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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BY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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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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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3:4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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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친환경차 제조업체 BYD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혁신 기술과 함께 6개의 전기차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BYD 산하 럭셔리 브랜드 덴자(DENZA)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덴자 D9(DENZA D9)을 선보였다. BYD는 지난 2022년 파리 모터쇼에서 BYD 한(HAN), BYD 탕(TANG), BYD 아토3(ATTO 3) 등 세 가지 모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29"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2.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 최고의 친환경차 제조업체 BYD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혁신 기술과 함께 6개의 전기차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BYD 산하 럭셔리 브랜드 덴자(DENZA)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덴자 D9(DENZA D9)을 선보였다.</p>
<p>BYD는 지난 2022년 파리 모터쇼에서 BYD 한(HAN), BYD 탕(TANG), BYD 아토3(ATTO 3) 등 세 가지 모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2023년 6월 BYD 돌핀(Dolphin), 9월 BYD 씰(SEAL)을 공식 출시했으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씰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버전인 BYD 씰 U(SEAL U)를 최초 공개하는 등 총 6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4_BYD-SEA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0"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4)_BYD SE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4_BYD-SEAL.jpg" width="800" height="450" /></a></p>
<p><b>IAA </b><b>모빌리티, BYD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b></p>
<p>BYD는 IAA 모빌리티 2023은 BYD 씰과 BYD 씰 U를 유럽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두 차량 모두 안전, 편안함, 성능을 위한 BYD의 혁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이 있는 BYD 씰은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BYD의 Ocean X 디자인 언어가 섬세하게 반영되어 날렵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차량 본체와 블레이드 배터리(Blade Battery)를 통합하는 BYD의 최신 기술인 CTB(Cell-to-Body)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구조적으로 더욱 튼튼하게 설계됐으며, BYD의 또 다른 신기술 iTAC(Intelligent Torque Adaption Control) 기능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BYD 씰은 82.5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주행 가능 거리는 570/520km(WLTP 기준)이다. 트림은 두 가지로 230kW의 후륜 구동(RWD) &#8216;디자인(Design)&#8217;과 390kW의 4륜 구동(AWD) &#8216;엑설런스(Excellence)&#8217;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5_BYD-SEAL-U.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1"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5)_BYD SEAL 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5_BYD-SEAL-U.jpg" width="800" height="450" /></a></p>
<p><b>유럽에서 최초 공개되는 BYD 씰 U</b></p>
<p>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BYD 씰 U는 BYD가 최근에 출시한 D-세그먼트 순수 전기 SUV으로, 높은 사양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탁월한 다용성을 자랑한다. BYD 씰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언어가 반영되었으며, 실내 공간이 넉넉한 5인승으로 뛰어난 안전성과 편안함, 실용성을 제공한다.</p>
<p>BYD 씰 U는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컴포트(Comfort)’ 버전은 주행거리 420km(WLTP 기준)의 71.8kW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디자인(Design)’ 버전은 87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되어 500km(WLTP)의 넉넉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6_DENZA-D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2"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6)_DENZA D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6_DENZA-D9.jpg" width="800" height="450" /></a></b></p>
<p><b>DENZA D9 </b><b>공개</b></p>
<p>BYD는 이번 IAA모빌리티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 덴자를 유럽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넉넉한 공간의 7인승(2+2+3) 승합차 덴자 D9을 소개했다.</p>
<p>BYD 유럽 및 국제 협력 부문 총괄 겸 전무 이사인 마이클 슈(Michael Shu)는 &#8220;BYD는 유럽 시장에 BYD의 혁신 기술과 친환경 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IAA 모빌리티 2023은 BYD의 최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의 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각기 다른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럽의 숙련된 딜러 파트너들과 함께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IAA모빌리티에서 BYD의 기술 혁신과 제품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유럽의 파트너들과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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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S글로벌, BYD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 전용 부산경남 전시장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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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3:47: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GS글로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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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글로벌이 BYD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씨브이(G&#38;B CV)와 함께 부산경남 전시장을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GS글로벌은 티포케이의 판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티포케이(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거쳐 한국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한 전기 트럭으로, 국내 1톤트럭 중 최고 수준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이미지1GS글로벌과-영남권-공식딜러사-지앤비-씨브이의-BYD-1톤트럭-티포케이T4K의-부산경남-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65" alt="[이미지1]GS글로벌과 영남권 공식딜러사 지앤비 씨브이의 BYD 1톤트럭 티포케이(T4K)의  부산경남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이미지1GS글로벌과-영남권-공식딜러사-지앤비-씨브이의-BYD-1톤트럭-티포케이T4K의-부산경남-전시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GS글로벌이 BYD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인 지엔비씨브이(G&amp;B CV)와 함께 부산경남 전시장을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GS글로벌은 티포케이의 판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서울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p>
<p>티포케이(T4K)는 GS글로벌이 BYD와 협업을 거쳐 한국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한 전기 트럭으로, 국내 1톤트럭 중 최고 수준의 실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최대용량인 82kWh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 상온 246km, 저온 209km 주행이 가능하며, 모터 출력은 140kW로 역시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최대성능을 자랑한다. 열안정성이 뛰어난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 외부로 전기를 공급하는 V2L(Vehicle to Load)를 탑재했다.</p>
<p>개소식에는 GS글로벌 김상현 전무, BYD 상용차 운영사업부 티엔춘롱 (田春龙) 대표, 지앤비그룹 이진백 회장, 지앤비 씨브이 이민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과 주부산중국총영사 진일표(陈日彪) 총영사도 참석해 티포케이의 부산경남 전시장의 개소를 축하했다.</p>
<p>이번에 개소한 부산경남 전시장은 영남지역에 위치한 티포케이의 첫번째 전시장으로 중앙대로에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고, 김해, 양산, 울산 등 고속도로와 인접하여 주요 광역시와 빠르게 연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이미지2GS글로벌과-영남권-공식딜러사-지앤비-씨브이의-BYD-1톤트럭-티포케이T4K의-부산경남-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66" alt="[이미지2]GS글로벌과 영남권 공식딜러사 지앤비 씨브이의 BYD 1톤트럭 티포케이(T4K)의  부산경남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이미지2GS글로벌과-영남권-공식딜러사-지앤비-씨브이의-BYD-1톤트럭-티포케이T4K의-부산경남-전시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GS글로벌은 현재 수도권 딜러사인 신아주e트럭과 함께 서울시 구로구와 경기도 오산시에 각각 전시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부산경남 전시장 개소를 시작으로 서울 용산, 천안, 대전, 대구 및 호남권 2곳을 포함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한 주요 거점 지역에 연내 전국 14개 티포케이 전용 영업지점 및 40여개의 서비스 센터를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이번 부상경남전시장의 신규 오픈으로 고객들에게 미래 친환경 트럭의 새로운 선택지인 티포케이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부산경남전시장을 시작으로 고객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충 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p>
<p>한편 지앤비 씨브이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지앤비(G&amp;B)그룹의 계열사다. 지앤비 그룹은 스카니아, 폭스바겐, 이스즈의 공식딜러로 전국 14개 딜러지점을 운영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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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S글로벌, BYD코리아와 함께 ‘2023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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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23 12:1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GS글로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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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글로벌과 BYD코리아가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비야디(BYD)가 전 세계 시장에서 추진 중인 ‘모든 운송 수단의 전기화’ 전략을 테마로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모델들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고자 부스를 구성했다. GS글로벌은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일반 고객 대상 최초로 티포케이(T4K)를 공개하며 유통물류 사업 진출을 알리는 한 편, 외부에 전력을 공급하는 V2L(Vehicl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1국제물류산업대전에-참가한-GS글로벌의-1톤-전기트럭-T4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45" alt="[이미지1]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 GS글로벌의 1톤 전기트럭 T4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1국제물류산업대전에-참가한-GS글로벌의-1톤-전기트럭-T4K.jpg" width="800" height="450" /></a></p>
<p>GS글로벌과 BYD코리아가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공동으로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비야디(BYD)가 전 세계 시장에서 추진 중인 ‘모든 운송 수단의 전기화’ 전략을 테마로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친환경 상용차 모델들에 대한 소개와 이해를 돕고자 부스를 구성했다.</p>
<p>GS글로벌은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일반 고객 대상 최초로 티포케이(T4K)를 공개하며 유통물류 사업 진출을 알리는 한 편, 외부에 전력을 공급하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의 특장점을 소개한다. 국내 전기 트럭 중 최초로 적용된 V2L 기술은 커피머신, 전자레인지, 산업용 선풍기, TV 등 동시에 전력을 공급하고도 남는 3,300W 규격을 갖췄다.</p>
<p>T4K의 실용적인 V2L 기능을 소개하기 위해 △적재함이 달린 기본형 ‘티포케이 카고(T4K Cargo)’ △냉동탑차인 ‘티포케이 콜드 키퍼(T4K Cold Keeper)’ △커피트럭인 ‘티포케이 카페25 (T4K CAFÉ 25)’다. 이 중 티포케이 카페25 (T4K CAFÉ 25)의 경우 GS25의 프리미엄 원두커피 브랜드인 CAFÉ 25(카페 25)의 디자인으로 마련됐으며, 커피머신 두 대에 V2L을 통해 전력을 공급한다. 현장에서 T4K의 SNS 이벤트를 통해 커피 및 음료도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2국제물류산업대전에-참가한-BYD코리아의-친환경-상용차-모델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46" alt="[이미지2]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한 BYD코리아의 친환경 상용차 모델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2국제물류산업대전에-참가한-BYD코리아의-친환경-상용차-모델들.jpg" width="800" height="450" /></a></p>
<p>BYD코리아는 8톤 대형 전기지게차, 1.5톤 입식지게차, 견인차 등 다양한 신형 물류 장비들을 전시한다. 중대형 8톤 전기지게차는 대형 물류 창고에 특화된 모델로, 압도적인 크기만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넓은 실내 공간과, 쉬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해 운전자의 작업 효율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1.5톤 입식 전기지게차는 기존 모델에 한국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과 부분 제원을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 좁은 통로이나 공간에서도 자유자재로 이동이 가능해 쾌적한 작업성능을 보장한다. 함께 전시된 견인차 모델 2종은 공항, 터미널, 물류센터 등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장거리 이동 시 최적화된 차량으로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과 쉬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크기별 파렛트, 전기 지게차들을 선보인다.</p>
<p>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GS글로벌에서 출시한 티포케이(T4K)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순수전기 1톤트럭 중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모델”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께서 미래 친환경 물류의 새로운 대안인 티포케이(T4K)의 매력을 발견하고 맘껏 체험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BYD코리아 딩하이미아오 대표는 “최근 기업들의 ESG경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산업 물류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하며, “고객이 원하고, 동시에 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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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S글로벌, BYD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 본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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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23 13: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GS글로벌]]></category>
		<category><![CDATA[T4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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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글로벌이 6일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런칭 쇼케이스를 열고 최초 공개했다. T4K는 ‘당신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스마트 전기트럭’을 메인 컨셉으로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GS글로벌은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크레스트 72’에서 런칭 쇼케이스 ‘More than OK, T4K’를 열고 비야디(BYD)의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최초 공개했다. GS글로벌은 전기버스에 이어 처음으로 선보이는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기 상용화물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BYD_1톤_전기트럭_T4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09" alt="BYD_1톤_전기트럭_T4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BYD_1톤_전기트럭_T4K.jpg" width="800" height="450" /></a></p>
<p>GS글로벌이 6일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런칭 쇼케이스를 열고 최초 공개했다. T4K는 ‘당신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스마트 전기트럭’을 메인 컨셉으로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p>
<p>GS글로벌은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크레스트 72’에서 런칭 쇼케이스 <b>‘More than OK, T4K’</b>를 열고 비야디(BYD)의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최초 공개했다. GS글로벌은 전기버스에 이어 처음으로 선보이는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기 상용화물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p>
<p>GS글로벌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차종인 1톤 트럭의 전동화에 초점을 맞추고 높은 기술력과 전기차 제조에 풍부한 역량을 보유한 BYD와 공식 임포터 계약을 체결했다. 주행거리, 안전성, 편의성 등에 대한 기존 1톤 트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한국형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출시하게 되었다.</p>
<p>티포케이(T4K)의 배터리는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약점인 부피문제를 극복하고 장점인 열 안정성을 더욱 강화한 BYD의 차세대 배터리 블레이드(Blade) 배터리를 탑재했다.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최대용량인 82kWh를 장착해 환경부 인증 기준 상온 246km, 저온 209km 주행이 가능하며, 모터 출력은 140kW로 역시 국내 1톤 전기트럭 중 최대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BYD_1톤_전기트럭_T4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08" alt="이미지_BYD_1톤_전기트럭_T4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BYD_1톤_전기트럭_T4K.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 디자인은 기본에 충실한 공기역학적인 케빈 디자인과 함께 안전성을 강화한 전면 프론트 범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더했다. 고강도 적재함 및 서스펜션으로 중량화물 적재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더해준다. 이 밖에도 크루즈 컨트롤, 배터리 히팅시스템, 측면과 하단의 배터리 프로텍터, 동승석 에어백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운전자의 안전성도 확보했다.</p>
<p>또한 국내 상용차 최초로 전기차의 전력 에너지를 외부로 보내는 V2L(Vehicle to Load)을 탑재했다. 동승석 후면에 위치한 충전구에 전용 젠더를 연결해 TV, 전자레인지, 커피머신 등을 실외에서도 구동 시킬 수 있다. 실내에는 별도의 220V 플러그가 존재하여 노트북, 스마트패드, 보조배터리 등의 충전으로 실용적인 운행 환경을 제공한다.</p>
<p>실내에는 라디오, 음악, 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12.8인치 스마트패드가 탑재됐다. GS글로벌은 차량용 순정 내비게이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개선 요청사항을 반영하여 티맵모빌리티와의 협업을 통해 ‘티맵(TMAP) EV 전용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운행중의 배터리 잔량을 기반으로 표시되는 주행가능 범위, 목적지 경로 확인, EV충전소 안내 등 국내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다양한 EV 전용 기능을 탑재했으며, SK 텔레콤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인 ‘누구 오토(NUGU auto)’가 장착되어 음성을 통한 내비게이션 제어 및 전화걸기 등 스마트한 기능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p>
<p>이 외에도 풀컬러 LCD 클러스터,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무선 충전패드, 다이얼식 기어노브, 버튼식 시동 등 기존 1톤 트럭과는 다른 운전자 편의성과 실용성에 초점을 맞춘 많은 고급 사양들이 기본으로 장착됐다.</p>
<p>티포케이(T4K) <b>‘</b><b>슈퍼캡 롱레인지 프리미엄’</b>의 가격은 4,669만원으로 책정됐다. 국내 동급 차종과 차별화된 최대 용량 배터리와 V2L, 스마트패드 등의 기능을 포함한 가격이다.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은 최대치인 1,200만원이며, 지자체 보조금 중 최대치를 받는 지역에서는 소상공인 추가지원까지 적용 받게 되면 약 1천9백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_신사업기획본부_본부장_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07" alt="이미지5_신사업기획본부_본부장,_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_신사업기획본부_본부장_딩.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티포케이(T4K)는 카카오T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GS글로벌은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판매 업무 협약으로 고객들의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고객은 카카오T 앱에서 ‘BYD 트럭 구매하기’를 통해 티포케이(T4K)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예약 및 상담신청을 통해 지역별 딜러와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카카오T 앱을 통해 신청하고 최종 출고까지 하는 고객에게는 <b>‘카카오 웰컴 기프트</b>’도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카카오T의 ‘T4K 트럭 구매하기’ 서비스는 오는 7일에 OPEN될 예정이다.</p>
<p>티포케이(T4K)의 판매와 서비스는 지역별 딜러사가 담당한다. 대표적으로 경남권의 ‘지엔비씨브이(G&amp;B CV)’, 수도권의 ‘신아주 e트럭’ 등이 포진해 있다. 지역의 대표 딜러들은 서울, 오산, 부산, 대구 등 주요 거점에 전용 정비소를 포함한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 파트를 모두 담당) 사업장을 구축 중이다.</p>
<p>3S딜러 네트워크뿐 아니라 GS글로벌에서 티포케이(T4K) 고객을 위해 제휴한 GS 오토오아시스, 자일자동차 등의 협력정비소를 통해서도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대형 법인고객의 경우는 순회정비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망을 구축했다. GS글로벌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과 고객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판매망과 정비망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p>
<p align="left">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티포케이(T4K)는 한국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충실히 반영시켜 출시했으며, 실용성, 편의성 등 스마트함을 강조한 1톤 전기트럭이다”며, “이번 티포케이(T4K) 출시를 시작으로 추후 3톤, 5톤 등 전기 상용화물차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전기 상용화물차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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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S글로벌, 비야디(BYD) 1톤 전기트럭 출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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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23 00:36: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GS글로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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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글로벌이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와 손잡고 오는 4월에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GS글로벌은 비야디 상용차의 공식 임포터로서 전기버스에 이어 1톤 전기트럭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상용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비야디(BYD)는 25년 이상의 배터리 생산 및 15년 이상의 전기차 생산 노하우를 축적한 중국 최대 전기차 생산 브랜드이다. 배터리, 파워트레인, 반도체까지 모두 직접 제조하는 기술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1GS글로벌에서-출시를-예고한-1톤-전기트럭-T4K의-티저-영상-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6" alt="[이미지1]GS글로벌에서 출시를 예고한 1톤 전기트럭 T4K의 티저 영상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1GS글로벌에서-출시를-예고한-1톤-전기트럭-T4K의-티저-영상-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GS글로벌이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와 손잡고 오는 4월에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GS글로벌은 비야디 상용차의 공식 임포터로서 전기버스에 이어 1톤 전기트럭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본격적으로 상용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p>
<p align="left">비야디(BYD)는 25년 이상의 배터리 생산 및 15년 이상의 전기차 생산 노하우를 축적한 중국 최대 전기차 생산 브랜드이다. 배터리, 파워트레인, 반도체까지 모두 직접 제조하는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그 품질 또한 인정받아 2022년 1~3분기 세계 친환경차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지난 2016년에는 전 아우디 총괄디자이너인 볼프강 예거를 영입하여 설계능력을 강화하여 디자인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전기차 제조 기술의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왔다.</p>
<p align="left">GS글로벌은 높은 기술력과 전기차 제조의 풍부한 능력을 보유한 비야디(BYD)와 공식 임포터 계약을 맺고 전기버스에 이어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를 국내에 출시한다. 출시를 앞 둔 T4K는 82kWh 배터리 탑재로 1회 충전에 환경부 공인 246km의 상온주행거리 능력을 확보했다.</p>
<p align="left">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T4K는 1톤 트럭의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실용성, 내구성,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한국형 트럭이다”며, “전기버스에 이어 1톤 전기트럭을 출시하며 상용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해 상용 전기차량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2GS글로벌에서-출시를-예고한-1톤-전기트럭-T4K의-티저-영상-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47" alt="[이미지2]GS글로벌에서 출시를 예고한 1톤 전기트럭 T4K의 티저 영상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2GS글로벌에서-출시를-예고한-1톤-전기트럭-T4K의-티저-영상-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한편, GS글로벌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T4K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에서는 T4K의 실루엣과 함께 전면 디자인이 담겨있다.</p>
<p align="left">GS글로벌은 다음 달 사전 예약에 이어 정식 출시하며 1톤 전기트럭 시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티저 공개와 함께 출시될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시키며 막바지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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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에는 볼 수 있나? 국내출시 기다리는 5개 수입차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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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6 07:4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스코다]]></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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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 width="1024" height="1200" /></a></p>
<p>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p>
<p>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좌절된 기업도 있고 새롭게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야심을 품은 업체도 있다.</p>
<p>내년에는 이들이 한국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2017년 한국 진출을 꿈꾸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p>
<p>&nbsp;</p>
<p><strong>테슬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4" alt="Tesla-Model_X-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리콘밸리의 혁명가,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마침내 내년 한국 땅을 밟는다. 사실 테슬라의 한국 진출설은 지난 해부터 돌았지만, 테슬라는 유독 한국시장에서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지난 8월에야 한국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차량 구매 예약을 받기도 했다. 현재 출시 예정 브랜드 중 가장 출시가 확정적이다.</p>
<p>강남구 삼성동에 본사를 둔 테슬라 코리아는 하남 스타필드에 한국 첫 전시장을 연다. 당초 올해 말 전시장 오픈 예정이었지만 내부적인 사정으로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모양새다. 하남 스타필드에는 이미 테슬라 전용 충전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설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3" alt="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서 주력이 될 모델은 역시 럭셔리 세단인 모델 S. 북미 판매가는 7만 2,700~11만 700 달러에 달하는 고급 세단이다. 잘 알려진 대로 모터와 배터리 사양에 따라 다양한 트림이 제공되며, 스포츠카 못지 않은 가속력과 긴 주행거리가 매력적이다. 모델 X도 함께 한국시장을 찾지만 이미 주문이 많이 밀려있는 테슬라가 내년 중 고객 인도까지 순탄히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nbsp;</p>
<p><strong>스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2" alt="Skoda-Octavia-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코다는 원래 이미 판매가 시작됐어야 했다. 당초 부산모터쇼에서 브랜드를 런칭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할 계획을 갖고 지난 해 말 국내 선적까지 계획됐었다. 그러나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태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까지 번지면서 스코다의 국내 런칭은 기약없이 미뤄졌다.</p>
<p>유서 깊은 체코의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받는 대중차다.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는 프리미엄 대중차인 폭스바겐 아래에서 볼륨 모델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에서 인기가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1" alt="Skoda-Kodiaq-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력 모델은 C 세그먼트 해치백인 파비아, 중형 세단 옥타비아, SUV 코디악 등이다. 폭스바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진출 시 일본차가 지배하고 있는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p>
<p>스코다의 한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측은 엇갈리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스코다의 런칭도 불투명해졌다는 관측도 있는 반면,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 모델이 사실 상 판매 중단된 상황에서 스코다를 런칭하고 폭스바겐 딜러망을 통해 판매해 반등을 노릴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p>
<p>&nbsp;</p>
<p><strong>마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9" alt="Mazda-CX-5-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 역시 올 초 국내 런칭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던 브랜드다. 실제로 국내 딜러사를 모집하는 등 한국 진출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지난 2013년 스바루와 미쓰비시가 한국을 떠난 뒤 일본 브랜드의 첫 한국 진출이다. 앞서 한국에 자리잡은 토요타, 혼다, 닛산은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p>
<p>마쯔다가 기대를 모은 것은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과 고효율 디젤 파워트레인에서 강점을 지녔기 때문이다. 일본 브랜드들이 대부분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내세우는 반면 마쯔다는 독자적인 디젤 엔진을 갖추고 유럽에서도 선전 중이다. 뿐만 아니라 로드스터로 대변되는 스포츠 라인업을 갖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8" alt="Mazda-6_Sedan-2017-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던 마쯔다가 돌연 한국 시장을 포기한 것은 올 상반기 여러 외적 요인으로 인한 환율 변동이 컸다. 엔화 환율은 올 들어 등락을 반복했고, 특히 브렉시트 사태를 전후해 폭등하면서 부담이 컸다는 후문이다.</p>
<p>또 주력 시장인 일본과 북미 등지에서 점유율이 성장하면서 기존 시장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한국 시장에 대한 분석을 추진했던 만큼 내년 중에는 다시 국내진출이 성사될 수 있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에서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를 담당하는 알파로메오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서깊은 레이싱 브랜드로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가 알파로메오에서 레이서로 활동했었다. 이탈리아의 열정적인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로드카인 셈이다.</p>
<p>FCA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은 지난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8220;2016년 알파로메오를 한국에 선보이겠다&#8221;고 발표해 많은 알피스티(Alfisti, 알파로메오 팬들을 일컫는 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2016년이 다 지나도록 국내 출시에 관해서 특별한 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5" alt="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업계에 따르면 FCA 코리아가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는 데에 큰 부담을 느낀 것을 알려졌다. 현재 FCA는 한국에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3개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그러나 지프를 제외하면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알파로메오를 런칭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p>
<p>그러나 알파로메오가 해치백과 스포츠카 위주였던 기존 라인업 외에 쥴리아, 스텔비오 등 볼륨모델이 될 만한 차들을 선보이는 만큼, 내년에는 국내 진출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p>
<p>&nbsp;</p>
<p><strong>BYD</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7" alt="BYD-L3-Design-Car-2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 width="1024" height="768" /></a></p>
<p>마지막 주자는 이미 국내 진출이 확정된 브랜드다. 이름이 생소하다고? 그럴 수 있다. BYD(비야디)는 중국의 자동차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미 BYD는 제주도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딜러사를 확보해 내년 출시를 예고했다.</p>
<p>이미 중한자동차 등 딜러사를 통해 몇몇 중국차가 국내에 소개됐지만, BYD는 조금 특별하다. 바로 전기차 전문 메이커이기 때문. 이미 BYD는 지난 해 6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해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 역시 BYD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5,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6" alt="byd-e6-400-km-autonomie-ecoprofi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 width="1024" height="535" /></a></p>
<p>국내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민간판매는 전기차 혜택이 큰 제주도에서 먼저 시작될 전망이며, 전기 버스나 전기 택시 부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한다. 특히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포트폴리오가 다른 전기차 업체에 비해 다양한 만큼 중국차에 대한 편견만 극복하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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