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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F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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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와 PSA 합병 발표, 세계 4위 거대 공룡 그룹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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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06:4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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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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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시간으로 지난 10월 31일 오후 4시, 미국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iat Chrysler Automobiles, 이하 FCA)가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엥 얼라이언스(Peugeot-Citroen Alliance, 이하 PSA)와 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이 두 회사는 전기차 및 무인 기술 개발 등 업계의 큰 변화에 맞설 만큼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으로 폭스바겐 그룹,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토요타에 이어 세계 4위 규모가 되었다. 이 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psa-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85" alt="psa 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psa-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간으로 지난 10월 31일 오후 4시, 미국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iat Chrysler Automobiles, 이하 FCA)가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엥 얼라이언스(Peugeot-Citroen Alliance, 이하 PSA)와 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이 두 회사는 전기차 및 무인 기술 개발 등 업계의 큰 변화에 맞설 만큼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으로 폭스바겐 그룹,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토요타에 이어 세계 4위 규모가 되었다.</p>
<p>이 날 FCA 주식은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에서 9% 오른 14유로(약 18,230원)에 거래된 반면, PSA 주식은 3.2% 하락한 22.84유로(약 29,740원)에 거래됐다. 이들은 공장 폐쇄 없이 50:50 합병 비율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37억 유로(약 4조 8,173억 원)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새로운 회사는 500억 달러(약 58조 3,545억 원)의 가치가 있을 것이며, 연간 870만 대를 생산해 1,700억 유로(약 221조 3,356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p>
<p>합병안이 확정되면 새 그룹의 회장은 FCA의 존 엘칸(John Elkann)이 맡고, PSA의 카를로스 타바레스(Carlos Tavares)는 최고 경영자(CEO)가 되며, FCA의 CEO인 마이크 맨리(Mike Manley)는 고위 임원직을 맡게 된다. 타바레스 CEO는 성명서에서 &#8220;이러한 결정은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상당한 가치를 가져다주고, 결합된 기업에 밝은 미래를 열어준다&#8221;고 말했다. 맨리 CEO는 이를 ‘업계를 변화시키는 조합’이라고 불렀으며 유럽의 산업용 차량에서 푸조와의 오랜 협력 역사를 언급했다. 이사회는 5년 동안 PSA CEO로 활약한 타바레스, 그리고 각 회사에서 5명씩 총 11명으로 구성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87" alt="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jpg" width="1280" height="853" />브루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 장관</a></p>
<p>두 회사의 합병은 전기차,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등에 대한 투자 비용을 절감시킬 것이다. PSA는 R&amp;D 비용을 공유하고 대륙의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합병과 제휴를 모색해 왔다. 브루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8221;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수준의 챔피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프랑스 정부는 투자은행을 통해 푸조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FCA와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 로노(Renault) 간의 비슷한 거래가 무산된 바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우려 외에는 이번 거래에 대한 노조들의 저항 조짐은 보이지 않았다. 르 메르 재무 장관은 &#8220;이 새로운 그룹이 유럽 전기 배터리 산업을 주도하길 원하고 있다&#8221;며, &#8220;이는 프랑스 정부가 미국 및 아시아 배터리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유럽 자동차 회사들의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추진한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프랑스 국영 투자은행은 현재 PSA 이사회에 의석을 두고 있다. 르 메르 재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사회 유지 여부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 이탈리아 관계자들로부터 다른 언급은 없었다.</p>
<p>&nbsp;</p>
<p>새 회사는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에 사무실을 계속 보유할 것이며, 3개국 모두에서 주식 거래가 이루어질 것이다. 모기업은 현재 FCA와 마찬가지로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p>
<p>FCA와 PSA 두 회사의 거대 주주인 프랑스 푸조 가문(Peugeots)과 엘칸(Elkann)으로 대표되는 이탈리아 아그넬리(Agnelli) 가문은 가족 기업 특성상 주주 참여가 강한 편이다.</p>
<p>이 협정의 일환으로 푸조 가문, 아그넬리 가족 투자 담당 엑소르(Exor), 중국 투자자 동펑(Eongfeng), 프랑스 국영 투자은행 등 주요 주주들은 7년간 지분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유일한 예외는 푸조 가문이 둥펑과 프랑스 투자은행으로부터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첫 3년 동안 그들의 지분을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협정의 다음 단계는 연말쯤에 나올 수 있는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에 서명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제조업체들 간의 이합집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FCA와 PSA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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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미 연비 규제에 천문학적 벌금 지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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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05:0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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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6" alt="Fuel-efficienc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uel-efficiency.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에서 출시한 대부분의 차량은 현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이런 &#8216;가스 거즐러(gas guzzlers: 일명 기름 먹는 하마)&#8217;를 판매한 대가로 받은 벌금은 충격적인 수준이다.</p>
<p>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FCA는 2016년에 출시된 차량들의 연비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작년 말에 무려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과징금을 지불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FCA 그룹에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알파로메오, 지프, 페라리, 마세라티 등이 속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7" alt="US-POLITICS-OBA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obamatrump_getty.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 규제 제도는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바마 행정부는 자동차 제조사가 2025년까지 연료 효율을 높여 갤런당 평균 50마일(약 21.28km/l) 이상의 연비를 갖게끔 하는 규정을 통과시켰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제조사에게 민사 처벌이 내려졌으며, 상당한 금액의 벌금이 부과됐다. 국립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산업 중 2011년 4,000만 달러(약 449억 원), 2014년 230만 달러(약 26억 원), 2016년 7,700만 달러(약 864억 원)의 벌금이 부과됐다고 한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행정부는 반대로 이러한 요구 사항을 되돌리는 방안을 제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95" alt="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북미 지역에서는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연비 규제 수정을 위한 로비를 벌이고 있다. 북미 지역의 FCA 외무 책임자인 쉐인 카(Shane Karr)는 “2011년에 내린 가설이 잘못됐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현재의 연비 규제를 이행하도록 강요하기보다 연비 규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작년 9월에는, 연비 규제 감독자 겸 피아트 크라이슬러 부사장 스티브 바르톨리(Steve Bartoli)는 “예측된 연료 효율 수준과 현실 간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서, 7년 전 미국 자동차 시장에 내려진 가설은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p>
<p>어떤 이유라고 확정 내리긴 어렵지만, 작년 규제 당국은 2020년 생산되는 모델 수준의 연비 규제를 2026년까지 동결시켰다. FCA는 연비 효율성 규정을 충족시키기 위해 토요타, 혼다, 테슬라로부터 배출가스 총량제를 구매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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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워즈 10대 엔진 발표&#8230; V8 사라지고 &#8220;터보·하이브리드 대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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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6 07:2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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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 width="1024" height="700" /></a></p>
<p>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p>
<p>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파워트레인부터 하이브리드, 소형 엔진은 물론 고성능 터보 엔진이나 V8 엔진 등에도 주어지지만, 올해는 23년 역사 상 최초로 V8 엔진이 단 하나도 선발되지 못했다. 대신 그 자리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다양한 하이브리드 엔진들이 차지했다.</p>
<p>워즈 10대 엔진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11일,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부대행사를 통해 진행된다.<br />
<strong>*이하의 순서는 제조사 이름의 알파벳 순으로 나열</strong></p>
<p>&nbsp;</p>
<p><strong>BMW M240i: B58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89" alt="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2개의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을 후보에 올렸다. 하나는 M2 쿠페에 탑재된 365마력(hp)의 N55 엔진이고, 다른 하나가 이번에 상을 받은 B58 엔진이다. 이미 N55 엔진은 2011년 이후로 3번이나 상을 받을 만큼 인정받은 엔진.</p>
<p>그러나 워즈 심사위원들은 새로운 모듈형 엔진인 B58에 주목했다. M240i에 탑재된 이 엔진은 N55를 대체할 차기 엔진으로,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설계 확장이 용이할 뿐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동시에 스포티하다.</p>
<p>335마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반응속도가 빠르면서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심지어 웬만한 4기통 엔진들보다 효율도 뛰어나다. 또한 M2보다 강력한 51.0kg.m에 달하는 최대토크로 4.4초 만에 60mph(약 96km/h)에 도달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 PHEV: 1.5L 직렬 4기통 엔진+듀얼모터 볼텍 유닛</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0" alt="Chevrolet-Vol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 볼트(Volt)에 탑재되는 볼텍 유닛은 지난 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10대 엔진에 오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볼텍 유닛이 유일하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1.5L 엔진과 구동을 담당하는 듀얼모터로 구성된 이 파워트레인은 독특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구성한다.</p>
<p>올해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대결이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다. 그런 와중에 볼트는 단연 돋보였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1개월 이상 주유하지 않아도 되는 85km의 순수 전기 항속거리는 물론, 여행을 떠날 때는 충전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편하게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41.5kg.m에 달하는 강력한 최대토크로 운전재미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미국 EPA 기준 45.45km/L에 달하는 놀라운 공인연비도 자랑한다. 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2세대 볼텍 유닛은 자동차 역사 상 가장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8221;이라고 극찬했다.</p>
<p>&nbsp;</p>
<p><strong>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펜타스타 3.6L V6 엔진+듀얼모터 PHEV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1" alt="Chrysler-Pacifica-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램 1500 트럭의 디젤 엔진으로 상을 받았던 크라이슬러는 차세대 퍼시피카 미니밴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상을 받았다. 연간 40만 대 이상이 팔리는 거대한 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퍼시피카는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효율을 위해 앳킨슨 사이클 방식을 채택한 3.6L 펜타스타 엔진과 대용량 배터리의 결합으로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는 전기로만 53km를 달릴 수 있고, 자그마치 911km의 복합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12.8km/L에 달하는 놀라운 연비와 하이브리드만의 정숙성을 자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행감각을 포기하지 않았다.</p>
<p>심사위원들은 퍼시피카를 &#8220;게임 체인저&#8221;로 평가했다. 동급 시장에서 일본 미니밴들의 아성을 무찌를 강력한 무기인 동시에 FCA 그룹의 전동화 계획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p>
<p>&nbsp;</p>
<p><strong>포드 포커스 RS: 2.3L 직렬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2" alt="Ford-Focus_RS-2016-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4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5개의 후보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 해에는 쉘비 GT350에 탑재되는 5.2L V8 엔진이 상을 받은 반면, 올해의 수상작은 포커스 RC의 2.3L 에코부스트 엔진이다. 둘 다 퍼포먼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다.</p>
<p>무려 350마력의 최고출력과 48.4kg.m의 최대토크를 네 바퀴로 전달하는 이 강력한 엔진은 머스탱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탑재됐지만 포커스에서는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한다. 번개같은 스로틀 반응과 처지지 않는 출력곡선을 자랑하며, 동시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튼튼하다.</p>
<p>동시에 매일 도심을 출퇴근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단 3만 7,000 달러에 구입 가능한 차량이라는 점도 좋은 평가의 요인이 됐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L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듀얼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3"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 어코드는 유일하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아닌 일반 하이브리드로 10대 엔진에 올랐다. 그러나 운전자가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적극적인 전기 주행을 제공하는 덕에 매우 뛰어난 효율과 정숙성을 자랑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L 엔진과 구동모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1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전기모터만으로도 32.1kg.m의 최대토크를 구동과 동시에 발휘하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다.</p>
<p>또한 2개의 모터 중 하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면서 끊임없이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충전한다. 때문에 운전자는 시종일관 스포티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20km/L의 실측연비를 기록해 퍼포먼스와 효율의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엔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strong>현대 엘란트라 에코: 카파 1.4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4" alt="Hyundai-Elantra-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산 엔진으로는 현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현대는 지난 해 쏘나타 PHEV 시스템과 2015년 투싼 FCV의 수소 연료전지 구동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또 누적 7번째 수상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엔진은 엘란트라(아반떼) 에코에 탑재된 1.4L 카파 T-GDi 엔진이다.</p>
<p>카파 T-GDi 엔진은 워즈 심사위원들이 실시한 실주행 테스트에서 17.2km/L의 뛰어난 연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1,400~3,700rpm의 넓은 영역에서 발휘되는 최대토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배기 매니폴드 일체형 헤드, 헤드와 블록의 냉각을 독립제어하는 시스템 등 효율과 성능을 위해 탑재한 신기술들의 기술력도 인정받았다.</p>
<p>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조용하고 기대 이상으로 경쾌하며 효율이 뛰어나다&#8221;고 평가했다. 1.4L 카파 T-GDi 엔진은 중국형 아반떼에도 탑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i30 1.4 터보에 탑재되는 것과 같다. 다만 북미형 엘란트라는 128마력(hp)을 내는 반면 i30는 138마력(hp)을 내는 등 다소 세팅의 차이가 있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50: VR30DDTT 3.0L V6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5" alt="Infiniti-Q50-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Q50 세단과 Q60 쿠페에 탑재되는 3.0L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파워트레인을 선보였다. 이번에 상을 받은 VR30DDTT 엔진은 10개의 엔진 중 가장 강력한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p>
<p>인피니티는 고성능 VR엔진에 걸맞게 심혈을 기울여 세팅했다. 실린더 내벽에 신소재 코팅을 실시하고 전자제어식 흡기밸브 타이밍을 채택했으며 배기 매니폴드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렸다.</p>
<p>인피니티 6기통 특유의 매끄러운 회전질감과 정숙성을 유지하면서도 시트에 파묻힐 만한 가속력을 발휘하며, 9.8km/L의 평균연비를 기록했다는 것이 워즈 심사위원의 평가다. 독일 스포츠카들을 긴장시킬 400마력 버전 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효율의 조화를 꾀한 300마력 버전 역시 마련된다.</p>
<p>&nbsp;</p>
<p><strong>마쯔다 CX-9: 스카이액티브 2.5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6" alt="Mazda-CX-9-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마쯔다는 뛰어난 독자적 엔진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다. 로터리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고효율 고성능의 독특한 스카이액티브(Skyactiv)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p>
<p>7인승 대형 CUV인 CX-9에 2.5L 엔진은 힘이 부족할 것 같지만 마쯔다는 연료 직분사와 독자적인 실린더 헤드 디자인, 강력한 터보 시스템을 조합해 V6 엔진에 맞먹는 중속영역의 토크를 확보했다.</p>
<p>특히 이 엔진은 스카이액티브 가솔린 엔진 최초로 과급기를 조합한 것으로 터보래그가 발생하는 저속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반응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고 25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6기통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SUV 소비자들에게도 강력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C300: M274 2.0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7" alt="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C300에 탑재된 강력한 2.0L 엔진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E300에 동일한 M274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을 발휘한다. 이것만으로도 준수한 성능이지만, 진가는 따로 있다.</p>
<p>1,300rpm부터 4,000rpm까지 넓은 영역에 걸쳐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회전질감을 통해 품위를 잃지 않는다. 실측 연비가 11.1km/L에 달해 2.0L 터보 엔진 비교대상들 중 최상위에 오른 점도 점수를 얻었다.</p>
<p>특히 이 엔진이 2013년부터 사용된 엔진임에도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을 낸다는 것에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고 워즈 매거진은 전했다. 최적화된 밸브 타이밍과 펌핑로스 감소, 고강성 알루미늄 헤드 채택 등 꾸준한 개선 설계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nbsp;</p>
<p><strong>볼보 V60 폴스타: 드라이브-e 2.0L 직렬4기통 트윈차저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9" alt="volvo-v60-polestar-2_1600x0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의 혁신적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10번째 수상작이다. 그 중에서도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는 V60 폴스타 버전이다. 터보차저와 슈퍼차저를 결합해 2.0L의 배기량으로 362마력(hp)의 놀라운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이번 심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p>
<p>지난 해 XC90을 위한 T6 트윈차저 엔진이 상을 받은 데 이어 2연속 수상에 빛나는 드라이브-e 엔진은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T6와 비교해 더 큰 터보차저와 새로 설계된 커넥팅 로드 및 캠샤프트, 대용량 흡기와 대용량 연료펌프 등 곳곳의 개선이 이뤄졌다. 그 결과 V60 폴스타는 60mph(약 96km/h)를 단 4.5초 만에 주파한다.</p>
<p>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디젤인 같은 엔진블록을 공유하며, 여기에 과급기와 하이브리드 구동계 등을 조합해 3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대체하는 모듈형 엔진이다. 특히 이 강력한 폴스타 엔진은 향후 리터당 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상용 엔진이 출시될 수 있을 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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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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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6 02:1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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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12월 1일(목)부터 12월 31일(토)까지 한달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와 ‘동계 대비 주요 부품 10종’을 20% 특별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부품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6-FCA-겨울-서비스-프로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69" alt="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6-FCA-겨울-서비스-프로모션.jpg" width="1024" height="725"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12월 1일(목)부터 12월 31일(토)까지 한달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FCA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동계 무상 점검 서비스와 ‘동계 대비 주요 부품 10종’을 20% 특별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부품은 부동액, 브레이크 로터/패드, 와이퍼/블레이드, 브레이크 및 미션 오일, 캐빈필터/엔진오일필터/에어클리너 등 10종이다.</p>
<p>또한, 겨울철 폭설에도 안전 운행을 돕는 겨울용 타이어 및 일반 타이어도 15% 할인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배터리는 10% 특별 할인되는 등 겨울철을 대비해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순정 액세서리와 머천다이즈 컬렉션 등도 20% 특별 할인된다.</p>
<p>‘2016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21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FCA 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전에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최근 우리나라 겨울철은 기습적인 폭설이 자주 내리는 등 안전 운행을 위한 철저한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FCA 겨울 서비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풍성한 할인 혜택과 FCA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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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2016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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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16 03:0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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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12일(토) 경기도 평택 소재 FCA 코리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의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서비스 관리, 부품 관리, 정비 기술 등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난 7월 전국에서 지역별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FCA-서비스-스킬-컨테스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83" alt="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FCA-서비스-스킬-컨테스트-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12일(토) 경기도 평택 소재 FCA 코리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의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p>
<p>올해로 16회를 맞은 ‘2016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서비스 관리, 부품 관리, 정비 기술 등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난 7월 전국에서 지역별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딜러사의 핵심 숙련자 16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p>
<p>이번 컨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은 지프, 크라이슬러, 피아트 등 FCA 차량 고객에 대한 서비스 프로세스의 상황별 적용력, 각 차종별 부품 이해력 및 관리 개선 방안 제안,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 등에 대해 실제 AS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부여받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 전반을 평가 받았다.</p>
<p>한편,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컨테스트의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FCA 본사, 생산 공장 및 부품-물류센터 등을 견학할 수 있는 해외 연수의 기회가 제공된다.</p>
<p>FCA 코리아의 AS 총괄 윤시오 전무는 “16년간 진행된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통해 FCA 공식 딜러사들은 더욱 숙련되고 전문적인 기술과 한층 더 진화된 서비스 품질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며, “FCA 코리아는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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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당선, 위기 아닌 기회? 자동차 업체들, 美 연비규제 완화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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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6 04:1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GM]]></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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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현실로 이뤄지면서 세계 자동차 산업에도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트럼프는 FTA 때문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며 미국으로 수출되는 차량들에 과세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멕시코로 생산공장을 이전 중인 미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많은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p>
<p>그러나 자동차 업체들은 이런 위기조차도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 에너지에 부정적이고 전통적인 화석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 기조에 맞춰 연비규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9" alt="635804410359902256-cars-on-l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635804410359902256-cars-on-lot.jpg" width="1024" height="538" /></a></p>
<p>카스쿱(www.carscoops.com) 등 외신은 미국 자동차공업협회(The Alliance of Automobile Manufacturers)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되는 순차적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자동차공업협회는 포드, GM, FCA 등 미국 &#8216;빅3&#8242; 뿐 아니라 BMW 그룹, 재규어 랜드로버, 마쯔다, 메르세데스-벤츠, 미쓰비시, 포르쉐, 토요타, 폭스바겐 그룹 및 볼보 등 12개 완성차 업체가 가입된 미국 최대의 자동차 산업 이익집단이다.</p>
<p>현재 미국 완성차 업체들에게 가장 큰 도전은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라 불리는 기업평균연비다. 즉 완성차 업체가 판매하는 모델들의 평균 연비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유지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1차 오일쇼크 당시 제정된 CAFE는 매년 그 규제 강도를 높여 왔다. 특히 오바마 정부에서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CAFE의 규제 강도는 매우 높아졌다.</p>
<p>2017년 미국의 기업평균연비 규제는 14.9km/L 수준이지만 불과 4년 뒤인 2021년에는 17.4km/L까지 끌어올려야 하며, 2025년에는 무려 21.2km/L을 달성해야 한다.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판매량에 비례해 천문학적인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나 미국시장의 경우 여전히 승용디젤의 선호도가 미미한 수준이기 때문에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달성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목표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60" alt="Congestio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ongestion-3.jpg" width="1024" height="822" /></a></p>
<p>미국 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8220;지금까지 이뤄진 연비 규제로 완성차들의 연비가 이미 뛰어나고, 저유가 기조도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비싼 대체에너지 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 등)을 구입하지 않으려 한다&#8221;며 &#8220;대체에너지 차량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향후 연비규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완성차들이 큰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8221;고 밝혔다.</p>
<p>즉, 규제 충족을 위해 판매가 이뤄져야 하는 대체에너지 차량들의 부진으로 향후 더욱 강력해지는 연비규제를 지키기 어렵다는 것. 또한 대중차 판매가 저배기량 에코카 위주로 이뤄지면서 수익성이 뛰어난 대형차 판매가 저조한 것도 이러한 로비의 이유로 분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7" alt="467119309_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67119309_34.jpg" width="1024" height="768" /></a></p>
<p>디트로이트 뉴스는 이미 수 년 전부터 완성차 업체들이 연비규제 완화를 위한 로비를 해 왔지만, 내년 1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지금보다 훨씬 원활하게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p>
<p>이러한 연비규제 완화 정책이 시행될 경우 자동차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은 물론 석유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여러 업계에서 8년 만에 돌아온 공화당 정권이 어떤 선택을 내릴 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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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및 ‘체로키 75주년 에디션’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7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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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3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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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과 새로워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을 함께 출시했다. 블랙으로 강렬하게, 블랙으로 시크하게!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내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지프-레니게이드-블랙-에디션.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14" alt="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지프-레니게이드-블랙-에디션.png" width="1024" height="759"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과 새로워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을 함께 출시했다.</p>
<p><strong>블랙으로 강렬하게, 블랙으로 시크하게! 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strong></p>
<p>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레니게이드 론지튜드 2.0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내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p>
<p>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은 카본 블랙(Carbon Black)과 그래닛 크리스탈(Granite Crystal)의 두 가지 바디 컬러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전방 아플리케, 그릴 주변부, 지프/4&#215;4/레니게이드 배지, 루프 및 루프 레일, 도어 핸들, 18인치 휠 등 외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고급스럽고 강렬한 느낌을 강조했다.</p>
<p>인테리어 역시 전체를 블랙 컬러로 디자인해 내외부 통일감을 높였다. 지프의 상징 7-슬롯 로고가 새겨진 시트, 변속기 부트, 가죽 스티어링 휠, 컵 홀더 등 블랙 색상을 적용하여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p>
<p>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2.0L 터보 디젤 엔진, 9단 자동변속기,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4X4 시스템, 4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되는 셀렉 터레인(Selec-Terrain) 지형설정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며, 파크 센스 후방 카메라, 리모트 스타트, 전동 2-way 등받이 조절 시트, 듀얼 존 에어컨 등 다양한 편의/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블랙 에디션의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3,790만원이다.</p>
<p><strong>정통 SUV 브랜드 지프 탄생 75주년 기념! 지프 체로키 75주년 에디션</strong></p>
<p>1941년 최초의 지프차 윌리스 MB가 탄생한 이래 자유와 모험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지프 브랜드는 75년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강력한 4&#215;4 성능과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 고품격 온로드 성능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SUV 브랜드 중 하나로 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p>
<p>새롭게 출시한 지프 체로키 유로6 디젤 모델의 ‘체로키 75주년 에디션’은 리미티드 2.2 모델을 기반으로 외관에 새겨진 75주년 기념 배지, 외관 곳곳의 브론즈 색상으로 포인트 준 인테리어 요소 등 지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들이 대거 적용되었다.</p>
<p>18인치 휠, 전면 하단 범퍼, 루프 레일, 체로키/지프 배지 등에 브론즈로 포인트를 주었고, 2.2L 터보 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부드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제공한다. 국내 출시 모델의 외장 컬러는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와 브릴리언트 블랙(Brilliant Black)의 2가지 색상이며, 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5,580만원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레니게이드는 월평균 130대 이상의 고른 판매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지프의 정통 소형 SUV이다. 블랙 에디션의 감각적인 블랙 컬러를 통해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해 줄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워진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체로키 역시 높은 관심과 함께 판매가 늘고 있어 75주년 에디션도 특별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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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태풍 피해 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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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6 02:3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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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제주, 전남, 경남 등 남부지방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고객을 위한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원 서비스는 10월 31일까지 접수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 침수 피해를 입은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차량에 대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제주, 전남, 경남 등 남부지방을 강타한 제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고객을 위한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p>
<p>이번 특별 지원 서비스는 10월 31일까지 접수 진행되며, 서비스 기간 중 침수 피해를 입은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차량에 대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p>
<p>또한, 침수 차량을 유상으로 수리하는 고객에게는 부품가와 공임을 포함한 전체 수리비에 대해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갑작스런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고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차량을 수리할 수 있도록 특별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엔진룸이 물에 잠겼다면 반드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아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안전하다”고 당부했다.</p>
<p>FCA 코리아의 태풍 피해 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CA 코리아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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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2016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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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5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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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주간 차량 등록 기준 3년 이상 된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FCA 코리아의 전체 서비스 캠페인 중 가장 높은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장기간 차량을 유지해 온 고객들로부터 매년 가을 시즌마다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FCA-코리아-2016-홈커밍-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25" alt="FCA 코리아 2016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FCA-코리아-2016-홈커밍-리프레시-서비스-캠페인.jpg" width="1024" height="725" /></a></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9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주간 차량 등록 기준 3년 이상 된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FCA 코리아의 전체 서비스 캠페인 중 가장 높은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장기간 차량을 유지해 온 고객들로부터 매년 가을 시즌마다 높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p>
<p>캠페인 기간 중 전국 20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최첨단 진단장비 와이텍(wiTECHTM)을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부품, 휠, 타이어,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등 20% 특별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차량 점검 및 부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속 충전이 가능한 벨킨 2포트 시거잭 USB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
<p>특히, MVP(MOPAR® VEHICLE PROTECTION) 프로그램의 엔진오일 및 필터류 2회 교환 패키지를 구매하는 경우, 파격적인 25% 특별 할인이 제공되어 소모품 무상 교환 기간이 지나거나 임박한 고객들에게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이번 ‘2016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해당 고객에게는 별도의 안내문을 문자로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강화해 온 FCA 코리아 서비스 품질이 한층 높아진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지수를 통해 결실을 맺고 있다”며,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나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을 주저했던 고객들은 이번 홈커밍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놀라운 혜택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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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X, 알베르토가 직접 챙긴다! 카톡에서 알차장에게 문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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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16 02:1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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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사, 교양, 오락 등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브랜드의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돌아왔다.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더 잘 알려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 카카오톡 1대1 상담에서 바이럴 영상까지 전방위 홍보 활동을 펼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피아트 500X에 대한 문의 및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피아트-500X-알베르토가-직접-챙긴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35" alt="[사진] 피아트 500X 알베르토가 직접 챙긴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피아트-500X-알베르토가-직접-챙긴다2.jpg" width="1024" height="787" /></a></p>
<p>역사, 교양, 오락 등 국내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인기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브랜드의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돌아왔다. 영업사원 ‘알차장’으로 더 잘 알려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 카카오톡 1대1 상담에서 바이럴 영상까지 전방위 홍보 활동을 펼친다.</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피아트 500X에 대한 문의 및 구매 상담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카카오톡 ‘알차장 1대1 상담’을 오는 10월 31일(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즉시 알차장과 1대1 대화가 가능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간편하게 500X에 대한 구매 정보부터 시승 상담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p>
<p>특히, ‘알차장 1대1 상담’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8월 31일(수)까지 카카오톡에서 ‘알차장’을 친구추가 하면 추첨을 통해 엘본더테이블 2인 디너코스(1명), 이탈리(Eataly) 프리미엄 식료품, 피아트 레플리카, 모바일 커피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또한, FCA 코리아는 알베르토 몬디가 피아트 500X의 세일즈 차장으로 활동하는 바이럴 영상을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피아트 500X 바이럴 영상’은 알베르토가 인터넷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피아트 500X의 개성 있는 매력과 뛰어난 성능에 대한 소개를 이탈리아 남자 특유의 자상한 감성으로 풀어준다.</p>
<p>영상에서 알베르토는 피아트 세일즈 차장으로서의 진지함과 이탈리안 남성의 매력적인 유쾌함을 잘 보여주며 특히, 영상 중간에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과 알베르토의 친구이자 피아트 500X의 실구매자 마르코가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이탈리안 디자인이 매력적인 피아트 500X의 진가를 아직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아 직접 홍보에 나서게 되었다”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과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을 탑재하고 있는 피아트 500X의 진가를 직접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알베르토의 ‘피아트 500X 바이럴 영상’과 ‘알차장’ 카카오톡 친구추가 이벤트는 피아트 500X 마이크로 사이트(www.fiat500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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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세단 알파로메오 쥴리아, 올해 한국서도 출시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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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6 01:0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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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그룹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알파로메오가 유럽 시장에 컴팩트 세단 쥴리아(Giulia)를 출시했다. 최초 출시 국가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8개 국이다. 앞서 공개된 매력적인 외관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앞세워 후륜구동 컴팩트 세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전면부에서는 알파로메오 특유의 삼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날카로운 형태의 헤드라이트가 좌우로 뻗어 세련된 이미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7" alt="Alfa_Romeo-Giulia-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그룹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알파로메오가 유럽 시장에 컴팩트 세단 쥴리아(Giulia)를 출시했다. 최초 출시 국가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8개 국이다. 앞서 공개된 매력적인 외관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앞세워 후륜구동 컴팩트 세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5" alt="Alfa_Romeo-Giulia-2016-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면부에서는 알파로메오 특유의 삼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날카로운 형태의 헤드라이트가 좌우로 뻗어 세련된 이미지를 풍긴다. 후륜구동 세단다운 전형적 롱노즈 숏데크 디자인이 채택돼 유려한 바디 라인이 강조되며, 삼각형 형태의 테일램프 역시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2"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고성능 버전인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는 훨씬 과격한 스타일링을 뽐낸다. 근육질 휀더와 더 넓은 에어덕트가 마련됐고 측면에도 에어벤트를 설치해 공기역학을 최대한 활용했다. 당연히 대구경 알로이 휠과 두툼한 리어 디퓨저도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9" alt="Alfa_Romeo-Giulia-2016-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특한 신기술을 아낌없이 투입하는 알파로메오의 스타일에 따라 쥴리아에도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경량 소재인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 알루미늄 합금 및 플라스틱이 차량 각 부위에 아낌없이 투입된 결과 경량 차체와 이상적인 무게배분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 리어 서스펜션에는 더블 트랙 컨트롤 암 방식의 &#8220;알파링크(AlfaLink)&#8221; 서스펜션을 적용, 동급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민첩한 하체를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8" alt="Alfa_Romeo-Giulia-2016-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특징적인 신기술은 융합 브레이크 시스템(IBS). 기계적 제동장치와 전자적 자세제어장치를 융합한 IBS는 하중이동 등 주행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제동력 배분 기능을 실현하며, 그 결과 브레이킹 감각을 개선하고 페달 진동을 최소화했다. 즉각적인 브레이크 리스폰스를 실현해 100-0km/h 제동거리는 일반 모델이 38.5m, 콰드리폴리오가 32m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1"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콰드리폴리오에는 훨씬 화려한 기술들이 투입된다. 더블 클러치 리어 디퍼렌셜을 통한 토크 벡터링 시스템, 다운포스와 공기저항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액티브 프론트 스플리터, 전자식 섀시 컨트롤,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알파 DNA 프로) 등이 그것이다. 그 결과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의 주행성능은 동급 최고를 넘볼 정도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6" alt="Alfa_Romeo-Giulia-201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독특하게 2.2 디젤과 2.9 V6 바이터보 등 2종류 뿐이다. 일반 쥴리아는 모두 2.2 디젤만 탑재되며, 150마력과 180마력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된다. 변속기는 6속 수동 또는 8속 자동이 탑재되며 터보차저의 응답속도를 끌어올리고 연료분사장치를 개선해 최적의 효율과 최고의 성능을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했다. 경량 소재에 힘입어 공차중량은 1,374kg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57.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고성능 버전인 2.9 V6 바이터보 콰드리폴리오는 무려 510마력의 최고출력과 61.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6속 수동변속기만 조합돼 0-100km/h 가속을 3.9초만에 끝마치며, 최고속도는 307km/h에 이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2 배출량은 동급 최저 수준인 198g/km으로, 전자제어를 통해 실린더 일부의 동작을 멈추는 실린더 컨트롤 시스템 덕이다. 강력한 성능은 1,524kg의 차체에 담기면서 출력당 무게비는 슈퍼카 수준인 2.99kg/마력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91" alt="Alfa_Romeo-Giulia-2016-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탈리아 장인의 손길로 다듬어진 실내에는 8.8인치 디스플레이와 3D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기본 장착된다. 모든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에게 집중된 형태로 구성됐다. 안전장비로는 전방충돌경보(FCW), 긴급제동(AEB), 차선이탈경보(LDW), 사각지대경보(BSM) 등이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90" alt="Alfa_Romeo-Giulia-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알파로메오 브랜드는 2020년까지 11종의 라인업 확충을 계획하면서 북미 진출을 준비 중이다. 올해 쥴리아의 출시에 이어 내년에는 브랜드 사상 첫 SUV인 스텔비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483"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4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동시에 고급 수입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도 이르면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FCA 그룹 CEO인 세르지오 마르치오네와 알파로메오 CEO인 헤럴드 웨스터 등 핵심 관계자들이 올해 한국에 알파로메오를 런칭하고 쥴리아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FCA 코리아에 따르면 아직까지 알파로메오의 국내 출시와 관련해 세부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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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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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3:2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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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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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이하 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일산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일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FCA 일산 서비스센터는 주차장을 포함한 연면적이 2,497.8m2(약 757평)에 달하며 향후 FCA 코리아의 수도권 서부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기능하게 될 예정이다. 건평 800m2(약 242평) 규모인 FCA 일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CA-일산-서비스센터_고객라운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29" alt="FCA 일산 서비스센터_고객라운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CA-일산-서비스센터_고객라운지-1.jpg" width="800" height="413" /></a><br />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이하 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일산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일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p>
<p>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FCA 일산 서비스센터는 주차장을 포함한 연면적이 2,497.8m2(약 757평)에 달하며 향후 FCA 코리아의 수도권 서부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기능하게 될 예정이다.</p>
<p>건평 800m2(약 242평) 규모인 FCA 일산 서비스센터는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가 가능하며, 6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30대의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66m2(약 20평) 규모의 고객 전용 라운지는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런 모습으로 단장해 고객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CA-일산-서비스센터_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30" alt="FCA 일산 서비스센터_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FCA-일산-서비스센터_전경.jpg" width="800" height="533" /></a><br />
FCA 일산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5월 25일까지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고객에 대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 수리 고객에게는 지프 순정 키링을 선물로 증정한다.</p>
<p>또한, 와이퍼 블레이드, 엔진 에어 및 오일 필터, 에어컨 필터, 프리미엄 헤파 에어 필터, 연료 필터에 대해 20%의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일산 서비스센터는 일산을 넘어 수도권 서부지역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이게 될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올한해 서비스 부문의 내실을 다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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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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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09:5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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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중학교 담장을 초록이 가득한 자연친화적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FCA 코리아의 임직원 50여 명은 밋밋했던 학교 담장에 나무와 숲, 오솔길이 어우러진 벽화를 그리고 색색의 페인트로 아름답게 채색해 마치 산책로를 걷는 듯한 느낌으로 변화시켰다. 이번 봉사활동은 FCA 코리아가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CA-코리아-가락중학교-벽화-그리기-봉사활동-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88" alt="FCA 코리아 가락중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FCA-코리아-가락중학교-벽화-그리기-봉사활동-1.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중학교 담장을 초록이 가득한 자연친화적 이미지로 새롭게 단장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p>
<p>이날 FCA 코리아의 임직원 50여 명은 밋밋했던 학교 담장에 나무와 숲, 오솔길이 어우러진 벽화를 그리고 색색의 페인트로 아름답게 채색해 마치 산책로를 걷는 듯한 느낌으로 변화시켰다.</p>
<p>이번 봉사활동은 FCA 코리아가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벽화 그리기/채색 활동에 자원봉사자 자격으로 참가한 것이다. 학교 담장에 그려진 자연친화적 이미지의 벽화는 최근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및 기타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이번 벽화 그리기/채색 활동에 임직원이 참가해 재능기부를 하는 것뿐만 아니라 페인트, 붓, 각종 부자재 등에 소요되는 경비 일체도 부담하기로 하고 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아름다운 벽화로 단장된 길을 오가는 학생들은 보다 따뜻하고 즐거운 느낌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며 “FCA 코리아는 건전한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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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맞이 피아트 크라이슬러 전시장에선 혜택이 펑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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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1:46: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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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피아트, 지프, 크라이슬러 모델에 대해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의 아이콘 피아트 500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2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500, 500C, 올-뉴 500X 등 모든 피아트 모델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틴팅 및 하이패스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유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iat5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727" alt="fiat5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iat500.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이 시작되는 4월을 맞아 피아트, 지프, 크라이슬러 모델에 대해 최대 6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의 아이콘 피아트 500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25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500, 500C, 올-뉴 500X 등 모든 피아트 모델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틴팅 및 하이패스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자유와 모험의 상징 지프 브랜드는 정통 소형 SUV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3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모든 레니게이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틴팅 및 하이패스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뉴-지프-그랜드-체로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349" alt="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뉴-지프-그랜드-체로키.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또한,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에 대해서는 트림에 따라 200만원~600만원의 할인 혜택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틴팅 및 하이패스 장착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한편, 미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세단 크라이슬러 300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각각 독특한 매력과 특징을 가진 피아트, 지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차량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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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가격·공간 모두 갖췄다&#8221; 기아 니로, 소형 SUV 판 흔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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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3:4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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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08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늦은 편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는 4만 5,201대나 판매됐고 QM3와 트랙스도 각각 2만 5,000여 대, 1만 3,000여 대 판매되며 연간 8만 대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 상황. 기아차는 니로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만 5,000대로 잡아 기존 경쟁자들과의 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4"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니로는 앞서 올 초 선보인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아이오닉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SUV이다. 동급 모델 중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주력으로 내세운 것은 니로가 유일하다. 1.6L 카파 GDi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32kW급 모터 시스템을 더해 동급 최고 수준인 시스템 출력 141마력, 시스템 토크 27.0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속 하이브리드 전용 DCT와 맞물린다. 공인연비는 아이오닉보다는 조금 낮은 19km/L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1"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아이오닉과 동일한 2,700mm의 휠베이스를 갖춘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기아 스포티지(2,670mm)보다 긴 것으로 공간 활용도 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형제차 아이오닉의 경우 뒷좌석 헤드룸 부족을 지적받았지만, SUV형 차체로 2열 공간과 트렁크 적재능력 역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 53% 적용, 7-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 사양에 충실한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2"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이오닉보다 많이 비쌀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니로의 가격은 2,317~2,741만 원으로 책정돼 아이오닉보다 20~40만 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1천만 원대 후반에서 2천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한 경쟁 모델들과 비교하면 출고가는 200~300만 원 가량 비싸지만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정부보조금 100만 원 지원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최종 구매가는 동일한 수준이다. 여기에 기아차의 자체적인 혜택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통행료, 주차비 감면 혜택 등을 더할 경우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35" alt="20151228_티볼리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 width="1024" height="480" /></a></p>
<p>현재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성 중인 쌍용 티볼리는 왕좌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이다. 티볼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가격 대비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 해 쌍용차의 흑자전환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쌍용은 지난 8일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를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티볼리 에어는 전장을 238mm 늘려 트렁크 공간을 720L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 기존보다 무게감 있는 새 디자인을 적용하고 2열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해 거주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66" alt="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티볼리 에어는 특히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220V 인버터가 적재 공간에 추가됐고, 7인치 디스플레이는 HDMI 입력도 지원한다. 동급 국산차 중 유일하게 4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되는 점도 특징. 티볼리의 우수한 상품성은 그대로 이어져 운전석 통풍 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다. LED 주간주행등과 프로젝션 램프, LED 리어 램프 역시 기본 사양.</p>
<p>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과 디젤, 2륜과 4륜, 수동과 자동 모델을 두루 갖춰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 가격은 티볼리가 1,606~2,273만 원, 티볼리 에어가 1,949~2,449만 원으로 뛰어난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2" alt="[르노삼성] QM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 QM3는 완성차 형태로 스페인 공장에서 수입된다. 수입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2014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 오고 있다. 컴팩트한 1.5L 디젤 엔진과 게트락제 6속 DCT를 갖춰 우수한 연비 효율이 자랑이다. 공인연비는 17.7km/L이지만 실주행 연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p>
<p>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외모도 매력적이다. 매년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과 컬러를 추가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은 편. 최근에는 탈착 가능한 태블릿으로 구성된 T2C를 추가해 젊은 수요에 대응한다. QM3의 가격은 2,239~2,533만 원으로 티볼리와 니로의 중간에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504" alt="2015_트랙스_전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 width="1024" height="739" /></a></p>
<p>쉐보레 트랙스는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소형 SUV로 시장의 개척자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쉐보레 특유의 우수한 기본기와 안전성이 강점이다. 1.4L 터보와 1.6L 디젤 등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데, 둘 다 경쾌한 주행 감각을 내세운다. 최고출력은 가솔린이 140마력, 디젤이 135마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10" alt="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2년 글로벌 출시 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트랙스는 북미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이미 공개된 상황. 국내 출시는 이르면 올 하반기로 점쳐지고 있다. 신형 트랙스는 앞뒤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인테리어 품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동급 중 유일하게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고 실내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게 다듬은 것이 특징. 현행 트랙스의 가격은 1,920~2,46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이 밖에도 지난 해 돌풍을 불러왔던 푸조 2008 역시 니로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게 된다. 2008은 1.6L 디젤 엔진과 MCP 변속기의 조합으로 20km/L 이상의 실연비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SCR 방식이 적용된 유로6 모델이 국내에 도입됐다. SCR(선택적 환원 촉매) 방식은 요소수를 활용하는 질소산화물 저감 시스템으로, 비용 문제로 소형차에는 잘 사용되지 않지만 푸조는 전 모델에 SCR을 도입하고 있다. 2008의 가격은 2,880~3,12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피아트 역시 소형 SUV 시장에 진출한다. 3월 24일 런칭을 앞두고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 피아트 500X가 그 주인공. 가솔린과 디젤 라인업을 갖추고 9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500 최초로 AWD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 FCA는 500X의 가격을 2,900만 원대부터 책정해 니로를 비롯한 국산 소형 SUV와 견줘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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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 누적 판매 1만대 달성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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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1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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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누적 판매 1만대 달성을 기념하여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FCA 코리아 딜러사 최초로 1만대 판매를 달성한 렉스모터스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청담전시장 및 충북 청주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지프 비즈니스 백팩을 증정한다. 또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차량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렉스모터스-누적-1만대-판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21" alt="렉스모터스 누적 1만대 판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렉스모터스-누적-1만대-판매.jpg" width="952" height="513" /></a><br />
FCA 코리아의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 강오건)는 누적 판매 1만대 달성을 기념하여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5주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p>
<p>FCA 코리아 딜러사 최초로 1만대 판매를 달성한 렉스모터스는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청담전시장 및 충북 청주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지프 비즈니스 백팩을 증정한다.</p>
<p>또한,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고급 차량용 방향제를 선물로 제공한다.</p>
<p>렉스모터스는 크라이슬러 200, 지프 그랜드 체로키 등의 모델에 대한 무이자할부 혜택 등 파격적인 금융지원 혜택도 제공한다.</p>
<p>고객 감사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렉스모터스 홈페이지(www.rexmotors.co.kr) 또는 전화(02-515-15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렉스모터스의 강오건 대표는 “FCA 딜러사로는 처음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하게 된 기쁨을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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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2016 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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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4:5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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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5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FCA 코리아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을 몰고 왔던 동절기가 끝나감에 따라 필수 점검이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 최신 진단장비인 와이텍(WiTechTM)을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는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차량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CA-코리아-봄-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31 aligncenter" alt="FCA 코리아 봄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CA-코리아-봄-서비스-캠페인.jpg" width="595" height="421"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5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FCA 코리아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을 몰고 왔던 동절기가 끝나감에 따라 필수 점검이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 최신 진단장비인 와이텍(WiTechTM)을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는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특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가적으로 제공한다.</p>
<p>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모파(MOPAR®) 보증 블랙박스에 대해 10% 특별 할인이 적용되고,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FCA 서비스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p>
<p>FCA 코리아의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21개 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FCA 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지난 겨울 사상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을 지나 온 만큼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차량 점검이 필요하다”며 “2016 봄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더욱 향상된 FCA 코리아의 서비스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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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8217;2015 세일즈 클럽 어워드&#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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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00: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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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8217;2015 세일즈 클럽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 해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총 43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발표했다. FCA 코리아의 세일즈 클럽 멤버는 ‘마스터 멤버’와 ‘스타 멤버’로 구성돼 있다. FCA 코리아 세일즈 클럽 멤버 중 최고 실적의 톱 10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마스터 멤버로는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 프리마모터스 제주 전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CA-코리아-2015-세일즈-클럽-어워드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406 aligncenter" alt="FCA 코리아 2015 세일즈 클럽 어워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FCA-코리아-2015-세일즈-클럽-어워드1.jpg" width="800" height="53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8217;2015 세일즈 클럽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난 해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총 43인의 세일즈 클럽 멤버를 발표했다.</p>
<p>FCA 코리아의 세일즈 클럽 멤버는 ‘마스터 멤버’와 ‘스타 멤버’로 구성돼 있다.</p>
<p>FCA 코리아 세일즈 클럽 멤버 중 최고 실적의 톱 10 세일즈 컨설턴트를 의미하는 마스터 멤버로는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 프리마모터스 제주 전시장 이정문, 렉스모터스 청담 전시장 김하근, 빅토리오토모티브 분당 전시장 김내환, 라온모터스 전주 전시장 이경준, 빅토리오토모티브 울산 전시장 김정대, 프리마모터스 강서 전시장 유성모, 보성모터스 수원 전시장 이재연, 씨엘모터스 서초 전시장 이성훈, 우진모터스 부산 전시장 맹훈영 등 총 10명이 선정됐다.</p>
<p>이번 세일즈 클럽 어워드에서 마스터 멤버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정통 오프로더 지프 랭글러,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 지프 레니게이드, 정통 아메리칸 대형 세단 크라이슬러 300C,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 등의 차량과 골드 네임 배지가 수여됐다. 또한, 스타 멤버 33명에게는 실버 네임 배지가 주어졌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2016년에도 피아트 500X, 지프 75주년 스페셜 에디션 등 다양한 신차와 서비스 부문의 질적 성장을 통해 다시 한번 최고의 해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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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라이슬러, 세계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니밴 퍼시피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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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6 17:0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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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FCA가 차세대 미니밴 퍼시피카(Pacifica)를 공개했다. 퍼시피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판매된 크라이슬러의 크로스오버 이름이었지만, 신형 퍼시피카는 기존의 미니밴 &#8220;타운 앤 컨트리(한국명 그랜드 보이저)&#8221;를 대체하는 풀사이즈 미니밴으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타운 앤 컨트리라는 이름은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신형 퍼시피카는 미니밴 시장을 선도해 온 크라이슬러답게 FCA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4"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FCA가 차세대 미니밴 퍼시피카(Pacifica)를 공개했다. 퍼시피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판매된 크라이슬러의 크로스오버 이름이었지만, 신형 퍼시피카는 기존의 미니밴 &#8220;타운 앤 컨트리(한국명 그랜드 보이저)&#8221;를 대체하는 풀사이즈 미니밴으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타운 앤 컨트리라는 이름은 2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6"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퍼시피카는 미니밴 시장을 선도해 온 크라이슬러답게 FCA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개발된 패밀리 카다. FCA 그룹이 글로벌 E-세그먼트 모델을 위해 개발한 신규 플랫폼을 최초로 사용한 모델이며, 동시에 세계 최초의 양산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니밴이다. 크라이슬러 사상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2"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각진 형태의 기존 타운 앤 컨트리와 대조적으로, 퍼시피카는 최신 크라이슬러 패밀리 룩에 따라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전면부는 중형 세단 200 등과 비슷한 디자인을 이루며, LED 주간주행등이 기본 장착된다. 뒷유리로부터 테일램프로 이어지는 D-필러 디자인 또한 동급 모델 중에서는 매우 개성적인 부분. 알로이 휠은 17, 18인치 및 20인치가 적용되며, 총 10종의 다양한 바디 컬러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9"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퍼시피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고려한 만큼 효율과 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에 집중했다. 고장력 강판이 22%, 초고장력 강판이 48% 사용됐으며 많은 부위에서 불필요한 소재를 덜어내 경량화를 이뤄냈다. 또 서스펜션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부품을 줄이면서도 단조공법 및 알루미늄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량 고강성 하체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400시간 이상의 풍동 실험을 거쳐 동급에서 가장 우수한 공기저항계수(Cd)인 0.30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5"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역시 한결 세련된 스타일로 다듬어졌다. 시프트 다이얼과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 휠 등 최신 크라이슬러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신형 유커넥트 디스플레이가 전 모델에 적용된다. 실내 디테일과 컬러 선정에는 뉴욕과 캘리포니아, 알래스카 등 미국 각지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반영됐다. 패밀리 카의 특성을 고려해 특수 설계된 유리와 삼중 도어 실링을 적용하고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 실내 소음을 동급 최저 수준으로 줄인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0"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1.jpg" width="1024" height="730"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1"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니밴인 만큼 실내공간의 활용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2열과 3열 시트는 넓은 공간을 확보해 어느 자리에서나 다리를 펴고 앉을 수 있으며, 실내 곳곳의 수납공간은 아이패드나 병음료와 같은 큰 물건도 넣을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3단 파노라마 선루프와 발동작만으로 슬라이딩 도어를 여는 기능이 동급 최초로 탑재된 점 또한 미니밴 강호의 실력을 보여준다. 오디오는 13-스피커 알파인 오디오 또는 20-스피커 하만 카돈 시스템이 트림에 따라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2"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4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크라이슬러의 자랑이자, 여러 경쟁 모델들이 벤치마킹하는 시트 수납 시스템인 &#8220;스토우 앤 고(Stow &#8216;n Go)&#8221; 역시 최신 설계로 진화해 필요한 만큼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실내 청소가 까다로운 미니밴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어디에나 호스가 닿을 수 있는 강력한 진공청소기까지 내장형 기본 액세서리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3"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모델에는 3.6L V6 펜타스타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87마력으로, 이 역시 동급 최고의 성능이다. 여기에 연료 절감을 위한 엔진 스톱-스타트 기능과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가변 밸브 리프팅 및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 탑재되고 고효율 토크플라이트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 또한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7"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퍼시피카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미니밴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다. 3.6L V6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가 합쳐지고, 16kWh급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차체 하부에 탑재함으로써 30마일(약 48km)을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다. 미국 EPA 기준 시내 공인연비는 34.0km/L에 달한다. 전자식 무단변속기가 조합되며, 240볼트 충전기를 통해 배터리를 완충하는 데에는 2시간이면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18" alt="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rysler-Pacifica_2017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퍼시피카에는 주차 어시스트와 전방 추돌 경보 및 제동 시스템, 차선 유지 및 조향 보조 기능 등 각종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적용되는 등 100가지 이상의 동급 선도 사양을 탑재했다. 토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 및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이 주요 경쟁 차종이며, 캐나다 윈저 공장에서 생산돼 올 봄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올 하반기에 시판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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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그룹 3.0 에코디젤, 워즈오토 10대 엔진 3년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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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15 00:1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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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그룹의 3.0L 에코디젤(EcoDiesel) V6 엔진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뽑은 ‘2016 10대 엔진(10 Best Engines for 2016)’에 선정됐다. 이로써 FCA 그룹의 3.0L 에코디젤은 3년 연속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2년 연속으로 디젤엔진으로는 유일하게 10대 엔진에 뽑혀 클린디젤 부문의 대표적인 엔진으로 등극했다. FCA 그룹은 3.0L 에코디젤 엔진의 연소 관리를 개선함으로써 연비를 향상시켰고, 토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0L-에코디젤-V6-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96" alt="3.0L 에코디젤 V6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0L-에코디젤-V6-엔진.jpg" width="2500" height="2500" /></a></p>
<p>FCA 그룹의 3.0L 에코디젤(EcoDiesel) V6 엔진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가 뽑은 ‘2016 10대 엔진(10 Best Engines for 2016)’에 선정됐다.</p>
<p>이로써 FCA 그룹의 3.0L 에코디젤은 3년 연속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2년 연속으로 디젤엔진으로는 유일하게 10대 엔진에 뽑혀 클린디젤 부문의 대표적인 엔진으로 등극했다.</p>
<p>FCA 그룹은 3.0L 에코디젤 엔진의 연소 관리를 개선함으로써 연비를 향상시켰고, 토크 관리 기술을 개선해 주행 중 또는 출발 시 부분 부하(part-throttle) 성능도 향상시켰다. 또한, 보다 정교한 토크 관리를 통해 더욱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지프-그랜드-체로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97"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지프-그랜드-체로키.jpg" width="2000" height="1369" /></a></p>
<p>FCA 3.0L 에코디젤 엔진은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대형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에 탑재되어 241마력(@4,000rpm)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56.0kg·m(@1,8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1,800rpm의 낮은 영역대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편안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그룹의 에코디젤 엔진이 3년 연속 10대 엔진에 선정된 것은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기술과 노하우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특히, 프리미엄 SUV인 그랜드 체로키의 럭셔리 세단과 같은 온로드 주행 성능과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모두 가능하게 하는 최고의 심장”이라고 말했다.</p>
<p>한편, FCA 그룹은 6년 연속으로 워즈오토 10대 엔진 수상작을 내놓으며 앞선 엔진 기술력을 자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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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피아트 500X 안전 등급 최고 IIHS 충돌 테스트 최고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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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0:2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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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인 ‘2016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6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으며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IIHS는 ‘대형 SUV나 픽업 트럭과의 측면 충돌’, ‘정면 중간 충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55" alt="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크라이슬러-200.jpg" width="2500" height="1666"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나란히 최고 등급인 ‘2016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6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고 밝혔다.</p>
<p>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으며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p>
<p>IIHS는 ‘대형 SUV나 픽업 트럭과의 측면 충돌’, ‘정면 중간 충돌’, ‘정면 부분 충돌’, ‘전복 시 루프 강성’, ‘목 손상을 유발하는 후방 충돌’ 등 다양한 상황의 충돌 테스트를 통해 각 세그먼트 차량에 대한 안전 등급을 평가했다.</p>
<p>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는 모든 테스트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인 우수(Good) 등급을 기록하며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p>
<p>IIHS의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기 위해서는 충돌 예방 및 충격 완화에 필요한 자동긴급제동장치(AEB)가 필수적이다. 크라이슬러 200과 피아트 500X은 전방 추돌 경고-플러스 시스템(FCW-Plus)과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FCW)으로 불리는 AEB로 각각 최우수(Superior)와 우수(Advanced) 등급을 받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의 필수조건을 만족시켰다.</p>
<p>크라이슬러 200은 이탈리안 감성과 아메리칸 럭셔리 전통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p>피아트 500X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500 기반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이다. 피아트 500X는 지속적인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따라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폭넓은 연령대의 국내 고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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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겨울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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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1:0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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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5 FCA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할인, 스키-스노우보드 캐리어 등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특별 할인 등 다가오는 겨울철 합리적인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FCA-겨울-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04" alt="2015 FCA 겨울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FCA-겨울-서비스-캠페인.jpg" width="800" height="565"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23일부터 12월 19일까지 4주간 크라이슬러-지프-피아트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15 FCA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 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10% 할인, 스키-스노우보드 캐리어 등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특별 할인 등 다가오는 겨울철 합리적인 차량 점검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
<p>또한, 겨울철 폭설에도 안전 운행을 돕는 스노우 타이어, 사계절 타이어 및 스노우 체인을 최대 1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
<p>‘2015 FCA 겨울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21개 FCA 공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하면 더욱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FCA 코리아는 고객 편의를 위해 이전에 서비스센터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안내문도 발송할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겨울은 엘니뇨의 영향으로 기습적인 폭설이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어느 때보다 철저한 월동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2015년 FCA 코리아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노력과 결과를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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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2015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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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5:2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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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7일 경기도 평택 소재 FCA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의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5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 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2015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는 지난 7월 전국에서 지역별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딜러사의 핵심 숙련자 16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CA-코리아-2015-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43" alt="FCA 코리아 2015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FCA-코리아-2015-서비스-스킬-컨테스트-2.jpg" width="1024" height="682" /></a><br />
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11월 7일 경기도 평택 소재 FCA 트레이닝 센터에서 전국의 딜러 서비스 직원을 대상으로 ‘2015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했다.</p>
<p>서비스 관리, 부품, 테크니션 등 3개 주요 업무 부문에 걸쳐 진행된 ‘2015 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는 지난 7월 전국에서 지역별로 진행된 예선을 거쳐 선발된 각 딜러사의 핵심 숙련자 16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p>
<p>이날 컨테스트에서 참가자들은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FCA 차량 고객에 대한 서비스 프로세스의 상황별 적용력, 각 차종별 부품 이해력 및 관리 기술,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 등에 대해 실제 AS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부여받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 전반을 평가 받았다.</p>
<p>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는 FCA 공식 딜러사 핵심 직무군 담당자들의 정비 프로세스 및 기술 숙련도를 세심하게 점검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FCA 코리아는 올해로 15년째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p>
<p>FCA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의 각 부분별 우승자는 FCA 본사 및 생산 공장 견학의 기회가 제공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01년부터 15년째 변함없이 지속되어 온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를 통해 FCA 공식 딜러사 서비스 인력의 직무 역량이 향상되었고, 숙련된 기술 인력층이 더욱 두터워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FCA 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차량 정비 및 사후 관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비 품질 향상에 모든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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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그룹, IAA에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 등 17개 모델 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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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00:4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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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그룹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로폴리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 피아트 친퀘첸토(500) 등 총 17개 모델을 선보였다.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Giulia Quadrifoglio) 수퍼 스포츠 세단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페라리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1.2kg·m, 6-실린더, 2.9L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고, 최고속도 307km/h, 0-&#62;100km/h 3.9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CA 그룹은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로폴리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 피아트 친퀘첸토(500) 등 총 17개 모델을 선보였다.</p>
<p><strong>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Giulia Quadrifoglio) 수퍼 스포츠 세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알파-로메오-줄리아-콰드리폴리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62" alt="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알파-로메오-줄리아-콰드리폴리오.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페라리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1.2kg·m, 6-실린더, 2.9L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고, 최고속도 307km/h, 0-&gt;100km/h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이다. 100km/h에서 정차까지 제동거리 역시 32m에 불과해 안전성도 높다.</p>
<p>4분기에 이탈리아에서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정교한 스티어링,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 즉각적인 기어 변속, 탁월한 제동 성능 등을 통해 불타는 열정과 숨막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후륜구동과 4륜구동의 2개 버전으로 생산되는 줄리아 콰드리폴리오는 완벽한 전후 50:50의 무게 배분을 구현했고, 안정성을 높여주는 토크 벡터링,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통합 브레이크 시스템, 고속에서의 다운포스를 제어하는 AAS(Active Aero Splitter) 등이 적용되었다.</p>
<p>이탈리아어로 네잎클로버를 뜻하는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는 1923년부터 알파 로메오의 고성능 모델을 상징하는 엠블럼으로 사용돼 왔다.</p>
<p><strong>지프 레니게이드 및 체로키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지프-레니게이드-나이트-이글-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63" alt="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지프-레니게이드-나이트-이글-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83" /></a></p>
<p>나이트 이글(Night Eagle) 스페셜 에디션은 지프 레니게이드와 체로키의 강인한 느낌을 더욱 강조한 모델이다. 각각 레니게이드 및 체로키 론지튜드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전반에 블랙 컬러를 적용해 더욱 대담한 모습으로 변신시켰다.</p>
<p>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전면 그릴의 지프(Jeep) 뱃지, 안개등 프레임, 루프 바, 레니게이드 뱃지 등에 새틴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고, 체로키 나이트 이글 에디션은 지프 뱃지, 그릴, 루프바, 휠, 4&#215;4 뱃지, 체로키 뱃지 등에 글로시 블랙 컬러를 적용해 더욱 강한 인상을 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지프-체로키-나이트-이글-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64" alt="지프 체로키 나이트 이글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지프-체로키-나이트-이글-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편, 피아트 브랜드는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친퀘첸토(500), 크로스오버 모델인 친퀘첸토X(500X), 5도어 해치백 모델인 첸퀘첸토L(500L) 등을 출품했고, 아바스 브랜드는 최고속도 230km/h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아바스 695 비포스토(Abarth 695 Biposto)를 출품했다.</p>
<p>FCA는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산하에 둔 세계 7위의 자동차 그룹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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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칸 럭셔리의 위대한 유산, 크라이슬러 300C 3.6 A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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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06:5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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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매우 독특하다. 미국차의 크고 넓은 공간을 선호하면서도 최근에 들어서는 유럽에서 인기있는 디젤 엔진의 비중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실내 품질과 편의사양에 관해서는 양보 없이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업계에서는 &#8220;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 성공한다&#8221;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수준이다. 이처럼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 속에서 시장의 흐름에 제때 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60" alt="DSC032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매우 독특하다. 미국차의 크고 넓은 공간을 선호하면서도 최근에 들어서는 유럽에서 인기있는 디젤 엔진의 비중이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실내 품질과 편의사양에 관해서는 양보 없이 높은 수준을 요구한다. 업계에서는 &#8220;한국에서 성공하면 세계에서 성공한다&#8221;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선택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수준이다.</p>
<p>이처럼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 속에서 시장의 흐름에 제때 발 맞추지 못하고 도태되는 브랜드도 적지 않다. 특히 비교적 최근까지 낮은 효율과 조악한 실내 품질, 빈약한 편의사양 때문에 미국차들은 &#8220;크기만 하고 실속 없는 차&#8221;라는 불명예를 떠안아야 했다. 독일을 위시한 유럽차들의 약진, 일본차의 꾸준한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9" alt="DSC032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2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이제 그것도 옛 말이 됐다. 경제위기를 겪으며 혹독한 체질 개선에 나선 미국차는 이제 예전같지 않다. 물론 이 말은 칭찬이다. 이제 미국차들은 디젤 엔진 투입에도 망설임이 없고, 타국의 경쟁자들 못지 않게 고급스러운 마감과 호화로운 편의장비를 둘렀다. 여기에 미국차만의 넉넉한 공간과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호화로운 디자인은 미국산 고급차의 명성을 되살리기에 충분하다.</p>
<p>얼마 전 얼굴을 고치고 등장한 크라이슬러 300C도 미국산 고급차 중 하나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전에는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고급차라 칭하기 어려운 실내 마감때문에 빛 좋은 개살구 신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불과 페이스리프트일 뿐인데, 300C의 품질은 눈에 띄게 좋아졌다. 유럽차로 뒤덮힌 수입차 업계에서 아메리칸 럭셔리의 기상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9" alt="DSC029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5년 현재, 공교롭게도 한국에는 미국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 모두 모여 있다. 북미 외의 시장에서 북미 플래그십 세단들이 모두 경쟁하는 시장은 드물다. 포드 토러스와 링컨 MKS가 전륜구동 대형 세단의 표상으로 자리잡고 있는 반면, GM의 캐딜락은 유럽차와의 경쟁을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 최근 투입된 쉐보레 임팔라는 국산 전륜구동 준대형 세단과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0" alt="DSC02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처럼 다양한 아메리칸 세단이 포진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300C의 위상은 어떨까?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력관계에서 탄생한 LX 플랫폼과 V6 엔진에 후륜구동 기반 AWD. 이런 레이아웃을 보면 지극히 유럽차에 가까울 것 같지만, 오히려 300C에서는 옛 미국차의 정취가 느껴진다. 대배기량 엔진을 얹은 후륜구동 머슬카들 말이다. 미국 경쟁 브랜드들 중 크라이슬러만큼 고전적인 미국차의 색채가 진한 브랜드도 없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1" alt="DSC03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부분 변경 이전보다 화려해 졌다. 라디에이터 그릴 면적을 키우고, 200에 적용됐던 날개 형태의 안개등 주변 장식을 더했다. 테일램프 형태도 보다 깔끔해졌다. 큰 변화는 없지만 단정하다 못해 의기소침해 보였던 이전 모델보다는 훨씬 당당해 보인다. &#8220;킹스맨&#8221;의 영국 요원처럼 깐깐한 재규어나 &#8220;사운드 오브 뮤직&#8221;의 본트랩 대령처럼 진지한 독일차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8220;위대한 개츠비&#8221;의 주인공인 억만장자 개츠비처럼 여유가 넘치지만, 그 이면에는 함부로 넘보지 못할 권위와 무게감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2" alt="DSC03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극히 미국차다운 19인치 크롬 휠을 비롯해 도어 그립과 사이드미러 커버, 리어 범퍼 라인 등에 크롬 장식이 더해졌지만, 촌스럽지는 않다. 오히려 차체의 각진 라인들을 도드라져 보이게 한다. 리어 머플러 팁도 안개등 주변의 디테일과 통일감이 느껴지도록 사다리꼴 형태로 수정돼면서 세련돼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1" alt="DSC03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과 마찬가지로 실내도 큰 틀의 변화보다는 기존 레이아웃을 유지하되 품질을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 300C의 실내 디자인은 미국 워즈오토가 선정한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선정될 만큼 깔끔하고 직관적이다. FCA 체제 이후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을 받아들인 실내 품질은 눈에 띄게 향상됐다. 내장재의 단차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트림이나 가죽의 재질감도 고급스럽다. 다만 여전히 떨어지는 마감 품질과 버튼의 조작감 등은 향후 개선 과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2" alt="DSC03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에는 여러 부분의 변화가 있었는데, 우선은 스티어링 휠 형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답답해 보였던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세련된 3-스포크 타입으로 바뀌었다. 그 너머의 계기판도 앞서 200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파란 조명의 입체감있는 디자인으로 바뀌었고, 중앙에는 7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6" alt="DSC03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T자형 시프트 레버는 부분변경과 함께 시프트 다이얼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로는 300C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에는 이전 디자인이 더 어울리지 않는가 하는 아쉬움도 있다. 다이얼에는 수동 모드가 없고 S 모드가 있지만, 다행히도 200과 달리 패들 시프트가 달려 있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변속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5" alt="DSC030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눈에 띄는 기능 중 하나가 냉온장 기능이 내장된 1열 컵홀더다. 컵홀더 옆 작은 버튼을 누르면 냉장 또는 온장 기능이 작동하는데, 냉장 시에는 얼음잔을 넣어두면 얼음이 녹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고, 온장 시에는 뜨거운 커피가 식지 않는다. 좌우 분리 작동하는 이 기능은 실내의 여러 편의장비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고, 300C가 운전자에게 보다 집중된 차라는 것을 잘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6" alt="DSC_25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0C를 타고 도로에 나서면 어딘가 모르게 여유가 생긴다. 작고 민첩한 차를 타면 자꾸만 내달리고 싶어지는 것과 반대다. 5m가 넘는 전장과 1.9m에 달하는 전폭이 보여주듯 도로 위를 서서히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그럼에도 원한다면 언제든 땅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8" alt="DSC029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부분 변경이 되면서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간소해졌다. 유로6 대응을 위해 디젤 모델은 올 연말까지 잠시 숨을 고르고, 3.6L V6 펜타스타 엔진이 주력으로 나섰다. 최고출력은 286마력, 최대토크는 36.0kg.m으로 전형적인 자연흡기 6기통 엔진의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ZF제 8속 토크플라이트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칸 머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V8 헤미 엔진이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하지만, 아쉽게도 헤미 엔진의 수입 계획은 없다.</p>
<p>그래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펜타스타 엔진은 이미 성능과 내구성을 모두 검증받은 엔진이다. 일상 주행에서 조용하지만 묵직한 사운드도 마음에 든다. V8 못지 않은 사운드다. 다만 럭셔리 세단 치고는 고회전 영역에서 엔진 소리가 지나치게 요란한 게 흠이다. 엔진 측 흡음재를 보강한다면 더 좋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6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7" alt="DSC_26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6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대토크는 4,800rpm에서 발휘되지만, 저회전 영역부터 가볍게 차체를 밀어준다. 2톤에 육박하는 공차중량이 무색할 정도다. 액셀러레이터 페달은 가볍지만 민감하지 않아 조작하기 수월하다. 좀 더 페달을 깊게 밟으면 우렁찬 소리와 함께 거구가 내달린다. 순간적인 가속에도 4륜구동 시스템은 고르게 토크를 배분하기 때문에 불안정함은 좀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변속기는 원하는 대로 변속이 이뤄지지만, 변속 반응은 업시프팅이든 다운시프팅이든 다소 둔한 편이다. 그래도 변속 충격이 적기 때문에 납득할 만하다. 심한 변속 충격이 인상적(?)이었던 동생 200과는 대조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3" alt="DSC_2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5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세그먼트의 차량에 운동 성능을 논하는 것이 큰 의미는 없지만, 300C는 예전처럼 무르고 헐렁하지 않다. 서스펜션은 꽤 탄탄해서 코너에서도 롤링이 적은 편이다. 후륜구동 모델에는 20인치 타이어가 적용되는 반면 AWD 모델에는 편평비가 높은 19인치 타이어가 적용되기 때문에 타이어의 탄탄함이 아쉬웠다. 하지만 300C의 포지셔닝을 생각하면 납득할 만한 세팅이다.</p>
<p>지극히 미국적인 색채가 강하면서도 유럽차 못지 않은 승차감을 갖춘 것은 LX 플랫폼의 공이 크다. LX 플랫폼은 풀사이즈 세단과 쿠페를 위한 후륜구동 플랫폼으로,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W220)의 전륜 서스펜션과 E 클래스(W2111)의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유용한다. 여기에 리어 디퍼렌셜과 ESP 시스템도 메르세데스-벤츠 것을 활용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 감각을 간접체험하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3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08" alt="DSC_23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3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 중 시트 포지션은 적당히 낮아 높은 숄더라인에도 불구하고 시야 확보에 큰 어려움이 없다. 특히 스티어링 휠의 전동 텔레스코픽/틸팅 기능은 물론, 브레이크 페달과 액셀러레이터의 높이까지 조절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어 체격에 상관 없이 좋은 포지션을 맞출 수 있다. 좀처럼 배려심이 부족해 보였던 미국차에서 만난 배려이기에 더 눈길이 간다. 그 밖에도 200에 앞서 적용된 차선유지 기능(LKA)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주행 편의사양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2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06" alt="DSC_22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_22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인연비는 후륜구동이 복합 9.2km/L, AWD가 복합 8.7km/L이다. 좋은 연비는 아니지만 동급 세그먼트 평균에는 충분히 도달한다. 또 시승 간 실연비는 공인연비를 상회했기 때문에 연비에 대한 불만은 없다. 실연비는 시내에서 7.5km/L, 고속도로에서 13km/L을 기록했고, 복합 9.5km/L에 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2" alt="DSC031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라이슬러 300C는 확실히 매력적인 모델이다. 동 가격대의 수입 모델 대비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운 외관은 300C가 지닌 최고의 장점이다. 현 시점에서는 디젤 라인업의 판매가 중단된 것이 아쉽지만,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안락함을 즐길 수 있는 3.6 펜타스타 엔진도 충분히 훌륭한 대안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3" alt="DSC031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원래 미국차는 그렇다. 독일차같은 집요한 장인정신은 부족하다. 많이 개선됐음에도 여전히 한 끗의 완성도가 아쉽다. 하지만 동급 국산차와 견줘도 손색 없는 뛰어난 가격경쟁력과 다양한 편의사양, 기본기가 탄탄한 주행 질감은 국산차, 독일차 외의 제 3의 길을 찾는 소비자에게 색다른 대안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0" alt="DSC03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간 자동차 업계에서는 미국차의 수난이 이어져 왔다. 럭셔리 카 시장은 독일차에게, 대중차 시장은 일본차에게 빼앗긴데다 경제 위기까지 겹치면서 미국차는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비온 뒤 땅이 굳는다고 했던가, 300C의 괄목할 완성도는 유서 깊은 아메리칸 럭셔리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유럽차에 대한 반격이 과연 얼마나 성공적일 지, 관심을 갖고 지켜 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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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300C 3.6 AWD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6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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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06:5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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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19" alt="DSC029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0" alt="DSC02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6" alt="DSC029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9" alt="DSC029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0" alt="DSC029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1" alt="DSC03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3" alt="DSC03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2" alt="DSC03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9" alt="DSC030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0" alt="DSC03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2" alt="DSC031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51" alt="DSC031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1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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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5" alt="DSC029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7" alt="DSC02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28" alt="DSC029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2978.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4" alt="DSC03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5" alt="DSC03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6" alt="DSC03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7" alt="DSC030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8" alt="DSC03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39" alt="DSC030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0" alt="DSC030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1" alt="DSC03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5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2" alt="DSC03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3" alt="DSC030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4" alt="DSC030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5" alt="DSC030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6" alt="DSC03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7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7" alt="DSC030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648" alt="DSC030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DSC03087.jpg" width="1280" height="85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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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임박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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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15 04:4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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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jeeprenegade.co.kr)를 오픈했다. FCA 코리아는 9월 10일 올-뉴 레니게이드 출시를 확정하고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일상 탈출, 자유, 모험 정신을 주제로 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DoSOMETHING” 캠페인을 전개한다. ”#DoSOMETHING” 캠페인의 고객 참여 공간이 될 레니게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10"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jpg" width="1024" height="725"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브랜드 최초의 소형 SUV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www.jeeprenegade.co.kr)를 오픈했다.</p>
<p>FCA 코리아는 9월 10일 올-뉴 레니게이드 출시를 확정하고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일상 탈출, 자유, 모험 정신을 주제로 보다 젊고 에너지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DoSOMETHING” 캠페인을 전개한다.</p>
<p>”#DoSOMETHING” 캠페인의 고객 참여 공간이 될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지루한 일상과 고루한 사고 방식에서 탈출해 엉뚱하고 신선하며, 그래서 더 즐거운 순간을 찾아나서는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사진 자료 및 영상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p>
<p>마이크로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9월 2일까지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나 지프 공식 페이스북페이지(www.facebook.com/jeepkorea) 또는 인스타그램(instagram.com/jeepkorea)을 방문해 “하하 크루”와 올-뉴 레니게이드가 함께한 게릴라 영상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1인 2매)을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신차발표회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FCA 코리아는 출시 이후에도 레니게이드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는 74년 지프 브랜드 역사상 처음 선보이는 소형 SUV 모델로 제 2차 세계대전 전장의 험로를 누비던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DNA를 물려 받은 정통 SUV 모델이다.</p>
<p>강인하고 아이코닉한 외부 디자인,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 성능,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마이 스카이(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과 높은 공간 효율성, 동급 최초의 지형설정 시스템과 9단 자동변속기, 최첨단 안전 사양 탑재 등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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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C, 36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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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1:0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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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감성을 담은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C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200 리미티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초 등록 고객에 한정하여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에 대해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9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65" alt="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크라이슬러-200.jpg" width="943" height="10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안 감성을 담은 아메리칸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C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또한, 200 리미티드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초 등록 고객에 한정하여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에 대해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p>
<p>9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금융 프로모션으로 크라이슬러 200C 구매 고객은 선수금 40%를 납부하면 36개월 동안 이자 비용 없이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p>
<p>또한,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초 등록 고객에 한하여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 및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에어컨 필터 교환 서비스를 차량 취급 유지 관리 스케줄에 따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기존 FCA 코리아의 고객이 크라이슬러 200C 및 200 리미티드 모델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차량 가격의 2%를 추가로 할인해 주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적은 부담으로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고객이 크라이슬러의 중형 세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FCA(Fiat Chrysler Automobiles)가 만든 첫 번째 프리미엄 중형세단으로 아메리칸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등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p>
<p>특히,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급에 적용되는 최고급 사양이 적용돼 최상의 가격대비 가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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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지프 판매 40% 급성장&#8230;. 9월 레니게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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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03:1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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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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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는 올해 상반기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 최근 SUV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지프 브랜드는 전년 동기(1,755대)보다 699대가 늘어난 2,454대를 판매하며 40%에 이르는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올 상반기에만 889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72" alt="올-뉴 지프 레니게이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올-뉴-지프-레니게이드-2.jpg" width="1024" height="1024" /></a></p>
<p>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으로 유명한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는 올해 상반기 4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했다.</p>
<p>최근 SUV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올해 상반기 지프 브랜드는 전년 동기(1,755대)보다 699대가 늘어난 2,454대를 판매하며 40%에 이르는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p>
<p>특히, 중형 SUV 지프 체로키는 올 상반기에만 889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세그먼트 판매 2위에 오를 만큼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랭글러와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역시 월평균 100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면서 체로키와 함께 지프 브랜드의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p>
<p>FCA 코리아는 74년 지프 브랜드 역사상 처음 선보이는 소형 SUV인 올-뉴 지프 레니게이드를 9월에 출시해 이러한 성장세를 지속시킨다는 전략이다.</p>
<p>지프 브랜드는 올-뉴 레니게이드의 출시로 소형 SUV에서 준중형 컴패스, 중형 체로키, 대형 그랜드 체로키,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로 이어지는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p>
<p>제 2차 세계대전 전장의 험로를 누비던 지프 최초의 모델 윌리스 MB(Willys MB)와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의 DNA를 물려 받은 정통 SUV 올-뉴 레니게이드는 강인하고 아이코닉한 외부 디자인,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과 다이내믹한 온로드 주행 성능, 자유와 해방감을 주는 MY SKYTM 오픈-에어 선루프 시스템과 높은 공간 효율성, 동급 최초의 지형설정 시스템과 9단 자동변속기, 최첨단 안전 사양 탑재 등 동급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소형 SUV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최근 소형 SUV가 많은 관심을 받으며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사실상 정통 SUV라 불린 만한 모델은 찾아보기 어렵다”며 ”올-뉴 레니게이드는 지프의 아이덴티티를 간직한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강력한 4X4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소형 SUV모델로서 도전과 모험을 즐기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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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트 500 컬러 플러스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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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15 15: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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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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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7" alt="DSC006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8" alt="DSC006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6" alt="DSC006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5" alt="DSC006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31.jpg" width="1280" height="853"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9" alt="DSC00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1" alt="DSC011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0" alt="DSC01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9" alt="DSC010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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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4" alt="DSC01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3" alt="DSC01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2" alt="DSC01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1" alt="DSC01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0" alt="DSC01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9" alt="DSC01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8" alt="DSC01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7" alt="DSC01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6" alt="DSC00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5" alt="DSC009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4" alt="DSC00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3" alt="DSC00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2" alt="DSC00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1" alt="DSC009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0" alt="DSC009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9" alt="DSC00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8" alt="DSC009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7" alt="DSC0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6" alt="DSC009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5" alt="DSC009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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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0" alt="DSC006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1" alt="aF500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3" alt="aF500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2" alt="aF500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4" alt="aF500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5" alt="aF500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6" alt="aF500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7" alt="aF500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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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미니멀리즘의 정수, 피아트 500 컬러 플러스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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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l 2015 15:2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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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근래에는 조금 주춤하지만, 2000년대 레트로 디자인 열풍이 자동차 업계를 휩쓸었던 시기가 있다. 폭스바겐이 비틀을 패션 카로 부활시키고 BMW가 미니를 사들여 현대적 디자인을 입히면서 시작된 열풍은 이윽고 머스탱, 카마로, 챌린저 등 미국 머슬카로 번졌고, 세계적으로 과거 성공적이었던 모델을 21세기에 되살리는 노력이 이어졌다. 자동차의 헤리티지 축적 면에서 레트로 디자인은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다. 과거로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5" alt="DSC009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요 근래에는 조금 주춤하지만, 2000년대 레트로 디자인 열풍이 자동차 업계를 휩쓸었던 시기가 있다. 폭스바겐이 비틀을 패션 카로 부활시키고 BMW가 미니를 사들여 현대적 디자인을 입히면서 시작된 열풍은 이윽고 머스탱, 카마로, 챌린저 등 미국 머슬카로 번졌고, 세계적으로 과거 성공적이었던 모델을 21세기에 되살리는 노력이 이어졌다.</p>
<p>자동차의 헤리티지 축적 면에서 레트로 디자인은 분명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다. 과거로부터 일관되게 이어져 내려오는 디자인 큐는 모델의 아이덴티티를 공고하게 만들고, 새로움에 지친 이들이 아름다웠던 과거를 회상하며 쉬어 갈 여유를 준다. 수십 년 전의 흑백 사진에서 튀어나온, 그러나 영화 &#8216;트랜스포머&#8217;의 한 장면처럼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자동차들은 보다 특별한 것을 원하는 젊은 세대는 물론 과거의 향수를 기억하는 오랜 고객들의 충성도를 높이는 데에도 좋은 방안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7" alt="DSC0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의 A 세그먼트 해치백, 500(이탈리아 어로 &#8217;500&#8242;을 뜻하는 친퀘첸토라고도 불린다)은 영광스러웠던 과거의 국민차, 누오바 500(Nuova 500)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시티 카다. 한국에서는 썩 인기가 좋은 편이 아니지만, 수입 초기에 비하자면 상품성이 대폭 개선되고 가격도 많이 내려가 이제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3" alt="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195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누오바 500은 폭스바겐 클래식 비틀, 시트로엥 2CV, 클래식 미니 등과 함께 대표적인 유럽의 소형 올드카로, 누적 389만 대 이상이 생산되며 고향인 이탈리아에서 국민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이탈리아의 도로에서는 심심찮게 누오바 500을 만날 수 있고, 이탈리아의 여행 기념품점에서 500의 다이캐스트나 사진도 흔히 볼 수 있다.</p>
<p>&#8216;누오바&#8217;는 영어의 &#8216;new&#8217;에 해당하는데, 그 이유는 이전에도 500이라는 모델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른바 &#8216;토폴리노(생쥐)&#8217;라 불리는 최초의 500 역시 1936년부터 1955년 까지 52만 대가 팔린 히트작이었고, 이 것이 4기통 600cc 엔진을 얹은 600과 2기통 500cc 엔진을 얹은 누오바 500으로 갈라졌다. 누오바 500 단종 이후에 피아트의 소형차 라인업은 126으로 이어졌고, 그 뒤에도 1991년 친퀘첸토라는 이름을 부활시킨 적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4" alt="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iat-500_2008_1024x768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누오바 500이 인기를 끌었던 이유는 뭘까? 이동을 위한 필요충분의 공간과 성능을 갖춰 경제적이며 실용적이라는 점이 컸을 것이다. 이를테면 미니멀리즘의 미학이라 해 두겠다. 더욱이 고건물 사이를 지나는 좁은 길이 많은 이탈리아에서 굳이 거추장스러운 대형차를 탈 필요를 느끼지도 않았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양철 로봇을 연상시키는 순진무구한 표정과 유려한 곡선 디자인은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이탈리아에 잘 어울린다. 지금까지도 누오바 500이 베스파 스쿠터와 함께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클래식 이동 수단으로 손 꼽히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4" alt="DSC009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07년 부활한 500 역시 그런 누오바 500의 설계 사상과 아이덴티티를 충실히 따랐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실용성을 갖추되 앙증맞은 디자인 특징들은 살려 냈다. 현대적인 설계에 맞춰 차체 뒷편에 있던 엔진을 앞으로 옮겨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 그나마 가장 큰 변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0" alt="DSC006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에서는 동그란 두 개의 눈과 그 아래 보조개같은 차폭등 및 방향지시등, 웃는 모습의 범퍼 하단 에어 덕트가 전반적으로 귀여운 인상을 보인다. 특히 클래식 500을 연상시키는 엠블렘 주변의 크롬 장식이나 불룩 튀어나온 범퍼의 형태는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진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크롬 사이드미러 커버도 이색적이다. 벌써 선보인 지 8년이나 된 디자인이지만, 아직도 신선하고 질리지 않는 점도 레트로 디자인의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9" alt="DSC00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 또한 크롬으로 감싼 테일램프 형상과 범퍼의 크롬 몰딩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컬러 플러스 에디션에 추가된 멀티 스포크 타입 16인치 휠 역시 근사하다. 흔히 외관 디자인에 크롬을 많이 쓰면 촌스럽다는 평가를 받기 일쑤지만, 복고풍의 500 만큼은 예외다. 적절한 크롬 장식이 500만의 복고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3" alt="DSC009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행 500은 소형차를 위해 개발된 피아트 미니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데, 피아트 판다와 같은 그룹 산하의 란치아 입실론은 물론, 포드 카(Ka)와도 플랫폼을 공유한다. 전장*전폭*전고는 3,550*1,640*1,555(mm)에 휠베이스는 2,300mm에 불과하다. 한국의 경차와 비슷한 크기인데, 전장과 전고는 경차 규격을 충족하지만 전폭이 경차 규격을 40mm 초과한다. 참고로 500은 국내에 정식 시판 중인 양산 승용차 중 스마트 포투와 다음으로 전장이 짧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3" alt="DSC01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만으로 사랑에 빠지기에는 이르다. 운전석에 앉는 순간 탄성이 나온다. 베이지와 브라운 투톤 가죽 시트, 베이지 톤으로 정리된 신선한 인테리어는 클래식 스쿠터의 유선형 바디를 연상시키는 외장 컬러의 대쉬보드에서 절정에 이른다. 옛날 냉장고 손잡이를 닮은 크롬 도어 핸들조차 재치가 넘친다. 500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아무리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라도 미소가 절로 나오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2" alt="DSC01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보기에 예쁘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우선 시트 포지션이 SUV 뺨치게 높다. 시트고를 최대한 낮췄음에도 키 180cm의 기자의 경우 머리가 루프에 닿았다. 게다가 페달을 밟기 수월하게 시트를 뒤로 밀자 텔레스코픽을 지원하지 않는 스티어링 휠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졌다. 어쩔 수 없이 벌 받듯(?) &#8220;앞으로 나란히&#8221; 한 채로 시승해야 했다. 보기에 깜찍한 원형 헤드레스트도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다. 썬루프의 햇빛 가리개는 거의 햇빛을 가리지 못해 아무리 에어컨을 세게 틀어도 정수리가 뜨거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76" alt="DSC01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다. 그런 단점들을 용서할 만큼 예쁘니까. 외모지상주의에는 반대하지만, 이 귀여운 차와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포용력이 생긴다. 디자인이 근사한 제품을 쓰면서 번거로운 점들을 사소한 문제라고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이래서 사람들이 예쁜 물건을 찾나 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9" alt="DSC00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에는 나름대로 필요한 편의사양들이 잘 갖춰져 있는데, 디스플레이는 없지만 블루투스 스트리밍과 핸즈프리 기능도 내장돼 있다. 한 가지 흠이라면 오직 음성 인식 기능으로만 연결할 수 있다는 점. 왜 굳이 이런 번거로운 방식을 채택했는 지는 알 수 없다. 이탈리아 감성이라고 애써 믿어야 한다. 반면 풀 디지털 방식의 계기판 클러스터는 최첨단 분위기라 클래식한 실내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 왠지 500같은 차에는 흰색 바탕의 고전적인 바늘식 클러스터가 더 어울릴 것만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2" alt="DSC00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9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이 짧은 편이라 뒷좌석은 국산 경차보다도 좁다. 성인 남성 세 명 이상이 타야 한다면 &#8216;가위 바위 보&#8217; 내기에서 진 사람이 뒷좌석에 앉으면 된다. 반면 C필러가 누워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은 제법 여유가 있다.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면 50:50으로 폴딩되는 뒷좌석을 눕혀 트렁크 용량을 759L까지 늘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69" alt="DSC01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피아트 500은 고성능 버전인 아바르트를 제외하더라도 북미와 유럽에서 다양한 엔진이 탑재된다. 그 중 한국에 들어오는 것은 북미 사양인 1.4L 직렬 4기통 멀티에어 엔진. 최고출력 102마력에 최대토크는 12.8kg.m으로 경차급인 차체를 생각하면 나름 넉넉한 제원상 성능을 내는 셈이다. 다만 소형차 시장에서도 디젤 엔진이 강세를 보이는 만큼, 유럽에서 탑재되는 1.3L 멀티젯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3" alt="aF500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고 귀여운 차에 출력이 넉넉한 엔진. 이 얼마나 이상적인 조합인가? 그런데 막상 실제로 주행에 나서면 동력성능이 썩 인상적이지는 않다. 6단 자동변속기의 반응 속도는 나쁘지 않지만 엔진 성능이 제원 상의 수치에 못 미친다는 느낌이 강하다. 요란한 엔진 사운드가 무색하게 가속이 더디다. 오히려 두 자릿 수 출력을 내는 국산 경차들보다 못하다.</p>
<p>게다가 11.8km/L에 불과한 복합 공인 연비는 웬만한 국산 중형차보다도 못한 것이다. 복합 실연비는 그보다도 나쁜 10km/L 정도를 기록했다. 과연 이 엔진이 최선이었을까? 다시 한 번 연비 좋고 토크가 넉넉한 디젤 엔진이 아쉬워 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35" alt="aF500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에 대한 불만을 뒤로 하고 차의 거동을 살펴보면, 높은 차고에도 불구하고 서스펜션의 움직임은 퍽 만족스럽다. 고속 안정성도 수준급이고 부드러움과 탄탄함이 절묘하게 분배돼 있다. 휠베이스는 짧고 트레드가 넓으니 작은 코너에서 이리 저리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재미있다. 차급에 넘치는 브레이크 성능까지 갖춰 다운힐 코스에서도 망설임 없이 속도를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44" alt="aF500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aF500F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는 변속 타이밍이 뒤로 밀리면서 좀 더 극적인 주행도 가능하다. 출력이 부족한 이 엔진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바르트가 손을 댄 고성능 버전들은 얼마나 경쾌할까?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동시에 맥없는 1.4 엔진에 대한 불만이 다시 커 진다. 북미에서 판매 중인 1.4 터보나 디젤 엔진의 도입이 절실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1" alt="DSC006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6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냉정히 말해서, 단순히 실용성이나 편의성, 주행 성능만 봤을 때는 피아트 500이 결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는 없다. 비슷한 크기에 더 넓고 실용적인데다 혜택도 다양한 국산 경차나 소형차, 심지어 준중형과 중형 모델까지도 넘볼 수 있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수입 모델 중에서도 조금만 더 투자하면 폴로같은 소형차를 구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8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52" alt="DSC008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8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500은 그 디자인 아이덴티티로부터 나오는 특유의 감성이 존재한다. 도시 어디서나 빛나는 레트로 디자인은 다른 흠결을 모두 가릴 정도로 사랑스럽고,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필수 사양들도 충분하다. 작고 좁다? 아무렴 어떤가, 혼자 또는 둘이서만 타기 위해 필요한 공간은 이미 갖추고 있다. 9박 10일 오지 캠핑을 떠나야 한다면 더 큰 차를 골라야 겠지만, 통근과 장보기, 데이트에는 부족함이 없다. 시티 카는 사실 이 정도면 충분하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는 것이야말로 500이 지닌 미니멀리즘의 가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480" alt="DSC01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11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0이 소형차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일상의 드라이브를 더욱 근사하게 바꾸고 싶다면 피아트 500은 최적의 동반자가 될 것이다. &#8220;이왕이면 다홍치마&#8221;라는 말 처럼, 매일 다니는 도로도 개성과 멋으로 반짝이는 차와 함께라면 언제나 사랑스럽게 느껴지지 않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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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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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1: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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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 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383" alt="FCA 코리아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코리아-부산-해운대-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57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p>
<p>2013년 오픈한 수영구 남천동 소재 FCA 부산 전시장에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매우 높다.</p>
<p>또한, 향후 지역 문화 및 비즈니스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동부산 관광 레저 기업 도시 개발 구역과도 인접해 있어 고객 생활권의 중심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302m2(약 394평) 규모로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며,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25대에 대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p>
<p>또한, 일반 및 보증 수리뿐 아니라 차량검사소 시설도 함께 적용되어 기본적인 차량 점검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원스탑으로 진행이 가능한 차별화된 서비스센터이다. 차량 정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은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에 나누어 설치된 품격 높은 휴게 공간에서 자유롭게 인터넷, 최신 매거진, 비디오 및 오디오, 바텐딩 서비스 등을 즐기며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p>
<p>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8월 한달 동안 주요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 엔진오일 등의 소모품 등에 대한 할인 혜택 및 기념품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판매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시점에서 보다 많은 부산지역 고객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오픈한 것”이라며 “특히, 2015년 서비스 품질 향상 계획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이는 FCA 코리아의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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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블랙 컬러로 엣지있게 드레스업된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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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15 02:3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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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수입 중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체로키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Jeep® Cherokee Black Edition)’을 출시했다.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프리미엄 중형 SUV 체로키의 강인한 느낌을 더욱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17대만 판매된다.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지프-체로키-블랙-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93" alt="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지프-체로키-블랙-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31"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수입 중형 SUV 베스트셀링 모델인 지프 체로키의 첫 스페셜 에디션인 ‘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Jeep® Cherokee Black Edition)’을 출시했다.</p>
<p>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 외부 전반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프리미엄 중형 SUV 체로키의 강인한 느낌을 더욱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17대만 판매된다.</p>
<p>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기존 모델에서 크롬을 적용해 포인트를 줬던 전면 7-슬롯 그릴 서라운딩, 하단 범퍼 공기흡입구 프레임, 루프 레일,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 등에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 컬러 중 하나인 블랙 색상을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한, 전후면의 지프 엠블럼을 비롯해 측면의 체로키 뱃지, 후면의 4&#215;4 뱃지, 4개의 알루미늄 휠 등에도 모두 글로스 블랙 색상을 적용함으로써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련되고 엣지있는 외관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신경을 썼다 .</p>
<p>최고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5.7kg·m, 복합 연비 14.0km/ℓ의 2.0L 터보 에코디젤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알파 로메오 플랫폼 기반의 CUS-Wide 플랫폼을 통해 세단에 필적하는 온로드 주행 성능과 핸들링, 향상된 소음 및 진동 수준, 탁월한 안정감, 높은 내구성 등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p>
<p>특히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토크를 4바퀴에 전달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 AWD 시스템과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은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한다.</p>
<p>또한,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있는 8.4인치 터치스크린 유커넥트(Uconnect®)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를 비롯해 10-스피커 12채널 506W의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Qi 케이스식 무선 충전 패드, 전방 코너링 안개등, 외기 온도 연계형 리모트 스타트 기능의 엔터앤고 스마트키 시스템, 결빙 방지 오토 와이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통합 한국어 음성 명령 및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 순정 한국형 3D 내비게이션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한편 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SUV로 지난해 8월, 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이래 1,550여 대가 판매되며 수입 중형 SUV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지프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블랙은 도시적인 세련미, 절제미,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색상으로 자동차 색상 선호도에서도 언제나 상위를 차지하는 컬러”라며 “올-블랙으로 변신한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보다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고급스럽고 강렬한 존재감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이라고 말했다.</p>
<p>지프 체로키 블랙 에디션은 국내에 총 17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4,93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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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수원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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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15 03:3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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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사전 예약 없이도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수원 서비스 센터’에도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고도 운영 시간 내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지체 시간없이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 컨셉이다. 통상적으로 원활한 서비스를 받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수원-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4" alt="FCA 수원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FCA-수원-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 width="1024" height="68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사전 예약 없이도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수원 서비스 센터’에도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p>
<p>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하지 않고도 운영 시간 내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지체 시간없이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 서비스를 완료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 컨셉이다.</p>
<p>통상적으로 원활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 과정을 통해 날짜를 조율한 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순서와 정비 완료를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문에 간단한 점검이나 소모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도 전체 서비스 센터의 운영 일정에 따라 서비스 예약 일자 선택에 제약이 생기거나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p>
<p>하지만,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가 운용되는 서비스 센터에서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차량 점검 등 간단한 서비스에 대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고, 전문 교육을 이수한 전담 어드바이저 및 정비 요원이 상시 대기하며 입고에서 출고까지의 과정이 빠르게 이루어 지도록 특별 관리하기 때문에 대기 시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p>
<p>FCA 코리아는 이러한 최신 서비스 컨셉을 2014년 7월 강남 서비스 센터에 최초 적용했고 고객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6월 서초 서비스 센터에 이어 경기 지역에는 처음 수원 서비스 센터로 확대하며 신규 적용 지역을 늘려가고 있다.</p>
<p>FCA 수원 서비스 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에는 전담 워크베이 1기와 전문 트레이닝을 이수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이 배치되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해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일 최대 15대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월~토 09:00~18:00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2015년 대대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연내에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추가 적용하는 한편 주요 서비스 센터에 대한 시설 개선 및 확장을 통해 더욱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루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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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300C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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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15 05:4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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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2" alt="DSC08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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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 전통의 열정과 품격, 정통 프리미엄 아메리칸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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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ul 2015 01:2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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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세련되고 웅장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 세계적인 수준의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 뉴 300C는 2015년 J.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2" alt="DSC087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더욱 세련되고 웅장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 세계적인 수준의 주행 성능으로 무장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출시했다.</p>
<p>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 온 대형 세단이다.</p>
<p>뉴 300C는 2015년 J.D. 파워 대형 세단 부문 초기품질조사 1위,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호평 받고 있다.</p>
<p>국내 출시 모델은 후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와 4륜구동 모델인 ‘뉴 크라이슬러 300C AWD’의 2개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3" alt="DSC087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디자인 &#8211; 이탈리안 감성이 스며든 웅장하고 품격 높은 스타일링</strong><br />
뉴 300C는 60년에 걸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아한 아메리칸 디자인 전통에 명품 디자인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감성이 합쳐지면서 더욱 세련되고 물 흐르듯 유려한 뉴 300C만의 특별한 실루엣을 만들어 냈다.</p>
<p>새롭게 디자인된 뉴 300C의 전면은 더욱 간결해지면서 조각같은 느낌이 한층 강화됐고, 더 커진 그릴은 독특한 질감과 함께 크롬으로 장식돼 눈을 떼기 어려울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다. 옆모습은 프론트 휠 아치에서 리어 휠 아치로 흐르는 강하면서도 감각적인 숄더 라인을 통해 크라이슬러 300 시리즈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보여 주며, 후면은 밝게 빛나는 LED 테일 램프로 더욱 강하고 특별한 존재감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7" alt="DSC087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아메리칸 럭셔리 전통과 장인정신, 세계 수준의 고품격 소재, 첨단 기술이 복합된 인테리어</strong><br />
워즈오토 선정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뉴 300C의 내부는 블랙 올리브 애쉬 벌 우드 트림이나 무광 모카 리얼 우드 트림, 탁월한 질감과 촉감을 선사하는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등 프리미엄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감성 품질을 더욱 높였다.</p>
<p>중앙 계기반과 클래식 아날로그 시계, 도어 손잡이 등 곳곳에 적용된 사파이어 블루 LED의 은은한 앰비언트 실내 조명은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기능성이 높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최첨단 로터리 E-시프트 전자식 변속기는 보다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3" alt="DSC087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혁신적인 파워트레인과 섀시로 더욱 정밀한 핸들링과 프리미엄 세단의 안락한 승차감 제공</strong><br />
뉴 300C에는 첨단 파워트레인과 섀시가 적용돼 보다 정밀한 핸들링과 향상된 성능, 더욱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300C의 토크플라이트(TorqueFlite) 8단 자동변속기는 더욱 정제된 변속 품질로 부드럽고 효율적으로 동력을 전달하며, 신형 첨단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초당 13회씩 조향 각도, 차량 속도, 엔진 RPM, 섀시 컨트롤 시스템 등을 분석해 최적의 정밀한 스티어링 감각을 제공한다.</p>
<p>뉴 300C의 3.6L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은 201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대 베스트 엔진(10 Best Engines)’에 뽑힐 만큼 완성도가 높은 엔진으로 286마력의 최고 출력과 36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뉴 300C의 복합연비는 9.2km/l(고속도로 12.1km/l, 뉴 300C AWD는 복합 8.7km/l, 고속도로 11.3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0" alt="DSC087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300C AWD 모델에는 동급에서 가장 앞선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특히,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액티브 트랜스퍼 케이스와 앞 차축 분리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평상시에 후륜구동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을 제공하고, 필요시에 자동으로 4륜구동으로 변환하여 안정성을 누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39" alt="DSC087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동급 경쟁 차종과 차별화되는 80가지 이상의 편의 및 안전 사양</strong><br />
뉴 300C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의 명성에 걸맞게 8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정지 기능이 적용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차선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이상 뉴 300C AWD 모델 적용)을 비롯해 우천 시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레인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 바퀴의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올-스피드 트랙션 컨트롤 등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시켰다.</p>
<p>또한, 듀얼 패널 파노라마 선루프, 냉온장 기능 조명식 앞좌석 컵홀더, 페달 높낮이를 조정할 수 있는 파워 조절식 페달, 운전석 무릎 보호 에어백 등 한국의 운전자가 일상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필요로 하는 편의 사양으로 가득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348" alt="DSC08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87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2015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뉴 크라이슬러 300C는 강렬한 존재감과 자신감으로 성공한 삶을 만들어낸 이 시대의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차”라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만족도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뉴 크라이슬러 300C는 4,480만원, 뉴 크라이슬러 300C AWD는 5,580만원이다. (VAT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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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7월엔 ‘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 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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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02:3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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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Fiat 500) 탄생 58주년을 맞아 7월 한달 간 ‘피아트 친퀘첸토 생일 축하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일 하루 동안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iatkorea)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fiat_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친퀘첸토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에게 7월 4일 친퀘첸토의 생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렉트로 뮤직 페스티벌 하이네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피아트-500-생일-축하-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057" alt="피아트 500 생일 축하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피아트-500-생일-축하-이벤트.jpg" width="1024" height="79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이탈리아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 피아트 친퀘첸토(Fiat 500) 탄생 58주년을 맞아 7월 한달 간 ‘피아트 친퀘첸토 생일 축하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한다.</p>
<p>7월 2일 하루 동안 피아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fiatkorea)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fiat_kore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친퀘첸토 생일 축하 메시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명(1인 2매)에게 7월 4일 친퀘첸토의 생일에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일렉트로 뮤직 페스티벌 하이네켄 스타디움(Heineken 5TARDIUM) 입장권을 선물로 제공한다.</p>
<p>또한, 7월 한달 간 피아트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피아트 친퀘첸토 종이 모형차 만들기 키트를 제공하고, 친퀘첸토 생일 당일인 7월 4일에는 서울지역의 피아트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친퀘첸토 모양의 쿠키를 선물로 전달한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피아트 친퀘첸토는 1957년 7월 4일 탄생해 유럽을 대표하는 스타일리시 자동차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며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국내에서도 꾸준히 팬층을 늘려가고 있는 친퀘첸토의 생일을 고객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피아트 친퀘첸토(500)는 시대를 넘나드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 운전의 즐거움 및 뛰어난 안전성과 함께 5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소형차이다.</p>
<p>현재 국내에서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특별한 색상과 다양한 사양 업그레이드, 더욱 경쾌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친퀘첸토 컬러 리미티드 에디션(500 Color Limited Edition)이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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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특별 프로모션, 크라이슬러 200 구매 시 엔진오일 ‘평생 무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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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3:2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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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한달 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 구매 고객에게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7월에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연 1회),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36" alt="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95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7월 한달 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크라이슬러 200 구매 고객에게 엔진오일 및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에어컨 필터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에 따라 7월에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하는 고객은 처음 구입 후 보유 기간 동안 평생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연 1회), 엔진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3년 1회), 에어컨 필터 교환(2년 1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고객의 성원과 관심에 대한 보답을 위한 것”이라며 “특히, 일부 다빈도 소모품에 대한 평생 무상 교환 서비스가 제공되는 7월은 유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구매를 미뤄왔던 고객분들에게 한층 적은 부담으로 크라이슬러 200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FCA(Fiat Chrysler Automobiles)가 만든 첫 번째 프리미엄 중형세단으로 아메리칸 디자인과 이탈리안 감성이 조화를 이룬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인 6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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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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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15 00:4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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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9일부터 7월 25일까지 4주간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여름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할인 등 특별 혜택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코리아-여름-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9" alt="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코리아-여름-서비스-캠페인.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6월 29일부터 7월 25일까지 4주간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여름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FCA 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할인, 차량용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 할인 등 특별 혜택과 함께 여름 휴가에 앞서 더욱 합리적인 하계 차량 점검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또한, 장마철을 대비해 와이퍼 블레이드 20% 할인 및 에어컨 냉매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에어컨 냉매 할인은 2015년 1월 이전 등록 차량에 한함)</p>
<p>특히, FCA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 50만원 이상의 부품 및 서비스 구매 고객에게는 초미세먼지(PM2.5급) 여과 성능 및 여름철 습한 날씨로 인한 박테리아 노출 등을 방지하는 항균 성능이 강화된 프리미엄 캐빈 필터 무료 교환권이 제공된다.</p>
<p>또한,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의 각 구매 단위 별로 각각 5만원, 10만원, 15만원의 FCA 서비스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고객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2015년 FCA 코리아는 서비스 품질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고객의 서비스 비용 부담 경감과 여름 휴가에 앞선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고객의 안전을 지켜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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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 105주년 알파 로메오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줄리아’와 새 엠블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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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15 02:2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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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7위의 자동차 그룹 FCA(Fiat Chrysler Automobiles)는 알파 로메오 설립 10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과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Giulia)’를 공개했다. 새로운 엠블럼이 처음 적용된 뉴 줄리아는 독특한 이탈리안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엔진, 앞뒤 완벽한 50:50 무게 배분, 첨단 기술, 동급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알파-로메오-줄리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49" alt="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알파-로메오-줄리아1.jpg" width="1024" height="655" /></a></p>
<p>페라리, 마세라티, 알파 로메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등 13개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 7위의 자동차 그룹 FCA(Fiat Chrysler Automobiles)는 알파 로메오 설립 10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과 고성능 스포츠세단 ‘뉴 알파 로메오 줄리아(Giulia)’를 공개했다.</p>
<p>새로운 엠블럼이 처음 적용된 뉴 줄리아는 독특한 이탈리안 디자인, 혁신적인 최첨단 엔진, 앞뒤 완벽한 50:50 무게 배분, 첨단 기술, 동급 최고의 무게대비 출력 등 알파 로메오만의 특징이 모두 녹아 있는 모델이다.</p>
<p>FCA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 회장은 “1910년 6월 24일 알파 로메오 창립 이래 올해로 105주년을 맞아 새로운 엠블럼과 뉴 줄리아를 공개했다”며 “알파 로메오 브랜드는 2018년까지 뉴 줄리아 이외에 총 7개의 모델을 추가로 더 출시할 예정이며, 2013년 74,000대 수준이었던 판매량도 2018년까지 400,00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p>
<p>뉴 줄리아는 모든 것이 운전자를 중심으로 설계되어 정교한 스티어링,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 즉각적인 기어 변속 및 제동 성능 등을 통해 불타는 열정과 숨막히는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뉴 줄리아는 50:50의 무게 배분과 후륜구동 시스템이 특징인 알파 로메오 모델답게 완벽한 무게 배분을 위해 모든 기계 부품들을 앞뒤 차축 사이에 위치시켰다.</p>
<p>오버행이 매우 짧고, 보닛과 프론트 윙은 길어진 반면 휠베이스는 동급에서 가장 길어 매우 다이내믹한 차체 비율을 보여준다.</p>
<p>간결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통해 우아한 외관과 세련된 이탈리아 감성을 구현하고 있는 뉴 줄리아의 측면을 따라 흐르는 강렬한 라인, 세잎 클로버를 연상시키는 전설적인 트레포일(trefoil) 전면 디자인은 가장 널리 알려진 알파 로메오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새로운-알파-로메오-엠블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50" alt="새로운 알파 로메오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새로운-알파-로메오-엠블럼.jpg" width="1024" height="1024" /></a></p>
<p>뉴 줄리아 콰드리폴리오(Quadrifoglio) 버전에 탑재된 페라리 엔진을 기반의 알루미늄 6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은 앞차축에 걸리는 무게를 줄여주며, 알파 로메오 특유의 엔진 사운드와 함께 출력 510마력, 0-&gt;100km/h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p>
<p>더블 클러치와 양쪽 뒷바퀴로 전달되는 동력을 별도로 제어해 주는 토크 벡터링이 적용되어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고, 자세제어장치(stability control)와 최상의 제동 성능으로 유명한 기존의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합한 IBS(Integrated Brake System)을 최초로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p>
<p>또한, 알파 DNA(Alfa DNA) 시스템을 통해 다이내믹(Dynamic), 평시(Natural), 연비(Advanced Efficiency), 레이싱(Racing) 등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알파 로메오를 운전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준다.</p>
<p>뉴 줄리아는 프로펠러 샤프트, 보닛, 루프 등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했고 엔진, 브레이크, 서스펜션, 도어, 윙 등 많은 부품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하는 등 무게를 줄여 마력당 3kg이 채 안 되는 최상의 동력 대 무게비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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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 로메오 쥴리아, 돌아온 이탈리아의 네잎 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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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3:4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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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사인 알파 로메오(Alfa Romeo)가 오랜만에 신차를 공개했다. 쥴리아(Giulia)라는 이름을 가진 이 모델은 이탈리아 자동차 다운 매끈한 디자인과 화끈한 성능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10년 밀라노에서 첫 발을 내딛고 어느새 105주년을 맞이한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레이스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스포티한 차량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29"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탈리아의 자동차 제조사인 알파 로메오(Alfa Romeo)가 오랜만에 신차를 공개했다. 쥴리아(Giulia)라는 이름을 가진 이 모델은 이탈리아 자동차 다운 매끈한 디자인과 화끈한 성능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1910년 밀라노에서 첫 발을 내딛고 어느새 105주년을 맞이한 알파 로메오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 중 하나이다. 오랜 세월 동안 레이스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스포티한 차량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0"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재 알파 로메오의 라인업은 미토(MiTo), 쥴리에타(Giulietta), 4C로 구성되어있다. 이번에 공개된 쥴리아는 4도어 세단으로서, 소형차와 경량 스포츠카로 구성된 기존 라인업을 확대시키려는 알파 로메오의 야심찬 계획이 엿보인다.</p>
<p>우선 강렬한 붉은색의 근육질 몸매가 한눈에 들어온다. BMW 3시리즈 급의 비교적 작은 몸체를 가졌지만, 앞 휀더에서 시작해 뒷문까지 이어지는 굵은 캐릭터라인 덕분에 차체는 탄탄한 운동선수같다. 스포츠 주행에 이상적인 앞 뒤 50대 50 무게 배분을 이뤄내기 위해 대부분의 부품을 두 차축 사이에 위치시킨 탓에 앞 뒤 오버행이 극단적으로 짧아진 것도 스포티한 이미지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1"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3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로로 찢어진 헤드라이트는 쥴리에타와도 비슷한 이미지를 풍긴다. 새로 디자인 된 로고가 박힌 알파 로메오 특유의 역삼각형 그릴도 잊지 않았다. 후면의 디퓨저와 4개의 배기 파이프, 치켜올라간 트렁크는 마세라티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준다.</p>
<p>새로운 쥴리아는 슈퍼카급의 성능으로 돌아왔다. 전륜 구동 자동차를 주로 생산하던 알파 로메오가 오랜만에 생산한 후륜 구동 스포츠 세단이라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최고 사양인 QV(Quadrifoglio Verde, 콰드리폴리오 베르데, 녹색 네잎클로버) 버전은 페라리로부터 제공받은 3.0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해 51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을 단 3.9초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32"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4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앞서 언급한 50대 50 무게배분이 이뤄진 차체는 알루미늄, 카본 파이버 등을 사용해 1,500kg 대의 무게를 자랑한다. 본넷과 루프, 프로펠러 샤프트는 카본으로 만들어졌고, 엔진, 브레이크, 서스펜션, 도어 등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게다가 리어 크로스멤버에는 플라스틱이 적용되어 경량화에 기여한다. 경량 차체와 고출력 엔진 덕분에 1마력으로 감당해야 하는 무게가 3kg도 되지 않는다. 또한 토크 벡터링 시스템과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 주행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알파 로메오만의 DNA 시스템(Dynamic, Natural, Advanced Efficient)을 통해 짜릿한 스포츠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새로운 쥴리아에는 고성능의 콰드리폴리오 사양 말고도 4기통의 가솔린, 디젤 엔진과 6기통 디젤엔진도 추가되어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사양에 따라 사륜구동 옵션도 선택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MW M3,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 등과 경쟁할 쥴리아 QV의 행보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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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크라이슬러 300C, 미국 JD 파워 대형차 부문 최고 품질 최고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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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n 2015 03:3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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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뉴 크라이슬러 300C가 미국 JD 파워의 초기품질조사 대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 JD 파워의 자동차 초기 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SM)에서 대형차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크라이슬러 300C 모델이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뉴 300C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탑재된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크라이슬러-3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38" alt="뉴 크라이슬러 3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뉴-크라이슬러-300C.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뉴 크라이슬러 300C가 미국 JD 파워의 초기품질조사 대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p>
<p>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 JD 파워의 자동차 초기 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SM)에서 대형차 부분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1위에 올랐다.</p>
<p>크라이슬러 300C 모델이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뉴 300C는 동급에서 유일하게 탑재된 첨단 기술들, 정통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의 웅장함,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인테리어 등이 소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자동차 초기품질조사는 84,000명 이상의 2015년형 자동차를 소유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구매 후 초기 90일 동안의 차량의 디자인과 결함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새롭게 탄생한 뉴 크라이슬러 300C를 7월 7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p>
<p>올해 탄생 60주년을 맞아 더욱 강렬한 존재감과 아메리칸 럭셔리 전통, 이탈리안 감성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뉴 크라이슬러 300C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세단의 품격을 한 단계 높였다.</p>
<p>뉴 크라이슬러 300C는 더욱 웅장하고 우아해진 디자인, 워즈오토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빛나는 고품격 인테리어, 더욱 진화한 8단 자동변속기, 로터리 e-Shift 전자식 변속기, 더욱 안락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인 80여 가지의 최첨단 안전 장치 등 동급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수 많은 차별점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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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CA 코리아, AS 서비스 속도 높인다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서초 서비스센터에도 확대 운용</title>
		<link>http://www.motorian.kr/?p=39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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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15 01:4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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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정비 서비스를 예약 없이도 방문 즉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서초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해 시행한다.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고,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해당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가 완료되는 FCA의 혁신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서초-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44" alt="FCA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서초-서비스센터-익스프레스-레인-서비스-1.jpg" width="1024" height="686"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정비 서비스를 예약 없이도 방문 즉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서초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해 시행한다.</p>
<p>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고,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해당 차량에 대한 정비 서비스가 완료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 컨셉이다.</p>
<p>FCA 코리아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4년 7월 강남 서비스센터에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한 이래 많은 고객의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강남 서비스센터에 이어 2번째로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서초 서비스센터는 전담 워크베이 1기와 전문 트레이닝을 이수한 서비스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을 배치해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
<p>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이며, 서비스 운영시간은 월~토 09:00~18:00이다.</p>
<p>FCA 코리아는 이번 서초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적용에 이어 6월 중에 경기 및 부산지역에 추가 오픈을 계획하는 등 지속적으로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2015년 한해 동안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올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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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서비스 품질 만족을 위한 “차량 유지 관련 서비스’ 프로그램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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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15 00:5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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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크라이슬러-지프의 총 9개 차종 대상의 엔진오일-필터 교환 프로그램인 “MVP 3+Free 1”을 출시했다. 10월 30일까지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MVP 3+Free 1’ 프로그램을 구매한 고객은 3회의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 2회의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서비스를 구매일로부터 최대 5년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무상 교환 서비스가 1회 추가로 제공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3_ENVEX2015_티볼리_EVR-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68" alt="20150603_ENVEX2015_티볼리_EVR-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3_ENVEX2015_티볼리_EVR-001.jpg" width="1024" height="65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코리아-서비스-품질-만족을-위한-차량-유지-관련-서비스-프로그램-출시-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69" alt="FCA 코리아 서비스 품질 만족을 위한 차량 유지 관련 서비스 프로그램 출시-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FCA-코리아-서비스-품질-만족을-위한-차량-유지-관련-서비스-프로그램-출시-002.jpg" width="1024" height="7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크라이슬러-지프의 총 9개 차종 대상의 엔진오일-필터 교환 프로그램인 “MVP 3+Free 1”을 출시했다.</p>
<p>10월 30일까지만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MVP 3+Free 1’ 프로그램을 구매한 고객은 3회의 최고급 합성유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교환, 2회의 에어클리너 필터 교환 서비스를 구매일로부터 최대 5년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 무상 교환 서비스가 1회 추가로 제공된다.</p>
<p>적용 차종은 크라이슬러 300C, 지프 컴패스,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 총 9개 모델, 11개 연식이며 차종에 따라 약 16만원~36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FCA의 공식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 시스템인 MVP(Mopar® Vehicle Protection)의 특별 판매 서비스 상품인 ‘MVP 3+Free 1’ 프로그램은 주기적 교환이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품인 엔진오일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무상 서비스 기간이 만료된 후 연간 차량 유지 관리 비용 절감을 원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또한, 6월부터 신규 공급되는 더욱 향상된 고품질 합성유 엔진오일 상품이 ‘MVP 3+Free 1’ 프로그램에 우선 적용되므로 엔진 부품에 대한 내마모성 향상 및 연료 효율 개선 등 장기적인 차량 품질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FCA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 총괄 윤시오 전무는 “FCA 코리아는 2015년 서비스 품질 혁신에 모든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출시는 장기 보유 고객들께 큰 감동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평가하고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들이 더욱 합리적인 서비스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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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하는 크라이슬러 200 영상 시리즈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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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15 01:3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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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알차장’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과 주차대결을 벌였다. 알베르토 몬디는 주차장 벽 가까이 붙여 일렬 주차된 차량 2대 사이 공간에 크라이슬러 200으로 평행주차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 먼저, 평행/직각 자동 주차보조시스템을 꺼둔 상태에서의 주차 보조 센서만을 활용한 평행주차에는 30초 가량의 시간이 걸렸다. 반면, 평행/직각 자동 주차시스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알차장-vs-크라이슬러-200-주차대결-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4" alt="알차장 vs  크라이슬러 200 주차대결-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알차장-vs-크라이슬러-200-주차대결-0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로 출연해 ‘알차장’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알베르토 몬디가 올-뉴 크라이슬러 200과 주차대결을 벌였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주차장 벽 가까이 붙여 일렬 주차된 차량 2대 사이 공간에 크라이슬러 200으로 평행주차에 걸리는 시간을 측정했다.</p>
<p>먼저, 평행/직각 자동 주차보조시스템을 꺼둔 상태에서의 주차 보조 센서만을 활용한 평행주차에는 30초 가량의 시간이 걸렸다. 반면, 평행/직각 자동 주차시스템을 켜고 진행한 평행주차에서는 20여 초밖에 걸리지 않아 초보 운전자뿐만 아니라 능숙한 운전자에게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p>
<p>알베르토 몬디는 “주차하는 게 어렵고 때로는 귀찮기까지 한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이런 부분을 다 해결해 준다”며 “크라이슬러 200의 자동주차 시스템은 후방카메라를 볼 필요 조차 없을 만큼 편하고 빠르게 주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3개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FCA 코리아는 알베르토 몬디가 추천하는 크라이슬러 200 영상 시리즈 3편을 제작해 1, 2편을 크라이슬러 브랜드 페이스북 및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p>
<p>시리즈 최종편인 ‘알베르토 몬디와 크라이슬러 200의 주차대결’ 편은 크라이슬러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rysl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크라이슬러 200은 이탈리안 감성과 아메리칸 럭셔리 전통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p>특히 평행/직각 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등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돼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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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킷을 지배하는 살무사, 2016 닷지 바이퍼 AC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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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15 04:4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닷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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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그룹에서 고성능 및 스포츠 모델을 담당하는 닷지가 아메리칸 슈퍼카 &#8216;바이퍼&#8217;의 로드고잉 레이서 버전을 선보였다. 과거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명성을 쌓아 온 이름을 이어받은 닷지 바이퍼 ACR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공도 주행용 아메리칸 슈퍼카가 될 전망이다. 바이퍼 ACR은 이번이 3세대 째다. 2세대 바이퍼 쿠페에 처음으로 ACR 사양이 등장한 이래로 3세대 바이퍼에서는 ACR과 공도 주행이 불가능한 ACR-X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4-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30"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4-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4-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 그룹에서 고성능 및 스포츠 모델을 담당하는 닷지가 아메리칸 슈퍼카 &#8216;바이퍼&#8217;의 로드고잉 레이서 버전을 선보였다. 과거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명성을 쌓아 온 이름을 이어받은 닷지 바이퍼 ACR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공도 주행용 아메리칸 슈퍼카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e-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6"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e-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e-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바이퍼 ACR은 이번이 3세대 째다. 2세대 바이퍼 쿠페에 처음으로 ACR 사양이 등장한 이래로 3세대 바이퍼에서는 ACR과 공도 주행이 불가능한 ACR-X 사양이 출시됐으며, 이번 4세대 바이퍼에서도 그 위용을 드러낸 것. ACR은 &#8216;American Cup Racing&#8217;의 약자로, 공도 주행이 가능한 합법적 범위 내에서 극한의 레이싱 튜닝이 가미된 바이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수식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e-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4"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e-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e-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닷지와 SRT 브랜드의 CEO인 팀 쿠니스키스는 &#8220;바이퍼는 언제나 &#8216;트랙을 달릴 수 있는 스트리트카&#8217; 보다는 &#8216;공도를 달릴 수 있는 레이스카&#8217;에 가까웠다&#8221;며 &#8220;새로운 바이퍼 ACR은 역사 상 가장 빠른 공도 주행용 바이퍼가 될 것&#8221;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이퍼 ACR의 개발에 있어서 공도 주행보다는 레이싱에 더 촛점이 맞춰졌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5-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31"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5-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5-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앞서 아메리칸 르망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모터스포츠에 바이퍼를 출전시키면서 얻은 데이터는 ACR 개발에도 많은 영향을 줬다. 특히 개발진은 단순히 산술적인 성능을 높이는 것보다는 에어로다이내믹과 브레이킹 성능, 타이어 그립력 향상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2-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32"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2-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2-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 눈에 보더라도 바이퍼 ACR의 에어로 파츠는 예사롭지 않다. &#8220;익스트림 에어로 패키지&#8221;라고 이름 붙여진 이 바디 키트는 직선주로에서의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최대한의 다운포스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거대한 조절식 리어 윙과 카본 리어 디퓨저, 분리식 프론트 스플리터 등으로 구성된 바디 키트 장착 시, 285km/h로 주행 중 약 1톤의 다운포스가 형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c-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5"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c-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c-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극한의 주행을 가능케 하기 위해 브레이크 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바이퍼 ACR에는 브렘보가 새로 개발한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된다. 앞, 뒷바퀴에 각각 390mm 2-피스 로터와 6-피스톤 캘리퍼, 360mm 2-피스 로터와 4-피스톤 캘리퍼가 조합된다. 브레이크의 강력한 제동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ACR 전용으로 세팅된 ABS와 ESC가 탑재되며, 분리 가능한 브레이크 덕트가 장착돼 냉각 효율을 극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2-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8"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2-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02-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섀시 컨트롤 시스템과 하이 그립 타이어는 바이퍼 ACR의 모든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바이퍼 ACR을 위한 전용 규격의 금호 V720 타이어가 장착되며, 타이어 사이즈는 전륜 295/25/19, 후륜 355/30/19 사이즈다. 이는 현존하는 공도용 양산차 중 가장 강력한 그립력을 발휘하는 조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7-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33"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7-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7-0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자세제어장치(ESC)는 5가지 모드(모두 작동, 스포츠, 트랙, 젖은 노면, 모두 해제)를 제공해 상황에 맞는 주행이 가능하다. 더불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차체와 감쇄력 및 차고 조절이 가능한 빌슈타인 쇽업소버 시스템은 드라이버가 원하는 대로 차량의 세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팀 쿠니스키스는 &#8220;바이퍼 ACR은 서킷에서 한 두 바퀴만 달리기 위한 차가 아니다. 하루 종일 서킷을 달려도 성능이 저하되지 않는 레이스 머신&#8221;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41-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34"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41-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41-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렇게 강력한 바이퍼 ACR의 심장은 상징적인 8.4L V10 OHV 엔진이 그대로 탑재되며,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일반 바이퍼 대비 소폭 향상된 645마력과 83kg.m을 마크한다. 하지만 전용 배기 시스템이 장착돼 배기압이 낮아졌고, 결과적으로 수치 상으로 보이지 않는 리스폰스 향상이 이뤄졌다는 것이 엔지니어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b-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9"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b-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2b-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퍼포먼스에 치중해 디자인적 요소를 포기한 예전의 아메리칸 스포츠카는 잊어라. 바이퍼 ACR의 인테리어는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알칸타라와 카본 파이버 재질로 치장됐다. 뿐만 아니라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8,000개의 외장 컬러, 24,000개의 외장 스트라이프 컬러와 11종의 휠, 16가지 인테리어 트림과 7가지 에어로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3가지 브레이크 패키지와 4가지 서스펜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총 2,500만 가지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이 닷지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f-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27" alt="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f-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odge-Viper_ACR_2016_1024x768_wallpaper_1f-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도로 위를 지배할 사상 최강의 살무사 레이서, 바이퍼 ACR은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공장에서 100% 수제작으로 생산된다. 본격적인 판매는 올해 3분기부터 이뤄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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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www.motorian.kr/?p=37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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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15 00:2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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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체험해 보는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4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열린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는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이 참가해 올-뉴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동반 가족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13" alt="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1.jpg" width="1024" height="67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체험해 보는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4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열린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는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이 참가해 올-뉴 200의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을 직접 체험하고, 동반 가족을 위한 영어로 배우는 미술 및 쿠킹 클래스, 홈 커피 머신을 이용한 커피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즐겼다.</p>
<p>행사 참가자들은 레이싱 선수 출신 드라이빙 전문가의 지도 하에 사고 예방 및 방어운전, 상황별 위험 예측 등 실제 도로에서의 안전 운전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최적의 시트포지션 교육, 슬라럼, 급제동 및 장애물 회피 등을 경험해봄으로써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판단과 대처 방법을 익혔다.</p>
<p>또한, 올-뉴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mp;고, 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가족의 안전을 지켜줄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들을 익히고 즐겼다.</p>
<p>FCA 코리아의 정일영 마케팅 총괄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을 고객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올-뉴 200은 특히 어린 자녀를 둔 고객들로부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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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확장 리뉴얼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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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0:5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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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제주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하는 ‘FCA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리뉴얼해 공식 오픈했다. FCA 제주 전시장은 제주도 신시가지 연동과 신개발지구 아라지구를 잇는 교통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높다. FCA 제주 전시장은 총 면적 205m2 규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FCA-제주-전시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06" alt="FCA 제주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FCA-제주-전시장.jpg" width="1024" height="63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제주 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크라이슬러와 지프 모델 판매를 담당하는 ‘FCA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리뉴얼해 공식 오픈했다.</p>
<p>FCA 제주 전시장은 제주도 신시가지 연동과 신개발지구 아라지구를 잇는 교통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높다.</p>
<p>FCA 제주 전시장은 총 면적 205m2 규모로 총 6대의 크라이슬러 및 지프 모델들을 전시할 수 있으며, 새롭게 리뉴얼한 198m2 규모의 서비스센터도 인접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빠르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하다.</p>
<p>2008년 수입차 브랜드로는 가장 처음 제주도에 진출한 FCA 제주 전시장은 가장 오래된 수입차 브랜드로서의 역사적인 의미가 깊고, 지역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진심 어린 서비스로 제주 지역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FCA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이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가 선사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FCA의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는 제주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20개의 공식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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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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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15 00:3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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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믿을 수 없는 꿈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ESPN의 익스트림 스포츠 프로그램 X게임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X Edition)’을 출시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도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 브랜드의 슬로건을 표현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X-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10" alt="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지프-랭글러-언리미티드-X-에디션.jpg" width="1024" height="645"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믿을 수 없는 꿈 같은 장면을 보여주는 ESPN의 익스트림 스포츠 프로그램 X게임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Jeep® Wrangler Unlimited X Edition)’을 출시했다.</p>
<p>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 컬러로 출시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내외부 디자인에서도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Go Anywhere, Do Anything)’는 지프 브랜드의 슬로건을 표현하고 있다.</p>
<p>파워 돔 후드, 후드 측면 데칼, 바디컬러 하드탑, 블랙 주유구 커버와 블랙 엑센트 그릴 등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과 ‘결코 물러서지 않는(Don’t hold back)’ 지프의 도전정신을 강조하고 있으며, 트랜스퍼 케이스와 연료탱크에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는 예상치 못한 험로를 만나도 무난히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앞좌석 가죽시트 등받이에는 산악의 실루엣을 형상화한 로고를 새겨 강력한 성능을 암시하고, 1열 열선 시트와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은 혹한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해 준다.</p>
<p>또한, 시트와 앞좌석 도어 암레스트를 그레이 엑센트 스티칭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 했고, 전좌석 도어 그랩핸들과 벤트 링, 스티어링 휠에는 세라믹 화이트 엑센트가 적용되어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p>
<p>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베이스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인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스타일링과 함께 어떠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는 전천후 성능을 자랑한다.</p>
<p>‘불가능은 없다’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4-도어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커맨드-트랙(Command-Trac®) 사륜구동 시스템과 2.72:1의 로우-레인지(low-range) 기어비를 가진 2-스피드 트랜스퍼 케이스를 탑재해 혹한의 날씨와 극한의 주행 조건 속에서도 지프 랭글러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p>
<p>또한, 어떠한 주행 조건 속에서도 최상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뒷바퀴 중 어느 한쪽의 접지력이 약화돼 미끄러짐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가능한 토크를 다른 쪽 뒷바퀴에 배분함으로써 최상의 접지력을 유지해 주는 트랙-락(Trac-Lok) 안티-스핀 리어 디퍼런셜도 적용되었다.</p>
<p>오프로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17인치 미네랄 그레이 휠이 장착됐고 최대 출력 200마력, 최대 토크 46.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2.8ℓ CRD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p>
<p>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에는 생생한 사운드를 전해주는 알파인(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주차와 후진을 돕는 파크뷰(ParkView™), 유커넥트(Uconnect®) 음성인식 멀티미디어 시스템, 내비게이션, 블루투스 핸즈프리 등 다양한 편의 장치가 적용되었다.</p>
<p>또한, 보다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오토라이트, 전자식 주행 안정화 프로그램(ESC), 전자식 전복방지 시스템(ERM),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HDC), 언덕 밀림 방지 장치(HSA) 등 다양한 안전 제어 장치들이 적용되어 있으며, 조수석 승객 감지기능을 갖춘 어드밴스 멀티스테이지 듀얼 에어백 등은 탑승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해준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은 어떠한 환경도 극복할 수 있고 불가능은 없다는 자신감으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릴을 즐기는 모험가들을 위한 모델”이라며 “시선을 사로잡는 특별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뚜렷한 차별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p>
<p>국내에서는 20대 한정으로 판매되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X 에디션의 가격은 5,7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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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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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15 00:01: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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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18일(토), 19일(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을 초청해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진행한다. 가족의 ‘안전’을 특히 강조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38;고, 차선 이탈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평행/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87" alt="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크라이슬러-200-익스피리언스-데이-개최.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4월 18일(토), 19일(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카트 체험장에서 고객 120팀 약 240여 명을 초청해 ‘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Chrysler 200 Experience Day)’를 진행한다.</p>
<p>가족의 ‘안전’을 특히 강조하게 될 이번 행사에서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탑재된 최첨단 능동 안전 기능들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amp;고, 차선 이탈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평행/직각자동주차 보조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체험해 봄으로써 올-뉴 200에 탑재된 안전 기능들이 실생활에서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알파 로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올-뉴 200의 탁월한 핸들링 성능과 유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등 전반적인 상품성 경험을 통해 크라이슬러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아울러, 참가자들은 레이싱 선수 출신 드라이빙 전문가의 지도 하에 안전을 위한 최적의 시트포지션 교육에서부터 슬라럼, 급제동 및 장애물 회피 등을 체험함으로써 긴급 상황에 대해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초보 운전자는 물론 운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외에도 시승 행사 참가자외 동반 가족을 위해 영어로 배우는 미술 및 쿠킹 클래스, 홈 커피 머신을 이용한 커피 클래스 등의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FCA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이번 행사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뉴 200의 첨단 안전 기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 가족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은 올-뉴 200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크라이슬러 200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참가 신청은 가까운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 또는 구매상담 센터(080-365-0500)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크라이슬러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ryslerkr)을 통해 10팀을 선정해 이번 시승 행사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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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켈리블루북 최고의 차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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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01:0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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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064" alt="올 뉴 크라이슬러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올-뉴-크라이슬러-200.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랭글러,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 등 FCA 그룹의 4개 모델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BB.com)으로부터 5개 부문에 걸쳐 총 7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10대 베스트 세단, 지프 레니게이드는 2015년 10대 최고의 신차 및 10대 베스트 AWD, 지프 레니게이드와 지프 랭글러는 10대 베스트 SUV, 지프 랭글러와 피아트 친퀘첸토 아바스는 10대 가장 멋진 차에 선정되었다. (이상 25,000달러 이하 부문)</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감각적인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과 6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장치를 갖춘 매력적인 세단으로 정숙성과 승차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지프 레니게이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편안한 온로드 주행 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 우수한 연료효율성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지난 달 국내에 출시된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p>
<p>지프 레니게이드는 탁월한 온/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하는 소형 SUV로 9단 자동변속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4&#215;4 시스템, 70가지 이상의 최첨단 안전사양 등이 적용된 모델로 올해 하반기 국내에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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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8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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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15 09:2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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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0" alt="aWrangl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8" alt="DSC047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7" alt="DSC047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7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6" alt="DSC046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5" alt="DSC04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4" alt="DSC046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3" alt="DSC045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7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2" alt="DSC045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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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1" alt="aWrangler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0" alt="aWrangler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9" alt="aWrangler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8" alt="aWrangler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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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남자·오프로드·로맨틱·성공적,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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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15 09:1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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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가 승용차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9년 한국 시장에서 SUV 판매는 자동차 판매의 20% 정도에 불과했지만, 5년 만에 점유율이 29%까지 치솟았다. 이제는 신차 10대 중 3대가 SUV인 셈이다. SUV는 &#8216;큰 차&#8217;라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B-세그먼트 SUV까지 가세하면서 향후 소형차 시장에서도 SUV의 입김이 거세질 전망이다. SUV가 세계 각지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9" alt="aWrangl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UV가 승용차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2009년 한국 시장에서 SUV 판매는 자동차 판매의 20% 정도에 불과했지만, 5년 만에 점유율이 29%까지 치솟았다. 이제는 신차 10대 중 3대가 SUV인 셈이다. SUV는 &#8216;큰 차&#8217;라는 기존의 생각과 달리 B-세그먼트 SUV까지 가세하면서 향후 소형차 시장에서도 SUV의 입김이 거세질 전망이다.</p>
<p>SUV가 세계 각지에서 인기 몰이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전천후성이 최고의 강점이겠다. 높은 차고에서 비롯된 탁 트인 시야는 누구나 운전하기 수월하고, 넓은 공간도 매력적이다. 또 많은 모델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는 4륜 구동 시스템은 가벼운 임도 주행이나 궂은 노면 환경에서도 거뜬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레저와 여가활동이 잦아진 현대 도시민들에게 SUV는 탁월한 선택지가 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2" alt="aWrangle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프 랭글러는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SUV들의 모태가 된 지프, 그 중에서도 가장 순수한 오프로더였던 원조 윌리스 지프의 직계 후손이다. 랭글러(Wrangler, 카우보이 내지는 조련사를 일컫는 말)라는 이름처럼 도시보다는 흙밭과 오지가 더 어울리는 데다 생긴 것부터 마초적인 감성을 자극한다. 작금의 업계가 크로스오버, 쿠페라이크 같은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신차들의 정체성을 흐릿하게 섞어가는 와중에 랭글러는 사사로운 취향과의 타협을 거부하는 진정한 로맨티스트의 자동차다.</p>
<p>어느 한 쪽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자동차를 타는 것은 늘 신나고 즐거운 일이다. 로터스 엘리스같은 차들이 온로드 주행에서 타협 없이 극단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면, 랭글러는 양산차 중 최상위급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상남자의 자동차다. 메르세데스-벤츠의 G 클래스, 랜드로버 디펜더, 토요타 랜드 크루저 등과 함께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순수 혈통 지프, 그 중에서도 오프로드 성능에 특화된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 모델을 시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3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5" alt="DSC04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3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복잡한 랭글러 집안의 족보를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랭글러는 크게 사하라와 루비콘으로 나뉜다. 사하라는 랭글러의 우수한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살리되 온로드 주행을 고려하여 내외장의 마감 품질을 개선한 모델이다. 때문에 타이어도 주행소음이 덜한 것이 장착되고, 오프로드 기능 중 일부가 빠진다. 대신 가죽 시트, 바디 컬러와 동일한 탑과 휀더 등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4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6" alt="DSC044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4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지프의 오프로드 테스트 그라운드인 캘리포니아 주의 비포장 도로 &#8216;루비콘 트레일&#8217;에서 이름을 따온 루비콘 모델은 오직 오프로드를 위해 탄생한 모델이다. 양산차에 거의 탑재되지 않는 액슬 록과 전륜 스웨이 바 분리 기능 등이 탑재되고, 거친 오프로드에서 상처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휀더를 포함해 모든 사이드 스커트와 범퍼가 무광 플라스틱으로 처리된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움보다는 기능성에 촛점을 맞췄다. 편의성을 포기한 강력한 오프로더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0" alt="aWrangler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에는 2도어인 숏바디와 4도어인 롱바디가 있는데, 롱바디 모델은 &#8216;언리미티드&#8217;라는 서브 네임이 붙는다. 그 밖에 숏바디 중 3.6L V6 가솔린 엔진과 소프트 탑이 탑재된 버전은 &#8216;랭글러 스포츠&#8217;라고 불리며, 이외에도 몇몇 한정 에디션이 존재한다. 다양한 모델이 존재한다는 것은 그만큼 특화된 수요에 대응한다는 뜻이다. 시승차는 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의 오프로드 특화 버전인 루비콘.</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3" alt="aWrangler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의 외관은 영락없는 지프 그 자체다. 현행 지프의 로고에 들어가는 동그란 헤드램프와 7-슬릿 그릴은 랭글러에 그대로 적용돼 있다. 이는 70여년 전 세상에 처음 등장한 윌리스 지프에서 그대로 계승된 디자인이다. 사다리꼴의 각진 휀더와 툭 튀어나온 범퍼, 수직으로 떨어지는 측면과 후면의 바디 라인은 랭글러만의 독보적이고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1" alt="aWrangler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으로 가면 거대한 스페어 타이어가 매달려 있고, 군용차처럼 각진 테일램프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역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지프의 모습이 아닌가? 랭글러는 &#8216;지프 그 자체&#8217;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트렁크는 분리형 탑을 고려해 두 부분으로 나뉘어 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7" alt="aWrangler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분리형 탑, 그렇다. 자연을 더 가까이서 느끼고자 하는 상남자들을 위해 랭글러의 탑은 간단히 분리할 수 있다. &#8216;프리덤 하드탑&#8217;이라 불리는 랭글러의 루프는 세 조각으로 나눠진다. 1열 탑은 두 조각으로 나뉘며 몇 개의 레버를 푸는 것만으로 분리된다. 2열과 트렁크를 덮고 있는 거대한 뒷쪽 탑은 8개의 볼트만 풀면 분리가 가능하다. 탑을 아예 제거하는 것도, 별매 액세서리인 소프트 탑을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42" alt="aWrangler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탑 분리 외에도, 랭글러는 여타 자동차와 다른 부분이 매우 많다. 힌지가 드러나 있는 도어 역시 탈착이 가능하고, 심지어 보닛은 외부에 드러난 잠금장치만 풀면 열 수 있다. 오프로드 돌파 중 야전 정비를 고려해 각부의 분해 조립이 간단한 것. 운전병으로 군생활을 한 운전자라면 흡사 군용차같다는 느낌을 차체 곳곳에서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6" alt="aWrangler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꼿꼿이 서 있는 도어를 버튼을 눌러 열어 본다. 철컥, 하고 열리는 감각조차 작금의 자동차와는 거리가 있다. 실내는 기능과 실용성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데, 그럼에도 현대적인 필수장비들은 갖추고 있다. 가령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탑재된 6.5인치 스크린과 후방 카메라 등이 그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4" alt="aWrangle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블루투스 핸즈프리는 지원하지만 음악 스트리밍 기능은 없다. 대신 내장 하드디스크가 장착돼 USB 등을 통해 음악을 차에 옮겨 담으면 재생이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가 너무 투박하고 조작하기 어려운 것이 흠이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랭글러에게 내비게이션도 탑재됐다면 더 없이 좋을 뻔했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요즘 모델에 비해 지나치게 뒤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사하라 모델에만 적용되는데, 추후 상품성 개선을 통해 루비콘에도 추가됐으면 하는 바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2" alt="aWrangler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내부에서는 굵은 롤 케이지가 그대로 드러나며, 탑을 제거해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곳곳에 배치된 조명들이 눈에 띈다. 바닥 매트를 들어내면 배수 플러그가 위치해 있다. 덕분에 진흙탕을 뚫고 모험을 다녀와서도 실내를 간단하게 물청소할 수 있다. 랭글러가 기본부터 철저히 오프로드를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3" alt="aWrangler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심플한 직물 타입이 적용됐고 스티어링 휠이나 투박한 기어 노브, 중간 변속기 디자인도 실용성에만 촛점을 맞춘 형태다. 차가 꽤 커서 주차하기도 만만치 않지만, 그에 비해 뒷좌석 공간은 넓은 편이 아니다. 꼿꼿이 서 있는 뒷시트와 허벅지 받침이 부족한 방석 부분의 디자인이 아쉽지만, 뒷문을 열고 탑승할 수 있는 오프로더라는 것으로 위안삼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5" alt="aWrangler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열 시트는 폴딩도 가능한데, 헤드레스트가 자연스럽게 접히고 시트 아랫부분이 밀려 들어가면서 평평하게 폴딩되는 점은 매우 매력적이다. 시트 폴딩 기능에 일가견이 있는 크라이슬러 계열 모델의 장기 자랑이다. 폴딩 시 트렁크 용량은 무려 2,320L까지 늘어난다. 혼자 또는 둘이서 오지로 여행을 떠난다면 광활한 뒷공간에 온갖 생존도구를 챙겨갈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38" alt="aWrangler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랭글러는 내외관도 근래의 모델들과 차이가 크지만, 압권은 단연 주행 성능이다. SUV들 조차 승차감이나 코너링 따위를 강점으로 내세우는 최근의 트렌드에 랭글러는 정면으로 반기를 든다. 덜덜거리지만 신뢰성 높은 2.8L 직렬 4기통 CRD 엔진은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5단 자동변속기와 록-트랙(Rock-Trac) 파트 타임 4륜 구동 시스템이 조합된다. 0-100km/h 가속이나 최고속도 따위는 랭글러에게 무의미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2" alt="DSC045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5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내 주행에서 랭글러 루비콘의 주행 감각은 군용차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 일상 주행이나 고속도로 주행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도심형 SUV들에 비할 바는 아니다. 245/75 R17 사이즈의 두꺼운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는 주행 소음이 적지 않고, 튀어나온 휀더와 프론트 범퍼의 형상 때문에 의외로 사각도 있는 편이다. 특히 좁은 골목길을 통과하거나 평행 주차를 할 때에는 차폭감이 쉽게 느껴지지 않아 고생을 하기도 했다. 시내 주행 비중이 높고 가벼운 임도 주행 정도만 고려한다면 루비콘 보다는 안락하고 편의 사양도 풍부한 사하라 쪽이 더 어울리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5" alt="aWrangler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진짜배기 오프로드 상황에 돌입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랭글러는 어떤 경쟁자도 돌파할 수 없는 극한의 주행환경을 어렵지 않게 헤쳐 나간다. 보기에는 차고가 높아 보이지만 가벼운 하드탑과 넓은 트레드 등 경사진 험지에서도 전복되지 않는 안정성 높은 설계를 취하고 있다. 이 부분은 오프로드 경쟁자인 G 클래스나 디펜더 등과 비교해도 탁월한 우위인데, 경쟁 모델들이 군용차로 사용되면서 적재능력이나 차체 사이즈 등에서 여러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는 반면 랭글러는 순수하게 오프로드 주파 능력에 촛점을 맞추고 개발되었기에 생기는 차이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27" alt="aWrangler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포장 도로에 들어서 중간변속기를 4H로 옮겨 준다. 평상시에는 늘 2H(2륜 고속)에 두지만, 4H(4륜 고속)로만 바꿔도 임도 주행에 거침이 없다. 큰 자갈이 깔려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하거나 진흙탕 따위의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4L(4륜 저속) 모드로 변경하면 된다. SUV 모델의 경우 오프로드 주행에 얼마나 본격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 확인하는 지표가 바로 저속 기어의 탑재 여부다. 랭글러의 경우 전 모델에 저속 기어가 탑재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4" alt="DSC046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저속 기어를 넣고 흙탕물을 튀기며 비포장 도로를 통과했다. 자신감이 붙어 발이 쑥 들어가는 모래사장에도 도전해 봤다. 마찬가지로 저속 기어를 넣고 탄력을 받아 움직이니 거침없이 모래밭을 달린다. 문제는 중간에 차가 멈춘 다음이었다. 아직 배가 걸리지는 않았지만 바퀴의 1/3 정도가 모래에 파묻힌 상황. 가속 페달을 밟아도 쉬 빠져나가지 못했다. 잠시 고민을 하다 루비콘 모델에 탑재된 액슬 록 기능을 켜 보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55" alt="DSC046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46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자식으로 작동하는 액슬 록 버튼은 스티어링 휠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말 그대로 구동축을 잠궈 여러 바퀴가 미끄러지는 상황을 돌파하는 시스템. 디퍼렌셜이 작동을 멈추고, 스티어링 휠을 틀자 뚝, 뚝, 하는 소리가 나면서 차가 요동친다. 3개의 바퀴가 미끄러져도 나머지 하나의 바퀴가 온전한 구동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각 바퀴가 약간의 트랙션을 모으면서 차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땅을 파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스로틀을 조정하자 이내 랭글러는 모래밭을 뚫고 튀어 나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19" alt="aWrangler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도 랭글러 루비콘에는 전륜 스웨이 바를 분리하는 기능도 탑재돼 있다. 바위나 큰 돌 따위를 밟으면 한 쪽 바퀴가 뜨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 제대로 구동력을 전달하지 못할 수 있다. 스웨이 바(스태빌라이저 또는 안티 롤 바 라고도 불림)를 분리하면 댐핑 스트로크가 평상시보다 25% 길어지면서 접지력이 향상되고 장애물을 쉽게 돌파할 수 있다. 액슬 록과 스웨이 바 분리 기능은 사하라나 스포츠 트림에는 없고 오직 루비콘에만 탑재되며, 순정 상태에서 이러한 기능들을 탑재한 자동차는 결코 흔치 않다. 단연 오프로드 최강자 다운 퍼포먼스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3" alt="aWrangle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루비콘은 5인승 SUV 중 독보적인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본격 오프로더 선택지가 많지 않은 국내에서는 토요타 FJ 크루저 정도가 경쟁 모델이지만, 둥그스름하고 여성적인 실루엣을 지닌 FJ 크루저와 비교하자면 거친 감각의 랭글러 쪽이 훨씬 마초적이다. 특히 도어와 하드 탑 등의 탈착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이나 뛰어난 정비성, 디젤 엔진의 높은 신뢰성 등은 랭글러 루비콘이 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4" alt="aWrangle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조금 불편해도 좋다. 그런 불편함을 감수해도 매력이 철철 넘치니까. 실제로 지난 해 랭글러 전체 판매량을 보면 1,418대 중 랭글러 루비콘 모델이 946대로(2도어 포함) 판매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비자들 역시 어중간한 편의성 보다는 제대로 된 오프로더를 선호하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800" alt="aWrangl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Wrangle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리가 로터스, 케이터햄처럼 당장 서킷에 들어가도 손색이 없는 하드코어 스포츠카들을 사랑하듯, 당장 산이나 바다로 내달릴 수 있는 랭글러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존재다. 논란의 여지 없이 랭글러는 현존하는 어떤 SUV보다도 섹시하고 로맨틱한 상남자의 자동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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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2015 봄철 아웃도어 시즌 시작 맞아 특별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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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15 04:4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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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3월 한달간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모델에 대해 400만원 할인, 선수금 제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구매 고객에게는 400만원의 할인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틴팅, 하이패스 단말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지프-그랜드-체로키-오버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1" alt="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지프-그랜드-체로키-오버랜드-.jpg" width="1024" height="60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 시작되는 봄철을 맞아 3월 한달간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모델에 대해 400만원 할인, 선수금 제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프로모션으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0 디젤 구매 고객에게는 400만원의 할인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틴팅, 하이패스 단말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p>
<p>또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 가솔린 모델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을 인수 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약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되는 선수금 제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와 등록세가 지원된다.</p>
<p>그랜드 체로키는 지프 고유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고품격의 온로드 주행 성능,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구현된 인테리어 감성품질, 사용자 친화적인 기술, 동급 최고의 연비 효율성, 다양한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을 장착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형 프리미엄 SUV모델이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그랜드 체로키는 도심과 고속도로, 오프로드까지 어떠한 노면이나 기후에서도 최고의 성능과 높은 품격을 선사하므로 봄철 야외 활동을 위한 최고의 SUV라며,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지프 그랜드 체로키의 최고의 성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올-뉴 200’국내 출시 1개월을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로 프리미엄 틴팅, 하이패스 단말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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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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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15 23:5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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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2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최첨단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의 특별 할인 등 더욱 합리적인 봄철 차량 점검 및 수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최근 농도가 높아진 미세먼지에 대비해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CA-코리아-‘스프링-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4" alt="FCA 코리아,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CA-코리아-‘스프링-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1024" height="7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3월 2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최첨단 와이텍(WiTechTM) 장비를 이용한 무상점검 서비스,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타이어 10%,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상품 20%의 특별 할인 등 더욱 합리적인 봄철 차량 점검 및 수리 서비스가 제공된다.</p>
<p>최근 농도가 높아진 미세먼지에 대비해 차량 실내 공조를 최적화 할 수 있도록 에어컨 필터, 캐빈 필터 등에 대해서도 20% 특별 할인이 적용되고 50만원, 100만원, 150만원, 200만원의 각 구매단위 별로 해당 단위 금액의 10%를 FCA 서비스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리펀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p>
<p>또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기간 중에는 2월 출시한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와 200C 모델에 대한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이 기간 중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은 현장에서 차량 상담 및 간편 시승이 가능하며, 서비스 입고 고객은 가까운 목적지까지 올-뉴 200 모델을 통해 쇼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FCA 코리아의 애프터세일즈 총괄 윤시오 전무는 “FCA 코리아로 새롭게 출범한 올 한해 동안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변함없이 FCA 코리아의 서비스를 지지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3월은 더욱 부담 없는 가격으로 차량을 유지 관리할 수 있어 기분 좋은 한 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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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피아니스트 임동혁 의전 차량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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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Feb 2015 01:2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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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한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임동혁에게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300C AWD’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임동혁은 독보적인 실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이다. 7살에 피아노를 시작해 모스크바 음악원,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 줄리어드스쿨 음악학원에서 수학하였고, 퀸 엘리자베스, 쇼팽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음반회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CA-코리아-피아니스트-임동혁-의전-차량-제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17" alt="FCA 코리아, 피아니스트 임동혁 의전 차량 제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CA-코리아-피아니스트-임동혁-의전-차량-제공.jpg" width="1024" height="655"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한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임동혁에게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300C AWD’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p>
<p>임동혁은 독보적인 실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이다. 7살에 피아노를 시작해 모스크바 음악원,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 줄리어드스쿨 음악학원에서 수학하였고, 퀸 엘리자베스, 쇼팽 콩쿠르, 차이콥스키 콩쿠르 등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는 세계적인 음반회사 EMI 전속 아티스트로서 쇼팽, 바흐, 슈베르트 등 음반을 발매해 큰 성공을 거뒀다.</p>
<p>피아니스트 임동혁은 2월 27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인천, 대구 등지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위해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프리미엄 세단 300C AWD를 의전 차량으로 사용하게 된다.</p>
<p>피아니스트 임동혁이 의전 차량으로 사용하게 되는 크라이슬러 300C AWD는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300C의 4륜구동 모델이다.</p>
<p>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36.0kg•m의 3.6ℓ 펜타스타(Pentastar®) V6 엔진이 탑재된 300C는 미국차의 대명사 ‘크라이슬러’와 유러피언 감성을 대표하는 이탈리아 ‘피아트’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진일보한 디자인, 세심한 감성품질, 뛰어난 안전성, 높은 연료 효율성을 갖춘 최고의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이다.</p>
<p>FCA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일영 이사는 “매 순간마다 음악에 감동을 담아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한 피아니스트로 이름 높은 임동혁은 당당한 스타일과 럭셔리한 실내,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300C와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라며 “프리미엄 세단 300C가 성공적인 한국 공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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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뉴 크라이슬러 200 “올해의 패밀리카” 수상 미국 미드웨스트 자동차기자 협회(MAMA)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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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Feb 2015 00:2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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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이 미국 미드웨스트 자동차기자 협회(MAMA)가 선정한 “올해의 패밀리카(Family Vehicle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MAMA는 200명이 넘는 자동차기자와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그룹으로 새로 패밀리카를 구입하려는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올해의 패밀리카 상을 제정했다. 올해의 패밀리카는 5만 달러 이하의 4도어 모델, 약 100여 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623"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C.jpg" width="1024" height="922"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이 미국 미드웨스트 자동차기자 협회(MAMA)가 선정한 “올해의 패밀리카(Family Vehicle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MAMA는 200명이 넘는 자동차기자와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그룹으로 새로 패밀리카를 구입하려는 고객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올해의 패밀리카 상을 제정했다.</p>
<p>올해의 패밀리카는 5만 달러 이하의 4도어 모델, 약 100여 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시승 및 평가가 이루어 졌고,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200여 회원 중 99명의 기자로부터 득표하며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되었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마세라티와 알파 로메오를 만드는 FCA 그룹이 새롭게 출범한 이후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뉴페이스로 야심차게 개발한 프리미엄 중형세단이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및 알파 로메오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CUS-Wide 모듈러 플랫폼 채택으로 최상의 부드러운 승차감 제공, 동급 최초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E-Shift 장착, 동급 최초 60여 가지의 최첨단 안전 장치, IIHS 충돌 테스트 Top Safety Pick+ 획득, 아메리칸 럭셔리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꿀 도시적이고 정제된 외부 디자인, 워즈오토 10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런 인테리어 등 기존 프리미엄 중형 세단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이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된 것은 정제된 디자인, 최고의 안전성, 편안한 실내, 동급 최초 9단 자동변속기, 60가지의 최첨단 안전 및 보안 기능 등을 통해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특히, 국내 판매 가격은 동급 수입차 모델 중 캠리, 알티마와 비교하여 가장 낮은 가격으로 측정되어 더 이상 좋은 조건이 불가능할 만큼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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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창원 전시장 확장 이전,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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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15 07:4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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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창원 및 경남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피아트 판매 거점 구축을 위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에 ‘FCA 창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 FCA 창원 전시장이 공식 오픈함에 따라 창원을 포함한 경남지역 고객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약 260평 규모로 FCA 전시장으로는 경상지역 최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CA-창원전시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7" alt="FCA 창원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CA-창원전시장.jpg" width="1024" height="768"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창원 및 경남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 및 피아트 판매 거점 구축을 위해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에 ‘FCA 창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공식 오픈했다.</p>
<p>FCA 창원 전시장이 공식 오픈함에 따라 창원을 포함한 경남지역 고객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에 대한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약 260평 규모로 FCA 전시장으로는 경상지역 최대인 FCA 창원 전시장은 총 13대의 모델을 전시할 수 있어 올-뉴 크라이슬러 200, 지프 체로키, 피아트 친퀘첸토 등 국내 판매 중인 FCA의 전 모델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FCA의 차량들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더욱 높아졌다.</p>
<p>또한, FCA 창원 전시장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피아트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시장 1층에 피아트 브랜드의 전시장으로 꾸미고 피아트 모델을 배치해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유쾌하고 트렌디한 이탈리안 감성을 느끼게 했고, 2층에는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모델을 전시해 아메리칸 럭셔리와 모험정신을 표현하고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대표는 “FCA 코리아는 올해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질적 향상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가치와 향상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FCA 코리아는 창원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20개의 공식 전시장과 2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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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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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00:2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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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출시했다. 국내 출시 모델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C의 2개 트림이다.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1"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아메리칸 디자인의 영감을 받은 정제된 디자인, 고급스럽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 인테리어,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높은 공간 활용성, 부드러운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사양을 통해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출시했다.</p>
<p>국내 출시 모델은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C의 2개 트림이다.</p>
<p><strong>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face)’이 될 혁신적인 디자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2"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 width="1024" height="922" /></a></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뉴 페이스 모델로서, 아이코닉한 아메리칸 디자인에 영감을 받고, 감각적인 내외부 인테리어 디자인을 통해 기존 중형 세단에 대한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p>
<p>처음으로 그릴과 헤드램프를 통합했고, 감성적인 동시에 민첩함을 연상시키는 전면과 쿠페를 보는 듯 감각적이며 부드러운 바디라인을 구현했다. 특히, 600 시간이 넘는 윈드 터널 테스트를 통해 차체의 위, 아래 및 주변의 공기흐름을 최적화할 수 있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완성하며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p>
<p>일반 헤드라이트보다 약 3배 더 밝은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LED 테일램프는 도로에서 올-뉴 200의 존재감을 더욱 높여주는 동시에 시인성을 높여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p>
<p><strong>워즈오토(Ward’s Auto) ‘10대 베스트 인테리어’에 빛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9"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 Auto)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2014 10 Best Interior)’ 수상에 빛나는 올-뉴 200의 내부는 감성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재, 최첨단 기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으로 동급 중형 세단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운전자 중심의 혁신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특히, 동급 최초로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E-Shift가 적용되면서 센터 콘솔 디자인이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추게 되었다. 다이얼 방식의 로터리 E-Shift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장착됨으로써 만들어진 운전자와 동승자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독특한 패스스루(pass-through) 수납 공간은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 등을 센터 콘솔에 설치된 전원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또한 슬라이딩식 컵홀더를 통해 기존 수납 공간보다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p>
<p>7인치 LED 풀-컬러 EVIC 디스플레이(200C 모델 적용)는 운전자가 원하는 형식으로 차량 정보와 피드백을 제공한다. 계기반을 감싸고 있는 베젤은 독특한 크라이슬러 블루 컬러로 빛을 내며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스크린에는 순간 연비, 턴-바이-턴 내비게이션, 나침반, 외부 온도, 속도, 시간 등 유용한 정보가 표시된다.</p>
<p>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스크린(200C 모델 적용) 멀티미디어 커맨드 센터는 운전자와 동승자가 유용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라디오, 미디어, 핸즈 프리에 적용된 음성명령 시스템은 주행 중 안전 운행을 돕는다.</p>
<p><strong>유럽의 스포티한 주행감각과 북미의 정교한 핸들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7"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200의 차대(chassis)는 유럽의 스포티한 주행감각과 북미의 도로를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스티어링 휠의 정확성이 발휘되도록 개발되어 탁월한 핸들링과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한다.</p>
<p>알파 로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유럽식 온로드 성능의 기본이 되는 CUS-와이드(CUS-Wide) 모듈러 플랫폼을 사용한 크라이슬러의 첫 번째 중형 세단 올-뉴 200은 아름답고 정교한 스타일과 함께 중형 세단의 편안함, 주행감각, 핸들링 등에 대한 기대를 뛰어넘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p>
<p>동급 최초로 올-뉴 200에 적용된 9단 자동변속기는 기어비가 촘촘하게 구성되어 변속 충격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동력을 전달한다.</p>
<p>올-뉴 200에 탑재된 신형 2.4-liter MultiAir®2 Tigershark I-4 엔진은 이전 엔진에 비해 출력은 6%, 토크는 19%나 크게 향상되어 최고출력 187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파워를 제공한다. 올-뉴 200 리미티드 모델의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으로 10.9km/L(고속도로 기준 15.1km/l)이다.</p>
<p><strong>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등급인 2014 Top Safety Pick+ 획득</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8"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200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4 Top Safety Pick+)를 받으며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p>
<p>약 60% 더 향상된 기술로 생산된 강철을 사용해 승차 공간의 안전도와 충돌에 대한 내성을 더욱 높였고, 스탑&amp;고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BSM),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FCW Plus), 차선 이탈 경고 플러스 시스템(LDW Plus)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파크센스(ParkSense®) 평행/직각 자동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광범위한 운전자 경고 및 보조 시스템이 적용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되었다. (200C 모델 적용)</p>
<p>또한 세이프 홀드(SafeHold) 기능이 적용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적용되었다. 세이프 홀드는 기어가 주행(D)이나 후진(R)에 놓여있음에도 운전자가 도어를 열거나, 안전벨트를 풀 경우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안전을 지켜준다.</p>
<p>이외에도 앞좌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8개의 에어백, 앞좌석 액티브 헤드 레스트, 전자 제어 주행 안정 시스템(ESC), 전자 제어 전복 방지(ERM), 네 바퀴 안티-락 디스크 브레이크, 파크센스(ParkSense®) 전후방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 파크 뷰 후방 카메라 등의 첨단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strong>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한 최첨단 생산설비에서 태어난 크라이슬러 20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5"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뉴 크라이슬러 200 중형 세단은 세계적인 수준의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Sterling Heights Assembly Plant)에서 생산된다.</p>
<p>크라이슬러 그룹은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에 10억 달러(한화 1조 1천억원)를 투자해 첨단 페인트 공장과 모든 공정이 로봇으로 이루어진 완전히 자동화된 차체 공장을 새롭게 갖추었다. 약 93,000m2(축구장 면적의 17배) 규모의 차체 작업장은 정밀한 조립과 마감을 위해 로봇 공정으로 완전히 자동화 되어있고, 새로운 페인트 공장은 비용과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고객에게 아름다운 차량 외관 컬러를 제공하는 최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다.</p>
<p>특히, 파우더 초벌 도장 시스템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파우더의 97%를 사용하고, 남은 파우더는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있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깔끔하고 정제된 디자인, 유쾌한 주행 경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인테리어, 60종 이상의 첨단 기술을 모두 갖춘 올-뉴 200은 스마트한 한국 고객분들에게 만족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며 “올-뉴 200은 오늘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활용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고객분들과 교감하는 최고의 중형 세단”이라고 말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올-뉴 200 리미티드 모델은 3,180만원, 올-뉴 200C 모델은 3,780만원이다.</p>
<p>자세한 제품 설명은 크라이슬러 공식 웹사이트(www.chrysler.c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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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이슬러 200 출시와 함께 미국차 공세 시작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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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00:0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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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3일 서울 세빛섬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중형 세단 &#8217;200&#8242;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오랫동안 신차 소식이 없던 FCA로썬 지난 해 지프 체로키 출시 이후 탄력 받은 성장을 올해 공격적인 신차 마케팅을 통해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올해 FCA 코리아는 200 외에도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크라이슬러 300C 부분변경 모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1"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월 3일 서울 세빛섬에서 크라이슬러 브랜드의 중형 세단 &#8217;200&#8242;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오랫동안 신차 소식이 없던 FCA로썬 지난 해 지프 체로키 출시 이후 탄력 받은 성장을 올해 공격적인 신차 마케팅을 통해 이어가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p>
<p>올해 FCA 코리아는 200 외에도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크라이슬러 300C 부분변경 모델 등 3종의 신차 출시를 계획 중이다. B 세그먼트 SUV 신차 2종 및 간판 모델 300C 부분변경을 통해 지난 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5%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2" alt="올-뉴 크라이슬러 2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올-뉴-크라이슬러-2001.jpg" width="1024" height="922" /></a></p>
<p>특히 올해는 FCA 코리아 뿐 아니라 미국계 브랜드인 한국GM과 GM코리아, 포드 등의 한국 공략이 거세질 전망이다. 독일차들이 수입차 전체 판매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해 닛산, 인피니티 등의 판매가 반등하고 토요타와 렉서스가 각각 캠리, NX 등 신차를 출시하며 반격을 시작하는 가운데, 올해는 미국 브랜드들이 숨고르기를 마치고 공세를 이어나가는 것.</p>
<p>실제로 포드 코리아는 올해 7종의 신차 발표 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이미 지난 달 스포츠 쿠페인 머스탱을 출시하며 물꼬를 텄다. 한국GM은 쉐보레를 통해 트랙스 디젤, 임팔라 등 신차를 선보일 예정이고 GM코리아의 캐딜락 브랜드 역시 ATS 쿠페를 지난 주 출시하며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견제를 시작했다. 크라이슬러 또한 마찬가지로 금번 출시된 200을 선봉으로 하여 올해 3종의 신차를 더 추가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0" alt="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Ford-Mustang_G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nbsp;</p>
<p>미국 브랜드들의 경우 한미FTA의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풍부한 편의사양을 무기로 실용주의적인 소비자들을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상대적으로 디젤 라인업이 부족한 미국 브랜드들에게 저유가 추세 또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드 몬데오, 쿠가 및 쉐보레 트랙스 디젤, FCA 레니게이드, 500X 등 디젤 모델들도 속속 추가되며 추후 유가 반등에 대비할 수 있는 디젤 라인업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4"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및 수출이 대폭 증가하면서 그간 중동과 러시아 등이 주도하던 화석연료 시장의 정세가 급변하고, 가까운 시일 내로 미국의 경제적 호황기가 도래할 것으로 보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이 경우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내수 시장의 수요에 맞춰 미국차들의 품질과 상품성 또한 가파르게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p>
<p>그간 미국차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효율과 마감품질의 부족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는데, 최근과 같은 저유가 추세가 유지되면서 미국차의 품질이 높아지면 기존에 뛰어난 효율을 앞세운 유럽차나 우수한 품질이 강점인 일본차가 미국차에게 고전할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향후 국내 수입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5"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새로 출시된 크라이슬러 200은 과거 크라이슬러의 중형 세단이었던 세브링의 후속 모델로써 2세대 모델에 해당한다. 북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이외의 지역에 200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FCA 코리아 역시 최초로 해외 판매를 실시하는 만큼 상품에 더욱 신경쓸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8"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4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크라이슬러 200은 600시간 이상 풍동 테스트를 실시한 쿠페형 차체와 HID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 LED 안개등 및 LED 테일램프를 적용하여 세련되고 기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300C 등 선이 굵은 기존 디자인과 달리 유선형의 200은 보다 여성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9"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 역시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8216;워즈 오토&#8217;에서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로 선정될 만큼 소재와 디자인 면에서 기능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마련했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등 고급 브랜드에서 볼 수 있었던 로터리식 변속 다이얼이 적용되었고 독특한 패스스루 수납 공간과 8.4인치 터치 스크린, 서랍형 컵홀더 등 인테리어 구성이 돋보인다.</p>
<p>한편, 파워트레인은 2.4L 직렬4기통 멀티에어2 &#8216;타이거샤크&#8217; 엔진이 탑재되었는데,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성능을 낸다. 여기에 이미 지프 체로키 등에 탑재되었던 ZF제 9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뛰어난 효율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6"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9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첨단 안전사양이 대거 적용된 점도 크라이슬러 200의 강점이다. 스탑&amp;고 기능이 탑재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BSM), 전방추돌경고, 차선이탈경고, 차선유지 어시스트, 후방교행 모니터링 등 60여 가지 안전기술이 적용되었다.</p>
<p>크라이슬러 200의 가격은 리미티드 모델이 3,180만 원, 200C 모델이 3,78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파블로 로쏘 사장은 신차발표회와 함께 이뤄진 기자간담회에서 &#8220;크라이슬러 200의 경쟁차종은 디자인과 적용된 첨단 기술을 기준으로 볼 때는 BMW 3시리즈나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 덕분에 동 가격대의 토요타 캠리, 닛산 알티마 등과도 경쟁할 수 있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7" alt="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Chrysler-200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제로 현재 토요타 캠리의 가격은 3,390만 원~4,330만 원에 이르며 닛산 알티마는 3,270~3,750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혼다 어코드 역시 3,250만 원~4,160만 원에 포진하여 크라이슬러 200이 일본 미드사이즈 세단들의 강력한 라이벌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p>
<p>물론 일본 경쟁차량들은 3.5L V6 엔진을 상위 트림에 적용하고 있지만, 편의사양과 안전장비 면에서는 크라이슬러 200이 우위를 점한다. 단 최근 국내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고효율의 하이브리드나 디젤 모델이 없는 것은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산 모델들의 경우 3,000만 원대 준대형 세단들이 크라이슬러 200과 경쟁한다. 현대 그랜져, 기아 K7, 르노삼성 SM7 및 한국GM 알페온 등이 이에 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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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미국 최고 인기차 FCA 6개 차종 에드먼즈닷컴 2015 최고 인기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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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an 2015 02:0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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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체로키, 지프 그랜드 체로키, 닷지 차저, 닷지 듀링고, 닷지 그랜드 카라반, 램 1500 등 FCA 그룹의 6개 모델이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뽑은 2015 최고 인기차(2015 Most Popular)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미국의 유명 자동차 정보사이트 에드먼즈닷컴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자사 사이트 방문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던 세그먼트별 차량을 조사해 발표했다. 지난 해 에드먼즈닷컴의 월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뉴-지프-그랜드-체로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349" alt="뉴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뉴-지프-그랜드-체로키.jpg" width="1024" height="683"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지프 체로키, 지프 그랜드 체로키, 닷지 차저, 닷지 듀링고, 닷지 그랜드 카라반, 램 1500 등 FCA 그룹의 6개 모델이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뽑은 2015 최고 인기차(2015 Most Popular)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p>
<p>미국의 유명 자동차 정보사이트 에드먼즈닷컴은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자사 사이트 방문자들로부터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던 세그먼트별 차량을 조사해 발표했다. 지난 해 에드먼즈닷컴의 월간 방문자 수는 1800만명에 달한다.</p>
<p>지프 체로키는 중형 크로스오버 SUV 부문,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대형 SUV 부문, 닷지 차저는 대형차 부문, 닷지 듀링고는 대형 정통 SUV 부문, 그랜드 카라반은 미니밴 부문, 램 1500는 대형 트럭 부문에서 각각 최고 인기차로 선정되었다.</p>
<p>한편, 에드먼즈닷컴 2015 최고의 인기차에 선정된 FCA 그룹의 6개 차종 중 그랜드 체로키와 체로키는 국내에서도 꾸준한 판매 증가에 힘입어 지프 브랜드 판매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p>
<p>그랜드 체로키는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춘 최고 성능의 프리미엄 SUV로 ‘오토퍼시픽의 가장 이상적인 중형 SUV’, ‘USA 투데이의 최고의 중형 SUV’ 등 현존하는 SUV 중 최다 수상 기록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p>
<p>또한, 작년 8월에 출시된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인 70여종의 첨단 기술과 사양을 갖춘 중형 프리미엄 SUV이다.</p>
<p>체로키 역시 스코틀랜드 자동차기자협회(ASMW) 선정 ‘올해의 SUV(SUV of the year)’,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 등급(Top Safety Pick),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Best New SUV/CUV)‘,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Canadian Utility Vehicle)’, 워즈 오토(Ward’s Auto) 선정 ‘10 베스트 인테리어(10 Best Auto Interiors)’,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통해 높은 상품력을 인정받았다.</p>
<p>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가 미국에서도 최고의 인기차량을 선정된 것은 지프의 뛰어난 상품성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올해 소형 SUV 레니게이드를 출시하는 등 지프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에게 보다 풍성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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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코리아, ‘올-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18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18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Jan 2015 23:5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크라이슬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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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2월 3일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 등 동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l-new-Chrysler-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812" alt="All-new Chrysler 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l-new-Chrysler-200.jpg" width="703" height="1024"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오는 2월 3일 출시 예정인 ‘올-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고 효율적이고 유니크한 수납 공간 등 동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소재가 채택된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운전자 중심의 인체 공학적 설계로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p>
<p>또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더욱 향상된 안전 및 보안 기술이 적용되어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받으며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아울러, 올-뉴 크라이슬러 200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위해, 크라이슬러 그룹이 총 10억 달러(한화 1조 1천억원)를 투자해 최첨단 페인트 공장과 모든 공정이 로봇으로 이루어진 완전히 자동화된 차체 공장을 새롭게 갖춘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한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Sterling Heights Assembly Plant)에서 전량 생산된다.</p>
<p>올-뉴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사전 예약은 전국 FCA 전시장이나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가능하며, 차량 출고는 2월 3일 올-뉴 크라이슬러 200 공식 출시 이후에 시작된다. 사전예약 판매 실시와 함께 정식 오픈되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chrysler.co.kr/200)를 통해, 제품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FCA 코리아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차량 인도시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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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최고 성과를 달성한 FCA 코리아,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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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15 01:5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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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014 FCA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베스트 TOP 10 세일즈 컨설턴트와 최고의 딜러 및 서비스 센터의 각 부문별 우승자를 발표했다. ‘2014 FCA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는 FCA 코리아로 새롭게 출범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한국에 진출한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기념으로 개최된 행사로서, 지난 해 대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코리아-딜러-네트워크-나이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93" alt="FCA 코리아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CA-코리아-딜러-네트워크-나이트.jpg" width="1024" height="682" /></a></p>
<p>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2014 FCA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베스트 TOP 10 세일즈 컨설턴트와 최고의 딜러 및 서비스 센터의 각 부문별 우승자를 발표했다.</p>
<p>‘2014 FCA 딜러 네트워크 나이트’ 행사는 FCA 코리아로 새롭게 출범한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한국에 진출한 이래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기념으로 개최된 행사로서, 지난 해 대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한 딜러 및 서비스 센터 임직원과 FCA 코리아 전 직원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2014년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베스트 TOP 10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이 진행 되었고(1위: 렉스 청담 전시장 이우진 차장, 2위: 렉스 청담 전시장 김하근 팀장, 3위: 프리마 강서 전시장 유성모 팀장, 이하 생략), 치열한 경합을 통해 선정된 최고의 딜러에는 서초 씨엘 모터스, 최고의 서비스 센터로는 울산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선정되었다.</p>
<p>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의 2014년 최고의 실적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노고에 큰 감사를 드리며, 2015년에는 각 딜러 별 판매 및 서비스센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론칭하고,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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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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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15 01:5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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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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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 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8" alt="2015 Alfa Romeo 4C Spider (foreground) and 4C Coupe (backgrou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알파-로메오-4C-스파이더-세계-최초-공개.jpg" width="1024" height="684" /></a></p>
<p>FCA(Fiat Chrysler Automobiles) 그룹은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SA 2015)에서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을 공개했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뉴 2015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획기적이고 매혹적인 이탈리아 스타일, 최첨단 F1 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모노코크 차체, 직접 분사 및 듀얼 냉각기, 가변 밸브 타이밍 등 진보된 기술이 대거 적용되었다.</p>
<p>올-뉴 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는 1,750cc의 터보차지 알루미늄 엔진(미드십)이 탑재되었으며 작은 배기량임에도 최고출력 237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또한, 최고속도 160mph(257km/h), 4.1초 만에 시속 60마일(97km/h)을 돌파하는 등 수퍼카 수준의 고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589" alt="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지프-레니게이드-모파-어번-에디션.jpg" width="1024" height="778" /></a></p>
<p>FCA 그룹의 순정부품 브랜드인 모파(Mopar®) 브랜드는 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에디션과 닷지 챌린저 T/A 컨셉트카를 소개하고 모파 부품이 FCA 그룹의 모델에 적용되는 사례를 선보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off-road Mopar-equipped Jeep Renegade)은 지프의 전설적인 4&#215;4 성능을 가진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모델에 모파의 오프로드용 부품을 적용해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p>
<p>독특한 코만도 그린(commando green) 색상의 레니게이드 모파 오프로드 에디션은 그레이 새틴 컬러로 통일된 스키드 플레이트, 락 레일, 후면 장식, 루프 레일 등을 적용해 보다 쉽게 장애물을 돌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지프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Urban Mopar-equipped Jeep Renegade)에는 레니게이드의 새로운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는 외형을 더욱 강조해 주는 지프 순정 액세서리가 적용됐다.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모델에 앤빌 색상으로 페인팅한 레니게이드 모파 어번 에디션은 휠, 미러 캡, 그릴 링, 테일램프 등을 독특한 오마하 오렌지 색으로 강조해 도로 주행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함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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