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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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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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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포니&#8217; 전기차 양산? 기대해 주세요! 현대 &#8217;45&#8242; 전기차 컨셉트 리뷰 (이상엽 디자이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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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Sep 2019 23:06: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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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2019 IAA에서 &#8216;포니 쿠페&#8217; 디자인에세 영감을 받은 전기자동차 컨셉카 &#8217;45&#8242;를 선보였는데, 하루 전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8217;45&#8242;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1974년 선보인 &#8216;포니 쿠페&#8217; 컨셉트카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만큼 그 후 45년간의 노력을 의미하는 &#8217;45&#8242;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가 2019 IAA에서 &#8216;포니 쿠페&#8217; 디자인에세 영감을 받은 전기자동차 컨셉카 &#8217;45&#8242;를 선보였는데, 하루 전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8217;45&#8242;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br />
1974년 선보인 &#8216;포니 쿠페&#8217; 컨셉트카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만큼 그 후 45년간의 노력을 의미하는 &#8217;45&#8242;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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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다!“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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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5:3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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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60;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8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62;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6-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49" alt="190910 (사진6)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6-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lt;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8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gt;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p>
<p>‘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이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CES 2019’에서 2020년에 선보이는 전동화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에 기반해 ‘스타일 셋 프리’ 전략을 반영한 신형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0" alt="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45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디자인의 이정표가 될 전동화 플랫폼 기반의 콘셉트카로,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알린 포니 쿠페 콘셉트(Pony Coupe Concept)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았다.</p>
<p>이에 따라 차명 45는 45년 전 시작된 도전 정신이 현재 현대자동차를 끊임없이 진보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이어져 내려오며 고객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청사진으로서 기능한다는 의미를 담아 결정됐다.</p>
<p>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가 공기 역학과 경량화를 구현하고, 실루엣의 직선적이고 힘찬 라인이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 형태의 인상을 주며 45만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8-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1" alt="190910 (사진8)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8-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 움직이는 정육면체 모양의 램프인 키네틱 큐브 램프(Kinetic Cube Lamp)는 향후 현대자동차의 헤드램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물리적 움직임이 더해진 진보된 방식으로 나아갈 것임을 보여준다.</p>
<p>측면부의 윈도우 라인 DLO(Day Light Opening)과 날렵한 각도로 꺾인 C필러는 차가 서있어도 달리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주며, 사이드미러는 거울 대신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CMS(Camera Monitoring System) 기기가 장착돼 차체 안쪽에 숨겨져 있다가 운전자가 다가가면 자동으로 바깥쪽으로 펼쳐진다.</p>
<p>후면부 C필러에 내장된 날개 형상의 4개의 스포일러는 과거 포니 쿠페 콘셉트 C필러의 공기구멍 4개의 형상을 유지했으며, 그 기능을 변형해 고속주행 시 움직이도록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1" alt="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45의 내장 디자인은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변화해감에 따라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자동차 실내를 아늑한 생활 공간처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 공간은 ‘스케이트보드(Skateboard)’라고 불리는 바닥을 평평하게 만든 공간 안에 거실에 가구를 놓은 듯한 느낌으로 디자인됐으며 카페트를 사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바닥면에 배터리팩을 장착해 내연기관 자동차와 다르게 실내 바닥을 튀어나온 부분없이 평평하게 구현했다.</p>
<p>45는 나무와 패브릭, 가죽 소재를 크래쉬패드, 도어, 시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각적으로 집과 같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슬림 시트(Slim seat)로 더욱 넓어진 공간이 안락함을 선사하고 1열 시트가 돌아가는 스위블 시트(Swivel seat)를 통해 승하차 시 편의성을 더했다.</p>
<p>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EV 콘셉트카 45의 내장은 차량 내부가 거실 내 가구의 일부로 보이도록 기존의 여타 자동차 브랜드에서 시도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디자인됐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7-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0" alt="190910 (사진7)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7-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스타일 셋 프리’ 콘셉트가 적용된 ‘H-Space’와 ‘스타일 셋 프리 스튜디오(STYLE SET FREE Studio)’ 전시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p>
<p>‘H-Space’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는 칵핏 형태의 체험 콘텐츠로, 고객들은 차량 내부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ME)’, ‘우리(US)’, ‘나와 우리를 넘어선(BEYOND)’ 3가지 종류의 공간으로 표현할 수 있다.</p>
<p>현대자동차는 분리형 시트로 각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1~2인에 최적화된 ‘나(ME)’의 공간, 확장형 시트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우리(US)’의 공간, 측면 시트 배열로 여러 사람과 장소를 공유하는 ‘나와 우리를 넘어선(BEYOND)’ 공간을 차 안에 구현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자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4-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48" alt="190910 (사진4)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4-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H-Space’는 빅데이터로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파악해 빛을 이용한 테라피를 제공하고, 투명 OLED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가 주행 정보와 함께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도 제공한다.</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스타일 셋 프리 스튜디오’ 전시장에 고객들이 선택한 소재의 무늬가 차량 내부 거울에 역동적인 이미지로 구현되는 예술 전시물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스타일 셋 프리’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의 소셜네트워크 단체 ‘Join the Pipe’와 협업해 방문객들에게 친환경 플라스틱 물병을 제공하고 물병 제작비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가능성 활동을 이어나간다.</p>
<p>또한 모터쇼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이어 다시 한 번 오디오 가이드 프로그램를 운영해 현대자동차 전시관의 주요 콘텐츠와 보도발표회 행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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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니 닮은 전기 컨셉카 ‘4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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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2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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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 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6" alt="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5" alt="hyundai_45concept_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7" alt="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토 타입의 전반적인 외관은 ‘1970년대 브랜드의 첫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며, 이는 전체적으로 각진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컨셉은 현대의 ‘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의 진화를 나타낸다. ‘Sensuous’는 고객이 디자인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감정적 가치를 의미하며, ‘Sportiness’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그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4" alt="DeLorean-DM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 width="1280" height="853" />영화 &#8216;백 투 더 퓨처&#8217;에 나온 &#8216;드로리안 DMC-12&#8242;</a></p>
<p>현대차가 ‘포니 쿠페’라고 언급하지 않았지만 ‘1970년대 최초 콘셉트카’와 ‘45(년)’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하면 포니 쿠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대차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최초의 대량 생산 차량이자 첫 수출품인 포니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이탈디자인(Itadesign)의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디자인한 5도어 해치백으로 유명하다. 또한 7년 후 미국 SF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를 통해 한 번 더 크게 알려진 드로리안(DeLorean) DMC-12는 가장 큰 영감의 원천으로 포니 쿠페 디자인을 부활시켰다.</p>
<p>45의 세부 기술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동식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된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차량은 사용자 개별 요소를 특징으로 하며, 헤드 램프 윤곽선과 디지털 계기판은 이 특징을 보여준다. 현대차는 이달 초 보도자료에서 ‘미래 자동차가 사람들이 집을 디자인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자유롭게 디자인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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