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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3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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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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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Nov 2022 12:5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3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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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한층 역동적인 외부 디자인과 미래적인 실내 공간을 지닌 뉴 3시리즈 세단 및 뉴 3시리즈 투어링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BMW 3시리즈는 지난 197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세대부터 7세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온 3시리즈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BMW-뉴-3시리즈-세단-및-투어링-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49" alt="사진1-BMW 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BMW-뉴-3시리즈-세단-및-투어링-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한층 역동적인 외부 디자인과 미래적인 실내 공간을 지닌 뉴 3시리즈 세단 및 뉴 3시리즈 투어링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p>
<p>BMW 3시리즈는 지난 1975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1세대부터 7세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온 3시리즈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이번에 출시된 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은 7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현대적인 감각과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외관, 디지털화된 최신 디자인으로 거듭난 실내 및 최신 편의사양 등을 통해 더욱 진보된 모습으로 거듭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BMW-뉴-3시리즈-투어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2" alt="사진4-BMW 뉴 3시리즈 투어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BMW-뉴-3시리즈-투어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b>현대적인</b><b> </b><b>감각으로</b><b> </b><b>스포티함을</b><b> </b><b>강조한</b><b> </b><b>외관</b><b></b></p>
<p>BMW 뉴 3시리즈의 외관은 간결한 표면 디자인, 역동적인 라인 등 현대적인 감각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전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가 장착되며, 보다 입체적으로 변경된 BMW 키드니 그릴은 테두리 안쪽에 더블 바(Bar) 디자인이 적용되어 시각적인 강렬함을 선사한다.</p>
<p>뉴 3시리즈에 적용되는 M 스포츠 패키지는 역동적인 매력이 한층 강화됐다. 앞 범퍼에 중앙 하단에는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대형 공기 흡입구가 자리잡고 있으며, 좌우 끝단에 세로형 에어 커튼을 배치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강조한다.</p>
<p>뒷 범퍼 역시 좌우 양 끝에 세로형 반사판을 적용해 넓은 차폭을 강조하며, 이전 모델 대비 직경이 10mm 증가한 테일파이프와 위쪽으로 크기가 대폭 확대된 디퓨저가 장착돼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7-BMW-뉴-3시리즈-세단-및-투어링-커브드-디스플레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5" alt="사진7-BMW 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 커브드 디스플레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7-BMW-뉴-3시리즈-세단-및-투어링-커브드-디스플레이.jpg" width="800" height="450" /></a></p>
<p><b>미래적이면서도</b><b> </b><b>디지털화된</b><b> </b><b>최신</b><b> </b><b>디자인으로</b><b> </b><b>구현된</b><b> </b><b>실내</b><b></b></p>
<p>뉴 3시리즈의 실내는 디지털화된 최신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모든 모델에 기본 탑재되는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되며,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센터페시아는 버튼 수를 최소화한 대신 중앙 스크린에 각종 기능을 통합하고, 음성 인식 기능을 강화해 보다 효과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또한, 뉴 3시리즈에는 토글형 기어 셀렉터가 BMW 세단 중 처음으로 적용되며, 전 모델에 시프트 패들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여기에 모델 따라 버네스카 또는 센사텍 가죽 내장재와 파인우드 오크 그레인, 알루미늄 롬비클, 카본 파이버 등 총 3가지의 인테리어 트림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BMW-뉴-M340i-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3" alt="사진5-BMW 뉴 M340i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BMW-뉴-M340i-세단.jpg" width="800" height="450" /></a></p>
<p><b>내연기관부터</b><b> PHEV, </b><b>고성능</b><b> </b><b>모델을</b><b> </b><b>아우르는</b><b> </b><b>폭</b><b> </b><b>넓은</b><b> </b><b>파워트레인</b><b></b></p>
<p>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은 국내에 내연기관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먼저 가솔린 모델인 뉴 320i 세단 및 투어링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디젤 모델인 뉴 320d 및 뉴 320d xDrive 세단과 투어링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4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된다.</p>
<p>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 뉴 M340i 세단 및 뉴 M340i xDrive 투어링에는 최고출력 387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5초만에 가속한다.</p>
<p>우수한 효율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PHEV 모델 뉴 330e에는 최고 109마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와 12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최대 41km까지 전기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조화를 이뤄 합산 최고출력은 292마력, 최대토크는 42.8kg·m에 달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8초다.</p>
<p>이외에도 뉴 3시리즈는 전 모델에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3-존 에어 컨디셔닝, Hi-Fi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3-BMW-뉴-3시리즈-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1" alt="사진3-BMW 뉴 3시리즈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3-BMW-뉴-3시리즈-세단.jpg" width="800" height="450" /></a></p>
<p>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은 기본 모델 및 M 스포츠 패키지 2가지 트림으로 우선 출시되며, 가격은 모델에 따라 5530만원 ~ 6410만원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330e의 경우 6850만원,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340i 세단 및 투어링의 가격은 각각 8120만원과 86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기준).</p>
<p>아울러, 인디비주얼 컬러와 추가 옵션을 더한 뉴 3시리즈 세단 및 투어링 퍼스트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뉴 3시리즈 세단 퍼스트 에디션의 경우, 320i, 320d, 320d xDrive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이 6520만원~7020만원, 330e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이 7300만원, M340i 프로 퍼스트 에디션이 8740만원이다. 뉴 3시리즈 투어링의 경우, 320i, 320d M 스포츠 프로 퍼스트 에디션이 6680만원~ 6920만원, M340i xDrive 프로 퍼스트 에디션이 906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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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i / 320d 비교 시승기 1부, 뻔한데 궁금해! BMW 3 Se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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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Dec 2019 01:1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320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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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30i M Sport Package, 320d Luxury 모델을 비교 시승했습니다. 너무 뻔한 비교 시승이지만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델입니다. 가솔린과 디젤, M Sport Package와 Luxury 라인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30i M Sport Package, 320d Luxury 모델을 비교 시승했습니다.<br />
너무 뻔한 비교 시승이지만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델입니다.<br />
가솔린과 디젤, M Sport Package와 Luxury 라인의 차이는 분명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XIaf-utOEQ"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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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의 귀환! 7세대(G20) BMW 320d 시승기, 돌아온 스포츠 주행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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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pr 2019 03:3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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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3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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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포츠 세단의 대명사 BMW 3시리즈 7세대(G20) 모델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신형 3시리즈는 이전 모델에서 아쉬웠던 스포티한 주행감각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더불어 길어진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넓은 실내공간과 고속 주행 안정성까지 발전한 신형 BMW 3시리즈! 그 중 한국시장의 주력 모델이기도 한 320d 디젤 모델, 그중에서도 럭셔리 트림을 경험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포츠 세단의 대명사 BMW 3시리즈 7세대(G20) 모델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신형 3시리즈는 이전 모델에서 아쉬웠던 스포티한 주행감각이 다시 돌아왔습니다.<br />
더불어 길어진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넓은 실내공간과 고속 주행 안정성까지 발전한 신형 BMW 3시리즈!<br />
그 중 한국시장의 주력 모델이기도 한 320d 디젤 모델, 그중에서도 럭셔리 트림을 경험해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rOUonnotg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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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7세대 뉴 3시리즈 사전 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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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19 03:4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3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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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7세대 뉴 3시리즈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BMW 3시리즈는 1975년 출시 이후 4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부문에서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정립해 온 BMW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다. 특히 전 세계에서 이미 1,55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7세대 뉴 3시리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5" alt="사진-BMW 뉴 3시리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코리아가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7세대 뉴 3시리즈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p>
<p>BMW 3시리즈는 1975년 출시 이후 4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부문에서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정립해 온 BMW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다. 특히 전 세계에서 이미 1,55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7세대 뉴 3시리즈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민첩한 핸들링, 탁월한 효율성을 기반으로 향상된 첨단 편의옵션을 장착해 BMW가 지닌 전통적인 주행 특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모델이다.</p>
<p>국내에는 뉴 320d 디젤 모델과 뉴 330i 가솔린 모델 등 총 2가지 엔진 라인업이 출시되며, 뉴 320d 모델은 기본 모델과 M 스포츠 패키지, 럭셔리 등 3가지 트림, 뉴 330i는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 등 2가지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7" alt="사진-BMW 뉴 3시리즈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4.jpg" width="1280" height="853" /></a></b></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새로운</b><b> </b><b>언어</b><b> </b><b>적용한</b><b> </b><b>내</b><b>∙</b><b>외부</b><b> </b><b>디자인&#8221;</b><b></b></p>
<p>BMW 뉴 3시리즈에는 현대적이고 역동적인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됐다. 외관은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이 76mm 길어진 4,709mm, 전폭은 16mm가 늘어난 1,827mm, 전고는 6mm 높인 1,435mm, 휠베이스는 41mm 더 길어진 2,851mm로 기존 대비 차체 크기가 더욱 커졌다.</p>
<p>전면부 디자인에는 보다 공격적인 모습을 연출하는 캐릭터 라인이 적용되어 있으며 액티브 에어스트림 키드니 그릴이 기본 적용되어 있다. 또한 전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가 기본 장착되어 있다. 후면부 디자인 또한 3차원 “L”자형 LED 리어램프와 더욱 커진 더블 배기파이프가 적용되어 보다 공격적이면서도 차체가 넓어 보이는 느낌을 보여준다.</p>
<p>내부 디자인 역시 새로워졌다. 운전자 중심의 운전석과 넓은 조수석이 돋보이고 주행 시 운전자의 집중도가 더욱 향상되도록 변경되었으며 12.3인치의 대형 고해상도 스크린 2개가 서로 이어지는 듯한 구조로 디스플레이에 적용되어 시인성이 개선됐다. 또한 새로운 디자인 콘셉트의 에어컨 시스템과 콘트롤 버튼, 새롭게 디자인된 기어노브와 그 옆으로 옮겨진 엔진 시동 버튼 등 이전과 완전히 다른 디자인 및 조작 콘셉트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6" alt="사진-BMW 뉴 3시리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강력하고</b><b> </b><b>효율적인</b><b> 3</b><b>가지의</b><b> </b><b>엔진</b><b> </b><b>라인업과</b><b> </b><b>스포티함과</b><b> </b><b>편안함을</b><b> </b><b>동시에</b><b> </b><b>만족시키는</b><b> </b><b>섀시&#8221;</b><b></b></p>
<p>국내 출시될 뉴 3시리즈 엔진 라인업은 총 2가지다. 디젤 모델인 뉴 320d는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솔린 모델인 뉴 330i는 최고출력이 258마력, 최대토크는 40.8kg.m에 달한다.</p>
<p>뉴 3시리즈의 차체 구조와 섀시 기술은 향상된 주행 역학과 민첩한 핸들링 특성, 정교한 조향 능력과 우수한 제동 성능 등 개발 시점부터 여러 가지 우선 순위를 중심으로 명확하게 개발됐다. 이전 모델 대비 무게를 최대 55kg 줄였으며, 10mm 낮아진 무게 중심에 50:50의 이상적인 무게 배분을 구현하는 한편 차체 구조 및 서스펜션 장착의 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최적화된 공기역학성능으로 자동차의 공기 저항 계수 역시 0.23까지 감소시켰다(BMW 320d 기준).</p>
<p>이외에도 전 모델에 유압식 댐퍼가 장착되어 뉴 3시리즈만의 스포티함과 편안함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9" alt="사진-BMW 뉴 3시리즈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소비자</b><b> </b><b>선택의</b><b> </b><b>폭을</b><b> </b><b>넓힌</b><b> </b><b>고품질</b><b> </b><b>옵션</b><b> </b><b>패키지&#8221;</b><b></b></p>
<p>BMW 뉴 3시리즈의 고급스러움은 혁신적인 옵션으로 더욱 부각된다. 전 모델에 이중접합유리의 윈드 스크린을 적용했으며, 추가로 330i 럭셔리 모델에는 운전석과 조수석의 측면에도 이중접합유리가 적용되어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갖췄다.</p>
<p>특히 뉴 3시리즈는 이미 옵션 구성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아닌 다양한 추가 패키지를 통해 고객이 직접 선호하는 옵션을 보다 쉽게 선택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선호도가 높았던 옵션들을 패키지로 묶어 ‘이노베이션 패키지’, ‘프리미엄 패키지’, ‘인디비주얼 패키지’ 등 총 3개의 패키지로 구성했으며, 고객은 엔진과 트림에 무관하게 원하는 패키지를 개별 또는 조합하여 차량에 적용할 수 있다.</p>
<p>이노베이션 패키지의 경우, 최대 500m 범위의 눈부심 방지형 하이빔 기능을 적용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및 반자율주행이 가능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패키지’는 센사텍 대시보드와 하만카돈 서라운드 시스템, ‘인디비주얼 패키지’는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와 드래빗 그레이(Dravit Grey) 외장컬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p>
<p>옵션 패키지 추가 가격은 이노베이션 패키지는 300만원, 프리미엄 패키지는 최대 110만원(기본 모델 및 M 스포츠 패키지 모델 110만원, 럭셔리 모델 60만원), 그리고 인디비주얼 패키지는 최대 160만원(기본 모델 및 M 스포츠 패키지 모델 160만원, 럭셔리 모델 11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8" alt="사진-BMW 뉴 3시리즈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최신</b><b> </b><b>드라이빙</b><b> </b><b>어시스턴트</b><b> </b><b>프로페셔널&#8221;</b><b></b></p>
<p>BMW 뉴 3시리즈 세단은 획기적으로 확장된 혁신적인 운전자 주행 지원 시스템을 사용해 자율주행의 목표를 새롭게 이끌어갈 모델이다.</p>
<p>뉴 3시리즈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시스템에는 먼저, 도심 제동(City Braking) 기능이 포함된 충돌 및 보행자 경고 기능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됐다. 이 기능은 자전거 운행자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최신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또한 스톱&amp;고 기능을 갖춘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과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변경 경고 시스템,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 및 교차로 통행 경고 기능이 지원되는 운전 지원 시스템이 추가 되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54" alt="사진-BMW 뉴 3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BMW-뉴-3시리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소비자</b><b> </b><b>기호에</b><b> </b><b>맞춘</b><b> </b><b>다양한</b><b> </b><b>트림과</b><b> </b><b>추가</b><b> </b><b>옵션</b><b> </b><b>패키지</b><b> </b><b>선택</b><b> </b><b>가능&#8221;</b><b></b></p>
<p>7세대 뉴 3시리즈의 가격은 BMW 뉴 320d 기본 모델이 5,320만원, 럭셔리 모델이 5,62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5,620만원이며, 뉴 330i는 럭셔리 모델 6,02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6,220만원이다. 아울러 320d xDrive 기본 모델이 5,620만원, 럭셔리 모델이 5,92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5,920만원이며, 330i xDrive 모델의 경우 럭셔리 모델 6,320만원,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이 6,51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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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대로 돌아온 컴팩트카 강자, BMW 신형 3시리즈(G20) 국내 출시는 언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0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0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Oct 2018 12: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3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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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0년 넘게 C 세그먼트 강자로 불려온 BMW 3시리즈(G20)가 돌아왔다. 2018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신형 3시리즈는 내년 3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3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카로, 이번 신형 모델이 7세대이다. 우선 신형 3시리즈는 세단 기준 길이 4709mm, 너비 1827mm, 높이 1442mm의 크기를 갖는다. 기존 대비 76mm 길어지고, 16mm 넓어졌으며, 1mm 높아졌다. 또한 휠베이스가 41mm 증가되었으며 각각43mm, 21mm씩 증가된 전후 윤거를 갖는다. 이를 통해 신형 3시리즈는 이전 세대보다 더 길고 넓은 비율을 보여준다. 신형 3시리즈에는 새로운 후륜구동 플랫폼인 CLAR(Cluster Architecture)을 적용했다. 전륜과 후륜 서스펜션은 5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더블 위시본과 5링크를 사용한다. 신형 3시리즈는 높아진 차체 강성을 가지며 프런트 스프링 스트럿, 엔진 서브 프레임 등에 알루미늄을 대거 사용하여 최대 55kg의 무게를 감량했다. 무게 배분은 여전히 50:50을 유지한다. 신형 3시리즈의 외관은 상당히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현행 5시리즈(G30)와 마찬가지로 그릴과전면 헤드램프를 두텁게 이었으며, 각진 코로나링은 헤드램프 아래쪽을 살짝 감싸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LED 헤드램프를 기본으로 모델에 따라 530m의 조사 거리를 가지는 레이저 헤드라이트를 적용할 수도 있다. BMW의 상징이던 키드니 그릴은 하나로 합쳐졌으며, 안개등과 에어인테이크는 T자 형태로 적용되었다. 측면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기존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지만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더 늘씬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따라 공기저항계수는 0.26에서 0.23으로 줄어들었다. 사이드 스커트 위쪽과 뒷바퀴 위쪽의 캐릭터라인은 신형 3시리즈의 측면을 한층 더 역동적으로 만들어준다. 호프마이스터 킨크(Hofmeister kink)는 각진 모습으로 변했다. 후면부는 L자형 테일램프를 바탕으로 차체를 더 넓어 보이게 디자인되었다. 새롭게 바뀐 디지털 계기판은 5.7인치를 기본으로 옵션에 따라 10.25인치를 고를 수도 있다. 70% 더 커진 헤드업디스플레이(HUD)와 강화된 반자율주행기능은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0-210km/h에서 작동하는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은 바로 앞차뿐 아니라 그 앞차까지도 관찰한다. 12.3인치(기본 8.8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음성만으로 간단하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펄스널 어시스트 기능이 들어갔다. 자동주차기능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적용되었으며, 리어 폴딩 시트(4:2:4)와 480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기본으로 한다. 6개의 스피커를 기본으로 10개의 하이파이 스피커, 16개의 하만카돈 스피커를 적용시킬 수 있다. 신형 3시리즈는 스탠다드, 스포츠, 럭셔리, M Sport 라인으로 구분된다. 휠은 16인치를 기본으로 하며, 라인에 따라 19인치 휠이 적용되기도 한다. M Sport 모델은 더 큰 공기 흡입구와 디퓨저를 포함한 과격한 디자인을 보여주며, M 서스펜션은 일반 모델보다 10mm 낮은 차고를 보여준다. 또한 모델에 따라 전자제어 서스펜션이나 LSD가 장착되기도 한다. 신형 3시리즈는 우선 가솔린 엔진 2종(320i, 330i)과 디젤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6-1280-6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3" alt="BMW-3-Series-2016-1280-6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6-1280-6a.jpg" width="1280" height="853" /></a></p>
<p>40년 넘게 C 세그먼트 강자로 불려온 BMW 3시리즈(G20)가 돌아왔다.</p>
<p>2018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신형 3시리즈는 내년 3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3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50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카로, 이번 신형 모델이 7세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5" alt="BMW-3-Series-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신형 3시리즈는 세단 기준 길이 4709mm, 너비 1827mm, 높이 1442mm의 크기를 갖는다. 기존 대비 76mm 길어지고, 16mm 넓어졌으며, 1mm 높아졌다. 또한 휠베이스가 41mm 증가되었으며 각각43mm, 21mm씩 증가된 전후 윤거를 갖는다. 이를 통해 신형 3시리즈는 이전 세대보다 더 길고 넓은 비율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62" alt="BMW-3-Series-2019-128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3시리즈에는 새로운 후륜구동 플랫폼인 CLAR(Cluster Architecture)을 적용했다. 전륜과 후륜 서스펜션은 5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더블 위시본과 5링크를 사용한다. 신형 3시리즈는 높아진 차체 강성을 가지며 프런트 스프링 스트럿, 엔진 서브 프레임 등에 알루미늄을 대거 사용하여 최대 55kg의 무게를 감량했다. 무게 배분은 여전히 50:50을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7" alt="BMW-3-Series-2019-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3시리즈의 외관은 상당히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현행 5시리즈(G30)와 마찬가지로 그릴과전면 헤드램프를 두텁게 이었으며, 각진 코로나링은 헤드램프 아래쪽을 살짝 감싸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LED 헤드램프를 기본으로 모델에 따라 530m의 조사 거리를 가지는 레이저 헤드라이트를 적용할 수도 있다. BMW의 상징이던 키드니 그릴은 하나로 합쳐졌으며, 안개등과 에어인테이크는 T자 형태로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6" alt="BMW-3-Series-2019-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면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기존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지만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더 늘씬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따라 공기저항계수는 0.26에서 0.23으로 줄어들었다. 사이드 스커트 위쪽과 뒷바퀴 위쪽의 캐릭터라인은 신형 3시리즈의 측면을 한층 더 역동적으로 만들어준다. 호프마이스터 킨크(Hofmeister kink)는 각진 모습으로 변했다. 후면부는 L자형 테일램프를 바탕으로 차체를 더 넓어 보이게 디자인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8" alt="BMW-3-Series-2019-128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바뀐 디지털 계기판은 5.7인치를 기본으로 옵션에 따라 10.25인치를 고를 수도 있다. 70% 더 커진 헤드업디스플레이(HUD)와 강화된 반자율주행기능은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0-210km/h에서 작동하는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은 바로 앞차뿐 아니라 그 앞차까지도 관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9" alt="BMW-3-Series-2019-1280-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12.3인치(기본 8.8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음성만으로 간단하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펄스널 어시스트 기능이 들어갔다. 자동주차기능과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가 적용되었으며, 리어 폴딩 시트(4:2:4)와 480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기본으로 한다. 6개의 스피커를 기본으로 10개의 하이파이 스피커, 16개의 하만카돈 스피커를 적용시킬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61" alt="BMW-3-Series-2019-1280-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3시리즈는 스탠다드, 스포츠, 럭셔리, M Sport 라인으로 구분된다. 휠은 16인치를 기본으로 하며, 라인에 따라 19인치 휠이 적용되기도 한다. M Sport 모델은 더 큰 공기 흡입구와 디퓨저를 포함한 과격한 디자인을 보여주며, M 서스펜션은 일반 모델보다 10mm 낮은 차고를 보여준다. 또한 모델에 따라 전자제어 서스펜션이나 LSD가 장착되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54" alt="BMW-3-Series-2019-1280-5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3시리즈는 우선 가솔린 엔진 2종(320i, 330i)과 디젤 엔진 3종(318d, 320d, 330d)으로 출시된다.</p>
<p>320i 모델은 기존과 동일한 184마력의 힘을 내며, 토크는 약간 증가된 40.8kg.m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초이다. 330i의 경우 기존대비 약 6마력 증가된 258마력을 내며, 토크는 5.1kg.m 가량 증가된 40.8kg.m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8초이다. 그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렸던 320d 모델은 마력과 토크 모두 변화 없이(190마력, 40.8kg.m) 출시되지만, 가속성능은 증가되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자동변속기 기준 6.8초가 걸린다. 수동변속기는 318d와 320d 모델에만 적용 가능하며, 2019년 여름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330e와 6기통 가솔린을 장착한 M340i xDrive도 출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8060" alt="BMW-3-Series-2019-128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BMW-3-Series-2019-128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아온 모델이다. 컴팩트카의 강자 3시리즈가 이번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국내 출시일은 언제가 될지 많은 기대가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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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보로 더욱 강력해진 BMW M3, M4</title>
		<link>http://www.motorian.kr/?p=13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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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13 12:4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3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4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M3]]></category>
		<category><![CDATA[M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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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3시리즈와 4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인 M3와 M4가 베일을 벗었다. 이전 세대까지는 M3가 세단, 쿠페, 컨버터블의 세 가지 형태로 존재했지만 현행 3시리즈에서는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이 4시리즈로 분리되면서 M3는 4도어 세단으로, M4는 2도어 쿠페 모델로 선보이게 된다. 신형 5세대 M3에는 BMW가 새롭게 개발한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됨에 따라 26년의 역사동안 고회전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해온 M3의 전통도 끝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3"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3시리즈와 4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인 M3와 M4가 베일을 벗었다. 이전 세대까지는 M3가 세단, 쿠페, 컨버터블의 세 가지 형태로 존재했지만 현행 3시리즈에서는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이 4시리즈로 분리되면서 M3는 4도어 세단으로, M4는 2도어 쿠페 모델로 선보이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0"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5세대 M3에는 BMW가 새롭게 개발한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됨에 따라 26년의 역사동안 고회전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해온 M3의 전통도 끝나게 되었다. 코드네임 ‘S55 B30’이라 불리는 새 엔진은 역대 M3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또한 1991년 등장한 1세대 M3의 2.3리터 4기통 자연흡기 엔진(코드네임 S14 B23) 이후 가장 낮은 배기량을 지녔다. 이전 4세대 M3에는 4.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코드네임 S65 B40)이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8" al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M3와 M4의 직렬 6기통 트윈터보 직분사 엔진은 기존 BMW의 3.0리터 6기통 엔진(코드네임 N55)과 바탕을 공유하며 보어와 스트로크 역시 각각 84.0mm, 89.6mm로 같다. 하지만 내부 구조를 새롭게 만들고 실린더 헤드와 블록을 알루미늄으로 변경했으며, 흡배기 시스템을 개량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4"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M 디비전은 새로운 엔진에 ‘M 트윈파워 터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이 엔진은 BMW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일반적인 트윈스크롤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았고, 엔진 맨 윗부분에 혁신적인 인터쿨러 시스템(Water-to-Air)을 탑재했다. 아울러 마그네슘 섬프의 적용 등으로 이전 세대보다 무게가 약 10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3"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고출력은 431마력/5500~7300rpm, 최대토크는 56.1kg.m/1800~5500rpm이며 엔진 회전수는 7600rpm으로 이전의 4.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에 비해 800rpm 낮아졌다. 하지만 출력과 토크는 각각 11마력, 15.2kg.m 향상되었고 리터당 출력은 143마력으로 38마력 증가했다. 이는 M 디비전의 모든 모델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더불어 밸브 타이밍을 제어하는 밸브트로닉 기술과 더블바노스 연속 가변 캠샤프트 타이밍 기술이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1"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는 새로운 경량 소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M3와 M4의 무게를 이전보다 약 80kg 줄였다. 그 결과 신형 M3의 무게당 출력비는 이전 M3 세단보다 톤당 22마력 늘어나 280마력이 되었고, M4 역시 이전 M3 쿠페보다 22마력 늘어난 284마력이 되었다. 이는 포르쉐 911 카레라 S의 톤당 283마력을 능가하는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80" al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구동방식은 후륜이며, 게트락이 만든 6단 수동변속기 또는 7단 M 더블클러치 자동변속기(이하 DCT)가 조합된다. 6단 수동변속기는 이전보다 무게가 12kg 가벼워졌고 7단 DCT는 수동모드와 함께 패들시프트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런치컨트롤 기능과 저속에서 휠스핀을 허용하는 스모키 번아웃 기능, 핸들링 시 차체의 안정적인 움직임을 돕는 스태빌리티 클러치 컨트롤이 마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5"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밖에도 스톱-스타트 기능과 최적 변속지점 지시기, 브레이크 에너지 회생 시스템이 제공된다. BMW에 따르면 DCT는 수동변속기에 비해 약 40kg 더 무거우며 7단 DCT를 탑재한 M3의 무게는 1,520kg, M4는 1,497kg이다. BMW가 밝힌 0→100km/h 가속 시간은 6단 수동변속기의 경우 4.3초, 7단 DCT의 경우 4.1초로 이전 세대에 비해 0.5초 단축되었다.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되지만 M 드라이버스 패키지를 선택하면 280km로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69"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7단 DCT를 장착할 경우 연비는 12.0km/L로 이전 M3 세단의 8.9km/L에 비해 3.1km/L 상승했고 CO2 배출량은 264g/km에서 194g/km로 줄었다. 수동변속기의 경우 연비는 8.0km/L에서 11.3km/L로 높아지고 CO2 배출량은 290g/km에서 204g/km로 낮아졌다.(모두 유럽 기준) 아울러 속도에 따라 스티어링 어시스턴트 양을 조절하는 서보트로닉 기능이 탑재되었고,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의 세 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6"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M3와 M4는 3시리즈 및 4시리즈와 동일한 고장력 강판 플랫폼을 사용하지만 높이는 낮추고 트랙은 넓힌 맞춤형 섀시가 적용되었다. 앞 트랙은 1,579mm로 34mm 늘어났고, 뒤는 1,603mm로 18mm 늘어났다.</p>
<p>앞 &#8211; 맥퍼슨 스트럿, 뒤 &#8211; 멀티링크 방식의 서스펜션 또한 경량 소재를 사용하고 새로운 장착 방식을 적용하는 등 수정을 거쳤다. 앞은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을 활용해 무게를 약 5kg 줄였고, 뒤 역시 전반적인 개량을 거치고 알루미늄 컨트롤 암과 액슬을 고무 부싱 없이 보디에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통해 약 3kg 무게를 줄였다. 알로이 휠은 18인치가 기본이며 19인치 휠이 옵션으로 마련된다. 타이어 사이즈는 앞, 뒤 각각 255-40, 275/40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79" 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경량화를 위한 또다른 방법으로 M3와 M4는 카본파이버 프로펠러 샤프트를 장착했다. 이는 센터 베어링 없이 단일 부품 구조로 만들어져 기존의 스틸 제품에 비해 무게가 약 40% 감량되었고 동력전달의 효율성도 향상되었다.</p>
<p>신형 M3, M4는 오는 1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처음 일반에 공개되며 판매는 유럽에서 내년 5월 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7"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68"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72"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74"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75" alt="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76"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377" alt="BMW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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