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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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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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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911과 GT3까지 서킷에서 경험하다!!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 Porsche World Roads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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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n 2019 17:3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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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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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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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일환인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신형 911부터 718 복스터 GTS, 991.2의 GT3까지 포르쉐의 정통 스포츠 모델은 물론 카인엔이나 더 뉴 마칸S, 파나메라 GTS와 같은 4도어 모델들까지 모두 서킷에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짧지만 인상 깊었던 비교 체험을 통해 각 모델이 가지고 있는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포르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일환인 2019 포르쉐 월드 로드쇼를 경험하고 왔습니다.<br />
신형 911부터 718 복스터 GTS, 991.2의 GT3까지 포르쉐의 정통 스포츠 모델은 물론 카인엔이나 더 뉴 마칸S, 파나메라 GTS와 같은 4도어 모델들까지 모두 서킷에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br />
짧지만 인상 깊었던 비교 체험을 통해 각 모델이 가지고 있는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Bt943D82q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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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강력해진, 신형 포르쉐 911(992), 마칸 페이스리프트 [2019 서울모터쇼 포르쉐관] Porsche 9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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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pr 2019 12:5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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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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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세대 992로진화한 신형 포르쉐 911을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봤습니다. 그외에도 포르쉐 부스는 페이스리프트된 마칸과 카이엔 e-하이브리드, 918 스파이더, 919 트리뷰트 등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들로 가득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 영상제작지원 : 에어로코스메틱 (http://aerocosmetics.co.k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세대 992로진화한 신형 포르쉐 911을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봤습니다.<br />
그외에도 포르쉐 부스는 페이스리프트된 마칸과 카이엔 e-하이브리드, 918 스파이더, 919 트리뷰트 등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차들로 가득합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br />
영상제작지원 : 에어로코스메틱 (http://aerocosmetics.co.kr/)</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U2D3SeLFI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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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를 만나다]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 시승기 1부, 로드 911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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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Dec 2018 02:0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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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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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터리언 구독자님이 제공해 주신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를 시승했습니다.<br />
박기돈 편집장과 김송은 기자가 911 시리즈 중 가장 타고 싶어 했던 모델인데 귀한 기회를 주신 오너 분께 감사드립니다.<br />
911 중 서킷을 지향하는 GT 시리즈를 제외한 로드 포르쉐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비싼 모델인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는 5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제보랙 3.0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언제든지 오픈 에어링의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오!너를 만나다 시승 차량 제공 문의 : meet_mr@naver.com</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uZP_k-DxcY" width="85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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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공도와 서킷 모두 섭렵할 911 GT2 RS 클럽스포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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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4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GT2 RS]]></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클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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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가 2018 LA 오토쇼에서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 출력 700마력의 공도 주행 가능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단 200대만 한정 생산되며, 클럽스포츠 경기와 일부 모터스포츠 경기에도 출전 가능한 차량이다. 프랭크 스테펜 발리서 포르쉐 모터스포츠·GT 라인 총괄 책임자는 &#8220;앞으로 몇 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911 GT2 RS로 트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gt2rs랑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3" alt="gt2클_스_gt2rs랑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gt2rs랑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AG가 2018 LA 오토쇼에서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최고 출력 700마력의 공도 주행 가능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단 200대만 한정 생산되며, 클럽스포츠 경기와 일부 모터스포츠 경기에도 출전 가능한 차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프론트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2" alt="gt2클_스_프론트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프론트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랭크 스테펜 발리서 포르쉐 모터스포츠·GT 라인 총괄 책임자는 &#8220;앞으로 몇 년 동안, 포르쉐 고객들은 911 GT2 RS로 트랙 데이 행사뿐 아니라, 국제적인 모터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하게 될 것”이라며, “GT 레이스를 주관하는 SRO와,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리어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39" alt="gt2클_스_리어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리어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Weissach 기술 개발 센터의 레이싱카 기술력이 탄생시킨 911 GT2 RS 클럽스포츠는 최근 공개된 포르쉐935와 마찬가지로 고성능 스포츠카 911 GT2 RS를 기반으로 한다. 공도 주행 가능한 두 대의 차량 모두 최신 3.8리터 6기통 수평대향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리어 엔진의 동력은 7단 PDK 변속기를 통해 310mm 폭의 리어 휠로 전달된다. 다른 모든 911 레이싱카와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시프트 패들을 통해 기어를 변속할 수 있다. 또한, 엔진을 리어 액슬 뒤에 배치해 탁월한 견인력과 제동 성능을 보장하며, 프런트 액슬에 장착된 6 피스톤 알루미늄 모노블록 레이싱 캘리퍼와 지름 390mm의 벤틸레이티드 스틸 브레이크 디스크의 결합으로 뛰어난 브레이킹 성능을 자랑한다. 리어 액슬에는 4 피스톤 캘리퍼와 380mm 지름의 디스크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1" alt="gt2클_스_인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도 주행 가능한 911 GT2 RS와 마찬가지로, 중량 1,390kg의 클럽스포츠 버전은 트랙션 컨트롤과 ABS를 포함한 포르쉐 스태빌리티 매니지먼트(PSM)을 장착했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맵 스위치를 이용하면 주행 상황에 따라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0" alt="gt2클_스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gt2클_스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본 레이싱 스티어링 휠과 컬러 디스플레이는 2019년형 포르쉐 911 GT3 R 에서 가져왔다. 레이싱 버킷 시트와 6점식 안전 벨트는 극대화된 안전성을 보장하며, 에어컨 시스템은 제거되지 않고 최적의 실내 온도를 제공한다.</p>
<p>신형 포르쉐 911 GT2 RS 클럽스포츠의 가격은 유럽에서 국가별 부가세를 제외하고, 405,000유로부터 시작되고 국내 판매 여부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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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공게된 신형 911, 전통에 최첨단 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입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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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3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카레라]]></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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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는 미국 현지시각 지난 28일, 2018 LA오토쇼에서 포르쉐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8세대 신형 911을 최초로 공개하였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두 번째 고향과도 같은 이 곳 캘리포니아는, 신형 911을 소개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세대 신형 911은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고, 포르쉐만의 감성과 극대화된 효율성 및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30" alt="992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 AG는 미국 현지시각 지난 28일, 2018 LA오토쇼에서 포르쉐의 아이콘이자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8세대 신형 911을 최초로 공개하였다.</p>
<p>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두 번째 고향과도 같은 이 곳 캘리포니아는, 신형 911을 소개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장소”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세대 신형 911은 이전보다 더 강력해졌고, 포르쉐만의 감성과 극대화된 효율성 및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까지 모두 갖췄다. 무엇보다 이런 모든 혁신에도 불구하고, 911은 여전히 포르쉐의 스타일 아이콘이자 포르쉐의 심장을 뛰게 하는 순수한 스포츠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신형 911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프론트_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9" alt="992_공개_프론트_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프론트_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체 불가능한 아이콘으로 끊임없이 스포츠카의 기준을 제시해 온 911은 포르쉐 디자인 DNA를 완벽하게 반영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특히, 전통적인 리어 엔진 스포츠카로서 절대 타협하지 않는 역동성을 디지털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지원 시스템과 지능형 제어 및 섀시 요소와 완벽하게 결합시켰다.</p>
<p>이번에 공개된 신형 911 카레라 S와 카레라 4S는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450마력을 발휘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진 파워를 자랑한다. 더욱 향상된 연료분사 프로세스와 터보차저 및 인터 쿨러 냉각 시스템의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엔진의 파워와 효율성 또한 개선했다. 신형 911에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가 장착되며 이에 따라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카레라 S가 3.7초, 카레라 4S가 3.6초 (크로노 패키지 적용시 카레라 S 3.5초, 카레라 4S 3.4초)에 이른다. 최고 속도는 911 카레라 S가 308km/h, 카레라 4S는 306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계기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3" alt="992_공개_계기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계기판.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젖은 노면에서의 안전한 주행을 위한 웻 모드 등의 새로운 주행 보조 시스템, 열 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스웜 인텔리전스를 사용하는 광범위한 연결성 또한 큰 특징이다. 이에 더해, 신형 911은 더욱 특별한 여행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포르쉐 로드 트립, 포르쉐 360+ 개인화 지원, 그리고 웹을 기반으로 배출가스량을 계산해주는 포르쉐 임팩트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미래 지향적으로 만들어주는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초기_9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7" alt="992_공개_초기_9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초기_9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초기 911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외관 디자인&#8221;</strong></p>
<p>외관 디자인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911의 모습으로 익숙하지만 동시에 완전히 새로워졌다. 외관의 인상을 더욱 공격적으로 보이게 만든 가장 큰 요소는 한층 넓어진 차체이다. 44mm 늘어난 리어 엔드로 이제 후륜 구동 모델도 사륜구동 911과 동일한 너비를 갖게 되었고 차량 전면의 45mm 더 넓어진 차체 폭과 앞으로 확장된 보닛 등의 요소로 더욱 다이내믹한 모습이 강조되었다. 20인치 프론트 휠과 21인치의 리어 휠로 더 넓어진 휠 하우징 아치 또한 인상적이다. 새롭게 개발된 LED 헤드라이트는 911 에 적용된 기술력의 진보를 잘 보여준다. 윙과 매끄럽게 연결되어 있는 리어라이트는 70년대부터 이어져온 911의 전형적인 뒷모습을 계승하고 있다. 도어에 통합된 전동 팝 아웃 핸들은 차의 옆면과 매끈하게 이어지며, 전동화된 사이드 미러 역시 소음을 최소화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리어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4" alt="992_공개_리어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리어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후면은 훨씬 더 넓어진 폭과 가변 리어 스포일러, 넓어진 차의 후면을 더욱 강조해주는 라이트 라인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 눈길을 잡아끈다. 뒤쪽 공기흡입구 중앙에 위치한 세 번째 브레이크등은 인테이크 루버에 위치한다. 후륜 구동 모델에는 블랙 컬러의 루버가 적용되며, 사륜 구동 모델은 리어 그릴에 크롬 소재로 마감했다. 신형 911의 프론트와 리어 패널 부분을 제외한 모든 외관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고 차체중량이 3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5" alt="992_공개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직선 라인으로 더욱 사용하기 편해지고 명료해진 인테리어&#8221;</strong></p>
<p>완전 새로워진 인테리어는 직선 라인이 강조된 대시보드가 특징으로, 이 또한 1970년대 911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다. 전통적인 911의 디자인에 신형 파나메라와 카이엔에서 보여줬던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언어를 녹여냈다. 포르쉐 전통에 따라 중앙에 위치한 타코미터와 함께 두 개의 얇고, 프레임이 없는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보기 편하게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PDK 기어노브는 조그만 레버 형식으로 교체되었다.</p>
<p>10.9인치의 PCM 센터 스크린은 새로운 시스템 덕분에 운전에 방해 없이 더 신속하게 작동된다. PCM 아래에는 차량의 중요한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5개 버튼의 콤팩트 스위치 유닛이 자리한다. 시트 역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어깨 부분의 측면 지지력이 더욱 향상되었고 위치가 5mm 낮아졌으며 쿠션은 한층 얇아졌지만, 편안함은 오히려 향상되었다.</p>
<p>디지털화 측면에서도 911은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는 물론, 영구적인 연결성으로 한 걸음 더 진화했다. 기본 사양의 PCM에는 스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내비게이션과 포르쉐 커넥트 플러스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6" alt="992_공개_인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인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화된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성과 편리성 향상&#8221;</strong></p>
<p>신형 911은 다양한 주행 보조 시스템을 추가하여 차량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 신형 911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웻 모드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는데 웻 모드는 노면 위 물을 감지, 제어 시스템을 사전 설정하고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기능으로, 버튼을 누르거나 크로노 패키지의 경우 스티어링 휠의 모드 스위치를 통해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카메라 기반의 경고 및 브레이크 지원 시스템은 움직이는 물체와의 충돌 위험을 감지, 필요한 경우 비상 제동을 한다. 열 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기능도 911 모델 최초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옵션 사양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자동 거리 제어 시스템 및 스탑앤고 기능, 리버시블 탑승자 보호 기능, 그리고 혁신적인 자율 이머전시 어시스트 기능을 포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탑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28" alt="992_공개_탑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992_공개_탑뷰.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8220;다시 한번 새로워진 911의 수평대향 6기통 터보 엔진&#8221;</p>
<p>수평대향 6기통 터보차저 엔진 역시 신형 911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워졌다. 전자제어식 웨이스트게이트 밸브를 탑재한 대칭형 레이아웃의 터보차저, 새롭게 재설계된 인터 쿨러 냉각 시스템, 최초로 장착된 피에조 인젝터가 결합되었으며, 이를 통해 응답성, 동력, 토크, 내구성, 회전 속도, 효율 등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911 카레라 S의 엔진은 이전 세대보다 30마력 증가해 6,500rpm에서 최고 출력 450마력을 발휘하며, 최대 토크는 2,300~5,000rpm 사이에서 54.0kg∙m를 발휘한다.</p>
<p>911 카레라 S와 카레라 4S는 내년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추후에 터보와 GT3 모델 가지치기 모델들이 공개될 예정이고 가격은 미국 기준 카레라 S는 $114,250(약 1억 2,810만원), 카레라 4S는 $121,660(약 1억 3,640만원)에서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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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창립 70주년 기념 강력한 파워의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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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3:4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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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고 흥미로운 오픈형 스포츠카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1948년 6월 8일에 처음 공개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 ‘356 No. 1 로드스터’와 오늘날 포르쉐 스포츠카 사이의 가교를 형성한다. 순수한 스포츠카 콘셉트와 역사적으로 증명된 정교한 기술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6"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GQdy">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현지시간) 독일 주펜하우젠에서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고 흥미로운 오픈형 스포츠카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5"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F7aX">‘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1948년 6월 8일에 처음 공개한 포르쉐 최초의 스포츠카 ‘356 No. 1 로드스터’와 오늘날 포르쉐 스포츠카 사이의 가교를 형성한다. 순수한 스포츠카 콘셉트와 역사적으로 증명된 정교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포르쉐 스포츠카 브랜드의 정수가 담겨 있다. 현행 GT 모델에서 파생된 기술력은 순수한 주행 성능과 경험만을 중점적으로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3"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Xif">이 새로운 콘셉트 모델은 ‘911 GT2 RS’, 가장 최근에는 ‘GT3 RS’를 탄생시킨 포르쉐 모터스포츠 센터에서 개발되었다. ‘포르쉐 스포츠카 70년 역사’ 기념 행사의 일부로 공개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올해 출시계획은 없으나, 시리즈 생산 모델의 가능성을 암시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4"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NEG">‘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경사진 전면창과 이에 맞춰 줄어든 측면창 등 짧아진 윈도우 프레임으로 더욱 견고한 측면 디자인을 가지며, 훨씬 낮아진 플라이 라인으로 포르쉐 ‘356 1500 스피드스터’와 같은 이전 모델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8"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Dd5">카본 섬유로 제작된 특별한 리어 커버는 전면 시트 뒷면과 연결되어 롤오버 보호 구조를 둘러싼, 이른바 ‘이중 버블(double bubble)’을 구성한다. 이중 버블은 1988년형 ‘911 스피드스터’부터 계승되는 전통적인 요소다. ‘험프’ 사이로 극명히 대비되는 두 개의 블랙 슬랫은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을 더하고, 투명한 플렉시그랠스 윈드 디플렉터에는 포르쉐 창립 70주년 기념 로고가 각인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50"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qzf">또한, ‘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은 역사적 원형을 계승해 컨버터블 탑 대신 경량 토너 커버를 장착했다. 우천 시 차량 실내를 보호하는 이 덮개는 8개의 테낙스 잠금 장치로 연결되어 있다. 스피드스터의 경량화 원칙은 차량 실내로 그대로 이어져 내비게이션, 라디오와 에어컨 시스템 모두 사라졌다. 풀 버킷 시트는 카본으로 제작되었으며, 꼬냑 356의 라이트 브라운 컬러 아닐린 가죽 커버는 이전 클래식 모델의 특징을 되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7"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SJ0">윙, 전면 보닛, 후면 커버 등은 경량 카본 섬유 복합재로 만들어졌지만, 넓은 차체 자체는 ‘911 카레라 4 카브리올레’에서 영향을 받았다. GT 실버 및 화이트의 전통적인 컬러 도장은 포르쉐의 초기 레이싱카를 연상시킨다. 전면 보닛 중앙에 위치한 50년대 스타일의 중앙 주유구 커버, 클래식 탤벗 모양의 사이드 미러, 헤드라이트의 독특한 디자인 등 세심하게 적용한 세부 기능 역시 마찬가지다. 헤드라이트 커버의 투명한 표면과 불투명한 표면은 교차 효과를 내며, 포르쉐 모터스포츠에 참여했던 초기 시절의 모습을 따르고 있다. 당시 헤드라이트는 바닥에서 튀는 돌 조각들을 막고 유리가 산산 조각나지 않도록 테이핑 처리되었다. 넓은 B-필러와 후면에는 금색으로 도금한 스피드스터 레터링이 각인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9"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PKh">‘911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차체 내부는 최첨단 구성요소들로 채워진다. 섀시는 ‘911 GT3’에서 계승되었고, 훅스(Fuchs) 디자인으로 된 웅장한 21인치 림에는 뚜렷하게 대비되는 정교한 하이그로시 클로버리프로 장식되어 있다. 처음으로 휠에 중앙 잠금 장치가 포함되었으며, GT 개발자들은 티타늄 배기관으로 구성된 배기 장치를 비롯해 6단 수동 트랜스미션이 장착된 파워트레인의 개발에도 기여했다. 이 같은 미니멀리즘 콘셉트 모델에 포함된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은 500마력 이상을 발휘하고, 엔진 스피드는 최대 9,000 rpm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53"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ppk">미국에서 시작된 포르쉐 스피드스터 모델의 역사스포츠카 주행의 즐거움과 독특한 역동성을 결합한 스피드스터 파생 모델은 1952년부터 포르쉐의 역사와 함께 한다. 포르쉐 스피드스터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8217;356 1500 아메리카 로드스터&#8217;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차체로 되어 있다. ‘356 쿠페’보다 60kg 더 가벼운 이 모델은 70마력의 4기통 수평대향 엔진에서 최고 속도 175km/h라는 놀라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시장 전용으로 오직 16번 제작된 이 차량은 슬롯 인 방식의 도어 윈도우, 접이식 레인 커버 탑과 경량 버킷 시트가 특징으로, 스피드스터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4FB">포르쉐는 2010년까지 ‘스피드스터’라는 명칭으로 8개의 다양한 시리즈와 특별한 모델을 제조해왔다. 1957년 &#8217;356 A 1500 GS 카레라 GT 스피드스터&#8217;가 강렬한 첫 인상을 선보였으며, 1988년 최초의 &#8217;911 스피드스터&#8217;가 그 뒤를 이었다. 포르쉐는 2010년 ‘997 시리즈’를 기념하기 위해 356대 한정 생산된 &#8217;911 스피드스터&#8217; 이후로 스피드스터 콘셉트 모델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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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최신기술에 향수를 담아, 포르쉐 911 ‘50주년’ 스페셜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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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l 2013 15:1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category>
		<category><![CDATA[기념모델]]></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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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대표모델 911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모델을 준비했다. 7세대 911의 카레라S 쿠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차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정식 공개될 예정으로, 각국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50주년 기념모델은 전통적인 911 특유의 수평대향 6기통 및 엔진 후방 배치를 따른 후륜구동차이면서도 사륜구동인 카레라4와 동일하게 44mm 더 넓은 후륜 펜더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액티브 스포츠 서스펜션(PAS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d-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5" alt="71753-d-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d-por.jpg" width="1280" height="835" /></a></p>
<p>포르쉐가 대표모델 911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모델을 준비했다. 7세대 911의 카레라S 쿠페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차는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정식 공개될 예정으로, 각국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270061_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0" alt="Jubiläumsmodell 50 Jahre 9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270061_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주년 기념모델은 전통적인 911 특유의 수평대향 6기통 및 엔진 후방 배치를 따른 후륜구동차이면서도 사륜구동인 카레라4와 동일하게 44mm 더 넓은 후륜 펜더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액티브 스포츠 서스펜션(PASM: Porsche Active Suspension Management) 역시 넓어진 트레드에 맞게 튜닝됐다.</p>
<p>엔진 출력은 400마력으로 변함없지만,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적용해 감성적인 사운드를 분출하며, 수동변속기와 PDK 변속기 중 선택이 가능하다. 0-100km/h 가속은 각각 4.5초와 4.3초, 최고속도는 각각 300km/h와 298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a-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2" alt="71753-a-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a-por.jpg" width="1280" height="840" /></a></p>
<p>외관은 앞부분 흡기구와 뒷부분 엔진 그릴, 그리고 테일램프 사이에 크롬 가로줄 장식을 넣어 차별화했다. 클래식 911을 대표하는 휠인 &#8220;훅스(Fuchs)&#8221;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20인치 휠도 특징이다. 이 휠은 스포크 등 튀어나온 부분을 기계 광택으로 처리한 반면, 안쪽은 무광 검정 페인트로 마감했다.</p>
<p>헤드램프에는 바이제논과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를 내장한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PDLS: Porsche Dynamic Light System)이 적용돼, 이 차가 최신 911을 바탕으로 했음을 보여준다. 후미에는 투톤 3D 효과를 준 ‘911 50’ 배지를 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b-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3" alt="71753-b-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b-por.jpg" width="1280" height="840" /></a></p>
<p>두 가지 전용 색상은 한정판 모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밝은 색을 원하면 가이저 그레이(Geyser Grey) 메탈릭, 어두운 쪽을 선호하면 그래파이트 그레이(Graphite Grey)를 택하면 된다. 전용색이 아니어도 상관없다면 검정색도 있긴 하다. 고광택 창틀, 스포츠디자인(SportDesign) 사양의 사이드 미러도 스페셜 모델의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c-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4" alt="71753-c-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c-por.jpg" width="1280" height="840" /></a></p>
<p>실내 역시 오리지널 911을 추억할 수 있도록 꾸몄다. 50년 전과 마찬가지로 계기판을 녹색 눈금과 백색 바늘로 구성했고, 바늘 중심축에는 은색 캡을 씌웠다. 가죽 시트의 중심부에는 1960년대의 &#8220;페피타(Pepita)&#8221; 타탄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직물 패턴을 입혔다. 실내를 덮은 가죽은 애것 그레이(Agate Grey) 또는 검정 바탕에 스티칭을 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e-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6" alt="71753-e-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e-por.jpg" width="1280" height="968" /></a></p>
<p>앞좌석은 14웨이 조절식 스포츠 시트가 기본이고, 18웨이 조절식 ‘스포츠 시트 플러스’를 옵션 장착할 수 있다. 브러시드 알루미늄으로 장식된 대시보드, 도어, 센터 콘솔, 기어봉은 고객맞춤 프로그램인 포르쉐 익스클루시브(Porsche Exclusive)에서 가져온 사양이다.</p>
<p>실내에도 헤드레스트의 3색 자수, 타코미터와 알루미늄 도어씰 플레이트의 2색 로고를 통해 ‘911 50’이 반복된다. 컵홀더가 내장된 글로브박스 위 가로줄에는 한정판의 일련번호가 새겨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f-p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9" alt="71753-f-p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71753-f-por.jpg" width="1280" height="845" /></a></p>
<p>포르쉐는 50년 전인 196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911의 오리지널 모델인 901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었다. 같은 무대에서 선보여질 이번 50주년 기념 모델은 1,963대 한정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독일 사양의 현지 가격은 121,119유로(약 1억 7,900만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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