉐브론, TUV 라인란드, 포비아, BP그룹이 맡았으며, 동 기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도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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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리 보는 H2 MEET 2023, “수전해와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CCUS)로 그린수소 생산에 박차, H2 MEET 참가기업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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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Aug 2023 08:0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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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H2 MEET 2023’의 참가기업 현황을 잠정 분석한 결과, 올해 수소생산 분야 전체 참가업체 중 약 30%가 수전해 관련 기술을 출품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연합포럼으로 구성)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청정 에너지원으로 수소 에너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청정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기술과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CCUS)이 수소생산 업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H2MEET-2023-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90" alt="2. H2MEET 2023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H2MEET-2023-로고.jpg" width="800" height="166" /></a></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H2 MEET 2023’의 참가기업 현황을 잠정 분석한 결과, 올해 수소생산 분야 전체 참가업체 중 약 30%가 수전해 관련 기술을 출품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연합포럼으로 구성)</p>
<p>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청정 에너지원으로 수소 에너지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청정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기술과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CCUS)이 수소생산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p>
<p>수전해는 물을 전기 분해해 분리막으로 이온을 이동시킴으로써 수소와 산소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청정 수소 생산의 대표적인 기술이며, 블루수소*, 그레이수소**와 달리 신재생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그린수소의 핵심 기술이다.<br />
* 그레이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저장하여 탄소 배출을 줄인 수소<br />
** 천연가스를 고온·고압 수증기와 반응시키는 개질수소와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p>
<p>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선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수전해 기업들의 H2 MEET 참가는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의 초석을 다지는데 의미를 더한다.</p>
<p>이번 H2 MEET 2023의 생산분야 참가기업 중 수전해 관련 기술과 제품을 출품하는 기업은 테크로스(수전해 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예스티(AEM방식 수전해 장치), 지필로스(컨테이너 수전해 시스템), 라이트브릿지(수전해 시스템 및 스택), 지에이치에스(중소형 AEM 수전해 모듈), 베카르트(수전해 확산층),　(주)하이젠테크솔루션(수전해 설비), 엘켐텍(PEM 수전해) 등으로 잠정 조사됐다.</p>
<p>또한, 수전해와 더불어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인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은 이산화탄소를 대량 발생원으로부터 포집한 후, 압축·수송 과정을 거쳐 육상 또는 해양지중에 저장하거나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은 현재 배출된 탄소를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탄소포집·활용·저장기술을 보유한 참가기업은 파나시아(탄소포집장치), 선보유니텍(카본밸류), 어프로티움(SMR+CCS Process) 등으로 관련 기술과 제품을 출품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를 통해 수소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기회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H2 MEET 강남훈 조직위원장은 세계적으로 “저탄소·친환경 시대를 맞아 수소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청정 수소 생산기술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수소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미래 수소 산업의 주도권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H2 MEET 2023은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총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7개국 28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 예정이다. 또한 동기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도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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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2023, 글로벌 수소 전문 전시회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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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l 2023 05:1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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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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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올해로 4회 차를 맞이한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 전 세계 17개국, 280여 개 기업 및 기관(잠정)이 참가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수소산업 전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가를 결정했으며, 분야별 대표 기업으로는 수소 생산분야의 라이트브릿지(모듈형 수소발생장치 및 수전해 스택), 신넥앤테크(수소추출기), 케이워터크래프트(워터스테이션), 하이젠테크솔루션(수전해설비), 저장·운송 분야의 디엘(액화수소 운송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H2MEET-2023-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90" alt="2. H2MEET 2023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H2MEET-2023-로고.jpg" width="800" height="166" /></a></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올해로 4회 차를 맞이한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에 전 세계 17개국, 280여 개 기업 및 기관(잠정)이 참가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p>
<p>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수소산업 전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가를 결정했으며, 분야별 대표 기업으로는 수소 생산분야의 라이트브릿지(모듈형 수소발생장치 및 수전해 스택), 신넥앤테크(수소추출기), 케이워터크래프트(워터스테이션), 하이젠테크솔루션(수전해설비), 저장·운송 분야의 디엘(액화수소 운송용 트레일러), 삼정이앤씨(수소 압축기 등), 앤케이텍(수소충전소 압축패키지 및 저장운송), 코하이젠(상용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 포비아(수소 저장 솔루션), 활용 분야의 두산퓨얼셀(연료전지), 에어레인(기체 분리막), 에이엔지테크놀로지(연료전지평가장비), 테라릭스(수소 연료전지 파워모듈 스택 및 소형 시스템) 등이 참가한다.</p>
<p>또한 해외 참가국의 신규 직접 참가업체가 대거 늘었으며, 독일의 에너지 대표 기업인 RWE(해상 풍력을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 및 공급), 프랑스의 탄소중립 대표 기업인 포비아(수소 저장 솔루션), 플라스틱 옴니엄(수소 저장 시스템, 연료전지 시스템, 고압용기, 배터리팩), 스위스 수소 산업 기업 Nova Swiss(수소 고압 밸브, 피팅 및 튜브), 인피콘(수소누설 검사기), 부르크하르트 컴프레이션(수소압축기), 핀란드의 수소 전문기업인 엘코젠(고체산화물 연료전지용 셀 및 스택) 등이 참가를 확정했다. 글로벌 수소 기업들의 한국 수소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p>
<p>특히 올해는 프랑스, 독일, 중국, 호주, 캐나다 등 전 세계 수소 산업을 선도하는 해외국가의 참여가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국으로 전시 규모 및 참가 기업 면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수소 전문 전시회로써 국제적 위상이 크게 강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사우디, UAE 등 수소 전문 기업과 그룹 방문단이 국내 기업과의 상담을 위해 다수 참가하는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기업들과의 기술 교류회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H2 MEET 조직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수소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급부상하면서, 국내외 기업 및 기관·단체들의 H2 MEET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며 수소 산업계의 기술 혁신을 리드하고 새로운 정책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H2 MEET는 미국의 글로벌 기업 ‘쉐브론(Chevron)’,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프랑스 대표 기업인‘포비아(Forvia)’ 및 영국굴지 기업인 BP 그룹이 메인 스폰서를 맡았으며 오는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까지 총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과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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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외 수소 산업 선도기업들이 한자리에, 글로벌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 9월 13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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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n 2023 06:0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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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를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 총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H2 MEET는 2020년, 우리나라 수소산업을 차세대 선도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산업 특성을 고려해 시작된 국제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다. 당시에는 수소모빌리티+쇼로 시작되었으나,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3_지난해-열린-H2-MEET-2022-전시회-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96" alt="사진자료3_지난해 열린 H2 MEET 2022 전시회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3_지난해-열린-H2-MEET-2022-전시회-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세계 최초,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를 9월 13일(수)부터 9월 15일(금), 총 3일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H2 MEET는 2020년, 우리나라 수소산업을 차세대 선도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고, 전 세계적인 산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산업 특성을 고려해 시작된 국제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다. 당시에는 수소모빌리티+쇼로 시작되었으나, 수소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 목적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전시회 명칭을 ‘H2 MEET(Mobility, Energy, Environment, Technology)로 변경한 바 있다.</p>
<p>올해로 4회차를 맞은‘H2 MEET’은 해를 거듭하며 전시 규모를 확대하고 수소 산업의 국제 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 ‘H2 MEET 2022’는 영국과 네덜란드, 캐나다, 호주, 미국 등 11개국이 참가해 총 241개의 기업이 전시에 참여했으며 누적 관람객 수 3만여 명을 기록했다. 더불어 수소 선도국가의 특사, 장·차관 등 각국의 고위 인사가 잇달아 참석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p>
<p>특히 지난해부터는 해외 국가 1곳을 주빈국으로 선정, 국제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2년의 경우 캐나다가 주빈국으로 선정되었으며, 세미나와 컨퍼런스 등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가 수소산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항들을 긴밀하게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글로벌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업을 본격화했다. 더불어 전 세계 수소 선도국가들이 정책과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캐나다를 비롯한 호주와 프랑스, 미국, 스페인, 영국, 중국, 네덜란드 총 8개국의 ‘컨트리데이’행사도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지난해-열린-H2-MEET-2022-전시회-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95" alt="사진자료2_지난해 열린 H2 MEET 2022 전시회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지난해-열린-H2-MEET-2022-전시회-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외에도 대·중·소, 스타트업이 모두 참여하여 수소와 관련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H2 이노베이션 어워드’와 국제 수소 컨퍼런스 및 포럼 등 국내외 수소 산업의 선도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기회를 만들어 참여 기업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p>
<p>실제 전시 기간 현대와 포스코, SK E&amp;S, 서호주정부, 삼정이엔씨, 파나시아, 빈센, 라이트브릿지 등 글로벌 비즈니스 업무협약(MOU)이 30여 건 체결됐으며, 전시장 내부에 마련한 KOTRA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장에서는 166건의 상담이 진행됐다.</p>
<p>올해 ‘H2 MEET 2023’ 역시 다수의 해외 고위 인사 방문과 참여가 예정돼 있으며 참가 국가 및 기업의 수가 증가해 조직위는 전시 규모를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p>
<p>조직위 관계자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 수소산업 기업과 기관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와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저탄소·친환경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전시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동기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 BATTERY SHOW 2023)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함께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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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2023, 2023년 9월 킨텍스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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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22 08:5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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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조직위원회는 2023년 9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하는‘H2 MEET 2023’의 참가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 관계자는 “성황리에 개최된 H2 MEET 2022에 관심도가 높아져 해외단체 등 참가 희망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당초 예상보다 모집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모집 대상은 수소 생태계(수소 생산 ․ 수소 저장·운송 ․ 수소 활용 등) 전반의 제품, 기술, 서비스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6" alt="3. H2MEET2022사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2.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조직위원회는 2023년 9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하는‘H2 MEET 2023’의 참가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성황리에 개최된 H2 MEET 2022에 관심도가 높아져 해외단체 등 참가 희망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당초 예상보다 모집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모집 대상은 수소 생태계(수소 생산 ․ 수소 저장·운송 ․ 수소 활용 등) 전반의 제품, 기술, 서비스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단체, 기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7" alt="3. H2MEET2022사진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3.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2023 참가 신청은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연내 등록을 완료한 기업에게는 할인, 위치선정 등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p>
<p>기타 모집 관련 세부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h2me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8" alt="3. H2MEET2022사진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4.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는 2022년 3회째 개최되어 16개국 241개 업체가 참여하였고, 나흘간 3만 여명이 방문하는 등 명실상부 세계 최대 규모 수소산업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였다.</p>
<p>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제재가 완화됨에 따라 캐나다, 영국, 호주, 네덜란드 등 해외 기업과 기관 등의 참여가 크게 증가하였고, 이로 인해 각국의 수소관련 고위 인사의 참여가 늘었으며,</p>
<p>조직위가 준비한 국제 컨퍼런스와 세미나, 수출상담회, 컨트리데이 등 글로벌 교류를 위한 행사들이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차기년도 행사엔 글로벌 국가, 기업, 연사 등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89" alt="3. H2MEET2022사진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3.-H2MEET2022사진-5.jpg" width="800" height="450" /></a></p>
<p>조직위 관계자는 “향후 수소산업의 국제협력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써 더 높이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H2 MEET 2023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H2 MEET 참가업체 모두가 세계 수소 산업을 리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조직위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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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베스트 프로덕츠 미디어 어워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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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22 08:35: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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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에서 실시한 ‘베스트 프로덕츠 미디어 어워드(Best Products Media Award)’수상기업을 발표했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 본 어워드는 전시 참가기업을 취재한 언론인들이 관객호응도와 시장잠재력, 기술혁신성을 고려해 우수 출품작을 선정하여 수여됐다. 미디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1_H2-MEET-베스트-프로덕츠-미디어-어워드-대상을-수상한-현대모비스의-엠비전-터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00" alt="사진자료1_H2 MEET 베스트 프로덕츠 미디어 어워드 대상을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엠비전 터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1_H2-MEET-베스트-프로덕츠-미디어-어워드-대상을-수상한-현대모비스의-엠비전-터그.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에서 실시한 ‘베스트 프로덕츠 미디어 어워드(Best Products Media Award)’수상기업을 발표했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p>
<p>본 어워드는 전시 참가기업을 취재한 언론인들이 관객호응도와 시장잠재력, 기술혁신성을 고려해 우수 출품작을 선정하여 수여됐다.</p>
<p>미디어 어워드의 대상은 참여 언론인 50명 중 18표를 획득한 현대모비스의 ‘엠비전 터그’, 최우수상은 14표를 얻은 SK E&amp;S의 ‘수소지게차’, 우수상은 9표를 차지한 현대자동차 ‘수소전기 경찰버스’가 선정됐다.</p>
<p>투표 대상은 H2 MEET에 참가한 197개 업체의 전시품 전체이며, 투표는 H2 MEET 전시기간 중 현장을 방문한 언론인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진행되었으며 언론인 50명이 참여했다.</p>
<p>대상으로 선정된 현대모비스의 ‘엠비전 터그(M.Vision Tug)’는 수하물 운송 특수 모빌리티 차량으로 2인이 탑승 가능한 차체에 화물 운반용 돌리가 연결돼있는 것이 특징임. 또한 30KW 용량의 수소연료전지를 장착, 1.3톤의 적재능력과 20km/h의 이동 속도를 갖춰 향후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H2-MEET-베스트-프로덕츠-미디어-어워드-최우수상을-수상한-SK-ES의-수소지게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01" alt="사진자료2_H2 MEET 베스트 프로덕츠 미디어 어워드 최우수상을 수상한 SK E&amp;S의 수소지게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H2-MEET-베스트-프로덕츠-미디어-어워드-최우수상을-수상한-SK-ES의-수소지게차.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우수상으로 선정된 SK E&amp;S의 ‘수소지게차’는 지난 4월 두산밥캣과의 업무협약 후 연구 개발돼 최초로 공개한 제품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3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한 번 충전으로 8시간의 장시간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우수상으로 선정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경찰버스’는 버스 내 체류기간이 길어 배출가스 등의 문제가 많은 기존 경찰버스의 단점을 극복한 제품으로 공공기관 상용 모델로 운행 효율성이 높고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해 대기질 개선은 물론, 소음 등 민원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 긍정 평가를 얻었다.</p>
<p>이외에도 현대자동차의 ‘수소 멀티콥터 드론’, 포스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빈센 ‘하이드로제니아’, 삼정이엔씨 ‘수소가스충전기용 냉각장치’, 에테르시티 ‘수소튜브트레일러 수소저장장치’ 등이 적지 않은 언론인들의 선택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_H2-MEET-현대자동차의-수소전기-경찰버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02" alt="사진자료3_H2 MEET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경찰버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_H2-MEET-현대자동차의-수소전기-경찰버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만기 조직위원장은 “아무리 뛰어난 기술과 제품이라도 대중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면서“예비심사와 본심사 등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선정된 H2 이노베이션 어워드가 기술력, 혁신성, 성장가능성 등 기술과 혁신성에 중점을 두었다면, 미디어 어워드는 관객호응도나 시장잠재력 등 대중성과 비즈니스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p>
<p>그는 “금년 첫 번째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언론인들이 투표에 참여해주신 점에 감사한다”면서 “대부분 제품들의 대중성이나 완성도가 뛰어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고 강조하고, “차기 전시회에서도 외국업체들에 대해 적극 개방하는 등 두 가지 어워드 모두를 병행 발전시켜 감으로써 이들이 글로벌 차원에서 권위있는 어워드로 인식되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수소생산, 저장·운송, 활용 분야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지난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약 3만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으며, MOU 20여 건, 170여 건의 수출상담(상담금액 전년대비 약 5배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면서 H2 MEET는 수소산업의 국제협력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안착되었다는 평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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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국제수소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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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22 10:2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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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현황·비전·전략 공유’를 주제로 한 ‘H2 MEET 국제수소컨퍼런스’를 2일(금) 오전 10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 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는 개회사, 기조연설 등에 이어 오전 세션엔 &#60;수소산업 발전방안&#62;, 오후는 &#60;수소 최신 기술 트렌드&#62;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이-개회사를-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4" alt="사진자료2_2일 열린 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 정만기 H2 MEET 조직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이-개회사를-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현황·비전·전략 공유’를 주제로 한 ‘H2 MEET 국제수소컨퍼런스’를 2일(금) 오전 10시부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p>
<p>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는 개회사, 기조연설 등에 이어 오전 세션엔 &lt;수소산업 발전방안&gt;, 오후는 &lt;수소 최신 기술 트렌드&gt; 패널토론이 진행됐다.</p>
<p>특히 이번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 7인은 전원 해외 연사로 구성돼 글로벌 수소산업 트렌드와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이-개회사를-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4" alt="사진자료2_2일 열린 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 정만기 H2 MEET 조직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이-개회사를-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유럽연합은 에너지 독립을 선언했고 러시아는 자원을 무기화 하였으며 미국은 러시아산 화석연료 수입을 금지했다”며, “전 세계 경제를 흔들고 이웃 국가를 제재하는 수단이 되어버린 화석에너지와는 달리 수소 에너지사회 실현은 국제 사회의 협력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그는 특히 “수소 생산과 저장·수송·활용으로 이어지는 수소산업의 밸류체인은 하나의 국가나 기업이 독점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어느 국가도 이를 무기화할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는 한국과 주빈국 캐나다를 비롯해 호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가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여 있고, H2 MEET 2022에 참여 중인 16개국 241개 기업과 조직 및 단체도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이어 “올해 국제수소컨퍼런스의 주제를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현황과 비전, 전략 공유’로 정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본 컨퍼런스가 큰 성취를 이루어가는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이원욱-국회의원이-축사를-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5" alt="사진자료3_2일 열린 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 이원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_2일-열린-국제수소컨퍼런스에서-이원욱-국회의원이-축사를-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개회사에 이어 ①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②이원욱 국회의원 ③이종배 국회의원 ➃타마라 모휘니(Tamara Mawhinney)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의 축사가 진행됐다.</p>
<p>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영상을 통해 “기후변화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수소는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주요 청정에너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수소는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공급체계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한국은 수소차, 연료전지 부문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어 수소활용에 강점이 있는 우리나라와 수소생산에 강점이 있는 국가들이 힘을 모은다면 전 세계는 수소경제를 앞당겨 실행시킬 수 있을 것”이며 “이번 국제수소컨퍼런스가 전 세계 수소산업의 신기술을 공유하고 더 많은 협업을 이끌어내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p>
<p>이원욱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바야흐로 기술주권시대로, 우리의 우수한 수소산업 관련 기술을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아직은 부족한 생산기술에서는 기술개발과 국제 협력을 통해 보완해나갈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수소에너지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여 기후위기에 최적의 대응을 해나갈 것이고, 오늘 포럼이 그 모든 미래를 만들어가는 깊고 즐거운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이종배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지금 세계는 환경친화적이고 경제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미래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수소를 주목하고 있고, 수소경제의 규모가 2050년까지 연 3,0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면서 아직 초기단계인 수소 경제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인프라 구축 경쟁이 더욱 과열될 것으로 본다”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수소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국회 수소경제포럼의 대표 의원으로서 정부의 정책 이행을 돕고 민간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지원하는 한편, 국회의 관련 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를 전했다.</p>
<p>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는 축사에서 “캐나다와 한국은 수소와 연료전지 부문에서 긴밀한 파트너이며 수소가 에너지 안보, 에너지 전환 및 광범위한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면서 우리 사회의 탈탄소화에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라면서, “캐나다는 세계 10대 수소생산국가로, 광대한 자연적 이점을 활용해 세계시장에서 공고한 위치를 확보할 것이며, 신뢰할 수 있는 무역 파트너와 동맹국으로 한국의 에너지 안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_2일-알라나-맥티어난Alanah-MacTiernan-서호주-수소산업부-장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9" alt="사진자료5_2일 알라나 맥티어난(Alanah MacTiernan) 서호주 수소산업부 장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_2일-알라나-맥티어난Alanah-MacTiernan-서호주-수소산업부-장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진 기조연설에는 ①알라나 맥티어난(Alanah MacTiernan) 서호주 수소산업부 장관 ②파브리스 에스피노자(Fabrice Espinosa) 에어버스코리아 사장 ③칼 크리미어(Karl Kleemeire) 아르고스미디어 APAC 대표가 발표자로 나섰다.</p>
<p>알라나 맥티어난 서호주 수소산업부 장관은 ‘서호주 : 재생 가능한 수소 개발’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서호주는 세계적 수준의 에너지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며, 2030년까지 100GW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확보할 잠재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대규모 수소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를 바탕으로 서호주는 아시아 지역으로 수소를 공급하는 글로벌 수소 허브로 도약할 것이며, 다양한 수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파브리스 에스피노자 에어버스 코리아 사장은 ‘ZEROe : 비행시 기후 영향 감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으며, 세계 최초 대형 무공해 비행기인 ZEROe의 역사, 특징 및 비전와 함께 에어버스와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과의 MOU 등을 소개했다.</p>
<p>칼 크리미어 아르고스미디어 APAC 대표는 ‘수소와 미래 연료’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소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수소를 비롯해 미래에는 친환경 연료 사용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며, “그린수소 역시 발전하고 있지만 그 크기가 작고 국가 및 지역별로 발전 격차가 크다는 문제점이 있어, 각 기술과 산업의 현지화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8.-국제수소컨퍼런스-패널토론.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9_국제수소컨퍼런스-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8" alt="사진자료9_국제수소컨퍼런스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9_국제수소컨퍼런스-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a></p>
<p>기조연설 이후 진행된 ‘수소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은 문재도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회장을 좌장으로 이옥헌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정책과장, 요르흐 기글러(Jörg Gigler) 네덜란드 정부 신재생에너지 위원회 국장, 미카 메레드(Mikaa MERED) 프랑스 수소위원회 TF 전문위원,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권형균 SK(주) 부사장, 손병수 포스코 상무가 참여해 진행됐다.</p>
<p>오후에 열린 국제수소컨퍼런스 2부 세션에서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세바스티안 저스투스 스미츠(Sebastian-Justus Schmidt) ENAPTER 대표는 ‘스마트하고 단순하며 확장가능한 AEM 전해조’를 주제로 AEM(음이온교환막) 방식의 기술적 특징과 장점,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소개했다.</p>
<p>로버트 얀 버그(Robert-Jan Berg) 솔루포스(Soluforce) B.V. 대표이사는 ‘획기적인 수소 수송 방법’을 소개함. 그는 수소 수송 및 분배 트렌드를 대주제로 수소 전송 회선, 지역 산업, 모빌리티, 대규모의 수소 사용 현황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수소 저장 및 운송 분야의 현황과 비전을 조명했다.</p>
<p>마지막 발표자로 나선 헬무트 피터 그라스버거(Helmut Peter Grassberger) AVL List GmbH 선임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는 ‘혁신적인 연료전지 시스템 캘리브레이션(교정)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캘리브레이션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서는 모델 기반의 캘리브레이션, 활발한 실험계획법 실행, 종합적이고 최적화된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8.-국제수소컨퍼런스-패널토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7" alt="사진자료8. 국제수소컨퍼런스 패널토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8.-국제수소컨퍼런스-패널토론.jpg" width="800" height="308" /></a></p>
<p>2부의 마지막으로 진행된 ‘수소 최신 기술 트렌드’ 패널토론에는 윤창원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세바스티안 저스투스 스미츠 이냅터 대표, 유병용 한국조선해양 상무, 문상봉 엘켐텍 대표, 김서영 하이리움산업 대표, 김명환 한국자동차연구원 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국제수소컨퍼런스는 막을 내렸다.</p>
<p>한편, H2 MEET는 9월 3일(토)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A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이며, K-BATTERY SHOW 2022와 동기간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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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9월 1일 주빈국 ‘캐나다 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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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22 10:03: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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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수소 선도국가들과의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교류, 협업 기회를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컨트리데이 &#8211; 캐나다’가 1일 오후 개최됐다. 캐나다는 천연가스 매장량이 풍부하고, 탄소저장에 적합한 지리적 이점으로 수소생산과 연료전지 분야에 강점이 있으며, 올해 H2 MEET 조직위원회는 캐나다를 주빈국으로 초청한 바 있다.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1.-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에서-축사하는-데일-낼리-앨버타주-에너지부-천연가스-전력-책임장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49" alt="사진자료1. H2 MEET 캐나다 컨트리데이에서 축사하는 데일 낼리 앨버타주 에너지부 천연가스 전력 책임장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1.-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에서-축사하는-데일-낼리-앨버타주-에너지부-천연가스-전력-책임장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수소 선도국가들과의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교류, 협업 기회를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컨트리데이 &#8211; 캐나다’가 1일 오후 개최됐다.</p>
<p>캐나다는 천연가스 매장량이 풍부하고, 탄소저장에 적합한 지리적 이점으로 수소생산과 연료전지 분야에 강점이 있으며, 올해 H2 MEET 조직위원회는 캐나다를 주빈국으로 초청한 바 있다.</p>
<p>이날 열린 ‘캐나다 데이’는 데일 낼리(Dale Nally) 앨버타주 에너지부 천연가스 전력 책임장관의 축사와 캐나다 주정부의 수소산업 육성 정책 등이 공유되는 자리로 진행됐다.</p>
<p>데일 낼리 장관은 “향후 2.5조에서 11조 달러까지 성장이 예상되는 수소경제에서 앨버타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든 기술을 가지고 있다”며 “수출하기 위해선 아직 많은 장벽이 남아있음에도 앨버타 주는 수소에 대한 거대한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향후 20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막대한 천연가스 공급이 있다. 이와 함께, 탄소 포집과 저장에 적합한 지리적 요건과 기술력은 경제성 뛰어난 수소생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앨버타의 수소산업을 주목하고 있는 아시아의 많은 기업을 목격했고, 그중 많은 기업이 깨끗한 수소 및 암모니아 프로젝트를 설계하기 위해 캐나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한국도 앨버타 주의 수소 잠재력을 주목해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에서-주제발표하는-크리스-말레이니-AIHA-디렉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0" alt="사진자료2. H2 MEET 캐나다 컨트리데이에서 주제발표하는 크리스 말레이니 AIHA 디렉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2.-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에서-주제발표하는-크리스-말레이니-AIHA-디렉터-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캐나다 주정부의 수소산업 육성 정책과 캐나다 수소 기업들의 기술 발표가 진행됐다.</p>
<p>발표 연사로는 크리스 말레이니(Chris Malayney) 앨버타 산업중심지 협회(AIHA) 디렉터와 브렌트 레이크먼(Brent Lakeman) 에드먼튼 글로벌 수소사업 이사, 벤자민 브린턴(Benjamin Britton) 아이노머(Ionomr Innovations) 최고 전략 책임자 등이 참여했다.</p>
<p>크리스 말레이니(Chris Malayney) AIHA 디렉터는 &lt;앨버타주의 블루수소 생산능력&gt;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앨버타주의 산업중심지(AIH)는 캐나다의 가장 큰 탄화수소 공정 지역으로 45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라며 “AIH는 전 세계 최대 10%의 달하는 탄소포집, 활용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앨버타 주정부는 2022년, 6개의 새로운 탄소저장 허브를 AIH에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브랜든 오코넬(Brendan O’Connell) 앨버타투자청 디렉터는 “한국은 수소경제를 발전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는 국가로, 목표달성을 위해 상당량의 수소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암모니아는 수소를 전 세계에 운반할 수 있는 확실한 수단이며, 앨버타 주는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암모니아를 한국에 공급할 수 있다. 특히 앨버타 주는 ‘수소하이웨이’ 구축을 통해 수소생산에서 수출까지 어이지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헤이든 오드(Hayden Ord)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정책분석수석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는 2021년 수소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으며, 수소생산, 활용, 수출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63개 중장기 정책과제를 설정하고 지원하고 있다”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는 2050년까지 약 3,050억 달러, 세계시장의 절반 이상의 수소 수요가 예상되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수소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51" alt="사진자료3. H2 MEET 캐나다 컨트리데이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3.-H2-MEET-캐나다-컨트리데이-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캐나다 데이’에 이어 ‘호주 데이’가 진행됐으며, 전시 3일차인 9월 2일에는 프랑스와 스페인, 미국, 영국, 중국의 프로그램이 차례로 예정돼 있다.</p>
<p>한편, H2 MEET 2022는 오는 9월 3일(토)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A에서 열리며,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며, K-BATTERY SHOW 2022와 동기간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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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진, 고압수소압력용기 H2 Innovation Award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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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Sep 2022 08:5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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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는 8월 31일(수) H2MEET에서 ‘H2Innovation Award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기업 10개사를 발표하였다. 2022년 H2 Innovation Award는 지난 3월부터 43개 업체가 신청한 바, 5명의 심사위원(위원장 조원철 과학기술대 교수)이 8월 5일 예비심사에서 18개 업체를 선정한 후, 8월 10일 본심사에서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금일 Award를 수여하게 됐다. 대상은 ㈜에너진의 ‘고압수소 압력용기’에 수여된 바, 조원철 심사위원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겸-KIAF-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5" alt="1. 정만기 H2 MEET 조직위원장 겸 KIAF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정만기-H2-MEET-조직위원장-겸-KIAF-회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는 8월 31일(수) H2MEET에서 ‘H2Innovation Award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기업 10개사를 발표하였다.</p>
<p>2022년 H2 Innovation Award는 지난 3월부터 43개 업체가 신청한 바, 5명의 심사위원(위원장 조원철 과학기술대 교수)이 8월 5일 예비심사에서 18개 업체를 선정한 후, 8월 10일 본심사에서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금일 Award를 수여하게 됐다.</p>
<p>대상은 ㈜에너진의 ‘고압수소 압력용기’에 수여된 바, 조원철 심사위원장에 따르면, 이 용기는 세계 최초로 탄소섬유가 아닌 금속 실린더 외부에 강선을 적층하는 와이어 와인딩 방식으로 제작, 대용량 압력용기 제작에 유리하고, 용기 내부에 인장응력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크랙의 생성, 성장 및 폭발을 방지하는 혁신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동 용기는 68.9MPa 이상의 초고압 용기제조를 위한 ASME section VIII division 3에 의해 ASME 인증과 KGS AC 111에 의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인증을 획득해 즉시 상용화가 가능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시장 파급력이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최우수상-수상기업-플라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8" alt="4. 최우수상 수상기업 플라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최우수상-수상기업-플라젠.jpg" width="800" height="500" /></a></p>
<p>최우수상은 수소생산부문에서 플라젠의 ‘폐플라스틱 가스화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기술, 수소저장·운송부문에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8216;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8217;, 수소 활용부문에서 한맥콘트롤즈의 ‘FCEV 스택용 금속분리판 복합영상 결함 및 불량검출 AOI 시스템’에 수여되었는 바, 조원철 심사위원장에 따르면, 플라젠의 ‘폐플라스틱 가스화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기술&#8217;은 폐플라스틱 가스화 공정의 고질적인 문제인 타르 생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기술로 관련된 타르 분해 촉매 개발 및 공정 제어 기술은 혁신적이며 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최우수상-수상기업-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9" alt="5. 최우수상 수상기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최우수상-수상기업-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jpg" width="800" height="500" /></a></p>
<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8216;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8217;는 특허 받은 국내 원천 기술 적용을 통해 유사 용량의 육상용 액화수소 저장탱크 대비 대등하거나 우수한 단열 성능을 확보하였고, 향후 해외 수소 도입이 활성화되면 전 세계적으로 기술 파급력이 높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음.</p>
<p>한맥콘트롤즈의 ‘FCEV 스택용 금속분리판 복합영상 결함 및 불량검출 AOI 시스템&#8217;은 ①광학영상과 X-ray 복합 영상 통합 처리기술과 ②복합(광학과 X-ray)영상에 의한 AI-AOI 학습 및 알고리즘 기술의 혁신성이 우수하며, 수소연료전지 양산 체제가 정착되면, 불량 검출 기술이 필수적인 만큼, 향후 성장성이 높다는 평을 얻음.</p>
<p>우수상은 대현에스티의 ‘수소 변색 센서 테이프’, 루프에너지(캐나다)의‘수소연료전지’, 에테르씨티의 ‘수소충전소용 초고압 수소저장용기’, 솔루포스(네덜란드)의 ‘수소 이송 파이프 기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친환경 구동모터코아 EMFree 금형 및 제조 기술’, 한국조선해양의 ‘수소운반선 LNG-수소 복합 액화가스시스템’에 수여됨</p>
<p>특이점은 캐나다의 루프에너지와 네덜란드의 솔루포스는 각각 캐나다와 네덜란드 현지에서 영상심사를 통하여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점임</p>
<p>특히, 네덜란드 로버트 얀 버그(Robert-Jan Berg) 솔루포스 대표는 수상받기 위하여 ‘H2 MEET’ 개최 전날 급거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H2 Innovation Award은 이미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수상을 위한 글로벌 경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어워드-시상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6" alt="2. 어워드 시상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어워드-시상식.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시상식에서 정만기 H2 MEET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수소산업은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수단으로 세계적 분업을 통해 각국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여 발전시켜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조직위는 한국 기업들뿐만 아니라 외국 기업들에도 Award를 개방했는 바, 이번에 캐나다와 네덜란드 기업이 각각 1개씩 우수상으로 선정됨으로써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고 밝혔다.</p>
<p>그는 “우리나라의 경우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예를 들어 철강의 경우 2018년 현재 배출량 1억 1백만톤을 2050년까지는 5백만톤으로 줄여야 하나, 이는 현존 기술 내에선 배출권거래제나 온실가스 연비 규제 등 규제를 아무리 강화한다 해도 이루어질 수 없는 목표”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오로지 수소환원제철 등 파괴적 기술혁신만이 탄소중립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라면서 “3년차를 맞이한 H2 Innovation Award는 이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을 인정받기 위해 참여 기업이 늘어나고 있어 글로벌 차원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혁신을 이루어내는 좋은 플랫폼이 되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내년엔 해외업체들에 대한 적극 개방을 통해 진정한 글로벌 챔피언을 뽑는 H2 Innovation Award가 되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대상-수상기업-에너진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7" alt="3. 대상 수상기업 에너진(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대상-수상기업-에너진주.jpg" width="800" height="450" /></a></p>
<p>에너진(주) 이영철 부사장은 대상 수상 소감에서 “고압 수소 저장 압력 용기는 기존 압력 용기와 달리 설계 단계에서부터 안전을 고려해 제작했다”면서 “국내 코드가 없어 미국 엔지니어 학회의 코드를 기준으로 설계하고 제작을 해서 최종적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수소 충전소 고압 수소 저장 압력 용기는 100% 외산으로 공급되고 있으나. 향후 동 제품의 인증이 완료되면 직접 공급이 이루어짐은 물론 해외 진출을 포함, 더 적극적인 시장주도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플라젠 경국현 대표는 생산부문 최우수상 수상 소감에서 “수소는 현재 수전해 방식과 폐플라스틱(폐기물) 활용 방식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이제는 폐기물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면서 “이제 더 이상 폐기물을 태워서 다시 탄소로 날려보낼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할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폐기물을 폐기물이 아니라 새로운 탄소 덩어리(연료)로 바라봐야 한다”면서 “플라젠은 이런 시각에서 기술 개발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김부기 소장은 저장운송부문 수상 소감에서 “동 연구소는 정부출연 연구소로 선박 해양 플랜트 관련 연구를 하고 있습다”면서 “글로벌 기후 위기로 탈탄소화 바람은 육상뿐만 아니라 선박 분야에서도 매우 거세게 불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어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에서는 2050년까지 선박 한척당 내뿜는 탄소를 2008년 대비 70%까지 줄여야 한다”면서 “매년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선박 건조는 물론이고 선박 운행도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히고 “대전환의 시대에 선박용 액화수소 연료탱크의 기술이 인정받아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정부출연 연구소로서 기술 학습 보급, 관련 산업 경제적 제도 마련 등에 힘이 되겠다”고 밝혔다.</p>
<p>한맥콘트롤즈 차기민 대표는 활용분야 최우수상 수상 소감에서 “수소산업은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앞두고 있고 국내 수소산업이 발전해야 에너지 독립에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한맥콘트롤즈도 앞으로 더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소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언급했다.</p>
<p>한편, 수상작 10개 기업의 신기술·신제품은 각 기업 부스 이외에도 전시장 내 ‘H2 MEET 이노베이션존’에서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다.</p>
<p>또한 H2 MEET가 열리는 기간에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이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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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2 MEET, 글로벌 수소산업 정책과 기술교류의 장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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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Aug 2022 04:0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2 m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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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수소산업의 성장에 따라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과 글로벌 산업 밸류체인 구축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 세계 수소 선도국가들과의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교류, 협업 기회 확대를 위해 H2 MEET 전시기간 중 ‘컨트리 데이(Country Day)’ 행사를 마련한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 컨트리 데이는 전시기간 중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총 3일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h2-mee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18" alt="h2 me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h2-meet.jpg" width="600" height="400" /></a></p>
<p>H2 MEET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수소산업의 성장에 따라 국제적 공조의 필요성과 글로벌 산업 밸류체인 구축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전 세계 수소 선도국가들과의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교류, 협업 기회 확대를 위해 H2 MEET 전시기간 중 ‘컨트리 데이(Country Day)’ 행사를 마련한다. (* KIAF, KAMA,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수소에너지네트워크,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으로 구성)</p>
<p>컨트리 데이는 전시기간 중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총 3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네덜란드, 캐나다, 호주, 프랑스, 미국, 스페인, 영국, 중국 등 총 8개국이 참여, 각국의 수소산업 현황과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추진된다.</p>
<p>8월 31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는 첫 컨트리 데이 일정으로 ‘네덜란드 데이’를 진행한다.</p>
<p>네덜란드 데이에는 에바 위터만(Eva Witteman) 네덜란드 대사관 부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수소 경제를 위한 혁신 솔루션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세미나 주제로는 네덜란드 수소 정책과 산업, 네덜란드 북부 허브 및 수소 가치 사슬을 세계와 연결하다, 수소의 미래연구, 그린 가스 공급, 극저온 운송 기술, 혁신적인 에너지 수송 방식, PEM-FCS 스택 기술 최적화, 폐기물에서 그린 수소 및 가스 생산, 한-네덜란드 공동 연구 지원 펀드 소개 등이 준비돼 있다.</p>
<p>세미나 연사로는 요르그 기글러(Jörg Gigler) 네덜란드 신재생에너지 위원회 대표, 헤르빈 메네가(Gerwin Mennega) 그로닝겐 항 비즈니스 매니저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p>
<p>9월 1일(목)에는 H2 MEET의 올해 주빈국인 캐나다와 호주가 컨트리 데이를 진행한다.</p>
<p>캐나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알버타주의 블루수소 생산 능력, 허브 (Hub) 기반 접근방식을 통한 에드먼튼 지역의 수소 벨류체인 구축, 알버타주의 수소투자 기회, PEM 연료전지 및 수전해용 AEMs 멤브레인 기술,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수소 전략 및 주요 프로그램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p>
<p>캐나다 데이의 연사로는 데일 낼리(Dale Nally) 알버타주정부 천연가스·전력 특임장관, 크리스 말레이니(Chris Malayney) 알버타주 산업단지협회 사업개발 담당이사, 브렌트 레이크먼(Brent Lakeman) 에드먼튼 글로벌 수소사업 이사 등이 참가한다.</p>
<p>이어 호주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호주 수소 및 신재생 인프라 프로젝트 소개, 수소에너지시스템: 산업계 탄소저감 기술, 동북아시아 지역 수소 수요, 퀸즐랜드주 수소경제와 투자환경, 빅토리아주 흄 수소 고속도로 계획, HIF 글로벌 및 탄소중립 e-Fuel 프로젝트, PwC 호주 – 호주 수소산업, 꿈에서 현실로: 탄소중립 실행 전략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p>
<p>세미나에는 론 그린(Ron Green) 호주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를 시작으로 캐시 레이퍼(H.E. Cathy Raper) 주한 호주 대사관 대사, 알라나 맥티어난(Hon Alannah MacTiernan) 서호주 수소산업부 장관 등이 연사로 참가한.</p>
<p>가장 많은 국가들이 참여하는 9월 2일(금)에는 프랑스를 비롯 미국·스페인·영국 3개국의 통합 컨트리 데이가 추진된다.</p>
<p>프랑스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수소 모빌리티’를 대주제로, 프랑스 수소 정책과 모빌리티 산업 현황을 공개한다.</p>
<p>세미나 연사로는 브뤼노 자메(Bruno JAMET) 미래 자동차 폴(Pôle) 에너지 디렉터, 파스칼 드무조(Pascal DEMOUGEOT) SNECI 비즈니스 개발 및 신기술 디렉터 등이 참가한다.</p>
<p>이어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에는 미국, 스페인, 영국의 통합 컨트리 데이가 진행되며, 스페인은 예라이 페르난데스 디아스(Yeray Fernandez Diaz) 이베르드롤라 수소 매니저가 스페인 수소 산업 현황과 이베르드롤라(Iberdrola)의 그린수소 프로젝트를, 미국은 앨런 나이즈(Alan Kneisz) 어드벤트 테크놀로지스 부대표가 대중화를 위한 연료전지 규모 확대를, 영국은 안드레아 푸세두(Andrea Pusceddu) IMI 크리티컬 엔지니어링 기술 감독이 수소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IMI 크리티컬 엔지니어링의 포트폴리오 및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p>
<p>9월 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마지막 컨트리 데이로 ‘중국 데이’ 행사가 진행한다.</p>
<p>중국은 상하이 HSD 뉴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책임회사를 비롯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상해시 자딩구 수소에너지 시장 현황 및 정책, 한중 수소산업 혁신센터 안내 등을 대중에게 공개할 계획이다.</p>
<p>연사로는 존 유(John You) 상하이 HSD 뉴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책임회사 공동창립자, 왕 건(Wang Jian) 상하이 HSD 뉴 에너지 테크놀로지 유한책임회사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p>
<p>또한 조직위는 H2 MEET에서 수소산업 관련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컨벤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p>
<p>9월 2일(금)에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서 ‘H2 MEET 국제 수소 컨퍼런스’를 진행함. 해당 컨퍼런스는 국내외 수소산업의 현황과 비전 및 전략을 공유하며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p>
<p>지난해 전석 조기 매진을 달성한 ‘H2 MEET 국제 수소 컨퍼런스’는 9월 2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9홀 컨퍼런스장A에서 열리며 국내외 수소산업 현황과 비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추진된다. 알라나 맥티어난(Alannah MacTiernan) 서호주 수소산업 장관, 파브리스 에스피노자(Fabrice Espinosa) 에어버스 한국지사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패널토론에는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권형균 SK그룹 부사장, 포스코그룹 조주익 전무 등이 참여한다.</p>
<p>8월 31일(수) 오후와 9월 3일(토) 오전에는 ‘수소에너지디자인(EDC) 컨퍼런스’가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됨. 해당 컨퍼런스는 글로벌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전략 등 수소 에너지디자인 전반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본 컨퍼런스에서 수소산업 복합단지 구축을 위한 한국과 호주의 수소산업 육성 협력 및 교역 확대를 위한 대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p>
<p>모든 컨벤션 프로그램은 신청 없이 스탠딩으로 무료 관람 가능하나, 좌석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사전 예약이 필요함. 예약은 H2 MEET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소정의 보증금 결제가 필요한다.</p>
<p>한편, H2 MEET는 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총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됨.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6개국 24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에너지 및 수소모빌리티와 수소생산, 저장·운송 관련 신제품과 기술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3만여 명이 현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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