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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7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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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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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4:3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740i sdrive]]></category>
		<category><![CDATA[7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7 xdrive6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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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7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거리 승차감,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7세대 뉴 7시리즈는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보다 큰 차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BMW-코리아-럭셔리-플래그십-세단-뉴-7시리즈-사전-예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2" alt="사진-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BMW-코리아-럭셔리-플래그십-세단-뉴-7시리즈-사전-예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7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p>
<p>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거리 승차감,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한다.</p>
<p>특히, 7세대 뉴 7시리즈는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보다 큰 차체로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전면부 헤드라이트는 상하 두 부분으로 분리됐으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는 헤드라이트 불빛에 따라 내장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반짝이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p>
<p>실내는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앞좌석에는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BMW 인터랙션 바 등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며, 뒷좌석에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바워스 &amp;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5G 호환 안테나 시스템을 통한 고속 커넥티비티 기능을 지원해 움직이는 영화관을 구현해냈다.</p>
<p>이번에 사전 예약이 진행되는 모델은 BMW 뉴 740i sDrive 이그제큐티브 패키지와 순수전기 모델인 i7 xDrive60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등 2종이다. BMW 뉴 740i sDrive에는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는 신형 직렬 6기통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BMW의 5세대 eDrive 시스템이 적용된 BMW i7 xDrive60은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춘 101.7kWh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여유로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i>*</i><i>국내</i><i> </i><i>인증</i><i> </i><i>전으로</i><i> </i><i>출시</i><i> </i><i>시점에</i><i> </i><i>수치</i><i> </i><i>변경될</i><i> </i><i>수</i><i> </i><i>있음</i><i>.</i></p>
<p>BMW 뉴 740i sDrive에는 20인치 휠, 바워스 &amp;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탑재되며, BMW 뉴 i7 xDrive60에는 21인치 휠, 바워스 &amp;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뒷좌석 마사지 기능 등의 옵션이 더해져 프리미엄한 이동경험을 제공한다.</p>
<p>BMW 뉴 740i sDrive의 예상 가격은 1억 7000만원~1억 8000만원대이며, 순수전기 모델인 i7 xDrive60은 2억 1000만원~2억 3000만원대다. 사전예약은 ‘BMW 샵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 7시리즈와 7세대 뉴 7시리즈 2종을 연속해서 경험할 수 있는 선 계약 구매 프로그램 ‘7 for 7’을 운영하고 있다.</p>
<p>차량 가격의 10% 선납 조건에 세부모델에 따라 200만~300만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24개월 간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시리즈를 이용할 수 있으며, 12개월 운용 후에는 중도해지 손해 배상금을 면제받고 뉴 7시리즈로 교체 가능하다.</p>
<p>또한, 현 7시리즈를 운용하는 동안 구매조건에 따라 최대 800만원의 월납입금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뉴 7시리즈 구매 시점에 제공되는 금융상품과 함께 최대 7%의 구매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p>
<p>BMW 뉴 7시리즈는 오는 11월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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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클래스보다 좋을까?! BMW 뉴 740Li xDrive 시승기 BMW The new 7 se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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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l 2019 13:1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7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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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의 기함인 7시리즈가 멋지게 페이스리프트 되어 돌아왔습니다. 페이스리프트인 만큼 전면부 디자인이 확 바뀌면서 한층 더 샤프하면서도 웅장해 보이는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옆면과 뒷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던 반면 인테리어의 변화는 적었습니다. 하지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몇가지 눈에 띄지 않는 사양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BMW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과 플래그쉽 세단다운 부드러운 승차감의 공존이 너무나 근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MW의 기함인 7시리즈가 멋지게 페이스리프트 되어 돌아왔습니다.<br />
페이스리프트인 만큼 전면부 디자인이 확 바뀌면서 한층 더 샤프하면서도 웅장해 보이는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br />
옆면과 뒷면에서도 변화가 있었던 반면 인테리어의 변화는 적었습니다.<br />
하지만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의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몇가지 눈에 띄지 않는 사양의 변화가 있었습니다.<br />
또한 무엇보다 BMW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과 플래그쉽 세단다운 부드러운 승차감의 공존이 너무나 근사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fbJUy5b55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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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새로운 지평을 여는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8216;뉴 7시리즈&#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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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9 03:0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7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xdr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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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1977년 첫 선을 보이며 대형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 BMW 7시리즈는 매 세대마다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뉴 7시리즈는 드라이빙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온 6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4"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코리아가 2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p>
<p>1977년 첫 선을 보이며 대형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만든 BMW 7시리즈는 매 세대마다 혁신과 진화를 거듭하며, 진정한 럭셔리의 가치에 대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뉴 7시리즈는 드라이빙 럭셔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온 6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새로운 디자인 적용으로 풀체인지에 해당하는 변화를 시도했다. 고급스러움과 안락함,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시대를 앞서가는 최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을 적용해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2"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우아한 느낌의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Design Pure Excellence)와 스포티한 느낌의 M 스포츠 패키지 두 가지 외관을 제공해 국내 고객들의 까다롭고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킨다.</p>
<p>한편, 6세대 7시리즈는 지난 2015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239대 판매되며, BMW 플래그십 모델의 자존심을 지켜온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5"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새로운 럭셔리의 탄생, BMW 뉴 7시리즈&#8221;</strong></p>
<p>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으로 럭셔리 클래스 모델다운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뉴 7시리즈는 BMW가 추구하는 새로운 럭셔리의 탄생을 알리는 모델이다.</p>
<p>이전보다 약 50%가량 커진 BMW 키드니 그릴은 전면 보닛 상단의 BMW 엠블럼과 조화를 이뤄 뉴 7시리즈에 웅장함을 더해주며, 기본 장착된 액티브 에어 스트림과 함께 주행 효율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전 모델에는 최대 500m의 조사범위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가 적용되었다.</p>
<p>전면 에이프런 하단의 공기 흡입구는 대형 에어 디플렉터와 통합됐으며, 크롬 장식을 더해 세련미를 더했다. 측면 에어브리더는 수직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돼 BMW 특유의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후면부는 더욱 슬림해진 L자형 LED 리어램프와 크롬 라인 하단의 조명 디테일을 통해 7시리즈만의 우아하면서도 익스클루시브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5-BMW-뉴-7시리즈-사전계약-실시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30" alt="사진5-BMW 뉴 7시리즈 사전계약 실시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5-BMW-뉴-7시리즈-사전계약-실시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넓은 공간과 엄선된 소재,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어우러진 실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다 넓은 면적을 퀼팅 처리한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코냑, 모카 등 두가지 색상에만 제공, M760Li xDrive의 경우 메리노 가죽) 및 통풍 기능과 메모리 기능을 포함한 전동 조절식 컴포트 시트, 4존 에어컨,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가 모든 7시리즈에 기본으로 적용되며, 롱 휠베이스 모델에는 파노라마 글래스 스카이 라운지 (730Ld xDrive 제외), 마사지 시트, 히트 컴포트 패키지가 추가 적용된다.</p>
<p>뉴 7시리즈의 고객들은 스포티한 이미지의 M 스포츠 패키지와 우아함을 더한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Design Pure Excellence) 라인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차별화된 실내외 디자인 및 장비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9"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하고, 효율적인 엔진과 최신 BMW e드라이브 시스템&#8221;</strong></p>
<p>국내 출시되는 뉴 7시리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은 물론, 최신의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p>
<p>뉴 7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BMW 뉴 M760Li xDrive는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609마력에 달하며, 뉴 750Li xDrive는 새로 개발된 4.4리터 8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 530마력의 힘을, 뉴 740Li xDrive는 34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뉴 7시리즈의 디젤 라인업은 모두 강력하고, 효율적인 3.0리터의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뉴 740d xDrive와 740Ld xDrive는 최고출력 320마력,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최고출력 26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7"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은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럭셔리 세단의 안락함과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며,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도 최소화했다. 뉴 745e sDrive, 뉴 745Le sDriv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전압 배터리를 결합해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 최고시스템 출력 39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50~58km(유럽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p>
<p>뉴 7시리즈는 정교한 섀시 기술을 통해 안락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모든 모델에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전자제어식 댐퍼와 셀프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2축 에어 서스펜션을 포함한다. 750Li xDrive M Sport와 M760Li xDrive 모델에 적용되는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과 능동형 롤 안정화 기능을 갖춘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시스템은 보다 날렵한 핸들링과 뛰어난 균형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62"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인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을 탑재한 가장 진보적인 플래그십 세단&#8221;</strong></p>
<p>뉴 7시리즈에는 가장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전 모델에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은 스톱&amp;고(Stop &amp;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변경 경고, 차선이탈 경고, 측면 충돌방지 기능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회피 보조, 측방 경고, 우선주행 경고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스티어링휠에 위치한 LED의 컬러를 통해 주행 보조 시스템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파킹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가속과 제동까지 조작해 더욱 정밀한 주차를 도와주며, 막다른 골목길 또는 주차장 등에서 최대 50m까지 별도의 핸들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후진 어시스턴트(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포함됐다.</p>
<p>최신 컴포트 액세스 기능 또한 적용되어,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차량 3m 이내에 접근하면 외부 라이트 점등, 1.5m 이내 접근하면 자동으로 도어 잠금이 해제된다. 도어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 2m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6"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주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주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개인 이동성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는 최신 편의기능&#8221;</strong></p>
<p>뉴 7시리즈의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BMW Live Cockpit Professional)은 풀 디지털 12.3인치 계기판과 10.25인치 디스플레이로 통일성 있게 디자인되어 현재 주행 상황과 연동된 정보를 사용자가 정의한 이미지로 구성해 출력해준다. 운전자는 터치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조작, iDrive 컨트롤러, 스티어링휠 버튼, BMW 제스처 컨트롤 또는 음성 제어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 보다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p>
<p>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BMW 터치 커맨드 시스템을 통해 뒷좌석에서도 차량의 각종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선택사양으로는 바워스&amp;윌킨스(Bowers &amp; Wilkins)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포함한 10인치 풀 HD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는 뒷좌석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있다.</p>
<p>750Li xDrive 프레스티지 모델에 제공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뒷좌석 공간을 비행기의 일등석에 준하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넓은 무릎공간과 더불어 앞 조수석을 9cm까지 앞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뒷좌석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으며, 센터콘솔에 마련된 테이블을 통해 간단한 사무업무까지 가능하다. 또한, 뒷좌석 모니터는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재생하는 미러링 기능까지 지원해 차량 내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53"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7시리즈의 가격은 뉴 730d xDrive, 740d xDrive, 745e sDrive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이 각각 1억 3,700만원, 1억 4,680만원, 1억 4,670만원이며,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1억 3,950만원, 1억 4,930만원, 1억 4,920만원이다. 롱 휠베이스 모델인 뉴 730Ld xDrive, 740Ld xDrive, 745Le sDrive, 740Li xDrive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은 각각 1억 4,800만원, 1억 6,290만원, 1억 6,210만원, 1억 6,200만원이며,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은 1억 5,050만원, 1억 6,540만원, 1억 6,460만원, 1억 6,450만원이다.</p>
<p>상위 모델인 750Li xDrive의 가격은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모델이 1억 9,700만원,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 프레스티지 모델이 1억 9,85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1억 9,800만원이며, 강력한 M 퍼포먼스 모델인 M760Li xDrive는 일반 모델과 V12 엑셀런스 모델 모두 2억 3,22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_파빌리온-전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263" alt="사진 - BMW 뉴 7시리즈_파빌리온 전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BMW-뉴-7시리즈_파빌리온-전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뉴 7시리즈가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 선보인 런칭 행사&#8221;</strong></p>
<p>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 ‘애스톤 하우스’는 뉴 7시리즈가 제시하는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즉 가장 진보적이면서도 플래그십의 우아한 감성을 함께 보여주는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뉴 7시리즈 상품 프레젠테이션과 함께 BMW의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을 새롭게 정의한 ‘럭셔리 클래스’를 소개하고 럭셔리 모델 라인업의 향후 방향과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p>
<p>행사장 내 별도로 설치된 파빌리온에서는 뉴 7시리즈의 도전 정신과 혁신을 ‘핸드팬(Handpan)’ 연주자 조현의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특히, 클라이막스를 장식한 ‘물고기’라는 곡은 대양을 헤엄치는 물고기의 다양한 이미지를 핸드팬으로 형상화한 곡으로 BMW 뉴 7시리즈가 가진 편안하고 안락한 동시에 진보적인 럭셔리 이미지를 표현했다.</p>
<p>이어 진행된 시승 프로그램은 애스톤 하우스에서 경기도 가평까지 왕복 약 200km의 거리를 주행하며 뉴 7시리즈의 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주행 능력, 최상의 안락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p>
<p>BMW 코리아는 이번 뉴 7시리즈를 중심으로 올해 BMW 럭셔리 클래스 라인업을 완성하고 관련 마케팅을 강화해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리더십을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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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 글로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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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an 2019 01:1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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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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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이 1월 16일(현지시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4" alt="사진-BMW 뉴 7 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그룹이 1월 16일(현지시간),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뉴 7시리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7시리즈는 1977년 처음 소개된 이후 매 세대마다 진화를 거듭하며, 진보적 럭셔리와 새로운 기술의 상징으로 사랑을 받아온 BMW의 최상위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뉴 7시리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 최신 자율 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사양을 적용해 럭셔리 드라이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5" alt="사진-BMW 뉴 7 시리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8220;강력한</b><b> </b><b>존재감과</b><b> </b><b>우아함을</b><b> </b><b>강조한</b><b> </b><b>외관&#8221;</b><b></b></p>
<p>뉴 7시리즈는 전면부의 디자인과 차체를 키워 더욱 편안한 공간과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품격에 걸맞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일반 모델의 전장은 이전보다 22mm 늘어난 5,120mm이며, 전폭과 전고는 각각 1,902mm와 1,467mm로 이전과 동일하다. 일반 모델보다 휠베이스가 140mm 길어 항공기 일등석처럼 편안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하는 롱 휠베이스 모델 또한, 전장은 22mm 늘어나 5,260mm이며, 전폭과 전고는 이전과 동일한 1,902mm와 1,479mm이다.</p>
<p>높이가 50mm 늘어난 전면부의 디자인은 뉴 7시리즈에 웅장함을 더했다. 보닛 상단의 선명한 윤곽선과 크기를 키운 엠블럼이 시선을 사로잡고, 40%가량 넓어진 BMW 키드니 그릴이 소폭 얇아진 헤드램프와 어울려 강력한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전 모델에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약 500m 범위의 조사범위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전면 에이프런 하단의 공기 흡입구는 대형 에어 디플렉터와 통합됐으며, 크롬 장식을 더해 세련미를 더했다. 측면의 에어브리더는 수직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하단에서 시작된 캐릭터 라인은 사이드 패널과 직각을 이루며 후면 에이프런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진다.</p>
<p>후면 에이프런도 전면과 디자인 통일성을 높여 일체감을 강조했다. L자형 후미등은 레드 및 블랙 컬러의 표면 뒤에 배치해 윤곽을 더욱 강조하고, 35mm 얇아진 디자인으로 보다 정교한 느낌을 준다. 후미등을 연결하는 크롬바 하단에 수평 라인을 형성하는 6mm 두께의 얇은 조명이 추가됐으며, 후면 에이프런에 통합된 배기 파이프는 크롬 테두리로 장식됐다.</p>
<p>이외에도 M 스포츠 패키지와 디자인 퓨어 엑셀런스(Design Pure Excellence) 라인, 더욱 확장된 BMW 인디비쥬얼 등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외관 디자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BMW-7-Series-2020-128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99" alt="BMW-7-Series-2020-128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BMW-7-Series-2020-128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더욱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8221;</strong><b></b></p>
<p>뉴 7시리즈의 실내는 넓은 공간과 엄선된 소재,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다 넓은 면적을 퀼팅 처리한 고급 나파 가죽이 옵션으로 제공되며, 인테리어 옵션에 금속 캐릭터 라인이 들어간 고급 원목 소재의 아메리칸 오크 다크(American Oak Dark)와 고광택 포플러 그레인 메탈릭 그레이(Poplar Grain Metallic Grey) 컬러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특히 소음을 줄이기 위해 뒷바퀴 아치와 B 필러를 꼼꼼하게 방음처리했으며, 측면과 후면 유리창은 모델에 따라 더욱 두꺼운 유리를 기본 또는 옵션으로 제공한다.</p>
<p>뒷좌석에서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BMW 터치 커맨드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각종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선택사양으로는 바워스 &amp; 윌킨스(Bowers &amp; Wilkins)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포함한 10인치 풀 HD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제공되는 뒷좌석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있다.</p>
<p align="left"><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6" alt="사진-BMW 뉴 7 시리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3.jpg" width="1280" height="853" /></a></b></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강력하고</b><b>, </b><b>효율적인</b><b> </b><b>엔진과</b><b> </b><b>최신</b><b> BMW eDrive </b><b>시스템</b><b> </b><b>제공&#8221;</b><b></b></p>
<p>뉴 7시리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6기통과 8기통, 12기통의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은 물론, 최신의 BMW e드라이브(eDrive) 시스템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PHEV)도 함께 선보인다. 뉴 7시리즈에 탑재된 모든 엔진은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 기준인 Euro 6d-Temp 규정을 충족한다.</p>
<p>뉴 7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BMW 뉴 M760Li xDrive는 6.6리터 12기통의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5,250 – 5,750 rpm에서 최고출력 58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뉴 750i xDrive와 뉴 750Li xDrive는 새로 개발된 4.4리터 8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이전 모델보다 80마력 높은 5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p>
<p>뉴 7시리즈의 디젤 라인업은 모두 강력하고, 효율적인 3.0리터의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750d xDrive와 750Ld xDrive는 최고출력 400마력, 뉴 740d xDrive와 740Ld xDrive는 최고출력 320마력, 뉴 730d xDrive와 730Ld xDrive는 최고출력 26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p>
<p>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은 BMW e드라이브 시스템을 적용해 럭셔리 세단의 존재감과 안락함은 물론,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하며,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도 최소화했다. 뉴 745e, 뉴 745Le, 뉴 745Le xDriv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전압 배터리를 결합해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 최고시스템 출력 394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배터리만으로 최대 54~58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유럽 기준)</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7" alt="사진-BMW 뉴 7 시리즈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안락함과</b><b> </b><b>역동성을</b><b> </b><b>높인</b><b> </b><b>섀시</b><b> </b><b>기술&#8221;</b><b></b></p>
<p>뉴 7시리즈는 정교한 섀시 기술을 통해 안락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섀시, 서스펜션 및 댐핑 시스템, 스티어링 및 제동 시스템은 노면의 상태와 관계없이 편안하고, 능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모든 모델에 기본 제공되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전자제어식 댐퍼와 셀프 레벨링 기능이 적용된 2축 에어 서스펜션을 포함한다. 선택 사항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과 능동형 롤 안정화 기능을 갖춘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PHEV 모델 제외) 시스템은 보다 날렵한 핸들링과 뛰어난 균형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BMW-7-Series-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00" alt="BMW-7-Series-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BMW-7-Series-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최상의</b><b> </b><b>안락함과</b><b> </b><b>안전을</b><b> </b><b>위한</b><b> </b><b>정교한</b><b> </b><b>운전자</b><b> </b><b>주행</b><b> </b><b>보조</b><b> </b><b>시스템&#8221;</b><b></b></p>
<p>뉴 7시리즈에는 안락함과 안정성을 높여주는 가장 진보된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스톱&amp;고(Stop &amp; Go) 기능이 있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및 차선제어 보조장치, 차선 변경 및 이탈 경고, 측면 충돌 방지/회피 보조 기능이 포함된 차선 유지 보조장치, 교차로 경고, 기능이 기본 적용됐다.</p>
<p>또한, 파킹 어시스턴트 시스템은 가속과 제동까지 조작해 더욱 정밀한 주차를 도와주며, 막다른 골목을 후진으로 빠져 나가야하는 상황에서 최대 50미터까지 별도의 핸들링 조작 없이 차량이 자동으로 왔던 길을 거슬러 탈출하는 ‘리버싱 어시스턴트 (Reversing Assistant)’ 기능도 추가됐다.</p>
<p>마찬가지로 리모트 컨트롤 파킹(Remote Controlled Parking) 기능은 뉴 7시리즈에서 경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술 진보의 예시이다. 2019 년 7 월부터 원격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활성화될 예정이며, 운전자는 BMW 디스플레이 키를 사용하여 차 밖에서 주차 공간을 들어가고 나가도록 조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좁은 주차 공간이나 차고에서도 손쉽게 주차가 가능하며, 기능 활성화 중에는 차량의 가속, 제동 등은 운전 보조 시스템의 센서를 통해 모니터링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88" alt="사진-BMW 뉴 7 시리즈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7-시리즈-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새로운</b><b> BMW </b><b>라이브</b><b> </b><b>콕핏</b><b> </b><b>프로페셔널</b><b> </b><b>디스플레이와</b><b> </b><b>컨트롤</b><b> </b><b>시스템&#8221;</b><b></b></p>
<p>뉴 7시리즈의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BMW Live Cockpit Professional)은 풀 디지털 12.3인치 계기판과 10.25인치 디스플레이로 통일성 있게 디자인되어 현재 주행 상황과 연동된 정보를 사용자가 정의한 이미지로 구성해 출력해준다. 운전자는 터치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조작, iDrive 컨트롤러, 스티어링휠 버튼, BMW 제스처 컨트롤 또는 음성 제어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 보다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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