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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5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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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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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그룹의 뮌헨 IAA 모빌리티 2023 참가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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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2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X5 하이드로젠]]></category>
		<category><![CDATA[비전 노이어 클라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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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9월 5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 관한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BMW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 MINI 및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최신 전기화 모델과 콘셉트 카,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대한 구상 등에 관한 그룹의 비전과 강점을 소개한다. 특히 개인 이동수단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MW 그룹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9월 5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 관한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p>
<p>BMW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 MINI 및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최신 전기화 모델과 콘셉트 카,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대한 구상 등에 관한 그룹의 비전과 강점을 소개한다. 특히 개인 이동수단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BMW 그룹의 개발 전문성을 담은 최신 콘셉트 카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BMW Vision Neue Klasse)’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또한, 프리미엄 세단 뉴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함께 완전 전기화 브랜드로 전환의 시작을 알리는 MINI 쿠퍼 및 MINI 컨트리맨의 신규 순수전기 모델을 세계 최초로 소개하고, BMW 모토라드의 도심형 순수전기 스쿠터인 CE 02도 처음 선보인다.</p>
<p>BMW 그룹은 역대 2번째로 뮌헨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3을 통해 지역사회뿐 아니라 전 세계 관람객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관한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6"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기화</b><b>, </b><b>디지털</b><b>, </b><b>순환성</b><b> &#8211; BMW </b><b>그룹의</b><b> </b><b>집중</b><b> </b><b>영역</b><b></b></p>
<p>BMW 그룹은 IAA 모빌리티 2023에서 미래를 위한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이 반영된 모빌리티에 대한 BMW 그룹의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적 비전을 제시한다.</p>
<p>먼저 BMW 그룹은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통해 BMW 그룹의 전기화 파워트레인, 디지털 혁신 및 자원 효율적인 제조 방식을 소개하고, BMW의 프리미엄 세단 뉴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MINI는 MINI 쿠퍼 및 MINI 컨트리맨의 순수전기 모델을 통해 새로운 MINI 패밀리를 최초로 선보인다. BMW 모토라드는 선구적인 디자인의 컴팩트 e파쿠르어로 구현된 BMW CE 02를 소개하며 도심 모빌리티에 신선한 자극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콘셉트-카-_BMW-비전-노이어-클라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0" alt="사진1-BMW 그룹이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 카 _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콘셉트-카-_BMW-비전-노이어-클라쎄_.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 BMW </b><b>비전</b><b> </b><b>노이어</b><b> </b><b>클라쎄</b><b>(BMW Vision Neue Klasse)</b></p>
<p>BMW 그룹은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의 차세대 제품군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 모델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서 일구어 낸 혁신 기술을 BMW 특유의 방식으로 결합한 결과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조작성, 효율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자랑한다.</p>
<p>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순환경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던 BMW i 비전 서큘러(BMW i Vision Circular), 디지털화 분야에서 BMW 그룹의 뛰어난 개발 역량을 선보인 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를 기반으로 한 단계 진보한 차량이다. 디자인, 사용자 경험, 파워트레인, 배터리 기술 등에서 많은 향상을 이뤄낸 BMW 그룹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이 콘셉트 모델은 IAA 모빌리티 2023이 열리는 동안 서밋과 오픈 스페이스 두 곳에 모두 전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5"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 BMW </b><b>뉴</b><b> 5 </b><b>시리즈</b><b> </b><b>플러그인</b><b> </b><b>하이브리드</b><b>(PHEV) </b><b>세단</b><b></b></p>
<p>BMW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뿐 아니라 전기화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2가지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탑재한 두 모델은 이르면 오는 2024년 봄 BMW 뉴 5시리즈 세단 라인업에 추가될 계획이다.</p>
<p>뉴 5시리즈의 PHEV 모델에는 새로운 모듈형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 Dynamics) 장치가 적용된 직렬 6기통 및 4기통 가솔린 엔진과 BMW 최신 eDrive 기술이 접목되어 탑재된다. 새 파워트레인은 더욱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동력을 한층 즉각적으로 전달하며, 크게 향상된 효율성과 순수전기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또한,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기모터는 전력전자장치와 함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에 통합되었으며, 최고 197마력의 출력을 보조한다. 이러한 고집적 구동계가 탑재된 BMW 뉴 550e xDrive 세단은 무려 489마력에 달하는 시스템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뉴 530e 세단 역시 최고 299마력에 이르는 출력을 발휘한다.</p>
<p>두 모델에는 전기모터의 출력을 높이기 위해 BMW 특허 기술이 적용된다. 전기모터가 일반적인 상황에서 발휘하는 280Nm의 토크는 혁신적인 프리-기어링 단계 덕분에 주행 상황에 따라 최대 450Nm까지 증폭된다. 소형 모터로 대형 모터가 발휘할 법한 높은 토크를 생성하는 것으로, 정지상태에서 가속할 때나 급가속 시 확연한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WLTP 기준 전기모드 주행거리는 BMW 뉴 550e xDrive가 최대 90km, 뉴 530e가 최대 101km다.</p>
<p>BMW 뉴 5시리즈 PHEV 모델은 차체 하부에 장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공간 절약 구조로 배치해 차체 무게 중심을 낮추고, 총 520리터에 달하는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트렁크 공간의 경우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은 뉴 5시리즈 내연기관 차량과 거의 동일하다. 또한, 19.4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는 충전 능력이 7.4kW로 이전 세대 모델 대비 2배 증가한 덕분에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3시간만에 배터리를 가득 충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BMW-그룹의-IAA-모빌리티-2023-출품-모델_BMW-iX5-하이드로젠-파일럿-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1" alt="사진3-BMW 그룹의 IAA 모빌리티 2023 출품 모델_BMW iX5 하이드로젠 파일럿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BMW-그룹의-IAA-모빌리티-2023-출품-모델_BMW-iX5-하이드로젠-파일럿-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변화를</b><b> </b><b>이끌다</b><b>: BMW iX5 </b><b>하이드로젠</b><b></b></p>
<p>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시되는 BMW iX5 하이드로젠은 BMW가 자랑하는 구동 기술의 혁신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수소연료전지 구동계를 탑재한 이 시험용 모델 iX5 하이드로젠은 BMW X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현재 기술 시연 및 시험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운행되고 있다.</p>
<p>BMW iX5 하이드로젠은 최신 5세대 BMW eDrive 기술을 탑재했으며, 후륜에 장착된 고집적 구동 유닛은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위해 특별 개발된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전력을 활용해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한다. 차량이 타력주행 또는 제동하는 경우 전기모터는 배터리에 다시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기 역할을 수행한다.</p>
<p>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2개의 700바(bar)급 탱크에 약 6kg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으며, 탱크를 가득 채우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3-4분에 불과하다. 수소연료전지 내에서는 수소와 공기 중 산소가 화학 반응을 일으켜 전기 에너지가 생성된다. 수소가 가득 충전된 상태에서 최대 504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6초 미만, 최고속도는 시속 180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4-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뉴-MINI-패밀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9" alt="사진4-BMW 그룹이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 뉴 MINI 패밀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4-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뉴-MINI-패밀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b>뉴</b><b> MINI </b><b>패밀리</b><b> </b><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b></p>
<p>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인 MINI는 뮌헨 도심 전시장에 마련된 오픈 스페이스에서 뉴 MINI 패밀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뉴 MINI 쿠퍼 3-도어와 뉴 MINI 컨트리맨 2종이다.</p>
<p>5세대 뉴 MINI 쿠퍼 3-도어는 순수전기 모델로 MINI 브랜드의 디자인 정통성을 이어받았으며, 도심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순수전기 뉴 MINI 컨트리맨은 더 커진 차체와 보다 넓어진 내부 공간을 통해 편안함과 안전성이 향상됐으며 사륜구동의 장점을 바탕으로 비포장도로에서도 훌륭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뉴 MINI 쿠퍼 및 뉴 MINI 컨트리맨은 주행 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MINI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 순수전기 드라이브트레인 기술과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통해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MINI가 가진 특별한 포지션을 더욱 공고히 한다.</p>
<p>뉴 MINI 패밀리는 필수적 요소에만 집중해 현대적이면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전동화된 고-카트 필링(go-kart feeling)과 사용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은 MINI의 DNA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킨다.</p>
<p>MINI 브랜드의 특성은 5세대 MINI 쿠퍼 3-도어 모델에 잘 녹아 있다. 뉴 MINI 쿠퍼 3-도어는 전동화를 꾀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도심 주행의 즐거움을 추구한다. 새로운 순수전기 모델 뉴 MINI 컨트리맨은 도심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가능케 한다. 이에 더해, 프리미엄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MINI 에이스맨이 2024년 4월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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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8세대 프리미엄 세단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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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1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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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9월 4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BMW 뉴 5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이다. 이번 BMW 뉴 5시리즈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완벽히 공존하는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4"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9월 4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BMW 뉴 5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p>
<p>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이다. 이번 BMW 뉴 5시리즈는 2017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완벽히 공존하는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췄다.</p>
<p>뉴 5시리즈는 한층 커진 차체와 선명한 외부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차체는 이전 세대보다 길이 95mm, 너비 30mm, 높이가 35mm 증가했으며, 앞뒤 축간 거리도 20mm가 길어져 한층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전면부 4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인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실내는 현대적인 디자인에 럭셔리함이 더해졌다. 대시보드 위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를 적용하고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 특히, 뉴 7시리즈에서 선보였던 크리스탈 디자인의 BMW 인터랙션 바는 탑승자에게 마치 BMW의 최상급 세단을 탑승하고 있는 듯한 럭셔리한 감성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6"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번 뉴 5시리즈는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및 운전자 보조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p>
<p>모든 모델에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통풍 기능이 추가된 앞좌석 시트, 트래블 &amp; 컴포트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 등 안전하면서도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첨단 기능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뉴 520i 및 뉴 523d 모델의 모든 트림에는 5시리즈 사상 최초로 완전 비건 소재 인테리어가 적용된다.</p>
<p>BMW 뉴 5시리즈는 오는 10월 전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순수전기 모델 뉴 i5 M60 xDrive는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601마력의 합산 최고출력과 81.1 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후륜구동 모델 BMW 뉴 i5 eDrive40에는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40.8 kg·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후륜에 장착된다. 국내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뉴 i5 M60 xDrive가 복합 361km, 뉴 i5 eDrive40이 복합 384km다.</p>
<p>BMW 뉴 5시리즈의 모든 내연 기관 모델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형 엔진이 탑재돼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을 제공한다.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되는 BMW 뉴 520i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 kg·m를 발휘하며 뉴 530i는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 kg·m를 발휘한다.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되는 뉴 523d의 최고출력은 197마력, 최대토크는 40.8 kg·m다.</p>
<p>뉴 5시리즈의 국내 출시 가격은 트림에 따라 뉴 520i가 6940만원~7390만원, 뉴 523d가 7640~8390만원, 뉴 530i xDrive가 8420만원~8870만원이며 순수전기 모델인 뉴 i5 eDrive40이 9390만원~1억170만원, 뉴 i5 M60 xDrive가 1억389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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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8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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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3:0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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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친환경과 디지털 혁신을 담은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첫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BMW 뉴 5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5"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친환경과 디지털 혁신을 담은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p>
<p>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첫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BMW 뉴 5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거듭났다.</p>
<p>또한,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배출가스 없는 순수전기 드라이빙을 통해 프리미엄 중형 세그먼트에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5.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7"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5.jpe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포티함과</b><b> </b><b>우아함이</b><b> </b><b>공존하는</b><b> </b><b>새로운</b><b> </b><b>외부</b><b> </b><b>디자인</b><b></b></p>
<p>BMW 뉴 5시리즈 외관은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 언어와 역동적인 비율로 스포티한 우아함과 강력한 존재감을 동시에 발산한다. 차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길이 97 mm, 너비 32 mm, 높이 36 mm 증가했으며, 앞뒤 축간 거리도 20 mm가 늘어나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p>
<p>전면 디자인은 BMW를 대표하는 특징인 더블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네 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보다 강렬하면서도 간결하게 바뀌었으며, 7시리즈에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측면은 검정색 사이드 스커트와 두 개의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차체 뒷면까지 길게 뻗은 C 필러의 ‘호프마이스터 킨크’에는 숫자 5를 나타내는 그래픽이 양각으로 적용됐으며, 평면이 강조된 리어 라이트에는 L자 모양의 크롬 스트립을 통해 파워풀한 후면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6.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8"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6.jpeg" width="800" height="450" /></a></p>
<p><b>5</b><b>시리즈</b><b> </b><b>최초로</b><b> </b><b>비건</b><b> </b><b>소재가</b><b> </b><b>적용된</b><b> </b><b>모던한</b><b> </b><b>디자인의</b><b> </b><b>실내</b><b></b></p>
<p>뉴 5시리즈의 실내에는 5시리즈 사상 최초로 완전 비건 소재가 적용된다.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는 가죽과 같은 질감의 베간자(Veganza) 시트가 기본 제공되며, 선택사양으로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고를 수 있다.</p>
<p>대시보드 상단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가 적용되며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p>
<p>또한 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된 BMW 인터렉션 바는 계기판부터 도어까지 길게 펼쳐져 있으며, 스타일리시한 백라이트가 적용된 컨트롤 패널과 조화를 이뤄 보다 럭셔리한 감성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9"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첨단</b><b> </b><b>자율주행</b><b> </b><b>시스템</b><b> </b><b>및</b><b> </b><b>최신</b><b> BMW </b><b>운영</b><b> </b><b>체제</b><b> </b><b>탑재</b><b></b></p>
<p>뉴 5시리즈에는 첨단 자율 주행 시스템 및 최신 BMW 운영 체제가 탑재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미래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레벨2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BMW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자동주차기능 및 3D 서라운드 뷰 기능을 포함한 BMW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며,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차량 밖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 및 차량 제어가 가능해진다.</p>
<p>뉴 5시리즈의 최신 BMW iDrive에는 ‘퀵셀렉트(QuickSelect)’ 기능과 최신 운영체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5(BMW Operating System 8.5)’도 최초로 탑재된다. 퀵셀렉트 기능을 이용하면 하위 메뉴로 접속하지 않고도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선택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또한, 에어콘솔 게이밍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차량 내 게임 기능을 지원하며,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을 통해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 시청도 가능해졌다.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 운전자와 탑승객은 가벼운 게임과 미디어 시청을 즐길 수 있는 만큼, BMW 뉴 i5의 경우 배터리 충전 시간 등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BMW-5-Series-2024-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3" alt="BMW-5-Series-2024-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BMW-5-Series-2024-1280-20.jpg" width="800" height="450" /></a></p>
<p><b>내연기관부터</b><b> PHEV </b><b>및</b><b> </b><b>순수전기</b><b> </b><b>모델을</b><b> </b><b>아우르는</b><b> </b><b>폭넓은</b><b> </b><b>파워트레인</b><b> </b><b>포트폴리오</b><b></b></p>
<p>이번 뉴 5시리즈는 내연기관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 모델(BEV)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된다. 특히 5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전기차 특유의 정숙함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p>
<p>먼저 BMW i5 M60 xDrive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모델로, 앞뒤 차축에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601마력의 합산 최고출력과 83.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다.</p>
<p>1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되는 후륜구동 모델 BMW i5 eDrive40의 최고출력은 340마력, 최대 토크는 43.8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6초만에 가속한다. BMW i5 M60 xDrive와 BMW i5 eDrive40는 1회 충전 시 각각 최대 516km 및 최대 582km까지 주행 가능하다(WLTP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6"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BMW 뉴 i5는 최대 205kW 출력의 DC 고속 충전 스테이션에서 충전할 경우 10분 만에 최대 156km의 주행거리 확보가 가능하며, 맥스 레인지 기능을 통해 출력과 속도를 제한하고 편의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주행 거리를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p>
<p>이외에도 BMW 뉴 5시리즈 모든 내연 기관 모델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형 BMW 그룹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모듈러 엔진이 탑재돼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을 발휘한다. 유럽 시장에 판매되는 520i에는 최고출력 208마력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이, 520d에는 최고 197마력을 발휘하는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모델 추후 공개 예정)</p>
<p>BMW 뉴 5시리즈 및 뉴 i5는 올해 10월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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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G80, 신형 E-클래스, 5시리즈 디자인 비교! 확실히 다릅니다~ Genesis G80, Mercedes-Benz E-Class, BMW 5 Se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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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00:5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e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G8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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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벤츠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 BMW 5시리즈의 내외관을 간단히 비교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네시스 G80 풀체인지, 벤츠 E-클래스 페이스리프트, BMW 5시리즈의 내외관을 간단히 비교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pKQox440g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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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세대 BMW 5시리즈의 윤곽이 드러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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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Dec 2013 15:0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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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장막을 씌운 차세대 5시리즈 프로토타입 모델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들을 통해 신형 5시리즈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탈바꿈하는 7세대 5시리즈는 2016년 말 등장할 예정이며 현재와 마찬가지로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 아울러 새로운 48볼트 아키텍쳐를 적용할 예정이다. 보디 스타일은 현행과 마찬가지로 세단, 투어링, GT 세 가지로 출시되고 중국 시장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731" alt="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장막을 씌운 차세대 5시리즈 프로토타입 모델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들을 통해 신형 5시리즈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p>
<p>새로운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탈바꿈하는 7세대 5시리즈는 2016년 말 등장할 예정이며 현재와 마찬가지로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 아울러 새로운 48볼트 아키텍쳐를 적용할 예정이다. 보디 스타일은 현행과 마찬가지로 세단, 투어링, GT 세 가지로 출시되고 중국 시장을 위한 롱 휠베이스 모델도 계속 이어진다.</p>
<p>외관은 현행 모델보다 더욱 매끈한 디자인을 지니게 되며, 그란 루소 쿠페 컨셉트(Gran Lusso Coupe concept)에서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BMW가 올해 4월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에서 선보인 그란 루소 쿠페 컨셉트는 이탈리아의 유명 디자인 하우스 피닌파리나가 디자인을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73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도에서 프로토타입의 테스트가 진행됨과 동시에, 뮌헨의 BMW R&amp;D 센터에서는 실물 크기 모델의 에어로 성능을 테스트하고 있다. 비공식 자료에 의하면 차세대 5시리즈는 현행보다 낮은 0.24Cd의 공기저항계수를 지니게 된다.</p>
<p>신형은 OKL(Oberklasse = 럭셔리 클래스)이라는 코드네임의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이 플랫폼은 차세대 6시리즈와 7시리즈, X5와 X6, 그리고 아직은 소문에 그치고 있는 X7에도 사용될 계획이다.</p>
<p>새 플랫폼의 구조는 서로 다른 길이의 휠베이스와 트랙의 너비를 적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아울러 경량화를 위해 알루미늄, 고온성형 고장력강, 합성 카본 소재 등을 활용하며, 반자동 주행시스템, 충돌 방지 시스템, 야간 적외선 경고 시스템 등 전기 사용량의 증가에 따라 48볼트 아키텍쳐가 적용된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733"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jpg" width="1280" height="800" /></a></p>
<p>엔진 라인업은 더욱 확장된다. 아직 최종 승인이 남아있지만 기존 4기통 및 6기통 엔진의 업데이트 뿐 아니라, 1.5리터 3기통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이 추가될 계획이다. 아울러 6기통 3,0리터 트리-터보(Tri-Turbo)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이 400마력에 육박하도록 업그레이드 된다. 또한 미국 시장을 겨냥한 550i에는 V8 4.4리터 엔진이 탑재될 것이다. 모든 엔진에는 게트락의 6단 수동 또는 ZF의 9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한편, 신형 M5는 2017년 처음 공개될 예정이며 후륜(RWD) 또는 상시사륜(AWD)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또한 현재 V8 4.4리터 엔진의 직분사 시스템을 개선해 최고출력을 현재보다 약 40마력 높은 600마력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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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코리아,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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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4:1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520d]]></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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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란투리스모]]></category>
		<category><![CDATA[반얀트리]]></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category><![CDATA[페이스리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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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7" alt="BMW 뉴 5시리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출시-1-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BMW 코리아가 25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p>
<p>이번 뉴 5시리즈는 지난 2010년 출시된 6세대 5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로 뉴 520d, 520d xDrive, 525d, 525d xDrive, 528i, 528i xDrive, 530d xDrive M 스포츠, 535d M 스포츠, M550d xDrive 등 총 9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특히 뉴 520d xDrive, 530d xDrive, M550d xDrive 등 3가지 모델은 처음으로 추가되었다.</p>
<p>새롭게 출시되는 뉴 그란투리스모는 업그레이드된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ED)과 30d, 30d xDrive, 35i xDrive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p>
<p>BMW 뉴 5시리즈는 기존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섬세하고 스포티해지면서 완숙미를 더했다. 키드니 그릴과 앞뒤 범퍼,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전반적으로 윤곽이 역동적이고 날렵해졌다.</p>
<p>측면에서는 사이드미러에 LED 방향지시등이 통합되어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럭셔리 라인과 뉴 530d xDrive 이상의 경우, B 필러와 사이드 미러 부분을 블랙 하이그로스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하이빔 어시스트를 포함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를 기본 장착해 스티어링의 방향에 따라 움직이면서 빛의 길이와 폭까지 자동 조절해 준다.</p>
<p>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M550d는 BMW의 M 퍼포먼스 모델 중 하나로, 블랙 키드니 그릴, M 전용 20인치 알로이휠, M 전용 배지, M 서스펜션 등이 기본 탑재된다.</p>
<p>한편, 뉴 그란투리스모는 모두 럭셔리 라인으로 출시되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공기 흡입구는 파워풀한 이미지로 새로 다듬어졌으며, 리어램프는 루프라인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무게중심을 낮춰 세련된 모습을 나타낸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는 모두 LED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9" alt="BMW 뉴 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GT-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그란투리스모에 적용된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은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크롬으로 마감되었으며, 센터 콘솔 수납함과 컵 홀더는 용량이 더욱 커졌다. 특히, iDrive에 터치 컨트롤러 기능이 추가되어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원하는 목적지 주소를 간편하게 손으로 직접 입력할 수 있다. iDrive의 터치 컨트롤러는 한글을 지원한다.</p>
<p>계기판에는 다기능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기계식 계기판 대신 장착된 10.25인치 컬러 스크린은 다양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모드에 따라 서로 명확히 구분되는 그래픽과 색상을 표시한다.</p>
<p>특히 뉴 그란투리스모는 럭셔리한 안락함과 실용성을 융합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제공한다. 시트 포지션이 세단보다 높아 편리하게 차에 타고 내릴 수 있으며, 뒷좌석 시트는 앞쪽으로 73mm 슬라이드 되고 등받이는 33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뒷좌석 등받이는 40:20:40 비율로 분할되며 시트를 모두 눕히면 최대 1,700리터의 적재가 가능하다. 트렁크에 물건을 실을 때에는 전체를 열거나 트렁크 리드만을 열 수도 있다.</p>
<iframe width="55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gpdvuFd2PuQ?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BMW 뉴 5시리즈에는 최신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고효율 엔진이 장착되었다. 뉴 520d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는 38.8kg·m, 뉴 525d는 218마력과 토크 45.9 kg·m를 자랑한다.</p>
<p>뉴 530d xDrive M 스포츠와 뉴 535d M 스포츠는 각각 258마력과 313마력을 나타내며 최대토크도 각각 57.1 kg·m과 64.3 kg·m에 달한다. 새로운 M 퍼포먼스 모델인 M550d xDrive에는 M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381마력과 최대토크 75.5kg·m의 힘을 뿜어낸다. 한편, 뉴 그란투리스모 ED는 최고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38.8 kg·m, 뉴 30d는 258마력과 최대토크 57.1 kg·m, 뉴 35i xDrive는 306마력과 40.8 kg·m의 성능을 보여준다.</p>
<p>BMW 뉴 5시리즈에 적용된 모든 디젤 엔진은 2014년 9월 발효 예정인 EU6 배기가스 기준을 이미 충족한다. 이에 따라 뉴 5시리즈는 국내에서 ‘저공해자동차 2종’으로 분류되어 전국 공영주차장 50% 할인 등의 각종 혜택을 누리게 된다. 특히, 뉴 520d의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리터당 16.9km를 자랑하며 BMW 블루퍼포먼스(BluePerformance) 기술이 적용되어 연비향상은 물론, 질소산화물 배출을 현저히 줄였다.</p>
<p>기본으로 장착되는 8단 자동변속기는 빠른 변속 타이밍과 함께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엔진 오토 스타트-스톱,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 전동 파워스티어링, 런플랫 타이어 등이 기본 제공되어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이밖에, 뉴 5시리즈는 휠 아치와 에어벤트를 포함한 프론트 에이프런이 공기역학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공기저항계수(Cd)를 0.25까지 낮추는 혁신을 이루었다.</p>
<p>또한 다양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의 경우, 에코프로(ECO PRO) 모드를 사용함으로써 가속페달을 상황에 맞게 조절해 연료소모를 최소화한다. 이때 공조장치와 시트, 사이드미러 히팅에 필요한 전력을 최대한 줄여 더욱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한다. 이 밖에도, 코스팅(Coasting) 모드가 처음 적용되어 에너지 소모를 줄여준다. 이는 에코프로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50-160km/h 사이의 속도로 주행 시 운전자가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즉시 동력을 차단하고 외부 힘과 관성으로 주행하여 연료효율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80" alt="BMW 뉴 5시리즈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BMW-뉴-5시리즈-세단-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BMW 뉴 5시리즈와 뉴 그란투리스모에는 기존보다 더욱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 장치들이 적용되어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한다.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도어의 잠금과 해제가 가능하며 트렁크의 경우 발동작만으로 쉽게 여닫을 수도 있다.</p>
<p>앞뒤 전 좌석과 스티어링휠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 추운 겨울에도 안락한 주행을 보장한다. 뉴 528i 이상 모델에는 4존 에어컨과 함께 플래그십 7시리즈에 적용된 전동 뒷유리 블라인드가 장착되며 럭셔리 라인에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작은 힘만으로도 차문이 자동으로 닫히는 소프트 클로즈 도어 기능이 제공된다.</p>
<p>한편 기본형임에도 고급 옵션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었다. 뉴 520d의 경우 새로운 멀티 스포크 스타일의 알로이휠과 열선 스티어링, 전 좌석 열선시트, 전동식 트렁크, 컴포트 액세스, 실내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기존 모델보다 추가되었으며 뉴 528i에는 추가로 18인치 알로이휠과 4존 전 자동 에어컨, 시프트 패들, 스포츠 8단 자동변속기, 뒷유리 전동 블라인드 등이 새로 적용되었다.</p>
<p>가격은 뉴 5시리즈가 6,290만원에서 1억2,990만원이며 뉴 그란투리스모는 7,190만원에서 8,490만원(VAT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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