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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db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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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8216;DBX&#8217; 국내 출시! 가격은 2억 4,8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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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0 23:3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dbx]]></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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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을 공식 수입하는 애스턴마틴 서울은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의 국내 공개 행사를 5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하며 럭셔리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는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_애스턴마틴-DBX-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5" alt="사진자료_애스턴마틴 DBX 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_애스턴마틴-DBX-정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을 공식 수입하는 애스턴마틴 서울은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의 국내 공개 행사를 5일 오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하며 럭셔리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애스턴마틴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DBX’는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애스턴마틴 DBX는 애스턴마틴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가동 중인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됐다.</p>
<p>애스턴마틴 라곤다의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애스턴마틴에게 DBX는 매우 의미가 깊은 모델이다. DBX는 2세기 플랜의 중후반을 책임지며, 개발 과정에서부터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영역 확장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DBX는 내부 개발 인력 외에 여성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그룹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해 개발됐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역사에 DBX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태흥 애스턴마틴 서울 대표는 “DBX는 럭셔리 SUV의 품격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융합한 애스턴마틴의 미래를 책임질 전략 모델로 국내 럭셔리 SUV 경쟁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DBX 공개는 애스턴마틴이 국내에서 브랜드 전반에 걸쳐 공격적인 마케팅과 서비스에 나서는 출발선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7" alt="Aston_Martin-DBX-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들&#8221;</strong></p>
<p>DBX는 전체적으로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디자인 및 스타일을 다재 다능한 SUV에 구현 가능한 비율과기계적 성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DBX의 패스트백 스타일의 실루엣은 애스턴마틴 스포츠카를 보는듯한 무게 배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보다 낮고 날렵한 루프라인을 통해 전체적으로 우아함이 강조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p>
<p>DBX의 디자인은 애스턴마틴 고유의 역사를 담은 전통적인 그릴에서 시작된다. 차량 전면의 대형 프론트 그릴은 기존 스포츠카보다 더 크게 자리잡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보닛에는 두 개의 대형 에어 벤트가 있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 외에 에어 벤트 아래의 공기 압력을 줄여 프론트 엔드 리프트를 개선시키고 동시에 터보차저 엔진을 냉각시킨다. 그릴 좌우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차량 측면의 드래그를 최소화한다.</p>
<p>DBX의 매끄럽고 세련된 디자인은 차량 옆면의 프레임리스 도어로 이어진다. 프레임리스 도어를 채택해 공기 흐름을 개선했으며 실내 가시성과 채광을 극대화 시켰다. 유리로 제작된 B-필러는 도어와 라인을 맞추지 않아 연속적으로 쓸어 내리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도어 하단에 위치한 커터웨이 실은 시트 하단과 도어 사이의 단차를 줄이는 계단참이라는 공간을 둬 승하차의 편리함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8" alt="Aston_Martin-DBX-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후면 디자인은 애스턴마틴 패밀리룩을 형성하는 리어램프 라인을 적용해 애스턴마틴의 SUV임을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테일게이트 상단에 배치한 리어 스포일러는 루프 라인을 차체 후면까지 확장시켜 애스턴마틴 패스트백 디자인의 핵심을 표현함과 동시에 차체 후면으로 공기를 빠르게 흘러 보내고 다운포스까지 발생시킨다.</p>
<p>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설계 역시 DBX의 핵심 요소이다. 차량 전면에 부착된 주간 주행 등을 통합하는 에어덕트로 유입된 공기는 앞바퀴 휠 아치를 거쳐 차량의 옆면을 따라 이동하는 공기 통로를 통해 소용돌이치는 바람인 와류와 함께 양력을 동시에 감소시키며 브레이크의 냉각까지 해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0" alt="Aston_Martin-DBX-2021-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럭셔리 SUV와 인체공학이 결합된 인테리어&#8221;</strong></p>
<p>DBX를 공개하며 애스턴마틴은 인체공학 및 방대한 인구 통계학 연구를 통해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운전석의 위치와 높이를 확정하는 단계만 6개월을 소요할 정도로 DBX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운전석 시트 포지션은 운전자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최상의 가시성을 제공하기 위해 통계학과 자문 그룹까지 총동원해 과학적으로 산출했다. 결과적으로 시트 포지션은 자신감 넘치는 SUV의 커맨드 시트와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낮은 시트 포지션(low-slung)을 완벽하게 혼합해 적용시켰다.</p>
<p>설계 당시 DBX는 SUV에 걸맞은 차체 크기를 제공하면서 스포츠카의 비율을 제공하는 실내 인테리어의 완성을 목표로 했다. 이를 위해 휠 베이스를 더 길게 설계했으며 DBX의 날렵하고 낮은 루프 라인을 유지하면서 실내 공간의 최적화에도 성공했다.</p>
<p>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는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패들 쉬프트가 장착돼 있다. 촉감을 개선해 미끄러지지 않고 빠르게 기어 변속이 가능하도록 디자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7" alt="Aston_Martin-DBX-2021-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수작업의 인테리어는 앞뒤 좌석 모두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시트는 DB11을 참고했다. 운전석이 있는 1열에서는 완벽하게 개인화 된 1인용 시트가 탑재돼 있지만 운전석과 조수석 공통적으로 애스턴마틴 스포츠카가 제공하는 장거리 운전이 가능한 편안함을 위해 개별 팔걸이가 위치하고 있다.</p>
<p>반면 시트의 프레임은 스포츠카용 시트만큼 얇아 2열 승객을 위한 공간을 극대화시키는 SUV의 특성도 반영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후면 헤드룸은 1,016mm, 후면 레그룸 1,060mm에 달하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프레임리스 도어 등 자연스런 채광을 통해 실내 공간을 밝고 쾌적하도록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3" alt="Aston_Martin-DBX-2021-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한 5인승 데일리 SUV 차량이다. 632리터의 적재 공간과 40:20:40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갖춘 DBX는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모두를 갖췄다.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한다.</p>
<p>고급 소재의 광범위한 적용도 눈에 띈다. 좌석은 풀-그레인 가죽으로 감쌌으며, 헤드라이닝과 전동 루프는 모두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되어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준다. 실내 전체에 걸쳐 금속, 유리, 나무 등 여러 소재를 적재적소에 적용하고 있다.</p>
<p>공예 작품 같은 브릿지 센터 콘솔은 조수석을 침범하지 않고 귀중품을 손 가까이 보관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의 맞춤 서비스인 Q by Aston Martin을 통해 센터 콘솔을 호두나무와 같은 단단한 나무 재질로 가공해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5" alt="Aston_Martin-DBX-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포츠카 레벨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8221;</strong></p>
<p>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DBX는 애스턴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다는 기술적 특성을 지닌 애스턴마틴의 접착식 알루미늄 차체는 경량화에 성공해 DBX의 공차 중량은 2,245kg에 불과하다.</p>
<p>DBX의 알루미늄 차체 구조는 놀라울 만큼 견고해 서스펜션과 동력계 작동에 최적화 된 기본 구조를 제공한다. 알루미늄 차체 구조와 알루미늄 서스펜션 마운트를 통합하는 플랫폼의 강성은 서스펜션이 지형별로 탁월한 주행 성능 및 안전성을 담보하고 있다. 차량의 하중과 부하를 운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설계된 조향 시스템 역시 강성을 바탕으로 높은 제어력 및 응답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온ㆍ오프로드 모두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케 한다.</p>
<p>DBX는 기술적 성공을 통한 ‘가능성의 영역 확장’에도 성공했다. DBX에 탑재된 ‘적응형 3중 에어 서스펜션(Adaptive Triple Volume Air Suspension)’이 핵심이다. 48V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eARC)과 전자식 적응형 댐퍼가 결합된 DBX의 에어 서스펜션은 스프링의 강성이 조건에 따라 변화돼 스포츠카 못지않은 주행 능력과 럭셔리 세단 같은 승차감을 상황에 따라 제공하도록 프로그램 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6" alt="Aston_Martin-DBX-2021-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상고가 무엇이든, 새로운 기술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은 전통적인 안티롤 바의 필요성을 대체하며, 스포츠카의 역동성으로 DBX를 주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 SUV에 기대되는 승차감 수준을 달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공격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은 DB11과 유사한 수준까지 차체 롤링을 줄여준다. 휠 트래블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 요철 통과시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하고 회전각이 더 큰 오프로드 지형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안티롤 컨트롤 시스템과 결합된 스티어링 휠의 조향 비율을 14.4:1까지 적용하면 DBX는 스포츠카와 비교가능한 민첩성을 갖게 된다. 빠르게 반응하는 스티어링 휠의 조향 능력은 전자식 적응형 댐퍼 시스템과 결합해 흥미진진하고 자신감 넘치는 역동성을 제공한다.</p>
<p>견고한 알루미늄 차체의 안전성 외에 능동적 안전 장비도 탑재된다. 전ㆍ측면 및 커튼 에어백 등이 탑재되며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및 과 차선 이탈 방지장치, 보행자 감지 시스템을 갖춘 자동 비상 제동 장치도 탑재된다.</p>
<p>에어 서스펜션을 통한 높낮이 변화도 가능해 지상고를 최대 45mm 높이거나 50mm까지 낮출 수 있어 온ㆍ오프로드에 따른 조정, 승하차 및 짐 적재 등 다양한 환경에 맞게 변화를 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8" alt="Aston_Martin-DBX-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파워 트레인과 AWD 시스템&#8221;</strong></p>
<p>DBX의 심장은 애스턴마틴 최신 버전의 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밴티지 및 DB11에 탑재돼 호평을 받은 엔진으로 애스턴마틴 기술진의 섬세한 조정을 거쳐 새롭고 더 강력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550PS에 달하는 최고 출력과 70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p>
<p>강력한 파워는 애스턴마틴의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Nine-speed Torque Convertor Automatic Gearbox)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바퀴로 전달된다. DBX의 AWD 시스템은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과 일렉트릭 리어•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Diff)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차량 전후 및 좌우에 토크를 정확하게 배분한다.</p>
<p>AWD 시스템의 핵심은 지형에 따라 최적의 주행 능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토크를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사이에서 상황에 따라 이동할 수 있게 해준다.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사이의 토크 배분은 주행 조건과 주행 모드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최적의 조건에 맞춰 전륜 47%와 후륜 53% 구간 내에서 배분하며 후륜에 전달되는 토크를 eDiff에 의해 좌우측 후륜에 재차 배분해 운동 성능을 극대화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1" alt="Aston_Martin-DBX-2021-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액티브 디퍼렌셜 이외에도 제동을 통해 토크 벡터링을 사용할 수 있다.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와 강철 브레이크 디스크를 장착한 DBX는 강력한 DBS 슈퍼레게라와 동등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개별 휠의 자동 감속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코너 진입시 민첩한 주행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p>
<p>DBX는 액티브 디퍼렌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eARC 및 ESC를 조정해 주행 상황에 따라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스포츠와 스포츠+를 포함한 네 가지 모드는 온로드 주행에 최적화됐으며, 새로 추가된 터레인 및 터레인+는 오프로드에 적합하다.</p>
<p>이 밖에 능동형 배기 시스템을 통해 럭셔리 SUV 다운 세련된 혹은 스포츠카 같은 경쾌한 배기 사운드를 폭넓게 제공하며, 실린더 정지 기능을 통해 연료 소비 역시 줄일 수 있다. DBX의 도강 능력은 500mm로 도강 능력 개선을 위해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의 브리더 파이프(breather pipe)를 새로 설계해 후진 상황에서 특별한 능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99" alt="Aston_Martin-DBX-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Aston_Martin-DBX-2021-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첨단 테크놀러지&#8221;</strong></p>
<p>DBX의 키리스 시스템을 통해 실내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 중 하나가 고화질 TFT 디스플레이다. 총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는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각각 자리하고 있다. 다이얼에 반영된 독특한 그래픽은 애스턴마틴에 의해 디자인되었고 우아한 레이아웃은 과거의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일부 요소를 반영한다.</p>
<p>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은 하만삼성과 함께 개발했으며 800와트의 앰프 시스템은 총 14개의 스피커를 통해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조명 시스템은 전면 및 후면 실내 환경을 위해 독립적으로 맞춤화할 수 있는 64가지 색상을 갖추고 있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뒷좌석 승객이 선호하는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맞춤형 태블릿 홀더도 장착돼 있다.</p>
<p>뒷좌석 탑승객을 위해 탑재된 쓰리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조작 가능하다. 후방 주차 센서와 함께 작동되는 360도 카메라 시스템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자동으로 주차 가능한 파크 어시스트 시스템도 탑재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애스턴마틴 DBX 상세 제원표(유럽 기준)&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bx-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04" alt="dbx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bx-제원.jpg" width="773" height="8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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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최초의 SUV &#8216;DBX&#8217; 전 세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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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9 23:4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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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106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모델인 ‘DBX’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49" alt="Aston_Martin-DBX-2021-1280-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106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모델인 ‘DBX’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DBX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2세기 플랜(Second Century Plan)’이라는 전략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DBX는 계획을 완수할 핵심 전략 모델로 개발됐다. 2015년 버추얼 모델을 시작으로 개발에 돌입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한 후 지난해부터 극한의 환경에서 광범위한 주행 테스트를 거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됐다.</p>
<p>애스턴마틴 라곤다의 사장 겸 그룹 CEO인 앤디 팔머(Andy Palmer)는 “애스턴마틴에게 DBX는 매우 의미가 깊은 모델이다. DBX는 2세기 플랜의 중후반을 책임지며, 개발 과정에서부터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영역 확장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며, “DBX는 내부 개발 인력 외에 여성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그룹의 경험과 지식을 반영해 개발됐다. 영국 럭셔리 브랜드 역사에 DBX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48" alt="Aston_Martin-DBX-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캐릭터는 뚜렷하다. 럭셔리 SUV에 요구되는 라이프스타일과 실용성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충족하고 있다. 더욱이 일반 도로를 넘어 오프로드 주행 성능까지 아우르는 주행 능력을 통해 애스턴마틴은 SUV 세그먼트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p>
<p>DBX는 애스턴마틴이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접착식 알루미늄(Bonded Aluminium) 기술을 스포츠카와 동일하게 차체에 적용하고 있다. 견고하면서 가볍다는 기술적 특성을 지닌 애스턴마틴의 접착식 알루미늄 차체는 경량화에 성공해 DBX의 공차 중량은 2,245kg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온ㆍ오프로드 모두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한 강성 제공과 설계 단계부터 반영된 최대의 실내 공간 확보도 용이해졌다.</p>
<p>DBX는 기술적 성공을 통한 ‘가능성의 영역 확장’에도 성공했다. DBX에 탑재된 ‘적응형 3중 에어 서스펜션(Adaptive Triple Volume Air Suspension)’이 핵심이다. 48V 전동식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eARC)과 전자식 적응형 댐퍼가 결합된 DBX의 에어 서스펜션은 스프링의 강성이 조건에 따라 변화돼 스포츠카 못지않은 주행 능력과 럭셔리 세단 같은 승차감을 상황에 따라 제공하도록 프로그램 돼 있다. 높낮이 변화도 가능하다. 지상고를 최대 45mm 높이거나 50mm까지 낮출 수 있어 온ㆍ오프로드에 따른 조정, 승하차 및 짐 적재 등 다양한 환경에 맞게 변화를 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3" alt="애스턴마틴 DBX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심장은 애스턴마틴 최신 버전의 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애스턴마틴 기술진의 섬세한 조정을 거쳐 550PS에 달하는 최고 출력과 70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291km/h이다. 이 밖에 능동형 배기 시스템을 통해 럭셔리 SUV 다운 세련된 혹은 스포츠카 같은 경쾌한 배기 사운드를 폭넓게 제공하며, 실린더 정지 기능을 통해 연료 소비 역시 줄일 수 있다.</p>
<p>강력한 파워는 애스턴마틴의 9단 토크 컨버터 자동변속기(Nine-speed Torque Convertor Automatic Gearbox)를 통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바퀴로 전달된다 DBX의 AWD 시스템은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과 일렉트릭 리어·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eDiff)을 갖추고 있어 상황에 따라 차량 전후 및 좌우에 토크를 정확하게 배분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응답성은 물론 어떤 조건이라도 운전자에게 차량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인테리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5" alt="애스턴마틴 DBX_인테리어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애스턴마틴-DBX_인테리어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한 5인승 데일리 SUV 차량이다. 632리터의 적재 공간과 40:20:40의 분할 접이식 뒷좌석을 갖춘 DBX는 동급 최고의 실내 공간과 적재 공간 모두를 갖췄다. 여행 가방, 골프 가방, 스키 장비 등 다양한 짐을 실을 수 있어 실용성을 극대화한다.</p>
<p>럭셔리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수작업의 인테리어는 앞뒤 좌석 모두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앞 좌석에 적용된 스포츠카 시트 패키지는 운전자에게 주행 편의성과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뒷좌석에는 무릎과 발 아래에 추가 공간을 확보했다. 동급 최대의 헤드룸과 레그룸 공간을 제공하며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와 프레임리스 도어 등 자연스런 채광을 통해 실내 공간을 밝고 쾌적하도록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2" alt="Aston_Martin-DBX-2021-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발 단계부터 외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DBX는 글로브 박스, 스위치, 센터 콘솔 등의 모든 디테일의 디자인을 인체 공학을 고려해 설계했다. 고급 소재의 광범위한 적용도 눈에 띈다. 좌석은 풀-그레인 가죽으로 감쌌으며, 헤드라이닝과 전동 루프는 모두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되어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준다. 실내 전체에 걸쳐 금속, 유리, 나무 등 여러 소재를 적재적소에 적용하고 있다.</p>
<p>공예 작품 같은 브릿지 센터 콘솔은 조수석을 침범하지 않고 귀중품을 손 가까이 보관할 수 있다. 애스턴마틴의 맞춤 서비스인 Q by Aston Martin을 통해 센터 콘솔을 호두나무와 같은 단단한 나무 재질로 가공해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65" alt="Aston_Martin-DBX-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의 익스테리어는 애스턴마틴의 스포츠카를 연상시킨다. 프런트 그릴은 ‘DB’ 시리즈에서, 사이드라인과 테일게이트는 밴티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품위와 아름다움을 강조해 애스턴마틴의 전통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완성시켰다.</p>
<p>디자인과 함께 공기역학 설계 역시 DBX의 핵심 요소이다. 차량 전면에 부착된 주간 주행 등을 통합하는 에어덕트로 유입된 공기는 앞바퀴 휠 아치를 거쳐 차량의 옆면을 따라 이동하는 공기 통로를 통해 소용돌이치는 바람인 와류와 함께 양력을 동시에 감소시키며 브레이크의 냉각까지 해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50" alt="Aston_Martin-DBX-2021-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Aston_Martin-DBX-2021-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DBX는 영국 웨일스에 위치한 애스턴마틴 세인트 아탄(St Athan) 제2공장의 DBX 전용 설비에서 전량 생산된다. 현재 공식수입사인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예약 판매 중이며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2억 4,800만원이다. 내년 5월부터 사전 예약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인도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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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8216;DBX&#8217;, 12월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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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9:2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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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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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2" alt="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7" alt="Aston-Martin-DBX-Concep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양산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0" alt="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후,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DBX가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위장막을 입고 등장했다. 그리고 지난 24일(현지 시간) DBX가 다른 위장막을 쓴 채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에서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5" alt="aston-martin-dbx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메르세데스-AMG에서 공급한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542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는 애스턴 마틴의 현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DB11과 밴티지(Vantage)보다 39마력이 높으며 토크도 소폭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6" alt="aston-martin-db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DBX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했을 때의 랩 타임이 8분 미만이라고 밝혔는데, 메르세데스-AMG GLC 63 S의 기록 7분 49초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애스턴 마틴은 DBX가 밴티지와 같은 속도로 코너를 공약할 수 있으며, DBS 슈퍼라제라(Sjperleggera)를 능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4" alt="aston-martin-db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는 굉장히 대담한 주장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이유는 유출된 스파이 사진에서 볼 수 있을 듯싶다. 우선, 전면부는 브랜드 특유의 그릴 디자인을 적용해 한 눈에 애스턴 마틴임을 알아볼 수 있다. 그릴의 하단 모서리 부분에 약간 낮게 보이는 주간주행등이 있다. 헤드 램프의 디자인은 차체 크기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좌우로 길게 뻗어 있어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3" alt="aston-martin-dbx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에서 리어 램프는 독특한 느낌을 주며, 리어 스포일러와 범퍼 가운데 위치한 듀얼 머플러는 단순한 일반 SUV가 아니란 것을 알려준다. 여기에 고성능 모델답게 커다란 브레이크 캘리퍼와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탑재되어 있다. 특히, 빠르게 코너를 돌아나가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평평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1" alt="gaydon-35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수석 엔지니어 매트 베커(Matt Becker)는 “이 4.0리터 트윈 터보 V8의 교정 및 튜닝이 SUV 소유자들이 기대하는 일상적인 편의성과 정교함을 모두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8220;그러나 우리는 또한 모든 애스턴 마틴에 내재된 매력적인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와 자동차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한 초기 징후가 놀라울 정도로 유망하다&#8221;고 말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5K9xcnOwE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애스턴 마틴은 DBX가 현재 최종 개발 단계에 있으며 12월에 데뷔할 예정이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애스턴 마틴에서 자체 생산한 5.2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의 탑재 여부도 고려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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