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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G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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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창원공장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축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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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6:0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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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신임 사장이 4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창원공장을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3일 부평공장과 30일 보령공장 방문에 이은 것으로, 이로써 비자레알 사장은 GM의 모든 제조 사업장들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GM 창원공장은 현재 글로벌 전략 모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56"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창원공장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축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1.jpg" width="800" height="450" /></a></p>
<p>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신임 사장이 4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창원공장을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하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p>
<p>이번 방문은 지난달 23일 부평공장과 30일 보령공장 방문에 이은 것으로, 이로써 비자레알 사장은 GM의 모든 제조 사업장들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p>
<p>GM 창원공장은 현재 글로벌 전략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생산하고 있는 GM의 핵심 공장 중 하나다. GM은 글로벌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생산을 위해 2021년 창원공장 내 신 도장공장을 완공한 데 이어, 기존 창원공장에 대규모 신규 설비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 기술 확보하며 최신 공장의 위용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57"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창원공장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축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 도장공장은 8만 평방미터 면적의 3층 규모로 시간당 60대의 차량 도장 작업이 가능하며, 주요 공정의 전자동화와 환경친화적인 설비 구축 등 최상의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한 GM의 최첨단 설비 기술이 투입됐다. 또한 대규모 신규 설비 투자가 진행된 창원공장 내 프레스, 차체, 조립 공장 역시 최신식 생산 공장으로 리모델링하며 글로벌 시장의 높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생산성과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다.</p>
<p>이날 창원공장을 방문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글로벌 시장 선전에 대해 임직원들의 공헌을 치하하고,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조립 품질 관리와 높은 생산성 유지를 강조했다.</p>
<p>비자레알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GM의 가장 중요한 전략 차종 중 하나이며, 성공적인 출시와 폭발적인 인기가 있기까지 수고해 준 임직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차질 없는 생산과 최고 수준의 품질 관리를 통해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창원공장과 GM 한국사업장 전체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55"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창원공장 방문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성공 축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창원공장-방문해-트랙스-크로스오버-성공-축하-4.jpg" width="800" height="450" /></a></p>
<p>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창원공장에서 본격 생산 돌입 이후 8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약 13만 대를 달성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출시 이래 8월까지, 국내에 판매 중인 크로스오버 모델 중 압도적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p>
<p>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7월 22,375대가 해외 시장에 수출되며 국산 승용차 중 유일하게 2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2개월 연속 월간 승용차 수출 1위 자리를 지켰다. 7월까지의 누적 수출량 역시 지난달보다 2단계 오른 4위를 차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p>
<p>한편, 쉐보레는 지난 7월 정통 SUV 본연의 뛰어난 활용성에 한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워진 실내 디자인을 갖춘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 엔트리 크로스오버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가격대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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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 모터스, 온라인 판매 모델 총 5종으로 확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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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7:0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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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국내 고객들의 차량 구매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월부터 온라인 판매 모델 라인업에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추가한다. GM은 온라인 구매에 대한 고객의 선호도와 비대면 결제 트렌드 등을 고려, 2021년 5월, 쉐보레 더 뉴 카마로SS의 온라인 시범 판매를 통해 국내 완성차 업계 중 최초로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후 GM은 온라인 판매 전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온라인-샵-리얼-뉴-콜로라도-온라인-구매-페이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3" alt="사진자료_쉐보레 온라인 샵, 리얼 뉴 콜로라도 온라인 구매 페이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온라인-샵-리얼-뉴-콜로라도-온라인-구매-페이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국내 고객들의 차량 구매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9월부터 온라인 판매 모델 라인업에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추가한다.</p>
<p>GM은 온라인 구매에 대한 고객의 선호도와 비대면 결제 트렌드 등을 고려, 2021년 5월, 쉐보레 더 뉴 카마로SS의 온라인 시범 판매를 통해 국내 완성차 업계 중 최초로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후 GM은 온라인 판매 전용 모델인 쉐보레 볼트 EUV,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판매 모델인 쉐보레 타호와 GMC 시에라 등을 선보이며, 온라인 판매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p>
<p>1일부터 온라인 판매 모델로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가 추가되며, GM은 쉐보레와 GMC 브랜드 기준으로 전체 판매모델 9종의 절반이 넘는 5종을 온라인 판매 모델로 운영하게 되었으며, 고객들의 구매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두 모델은 쉐보레 판매 네트워크를 통한 오프라인 구매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68" alt="사진자료_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 width="800" height="450" /></a></p>
<p>구스타보 콜로시(Gustavo Colossi)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GM은 ‘모든 일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이 있어야 한다’라는 고객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 등 이번 온라인 판매 라인업의 확대는 전시장이 없는 지역 내 고객이나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GM의 의지가 담겨있다”라고 말했다.</p>
<p>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쉐보레 온라인샵과 GMC 온라인샵을 방문하면 되며, 차량 견적부터 결제, 탁송까지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1"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쉐보레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정통 아메리칸 RV를 대표하는 모델들이다. 중형 픽업트럭 콜로라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 올해 상반기 수입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61.4%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3.6리터 V6 엔진,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 사륜구동 시스템 등을 갖춰 캠핑부터 전문적인 오프로드 주행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p>
<p>전장 5,230mm, 전고 1,780mm, 휠베이스 3,073mm 등 동급 최대 크기를 갖춘 트래버스는 가족 단위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대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사이즈를 자랑한다. 3.6리터 V6 엔진이 주는 강력한 힘과 전륜구동과 사륜구동 모드를 상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히든 순정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와 레일러 히치 가이드라인, 히치 뷰 모니터링 등 전문 트레일러링 옵션을 기본으로 탑재, 차박은 물론, 캠핑, 카라반 견인까지 가능한 만능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볼트-E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69" alt="사진자료_쉐보레, 볼트 E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_쉐보레-볼트-EUV.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쉐보레는 9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차종 별 일시불 구매 혜택과 콤보 할부 및 무이자 할부 혜택이 포함된 특별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쉐보레는 트래버스, 볼트 EUV, 콜로라도, 타호 구매 고객에게는 콤보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691만 원을 지원하고, 차종에 따라 일시불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541만 원의 취등록세를 지원한다(중복 지원 불가). 또한, 콜로라도를 구매하는 사업자 고객에게는 100만원을, 타호를 구매하는 수입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이 밖에도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차종별 최대 30만 원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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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보령공장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생산 600만 대 돌파 기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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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Aug 2023 12:3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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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신임 사장이 30일,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보령공장을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600만 대 생산 돌파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2007년, GM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GF6) 양산을 시작한 보령공장은 자동차 공장의 생산성 지표인 하버 리포트(Habour Report)에서 2020년까지 6단 자동변속기 분야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인정받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38"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보령공장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생산 600만 대 돌파 기념식 개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GM 한국사업장 신임 사장이 30일, 충청남도 보령시에 위치한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보령공장을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600만 대 생산 돌파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경영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p>
<p>2007년, GM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GF6) 양산을 시작한 보령공장은 자동차 공장의 생산성 지표인 하버 리포트(Habour Report)에서 2020년까지 6단 자동변속기 분야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GM의 생산공장 제조 공정 품질을 평가하는 지표인 BIQ에서 인터내셔널 공장 중 최초로 레벨4를 획득하며 뛰어난 품질 관리와 생산성을 갖춘 GM 최고의 변속기 전문 생산공장으로 평가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41"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보령공장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생산 600만 대 돌파 기념식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보령공장을 방문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600만 대 생산 돌파에 대한 기쁨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한편, 공장 설립 이후 27년간 노사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단 한차례의 파업 없이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품질 관리를 만들어 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p>
<p>비자레알 사장은 “보령공장의 6단 자동변속기 600만 대 생산 돌파는 임직원들이 보여준 타협하지 않는 품질에 대한 의지와 높은 생산성, 안정적인 노사 관계가 있어 가능했다”라며 “변속기뿐 아니라 GM 한국사업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들은 ‘모든 일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다&#8217;라는 GM의 최우선 가치 아래,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질 없는 납품을 통해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대응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굳건한 신뢰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39"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GM 보령공장 방문해 6단 자동변속기 생산 600만 대 돌파 기념식 개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GM-보령공장-방문해-6단-자동변속기-생산-600만-대-돌파-기념식-개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앞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23일 부평공장을 방문해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된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안정적인 제품 생산과 공급,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근 시일 내 GM 한국사업장의 글로벌 전략 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생산되고 있는 창원공장을 방문할 계획이다.</p>
<p>현재 창원공장에서 생산, 글로벌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7월, 국내 승용차 중 유일하게 2만 대 이상(22,375대)이 해외에 판매되며, 국내 승용차 수출 1위 자리를 2개월 연속 이어갔으며, 출시 다섯 달 만에 누적 수출 순위도 지난달보다 2단계 높은 4위를 차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내수 시장에서도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연속 국내 소형 SUV 판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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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 방문, 안정적 생산 증대 및 신제품의 무결점 제조 품질 확보 강조!</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916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91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Aug 2023 05:3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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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한국사업장에 8월 1일부로 새롭게 부임한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사장은 23일,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을 방문해 최근 출시 이후 내수 및 글로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등의 생산 현장을 점검함과 동시에, 초기 무결점 제조 품질 확보를 위한 품질 관리 현황 등을 살폈다. 이날 부평공장에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차체와 조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65"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 방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2.jpg" width="800" height="450" /></a></p>
<p>GM 한국사업장에 8월 1일부로 새롭게 부임한 헥터 비자레알(Hector Villarreal) 사장은 23일,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을 방문해 최근 출시 이후 내수 및 글로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등의 생산 현장을 점검함과 동시에, 초기 무결점 제조 품질 확보를 위한 품질 관리 현황 등을 살폈다.</p>
<p>이날 부평공장에서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차체와 조립, 검수 라인 등 주요 생산 라인들을 모두 둘러보며, 현장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연간 50만 대 규모의 생산 목표 달성을 위한 안정적인 제품 생산과 공급,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69"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 방문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6.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재 GM 부평공장에서는 최근 출시한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모델 등 글로벌 신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부평공장은 최근 출시된 신제품들에 대한 폭발적인 내수 및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공정 고도화를 위해 8월 초 하계휴가 기간을 포함해 약 2주간 생산 설비 개선 및 점검을 진행했으며, 최근 글로벌 전략 신모델들의 생산을 재개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비자레알 사장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등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는 신제품들은 국내 및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동시에 한국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견인하고 있는 핵심 모델들”이라며, “창원과 부평공장을 합쳐 연간 50만 대 규모의 생산역량을 확보한다는 우리의 목표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국 사업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무결점의 제조 품질을 바탕으로 차질 없는 신제품 생산을 통해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67"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 방문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4.jpg" width="800" height="450" /></a></p>
<p>부평공장에서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되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모델은 뛰어난 품질과 상품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파생모델은 지난 8월 5일 미국에서 진행된 제품 품평회에서 다방면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품평회에서 후안 카를로스(Juan Carlos Jimenez) 글로벌 품질부문장 겸 부사장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와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모델의 일관된 높은 품질 수준과 인테리어, 외관, 기능, 엔진 룸 등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GM은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차종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량이 증가하더라도 이러한 품질을 확보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70" alt="사진자료_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 첫 현장 경영 행보로 GM 부평공장 방문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_헥터-비자레알-GM-한국사업장-사장-첫-현장-경영-행보로-GM-부평공장-방문-7.jpg" width="800" height="450" /></a></p>
<p>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출시 이래 지난 7월까지 전 세계에 약 63만여 대 이상이 판매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니크한 디자인과 고효율 친환경 라이트사이징 엔진,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하며 프리미엄 콤팩트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p>
<p>지난 7월 한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완전히 새로워진 실내 디자인을 갖춘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로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기준으로 2023년 7월까지 해외 시장에 138,109대(잠정치)가 판매되며, 국내 승용차 수출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이달부터 북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춘 만큼 지금까지 이뤄온 글로벌 성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8월 1일부로 GM 한국사업장을 맡게 된 비자레알 사장은 23일 GM 부평공장 방문에 이어 창원공장, 보령공장, 서비스센터 등 한국 내 주요 사업장들을 최단 시일 내에 모두 방문해 각 사업장별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들과의 본격적인 소통도 함께 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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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한국사업장, 2023년 KSQI 국산자동차판매점과 AS 부문 동반 1위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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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l 2023 08:5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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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에서 11년 연속, ‘AS’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KSQI는 고객 접점을 조사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제도로, 올해는 총 36개 산업군에서 14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GM 한국사업장은 국산자동차판매점에서는 종합 점수 96점(100점 만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19" alt="사진자료 GM 한국사업장, 2023년 KSQI 국산자동차판매점과 AS 부문 동반 1위 달성!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 조사에서 ‘국산자동차판매점’ 부문에서 11년 연속, ‘AS’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최고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KSQI는 고객 접점을 조사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제도로, 올해는 총 36개 산업군에서 145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GM 한국사업장은 국산자동차판매점에서는 종합 점수 96점(100점 만점), AS에서는 93점을 획득해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중 말투•어감•호칭은 두 부문 모두 100점을 받았으며, 응대태도, 설명태도, 시설•환경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특히,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5월, KSQI ‘콜센터’ 부문에서도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국산자동차판매점과 AS 부문 수상을 통해 자동차 기업으로서 고객과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20" alt="사진자료 GM 한국사업장, 2023년 KSQI 국산자동차판매점과 AS 부문 동반 1위 달성!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3.jpg" width="800" height="450" /></a></p>
<p>GM 한국사업장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지난 17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사장과 구스타보 콜로시(Gustavo Colossi) 영업·서비스 부문 부사장,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CC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진행했다.</p>
<p>기념식에서 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GM은 ‘모든 일의 중심에는 항상 고객이 있어야 한다’라는 고객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추구해왔으며, KSQI 조사에서 지난 5월 콜센터 부문에 이어 국산자동차판매점, AS 부문에서도 최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은 고객과의 최접점인 판매점, 서비스 네트워크에 계신 파트너 분들의 노력과 우수성을 향한 우리의 노력에 대한 증거&#8221;라며, &#8220;앞으로도 GM은 고객들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GM 한국사업장은 고객 접점에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 카매니저, 정비사 등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상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운영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18" alt="사진자료 GM 한국사업장, 2023년 KSQI 국산자동차판매점과 AS 부문 동반 1위 달성!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GM-한국사업장-2023년-KSQI-국산자동차판매점과-AS-부문-동반-1위-달성-4.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판매점에서는 고객의 전화 응대부터 판매 후 관리까지 모든 기준을 매뉴얼 한 뒤 차량 인도 이벤트, 쉐비데이, 뉴스레터 등 차별화된 고객만족 활동을 실천하고, 성과를 판단한 뒤 시상과 클리닉 교육으로 이어지는 4단계의 디퍼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AS에서는 미래기술 진단, 정비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한편, 첨단기기 개발 및 적용, 빅데이터 기반 진단분석 시스템 도입 등으로 하이테크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가고 있다.</p>
<p>더불어 GM은 쉐보레 브랜드 내 수입 제품 확대와 GMC 브랜드 도입에 따른 고객의 정비 서비스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400여 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 어디든 전화 한 통화로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는 ‘쉐보레 정비예약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별로 프리미엄 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픽업&amp;딜리버리, 익스프레스 서비스와 전담 콜센터로 구성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한편, KSQI 조사는 대표적인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를 평가하는 ‘콜센터’ 부문과 대면채널을 평가하는 ‘고객 접점’ 부분으로 구성되며, 평가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평가하는 &#8216;미스터리 서베이(Mystery Survey)’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본 조사는 기업의 고객 응대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인 지표로 나타내 소비자가 체감하는 서비스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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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하우스 오브 지엠, 쉐보레 타호•캐딜락 에스컬레이드•GMC 시에라 시승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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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n 2023 13:1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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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지난 5월 개관한 GM의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에서 GM의 정통 아메리칸 글로벌 3개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들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시승 차량은 GM의 대표 풀사이즈 모델인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 드날리이며, 모두 국내 시장에서 풀사이즈 세그먼트를 개척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더-하우스-오브-지엠에서-전시-중인-쉐보레-타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51" alt="사진자료(2)_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전시 중인 쉐보레 타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더-하우스-오브-지엠에서-전시-중인-쉐보레-타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지난 5월 개관한 GM의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에서 GM의 정통 아메리칸 글로벌 3개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들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최한다.</p>
<p>시승 차량은 GM의 대표 풀사이즈 모델인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 드날리이며, 모두 국내 시장에서 풀사이즈 세그먼트를 개척하고 초대형 SUV와 픽업트럭의 인기를 리드하고 있는 핵심 글로벌 제품이다.</p>
<p>2004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시장에 도입하며 럭셔리 풀사이즈 SUV 시장의 시작을 선언한 GM은 2022년 쉐보레 타호 출시를 통해 풀사이즈 SUV 시장의 확대를 선언한 바 있으며, 올해 국내 최초의 풀사이즈 픽업트럭인 GMC 시에라까지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제품 라인업을 완성한 바 있다. 이번 시승체험을 통해 GM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풀사이즈 SUV 및 픽업트럭의 중심지인 미국시장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정통 아메리칸 글로벌 제품의 경험을 제공,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제품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3_더-하우스-오브-지엠에서-전시-중인-GMC-시에라-드날리왼쪽와-캐딜락-에스컬레이드오른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52" alt="사진자료(3)_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전시 중인 GMC 시에라 드날리(왼쪽)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오른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3_더-하우스-오브-지엠에서-전시-중인-GMC-시에라-드날리왼쪽와-캐딜락-에스컬레이드오른쪽.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 모델의 시승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예약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는 30일(금)까지는 쉐보레 타호, 이후 7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GMC 시에라 드날리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시승이 진행된다. 특히 GMC 시에라 시승은 오직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이다.</p>
<p>또한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이번 시승체험과 함께 7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2주간 특별 전시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된 ‘풀 사이즈 위크(Full Size Week)’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 전시에는 미국 특유의 자동차 커스텀 문화인 핫 로드(Hot Rods)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루이스 스틸 커스텀(Lewis Steel Custom)과 함께 2도어 쿠페 스타일과 풀사이즈 픽업트럭의 실용성을 더한 유니크한 매력의 1959 쉐보레 ‘엘 카미노(El Camino)’와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가 참여한다. 이중 타호는 압도적 존재감과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살려 전시공간을 ‘Tahoe on the Runway’ 콘셉트로 구현한다.</p>
<p>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는 동일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설계된 형제 모델이자, 강력한 주행성능과 높은 편의성을 갖춘 미국을 대표하는 GM의 풀사이즈 모델”이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는 GM의 정통 아메리칸 플래그십 SUV와 픽업트럭의 특별한 매력과 가치를 직접 보고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_1959-쉐보레-엘-카미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50" alt="사진자료(1)_1959 쉐보레 엘 카미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_1959-쉐보레-엘-카미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 참여형 이벤트로는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고객이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현장을 방문 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SNS에 타호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스페셜 기프트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쉐보레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5월 오픈 이후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은 업사이클링 DIY 워크숍은 7월 말까지 연장 운영된다.</p>
<p>한편,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고객이 차량을 보고 구매하는 단순한 전시장 개념을 넘어, GM이 보유한 쉐보레, 캐딜락, GMC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전하고, GM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정통 아메리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현장에는 쉐보레, 캐딜락, GMC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차량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마스터’가 배치되어 고객에게 차량 설명부터, 온라인 구매 안내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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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 본격 양산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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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n 2023 04:3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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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8일, 부평공장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파생 모델 뷰익 엔비스타(Envista)에 대한 양산 기념식을 개최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이날 양산 기념식에는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한국연구개발법인 사장, 김준오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뷰익 엔비스타의 성공적인 양산을 다 같이 축하했다. 양산 기념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1.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9" alt="사진자료_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 본격 양산 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1.jpe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8일, 부평공장에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파생 모델 뷰익 엔비스타(Envista)에 대한 양산 기념식을 개최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p>
<p>이날 양산 기념식에는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한국연구개발법인 사장, 김준오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부장 등 임직원이 참석해 뷰익 엔비스타의 성공적인 양산을 다 같이 축하했다. 양산 기념식 이후 렘펠 사장 등 GM 리더십은 생산공정을 둘러보며, 신제품의 차질 없는 초기 양산과 무결점 제조 품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임직원들을 만나 양산 준비 과정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3.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21" alt="사진자료_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 본격 양산 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3.jpeg" width="800" height="450" /></a></p>
<p>렘펠 사장은 &#8220;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에 이어, 파생 모델인 뷰익 엔비스타의 본격 양산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양산 체제를 구축해 낸 한국 팀이 매우 자랑스럽다&#8221;라며, &#8220;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같이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고품질의 차량을 생산하고, 생산성 극대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연구개발법인 맥머레이 사장은 &#8220;뷰익 엔비스타는 GM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팀이 디자인, 엔지니어링, 생산 기술 전반에 걸쳐 글로벌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물&#8221;이라며, &#8220;임직원들이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생각하며, GM이 뷰익 엔비스타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만족시킴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8221;라고 말했다.</p>
<p>GM은 부평공장에서 뷰익 엔비스타의 양산에 돌입함에 따라, 앞서 발표했던 연간 50만 대 생산 목표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GM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의 무결점 생산 품질 확보를 위해 부평공장에 약 2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생산설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 부평공장은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갖춘 혁신적인 시설로 탈바꿈되었으며, 창원공장과 함께 연간 최대 50만 대 규모의 생산 역량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5.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8" alt="사진자료_GM,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 본격 양산 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_GM-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파생-모델-본격-양산-개시-5.jpe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GM 한국사업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국내 출시 이후 트레일블레이저의 내수 및 해외 판매 또한 증가하며 두 차종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5월, 4만대 이상을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2.5배 이상 증가를 기록했다.</p>
<p>2월 말 글로벌 시장에 판매 개시 이후 국내에서도 출시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폭발적인 초기 반응에 이어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으며, 5월 한 달에만 총 15,017대가 수출되는 등 출시 이후 해외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p>
<p>또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파생 모델과 함께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는 트레일블레이저는 4월, 3개월 연속 국내 자동차 수출 1위 달성과 동시에 누적 수출 50만 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 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제이디파워(J.D.Power)의 PIN(Power Information Network)에 따르면 트레일블레이저는 4월, 가장 큰 판매 시장인 미국에서 소형 SUV 부문 소매 판매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점유율 4위에 오른 형제 차종 뷰익 앙코르 GX와 함께 치열한 소형 SUV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수요와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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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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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1:2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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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이하 KSQI)’에서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GM은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수상을 기념해 지난 24일,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 최돈모 한국능률협회컨설팅 CSO 등이 참석한 가운데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이용태 전무는 “GM 한국사업장의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은 조사대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88" alt="사진자료_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2.jpg" width="800" height="450" /></a></p>
<p>GM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이하 KSQI)’에서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p>
<p>GM은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수상을 기념해 지난 24일,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 최돈모 한국능률협회컨설팅 CSO 등이 참석한 가운데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에서 기념식을 가졌다.</p>
<p>기념식에서 이용태 전무는 “GM 한국사업장의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은 조사대상 산업 군에서 단 6개 업체만이 선정될 정도로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며, 이는 고객 최접점에서 전문성과 친절함을 바탕으로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해 온 상담사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GM은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갈 것”이라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89" alt="사진자료_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해 2004년부터 시작된 KSQI 콜센터 조사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비대면 접점 채널인 콜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진단하고, 평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23년에는 55개 산업 군, 3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0회 이상의 실제 상담 전화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신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GM 고객센터는 ‘고객맞이 인사말’, ‘자신감 있는 응대’, ‘고객 문의에 적극적 안내’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20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GM 고객센터는 전체 상담원의 60%가 경력이 3년 이상으로 전문성이 탁월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뛰어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불만을 서비스, 판매 등 해당 사업 부서에 빠르게 전달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87" alt="사진자료_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1.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차량 품질 문제 등 고객의 개선 요청 및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I Care System’을 통해 품질, 연구소 등과의 협업으로 신속한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 중이다.</p>
<p>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자체적으로 상담내역을 분석, 지원하고 있으며, 고객센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콜을 실시해 고객센터의 소비자 만족도를 매월 평가하여 반영하고 있다.</p>
<p>더불어 고객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유튜브, 홈페이지 상담 등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유튜브를 통해 차량 사용법, 기능 활용법 등을 소개하는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인 ‘등대 서비스’는 약 1,100여 건의 영상을 업로드해 현재까지 누적 조회 수 450만 뷰를 달성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배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86" alt="사진자료_GM 고객센터, 20년 연속 KSQI 우수 콜센터 선정 배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GM-고객센터-20년-연속-KSQI-우수-콜센터-선정-배너.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GM은 수입 프리미엄 제품 확대에 따른 쉐보레 오너 고객의 정비 서비스 편의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쉐보레 정비예약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p>특히, 신규 비즈니스의 일환으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론칭을 알린 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및 서비스 브랜드인 ‘에이씨델코(ACDelco)’ 전담 콜센터도 오픈하는 등 GM 산하 브랜드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와 같은 럭셔리 수입차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개별 소비자에게 맞춤화•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p>
<p>GM은 쉐보레, 캐딜락, GMC로 이어지는 프리미엄 제품군의 국내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서울 양평동의 서울 서비스센터 재건축에 이어 동서울 서비스센터를 최첨단 서비스 센터로 신축 중에 있으며, 동시에 전국의 직영 서비스센터들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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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판 아민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대한 국내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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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23 04:2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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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 실판 아민(Shilpan Amin) 제너럴 모터스 해외사업부문(General Motors International, 이하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통해 제너럴 모터스가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아민 사장은 3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GM 한국사업장 본사를 방문, 디자인센터, 연구소, 생산 공장 등 각 사업 현장 둘러보며 쉐보레 트랙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를-방문한-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이-노틀담베이커리-직원-및-다양성위원회-소속-임직원들과-단체사진을-찍고-있다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41" alt="사진자료_지난 3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를 방문한 실판 아민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노틀담베이커리 직원 및 다양성위원회 소속 임직원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를-방문한-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이-노틀담베이커리-직원-및-다양성위원회-소속-임직원들과-단체사진을-찍고-있다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3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 실판 아민(Shilpan Amin) 제너럴 모터스 해외사업부문(General Motors International, 이하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통해 제너럴 모터스가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아민 사장은 3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GM 한국사업장 본사를 방문, 디자인센터, 연구소, 생산 공장 등 각 사업 현장 둘러보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 개발과 생산을 위해 노력해온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영 현황 설명회를 통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무결점 품질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수요에 차질 없는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이노베이션-센터에서-열린-경영-현황-설명회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40" alt="사진자료_지난 3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경영 현황 설명회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이노베이션-센터에서-열린-경영-현황-설명회_7.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민 사장은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에게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성공을 거뒀으며, 4월 한 달간 국내외 시장에서 1만 6천 대 이상의 판매량을 달성했다”라며 “3월 출시 이후 7영업일 동안 1만 3천 명 이상의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계약했으며,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인기 모델”이라고 말했다.</p>
<p>실판 아만 사장의 이번 방한은 지난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러몬도(Gina Raimondo) 미국 상무부 장관과의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데 이어 이뤄졌다. 당시 라운드테이블에서 아민 사장은 미국과 한국의 재계 및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한국사업장-사장-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산지브-굽타-GM-해외사업부문-CFO-브라이언-맥머레이-G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42" alt="사진자료_한국사업장 사장, 실판 아민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산지브 굽타 GM 해외사업부문 CFO, 브라이언 맥머레이 G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한국사업장-사장-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산지브-굽타-GM-해외사업부문-CFO-브라이언-맥머레이-GM-.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민 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한국과 미국 팀 간 긴밀한 협업의 결과물”이라며 “생산, 디자인, 개발, 영업 및 마케팅 전반에 걸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팀의 헌신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실판 아민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파생 모델 생산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시설 투자가 단행된 부평 공장을 둘러보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생산 라인과 함께 상반기 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글로벌 신차의 생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p>
<p>아민 사장은 “차량 품질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고객들도 이에 호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로 생산 능력을 극대화해 안정적인 차량 공급과 원활한 납품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내-장애인이-운영하는-노틀담베이커리에서-노틀담베이커리-직원-및-다양성위원회-소속-임직원들을-만난-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39" alt="사진자료_지난 3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본사 내 장애인이 운영하는 노틀담베이커리에서 노틀담베이커리 직원 및 다양성위원회 소속 임직원들을 만난 실판 아민 GM 해외사업부문 사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지난-3일-GM-한국사업장-부평-본사-내-장애인이-운영하는-노틀담베이커리에서-노틀담베이커리-직원-및-다양성위원회-소속-임직원들을-만난-실판-아민-GM-해외사업부문-사장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아민 사장은 5일부터 오픈하는 GM 브랜드 하우스인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의 공식 개관을 축하했다.  그는 “GM은 전-전동화 미래를 향한 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라며 “한국 고객들이 GM의 브랜드 하우스를 방문해 교통사고 제로, 탄소배출 제로, 교통체증 제로 세상을 위한 GM의 비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현재 GM이 제공하는 놀라운 차량을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은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 산하의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와 제품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GM 통합 브랜드 스토어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GM 브랜드 하우스에서는 쉐보레, 캐딜락, GMC의 시그니처 모델 시승 체험, GM 헤리티지 쇼케이스, 아트 콜라보 전시, 업사이클링 DIY 워크숍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예약은 하우스 오브 지엠 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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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 모터스,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 5일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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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y 2023 04:2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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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한국 출범 이후 최초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 캐딜락, GMC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을 오는 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통합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되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GM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오픈-안내-배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25" alt="사진자료_제너럴 모터스,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_ (오픈 안내 배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오픈-안내-배너.jpg" width="800" height="80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한국 출범 이후 최초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 캐딜락, GMC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을 오는 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통합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p>
<p>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인근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되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GM이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쉐보레, 캐딜락, GMC 등 멀티 브랜드 전략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고객에 대한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 경험을 재정의하기 위해 GM의 출발 점이 된 팩토리 원(Factory One)의 헤리티지 사이트를 모티브로 브랜드 스페이스 곳곳을 채울 예정이다.</p>
<p>GM은 이번에 오픈하는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에서 쉐보레, 캐딜락, GMC의 시그니처 모델 전시와 함께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GM이 보유한 세 글로벌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GM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정통 아메리칸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새롭게 진화하고 있는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로서 쉐보레, 캐딜락 그리고 GMC의 차별화된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여러 방면에서 선보이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국내에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오픈을 기점으로 프리미엄 수입차 및 럭셔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함과 동시에 진정한 아메리칸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정면-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27" alt="사진자료_제너럴 모터스,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_ (정면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정면-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하우스 오브 지엠은 고객이 차량을 보고 구매하는 단순한 전시장 개념을 넘어, 고객에게 프라이빗한 제품 체험과 아트 콜라보 전시, 상설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먼저 브랜드 스페이스에서 상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는 GM의 글로벌 차량 포트폴리오 중 시그니처 모델을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와 GM의 제품과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2층 스페셜 고객 라운지에는 더 하우스 오브 지엠만의 고객 경험 도슨트 ‘마스터’로부터 온라인 구매 여정 체험 지원 및 제품 관련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p>
<p>또 하나의 상설 프로그램인 ‘Journey of GM’ 프로그램은 숨어있는 QR 코드를 찾으며 전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QR 스탬프 랠리 미션 행태로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체크인, 아트 워크, GM 브랜드 웨이, 시그니처 모델 전시 공간, 오픈 라운지 등을 방문해 GM의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외관-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26" alt="사진자료_제너럴 모터스,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_ (외관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_제너럴-모터스-첫-통합-브랜드-스페이스-‘더-하우스-오브-지엠_-외관-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불어 5월 한 달간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고객 이벤트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아트 콜라보 프로그램으로는 자동차 커스텀 디자이너이자 루이스 스틸 커스텀(Lewis Steel Custom)의 대표 서우탁 작가와 함께 미국 특유의 자동차 커스텀 문화와 커스텀 카, 즉 핫 로드(Hot Road)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획 전시회가 마련된다.</p>
<p>또한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컨티뉴(Continew)’와 함께 자동차 에어백을 재활용해 파우치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업사이클링 DIY 워크숍’도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재활용과 재창조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느껴볼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은 1일 4회, 각 6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후 체험할 수 있다.</p>
<p>한편, GM은 오는 4일 회사 리더십과 주요 제품의 엠버서더와 라이스프타일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개관 식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7일까지 더 하우스 오브 지엠을 찾은 어린이 방문객을 위해 현장에서 페이퍼 토이, 다이캐스트 자동차 등의 어린이 특별 기프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 및 시승, 체험 프로그램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홈페이지 및 쉐보레, GMC, 캐딜락 각 브랜드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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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오픈하며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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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23 07:3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노틀담 베이커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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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기업 내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노틀담베이커리를 오픈, 세계에서 가장 포용력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비전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GM은 1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GM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 노틀담복지관 이선애 관장을 비롯, GM 임직원과 노틀담베이커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커리 오픈식을 가졌다. 이번 노틀담베이커리 오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5" alt="사진자료_GM,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오픈하며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확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기업 내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노틀담베이커리를 오픈, 세계에서 가장 포용력 있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비전 달성의 발판을 마련했다.</p>
<p>이와 관련 GM은 1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GM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 노틀담복지관 이선애 관장을 비롯, GM 임직원과 노틀담베이커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커리 오픈식을 가졌다.</p>
<p>이번 노틀담베이커리 오픈은 GM 한국사업장의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확대 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다양성위원회 (Diversity Council)와 GM Able(에이블)에서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개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경험하고 포용성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오픈식은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오케스트라 축하공연과 내외빈 축사 및 언베일링 세리머니로 진행됐으며, 이와 더불어 장애인 바리스타의 코치 하에 GM 임원진들이 행사 참석자들에게 커피를 만들어 서빙하는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도 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8" alt="사진자료_GM,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오픈하며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확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4.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이번 노틀담베이커리 오픈은 우리의 삶에서 GM의 다양성과 포용성 가치를 확대하고 형평성을 기반으로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의 고용과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포용성의 가치를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브라이언 맥머레이 사장은 “노틀담베이커리와 함께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GM의 DE&amp;I 문화 공간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임직원들이 주도적으로 다양성 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노틀담복지관 이선애 관장은, “유연하고 긍정적인 기업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는 GM과 함께 베이커리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GM 임직원들과 함께 다양성의 순간들을 경험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6" alt="사진자료_GM, 장애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오픈하며 다양성 및 포용성 가치 확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GM-장애인이-운영하는-베이커리-오픈하며-다양성-및-포용성-가치-확대-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노틀담베이커리는 2011년 재단법인 노틀담수녀회에서 설립,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할 수 있는 일터로, 경쟁 고용이 어려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일하며 자신의 가치와 존중을 추구하고 실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p>
<p>노틀담베이커리는 인천지역의 지적장애 및 자폐 장애인이 각자의 장애 정도를 고려해 역할을 분담하며 직무평가, 안전, 위생교육 등 기본 교육과 더불어 레시피, 라떼 아트 교육 등 역량 증진 교육 활동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p>
<p>GM은 ‘세계에서 가장 포용적인 기업(The most inclusive company in the world)’을 목표로, ‘다양성’과 ‘포용성’, ‘평등’의 가치를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이를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다양성위원회(Diversity Council)는 부서, 직위, 세대 등에 관계없이 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된 조직으로, 성별의 다양성은 물론, 세대, 지역, 계층 등까지 확장된 개념의 다양성을 포용한다. GM Able은 GM 글로벌 ERG(Employee Resource Group)중 하나로 한국에서는 다양성위원회에 소속되어, 기업과 고객의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모임이다. ‘Able’은 무엇이든 가능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장애를 한계로 두지 않고 구성원 모두의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 및 행동양식에서의 기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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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한국사업장, 2023년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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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pr 2023 16:2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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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한국사업장은 6일, 전사 리더 그룹을 대상으로 2022년 재무실적을 공유하고, 2023년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위해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GM 한국사업장은 6일 오후, 인천 부평 본사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사장 겸 CEO,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 에이미 마틴(Amy Martin) CFO(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책임자) 등 GM 한국사업장의 최고위 리더십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GM-Korea-한국지엠-한국G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13" alt="GM Korea 한국지엠 한국G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GM-Korea-한국지엠-한국GM.jpg" width="432" height="199"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한국사업장은 6일, 전사 리더 그룹을 대상으로 2022년 재무실적을 공유하고, 2023년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위해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p>
<p>GM 한국사업장은 6일 오후, 인천 부평 본사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사장 겸 CEO,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 에이미 마틴(Amy Martin) CFO(Chief Financial Officer, 최고재무책임자) 등 GM 한국사업장의 최고위 리더십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사의 팀장 이상을 대상으로 2022년 재무실적과 2023년 사업의 핵심 기회 요인과 도전 과제를 공유하는 경영현황 설명회를 개최했다.</p>
<p>GM 한국사업장의 주요 법인인 한국지엠은 지난해 매출 9조 102억 원, 영업이익 2,766억 원, 당기순이익 2,10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서 모두 흑자 전환했다. (일반기업회계/개별재무제표 기준)</p>
<p>마틴 CFO는 “작년 흑자전환은 우호적인 환율, 수출 증가, 가격 강세, 반도체 가용성 확대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에 따른 결과&#8221;라고 밝혔다.</p>
<p>이어 마틴 CFO는 “2023년은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의 지속적 상승과 비우호적 환율 변동성으로 인해 재무 성과에 있어 도전적인 환경에 놓여있다” 며, “우리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비용 절감, 성공적인 신차 출시, 수입 포트폴리오 확장 및 성장을 위한 신사업 도입 등 내부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발생하는 도전 과제에 대한 대응에도 계속해서 집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p>
<p>이날 미팅에서 마틴 CFO는 지속가능한 재무 성과를 달성해 나가기 위해 회사가 추진해야 하는2023년 주요 핵심 과제들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br />
-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등 2023년 신모델들의 성공적인 내수 시장 출시<br />
- 부평 및 창원 공장에서 연 50만대 규모의 안정적인 생산 증대<br />
- 상승하는 원자재 가격 및 물류 비용 등을 상쇄하기 위한 전사적 비용 절감<br />
- 내수 시장 수익성 확대를 위한 수입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br />
- 온스타, 에이씨델코 등 신사업의 성공적 국내 시장 도입</p>
<p>렘펠 사장은 “GM은 지난 2018년의 경영 정상화 약속을 이행하고, 매년 적자 폭을 줄여 나가면서 한국 사업을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로 전환시키고 있다” 고 밝혔다.</p>
<p>이어 그는 “이제 우리의 과제는 외적 요인에 관계없이 지속가능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의 토대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속적인 비용 절감 노력과 함께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무결점 출시와 차질 없는 고객 인도를 통해 올해도 견고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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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및 서비스 브랜드 ‘ACDelco’ 국내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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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23 04:0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acdelco]]></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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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및 서비스 브랜드인 ‘에이씨델코(ACDelco)’는 31일,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에이씨델코(ACDelco) 브랜드의 국내 론칭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국내 럭셔리 수입차 고객들에게 경정비 및 부품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날 열린 에이씨델코(ACDelco) 브랜드 론칭 행사는 윌리엄 헨리(S William Henrie) GM 해외사업부문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된-에이씨델코ACDelco-부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9" alt="사진자료_전시된 에이씨델코(ACDelco) 부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된-에이씨델코ACDelco-부스-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의 글로벌 애프터 마켓 부품 및 서비스 브랜드인 ‘에이씨델코(ACDelco)’는 31일,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에이씨델코(ACDelco) 브랜드의 국내 론칭을 알리고, 본격적으로 국내 럭셔리 수입차 고객들에게 경정비 및 부품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p>
<p>이날 열린 에이씨델코(ACDelco) 브랜드 론칭 행사는 윌리엄 헨리(S William Henrie) GM 해외사업부문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부문 전무, 이용태 GM 한국사업장 고객 케어 및 서비스 부문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헨리 전무는 “에이씨델코(ACDelco)는 프리미엄 수입차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라며, &#8220;에이씨델코(ACDelco) 서비스 확장에 대해 매우 기대가 크며, 이는 프리미엄 수입차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경험 향상을 가져오게 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된-에이씨델코ACDelco-부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7" alt="사진자료_전시된 에이씨델코(ACDelco) 부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된-에이씨델코ACDelco-부스-3.jpg" width="800" height="450" /></a></p>
<p>에이씨델코(ACDelco)는 115년 역사의 애프터 마켓 부품 및 서비스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 세계 유수의 차량에 적용 가능한 9만여 개의 부품을 37개 제품 라인에 걸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완성차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들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순정 부품과 동일한 수준의 품질을 확보했다. 또한 에이씨델코(ACDelco)는 GM의 글로벌 조직인 APC(Aftermarket Product Center)의 리소스와 노하우를 활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은 철저한 시험 과정을 통해 높은 내구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p>
<p>에이씨델코(ACDelco)는 럭셔리 수입차 고객의 서비스 접근 편의성을 위해 전국 144개 서비스센터를 마련해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155개 지정 부품 판매점에서 부품을 판매한다. 이용 가능한 수입차 모델과 경정비 부품은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렉서스 브랜드의 28개 모델에 적용되는 엔진오일,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 블레이드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지원 브랜드와 모델, 지원 제품의 라인업을 늘려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부스에서-참여-가능한-_카카오-플러스친구_-등록-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8" alt="사진자료_전시 부스에서 참여 가능한 _카카오 플러스친구_ 등록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전시-부스에서-참여-가능한-_카카오-플러스친구_-등록-이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날 2023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의 송가은, 안지현, 이채은 선수와 스폰서십 협약식도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선수는 앞으로 에이씨델코(ACDelco) 브랜드를 위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p>
<p>이외에도 에이씨델코(ACDelco)는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 에이씨델코(ACDelco) 카카오 친구 추가 및 카카오 플러스친구 등록 시 에이씨델코(ACDelco) 로고가 새겨진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고 부스 및 제품 인증샷을 본인 SNS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주말에는 스페셜 이벤트로 즉석 게임을 통해 ACDelco 피크닉 매트, 에이씨델코(ACDelco) 앰배서더 골프선수 싸인골프공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p>
<p>또한 3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는 전국 에이씨델코(ACDelco)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부품을 교환하는 첫 방문 고객에게 4만원 상당의 와이퍼 블레이드 세트를 무상 증정한다.</p>
<p>더불어, 에이씨델코(ACDelco)는 한국 시장 론칭에 맞춰 국내 고객을 위한 에이씨델코(ACDelco)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우디,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렉서스의 서비스 대상 제품을 소유한 고객들은 에이씨델코(ACDelco)의 가장 가까운 경정비 서비스센터나 부품 구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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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 모터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로 내수 판매 성공 결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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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23 13:22: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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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트랙스 크로스오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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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GM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을 비롯한 최고 리더십과 임직원,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와 카 매니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크로스오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쉐보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70"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로 내수 판매 성공 결의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5.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GM 한국사업장 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Brian McMurray) 연구개발법인 사장을 비롯한 최고 리더십과 임직원, 전국 쉐보레 대리점 대표와 카 매니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과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p>
<p>크로스오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공식 출시 행사에 이어 열린 트랙스 크로스오버 앰버서더 발족 및 결의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GM 한국사업장 성장의 핵심 모델이자 글로벌 GM의 역량을 한데 모아 탄생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출시를 함께 축하하고, 국내시장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판매 확대와 쉐보레 브랜드의 도약을 결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71"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로 내수 판매 성공 결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베르토 렘펠 사장은 “GM의 모든 임직원들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통해 시장에서 최고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입증해 보일 것”이라며, “GM 임직원들이 성공적으로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우수성을 우리의 파트너들이 고객에게 증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p>
<p>이날 GM은 행사에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앰버서더로 임명했다. 또한 모든 앰버서더들은 티셔츠에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을 기원하며 사인을 주고받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p>
<p>쉐보레 아산 대리점 정은아 팀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출시 전부터 고객들에게 많은 문의가 있었을 만큼 영업 일선에서도 기대감이 높은 차량이다”라며 “동급 대비 넓은 공간 활용성과 합리적인 가격, 유니크한 디자인 등 장점이 많은 모델인 만큼 고객과 소통하며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69"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로 내수 판매 성공 결의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로-내수-판매-성공-결의_4.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22일부터 계약에 돌입했다. 크로스오버 특유의 슬릭한 비율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인상적인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전장 4,540mm, 전폭 1,825mm, 전고 1,560mm에 달하며, 특히 2,700mm의 넓은 휠베이스를 확보,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p>
<p>특히 GM의 최신 설계 프로세스인 ‘스마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설계된 고강성 경량 차체는 뛰어난 주행성능은 물론, 연비와 안정성, 내구성까지 다양한 부분을 만족시킨다. 1.2리터 E-Turbo Prime 엔진과 검증된 GENⅢ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최고출력 139마력, 최대 토크는 22.4kg•m에 달하며 복합연비는 12.7km(LS/LT 트림 기준), 제3종 저공해차 인증을 확보했다.</p>
<p>실내는 쉐보레의 차세대 디자인 언어를 통해 운전자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으며, 플로팅 타입의 전면 디스플레이는 8인치 컬러 클러스터와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 구성된 듀얼 스크린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오토홀드, 2열 에어벤트, 파워 리프트게이트, 샤크핀 안테나, LED 테일램프와 LED 방향지시등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등 국내 시장을 위한 특화된 옵션이 대거 적용됐다.</p>
<p>크로스오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세터를 목표로 하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가격은(개소세 인하 기준) LS 2,052 만 원, LT 2,366 만 원, ACTIV 2,681 만 원, RS 2,739 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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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고객 사로잡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대규모 첫 선적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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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23 07:2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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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첫 크로스오버 차량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북미 모델의 폭발적인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첫 선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GM은 창원공장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의 양산 시작에 이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가포신항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의 첫 선적이 이뤄졌다고 27일 밝혔다. 첫 선적량은 약 5천여 대로,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모델-첫-대규모-선적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7"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북미 모델 첫 대규모 선적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모델-첫-대규모-선적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첫 크로스오버 차량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북미 모델의 폭발적인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한 대규모 첫 선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GM은 창원공장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의 양산 시작에 이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가포신항에서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의 첫 선적이 이뤄졌다고 27일 밝혔다. 첫 선적량은 약 5천여 대로, 모두 북미 시장을 향한 물량이다.</p>
<p>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크로스오버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 것이며, 창원 공장의 최대 생산라인을 최대한 가동할 만큼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전사적인 역량을 모아 초기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생산 최적화와 효율화를 통해 글로벌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모델-첫-대규모-선적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8"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북미 모델 첫 대규모 선적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모델-첫-대규모-선적_2.jpg" width="800" height="450" /></a></p>
<p>GM의 글로벌 차량 포트폴리오에서 크로스오버 부분을 책임지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지난해 10월, 북미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이래 현재 딜러와 고객, 언론 등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북미 지역의 쉐보레 딜러들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크로스오버 차량을 새롭게 정의하는 쉐보레의 최고급 엔트리 레벨 모델로, 넓은 공간과 새로운 기능,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모델로 기대 이상의 고객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p>
<p>GM은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대한 폭발적인 글로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창원과 부평공장을 2분기까지 풀가동 운영으로 생산량을 극대화해 연간 50만 대 수준의 글로벌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동시에 국내 모델 양산도 차질 없이 준비해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명으로 오는 1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보델-첫-대규모-선적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00"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TRAX CROSSOVER) 북미 보델 첫 대규모 선적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쉐보레-트랙스-크로스오버TRAX-CROSSOVER-북미-보델-첫-대규모-선적_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GM의 창원 및 부평 공장에 1조 1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설비 투자의 결실로 이뤄진 제품 양산과 항만 물동량 증가는 부품업계와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
<p>마산가포신항의 운영사인 마산아이포트 이종원 대표는 “제너럴 모터스 창원공장에서 수출되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첫 선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우리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세계적인 성공은 항만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차질 없는 선적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진정한 아메리칸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역시 글로벌 시장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부터 형제 모델인 뷰익 앙코르GX와 함께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한 트레일블레이저는 지난 1월까지 누적 451,981대(GM 실적기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소형 SUV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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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품질 우선 경영으로 창원공장 무결점 신차 품질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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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22 08:2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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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베르토 렘펠(Roberto R. Rempel) 사장을 비롯한 GM 한국사업장 최고위 임원진은 22일, GM 차세대 글로벌 신차의 막바지 시험 생산이 진행 중인 GM 창원공장을 방문, 내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 출시를 준비하는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차세대 글로벌 신차의 성공적인 생산 및 품질관리를 강조했다. 이날 렘펠 사장과 최고위 임원진은 신차의 생산 품질을 책임지고 있는 창원공장의 품질팀과 함께 신차 생산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GM-한국사업장-사장-및-최고위-리더십-창원공장-방문-차세대-글로벌-신제품-무결점-생산-위한-막바지-점검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21" alt="사진자료_로베르토 렘펠 GM 한국사업장 사장 및 최고위 리더십 창원공장 방문,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무결점 생산 위한 막바지 점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GM-한국사업장-사장-및-최고위-리더십-창원공장-방문-차세대-글로벌-신제품-무결점-생산-위한-막바지-점검_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베르토 렘펠(Roberto R. Rempel) 사장을 비롯한 GM 한국사업장 최고위 임원진은 22일, GM 차세대 글로벌 신차의 막바지 시험 생산이 진행 중인 GM 창원공장을 방문, 내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 출시를 준비하는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차세대 글로벌 신차의 성공적인 생산 및 품질관리를 강조했다.</p>
<p>이날 렘펠 사장과 최고위 임원진은 신차의 생산 품질을 책임지고 있는 창원공장의 품질팀과 함께 신차 생산을 위한 전 공정을 돌아보며, 출시 일정과 생산 공정 품질 관리 등 신차 생산을 위한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시험 생산된 신차를 직접 시운전 해보며, 수출 차량의 양산 전 막바지 단계에서 신차의 제조 품질에 대한 점검과 무결점의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GM-한국사업장-사장-및-최고위-리더십-창원공장-방문-차세대-글로벌-신제품-무결점-생산-위한-막바지-점검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22" alt="사진자료_로베르토 렘펠 GM 한국사업장 사장 및 최고위 리더십 창원공장 방문,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무결점 생산 위한 막바지 점검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로베르토-렘펠-GM-한국사업장-사장-및-최고위-리더십-창원공장-방문-차세대-글로벌-신제품-무결점-생산-위한-막바지-점검_3.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베르토 렘펠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GM은 고객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두는 고객 최우선 가치를 바탕으로 품질에 있어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모든 GM의 제품들이 우리의 품질 최우선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며,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GM의 첨단 설비와 기술이 집약된 창원공장에서 생산될 신차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 품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 에서 기대할 수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차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GM은 글로벌 성장을 위한 미래 계획의 일환으로 GM의 차세대 글로벌 신차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감안해 창원의 도장, 프레스, 차체, 조립공장에 약 9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시설투자를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창원공장은 시간당 60대, 연간 최대 28만 대 규모의 생산역량을 확보한 상태다. 또한 GM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글로벌 신제품을 추가 생산하기 위해 부평공장에도 2천억 원 규모의 생산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GM은 창원과 부평, 두 공장을 합쳐 연간 50만 대 규모의 생산체계를 구축했다.</p>
<p>한편, 차세대 글로벌 신차는 GM의 글로벌 SUV과 크로스오버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되어, 시장 규모가 큰 북미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공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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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M, 전-전동화 미래 실현을 위해 전 세계적 규모의 성장 투자 지속! ‘고객을 통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구축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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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l 2022 03:1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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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기후변화와 교통체증, 도로안전 등 전 세계 고객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춰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실판 아민(Shilpan Amin)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28일 미국 미시간에서 GM 해외사업부문에 속한 각 시장별 최고 리더십을 대상으로 진행된 『US 드라이브 프로그램』에서 GM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탄소중립, 자율주행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보급하는 일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EV-포트폴리오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0" alt="사진자료_GM의 EV 포트폴리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EV-포트폴리오_2.jpg" width="800" height="341"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기후변화와 교통체증, 도로안전 등 전 세계 고객과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춰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p>
<p>실판 아민(Shilpan Amin)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28일 미국 미시간에서 GM 해외사업부문에 속한 각 시장별 최고 리더십을 대상으로 진행된 『US 드라이브 프로그램』에서 GM은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탄소중립, 자율주행기술을 전 세계적으로 보급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전기차-전용-얼티엄Ultium-플랫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1" alt="사진자료_GM의 전기차 전용 얼티엄(Ultium) 플랫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전기차-전용-얼티엄Ultium-플랫폼.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판 아민 사장은 “GM의 탄소배출 제로, 전-전동화 비전은 현재 진행 중”이라며 “GM은 여느 때보다 빠르게 전 세계 고객에게 GM의 신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GM은 최근 워렌 테크니컬 센터를 캐딜락의 플래그십 전기차 모델인 셀레스틱(CELESTIQ) 생산에 활용할 것을 확인했으며, 캐딜락 리릭의 예약 판매를 미국에서 개시했다”며 “미국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전 예약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또한 아민 사장은 “최근 쉐보레 블레이저 EV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공개되었고, 벌써 73,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GMC 허머 EV 사전 예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히며, “GM은 쉐보레 볼트 EV와 EUV 생산을 늘리고 있으며, 올해와 내년까지 볼트 EV와 EUV의 판매 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EV-포트폴리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19" alt="사진자료_GM의 EV 포트폴리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GM의-EV-포트폴리오_1.jpg" width="800" height="221" /></a></p>
<p>그는 이어 “크루즈는 미국 주요 도시에서 상업용 무인 승차 서비스를 운영하는 최초의 자율주행 회사이며, GM에서 인큐베이팅한 스타트업 브라이트드롭은 물류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순수 전기차 제품과 소프트웨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 설립된 지 1여년 만에 배송 및 물류 회사들이 차량을 관리하던 기존 방식을 변화시켰다”고 전했다.</p>
<p>아민 사장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일관된 규정 및 관련 공공정책을 포함한 핵심 요소들을 바탕으로 전동화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GM이 정부와 파트너, 전 세계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캐딜락-셀레스틱Celestiq-쇼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3" alt="Cadillac CELESTIQ show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캐딜락-셀레스틱Celestiq-쇼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지막으로 아민 사장은 “우리의 해외시장은 GM의 성장 투자를 세계적 규모로 키울 수 있을만큼 잠재적 가치가 충분하며, 이를 통해 지구와 지역사회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GM의 고객들은 우리 전기차 구매를 고대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EV 포트폴리오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있다. GM은 전 세계의 잠재되어 있는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인력과 투자, 탄탄한 자금력과 경제적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실판 아민 사장이 밝힌 회사의 성장전략은 GM이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한다. 그리고 이는 GM의 EV 포트폴리오의 확대뿐 아니라 벤처기업, 파트너십, 고객 관리 및 AS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방식을 확장시켜, 전 세계의 고객과 공급업체, 파트너를 GM의 목표에 참여시키는 것을 의미한다.</p>
<p>GM은 한국을 비롯해 중동과 남미 등 대규모 해외시장에서 중단기적인 EV 출시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GM은 선제적으로 한국시장에 2025년까지 전기차 10종 출시, 중동시장에 볼트EUV, GMC 허머EV, 캐딜락 리릭(LYRIQ) 포함 2025년까지 전기차 13종 출시, 남미 시장에 볼트EUV, 블레이저EV, 이쿼녹스EV 출시 등 북미 및 중국 시장 이외의 글로벌 시장을 위한 전기차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더불어, GM은 유럽과 일본, 호주 및 뉴질랜드, 이스라엘 등 글로벌 시장에 추가적으로 전기차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p>
<p>&nbsp;</p>
<p>로베르토 렘펠(Roberto Rempel) 한국지엠 사장은 &#8220;GM 한국사업장은 GM의 전-전동화 비전에 발맞춰, 2025년까지 한국시장에 총 10종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미 고객인도가 진행 중인 볼트 EV와 EUV를 시작으로 GM은 한국 고객들에게 다양한 목적과 가격대의 전기차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라며 “GM의 전-전동화 비전은 한국의 높은 판매량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의 EV 엔지니어링 역량을 토대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외에도 GM은 유럽 지역에서 새로운 인재를 확보하고 팀을 정비하는 등 미래를 위한 계획과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GM의 유럽 시장 공략 전략은 스타트업을 통해 이동성, 소프트웨어, 연결성, 배송 및 물류 분야에서 회사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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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미엄 픽업ㆍSUV 브랜드 ‘GMC’ 국내 마케팅 활동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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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22 06:3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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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국내 상륙을 앞둔 120년 헤리티지로 완성된 아메리칸 프리미엄 픽업ㆍ SUV 전문 브랜드 ‘GMC’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15일 오픈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난해 11월, 국내 도입을 알린 GMC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자 픽업의 수요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 120년 이상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GM 산하의 픽업ㆍSUV 전문 브랜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05" alt="image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21.jpg" width="800" height="234" /></a></p>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국내 상륙을 앞둔 120년 헤리티지로 완성된 아메리칸 프리미엄 픽업ㆍ SUV 전문 브랜드 ‘GMC’의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15일 오픈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p>
<p>지난해 11월, 국내 도입을 알린 GMC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이자 픽업의 수요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 120년 이상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GM 산하의 픽업ㆍSUV 전문 브랜드다. 특히 대중적인 픽업과 차별화되는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 풍부한 편의 사양을 보유해 프리미엄 픽업 및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06" alt="image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6.jpg" width="800" height="800" /></a></p>
<p>1902년 출범한 GMC는 뛰어난 내구성과 완성도 높은 기술력으로 다양한 상용차를 생산해 왔으며 세기를 뛰어넘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픽업ㆍSUV 전문 브랜드로 오늘날까지 진화해왔다.</p>
<p>GM은 이날 오픈된 공식 GMC 인스타그램(@gmckorea) 채널을 통해 GMC 브랜드의 국내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브랜드 로고와 제품 실루엣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것을 시작으로 브랜드의 역사 및 국내 첫 판매 모델로 기록될 시에라(Sierra)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등 고객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07" alt="image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image008.jpg" width="800" height="533" /></a></p>
<p>또한 오는 22일에는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GM 브랜드 데이(GM Brand Day in the Gradient City)’를 개최하고, GM이 국내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쉐보레, 캐딜락 브랜드의 주요 제품 라인업을 소개함과 동시에 GMC 브랜드 이름으로 국내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픽업 시에라의 실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p>
<p>뿐만 아니라 GMC 시에라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을 고려, 차량 출시 이전까지 차량 정보를 비롯한 각종 마케팅 활동에 대한 정보를 뉴스 형식으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22일부터 시작할 것이다.</p>
<p>한편, GMC 브랜드와 국내 인도를 앞두고 있는 시에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2일 열리는 GM 브랜드 데이에서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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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C, 1,000마력 슈퍼 전기 트럭 &#8216;허머 EV&#8217; 공개&#8230; 국내 출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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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0 09:0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GMC]]></category>
		<category><![CDATA[허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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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의 SUV·픽업 트럭 전문 브랜드 GMC가 브랜드 최초의 슈퍼 트럭, &#8216;허머(Hummer) EV&#8217;를 공개했다. 허머 EV는 1,000마력의 최고출력, 1,589kg.m의 괴물같은 토크를 발휘하며 각종 첨단 기능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지녔다. 허머 EV는 GMC의 첫 순수 전기차로, GM의 차세대 전기차 기술을 근간으로 전례 없는 온·오프로드 성능을 지녔다. LG화학이 공급하는 최신 얼티엄 배터리 2개 유닛과 3개의 전기 모터로 구성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92" alt="The 2022 GMC HUMMER EV is designed to be an off-road beast, wi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3.jpg" width="1024" height="531" /></a></p>
<p>GM의 SUV·픽업 트럭 전문 브랜드 GMC가 브랜드 최초의 슈퍼 트럭, &#8216;허머(Hummer) EV&#8217;를 공개했다. 허머 EV는 1,000마력의 최고출력, 1,589kg.m의 괴물같은 토크를 발휘하며 각종 첨단 기능과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93" alt="The 2022 GMC HUMMER EV is a first-of-its kind supertruck devel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4.jpg" width="1024" height="530" /></a></p>
<p>허머 EV는 GMC의 첫 순수 전기차로, GM의 차세대 전기차 기술을 근간으로 전례 없는 온·오프로드 성능을 지녔다. LG화학이 공급하는 최신 얼티엄 배터리 2개 유닛과 3개의 전기 모터로 구성된 &#8216;얼티엄 드라이브&#8217; 구동계를 지녀 동급 최고 수준인 1,000마력의 최고출력과 1만 1,500lb.ft(약 1,58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e4WD 시스템을 통해 네 바퀴 모두에 전달된다.</p>
<p>대용량 배터리는 1회 완충 시 미국 기준 350마일(약 563km)를 달릴 수 있으며, 350kW급 급속충전 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다. 350kW 급속충전 시 10분 충전으로 100마일(약 161km)를 달릴 수 있다. 거대한 차체와 공기역학적으로 불리한 픽업 트럭의 형상임을 고려할 때 매우 뛰어난 효율을 내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91" alt="The 2022 GMC HUMMER EV is designed to be an off-road beast, wi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2.jpg" width="1024" height="656" /></a></p>
<p>뿐만 아니라 &#8216;슈퍼 트럭&#8217;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강력한 주행 성능을 낸다. 0-100km/h 가속은 3초 만에 마칠 수 있으며, 큰 차체에도 4륜 조향 시스템을 탑재해 회전반경을 줄이는 한편 고속 조향 시 안정성을 높였다. 또 모든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는 첨단 오프로드 기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94" alt="The 2022 GMC HUMMER EV’s design visually communicates extrem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5.jpg" width="1024" height="512" /></a></p>
<p>오프로드 성능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신기능이 탑재됐다. 우선 &#8216;크랩워크&#8217; 시스템은 4륜 조향의 발전형으로, 전륜과 후륜을 같은 방향으로 꺾어 대각선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8216;익스트랙트 모드&#8217; 작동 시 지상고를 6인치(약 149mm) 높여 극단적인 바위 지형, 도강 등의 환경을 돌파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90" alt="The 2022 GMC HUMMER EV is a first-of-its kind supertruck devel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다운로드-21.jpg" width="1024" height="595" /></a></p>
<p>약 450mm의 장애물, 610mm 깊이의 도강조차 문제 없는 굳이어의 35인치 MT 타이어가 장착되며, 차체 하부와 배터리 보호를 위해 견고한 언더 바디 아머가 적용된다. 또 차체 전면 및 하부에 카메라와 가상 탐지 기능이 적용된 &#8216;울트라비전&#8217; 시스템을 통해 오프로드 주행 시 장애물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각종 정보를 디스플레이로 확인할 수 있는 &#8216;오프로드 위젯&#8217; 기능이 탑재된다.</p>
<p>허머 EV는 디트로이트 햄트래멕에 위치한 GM의 &#8216;팩토리 제로&#8217;에서 2021년 말부터 본격 생산된다. 팩토리 제로는 GM이 22억 달러를 투자해 40년 이상 된 노후 공장을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개조한 곳으로, 이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들은 일체 배출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GMC-Hummer_EV-2022-1280-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289" alt="GMC-Hummer_EV-2022-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GMC-Hummer_EV-2022-1280-0a.jpg" width="1024" height="700" /></a></p>
<p>한편, 허머 EV의 강력한 성능과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국내 출시 여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8220;현재로선 국내 시장에 GMC 브랜드가 소개되지 않아 공식 출시 가능성은 낮으며, 별도로 출시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다&#8221;면서도 &#8220;하지만 고객들의 수요가 강하다고 판단되면 한국에 허머 EV를 소개할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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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美서 캐딜락·쉐보레 21만대 리콜&#8230; 국내도 영향 있을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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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Sep 2018 21:1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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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M이 미국에서 2018~2019년식 신차 21만여 대를 리콜한다. 브레이크 결함으로 실시된 이번 리콜은 국내에 판매 중인 모델 다수도 포함돼 있어 한국서도 리콜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GM에 따르면 쉐보레, 캐딜락, 뷰익, GMC 등 GM의 주요 브랜드 차량 21만 628대가 미국에서 리콜된다. 리콜 대상은 2018년형 쉐보레 말리부, 2018~2019년형 뷰익 라크로스·리갈 2019년형 캐딜락 XTS, 2018~2019년형 쉐보레 볼트EV·크루즈·이쿼녹스·임팔라·볼트PHEV, 그리고 2018~2019년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Equinox-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85" alt="Chevrolet-Equinox-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Equinox-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8R0">GM이 미국에서 2018~2019년식 신차 21만여 대를 리콜한다. 브레이크 결함으로 실시된 이번 리콜은 국내에 판매 중인 모델 다수도 포함돼 있어 한국서도 리콜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p>
<p id="4rX7">GM에 따르면 쉐보레, 캐딜락, 뷰익, GMC 등 GM의 주요 브랜드 차량 21만 628대가 미국에서 리콜된다. 리콜 대상은 2018년형 쉐보레 말리부, 2018~2019년형 뷰익 라크로스·리갈 2019년형 캐딜락 XTS, 2018~2019년형 쉐보레 볼트EV·크루즈·이쿼녹스·임팔라·볼트PHEV, 그리고 2018~2019년형 GMC 터레인 등이다.</p>
<p id="pNiX">이번 리콜은 독일 ZF사에서 제작된 브레이크 어셈블리때문에 실시된다. 리어 브레이크 캘리퍼 내부의 피스톤에 수소 가스가 차면서 브레이크 페달 질감을 무르게 만들고 브레이크 성능을 저하시키는 현상이 발견된 것.</p>
<p id="Vht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Impala-2014-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83" alt="Chevrolet-Impala-2014-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Impala-2014-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ABV">이러한 결함은 지난 5월, 동일한 브레이크 어셈블리를 공급받는 폭스바겐에서 처음 보고됐으며, GM 역시 5월 초 일부 차량에서 지나치게 부드러운 브레이크 페달 질감으로 검수를 통과하지 못한 사례가 발견되면서 조사에 착수했다.</p>
<p id="OWh2">ZF에 따르면 동일한 브레이크 어셈블리는 GM과 폭스바겐 외에도 BMW, 피아트 크라이슬러 등이 공급받고 있지만,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 리콜을 발표한 건 GM이 유일하다. GM은 &#8220;이번 결함과 관련해 375건의 고객 문의가 있었다&#8221;며 &#8220;2018년 7월 17일 이후 생산된 차량에 대해 리콜 뿐 아니라 딜러의 판매 중지 등을 검토 중&#8221;이라고 설명했다.</p>
<p id="d9CK"><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Bolt_EV-2017-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284" alt="Chevrolet-Bolt_EV-2017-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Chevrolet-Bolt_EV-2017-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DXt">한편, 이번 GM의 대규모 리콜은 국내 시장에도 일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쉐보레 볼트EV, 이쿼녹스, 임팔라, 볼트PHEV 등의 모델은 전량 미국에서 생산·수입되기 때문. 아직까지 별도의 리콜 통지는 없으나 조만간 국내 판매분에 대해서도 리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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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조, GM으로부터 오펠과 복스홀 인수 추진&#8230; 유럽의 강호 등장하나</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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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17 05:3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복스홀]]></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오펠]]></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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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자동차 업체인 푸조가 GM의 유럽 브랜드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대상으로 거론된 것은 오펠과 복스홀 등 GM의 유럽 전용 브랜드다. 푸조에서는 유럽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나섰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PSA 그룹은 GM과 오펠 및 복스홀 인수 협상에 나섰다. PSA 그룹은 푸조를 중심으로 시트로엥, DS 등 3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2" alt="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opel-zafira-production-ruesselsheim-1024x769.jpg" width="1024" height="769" /></a></p>
<p>프랑스 자동차 업체인 푸조가 GM의 유럽 브랜드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 대상으로 거론된 것은 오펠과 복스홀 등 GM의 유럽 전용 브랜드다. 푸조에서는 유럽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내는 반면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나섰다.</p>
<p>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PSA 그룹은 GM과 오펠 및 복스홀 인수 협상에 나섰다. PSA 그룹은 푸조를 중심으로 시트로엥, DS 등 3개 브랜드를 거느린 업체로서, 최근 공격적인 제품 개선을 통해 경영난을 극복하고 사업을 확장 중이다. 최근에는 인도의 상징적인 자동차 브랜드, 앰배서더를 힌두스탄 모터스로부터 인수해 인도 시장 진출도 가시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sa-peugeot-citroen-1024x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4" alt="psa-peugeot-citroen-1024x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sa-peugeot-citroen-1024x768.jpg" width="1024" height="768" /></a></p>
<p>PSA 관계자에 따르면 오펠과 복스홀을 인수할 경우 PSA 그룹의 유럽 점유율은 16.3%까지 높아진다. 이는 유럽에서 폭스바겐 다음으로 높은 점유율로, 라이벌 프랑스 제조사 르노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설 기회가 되는 셈이다.</p>
<p>프랑스 정부 역시 PSA의 이러한 인수협상 추진을 환영하고 나섰다. PSA 그룹의 지분 14%를 지니고 있는 프랑스 정부는 PSA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타결시키도록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특히 프랑스의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반면 GM 쪽은 사정이 더욱 복잡하다. 메리 바라 CEO 취임 이후 고강도의 구조조정을 시행 중인 GM은 이미 대표 브랜드 쉐보레를 유럽 시장에서 철수시키는 등 수익성이 낮은 사업 영역들을 축소 중이다. 계속해서 적자 상태인 오펠과 복스홀 등 나머지 유럽 브랜드 역시 함께 정리하겠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654147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3" alt="GERMANY-GM-OP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465414757.jpg" width="1024" height="625" /></a></p>
<p>하지만 GM의 유럽 근로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오펠 공장이 위치한 독일에서는 중공업 연합기구인 IG 메탈 등이 나서서 GM의 오펠 매각 계획을 반대하고 있다. 독일 내 GM 근로자들과 지방 정부, 독일 산업계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일방적 결정이라는 것. 특히 이러한 인수협상이 독일 산업계의 참여 없이 이뤄질 경우 근로자들의 경영참여권에 대한 침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p>
<p>한편, 두 업체가 연간 100만 대 규모를 생산, 판매하는 오펠 및 복스홀 브랜드의 인수협상에 나선 이유 역시 대조적이다. 메리 바라 CEO는 수익을 내지 못하는 유럽에서의 판매를 포기하는 대신 GM의 주요 시장인 북미와 중국을 위한 신모델 개발에 더욱 많은 역량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p>
<p>반면 PSA 그룹 역시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 체제에 돌입한 후 지난 해 흑자 체제로 전환되면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신규 브랜드 인수 후 생산 체제가 전혀 다른 새 공장을 어떻게 수익성 있게 활용할 것인 지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두 브랜드는 모두 이번 인수협상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빠른 시일 내로 오펠과 복스홀의 운명이 결정될 전망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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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당선, 위기 아닌 기회? 자동차 업체들, 美 연비규제 완화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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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6 04:1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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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p>
<p>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에너지에 부정적이고 전통적인 화석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 기조에 맞춰 연비규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9" alt="635804410359902256-cars-on-l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 width="1024" height="538" /></a></p>
<p>카스쿱(www.carscoops.com) 등 외신은 미국 자동차공업협회(The Alliance of Automobile Manufacturers)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되는 순차적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자동차공업협회는 포드, GM, FCA 등 미국 &#8216;빅3&#8242; 뿐 아니라 BMW 그룹, 재규어 랜드로버, 마쯔다, 메르세데스-벤츠, 미쓰비시, 포르쉐, 토요타, 폭스바겐 그룹 및 볼보 등 12개 완성차 업체가 가입된 미국 최대의 자동차 산업 이익집단이다.</p>
<p>현재 미국 완성차 업체들에게 가장 큰 도전은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라 불리는 기업평균연비다. 즉 완성차 업체가 판매하는 모델들의 평균 연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1차 오일쇼크 당시 제정된 CAFE는 매년 그 규제 강도를 높여 왔다. 특히 오바마 정부에서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CAFE의 규제 강도는 매우 높아졌다.</p>
<p>2017년 미국의 기업평균연비 규제는 14.9km/L 수준이지만 불과 4년 뒤인 2021년에는 17.4km/L까지 끌어올려야 하며, 2025년에는 무려 21.2km/L을 달성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판매량에 비례해 천문학적인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나 미국시장의 경우 여전히 승용디젤의 선호도가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달성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목표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60" alt="Congestio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 width="1024" height="822" /></a></p>
<p>미국 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8220;지금까지 이뤄진 연비 규제로 완성차들의 연비가 이미 뛰어나고, 저유가 기조도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비싼 대체에너지 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 등)을 구입하지 않으려 한다&#8221;며 &#8220;대체에너지 차량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향후 연비규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완성차들이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8221;고 밝혔다.</p>
<p>즉, 규제 충족을 위해 판매가 이뤄져야 하는 대체에너지 차량들의 부진으로 향후 더욱 강력해지는 연비규제를 지키기 어렵다는 것. 또한 대중차 판매가 저배기량 에코카 위주로 이뤄지면서 수익성이 뛰어난 대형차 판매가 저조한 것도 이러한 로비의 이유로 분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7" alt="467119309_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 width="1024" height="768" /></a></p>
<p>디트로이트 뉴스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완성차 업체들이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를 해 왔지만, 내년 1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지금보다 훨씬 원활하게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p>
<p>이러한 연비규제 완화 정책이 시행될 경우 자동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은 물론 석유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여러 업계에서 8년 만에 돌아온 공화당 정권이 어떤 선택을 내릴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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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2016 부산모터쇼에서 GM 프리미어 나이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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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16 13:1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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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M 프리미어 나이트(GM Premiere Night)를 개최한다. 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 GM은 주력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하반기 국내 시장 성장을 견인할 신차들을 대거 공개한다. 쉐보레 쉐보레는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과 혁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8" alt="캐딜락 CT6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CT6_외관1.jpg" width="800" height="512" /></a><br />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GM 프리미어 나이트(GM Premiere Night)를 개최한다.</p>
<p>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 GM은 주력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Cadillac)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 하반기 국내 시장 성장을 견인할 신차들을 대거 공개한다.</p>
<p><strong>쉐보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7" alt="쉐보레 카마로SS_외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 width="800" height="533" /></a><br />
쉐보레는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과 혁신을 대표하는 2세대 쉐보레 볼트(Volt)와 신형 카마로 SS(Camaro 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p>
<p>기존 전기차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한정된 주행 가능 거리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쉐보레 볼트는 순수 전기차에 육박하는 18.4kWh 대용량 배터리와 두 개의 전기 모터,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Range Extender)를 바탕으로 전기차 솔루션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p>
<p>GM의 퍼포먼스 모델 전용 최신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6세대 카마로SS는 최대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8기통 6.2L 엔진과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쉐보레 제품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p><strong>캐딜락</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XT5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99" alt="캐딜락 XT5_외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캐딜락-XT5_외관1.jpg" width="800" height="528" /></a><br />
올 하반기부터 주력 신모델을 집중 투입하는 캐딜락은 프리미어 나이트를 통해 브랜드 성장과 판매 신장을 이끌 신형 플래그십 세단 CT6와 크로스오버 SRX의 후속모델 XT5를 공개한다.</p>
<p>XT5는 캐딜락 크로스오버 시리즈를 대표하는 신모델로 한 층 진화한 캐딜락 고유의 디자인과 경량화된 차체가 발휘하는 넓고 안락한 실내공간은 물론,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했다.</p>
<p>지난 주, 사전계약에 돌입한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CT6는 최고출력 340마력의 6기통 3.6리터 엔진을 탑재하고 첨단 사륜구동(AWD)시스템과 적용 가능한 모든 편의 사양 및 안전 시스템을 채택해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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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디자인 총괄 에드 웰번 부사장 은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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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6 05:5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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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 (General Motors; 이하 GM) 는 에드 웰번 (Ed Welburn) GM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이 GM과 함께한 44년을 뒤로하고 7월 1일 부로 은퇴한다고 밝혔다. 웰번 부사장은 2005년부터 글로벌 GM의 디자인을 이끌어왔다. 후임으로는 마이클 심코 (Michael Simcoe) 현 GM 해외사업부문(GMI; GM International) 디자인 부사장이 선정되었으며, 5월 1일 부로 업무 인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심코 부사장은 7번째 GM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에드-웰번-Ed-Welburn-부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985" alt="에드 웰번 (Ed Welburn) 부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에드-웰번-Ed-Welburn-부사장.jpg" width="767" height="1024" /></a></p>
<p>제너럴 모터스 (General Motors; 이하 GM) 는 에드 웰번 (Ed Welburn) GM 글로벌 디자인 부사장이 GM과 함께한 44년을 뒤로하고 7월 1일 부로 은퇴한다고 밝혔다. 웰번 부사장은 2005년부터 글로벌 GM의 디자인을 이끌어왔다.</p>
<p>후임으로는 마이클 심코 (Michael Simcoe) 현 GM 해외사업부문(GMI; GM International) 디자인 부사장이 선정되었으며, 5월 1일 부로 업무 인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심코 부사장은 7번째 GM글로벌 디자인 수장으로서 전세계 10개의 디자인센터에 근무하는 약 2,500명의 글로벌 디자인 인력을 이끌게 된다.</p>
<p>메리 바라 (Mary Barra) GM 회장은 “GM디자인을 자동차 업계 최고로 이끈 것은 에드 웰번 부사장의 리더십”이라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p>
<p>1972년 GM의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Advanced Design Studio)에 자동차 디자이너로 입사한 웰번 부사장은 이듬해 뷰익 익스테리어 스튜디오(Buick Exterior Studio), 1975년 올즈모빌 익스테리어(Oldsmobile) 스튜디오에서 근무했다. 여기서 그는 다양한 양산 차종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올즈모빌 에어로테크(Oldsmibile Aerotech) 레이싱 차량 디자인을 담당했다.</p>
<p>1989년 웰번 부사장은 올즈모빌 스튜디오 수석 디자이너로서 그는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오토위크 잡지상(AutoWeek magazine awards)을 수상한 올즈모빌 안타레즈(Olsmobile Antares) 콘셉트카와 올즈모빌 인트리그(Oldsmobile Intrigue) 프로젝트를 총괄했다.</p>
<p>1999년 미국 미시간주 워런에 위치한 GM 선행 디자인(Advanced Design) 본부장으로 임명된 그는 새롭고 혁신적인 GM 브랜드 차량 개발에 매진했다. 그의 GM 선행 디자인본부는 쉐보레SSR(Chevrolet SSR), 쉐보레 벨 에어 쇼카(Chevrolet Bel Air show car),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콘셉트카인 GM 오토노미(GM AUTOnomy), 하이-와이어(Hy-wire) 등 GM의 모든 콘셉트 차량 개발을 담당했다.</p>
<p>이후 웰번 부사장은 2002년 1월 ‘바디 온 프레임 아키텍쳐(body-on-frame architecture)’ 총괄 임원으로 임명돼 미시간 주 워런에 위치한 GM 디자인센터내 3곳의 트럭 디자인 스튜디오의 총괄 책임을 맡았다.</p>
<p>1950년 12월 14일 필라델피아 출생의 웰번 부사장은 워싱턴 D.C.의 하워드 대학에서 조각과 제품 디자인을 수학하고, 1972년 예술학사 학위를 취득했다.</p>
<p>심코 부사장은 지난 1983년 홀덴 디자인부문에 입사한 후, 2001년 디자인 임원으로 승진하기 전까지 수석 디자이너로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해왔다.</p>
<p>그는 2003년, 아시아태평양 디자인을 총괄하는 글로벌 디자인 임원으로 승진해 각 사업장의 디자인 전략을 이끌었다.</p>
<p>심코 부사장은 2004년 미국으로 자리를 옮겨 북미 익스테리어 디자인 및 글로벌 아키텍쳐 전략 담당 전무로 근무하며 북미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총괄했으며, GMC 터레인, 뷰익 라크로스, 쉐보레 카마로와 에퀴녹스, 그리고 캐딜락 CTS 세단, 웨건, 쿠페를 포함한 많은 GM 제품 디자인을 이끌어왔다. 작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뷰익 아베니어 (Avenir) 콘셉트카 역시 그의 작품이다.</p>
<p>심코 부사장은 로얄 멜버른(Royal Melbourne)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 학위를 취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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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美 환경보호국이 선정한 최고의 친환경 사업장 4년 연속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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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23:31: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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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 (General Motors; 이하 GM) 는 28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환경보호국이 매년 친환경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에너지 스타 챌린지 프로그램의 최고상인 에너지 스타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GM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에너지 스타 파트너 상을 수상함으로써, 친환경 분야에서 최고의 글로벌 친환경 기업임을 입증했다.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는 미국 환경보호국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Y_SustainedExcellence_2016lg.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67" alt="POY_SustainedExcellence_2016l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OY_SustainedExcellence_2016lg.png" width="800" height="402" /></a></p>
<p>제너럴 모터스 (General Motors; 이하 GM) 는 28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환경보호국이 매년 친환경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에너지 스타 챌린지 프로그램의 최고상인 에너지 스타 파트너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GM은 2013년부터 4년 연속 에너지 스타 파트너 상을 수상함으로써, 친환경 분야에서 최고의 글로벌 친환경 기업임을 입증했다.</p>
<p>‘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는 미국 환경보호국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의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의 선정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 각 사업장은 생산 단위당 에너지 사용량을 5년 이내 기간 동안 최소 10% 이상 절감해야 한다.</p>
<p>GM은 매년 에너지 절감 노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5년 한해 미국 내 생산시설에서 차량 생산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약 5.6% 절감한 바 있다. GM이 지난 2010년부터 절감한 에너지 비용 및 CO2 배출량은 각각 2억3700만 달러와 1,800만 톤에 달한다.</p>
<p>제임스 델루카 (James Deluca) GM 글로벌 생산부문 총괄 부사장은 “GM은 지난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개발을 위해 70억4천만 달러를 재투자 한 바 있다” 며 “GM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 및 차량 생산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 이라 밝혔다.</p>
<p>한편, 한국지엠은 GM의 자회사로서 GM의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창원 공장이 3년간 총 709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줄이는 효과와 막먹는 총 11%의 에너지를 절감한 노력을 인정받아 에너지 스타 챌린지 포 인더스트리 프로그램의 친환경 사업장 인증을 받았다. 더불어, 2013년에는 보령공장과 창원공장이 2014년에는 부평공장이 에너지스타 사업장에 선정된 바 있다.<br />
더 나아가 한국지엠은 GM이 전세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매립폐기물 제로화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가, 2013년에 한국지엠 전 사업장이 GM으로부터 매립폐기물이 없는 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은 바 있다.</p>
<p>한국지엠 생산부문 조연수 부사장은 “한국지엠의 모든 임직원은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한 효율적 에너지 사용을 위해 전념하고 있다”며, “한국지엠은 엄격한 GM의 글로벌 친환경 정책에 대한 꾸준한 실천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국내의 모든 사업장을 친환경 사업장으로 만들기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사업에 임하고 있다” 고 말했다.</p>
<p>GM은 2020년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20% 절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실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전 세계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을 28%까지 줄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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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3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 기록</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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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6 00:17:1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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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15년 한 해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총 9,840,786대를 판매하며,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GM의 2015년 글로벌 판매실적은 전년 대비 0.2% 증가한 것. 댄 암만(Dan Ammann) GM 사장은 “지난 한 해 도전적인 글로벌 시장 상황에도 불구, GM의 고객을 최우선시 하는 비즈니스 전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GM-Logo-로고.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974 aligncenter" alt="GM Logo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GM-Logo-로고.jpg" width="130" height="60"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15년 한 해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총 9,840,786대를 판매하며,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GM의 2015년 글로벌 판매실적은 전년 대비 0.2% 증가한 것.</p>
<p>댄 암만(Dan Ammann) GM 사장은 “지난 한 해 도전적인 글로벌 시장 상황에도 불구, GM의 고객을 최우선시 하는 비즈니스 전략 및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인 신차 출시 등을 통해 견실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GM은 지난해 북미지역에서 3,612,453대를 판매해 2014년 대비 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중국시장에서는 3,612,636대를 판매, 2014년 대비 5%의 판매신장률을 달성했다. GM은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10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뷰익 엔비전(Envision), 바오준(Baojun) 560 등에 대한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SUV 판매가 144% 증가했다.</p>
<p>한편,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158,404대를 판매해,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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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 상세 제원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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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6 05:03:2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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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11일(미국 시간)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의 핵심인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과 배터리 제원을 공개했다. 고용량 전기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는 쉐보레 볼트(Bolt) EV는 전기차 전용으로 설계한 드라이브 트레인을 조합해 한 번 충전으로 200마일(321km)이상의 획기적인 주행거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86" alt="2017 Chevrolet Bolt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2.jpg" width="1000" height="667"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11일(미국 시간)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순수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의 핵심인 드라이브 유닛(Drive Unit)과 배터리 제원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87" alt="2017 Chevrolet Bolt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1.jpg" width="1000" height="712" /></a></p>
<p>고용량 전기 모터를 동력원으로 하는 쉐보레 볼트(Bolt) EV는 전기차 전용으로 설계한 드라이브 트레인을 조합해 한 번 충전으로 200마일(321km)이상의 획기적인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200마력에 달하는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통해 0-60mph(98km/h)를 7초 안에 주파하는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p>
<p>특히 쉐보레 최초의 전자정밀 변속 시스템(Electronic Shift system)은 기존의 기계적으로 전달되던 동력을 전자신호로 대체하면서 정밀한 주행감과 동력전달을 실현하는 한편, 부품의 소형화를 통해 한층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88" alt="2017 Chevrolet Bolt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쉐보레-볼트BoltEV_3.jpg" width="1000" height="712" /></a></p>
<p>또한 주행거리연장 전기차 쉐보레 볼트(Volt)를 통해 확보한 1억 3,000마일을 상회하는 전기차 누적 주행 데이터 및 LG전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60 kWh의 고용량 배터리 팩은 업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성능을 자랑한다.</p>
<p>볼트EV는 전기차 주행에 필수적인 주행가능거리 산출을 운전자의 주행 패턴은 물론 일기 예보, 운행 시점 등의 요소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제공하는 한편, 개인화된 첨단 스마트 기능을 대거 채택해 전례 없이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쉐보레는 스파크 전기차, 차세대 볼트(Volt)에 이어 이번에 볼트(Bolt) EV를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최적화된 미래의 기술과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캐딜락-CTS-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89" alt="2016-CTS-V Super-Sed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캐딜락-CTS-V.jpg" width="1000" height="670" /></a></p>
<p>한편, 정통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 럭셔리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캐딜락은 한국시장에서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ATS-V, CTS-V 등 V 시리즈와 럭셔리 대형세단 CT6 등 신모델을 전시한다.</p>
<p>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대형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정통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은 최근 한국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공격적인 판매망 확충과 신차 라인업 확대로 중장기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뷰익-아비스타.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0" alt="뷰익 아비스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뷰익-아비스타.jpeg" width="1024" height="680" /></a></p>
<p>뷰익은 북미 시장에 최초로 소개되는 프리미엄 SUV 엔비전(Envision)과 뷰익 브랜드의 성능과 디자인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쿠페 모델 아비스타(Avista)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GM의 트럭 브랜드인 GMC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변경된 2017년형 아카디아(Acadia) 미드사이즈 크로스오버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GMC 아카디아는 북미 시장의 중형 트럭 대표주자로, 이번 변경을 통해 한층 정제된 디자인과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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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자동차의 미래 기술 청사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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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15 12:3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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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10월 초 미시건주 밀포드 프루빙 그라운드(Milford Proving Ground)에서 개최된 주주 대상 컨퍼런스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다져온 커넥티비티(Connectivity) 기술 분야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단순 수송 개념을 넘어선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기술의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매리 바라(Mary Barra) GM CEO는 “기술 발전과 고객 선호도 변화가 지난 수십 년간 운송 산업에서 볼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GMGlobalBiz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87" alt="GM Outlines Plans To Capitalize On Future Of Personal Mobil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GMGlobalBiz01.jpg" width="800" height="489"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10월 초 미시건주 밀포드 프루빙 그라운드(Milford Proving Ground)에서 개최된 주주 대상 컨퍼런스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다져온 커넥티비티(Connectivity) 기술 분야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단순 수송 개념을 넘어선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기술의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p>
<p>매리 바라(Mary Barra) GM CEO는 “기술 발전과 고객 선호도 변화가 지난 수십 년간 운송 산업에서 볼 수 없었던 변곡점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누군가는 이러한 변화에 어려움을 느낄지 모르지만, GM은 변화하는 시장의 선구자가 되기 위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GM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고연비와 첨단 안전성을 갖춘 차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GMGlobalBiz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88" alt="GM Executives Conclude Global Business Conferen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GMGlobalBiz05.jpg" width="800" height="486" /></a></p>
<p><strong>자율주행차량: </strong>GM은 올해 말부터 시설 확장을 마친 워렌 기술센터(Warren Technical Center) 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2017년형 쉐보레 볼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M 임직원들은 차량공유 앱을 사용해 볼트를 예약하고 목적지를 선택하게 되며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이 자율적으로 목적지까지 운행하고 주차한다. 이번 시험 프로그램은 자율 주행 기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데이터 및 자료를 수집을 목적으로 진행된다.</p>
<p><strong>카 쉐어링: </strong>GM은 두 가지 카 쉐어링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 중 하나는 10월부터 미국 뉴욕시에서 시작되며 또 다른 프로젝트는 내년 1분기에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GM은 최근 진행하는 카 쉐어링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서비스 사용자 경험에 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p>
<p>GM은 작년 초,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EV를 활용해 출퇴근 카 쉐어링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바 있다. 또한, GM은 유럽 지역에서도 자회사인 오펠(Opel)을 통해 최근 ‘카유니티(CarUnity)’라는 지인 간 카 쉐어링 서비스를 선보였다.</p>
<p><strong>eBike 콘셉트: </strong>GM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전기자전거인 eBike 콘셉트를 공개하면서 가속화되는 도시화 트렌드 속에서 ‘이동성(mobility)’에 대한 회사의 관점을 공개했다. eBike 콘셉트는 도심 속 교통 정체 속에서 사용자들이 편리한 이동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p>
<p><strong>연료전지: </strong>GM이 친환경 자동차 분야 선두주자가 되는 데 도움을 준 또 다른 기술은 연료전지 시스템이다. GM은 지난 10여년간 수소 연료전지에 기반한 차량 구동 시스템을 연구해왔으며, 2020년을 목표로 혼다와 함께 상용화된 연료전지차량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p>
<p><strong>차체 경량화: </strong>경량화된 차량은 점점 더 엄격해지는 글로벌 이산화탄소(CO₂) 배출 기준에 부합하고, 효율성 및 고성능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GM은 개발하는 모든 차량의 무게를 줄이는데 총력을 기울여 좀 더 튼튼하고 안전하며, 주행이 즐거운 고연비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고품질의 강철, 알루미늄, 합성물 등의 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p>
<p><strong>핵심 비즈니스 강화: </strong>GM은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되는 모든 쉐보레 모델 차량에 50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 주요 정책을 통해 향후 5년을 내다보고 있다. SUV 및 고급 세단 모델을 강화해 중국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유지하고, 캐딜락 차량의 포트폴리오를 고급 세단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p>
<p>GM은 이와 동시에 다양한 신규 및 변경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2015년, GM의 글로벌 판매량의 26퍼센트가 18개월 이내에 신규 출시되거나 변경된 차량에서 비롯됐다. GM은 이 수치가 2016년에 30퍼센트, 2017년 40퍼센트, 2018년에 31퍼센트, 2019년과 2020년에는 40퍼센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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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5억대 생산 돌파… 전세계 자동차 산업사에 이정표 세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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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y 2015 00:5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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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회사 출범 이후 누적 생산 5억대 돌파를 달성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전세계 자동차 산업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GM은 1908년 출범 이후부터 106년에 걸쳐 누적 생산 5억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전세계 고객 성원에 힘입어 누적 생산 4억대를 돌파한 이래 12년 만에1억대의 생산을 추가하며 이뤄낸 쾌거. GM이 생산한 자동차 5억대를 일렬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GM-5억대-생산-이미지-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86" alt="500 million GM-branded vehicl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GM-5억대-생산-이미지-0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회사 출범 이후 누적 생산 5억대 돌파를 달성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전세계 자동차 산업사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p>
<p>GM은 1908년 출범 이후부터 106년에 걸쳐 누적 생산 5억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전세계 고객 성원에 힘입어 누적 생산 4억대를 돌파한 이래 12년 만에1억대의 생산을 추가하며 이뤄낸 쾌거. GM이 생산한 자동차 5억대를 일렬로 세우면 그 길이가 지구 둘레 68바퀴 반(약 274만km)에 달하며, 지구에서 달까지 3.5회 왕복할 수 있다.</p>
<p>GM의 5억대 생산은 한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다양한 차량 생산을 통해 축적된 GM의 기술력 및 생산 경쟁력과 더불어, 제품개발 및 시설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가능했다. 특히, 오랜 기간 동안 GM의 고객 최우선 정책이 뒷받침된 제품들에 대해 전세계 약 140개국의 고객 5억명이 GM의 제품 경험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성원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p>
<p>GM의 판매는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다양한 라인업에 걸친 신차 출시, 최신 기술 등 긍정적인 모멘텀을 토대로 매년 꾸준히 증가, 2014년 한 해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9,924,880대를 판매하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올해는 역대 최고인 약 1천만대의 차량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매 시간마다 1,000대 이상의 새로운 GM 제품을 전세계 도로 위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 의미.</p>
<p>한편,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비약적인 판매실적 및 매출 증가, 획기적인 고객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GM 및 쉐보레 브랜드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주도해 왔으며, 고객을 최우선 순위로,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디자인, 생산, 판매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확보, GM의 글로벌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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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M, 2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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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15 03:0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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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14년 한 해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총 9,924,880대를 판매하며,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GM의 2014년 글로벌 판매실적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 매리 바라(Mary Barra) GM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한 해 매우 도전적인 글로벌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다양한 라인업에 걸친 신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14년 한 해 동안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총 9,924,880대를 판매하며,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GM의 2014년 글로벌 판매실적은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p>
<p>매리 바라(Mary Barra) GM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한 해 매우 도전적인 글로벌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다양한 라인업에 걸친 신차 출시, 4G LTE를 이용한 온스타(OnStar) 기술 등 긍정적인 모멘텀을 토대로 매우 견실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GM은 지난해 북미지역에서 3,412,714대를 판매해 2013년 대비 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및 GMC의 대형 픽업 트럭과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calade)가 판매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p>
<p>또한 GM은 중국시장에서 3,539,972대를 판매, 2013년 대비 12%의 판매신장률을 보였다. 뷰익 엔비전(Envision) 프리미엄 중형 SUV, 캐딜락 ATS-L 럭셔리 스포츠 세단 등 다양한 신차 및 상품성이 개선된 모델이 판매 증가를 이끌었기 때문.</p>
<p>한편, 한국지엠은 지난해 국내시장에서 154,381대를 판매,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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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2015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쉐보레 볼트(Volt)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15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15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Jan 2015 01:47: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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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12일(미국 시간)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5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볼트의 차세대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차세대 볼트는 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와 드라이브 유닛,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Ranger Extender)으로 이뤄진 볼텍(Voltec) 시스템을 통해 순수 전기모드로 80km, 1회 충전으로 640km 이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차세대-쉐보레-볼트Volt-공개-현장사진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90" alt="차세대 쉐보레 볼트(Volt) 공개 현장사진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차세대-쉐보레-볼트Volt-공개-현장사진_4.jpg" width="1024" height="594"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12일(미국 시간) 프레스 데이(Press Day)를 시작으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enter)에서 개막하는 ’2015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볼트의 차세대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차세대 볼트는 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와 드라이브 유닛,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Ranger Extender)으로 이뤄진 볼텍(Voltec) 시스템을 통해 순수 전기모드로 80km, 1회 충전으로 64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p>
<p>앨런 베이티(Alan Batey) GM 북미 사장은 “차세대 쉐보레 볼트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 수 천명의 고객들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플러그인(Plug-in) 전기차를 개발했다”고 말했다.</p>
<p>차세대 볼트는 순수 전기모드 및 일반주행 상황에서 모두 작동하는 두 개의 전기모터를 통해 2.6초만에 49 km/h에 도달하며, 97 km/h 를 8.4초에 주파해 1세대 모델 대비 19% 향상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p>
<p>차세대 볼트는 날렵하고 대담한 디자인,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스타일링과 더불어, 5인승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차량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최첨단 주행거리 향상 기술을 구현했다.</p>
<p>차세대 볼트는 배터리 충전 상태와 실시간 정보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정보를 가장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손쉽게 조작하도록 설계해 한층 편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특히, LG화학과 공동 개발한 18.4kWh 용량의 배터리 셀을 장착해 에너지 축적 능력을 배가했으며, 기존 배터리 셀(288개)을 192개로 획기적으로 줄여 차량 중량을 9.8kg 감소시키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하는 한편, 배터리 팩을 차량 하부에 장착해 최적의 무게중심을 구현했다.</p>
<p><strong>차세대 쉐보레 볼트 주요 사양</strong><br />
· 1세대 볼트 대비 45kg 가볍고 효율이 최대 12% 향상된 새로운 드라이브 유닛 적용<br />
· 49 km/h까지의 가속성능을 19% 향상시킨 두 개의 전기모터 탑재<br />
· 기존 모델 대비 96개가 줄어든 192개의 배터리 셀을 통해 배터리 팩 무게를 13kg 경량화하는 한편 전기 충전 용량은 18.4kWh로 증가<br />
· 스티어링 휠 후면의 패들을 통해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회생 에너지 생성을 제어할 수 있는 온 디맨드 리젠 시스템(Regen on Demand™) 채택<br />
· 주행거리 연장 전용 4기통 1.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 탑재<br />
· 회생 제동 이질감을 최소화한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 적용<br />
· 위치 기반 지능형 충전 시스템<br />
· 편리한 사용과 보관을 위해 새롭게 고안된 휴대용 충전 케이블<br />
· 운전석 및 조수석 무릎 에어백 포함 총 10개의 에어백 시스템<br />
·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시스템 등 첨단 능동안전 시스템</p>
<p>올 하반기 북미 시장에 출시되는 차세대 볼트는 4억3,500만달러(한화 약 4,757억원) 상당의 설비 투자가 이뤄진 디트로이트 햄트래믹(Hamtramck) 공장에서 생산되며, 리튬이온 배터리 팩은 미시건 주에 위치한 브라운스타운(Brownstown) 공장, 드라이브 유닛은 미시건 주 워렌(Warren)의 GM 파워트레인 공장에서 각각 생산된다.</p>
<p>한편, GM은 이번 오토쇼에서 캐딜락의 고성능 모델 CTS-V와 뷰익 아베니어(Avenir) 콘셉트 등 주력 브랜드의 신모델과 콘셉트카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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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1980년 이후 3분기 글로벌 시장 최대 판매 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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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1:3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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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 많은 2,449,595 대를 판매, 1980년 이후 3분기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1~9월 누계실적 역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성장한 7,371,743대를 판매했다. GM은 세계에서 가장 큰, 두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올해 3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 14% 성장했으며, 올해 1~9월까지는 각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올해 3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 많은 2,449,595 대를 판매, 1980년 이후 3분기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1~9월 누계실적 역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성장한 7,371,743대를 판매했다.</p>
<p>GM은 세계에서 가장 큰, 두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 올해 3분기에 각각 전년 동기 대비 8%, 14% 성장했으며, 올해 1~9월까지는 각각 4%, 12% 신장했다.</p>
<p>GM은 중국에서 지난해 연간 판매량인 316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2년 연속 3백만대 판매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9월에 GM의 중국시장 총 누적 판매량은 2천만대를 넘어섰다. 쉐보레는 3분기에 중국시장에서 13% 성장한 169,830대를 판매했으며, 이 실적은 중국시장 3분기 최대 판매실적이다. 올해 1~9월까지는 7% 성장한 505,316대가 판매됐다.</p>
<p>한국시장 역시 GM의 성장세와 함께 했다. 한국지엠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시장에서 총 110,421대를 판매, 전년 동기 105,165대 대비 5%의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1~9월 기준 역대 최고 연간 누적 내수실적이다.</p>
<p>한편, 미국시장에서 뷰익 앙코르(Encore)는 6개월 연속 소형 SUV 세그먼트에서 베스트셀링카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2015년초 쉐보레 트랙스(Trax)가 미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GM의 메리 바라(Marry Bara) CEO는 “GM은 미국과 중국시장에서의 견고한 성장을 바탕으로 34년만에 3분기 기준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GM은 각 시장에서의 성장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북미에서 쉐보레 콜로라도(Chevrolet Colorado), GMC 캐니언(Canyon)을, 유럽에서는 오펠/복스홀 코르사(Opel/Vauxhall Corsa)를, 중국에서는 뷰익 엔비전(Envision)과 캐딜락 ATS-L를 각각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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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효율성을 지닌 GM의 새로운 엔진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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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r 2014 23:5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에코텍]]></category>
		<category><![CDATA[엔진]]></category>
		<category><![CDATA[크루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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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신형 에코텍 소형 가솔린 엔진 시리즈를 발표했다. 모듈 구조로 만들어진 SGE 엔진 시리즈는 3기통과 4기통으로 1.0리터~1.5리터의 배기량을 가지며 11가지로 세분화된다. GM은 이 엔진을 북미, 중국, 헝가리, 멕시코, 한국 등 5개 공장에서 매년 250만기 제작할 예정이다. 엔진의 출력은 75마력에서 165마력까지, 토크는 9.7kg.m~25.4kg.m까지 발휘하며 자연흡기와 터보 두 가지 방식이 모두 마련되어 있다. 일부는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20274013502441698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944" alt="20274013502441698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2027401350244169814.jpg" width="1280" height="704" /></a></p>
<p>제너럴모터스(이하 GM)가 신형 에코텍 소형 가솔린 엔진 시리즈를 발표했다. 모듈 구조로 만들어진 SGE 엔진 시리즈는 3기통과 4기통으로 1.0리터~1.5리터의 배기량을 가지며 11가지로 세분화된다. GM은 이 엔진을 북미, 중국, 헝가리, 멕시코, 한국 등 5개 공장에서 매년 250만기 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16244358803233445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942" alt="16244358803233445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16244358803233445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의 출력은 75마력에서 165마력까지, 토크는 9.7kg.m~25.4kg.m까지 발휘하며 자연흡기와 터보 두 가지 방식이 모두 마련되어 있다. 일부는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적용된다. 가장 소형은 1.0리터 3기통 터보차저 엔진으로 오펠 아담과 코르사에 탑재된다. 이 엔진은 기존 1.6리터 자연흡기 엔진에 버금가는 힘을 발휘하면서도 효율성은 약 20%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16405501592608388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943" alt="16405501592608388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16405501592608388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GM에 따르면 1.4리터 터보차저 엔진은 15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기존보다 효율성은 약 5% 상승했다. 또한 폭스바겐의 1.4 TSI 엔진보다 50%, 포드의 1.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보다 25% 조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8373247972929279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941" alt="8373247972929279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8373247972929279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떤 모델에 어떤 엔진이 적용되는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GM은 차세대 크루즈 중국 전용 모델에 1.4리터 터보 엔진과 115마력의 1.5리터 엔진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GM은 1.6리터급의 MGE 엔진 시리즈도 계획 중이다. 이 엔진은 오펠 인시그니아, 아스트라, 자피라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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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을 품은 머슬카, 쉐보레 콜벳 Z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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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an 2014 00: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Z06]]></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콜벳]]></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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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쉐보레 콜벳 Z06이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신형 콜벳 Z06은 이튼(Eaton)社의 1.7리터 슈퍼차저와 인터쿨러가 장착된 새로운 V8 6.2리터 LT4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최소 625마력, 최대토크 87.8kg.m에 이르는 성능을 발휘한다. 새로운 V8 6.2리터 LT4 엔진은 직분사 방식을 채택하고 가변 밸브 타이밍과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을 높였다. 압축비는 10:1이며, 티타늄으로 만든 인테이크 밸브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4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쉐보레 콜벳 Z06이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신형 콜벳 Z06은 이튼(Eaton)社의 1.7리터 슈퍼차저와 인터쿨러가 장착된 새로운 V8 6.2리터 LT4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최소 625마력, 최대토크 87.8kg.m에 이르는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V8 6.2리터 LT4 엔진은 직분사 방식을 채택하고 가변 밸브 타이밍과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을 높였다. 압축비는 10:1이며, 티타늄으로 만든 인테이크 밸브와 단조 알루미늄 피스톤으로 회전저항을 줄였다. 아울러 슈퍼차저를 탑재했음에도 높이는 불과 25mm 상승에 그쳐, 여전히 낮은 무게중심을 유지하며 뛰어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는 7단 수동 또는 새롭게 개발된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GM은 새로운 8단 자동변속기가 경쟁 모델의 듀얼클러치 변속기보다 더욱 빠르면서도 부드럽게 변속하며, 특히 포르쉐의 PDK와 비교했을 경우 1/800초 더 빠르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스팅레이에 탑재된 6단 자동변속기와 부피는 비슷하지만 무게는 4kg 더 가볍고, 효율성은 5% 이상 향상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더욱 강렬하게 변모했으며 구형 콜벳에 비해 강성이 60% 향상되었다. 카본파이버로 만든 탈착식 지붕을 떼어내더라도 20% 더 강하다. 전면은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진 보닛에 파워돔 디자인을 적용하고, 엔진이 위치한 중앙부를 블랙 컬러로 마감해 더욱 강인한 느낌을 연출했다. 측면은 앞 펜더 부위에 자리한 공기배출구가 더욱 커졌고 후면에는 대형 리어 스포일러가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에는 자기유변 전자식 댐퍼가 적용되어 승차감과 핸들링을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방식은 모두 더블위시본이며 알루미늄 컨트롤 암을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브레이크는 앞에는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 뒤에는 4-피스톤 캘리퍼와 스틸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휠 사이즈는 앞 19인치, 뒤 20인치이며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타이어가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Z07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에는 타이어가 미쉐린 슈퍼 스포츠 컵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브렘보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가 장착되며,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향상을 위한 변경이 가미된다. 또한 항공기 스타일의 프론트 스플리터, 더욱 큰 리어 스포일러와 록커 패널 등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진 에어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쉐보레 콜벳 Z06은 내년 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하지만 구체적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4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50"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51"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052"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11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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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 LA 오토쇼에서 소형차부터 럭셔리 SUV까지 신차 대거 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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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3 12:5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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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19일(현지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로스앤젤레스 국제 오토쇼(Los Angeles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LA오토쇼)에 소형차에서 럭셔리SUV까지 다양한 브랜드별 신차를 출품했다. 이번 LA 오토쇼에 공개하는 출품 차량 중 60% 이상을 새로운 모델로 채운 쉐보레(Chevrolet) 브랜드는 소형차 소닉(Sonic, 국내판매명 아베오)RS 세단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캐딜락(Cadillac)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 에스컬레이드(Escalade)의 4세대 신모델과 더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199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럭셔리-전기차_-캐딜락-ELR-복사본.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992" alt="캐딜락 EL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럭셔리-전기차_-캐딜락-ELR-복사본.jpg" width="1024" height="682" /></a><p class="wp-caption-text">캐딜락 ELR</p></div>
<p>제너럴 모터스(이하 GM)는 19일(현지 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로스앤젤레스 국제 오토쇼(Los Angeles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LA오토쇼)에 소형차에서 럭셔리SUV까지 다양한 브랜드별 신차를 출품했다.</p>
<p>이번 LA 오토쇼에 공개하는 출품 차량 중 60% 이상을 새로운 모델로 채운 쉐보레(Chevrolet) 브랜드는 소형차 소닉(Sonic, 국내판매명 아베오)RS 세단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캐딜락(Cadillac)은 럭셔리 풀사이즈 SUV 에스컬레이드(Escalade)의 4세대 신모델과 더불어 신형 중형 세단 CTS, 그랜드 쿠페 콘셉트카 엘미라지(Elmiraj), 럭셔리 전기차 ELR 등을 전시하며 진취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계획을 공개했다.</p>
<p>세련되고 감각적인 내외관 스타일과 함께 발군의 주행성능으로 호평 받는 쉐보레 소닉은 최근 국내시장에 출시된 RS(Rally Sport) 해치백 모델에 이어 RS세단 모델에도 공격적인 내외관 디자인과 스포츠 튜닝으로 퍼포먼스를 향상시켜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다.</p>
<p>1.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소닉 RS 세단은 강렬한 인상의 스포츠 바디킷과 스포일러를 통해 도로를 품고 달리는 안정적이며 스포티한 자세를 연출 했으며, RS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안개등, RS 엠블럼, 전용 스포츠 머플러를 중심으로 한 새 후면부 디자인으로 RS 패키지만의 다이내믹 DNA를 담았다.</p>
<div id="attachment_1199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쿼터뷰-복사본.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993" alt="캐딜락 엘미라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캐딜락-엘미라지-컨셉트카_쿼터뷰-복사본.jpg" width="1024" height="585" /></a><p class="wp-caption-text">캐딜락 엘미라지</p></div>
<p>또한, RS제품 라인업의 상징인 퍼포먼스를 표현하기 위해 통일성 있게 디자인된 내부는 붉은색 RS 자수 로고와 스티치로 장식된 스웨이드 재질의 스포츠 버킷 시트, 레이스카의 영감을 이어받은 D컷 스타일 스티어링 휠, RS 전용 계기판 그래픽과 센터페시아 디자인, 알루미늄 재질의 스포츠 페달, 고급감을 더한 RS 플로어매트 등을 적용했다.</p>
<p>RS는 쉐보레 제품군 중 한층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표현하는 자동차 경주용 아이템을 장착한 스페셜 모델을 의미한다. 1967년 1세대 카마로에 첫 적용된 이 후, 쉐보레의 퍼포먼스 라인업을 중심으로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RS 패키지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함께 풍부한 레이싱 감성을 제공한다.</p>
<p>한국지엠은 지난 14일 신차발표회를 통해 소형 핫해치 모델 아베오RS와 2014년형 카마로(Camaro) RS를 공개하며 국내에 처음으로 RS제품 라인업을 출시한 바 있다.</p>
<p>한편, GM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은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4세대 신모델과 신형 럭셔리 중형 퍼포먼스 세단 CTS,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Elmiraj), 럭셔리 전기차 ELR 등 폭넓은 미래 제품군을 전시했다.</p>
<p>8인승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는 새로운 6.2리터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63.7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보다 발전시켜 전체적으로 더욱 대담해진 외관 디자인과 주행 및 인포테인먼트 관련 첨단기술을 탑재했다.</p>
<p>자동차전문매체 모터트렌드(MotorTrend)가 선정한 2014 올해의 차에 선정된 신형 CTS는 캐딜락 브랜드를 이끄는 주력 후륜구동 및 사륜구동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으로 세련되고 담대한 캐릭터 라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과 다양한 고효율 고성능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다.</p>
<p>또한, 캐딜락 브랜드의 미래 최상위 라인업 비전을 담은 그랜드 쿠페 콘셉트카 엘미라지는 클래식한 디자인 포맷에 미래 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스타일링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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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GM과 차세대 연료 전지 기술 제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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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13 12:35: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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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제너럴 모터스(이하GM)와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수소 저장 기술 제휴를 위한 장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혼다와 GM은 연료 전지 기술 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들은 공동 기술개발과 더불어 수소연료 차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료보급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GM의 회장이자 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오른쪽부터-혼다-데쓰오-이와무라-부사장과-GM-스티븐-거스키-부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26" alt="(오른쪽부터) 혼다 데쓰오 이와무라 부사장과 GM 스티븐 거스키 부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오른쪽부터-혼다-데쓰오-이와무라-부사장과-GM-스티븐-거스키-부회장.jpg" width="1024" height="589" /></a></p>
<p>혼다는 제너럴 모터스(이하GM)와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및 수소 저장 기술 제휴를 위한 장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혼다와 GM은 연료 전지 기술 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들은 공동 기술개발과 더불어 수소연료 차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료보급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GM의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인 대니얼 애커슨(Dan Akerson)은 “이번 협력을 통해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의 선두 주자인 혼다와 GM이 가진 강점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라며, “석유 의존도를 낮추고 지속적인 이동성을 보장하는 중요 잠재 기술 개발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라고 밝혔다.</p>
<p>또한 혼다 이토 타카노부(Takanobu Ito) 사장은 “수소 연료 전지 차량은 기존의 가솔린 차량만큼 짧은 연료 급유 시간과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한다.”라며, “주요 연료 전지 기술의 융합으로 하여금 더 많은 기술이 창출되고 나아가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첨단 시스템이 개발 되기를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혼다는 2008년 혼다는 세계 최초 연료전지차인 ‘FCX 클라리티(Clarity)’를 상용화하고 일본과 미국에서 리스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FCX 클라리티(Clarity)는 2009 년 세계 그린 자동차로 지명된 바 있다. 더불어 혼다는 2015년에 FCX 클라리티(Clarity)의 후속 모델을 일본과 미국, 유럽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오늘날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은 석유 의존성, 환경오염, 효율성 등과 같이 전세계 이동수단이 지닌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람 또는 바이오매스(미생물, 생물질 등)에서 만들어진 재생 수소를 활용하여 가동되는 수소연료 전지 기술은 빠른 시간 안에 급유되는 장점을 지니며, 뛰어난 활용성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소 3분의 급유만으로 최대 400마일 주행이 가능하며, 소형, 중형, 대형 차량에 모두 적용될 수 있다. 더불어 CO2 및 기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으며, 오직 수증기만을 방출하여 미래 친환경 대체에너지로써 각광받아온 차세대 기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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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지엠, 알페온3.0 슈프림 블랙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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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01:2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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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10일, 준대형 럭셔리 세단 알페온에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을 적용한 ‘EL300 슈프림 블랙’ 모델의 계약 접수를 시작하고 14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EL300 슈프림 블랙 모델은 럭셔리 세단 고객의 성향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다 폭넓게 적용하는 한편, 판매가격을 기존 EL300 슈프림 모델 대비 40만원 인하해 합리적인 준대형 럭셔리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페온-슈프림블랙_쿼터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7" alt="알페온 슈프림블랙_쿼터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페온-슈프림블랙_쿼터뷰.jpg" width="1024" height="629" /></a></p>
<p>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10일, 준대형 럭셔리 세단 알페온에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높은 상품성을 적용한 ‘EL300 슈프림 블랙’ 모델의 계약 접수를 시작하고 14일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p>
<p>EL300 슈프림 블랙 모델은 럭셔리 세단 고객의 성향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다 폭넓게 적용하는 한편, 판매가격을 기존 EL300 슈프림 모델 대비 40만원 인하해 합리적인 준대형 럭셔리 세단 고객층을 공략한다.</p>
<p>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준대형 럭셔리 모델은 자동차회사 제품 라인업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며, “알페온 고객의 성향에 민감하게 반응해 상품성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주요 고객층이 공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연계 프로모션을 꾸준히 펼쳐 준대형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p>
<p>새롭게 선보이는 슈프림 블랙 모델은 기존 최고급 모델에 적용되던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포함 8개의 에어백 및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어댑티브 HID(High-intensity Discharge:고휘도 방전) 제논 헤드램프 등의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채택하는 한편, 급제동 경고 시스템(ESS: Emergency Stop Signal)과 레인 센서(Rain Sensor) 등 기존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유지해 차량 안전성에 대한 배려를 극대화했다.</p>
<p>또한, 세련된 ‘하이글로시 블랙 인테리어’와 18인치 알로이 휠을 채택해 알페온의 품격 있는 내외관 디자인을 이어가는 한편, 최상위 모델에 적용되는 운전석 및 동승석 마사지 시트를 적용해 실내거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한국지엠은 지난해부터 알페온 고객을 위해 특화된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분기별로 스타일 컨설팅,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힐링 캠프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
<p>알페온 EL300 슈프림 블랙 모델의 가격은 3,847 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페온-슈프림블랙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6" alt="알페온 슈프림블랙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페온-슈프림블랙_인테리어.jpg" width="1024" height="54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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