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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cj슈퍼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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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CJ슈퍼레이스 3라운드 포디움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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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n 2023 05:2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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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j슈퍼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금호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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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엑스타 레이싱팀이 지난 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하 CJ 슈퍼레이스)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그리드에서 9번째로 출발한 엑스타레이싱팀 소속의 이찬준 선수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기량과 안정된 레이스 운영을 보여주며 3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찬준 선수는 지난 2라운드 우승으로 핸디캡 50kg을 적용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결승선까지 2바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금호타이어_-엑스타-레이싱팀-CJ슈퍼레이스-3R-포디엄-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27" alt="[사진1] 금호타이어_ 엑스타 레이싱팀 CJ슈퍼레이스 3R 포디엄 달성(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금호타이어_-엑스타-레이싱팀-CJ슈퍼레이스-3R-포디엄-달성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엑스타 레이싱팀이 지난 4일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하 CJ 슈퍼레이스) 3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p>
<p>결승 그리드에서 9번째로 출발한 엑스타레이싱팀 소속의 이찬준 선수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기량과 안정된 레이스 운영을 보여주며 3라운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찬준 선수는 지난 2라운드 우승으로 핸디캡 50kg을 적용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결승선까지 2바퀴를 남기고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p>
<p>이번 3라운드에서는 미캐닉들의 호흡을 지켜볼 수 있는 피트스톱이 치러졌다. 피트스톱은 레이싱 도중 차량이 타이어 교체와 급유를 위해 피트에 정차하는 것을 말한다. 더 많은 거리, 더 오랜 시간 레이스를 이어가야 하는 이번 3라운드의 결과는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은 긴장감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개막전부터 3연승으로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p>
<p>또한 엑스타 레이싱팀 이창욱 선수는 전날 열린 예선에서 2분10초593의 기록을 세우며 코리아 인터내셔널서킷(1랩=5.615km) 코스 레코드를 갱신하였고, 결승전에서는 패스티스트 랩 타임을 기록하며 ‘CJ대한통운 패스티스트 랩 어워드(Fastest Lap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매 라운드 결승에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금호타이어_-엑스타-레이싱팀-CJ대한통운-패스티스트-랩-어워드-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28" alt="[사진3] 금호타이어_ 엑스타 레이싱팀 CJ대한통운 패스티스트 랩 어워드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금호타이어_-엑스타-레이싱팀-CJ대한통운-패스티스트-랩-어워드-수상.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라운드에 처음 출전한 주니어 드라이버 송영광선수는 슈퍼레이스 최상위 종목 6000 클래스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슈퍼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전날 예선전에서 송영광 선수는 연석을 밟아 스핀이 일어났고, 펜스에 강하게 추돌하며 리타이어 했지만 결승전에서 탄탄한 드라이빙 기본기와 젊은 패기를 보여주며 최고의 데뷔전을 치렀다.</p>
<p>이찬준 선수는 “우선 시즌 초반부터 2연속 포디움 정상에 설 수 있어 무척 기쁘다. 피트스톱때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팀과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금호타이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우승과 팀의 3연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올해 엑스타 레이싱팀은 신영학 운영총괄 팀장을 새 감독으로 선임하고, 실력파 드라이버인 이찬준, 이창욱 선수를 비롯해 주니어 드라이버 송영광선수와 요시다 히로키를 영입해 4인체제를 완성했다. 또한 윌리엄스 F1팀 엔지니어 출신인 스캇 비튼을 영입하며 우승을 위한 최고의 조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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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인제 스피디움서 진행, 유재형 올 시즌 첫 우승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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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5:5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cj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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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승이 지난 2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 올해 두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인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CT4클래스_주행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84" alt="캐딜락CT4클래스_주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CT4클래스_주행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진행하는 2022 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승이 지난 21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다.</p>
<p>올해 두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인 ‘캐딜락 CT4 클래스’는 캐딜락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세단 CT4를 구매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단일 차종 경주)’로 랩타임으로 순위를 가르는 ‘타임 트라이얼’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p>
<p>캐딜락 CT4 클래스 4라운드 결승은 최고 기온이 30도가 넘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선수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기록 단축을 위해 차량 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에어컨을 켜지 않은 채로 경기에 임했으며, 극한의 환경에서 본인의 한계는 물론 차량의 열관리에도 집중하며 치열한 기록 경쟁을 펼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CT4클래스_포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86" alt="캐딜락CT4클래스_포디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캐딜락CT4클래스_포디움.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4라운드 결과 유재형 선수(No.32, 드림레이서)가 2분 00초 537의 기록으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초반부터 선두를 유지한 유재형 선수는 지난라운드 9위를 차지했으나 클래스 규정에 따른 0.6초의 가산초가 더해져 1위 기록을 만들어내며 시즌 통합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p>
<p>이어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문수 선수(No.70, 드림레이서)가 2분 00초 558로 2위, 신일경 선수(No.76, 드림레이서)가 2분 01초 207로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p>
<p>유재형 선수는 “4라운드를 준비하며 드림레이서 코치진의 조언을 통해 기본기를 쌓는 것에 충실했고, 고온 상황에 맞춰 브레이킹 감각을 조절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만족스러운 드라이빙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만큼, 가장 자신있는 용인에서의 마지막 라운드를 잘 준비할 것”이라고 우승 소감과 함께 최종 라운드 각오를 밝혔다.</p>
<p>한편, 캐딜락 CT4 클래스는 오는 10월 23일,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최종 라운드를 진행한다. 캐딜락은 많은 관중이 찾아줄 것으로 예상되는 용인에서의 최종전을 대비해, 더 많은 고객들이 캐딜락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경험하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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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선수,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삼성화재 6000 클래스’ 5라운드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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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5:4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cj슈퍼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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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선수가 지난 2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5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폴포지션으로 결승 레이스에 나선 조항우 선수는 경기 내내 선두를 단 한차례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질주를 선보이며 24랩을 39분59초146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1조항우-선수-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75" alt="[사진자료1]조항우 선수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1조항우-선수-차량.jpg" width="800" height="450" /></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의 조항우 선수가 지난 2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5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p>
<p>전날 열린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폴포지션으로 결승 레이스에 나선 조항우 선수는 경기 내내 선두를 단 한차례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질주를 선보이며 24랩을 39분59초146의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특히 5라운드 우승으로 누적 점수 70점을 획득한 조항우 선수는 드라이버 순위를 단숨에 2위까지 끌어올리며 시즌 챔피언 등극을 위한 경쟁을 이어나갔다.</p>
<p>한국타이어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한 ‘볼가스모터스’의 김재현 선수는 핸디캡 웨이트 50kg을 적용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이어 2위에 올랐다. 5라운드 결과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1위와 2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소속 최명길 선수는 5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p>
<p>시즌 팀 누적 점수 125점을 기록한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1위 볼가스모터스와의 차이를 5점에서 1점으로 격차를 줄이며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타이틀을 두고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다섯 명의 선수가 각축전을 벌이는 것 역시 이번 시즌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현재 볼가스모터스 소속 김재현 선수가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72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소속 조항우 선수(70점)와 김종겸 선수(66점), 볼가스모터스 정의철 선수,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최명길 선수(각 54점)가 그 뒤를 이으며 시즌 챔피언 등극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이어나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2조항우-선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76" alt="[사진자료2]조항우 선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2조항우-선수.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타이어 제조사 간의 경쟁 역시 6000 클래스 경기를 관람하는 주요 포인트로 꼽힌다.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해부터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을 신설해 각 타이어 제조사별로 5대의 차량이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제조사에 챔피언 타이틀을 수여한다.</p>
<p>삼성화재 6000 클래스 1라운드부터 5라운드 현재까지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차량 모두가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챔피언십 획득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재 누적 점수 316점을 기록, 2위 134점과 3위 132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격차를 벌렸다.</p>
<p>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2017년~2019년 3년 연속 슈퍼 6000 클래스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8년 시즌에는 팀 챔피언십 타이틀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 1~3위를 달성하는 등 최상위 기량을 발휘해왔다. 특히 올 시즌에는 소속 선수 전원(1라운드 김종겸, 3라운드 최명길, 5라운드 조항우)이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달성하며 ‘한국타이어 장착은 곧 우승’이라는 공식을 입증시키고 있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약 70여 개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15년부터 세계 최대 규모 내구레이스 ‘24시 시리즈’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내구성 강한 최상의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p>
<p>또한 올해부터 아시아 지역 단일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내구 GT 대회인 ‘슈퍼 다이큐 시리즈’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공식 후원 파트너사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3세대(Gen3) 경주차가 도입되는 2022-2023 시즌부터 원메이크 공식 타이어 공급사이자 테크니컬 파트너로 활동하며 모터스포츠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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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 모터스포츠 팀, 2019 CJ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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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19 08:5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j슈퍼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그릿모터테인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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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릿 모터스포츠 팀(단장 이창우)은 4월 25일 용인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그릿 모터테인먼트 쇼룸에서 그릿 모터스포츠 팀 창단식 및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전식을 열고 클래스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전문기자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후원사와 파트너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쇼룸에는 경기에 참여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 벨로스터 경주차 3대를 모두 전시해 생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62" alt="그릿모터스포츠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릿 모터스포츠 팀(단장 이창우)은 4월 25일 용인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그릿 모터테인먼트 쇼룸에서 그릿 모터스포츠 팀 창단식 및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전식을 열고 클래스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p>
<p>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전문기자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후원사와 파트너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쇼룸에는 경기에 참여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 벨로스터 경주차 3대를 모두 전시해 생생한 모터스포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GT2 클래스에 처음 출전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은 지난해 하만 모터스포츠 팀에서 기량을 입증한 팀 멤버들이 다시 모였다. 단장이자 선수로 출전하는 그릿 모터테인먼트 이창우 대표는 2007년 오메가 레이싱 팀을 시작으로 여러 팀을 거쳐 레이싱 선수 경력만 10년이 넘는 베테랑이다. 하만 모터스포츠 팀 단장으로 활약했고, 지난해 인제에서 열린 전남 GT 내구레이스 300 클래스 경기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p>
<p>감독은 베테랑 레이서이자 前 록타이트-HK팀 및 하만 모터스포츠 팀을 이끈 최성익 감독을 영입했다. 드라이버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BK원메이크 클래스 및 CJ 슈퍼레이스 M4 클래스에서 훌륭한 실력을 입증한 박원재 선수와 CJ 슈퍼레이스 슈퍼1600 클래스와 KSF 모닝 챌린지에서 실력을 쌓은 박규병 선수가 호흡을 맞춘다. 최성익 감독은 이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63" alt="그릿모터스포츠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4월 5일 인제에서 진행한 팀 테스트 주행을 마친 박원재 드라이버는 “지난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등 모든 서킷에서 적응을 마쳤다. 오늘처럼 경주차 세팅만 최상으로 유지하면 앞으로 최고 기량을 선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p>
<p>최성익 감독은 “박원재 드라이버와 박규병 드라이버는 다양한 레이싱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검증받았다. 이번에 새로 세팅한 벨로스터 1.6 터보 경주차에도 빠르게 적응해 상위권 입상을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그릿 모터스포츠 팀 선수 겸 단장인 그릿 모터테인먼트㈜ 이창우 대표는 “앞으로 그릿 모터스포츠 팀을 통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자동차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자동차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오는 4월 28일 일요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인제·용인 서킷에서 오는 10월까지 치열한 각축전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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