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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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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풀 카본 바디에 660마력 엔진 얹은 &#8217;2020 포드 GT&#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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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Feb 2020 12:2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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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 퍼포먼스(Ford Performance)가 &#8217;2020 포드 GT&#8217;를 공개했다. 2020 포드 GT에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3.5리터 EcoBoost® 트윈 터보 V6 엔진의 힘을 13마력 높였다. 그 결과 660마력의 엔진 출력을 갖게 됐다. 트랙 전용 모델인 GT Mk-II 개발하며 얻어진 기술들이 GT에도 쓰였다. 덕분에 더 넓은 토크 밴드와 엔진 보정, 갤러리 냉각 피스톤, 고온 점화 코일 등을 포함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29" alt="Ford-GT-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퍼포먼스(Ford Performance)가 &#8217;2020 포드 GT&#8217;를 공개했다.</p>
<p>2020 포드 GT에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3.5리터 EcoBoost® 트윈 터보 V6 엔진의 힘을 13마력 높였다. 그 결과 660마력의 엔진 출력을 갖게 됐다. 트랙 전용 모델인 GT Mk-II 개발하며 얻어진 기술들이 GT에도 쓰였다. 덕분에 더 넓은 토크 밴드와 엔진 보정, 갤러리 냉각 피스톤, 고온 점화 코일 등을 포함한 기계적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1" alt="Ford-GT-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설계된 에어 덕트는 공기 흐름을 50%까지 증가시킨다. 공기 온도를 차갑게 유지시켜주는 대형 인터쿨러는 격렬하게 움직이는 트랙에서도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향상된 서스펜션 댐핑은 고속 핸들링 및 차체 제어 능력을 향상시킨다.</p>
<p>포드 퍼포먼스는 GT에 프리미엄 아크라포빅(Akrapovi) 티타늄 배기관을 기본 적용했다. 장인 정신이 녹아있는 이 배기장치는 멋진 소리를 울려 퍼지게 만든다. 이전 시스템과 비교하면 9파운드(약 4kg)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3" alt="Ford-GT-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 GT의 리퀴드 카본(Liquid Carbon)은 실제 탄소 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페인트를 칠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차체는 특수 클리어 코팅으로 마감해 고유한 탄소 섬유 패널이 선명하게 드러난다.</p>
<p>신형 포드 GT에는 탄소 섬유 휠, 티타늄 휠 너트, 6점식 레이싱 안전벨트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고객은 5가지 실내 옵션 및 브레이크 캘리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커스텀 옵션으로 듀얼 센터 스트라이프 또는 카본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단일 스트라이프 및 도색된 미러 캡을 추가할 수 있으며, 7가지 표준 페인트 색상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INAL_FULL_SIZ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4" alt="FINAL_FULL_SIZ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INAL_FULL_SIZE-4.jpg" /></a></p>
<p>포드 퍼포먼스는 1968년과 1969년에 르망 경주에서 우승한 GT40을 회상하며 블랙 핀 스트라이프가 포함된 새로운 디자인으로 GT의 상징적인 ‘걸프 레이싱 헤리티지 색상(Gulf Racing Heritage Livery)’을 제공한다. 카본 넘버도 기존 9에서 6으로 바뀌었다. 6은 섀시 넘버 1075를 가진 GT40 레이스카의 번호다. 이 차량에도 알루미늄 합금 휠 대신 최초로 탄소 섬유 휠이 탑재된다.</p>
<p>포드 퍼포먼스 수석 프로그램 엔지니어인 에드 크렌츠(Ed Krenz)는 &#8220;포드 GT는 포드 레이싱 혁신의 궁극적인 표현&#8221;이라며, &#8220;1966년 르망부터 오늘날까지 고객을 위해 꾸준한 개발을 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932" alt="Ford-GT-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ord-GT-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포드 GT의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포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모델은 약 50만 달러(약 5억 8천만 원), 리퀴드 카본 버전은 약 75만 달러(약 8억 7천만 원)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귀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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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GT 국내 공개, ‘룰 브레이커’ 그랜드 투어러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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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19 00:1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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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맥라렌 GT’의 국내 공개 행사를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맥라렌 GT는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처음 대중 앞에 선보였으며, 이후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서 MSO 스페셜 에디션 전시 등 국가별 글로벌 데뷔가 진행 중이다. “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설명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untitled-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93" alt="untitled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untitled-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맥라렌 GT’의 국내 공개 행사를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p>
<p>맥라렌 GT는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처음 대중 앞에 선보였으며, 이후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서 MSO 스페셜 에디션 전시 등 국가별 글로벌 데뷔가 진행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측면-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7" alt="맥라렌GT 측면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측면-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설명할 수 있다. 그랜드 투어러 시장의 획일화된 인식을 바꾸는 콘셉트와 고급스러운 소재가 적용된 인테리어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며 “맥라렌 GT는 맥라렌의 기술과 감성에 새로운 경험까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맥라렌 고유의 영역을 그랜드 투어러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이태흥 대표이사는 말했다.</p>
<p>맥라렌의 프로덕트 시리즈는 현재까지 스포츠, 슈퍼, 얼티밋으로 구분했다. 맥라렌 GT 출시를 계기로 맥라렌은 새로운 프로덕트 시리즈를 시작한다. 맥라렌 GT는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된 네 번째 모델이며, 세계 최초의 ‘하이퍼-GT’ 차량인 얼티밋 시리즈 ‘스피드 테일’과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이기도 하다. 차체 경량화를 포함해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름다운 차체, 압도적인 파워와 성능은 물론 안락한 드라이빙까지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2020-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6" alt="McLaren-GT-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2020-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랜드 투어러에 최적화된 설계로 업그레이드된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가 맥라렌 GT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경량의 카본 파이버 덕분에 맥라렌 GT의 건조 중량은 단 1,466kg.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가벼워 그랜드 투어러 클래스 중 가장 경량의 차체를 자랑한다. 620마력의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된 맥라렌 GT의 무게 대비 출력비는 톤당 405마력으로 여느 맥라렌과 같이 뛰어나다.</p>
<p>7단 듀얼 클러치 SSG 자동변속기와 결합한 파워 트레인의 성능은 각종 수치를 통해 강력함이 드러난다. 최고 속도 326km/h의 맥라렌 G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 200km/h까지는 9.0초면 도달한다. 그랜드 투어러 고객이 선호하는 부드럽지만 정교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 프로세스도 병행했다. 맥라렌 GT는 유럽 기준으로 5,500rpm에서 6,500rpm 사이 영역대에서 최대 토크인 630Nm을 보여준다. 완만하게 상승하는 토크 커브를 구현하고 있어 전 영역대에 걸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정면-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5" alt="맥라렌GT 정면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정면-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또 다른 결정적 요소는 역동적인 운동 성능이다. 서스펜션, 스티어링 및 브레이크는 모두 그랜드 투어러 특성에 맞춰 최적화 과정을 거쳤다.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을 탑재해 각각의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따라 독립적 혹은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특히 최적화된 차체 제어를 위한 알고리즘인 옵티멀 컨트롤 씨어리(Optimal Control Theory)는 앞에 펼쳐진 도로의 정보를 미리 파악, 즉각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도로의 요철 등 드라이빙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빠르게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그랜드 투어러의 안락한 드라이빙과 맥라렌 고유의 강력한 파워, 정밀한 핸들링을 통한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까지 경험할 수 있다.</p>
<p>경량 및 뛰어난 강성의 맥라렌의 카본 파이버는 성능은 물론 공간의 활용도까지 극대화했다. 총 570리터에 달하는 여유로운 러기지 스페이스를 자랑하는 맥라렌 GT에는 전면 트렁크와 후면의 러기지 베이가 있다.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의 독창적인 설계는 엔진룸과 테일게이트 사이에 420리터에 달하는 러기지 베이가 적용될 수 있는 이유이다. 또한 높은 강성의 카본 파이버 구조 덕분에 C-필러를 글래스로 적용, 맥라렌의 시그니처인 180도 시야를 제공하는 글래스 랩-어라운드 구조 역시 GT에도 완벽하게 구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내부-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3" alt="맥라렌GT 내부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내부-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인테리어는 모던 럭셔리로 설명된다. 혁신적인 고급 소재가 광범위하게 적용된 맥라렌 GT는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인테리어 트림에 따라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소프트 그레인 가죽 또는 알칸타라®(Alcantara®)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추후 캐시미어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p>
<p>혁신적 인테리어 소재 중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SuperFabric®)은 맥라렌의 혁신을 반영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슈퍼패브릭®이 적용되는 후면 러기지 베이는 엔진 위에 위치한다. 러기지 베이는 짐을 수납하고 내릴 때 발생하는 스크래치 외에도 엔진 룸의 뜨거운 열기까지 극복해야 한다. 슈퍼패브릭®은 스크래치, 마모, 절단 등에 대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작은 돌기들이 솟아있어 보호판의 역할을 하며 탄성이 있어 디자인 완성도까지 높일 수 있다.  강한 내구성은 물론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까지 뛰어나며 통기성, 세척 및 건조 등 유지 관리도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_by_MSO-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7" alt="McLaren-GT_by_MSO-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_by_MSO-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인 플럭스 실버를 포함한 14개의 MSO 보디 컬러 외에도 MSO 옵션 팩을 선택해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리어 범퍼 등을 카본 파이버로 교체하거나 도어 미러의 색상을 차체와 같은 색상으로 바꾸는 등의 옵션이 포함돼 있다.</p>
<p>맥라렌 MSO가 맥라렌 GT를 위해 맞춤 제작한 러기지 컬렉션도 맥라렌 GT와 함께 국내에 공개한다. 골프 클럽 백, 가먼트 케이스, 캐리어, 위켄드 백으로 구성된다. 이탈리아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차체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된다.</p>
<p>맥라렌 GT의 국내 시작가는 2억 9,700만 원부터이며, 올해 말부터 국내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맥라렌 GT 상세 제원표(유럽 기준)&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8" alt="맥라렌 gt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제원.jpg" width="628" height="86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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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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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0: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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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의 유서 깊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의 전세계 데뷔를 마쳤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맥라렌 GT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최초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식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쳤다. 기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공식을 넘어선 신차 콘셉트는 데뷔 전부터 ‘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3"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의 유서 깊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의 전세계 데뷔를 마쳤다고 지난 4일 밝혔다.</p>
<p>맥라렌 GT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최초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식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쳤다. 기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공식을 넘어선 신차 콘셉트는 데뷔 전부터 ‘룰 브레이커’로 불렸으며, 이를 증명하듯 화려한 공식 데뷔 행사를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2"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데뷔 행사의 백미는 굿우드를 상징하는 1.86km 코스를 주행하는 ‘힐 클라임’에서 이뤄졌다. 1999년 맥라렌 F1팀이 역대 최고기록을 세운 동일 코스에서 총 5회에 걸친 주행을 선보였다. 포뮬러 E 리포터로 유명한 니키 쉴즈(Nicki Shields)와 르망 클래스 우승자 조니 케인(Jonny Kane), GT 레이서 올리 밀로이(Ollie Millroy)가 드라이버로 활약했다.</p>
<p>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그랜드 투어러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세계 최초의 하이퍼-GT카인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로 경량화된 차체와 역동성은 물론 안락한 승차감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4"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PS, 유럽기준)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26km/h이다. 그랜드 투어러에게 필요한 적재 공간 역시 차체 전면의 트렁크와 후면의 러기지 베이를 합치면 570리터를 제공한다.</p>
<p>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명성에 걸맞게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소재가 다수 적용됐다. 시트는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전체적인 마감은 나파 래더, 소프트그레인 래더, 알칸타라(Alcantara<sup>®</sup>) 등 고급 소재가 적용된 트림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SuperFabric<sup>®</sup>)은 스크래치와 마모 등 내구성이 뛰어나며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기능적으로도 통기성이 뛰어나며 세척과 건조가 쉽다. 시트 뒷편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옵션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0"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드라이빙을 더욱 즐겁게 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도 제공한다. 앰비언트 라이팅은 물론 720S 스파이더에서도 선보였던 버튼 터치 한 번으로 루프를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하는 일렉트로크로믹 루프 패널 옵션을 제공한다. 이 옵션은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무려 5단계의 투명도를 선택할 수 있다.</p>
<p>이날 맥라렌 GT는 720S 스파이더, 600LT 스파이더, 맥라렌 P1™, 맥라렌 세나, 세나 GTR과 함께 슈퍼카 힐 클라임을 함께 했다. 맥라렌 하우스에서는 맥라렌 GT와 하이퍼-GT카 스피드테일, 그리고 레고로 제작된 실제 사이즈 맥라렌 세나, 1998년 굿우드 힐 최고 기록을 보유한 MP4/13과 니키 라우다(Niki Lauda)의 1984 F1™ 세계 챔피언십 우승 머신인 MP4/2도 함께 전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1"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작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Track 25 Business Plan)’에 따라 개발된 4번째 모델이다. 트랙 25는 2025년까지 총 18개의 신규 및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연구 개발 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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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코리아,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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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4:1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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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7" alt="BMW 뉴 5시리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p>
<p>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xDrive 등 3가지 모델은 처음으로 추가되었다.</p>
<p>새롭게 출시되는 뉴 그란투리스모는 업그레이드된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ED)과 30d, 30d xDrive, 35i xDrive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p>
<p>BMW 뉴 5시리즈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섬세하고 스포티해지면서 완숙미를 더했다. 키드니 그릴과 앞뒤 범퍼,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전반적으로 윤곽이 역동적이고 날렵해졌다.</p>
<p>측면에서는 사이드미러에 LED 방향지시등이 통합되어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라인과 뉴 530d xDrive 이상의 경우, B 필러와 사이드 미러 부분을 블랙 하이그로스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하이빔 어시스트를 포함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를 기본 장착해 스티어링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면서 빛의 길이와 폭까지 자동 조절해 준다.</p>
<p>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M550d는 BMW의 M 퍼포먼스 모델 중 하나로, 블랙 키드니 그릴, M 전용 20인치 알로이휠, M 전용 배지, M 서스펜션 등이 기본 탑재된다.</p>
<p>한편, 뉴 그란투리스모는 모두 럭셔리 라인으로 출시되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공기 흡입구는 파워풀한 이미지로 새로 다듬어졌으며, 리어램프는 루프라인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무게중심을 낮춰 세련된 모습을 나타낸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LED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9" alt="BMW 뉴 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에 적용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은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크롬으로 마감되었으며, 센터 콘솔 수납함과 컵 홀더는 용량이 더욱 커졌다. 특히, iDrive에 터치 컨트롤러 기능이 추가되어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원하는 목적지 주소를 간편하게 손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다. iDrive의 터치 컨트롤러는 한글을 지원한다.</p>
<p>계기판에는 다기능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기계식 계기판 대신 장착된 10.25인치 컬러 스크린은 다양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모드에 따라 서로 명확히 구분되는 그래픽과 색상을 표시한다.</p>
<p>특히 뉴 그란투리스모는 럭셔리한 안락함과 실용성을 융합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제공한다. 시트 포지션이 세단보다 높아 편리하게 차에 타고 내릴 수 있으며, 뒷좌석 시트는 앞쪽으로 73mm 슬라이드 되고 등받이는 33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뒷좌석 등받이는 40:20:40 비율로 분할되며 시트를 모두 눕히면 최대 1,700리터의 적재가 가능하다. 트렁크에 물건을 실을 때에는 전체를 열거나 트렁크 리드만을 열 수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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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MW 뉴 5시리즈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장착되었다. 뉴 520d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는 38.8kg·m, 뉴 525d는 218마력과 토크 45.9 kg·m를 자랑한다.</p>
<p>뉴 530d xDrive M 스포츠와 뉴 535d M 스포츠는 각각 258마력과 313마력을 나타내며 최대토크도 각각 57.1 kg·m과 64.3 kg·m에 달한다. 새로운 M 퍼포먼스 모델인 M550d xDrive에는 M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381마력과 최대토크 75.5kg·m의 힘을 뿜어낸다. 한편, 뉴 그란투리스모 ED는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38.8 kg·m, 뉴 30d는 258마력과 최대토크 57.1 kg·m, 뉴 35i xDrive는 306마력과 40.8 kg·m의 성능을 보여준다.</p>
<p>BMW 뉴 5시리즈에 적용된 모든 디젤 엔진은 2014년 9월 발효 예정인 EU6 배기가스 기준을 이미 충족한다. 이에 따라 뉴 5시리즈는 국내에서 ‘저공해자동차 2종’으로 분류되어 전국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각종 혜택을 누리게 된다. 특히, 뉴 520d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리터당 16.9km를 자랑하며 BMW 블루퍼포먼스(BluePerformance) 기술이 적용되어 연비향상은 물론, 질소산화물 배출을 현저히 줄였다.</p>
<p>기본으로 장착되는 8단 자동변속기는 빠른 변속 타이밍과 함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엔진 오토 스타트-스톱,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 전동 파워스티어링, 런플랫 타이어 등이 기본 제공되어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이밖에, 뉴 5시리즈는 휠 아치와 에어벤트를 포함한 프론트 에이프런이 공기역학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공기저항계수(Cd)를 0.25까지 낮추는 혁신을 이루었다.</p>
<p>또한 다양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의 경우, 에코프로(ECO PRO) 모드를 사용함으로써 가속페달을 상황에 맞게 조절해 연료소모를 최소화한다. 이때 공조장치와 시트, 사이드미러 히팅에 필요한 전력을 최대한 줄여 더욱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한다. 이 밖에도, 코스팅(Coasting) 모드가 처음 적용되어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이는 에코프로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50-160km/h 사이의 속도로 주행 시 운전자가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즉시 동력을 차단하고 외부 힘과 관성으로 주행하여 연료효율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80" alt="BMW 뉴 5시리즈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에는 기존보다 더욱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 장치들이 적용되어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한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도어의 잠금과 해제가 가능하며 트렁크의 경우 발동작만으로 쉽게 여닫을 수도 있다.</p>
<p>앞뒤 전 좌석과 스티어링휠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 추운 겨울에도 안락한 주행을 보장한다. 뉴 528i 이상 모델에는 4존 에어컨과 함께 플래그십 7시리즈에 적용된 전동 뒷유리 블라인드가 장착되며 럭셔리 라인에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작은 힘만으로도 차문이 자동으로 닫히는 소프트 클로즈 도어 기능이 제공된다.</p>
<p>한편 기본형임에도 고급 옵션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뉴 520d의 경우 새로운 멀티 스포크 스타일의 알로이휠과 열선 스티어링, 전 좌석 열선시트, 전동식 트렁크, 컴포트 액세스, 실내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기존 모델보다 추가되었으며 뉴 528i에는 추가로 18인치 알로이휠과 4존 전 자동 에어컨, 시프트 패들, 스포츠 8단 자동변속기, 뒷유리 전동 블라인드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p>
<p>가격은 뉴 5시리즈가 6,290만원에서 1억2,990만원이며 뉴 그란투리스모는 7,190만원에서 8,490만원(VAT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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