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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g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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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리무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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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3:1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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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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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리무진 모델을 출시하고 19일(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  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G90 리무진’의 외관은 명문 귀족 가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제네시스-G90-리무진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2" alt="제네시스, G90 리무진(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제네시스-G90-리무진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리무진 모델을 출시하고 19일(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G9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전장이 총 290mm 늘어나 더욱 웅장한 외관과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으며 세미 애닐린 가죽  시트와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G90 리무진’의 외관은 명문 귀족 가문 문장 형태의 당당하고 품위 있는 크레스트 그릴과 그릴 상단에 적용된 크롬 가니쉬를 통해 웅장함이 잘 드러나고, 아웃사이드 미러 베이스 및 언더 커버 크롬 코팅으로 고급감을 강화했으며, 제네시스의 시그니쳐 디자인 요소인 쿼드 램프는 브랜드의 독창성을 표현하고 특별한 정체성을 부여한다.</p>
<p>실내는 B필러가 250mm, 후석도어가 40mm 연장돼 실내공간(레그룸)이 총 290mm 늘어나 동급 최대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이 확보됐으며 리무진 전용 퀼팅 패턴, 투톤 스티어링 휠(투톤 내장 컬러 적용 시), 블루와 브라운 투톤의 리무진 전용 컬러가 추가 되는 등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p>
<p>특히 ‘G90 리무진’시트에는 최고급 럭셔리 차량에 사용되는 ‘세미 애닐린 가죽’이 기본 적용돼 한 차원 높은 고급감을 제공하며 후석 탑승객을 위해 서류나 신문 등 자주 사용하는 책자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거진 포켓’을 더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190219-제네시스-G90-리무진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1" alt="190219 제네시스, G90 리무진(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190219-제네시스-G90-리무진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항공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독서, 영상 시청, 휴식 등 다양한 착좌 모드로 변형이 가능한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는 미끄러짐 없이 부드럽고 안정되게 몸을 감싸는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하며 전동식 레그서포트를 포함한 총 18개 방향의 시트 전동 조절 기능으로 머리부터 어깨와 다리까지 신체의 전 부위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 탑승객이 장시간 앉아 있어도 피로하지 않도록 돕는다.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선택 적용)</p>
<p>‘G90 리무진’은 타우 5.0 V8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425마력(ps), 최대토크 53.0kg•m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하며 정부 공동고시 연비기준 복합연비는 7.2km/ℓ다. (※AWD, 19인치 타이어 기준)</p>
<p>여기에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에이치트랙(HTRAC)’을 적용해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운전시에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고속 주행시 안정감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는 &#8216;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GENESIS Adaptive Control Suspension)’을 기본 탑재했다.</p>
<p>‘G90 리무진’은 프레스티지 1개 트림만 단독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1억 5,511만원이다. (※개소세 3.5% 적용 기준)</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이며 이번에 출시한 G90 리무진 모델은 고급감을 강화하고 최상의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당당한 행보를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G90 리무진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g9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74" alt="g9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g90-제원.jpg" width="853" height="9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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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시승기 2부, 깜놀 산길 주행과 다소 아쉬운 뒷좌석 Genesis G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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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14:11: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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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br />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br />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bkyAPOdnG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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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3.8 Htrac 시승기 1부, 중후함과 첨단을 더했다 Genesis G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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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25: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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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G90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이로써 G90, G80, G70 라인업이 정리가 됐네요.<br />
G90은 풀체인지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거친 것이 핵심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변화가 없습니다.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많이 강조했네요.<br />
운동 성능은 뛰어난 편입니다. 벌써부터 반응은 상당히 좋은 듯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vlzAd_fjr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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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신차리뷰, 대한민국 플래그십의 화려한 변화 Genesis G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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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1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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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G90으로 바꾸고, 외관 디자인을 풀체인지 수준으로 바꿨습니다. 외관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변한 반면,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습니다. 가격도 소폭 조정됐다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EQ900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G90으로 바꾸고, 외관 디자인을 풀체인지 수준으로 바꿨습니다.<br />
외관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변한 반면, 파워트레인의 변화는 없습니다.<br />
가격도 소폭 조정됐다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u_CezpLyS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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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저 공개된 &#8216;제네시스 G90&#8242;,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S클래스와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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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Nov 2018 06:0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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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8일(목) 비공개로 진행된 미디어 초청행사를 통해 G90의 경쟁력을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G90는 2015년 처음 선보인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 차명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이밍 전략에 따라 수출형 모델과 동일하게 변경됐다. 제네시스 G90는 이달 27일(화) 출시 예정이며, 지난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2" alt="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_제네시스_G90_티저_이미지_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br />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8일(목) 비공개로 진행된 미디어 초청행사를 통해 G90의 경쟁력을 평가받는 시간을 가졌다. G90는 2015년 처음 선보인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 차명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네이밍 전략에 따라 수출형 모델과 동일하게 변경됐다.</p>
<p>제네시스 G90는 이달 27일(화) 출시 예정이며, 지난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및 요청 고객에게는 2019년 출고 시에도 개별소비세 인상 전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ssentia_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4" alt="Essentia_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ssentia_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Essentia Concept</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절제된 우아함을 가진 디자인&#8221;</strong></p>
<p style="text-align: left;">G90에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전용 휠 등에 제네시스 고유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G-Matrix)가 적용됐다. 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보배드림_G90_합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7" alt="보배드림_G90_합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보배드림_G90_합본.jpg" width="1280" height="482" /></a>출처 &#8211; 보배드림</p>
<p>G90의 외관에는 풀체인지라고 해도 될 만큼 큰 변화를 줬다. 6각형 가로줄 전면 그릴은 5각형 방패 모양의 크레스트 그릴로 바뀌었다. 헤드램프는 4개 램프를 두 줄로 배치시킨 쿼드램프가 장착됐으며, 방향지시등은 헤드램프를 가로지르는 긴 LED를 활용한다. G90는 헤드램프와 앞쪽 펜더 방향지시등, 캐릭터라인, 리어램프까지 이어지는 형태를 보인다. 19인치 사양의 접시모양 휠은 웅장함을 잘 표현했으며, 앞 245mm, 뒤 275mm 사이즈의 콘티넨탈 타이어가 장착됐다.</p>
<p>후면부는 상하로 분리된 두 줄의 얇고 긴 리어램프가 눈에 띈다. 번호판과 후진등은 아래쪽 범퍼로 이동했다. 트렁크 중앙부에는 개폐버튼이 있으며, 기존 윙 엠블럼 대신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채택했다. 배지와 관련된 질문에서 이상엽 디자이너는 &#8220;럭셔리 브랜드는 배지가 많을수록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해, 차 이름도 쓰지 않는 브랜드들이 있다. G90도 절제된 우아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8221;고 설명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fGDOKbl8wo"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실내의 변화는 외관만큼 크지 않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기존과 비슷하되 수평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손을 봤다. 시트 형상을 부분적으로 바꿔 체압을 고르게 분포시키도록 했으며,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목 쿠션이 추가되었다.</p>
<p>제네시스가 이번 G90를 개발하면서 디자인적으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역동성과 우아함의 공존이라고 한다. 이상엽 전무는 “역동성과 우아함, 두 상반된 개념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집중했다.&#8221;며, “G90에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 가치와 아름다움이 훼손되지 않는 영속성과 독창성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p>
<p>제네시스 G90의 내외관을 한 줄로 표현하자면 &#8216;전체적으로 플래그십다운 멋진 디자인을 가졌으며, 무게감 있는 모습에 비해 조금은 아쉬운 후면 디자인&#8217;이라고 설명하고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q900_안전보조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3" alt="eq900_안전보조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eq900_안전보조_사진.jpg" width="1280" height="715"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안전, 편의, 첨단 사양&#8221;</strong></p>
<p>G90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답게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우선 시트 아래 샌드위치 패널을 적용하고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등을 활용하여 진동 및 소음을 줄였다. 또, 스포티한 주행감을 위한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도 적용됐다. 후측방 사각지대 보조 기능도 추가됐다. 후측방 사각 지역을 경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긴급제동까지 해주는 기능이다. 양쪽 방향지시등을 작동하면 사이드미러 아래쪽에 달린 카메라로 후측방을 보여주는 후측방 모니터링 기능도 탑재됐다.</p>
<p>이 밖에도 안전 하차 보조 기능이나 후진 가이드 램프도 적용됐다. 특히, 후진 가이드 램프는 눈여겨볼만한 기능이다. 이 기능은 후진등이 후진 시 뒤를 밝혀줄 뿐 아니라 노면에 후진 방향으로 가이드라인을 그어, 나와 내 차량 그리고 다른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했다. 이런 기능은 향후 다른 차량이나 전기차 등에도 확대 적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p>
<p>앱을 통해 차량을 제어하는 기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나 브레이크 패드 등의 관리를 도와주는 기능도 적용됐다. 네비게이션은 USB를 통한 다운 없이 변경된 지도 데이터만 따로 자동 업데이트해주는 기능이 장착됐다. 실내 공기를 최적화 시키기 위한 자동 공기 청정, 시트 및 공기 온도조절 기능도 탑재됐다. 색상은 기존 7가지에 3가지를 추가해 총 10가지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Genesis_G90_3_3T_eng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06" alt="Genesis_G90_3_3T_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Genesis_G90_3_3T_eng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7,706만 원부터 시작, 최대 4.7% 인상&#8221;</strong></p>
<p>기존 EQ900의 가격은 3.8 가솔린 7,363만 원, 3.3 터보 가솔린 7,755만 원, 5.0 가솔린 1억 1,584만 원부터 시작한다. 신형 G90의 가격은 3.8 가솔린 7,706만 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 원, 5.0 가솔린 1억 1,878만 원부터 시작한다. 트림별 시작 가격은 각각 4.7%(343만 원), 4.4%(344만 원), 2.5%(294만 원) 씩 인상됐다.</p>
<p>기존 EQ900는 국산차임에도 불구하고, 값이 훨씬 비싼 벤츠 S 클래스에 쫓기며 한때 판매량이 역전되기도 했다. EQ900의 내수와 수출 모두 합친 판매량은 2만 6,109(2016년), 1만 7,286(2017년), 8,385대(2018년 1-10월)로 3년간 계속 감소하고 있다. G90는 이런 위기를 탈출시킬 중요한 모델이다.</p>
<p>많은 장비와 풀체인지급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말하지만, 시장 상황은 녹록지 않다. 사실 제네시스 G90는가성비로 논해야 할 차량이 아니다. 소비자들에게 플래그십다운 품질과 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면, 높은 가격이라 하더라도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다. 즉, 고급 브랜드로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추는 것 즉,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장 큰 과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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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의 또 한번의 진화, 제네시스 &#8216;G90&#8242; 티저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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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Nov 2018 00:1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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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가 또 한번 진화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목)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서 27일(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신차급으로 진화한 이번 EQ900페이스리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제네시스-G9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31" alt="181108 제네시스, G90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8-제네시스-G9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axW">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지 나인티)가 또 한번 진화했다.</p>
<p id="oLDx">제네시스 브랜드는 8일(목)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제네시스 강남에서 27일(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을 미디어 대상으로 공개하고, 12일(월)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 id="HZ28">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p>
<p id="ksGb">제네시스는 신차급으로 진화한 이번 EQ900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를 계기로 차명을 북미, 중동 등 주요 럭셔리 시장과 동일하게 G90로 일원화했다.</p>
<p id="VOtK">이를 통해 제네시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함과 동시에 G90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p id="0zae">G90는 디자인에서부터 편의성, 안전성, 주행 성능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돼 재탄생했다.</p>
<p id="Pyln">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담긴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 지-매트릭스(G-Matrix), 지능형 차량관리 서비스,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업데이트 등의 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차로 유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등의 첨단 주행 신기술,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강화된 정숙성 등이 특징이다.</p>
<p id="rALT" style="text-align: center;"><i><strong>제네시스 디자인 아이덴티티 반영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진화</strong></i></p>
<p id="Wabb">G90는 페이스리프트임에도 불구하고 신차급 디자인 변화가 적용됐다.</p>
<p id="T6q6">G90의 외장 디자인은 ‘수평적인 구조(Horizontal Architecture)의 실현’이 특징으로 전작에 비해 안정되고 품위 있는 자세와 웅장하지만 위압적이지 않은 캐릭터를 자랑한다.</p>
<p id="2Vs4">또한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디테일인 지-매트릭스(G-Matrix)를 헤드/리어 램프 및 전용 휠에 적용해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p>
<p id="k3ig">지-매트릭스는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보이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제네시스만의 고유 패턴이다.</p>
<p id="tVLb">전면부는 당당하고 품위있는 크레스트 그릴, 전면부/측면부/후면부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며 차 전체를 감싸는 제네시스만의 독창적인 시그니처가 될 쿼드 램프가 특징이다.</p>
<p id="oiqZ">‘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담고 있는 제네시스 G90 쿼드 램프를 엿볼 수 있는 G90의 티저 이미지도 이날 최초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p>
<p id="E4it">G90의 측면부는 중앙으로부터 여러 바큇살이 퍼지는 멀티스포크 형상의 18인치 전용 휠(넓은 접시와 같은 디쉬 형태에 제네시스 지-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된 19인치 휠)이 돋보이며,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감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p>
<p id="IpQq">후면부는 상하로 분리돼 전면램프와 동일하게 지-매트릭스 패턴이 담긴 리어램프와 기존 윙 엠블럼 대신 고급스러운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채택해 특별함을 선사했다.</p>
<p id="c3FM">번호판부터 모든 기능적 요소는 최대한 하단부에 위치시켜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안정되게 구성했다.</p>
<p id="NpbV">아울러 상하로 분리된 머플러도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 형상으로 구현해 G90의 통일성을 높였다.</p>
<p id="oz8V">G90의 내장 디자인은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 외장과 동일한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해 품위를 더했다.</p>
<p id="oMDl">에어 벤트, 오디오 스위치 등을 외장과 통일감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수평적으로 구성했으며, 센터페시아 스위치 개수를 줄이고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고객의 편의를 개선했다.</p>
<p id="0JVt">그 외에도 기존 그로쉬(유광) 우드의 색상과 질감을 그대로 살린 오픈 포어(무광) 리얼우드, 크러쉬패드에서 도어까지 컬러의 접점을 최대한 고급스럽게 연결하는 파이핑 등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p>
<p id="p9vM">G90는 포르토 레드, 골드코스트 실버, 화이트 벨벳 매트 등 신규 3종을 포함해 총 10가지 외장 컬러와 브라운 투톤, 브라운/블루 투톤, 블루/브라운 투톤(리무진 전용) 등 신규 투톤 조합 3종을 추가한 7가지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p>
<p id="nCCL" style="text-align: center;"><strong><i>최첨단 커넥티비티 기술, 감성 사양, 정숙성 3박자를 갖춘 플래그십 세단</i></strong></p>
<p id="loTr">G90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등 한층 강화된 IT 편의사양을 제네시스 최초로 마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p>
<p id="dPzM">G90는 내비게이션 지도 및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다운로드해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을 탑재했다.</p>
<p id="tHog">국산차 최초로 적용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없이 주행 중에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도 백그라운드 업데이트가 진행돼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p>
<p id="36qv">‘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는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해, 차량에 기록되는 유의미한 정보로 차량 운행 습관을 분석, 배터리와 브레이크 패드 관리 등의 운전자 맞춤형 차량 관리 가이드를 제공해준다.</p>
<p id="O2bA">이외에도 제네시스 전용 Copper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최초 적용한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원격으로 시동을 걸거나 끄는 것은 물론 공조, 비상등 점멸, 열선 조절, 창문과 시트 제어 등을 지원하는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앱’, 재생중인 음악의 정보를 제공하는 ‘사운드하운드’,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문자가 오면 내비게이션 화면에 수신을 알려주고 음성으로 읽어주며 기본 문자회신 기능도 가능한 ‘휴대폰 SMS 연동’ 등 다양한 첨단 IT 사양을 적용했다.</p>
<p id="5eqX">제네시스 G90는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 신기술도 선보인다.</p>
<p id="gmra">터널 진입 전 윈도우 및 공조를 자동으로 제어해주고, 공기가 좋지 않은 지역을 지날 때 자동으로 내기로 전환해주는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 공조 장치와 연동해 열선/통풍 시트 및 스티어링휠 열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의 만족도를 높인다.</p>
<p id="czVZ">한편 G90는 최고급 세단의 중요한 요소인 정숙성을 대폭 개선했다.</p>
<p id="TNQ4">소음이 발생하면 반대 위상의 음원을 만들어 소음을 능동적으로 제거하는 신기술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NC, Active Noise Control)’이 적용돼 엔진 부밍 소음을 줄였고, 신소재 사용 및 구조 변경 등을 통해 정숙성을 한 차원 높였다.</p>
<p id="LBHo">아울러 제네시스 전용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을 이용해 주행상황별 진동을 최소화하고, 앞바퀴와 뒷바퀴의 감쇠력을 적절히 배분해 목표 방향대로 제대로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id="aTg6" style="text-align: center;"><strong><i>최첨단 안전사양 확대 적용으로 G90의 독보적 존재감 강조</i></strong></p>
<p id="4nKv">제네시스 G90는 최첨단 안전기술을 확대 적용해 주행자와 탑승자를 보호하며 타협 없는 안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id="fBhf">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이 전 트림 기본 적용돼 운전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높였다.</p>
<p id="TtEP">G90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를 통해 차로를 인식하고, 차로의 넓이와 관계 없이 정중앙을 주행한다.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했다.</p>
<p id="zNpQ">또한 주차 차량의 후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진 시 차량 후방 노면에 가이드라인을 형성하여 보행자 및 차량에게 후진 의도를 알리는 ‘후진 가이드 램프’를 탑재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p>
<p id="dDIx">G90는 전방 차량,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될 시 자동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하고 피해를 경감하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기능의 감지 가능 범위가 자전거와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확대됐다.</p>
<p id="Lt8w">또한 차량 정차 후 승객이 차문을 여는 상황에서 문을 여는 방향의 후방에서 위험 물체가 접근 중이면 클러스터 팝업 및 경고음으로 탑승자에게 후방 위험물체 접근을 알려주는 ‘안전하차보조(SEA, Safe Exit Assist)’ 등을 탑재했다.</p>
<p id="kTL8" style="text-align: center;"><strong><i>프라이빗 쇼룸 운영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선사… 12일(월) 사전계약 실시</i></strong></p>
<p id="P3O3">제네시스 브랜드는 9일(금)부터 25일(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br />
(※ 지역별 운영기간 : 서울, 부산 9일(금)~25일(일) / 인천 9일(금)~16일(금) / 대구 9일(금)~18일(일))</p>
<p id="iLQL">프라이빗 쇼룸은 고객들이 출시 이전 G90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다.</p>
<p id="nu2s">다양한 컬러의 G90 실차 전시를 볼 수 있고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 등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p>
<p id="ONcv">프라이빗 쇼룸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HONORS G 컨시어지 센터에 전화 예약하거나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 id="tdJI">아울러 1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G90의 사전계약을 개시하며, 3.8 가솔린 7,706만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원, 5.0 가솔린 1억1,878만원부터 가격이 책정된다.</p>
<p id="XZSo">또한 사전계약 기간 내 G90 계약 및 요청 고객에게는 2019년 출고 시에도 개별소비세 인상 전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을 보장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F91a">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모델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온전히 담고 있고,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을 통해 또 한번의 진화에 성공했다.”며 “G90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당당한 행보를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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