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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F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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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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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7년 연속 우승 신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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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25: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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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이 2020 F1 (Formula 1, 포뮬러 원) 시즌 마지막 경기인 아부다비 그랑프리(Abu Dhabi Grand Prix)에서 더블 포디움을 기록하며 7년 연속 월드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부문에서 더블 챔피언십을 거머쥐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2020 F1 시즌은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현지 시각)까지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에서 개최된 17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사진5-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아부다비-그랑프리-더블-포디움-달성-2020-F1-시즌-더블-챔피언십-달성하며-7년-연속-우승-신기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85" alt="사진5-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아부다비 그랑프리 더블 포디움 달성, 2020 F1 시즌 더블 챔피언십 달성하며 7년 연속 우승 신기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사진5-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아부다비-그랑프리-더블-포디움-달성-2020-F1-시즌-더블-챔피언십-달성하며-7년-연속-우승-신기록.jpg" width="1200" height="800" /></a></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Mercedes-AMG Petronas F1 Team)이 2020 F1 (Formula 1, 포뮬러 원) 시즌 마지막 경기인 아부다비 그랑프리(Abu Dhabi Grand Prix)에서 더블 포디움을 기록하며 7년 연속 월드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부문에서 더블 챔피언십을 거머쥐는 신기록을 달성했다.</p>
<p>2020 F1 시즌은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현지 시각)까지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에서 개최된 17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는 결선 레이스에서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 55바퀴(총 305.47km)를 1시간 36분 44초 621의 기록으로 통과하며 2위를 차지했다. 보타스는 총 223점의 포인트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 자리를 확정하며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함께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올 시즌 성공적인 마무리에 기여했다.</p>
<p>해밀턴도 1시간 36분 47초 060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 시즌 11승과 347점의 포인트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미 지난 14라운드 터키 그랑프리(Turkish Grand Prix)에서 우승을 거두며 시즌 개인 통산 7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조기 확정한 해밀턴은 전설의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와 나란히 F1 역대 최다 챔피언으로 등극했다.</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역시 지난 13라운드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Emilia Romagna Grand Prix)에서 컨스트럭터 부문 우승을 조기 확정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 연속 F1 월드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부문 모두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최종전을 치른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이번 시즌 총 573점으로 2위 팀 레드불 레이싱(319점)과 254점의 격차를 보이며 2020 F1 시즌을 압도적으로 마무리했다.</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 팀 총괄 토토 울프(Toto Wolff)는 “올해는 메르세데스 팀에게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놀라운 성취를 거둔 한 해였다”라며 “역사적인 시즌을 위해 헌신해준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반응을 이겨내고 복귀한 해밀턴은 “지난주만 하더라도 경기장에 있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다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팀원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노고에 감사한다”고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경주로 여겨지는 F1과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성공적인 한 해를 장식했다. 2019-20 ABB 국제자동차연맹 포뮬러 E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Championship)에 처음으로 참가한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Mercedes-Benz EQ Formula E) 소속 드라이버 스토펠 반도언(Stoffel Vandoorne)과 닉 데 브리에(Nyck De Vries)는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1, 2위를 석권하며 성공적으로 첫 시즌을 마무리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팀 챔피언십 승점 147점으로 데뷔 시즌을 3위로 마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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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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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02:2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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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이 새로운 포뮬러원(Formula One,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를 영국 실버스톤 국제 서킷(Silverstone International Circuit)에서 13일(현지 시간) 최초 공개했다. 2019 FIA 포뮬러원(2019 FIA Formula One) 시즌 개막을 4주 앞두고 공개된 해당 머신은 2.98킬로미터의 실버스톤 국제 서킷에서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함께 첫 주행을 마쳤다. 메르세데스-AMG F1 W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1-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0"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1-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이 새로운 포뮬러원(Formula One,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를 영국 실버스톤 국제 서킷(Silverstone International Circuit)에서 13일(현지 시간) 최초 공개했다.</p>
<p>2019 FIA 포뮬러원(2019 FIA Formula One) 시즌 개막을 4주 앞두고 공개된 해당 머신은 2.98킬로미터의 실버스톤 국제 서킷에서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함께 첫 주행을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2-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1" alt="사진2-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2-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는 2019 F1 시즌의 바뀐 기술 규정에 맞춰 이전 머신에서 서스펜션, 공기 역학 요소 등 상당 부분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새로운 파워 유닛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는데, 핵심은 파워 유닛의 파워 유닛의 냉각 구조를 변경해 공기 역학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것이다. 연소 효율과 ERS(Energy Recovery System) 단계를 밟아 터보차저 어셈블리와 MGU-H(Motor Generator Unit-Heat), 인버터(inverter), 셀(cells), MGU-K(Motor Generator Unit-Kinetic)를 결합해 전체적인 시스템이 한층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주행 중 에너지 전개를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EQ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EQ Power)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머신이다. 지난 2014년부터 적용된 F1 파워트레인 규정에 따라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은 3년간의 연구개발의 노력 끝에 메르세데스-AMG F1 W05 Hybrid를 선보였고, 이와 동시에 F1 하이브리드 시대의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 총괄 토토 울프(Toto Wolff)는 “2019년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에게도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규정에 주요한 변화가 있는 만큼, 기존 성과들에 안주하지 않고 팀의 저력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3-1894년-7월-세계-최초-레이싱-대회에서-2등을-거둔-다임러사-개발-엔진-탑재-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2" alt="사진3-1894년 7월 세계 최초 레이싱 대회에서 2등을 거둔 다임러사 개발 엔진 탑재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3-1894년-7월-세계-최초-레이싱-대회에서-2등을-거둔-다임러사-개발-엔진-탑재-차량.jpg" width="1280" height="1151" /></a></p>
<p>한편, 올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모터스포츠에 참가한 지 12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다임러 그룹의 창업자인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와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가 개발한 엔진을 탑재한 두 대의 경주차가 지난 1894년 프랑스 파리에서 루앙(Rouen)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초의 카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왔다. 이후, 1901년 니스 위크(Nice Week) 우승, 1914년 리옹 그랑프리(Grand Prix Lyon) 3관왕, 1930-1950년대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의 연승 및 기록 수립 등 지난 125년간 수많은 영광의 순간들을 맞았다.</p>
<p>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은 2018 F1 시즌 월드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트 부문 모두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 지난 2014년부터 5년 연속 더블 챔피언에 등극하며 모터스포츠에서 독보적인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4-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모터스포츠팀-및-디터-제체-다임러-AG-이사회-의장-및-메르세데스-벤츠-CE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89" alt="M1666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4-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모터스포츠팀-및-디터-제체-다임러-AG-이사회-의장-및-메르세데스-벤츠-CEO.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제 첫 주행을 마친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와 5번째 월드 챔피언십 기록을 보유한 해밀턴과 보타스가 올해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밀턴은 이번 시즌에서 6번째 월드 챔피언에 도전하며, 월드 챔피언 7회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의 기록에 도전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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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드라이버 줄 비앙키 끝내 사망&#8230; 모터스포츠 안전 논란 재점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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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15 03:2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마루시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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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타까운 샛별이 지고 말았다. 지난 해 F1 일본 GP에서 발생한 사고로 9개월 간 혼수 상태에 빠져 있었던 마루시아 팀의 드라이버, 줄 비앙키(Jules Bianchi)가 지난 17일(현지 시각) 끝내 영면했다. 향년 26세. 1989년 태어난 그는 젊은 나이에 F1 무대에 입성하면서 장래를 촉망받는 드라이버였다. 그러나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개최된 F1 일본 GP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머신이 크레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E019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1" alt="E019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E01902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안타까운 샛별이 지고 말았다. 지난 해 F1 일본 GP에서 발생한 사고로 9개월 간 혼수 상태에 빠져 있었던 마루시아 팀의 드라이버, 줄 비앙키(Jules Bianchi)가 지난 17일(현지 시각) 끝내 영면했다. 향년 26세.</p>
<p>1989년 태어난 그는 젊은 나이에 F1 무대에 입성하면서 장래를 촉망받는 드라이버였다. 그러나 2014년 10월, 일본 스즈카 서킷에서 개최된 F1 일본 GP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머신이 크레인과 충돌하면서 의식을 잃었고, 다시는 깨어나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Jules-Bianchi-cras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4" alt="Jules-Bianchi-cras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Jules-Bianchi-crash.jpg" width="1024" height="576" /></a></p>
<p>사고는 이랬다. 스즈카 서킷은 높은 난이도로 유명한 서킷인데다, 대회 당일에는 악천후로 시계가 나빴던 상황. 그러나 경기는 강행됐고, 자우버 팀의 아드리안 수틸이 먼저 코스를 벗어나는 사고를 겪었다. 곧이어 대형 크레인이 코스 밖에서 사고 수습을 시작했는데, 같은 위치에서 줄 비앙키의 머신도 코스아웃 하면서 크레인에 충돌한 것. 충돌 당시 줄 비앙키가 받은 충격은 중력의 90배인 90G에 이른다고 알려졌다.</p>
<p>이 비극적인 참사로 인해 F1에서는 21년 만에 경기 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 모터스포츠의 특성 상 크고 작은 사고는 이어졌지만, 지난 1994년 산마리노 GP에서 롤란드 라첸베르거와 전설적인 아일톤 세나가 사망한 이래로 오랫동안 사망 사고가 없다는 것은 F1의 자랑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gettyimages-452331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3" alt="gettyimages-452331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gettyimages-452331010.jpg" width="1024" height="620" /></a></p>
<p>줄 비앙키의 사망으로 전 세계 F1 관계자와 팬들이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F1의 안전 규정이 이대로 괜찮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매년 안전을 이유로 머신에 가해지는 규제는 까다로워지고 있는데, 정작 그런 규제가 무색하게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 머신 자체에 대한 규제보다는 유럽 시청자들에게 맞춰진 방송 시간을 준수하기 위해 악천후에도 경기를 강행하는 등 운영의 문제가 더 크지 않냐는 지적이다.</p>
<p>실제로 일본 GP에서는 경기 시작 후에도 악천후로 인해 페이스카가 계속 등장했고, 결과적으로 타이어 온도가 낮아져 접지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것이 사고의 한 요인으로 지목됐다. 실제로 올해 경기부터는 버추얼 페이스카 시스템이 도입돼 타이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체제가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xig1aqcrjjm8ljmknuy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6" alt="France Le Mans Accide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xig1aqcrjjm8ljmknuy4.jpg" width="1024" height="798" /></a></p>
<p>한편, 모터스포츠에서 발생하는 가슴아픈 사망 사고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8216;지옥의 랠리&#8217;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는 매년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WRC나 르망 24시 등 그 밖의 유명한 국제 대회에서도 종종 비보가 들려온다. 바이크의 경우도 운전자가 노출돼 있는 만큼 치명적인 사고가 종종 발생하는데, 불과 이틀 전 미국의 라구나 세카 서킷에서 개최된 모토아메리카 대회에서도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p>
<p>모터스포츠의 안전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킨 대표적인 사고는 1955년 르망 참사다. 메르세데스-벤츠의 300 SLR 레이스카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도중 관중석으로 돌진, 폭발하면서 84명이 사망하고 120여 명이 다친 이 사고는 모터스포츠 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되고 있다. 이 사고로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랫동안 모터스포츠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pi2oxzi09vtrbnn8lzf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8" alt="pi2oxzi09vtrbnn8lzf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pi2oxzi09vtrbnn8lzfa.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후 모터스포츠는 단순히 빠를 뿐 아니라 안전한 스포츠가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거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76년 악천후 속 뉘르부르크링에서 발생한 니키 라우다의 사고와 1994년 산마리노에서 발생한 천재 레이서 아일톤 세나의 사망 사고 등 잊을 만 하면 한 번씩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p>
<p>얼마 전에는 뉘르부르크링에서 닛산 GT-R 레이스카가 관람객 1명을 덮쳐 사망하게 한 사고로 말미암아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일부 구간에 속도 제한이 발효되기도 했다.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서킷의 속도 제한이라는 극단적인 수단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것이 모터스포츠 업계의 입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f88b_1d16ac90-4c99-11e4-870d-51b85b6f3925_4566763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0" alt="F1 Grand Prix of Jap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6f88b_1d16ac90-4c99-11e4-870d-51b85b6f3925_456676388.jpg" width="1024" height="651" /></a></p>
<p>일각에서는 이번 사고가 F1에 대한 안전 규정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전부터 논의돼 온 클로즈드 콕핏의 도입 등 기술적 변화도 언급되고 있으며,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무리한 경기 운영에 대한 경각심이 강화될 전망이다. F1을 운영하는 FOM의 CEO, 버니 에클레스톤은 &#8220;이런 참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할 것&#8221;이라며 향후 F1의 안전 강화를 약속했다. 또 FIA는 추모의 의미로 줄 비앙키의 엔트리 넘버였던 17번을 F1에서 영구 결번으로 지정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xpb_561789_hi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7" alt="Motor Racing - Formula One Testing - Test Three - Day 3 - Barcelona, Spai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xpb_561789_hires.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인체의 한계를 넘어서는 극한의 속도를 추구하는 모터스포츠의 특성 상 사고는 불가피하다. 그러나 사고로 인해 유망한 인재들이 돌이킬 수 없는 부상을 입거나 세상을 등지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한다는 애도의 여론이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형성되고 있다. 줄 비앙키의 장례식은 21일(현지시각) 프랑스 니스에서 치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Marussia_13689_Hi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75" alt="Motor Racing -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 Formula One Testing - Day One - Silverstone, Engla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Marussia_13689_HiRes.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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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 세바스찬 베텔, 최연소 4연속 챔피언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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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13 23:4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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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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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www.infiniti.co.kr)가 공식 후원하는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INFINITI Red Bull Racing)’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이 지난 27일 열린 &#60;2013 F1 인도 그랑프리&#6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총 322포인트를 획득, 남은 세 차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F1 역사상 최연소 4연속 챔피언 등극을 확정 지었다. 지난 8월, 벨기에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인도 그랑프리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96"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 세바스찬 베텔, 최연소 4연속 챔피언 확정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4.jpg" width="800" height="532" /></a></p>
<p>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 www.infiniti.co.kr)가 공식 후원하는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INFINITI Red Bull Racing)’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세바스찬 베텔(Sebastian Vettel)이 지난 27일 열린 &lt;2013 F1 인도 그랑프리&gt;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총 322포인트를 획득, 남은 세 차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F1 역사상 최연소 4연속 챔피언 등극을 확정 지었다.</p>
<p>지난 8월, 벨기에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인도 그랑프리까지 6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선보인 베텔은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 후안 마뉴엘 판지오(Juan Manuel Fangio),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 등 전설의 드라이버들과 같은 대열에 설 수 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며, 『폭넓은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인피니티와 이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94"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 세바스찬 베텔, 최연소 4연속 챔피언 확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2.jpg" width="800" height="532" /></a></p>
<p>더불어, F1 2013시즌에서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은 10번의 그랑프리 우승과 베스트 랩 타임, 8번의 폴 포지션(Pole Position)을 기록하면서, 컨스트럭터 부문에서도 총 470 포인트를 획득해 4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는 인피니티 브랜드가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의 타이틀 및 퍼포먼스 파트너로서 획득한 첫 번째 컨스트럭터 챔피언(Constructors’ Championships) 타이틀이다.</p>
<p>요한 드 나이슨(Johan de Nysschen) 인피니티 사장은 『베텔과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은 강력한 퍼포먼스, 열정, 도전 등에 대한 인피니티의 브랜드 비전을 완벽하게 대변하고 있다』며, 『이번 F1 2013시즌 우승을 확정 짓는데 있어서, 인피니티가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p>
<p>또한, 크리스찬 호너(Christian Horner)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 대표는 『2013 F1 시즌은 인피니티와 타이틀 및 퍼포먼스 파트너로서 함께 한 첫 시즌이다』라며 『트랙 안과·밖에서 서로에게 배울 점은 무엇인지,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95"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 세바스찬 베텔, 최연소 4연속 챔피언 확정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자료-인피니티-레드불-레이싱-팀-세바스찬-베텔-최연소-4연속-챔피언-확정-3.jpg" width="800" height="564" /></a></p>
<p>한편, 인피니티는 2011년 3월부터 공식 파트너로서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을 후원해왔다. 이로써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Inspired Performance)’ 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고 있다. 2013년 F1 시즌부터 기존 ‘레드불 레이싱’은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INFINITI Red Bull Racing)’으로 팀 명칭을 변경했으며, 동시에 인피니티 브랜드는 레드불 레이싱의 주요 기술 파트너로 등극하게 되었다.</p>
<p>인피니티 기술팀의 참여로 인피니티 레드불 레이싱 팀이 F1을 압도적으로 제패하기 시작하면서 팀과 인피니티 브랜드는 강력한 시너지를 내기 시작했다. 인피니티의 기술력과 인적자원이 투입되면서 빠르게 달려야 하는 F1 머신의 핵심인 초경량 소재 개발, 연료효율 향상을 이뤄냈다. 그 결과, 다이아몬드 특수코팅 소재로 부품의 마모와 에너지 소실을 줄임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레이싱카인RB9이 탄생한 것이다.</p>
<p>특히, 베텔은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디렉터(Director of Performance)’로 활약하며, 인피니티 FX 베텔 에디션(INFINITI FX Vettel Editon)을 직접 디자인했으며, 럭셔리 스포츠 세단 인피니티Q50(INFINITI Q50)과 인피니티 Q30 컨셉트(INFINITI Q30 Concept) 개발 과정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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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이터햄 F1머신, &#8216;르노삼성&#8217;로고와 함께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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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4:5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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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2일(수)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F1 캐터햄팀의 드라이버가 참석한 가운데 RC 카(무선조종 모형자동차) 그랑프리 결승전을 갖고, “르노삼성” 로고가 새겨진 캐터햄 F1 머신을 공개했다. 르노의 첨단 F1 기술과 그 기술력을 이어받은 르노삼성자동차의 SM5 TCE, QM3 등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RC카 레이싱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캐터햄 F1 팀의 드라이버 샤를 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1_르노삼성-로고가-새겨진-캐터햄-머신-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980" alt="르노삼성 로고가 새겨진 캐터햄 머신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1_르노삼성-로고가-새겨진-캐터햄-머신-공개-1024x657.jpg" width="620" height="397"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2일(수)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F1 캐터햄팀의 드라이버가 참석한 가운데 RC 카(무선조종 모형자동차) 그랑프리 결승전을 갖고, “르노삼성” 로고가 새겨진 캐터햄 F1 머신을 공개했다.</p>
<p>르노의 첨단 F1 기술과 그 기술력을 이어받은 르노삼성자동차의 SM5 TCE, QM3 등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RC카 레이싱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캐터햄 F1 팀의 드라이버 샤를 픽, 귀도 반데가르데가 함께 자리하여 팬 사인회를 가졌으며, RC카 드리프트 시범, 아이돌 그룹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되어 참가자뿐만 아니라 많은 일반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p>
<p>F1머신에 한글로 된 후원 기업 로고가 새겨진 것은 최초로, 르노가 엔진을 공급하고 있는 4개의 F1 레이싱팀 중 로터스 팀과 캐터햄 팀의 F1 머신 에 “르노삼성” 로고를 입혀 새롭게 꾸몄다. “르노삼성” 로고는 F1 머신 뿐만 아니라 두 팀의 드라이버 헬맷과 드라이버 수트에도 새겨진다. “르노삼성” 로고가 들어간 두 팀의 4대의 머신은 실제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전남 영암에서 펼쳐지는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참가하게 되며 F1 관람객 및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날 용산역 광장에서 개최된 RC 카 그랑프리 결승전 현장에서는 “르노삼성” 로고로 꾸며진 캐터햄 팀 머신이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2_RC-카-경주를-즐기는-참가자들과-캐터햄-팀-드라이버.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979" alt="RC 카 경주를 즐기는 참가자들과 캐터햄 팀 드라이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2_RC-카-경주를-즐기는-참가자들과-캐터햄-팀-드라이버-1024x652.jpg" width="620" height="394" /></a></p>
<p>RC카 그랑프리 결승전에는 예선기록 순으로 결승에 진출한 1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여, 6개의 각 클래스 별 1, 2, 3등에게 각각 삼성 노트북, 태블릿 PC, 삼성디지털 카메라 등이 부상으로 지급되었다.</p>
<p>한편, 르노가 F1 팀에 공급하는 우수한 성능의 RS27 엔진은 2.4리터급 V8 엔진으로써 지난 대회 챔피언인 레드불(Red bull) 레이싱팀 외에도 로터스(Lotus), 캐터햄(Caterham), 윌리엄스(Williams)에 RS27 엔진을 제공하며, 전체 24대의 F1 참가 차량 중 총 8대에 탑재되어 F1 엔진 시장의 3분의 1을 점유하고 있다.</p>
<p>또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서킷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는 관람객 대상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품으로 SM7, SM5, SM3이 제공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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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드라이버 마크 제네, “F1 코리아 그랑프리 목표는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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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4:5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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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내한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드라이버 마크 제네의 인터뷰 세션을 가졌다. 1999년 F1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페인 출신 드라이버 마크 제네는 2004년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에 합류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꾸준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다. 아우디팀을 통해 르망 24에 참여, 우승한 경력이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스쿠데리아-페라리팀_마크제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3" alt="스쿠데리아 페라리팀 마크 제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스쿠데리아-페라리팀_마크제네_1.jpg" width="667" height="1000" /></a></p>
<p>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을 위해 내한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드라이버 마크 제네의 인터뷰 세션을 가졌다.</p>
<p>1999년 F1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스페인 출신 드라이버 마크 제네는 2004년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에 합류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꾸준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선수다. 아우디팀을 통해 르망 24에 참여, 우승한 경력이 있는 마크 제네는 페라리 머신 만이 가진 장점으로써 페라리 브랜드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꼽았다. F1에서의 기술을 로드카에 그대로 접목시키기 위한 노력과 그 개발 과정은 다른 자동차 브랜드에서는 결코 느껴볼 수 없을 것이라며 페라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p>
<p>특히, 마크 제네는 이번 주말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의 목표는 단연 우승이며, 현재 순위가 2위더라도 어떠한 가능성을 놓지 않고 포기 하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서 스쿠데리아 페라리팀 만의 차별점으로 페라리 팀 모두가 내부적으로 튼튼히 결속되어 있음은 물론 레이싱 머신 또한 엔진과 섀시, 기어박스 등 모든 부품이 마라넬로의 페라리 팩토리에서 직접 생산 되며 이로 인해 통합적으로 우수성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레이싱 문화에 대한 질문에 마크 제네는 현재 F1 그랑프리에 대해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나라로 이탈리아를 이야기하며, 한국도 최근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레이싱 문화로 우수한 서킷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기에 최상의 환경과 함께 정부의 지원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해진다면 우수한 F1 드라이버들이 다수 배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2014년도를 기점으로 변하는 F1 엔진에 대한 대비책에 대한 질문에 그는 이것이 F1 역사상 가장 큰 변화일 것이며, 엔진이 작아지면 그만큼 사용할 수 있는 연료 소비량이 제한될 것이므로 더욱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위한 드라이버의 기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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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렉스, F1 코리아 그랑프리 공식 타임피스로 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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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3 06:3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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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2013년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이벤트 2013 포뮬러원(이하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공식 타임피스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한다. 롤렉스와 모터 스포츠와의 인연은 영국의 유명 스피드 레이서인 말콤 캠벨 경(Sir Malcolm Campbell)이 롤렉스 오이스터(Rolex Oyster)를 착용하고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19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캠벨 경은 자신의 경주용차인 ‘블루버드(Bluebird)’로 시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0418_12825939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33" alt="롤렉스 F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01090418_1282593975-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div>
<div>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2013년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영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이벤트 2013 포뮬러원(이하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공식 타임피스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한다.</div>
<div></div>
<div>롤렉스와 모터 스포츠와의 인연은 영국의 유명 스피드 레이서인 말콤 캠벨 경(Sir Malcolm Campbell)이 롤렉스 오이스터(Rolex Oyster)를 착용하고 세계 신기록을 수립한 193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캠벨 경은 자신의 경주용차인 ‘블루버드(Bluebird)’로 시속 484km(300마일)를 돌파했는데, 자동차 기술이 초기단계였던 당시 그의 기록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div>
<div></div>
<div>1950년 말, 롤렉스는 미국 플로리다 주의 데이토나 비치(Daytona Beach)에 위치한 데이토나 인터내셔널 스피드웨이(Daytona International Speedway)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그리고 1963년에는 롤렉스의 크로노그래프에 이 서킷의 명칭을 따서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Cosmograph Daytona)’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데이토나는 곧 카 레이서 시계의 대명사가 되었다.</div>
<div></div>
<div>카 레이서들의 요청에 따라 디자인 된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에는 특허 기술인 크로노그래프 매커니즘과 속도계 눈금이 새겨진 베젤이 장착되어 주행 경과 시간을 측정하고 평균 속도를 계산할 수 있다. 롤렉스는 1960년대 말 모터 스포츠 계의 전설이었던 재키 스튜어트 경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4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다. 그는 F1 월드 챔피언에 3회 등극한 바 있으며, 총 99회의 그랑프리 레이스에 출전하여 27회의 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div>
</div>
<div>작년 12월 세계자동차연맹(FIA)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F1의 글로벌 파트너가 된 롤렉스는 2013년 3월 호주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세계 19개국에서 열리는 F1 모든 경기의 공식 타임피스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카레이서 시계의 대명사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COSMOGRAPH DAYTONA)’가 출시된 지 50주년이 되는 해로,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F1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함으로써 롤렉스가 지속적으로 후원한 모터 스포츠와의 관계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F1은 올해 코리아 그랑프리 이후 일본, 인도, 아랍 에미리트, 미국, 브라질에서 11월까지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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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보다폰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 기념 SNS응원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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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3 16:2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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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는 마케팅 제휴 중에 있는 영국 ‘보다폰’의 F1 레이싱팀,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Vodafone McLaren Mercedes)’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참가를 기념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963년 창단 후, 세계 정상급 레이싱 대회에서 총 182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탁월한 기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F1 코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38345340_20110512162518_1233226302.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8503" alt="K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38345340_20110512162518_1233226302.jpg" width="88" height="78" /></a>KT는 마케팅 제휴 중에 있는 영국 ‘보다폰’의 F1 레이싱팀,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Vodafone McLaren Mercedes)’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참가를 기념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p>
<p>1963년 창단 후, 세계 정상급 레이싱 대회에서 총 182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탁월한 기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F1 코리아 그랑프리’참가를 기념해, KT는 팀의 간판 선수인 세계 랭킹 5위 ‘젠슨 버튼’ 인터뷰 영상 등을 ‘올레 페이스북(www.facebook.com/olleh.fb)’에서 독점 공개할 예정이며, 광화문 올레스퀘어, 강남 올레에비뉴 등 전국 10군데 올레 매장에 ‘특별 F1 포토존’을 운영해 경기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
<p>KT는 10월 8일까지 올레 페이스북의 선수 인터뷰 영상 및 관련 사진을 고객의 페이스북에 공유하거나, 각 올레 매장에 설치된 포토존에 방문하고 인증샷을 찍어 ‘#세계최초광대역LTEA’ 해쉬태그를 추가해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젠슨 버튼 선수의 사인이 담긴 레이싱 셔츠, 모자, USB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KT T&amp;C부문 사업협력담당 이응호 상무는 “가장 빠른 차와 가장 빠른 네트워크인 KT 광대역 LTE-A의 만남을 기념해 이번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박진감 넘치는 F1 경기도 보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전남 영암에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로 분류되고 있으며 단일 대회로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로써 한 대회당 평균 관람객 20만명, 연평균 관람객 400만명, 매년 188개국에 TV로 중계되어 약 6억 명이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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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호타이어, F1타이어 실차 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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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5:4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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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금호타이어]]></category>
		<category><![CDATA[문성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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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스페인 카탈루냐 서킷에서 첫 공식 F1 타이어 실차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향후 F1 진출을 대비한 기술력 검증과 함께 이미 90년대부터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된 F1 수준의 기술력을 실제 테스트를 통해 확인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국내 업체중 자동차 기술 분야에서 F1 타이어 실차 테스트를 실시한 기업은 금호타이어가 처음이다. 테스트가 열린 카탈루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2F1-타이어-필드-테스트에-참가한-한국인-드라이버-문성학과-테스트용-Auto-GP-머신.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95" alt="F1 타이어 필드 테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자료2F1-타이어-필드-테스트에-참가한-한국인-드라이버-문성학과-테스트용-Auto-GP-머신-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금호타이어가 지난 16일부터 사흘간 스페인 카탈루냐 서킷에서 첫 공식 F1 타이어 실차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테스트는 향후 F1 진출을 대비한 기술력 검증과 함께 이미 90년대부터 모터스포츠를 통해 축적된 F1 수준의 기술력을 실제 테스트를 통해 확인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국내 업체중 자동차 기술 분야에서 F1 타이어 실차 테스트를 실시한 기업은 금호타이어가 처음이다.</p>
<p>테스트가 열린 카탈루냐 서킷은 F1 경기 및 F1 관련 테스트가 많이 개최되는 곳으로 바르셀로나 북부 몬트멜로에 위치한 길이 4.6km의 서킷이다. 다양한 고속 코너와 중고속 코너, 긴 스트레이트, 오르막과 내리막이 골고루 배치돼 최적의 테스트 장소로 각광받는 곳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2012 오토그랑프리(이하 Auto GP) 월드시리즈 우승팀인 슈퍼노바에서 드라이버로 참가중인 전 F1 드라이버 나레인 카디키얀(Narain Karthikeyan), Auto GP에 참가하며 GP2 현역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케빈 지오베시(Kevin Giovesi) 등의 베테랑 선수들이 참가했다.</p>
<p>특히,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문성학 선수(23•성균관대4)도 테스트 드라이버로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2011년 한국인 최초로 F2(포뮬러2)에 진출한 문 선수는 금호타이어와 함께 &#8216;국내 최초 F1 진출&#8217;에 도전하는 기대주다. 2014년에는 F1의 등용문격인 Auto GP 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타이어 성능 평가와 더불어 실전 감각을 키우는 절호의 기회로 삼았다. 또한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현재 한국 선수 중 F1에 가장 근접한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p>
<p>Auto GP에는 2014년부터 F1과 동일한 규격의 타이어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F1 공식 타이어로 진출할 수 있는 만반의 채비를 하고 있다.</p>
<p>F1에서 타이어는 전략적 선택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8216;타이어 기술력의 정점&#8217;이라고 불릴 만큼 첨단 과학기술이 집약된 F1 타이어 제작 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세계적으로 미쉐린, 피렐리, 브리지스톤, 굿이어 등 단 4개 업체 정도다. 금호타이어는 2007년 국내 업체 최초로 F1용 타이어 시제품을 선보인 이후 꾸준히 연구 개발을 해왔으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F1 진출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겠다는 계획이다. Auto GP, 마스터즈 F3, 독일 VLN(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등 각종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 경험으로 실전 노하우와 데이터도 충분히 축적된 상태다.</p>
<p>아울러 금호타이어는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의 공식 타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F1의 전 단계이자 세계 정상급 포뮬러 대회인 Auto GP의 공식 타이어 업체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유럽 마스터즈 F3, 호주 F3, 중국 CTCC 등의 공식 타이어로 지정되어 있다.</p>
<p>손봉영 연구본부장은 &#8220;F1용 타이어 시장에서 글로벌 탑 타이어 브랜드들과 겨룰 수 있을 정도로 기술 격차가 좁혀졌다고 판단된다&#8221;며, &#8220;국내 업체 중 기술력으로는 F1에 가장 근접해 있는 만큼 추후 지속적인 실차 테스트를 실시하고 브랜드 파워 강화 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숙원인 F1 진출을 꼭 이뤄낼 것&#8221;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국내에서도 F1과 관련해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오는 10월 4일~6일 사흘간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의 F1 후원 기업으로는 현재 LG가 있으며, 자동차 기술 관련 기업으로는 금호타이어가 차기 F1 공급업체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의 첫 F1드라이버 배출도 눈여겨볼 대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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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에 F1캠핑장 조성 &#8211; 대회기간 무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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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5:3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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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1대회조직위원회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에 F1캠핑장을 조성하고,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와 한국관광공사가 조성한 F1 캠핑장은 캠핑카(카라반) 200대, 텐트 800동 규모, 2천여명이 이용 가능한 부지를 만들어 이동파출소, 진료소, 전기시설, 샤워실, 개수대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시아노는 크고 작은 신비의 섬들이 가득한 다도해와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 눈부신 햇빛과 바다, 맑은 바람과 자연이 둘러싸인 천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1-F1-오시아노-캠핑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92" alt="F1 오시아노 캠핑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사진1-F1-오시아노-캠핑장.jpg" width="596" height="368" /></a></p>
<p>F1대회조직위원회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에 F1캠핑장을 조성하고,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조직위와 한국관광공사가 조성한 F1 캠핑장은 캠핑카(카라반) 200대, 텐트 800동 규모, 2천여명이 이용 가능한 부지를 만들어 이동파출소, 진료소, 전기시설, 샤워실, 개수대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오시아노는 크고 작은 신비의 섬들이 가득한 다도해와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 눈부신 햇빛과 바다, 맑은 바람과 자연이 둘러싸인 천혜의 웰빙 녹지공간이다.</p>
<p>지난해 방문객의 50%가 수도권에서 찾아와 이용했던 F1캠핑장은 93%의 높은 이용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현재 1천여명이 접수된 상태다.</p>
<p>신청은 2013 F1대회 교통숙박 홈페이지(http://f1lod.koreangp.kr/)에서 직접하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조직위는 F1경주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F1티켓을 구매하면 F1대회와 함께 10월 5일과 6일에 펼쳐지는 ‘쇼 음악중심‘, ‘2PM &amp; 씨스타 K-POP 한류콘서트’도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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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코리아 그랑프리 기념 ‘페라리 F1 파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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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3:5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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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오는 10월 1일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남성라이프스타일 채널 XTM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페라리 F1 파티(Ferrari F1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페라리가 국내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클럽에서 파티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다. 페라리의 공식 레이싱 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팀의 선전 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만의 레이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8" alt="페라리 F1파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jpg" width="775" height="410" /></a></p>
<p>페라리의 공식 수입사 ㈜FMK가 오는 10월 1일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해 남성라이프스타일 채널 XTM과 함께 클럽 옥타곤에서 ‘페라리 F1 파티(Ferrari F1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페라리가 국내에서 젊음과 열정의 상징인 클럽에서 파티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 행사가 처음이다. 페라리의 공식 레이싱 팀인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팀의 선전 기원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국내 고객들에게 페라리만의 레이싱 문화와 가치를 전달하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페라리 F1 파티’는 방송인 박은지의 사회로 진행되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DJ의 열정 넘치는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XTM ‘탑기어 코리아’ MC를 비롯해 각 분야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전망이다.</p>
<p>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페라리의 국내 팬 문화 창조를 위해 FMK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공식 팬클럽 티포시(Tifosi)의 창단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티에 참석한 모든 이들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등록 절차를 통해 티포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페라리 페이스북에 접속하여 좋아요를 누르거나, 클럽에 마련된 포토월 앞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후 페라리 페이스북에 링크를 남긴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한편, FMK는 국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errari.korea)에서 오는 26일까지 페이스북 팬 200명을 ‘페라리 F1 파티’에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페라리 레이싱 팀 이름을 맞춘 후 응원 메시지와 함께 파티에 동행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p>
<p>FMK의 관계자는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기념해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을 응원함과 동시에 국내 레이싱 문화의 확산을 위해 페라리로써 유례 없는 도전을 하게 되었다”며, “이번 파티가 더 많은 대중들에게 페라리 브랜드 고유의 레이싱 전통과 문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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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8211; 루이스 해밀턴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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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l 2013 16: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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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7월 28일(현지 시간)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경기 전 날 예선전도 1위로 통과, 3회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결선에서는 4.381km의 서킷 70바퀴를 1시간 42분 29초 445만에 주파하며 폴투윈으로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루이스 해밀턴의 우승은 올해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으로 이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8" alt="사진-루이스 해밀턴,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 우승-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1.jpg" width="1200" height="800"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7월 28일(현지 시간)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
<p>루이스 해밀턴은 경기 전 날 예선전도 1위로 통과, 3회 연속 폴포지션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결선에서는 4.381km의 서킷 70바퀴를 1시간 42분 29초 445만에 주파하며 폴투윈으로 우승을 달성했다.</p>
<p>이번 루이스 해밀턴의 우승은 올해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으로 이직 후 차지한 그의 첫 우승이자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팀의 13번째 우승이다. 루이스 해밀턴은 현재 드라이버 순위에서 124점, 4위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F1 커리어상 22번의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p>
<p>해밀턴은 &#8220;오늘의 우승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고, 팀의 전략에 따른 피트 스탑 진행으로 2위와의 간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8221;며 &#8220;팀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우리의 팀워크가 우승을 만들어냈다&#8221;고 말했다.</p>
<p>2007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2010년 미하엘 슈마허, 니코 로즈버그, 그리고 전설의 실버 애로우와 함께 F1 레이스에 복귀했다. 미하엘 슈마허가 2012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포뮬러 원에서 은퇴함에 따라 2013년 시즌부터 루이스 해밀턴을 새로 영입했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이번 루이스 해밀턴의 우승으로 현재 팀 성적이 2위(208pts)로 올라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9" alt="사진-루이스 해밀턴,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 우승-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3.jpg" width="1200" height="823" /></a><br />
메르세데스-벤츠 모터 스포츠</p>
<p>메르세데스-벤츠는 1894년에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초의 자동차 경주에 참가하여 우승 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 많은 레이스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특히, 1934년 6월 3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서킷에서 열린 아이펠렌넨(Eifelrennen) 그랑프리에 무게를 감량하기 위해 Mercedes W25의 페인트 도장을 모두 벗겨내고 알루미늄 차체 본연의 은색 표면을 그대로 드러낸 채 레이스에 참가, 우승을 차지하면서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의 탄생을 전 세계에 알린 이래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레이싱카는 실버 애로우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그 전설을 이어나가고 있다.</p>
<p>메르세데스-벤츠의 모터스포츠 역사는 자동차 역사와 함께 하며, 메르세데스-벤츠는 혁신적인 엔지니어링을 자랑하는 머신, 드라이버들의 열정, 그리고 최고의 레이싱 팀 구성을 통해 많은 대회에서 성공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는1996년부터 18년째 공식 F1™ 세이프티 카(Safety Car)와 메디컬 카(Medical Car)를 제공해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 alt="사진-루이스 해밀턴, 2013 F1 헝가리 그랑프리 우승-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루이스-해밀턴-2013-F1-헝가리-그랑프리-우승-4.jpg" width="1200" height="8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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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니코 로즈버그 2013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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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01:3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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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6월 30일(현지 시간) 2013 F1 영국 그랑프리에서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경기 전 날 퀄리파잉에서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결선에서는 5.901km의 서킷 52바퀴를 1시간 32분 59초 456만에 주파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이번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171점으로 2위(컨스트럭터 순위)를 달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2-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65" alt="사진2-니코 로즈버그, 2013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2-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6월 30일(현지 시간) 2013 F1 영국 그랑프리에서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경기 전 날 퀄리파잉에서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결선에서는 5.901km의 서킷 52바퀴를 1시간 32분 59초 456만에 주파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p>
<p>특히, 이번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171점으로 2위(컨스트럭터 순위)를 달리고 있으며, 8개 레이스 만에 2012년 팀 시즌의 총점(142점)을 이미 돌파하여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p>
<p>로즈버그는 &#8220;모터레이싱의 고향인 실버스톤(Silverstone)에서의 우승은 나와 팀 모두에게 멋진 일이다&#8221;라며 &#8220;우리의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 팀은 큰 힘을 가지게 되었고, 나의 승리가 보탬이 되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8221;고 말했다.</p>
<p>로즈버그와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약 중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이번 대회 퀄리파잉에서 폴포지션을 획득했으나 타이어 펑크로 인해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p>
<p>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으며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2010년 미하엘 슈마허, 니코 로즈버그, 그리고 전설의 실버 애로우와 함께 F1 레이스에 복귀했다. 미하엘 슈마허가 2012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포뮬러 원에서 은퇴함에 따라 2013년 시즌부터 루이스 해밀턴을 새로 영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1-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64" alt="사진1-니코 로즈버그, 2013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1-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1024" height="70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3-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66" alt="사진3-니코 로즈버그, 2013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3-니코-로즈버그-2013-F1-영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1024" height="66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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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코 로즈버그, 2013 F1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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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3 10: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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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5월 26일(현지 시간) 2013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니코 로즈버그의 이번 2013 F1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은 이번 시즌 그와 팀의 첫 우승이며 아버지 케케 로즈버그(Keke Rosberg)가 1983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뒤 30년 후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다. 폴 포지션으로 이번 레이스를 시작한 로즈버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5" alt="사진-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니코 로즈버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2.jpg" width="1200" height="800"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5월 26일(현지 시간) 2013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니코 로즈버그의 이번 2013 F1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은 이번 시즌 그와 팀의 첫 우승이며 아버지 케케 로즈버그(Keke Rosberg)가 1983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뒤 30년 후에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있다.</p>
<p>폴 포지션으로 이번 레이스를 시작한 로즈버그는 경기 도중 두 번의 세이프티 카 등장과 한 번의 레드 플래그의 등장으로 경기가 잠시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지션을 계속 유지하였다. 로즈버그는 이번 대회에서 3,340km 코스 78바퀴를 2시간 17분 52초 056만에 주파하였으며 가장 빠른 주파 기록은 1분 18초 327(한 바퀴)이었다.</p>
<p>로즈버그는 &#8220;F1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은 나의 어릴 적 꿈이었다“며 &#8220;고향의 거리에서 실버 애로우(Silver Arrow)로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p>
<p>한편, 로즈버그와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약 중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이번 대회에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p>
<p>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으며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은 2010년 미하엘 슈마허, 니코 로즈버그, 그리고 전설의 실버 애로우와 함께 F1 레이스에 복귀했다. 미하엘 슈마허가 2012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포뮬러 원에서 은퇴함에 따라 2013년 시즌부터 루이스 해밀턴을 새로 영입했다. 2013년 새로운 머신인 F1 W04를 선보인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포뮬러 원 팀은 현재 팀 성적 4위(109pts)를 유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7" alt="사진-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니코 로즈버그-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4.jpg" width="1200" height="80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4" alt="사진-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니코 로즈버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1.jpg" width="775" height="120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6" alt="사진-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니코 로즈버그-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3.jpg" width="1200" height="80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루이스-해밀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3" alt="사진-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니코 로즈버그, 루이스 해밀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니코-로즈버그-루이스-해밀턴.jpg" width="1200" height="8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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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F1 복귀 공식 선언, 맥라렌과 함께 월드 챔피언십 제왕 탈환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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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23:5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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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5월 16일 오후 4시(일본 도쿄, 현지시간), 혼다는 오는 2015년부터 세계적인 모터 스포츠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혼다는 영국의 제조 회사인 맥라렌과 한 팀을 이루어 F1 레이싱에 참여하게 된다. 혼다는 차체의 엔진 및 에너지 복구 시스템을 포함한 전원 장치를 개발, 제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혼다와 한 팀을 이루게 될 맥라렌은 레이싱 모델의 섀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17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오른쪽부터혼다-이토-타카노부-사장-맥라렌-마틴-휘트마시-대표.jpg"><img class="size-full wp-image-2173" alt="(오른쪽부터)혼다 이토 타카노부 사장, 맥라렌 마틴 휘트마시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오른쪽부터혼다-이토-타카노부-사장-맥라렌-마틴-휘트마시-대표.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마틴 휘트마시 맥라렌 대표와 이토 타카노부 혼다 사장</p></div>
<p>2013년 5월 16일 오후 4시(일본 도쿄, 현지시간), 혼다는 오는 2015년부터 세계적인 모터 스포츠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p>
<p>이에 따르면 혼다는 영국의 제조 회사인 맥라렌과 한 팀을 이루어 F1 레이싱에 참여하게 된다. 혼다는 차체의 엔진 및 에너지 복구 시스템을 포함한 전원 장치를 개발, 제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혼다와 한 팀을 이루게 될 맥라렌은 레이싱 모델의 섀시를 개발, 제조하는 동시에 새로운 레이싱 팀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p>
<p>혼다 이토 타카노부 사장은 “혼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경주 시리즈에 참여한 오랜 역사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서, “환경에 초점이 맞춰진 새로운 F1 규정으로 하여금 혼다의 첨단 기술이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FIA 협회장 장토트(Jean Todt, president of FIA)는 “맥라렌과 함께 혼다가 F1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몇 년 안에 혼다가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혼다는 1964년 F1 팀을 창단한 이후 2008년까지 총 151개 그랑프리에 참가해 69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08년 금융위기 악화로 인해 F1에서 철수 한 바 있다.</p>
<p>&nbsp;<br />
<strong>혼다 F1 레이싱 역사</strong></p>
<p>1964-1968 : 엔진 및 섀시 포함한 ‘혼다’ 팀으로 참가</p>
<p>1983-1992 : 엔진 공급 업체로 참가, (1988년부터 1991까지 4 년 연속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우승)</p>
<p>2000-2005 : 엔진 공급 업체 및 섀시 공동 개발자로 참가</p>
<p>2006-2008 : 엔진 및 섀시 포함한 ‘혼다’ 팀으로 참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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