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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600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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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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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퍼포먼스의 상징, 롱테일 컨버터블 모델 600LT 스파이더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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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4: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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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600LT 스파이더’의 국내 공개 행사를 7일 오전, 서울 반포동 맥라렌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롱테일 모델이다. 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1_이태흥-기흥인터내셔널-대표-샬롯-딕슨-아시아태평양-본부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20" alt="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_1_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 샬롯 딕슨 아시아태평양 본부장,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1_이태흥-기흥인터내셔널-대표-샬롯-딕슨-아시아태평양-본부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600LT 스파이더’의 국내 공개 행사를 7일 오전, 서울 반포동 맥라렌 전시장에서 개최했다.</p>
<p>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롱테일 모델이다.</p>
<p>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600LT 스파이더 출시를 계기로 600LT 쿠페와 스파이더를 맥라렌 슈퍼시리즈 및 롱테일 모델 라인업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강력한 파워, 경량화된 차체,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적인 주행 능력, 드라이버와 차량의 완벽한 교감 및 희소가치라는 롱테일 철학을 고객들에게 인정받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6" alt="McLaren_600LT Spider_Ex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600LT 스파이더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광범위한 카본파이버 및 경량 소재의 활용과 기술 혁신을 통한 경량화이다. 맥라렌에 있어 경량화는 강력한 파워의 한 단계 진화를 뜻한다.</p>
<p>경량화의 핵심은 카본파이버 모노코크 차체인 맥라렌 고유 ‘모노셀II’와 하드 톱 루프에 적용한 SMC(Sheet Moulding Compound, 열경화수지)가 핵심이다. 모노셀 II 차체는 중량이 불과 75kg밖에 안되지만 견고함은 비슷한 알루미늄 구조보다 약 25% 더 강하다.</p>
<p>3단 접이식 하드 톱 루프의 소재인 SMC는 직물 재질보다 가볍지만 견고함과 내구성이 더 뛰어나다. 600LT 스파이더는 SMC 소재를 채택해 쿠페 모델과 같은 디자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동시에 견고함을 기반으로 우수한 실내 공간, 안전성 외에 차량의 정숙성을 뜻하는 NVH까지 모두 충족시켰다. 주행 중 40km/h이하에서 작동가능하며 개폐 시간 15초면 쿠페와 컨버터블을 넘나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21" alt="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롱테일 모델 고유의 톱 엑시트 배기시스템(Top-Exit Exhaust System)도 하드 톱 컨버터블이지만 완벽하게 적용시켰다. 일반적인 차량의 배기구가 후미 하단에 있는 것과 달리 맥라렌은 톱 보관 공간과 수mm밖에 떨어지지 않은 후미 상단 데크 중앙에 위치시켰다. 위치 변경을 통해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차량과 비교하면 길이는 10.8cm를, 중량은 12.6kg을 줄였다. 더불어 후미 하단은 배기구에 양보했던 크기만큼 카본파이버 소재 디퓨저를 더 크고 넓게 배치해 에어로다이나믹과 다운포스 능력까지 향상시켰다.</p>
<p>경량화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박막 윈도우가 적용된 전면, 초경량 알로이 휠,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등을 적용해 결과적으로 스포츠 시리즈 중 유일한 컨버터블 모델인 570S 스파이더와 비교해 약 100kg에 육박하는 경량화에 성공했다. 성능 향상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카본파이버 레이싱 시트 등 추가 사양을 선택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이식할 수 있다.</p>
<p>600LT 스파이더는 가장 가볍고 효율적이라는 평을 받은 맥라렌 고유 고성능 M838TE엔진을 탑재했다. 3.8리터 V8 트윈 터보차저 형식의 엔진으로 600마력(@7,500rpm), 최대 토크 620Nm(@5,500-6,500rpm)을 발휘한다. 건식 윤활방식(Dry Sump Lubrication), 효율성 높은 워터펌프, 짧아진 배기 시스템, 15mm 넓어진 측면 흡기구에서 시작하는 강력한 냉각 시스템의 결합은 향상된 코너링, 높은 응답성 등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보답한다. 최고 속도 324km/h(오픈 톱: 315km/h), 가속시간은 0→100km/h가 2.9초, 0→200km/h가8.4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7" alt="McLaren_600LT Spider_Exterior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위치는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플랫 플레인 크랭크 샤프트를 채택, 낮게 배열해, 중력은 낮추고 다이나믹 밸런스는 향상됐다. 엔진의 파워는 7단 듀얼 클러치 SSG 변속기(Seamless Shift seven-speed Gearbox)를 통해 전달된다. 노멀, 스포츠, 트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 모드 중 극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이그니션 컷(Ignition Cut)과 트랙 모드 중 맥라렌 고유 관성 푸시 기술(Inertia Push technology)을 채택해 변속 성능을 최상으로 이끌어 낸다.</p>
<p>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은 10.2kg감량과 함께 고속 주행 중 뛰어난 차체 제어와 제동 안정성을, 저속 주행 중 민첩한 운동성능을 고루 발휘한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맥라렌 슈퍼시리즈와 동일한 카본 세라믹 디스크와 알루미늄 캘리퍼로 구성했다. 약 4kg 중량 감소와 맥라렌 세나 모델에서 개선한 브레이크 부스터까지 탑재돼 더 빠른 응답성, 제동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_Spider_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9" alt="McLaren_600LT_Spider_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_Spider_In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600LT 스파이더는 ESC를 핵심으로 하는 다양한 레이스 지원 기술을 탑재했다. 지나치게 머신의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이유로 F1에서 금지한 브레이크 스티어도 탑재됐다. 브레이크 스티어는 뒷바퀴 안쪽의 제동력을 미세하게 조정해 턴-인은 높이고 언더스티어는 감소시킨다.</p>
<p>피렐리와 공동 개발한 롱테일 전용 P 제로 트로피(P Zero™ Trofeo R) 타이어는 측면은 더 부드럽게, 벨트 구조는 더 견고하게 디자인했다. 결과는 트랙에서 주행 능력 향상으로 나타난다. 부드러운 측면은 고르지 못한 지면에서 접지 면적을 넓혔고 견고한 벨트 구조는 직선 가속도와 코너링 능력을 향상시킨다.</p>
<p>600LT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500만원을 시작으로 선택 사양에 따라 변동한다. 모든 차량은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에서 수작업으로 조립해 순차적으로 국내 입고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600LT 스파이더 상세 제원(유럽 기준)&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600LT-spider-제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7" alt="600LT spider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600LT-spider-제원1.jpg" width="609" height="8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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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한 쿠페의 성능과 오픈 에어링의 결합, 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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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an 2019 23:5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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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600LT 스파이더가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됐다. 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희소성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한다. 더불어 하드톱 루프의 추가로 오픈 에어링을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00LT 쿠페를 능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Front_3QHigh_V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2" alt="600LT_Spider_Front_3QHigh_V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Front_3QHigh_V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600LT 스파이더가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됐다.</p>
<p>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희소성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한다. 더불어 하드톱 루프의 추가로 오픈 에어링을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00LT 쿠페를 능가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4" alt="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여느 맥라렌 컨버터블 모델과 같이 600LT 스파이더 또한 맥라렌이 보유한 카본 파이버 기술력을 통해 ‘가장 극한의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시리즈’라는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롱테일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앞서 선보인 600LT 쿠페와 마찬가지로 스파이더 역시 베이스 모델인 570S 스파이더에서 무려 100kg의 경량화를 달성했다. 이는 동종 모델 대비 80kg더 가벼운 것이다. 또한, 하드톱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600LT 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단 50kg의 중량만이 증가되어, 건조중량 1,297kg로 톤당 463PS라는 놀라운 수준의 성능과 역동성을 자랑한다. 경량화와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의 카본 파이버 기술력을 보유한 맥라렌이 개발한 모노셀II 섀시로 차량의 강성과 안정성이 모두 유지되었다는 게 맥라렌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5" alt="600LT_Spider_Side_Profile_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V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롱테일 익스피리언스를 더욱 극대화하는 접이식 하드톱 루프는 최대 40km/h의 속도에서 작동되며, 600LT의 주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톱-엑시트 배기 시스템이 오픈 에어링과 만나 더욱 인상적인 사운드와 시각효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전석 뒤쪽에 위치한 디플렉터가 루프와는 독립적으로 작동되어, 버피팅 (buffeting, 소란된 공기 흐름이 차량을 지나게 될 때 표면에 생기는 이상진동 현상)을 줄이고, 환기를 돕는다. 혹은 배기음을 실내로 더욱 유입하여 더욱 짜릿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p>
<p>600LT 스파이더에는, 600LT 쿠페 모델에서 선보이며 극찬을 받은 퍼포먼스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냉각 성능의 개선과 더 짧아진 배기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출력을 구현하며, 쿠페와 동일한 600PS의 출력과 620Nm의 토크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Rear_3Q_High_V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3" alt="600LT_Spider_Rear_3Q_High_V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Rear_3Q_High_V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600LT 스파이더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단 2.9초 만에 도달하며, 200km 까지는 8.4초로 쿠페와 단 0.2초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324km/h이며, 루프가 열렸을 때의 최고속도는 315km/h이다.</p>
<p>한편, 600LT 스파이더는 쿠페와 마찬가지로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McLaren Production Centre, MPC)에서 수작업으로 조립되는 한정 생산 모델이며, 국내 가격은 3억 초반대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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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로백 2.9초, 스포츠라인 끝판왕, 맥라렌 600LT 신차 리뷰 McLaren 600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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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8 11:3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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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스포츠 라인 모델이지만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확보한 600LT가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 570S를 개량한 LT 모델인 만큼 3.8 트윈터보 엔진으로 600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 2.9초의 초고성능을 자랑합니다. 독특한 배기구 구조로 인해 불을 뿜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정영철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라렌의 스포츠 라인 모델이지만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확보한 600LT가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br />
570S를 개량한 LT 모델인 만큼 3.8 트윈터보 엔진으로 600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 2.9초의 초고성능을 자랑합니다.<br />
독특한 배기구 구조로 인해 불을 뿜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정영철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cx5arnq3rA" width="80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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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역사상 가장 익스트림한 600LT 국내 첫 선,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주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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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18 02:3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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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대선제분에서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 맥라렌 600LT는 지난 7월,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된 모델로 국내에선 이번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익스트림한 배기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247kg 초경량의 차체로 481PS/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맥라렌-600LT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08" alt="[사진1] 맥라렌 600LT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맥라렌-600LT_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대선제분에서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p>
<p>맥라렌 600LT는 지난 7월,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된 모델로 국내에선 이번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익스트림한 배기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247kg 초경량의 차체로 481PS/톤의 출력을 자랑한다. 특히 정지 상태에서 단 2.9초와 8.2초 만에 100km와 200km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28km/h다.</p>
<p>일반 도로와 서킷에서 모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600LT가 출시되면서 맥라렌 롱테일(Longtail, LT) 시리즈의 역사가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600LT는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민첩성을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맥라렌 롱테일의 스릴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맥라렌-600LT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1" alt="[사진4] 맥라렌 600LT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맥라렌-600LT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롱테일(Longtail, LT)의 신기원을 장식하는 모델답게 600LT는 맥라렌 롱테일 시리즈의 주요 특징을 그대로 승계 받았다. 길어진 차체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극대화하여 더욱 익스트림한 운동 성능을 구현한 전 세대 롱테일 모델처럼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프론트 스플리터와 리어 디퓨저, 고정형 리어윙이 확대 및 추가되면서 차체가 약 74mm 길어졌다. 이에 600LT는 100kg의 추가 다운포스를 생성하여 ‘트랙 괴물’ 이라고 불릴 만큼 향상된 민첩성과 가속 성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p>
<p>또한, 맥라렌은 적극적인 카본 파이버 소재의 활용을 통해 한계에 가까운 경량화를 이뤘고, 탄생의 기반이 된 맥라렌 570S 쿠페의 약 23%를 업그레이드 하여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일체감과 교감을 목표로 하는 LT 모델로서의 완벽한 변화를 완성시켰다.</p>
<p>특히 가벼운 알루미늄 캘리퍼와 카본 세라믹 디스크 등 맥라렌 슈퍼시리즈 720S에서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던 최첨단 브레이킹 시스템과 맥라렌 SENNA에서 착안된 빠른 반응성과 정밀한 페달 감각을 자랑하는 브레이크 부스터로 경량화와 함께 퍼포먼스를 더욱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맥라렌-600LT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0" alt="[사진3] 맥라렌 600LT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맥라렌-600LT_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600LT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톱-엑시트 배기 시스템 (top-exit exhaust system) 역시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일체감과 운동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차량의 뒷부분 상단이라는 독특한 위치에 자리한 배기는 배압을 낮춰 더욱 강력한 파워 구현을 도우며, 사실상 드라이버의 어깨 뒤쪽 편에 위치하여 파워트레인의 놀라운 사운드를 캐빈으로 더 가깝게 전달한다.</p>
<p>맥라렌 관계자는 “600LT는 맥라렌의 네 번째 롱테일이자, 첫 번째 스포츠 시리즈 롱테일 모델로 도로와 서킷에서 모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기 때문에 자동차 역사에 새 장을 열 것”이라며 “600LT는 물론 맥라렌의 끊임없는 진화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600LT는 영국 워킹(Woking)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 (McLaren Production Centre, MPC)에서 여느 맥라렌과 같이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12개월 한정 생산 모델이다. 생산은 지난 10월부터 시작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맥라렌 600LT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07"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2.jpg" width="871" height="8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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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8216;베이비 롱테일&#8217; 600LT 공개&#8230; 서킷 주행에 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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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4:4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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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이 자사의 퍼포먼스 라인업인 &#8216;LT(롱테일)&#8217;의 막내, 600LT를 공개했다. 맥라렌 브랜드의 엔트리 슈퍼카 570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600LT는 더 가벼운 차체와 더 강력한 엔진으로 무장해 서킷 주행에서 강점을 발휘하면서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맥라렌의 첫 로드카, F1의 레이스 카 중 가장 유명한 &#8216;롱테일&#8217;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LT 라인업은 맥라렌 슈퍼카들을 더욱 첨예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6" alt="McLaren-600LT-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 id="vCeE">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이 자사의 퍼포먼스 라인업인 &#8216;LT(롱테일)&#8217;의 막내, 600LT를 공개했다. 맥라렌 브랜드의 엔트리 슈퍼카 570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600LT는 더 가벼운 차체와 더 강력한 엔진으로 무장해 서킷 주행에서 강점을 발휘하면서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p>
<p id="JAqc">맥라렌의 첫 로드카, F1의 레이스 카 중 가장 유명한 &#8216;롱테일&#8217;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LT 라인업은 맥라렌 슈퍼카들을 더욱 첨예하게 다듬어 완성된 하이 퍼포먼스 버전이다. 레이스 카에 준하는 경량화와 성능 강화가 이뤄져 하드코어한 트랙 주행에 최적화 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5" alt="McLaren-600L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bIC">외관부터 일반 570S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일반 모델보다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프론트 스플리터와 더 긴 리어 디퓨저, 그리고 고정식 리어 윙이 장착됐다. 이 때문에 전장이 74mm 늘어났는데, 이것이 &#8216;LT&#8217;라는 이름의 의미이기도 하다.</p>
<p id="yBfI"><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7" alt="McLaren-600LT-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hfl">무게 역시 대폭 줄어들었다. 570S 쿠페 대비 무려 96kg의 감량에 성공했다. 더 많은 카본 파이버 부품, 심지어 가죽 내장재를 경량 알칸타라 트림으로 교체하는 등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공차중량은 1,247kg에 불과해 600마력의 최고출력과 견줘보면 481마력/톤의 우수한 출력:무게비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2" alt="McLaren-600LT-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X58">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름에 걸맞게 최고출력은 30마력 향상된 600마력이다. 높아진 출력에 맞춰 효율을 끌어올리고 600LT만의 특별한 카리스마를 더하기 위해 엔진룸 윗쪽으로 돌출된 머플러 팁을 채택했다.</p>
<p id="QnT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60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8" alt="McLaren-600LT-2019-160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60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Msk">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바꾸기에만 급급하지 않았다. 맥라렌 전용 규격의 피렐리 P제로 트로페오 R 타이어가 기본 장착되며, 더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세팅된 조향계통과 민감해진 가속페달 및 브레이크 페달이 적용됐으며, 고부하 주행이 많을 것을 고려한 신규 엔진마운트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운전석으로 전달되는 아찔한 사운드도 극대화했다. 그 결과, 600LT는 570S 대비 무려 23%의 부품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 부품 4개 중 1개는 신규 설계인 셈.</p>
<p id="mNx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4" alt="McLaren-600LT-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W8S">모터스포츠를 재패한 롱테일의 이름을 계승하는 만큼, 600LT 역시 가장 강력한 트랙 머신으로 다듬어졌다. 서킷 공략을 위한 완전 조절식 서스펜션과 강력한 시퀀셜 변속기가 기본 사양이다. 게다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그럼에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설계다. 매일 탈 수 있는 레이스 카인 셈이다. 물론 이를 맛볼 수 있는 이도 한정된다.</p>
<p id="Q0wc">맥라렌은 정확한 600LT의 생산량을 밝히지 않았지만, 오는 10월부터 약 12개월 간 한정생산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선대 모델인 675LT가 한정 수량만 생산되고 단종된 것처럼, 600LT 역시 극도로 제한된 수량만 판매될 예정이다.</p>
<p id="0W63"><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3" alt="McLaren-600L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s3g">600LT 쿠페의 영국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8만 5,500파운드(한화 약 2억 7,200만 원)다.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맥라렌을 매일 탈 수 있는 비용 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맥라렌은 600LT 구매자들에게 오너 전용 트랙데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달리며 1:1 드라이빙 코칭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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