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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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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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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올 뉴 CR-V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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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Sep 2023 11:3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c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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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9월 말 공식 출시 예정인 ‘올 뉴 CR-V 하이브리드(All-New CR-V Hybrid)’의 온라인 사전계약을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4WD 투어링(Touring)으로 출시되며,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및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인 어반 그레이와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로 판매된다.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오렌지 컬러의 스티치가 적용되었다. 6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재탄생한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혼다-올-뉴-CR-V-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86" alt="[혼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혼다-올-뉴-CR-V-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9월 말 공식 출시 예정인 ‘올 뉴 CR-V 하이브리드(All-New CR-V Hybrid)’의 온라인 사전계약을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4WD 투어링(Touring)으로 출시되며,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블랙 및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인 어반 그레이와 블루 등 총 5가지 컬러로 판매된다. 인테리어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오렌지 컬러의 스티치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onda-CR-V-2023-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88" alt="Honda-CR-V-2023-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onda-CR-V-2023-1280-13.jpg" width="800" height="450" /></a></p>
<p>6세대 완전변경모델로 재탄생한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SUV 스타일링을 채용했다. 프런트 그릴, 범퍼, 19인치 알로이 휠, 루프레일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을 적용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에 적합한 베스트 올라운더 SUV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p>
<p>파워트레인은 새롭게 개발된 2.0L 직분사 앳킨슨 엔진과 E-CVT 조합의 차세대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탁월한 환경 성능은 물론, 모든 영역에서 출력 및 토크가 향상되어 직관적이고 압도적인 가속감을 제공한다. 초기 가속부터 고속 주행까지 소음<b>·</b>진동이 개선되고, 스티어링 추종성을 높여 한층 일체감 있는 핸들링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onda-CR-V-2023-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87" alt="Honda-CR-V-2023-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onda-CR-V-2023-1280-1b.jpg" width="800" height="450" /></a></p>
<p>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 대비 전장, 전폭, 휠 베이스가 증가해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구현하며, 8단계로 조절되는 2열 리클라이닝 시트로 탑승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적재공간도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각종 캠핑 장비나 골프백 4개, 큰 사이즈의 여행용 캐리어들도 거뜬하게 실을 수 있다.</p>
<p>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감지 각도가 확대되는 등 대폭 업그레이드되었고, 다양한 충돌 상황에서의 탑승자 상해를 최소화하는 신설계 에어백 시스템도 적용되었다. 이러한 안전 성능 강화로 올 뉴 CR-V 하이브리드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p>
<p>올 뉴 CR-V 하이브리드 4WD 투어링의 가격은 5,590만 원(VAT 포함)이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사전 계약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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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대형 SUV의 스탠다드 올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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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ug 2023 04:5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파일럿]]></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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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8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쳐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올 뉴 파일럿(All-New Pilot)’을 29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 뉴 파일럿은 8인승 대형 SUV로 공간, 편의, 성능, 안전 모든 면에서 대형 SUV의 스탠다드를 제시한다. 외관은 더 크고 강인해진 차체에 심플하고 파워풀 디자인을 적용한 정통 SUV 스타일로 진화했다. 특히, 혼다만의 독보적인 패키징 기술로 완성한 사용자 중심의 넓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97" alt="[혼다] 올 뉴 파일럿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는 8년만에 풀 모델 체인지를 거쳐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올 뉴 파일럿(All-New Pilot)’을 29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 뉴 파일럿은 8인승 대형 SUV로 공간, 편의, 성능, 안전 모든 면에서 대형 SUV의 스탠다드를 제시한다.</p>
<p>외관은 더 크고 강인해진 차체에 심플하고 파워풀 디자인을 적용한 정통 SUV 스타일로 진화했다. 특히, 혼다만의 독보적인 패키징 기술로 완성한 사용자 중심의 넓고 쾌적한 공간과 압도적인 사이즈의 적재공간을 통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한다. 파워트레인에는 혼다 역사상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최신 4세대 V6 엔진과 혼다 최초의 10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고효율을 양립했다. 올 뉴 파일럿은 미국 IIHS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 TSP+를 획득했으며, 업그레이드된 혼다 센싱(Honda SENSING) 및 에어백 시스템 등을 적용해 모든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
<p>올 뉴 파일럿의 가격은 6,940만원(VAT 포함)이다. 색상은 화이트, 메탈, 블랙 총 3가지로 판매되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365일 24시간 시승 신청, 견적 산출, 계약,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98" alt="[혼다] 올 뉴 파일럿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8년만의 풀 모델 체인지, 심플 &amp; 파워풀 디자인의 정통 SUV 스타일로 진화</b></p>
<p>올 뉴 파일럿은 와이드하고 강인한 스탠스의 전면 디자인과 숄더 라인을 통해 혼다 SUV 라인업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낸다. 특히 이전 세대 대비 전장, 전고, 휠 베이스가 모두 증가해 더 커진 차체 크기와 역동적인 비율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블랙 프런트 그릴과 크롬 가니쉬, 후면의 무광 PILOT 뱃지와 블랙 루프 레일 등의 디테일은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정통 SUV 스타일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01" alt="Honda-Pilot-2023-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혼다만의 독보적 패키징 기술로 완성한 사용자 중심의 넓고 쾌적한 공간, 압도적 사이즈의 적재공간까지</b></p>
<p>올 뉴 파일럿은 동급 대비 가장 긴 전장(5,090mm), 가장 높은 전고(1,805mm)로 모든 좌석에서 넓고 쾌적한 승차공간을 구현한다. 1열 시트는 새로운 글로벌 프레임(G-Frame)을 적용해 운전자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제어하며, 폴딩 가능한 2, 3열 시트 및 탈부착 가능한 2열 센터 시트로 가족 구성과 사용 목적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3열 공간은 성인 남성 탑승 기준으로 설계되어 남녀노소는 물론 반려동물 이동 시에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트렁크 기본 용량은 이전 세대보다 증가한 527L로 동급 최대이며, 3열 시트 폴딩 시 1,373L, 2열 시트를 폴딩하면 2,464L까지 확장된다. 2열 센터 시트의 경우 탈거 후 적재공간 내 언더 플로어에 고정 수납할 수 있어 가족, 지인, 연인과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에서도 넉넉하게 많은 짐을 수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99" alt="[혼다] 올 뉴 파일럿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올-뉴-파일럿-3.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새로워진 4세대 V6 엔진, 혼다 최초의 10단 자동변속기 탑재&#8230;드라이빙 퍼포먼스 강화</b></p>
<p>파워트레인에는 최신 4세대 V6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높은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V6 3.5L 직접분사식 DOHC i-VTEC 엔진은 북미 아큐라(Acura) 모델을 비롯한 전륜 기반 고급 모델을 위해 개발된 전체 알루미늄 구조의 최신 V6 엔진이다. 파일럿 특유의 강력하면서도 부드럽게 구현되는 가속감으로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편안한 주행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10단 자동 변속기와 파일럿 최초의 셔터그릴, 가변 실린더 제어 시스템 VCM(Variable Cylinder Management) 등을 통해 효율도 극대화했다.</p>
<p>올 뉴 파일럿은 상시 4륜구동(All Wheel Drive) 시스템이나 흙길, 빗길, 눈길 등 다양한 오프로드 주행 상황에서 후륜에 최대 70%의 동력을 전달하고, 상황에 따라 좌/우 한쪽 축으로 힘을 완전히 보내는 트루 토크 벡터링(True Torque Vectoring)을 구현해 더욱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주행감을 선사한다. 일상 주행 시에는 프로팰러 샤프트 회전을 차단해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방지하고 전륜만으로 동력을 전달해 연료 효율을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00" alt="Honda-Pilot-2023-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b>■ 美 IIHS TSP+ 획득, 업그레이드된 혼다 센싱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b></p>
<p>올 뉴 파일럿에 기본 적용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은 90도 시야각의 광각 카메라와 120도 광각 레이더를 새롭게 탑재해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도로 이탈 경감 시스템(RDM),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혼잡한 교통 상황에서 카메라로 차선을 감지하여 0km/h부터 작동하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Traffic Jam Assist) 기능과 10km/h 이하의 저속 주행 시 차량 앞·뒤에 있는 물체를 감지해 구동력을 제어하는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LSBC: Low Speed Braking Control)은 파일럿 최초로 새롭게 추가되었다.</p>
<p>이외에도 혼다의 독자적인 안전 차체 설계 기술인 ACE™(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차체 구조와 개선된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02" alt="Honda-Pilot-2023-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Honda-Pilot-2023-1280-06.jpg" width="800" height="450" /></a></p>
<p><b>■ 7가지 드라이브 모드, 테일 게이트 워크 어웨이 락, BOSE 프리미엄 오디오 등 각종 편의기능 탑재</b></p>
<p>운전자 및 동승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도 탑재되었다. 도심과 오프로드 모두를 아우르는 전천후 SUV답게 7가지 드라이브 모드(Normal, Sport, ECON, Snow, Trail, Sand, Tow)가 제공되어 다양한 주행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p>
<p>테일 게이트 내 워크 어웨이 락 버튼을 누른 후 차량에서 1m 이상 멀어질 경우 모든 도어가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양 손 가득 짐이 있는 경우나 트렁크에서 짐을 꺼낸 후 도어 잠금을 깜빡하는 경우 등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오디오 시스템은 BOSE 프리미엄 오디오로, 대용량 서브 우퍼를 포함한 12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콘서트 홀에 있는 듯한 고품질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p>
<p>운전석에는 10.2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풀 컬러 헤드 업 디스플레이가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사용성이 개선된 9인치 디스플레이는 유/무선 애플 카플레이 및 유선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일부 버튼과 센터페시아 공조장치 등은 운전 중에도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 버튼으로 배치되어 있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는 자동차의 본질에 집중하며 각 세그먼트 모델의 스탠다드를 제시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며, “올 뉴 파일럿이 8년만에 뛰어난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만큼 온로드, 오프로드 모두 다이내믹하게 즐길 수 있는 SUV 본연의 스포티한 매력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이번 올 뉴 파일럿 출시를 기념하여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음료 기프티콘을 전원 증정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b>&lt; </b><b>올 뉴 파일럿 제원표 &gt;</b></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파일럿-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03" alt="파일럿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파일럿-제원.jpg" width="886" height="83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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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삼성카드와 업무협약(MOU) 체결 “자동차 구매 고객 부담 줄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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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ug 2023 14:1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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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삼성카드와 혼다 온라인 플랫폼 내 자동차 구매 결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종은 삼성카드를 통해서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 방법 및 금액에 따라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로 차량을 구매할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할부 개월에 따라 금리 할인을 통해 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혼다코리아-삼성카드-업무협약MOU-체결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4" alt="[혼다] 혼다코리아-삼성카드 업무협약(MOU) 체결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혼다코리아-삼성카드-업무협약MOU-체결식.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삼성카드와 혼다 온라인 플랫폼 내 자동차 구매 결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종은 삼성카드를 통해서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 방법 및 금액에 따라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로 차량을 구매할 경우,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할부 개월에 따라 금리 할인을 통해 월 할부금 부담을 줄여주고, 일시납 금액 구간 별로 캐시백 혜택을 적용해 최대 1.4%까지(5,000만원 이상 결제 시) 현금으로 되돌려준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연내 4종의 신차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압도적 고객 만족을 목표로 다양한 마케팅 채널 확장과 파트너십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현재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8인승 대형 SUV ‘올 뉴 파일럿’의 사전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9일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365일 24시간 시승 신청, 견적 산출, 계약,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많은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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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코리아, 혼다 앰버서더와 푸르메소셜팜 일손 나누기 봉사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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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ug 2023 03:1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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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의 발달장애청년 일터 ‘푸르메소셜팜’에서 혼다 앰버서더 및 혼다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이달 1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푸르메재단이 2022년 9월에 문을 연 국내 1호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현재 53명의 발달장애청년이 정직원으로 채용되어 정당한 임금과 권리를 보장받으며 근무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혼다의 기본 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푸르메소셜팜-일손나누기-봉사활동-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60" alt="[혼다] 푸르메소셜팜 일손나누기 봉사활동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혼다-푸르메소셜팜-일손나누기-봉사활동-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는 국내 최초 스마트팜 기반의 발달장애청년 일터 ‘푸르메소셜팜’에서 혼다 앰버서더 및 혼다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이달 1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푸르메재단이 2022년 9월에 문을 연 국내 1호 컨소시엄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현재 53명의 발달장애청년이 정직원으로 채용되어 정당한 임금과 권리를 보장받으며 근무하고 있다.</p>
<p>이번 봉사활동은 혼다의 기본 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장애로 인한 차별 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푸르메소셜팜’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발달장애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이번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p>
<p>이날 현장에는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 및 임직원과 혼다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 박철순, 프로골퍼 이기상과 배우 심지호가 자리를 함께해 푸르메소셜팜에서 재배 중인 방울토마토를 수확하고 선별, 세척, 포장하는 등의 후처리 과정까지 돕는 작업에 참여했다.</p>
<p>이날 참석한 배우 심지호는 “푸르메소셜팜에서 함께 땀 흘리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하루를 보내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하고, 발달장애청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고 꿈을 펼쳐 나가길 항상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8220;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푸르메재단이 지향하는 사회적 가치에 공감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혼다 앰버서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지난 2021년부터 푸르메재단에 혼다 CR-V 하이브리드를 후원하고 있다. 제공된 차량은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청년 농부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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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X 구마몬, 2023 굿라이더 &amp; 굿드라이버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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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l 2023 13:4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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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자동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2023 굿라이더 &#38; 굿드라이버 안전운전 캠페인(Good Rider &#38; Good Driver Campaign)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혼다는 2050 글로벌 비전 중 하나로써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zero)’를 목표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안전운전 의식 고취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혼다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이번 굿라이더 &#38; 굿드라이버 캠페인 역시 이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캠페인-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37" alt="[혼다]캠페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캠페인-이미지.jpg" width="800" height="500" /></a></p>
<p>혼다코리아는 모터사이클 라이더와 자동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2023 굿라이더 &amp; 굿드라이버 안전운전 캠페인(Good Rider &amp; Good Driver Campaign)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p>
<p>혼다는 2050 글로벌 비전 중 하나로써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zero)’를 목표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안전운전 의식 고취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혼다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이번 굿라이더 &amp; 굿드라이버 캠페인 역시 이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많은 팬을 보유한 일본 캐릭터 &#8216;구마몬&#8217;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 방식을 도입했다.</p>
<p>혼다 굿라이더 &amp; 굿드라이버 캠페인은 모터사이클 라이더 및 자동차 운전자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하여 7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 각 이벤트 참여자 또는 수상자에게는 혼다 슈퍼커브 및 구마몬 굿즈, 혼다 정품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서도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
<p>이번 안전운전 캠페인에 증정되는 굿즈는 구마몬과의 콜라보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다. 스티커2종, 의류 2종, 드립백 커피로 굿즈가 기획되었으며, 귀여운 구마몬이 들어간 굿즈로 혼다와의 콜라보를 완성했다. 구마몬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굿라이더 캠페인은 ‘안전운전 SNS 영상 숏츠(Shorts) 공모전’, 딜러 및 판매점을 방문해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는 ‘안전운전 퀘스트 챌린지’, 별도의 미니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MBTI 안전운전 솔루션’ 등 총 3개의 이벤트로 구성된다. 굿드라이버 캠페인의 경우 ‘혼다 센싱 온라인 퀴즈 콘테스트’와 딜러 및 서비스센터 시 참여 가능한 ‘안전운전 퀘스트 챌린지’로 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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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XL750 TRANSALP’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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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l 2023 10:1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Bike]]></category>
		<category><![CDATA[xl750 transalp]]></category>
		<category><![CDATA[모터사이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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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미들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XL750 TRANSALP(트랜잘프)’을 24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XL750 TRANSALP는 도심 주행, 장거리 투어링,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듀얼 퍼포스(Dual Purpose) 모델로, 누구나 컨트롤 하기 쉽고 어드벤처에 걸맞은 경쾌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혼다 TRANSALP 시리즈는 1986년 XL600V TRANSALP로 처음 출시된 이후, 가볍고 콤팩트한 차체와 쾌적한 투어링 성능으로 오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68" alt="[혼다]XL750 TRANSALP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미들급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XL750 TRANSALP(트랜잘프)’을 24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사전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XL750 TRANSALP는 도심 주행, 장거리 투어링,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듀얼 퍼포스(Dual Purpose) 모델로, 누구나 컨트롤 하기 쉽고 어드벤처에 걸맞은 경쾌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혼다 TRANSALP 시리즈는 1986년 XL600V TRANSALP로 처음 출시된 이후, 가볍고 콤팩트한 차체와 쾌적한 투어링 성능으로 오랜 시간 전세계적으로 호평 받아왔다. 새롭게 선보이는 XL750 TRANSALP는 ‘일상에서 모험까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퍼펙트 올라운더(Perfect All-rounder)‘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TRANSALP 시리즈의 고유한 특성과 매력을 계승하여 재탄생했다.</p>
<p>XL750 TRANSALP는 친숙하면서도 터프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어드벤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대형 페어링과 210mm의 최저지상고로 오프로드의 거친 노면에서 뛰어난 주파성을 확보했다.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에는 LED를 적용해 시인성을 확보하고, 프론트 및 리어 주변부는 기능성을 겸비한 과감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돋보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67" alt="[혼다]XL750 TRANSALP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워 유닛은 도심부터 오프로드 주행까지 가능하도록 사양과 형상을 최적화했다. 새롭게 설계된 755cc 270° 크랭크 직렬 2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91.0ps/9,500rpm, 최대토크 7.6kg.m/7,250rpm의 경쾌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다운드래프트 구조의 흡기 시스템과 와류 덕트를 채용해 모든 RPM 영역에서 즉각적인 구동감도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오프로드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도록 프론트 200mm, 리어 190mm의 롱 트래블(Long Travel) 서스펜션과 대구경 블록패턴 타이어, 리어 On/Off 설정이 가능한 2채널 ABS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스포츠/스탠다드/레인/그래블/유저 등 5개의 라이딩 모드를 제공한다. 또한 클러치 레버 작동 부하를 줄이는 어시스트 기능과 급변속 시 엔진 브레이크에 의한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슬리퍼 기능을 갖춘 어시스트&amp;슬리퍼 클러치를 채용한 것도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66" alt="[혼다]XL750 TRANSALP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자장비로는 다양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풀 컬러 5인치 TFT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차선 변경 후 자동으로 방향지시등이 꺼지는 오토 윙커 캔슬(Auto Winker Cancel), 급제동 시 비상등을 빠르게 점멸하는 긴급 정지 신호(ESS: Emergency Stop Signal) 등이 적용되어 있다.</p>
<p>XL750 TRANSALP 출시와 함께 어드벤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29종의 액세서리도 판매된다. 짐이 많은 라이더나 장거리 투어링 시 유용한 각종 수납백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과 동승자 탠덤 라이딩 등 다양한 라이딩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 선택 구매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565" alt="[혼다]XL750 TRANSALP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XL750-TRANSALP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XL750 TRANSALP는 오프로드 입문자부터 휴일에 편안한 장거리 투어링을 즐기고자 하는 라이더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줄 수 있는 모델로, 많은 고객 분들이 진정한 펀 라이딩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XL750 TRANSALP는 화이트, 맷 블랙 총 2가지 컬러로 판매되며, 가격은 1,359만 원(VAT 포함)이다. 7월 24일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되며, 8월 말경 정식 발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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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7월 자동차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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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l 2023 05:1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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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7월 한 달간 혼다 자동차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마이 혼다’를 설치하고 이용 중인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 쿠폰이 발행되며,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0가지 필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7월-자동차-서비스-캠페인-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29" alt="[혼다]7월 자동차 서비스 캠페인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혼다7월-자동차-서비스-캠페인-포스터.jpg" width="800" height="550" /></a></p>
<p>혼다코리아가 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7월 한 달간 혼다 자동차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p>
<p>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마이 혼다’를 설치하고 이용 중인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 쿠폰이 발행되며,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0가지 필수 항목 무상점검과 타이어 및 배터리 10% 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서비스 상품(컴포트, 워런티 플러스) 구매 시에는 에어클리너와 와이퍼 블레이드 50%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p>
<p>이외에도 혼다 자동차 중고차 구매 고객 중 공식 서비스센터에 첫 내방한 경우 엔진오일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센터에 직접 내방이 어려운 경우 이용 가능한 픽업&amp;딜리버리 서비스와 사고 시 전 거리 무상 견인 서비스도 상시 운영 중이다.</p>
<p>본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이 혼다 앱 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및 서비스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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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옴니 채널 비즈니스 본격 시동 ‘혼다 온라인 플랫폼’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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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23 03:0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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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옴니(Omni) 채널 비즈니스로 본격 전환하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공식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은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원 프라이스(One Price, 균일가격)로 혼다 자동차 국내 판매 전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혼다코리아는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고객 니즈와 온라인 구매 패턴 분석을 통해 혼다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온라인-플랫폼-공식-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46" alt="[혼다]온라인 플랫폼 공식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온라인-플랫폼-공식-오픈.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옴니(Omni) 채널 비즈니스로 본격 전환하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공식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p>
<p>‘혼다 온라인 플랫폼’은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원 프라이스(One Price, 균일가격)로 혼다 자동차 국내 판매 전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혼다코리아는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고객 니즈와 온라인 구매 패턴 분석을 통해 혼다만의 차별화된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p>
<p>새롭게 선보이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시승신청, 견적산출, 계약금 및 잔금 결제 등 차량 구매 전 과정 100%를 온라인에서 진행 가능하다. 출고 예상 시점까지 조회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전국 혼다 자동차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납차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쇼룸’에서는 내외관 이미지를 360도로 확인할 수 있어 비대면으로 온라인 구매를 원하는 고객의 편의를 높였다.</p>
<p>시승 예약의 경우 실시간으로 혼다 자동차 딜러 전시장과 연계된다. 전시장 방문 시 기존 세일즈 컨설턴트가 아닌 차량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상담 노하우를 갖춘 ‘혼다 큐레이터’가 고객을 맞이하게 되며, 차량 설명, 시승, 상담에 보다 집중하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은 온라인 구매 트렌드 변화와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들이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자동차 구매 여정을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원 프라이스 정책, 혼다 큐레이터 등 국내 수입차 업계에서 한발 더 앞서가는 제도를 통해 변화된 혼다를 경험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혼다코리아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 오픈 기념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견적 저장을 완료한 고객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올 뉴 CR-V 터보’를 구매할 경우 추첨을 통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p>
<p>한편, 향후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차량 구매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올 뉴 CR-V 터보’를 포함한 판매 모델 및 오픈 기념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 또는 가까운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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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더 크고 강력해진 베스트 올라운더 SUV ‘올 뉴 CR-V 터보’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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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pr 2023 11:5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c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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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6세대 ‘올 뉴 CR-V 터보(All-New CR-V Turbo)’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오늘 11일부터는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딜러 전시장에서 신차를 경험하고 시승해볼 수 있으며, 4월 20일부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혼다 CR-V는 탄탄한 기본기와 우수한 공간 활용성, 압도적인 안전성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드 베스트셀링 SUV이다. 2023년형 ‘올 뉴 CR-V 터보’는 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96" alt="[혼다] 올 뉴 CR-V 터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는 6세대 ‘올 뉴 CR-V 터보(All-New CR-V Turbo)’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오늘 11일부터는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딜러 전시장에서 신차를 경험하고 시승해볼 수 있으며, 4월 20일부터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p>
<p>혼다 CR-V는 탄탄한 기본기와 우수한 공간 활용성, 압도적인 안전성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월드 베스트셀링 SUV이다. 2023년형 ‘올 뉴 CR-V 터보’는 6년 만에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역대 CR-V 중 가장 과감한 스타일 변화를 이뤄냈다.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채용하는 한편, 차체 크기가 업그레이드되어 기존 모델 대비 더 넉넉한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구현했다. 또한, 성능이 향상된 1.5L VTEC 터보 엔진과 CVT 조합의 파워트레인으로 고효율과 친환경성을 양립했으며,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 기능도 강화되어 더 강력하고 안전한 올라운더(All-rounder) SUV 면모를 갖추게 됐다.</p>
<p>‘올 뉴 CR-V 터보’의 가격은 4,190만원(VAT 포함)이며, 색상은 플래티넘 화이트 펄(Platinum White Pearl), 메테로이드 그레이 메탈릭(Meteroid Gray Metallic), 크리스탈 블랙 펄(Crystal Black Pearl) 총 3가지로 판매된다. 메테로이드 그레이 메탈릭의 경우 인테리어 컬러를 그레이, 블랙 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p>
<p>‘올 뉴 CR-V 터보’는 혼다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모델로,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오는 20일부터 시승 신청, 견적, 계약, 결제 등 전 구매 과정을 온라인에서 진행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97" alt="[혼다] 올 뉴 CR-V 터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6년만의 풀 모델 체인지, 도심과 아웃도어 모두 적합한 다이내믹&amp;스포티 스타일로 진화</b></p>
<p>‘올 뉴 CR-V 터보’는 한층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진화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정통 SUV 실루엣에 완전히 새로워진 블랙 프런트 그릴과 롱 후드가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으로 도심은 물론, 아웃도어 라이프에도 어울리는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후면부 역시 날렵한 루프 스포일러와 CR-V의 시그니처인 수직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조화를 이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한다.</p>
<p>인테리어는 사용성과 개방감을 양립하여 직선 위주의 수평적인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전면부 허니콤 패턴과 심플한 버튼 구성으로 모던하면서 직관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01" alt="[혼다] 올 뉴 CR-V 터보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6.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새로운 패키지 설계로 차체 안정성, 실내공간, 적재공간 동급 최고 수준 구현</b></p>
<p>‘올 뉴 CR-V 터보’는 새로운 패키지 설계로 압도적인 안전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직관적인 다이내믹 뷰 프레임을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전장 75mm, 휠 베이스는 40mm 증가해 차체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2열 시트는 8단계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됐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룸을 확보했다. 전면에는 직사각형 형태의 글라스 디자인을 적용하고 A필러와 후드 형상을 최적화해 전면 시야가 넓어져 보다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트렁크의 기본 적재 공간은 1,113L로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용량을 자랑한다. 골프백 4개가 들어갈 정도로 넉넉하고, 카고 플로어 리드를 2단으로 조절 가능하다. 2열 시트를 접으면 2,166L까지 확장되어 캠핑, 차박, 짐이 많은 대가족 여행에도 무리 없이 넓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99" alt="[혼다] 올 뉴 CR-V 터보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4.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 시스템, 강화된 혼다 센싱…더 강력하고 안전한 올라운더 SUV</b></p>
<p>‘올 뉴 CR-V 터보’에는 업그레이드된 파워트레인 시스템이 탑재됐다. 효율과 응답성이 뛰어난 터보차져 및 배기 VTEC(Variable Valve Timing &amp; Lift Electronic Control, 가변 밸브 타이밍 리프트 기구) 기술 등이 적용된 1.5L VTEC 터보 엔진과 CVT 조합으로 최고출력 190ps, 최대토크 24.5kg·m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CR-V 가솔린 모델 최초로 ‘3종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받아 친환경성도 향상됐으며, CVT 벨트 소음 개선으로 가속 시 정숙성이 한층 개선됐다.</p>
<p>‘혼다 센싱’은 시야각 90도까지 확장된 광각 카메라를 적용하고, 레이더도 120도까지 인식 범위가 확장됨에 따라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성능이 향상됐다. 혼잡한 교통 상황에서 카메라로 차선을 감지하여 0km/h부터 작동하는 조향 보조 시스템 트래픽 잼 어시스트(TJA, Traffic Jam Assist) 기능과 10km/h 이하의 저속 주행 시, 차량 앞·뒤에 있는 물체를 감지하여 구동력을 제어하는 저속 브레이크 컨트롤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00" alt="[혼다] 올 뉴 CR-V 터보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혼다-올-뉴-CR-V-터보_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의 독자적인 안전 차체 설계 기술인 ACE™(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차체 구조와 리어 사이드 에어백 및 프런트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10 에어백 시스템으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충돌 안전성도 확보했다.</p>
<p>‘올 뉴 CR-V 터보’에는 원격 차량 관리 서비스인 ‘혼다 커넥트(Honda Connect)기능도 탑재된다. 앱 하나로 차량 원격 제어, 상태 관리, 긴급 상황 알림 등이 가능해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으며, 24시간 긴급 콜센터와 연계되어 보다 원활한 고객 대응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혼다 커넥트’는 차량 구입 후 5년간 무료 서비스로 제공된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6세대 CR-V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최근 SUV 트렌드가 적극 반영되어 재탄생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하는 안전하고 여유로운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해 올 뉴 CR-V 터보가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올 뉴 CR-V 터보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cr-v-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02" alt="cr v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cr-v-제원.jpg" width="622" height="8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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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장애인 가족 초청 영화 관람 문화 활동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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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23 13:2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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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지난 21일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장애인 가족 8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혼다의 기본 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으로,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협업하여 장애인의 물리적∙심리적 제약을 해소하는 맞춤형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본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80 여명을 초청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장애인-가족-초청-영화-관람-문화-활동-지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77" alt="[혼다]장애인 가족 초청 영화 관람 문화 활동 지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장애인-가족-초청-영화-관람-문화-활동-지원.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는 지난 21일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장애인 가족 80여 명을 초청해 무료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혼다의 기본 이념 중 하나인 인간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으로, 고양시덕양행신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협업하여 장애인의 물리적∙심리적 제약을 해소하는 맞춤형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p>
<p>본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80 여명을 초청해 최신 개봉 영화 &lt;멍뭉이&gt;를 관람하고 특별 제작된 기념품과 간식도 제공했다.</p>
<p>행사 참가자들은 “장애가 있는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영화를 관람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혼다코리아의 지원으로 이렇게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편적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마을공간공유복지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혼다코리아는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푸르메소셜팜 발달장애직원 이동차량 지원, 집중호우 수해 및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등 지역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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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23 라이딩 시즌 온 행사 ‘혼다 데이 인 경주’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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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23 13:4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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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지난 18일 개최한 ‘혼다 데이 인 경주(Honda Day in Gyeongju)’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혼다 데이’는 혼다코리아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객 접점 이벤트로,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으로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공유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 시작을 기념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다인 700여 명이 참가하며, 모터사이클 문화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시승-체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63" alt="[혼다]혼다 데이 인 경주_시승 체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시승-체험.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환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66" alt="[혼다]혼다 데이 인 경주_환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환송.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지난 18일 개최한 ‘혼다 데이 인 경주(Honda Day in Gyeongju)’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혼다 데이’는 혼다코리아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객 접점 이벤트로,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으로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공유하고자 시행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행운권-1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65" alt="[혼다]혼다 데이 인 경주_행운권 1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행운권-1등.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격적인 라이딩 시즌 시작을 기념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다인 700여 명이 참가하며, 모터사이클 문화 및 혼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사전 참가자 모집에도 5일만에 550여 명이 신청해 온라인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된 바 있다.</p>
<p>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 간식/음료 교환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최근 출시된 CB750 호넷과 CT125 등 화제의 신모델을 비롯해 몽키, 포르자 750, NT1100 등 총 10개 모델의 시승 기회도 제공했다. 더불어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체험,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경품 추첨,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거북이-경주-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62" alt="[혼다]혼다 데이 인 경주_거북이 경주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혼다-데이-인-경주_거북이-경주-이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참가자가 직접 스쿠터를 타고 장애물 코스를 돌며 넘어지지 않고 천천히 들어와야 하는 &#8216;느릿느릿 거북이 경주’와 블루원 글램핑 주변 짧은 코스를 주행해볼 수 있는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 시승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봄 라이딩 시즌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며, “올해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서 혼다 데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더 많은 고객 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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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압도적 퍼포먼스의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2023년형 ‘CB750 HORNET’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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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r 2023 13:07: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Bike]]></category>
		<category><![CDATA[cb750 호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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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도심 주행부터 교외 투어링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미들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2023년형 ‘CB750 HORNET(호넷)’을 10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혼다 HORNET은 1996년’Honda HORNET’으로 일본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민첩하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네이키드 모터사이클로 주목받았다. 이후 수년간 모델 체인지를 통해 날렵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스타일에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로 자리매김하며 고객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61" alt="[혼다] 2023년형 CB750 HORNET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1.jpg" width="800" height="450" /></a></a></p>
<p>혼다코리아가 도심 주행부터 교외 투어링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미들급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2023년형 ‘CB750 HORNET(호넷)’을 10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혼다 HORNET은 1996년’Honda HORNET’으로 일본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민첩하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네이키드 모터사이클로 주목받았다. 이후 수년간 모델 체인지를 통해 날렵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스타일에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네이키드 모터사이클로 자리매김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63" alt="[혼다] 2023년형 CB750 HORNET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출시되는 2023년형 CB750 호넷은 역대 시리즈의 민첩하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실현하면서 프레임과 파워 유닛을 완전히 새롭게 개발해 압도적 퍼포먼스의 미들급 스포츠 네이키드로 재탄생했다. 초심자도 다루기 쉽고, 경험이 많은 베테랑 라이더도 즐기며 탈 수 있도록 차체는 가벼우면서도 일상부터 스포츠 주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p>
<p>CB750 호넷의 파워 유닛은 경량화된 고출력 엔진으로 완전히 새롭게 개발되었다. 755cc 270° 크랭크 직렬 2기통 엔진의 최고출력은 91ps/9,500rpm, 최대토크는 7.6kg.m/7,250rpm이다. 공차 중량은 190kg으로 1마력 당 무게가 2.09kg에 불과해 클래스를 압도하는 고출력을 실현했다.</p>
<p>첨단 사양장비들도 동급 최다 수준으로 탑재되었다. 대형 모터사이클 입문자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만족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실현하고자 전자제어 스로틀(TBW: Throttle By Wire)를 채용하고, 다양한 주행 상황을 고려한 4가지의 라이딩 모드(스포츠, 스탠다드, 레인, 유저)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여러 정보를 보기 쉽고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풀 컬러 5인치 TFT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차선 변경 완료 후 자동으로 방향 지시등이 꺼지는 오토 윙커 캔슬(Auto Winker Cancel) 기능과 급제동 시 비상등을 빠르게 점멸하는 긴급 정시 신호(ESS: Emergency Stop Signal)를 채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62" alt="[혼다] 2023년형 CB750 HORNET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혼다-2023년형-CB750-HORNET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타일링은 가볍고 콤팩트한 스포츠 네이키드 스타일을 추구하는 동시에 존재감 있는 파워풀한 디자인을 반영했다. 호넷 시리즈만의 밸런스는 유지하면서 엣지 있는 디테일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 다이내믹한 매력을 실현시켰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완전히 새로워진 CB750 호넷은 오랜 역사와 개발 컨셉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모델로서, 한층 역동적으로 업그레이드된 호넷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2023년형 CB750 호넷은 펄 화이트, 블랙, 맷 옐로우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1,053만원(개별소비세 인하 반영)이다. 스포츠 팩, 스타일 팩, 투어링 팩 등 상황과 용도에 따른 3가지의 액세서리 패키지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p>
<p><b>&lt; CB750 HORNET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cb75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64" alt="cb75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cb750-제원.jpg" width="822" height="770"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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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봄맞이 고객 이벤트 ‘혼다 데이 인 경주’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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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23 05:0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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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3월 18일에 개최되는 ‘혼다 데이 인 경주(Honda Day in Gyeongju)’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혼다 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진행하는 고객 이벤트로,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으로는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공유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1회 ‘혼다 데이 앳 아르테파인’을 비롯해 경기도 가평, 경상북도 상주에서도 진행된 바 있으며 약 600여 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혼다-_혼다-데이-인-경주_-참가신청-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46" alt="[혼다] _혼다 데이 인 경주_ 참가신청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혼다-_혼다-데이-인-경주_-참가신청-포스터.jpg" width="800" height="1131" /></a></p>
<p>혼다코리아가 3월 18일에 개최되는 ‘혼다 데이 인 경주(Honda Day in Gyeongju)’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혼다 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 거점으로 진행하는 고객 이벤트로, 모터사이클 고객 대상으로는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공유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양평에서 열린 1회 ‘혼다 데이 앳 아르테파인’을 비롯해 경기도 가평, 경상북도 상주에서도 진행된 바 있으며 약 600여 명의 라이더가 참여해 모터사이클에 대한 인기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p>
<p>4회차 행사인 이번 ‘혼다 데이 인 경주’는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경북 경주에 위치한 블루원 글램핑에서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혼다 모터사이클 전시 및 시승, 체험 이벤트,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
<p>혼다 브랜드 및 모터사이클 라이딩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3월 17일 오후 3시까지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 푸드트럭 간식 교환권,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 링크 및 상세 정보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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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연말연시 맞이 특별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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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22 07:0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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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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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에서 특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현재 판매 중인 전 차종 신속 출고를 약속했다. 이번 ‘혼다 윈터 드라이브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까운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시승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차종 대상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혼다윈터-드라이브-이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66" alt="[혼다]윈터 드라이브 이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혼다윈터-드라이브-이벤트-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에서 특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현재 판매 중인 전 차종 신속 출고를 약속했다.</p>
<p>이번 ‘혼다 윈터 드라이브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까운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시승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차종 대상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커피 세트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LG퓨리케어 에어로타워(1명), 2등 다이슨 에어랩 멀티 스타일러 컴플리트(2명), 3등 갤럭시 워치5 프로 (3명)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오딧세이 구매 고객의 경우 특별 제작된 혼다 골프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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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혼다데이(Honda Day) 고객초청 골프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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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22 06:3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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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지난 26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한 ‘2022 혼다데이(Honda Day) 고객초청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 등 총 144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개인 별로 경쟁하는 ‘챌린지 그룹’, 고객과 동반자가 팀으로 참여하는 ‘프렌즈 그룹’으로 나누어 18홀 샷건 플레이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혼다고객-초청-골프-대회_단체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80" alt="[혼다]고객 초청 골프 대회_단체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혼다고객-초청-골프-대회_단체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가 지난 26일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진행한 ‘2022 혼다데이(Honda Day) 고객초청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 등 총 144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개인 별로 경쟁하는 ‘챌린지 그룹’, 고객과 동반자가 팀으로 참여하는 ‘프렌즈 그룹’으로 나누어 18홀 샷건 플레이 및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p>
<p>혼다코리아는 참가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품격 있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경기위원장을 맡은 배재희 프로를 비롯한 6인의 프로골퍼가 진행하는 원 포인트 레슨, 각종 체험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혼다고객-초청-골프-대회_고객-및-대표이사-시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79" alt="[혼다]고객 초청 골프 대회_고객 및 대표이사 시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혼다고객-초청-골프-대회_고객-및-대표이사-시타.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홀인원 경품으로 내세우고, 프렌즈/챌린지 각 그룹 스코어 상위 5명 고객에게는 총 7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시상했다. 이외에도 대회 로컬 룰에 의거한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베스트드레서상, 포토제닉상과 총 1,000만 원 상당의 스페셜 경품 추첨 등 풍성한 부대 이벤트로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파워풀 하이브리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한국프로야구 레전드 박철순, 배우 심지호, KPGA 이기상 프로와 더불어 MC를 맡은 개그맨 배동성,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가 스페셜 플레이어로서 고객들과 함께 라운딩 하는 등 ‘혼다데이 고객초청 골프대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이날 참가한 고객들은 “혼다코리아가 직접 주최하는 행사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혼다를 경험하고,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고객초청 골프대회는 혼다코리아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혼다가 한국 시장에서 존재가 기대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은 물론, 다양한 고객 접점 프로그램과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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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집중호우 침수 피해 차량 지원 특별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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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22 01:4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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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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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를 통해 정식 수입 판매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신차 또는 중고차 보유 고객(개인, 법인) 가운데, 올 8월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이 지원 대상이다. 자동차의 경우, 보험 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면책금) 50만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혼다-기업-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238" alt="[혼다] 기업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혼다-기업-로고.jpg" width="130" height="4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혼다기업-로고.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85" alt="[혼다]기업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혼다기업-로고.png" width="800" height="250" /></a></p>
<p>혼다코리아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차량 침수 피해를 입은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고객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를 통해 정식 수입 판매된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신차 또는 중고차 보유 고객(개인, 법인) 가운데, 올 8월 1일 이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차량이 지원 대상이다.</p>
<p>자동차의 경우, 보험 수리 시 발생하는 자기부담금(면책금) 50만원을 지원받거나, 재구매 시 기존 재구매 혜택에 추가로5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터사이클 침수 피해 차량의 경우 총 수리비의 10% 할인을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8220;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집중호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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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 ‘My Hond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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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22 01:0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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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고객 경험 확장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My Honda(마이 혼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My Honda’ 앱은 차량 이용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책임지는 동반자이자 파트너를 지향한다. 혼다코리아는 앱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앱 기능 전반에 대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혼다차량-관리-어플리케이션-_My-Honda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37" alt="[혼다]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 _My Honda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혼다차량-관리-어플리케이션-_My-Honda_.jpg" width="800" height="566" /></a></p>
<p>혼다코리아가 고객 경험 확장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My Honda(마이 혼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p>
<p>‘My Honda’ 앱은 차량 이용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책임지는 동반자이자 파트너를 지향한다. 혼다코리아는 앱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 간담회와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앱 기능 전반에 대한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구축했다.</p>
<p>‘My Honda’ 앱에서는 정비 예약, 주행거리에 따른 소모품 교체 주기 확인, 쿠폰 관리, 정비내역 확인, 고객상담, 뉴스/이벤트 소식 등 고객 맞춤형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앱 하나로 내 차량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다.</p>
<p>특히, 기존의 정비 예약이 전화 상으로만 가능했다면 이제 ‘My Honda’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고객이 정비 일정을 직접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또한 GPS 기반으로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자동으로 안내해 가능 차량 정비 서비스 이용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앱 설치 후 고객 정보를 입력하면 메인 화면에서 차량 정보, 보증기간, 보유쿠폰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내차 정보’에서는 딜러 정보, 리콜 내용 등과 함께 소모품 현황도 확인 가능하다. ‘소모품 관리’ 화면에서는 엔진오일, 엔진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등 교체 주기에 따른 소모품 상태를 보여주어 고객이 보다 직관적으로 내 차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이와 더불어 긴급출동, 전화상담, 카카오톡 채널 상담, 1:1 게시판 등 다양한 고객 상담 채널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혼다코리아의 뉴스, 이벤트,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제공된다.</p>
<p>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고객분들이 차량을 이용하는 모든 순간에 ‘베스트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차량 관리 앱을 출시했다”며 “향후 멤버십 포인트 제도, 혼다 커뮤니티 등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기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My Honda’ 앱 출시 기념 이벤트로 전국 혼다 공식 딜러 및 서비스센터에 내방 후 앱 설치 인증 고객 대상으로 특별 제작된 차량용 방향제를 선물로 증정하며,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본인 차량을 등록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고객의 차량 정비 편의를 위해 차량 ‘픽업&amp;딜리버리’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픽업&amp;딜리버리’ 서비스는 일반 수리 및 점검, 사고 수리 등이 필요할 경우 고객 요청에 따라 전문기사가 직접 방문 픽업하고, 정비 완료 후 다시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하는 유상 서비스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혼다 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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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스타일리시 콤팩트 SUV ‘New HR-V’ 출시. 가격은 3,19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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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9 01:4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h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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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ew HR-V’를 공개하고 2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ew HR-V’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감각적인 5도어 크로스오버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넉넉한 2열 레그룸 및 헤드룸을 갖췄으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2열 매직 폴딩 시트 기능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 활용성을 실현했다. &#8220;감각적인 크로스오버 디자인의 외관과 고급감을 향상시킨 인테리어&#8221; ‘New HR-V’의 전면부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외관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8" alt="[혼다] New HR-V_외관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외관_정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는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ew HR-V’를 공개하고 2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New HR-V’는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감각적인 5도어 크로스오버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넉넉한 2열 레그룸 및 헤드룸을 갖췄으며,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2열 매직 폴딩 시트 기능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 활용성을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메인데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7" alt="[혼다] New HR-V_메인데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메인데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감각적인 크로스오버 디자인의 외관과 고급감을 향상시킨 인테리어&#8221;</strong></p>
<p>‘New HR-V’의 전면부에는 솔리드 윙 타입의 다크 크롬 프론트 그릴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성을 선사한다. 특히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주간주행등을 새롭게 탑재해 기능성과 고급감을 향상시키고 강인한 인상을 준다. 또한 리어 턴 시그널과 후진등의 렌즈 컬러를 그레이 톤으로 변경해 한층 모던한 감각을 살렸다.</p>
<p>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블랙 톤을 유지하면서 더블 스티치로 마감된 천공 가죽 시트를 새롭게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업그레이드 됐다. 1열 시트는 숄더 라인 및 쿠션을 개선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2열-매직-폴딩-시트-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6" alt="[혼다] New HR-V_2열 매직 폴딩 시트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2열-매직-폴딩-시트-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고의 공간 활용성, 다양한 형태의 짐도 넉넉하게&#8221;</strong></p>
<p>‘New HR-V’는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혼다의 혁신 기술인 ‘센터 탱크 레이아웃(Center Tank Layout) ’ 설계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실현했다. 이를 통해 넉넉한 2열 레그룸과 헤드룸을 확보했으며, 키가 큰 성인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다.</p>
<p>특히 뒷좌석에 적용된 팁-업 방식의 2열 매직 폴딩 시트 기능을 통해 화분, 캐리어, 유모차 등 수직으로 세워 실어야 하는 물건을 2열 승차공간에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조작으로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해주는 뒷좌석6:4 폴딩 기능을 사용하면 가구, 자전거와 같이 부피가 큰 짐도 보다 편리하게 실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외관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9" alt="[혼다] New HR-V_외관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외관_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대비 우수한 연비 실현, 운전의 재미와 안전을 보장하는 기능까지&#8221;</strong></p>
<p>‘New HR-V’는 1.8리터 직렬4기통 i-VTEC 엔진과 보다 정교해진 무단 변속기(CV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43ps/6,500rpm, 최대토크 17.5kg•m/4,300rp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비 11.7km/ℓ(도심: 10.6 km/ℓ, 고속도로: 13.4km/ℓ)의 동급 대비 우수한 연비를 실현했다.</p>
<p>이외에도 7단 수동 변속이 가능한 패들 시프트를 채용하여 운전자가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으며, 3가지 모드로 변환되는 멀티 앵글 후방카메라와 힐 스타트 어시스트(HSA),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다양한 안전 보조 시스템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0" alt="[혼다] New HR-V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혼다-New-HR-V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 상품기획팀 권영기 팀장은 “New HR-V는 콤팩트 SUV이자 감각적인 크로스오버로 재탄생했다”라며, “차원이 다른 공간 활용성을 선사하는 New HR-V를 더 많은 고객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New HR-V’는 화이트, 실버, 모던 스틸 총 세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3,190만원(VAT 포함) 이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이번 ‘New HR-V’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New HR-V’ 신규 등록 고객 및 재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New- HR-V’ 신규 등록 고객일 경우 주유비 100만원 또는 금융 프로모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공식 딜러사를 통해 혼다 자동차를 구입한 고객 본인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 형제•자매가 ‘New HR-V’를 구매한다면 재구매 혜택으로 주유비 100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New HR-V 주요 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rv-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94" alt="hrv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rv-제원.jpg" width="632" height="85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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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성 대박 미니밴! 혼다 오딧세이 시승기 Honda Odyss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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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y 2019 06:25: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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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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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에선 최상위 트림인 엘리트 트림 하나로만 한국에 들어오는 혼다 오딧세이를 경험해봤습니다. 미니밴에선 쉽게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도 멋지지만 이 차의 압권은 무엇보다 실용적인 인테리어 패키징과 장비들이었습니다. 매직 슬라이드 2열 시트, 캐빈 워치/토크 기능, 쾌적한 3열 공간, 빌트인 진공청소기 등의 사용성은 정말로 매력적이죠. 거기다 경쟁모델들에 비해 상당히 즐거운 운전 감각까지. 혼다 오딧세이는 높은 가격표를 합리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미에선 최상위 트림인 엘리트 트림 하나로만 한국에 들어오는 혼다 오딧세이를 경험해봤습니다. 미니밴에선 쉽게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외관 디자인도 멋지지만 이 차의 압권은 무엇보다 실용적인 인테리어 패키징과 장비들이었습니다. 매직 슬라이드 2열 시트, 캐빈 워치/토크 기능, 쾌적한 3열 공간, 빌트인 진공청소기 등의 사용성은 정말로 매력적이죠. 거기다 경쟁모델들에 비해 상당히 즐거운 운전 감각까지. 혼다 오딧세이는 높은 가격표를 합리화 시켜줄 무기들을 차의 내부에 숨겨놓고 있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정영철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1otnphlFy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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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한국 전용 사양 ‘시빅 스포츠’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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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00:4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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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시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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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28일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시빅 스포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혼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2,00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국내 시장에서도 2006년 8세대 모델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시빅 고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 우수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2" alt="Honda-Civic_Sedan-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는 28일 열린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시빅 스포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혼다 시빅은 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년 동안 전 세계 160개국에서 약 2,00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국내 시장에서도 2006년 8세대 모델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시빅 고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 우수한 내구성을 인정받아 왔다.</p>
<p>새롭게 선보인 ‘시빅 스포츠’는 ‘Premium &amp; Sporty’ 스타일을 기반으로 고급감은 향상시키면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강력한 1.5L VTEC TURBO 엔진과 CVT가 최적의 조합을 이루는 신규 파워 트레인을 적용해 고성능과 효율성을 양립했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기본으로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3" alt="Honda-Civic_Sedan-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포츠 드라이빙 감성 자극하는 한국 전용 사양의 ‘시빅 스포츠’&#8221;</strong></p>
<p>‘시빅 스포츠’는 젊고 트렌디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북미 최상위 트림인 시빅 투어링(Touring)을 기반으로 북미 스포츠(Sport) 트림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한국 전용 사양으로 출시됐다. 특히 어코드 터보 스포츠에 이은 두 번째 스포츠 세단으로 국내의 혼다 스포츠 라인업을 확장한다는 의의도 갖는다.</p>
<p>‘시빅 스포츠’는 ‘Premium &amp; Sporty’ 스타일을 기반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여 고급감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전면부는 솔리드 윙 디자인의 블랙 컬러 프론트 그릴과 함께 범퍼 하단에도 블랙 컬러의 사이드 가니쉬와 스키드 가니쉬가 적용 되었으며, 18인치 블랙 톤 알로이 휠을 적용해 스포츠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블랙 트렁크 스포일러와 듀얼 이그져스트 파이프를 채용해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p>
<p>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블랙 톤을 유지하면서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오디오, 실내 무드등에 레드 컬러를 조화시켜 스포츠 드라이빙의 감성을 더했다. 알루미늄 소재의 스포츠 페달과 패들 시프트 기능도 스포츠 주행을 돕는 ‘시빅 스포츠’만의 매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4" alt="Honda-Civic_Sedan-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실현하는 새로운 파워트레인 탑재&#8221;</strong></p>
<p>‘시빅 스포츠’에는 혼다의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 기술이 적용된 1.5L VTEC TURBO 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CVT)로 이루어진 최적의 파워트레인이 새롭게 탑재됐다.</p>
<p>‘시빅 스포츠’에 탑재된 1.5L VTEC TURBO 엔진은 직분사 터보 시스템을 적용해 출력, 토크, 환경 성능 등 전반적인 주행 성능이 큰 폭으로 향상됐다. 최고출력 177ps/6,000rpm, 최대토크는 22.4kg.m/1,700-5,500rpm의 힘을 발휘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 연비는 복합 13.8km/ℓ, 도심 12.5km/ℓ, 고속도로 15.8km/ℓ 를 기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5" alt="Honda-Civic_Sedan-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Civic_Sedan-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혼다 센싱’ 기본 탑재 및 에이스 바디, 다양한 안전 사양으로 뛰어난 안전성 확보&#8221;</strong></p>
<p>‘시빅 스포츠’에는 혼다의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이 기본 탑재돼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RDM),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오토 하이빔(AHB) 등이 모두 구현된다.</p>
<p>‘시빅 스포츠’는 또한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하여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조수석측 사각 지대를 확인할 수 있는 레인 와치(Lane Watch),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amp;오토홀드,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코너링 자세 제어 장치,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다양한 안전 장치들을 탑재했다.</p>
<p>혼다코리아 자동차 사업부 이지홍 상무 이사는 “시빅 스포츠는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혼다 센싱 기본 적용, 강력한 VTEC TURBO 엔진을 탑재해 상품성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한국 전용 사양이자 어코드 터보 스포츠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스포츠 세단인 시빅 스포츠의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시빅 스포츠’는 기존 화이트, 블루 외에 신규 컬러인 메탈과 레드가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시빅-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6" alt="시빅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시빅-제원.jpg" width="916" height="85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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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1.5 터보 4WD 시승기 2부, 보이는 게 다가 아냐! Honda CR-V 1.5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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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7:4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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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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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준중형 컴팩트 SUV CR-V가 1.5 터보 엔진을 얹고 돌아왔습니다. 제대로 된 다운사이징과 혼다의 장기인 탁월한 패키징이 어울려 CR-V 만의 매력이 돋보입니다. 세단을 연상시키는 매끈한 주행감각과 경쾌한 핸들링도 CR-V의 큰 매력이죠.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다의 준중형 컴팩트 SUV CR-V가 1.5 터보 엔진을 얹고 돌아왔습니다.<br />
제대로 된 다운사이징과 혼다의 장기인 탁월한 패키징이 어울려 CR-V 만의 매력이 돋보입니다.<br />
세단을 연상시키는 매끈한 주행감각과 경쾌한 핸들링도 CR-V의 큰 매력이죠.</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ZhgZXxjZ8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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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1.5 터보 4WD 시승기 1부 Honda CR-V 1.5 Turbo</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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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19 11:5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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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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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준중형 컴팩트 SUV CR-V가 1.5 터보 엔진을 얹고 돌아왔습니다. 제대로 된 다운사이징과 혼다의 장기인 탁월한 패키징이 어울려 CR-V 만의 매력이 돋보입니다. 세단을 연상시키는 매끈한 주행감각과 경쾌한 핸들링도 CR-V의 큰 매력이죠.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다의 준중형 컴팩트 SUV CR-V가 1.5 터보 엔진을 얹고 돌아왔습니다. 제대로 된 다운사이징과 혼다의 장기인 탁월한 패키징이 어울려 CR-V 만의 매력이 돋보입니다.<br />
세단을 연상시키는 매끈한 주행감각과 경쾌한 핸들링도 CR-V의 큰 매력이죠.</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정영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LxVU0WVhi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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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의 &#8220;Electric Vision&#8221;의 시작! 혼다 e 프로토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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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9 06:5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 프로토타입]]></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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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조만간 등장할 도심형 소형 전기차인 혼다 e의 프로토타입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혼다 e 프로토타입은 2017년 혼다의 어반(Urban) EV 컨셉이 구체화된 차량으로 혼다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Electric Vision”의 중추적인 모델이 될 예정이다.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에 맞는 차량을 만들기 위해 혼다는 독특한 디자인, 효율적인 사용성, 운전의 재미 등을 모두 고려하여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패키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128" alt="Honda-e_Concep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조만간 등장할 도심형 소형 전기차인 혼다 e의 프로토타입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였다. 혼다 e 프로토타입은 2017년 혼다의 어반(Urban) EV 컨셉이 구체화된 차량으로 혼다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Electric Vision”의 중추적인 모델이 될 예정이다.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요구에 맞는 차량을 만들기 위해 혼다는 독특한 디자인, 효율적인 사용성, 운전의 재미 등을 모두 고려하여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패키지를 갖추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124" alt="Honda-e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 e 프로토타입은 효율적인 기능성과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서 개발되었다. 본넷에서 윈드실드를 거쳐 파노라믹 루프까지 이어지는 차량의 앞면은 운전석과 조수석 탑승객에게 넓은 개방감을 전달한다. 또한 매끈하게 처리된 A필러 덕에 공기역학적 이점을 얻을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실내에 흘러들어오는 풍절음 문제를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외부의 매끈한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팝업 형식의 도어 손잡이와 사이드 미러를 대체하는 카메라 미러 시스템을 적용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125" alt="Honda-e_Concept-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충전을 위한 포트는 본넷의 가운데에 위치하여 차량의 왼쪽과 오른쪽 모두에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하였고, LED 라이트와 투명 커버를 사용하여 운전자로 하여금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확인하기 용이하도록 하였다. 프론트와 리어 디자인은 심플하고 귀여우면서도 호감을 주는 인상으로, 옆에서 봤을 땐 오목해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새롭게 개발된 EV 플랫폼은 컴팩트한 차체에 긴 휠베이스로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동시에 경쾌한 주행성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동시에 넓은 전폭과 그것을 강조하는 볼록하게 튀어나온 펜더가 건강해보이는 차의 자세를 형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126" alt="Honda-e_Concept-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니멀하고 세련된 라운지에서 모티브를 따온 실내는 작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넓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였다. 특히나 평평하게 처리한 실내의 바닥이 공간의 쾌적함을 극대화 시켜주고 현대 주거공간과 실내 소파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감촉이 살아있는 재질들을 많이 사용하였다. 대쉬보드를 둘러싸고 있는 듀얼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이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로 하여금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듀얼스크린 디스플레이의 양쪽 끝에는 카메라 미러 시스템에 사용되는 별개의 스크린이 자리잡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127" alt="Honda-e_Concept-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onda-e_Concept-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완전 충전으로 최대 200km의 주행거리를 소화할 수 있고, 급속 충천 시스템 사용 시 배터리 용량의 80% 충전까지 약 30분이 채 걸리지 않아 도시에서 통근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이상적이다. 또한 강력한 전기 모터의 힘으로 뒷바퀴를 굴려 운전자로 하여금 즐거운 운전 경험을 전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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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혼다 센싱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 출시, 가격은 3,69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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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19 05:4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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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전 트림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혼다 센싱을 탑재한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약 한 달 만에 400여대의 계약 주문을 돌파하며 수입 SUV 시장에서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기존 4WD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혼다-2019년형-CR-V-터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57" alt="[혼다] 2019년형 CR-V 터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혼다-2019년형-CR-V-터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b9T">혼다코리아는 전 트림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국내 공식 출시를 알리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p>
<p id="n57a">혼다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혼다 센싱을 탑재한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약 한 달 만에 400여대의 계약 주문을 돌파하며 수입 SUV 시장에서의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p>
<p id="wm7D">2019년형 CR-V 터보는 기존 4WD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2WD EX-L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모든 트림에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p>
<p id="nweM">2019년형 CR-V 터보는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여기에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남성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혼다-2019년형-CR-V-터보-VIP-고객-차량-전달식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56" alt="[혼다] 2019년형 CR-V 터보 VIP 고객 차량 전달식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혼다-2019년형-CR-V-터보-VIP-고객-차량-전달식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xyP">한편 혼다코리아는 2019년형 CR-V 터보의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지난 16일 자사의 공식 자동차 판매점인 KCC 일산 전시장에서 국내 공식 출시를 기념하는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p>
<p id="1Fp5">차량 전달식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고객은 “혼다 CR-V를 선호하는 이유는 차량 안전성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처음 CR-V를 구입한 이후 충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다친데 없이 멀쩡하게 차 밖으로 걸어 나왔다”라며, “이 같은 차량 안전성 때문에 다시 한 번 CR-V를 선택하게 됐고, 이번 CR-V 구입이 4대째인 만큼 A, B, C, D의 D를 상징하는 ‘델마’라는 애칭도 만들어줬다”고 추가 구입 소감을 전했다.</p>
<p id="GsHK">혼다코리아 이지홍 상무는 “탄탄한 기본기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월드베스트 셀링 SUV, 혼다 CR-V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상품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9년형 CR-V 터보를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브랜드 로열티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id="voWG">CR-V 터보의 가격은 2WD EX-L 3,690만원(VAT 포함), 4WD EX-L과 Touring은 각각 3,930만원(VAT 포함), 4,300만원(VAT 포함)이다.  색상은 기존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에 블루를 신규 추가하여 총 6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19년형 CR-V 터보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crv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263" alt="crv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crv제원.jpg" width="881" height="85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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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혼다 센싱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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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an 2019 02:4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cr-v]]></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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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 을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형 CR-V 터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존 4WD(4륜 구동)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2WD(전륜 구동) EX-L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모든 트림에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혼다 센싱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2019년형-CR-V-터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46" alt="[혼다] 2019년형 CR-V 터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2019년형-CR-V-터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 을 탑재한 2019년형 CR-V 터보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2019년형 CR-V 터보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존 4WD(4륜 구동) EX-L, Touring 두 가지 트림에 2WD(전륜 구동) EX-L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모든 트림에 혼다 센싱을 기본으로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p>
<p>혼다 센싱은 레이더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 인지 및 사고 예방을 돕는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 시스템(RDM), 오토 하이빔 등으로 구현되며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2019년형-CR-V-터보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47" alt="[혼다] 2019년형 CR-V 터보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2019년형-CR-V-터보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CR-V 터보는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터보 엔진을 통해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여기에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남성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실내 및 적재공간을 확보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CR-V터보는 혼다 센싱을 탑재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2WD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라며, “뛰어난 성능과 적재공간을 자랑하는 CR-V 터보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사전계약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1월 18일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고객 200명 한정으로 품질보증연장 상품인 ‘혼다 Blue 보증 연장(5년/10만km 무상보증)’을 증정하며, 노후 경유차 세제지원 대상 고객과 혼다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주유비 5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p>
<p>CR-V 터보의 가격은 2WD 3,690만원(VAT 포함), 4WD EX-L과 Touring은 각각 3,930만원(VAT 포함), 4,300만원(VAT 포함)이다.  색상은 기존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에 블루를 신규 추가하여 총 6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혼다 CR-V 터보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cr-v-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68" alt="cr-v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cr-v-제원.jpg" width="881" height="8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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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혼다 센싱 탑재한 어코드 터보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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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an 2019 03:3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어코드]]></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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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는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한 어코드 터보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서 2018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 어코드는 다이내믹 디자인과 고성능·고효율 파워트레인, 혼다만의 첨단 기술을 더해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보여주며 가장 완벽한 세단을 추구한다. 어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어코드-터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340" alt="[혼다] 어코드 터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혼다-어코드-터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는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한 어코드 터보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p>
<p>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서 2018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 어코드는 다이내믹 디자인과 고성능·고효율 파워트레인, 혼다만의 첨단 기술을 더해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보여주며 가장 완벽한 세단을 추구한다.</p>
<p>어코드 터보에는 혼다의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이 새롭게 탑재됐다. 혼다 센싱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주행 보조 시스템이다.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와 저속 추종 장치(LSF),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오토 하이빔 등으로 구현되며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어코드 터보는 1.5L 직분사 VTEC 터보 엔진과 무단자동변속기(CVT)가 최적의 조합을 이룬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있다. 최고출력 194마력, 최대토크 26.5km.g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면서 동급 세단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연비 13.9km/<strong>ℓ</strong>)로 동급 대비 낮은 유지비를 실현했다. 특히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취득해 혼잡통행료 및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어코드 터보는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블루, 샴페인, 커피 메탈의 총 7개 컬러이며, 가격은 3,690만원(VAT 포함)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어코드 터보에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을 새롭게 탑재해 어코드 터보 스포츠, 어코드 하이브리드(투어링)까지 혼다 센싱이 장착된 어코드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향후 국내에 선보이는 혼다 전 차종에 혼다 센싱을 순차적으로 장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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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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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18 03:0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파일럿]]></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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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굿 대디’를 위한 ‘All-Around &#38; Up-Scaled SUV’, 혼다 뉴 파일럿이 새해를 앞두고 국내에 본격 출시된다. 혼다코리아는 기존 파일럿의 탄탄한 기본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동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사양과 쾌적한 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 뉴 파일럿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20" alt="[혼다]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굿 대디’를 위한 ‘All-Around &amp; Up-Scaled SUV’, 혼다 뉴 파일럿이 새해를 앞두고 국내에 본격 출시된다.</p>
<p>혼다코리아는 기존 파일럿의 탄탄한 기본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동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사양과 쾌적한 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 뉴 파일럿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p>
<p>혼다 SUV 라인업의 맏형인 파일럿은 온 가족이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대형 SUV 이다. 특히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과 적재 공간, 최첨단 편의 기능, 뛰어난 주행 질감을 자랑하며 최근 북미에서 연간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6" alt="[혼다]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압도적인 주행 퍼포먼스&#8221;</b></p>
<p>뉴 파일럿은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를 추가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적용됐다. 혼다 센싱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를 유도하는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도로 이탈 경감 시스템(RDM),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자의 주행 안전성을 강화했다.</p>
<p>더불어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로 충돌 안전성과 주행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그 결과 2018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동급 SUV 중 최고 수준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Top Safety Pick+)’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장 가혹한 충돌시험 조건인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
<p>V6 3.5L 직분사식 i-VTEC 엔진이 탑재된 뉴 파일럿은 최고 출력 284마력과 최대 토크 36.2kg·m의 강력한 힘으로 압도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전자식 버튼 타입 9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채용해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연료효율성(복합 8.4km/L, 도심 7.4km/L, 고속도로 10.0km/L)을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21" alt="[혼다]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2, 3열 동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첨단 편의 사양과 동급 최고 수준의 패키징 기술&#8221;</b></p>
<p>파일럿 엘리트 모델에는 실내 개방감을 향상시키는 글래스 루프와 앞 좌석 통풍 시트 및 2열 캡틴 시트를 채용해 탑승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파일럿 엘리트 모델에는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S: Rear Entertainment System)도 탑재됐다. 2열 루프 상단의 10.2인치 디스플레이와 전용 리모컨, HDMI 단자, 무선 헤드폰 등을 지원하여 Blu-Ray, DVD는 물론 외부 장치를 연결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파일럿 최초로 캐빈 토크(Cabin Talk™)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스피커 및 헤드폰을 통해 1열 탑승객의 음성을 2열, 3열 탑승객에게도 손쉽게 전달하여 차량 탑승객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p>
<p>뛰어난 시인성과 접근성, 효율적인 공간을 완성하는 파일럿만의 패키징 기술도 돋보인다.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워크 인 스위치를 통해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이고, 6:4 분할 폴딩이 가능한 3열 시트는 상황과 용도에 따라 변형 가능해 큰 짐들도 여유 있게 적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8" alt="[혼다] 뉴 파일럿 국내 공식 출시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혼다-뉴-파일럿-국내-공식-출시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8220;<b>정통 대형 SUV의 이미지를 강화한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링&#8221;</b></p>
<p>뉴 파일럿은 정통 대형 SUV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블랙 투 톤의 20인치 휠을 새롭게 채용해 대형 SUV의 웅장함을 완성했다.</p>
<p>라디에이터 그릴에는 혼다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혼다 플라잉 윙(Honda Flying Wing)’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인라인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채용하여 모던하며 세련된 고급감을 강조했으며,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와 프론트 및 사이드 가니쉬에 크롬 엑센트를 적용해 역동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p>
<p>뉴 파일럿은 8인승 모델 ‘파일럿’과 7인승 모델 ‘파일럿 엘리트’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기존 화이트, 메탈, 실버, 블랙 색상에 스틸 사파이어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파일럿’ 5,490만원(VAT포함), ‘파일럿 엘리트’ 5,950만원(VAT포함)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뉴 파일럿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굿 대디’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최근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대형 SUV 시장에서 차별화된 강점으로 새로운 강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뉴 파일럿 출시를 기념해 12월 뉴 파일럿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한 달간 뉴 파일럿 등록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120만원 상당의 ‘혼다 Green+ 보증 연장(5년/10만km 무상보증, 엔진오일 교환 2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2월 뉴 파일럿 등록 고객 중 다자녀 고객(세 자녀 이상)에게는 추가 혜택으로 외식문화상품권 20만원권을 제공하며,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가족에게는 주유비 50만원도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혼다 뉴 파일럿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파일럿-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23" alt="파일럿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파일럿-제원.jpg" width="942" height="87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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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하나면 어디든 ok! 혼다 패스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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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2:0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패스포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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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2018년 LA 오토쇼에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2019년형 패스포트(Passport)를 선보였다. 2019년형 혼다 패스포트는 강화된 유니바디(Unibody) 프레임, 강력한 직분사식 i-VTEC® V6 엔진, 완전 독립형 서스펜션, 민첩한 조향 장치 등이 있어 장거리 또는 도심 주행과 장거리 여행 모두에 이상적인 차량이며, 특히 오프로드에 신경을 더 썼다. 이 모델은 CR-V와 파일럿의 사이에 위치한 다목적 5인승 SUV로, 4개의 트림으로 제공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4" alt="Honda-Passpor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2018년 LA 오토쇼에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2019년형 패스포트(Passport)를 선보였다. 2019년형 혼다 패스포트는 강화된 유니바디(Unibody) 프레임, 강력한 직분사식 i-VTEC® V6 엔진, 완전 독립형 서스펜션, 민첩한 조향 장치 등이 있어 장거리 또는 도심 주행과 장거리 여행 모두에 이상적인 차량이며, 특히 오프로드에 신경을 더 썼다. 이 모델은 CR-V와 파일럿의 사이에 위치한 다목적 5인승 SUV로, 4개의 트림으로 제공된다. 잘 정비된 스포츠, 업그레이드 된 EX-L, 하이테크 투어링, 최상위 트림인 엘리트. 사륜구동이 기본 사양인 엘리트를 제외한 모든 모델은 2륜 또는 4륜구동으로 구성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6" alt="Honda-Passport-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한 파워 트레인&#8221;</strong></p>
<p>2019년형 혼다 패스포트의 모든 트림은 최고 출력 280마력과 최대 토크 36.3kg.m을 발휘하는 3.5리터 i-VTEC® V6 엔진으로 구동된다. 이 엔진은 동급 최강의 9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되어 부드럽고 반응이 빠른 동력 전달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5" alt="Honda-Passpor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의 i-VTM4™ 사륜구동 시스템은 전천후 오프로드 주행 기능이 핵심이다. 혼다 패스포트는 두바이의 모래 사막, 러시아의 진흙투성이 시골길, 미네소타의 눈길 등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 테스트하여 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SUV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과 달리 i-VTM4 ™는 액티브 토크 벡터링을 사용하여 최대 70%의 엔진 토크를 리어 액슬에 보내고 경우에 따라 필요한 만큼의 토크를 좌측 또는 우측 리어 휠에 보낸다. 이 기능은 비나 눈이 내리는 도로에서나 모래가 많은 비포장 도로에서 탁월한 핸들링을 제공함과 동시에 바깥 쪽의 리어 휠을 번갈아 가며 오버드라이브함으로써 응답성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지능형 트랙션 매니지먼트(ITM)는 전륜 구동과 사륜 구동 모델 모두에 적용되지만, 사륜 구동 모델은 전륜 구동 모델에 비해 4개의 모드로 다양한 지형에서 탁월한 성능을 수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2" alt="Honda-Passport-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패스포트는 견인용으로도 이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전륜 구동 모델은 약 1,590kg을, 사륜 구동 모델은 약 2,270kg을 운반할 수 있으며, 캠핑 트레일러나 보트 등을 운송할 수 있다. 또한, 멀티-뷰 후방 카메라와 ‘버드 아이 뷰(bird’s eye view)’ 기능을 통해 운전자가 편하고 안전하게 트레일러를 견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1" alt="Honda-Passport-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유니바디 플랫폼 및 기능적 외부 디자인&#8221;</strong></p>
<p>혼다 패스포트는 글로벌 경량 트럭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고도로 단단한 유니바디(unibody) 구조로 제작됐다. 파일럿(SUV)과 릿지라인(픽업 트럭)의 기본 구조물의 대부분을 공유한다. 이 플랫폼은 전면의 맥퍼슨 스트럿과 후면의 독립식 멀티-링크를 탑재하여 정교하면서도 강력한 차체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혼다의 독점적인 ‘고급 호환 기술(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차체 구조는 크고 작은 차량과의 충돌 보호 기능에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p>
<p>신형 패스포트의 외관 디자인은 단순히 외모를 넘어 뛰어난 기능성을 제공한다. 패스포트는 형제 모델인 파일럿과 비교하여 전륜 구동 모델은 1.3cm, 사륜 구동 모델은 2.8cm 정도 짧은 후면 오버행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는 험로에서 접근 방식이나 출발 및 경사 이탈 각도를 고려해 범퍼나 하체를 다치지 않기 위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3" alt="Honda-Passport-2019-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패스포트의 폭이 넓은 휠와 타이어는 스포티한 자세를 보완하여 강인해 보이는 스탠스를 형성하고 일반 도로에서뿐만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빠른 응답성을 제공한다. 모든 트림에는 245/50R20 사이즈의 사계절용 타이어와 스포티 스타일링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있다. 투어링과 엘리트 트림은 좀더 큰 265/45R20 사이즈의 타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p>
<p>견고한 스타일의 전면부는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한 스크래치 방지용 무광 블랙 그릴과 LED 헤드 램프를 탑재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휠 아치와 사이드 스커트, 범퍼 등에도 무광 블랙으로 마감 처리했다. 트림에 따라 추가적인 업그레이드에는 핸즈프리 작동이 가능한 파워 테일 게이트, 원터치 문루프, 가열 자동 디밍 및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가 포함된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9" alt="Honda-Passport-2019-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실용적인 실내 디자인 및 동급 최강의 적재 공간&#8221;</strong></p>
<p>신형 혼다 패스포트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실내 디자인은 5명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며 최대 4450리터의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스포츠에서 엘리트 트림에 이르기까지 패스포트는 매력적이고 내구성 강한 스포츠 직물 시트 또는 천공 가죽 시트를 제공한다.</p>
<p>패스포트의 트렁크에는 자질구레한 소품을 운반하거나 귀중품을 눈에 보이지 않게 유지할 수 있는 널찍한 언더플로어 화물칸이 있다. 2열 시트를 접으면, 평평한 공간이 트렁크와 연결되어 더 큰 화물을 실을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적재 공간을 만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8" alt="Honda-Passport-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편의성이 강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8221;</strong></p>
<p>신형 패스포트는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통합 디지털 인포테인먼트와 같은 현대적인 편의 시설을 갖춰 오늘날의 SUV 구매자가 요구하는 모든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 혼다 패스포트 스포츠 트림은 5와트 디스플레이 모니터와 6개의 스피커가 있는 215와트 오디오 시스템과 서브 우퍼가 기본 제공된다. EX-L 트림부터 8인치 디스플레이 터치 스크린 시스템이 적용되고, 투어링 트림부터는 10개의 스피커를 장착한 590와트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제공된다.</p>
<p>계기판은 다양한 정보 내용이 담긴 7인치 TFT(Thin Film Transistor) 화면을 사용한다. 풀 컬러 디지털 미터에는 차량 속도와 RPM 등과 같은 일반적인 차량 기능을 표시하는 것 외에도 오디오 시스템 정보, 자세한 정보를 보여주는 주행 컴퓨터,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기능이 있는 ‘멀티 정보 디스플레이(MID) 네비게이션’이 제공된다. 또한, 프리미엄 기능에는 2단 차양, 무선 전화 충전, 임베디드 혼다 위성 링크식 내비게이션 시스템, 4세대 LTE 차량용 Wi-Fi, 원격 잠금 해제, 컨시어지 서비스, 도난 차량 위치 확인 등의 혼다-링크®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87" alt="Honda-Passport-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onda-Passport-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상위의 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술&#8221;</strong></p>
<p>혼다 센싱(Honda Sensing®)의 고급 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술 패키지는 모든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됐다. 혼다 센싱은 차량 주변의 운전 조건을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인식하는데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며, 경우에 따라 운전자가 차선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정 조건에서 잠재적인 전방 충돌을 감지하면 차량 속도를 늦추거나 정지시킬 수 있다. 이 안전 패키지에는 전방 충돌 경고(FCW), 차선 이탈 경고(LDW), 차선 유지 시스템(LKAS),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을 포함한 도로 이탈 완화(RDM)가 포함된 충돌 완화 감속 시스템(CMBS™)이 포함된다. 신형 혼다 패스포트는 능동적이고 수동적인 안전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NCAP와 IIHS에서 모두 최상위 안전 등급 평가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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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오프로드용 4&#215;4 드림 머신, 혼다 ROAV 컨셉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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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10:5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오프로드]]></category>
		<category><![CDATA[트럭]]></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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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포드 랩터 또는 쉐보레 콜로라도 ZR2와 경쟁할 수 있는 오프로드 트럭이 없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8217;2018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s Association) 쇼&#8217;를 통해 컨셉 차량을 공개,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 &#60;Honda Pioneer 1000&#62; 혼다 R&#38;D 미국팀이 설계 및 개발한 혼다 러기드 오픈 에어 자동차(이하 ROAV: Rugged Open Air Vehicle)는 혼다의 픽업트럭 ‘릿지라인(Honda Ridgeline)’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69" alt="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포드 랩터 또는 쉐보레 콜로라도 ZR2와 경쟁할 수 있는 오프로드 트럭이 없다. 그러나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8217;2018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s Association) 쇼&#8217;를 통해 컨셉 차량을 공개, 이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ioneer10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66" alt="pioneer1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pioneer1000.jpg" width="1280" height="853" /></a>&lt;Honda Pioneer 1000&gt;</p>
<p>혼다 R&amp;D 미국팀이 설계 및 개발한 혼다 러기드 오픈 에어 자동차(이하 ROAV: Rugged Open Air Vehicle)는 혼다의 픽업트럭 ‘릿지라인(Honda Ridgeline)’과 혼다의 ATV ‘파이어니어(Honda Pioneer) 1000’을 결합하여 오프로드의 견고성 및 극한의 스타일링을 이뤄냈다. 혼다는 이 차를 ‘궁극의 오프로드용 어드벤처 사륜구동 자동차’라고 부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idgeline-2017-1280-1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67" alt="Honda-Ridgeline-2017-1280-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idgeline-2017-1280-1d.jpg" width="1280" height="853" /></a>&lt;Honda Ridgeline&gt;</p>
<p>이 차는 릿지라인을 기반으로 하며, 차체와 서스펜션을 수정했다. 3.5리터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280마력을 발휘하며, 가벼운 차체 덕분에 릿지라인보다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68" alt="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의 외관은 오픈-탑 롤-케이지와 액추얼 도어(actual door) 및 박스형 짐칸을 갖춰 마치 대형 파이어니어의 모습을 연상케한다. 앞쪽에는 스키드 플레이트(skid plates)를 장착했고, 강화된 서스펜션과 커다란 오프로드용 타이어가 강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71" alt="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릿지라인과 거의 흡사하다. 다만, 대쉬 보드에 2개의 RAM 마운트가 스마트폰을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 노출된 계기판을 페인트로 보강한 것, 그리고 시빅 type-R에 적용되는 방수 처리된 스포츠 시트는 ROAV만의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70" alt="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Honda-Rugged_Open_Air_Vehicle_Concept-2018-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이 모델을 양산형으로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혼다의 슬로건 ‘꿈의 힘(Power of Dreams)’ 앞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은 분명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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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신형 어코드 2.0터보 스포츠 시승기, 스포티한 어코드!? Honda Accord 2.0T Sport</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3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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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n 2018 00:0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어코드]]></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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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세대로 진화한 혼다 어코드 중에서 가장 강력한 2.0터보 스포츠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이전보다 확실히 커진 차체에 날렵한 스포츠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V6 3.5를 대신하는 2.0 터보 엔진은 넉넉한 파워를 뿜어내지만 10단 변속기는 특별한 매력을 찾기 어렵네요. 반자율 주행 기능도 갖췄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세대로 진화한 혼다 어코드 중에서 가장 강력한 2.0터보 스포츠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이전보다 확실히 커진 차체에 날렵한 스포츠 이미지를 담았습니다.<br />
V6 3.5를 대신하는 2.0 터보 엔진은 넉넉한 파워를 뿜어내지만 10단 변속기는 특별한 매력을 찾기 어렵네요.<br />
반자율 주행 기능도 갖췄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L8U4nq9YR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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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1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41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May 2018 05:0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Bike]]></category>
		<category><![CDATA[골드윙]]></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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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The Ultimate Performance Tourer ‘2018 All New Goldwing)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혼다 프리미엄 투어링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골드윙은 1975년 GL1000으로 처음 발매된 이래 43년의 역사와 함께 완벽에 가까운 플래그십 투어러로 자리매김하며 그 명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07" alt="[혼다] 2018 All New Goldwing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는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The Ultimate Performance Tourer ‘2018 All New Goldwing)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혼다 프리미엄 투어링 모터사이클의 대명사 골드윙은 1975년 GL1000으로 처음 발매된 이래 43년의 역사와 함께 완벽에 가까운 플래그십 투어러로 자리매김하며 그 명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2006년에는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을 탑재하며 프리미엄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첫 출시된 이후 약 1,900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고급 프리미엄 투어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p>
<p>이번에 출시된 ‘2018 올 뉴 골드윙’은 엔진과 프레임뿐만 아니라 전 영역이 완전 변경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을 자랑하며, 한층 강화된 첨단 장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투어 DCT(Tour Dual Clutch Transmission)’, ‘투어 MT(Tour Manual Transmission) ‘골드윙 MT(Goldwing Manual Transmission)’ 등 총 3가지 타입의 모델과 5가지 컬러로 선보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11" alt="[혼다] 2018 All New Goldwing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b>&#8220;강력한 파워트레인과 </b><b>차체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통해 컨트롤의 즐거움 극대화&#8221;</b><b></b></p>
<p>‘2018 올 뉴 골드윙’은 모터사이클로서는 유일하게 수평대향 6기통 1,833cc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126마력, 최대토크17.3㎏.m 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강성은 한층 높일 수 있는 알루미늄 소재를 프레임 전면에 적용하고, 엔진 크기를 줄여 이전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을 40kg 감소시킴과 동시에 20%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다.</p>
<p>변속기는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로 진화된 3세대 7단 DCT 및 업그레이드된 6단 MT를 채용했다. 3세대 7단 DCT는 연비와 정숙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출력과 토크, 서스펜션, 브레이크 제어를 통해 다양한 주행상황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하여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또한, 투어, 스포츠, 레인, 에코 등 주행상황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4가지 라이딩 모드를 제공해 컨트롤의 즐거움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08" alt="[혼다] 2018 All New Goldwing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8220;더블 위시본 프런트</b><b> 서스펜션, 각종 첨단 장비로 쾌적한 주행 실현&#8221;</b><b></b></p>
<p>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더블 위시본 프런트 서스펜션이 탑재된 새로운 골드윙은 노면으로부터 핸들에 전해지는 충격을 30% 가량 줄여 승차감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여기에 경사로 밀림 방지(HSA) 기능과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의 프리로드(PreLoad)를 설정할 수 있는 전동 리어 쿠션 프리로드 조절 기능으로 쾌적한 주행성을 실현했다.</p>
<p>‘2018 올 뉴 골드윙’은 왼손 핸들 스위치의 +/-버튼만으로 저속 전진과 후진이 용이한 워킹모드 기능을 탑재해 저속 전환이 편리하고 움직임은 한층 부드러워졌다. 또한, 전자식 스로틀(Throttle By Wire)를 채용하면서 혼다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HSTC, 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을 제공해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고 어떠한 노면 환경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실현한다.</p>
<p>여기에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블루투스&amp;핸즈프리 기능으로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까지 대폭 향상시켰다. 리어 트렁크는 2개의 풀 페이스 헬맷을 수납할 수 있고, 리어 트렁크와 새들백을 합하면 총 110L의 공간을 확보해 장거리 투어링에도 충분한 사양과 장비를 갖추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10" alt="[혼다] 2018 All New Goldwing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b>&#8220;차별화된 프리미엄 투어러로써 고급 사양도 대거 채용&#8221;</b></p>
<p>‘투어 DCT’에는 이륜차 전용 에어백 시스템과 On/Off가 가능한 아이들링 스탑 기능이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3가지 모든 타입의 모델에는 별도의 조작 없이도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혼다 스마트키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고급 사양을 대거 채용해 프리미엄 투어러다운 차별화를 추구했다.</p>
<p>외관은 프론트로부터 머플러로 이어지는 라인에 배기관이 노출되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한, 전체 LED 라이트와 7인치 TFT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함은 물론, 야간 시인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했다. 기존 모델 대비 슬림해진 프런트 마스크와 컴팩트한 바디라인도 고급감을 더했다.</p>
<p>‘2018 올 뉴 골드윙’ ‘투어 DCT’의 차체 색상은 레드와 블랙, ‘투어 MT’는 레드와 화이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4,150만원, 3,750만원이다. ‘골드윙 MT’는 맷 실버 컬러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3,250만원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골드윙은 출시 이후 꾸준히 혁신과 변화를 거듭해 왔지만 엔진부터 차체, 디자인까지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로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프리미엄 투어링 모터사이클 특유의 고유성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젊어지고 새로워진 골드윙을 통해 기존 고객들은 물론, 대형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젊은 고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또는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09" alt="[혼다] 2018 All New Goldwing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혼다-2018-All-New-Goldwing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2018 All New Goldwing </b><strong>제원표</strong></p>
<div align="center">
<table width="821"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width="173">
<p align="center"><b>구분</b></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b>Goldwing Tour DCT</b></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b>Goldwing Tour MT</b></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b>Goldwing</b></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엔진형식</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수랭식 SOHC 수평대향 6기통</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배기량(cc)</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833</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압축비</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0.5 : 1</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최고출력(ps/rp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26/5,500</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최대토크(kg.m/rp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7.3/4,500</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변속방식</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자동 7단 DCT</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수동 6단</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치수(길이x폭x높이)(m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2,575 X 895 X 1,430</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2,475 X 895 X 1,340</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축간거리(m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695</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시트높이(m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745</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최저지상고(mm)</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130</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1</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27.0</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연료탱크(ℓ)</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21</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타이어</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전륜) 130/70R18M/C 63H<br />
(후륜) 200/55R16M/C 77H</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브레이크</p>
</td>
<td width="225">
<p align="center">(전륜) Dual Disc<br />
(후륜) Single Disc</p>
</td>
<td width="207">
<p align="center">←</p>
</td>
<td width="216">
<p align="center">←</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차량중량(kg)</p>
</td>
<td valign="top" width="225">
<p align="center">385</p>
</td>
<td valign="top" width="207">
<p align="center">380</p>
</td>
<td valign="top" width="216">
<p align="center">365</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색상</p>
</td>
<td valign="top" width="225">
<p align="center">레드, 블랙</p>
</td>
<td valign="top" width="207">
<p align="center">레드, 화이트</p>
</td>
<td valign="top" width="216">
<p align="center">실버</p>
</td>
</tr>
<tr>
<td width="173">
<p align="center">가격(VAT 포함)</p>
</td>
<td valign="top" width="225">
<p align="center">4,150 만원</p>
</td>
<td valign="top" width="207">
<p align="center">3,750 만원</p>
</td>
<td valign="top" width="216">
<p align="center">3,250 만원</p>
</td>
</tr>
</tbody>
</table>
</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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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 어코드 신차 리뷰, 상품성 업그레이드가 탁월해!</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91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91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y 2018 02:1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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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10세대 어코드가 국내에 출시됐습니다.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더욱 커진 차체, 확실한 다운사이징 엔진과 검증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그리고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반자율주행 기능까지 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어코드의 매력을 기다린 분들에겐 좋은 변화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가격은 1.5 터보 3,640만원, 2.0 터보 스포츠 4,290만원, 하이브리드 EX-L 4,240만원, 하이브리드 Touring 4,540만원(VAT 포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다의 10세대 어코드가 국내에 출시됐습니다.<br />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더욱 커진 차체, 확실한 다운사이징 엔진과 검증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그리고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반자율주행 기능까지 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습니다.<br />
여전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어코드의 매력을 기다린 분들에겐 좋은 변화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br />
가격은 1.5 터보 3,640만원, 2.0 터보 스포츠 4,290만원, 하이브리드 EX-L 4,240만원, 하이브리드 Touring 4,540만원(VAT 포함)이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b2-pcfWLQ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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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코리아, 혼다 큐레이터 3기 수료식 진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5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5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pr 2017 01:3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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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활동한 혼다 큐레이터 3기 15명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혼다 큐레이터는 2013년 혼다가 국내 모터쇼에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전시 차량에 대해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최초 도입 이후 레이싱 모델에 국한되었던 모터쇼를 관람객과의 소통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혼다-큐레이터-3기-수료식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13" alt="[혼다] 혼다 큐레이터 3기 수료식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혼다-큐레이터-3기-수료식_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017 서울모터쇼에서 활동한 혼다 큐레이터 3기 15명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p>
<p>혼다 큐레이터는 2013년 혼다가 국내 모터쇼에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전시 차량에 대해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최초 도입 이후 레이싱 모델에 국한되었던 모터쇼를 관람객과의 소통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2017 서울모터쇼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과 라인업으로 혼다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큐레이터 라인업 라이브 쇼 SNS 생중계, Honda Car Talk Show 진행, 딜러 큐레이터 도입 등으로 더욱 풍족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전시 문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수료식에 참가한 혼다 큐레이터 15명은 모터쇼 기간 동안 관람객들과 교감하고 공감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 모터쇼에서도 꼭 혼다 큐레이터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이사는 “혼다 큐레이터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발탁되고 혼다의 철학, 기술 수업, 시승, 매장 방문, 스크립트 작성 등 철저한 교육과정을 거쳐 양성되는 전문가들이다.”라며, “이번 모터쇼에서 관람객과 소통하며 혼다의 진면목을 전해준 혼다 큐레이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혼다와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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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 혼다관에 국립서울맹학교 학생 초청 및 오디오북 증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34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34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17 06:1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344</guid>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립서울맹학교 학생 11명을 혼다관에 초청하여 혼다 큐레이터 동행 투어를 진행하고 오디오북을 증정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모두와 함께 즐기는 모터쇼를 만들고자 특별히 기획되었다. 초청된 11명의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은 전시 차량 설명 전문가인 혼다 큐레이터 15인과 함께 혼다관을 투어하며 즐겁게 모터쇼를 만끽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국립서울맹학교-학생-초청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45" alt="[혼다] 국립서울맹학교 학생 초청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국립서울맹학교-학생-초청_1.jpg" width="1252" height="82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립서울맹학교 학생 11명을 혼다관에 초청하여 혼다 큐레이터 동행 투어를 진행하고 오디오북을 증정했다고 6일 전했다.</p>
<p>이번 초청 행사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하여 모두와 함께 즐기는 모터쇼를 만들고자 특별히 기획되었다. 초청된 11명의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은 전시 차량 설명 전문가인 혼다 큐레이터 15인과 함께 혼다관을 투어하며 즐겁게 모터쇼를 만끽했다.</p>
<p>학생들은 혼다 큐레이터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듣고 차량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전시 차량에 대한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 30일 런칭한 ‘All New CR-V Turbo’의 매끈한 차체에 감탄했고 모터사이클 ‘X-ADV’에 올라타보는 등 혼다와 함께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p>
<p>뿐만 아니라, 혼다 큐레이터 2인은 학생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혼다 큐레이터로서 3번째 모터쇼를 진행하고 있는 이지영, 박지원 혼다 큐레이터는 사전 녹음을 통해 오디오북을 제작했다. 소중한 나눔의 마음을 담아 제작된 오디오북은 혼다관을 찾은 11명의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증정되었다.</p>
<p>혼다코리아 신범준 홍보실장은 “함께 즐기는 모터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별히 진행한 이번 이벤트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p>
<p>이외에도 학생들은 닛산, 인피니티, 재규어 랜드로버관 등을 투어하며 전시차량을 만져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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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트렉바이시클코리아와 ‘Share The Road’ 캠페인 협약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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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4:0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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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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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All New CR-V Turbo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며 트렉바이시클코리아와 교통약자 보호 캠페인인 ‘Share the Road’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Share the Road캠페인은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 등 교통당사자가 서로를 배려하며 도로를 함께 나누자는 뜻의 상호 배려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은 도심과 레저 모두에 최적화된 All New CR-V Turbo의 성공적인 국내 런칭을 기념하고 자동차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Share-The-Road-캠페인-협약식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73" alt="[혼다] Share The Road 캠페인 협약식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Share-The-Road-캠페인-협약식_1.jpg" width="1024" height="786"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All New CR-V Turbo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며 트렉바이시클코리아와 교통약자 보호 캠페인인 ‘Share the Road’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p>
<p>Share the Road캠페인은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 등 교통당사자가 서로를 배려하며 도로를 함께 나누자는 뜻의 상호 배려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은 도심과 레저 모두에 최적화된 All New CR-V Turbo의 성공적인 국내 런칭을 기념하고 자동차와 자전거가 안전한 도로를 만들자는 목표로 체결되었다.</p>
<p>혼다코리아 신범준 홍보실장은 “지난 30일 출시한 All New CR-V Turbo는 파워풀한 VTEC Turbo엔진으로 도심과 오프로드 모두 즐길 수 있고 동급 최고 적재공간으로 자전거도 거뜬히 적재하는 만큼 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All New CR-V Turbo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었다. 더욱 안전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항상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협약식에 참여한 트렉바이시클코리아 김비오 팀장은 “자전거와 자동차가 안전하게 도로를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서로의 작은 배려로 더욱 즐거운 라이딩과 드라이브가 가능한 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Share the Road캠페인에 참여하도록 트렉바이시클코리아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p>
<p>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혼다코리아는 서울모터쇼 혼다관 방문고객에게 차량 후면에 부착할 수 있는 Share the Road 스티커를 배포한다. 스티커를 받고자 하는 고객은 서울모터쇼 혼다관 안내데스크에서 고객카드를 작성하면 된다. 안내데스크에서 고객카드를 작성하고 ‘Share the Road’캠페인 경품이벤트에 응모하면 추후 추첨을 통해 7명에게 트렉FX2 피트니스 자전거와 헬멧 등을 제공하며 스티커 부착 후 인증샷을 업로드 한 고객 중 7명을 뽑아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p>
<p>All New CR-V Turbo는 CR-V 최초로 VTEC Turbo엔진을 탑재해 더욱 강력하고 완벽하게 거듭난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새로운 파워트레인 탑재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저연비를 실현했으며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혼다만의 뛰어난 패키징 기술로 동급 최고 수준인 2,146L의 적재공간 또한 실현했다.</p>
<p>한편, 혼다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Beyond Automobile)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쳐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의 역사를 써 온 혼다의 철학을 담아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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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서 `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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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17 05:4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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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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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일 2017서울모터쇼 혼다관을 찾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했다. `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이벤트는 어린이들과 함께 혼다관을 찾은 가족 고객들이 All New CR-V Turbo, 어코드 하이브리드 등 혼다의 다양한 차량 모델들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전시 모델 마다 배치된 혼다 큐레이터로부터 차량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주니어-모빌리티-마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36" alt="[혼다] 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주니어-모빌리티-마스터.jpg" width="1024" height="750" /></a></p>
<p>혼다코리아 (<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는 2일 2017서울모터쇼 혼다관을 찾은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이벤트를 진행했다.</p>
<p>`주니어 모빌리티 마스터’ 이벤트는 어린이들과 함께 혼다관을 찾은 가족 고객들이 All New CR-V Turbo, 어코드 하이브리드 등 혼다의 다양한 차량 모델들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각 전시 모델 마다 배치된 혼다 큐레이터로부터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 스탬프에 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든 혼다 큐레이터로부터 날인을 받은 어린이 고객에게는 `혼다 마스터 라이선스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을 제공한다.</p>
<p>혼다 큐레이터는 2013년 서울모터쇼에 혼다가 국내 모터쇼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시 차량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는 혼다 큐레이터 라인업 라이브쇼 및 SNS 생중계, 딜러 큐레이터 도입, Why Honda Talk Show 등 더욱 강력해진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전시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Beyond Automobile)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써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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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서 전문가와 함께 하는 ‘Why Honda Talk Show’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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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pr 2017 06:5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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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수의사, 변호사, 자동차 칼럼니스트 등 각종 전문가들과 함께 자동차 상식과 혼다 자동차 경험담을 나누는 ‘Why Honda Talk Show’를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했다고 2일 전했다. Why Honda Talk Show는 자동차 운전시 알아야 할 상식과 전문가가 직접 경험해본 혼다 자동차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김봉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Accord-Hybri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24" alt="[혼다] Accord Hybri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Accord-Hybrid.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수의사, 변호사, 자동차 칼럼니스트 등 각종 전문가들과 함께 자동차 상식과 혼다 자동차 경험담을 나누는 ‘Why Honda Talk Show’를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했다고 2일 전했다.</p>
<p>Why Honda Talk Show는 자동차 운전시 알아야 할 상식과 전문가가 직접 경험해본 혼다 자동차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김봉조 변호사, 김광식 수의사, 신동헌 자동차 칼럼니스트가 각각 참여해 교통 법규 상식, 애완견과 함께 하는 드라이빙 꿀팁 등과 함께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HR-V, All New CR-V Turbo 경험담을 전했다.</p>
<p>특히, 신동헌 자동차 칼럼니스트는 지난 30일 런칭한 All New CR-V Turbo에 대해 자동차 전문가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VTEC Turbo엔진 탑재로 더욱 새롭고 완벽하게 거듭난 All New CR-V Turbo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성능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동헌 칼럼니스트는 All New CR-V Turbo에 대한 관람객들의 질문에 대해 속 시원히 설명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p>
<p>김봉조 변호사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에 따라 새롭게 변경된 교통법규 사항을 전달하며, 안전한 주행을 위한 생활 속 교통법규를 소개했다. 또한, 자신의 어코드 하이브리드 경험담을 전했다. 환경과 연비를 생각해 하이브리드 차량을 찾던 중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미래지향적 외관과 뛰어난 연비에 반했다고 말하며 직접 시승해본 뒤 뛰어난 주행성능도 일품이라고 덧붙였다.</p>
<p>김광식 수의사는 반려동물과 드라이빙 시 꼭 알아야 할 상식에 대해 소개했다. 주행 시 반려동물이 받을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기 위해선 차내에 안정적인 공간이 필수적인데 매직시트가 있는 HR-V가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이상적인 자동차라고 설명했다.</p>
<p>한편, 혼다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Beyond Automobile)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쳐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의 역사를 써 온 혼다의 철학을 담아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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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이천희, 서울모터쇼 혼다관서 `Why Honda Talk Show’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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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pr 2017 06:41: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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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이천희는 1일, 2017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개최된 `Why Honda Talk Show’에 참여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혼다의 8인승 대형 SUV 파일럿(Pilot)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혼다코리아는 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체험을 공유하는 ‘와이 혼다(Why Honda)’ 캠페인을 올 초부터 시작했으며,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의 다양한 차량들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진솔하고 따뜻한 휴머니즘 스토리를 통하여 혼다가 가진 매력을 전하기 위해 `Why Hond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Why-Honda-Talk-Show파일럿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04" alt="[혼다] Why Honda Talk Show파일럿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혼다-Why-Honda-Talk-Show파일럿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배우 이천희는 1일, 2017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개최된 `Why Honda Talk Show’에 참여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혼다의 8인승 대형 SUV 파일럿(Pilot)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p>
<p>혼다코리아는 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체험을 공유하는 ‘와이 혼다(Why Honda)’ 캠페인을 올 초부터 시작했으며,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의 다양한 차량들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진솔하고 따뜻한 휴머니즘 스토리를 통하여 혼다가 가진 매력을 전하기 위해 `Why Honda Talk Show’를 기획했다.</p>
<p>파일럿을 체험한 경험담을 들려주기 위해 이번 `Why Honda Talk Show’에 참가한 이천희는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시 모델들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진행하는 혼다 큐레이터 MC와 주고 받는 문답 형식으로 진행된 토크쇼를 통해 파일럿을 타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매력들을 들려줬다.</p>
<p>배우 이천희는 파일럿의 매력에 빠진 가장 큰 이유로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함”을 손꼽으면서 “혼다의 안전 철학이 담겨 있는 차체 구조에 최첨단 안전 장비를 넣었고, 충돌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고 있다. 또 1열부터 3열까지 6개의 에어백이 있어 마음이 놓인다.”며 높은 안전성을 첫 손에 꼽았다.</p>
<p>이어 “가구를 만드는 취미를 갖고 있다 보니 사이즈가 큰 재료들을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는 이천희는 “파일럿은 미니 밴 못지 않게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고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라며, 넉넉한 적재 공간에 대해서도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었다.</p>
<p>또한, 배우 이천희는 파일럿은 특히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인지 및 사고 예방을 돕는 혼다센싱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더욱 든든하다고 덧붙였다.</p>
<p>이밖에 대형 가솔린 SUV이지만 연비와 퍼포먼스도 만족스러웠다는 것이 이천희의 설명. 파일럿은 복합 연비 8.9km/l다.</p>
<p>한편 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m">www.hondakorea.com</a>, 대표이사 정우영)는 배우 이천희 이외에도 변호사, 수의사, 자동차 칼럼니스트 등 각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자사의 대표 모델인 CR-V, Accord HEV, HR-V 등을 테마로 한 `Why Honda Talk Show’ 시리즈를 4월 1일, 2일에 걸쳐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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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가 개척한 모터쇼 신(新) 문화 큐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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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17 00:3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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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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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터쇼에 처음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도입한 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년 서울모터쇼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과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는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총 17명의 큐레이터들이 참가해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 All New CR-V Turbo 등 출품 자동차 5종과 X-ADV, CBR1000RR SP등 모터사이클 8종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 때부터 고객 눈높이에서 전시 차량에 대해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서올모터쇼-큐레이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74" alt="[혼다] 2017 서올모터쇼 큐레이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서올모터쇼-큐레이터-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서울모터쇼에 처음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도입한 혼다코리아 (<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년 서울모터쇼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된 라인업과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는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총 17명의 큐레이터들이 참가해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 All New CR-V Turbo 등 출품 자동차 5종과 X-ADV, CBR1000RR SP등 모터사이클 8종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한다.</p>
<p>지난 2013년 서울모터쇼 때부터 고객 눈높이에서 전시 차량에 대해 보다 쉽게 설명해주는 큐레이터를 투입, 관람객들의 차량에 대한 궁금증에 답해 온 혼다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도 매일 충실한 정보 제공과 상담에 추가로 엔터테인먼트 요소까지 가미한 `큐레이터 라인 업 쇼’를 마련,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시 모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각 1개 차종 당 2명이 한 팀을 이뤄 31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일 총 20회씩 열흘 간 차량 모델 별 소개 영상을 촬영해 쉽고 명확하게 정보를 전달한다.</p>
<p>올해는 특별히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큐레이터 라인업 쇼’를 생중계해 관람객들뿐만 아니라 모터쇼에 오지 못한 일반인들도 볼 수 있다.</p>
<p>혼다관의 큐레이터들은 명문대 재학생은 물론 미인 대회 수상자, 통역사, 쇼핑 호스트 등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큐레이터가 3기째를 맞으면서 3회 연속, 2회 연속 방문객들 맞는 큐레이터도 상당수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는 특별히 처음으로 혼다 자동차 딜러 영업사원들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큐레이터로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딜러로 복귀 후 큐레이터 문화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추후 일선 영업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며 주변 동료들에게도 전파할 예정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큐레이터를 통해 전시관을 방문하신 관람객 여러분들이 전시 모델을 단순히 눈으로만 구경하지 않고 차량의 특장점에 대해 세밀한 설명을 접하고, 특히 혼다의 기업 철학까지 이해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터쇼에 처음 큐레이터 문화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만큼 앞으로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며 모터쇼의 차별화된 전시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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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 SP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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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7:1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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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동급 최경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로서 압도적인 핸들링과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CBR1000RR SP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 CBR1000RR SP는 1992년 슈퍼 스포츠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립한 초대 CBR900RR Fireblade를 계승한 모델이다. 25주년을 맞이한 CBR1000RR SP는 주행 시 컨트롤의 즐거움을 극대화 한다는 ‘Total Control’ 정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160; ▶동급 최경량 차량 무게에 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CBR1000RR-SP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70" alt="[혼다] CBR1000RR SP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CBR1000RR-SP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동급 최경량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로서 압도적인 핸들링과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CBR1000RR SP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2017 CBR1000RR SP는 1992년 슈퍼 스포츠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립한 초대 CBR900RR Fireblade를 계승한 모델이다. 25주년을 맞이한 CBR1000RR SP는 주행 시 컨트롤의 즐거움을 극대화 한다는 ‘Total Control’ 정신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p>
<p>&nbsp;</p>
<p><b>▶동급 최경량 차량 무게에 의한 압도적인 경쾌감</b></p>
<p>CBR1000RR SP는 연료 탱크 30mm, 어퍼 카울 24mm, 미드 카울 18mm를 각각 축소하여 기존 대비 더욱 날렵하고 슬림한 차체로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세계 최초로 티타늄 연료 탱크를 채용하고 배터리, 엔진, 머플러 등 전반적인 경량화 및 질량 집중화를 실현하여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15kg 가량 감소시켰다. 이를 통해 높은 퍼포먼스와 경쾌한 주행을 실현했다.</p>
<p>&nbsp;</p>
<p><b>▶출력향상과 컨트롤 향상이 양립하는 파워유닛</b></p>
<p>1,000cc 수랭식 4사이클 DOHC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한 CBR1000RR SP는 ‘Total Control’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체 부품 대부분을 새롭게 설계했다. 새로운 파워유닛은 모든 회전 구간에서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고 고회전 구간에서는 더욱 파워풀한 출력을 발휘하여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다. 엔진 커버류에는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하고,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에 알루미늄 캠을 채용하였으며, 가변 배기 머플러는 티타늄으로 제작하는 등 파워 유닛의 높은 성능, 내구성뿐만 아니라 경량화를 실현하였다.</p>
<p>&nbsp;</p>
<p><b>▶FUN RIDING을 지원하는 첨단 전자제어 장비</b></p>
<p>CBR1000RR SP에는 ÖHLINS와 혼다가 공동 개발한 최신 ÖHLINS Smart EC 시스템을 적용했다. 전후 ÖHLINS 서스펜션은 차량에 탑재된 각 제어장치의 정보를 항상 확인하고 SCU를 통해 상황에 맞는 감쇠력을 제공한다.</p>
<p>또한, 라이더의 취향과 주행상황에 따라 설정이 가능한 다양한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주행모드는 전자식 스로틀을 통한 파워 셀렉터,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 셀렉터블 엔진 브레이크 등 각 제어 레벨의 조합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라이더의 취향에 맞는 특성 선택을 실현하여 컨트롤 하는 즐거움을 극대화시켰다.</p>
<p>CBR1000RR SP는 새로 개발한 슈퍼 스포츠 전용 ABS를 채용해 기존 대비 3,000g 경량을 이루었으며, IMU, ECU와의 상호 연산을 통해 직진, 코너링 등 상황에 맞는 브레이크 압력을 제공한다. 여기에 brembo 프론트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즐길 수 있게 돕는다.</p>
<p>이외에도, 클러치 조작 없이 시프트 업/다운이 가능한 퀵 시프터, 풀 컬러 TFT 액정 계기판, 리튬 이온 배터리, LED라이트 등 최신의 전자 장비를 채용했다.</p>
<p>색상은 CBR1000RR SP전용인 트리컬러 1종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BR1000RR SP는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 하자는 목표로 설계부터 새롭게 만들어진 모델이다.”라며, “새롭게 출시되는 CBR1000RR SP가 고급 레저인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에 일조하기를 바란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CBR1000RR SP를 포함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신규 모터사이클 5종에 대한 사전 계약을 실시와 함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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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어드벤처 스쿠터 X-ADV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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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661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17 07:02: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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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서울 모터쇼에서 도시생활에서도 어드벤처 스피릿(Adventure Spirit)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터사이클 X-ADV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X-ADV는 도시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과 교외에 어울리는 액티브한 매력, 커뮤터에 어울리는 편리한 매력을 고급스럽게 융합해 강력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컨셉 모델과 같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젊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살려 지금까지 없던 전혀 새로운 컨셉의 어드벤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X-ADV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67" alt="[혼다] X-ADV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X-ADV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7서울 모터쇼에서 도시생활에서도 어드벤처 스피릿(Adventure Spirit)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터사이클 X-ADV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X-ADV는 도시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과 교외에 어울리는 액티브한 매력, 커뮤터에 어울리는 편리한 매력을 고급스럽게 융합해 강력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컨셉 모델과 같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젊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살려 지금까지 없던 전혀 새로운 컨셉의 어드벤처 스쿠터로 태어났다.</p>
<p>&nbsp;</p>
<p><b>▶프리미엄하고 액티브한 스타일링 완성</b></p>
<p>X-ADV는 가늘고 위로 치켜 올라간 2개의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했고 프론트 커버, 사이드 카울, 언더 커버에 통일감 있는 역동적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여 프리미엄 감성을 추구하면서도 액티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볼륨감 있는 리어 카울과 LED테일 램프를 탑재해 강력하고 경쾌한 느낌을 표현했다.</p>
<p>&nbsp;</p>
<p><b>▶편안한 주행은 기본, 어드벤처의 매력까지 겸비</b></p>
<p>X-ADV는 도심의 불규칙한 노면뿐 아니라, 교외의 비포장 도로에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한 조절식 롱 스트로크 도립식 포크 및 프로링크 리어 서스펜션과 프론트 17인치, 리어 15인치의 알루미늄 튜브리스 스포크 휠을 채용하였다.</p>
<p>다카르랠리 참전 모델인 CRF450 RALLY의 이미지를 계승한 사각 LCD계기반과 인디케이터를 탑재했고 5단계 조절식 롱 윈드스크린과스키드 플레이트, 너클가드 등을 채용하여 어드벤처 매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스마트 키 시스템, ABS, 21L 대용량 수납공간 등을 채용하여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b>▶DCT를 탑재한 파워유닛</b></p>
<p>745cc 수랭식 4사이클 SOHC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X-ADV는 자동변속기의 간단한 조작성과 수동변속기의 뛰어난 전달 효율성을 융합한 혼다 고유의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를 탑재해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라이더의 기호와 노면상태에 따른 5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는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효율적 연비와 쾌적한 크루징 성능을 지원하는 ‘D모드’, 스포티한 주행과 3단계로 시프트 패턴 선택이 가능한 ‘S모드’의 오토매틱 모드와 라이더가 직접 변속하는 ‘MT(수동) 모드’를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X-ADV는 도심과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스쿠터로서 평일 통근과 주말 레저를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전혀 새로운 타입의 모터사이클인 X-ADV를 통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터사이클의 세계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X-ADV를 포함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신규 모터사이클 5종에 대한 사전 계약을 실시와 함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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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All New CR-V Turbo 서울모터쇼서 국내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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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661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17 01:4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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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VTEC Turbo엔진 탑재로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진 5세대 All New CR-V Turbo를 발매 했다고 30일 전했다. All New CR-V Turbo는 CR-V최초로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Turbo엔진이 탑재되어 저연비를 실현함과 동시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승객공간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R-V-Turbo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07" alt="[혼다] All New CR-V Turbo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R-V-Turbo_1.jpg" width="1920" height="1280"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가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VTEC Turbo엔진 탑재로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새로워진 5세대 All New CR-V Turbo를 발매 했다고 30일 전했다.</p>
<p>All New CR-V Turbo는 CR-V최초로 혼다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VTEC Turbo엔진이 탑재되어 저연비를 실현함과 동시에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승객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하는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고 새롭게 거듭났다.</p>
<p>&nbsp;</p>
<p><b>▶</b><b> VTECT Turbo엔진 탑재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저연비 달성 </b></p>
<p>All New CR-V Turbo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적용된VTEC Turbo엔진과 고효율의 무단자동변속기(CVT)를 탑재하여 동력 성능은 물론 친환경 성능까지 향상시켰다. 직분사 VTEC Turbo엔진의 최대출력은 193마력, 최대토크는 24.8kg.m이며, 출발 및 중고속 영역 등 일상 사용 구간에서의 토크가 증대되어 더 파워풀하고 응답성 높은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p>
<p>또한, All New CR-V Turbo는 가솔린 SUV 특유의 정숙성과 뛰어난 동력성능에 동급 디젤 SUV 수준의 연료 효율성까지 더했다. 고속도로 연비는 13.6km/l이며 복합연비는 12.2km/l, 도심연비는 11.3km/l이다. 향상된 연비와 동급대비 낮은 배기량으로 유류비 및 자동차세 등이 감소하여 차량유지비 역시 동급 디젤 및 하이브리드 SUV 수준으로 낮췄다.</p>
<p align="left">
<p align="left"><b>▶</b><b> 역동적이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스타일링</b></p>
<p>All New CR-V는 직선적인 느낌을 강조하여 한층 더 역동적이면서 남성적인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후면 LED 헤드램프와 후드 엣지 라인, 측면 라인 등을 통해 크고 굵직한 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구현했고, 후면부는 CR-V를 상징하는 세로 방향 램프에 수평방향의 테일 램프를 새롭게 추가하여 견고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인테리어는 고급감을 살린 스타일링을 적용했다. 퀼팅 스티치 디자인이 적용된 고급 가죽시트 및 우드 그레인과 질감이 우수한 소재를 대폭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휠, 조수석4방향 파워 시트, 2열 열선 내장 시트, TFT디지털 계기판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장비들도 새롭게 적용했다.</p>
<p>&nbsp;</p>
<p><b>▶</b><b>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과 공간활용성 확보 </b></p>
<p>All New CR-V Turbo는 혼다만의 뛰어난 패키징 기술이 적용되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와 너비가 35mm 커졌으며 5mm높아졌고 휠베이스도 40mm 늘어나 보다 넓은 탑승공간을 확보했다. 기본적재공간도 기존 모델 대비 56L 커진 1,110L이며, 2열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2,146L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p>
<p>All New CR-V Turbo는 이처럼 뛰어난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 (Car And Driver)’가 선정한 ‘2017 10 Best Truck and SUVs’와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선정한 ‘2017년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7)’로 선정된바 있다. 또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p>
<p>All New CR-V Turbo는 4WD EX-L과 4WD Touring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WD EX-L 3,930만원, 4WD Touring 4,300만원이다.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p>
<p>한편, 서울모터쇼에 CR-V Turbo출시를 기념하여 3월30일 ~ 4월30일 중 우선 계약 고객 500분께 10년 20만 Km 무상 서비스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가 VTEC Turbo엔진 탑재로 더욱 완벽하고 새롭게 거듭났다.”라며, “연비와 주행성, 적재공간까지 모두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All New CR-V Turbo가 국내 SUV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p>
<p>한편, CR-V는 1995년 글로벌 첫 출시 후 현재까지 160여 개국에서 약 870만대(2017년 1월 기준)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미국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2004년 10월에 선보인 이래 4년 연속 수입차 전체 베스트셀링카 ‘TOP 3’를 기록 및 2007년에는 수입 SUV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판매량은 17년 3월 기준으로 20,515대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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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충 타면 연비 20km/L 넘어,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9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9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Mar 2017 08:4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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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대표적인 패밀리 세단으로 명성을 날렸던 혼다 어코드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면서 이제는 &#8216;연비의 신기원&#8217;을 이룬 모델로도 기억될 전망이다. 여전히 넉넉한 실내 공간, 여전히 고급스러운 주행감각, 깔끔하게 정돈된 마무리, 거기다 &#8216;미친 연비&#8217;가 더해진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만나보자. 하이브리드에서 대세를 유지해 온 토요타에 비해, 그 동안 혼다는 꾸준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여 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41" alt="aAcc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랫동안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대표적인 패밀리 세단으로 명성을 날렸던 혼다 어코드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면서 이제는 &#8216;연비의 신기원&#8217;을 이룬 모델로도 기억될 전망이다. 여전히 넉넉한 실내 공간, 여전히 고급스러운 주행감각, 깔끔하게 정돈된 마무리, 거기다 &#8216;미친 연비&#8217;가 더해진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만나보자.</p>
<p>하이브리드에서 대세를 유지해 온 토요타에 비해, 그 동안 혼다는 꾸준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여 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었던 인사이트도 이름과는 달리 별다른 인사이트를 주지 못했고, 일반 승용 모델에 적용한 하이브리드 모델들도 마찬가지였었다. 그 동안 혼다의 하이브리드 모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하이브리드를 활용하기 보다 엔진의 주행에 힘을 조금 보태는 수준의 역할만 하다 보니, 파워도 연비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33" alt="aAcc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랬던 혼다가 변했다. 최근 혼다는 매우 적극적으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전기차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존의 병렬식 1-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과감히 탈피해, 2-모터, 3-모터 시스템은 물론, 4-모터 전기차도 적극 연구, 개발 중이다. 수 많은 매니아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수퍼카 NSX도 3개의 전기모터를 가진 하이드리드 시스템을 얹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44" alt="aAcc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국내에 도입된 어코드 하이브리드에는 2-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그 동안 전기모터 2개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토요타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해 왔는데 혼다가 새롭게 2개의 모터를 적용한 i-MMD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토요타의 아성에 도전한 것이다. 그리고 벌써 많은 미디어를 통해 &#8216;미친 연비&#8217;를 입증하면서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
<p>지금의 어코드는 2012년 등장한 9세대 어코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그리고 어코드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은 하이브리드 전용 휠을 제외하면 일반 어코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제는 굳이 &#8216;나 하이브리드야!&#8217;라고 이마에 써 붙이고 다닐 필요가 없다. 오히려 티 나지 않는 게 더 세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43" alt="aAcc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코드의 경쟁 모델을 찾자면, 미국에서는 현대 쏘나타와 경쟁하는 모델이지만 차체 크기가 조금 애매하다. 휠베이스는 쏘나타보다 짧은데 길이는 그랜저보다 길다.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4,945 x 1,850 x 1,465mm에 휠베이스 2,775mm, 그랜저가 4,930 x 1,865 x 1,470mm, 2,845mm, 쏘나타 뉴 라이즈가 4,855 x 1,865 x 1,475mm, 2,805mm다.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그랜저의 경쟁 모델로 보는 것이 맞겠다. 어쨌든 외관에서 봤을 때 큰 차체가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46" alt="aAcc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베이스가 상대적으로 짧아 실내 공간 확보에 불리할 수 있는 구조지만, 그래도 실내공간은 비교적 넉넉하게 뽑았다.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 공간도 넉넉하다. 계기판과 EV모드 버튼 등을 제외하면 실내 디자인도 일반 어코드와 다른 점이 거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1" alt="aAcc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회전계를 없애고, 가운데 큰 원에 속도를 표시하고, 좌측에 엔진과 전기모터의 작동여부, 그리고 충전 여부를 표시하는 게이지를 더했다. 디자인이 시원시원하고 하이브리드 시스템 작동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0" alt="aAcc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2단으로 배열된 듀얼 모니터도 여전히 신선하다. 네비게이션도 국내 제품을 적용해 사용이 무척 편리하다. 블루투스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오디오는 편리한데, 음질은 무난한 수준이다.</p>
<p>전체적으로 내 외관 디자인은 아주 세련된 최신 감성은 아니다. 여전히 일본스러운 감각이 많이 배어있다. 많이 날카로워진 모습에서 어딘지 사무라이의 느낌도 배어있다. 하지만 일본 차답게 각종 장치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고, 마감도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3" alt="aAcc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핸드폰 무선충전 기능과 애플 카플레이 등 최신 편의 사양들이 적용된 것은 반갑지만, 통풍시트나 열선 핸들 등 국내 고객 선호 사양 일부가 빠진 것은 여전히 아쉬운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5" alt="aAcc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코드 하이브리드에는 2.0 DOHC i-VTEC 엣킨슨 사이클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43마력(ps) /6,200rpm, 최대토크 17.8kg•m/4,000rpm을 발휘한다. 주행용 메인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84마력(ps), 최대토크 32.1kg•m을 발휘하는데, 전기 구동과 회생제동을 담당한다. 또 하나의 발전용 전기모터는 엔진의 효율이 뛰어난 구간에서 엔진의 동력을 이용해 발전을 하고, 그 전기를 주행 모터에 전달하거나 충전을 하기도 한다. 배터리는 1.3kWh/72cell 리튬이온 배터리가 적용됐다. 엔진과 전기모터의 힘을 합친 시스템 출력은 211마력에 이른다.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보증기간은 파격적인 ‘10년 / 주행거리 무제한’이다.</p>
<p>대표적인 경쟁모델이라 할 수 있는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는 2.5리터 158마력 가솔린 엔진과 143마력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203마력을 발휘한다. 한 개의 전기모터를 병렬식으로 연결하는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156마력을 발휘하고, 전기모터가 51마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36" alt="aAcc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전기모터의 출력이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점이 눈에 띈다. 그 만큼 전기모터 만으로 가속할 수 있는 구간이 넓어지고, 회생 제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전기의 양도 더 많아질 수 있다. 배터리의 용량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비해 조금 낮은데, 아주 긴 내리막에서라면 회생제동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모두 저장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주행여건에서는 더 쉽게, 더 자주 충전하고, 방전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다.</p>
<p>어코드 하이브리드의 동력 성능은 무난한 수준이다. 전기모터의 출력이 매우 높은 편이긴 하지만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특별히 더 강하게 가속하는 정도는 아니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확실히 더 강한 토크를 체험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스포츠 모드로 주행하면 연비는 좀 더 떨어진다. 하지만 그것도 어차피 낭비되는 에너지를 모아둔 것을 좀 더 적극적으로 재사용한다고 생각하면 좀 덜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 사실 그 부분이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가장 큰 매력일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2" alt="aAcc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지 상태에서 부드럽게 가속하면 평지에서 전기모터만으로 50~70km/h 정도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물론 엑셀을 깊이 밟으면 바로 엔진이 깨어난다. 내리막에서는 상황에 따라 90km/h 정도에서도 엔진을 끄고 전기 모터 만으로 가속이 되는 EV 모드가 되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중속 이상에서 EV모드가 좀 더 폭 넓게 적용되는 편이다.</p>
<p>저속 구간에서는 &#8216;EV&#8217; 버튼을 눌러 임의로 EV 모드를 유지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엑셀을 좀 더 깊이 밟아도 엔진이 깨어나지 않고 전기모터 만으로 좀 더 오래 주행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40" alt="aAcc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상적인 부분은 승차감이다. 고강성 차체에다 진폭 감응형 댐퍼와 하이드로 부싱 적용으로 아주 매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떤 도로 조건에서도 승차감에서 큰 불만이 없다. 말 그대로 매끈하다는 표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승차감이다. 특히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까지 더해진 조용한 실내와 어울려 주행 중에도 매우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스티어링 응답성도 무난하다. 전반적으로 주행감각은 패밀리 세단으로 매우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준다.</p>
<p>주행 중 무척 마음에 드는 기능으로 레인 와치 시스템을 들 수 있다. 오른쪽 방향 지시등을 켜면 오른쪽 사이드 미러 아래 장착된 카메라가 촬영한 차체 후측방 영상을 센터페시아 모니터에 보여주는 기능이다. 고개를 많이 돌리지 않고도 후측방 상황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고, 안전 운전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좌측에는 적용되지 않았고, 카메라의 해상도가 낮은 점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56" alt="aAcc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연비는 &#8220;그야말로 대박이다.&#8221; 일반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하면서 특별히 연비에 신경 쓰지 않고 대충 탔을 때도 트립컴퓨터 상 평균연비 20km/L를 쉽게 넘긴다. 시승 중에는 보통 21km/L 이상이 나왔다. 물론 대충이라는 말은 급가속이나 초 고속 주행을 하지 않고 다른 차들과 흐름을 맞춘 정도의 주행이다. 그 말은 누구나 평소에 그 정도의 연비를 달성할 수 있다는 말이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이 절반 이상을 넘는 상황에서도 22km/L를 가볍게 넘겼다. 공인 연비는 복합 19.3, 도심 19.5, 고속도로 18.9km/L다. 대충 타도 공인연비를 훌쩍 넘는다는 이야기다. 짧은 시승 동안 사실 극강의 연비 모드로 주행해 보지는 않았다. 궁금하긴 하다. 잘만 타면 30km/L도 나오지 않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934" alt="aAcc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aAccH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동안의 혼다 하이브리드 모델들의 연비는 기대 이하였다. 그리고 지금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놀랄 정도로 뛰어난 연비를 선보인다. 혼다가 얼마나 집중적으로 공을 들였는지 실감이 난다.</p>
<p>혼다의 베스트셀러 모델이 이처럼 놀라운 연비까지 갖추게 된 만큼 벌써부터 시장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주어지는 각종 혜택까지 감안하면 4,320만원이라는 가격도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경험해 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겐 경쟁력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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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2017 서울모터쇼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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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01:0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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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여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자사의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하고 혼다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 혼다는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Beyond Automobile)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서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69" alt="[혼다] 2017 서울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서울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72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라는 주제로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여 독보적인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자사의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전시하고 혼다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23일 전했다.</p>
<p>혼다는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선(Beyond Automobile) 기술의 혼다’라는 부스 컨셉 아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범용 제품까지 전시한다. 이를 통해 모빌리티 전 영역에 걸쳐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의 역사를 써 온 혼다의 철학을 담아낸다.</p>
<p>이와 함께 혼다의 대표적인 모터쇼 문화인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운영된다. 혼다 큐레이터는 2013년 혼다가 국내 모터쇼에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큐레이터 라인업 라이브 쇼 실시간 SNS 생중계, 딜러 큐레이터 도입 등으로 더욱 강력해진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이번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시 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p>
<p>&nbsp;</p>
<p>■<b>혼다 주요 전시 모델 설명 </b></p>
<p>혼다는 3월 30일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VTEC Turbo엔진 탑재로 더욱 새롭고 완벽하게 거듭난 All New CR-V Turbo를 처음으로 국내에 공개한다. All New CR-V Turbo는 최대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4.8kg.m로서 출발시와 중고속 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이 월등히 향상되어 일반도로 외 아웃도어까지 거침없는 주행성능은 물론, 고속도로 연비가 리터당 13.6km로 탁월한 연비성능을 발휘한다.</p>
<p>혼다의 독자적인 슈퍼스포츠카 NSX와 친환경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s)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혼다의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th Dreams Techonlogy)’가 반영된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을 탑재하여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슈퍼스포츠카 NSX와 1회 충전으로 제로 에미션 차량 중 최장거리인 589km를 주행할 수 있는 선구적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은 혼다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친환경 비전을 경험할 수 있는 모델로 모터쇼를 찾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잡아 끌 전망이다.</p>
<p>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는 혼다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판매 차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파일럿’, ‘HR-V’는 물론 최근 국내 출시된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전시되며 All New CR-V와 파일럿을 활용해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할 계획이다.</p>
<p>뿐만 아니라 혼다는 이번 모터쇼 프레스 데이에 별도의 모터사이클 프레스 브리핑 시간을 갖고 역대 최다 신모델인 5종의 신규 모터사이클을 공개한다.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스쿠터 ‘X-ADV’, 동급 최경량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 SP’, 레트로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1100 RS’, 미들급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CB650F’, 경량 듀얼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250 RALLY’의 공개를 통해 혼다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여줄 예정이다.</p>
<p>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No.1 럭셔리 스쿠터 ‘PCX’, 다카르 랠리의 챔피언 머신을 재현한 어드벤쳐 모터사이클 ‘아프리카 트윈(CRF1000L)’, 혼다 플래그십 모터사이클 럭셔리 투어러 모델 ‘골드윙(GL1800)’ 또한 전시하여 혼다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한껏 전한다.</p>
<p>추가적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소형 발전기, 선외기, 잔디깎기 등의 혼다 범용 제품도 찬조 전시된다. 혼다 범용 제품은 그간 우리 주변에 널리 보급돼 있었으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찬조 전시를 통해 혼다 범용 제품을 사용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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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2017 서울모터쇼서 신규 모터사이클 5종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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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17 04:5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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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7서울 모터쇼에서 자사 모터사이클 X-ADV와 CBR1000RR SP를 포함한 신규 모터사이클 5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전했다. 국내 최초 공개되는 X-ADV는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컨셉의 스쿠터이다. 도시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 교외에 어울리는 액티브한 매력, 출퇴근에 어울리는 편리한 매력을 고급스럽게 융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X-ADV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X-AD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75" alt="[혼다] X-AD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X-ADV.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span>)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7서울 모터쇼에서 자사 모터사이클 X-ADV와 CBR1000RR SP를 포함한 신규 모터사이클 5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전했다.</p>
<p>국내 최초 공개되는 X-ADV는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컨셉의 스쿠터이다. 도시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 교외에 어울리는 액티브한 매력, 출퇴근에 어울리는 편리한 매력을 고급스럽게 융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p>
<p>X-ADV는 컨셉 모델의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젊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수랭식 직렬 2기통 745cc 엔진과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클러치 조작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키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사양도 향상시켰다.</p>
<p>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 SP는 동급 최경량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출력 및 컨트롤이 향상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여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p>CBR1000RR SP는 세계 최초로 티타늄 연료 탱크를 채용하는 등 경량화와 질량 집중화를 통해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15kg 가량 감소시켜 퍼포먼스 향상을 실현했다. 또한, 전자 제어식 올린스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했고, 슈퍼 스포츠 전용 ABS 및 브렘보 프론트 브레이크 캘리퍼를 장착해 브레이크 조작의 안정성을 최대화했다.</p>
<p>뿐만 아니라 CBR1000RR SP는 3가지의 주행모드 및 라이더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주행모드는 파워 셀렉터, 셀렉터블 토크 컨트롤, 셀렉터블 엔진 브레이크 등 각 제어 레벨의 조합에 따라 설정할 수 있다.</p>
<p>네이키드 모델로는 CB1100 RS와 CB650F를 공개한다. CB1100 RS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레트로 네이키드 모델이다. 1,140cc 공랭식 직렬 4기통 DOHC 엔진 출력과 2중관으로 구조된 배기 파이프를 통해 감성적이고 중후한 배기음을 돋보이게 했다.</p>
<p>CB650F는 혼다 CB의 전통을 잇는 미들급 4기통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649cc 수랭식 직렬 4기통 DOHC 엔진으로 최대 출력 90ps/11,000rp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31.5km/l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ABS채용을 통해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더블패스 구조의 머플러를 채용해 관능적 배기음을 실현한다.</p>
<p>CRF250 RALLY는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모험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출시된 진정한 경량 듀얼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 대형 윈드스크린과 너클가드, 듀얼 LED 헤드라이트로 랠리 머신의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공기 저항 감소에 따라 250cc 온/오프로드 클래스 대비 44.3km/l라는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특히, 리어 온오프가 가능한 ABS를 장착하여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 했다.</p>
<p><b> </b>이외에도 다카르 랠리의 챔피언 머신을 재현한 어드벤쳐 모터사이클 ‘아프리카 트윈(CRF1000L)’, 국내 No.1 럭셔리 스쿠터 ‘PCX’, 혼다 플래그십 모터사이클 럭셔리 투어러 모델 ‘골드윙(GL1800)’을 전시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 모터사이클 전시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혼다관을 방문한 많은 고객들이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위 브랜드로 혼다코리아가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고 전했다.</p>
<p>한편, 21일부터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내 모터사이클 이벤트를 참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 모터쇼 입장권을 무료로 증정하며,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하는 신모델에 대해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전예약 실시와 함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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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7 서울모터쇼서 고성능차 NSX와 친환경차 클래리티 퓨얼 셀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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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51: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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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자사의 슈퍼스포츠카 NSX와 친환경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을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NSX는 혼다의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모델로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신형 NSX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AS,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NSX는 혼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NS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42" alt="[혼다] NS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NSX.jpg" width="1024" height="415"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가 자사의 슈퍼스포츠카 NSX와 친환경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을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 align="left"> NSX는 혼다의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모델로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신형 NSX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NAIAS,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p>
<p> NSX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기반의 1엔진 3모터 하이브리드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SPORT HYBRID SH-AWD(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 시스템이 적용됐다. V6 트윈 터보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9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MU(트윈 모터 유닛)를 결합해 엔진 최고출력 500마력(미국기준), 엔진 최대토크 56kg.m(미국기준), 시스템 총 출력 573마력(미국기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특히, TMU는 구동능력뿐만 아니라 감속 능력을 자유 자재로 제어하는 진보된 토크 벡터링을 실현해 뛰어난 주행안전성을 지원하며 이에 따라 드라이버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낸다는 초대 NSX의 철학을 계승하고, 드라이버의 의사에 매우 충실하게 호응하는 새로운 시대의 스포츠카 체험(New Sports eXperience)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클래리티-퓨얼-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43" alt="[혼다] 클래리티 퓨얼 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클래리티-퓨얼-셀.jpg" width="1024" height="512" /></a></p>
<p>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로 에미션(Zero Emmision)친환경차 ‘클래리티 퓨얼 셀(CLARITY FUEL CELL)’은 미래 친환경 차량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적인 수소연료전지차다. 클래리티 퓨얼 셀은 가솔린 차량의 급유 용이성과 수소연료전지차 특유의 친환경적 가치를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세단형 수소연료전지차로 2015년 동경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었다.</p>
<p>클래리티 퓨얼 셀의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은 V6엔진과 같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00kW 이상의 강력한 출력을 실현한다. 또한, 세단형 차량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후드 아래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 공간을 확보했다.</p>
<p>고효율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주행에 필요한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줄여 70MPa 고압 수소 저장 탱크 하나만으로 최대 589km(미국기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수소연료전지차와 전기차를 포함한 모든 제로 에미션 차량 중 최장 거리이다. 충전시간도 일반적인 가솔린 모델의 주유 시간 수준인 3분만에 완벽하게 충전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만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슈퍼스포츠카 NSX와 혁신적인 친환경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을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혼다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자동차의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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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VTEC Turbo 엔진 탑재한 All New CR-V Turbo, 서울모터쇼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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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17 05:03: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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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완전 변경된 5세대 All New CR-V Turbo를 공개한다. All New CR-V Turbo는CR-V 최초로 VTEC Turbo 엔진과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여기에 남성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All New CR-V Turbo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ll New CR-V Turbo는 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R-V-Turbo_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26" alt="[혼다] All New CR-V Turbo_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R-V-Turbo_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87"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span>)가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완전 변경된 5세대 All New CR-V Turbo를 공개한다.</p>
<p>All New CR-V Turbo는CR-V 최초로 VTEC Turbo 엔진과 새로운 플랫폼을 적용해 성능과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여기에 남성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All New CR-V Turbo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All New CR-V Turbo는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한 VTEC Turbo 엔진을 탑재했다. VTEC Turbo 엔진의 최대출력은 193마력, 최대토크는 24.8kg.m이며, 일상 사용 구간에서의 토크가 개선되어 출발시와 중고속 영역에서의 가속성능이 향상됐다.</p>
<p>가솔린 SUV의 특유의 정숙성과 동력성능은 물론, 연료 효율성은 동급 디젤 SUV수준으로 향상됐다. 복합연비는12.2km/이며 고속도로 연비와 도심연비는 각각 13.6km/l와 11.3km/l이다. 향상된 연비와 동급대비 낮은 배기량으로 인한 자동차세 저감효과 등으로 차량유지비 역시 동급 디젤 및 하이브리드 SUV수준으로 낮췄다.</p>
<p>외부 디자인은 기존 모델보다 직선적인 느낌을 강조해 더욱 남성적이고 강인한 스타일로 변화했다. 전후면 LED램프와 크롬 소재를 적절히 조합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인테리어도 고급감이 향상된 가죽시트 적용 및 우드 그레인과 질감이 우수한 소재를 대폭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휠, 조수석 전동 시트, 그리고 2열 열선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장비들도 새롭게 적용했다.</p>
<p>크기는 기존 모델 대비 길이와 너비가 35mm커졌으며 5mm높아졌다. 휠베이스도 40mm 늘어나 보다 넉넉한 탑승공간을 확보했다. 뛰어난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기본적재공간도 기존 모델대비 56L 커진 1,110L이며, 2열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2,146L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p>
<p>All New CR-V Turbo는 이처럼 뛰어난 성능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 (Car And Driver)’가 선정한 ‘2017 10 Best Truck and SUVs’와 미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선정한 ‘2017년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7)’로 선정된바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All New CR-V Turbo를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출시에 앞서 세계적인 수준의 상품성으로 거듭난 신형 CR-V를 서울모터쇼에서 직접 보고 경험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CR-V는 1995년 글로벌 첫 출시 후 현재까지 160여 개국에서 약 870만대(2017년 1월 기준)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미국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SUV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도 2004년 10월에 선보인 이래 4년 연속 수입차 전체 베스트셀링카 ‘TOP 3’를 기록 및 2007년에는 수입 SUV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판매량은 17년 1월 기준으로 20,515대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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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 참가 기념 파일럿 시승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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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r 2017 05:4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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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31일까지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파일럿을 시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2017 서울모터쇼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전했다. 혼다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은 2015년 10월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8인승 SUV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탑재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파일럿-시승-이벤트-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81" alt="[혼다] 파일럿 시승 이벤트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파일럿-시승-이벤트-포스터.jpg" width="1150" height="1462"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31일까지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파일럿을 시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2017 서울모터쇼 입장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전했다.</p>
<p>혼다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은 2015년 10월 국내 출시한 프리미엄 8인승 SUV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탑재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대형 가솔린 SUV이다.</p>
<p>지난 1월 출시한 2017년형 뉴 파일럿(New Pilot)은 올 뉴 파일럿의 가격은 유지하면서,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Apple CarPlay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컬러도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에 ‘모던 스틸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이번 파일럿 시승 이벤트는 전국 혼다 전시장에서 이 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파일럿을 시승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2017 서울모터쇼 입장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단, 대전/대구/부산/광주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의 경우 희망자에 한해 혼다 우산을 사은품으로 대체 증정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8220;이번 파일럿 시승 이벤트는 혼다의 2017 서울모터쇼 참가를 기념해 더 많은 고객들이 뉴 파일럿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8221;라며, &#8220;앞으로도 고객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의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시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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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2017 제네바 모터쇼서 미래 기술 적용한 첨단 차량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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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17 02:1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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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2017 제네바 모터쇼서 All New Civic Type R, Clarity Fuel Cell, NueV 등 자사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차량을 전시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All New Civic Type R의 양산형 모델은 기존 Civic 해치백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혼다의 신형 2.0리터 VTEC TURBO 엔진을 탑재하여 동급 차량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All Ne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ivic-Type-R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33" alt="2017 Civic Type R (European Vers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All-New-Civic-Type-R_1.jpg" width="1024" height="641" /></a></p>
<p>혼다가 2017 제네바 모터쇼서 All New Civic Type R, Clarity Fuel Cell, NueV 등 자사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차량을 전시한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All New Civic Type R의 양산형 모델은 기존 Civic 해치백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혼다의 신형 2.0리터 VTEC TURBO 엔진을 탑재하여 동급 차량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All New Civic Type R은 2017년 하반기부터 영국 HUM공장에서 생산 될 예정이다.</p>
<p>세계 최고의 수소연료전지차로 명성이 높은 Clarity Fuel Cell도 전시된다. Clarity Fuel Cell은 혼다의 독보적인 첨단 기술이 적용된 고출력 고효율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경량화에도 불구하고 100kW이상의 출력을 실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뛰어난 연료 효율로 1회 충전으로 최대 6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이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승차공간까지 제공한다.</p>
<p>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혼다 NueV는 AI기술인 감정 엔진 HANA(Honda Automated Network Assistant)를 탑재한 자율주행 EV 컨셉카다. NueV는 운전자의 표정이나 목소리로 스트레스 상황을 판단해 안전운전을 돕고 운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기호를 학습하여 상황에 따른 선택사항을 제안하는 등 운전자와 모빌리티 간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한다.</p>
<p>또한, 차량 소유자가 차량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소유자의 허가 하에 자율주행으로 이동하여 카쉐어링을 하는 등 자율주행기술과 AI에 의해 펼쳐지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컨셉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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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스타일을 더한 ‘No.1 럭셔리 스쿠터’ 2018년형 PCX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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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0:3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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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지난 해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을 더해 2018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7일 전했다. 2018년형 PCX는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와 블랙 2종이 추가되었다. PCX 스페셜 에디션은 바디와 언더카울의 다른 컬러배합과 전용 데칼을 더해 PCX의 매력적인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8년형-PCX_Special-Edit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35" alt="[혼다] 2018년형 PCX_Special Ed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8년형-PCX_Special-Edition.jpg" width="1024" height="436"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span>)가 지난 해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춘 스페셜 에디션을 더해 2018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7일 전했다.</p>
<p>2018년형 PCX는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와 블랙 2종이 추가되었다. PCX 스페셜 에디션은 바디와 언더카울의 다른 컬러배합과 전용 데칼을 더해 PCX의 매력적인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컬러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캘리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했다.</p>
<p>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7,146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스쿠터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무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p>
<p>신형 PCX에는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된 125cc eSP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 연비인 54.1km/ℓ를 실현했다. 또한 전/후륜에 제동력을 분배하는 CBS(Combined Brake System)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성능과 쾌적한 주행을 제공한다.</p>
<p>이와 더불어 헤드라이트, 리어라이트, 방향지시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력 소비 감소를 실현했다. 시트 아래에는 풀 페이스 헬맷과 글러브 등을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25L의 러기지 박스와 1.5L 용량의 콘솔 박스, 12V 전원 소켓 탑재, 스마트 키 시스템을 채용하는 등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2016년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를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며, “뛰어난 성능, 우수한 연비와 편의사양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한 2018년형 PCX를 통해 국민 럭셔리 스쿠터의 차별화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2018년형 PCX는 기존 화이트, 다크블루 컬러와 스페셜 에디션 레드, 스페셜에디션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화이트와 블루 394만원, 스페셜 에디션은 396만원이다.</p>
<p>또한 3월 한 달간 구매고객에게는 PCX 스마트키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제공한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 및 소형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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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첨단 기술 탑재한 맥시 스쿠터 2017년형 FORZ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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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3:0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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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혼다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를 탑재한 2017년형 FORZA를 출시한다고 3일 전했다. 2017년형 FORZA는 기존 CBS(Combined Brake System)사양에 ABS(Anti-Lock Brake System)기능을 추가하여 한 단계 진보된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인 Combined ABS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동성능을 발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혼다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Combined ABS는 제동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년형-FORZA_실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55" alt="[혼다] 2017년형 FORZA_실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혼다-2017년형-FORZA_실버.jpg" width="800" height="599" /></a></p>
<p>혼다코리아(<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span>, 대표이사 정우영)가 혼다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 Combined ABS를 탑재한 2017년형 FORZA를 출시한다고 3일 전했다.</p>
<p>2017년형 FORZA는 기존 CBS(Combined Brake System)사양에 ABS(Anti-Lock Brake System)기능을 추가하여 한 단계 진보된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인 Combined ABS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동성능을 발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혼다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Combined ABS는 제동 시 최상의 제동력을 계산하여 전후 브레이크에 자동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급제동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전후 브레이크를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FORZA는 2013년 8월 국내 출시 이후 통근, 투어링, 스포티한 주행까지 모두 책임지는 든든한 대형스쿠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역동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수냉식 S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하여 리터당 35.3km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고, 279cc의 배기량으로 고속 주행에 충분한 출력을 발휘하며 급 출발이 잦은 도심 주행에서도 우수한 순간 가속력으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p>
<p>또한 FORZA는 날렵한 유선형 바디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시트 아래에 2개의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이 가능한 대용량 수납공간과 프론트 패널 양쪽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더했다. 여기에 PGM-FI전자제어 연료분사장치와 V-Matic 무단변속기, 프론트 페어링, 인체공학적 시트 등을 채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편안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p>
<p>신형 FORZA는 화이트, 블랙,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은 Combined ABS 적용에도 기존과 동일한 765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FORZA는 도심에서부터 교외로의 장거리 주행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델로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혼다의 스테디셀링 모델이다.”라고 전하며 또한, “첨단 기술 적용으로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행성을 자랑하는 신형 FORZA와 함께 더 많은 고객들이 달리는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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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서 가장 많이 검색하는 브랜드는 현대? 국가별 검색 순위 눈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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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6:0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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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떤 나라에서는 어느 자동차가 가장 인기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도표가 등장해 눈길이다. 영국의 자동차 부품 쇼핑몰인 &#8216;Quickco&#8217;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토요타와 BMW, 현대 등이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로 꼽혔다. 물론 이 이미지는 단순히 국가 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로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gle-most-searched-car-brand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98" alt="Google most searched car brands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gle-most-searched-car-brands-.jpg" width="1024" height="512" /></a></p>
<p>어떤 나라에서는 어느 자동차가 가장 인기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도표가 등장해 눈길이다. 영국의 자동차 부품 쇼핑몰인 &#8216;Quickco&#8217;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토요타와 BMW, 현대 등이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로 꼽혔다.</p>
<p>물론 이 이미지는 단순히 국가 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로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서 어떤 브랜드가 가장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지를 한 눈에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1" alt="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세계 자동차 판매 순위에서는 토요타가 2위로 밀려나고 폭스바겐 그룹의 1위를 차지하는 역사적인 변화가 일어났지만, 그와는 별개로 토요타는 여전히 가장 많은 국가에서 검색되는 자동차다.</p>
<p>세계 양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은 물론, 호주와 아프리카 절반 가량의 지역에서 토요타가 가장 많이 검색됐다. 무려 74개 국이다. 그에 못지 않게 높은 신뢰도를 지닌 혼다 역시 캐나다와 브라질, 동남아 등지에서 많이 검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gle-most-searched-car-brands-Europ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97" alt="Google most searched car brands - Euro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oogle-most-searched-car-brands-Europe.jpg" width="1024" height="605" /></a></p>
<p>반면 유럽에서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일본차보다는 독일차, 특히 BMW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본고장인 독일은 물론 영국, 폴란드, 스위스,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등 많은 나라에서 BMW를 가장 많이 찾아봤다.</p>
<p>예외도 있다. 자존심 강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는 각각 자국 메이커인 르노와 피아트를 가장 많이 검색했고, 스웨덴 역시 볼보의 인기가 높았다. 또 스페인, 루마니아, 벨라루스 등지에서는 폭스바겐을 많이 검색했으며, 현대기아차 공장이 있는 체코, 슬로바키아와 아일랜드에서는 현대를 가장 많이 검색했다.</p>
<p>중남미의 멕시코와 칠레, 아르헨티나 등의 국가에서는 쉐보레를 많이 검색하는 한편, 남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인기도 높았다. 의외의 브랜드가 많이 검색되는 나라도 있었는데, 네팔과 라오스에서는 미니가 가장 많이 검색됐으며, 특이하게도 아프리카의 빈국 니제르에서는 부가티를 가장 많이 검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61110-독일-아우토빌트지-현대차-아이오닉-상품성-극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1" alt="(사진)161110 독일 아우토빌트지 현대차 아이오닉 상품성 극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61110-독일-아우토빌트지-현대차-아이오닉-상품성-극찬.jpg" width="1024" height="684" /></a></p>
<p>17개국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현대차는 토요타와 BMW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나라에서 검색된 자동차 회사였다. 현대차가 인기를 끌고 있는 러시아와 인도는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 남미 일부 국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가가 신흥시장들로,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는 일본차와 독일차의 아성을 넘지 못했다.</p>
<p>재미있는 점은 상당수의 국가들이 토요타와 혼다, 현대 등 한국과 일본차를 많이 검색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과 일본에서는 BMW가 가장 많이 검색된 브랜드라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 시장이 대중차보다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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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스마트한 변화 ‘2017 뉴 파일럿’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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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5:1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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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첨단 편의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뉴 파일럿(New PILOT)’을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뉴 파일럿은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Apple CarPlay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컬러도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에 ‘모던 스틸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의 뛰어난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2017-파일럿.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20" alt="[혼다] 2017 파일럿"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2017-파일럿.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첨단 편의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뉴 파일럿(New PILOT)’을2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p>
<p>2017년형 뉴 파일럿은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설치하고 Apple CarPlay 기능을 더해 스마트 기기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컬러도 기존 실버, 블랙, 화이트에 ‘모던 스틸 컬러’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기존의 뛰어난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그리고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은 그대로 유지했다.</p>
<p>뉴 파일럿은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높인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동급 최고의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갖췄다. 여기에 혼다 센싱 기술을 적용한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는 물론,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레인워치(Lane watch)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p>
<p>공간활용성도 탁월하다.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80ℓ 크기의 대형 아이스박스도 쉽게 적재할 수 있으며,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2,376ℓ라는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2열 워크 인 스위치’는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인다.</p>
<p>파워트레인은 V6 3.5ℓ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으로 284마력, 최대 토크 36.2kg·m로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지능형 지형관리 시스템(Intelligent Traction Management)’이 눈길과 진흙길, 모랫길에서도 최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8.9km/ℓ (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p>
<p>이처럼, 기존의 뛰어난 안전성과 주행 성능,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하고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폭 향상 시키고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5,460만 원(VAT 포함)이다.<b></b></p>
<p><b> </b>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디자인과 안전성, 그리고 공간활용성 등 꼼꼼하게 비교하는 합리적인 소비문화가 안착하고, 가솔린 모델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면서 파일럿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8221;라며, &#8220;상품성을 보다 강화한 2017년형 뉴 파일럿과 함께 일상부터 레저까지 다양한 라이프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혼다의 프리미엄 8인승 SUV 파일럿은 북미시장에서 매년 1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2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2015년 10월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공간활용성 등을 갖춘 3세대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을 출시한바 있다. 특히, 지난해 월 판매량 100대 돌파 등 총 801대가 판매되어 어코드와 CR-V를 잇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했다.</p>
<p>2017 뉴 파일럿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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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Why Honda’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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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3:4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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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0일, 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체험을 공유하는 ‘Why Honda’ 캠페인을 시작하며 혼다 브랜드 선호도 증대 및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Why Honda’캠페인은 혼다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능 등 메카닉적인 스토리 대신, 혼다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진솔하고 따뜻한 휴머니즘 스토리를 통해 혼다가 가진 매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혼다는 지난 17일 ‘Why Honda’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Why-Honda-사이트-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71" alt="[혼다] Why Honda 사이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Why-Honda-사이트-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35"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20일, 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체험을 공유하는 ‘Why Honda’ 캠페인을 시작하며 혼다 브랜드 선호도 증대 및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p>
<p>‘Why Honda’캠페인은 혼다의 뛰어난 기술력과 성능 등 메카닉적인 스토리 대신, 혼다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진솔하고 따뜻한 휴머니즘 스토리를 통해 혼다가 가진 매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를 위해 혼다는 지난 17일 ‘Why Honda’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했다. 배우 이천희와 푸드스타일리스트 메이 등과 같은 유명인부터 혼다코리아 딜러 영업사원과 혼다 일본 본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기술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왜 혼다를 선택했고, 그들이 경험한 혼다의 매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p>
<p>배우 이천희는 “혼다는 모터사이클을 통해 처음 접했으며, 지금까지 8년 넘게 이용하면서 뛰어난 내구성에 감명해 브랜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게 됐다”고 전하면서, “최근에 경험한 파일럿 역시 내 가족들을 마음 놓고 태울 수 있는 든든한 차 라고 생각한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 Why Honda 캠페인을 통해 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진심과 혼다의 매력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혼다가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혼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하는 더 많은 이야기는 ‘Why honda’ 웹사이트(<a href="http://www.whyhonda.com">www.whyhonda.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이트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웹이나 모바일 페이지로 접속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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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비 19.3 km,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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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7 07:5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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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압도적 연비와 주행성을 겸비한 ‘어코드 하이브리드(Accord Hybrid)’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의 연비와 파워, 동급 최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동시에 만족시킨 현존하는 가장 완벽하고 진보한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여기에 정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지원금 기준을 충족해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최대 270만원 상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02" alt="[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압도적 연비와 주행성을 겸비한 ‘어코드 하이브리드(Accord Hybrid)’의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의 연비와 파워, 동급 최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동시에 만족시킨 현존하는 가장 완벽하고 진보한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여기에 정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지원금 기준을 충족해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최대 270만원 상당의 각종 세제 혜택, ‘10년/무제한km’의 파격적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기간까지 뛰어난 상품성과 경제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strong>▶ 도심연비 19.5km/ℓ 압도적 연비에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까지 겸비!</strong></p>
<p>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진정한 하이브리드 전문가(True Hybrid Expert)’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7 베스트 10대 엔진’ 에 빛나는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2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된 e-CVT,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p>
<p>이를 통해 동급 최고의 도심 연비인 19.5km/ℓ(복합 19.3 km/ ℓ, 고속 18.9km/ ℓ)를 달성했다. 동급 최고의 시스템 출력인 215마력(ps)에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를 더해 다이내믹한 주행도 가능하며, 주행 환경에 따라 ‘EV 드라이브 모드’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모드’ 등 총 세 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하고 NVH성능을 강화해 주행질감과 안전성도 대폭 향상시켰다.</p>
<p><strong>▶ 동급 최소 이산화탄소 배출량 83g/km로 차별화된 구매 혜택 제공</strong></p>
<p>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소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83g/km을 기록하며 뛰어난 친환경 성능을 구현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기준을 충족해 정부로부터 보조금 1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취득세 등 최대 270만원 상당의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 2종 저공해 차량 인증 취득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용주차장 50% 할인, 서울 남산 터널 혼잡 통행료 면제(서울전자태그 발부 등록 차량에 한함)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strong>▶ 한층 고급스러운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과 강력한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strong></p>
<p>어코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어코드의 미래 지향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전용 스타일링 패키지를 내Ÿ외부에 적용해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LED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블루 익스텐션 렌즈를 적용했으며, 피아노 블랙 및 크롬 콤비네이션 프런트 그릴과 선을 다듬은 알루미늄 보닛라인, 17인치 알로이 휠, 사이드 실 가니쉬, 트렁크 스포일러 등을 추가했다.</p>
<p>기존 어코드 3.5 V6 모델에 적용했던 안전 및 편의사양도 대거 적용했다.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 ECM 룸미러를 기본 적용했다. 우측 차선 변경 시 사각 지역 확인을 통해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레인 와치’ 기능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p>
<p>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DA)를 바탕으로 Apple CarPlay, 아틀란 3D 네비게이션을 적용하였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원격 시동 장치 등 각종 편의 사양을 그대로 유지했다.</p>
<p>여기에 압도적인 기술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한 ‘10년/무제한km’의 파격적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보증 기간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색상은 하이브리드 전용 코발트 블루를 비롯해 실버, 화이트, 메탈, 블랙 등 총 다섯 가지이다.</p>
<p>가격은 4,320만원(VAT포함)으로 책정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160개국 2,121만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어코드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더욱 완벽하게 거듭났다.”라며, “연비와 주행성, 친환경 성능까지 그 어느 것도 타협하지 않고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만의 압도적인 만족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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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리뷰: 한국에도 출시될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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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7 07:1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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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 width="1024" height="750" /></a></p>
<p>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p>
<p>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등 외적 요인으로 예년보다 적은 수의 신차가 공개된다. 하지만 여전히 북미 지역과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지닌 모터쇼다.</p>
<p>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되는 다양한 신차 중 한국에도 출시가 확정적인 자동차 10종을 모았다. 이들은 모두 가까운 시일 내로 한국 땅을 밟는다. 몇몇은 컨셉트카지만 이들 역시 양산에 돌입하면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BMW 5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9" alt="BMW 뉴 5시리즈_im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 width="1024" height="682" /></a></p>
<p>BMW의 핵심 전략모델인 5시리즈는 이미 많은 이미지가 공개됐지만, 신차발표회 이후 모터쇼에서 대중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2월 출시를 앞둔 북미 사양에 맞춰 준비됐다. 미국에서는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와 주의경보 기능, 18인치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코드명 G30으로 통칭되는 신형 5시리즈는 더 커진 차체에도 최대 100kg 가량의 경량화를 이뤄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반자율주행에 가까운 주행보조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차세대 i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북미에서는 248마력을 내는 530i와 335마력을 내는 540i가 주력이며, 올 봄에 8기통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이 추가된다.</p>
<p>&nbsp;</p>
<p><strong>기아 GT(K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 width="1024" height="492" /></a></p>
<p>기아 GT(한국명 K8)는 한국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팩트 스포츠 세단이기 때문이다. 아우디 A5 스포츠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p>
<p>2.0 터보와 3.3 터보 등 2종의 엔진을 갖추며, 상위 모델은 5.1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마치고 최고속도가 250km/h에 육박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북미에서는 아우디 A5 스포츠백, BMW 4시리즈 그란쿠페 등과 경쟁한다. 올 가을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p>
<p>&nbsp;</p>
<p><strong>렉서스 L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6" alt="Lexus-LF-FC_Concept-2015-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10년 만에 플래그십 세단 LS를 풀체인지한다. 한 장의 단면도 이미지 말고는 LS의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2015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됐던 LF-FC 컨셉트카가 힌트가 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날렵하고 스포티한 쿠페라이크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p>
<p>차세대 LS는 LC 쿠페와 같은 GA-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강성을 지녔으며, 렉서스답게 아늑하고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V8 가솔린 엔진을 필두로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수소연료전지 버전의 출시도 고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토요타 캠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3" alt="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 width="1024" height="654" /></a></p>
<p>미국 미드사이즈 시장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토요타 캠리도 모습을 바꾼다. 토요타는 이번 캠리가 이전보다 훨씬 스포티하고 날렵한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단 한 장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범상치 않은 테일램프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다.</p>
<p>신형 캠리는 무난했던 이전에 비해 주햄감각도 훨씬 날카롭게 다듬었다. 차세대 TNGA 플랫폼 위에서 개발됐으면, 2.5L 기본형 외에 TRD가 손댄 3.5L V6 엔진을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낸다. 하이브리드 역시 빠른 시일 내로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혼다 오딧세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5" alt="Honda_Odyssey_Teaser_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 width="1024" height="662" /></a></p>
<p>시빅으로 북미에서 인기몰이 중인 혼다는 미니밴 오딧세이의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다. 최신 혼다 디자인 언어에 맞춰 이전보다 훨씬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 신형 6기통 엔진과 10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혼다는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패밀리 카의 정석인 오딧세이에 더 개선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거대한 미국 미니밴 시장에서 차세대 오딧세이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토요타 시에나,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과 경쟁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81" alt="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E-클래스의 쿠페 버전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E-클래스 쿠페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크고 안락해지면서도 정제된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둘도 없이 우아한 매력적인 보디라인은 덤이다.</p>
<p>유기적인 일루미네이팅 웰컴 기능과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 세계 최고 수준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도 빠지지 않는다. 북미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E200과 E300을 우선 공개하고, 추후 6기통 엔진과 AMG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 밖에 메르세데스-벤츠는 컴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 모델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3"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역사 상 최강의 양산 모델인 아벤타도르 S를 출품한다. 74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리는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둘렀을 뿐 아니라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로의 지배자다.</p>
<p>이전보다 공기역학 효율을 크게 높여 전면 다운포스가 130%나 증가했으며 브랜드 최초의 4륜 조향 시스템과 이에 적합한 최신 LMS 서스펜션이 결합된다. 차체 움직임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도 탑재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0-100km/h 가속은 2.9초 만에 끝나고 최고속도는 35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Q8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7" alt="Audi-Q8-Study-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 width="1024" height="490" /></a></p>
<p>개발 막바지에 다다른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 Q8의 컨셉트카가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정확히는 플래그십이라기보다는 Q7의 쿠페 스타일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Q7, 차세대 A8과 MLB-EVO 플랫폼을 공유하며 브랜드 내에서 가장 호화로운 스타일링으로 포르쉐 카이엔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p>
<p>업계에 따르면 Q8은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노멀 버전 외에 435마력의 V8 디젤 엔진을 탑재한 SQ8이 출시되며, V8 가솔린 엔진에 트윈터보를 더해 6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RS Q8도 선보일 수 있다. 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E-트론 역시 준비 중이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X5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9" alt="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양산형에 가까운 QX50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몇몇 디테일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QX50 컨셉트카는 이 디자인 그대로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 &#8220;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QX50은 캐빈 공간을 넓혀 실용성 또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앞서 공개됐던 QX 스포츠 인스퍼레이션 컨셉트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EWB 버전도 개발 중이다. 최신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되며,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가변압축비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컨셉트카와 별개로 인피니티는 가변압축비 엔진을 전시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ID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4" alt="Autodesk VRED Professional 2017 S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 width="1024" height="376" /></a></p>
<p>폭스바겐 ID 컨셉트카가 당장 양산될 리는 없지만, 폭스바겐 그룹이 추진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큰 틀을 예상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전기차를 위해 개발된 MEB 플랫폼을 공유하며, 2개의 전기모터로 네 바퀴를 모두 굴리는 MPV형 컨셉트카다.</p>
<p>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버스 형태의 전기차가 될 이번 컨셉트카는 전기 파워트레인 외에도 각종 첨단 센서와 라이다 등을 탑재해 발전된 자율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장 구입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종 이상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고 공표했으니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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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상반기, 이 차에 주목하라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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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2:5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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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유년 새해, 자동차 회사들은 연초부터 앞다퉈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해 점유율 하락으로 구긴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고, 여타 국산차 회사들은 지난 해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또 수입차 역시 상반기 전략모델을 선보여 올 한 해를 유리하게 이끌어 가겠다는 야심이 가득하다. 덕분에 2017년에도 수많은 신차가 출시되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를 전망이다. 상반기 가장 핫하게 시장을 달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jpg" width="1024" height="600" /></a></p>
<p>정유년 새해, 자동차 회사들은 연초부터 앞다퉈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해 점유율 하락으로 구긴 자존심을 회복한다는 전략이고, 여타 국산차 회사들은 지난 해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또 수입차 역시 상반기 전략모델을 선보여 올 한 해를 유리하게 이끌어 가겠다는 야심이 가득하다.</p>
<p>덕분에 2017년에도 수많은 신차가 출시되 소비자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를 전망이다. 상반기 가장 핫하게 시장을 달굴 신차 10대를 꼽았다. 더 소개하고 싶은 차는 많지만 국산차 5대, 수입차 5대만 힘들게 엄선했다. 이들은 과연 올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을까?</p>
<p>&nbsp;</p>
<p><strong>기아 모닝-1월 17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61" alt="올 뉴 모닝(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30" /></a></p>
<p>올해 첫 풀체인지 모델은 두 모델이 나란히 선점한다. 바로 오는 17일에 출시될 기아 모닝과 쉐보레 크루즈다. 먼저 기아 모닝은 이번이 3세대 모델로, 지난 해 쉐보레 스파크에게 빼앗겼던 경차 1위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겉보기에는 일견 2세대의 부분변경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에 기반해 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p>
<p>뿐만 아니라 동급 최초의 토크벡터링 방식 자세제어장치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2열 벨트 프리텐셔너 등이 적용되며 전방충돌경보와 긴급제동(AEB)까지 탑재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거나 심지어 일부 트림은 인하되는 등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렸다. 올해 경차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크루즈-1월 17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419" alt="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Chevrolet-Cruz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모닝과 같은 날 신형 크루즈를 출시한다. 크루즈는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신형 모델로, 쉐보레는 지난 해 말리부를 통해 중형 시장에서 이룬 성공을 크루즈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신형 크루즈는 기존 대비 최대 113kg나 가벼워지면서도 차체강성을 대폭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1.4L 가솔린 터보 엔진이 주력이며 캡포워드 스타일을 적용해 실내공간을 대폭 넓히는 한편 내외관 퀄리티를 크게 향상시켰다. 쉐보레는 크루즈 외에도 볼트 PHEV와 볼트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을 상반기 중 국내에 시판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현대 쏘나타 부분변경-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23" alt="161101 현대차,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 width="1024" height="717" /></a></p>
<p>절치부심. 현대 쏘나타에게 가장 어울리는 사자성어다. 지난 해 SM6와 말리부의 총공세에 쏘나타는 굴욕적인 한 해를 보냈다. 판매량에서는 1위를 지켰지만 승용판매에서는 크게 뒤처졌다. 그래서 올 상반기 쏘나타도 반격에 나서기로 했다.</p>
<p>현재 주행시험이 한창인 쏘나타 부분변경 모델은 지금보다 훨씬 공격적이고 과감한 스타일로 변신할 예정이다. 캐스케이딩 그릴이 적용되며 그랜저와 비슷하게 후면 번호판이 범퍼로 이동해 분위기를 바꾼다. 신형 8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출시를 앞둔 고성능 N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N 퍼포먼스 버전도 출시된다. 이외에 북미와 유럽을 공략할 소형 SUV(코드명 OS)도 상반기 중 윤곽을 드러낸다.</p>
<p>&nbsp;</p>
<p><strong>기아 K8-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3.jpg" width="1024" height="455" /></a></p>
<p>기아차의 또 다른 기대주, K8도 오는 3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된다. 이에 앞서 1월 8일에는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기아 K8은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으로 GT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았다.</p>
<p>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형상의 K8은 2.0 터보 엔진을 주력으로 하며 370마력을 발휘하는 3.3 터보 버전도 선보인다. 티저 영상에 따르면 3.3 터보는 0-100km/h 가속을 5.1초 만에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력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앞세워 유럽과 북미 프리미엄 스포츠 시장을 공략한다. 한편, 형제 모델인 제네시스 G70은 올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nbsp;</p>
<p><strong>쌍용 Y400-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76" alt="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668" /></a></p>
<p>2015년과 2016년, 각각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최고의 2년을 보낸 쌍용은 올해 Y400을 출시해 본격적으로 중대형 SUV 시장을 공략한다. Y400은 싼타페, 쏘렌토보다는 크고 모하비보다는 작은 중대형 SUV로, 쌍용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가 될 모델이다.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될 Y400은 바디 온 프레임 구조에 웅장한 대형 차체를 얹고 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성능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동시에 갖춘다.</p>
<p>이미 컨셉트카 LIV-2를 통해 대략적인 디자인은 공개된 바 있다. 전통적인 5, 7인승 모델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4인승 모델과 롱바디 버전도 추가될 예정. 2.2L 디젤 엔진과 메르세데스-벤츠제 7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뛰어난 상품성과 넓은 차체를 갖췄음에도 가격은 중형 SUV 경쟁모델들과 비슷하게 책정해 보다 고급스러운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차명은 아직 미정이지만 내부적으로는 &#8216;무쏘&#8217;가 유력하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1월 18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Accord_Hybrid-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0"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Accord_Hybrid-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수입차로 넘어가보자. 올해 첫 수입 신차는 혼다의 어코드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핵심은 뛰어난 효율과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유닛이다.</p>
<p>2.0L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된 i-MMD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워즈 10대 엔진에도 선정될 만큼 놀라운 효율과 혼다 특유의 경쾌한 운전재미를 보장한다. 공인연비는 무려 19.5km/L에 달해 동급 최고수준. 혼다 최초로 하이브리드에 스포츠 모드가 추가됐다. 이 밖에도 상반기 중 차세대 CR-V가 국내에 출시된다.</p>
<p>&nbsp;</p>
<p><strong>BMW 신형 5시리즈-2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BMW-뉴-5시리즈-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58" alt="사진-BMW  뉴 5시리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BMW-뉴-5시리즈-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메르세데스-벤츠에 밀려 7년 만에 수입차 1위를 빼앗긴 BMW는 연초부터 신형 5시리즈를 조기 투입한다. 신형 5시리즈(코드명 G30)는 더 커진 차체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100kg나 줄여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했다. 여기에 혁신적인 신기술이 대거 탑재된다.</p>
<p>반자율주행에 가까운 드라이빙 어시스턴스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i드라이브 시스템이 제공되며 한국 사양은 전 모델에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장착돼 스포티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차별화를 이뤄냈다. 520d, 530d, 530i 등 3종 엔진 9종 트림이 출시되고 이후 540i 등이 추가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볼보 V90 크로스컨트리-1분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2" alt="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Volvo-V90_Cross_Country-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XC90과 S90을 잇달아 선보인 볼보는 올해도 쉬지 않고 신차를 선보인다. 고성능 디비전인 폴스타가 한국 땅을 밟으며 1분기 중에는 XC70의 후속 모델인 V90 크로스컨트리가 세 번째 90 라인업으로 한국에 출시된다.</p>
<p>V90 크로스컨트리는 우아한 차세대 볼보의 패밀리룩을 계승하면서도 오프로드와 다목적 주행에 걸맞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덧댄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은 아늑할 뿐 아니라 시트를 접으면 압도적인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 한국에서도 XC70이 꾸준히 인기를 끌었던 만큼 V90 크로스컨트리에 거는 기대가 크다.</p>
<p>&nbsp;</p>
<p><strong>푸조 3008-3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작년 2008로 대박을 쳤던 푸조는 2016년에 별다른 활약을 선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이야기가 다르다. SUV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면서 반격에 나선 것. 2008 부분변경도 예정돼 있지만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3008이다. 마찬가지로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전망이다.</p>
<p>1세대 모델도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던 3008이지만, 2세대는 보다 제대로 된 SUV로 탈바꿈했다. 각을 살려 남성미를 더하고 지상고를 높여 정통 SUV에 가까워졌다. 긴 휠베이스 덕에 실내공간도 동급 최고 수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가 적용돼 멋지고 실용적이다. 3008 뿐 아니라 플래그십 SUV인 5008도 연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상반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and_Rover-Discovery-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51" alt="Land_Rover-Discovery-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and_Rover-Discovery-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 상반기에는 SUV 신차가 유독 많다. 랜드로버는 장수 모델 디스커버리의 신형을 상반기 중 국내 출시한다. 최초 공개는 서울모터쇼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디스커버리 5는 오랫동안 이어 온 각진 외관을 벗어던지고 날렵한 패밀리 룩을 둘러 도시적이면서도 오프로더의 본질을 잃지 않는다.</p>
<p>디스커버리가 자랑하는 광활한 실내공간과 에어 서스펜션, 지형 반응 시스템 등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은 기본이요, 이전보다 한결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를 갖췄다. 신형 엔진을 탑재해 주행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커넥티비티를 향상시킨 10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차량 조작도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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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어코드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판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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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6 00:53: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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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Accord Hybrid)’를 공개하고, 오는 1월 1일부터 17일까지 사전 계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월 중 출시 예정인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의 결정체로, 기술의 혼다가 자랑하는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동급 최고의 연비(도심 19.5km/ℓ)는 물론,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모델과는 차별화된 파워풀한 주행성능, 그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60" alt="2017 Accord Hybri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전측면.jpg" width="1024" height="559"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Accord Hybrid)’를 공개하고, 오는 1월 1일부터 17일까지 사전 계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1월 중 출시 예정인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의 결정체로, 기술의 혼다가 자랑하는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동급 최고의 연비(도심 19.5km/ℓ)는 물론,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모델과는 차별화된 파워풀한 주행성능, 그리고 한층 세련되고 스포티한 내외부 디자인 변화까지 이뤄내며 보다 완벽하게 진화했다.</p>
<p><strong>도심 19.5km/ ℓ의 동급 최고 연비에 파워풀한 주행성능까지</strong><br />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진정한 하이브리드 전문가(True Hybrid Expert)’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2017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2.0리터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2개의 전기 모터를 조합해 개발한 ‘i-MMD(intelligent Multi Mode Drive)’[1]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p>
<p>그 결과, 19.5km/ℓ 라는 동급 최고의 연비(도심연비 기준)를 기록했으며, 83g/km 이라는 동급 최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동급 최고의 시스템 (엔진+모터) 출력수치인 215마력(ps)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혼다에서는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에 ‘스포츠 모드’를 더해 주행의 즐거움도 극대화했다.</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더불어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해 어코드 최초로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하고 NVH성능도 대폭 강화해 주행 안정성과 정숙성도 향상 시켰다.</p>
<p><strong>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으로 한층 세련된 스타일 구현</strong><br />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미래 지향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이어가면서도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을 통해 한층 세련되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거듭났다.</p>
<p>LED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블루 익스텐션 렌즈를 적용하였으며, 피아노 블랙 및 크롬 콤비네이션 프런트 그릴과 선을 다듬은 심플한 알루미늄 보닛라인, 그리고 17인치 알로이 휠도 기존 어코드와 차별화하였다. 그리고 사이드 실 가드와 트렁크 스포일러를 추가하여 한층 스포티한 느낌을 더하면서도 차체를 낮고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고속 주행에서의 안전성에도 도움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엔진-및-2-모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59" alt="[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엔진 및 2 모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어코드-하이브리드-엔진-및-2-모터.jpg" width="1024" height="462" /></a></p>
<p><strong>뛰어난 편의 및 안전사양 대거 적용</strong><br />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3.5 V6 모델에 적용했던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며 상품성을 강화했다. 운전석 메모리 시트와 조수석 4방향 파워시트를 적용해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야간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ECM 룸미러도 기본 적용했으며, 우측 차선 변경 시 사각 지역 확인을 통해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레인 와치’ 기능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 등 안전 사양도 추가했다.</p>
<p>이외에도 기존 어코드 가솔린 모델에서 소비자의 호응이 좋았던 한글 지원 안드로이드 OS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DA)를 바탕으로 애플 카플레이, 아틀란 3D 네비게이션을 탑재하였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원격 시동 장치 등 각종 편의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였다.</p>
<p><strong>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strong><br />
혼다코리아는 행사기간 내 계약 후 구매 한 고객에게 최고급 가죽 다이어리와 출고 기념 패키지를 증정한다. 또한 혼다 차량 재구매 고객에게는 6개월 주유비를 함께 제공 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을 내방하여 상담한 모든 고객에게는 2017년 혼다 탁상용 달력을 증정한다.</p>
<p>여기에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자격을 충족, 정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매 보조금 1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취득세 등 최대 310만원 상당의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제 2종 저공해 차량 인증 취득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용주차장 50% 할인, 남산 터널 혼잡 통행료 면제(서울전자태그 발부 등록 차량에 한함)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어코드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 구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국내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졌고, 꼼꼼하게 비교하고 구입하는 합리적인 소비문화가 정착된 만큼, 어코드 하이브리드가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혼다코리아가 마련한 다양한 혜택을 누리며 세계 수준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제공하는 뛰어난 성능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한편, 혼다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 ‘어코드’는 1976년 출시 이후, 지난 40년간 전 세계160개국에서 2,100여만 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한 월드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국내에서도 200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32,000대 이상 판매되었다. 2008년 수입자동차 단일 모델로서는 최초로 연간 1천 대 이상 판매되며 수입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혼다코리아를 수입자동차 전체 판매 1위로 견인한 바 있는 저력 있는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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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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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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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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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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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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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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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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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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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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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워즈 10대 엔진 발표&#8230; V8 사라지고 &#8220;터보·하이브리드 대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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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6 07:2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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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 width="1024" height="700" /></a></p>
<p>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p>
<p>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파워트레인부터 하이브리드, 소형 엔진은 물론 고성능 터보 엔진이나 V8 엔진 등에도 주어지지만, 올해는 23년 역사 상 최초로 V8 엔진이 단 하나도 선발되지 못했다. 대신 그 자리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다양한 하이브리드 엔진들이 차지했다.</p>
<p>워즈 10대 엔진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11일,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부대행사를 통해 진행된다.<br />
<strong>*이하의 순서는 제조사 이름의 알파벳 순으로 나열</strong></p>
<p>&nbsp;</p>
<p><strong>BMW M240i: B58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89" alt="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2개의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을 후보에 올렸다. 하나는 M2 쿠페에 탑재된 365마력(hp)의 N55 엔진이고, 다른 하나가 이번에 상을 받은 B58 엔진이다. 이미 N55 엔진은 2011년 이후로 3번이나 상을 받을 만큼 인정받은 엔진.</p>
<p>그러나 워즈 심사위원들은 새로운 모듈형 엔진인 B58에 주목했다. M240i에 탑재된 이 엔진은 N55를 대체할 차기 엔진으로,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설계 확장이 용이할 뿐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동시에 스포티하다.</p>
<p>335마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반응속도가 빠르면서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심지어 웬만한 4기통 엔진들보다 효율도 뛰어나다. 또한 M2보다 강력한 51.0kg.m에 달하는 최대토크로 4.4초 만에 60mph(약 96km/h)에 도달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 PHEV: 1.5L 직렬 4기통 엔진+듀얼모터 볼텍 유닛</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0" alt="Chevrolet-Vol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 볼트(Volt)에 탑재되는 볼텍 유닛은 지난 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10대 엔진에 오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볼텍 유닛이 유일하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1.5L 엔진과 구동을 담당하는 듀얼모터로 구성된 이 파워트레인은 독특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구성한다.</p>
<p>올해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대결이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다. 그런 와중에 볼트는 단연 돋보였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1개월 이상 주유하지 않아도 되는 85km의 순수 전기 항속거리는 물론, 여행을 떠날 때는 충전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편하게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41.5kg.m에 달하는 강력한 최대토크로 운전재미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미국 EPA 기준 45.45km/L에 달하는 놀라운 공인연비도 자랑한다. 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2세대 볼텍 유닛은 자동차 역사 상 가장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8221;이라고 극찬했다.</p>
<p>&nbsp;</p>
<p><strong>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펜타스타 3.6L V6 엔진+듀얼모터 PHEV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1" alt="Chrysler-Pacifica-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램 1500 트럭의 디젤 엔진으로 상을 받았던 크라이슬러는 차세대 퍼시피카 미니밴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상을 받았다. 연간 40만 대 이상이 팔리는 거대한 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퍼시피카는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효율을 위해 앳킨슨 사이클 방식을 채택한 3.6L 펜타스타 엔진과 대용량 배터리의 결합으로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는 전기로만 53km를 달릴 수 있고, 자그마치 911km의 복합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12.8km/L에 달하는 놀라운 연비와 하이브리드만의 정숙성을 자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행감각을 포기하지 않았다.</p>
<p>심사위원들은 퍼시피카를 &#8220;게임 체인저&#8221;로 평가했다. 동급 시장에서 일본 미니밴들의 아성을 무찌를 강력한 무기인 동시에 FCA 그룹의 전동화 계획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p>
<p>&nbsp;</p>
<p><strong>포드 포커스 RS: 2.3L 직렬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2" alt="Ford-Focus_RS-2016-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4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5개의 후보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 해에는 쉘비 GT350에 탑재되는 5.2L V8 엔진이 상을 받은 반면, 올해의 수상작은 포커스 RC의 2.3L 에코부스트 엔진이다. 둘 다 퍼포먼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다.</p>
<p>무려 350마력의 최고출력과 48.4kg.m의 최대토크를 네 바퀴로 전달하는 이 강력한 엔진은 머스탱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탑재됐지만 포커스에서는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한다. 번개같은 스로틀 반응과 처지지 않는 출력곡선을 자랑하며, 동시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튼튼하다.</p>
<p>동시에 매일 도심을 출퇴근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단 3만 7,000 달러에 구입 가능한 차량이라는 점도 좋은 평가의 요인이 됐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L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듀얼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3"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 어코드는 유일하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아닌 일반 하이브리드로 10대 엔진에 올랐다. 그러나 운전자가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적극적인 전기 주행을 제공하는 덕에 매우 뛰어난 효율과 정숙성을 자랑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L 엔진과 구동모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1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전기모터만으로도 32.1kg.m의 최대토크를 구동과 동시에 발휘하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다.</p>
<p>또한 2개의 모터 중 하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면서 끊임없이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충전한다. 때문에 운전자는 시종일관 스포티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20km/L의 실측연비를 기록해 퍼포먼스와 효율의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엔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strong>현대 엘란트라 에코: 카파 1.4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4" alt="Hyundai-Elantra-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산 엔진으로는 현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현대는 지난 해 쏘나타 PHEV 시스템과 2015년 투싼 FCV의 수소 연료전지 구동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또 누적 7번째 수상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엔진은 엘란트라(아반떼) 에코에 탑재된 1.4L 카파 T-GDi 엔진이다.</p>
<p>카파 T-GDi 엔진은 워즈 심사위원들이 실시한 실주행 테스트에서 17.2km/L의 뛰어난 연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1,400~3,700rpm의 넓은 영역에서 발휘되는 최대토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배기 매니폴드 일체형 헤드, 헤드와 블록의 냉각을 독립제어하는 시스템 등 효율과 성능을 위해 탑재한 신기술들의 기술력도 인정받았다.</p>
<p>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조용하고 기대 이상으로 경쾌하며 효율이 뛰어나다&#8221;고 평가했다. 1.4L 카파 T-GDi 엔진은 중국형 아반떼에도 탑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i30 1.4 터보에 탑재되는 것과 같다. 다만 북미형 엘란트라는 128마력(hp)을 내는 반면 i30는 138마력(hp)을 내는 등 다소 세팅의 차이가 있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50: VR30DDTT 3.0L V6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5" alt="Infiniti-Q50-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Q50 세단과 Q60 쿠페에 탑재되는 3.0L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파워트레인을 선보였다. 이번에 상을 받은 VR30DDTT 엔진은 10개의 엔진 중 가장 강력한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p>
<p>인피니티는 고성능 VR엔진에 걸맞게 심혈을 기울여 세팅했다. 실린더 내벽에 신소재 코팅을 실시하고 전자제어식 흡기밸브 타이밍을 채택했으며 배기 매니폴드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렸다.</p>
<p>인피니티 6기통 특유의 매끄러운 회전질감과 정숙성을 유지하면서도 시트에 파묻힐 만한 가속력을 발휘하며, 9.8km/L의 평균연비를 기록했다는 것이 워즈 심사위원의 평가다. 독일 스포츠카들을 긴장시킬 400마력 버전 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효율의 조화를 꾀한 300마력 버전 역시 마련된다.</p>
<p>&nbsp;</p>
<p><strong>마쯔다 CX-9: 스카이액티브 2.5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6" alt="Mazda-CX-9-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마쯔다는 뛰어난 독자적 엔진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다. 로터리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고효율 고성능의 독특한 스카이액티브(Skyactiv)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p>
<p>7인승 대형 CUV인 CX-9에 2.5L 엔진은 힘이 부족할 것 같지만 마쯔다는 연료 직분사와 독자적인 실린더 헤드 디자인, 강력한 터보 시스템을 조합해 V6 엔진에 맞먹는 중속영역의 토크를 확보했다.</p>
<p>특히 이 엔진은 스카이액티브 가솔린 엔진 최초로 과급기를 조합한 것으로 터보래그가 발생하는 저속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반응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고 25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6기통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SUV 소비자들에게도 강력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C300: M274 2.0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7" alt="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C300에 탑재된 강력한 2.0L 엔진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E300에 동일한 M274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을 발휘한다. 이것만으로도 준수한 성능이지만, 진가는 따로 있다.</p>
<p>1,300rpm부터 4,000rpm까지 넓은 영역에 걸쳐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회전질감을 통해 품위를 잃지 않는다. 실측 연비가 11.1km/L에 달해 2.0L 터보 엔진 비교대상들 중 최상위에 오른 점도 점수를 얻었다.</p>
<p>특히 이 엔진이 2013년부터 사용된 엔진임에도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을 낸다는 것에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고 워즈 매거진은 전했다. 최적화된 밸브 타이밍과 펌핑로스 감소, 고강성 알루미늄 헤드 채택 등 꾸준한 개선 설계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nbsp;</p>
<p><strong>볼보 V60 폴스타: 드라이브-e 2.0L 직렬4기통 트윈차저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9" alt="volvo-v60-polestar-2_1600x0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의 혁신적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10번째 수상작이다. 그 중에서도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는 V60 폴스타 버전이다. 터보차저와 슈퍼차저를 결합해 2.0L의 배기량으로 362마력(hp)의 놀라운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이번 심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p>
<p>지난 해 XC90을 위한 T6 트윈차저 엔진이 상을 받은 데 이어 2연속 수상에 빛나는 드라이브-e 엔진은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T6와 비교해 더 큰 터보차저와 새로 설계된 커넥팅 로드 및 캠샤프트, 대용량 흡기와 대용량 연료펌프 등 곳곳의 개선이 이뤄졌다. 그 결과 V60 폴스타는 60mph(약 96km/h)를 단 4.5초 만에 주파한다.</p>
<p>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디젤인 같은 엔진블록을 공유하며, 여기에 과급기와 하이브리드 구동계 등을 조합해 3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대체하는 모듈형 엔진이다. 특히 이 강력한 폴스타 엔진은 향후 리터당 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상용 엔진이 출시될 수 있을 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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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단국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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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5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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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단국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하이브리드 엔진과 가솔린 엔진을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혼다코리아 임직원 및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혼다코리아는 협약식을 통해 혼다자동차 엔진 2대를 연구 실습용으로 학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혼다코리아-단국대학교와-산학협력-체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37" alt="[혼다] 혼다코리아-단국대학교와 산학협력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혼다코리아-단국대학교와-산학협력-체결.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단국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하이브리드 엔진과 가솔린 엔진을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p>
<p>지난 5일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총장실에서 열린 산학협력 협약식에는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 장호성 단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혼다코리아 임직원 및 단국대학교 대외협력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혼다코리아는 협약식을 통해 혼다자동차 엔진 2대를 연구 실습용으로 학교 측에 기증하고 향후 △교육 및 연구분야의 상호교류 △양 기관 공동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단국대학교 특수대학원 입학 지원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및 죽전치과병원 이용 지원 △취업 및 인턴 과정 지원 △혼다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구입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p>
<p>이번 산학협력 협약 체결과 더불어 혼다코리아와 단국대학교는 ‘기술의 혼다’로 상징되는 혼다의 장인정신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협약내용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할 예정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기업이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향한 엔지니어들의 끝없는 노력이 있었다.”라며, “엔지니어들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기술의 혼다로 거듭난 만큼 이번 단국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시작으로 국내 자동차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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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연말맞이 HR-V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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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2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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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6년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12월 한 달간 자사 콤팩트 SUV인 HR-V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12월 한달 간 HR-V를 구매하는 고객은 40만원 상당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은 물론,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또는 300만원 현금할인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혼다 모터사이클이나 자동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H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18" alt="[혼다] H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HR-V.jpg" width="1024" height="73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6년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12월 한 달간 자사 콤팩트 SUV인 HR-V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p>
<p>12월 한달 간 HR-V를 구매하는 고객은 40만원 상당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은 물론,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또는 300만원 현금할인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혼다 모터사이클이나 자동차를 구매했던 고객들에게는 ‘10년 20만km 무상 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단, 중고차 및 병행수입 차량은 제외된다.</p>
<p>혼다 HR-V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으로 혼다의 탄탄한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는 모델이다. HR-V는 스타일리쉬하고 모던한 쿠페 디자인에 ‘매직시트’가 선사하는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p>
<p>이번 프로모션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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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6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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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6 02:2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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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오는 5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2016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혼다자동차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전국 혼다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엔진 룸, 배터리, 타이어, 부동액 등 10여 가지 겨울철 필수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고고객에게는 소정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2016-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68" alt="[혼다] 2016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혼다-2016-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 width="718" height="1024"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오는 5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2016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혼다자동차 전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전국 혼다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엔진 룸, 배터리, 타이어, 부동액 등 10여 가지 겨울철 필수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고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p>
<p>캠페인 기간 내 타이어를 2개 이상 교환하거나 배터리 교환 시에는 공임은 무료이다. 더불어 엔진 오일 3종 및 케미컬 패키지 교환, 에어컨 필터 및 클리닝 패키지, CVT 미션오일 교환, 그리고 브레이크패드 교환 시 부품 및 공임비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는 자사 고객들이 이번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통해 혹한기 대비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p>
<p>‘2016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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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하이브리드, 너무 조용해서 탈? 미국서 &#8220;소음규정&#8221;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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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6 02:2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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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의 대명사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숙성의 대명사기도 하다. 특히 시내 주행이나 골목길을 지날 때는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작은 모터 소음만 날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너무 조용해서 탈이다. 미국 연방 정부는 2019년까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지금보다 큰 소음을 내도록 규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자동차들의 경우 항상 소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869" alt="사진_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 width="800" height="526" /></a></p>
<p>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의 대명사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숙성의 대명사기도 하다. 특히 시내 주행이나 골목길을 지날 때는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작은 모터 소음만 날 뿐이다.</p>
<p>그런데 이러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너무 조용해서 탈이다. 미국 연방 정부는 2019년까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지금보다 큰 소음을 내도록 규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자동차들의 경우 항상 소음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는 정 반대다.</p>
<p>이미 미국에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인위적인 소음을 발생시키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현재의 규제가 너무 약해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또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연방정부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334" alt="[사진자료] 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닛산 리프, 광주광역시 진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 width="1024" height="576" /></a></p>
<p>2007년 토요타가 2세대 프리우스를 출시한 이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이러한 문제가 수면 위로 부각됐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조사에 따르면 매년 최소 2,400명 이상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8220;저소음&#8221;으로 인한 상해를 입는 것으로 드러났다.</p>
<p>새 법규에 따르면 2019년 9월 1일까지 모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인위적 소음을 발생시키는 장비를 탑재해야 하며, 2018년 9월까지는 해당 모델 중 절반 이상에 탑재가 완료돼야 한다. 또한 이번에 법규의 적용을 받는 차량은 공차중량 1만 파운드(약 4.5톤) 미만의 차량만 해당돼 전기 모터사이클, 3륜차, 트럭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오토 스톱 앤 스타트 기능이 탑재된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이 법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p>
<p>그렇다면 완성차들은 어떤 소리를 내야 할까? NHTSA가 권고하는 것은 외장 스피커를 장착해 정차 중, 후진 중, 혹은 30km/h 이하의 속도로 주행 중에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소리가 꼭 내연기관의 작동음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2~4개 톤의 전자음을 일정 간격으로 반복해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 속도가 오르면 그에 맞춰 소리도 커져야 한다는 것이 NHTSA의 권고사항이다.</p>
<div id="attachment_413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어코드-하이브리드-EX.jpg"><img class="size-full wp-image-4136" alt="어코드 하이브리드 E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어코드-하이브리드-EX.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어코드 하이브리드 EX</p></div>
<p>이에 대해 일부 환경론자들은 고주파 전자음이 생태계의 동물들을 괴롭히고 소음공해를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지만, NHTSA는 2035년 경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차의 비중이 50%가 넘어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오히려 내연기관 차량 위주인 현재보다 평균 소음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러한 규제에 앞서 일부 완성차 업체는 이미 이런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에 시판 중인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닛산 리프 등 일부 차량은 이런 인공소음을 발생시키고 있다. 설령 자신의 차가 더 조용하길 원하더라도 소음 발생장치의 퓨즈를 뽑아 비활성화시키는 것은 연방법으로 금지될 예정이다.</p>
<p>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러한 규제가 쓸모없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카앤드라이버는 &#8220;전기차나 롤스로이스나 너무 조용해서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전기차만 규제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8221;며 &#8220;실제로 지난 9년 간 전기차가 시각장애인을 다치게 한 사고는 미국 내에서 한 건도 없었으며, 오히려 보행자가 이어폰을 꽂고 통행에 부주의하는 등 보행자 과실로 일어난 사고가 대부분이다&#8221;라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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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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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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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nbsp;</p>
<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p>&nbsp;</p>
<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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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KSBK 챔피언십 결승전 및 혼다 드림컵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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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16 03:0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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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공식 후원하는 ‘2016 한국 슈퍼 바이크(KSBK: Korea Super BiKe) 챔피언십’과 ‘2016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의 마지막 경기가 지난 13일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KI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KSBK는 ‘대한모터사이클연맹(Korea Motorcycle Federation)’이 주관하고 ‘라이딩원(조성태 대표이사)’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모터사이클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이다. 정규 레이스는 튜닝범위 및 엔진 배기량에 따라 세 가지 클래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혼다-2016-KSBK-챔피언십_혼다-드림컵-성료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86" alt="[혼다] 2016 KSBK 챔피언십_혼다 드림컵 성료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혼다-2016-KSBK-챔피언십_혼다-드림컵-성료_1.jpg" width="1024" height="681"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공식 후원하는 ‘2016 한국 슈퍼 바이크(KSBK: Korea Super BiKe) 챔피언십’과 ‘2016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의 마지막 경기가 지난 13일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KI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KSBK는 ‘대한모터사이클연맹(Korea Motorcycle Federation)’이 주관하고 ‘라이딩원(조성태 대표이사)’이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공식 모터사이클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이다. 정규 레이스는 튜닝범위 및 엔진 배기량에 따라 세 가지 클래스로 나눠 진행되며, 연간 5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p>
<p>혼다는 2016 KSBK의 공식 후원사로서 제 5전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 자격과 함께 제 4전과 5전에 걸처 CBR300R오너들만 참여할 수 있는 서포트 레이스인 ‘2016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를 개최하게 됐다. ‘2016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는 정규 레이스와 동일한 예선 및 결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 역대 최다상금인 500만원이 수여된다.</p>
<p>총 55명의 선수가 각축을 겨룬 2016 KSBK 정규레이스 제5전 경기 결과 AP250 클래스는 NRF팀의 심동국, ST600클래스는 For bike&amp;Motorrad Busan Racing팀의 신성욱, KSB1000클래스는 SLR팀의 김중원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추가로 진행된 슈퍼신인전에서는 It&#8217;s KTM팀의 김솔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p>
<p>공식 타이틀 스폰서 혼다만의 특별한 레이스인 ‘2016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는 총 20명이 참가했으며 경기 결과 라이딩하우스팀의 오카다 요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p>
<p>혼다코리아 서정민 전무는 “2016 KSBK 후원과 함께 혼다 드림컵 CBR300R 원 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뻤다.”라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사이클 및 모터스포츠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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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가을맞이 HR-V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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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6 02:3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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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자사 콤팩트 SUV인 HR-V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나들이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 적은 부담으로 HR-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또는 300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혼다-HR-V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80" alt="[혼다] HR-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혼다-HR-V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자사 콤팩트 SUV인 HR-V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나들이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 적은 부담으로 HR-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또는 300만원 현금할인 프로그램 중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택일 할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개별소비세 혜택을 연장해 40만원 할인혜택이 기본 적용되며 혼다 모터사이클이나 자동차를 구매했던 고객들에게는 ‘10년 20만km 무상 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단, 중고차 및 병행수입 차량은 제외된다.</p>
<p>지난 7월 국내 공식 출시된 HR-V는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으로 SUV의 명가 혼다의 탄탄한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는 모델이다. HR-V는 스타일리쉬하고 모던한 쿠페 디자인에 ‘매직시트’가 선사하는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기술의 혼다’가 자랑하는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겸비하고 있다.</p>
<p>가을맞이 HR-V 특별 프로모션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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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CS No.1달성 위한 제11회 CS 컨테스트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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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5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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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 PDI내에 위치한 혼다 트레이닝 센터에서 ‘혼다 CS 컨테스트 (Customer Satisfaction Contest)’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혼다 CS컨테스트는 고객 접점 부문의 기술력과 응대력 향상을 위해 혼다코리아와 딜러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CS 스킬 컨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기존의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 만족하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CS-컨테스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12" alt="[혼다] CS 컨테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CS-컨테스트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 PDI내에 위치한 혼다 트레이닝 센터에서 ‘혼다 CS 컨테스트 (Customer Satisfaction Contest)’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혼다 CS컨테스트는 고객 접점 부문의 기술력과 응대력 향상을 위해 혼다코리아와 딜러사 전 임직원이 참여하여 ‘CS 스킬 컨테스트’라는 이름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진행돼 왔다.</p>
<p>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기존의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에 만족하지 않고 최고의 고객 만족 회사로 발돋움 하기 위해 영업부문까지 포함하여, 명실상부한 고객 만족 No.1 기업 혼다코리아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p>
<p>압도적인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혼다코리아는 국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의 ‘자동차 연례 기획 조사’에서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총 8번이나 A/S 만족도 1위로 선정된 바 있다.</p>
<p>경합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실기시험은 ▲기술 부문(개인 및 단체전) ▲부품 부문 ▲BP(판금, 도장)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er) 부문과 새롭게 추가된 종목인 ▲세일즈 컨설턴트(Sales Consultant) 부문까지 모든 영역에서 진행되었다.</p>
<p>혼다 전국 딜러에서 선발 된 70여명의 대표선수들을 포함해, 임직원 약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p>
<p>개인 및 단체부분으로 이뤄진 기술 부문에서는 각각 KCC와 KCC대구, 부품 부문 안호, BP(판금, 도장)부문 일진, 서비스 어드바이저(S/A)부문 KCC, 세일즈 컨설턴트(S/C)부문에서는 일진이,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지난 11년간 혼다 CS 컨테스트를 통해 체득된 노하우는, 혼다가 ‘압도적인 CS No.1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라며, “올해부터는 서비스 기술뿐만 아니라 세일즈 부문까지 확대하여 시행된 만큼, 모든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강화를 통해 CS No.1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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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출시 및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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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6 06:2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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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을 출시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또한, 19일부터 26일 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하고 공식 딜러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아프리카 트윈 전용 탑박스 세트 및 패니어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 아프리카 트윈은 다카르 랠리를 수 차례 석권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전설의 모터사이클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CRF1000L-아프리카-트윈-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04"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CRF1000L-아프리카-트윈-출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을 출시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또한, 19일부터 26일 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하고 공식 딜러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아프리카 트윈 전용 탑박스 세트 및 패니어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p>
<p>혼다 아프리카 트윈은 다카르 랠리를 수 차례 석권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전설의 모터사이클이다. 아프리카 트윈은 뛰어난 내구성과 주행 편의성으로 오프로드 주행에서부터 장거리 투어링까지 실현하는 이상적인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p>
<p>‘True Adventure’컨셉 하에 개발된 신형 CRF1000L은 역대 모델의 우수한 특성과 더불어 혼다가 지난 10년간 개발해 온오프로드 모델의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채용, 일상의 교통수단에서 대륙 횡단 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p>
<p>신형 CRF1000L은 기존 모델의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하여 정통 어드벤처 스타일로 거듭났다. ‘Go Anywhere’를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아프리카 트윈과 CRF랠리 디자인을 이어받아 도전적이고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타일링을 구현했다. 또한, 초대 아프리카 트윈의 풍모를 계승한 듀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했고 경량화된 차체를 적용하여 슬림하고 경쾌한 스타일링을 실현했다.</p>
<p>CRF1000L은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998cc 수랭식 병력 2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88ps/7,500rpm, 최대토크 9.4kg.m/6000rp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여기에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오프로드 세팅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기본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라이더의 기호와 노면상태에 따른 5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는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효율적 연비와 쾌적한 크루징 성능을 지원하는 ‘D모드’, 스포티한 주행과 3단계 시프트 패턴 선택이 가능한 ‘S모드’의 오토매틱 모드와 라이더가 직접 변속하는 ‘MT(수동) 모드’를 제공한다.</p>
<p>최상의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혼다의 다양한 첨단 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오프로드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키는 ‘G 스위치’를 사용하면 스로틀 조작에 의한 구동력 변화가 리어휠에 즉각적으로 전달되어 오프로드에서 보다 다이나믹한 주행과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p>
<p>거칠고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효율적으로 동력을 전달하는 HSTC(Honda Selectable Torque Control)은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ECU가 ABS센서를 통해 리어휠의 미끄러짐을 계산하여 연료 분사량을 조절함으로써 리어 타이어의 슬립을 부드럽게 컨트롤한다.</p>
<p>이와 더불어 전륜 21인치, 후륜 18인치의 정통 오프로드 사양의 스포크 휠 장착, 프론트230mm/리어 220mm 풀 어져스터블 서스펜션 탑재, 리어 휠에 on/off 전환이 가능한 ABS 등을 적용해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지원한다.</p>
<p>또한 간편하게 870mm에서 85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한 시트를 채용하였고, 사이드 및 탑케이스, 각종 가드 등 오프로드와 장거리 주행을 위한 다양한 액세서리도 장착할 수 있다.</p>
<p>CRF1000L은 빅토리 레드, 트리컬러 2가지 스페셜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890만원(VAT포함)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RF1000L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이 가장 기대하는 모델 중 하나로, 혼다만의 도전정신과 승리의 역사가 깃들어 있는 뜻 깊은 모터사이클이다”라며, “라이딩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CRF1000L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진정한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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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창립 15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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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1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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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자사의 콤팩트 SUV인 HR-V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적은 부담으로 HR-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300만원 현금할인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택일 할 수 있다. 개별소비세 혜택도 연장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HR-V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93" alt="[혼다] HR-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혼다-HR-V_1.jpg" width="1024" height="60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자사의 콤팩트 SUV인 HR-V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적은 부담으로 HR-V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없이 무이자 36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300만원 현금할인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택일 할 수 있다. 개별소비세 혜택도 연장해 40만원 할인혜택도 기본적용 하며, 혼다 모터사이클이나 자동차를 구매했던 고객들에게는 ‘10년 20만km 무상 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중고차 및 병행수입 제외)</p>
<p>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모델로,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이다. 젊은 감각의 쿠페형 디자인에 ‘매직시트’를 대표로 하는 뛰어난 공간활용성, 여기에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춘 콤팩트 SUV이다.</p>
<p>혼다코리아 창립 15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2001년 &#8216;혼다모터사이클코리아 주식회사&#8217;로 출범해 2003년 자동차 사업 진출을 계기로 사명을 &#8216;혼다코리아 주식회사&#8217;로 변경했다. &#8216;고객 만족을 위해 최고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8217;는 혼다의 글로벌 경영 철학을 이어받아 지난 15년동안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관련 부품, 용품을 수입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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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HR-V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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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16 03:4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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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콤팩트 SUV인 HR-V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HR-V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HR-V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적은 부담으로 혼다의 콤팩트 SUV HR-V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금리가 낮은 ‘24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월 납입액이 적은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83" alt="[혼다] HR-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콤팩트 SUV인 HR-V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HR-V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HR-V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적은 부담으로 혼다의 콤팩트 SUV HR-V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 내 HR-V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금리가 낮은 ‘24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월 납입액이 적은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 중 고객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택일 할 수 있다.</p>
<p>24개월 할부 프로그램은 1.93%의 초저금리를 적용해 차량 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내고 24개월 동안 월 803,500원을 분납하면 된다. 72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내는 것은 같지만, 72개월간 월 297,000원을 납입하는 조건으로 HR-V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이때 금리는 4.15%이다. 8월 등록 고객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4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혼다 차량 재구매 고객에게는 10년 20만km의 무상 쿠폰도 제공한다.</p>
<p>뿐만 아니라, HR-V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혼다 전시장을 방문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혼다 기념품을 증정하는 “HR-V 내방 시승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모델로,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이다. 젊은 감각의 쿠페형 디자인에 ‘매직시트’를 대표로 하는 뛰어난 공간활용성, 여기에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춘 콤팩트 SUV이다.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약 100대가 계약되었으며, 지난 7월 14일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하고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HR-V는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에 뛰어난 공간활용성을 갖춰 도심 주행과 주말 레저 라이프를 겸하는 2939 젊은 고객들에게 제격인 차량이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이번 금융 프로모션을 혜택을 누리며, 적은 부담으로 HR-V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HR-V 스마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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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혼다 HR-V 시승기, 티볼리, 2008 대비 경쟁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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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ul 2016 22:0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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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티볼리, QM3, 푸조 2008 등과 경쟁하는 소형 크로스오버 SUV HR-V를 국내에도 선보였다. GR-V는 국내 컴팩트 SUV 경쟁 모델들 중 가장 큰 차체와 긴 휠베이스로,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고, 특히 2열 매직 시트는 활용도가 매우 높다. 높은 가격과 낮은 사양 등이 다소 부담스러운 가운데, HR-V 만의 특징이라 할 수있는 예쁜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 감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다가 티볼리, QM3, 푸조 2008 등과 경쟁하는 소형 크로스오버 SUV HR-V를 국내에도 선보였다.</p>
<p>GR-V는 국내 컴팩트 SUV 경쟁 모델들 중 가장 큰 차체와 긴 휠베이스로,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고, 특히 2열 매직 시트는 활용도가 매우 높다.</p>
<p>높은 가격과 낮은 사양 등이 다소 부담스러운 가운데, HR-V 만의 특징이라 할 수있는 예쁜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 감각, 그리고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의 매력이 과연 제대로 전달될 지 궁금하다.</p>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B9DBC78178EA4C5A96CA675B389FA5C322ED&amp;outKey=V128e3b57ea24f9a37c0aa26d7f39fd5efbc1db5c74eedf345729a26d7f39fd5efbc1&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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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 2.4 시승기, 성공의 비결은 온고지신</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0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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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16 18:4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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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여러 이슈로 업계의 지각변동이 이뤄지고 있는 작금의 수입차 업계에서 유독 돋보이는 차들이 있다. 바로 일본산 중형 세단들이다. 디젤 게이트, 미세먼지 이슈 등으로 독일 디젤 군단이 주춤했고, 동시에 상반기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 등 다양한 국산 중형 세단들이 출시되면서 덩달아 중형 세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이다. 토요타, 닛산, 혼다 등 일본 &#8220;빅 3&#8243;가 사이좋게 성장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3" alt="DSC_16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7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여러 이슈로 업계의 지각변동이 이뤄지고 있는 작금의 수입차 업계에서 유독 돋보이는 차들이 있다. 바로 일본산 중형 세단들이다. 디젤 게이트, 미세먼지 이슈 등으로 독일 디젤 군단이 주춤했고, 동시에 상반기 르노삼성 SM6, 쉐보레 말리부 등 다양한 국산 중형 세단들이 출시되면서 덩달아 중형 세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이다.</p>
<p>토요타, 닛산, 혼다 등 일본 &#8220;빅 3&#8243;가 사이좋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단연 눈에 들어오는 것은 혼다 어코드다. 어코드는 명실상부한 혼다 코리아 성장의 기수다. 지난 5월에는 한 달 동안 500대 넘게 팔아 치우며 수입 가솔린 모델 1위로 반짝 떠오르기도 했다. 지난 해 11월 부분변경이 이뤄진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1" alt="DSC_16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2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첫 출시 때 3.5 모델을 시승해 보고, 이번이 두 번째 시승이다. 3.5의 경우 역동성이 돋보였지만 의미있는 판매 실적은 거두지 못했다. 반면 주력인 2.4 모델에게는 어떤 매력이 있는 지 궁금해 왔던 터다. 2박 3일의 시간동안 어코드와 함께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8" alt="DSC_19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코드는 으레 보수적인 중형 세단으로 여겨졌지만, 새 모델은 그런 세간의 평가가 무색하게 젊은 모습이다. 지난 해의 부분변경 덕이 크다. 그 이전까지 무난함이 강조됐지만 &#8220;익사이팅-H&#8221;라는 컨셉 하에 제법 역동적인 모습으로 꾸몄다. 크롬 장식이 늘어나 화려한 분위기가 된 것도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6" alt="DSC_18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특히나 전면부의 분위기가 크게 일신했는데, 풀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을 탑재해 미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드라이트 상단까지 파고든 솔리드 윙 라디에이터 그릴과 입체감을 살린 범퍼가 역동성을 더한다. 2.4를 비롯해 전 모델에 풀 LED 헤드라이트와 LED 안개등이 기본사양인 차는 동급 중 어코드가 유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2" alt="DSC_18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8.jpg" width="1280" height="854" /></a></p>
<p>레전드에서 먼저 선보인 주얼 아이 LED 헤드라이트는 곤충의 눈 같았던 레전드보다는 트랜스포머 로봇을 연상시키는 미래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좌우 각 6개의 LED 코어가 탑재되는데, 3개씩 나누어 상향등과 하향등을 담당한다. 헤드라이트 외에 테일램프도 이전보다 붉은 톤을 많이 추가하고 면발광 LED를 더해 무게감을 늘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 alt="DSC_18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전폭*전고는 4,890*1,850*1,465(mm), 휠베이스는 2,775mm다. 전장만 놓고 보자면 쏘나타와 그랜저의 중간 정도지만 휠베이스는 쏘나타보다 조금 짧다. 앞뒤 분위기를 쇄신했음에도 사이드 라인은 보수적인 세단의 비례다. 동급 중 긴 편에 속하는 전장 덕에 쭉 뻗은 날렵한 이미지가 연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7" alt="DSC_17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존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새로움을 더한 디자인은 실내에서도 이어진다. 전반적인 레이아웃은 거의 변화가 없지만 소재의 고급감을 높여 마감품질의 만족도가 상당하다. 푹신하고 보드라운 가죽 질감이나 세련된 우드트림의 느낌은 동급 중 손에 꼽을 만 하다. 또 컴포트 세단을 추구하는 어코드 구매자들의 취향도 잘 반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0" alt="DSC_18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센터페시아 부분에서는 듀얼 모니터 시스템을 그대로 이어받되 하단의 터치 디스플레이로 많은 버튼이 들어갔다. 버튼이 줄어들어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주행 중 조작하기는 번거롭기도 하다. 그나마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의 반응 속도가 좋고 터치 감도도 뛰어난 편이다.</p>
<p>상단 모니터는 하단 모니터가 내비게이션 등 운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때 음악 정보, 트립컴퓨터 등을 띄워주는 보조 디스플레이 역할을 한다. 3.5의 경우 측후방 사각지대를 비춰주는 레인 워치(Lane Watch) 기능을 꽤 편리하게 이용했는데, 2.4에서는 삭제돼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3" alt="DSC_18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1.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어코드 2.4는 기본형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편의사양 면의 진일보가 눈에 띈다. 차세대 클라우드 내비게이션과 음성인식 기능을 포함한 애플 카플레이, 무선충전패드도 탑재됐다. 혼다 코리아 스스로 어코드를 &#8220;Futurist&#8221;라고 칭할 정도로 첨단사양에 공을 들인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4" alt="DSC_18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계기판 클러스터는 새로운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식 느낌이다. 너무 많은 바늘식 아날로그 게이지들이 위치해 마치 90년대 초 자동차의 계기판을 보는 것 같다. 듀얼 모니터가 있기 때문에 계기판 가운데의 디스플레이는 순간연비 등 최소한의 주행정보만 표시해 주지만, 기왕이면 컬러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1" alt="DSC_1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사양과는 별개로 실내공간에는 여유가 넘친다. 시트 포지션이 상당히 낮은 위치까지 조정되기 때문에 더욱 넓게 느껴질 뿐더러, 휠베이스는 짧지만 2열 공간도 상당하다. 동급에서는 국산차의 공간이 더 넉넉하다는 선입견을 깨기에 충분하다. 2열의 경우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해도 레그룸과 헤드룸 모두 여유가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5" alt="DSC_18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6.jpg" width="1280" height="854" /></a></p>
<p>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2.4L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CVT의 조합이다.  2.4 모델의 경우 변속기 로직을 개선해 초반 응답성과 가속력을 보다 고르게 분배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혼다의 설명이다.</p>
<p>엔진의 최고출력은 188마력, 최대토크는 25.0kg.m이다. 최대회전수를 7,000rpm까지 사용하는 고회전형 엔진임에도 최대토크는 3,900rpm의 비교적 낮은 영역에서 뿜어져 나온다. 혼다만의 어스드림 테크놀러지와 i-VTEC 기술이 탑재돼 효율과 성능을 모두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0" alt="DSC_16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09.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공교롭게도 거의 4기통 엔진과 CVT의  조합인 닛산 알티마 2.5와 비슷한 시기에 시승이 진행됐기 때문에 두 차가 같은 레이아웃의 파워트레인을 어떻게 해석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잘 알려진 것처럼 알티마의 경우 엑스트로닉 CVT에 D-스텝 기능을 추가해 일반 자동변속기처럼 가상변속이 이뤄지는 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2" alt="DSC_18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8.jpg" width="1280" height="854" /></a></p>
<p>반면 어코드는 깜짝 놀랄만큼 매끄러우면서도 힘있는 가속을 선사한다. CVT는 사실 조율이 어려운 변속기다. 직결감을 높이려다보면 CVT의 장점인 부드러움을 놓치고, 너무 부드럽게 만드려고 하다가는 직결감이 떨어져 회전수만 오르고 가속은 되지 않는 이질감이 느껴진다. 요컨대 정도를 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2" alt="DSC_16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41.jpg" width="1280" height="854" /></a></p>
<p>흔히 CVT 하면 닛산의 엑스트로닉을 떠올리지만, 혼다 역시 다양한 차종에 CVT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시판 모델 6종 중 3종(HR-V, CR-V, 어코드)이 CVT를 채택하고 있다. 그 만큼 기술적 성숙도가 높다는 뜻이다. 실제로 어코드의 변속기는 직결감과 부드러움의 절묘한 경계를 지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5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9" alt="DSC_15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590.jpg" width="1280" height="854" /></a></p>
<p>평상시에는 어떤 변속충격도 없이 매끄럽게 차를 밀고 나가다가도 힘껏 가속 페달을 밟으면 이내 번개같은 가속이 이어진다. 혼다의 설명대로 일상 영역에서의 반응성과 가속감이 개선됐다는 것이 확연히 느껴진다. 일상에서는 ECON 버튼을 눌러 에코모드를 켜면 더 부드럽고 효율적인 주행이 이뤄진다. 더불어 탄탄하면서도 신경질적이지 않은 서스펜션 세팅도 만족스럽다.</p>
<p>다만 변속기 탓에 차의 한계를 시험하기는 어렵다. S와 L 모드가 있기는 하지만 원하는 회전수를 설정할 수 있는 수동모드는 없다. 특히나 제동 시에 엔진브레이크를 활용할 수 없다는 점 탓에 스포츠성의 한계가 명확하다. 잠재된 높은 기본기를 미처 다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공인연비는 복합 12.6km/L이며, 연비를 고려하지 않은 시승 간의 복합 실연비는 12.0km/L을 기록해 공인연비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4" alt="DSC_18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99.jpg" width="1280" height="854" /></a></p>
<p>혼다 어코드의 선전은 매달 수천 대를 판매하는 독일차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도로 위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나 신형 어코드가 출시된 뒤 도로에서 어렵지 않게 어코드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 결코 우연의 일치는 아닐 것이다. 그만큼 입소문을 타고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4" alt="DSC_18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 비결은 트렌드의 조류를 잘 탔다거나, 엄청난 기능과 성능으로 대박을 치는 것이 아닌, 꾸준한 온고지신에 숨어있다. 기존에 어코드만이 지니는 안락함과 뛰어난 주행감각은 잘 살려내면서 심심함을 벗겨내고 세련되게 단장한 노력이 빛을 발한 셈이다.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풍요로운 사양은 동급, 동가격대의 다양한 경쟁모델과 견줘도 손색이 없다.</p>
<p>특히나 구형 모델의 가치를 완전히 부정하고 신형의 장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새롭게 가꿔나가는 모습은 경쟁자들의 귀감이 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7" alt="DSC_19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올해는 어코드가 탄생한 지 40년이 되는 해다. 사람으로 치면 중년의 나이에 이른 것이다.평범한 중형 세단이면서도 불혹의 역사를 지닌 모델은 흔치 않다. 그럼에도 세월이 무색하게 완숙한 어코드의 노련미는 여전히 건재하다. 혼다 어코드 2.4의 가격은 3,54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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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Magical SUV HR-V 1호차 전달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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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4:4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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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컴팩트 SUV인 HR-V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HR-V의 1호차 고객은 딸과 함께 2대를 동시에 구입한 사업가 박영걸 씨로 선정됐다. 혼다코리아는 12일 자사의 공식 딜러인 거북딜러가 운영하는 혼다 인천 전시장에서 정기석 거북딜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HR-V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1호차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1호차-전달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35" alt="[혼다] HR-V 1호차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1호차-전달식.jpg" width="800" height="498" /></a><br />
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컴팩트 SUV인 HR-V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p>
<p>HR-V의 1호차 고객은 딸과 함께 2대를 동시에 구입한 사업가 박영걸 씨로 선정됐다. 혼다코리아는 12일 자사의 공식 딜러인 거북딜러가 운영하는 혼다 인천 전시장에서 정기석 거북딜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HR-V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1호차 고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p>
<p>1호차 고객인 박영걸 씨는 “사업상 일본출장이 잦아 혼다를 경험할 기회가 많았다. 연식이 오래된 렌트카들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보면서 혼다의 내구성과 기술력이 정말 뛰어나다는 생각을 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생겼다. 그러던 중 HR-V의 국내 출시 소식을 들었고 쿠페 감각의 멋진 디자인에 반해 구입하게 됐다”라며, “대한민국 최초로 HR-V의 오너가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HR-V와 함께, 그리고 딸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겠다“라며 구매소감을 밝혔다.</p>
<p>이번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구매 고객에게 인도되는 혼다의 엔트리급 컴팩트 SUV HR-V는 자타공인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컴팩트 버전으로, 쿠페를 닮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매직시트 및 최대 1,665리터에 달하는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 그리고 복합연비 기준 13.1km/L의 뛰어난 연비와 주행성능을 갖췄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HR-V는 젊은 감각의 디자인에 동급 최고수준의 적재공간까지 갖춰, 생애 첫 수입차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번 1호차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HR-V의 마법 같은 공간활용성과 높은 품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라며, HR-V가 국내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HR-V는 지난 달 23일부터 실시한 사전 계약을 통해 약 100대가 계약되었다. 또한, 7월 등록 고객은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장기 할부금융을 활용할 경우 월 29만 7천원의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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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양정원의 HR-V 매직시트 영상 공개 기념 시승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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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05:4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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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콤팩트 SUV ‘HR-V’ 출시를 기념하며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출연하는 HR-V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7월 한 달간 HR-V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광고 영상은 혼다코리아가 지난 5일 출시한 HR-V에 탑재된 ‘매직시트’를 보다 직관적인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 매직시트는 컴팩트 SUV의 한계를 뛰어넘어 마법 같은 공간 활용성을 가능케 하는 HR-V만의 차별화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와-양정원-뒷-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38" alt="[혼다] HR-V와 양정원 뒷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와-양정원-뒷-모습.jpg" width="800" height="527"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콤팩트 SUV ‘HR-V’ 출시를 기념하며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출연하는 HR-V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7월 한 달간 HR-V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광고 영상은 혼다코리아가 지난 5일 출시한 HR-V에 탑재된 ‘매직시트’를 보다 직관적인 모습으로 소비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p>
<p>매직시트는 컴팩트 SUV의 한계를 뛰어넘어 마법 같은 공간 활용성을 가능케 하는 HR-V만의 차별화된 기술이다. 2열 시트를 직각으로 세워 최대 126cm의 높이를 확보하며, 이를 통해 화분이나 캐리어 같이 똑바로 세워 실어야 하는 적재물을 효과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광고영상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37" alt="[혼다] HR-V 광고영상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광고영상_1.jpg" width="800" height="450" /></a></p>
<p>건강미 넘치는 우월한 몸매로 ‘대세녀’에 등극한 양정원은 광고 영상 속에서 필라테스와 폴댄스 동작으로 매직시트를 표현했다. 양정원이 아름다운 라인을 뽐내며 다리를 들어올리고 뒤이어 HR-V의 매직시트가 올라가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올리는 게 기술’이라는 자막과 함께 HR-V가 등장하며 클로징 된다.</p>
<p>혼다코리아는 양정원의 HR-V 영상공개를 기념하여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이벤트 참가 신청은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플레이스테이션4와 드라이브클럽 풀 패키지 1명, 라이카 D-Lux 16G 카메라 1명, 고프로 히어로4 세션 큐브 64G 3명, 파리바게뜨 뉴욕치즈케익 50명 등 총 55명에게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혼다코리아 류희석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HR-V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이 주는 실용성 그리고 혼다 특유의 탁월한 주행성까지 겸비한 모델로 젊은 세대의 니즈에 완벽히 부합하는 모델이다”며, “이번 광고영상을 시작으로 젊은 고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실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광고영상-보도자료-삽입-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36" alt="[혼다] HR-V 광고영상 보도자료 삽입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광고영상-보도자료-삽입-이미지.jpg" width="800" height="446" /></a></p>
<p>양정원이 함께한 혼다 HR-V 광고 영상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HondaKoreaAutomobile)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p>
<p>한편, 지난 5일 국내 공시 출시된 혼다의 엔트리급 컴팩트 SUV HR-V는 자타공인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컴팩트 버전으로, 쿠페를 닮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1,665리터에 달하는 동급 최대 공간, 복합연비 기준 13.1km/L의 뛰어난 연비와 주행성능을 갖췄다. 가격은 3,190만원(VAT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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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Magical Compact SUV ‘HR-V’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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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07:2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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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쿠페의 감성에 RV의 실용을 더한 자사의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콤팩트 SUV 모델인 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 출시한 바 있다. HR-V는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으로서 SUV의 명가 혼다의 탄탄한 기술력이 집약되어있는 모델이다. HR-V는 높은 전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83" alt="[혼다] HR-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쿠페의 감성에 RV의 실용을 더한 자사의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콤팩트 SUV 모델인 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 출시한 바 있다. HR-V는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으로서 SUV의 명가 혼다의 탄탄한 기술력이 집약되어있는 모델이다.</p>
<p>HR-V는 높은 전방 시인성과 다이나믹한 디자인 등의 쿠페의 감성과 ‘매직시트’가 선사하는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 및 여유로운 레그룸 등의 RV의 기능성을 융합하여 탄생하였다. 여기에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춰 일반적인 도심주행은 물론, 주말 레저 활동을 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HR-V는 3,19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루 등 3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루프탑-장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84" alt="[혼다] HR-V_루프탑 장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루프탑-장착.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쿠페의 감성을 살린 감각적인 다이나믹 외관 디자인</strong></p>
<p>HR-V는 혼다 디자인 컨셉인 ‘익사이팅 H 디자인(Exciting H Design)’을 바탕으로, 쿠페 스타일의 파워풀하고 강인한 디자인으로 일반 SUV보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갖췄다. 특히, 2열 도어 핸들을 ‘히든 타입’으로 윈도우 라인 옆에 위치시켜 쿠페의 날렵하고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을 표현했다. 후면부는 와이드 로어 바디에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시인성 높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매직시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85" alt="[혼다] HR-V_매직시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매직시트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을 실현한 마법 같은 기술, 센터 탱크 레이아웃과 매직시트</strong></p>
<p>HR-V는 CR-V 수준의 휠베이스(2,610㎜)를 바탕으로, 혼다만의 혁신기술 ‘센터 탱크 레이아웃(Center Tank Layout)’ 설계를 더해 동급 최고의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이 설계는 일반적으로 뒷좌석 아래 위치한 연료 탱크를 앞 좌석 아래로 이동시킨 혼다의 특허기술로, 넉넉한 2열 레그룸 및 헤드룸을 확보해 신장 185cm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p>
<p>마법 같은 공간활용성도 돋보인다. 뒷좌석에 적용된 팁-업 방식의 ‘매직시트’는 착좌면을 직각으로 세워 최대 약126cm 높이를 확보, 화분이나 캐리어, 유모차등과 같이 똑바로 세워 실어야 하는 적재물을 효과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본 적재공간688리터뿐만 아니라 뒷좌석의6:4 폴딩 기능 활용 시 최대 1,665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해 동급을 넘어서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컨트롤-인터페이스_디스플레이-오디오_하이-데크-센터-콘솔_프론트-열선-내장-시트_좌측-위부터-시계방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82" alt="[혼다] HR-V 컨트롤 인터페이스_디스플레이 오디오_하이 데크 센터 콘솔_프론트 열선 내장 시트_좌측 위부터 시계방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컨트롤-인터페이스_디스플레이-오디오_하이-데크-센터-콘솔_프론트-열선-내장-시트_좌측-위부터-시계방향.jpg" width="1024" height="766" /></a><br />
<strong>▶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쾌적함을 주는 인테리어와 스마트한 편의사양</strong></p>
<p>인스투루먼트 패널과 가죽 기어노브를 비롯한 전체적인 차량 내부는 블랙컬러로 톤 다운해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콕핏 스타일의 컨트롤 인터페이스와 스포츠 쿠페 느낌의 하이데크 콘솔을 적용하여 고급감과 실용성을 겸비했다.</p>
<p>혼다 최초로 탑재한 ‘터치패널 오토매틱 에어 컨디셔너’는 직관적인 조작성을 갖춤을 물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만족 시킨다. 세이프티 파워 선루프도 기본 적용해 탑승자에게 우수한 채광성과 개방감을 제공한다.</p>
<p>한글 지원이 가능한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적용하였으며 핸즈프리, 블루투스, HDMI, USB, 파워아울렛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러그&amp;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스마트 키, 크루즈 컨트롤 및 조작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amp; 오토 홀드를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주행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86" alt="[혼다] HR-V_주행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HR-V_주행컷.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혼다의 정수, 친환경적인 고성능 파워트레인</strong></p>
<p>HR-V는 1.8리터 4기통 i-VTEC 가솔린 엔진과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킨 CVT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43ps/6,500rpm, 최대 토크 17.5kg·m/4,300rpm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해 다양한 도로상황에서 최적의 주행안정성과 핸들링, 그리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연료 효율성도 매우 우수하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13.1km/l(도심12.1 km/l. 고속도로 14.6 km/l)을 기록해 동급 최고 수준의 우수한 연비를 기록했다. `</p>
<p><strong>▶ 美 교통안전국 평가 최고 등급 획득, 검증 받은 뛰어난 안전성</strong></p>
<p>HR-V는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와 높은 비율의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통한 차체 강성 강화로 뛰어난 충돌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를 통해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이와 함께 3가지 모드로 변환이 가능한 멀티앵글 후방카메라와 힐 스타트 어시스트(HSA), 그리고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탑승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HR-V는 젊은 감각의 다이나믹 디자인에 동급 최고 공간활용성과 뛰어난 안전성 및 경쾌한 주행성능을 겸비한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SUV명가 혼다의 정수를 담은 HR-V의 국내 출시를 통해 베스트 셀링 SUV의 영광을 재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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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6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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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8:3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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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자사 고객들의 안전한 여름 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7곳의 혼다자동차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서비스 협력점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여름철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엔진오일(오일필터), 에어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오일, 변속기 오일, 벨트, 타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2016-여름철-무상점검-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93" alt="[혼다] 2016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혼다-2016-여름철-무상점검-캠페인.jpg" width="600" height="847"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자사 고객들의 안전한 여름 휴가를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7곳의 혼다자동차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서비스 협력점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여름철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엔진오일(오일필터), 에어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오일, 변속기 오일, 벨트, 타이어, 배터리, 냉각수, 에어컨 필터 등 10여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엔진오일, 엔진오일필터, 에어필터 3종 교환 시 부품 및 공임비용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타이어 2개 이상 교환 또는 배터리 교환 시 공임비용이 무료이다. 이외에도 엔진 케미컬 상품 패키지 구매 가격 20% 할인, 와이퍼 고무와 에어컨 필터 세트 교체 시 부품 및 공임비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캠페인 기간 내 모든 입고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한다.</p>
<p>또한, 혼다코리아는 금번 무상점검 캠페인 입고고객을 대상으로 7월 출시 예정인 콤팩트 SUV ‘HR-V’ 특별 시승신청 이벤트도 갖는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에서 시승신청서를 접수하는 고객에게는 시승기회와 소정의 추가사은품을 제공할 방침이다.</p>
<p>이번 캠페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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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 2.4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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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16 02:2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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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4" alt="DSC_18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5" alt="DSC_18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3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6" alt="DSC_18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7" alt="DSC_18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4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8" alt="DSC_18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5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49" alt="DSC_18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6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0" alt="DSC_1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6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1" alt="DSC_18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2" alt="DSC_18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7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3" alt="DSC_18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8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4" alt="DSC_18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9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5" alt="DSC_19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0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6" alt="DSC_19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1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7" alt="DSC_19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8" alt="DSC_19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92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5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59" alt="DSC_15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59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0" alt="DSC_16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0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1" alt="DSC_16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2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2" alt="DSC_16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4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3" alt="DSC_16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67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4" alt="DSC_17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5" alt="DSC_18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6" alt="DSC_18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7" alt="DSC_18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8" alt="DSC_18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69" alt="DSC_18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0" alt="DSC_18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2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1" alt="DSC_17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2" alt="DSC_17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3" alt="DSC_17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4" alt="DSC_17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5" alt="DSC_17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8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6" alt="DSC_17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7" alt="DSC_17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8" alt="DSC_17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79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79" alt="DSC_18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0" alt="DSC_18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1" alt="DSC_18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2" alt="DSC_18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0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3" alt="DSC_18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484" alt="DSC_18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181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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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Magical Compact SUV ‘HR-V’ 사전예약판매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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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6 07:0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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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의 사전 예약 판매를 6월 24일부터 약 2주동안 진행한다. 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모델로,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이다. HR-V는 ‘Hi-rider Revolutionary Vehicle’의 준말로 ‘세단보다 높은 시야를 가진 혁신적인 자동차’을 의미하며, 그 이름의 유래답게 ‘매직시트’와 같은 혁신적인 요소를 차량 내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H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41" alt="[혼다] H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HR-V.jpg" width="800" height="450"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엔트리급 콤팩트 SUV ‘HR-V’의 사전 예약 판매를 6월 24일부터 약 2주동안 진행한다.</p>
<p>HR-V는 지난 2014년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출시한 모델로, 혼다가 자랑하는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의 콤팩트 버전이다. HR-V는 ‘Hi-rider Revolutionary Vehicle’의 준말로 ‘세단보다 높은 시야를 가진 혁신적인 자동차’을 의미하며, 그 이름의 유래답게 ‘매직시트’와 같은 혁신적인 요소를 차량 내외부 곳곳에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 ‘기술의 혼다’ 특유의 뛰어난 주행성과 안전성까지 두루 갖춰 일반적인 도심주행은 물론, 주말 레저 활동을 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가죽 키홀더와 케이스 등으로 구성된 혼다 기념 패키지를 증정하고, 기존 고객이 재구매 할 경우 10년 20만km 엔진오일 교환권(선도래 기준)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HR-V-전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40" alt="[혼다] HR-V 전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HR-V-전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strong></p>
<p>HR-V는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일반 SUV보다 날렵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갖췄다.</p>
<p>전면부는 혼다 디자인 컨셉인 ‘익사이팅 H 디자인(Exciting H Design)’을 바탕으로, 블랙&amp;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주간주행등, 안개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측면부는 2열 도어핸들을 ‘히든 타입’으로 윈도우라인 옆에 위치시켜 쿠페와 같이 날렵하고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을 표현했다. 후면부는 와이드 로어 바디에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강인하면서 시인성 높은 디자인을 완성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메인-데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42" alt="[혼다] 메인 데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메인-데쉬.jpg" width="800" height="517" /></a><br />
<strong>▶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스마트한 편의사양</strong></p>
<p>인스투루먼트 패널과 가죽 기어노브를 비롯한 전체적인 차량 내부는 블랙컬러로 톤 다운해 세련된 느낌을 전한다. 시트는 하프 가죽을 사용했으며, 앞 좌석에는 열선이 내장돼 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위치한 하이 데크 센터 콘솔은 스포티한 운전석 공간을 연출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멀티 유틸리티 컵홀더는 다양한 사이즈의 물건들을 유연하게 보관할 수 있다.</p>
<p>혼다 최초로 탑재한 ‘터치패널 오토매틱 에어 컨디셔너’는 직관적인 조작성을 갖춤을 물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만족 시키며, 조수석 대시보드에는 풍량이 다르게 나오는 와이드 에어 벤트를 적용하여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세이프티 파워 선루프도 기본 적용해 탑승자에게 우수한 채광성과 개방감을 제공한다.</p>
<p>한글 지원이 가능한 7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적용하였으며 핸즈프리, 블루투스, HDMI, USB, 파워아울렛 등 다양한 방식으로 플러그&amp;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스마트 키, 크루즈 컨트롤 및 조작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amp; 오토 홀드를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2열-매직-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39" alt="[혼다] 2열 매직 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2열-매직-시트.jpg" width="800" height="564" /></a></p>
<p><strong>▶콤팩트 SUV의 공간적 한계를 마법처럼 극복한 센터 탱크 레이아웃과 매직시트</strong></p>
<p>HR-V는 기본적으로 CR-V 수준의 휠베이스(2,610㎜)로 우수한 승차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탑승자를 위한 공간은 최대로, 기계를 위한 공간은 최소’로 지향하는 혼다 ‘M-M(Man Maximum, Machine Minimum)정신’의 산물인 ‘센터 탱크 레이아웃(Center Tank Layout)’ 설계를 적용해 동급 최고의 승차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이 설계는 일반적으로 뒷좌석 아래 위치한 연료 탱크를 앞좌석 아래로 이동시킨 혼다의 특허기술로, 넉넉한 2열 레그룸 및 헤드룸을 확보해 신장 185cm 성인도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거주 공간을 갖췄다.</p>
<p>또한 뒷좌석에 적용된 팁-업방식의 ‘매직시트’는 착좌면을 직각으로 세워 최대 약126cm 높이를 확보, 화분이나 캐리어, 유모차등과 같이 똑바로 세워 실어야 하는 적재물을 효과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본 적재공간688리터뿐만 아니라 뒷좌석의6:4 폴딩 기능 활용 시 최대 1,665리터의 적재공간을 확보해 동급을 넘어서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췄다.</p>
<p><strong style="line-height: 1.5em;">▶ 환경을 생각하는 파워트레인</strong></p>
<p>HR-V는 1.8리터 4기통 i-VTEC 가솔린 엔진과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킨 CVT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43ps/6,500rpm, 최대 토크 17.5kg·m/4,300rpm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진폭 감응형 댐퍼를 적용해 다양한 도로상황에서 최적의 주행안정성과 핸들링, 그리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연료 효율성도 매우 우수하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13.1km/l(도심12.1 km/l. 고속도로 14.6 km/l)을 기록해 동급 최고 수준의 우수한 연비를 기록했다. `</p>
<p><strong>▶ 별이 다섯 개! 뛰어난 안전성</strong></p>
<p>HR-V는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와 높은 비율의 초고장력 강판 사용을 통한 차체 강성 강화로 뛰어난 충돌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를 통해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HTSA)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이와 함께 3가지 모드로 변환이 가능한 멀티앵글 후방카메라와 힐 스타트 어시스트(HSA), 그리고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 보조 시스템을 탑재해 탑승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HR-V는 최근 급속하게 증가하는 콤팩트 SUV들 속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우수한 공간효율성 및 연료 효율성을 갖춘 모델”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사전 예약 구매의 혜택을 누리며 HR-V가 가진 실용적인 가치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HR-V 사전 예약판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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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압도적인 고객만족 1위 위한 ‘2016 CS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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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6 05:5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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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품질 분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2016 CS 워크숍’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남 아산의 BS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혼다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전국 각 딜러 대표, 영업 및 서비스 대표, CS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2016년도 CS수립 계획 및 C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CS-워크숍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36" alt="[혼다] CS 워크숍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혼다-CS-워크숍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품질 분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2016 CS 워크숍’을 성공리에 개최했다.</p>
<p>이번 워크숍은 충남 아산의 BS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혼다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전국 각 딜러 대표, 영업 및 서비스 대표, CS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p>
<p>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2016년도 CS수립 계획 및 CS 현황에 대한 PDCA(Plan-Do-Check-Act) 분석을 통해 전체적인 방향성을 점검했고, 실질적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객 관리 개선책을 논의했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혼다코리아 임직원 모두가 압도적인 고객만족 1위를 위해 마련한 매우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 우수기업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국내외 신뢰도 있는 조사와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등에서 뛰어난 서비스 품질력을 선보여왔다. 국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2015 자동차 연례 기획조사’에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자동차 산업 전체 A/S 만족도에서 1위로 선정되며 3년 연속 A/S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p>
<p>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Honda Service Skill Contest)’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혼다 아시아 &amp; 오세아니아 지역 테크니션 컨테스트(Asia &amp; Oceania Technician Contest 2015)’에서 혼다코리아 안호(Ahnho)모터스가 최고 기술상(1위)을 수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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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고객 만족 1위 향한 CS 향상 단합대회 ‘ALL HONDA DAY’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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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6 13:0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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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28일 CS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 혼다 데이(ALL HONDA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는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혼다코리아 임직원 및 전국 10개 딜러 총 400여명이 참여했다. 혼다코리아는 인간 중심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CS활동의 근간인 ‘사람’에 집중하는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방향성과 개선책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혼다-2016-ALL-HONDA-D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60" alt="[혼다] 2016 ALL HONDA D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혼다-2016-ALL-HONDA-DAY.jpg" width="700" height="466"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28일 CS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 혼다 데이(ALL HONDA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단합대회는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혼다코리아 임직원 및 전국 10개 딜러 총 400여명이 참여했다.</p>
<p>혼다코리아는 인간 중심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CS활동의 근간인 ‘사람’에 집중하는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방향성과 개선책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직원들의 교류와 협력을 다짐하고 사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장기 근속자 시상, 명랑 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8220;ALL HONDA DAY 단합대회는 혼다 임직원 모두가 한데 모여, 고객 만족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이다”라고 소감을 말한 뒤, “혼다가 지향하는 CS No.1은 자사의 철학이자 앞으로도 지켜나갈 가장 중요한 가치이며,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말했다.</p>
<p>혼다코리아의 이러한 노력은 압도적인 서비스 만족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시장조사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15 자동차 연례 기획조사’에 따르면, 혼다는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A/S 만족도 1위로 선정되었다. 3년 연속 A/S부문 1위이자 해당 조사를 진행했던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총 9번의 조사에서 8번이나 1위를 달성한 것이다.</p>
<p>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Honda Service Skill Contest)’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혼다 아시아 &amp; 오세아니아 지역 테크니션 컨테스트(Asia &amp; Oceania Technician Contest 2015)’에서 혼다코리아 안호(Ahnho)모터스가 최고 기술상(1위)을 수상하는 등 높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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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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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16 11:4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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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본격적인 여가 및 나들이 시즌을 맞이하여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는 가족단위의 캠핑 및 레저활동시 발휘되는 혼다 프리미엄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과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Odyssey)’의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활용성 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혼다-2016-혼다-패밀리카-시승-이벤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32" alt="[혼다]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혼다-2016-혼다-패밀리카-시승-이벤트_1.jpg" width="800" height="534"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본격적인 여가 및 나들이 시즌을 맞이하여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를 개최한다.</p>
<p>‘2016 혼다 패밀리카 시승 이벤트’는 가족단위의 캠핑 및 레저활동시 발휘되는 혼다 프리미엄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과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Odyssey)’의 우수한 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활용성 등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p>
<p>‘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는 혼다의 디자인 철학인 ‘인간 중심의 설계 및 디자인’을 적용해 가족구성원 누구나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동시에 높은 효율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두 모델 모두 8인승으로 넉넉한 탑승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춰 가족단위의 캠핑 및 레저활동용으로 적합하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 최고 안전등급인 ‘TSP+(Top Safety Pick Plus)’에 빛나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은 물론, 가솔린 모델 특유의 부드럽고 정숙한 주행성능까지 갖춰 장거리 여행에도 제격이다.</p>
<p>‘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는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가 뽑은 &#8217;2016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 (Best Family Cars of 2016)&#8217;에 선정되기도 했다.</p>
<p>시승 신청은 9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시 고객이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할 수 있다. 내방 및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혼다코리아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에 대한 간단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9일부터 31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여행상품권 50만원권, ‘올 뉴 파일럿 및 오딧세이 3박 4일 시승권, 백화점 상품권 20만원권, 영화 예매권, 그리고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3일 혼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고객들이 올 뉴 파일럿과 오딧세이가 가진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그리고 주행성능을 직접 보고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혼다자동차의 우수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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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HR-V, CR-V, 파일럿, 오딧세이’, 美 ‘2016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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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2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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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대표적인 RV라인업인 HR-V, CR-V, 파일럿, 오딧세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www.usnews.com)가 뽑은 ‘2016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2016 Best Cars for Families)’에 선정됐다. 혼다는 참여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모델이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되며 혼다만의 뛰어난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올해로 설립 83주년을 맞는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매달 1억 2천만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미국 대표 시사주간지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전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CR-V_HR-V_파일럿_오딧세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08" alt="[혼다] CR-V_HR-V_파일럿_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CR-V_HR-V_파일럿_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576" /></a><br />
혼다의 대표적인 RV라인업인 HR-V, CR-V, 파일럿, 오딧세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www.usnews.com)가 뽑은 ‘2016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2016 Best Cars for Families)’에 선정됐다. 혼다는 참여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모델이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되며 혼다만의 뛰어난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하였다.</p>
<p>올해로 설립 83주년을 맞는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매달 1억 2천만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미국 대표 시사주간지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전문가 리뷰, 안전성, 가족편의사양 등을 기준으로 미국에서 판매하는 전 세그먼트의 차량을 분석하여 매년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를 선정한다.</p>
<p>이번 어워드에서 혼다 오딧세이는 어워드 사상 최장 기록인 6년 연속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으로 선정됐다. 혼다 오딧세이는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평가 미니밴 클래스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고 안전 등급 ‘TOP SAFETY PICK+’를 획득해 안전성이 뛰어나며,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선사하는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가족 친화적인 성능과 사양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또한, 파일럿은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으로 가족을 위한 최고의 3열 SUV로 뽑혔고, CR-V는 강력하고 경제적인 파워트레인과 넉넉한 적재공간으로 가족을 위한 최고의 SUV로 선정됐다. HR-V는 컴팩트 SUV 세그먼트 중 가장 뛰어난 공간 효율과 가족 편의사양으로 최고의 컴팩트 SUV로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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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더 스마트해진 ‘럭셔리 스쿠터’ 2017년형 PCX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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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02: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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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스마트 키가 탑재된 2017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2017년형 PCX는 스마트 키 시스템 채용으로 인해 편리함과 보안 기능, 고급스러운 사용감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모터사이클의 전통적인 키 박스와는 달리, 키를 꽂을 필요 없이 스마트 키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시동 및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을 통해 차량 위치 알림 기능과 차량의 충격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2017년형-PCX_화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871" alt="[혼다] 2017년형 PCX_화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2017년형-PCX_화이트.jpg" width="800" height="552" /></a><br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스마트 키가 탑재된 2017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2017년형 PCX는 스마트 키 시스템 채용으로 인해 편리함과 보안 기능, 고급스러운 사용감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모터사이클의 전통적인 키 박스와는 달리, 키를 꽂을 필요 없이 스마트 키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시동 및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을 통해 차량 위치 알림 기능과 차량의 충격 및 위치변경을 감지해 알람이 울리는 도난 방지 경보 기능도 제공한다.</p>
<p>혼다는 지난 2004년, 혼다의 대형 스쿠터인 포르자(FORZA)에 이륜차 세계 최초로 편의성과 도난 방지 효과를 높인 스마트 카드키를 도입한 바 있으며, 이를 발전시킨 형태의 스마트 키를 2017년형 PCX에 도입하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2017년형-PCX_스마트-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870" alt="[혼다] 2017년형 PCX_스마트 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2017년형-PCX_스마트-키.jpg" width="401" height="750" /></a>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2만대 이상 판매되며 이른바 ‘럭셔리 국민 스쿠터’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CX에는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된 125cc eSP[1]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인54.1km/ℓ를 자랑한다. 또한 CBS(Combined Brake System)를 적용해 리어 브레이크 작동 시 전/후륜에 제동력을 분배하여 안정적인 제동력과 일상 주행에서의 편리함을 제공한다.</p>
<p>이와 더불어 헤드라이트, 리어라이트, 방향지시등까지 모든 등화류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전력 소비 감소를 실현했다. 시트 아래에는 풀 페이스 헬맷과 글러브 등을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25L의 러기지 박스와 1.5L 용량의 콘솔 박스, 내부에 12V 전원 소켓을 탑재하는 등 최고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PCX는 매력적인 디자인, 뛰어난 성능, 압도적인 연비에 첨단 편의사양까지 겸비한 ‘럭셔리 스쿠터’로 평가 받고 있다”라며,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 키 시스템으로 한층 스마트하고 편리해진 PCX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2017년형 PCX는 화이트, 맷 블랙, 블루, 레드 등 4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93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4월 구매 고객에게는 PCX 스마트키 전용 고급 가죽 케이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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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서울모터사이클쇼서 체험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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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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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션! 골드윙의 150L 공간을 채워라!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1일 오전,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골드윙의 넓은 수납공간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보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혼다 전시관 직원의 깜짝 시연을 시작으로 관람객들의 체험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혼다 골드윙의 탑 케이스와 사이드 케이스에 헬멧, 의류 등 모터사이클 용품과 함께 침낭, 간이 텐트 등 캠핑 용품까지 직접 수납해보는 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모터사이클쇼-골드윙-적재-이벤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81" alt="[혼다] 모터사이클쇼 골드윙 적재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모터사이클쇼-골드윙-적재-이벤트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미션! 골드윙의 150L 공간을 채워라!</strong></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1일 오전,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골드윙의 넓은 수납공간을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보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진행했다.</p>
<p>혼다 전시관 직원의 깜짝 시연을 시작으로 관람객들의 체험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혼다 골드윙의 탑 케이스와 사이드 케이스에 헬멧, 의류 등 모터사이클 용품과 함께 침낭, 간이 텐트 등 캠핑 용품까지 직접 수납해보는 기회를 가졌다.</p>
<p>골드윙은 혼다의 플래그십 모터사이클로 대륙횡단을 목적으로1975년 처음 개발되어 6세대의 변화를 거쳐 탄생한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러 모델이다. 최대 150L의 수납 공간을 갖추고 낮은 무게 중심으로 승차감을 높여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며, 저속 주행 및 코너링 시에도 놀라운 균형과 민첩성을 제공한다.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후진장치, ABS 브레이크 시스템 등 최첨단 기능들을 갖춰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전세계 라이더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한편,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오는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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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도 혼다 큐레이터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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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2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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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더욱 새롭고 강력해진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혼다 큐레이터는 전시 차량 설명 및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2013년 서울모터쇼와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새롭고 성숙한 전시 문화를 이끈 아이콘으로 그간 높은 평가를 받아온 혼다 큐레이터가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먼저 자칫 생소할 수 있는 모터사이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큐레이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78" alt="[혼다] 서울모터사이클쇼 큐레이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큐레이터.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더욱 새롭고 강력해진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혼다 큐레이터는 전시 차량 설명 및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2013년 서울모터쇼와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인 바 있다. 새롭고 성숙한 전시 문화를 이끈 아이콘으로 그간 높은 평가를 받아온 혼다 큐레이터가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에서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먼저 자칫 생소할 수 있는 모터사이클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혼다코리아 이륜사업부 직원들이 큐레이터로 직접 나선다. 이와 함께 모터사이클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생생한 경험담을 전하기 위해 모터사이클 여성 라이더 4명을 선발해 전문성을 갖춘 총 8명의 큐레이터가 관람객들을 맞는다.</p>
<p>특히, 이번 3기에 발탁된 모터사이클 여성 라이더들은 다양한 사연과 라이딩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모터사이클에 대한 애정과 전문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다.</p>
<p>큐레이터들은 혼다 모터사이클은 물론, 실제 라이딩 경험, 업계 전반 이슈 등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라이딩의 기초와 수칙 등도 함께 전달하여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라이딩 문화 수립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p>
<p>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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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서울모터사이클쇼서 이색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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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6 07:3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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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모터사이클 경매와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터사이클 경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행사 기간 중에 혼다 전시관에 방문하여 전시되어 있는 인테그라와 NC750X 중 구입을 희망하는 모델의 입찰 금액을 이벤트 카드에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행사 종료 후 개표를 통해 차종 별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이 해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이벤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50" alt="[혼다] 서울모터사이클쇼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이벤트_1.jpg" width="1024" height="536" /></a><br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관에서 모터사이클 경매와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모터사이클 경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행사 기간 중에 혼다 전시관에 방문하여 전시되어 있는 인테그라와 NC750X 중 구입을 희망하는 모델의 입찰 금액을 이벤트 카드에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행사 종료 후 개표를 통해 차종 별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이 해당 모터사이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p>
<p>또한 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모델 인기투표와 ‘3억대생산’ 5행시 이벤트도 혼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HondaKoreaAutomobile)에서 진행된다.</p>
<p>서울모터사이클쇼 혼다 전시모델 중 최고의 모델을 뽑는 ‘Vote 2016 스타 선발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혼다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혼다 전시모델 중 가장 선호하는 모델을 댓글로 달면 된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모델에 투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혼다 정품 스냅백 모자를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이벤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51" alt="[혼다] 서울모터사이클쇼 이벤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서울모터사이클쇼-이벤트_2.jpg" width="1024" height="536" /></a><br />
이와 함께 혼다의 글로벌 3억대 생산의 업적을 기념하는 5행시 이벤트는 ‘3억대생산’으로 5행시를 지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혼다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게재하면 참가자 중 심사를 통해 혼다 정품 스냅백 모자를 선물한다.</p>
<p>한편, 2016 서울모터사이클쇼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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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제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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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r 2016 16:0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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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는 ‘Ride on, Life on!’이라는 주제 아래, 지난 2006년 개최된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만에 국내 유일의 단독 모터사이클쇼로써 개최된다. 혼다코리아는 ‘태풍(Typhoon, 강력한 바람)’을 형상화한 부스 컨셉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혼다가 글로벌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이른바 ‘돌풍(Wind)’을 일으켜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네오윙NEO-W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88" alt="[혼다] 네오윙(NEO W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네오윙NEO-WING.jpg" width="700" height="450"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1회 ‘서울모터사이클쇼 201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p>
<p>‘서울모터사이클쇼 2016’는 ‘Ride on, Life on!’이라는 주제 아래, 지난 2006년 개최된 대구국제모터사이클쇼 이후 10년만에 국내 유일의 단독 모터사이클쇼로써 개최된다.</p>
<p>혼다코리아는 ‘태풍(Typhoon, 강력한 바람)’을 형상화한 부스 컨셉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혼다가 글로벌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이른바 ‘돌풍(Wind)’을 일으켜 글로벌 통산 3억대 생산 기록을 달성한 경험과 함께 새로운 기술 및 모빌리티에 대한 비전을 담은 혼다의 ‘바람(Wish)’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p>
<p>먼저 ‘돌풍’의 주역이 된 다양한 라인업의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모터쇼에서 전통을 이어오던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도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해 모터사이클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모터사이클쇼의 혼다 전시관에서는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모델 11종이 전시되며, 혼다 모터사이클 기술의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 컨셉 모델, 상반기 출시 예정인 새로운 모델 등 특별 모델 2종도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CRF1000L-아프리카-트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87" alt="[혼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CRF1000L-아프리카-트윈.jpg" width="700" height="462" /></a><br />
<strong>■ 혼다 주요 전시 모델 설명</strong></p>
<p>혼다는 죽음의 레이스로 불리는 다카르 랠리에서 1980년대 수차례 우승을 거두며 ‘사막의 혁명’이란 별명을 얻었던 ‘NXR’을 계승한 모델 ‘CRF1000L 아프리카 트윈(Africa Twin)’을 선보일 예정이다.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은 랠리 머신의 DNA를 물려받아 재 탄생한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장거리 주행은 물론 거친 오프로드에도 최적화된 모델이다.</p>
<p>이번 모터사이클쇼에서 유일한 트라이크(3륜) 컨셉 모터사이클 ‘네오윙(NEO WING)도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수평대향 4기통 엔진에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며, 혼다 고유의 기술력과 메커니즘으로 트라이크의 주행상 단점을 보완하여 대배기량 모터사이클의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이와 더불어 혼다의 플래그십 투어러 ‘골드윙’, 스타일리쉬 크루저 ‘F6B’를 비롯해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과 클래식 네이키드 바이크 ‘CB1100EX’ 등 인기 대형 모델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PCX, 벤리와 같은 커뮤터 제품과 개성파 ‘MSX125’ 등 혼다의 베스트 모터사이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이 10만대 규모로 확대됨에 따라,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첫 모터사이클쇼가 이에 걸맞은 문화적 성장을 도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혼다는 모터사이클을 시작으로 성장한 기업인 만큼 기술적, 문화적인 관점에서 국내와 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을 선도하는 궁극의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한편, 혼다는 지난 1949년 첫 양산형 모터사이클을 출시한 이래로 전세계 3억대 이상의 생산 기록을 달성했고, 모터사이클을 넘어 자동차, 비즈니스 제트기 혼다 제트,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까지 개발하며 차세대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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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서비스 1위 입지 강화 나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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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2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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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올해 모터사이클 부문의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혼다코리아는 고객의 서비스 편의를 위해 혼다 소형 모터사이클(125cc 이하) 및 대형 모터사이클(125cc 초과)의 서비스와 부품 판매 등을 관할하는 서비스 대행점 1곳을 서울 강북지역에 신규 개설한다. 또한 제주 지역에는 소형판매점(제주점)을 서비스 대행점으로 전환해 대형 모터사이클의 정비나 부품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혼다 서비스 대행점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모터사이클-정비-교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27" alt="[혼다] 모터사이클 정비 교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혼다-모터사이클-정비-교육.jpg" width="1398" height="934" /></a><br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올해 모터사이클 부문의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혼다코리아는 고객의 서비스 편의를 위해 혼다 소형 모터사이클(125cc 이하) 및 대형 모터사이클(125cc 초과)의 서비스와 부품 판매 등을 관할하는 서비스 대행점 1곳을 서울 강북지역에 신규 개설한다. 또한 제주 지역에는 소형판매점(제주점)을 서비스 대행점으로 전환해 대형 모터사이클의 정비나 부품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p>
<p>혼다 서비스 대행점에서는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와 마찬가지로 혼다코리아가 정식 수입한 모터사이클 전 모델의 유상 서비스는 물론, 무상점검, 보증수리, 리콜 등의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합리적이고 정확하게 서비스한다’는 혼다의 서비스 정신 함양을 위해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및 소형판매점 정비사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기술 연수 과정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p>
<p>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 기술 연수 과정(HMTC: Honda Motorcycle Mechanic Training Course)은 매년 동절기에 연수 대상의 역량에 따른 4개의 과정을 운영한다.</p>
<p>소형 모터사이클을 취급하는 소형판매점 정비사를 대상으로 ①모터사이클 유지 및 보수 ②진단 및 수리 과정을 비롯해, 대형 모터사이클을 취급하는 딜러와 서비스 대행점 정비사를 대상으로 ①기종 별 기능 및 메커니즘 유지와 보수 ②차세대 진단기 MCS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p>
<p>특히 지난해 12월부터 1월까지 혼다 기술 연수센터에서 시행된 이번 모터사이클 서비스 기술 연수 과정은 소형 부문 및 대형 부문의 정비사 전원이 참가해 해당 과정을 수료했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대행점을 점차 확대하고 정비사에 대한 양질의 정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의 서비스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라며, “이를 통해 혼다 모터사이클이 국내 이륜차 문화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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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다코리아, 압도적 고객만족 1위 위한 ‘CS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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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5:1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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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9일~20일 이틀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품질 분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CS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혼다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전국 각 딜러 대표, 영업/서비스 대표, CS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CS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하고 치밀한 CS 분석을 통한 개선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C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혼다-CS-워크숍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53 aligncenter" alt="[혼다] CS 워크숍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혼다-CS-워크숍_2.jpg" width="800" height="534" /></a></p>
<p>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9일~20일 이틀간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CS 품질 분석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CS 워크숍’을 개최했다.</p>
<p>이번 워크숍은 혼다코리아 본사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과 전국 각 딜러 대표, 영업/서비스 대표, CS 담당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CS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하고 치밀한 CS 분석을 통한 개선책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CS 관련 조사 결과 및 CS 현황에 대한 PDCA(Plan-Do-Check-Act) 분석을 통하여 전체적인 방향성을 점검했고, 실질적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선책을 논의했다.</p>
<p>혼다코리아는 국내외 신뢰도 있는 조사와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 등에서 뛰어난 서비스 품질력을 선보여왔다. 국내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2015 자동차 연례 기획조사’에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자동차 산업 전체 A/S 만족도에서 1위로 선정되며 3년 연속 A/S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p>
<p>또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Honda Service Skill Contest)’를 개최해 온 결과, 지난해 ‘혼다 아시아 &amp; 오세아니아 지역 테크니션 컨테스트(Asia &amp; Oceania Technician Contest 2015)’에서 혼다코리아 안호(Ahnho)모터스가 최고 기술상(1위)을 수상한 바 있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의 CS 워크숍은 단순한 연례 행사가 아닌 향후 CS 품질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대책을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왔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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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출시 임박&#8221; 현대 아이오닉과 맞붙을 친환경 차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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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6 11:2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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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친환경차, 아이오닉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친환경차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프리우스가 독보적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세그먼트에서 맞대결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 더욱이 프리우스와 막상막하인 효율, 하이브리드 최초의 DCT 변속기 등 흥미를 끄는 부분이 많아 향후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경쟁구도에 기대가 모인다. 그렇다면 아이오닉이 상대할 경쟁모델들은 무엇이 있을까? 현대는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30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2.jpg" width="1024" height="1000" /></a></p>
<p>현대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친환경차, 아이오닉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친환경차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프리우스가 독보적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이 세그먼트에서 맞대결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기 때문. 더욱이 프리우스와 막상막하인 효율, 하이브리드 최초의 DCT 변속기 등 흥미를 끄는 부분이 많아 향후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경쟁구도에 기대가 모인다.</p>
<p>그렇다면 아이오닉이 상대할 경쟁모델들은 무엇이 있을까? 현대는 이번에 출시되는 하이브리드 외에도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 아이오닉 또한 선보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우스 뿐 아니라 PHEV와 전기차들 또한 라이벌이 된 것이다. 세계 각지에서 아이오닉과 경쟁하게 될 유력한 친환경차들을 모두 모아봤다.</p>
<p>&nbsp;</p>
<p><strong>*토요타 프리우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8" alt="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하이브리드 자동차이자, 친환경차 세그먼트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토요타 프리우스는 지난 해 4세대로 변신을 마쳤다. 프리우스는 오늘날 보편화된 하이브리드 메커니즘과 친환경차를 위한 전용 설계-공기역학적인 유선형 바디,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소구경 휠과 저구름저항 타이어 등-를 가장 먼저 적용한 모델로써, 500만 대 이상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3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7" alt="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Toyota-Prius_2016_1024x768_wallpaper_3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프리우스는 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TNGA)라는 차세대 플랫폼에 기반해 개발됐으며, 엔진과 전기모터를 비롯한 차체 모든 부위를 새롭게 설계해 경량 고효율을 달성했다. 리튬이온 배터리 또는 니켈-메탈 배터리를 재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트렁크 공간을 넓혔으며, 주행성능 개선에도 힘썼다. 그 결과 일본 연비기준인 JC08 기준으로 40.8km/L의 연비를 달성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p>
<p>향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추가되며, 빠르면 올 상반기 국내에도 출시된다.</p>
<p>&nbsp;</p>
<p><strong>*혼다 CR-Z</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6" alt="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만큼이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극적인 혼다는 비록 프리우스 대항마 인사이트의 실패로 고배를 마셨지만, 여전히 스포츠 하이브리드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공개된 NSX 역시 하이브리드 기술력이 담겨 있으며, 향후 개발되는 많은 혼다 스포츠 모델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5" alt="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Honda-CR-Z_201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CR-Z는 1.5L i-VTEC 엔진을 얹고 10kW급 전기모터를 더해 독창적인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완성했다. 여기에 무단변속기(CVT)가 맞물렸고, 해외에서는 수동변속기도 선택할 수 있었다. 컴팩트한 차체와 혼다 특유의 경쾌한 거동이 맞물려 즐거운 운전이 가능한 하이브리드를 표방했고, 해외에서는 무겐 등의 튜너에 의해 튜닝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2013년 판매가 종료됐고 해외에서도 모델 체인지를 기다리고 있지만, 향후 운전재미를 강조한 컴팩트 하이브리드로서의 명맥을 이어나갈 후속 모델이 나올 가능성도 높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4" alt="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뿐 아니라 호주와 유럽에서도 판매 중인 쉐보레 볼트(Volt)는 독특한 구조의 주행거리 연장 전기자동차다. 경쟁 친환경차들이 엔진과 전기모터를 모두 구동력으로 사용하는 반면, 볼트는 1.5L 가솔린 엔진으로 발전기를 돌려 배터리를 충전할 뿐, 일반적인 주행환경에서는 전기모터로만 주행한다. 전용 리튬이온 배터리와 드라이브 유닛, 주행거리 연장 시스템(레인지 익스텐더)으로 구성된 볼텍 유닛이야말로 볼트의 핵심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3" alt="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hevrolet-Volt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처럼 독특한 구조 덕에 1회 충전 및 주유 시 주행 가능거리는 676km에 달하며, 배터리 소진 시에도 엔진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므로 순수 전기차의 약점인 주행거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 또 강력한 가속이 필요할 때에는 엔진이 구동력을 더할 수 있는 점도 특징. 쉐보레 볼트는 북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세대 모델이 올해 한국에 출시된다. 국내 법규 상 볼트는 전기차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지원금이 제한되는 점을 출시 시 어떻게 극복할 지가 관건이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e-골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99" alt="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젤게이트로 디젤차 인기에 제동이 걸린 폭스바겐은 컨셉트카와 양산차를 통해 순수 전기차 라인업 확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4년부터 해외 시장에 판매 중인 골프의 순수 전기차 버전, e-골프 역시 그러한 전기차 라인업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친환경차를 위한 전용 바디를 채택하지는 않았지만, MQB 기반의 고효율 바디에 최고출력 115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1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300" alt="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kswagen-e-Golf_2015_1024x768_wallpaper_1d.jpg" width="1024" height="730" /></a></p>
<p>12,000rpm까지 회전할 수 있는 전기모터는 전기차 전용 무단 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속도 140km/h(전자 제한)를 내며, 1회 충전으로 최대 190km 주행이 가능하다. 최근 공개된 폭스바겐 버디(BUDD-e) 컨셉트카는 여기서 더 나아가 최고속도 149km/h, 1회 충전 주행거리 533km을 기록해 폭스바겐 전기차의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차 외에도 골프 GTE, 파사트 GTE 등 다양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p>
<p>&nbsp;</p>
<p><strong>*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5-현대차-아이오닉IONIQ-하이브리드-사전계약-실시-사진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50" alt="160105 현대차, 아이오닉(IONIQ)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실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5-현대차-아이오닉IONIQ-하이브리드-사전계약-실시-사진12.jpg" width="1024" height="516" /></a></p>
<p>현대가 야심차게 선보인 아이오닉은 글로벌 업체들의 쟁쟁한 친환경차들과 경쟁할 만 할까? 14일 출시를 앞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전용 1.6L 카파 GDi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32kW급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고효율 파워트레인을 완성했다. 고회전 사용을 지양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써는 이례적으로 DCT 변속기를 탑재한 점도 특징이다. 현대차는 열효율 40%의 엔진과 동력손실율 5% 미만의 전기모터, 리튬이온 배터리의 조합으로 동급 최고수준의 친환경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7-아이오닉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9" alt="160107 아이오닉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07-아이오닉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경량 알루미늄 소재와 저중심 배터리 배치를 통한 주행안정성 향상 및 동급 최고수준 트렁크 공간 확보,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탑재 등 구조적 개선이 돋보이며, 동시에 관성주행 안내 기능 및 배터리 충·방전 예측 관리 기능 등 소프트웨어적 보완을 통해 3세대 프리우스(21.0km/L)보다 우수한 국내 기준 연비(22.4km/L)를 획득했다.</p>
<p>현대는 아이오닉의 상품성을 자신하며 향후 순수 전기차 및 PHEV 모델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는 아우디 A3 e-트론, 폭스바겐 골프 GTE 등 수입 브랜드들의 PHEV는 물론, 차세대 프리우스와 쉐보레 볼트 등 유력 경쟁모델들도 국내 출시가 예정돼 있어 아이오닉의 성공을 단언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실제 운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공인연비 대비 실연비 효율이 아이오닉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이오닉-하이브리드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47" alt="아이오닉 하이브리드_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이오닉-하이브리드_외관1.jpg" width="1024" height="515" /></a></p>
<p>아이오닉 출시를 기점으로 다양한 하이브리드·PHEV의 출시가 이어지고, 심지어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의 국내 진출까지 거론되면서 2016년이 국내 친환경차 시장 원년이 될 전망이다. 쟁쟁한 라이벌들 사이에서 아이오닉이 선전할 수 있을 지 업계와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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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6년형 New CR-V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8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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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6 00:4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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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도심형 SUV의 최강자인 CR-V의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우수한 상품성으로 20년의 역사 이끈 자타공인 월드 베스트셀링 SUV 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전세계 160여개 국에서 약 760만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셀링 SUV다. CR-V는 지난 20여년 간 승용차와 같은 편안한 주행성능과 경제적인 연비효율,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혼다-2016년형-New-CR-V-출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80" alt="[혼다] 2016년형 New CR-V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혼다-2016년형-New-CR-V-출시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도심형 SUV의 최강자인 CR-V의 2016년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strong>우수한 상품성으로 20년의 역사 이끈 자타공인 월드 베스트셀링 SUV</strong></p>
<p>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전세계 160여개 국에서 약 760만대 이상 판매된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셀링 SUV다. CR-V는 지난 20여년 간 승용차와 같은 편안한 주행성능과 경제적인 연비효율,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4세대의 진화를 거치며 패밀리카로도 손색없는 안전성능과 다양한 사용자 편의사양을 업그레이드 했다.</p>
<p><strong>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strong></p>
<p>2016년형 New CR-V는 미국 고속도로 보험협회(IIHS)가 실시하는 극한의 충돌테스트인 스몰 오버랩 테스트(Small Overlap Test)에서 최고 수준 등급(Good)을 획득했다. 또한 전면, 측면, 지붕 강성 및 헤드레스트와 시트 충돌 대응 성능 면에서도 모두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아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p>
<p><strong>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도심형 SUV</strong></p>
<p>2016년형 New CR-V의 차체 높이는 동급 최저 수준인 1,685mm로, 여성 운전자도 쉽고 편안하게 승•하차 할 수 있다. 더불어 원-모션 폴딩 리어 시트를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뒷좌석을 접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성도 극대화했다. 디스플레이 오디오(DA) 인터페이스를 통해서는 스마트폰의 일부 어플리케이션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오디오 및 자동차에 장착된 카메라, 연비 정보 등을 작동시킬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하며 DA와 연동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p>
<p><strong>“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필살 무기 장착한 2016년형 CR-V</strong></p>
<p>2016년형 New CR-V는 독보적인 성능의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이 일부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존 EX-L 트림에는 프리미엄 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해 고급화했고 한정판이었던 투어링(Touring) 트림은 정규 트림으로 확정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루프 레일(Roof Rail)과 일루미네이션 사이드 스텝 가니쉬(Illumination Side Step Garnish)는 두 트림 모두에 장착되었다. 루프 레일은 지붕 공간을 활용해 레저 활동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일루미네이션 사이드 스텝 가니쉬는 도어 오픈 시 하단에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 효과를 더해 차량 실내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p>
<p>EX-L 트림은 2016년형부터 조수석 도어 미러 아래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주행 시 사각지대를 확인할 수 있는 레인 와치 시스템(Lane Watch System)을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과 달리 휠 디자인이 블랙과 화이트 투톤 컬러로 변경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p>
<p>파워트레인은 혼다만의 독보적인 2.4L직분사 엔진과 최첨단 무단자동변속기 CVT를 겸비해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복합연비는 11.6km/L, 최고출력 188ps/6,400rpm, 최대토크 25.0kg•m/3,900rpm다.</p>
<p>2016년형 New CR-V의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EX-L 3,890만원, 투어링 4,070만원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R-V는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만족시킴으로써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전후 무후한 SUV”라며, “이번 2016년형은 CR-V의 아성(牙城)을 더욱 더 견고히 하는 모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p>2016년형 New CR-V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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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겐(Mugen)이 만든 두 개의 혼다 S660, 도쿄 오토살롱서 공개 예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66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6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Dec 2015 05:5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무겐]]></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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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모터스포츠와 튜닝을 담당하는 ‘무겐(Mugen, 無限)’이 2016 도쿄 오토살롱에 출시할 모델들을 공개했다. 출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S660은 두 가지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먼저, ‘S660 무겐 RA 프로토 타입’은 S660의 기본 모델을 바탕으로 기존보다 좀 더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무겐 로고가 들어간 프론트 그릴과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되고 빨간색 가죽 시트엔 무겐 자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65" alt="000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5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의 모터스포츠와 튜닝을 담당하는 ‘무겐(Mugen, 無限)’이 2016 도쿄 오토살롱에 출시할 모델들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66"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출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S660은 두 가지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먼저, ‘S660 무겐 RA 프로토 타입’은 S660의 기본 모델을 바탕으로 기존보다 좀 더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무겐 로고가 들어간 프론트 그릴과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되고 빨간색 가죽 시트엔 무겐 자수를 박음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67" alt="00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7.jpg" width="1024" height="683" /></a></p>
<p>S660의 또 다른 모델 ‘무겐 S660’은 스포츠 주행에 초점을 맞춘 튜닝을 보여주고 있다. 공격적인 앞범퍼를 위해 립스포일러가 장착되고 에어 덕트가 가공된 본닛으로 교체된다. 공기 역학 성능 향상을 위해 사이드 스커트가 장착되고 앞 펜더는 공기의 흐름을 위해 구멍을 뚫어 놓은 에어로 펜더가 적용되고 리어 스포일러와 하드탑이 장착됐다.</p>
<p>이외에도 듀얼 머플러와 새로운 리어 디퓨저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68" alt="000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62.jpg" width="1024" height="683" /></a></p>
<p>S660과 함께 ‘무겐 시빅 타입 R’도 출시할 것으로 밝혔다. 공개된 사진의 시빅 타입 R은 메쉬 그릴이 장착되고 새로운 본닛과 리어 윙이 적용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경량 알로이 휠과 스포츠 시트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69"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추가적으로 무겐 배지가 부착되고 앞펜더와 뒤펜더 역시 새로운 디자인의 펜더로 교체되고 머플러의 교체와 차체 하단에 에어로킷이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무겐은 이 두 차종 이외에도 크로스오버 차량 팬들을 위해 일본 내수 시장에서 &#8216;베젤(Vezel)&#8217;로 불리는 &#8216;HR-V&#8217;와 &#8216;스탭웨건 스파다&#8217;의 무겐 버전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70" alt="00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우선 HR-V에는 스포티한 바디킷과 새로운 그릴이 눈에 띄고 외관은 프리미엄 크리스탈 레드 메탈릭 페인트로 도색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71" alt="000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4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스파다 역시 스포티한 모습을 보인다. 날카롭고 공격적인 디자인의 앞범퍼가 적용되고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18인치 알루미늄 휠이 장착된다.</p>
<p>한편, 내년으로 34회를 맞이하는 ‘도쿄 오토살롱’은 아시아권 최대 튜닝카 축제로 불리고 있다. 2016 도쿄 오토살롱은 2016년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일본 치바(千葉) 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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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보즈포트, 시빅 타입 R 전용 바디킷 공개&#8230; 평가는 &#8220;글쎄&#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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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10: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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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시빅 타입 R은 가장 빠른 핫해치 중 하나이며 혼다의 타입 R 사상 최초로 터보가 장착된 모델이다. 오랫동안 대가 끊겼던 타입 R의 계보를 잇는 시빅 타입 R은, 출시 당시부터 수 많은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며 과거의 영광 찾기에 나서고 있다. 전륜구동 방식에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뿜어내는 시빅 타입 R은 0-100km/h 가속을 5.7초 만에 마무리하며, 270km/h의 최고속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35"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1.jpg" width="1024" height="742" /></a></p>
<p>신형 시빅 타입 R은 가장 빠른 핫해치 중 하나이며 혼다의 타입 R 사상 최초로 터보가 장착된 모델이다. 오랫동안 대가 끊겼던 타입 R의 계보를 잇는 시빅 타입 R은, 출시 당시부터 수 많은 매니아들을 열광시키며 과거의 영광 찾기에 나서고 있다.</p>
<p>전륜구동 방식에 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뿜어내는 시빅 타입 R은 0-100km/h 가속을 5.7초 만에 마무리하며, 270km/h의 최고속도를 낼 수 있다. 시빅 타입 R이 기록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랩 타임 7분 50초 63은 BMW M4, 포르쉐 카이맨S 등보다 빠른 것으로 매니아들을 깜짝 놀래키기에 충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36"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21.jpg" width="1024" height="739" /></a></p>
<p>공개 당시 성능과 함께 주목받았던 것이 최신 디자인 코드를 반영한 역동적인 디자인이다. 하지만 이 디자인에 만족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영국의 튜너가 팔을 걷고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37" alt="Revozport-Civic-R-non-win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1.jpg" width="960" height="524" /></a></p>
<p>영국의 바디킷 업체로 유명한 &#8220;레보즈포트(Revozport)&#8221;는 &#8220;시빅 타입 R은 전혀 강해보이지 않고 야수의 위용을 느낄 수 없다&#8221;며 시빅 타입 R을 위한 강렬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링의 바디킷을 준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33" alt="Revozport-Civic-R-non-wing-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3.jpg" width="1024" height="638" /></a></p>
<p>레보즈포트는 거추장스럽게 솟아난 리어 윙을 제거하고 카본 립을 장착해 깔끔하지만 포인트가 느껴지는 뒷모습을 완성했다. 그리고 엔진열 배출을 위해 에어 덕트가 마련된 전용 보닛으로 교체했다. 앞부분에는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작은 날개 형태의 듀얼 카나드를 부착해 공기역학성능을 향상시켰고, 그 밖에도 멋진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를 포함한 전용 에어로파츠로 치장했다. 오직 시빅 타입 R만을 위한 전용 커스텀 알로이 휠은 기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34" alt="Revozport-Civic-R-non-w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Revozport-Civic-R-non-wing-2.jpg" width="1600" height="933" /></a></p>
<p>하지만 레보즈포트의 주장과는 달리, 시빅 타입 R의 골수 팬들은 그들의 튜닝에 좋은 평가를 보내지 않고 있다. 상징적인 리어 윙을 제거한 것에 대한 불만은 차치하더라도, 기존의 컨셉과 많이 다르지 않고 오히려 약해 보이는 시빅 타입 R을 만들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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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올 뉴 파일럿’, 美 켈리블루북 ‘2016 최고 중형 SUV’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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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Dec 2015 07:0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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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올 뉴 파일럿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에서 2016 최고의 중형 SUV로 선정됐다.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10월 국내 출시한 8인승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이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6 최고의 중형 SUV (Best Buys of 2016: Midsize SUV)’로 선정되며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켈리블루북(www.kbb.com)은 300개 이상의 신차를 평가해 49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혼다-All-New-PILOT-전측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288" alt="[혼다] All New PILOT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혼다-All-New-PILOT-전측면1.jpg" width="1024" height="641" /></a></p>
<p>혼다 올 뉴 파일럿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에서 2016 최고의 중형 SUV로 선정됐다.</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10월 국내 출시한 8인승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이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6 최고의 중형 SUV (Best Buys of 2016: Midsize SUV)’로 선정되며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p>
<p>켈리블루북(www.kbb.com)은 300개 이상의 신차를 평가해 49개의 상위 모델을 선정한 뒤,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미니밴, 소형SUV, 중형SUV, 대형SUV 등 총 12개 부문으로 나눠 최고의 신차를 선정한다.</p>
<p>올 뉴 파일럿은 포드 익스플로러, 도요타 하이랜더 등의 경쟁차종을 따돌리고 심사단 만장일치로 최고의 중형 SUV에 선정됐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에 빛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역대 혼다 모델 중 가장 고급스럽게 평가 받는 인테리어, 그리고 혼다 센싱을 통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이 높게 평가 받았다.</p>
<p>혼다는 올 뉴 파일럿 외에도 소형차 부분에서 시빅, 미니밴 부문에서 오딧세이, 그리고 소형 SUV 부문에서 CR-V가 각각 수상하면서 쉐보레와 함께 최다 수상 브랜드로 등극했다. 특히, 2016 시빅은 선정된 12개의 모델 중에서도 최고 모델(Overall Winn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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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5 겨울철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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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15 13:5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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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혹한기 운행을 대비할 수 있는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혼다 자동차 전 고객을 대상으로 오일 3종/필터 2종/와이퍼/벨트류/타이어/배터리/냉각수 등 필수적인 10가지 항목에 대해서 운전자 안심 무상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엔진오일을 교환할 경우에는 엔진오일 첨가제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에어컨필터 교환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2015-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07" alt="[혼다] 2015 겨울철 무상점검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2015-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 width="600" height="800"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차량을 미리 점검하고 혹한기 운행을 대비할 수 있는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혼다 자동차 전 고객을 대상으로 오일 3종/필터 2종/와이퍼/벨트류/타이어/배터리/냉각수 등 필수적인 10가지 항목에 대해서 운전자 안심 무상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p>
<p>엔진오일을 교환할 경우에는 엔진오일 첨가제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에어컨필터 교환 시 히터 항균 탈취제를 20% 할인해준다. 또한 타이어와 배터리를 교환할 때에 교환 공임은 무료이며, 미션 오일 교환 시에도 부품과 공임 비용을 10% 할인 받을 수 있다.</p>
<p>이번 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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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숙미 넘치는 회춘, 혼다 어코드 3.5 V6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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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15 04: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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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들의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한 동안 주춤했던 일본차들 또한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 일본차들은 2000년대 수입차 대중화에 앞장섰으나, 디젤을 위시한 독일차들의 강세로 예전같은 위용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입차 전체의 파이가 커지고 디젤 게이트의 여파로 디젤 회의론이 고개를 들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사실 다양한 수요층을 지니고 있는 유럽차에 비해 일본차는 수입차 시장에서 그다지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주행-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99" alt="[혼다] 뉴 어코드 시승회_주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주행-4.jpg" width="1280" height="852" /></a></p>
<p>수입차들의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한 동안 주춤했던 일본차들 또한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 일본차들은 2000년대 수입차 대중화에 앞장섰으나, 디젤을 위시한 독일차들의 강세로 예전같은 위용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수입차 전체의 파이가 커지고 디젤 게이트의 여파로 디젤 회의론이 고개를 들면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p>
<p>사실 다양한 수요층을 지니고 있는 유럽차에 비해 일본차는 수입차 시장에서 그다지 강렬한 인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몇몇 스포츠카를 제외하면 주로 중년층을 위한 보수적이고 얌전한 차라는 인식이 강한 것이 사실이다. 조용하고 안락하며 연비좋고 편한 차 말이다. 대중적 패밀리카인 중형세단과 SUV가 라인업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도 그런 분위기를 반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주행_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603" alt="[혼다] 뉴 어코드_주행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주행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의 중형세단, 어코드도 그런 차 중 하나다. 넓은 공간과 쾌적한 사양을 갖췄지만 젊고 역동적이기보다는 차분하고 수수한 매력이 더 컸다. 유명한 시 구절을 인용하자면, &#8220;자세히 보면 예쁘고 오래 볼 수록 사랑스러운&#8221; 차지만, 첫 눈에 반하지는 않는다고나 할까. 그런 무난함 또한 장점이기도 하지만,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이 적지 않았다.</p>
<p>그랬던 어코드가 트랜스포머처럼 환골탈태하고 등장했다. 큰 틀은 기존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사양을 대거 적용해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동시에 미래적인 비주얼을 둘렀다. 더 이상 보수적인 중형세단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젊은 층의 시선을 끌기에도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3" alt="DSC_36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쩌면 어코드의 변신은 예고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보수적인 일본 중형세단들은 꾸준히 변신을 준비해 왔다. 지난 해 부분변경된 캠리 역시 2,000개의 부품을 새로 설계하며 젊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뀌었고, 아직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도 기존보다 더 스포티해졌다. 어코드 역시 그런 변화의 기조에 동참한 셈이다.</p>
<p>일본 3사의 중형세단들은 각자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캠리가 뭐든지 잘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의 장점을 지닌 반면 닛산 알티마는 스포티한 주행감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코드는 동급 최고수준의 공간과 풍요로운 편의사양이 장점이다. 새로운 어코드도 그런 기존의 장점들을 계승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79" alt="DSC_36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외관만 하더라도 보기만 좋은 것이 아니라 화려한 사양을 덧댄 부분이 돋보인다. 가령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전면부 풀 LED가 퍽 인상적인데, 동급 중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모두를 LED로 치장한 것은 어코드가 유일하다. 앞서 레전드에서 선보인 쥬얼 아이 헤드라이트와 유사한 LED 헤드라이트는 6개의 전조등과 3개의 상향등 LED 코어로 이뤄져 있고, 주간주행등(DRL)과 방향지시등, 안개등도 모두 LED로 조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2" alt="DSC_36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밋밋했던 헤드라이트에는 &#8220;솔리드 윙&#8221;이라 불리는 메탈릭 프론트 그릴이 라이트 상단을 파고 드는 스타일로 바뀌면서 액센트를 줬다. 범퍼 역시 보다 근육질로 다듬어졌다. 후면부 역시 라이트 디자인이 바뀌었는데, 기존에 구형 제네시스를 닮았던 테일램프는 면발광이 추가되면서 모양새를 손봤고, 크롬 장식을 더해 보다 화려해졌다. 알로이 휠 역시 다이아몬드 커팅 타입으로 바뀌었다. 미약했던 기존 모델의 존재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애쓴 티가 역력하다.</p>
<p>전체적으로 이전에 비해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인데, 북미의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와도 일맥상통한다. 화려하고 젊은 디자인은 어쩌면 무난한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수입차 구매에 거부감이 적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은 브랜드의 역동성을 높여주는 데에 일조하므로 고무적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91" alt="DSC_36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99.jpg" width="1280" height="854" /></a></p>
<p>변화는 실내에서도 이어진다. 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디자인은 보다 세련되게 다듬어졌고, 트림과 시트, 대쉬보드 등은 재질을 개선해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듀얼 모니터를 채택하고 있는데, 하단 디스플레이 주변의 오디오 조작버튼과 다이얼을 모두 터치타입으로 변경했다. 터치 감도는 좋은 편이지만, 볼륨 조절에는 다이얼이 더 편한 것이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8" alt="DSC_36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89.jpg" width="1280" height="854" /></a></p>
<p>혼다는 신형 어코드에 &#8220;Futurist&#8221;라는 서브네임을 달아줬다. 이는 직역하면 미래파를 의미하는데, 그만큼 미래지향적 변화에 중점을 뒀다는 의미다. 외부의 공격적인 디자인 외에도, 내부 사양의 개선 폭이 크다. 기본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기반 타입으로 바뀌었다. 메인 화면에서 아이콘 배치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점이 재밌다.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메인 화면으로 이동시키거나 추가 어플리케이션 설치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7" alt="DSC_36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87.jpg" width="1280" height="854" /></a></p>
<p>동시에 음성인식 연동을 지원하는 애플 카플레이도 도입됐다. 안드로이드 기반 OS와 애플 카플레이의 조합이 오묘하다. 카플레이는 아이폰을 USB 단자와 연결하면 활성화되며, 음성인식(Siri), 음악재생, 인터넷 접속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도 새롭게 바뀌었는데,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TPEG 외에도 최신 지도 업데이트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할 수 있는 차세대 클라우드 내비게이션을 채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7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92" alt="DSC_3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70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레인-와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602" alt="[혼다] 뉴 어코드_레인 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레인-와치.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 차량에 탑재되는 레인 워치(Lane Watch) 기능도 흥미롭다. 우측 방향지시등을 켜거나 컴비네이션 스위치 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상단 디스플레이를 통해 오른쪽 후측방을 카메라로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사이드미러의 후방 시야도 괜찮은 편인데, 혹시 모를 사각지대의 위험을 피하거나, 협소한 공간에 평행주차를 하는 경우에 요긴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3.5-V6-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604" alt="2013 Honda Accor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_3.5-V6-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2.4L 직렬4기통과 3.5L V6 등 2종류. 각각 CVT와 6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새로울 것은 없지만 2.4 모델의 경우 변속기 로직을 개선해 초반 응답성과 가속력을 보다 고르게 분배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혼다의 설명이다. 시승차는 모두 3.5 V6로 준비되어 2.4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은 나중으로 미뤄두기로 했다.</p>
<p>어코드에 적용된 3.5L V6 엔진은 꽤 오랫동안 사용돼 온 J35 엔진의 최신 버전이다. 효율과 성능을 모두 높이기 윈한 어스 드림 테크놀러지가 적용됐으며, 정속주행이나 완만한 가속 중 3기통 또는 4기통만 작동해 효율을 극대화하는 VCM(가변 실린더 매니지먼트) 기술 또한 적용됐다. 최고출력은 282마력, 최대토크는 34.8kg.m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6" alt="DSC_36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최대 가속 시 가속력은 상당히 경쾌하다. 일상주행에서는 VCM이 작동해 부하가 적은 상태에서 배기량대비 뛰어난 연비를 실현하지만 스포츠 모드에서는 스포츠카 못지 않게 치고 나간다. 최고속도는 21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지만, 그 이상으로 힘이 넘친다.</p>
<p>다만 패들시프트나 수동모드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큰 오점이다. 운전재미를 반감시킬 뿐 아니라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낼 수도 없다. 경쟁모델 알티마는 CVT임에도 수동모드가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또 일상주행 중 급가속 시 가변 실린더와 더딘 변속반응이 합쳐져 뒤늦게 가속이 이뤄지는 점도 아쉽다. 차량이 운전자의 지시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수동모드를 갖추면 해결될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7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95" alt="DSC_37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71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서스펜션 세팅은 부분변경과 함께 상당히 하드한 타입으로 바뀌었다. 거의 독일차와 맞먹는 탄탄함이다. 어쩌면 부드러움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너무 단단할 수도 있겠다. 큰 요철에서는 적당히 여유를 두면서도 잔 요철은 걸러내는 솜씨가 퍽 노련하다. 고속안정성 또한 발군으로, 시승 당일에 비가 왔음에도 놀랄 만한 안정감을 보여줬다. 코너에서도 차체를 잡아주는 느낌이 탁월한데, 서스펜션의 만족이 커질 수록 수동 모드의 부재가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5" alt="DSC_36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6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이 4,890mm에 이를 정도로 큰 편이지만-쏘나타보다 35mm나 길다- 스티어링 유격이 적어 큰 차를 몬다는 느낌이 거의 없다. 여유가 넘치는 캠리와는 대조적이다. 부분변경과 함께 적용된 직선주행 보조 시스템은 굴곡이 큰 코너에서도 팔에 들어가는 힘을 줄여줘 운전 부담을 덜어준다. 이질감은 없지만 편리함이 느껴질 정도의 개입이다. 덕분에 제법 꽉 조여진 느낌으로 운전하면서도 안락함은 한결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84" alt="DSC_36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렇다, 중형세단의 가장 큰 가치는 스포츠가 아니라 편안함이다. 아무리 어코드가 젊어져도 그건 마찬가지다. 소음을 저감해 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과 진동을 완화하는 액티브 컨트롤 엔진 마운트 등의 적용으로 차는 시종일관 조용하고 부드럽다. 그러다가도 필요할 때는 번개처럼 치고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현장-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600" alt="[혼다] 뉴 어코드 시승회_현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현장-1.jpg" width="1280" height="854" /></a></p>
<p>많은 회사들이 보다 젊어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더 작은 차를 내놓고, 더 공격적인 스타일링을 덧씌운다. 하지만 눈 높은 젊은 소비자들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보수적인 기존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차가 되면서 되려 둘 다 잡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577" alt="DSC_36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DSC_36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에 반해 어코드의 변신은 감히 평가하자면 &#8220;성숙한 회춘&#8221;이라 하겠다. 기존에 어코드가 지니고 있었던 강점들은 그대로 계승하고 더 가치를 높이면서도 제법 세련된 스타일로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 가치가 뚜렷해 기존 수요층에게도 여전히 매력적이고, 젊은 소비자들에게는 &#8220;집 차&#8221;가 아닌 &#8220;내 차&#8221;로 고려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기왕이면 하이브리드도 추가해 고효율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현장-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601" alt="[혼다] 뉴 어코드 시승회_현장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시승회_현장-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새로운 어코드의 가격은 2.4와 3.5 각각 단일트림으로 3,490만 원과 4,190만 원이다. 주요 경쟁 모델인 캠리, 알티마보다는 조금 비싼 가격이지만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 중형 세단이라 할 지라도 공간이나 편의사양 모두 국산 준대형과도 경쟁할 만하다. 혼다는 CR-V, 레전드, 파일럿, 어코드 등 새 모델들을 공격적으로 선보이며 수입차 시장을 호령했던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려 하고 있다. 어코드는 그 야망을 이루기에 손색없는 완성도를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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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혼다 뉴 NSX 프루빙그라운드 간단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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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15 09:1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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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부활한 혼다 NSX는 V6 3.5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3개가 결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했다. 통합출력은 573마력에 이르지만 초반 가속력은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출력을 가진 수퍼카들 이상으로 폭발적이다. 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럽고 여전히 편안한 것이 최초의 NSX가 가졌던 지향점과 동일하다. 좌우 앞바퀴에 각각 장착된 2개의 전기모터가 코너링 시 서로 다른 속도로 최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MYFlLIO-AY"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부활한 혼다 NSX는 V6 3.5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3개가 결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했다. 통합출력은 573마력에 이르지만 초반 가속력은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출력을 가진 수퍼카들 이상으로 폭발적이다.</p>
<p>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럽고 여전히 편안한 것이 최초의 NSX가 가졌던 지향점과 동일하다. 좌우 앞바퀴에 각각 장착된 2개의 전기모터가 코너링 시 서로 다른 속도로 최적의 코너링 성능을 만들어낸다.</p>
<p>전혀 새로운 수퍼카의 탄생을 환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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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혁신적인 변화 2016년형 ‘뉴 어코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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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15 07:1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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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오늘(10일),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IT기능을 더하며 새롭게 탄생한 ‘뉴 어코드(New Accord)’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16년형 뉴 어코드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이뤄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 클라우드 기능 내비게이션, 원격 시동 장치 등 첨단 IT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여기에 ‘기술의 혼다’를 입증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83" alt="[혼다] 뉴 어코드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오늘(10일), 미래지향적인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IT기능을 더하며 새롭게 탄생한 ‘뉴 어코드(New Accord)’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p>
<p>2016년형 뉴 어코드는 기존 모델보다 한층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이뤄냈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능, 클라우드 기능 내비게이션, 원격 시동 장치 등 첨단 IT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여기에 ‘기술의 혼다’를 입증하는 우수한 엔진과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계승 및 발전시켰다. 가격은 2.4 EX-L이 3,490만원(VAT 포함), 3.5 V6가 4,190만원(VAT포함)으로 책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84" alt="[혼다] 뉴 어코드 출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미래지향적인 외부 디자인, 동급 유일 전면부 Full LED 탑재</strong></p>
<p>뉴 어코드의 전면부는 혼다의 디자인 기조인 ‘익사이팅 H 디자인(Exciting H Design)’을 반영했다. 새로운 형태의 메탈릭 프런트 그릴과 범퍼는 한층 와이드하고 스포티한 뉴 어코드의 존재감을 표현한다. 상향등과 전조등을 포함한 전면 헤드램프는 9개의 LED로 이루어져 뉴 어코드의 스타일을 더욱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동급 차종 중 유일하게 방향지시등과 주간주행등(DRL), 그리고 안개등까지 차량 전면부를 모두 LED로 탑재해 뉴 어코드만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p>
<p>후면 디자인 역시 LED 리어 콤비네이션과 와이드한 크롬 데코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하며, 실버와 블랙컬러의 조화를 이룬 새로운 형태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한층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뉴 어코드의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랙, 모던 스틸 등 4가지이다.</p>
<p>인테리어는 시인성이 높아진 계기반을 적용했으며, 고급스러운 원목 소재와 고광택 블랙 패널을 적용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배가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애플-카플레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86" alt="[혼다] 뉴 어코드 출시_애플 카플레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애플-카플레이.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애플 카플레이 적용 등 첨단 스마트 IT 기능 대거 탑재</strong></p>
<p>‘뉴 어코드’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첨단 스마트 IT 기능을 대거 적용했다. 완벽한 한글 지원이 가능한 안드로이드OS 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아이폰의 음성 인식(Siri)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연동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CarPlay)를 동시에 적용했다. 또한, 새롭게 탑재한 아틀란(Atlan) 3D 내비게이션은 탑재형 내비게이션의 &#8216;안정성&#8217;과 온라인 내비게이션의 &#8216;실시간 서비스&#8217;라는 강점을 결합한 내비게이션으로,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최신 지도 업데이트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 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 어코드 오너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 적용</strong></p>
<p>뉴 어코드에 새롭게 적용된 원격 시동 장치는 간편한 조작으로 차량의 엔진 및 공조장치 작동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차량 탑승 전에 엔진 예열은 물론 에어컨 또는 히터를 자동으로 작동할 수 있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2열 열선 시트도 2.4 EX-L 모델까지 확대 적용해 2열 탑승자를 배려했다. 또한 다양한 각도로 후방 시야를 확보하는 리어 멀티 앵글 카메라와 새롭게 디자인한 주차 센서를 통해 주차 또는 후진 시의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HDMI와 더불어 USB, 파워아울렛, 블루투스 핸즈프리/오디오와 스트리밍 기능 등을 더해 차량 내 편의사양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085" alt="[혼다] 뉴 어코드 출시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뉴-어코드-출시_5.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 세심한 변화로 한층 향상된 다이내믹 퍼포먼스 구현</strong></p>
<p>뉴 어코드는 우수한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계승했다. 동시에 경량화된 알루미늄 후드와 프런트 및 리어 서스펜션 업그레이드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한 변화를 통해 핸들링과 승차감을 향상시켜 어코드 본연의 ‘달리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혼다 최초로 직선 주행 보조(Straight Driving Support) 시스템 등을 도입해 운전에 대한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주행 성능까지 끌어올렸다.</p>
<p><strong>▶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strong></p>
<p>이번 2016년형 뉴 어코드는 혼다의 독자적인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함은 물론,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 스몰오버랩 충돌테스트에서도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하며 소비자가 믿고 탈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세단으로 거듭났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뉴 어코드는 독보적인 엔진 기술로 40년 전통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의 명성을 유지하면서 첨단 IT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 기술을 탑재해 새롭게 돌아왔다”라고 말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의 기술, 어코드의 전통을 통해 수준 높은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세단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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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가 선사할 미래 엿보기, 혼다 도치기 R&amp;D 센터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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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15 01:02: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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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동경모터쇼 개막 이틀 전인 지난 10월 26일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38;D 센터’로 세계 여러 나라 기자들을 초청해 &#8217;2015 혼다 미팅&#8217;을 개최해, 현재 혼다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혼다 미팅은 동경모터쇼에 맞춰 매 2년마다 개최되며 이번이 4회째다. 이날 소개된 기술은 자율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4_lunchtime_048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0" alt="24_lunchtime_04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4_lunchtime_0487.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는 동경모터쇼 개막 이틀 전인 지난 10월 26일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amp;D 센터’로 세계 여러 나라 기자들을 초청해 &#8217;2015 혼다 미팅&#8217;을 개최해, 현재 혼다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혼다 미팅은 동경모터쇼에 맞춰 매 2년마다 개최되며 이번이 4회째다.</p>
<p>이날 소개된 기술은 자율 주행 자동차를 위한 트래킹 기술, 사고 제로를 위한 충돌 방지 기술,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 연료 전지차, 순수 전기차 등 다양한 친환경 파워 트레인, 세계 최초 10단 자동 변속기, 다운 사이징 가솔린 1.0 터보, 1.5 터보, 2.0 터보 엔진 등을 비롯해, 최첨단 하이브리드 수퍼카 NSX, 경스포츠카 S660 등의 시승도 함께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하루 종일 정말 쉴 틈 없이 다양한 교육과 실습이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NSX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5" alt="aNSX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NSX15.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 미팅이 열린 혼다 도치기 R&amp;D 센터는 1986년에 건립됐으며, 연구개발 지역이 48만 평방미터, 인접테스트 코스가 145만 평방미터에 달한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연구단지가 숲속에 자리한 듯 주변에 엄청 키가 큰 아름드리 나무들이 가득하다는 점이다. 심지어 프루빙 그라운드를 주행중인 차량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그 주변에도 키큰 나무들이 빼곡히 심겨져 있었다. 역사와 철학이 어우러진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1979년 설립된 도치기 성능 시험장은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자동차와 범용제품까지 동시 테스트가 가능한 곳으로, 엔진 내구성을 실험할 수 있는 하이스피드 원형 코스, 직선 코스, 통합 코스, 스페셜 코스, 비포장 노면 코스, 커브 코스, 모터크로스 경주 코스 등이 있어 모터사이클과 자동차의 다양한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또한 잔디밭 구역이 마련되어 있어 트랙터 및 잔디깎이 등의 성능 시험이 가능하다. 이 최신 성능의 시험 센터는 총 60킬로미터의 코스와 고성능 관제 타워 및 모든 시험장을 감독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자랑한다. 실험에서 얻어진 데이터는 정밀하게 측정, 분석되어 전세계 모든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모든 혼다 R&amp;D 센터에 제공된다. 일본 이외의 지역에 위치한 혼다 R&amp;D 센터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중국 등 5곳에 위치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9" alt="Hond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03.jpg" width="800" height="650" /></a></p>
<p>혼다 R&amp;D 센터의 기술 개발 핵심 과제는 재미, 안전, 환경, 자율주행이다. 달리기 성능이 뛰어난 재미있는 자동차, 사고 제로 및 부상 제로의 안전한 차, 환경에 피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 그리고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줄 자율 주행 자동차, 사실 이 4가지 핵심 과제면 거의 모든 영역이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이날 혼다 미팅도 이 4가지 핵심 과제에 따라 다양한 소그룹으로 진행됐다.</p>
<p>가장 먼저 혼다 기술연구소 대표이사 코이치 후쿠오 사장은 기자들에게 ‘오늘의 혼다를 체감하라’고 말하면서, 연구소의 원점은 ‘도움이 되는 즐거움’으로, 기술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혼다에서는 4륜과 2륜, 그리고 범용 기기를 위한 연구가 모두 이뤄지며, 아시모에서 발전한 보행 어시스트와 마침내 올해 출항하게 될 혼다 제트 등의 연구도 잘 알려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GH_am_1_Line-T_34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1" alt="26_GH_am_1_Line-T_34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GH_am_1_Line-T_3468.jpg" width="1280" height="720" /></a></p>
<p>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하는 가운데 한국 기자팀이 가장 먼저 체험한 것은 자율 주행을 위한 라인 트래킹 체험이었다. 여러 개의 카메라와 레이더, 그리고 초정밀 GPS를 장착한 혼다 어코드 실험차량에 동승했는데, 연구원이 트랙의 지점 몇 곳의 좌표와 구간 속도를 입력해 두고 출발하자, 자동차는 엑셀과 브레이크, 운전대에 사람이 전혀 개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트랙을 2바퀴 돌았다. 처음에는 60km/h 정도의 속도로 돌다가 다음에는 100km/h까지 속도를 높였다. 그런데 트랙의 코너 반경이 매우 급한 곳도 여럿 있었는데 자동차는 정확하게 레코드 라인을 그리며 정말 부드럽게 주행을 마쳤다. 대기 장소에 도착해서 유턴하는 것까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냈다.</p>
<p>그 동안 ACC와 스티어링 어시스트 등을 통해서 초보 단계의 자율 주행을 이미 여러 차례 경험해 본 바 있지만 이번 테스트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매우 급한 코너를, 완벽한 라인을 타면서 자동차 혼자 주행해 내는 실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H_am_2_Traffic_35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3" alt="26_H_am_2_Traffic_35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H_am_2_Traffic_3524.jpg" width="1280" height="720" /></a></p>
<p>다음으로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를 통한 충돌 방지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기존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CC에 저속 추종 시스템을 더해, 낮은 속도에서도 차선과 앞차를 따라서 정확하게 주행하는 기술이다. 이 외에도 차선유지 보조 시스템과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등을 통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다.</p>
<p>테스트에서는 저속으로 앞 차를 따라가는 중에 옆 차선에서 끼어드는 자동차를 감지해 자동으로 거리를 유지해 주는 시스템을 체험했다. 이 기술들은 메르세데스-벤츠를 포함해 여러 브랜드에서 연구하고 있는 시스템과 일부 같거나, 일부 차이가 나지만 방향성에서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또한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상태라 정밀하게 브랜드 간의 성능 차이를 비교하기도 어렵다. 향후에는 이런 시스템들을 잘 통합해서 차량에 적용하는 기술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오후에는 시승을 먼저 했다. 시승은 연구소를 감싸고 있는 약 4km 거리의 오벌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진행됐다. 차례에 따라 최첨단 하이브리드 수퍼카 NSX, 10단 자동변속기 장착 레전드, 시빅 1.0 터보를 시승하며, 그 중간에 희망자에 한해 경스포츠카 S660과 제이드 1.5 터보를 시승할 수 있도록 해 줬다. 각 모델당 시승은 프루빙 그라운드 2랩으로 진행됐다.</p>
<p>가장 먼저 ‘시빅 1.0 터보’를 시승했다. 시빅은 현대 i30, 폭스바겐 골프와 경쟁하는 해치백인데 1.0 터보 엔진으로 친환경성을 높인 모델이다. 터보로 파워를 높였다고는 하지만 강력한 가속을 즐기기는 무리였지만, 평소 일상생활에서는 크게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파워를 갖췄다. 물론 연비에서 크게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X43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37" alt="_15X43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X4341.jpg" width="1280" height="720" /></a></p>
<p>다음으로는 S660 수동 모델을 시승했다. 일본 내수용 모델인 만큼 우핸들인데다 수동변속기까지 더하니 다소 헷갈릴 수도 있었지만 오히려 수동 변속기라 더 재미있었다. 배기량이 660cc에 불과한 경차인 만큼 스타일이 아무리 스포츠카를 닮았다 하더라도 스포츠 주행을 즐길 정도는 아니었다. 다만 작고 경제적이면서 스포츠카다운 디자인과 오픈 탑을 갖췄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었다. 이미 병행수입을 통해 몇 대가 국내에도 들어와 있는데, 정식 수입된다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모델이다. 그날 오후 연구소 사장과의 인터뷰에서 코이치 후쿠오 연구소 사장은 S660의 한국 도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물론 한국 시장이 강력히 원한다면 들여오지 말라는 법도 없긴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X49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38" alt="_15X49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X4923.jpg" width="1280" height="720" /></a></p>
<p>마지막 시승은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NSX였다. 어큐라 버전의 좌핸들 모델과 혼다 버전의 우핸들 모델이 준비됐는데, 기자는 순서에 따라 우핸들 버전을 시승했다. NSX는 V6 3.5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미드십에 얹고, 그 뒤에 전기모터와 변속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사용하는데, 더 나아가 앞 바퀴에도 좌우에 각각 전기모터를 장착해 총 3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된 하이브리드 수퍼카다. 통합 출력은 573마력에 달하고, 강력한 가속성능을 발휘하지만 평소에는 더할 나위 없이 나긋나긋하다. 가속력 못지 않게 짜릿한 부분은 코너링 실력으로 앞바퀴 좌우의 전기모터가 각각 회전속도를 제어해 강력한 코너링 성능을 만들어 낸다. 시승에서 코너링 실력까지 다 경험해 보진 못했지만 충분한 기대를 가질 수 있었던 시승이었다.</p>
<p>프루빙 그라운드에서의 시승을 마치고 이동해서 다음에 체험한 코스는 매우 특이한 자동차 시승이었다. 혼다는 미국 파이크스피크 힐 클라임 경주에 CR-Z 개조 전기차로 출전해서 그 부문에서 우승을 했는데, 이 차는 가솔린 엔진을 떼어내고 4개의 바퀴에 각각 전기모터를 더한 ‘4모터 EV’ 스포츠카였다. 행사장에는 실제 경주에 출전했던 경주차를 전시했고, 그 옆에서는 오전에 자율 주행을 체험했던 코스에서 테스트용으로 제작된 ‘4모터 EV’ 시승이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GH_pm2_4-Motor_468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2" alt="26_GH_pm2_4-Motor_46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GH_pm2_4-Motor_4684.jpg" width="1280" height="720" /></a></p>
<p>사실 NSX를 막 시승하고 온 터라 CR-Z 전기차는 큰 기대감 없이 시승에 임했다. 그런데 결과는 정말 놀라웠다. 우선 4개의 전기모터가 한꺼번에 토크를 쏟아내는 만큼 가속력이 탁월했다. 더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안정적인 코너링 실력이었다. 코너를 돌 때 안쪽 바퀴와 바깥쪽 바퀴는 회전차이가 생길 수 밖에 없고, 이로 인해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가 발생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좌우 바퀴의 회전차를 조절해 주는 토크벡터링 기술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그런데 4모터 EV는 4개의 바퀴가 각각 컨트롤 되면서 코너에서 각각 최적의 스피드를 찾아내 안쪽은 느리게, 바깥쪽은 빠르게 돌도록 해 코너를 정말 깔끔하게 주행해 내는 것이다.</p>
<p>첫 코너에서 너무나 쉽고 빠르게 돌아나가는 모습에 당황해서 다음 코너에서는 엑셀을 더 밟아 보지만 그 역시 완벽하게 돌아나간다. 헤어핀에 가까운 코너를 80km/h 가까운 속도로 돌아나가면서도 스피드 음조차 일어나지 않는다. 다음 코너에서 더 용기를 내서 속도를 올려 보지만 역시 스키드 음조차 없이 코너를 돈다. 거이 멘붕 수준에 이를 즈음 짧은 시승이 끝났다.</p>
<p>아니 이 괴물은 도대체 뭐란 말인가? 4모터 전기 자동차의 매력적인 가능성을 온 몸으로 실감한 시승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7" alt="Hond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0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마지막으로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수소연료 전지차 뉴 FCV (이틀 뒤 동경모터쇼에서 ‘클래리티 퓨얼셀’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됐다.)를 시승했다. 어코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모터 시스템을 적용했지만 토요타와는 구조적으로 차이가 있는 시스템이다. 짧은 시승이어서 가장 중요한 효율성 등을 점검해 볼 수는 없었고, 매끄러운 주행성능 정도만 확인할 수 있었다.</p>
<p>클래리트 퓨얼셀은 먼저 일본에서 시판을 시작한 토요타 미라이에 비해 디자인이 보다 무난한 정통 세단형이고, 주행가능 거리가 700km로 더 긴 점 등이 특징이다. 가속은 부드러우면서 무난했고, 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러웠다. 무엇보다 고급스럽게 꾸며진 실내가 매력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6" alt="Hond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Honda.jpg" width="1280" height="720" /></a></p>
<p>이들 외에도 여러 엔진과 변속기에 대한 설명과 각 기술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 등이 중간중간 계속됐고, 클래리트 퓨얼셀 시승을 끝으로 이날 2015 혼다 미팅은 막을 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portrait_37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44" alt="26_portrait_37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6_portrait_3796.jpg" width="1280" height="720" /></a></p>
<p>정말 길고도 바쁜 하루였다. 하루 종일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보기도 오랜만이었다. 하지만 가슴은 무척 뿌듯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운 후에 가지는 여유다. 과거의 화려한 명성에 비해 최근 혼다 브랜드의 존재감이 크지 않았고, 과거 기술의 혼다로 불렸던 것에 비해 최근 혼다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날 혼다 미팅을 통해 지금 혼다는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p>
<p>일부 기술은 타 브랜드들에서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고, 일부 브랜드가 앞서 가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또 어떤 기술은 혼다의 뚝심과 고집이 만들어낸 매우 혁신적인 것도 있었다. 남들과 섞여 많은 것을 공유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도 있지만, 꿋꿋이 독자적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그들의 철학을 지켜나가는 혼다의 모습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 하루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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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산화탄소와 사고가 없는 사회 위한 자동차 개발하겠다, 혼다 타카히로 하치고 사장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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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15 04:4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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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경모터쇼 프레스데이가 있은 다음날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기자들이 동경 아오야마에 위치한 혼다 본사에서 ‘타카히로 하치고’ 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노리아키 아베’ 아시아, 오세아니아 총괄 본부장도 함께 했다. 하치고 사장은 “혼다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 달리기 성능이 좋은 상품, 이 2가지를 중점으로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의 꿈과 제품을 만드는 꿈을 합치는 것으로 ‘혼다다움’이 완성된다. ‘The Pow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임원-인터뷰-세션_아베-본부장COO-좌-하치고-사장CEO-우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30" alt="[혼다] 임원 인터뷰 세션_아베 본부장(COO, 좌), 하치고 사장(CEO, 우)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임원-인터뷰-세션_아베-본부장COO-좌-하치고-사장CEO-우_4.jpg" width="1024" height="608" /></a></p>
<p>동경모터쇼 프레스데이가 있은 다음날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기자들이 동경 아오야마에 위치한 혼다 본사에서 ‘타카히로 하치고’ 사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노리아키 아베’ 아시아, 오세아니아 총괄 본부장도 함께 했다.</p>
<p>하치고 사장은 “혼다는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품, 달리기 성능이 좋은 상품, 이 2가지를 중점으로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의 꿈과 제품을 만드는 꿈을 합치는 것으로 ‘혼다다움’이 완성된다. ‘The Power of Dream’을 기본으로 제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특히 혼다의 기술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방향으로 이산화탄소와 사고가 없는 사회를 위해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사고 예방 안전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p>
<p>신형 NSX와 경 스포츠카 S660의 국내 도입과 관련해서는 ‘스포츠카는 혼다다움을 표현할 수 있으므로 계속 검토 중이지만 현재로선 볼륨 모델을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혀 여지를 남겼다. 그 이틀 전 연구소에서 코이치 후쿠오 혼다 기술연구소 사장은 S660의 한국 도입과 관련해서는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임원-인터뷰-세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29" alt="[혼다] 임원 인터뷰 세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혼다-임원-인터뷰-세션_3.jpg" width="1024" height="575" /></a></p>
<p>혼다 본사에서 가진 기자회견 내용을 정리했다.</p>
<p><strong>Q. 가슴 설레는 혁신적인 자동차를 개발하겠다고 얘기하는데 여기에 어떤 ‘혼다다움’을 추가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혼다다운’ 도전적인 상품은 무엇을 뜻하는가?</strong></p>
<p>A. 어제 모터쇼에서도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혼다로서는 삶에 도움이 되는, 그리고 궁극의 주행성능(달리기)을 보여주는 상품, 이 두 가지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해 나가려고 하고 있다. 고객의 꿈과 저희 혼다의 꿈을 함께 이루며 ‘The Power of Dreams’를 원동력으로 상품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p>
<p><strong>Q. TPP로 인해 일본 자동차 메이커와 혼다에게 어떤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는가?</strong></p>
<p>A. TPP에 대해서는 저희 혼다도 환영하고 있다. 각 국의 룰이 통일되는 것, 관세도 인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품의 조달이든지, 그런 부분에서 비즈니스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를 충분히 활용해서 비즈니스를 넓혀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p>
<p><strong>Q. 혼다의 선진 기술에 대해서 앞으로의 혁신적인, 선진적인 기술의 방향성은 무엇인가?</strong></p>
<p>A. 혼다는 이산화탄소가 없는 사회를 목표로 제품을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사고가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또 하나의 목표다. 이 중에서 이산화탄소가 없는 사회에 대해서는 이번에 발표한 FCV를 궁극의 목표로 생각하고 있다. FCV라는 것은 수소와 산소로부터 전기를 만들어 내는 기술, 이렇게 만들어진 전기로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이 주요한 기술이다. 이 전기로 자동차를 움직인다는 기술은 우선 하이브리드, 다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배터리 EV도 카테고리에 넣으면서 FCV로 이어 가려는 기술 개발을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수소를 만들어내는 기술에 대해서는 Smart Hydrogen Station과 같이 외부에서도 수소를 만들어 내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실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한편 사고 없는 사회를 위한 향후 신기술의 동향으로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위험 회피 성능의 향상, 그리고 운전 부하의 저감이다. 이것에 필요한 고정밀 센서나 지도와 같은 기술을 개발해 나가는 것으로 미래의 자동 운전으로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아까 말씀 드린 삶에 도움이 되는 상품, 궁극의 주행 성능을 갖는 상품에 적용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1" alt="aNS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2.jpg" width="1280" height="720" /></a></p>
<p><strong>Q. 이번 모터쇼에서 NSX, Civic Type-R을 볼 수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혼다다움’을 나타내는 것인가? ‘혼다다움’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 그리고, 왜 터보 기술을 선택했는가?</strong></p>
<p>A. 첫번째 질문인 ‘혼다다움’이란 혼다가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과 고객이 ‘이런 것이 갖고 싶다’, ‘저런 것이 있었으면 즐겁겠다’라는 것을 일맥상통하여 이를 상품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고객의 꿈과 저희 혼다의 꿈을 하나로 실현하는 것. 이것이 ‘혼다다움’이며 어제 말씀 드린 ‘The Power of Dreams’ 원동력으로 상품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p>
<p>다음으로 왜 터보 엔진을 선택했냐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다. 이번에 혼다다운 주행을 추구하는 모델로 Civic Type-R과 NSX를 발표했다. 신세대(차세대) 스포츠 모델을 제안하고자 NSX에는 3 모터의 하이브리드를 적용했다. 하이브리드에서도 이런 스포츠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린 것이다. 한편 일반 엔진에 있어서 다운사이징 터보가 가속화되리라 보는데 혼다는 환경 대응책으로 1.0리터 터보, 1.5리터 터보, 2.0리터 터보를 전세계에 확대 적용하고자 생각하고 있다. 환경 성능뿐만이 아니라 잘 달리고 궁극적인 주행 성능을 가진 차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터보를 선택했다.</p>
<p><strong>Q. 디젤 엔진이 앞으로는 없어질 것인지, 수소가 주된 연료가 될 것인지 전망은?</strong></p>
<p>A. 디젤 엔진 차량은 우리도 유럽과 아시아의 일부 지역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앞으로 각 지역에서의 고객 니즈를 지켜보면서 진화를 시켜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가장 큰 시장인 북미, 중국 여기 시장을 보면 디젤의 비율이 낮은 실태를 볼 수 있으므로 우리로서는 이 디젤 차량을 글로벌하게 확대한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지역 특색에 맞는 디젤 엔진을 개발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다.<br />
이번에 FCV를 발표했는데, 가솔린 차와 동일한 패키징을 구현할 수 있었다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하며 하나의 장애물을 넘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 가격 면에 있어서 대량 생산 등 생산 기술의 문제들이 남아 있다. 이 문제를 넘기 위해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며, 언제쯤 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 과제를 넘게 되면 또 하나의 소구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 하나는 수소를 만드는 인프라의 정비가 필요하다. 우리의 Smart Hydrogen Station으로 수돗물로부터 수소를 고압으로 만들어 내는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이것은 혼다만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기에 아까 말씀 드렸던 기술 과제에 대한 저희와 정부 등 여러 곳과의 협동 작업을 통해 수소 사회가 보편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5" alt="aH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jpg" width="1280" height="853" /></a><br />
<strong>Q. NSX와 Clarity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Clarity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몇 대 정도 내년에 판매할 계획인가? NSX는 지금 어느 정도 주문이 들어왔는가?</strong></p>
<p>A. 먼저 FCV는 어제 모터쇼에서 발표했듯이 일본에서 766만엔에 판매를 한다. 판매 대수는 2016년에는 일본의 공공기관과 기업 리스로 200대를 예상하고 있다. 그 후 판매 1년 후를 기점으로 개인 고객으로 출시 확대를 생각하고 있다. 그 이후 미국과 유럽으로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아직 예상 판매 대수에 대해서는 검토 중이다.<br />
NSX는 내년 봄에 미국에서 생산 개시되기 때문에 사전 계약은 아직 그 단계에 와 있지 않으므로 현재는 공개할 수 있는 자료가 없다.</p>
<p><strong>Q. 혼다의 경우, 지난 8~10년 정도 전에는 한국 시장에서 인기가 좋았으나 요즈음은 판매가 저조한데, BR-V나 Brio 같이 신흥국 중심의 전략 모델이든지, NSX, S660같은 모델 등으로 모델 다양화를 통해 한국시장에 투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p>
<p>A. 한국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저희로서도 중요도가 떨어지지 않으며 경쟁력 있는 상품을 투입하고자 생각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제안해 주신 스포츠 모델에 대해서는 혼다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기도 하기에 검토는 진행 해보려고 한다. 다만, 많은 볼륨을 잡을 수 있는 ACCORD, CR-V를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것이 현주소다. 향후 한국에서도 소형 모델을 보급한다면, 우리가 갖고 있는 리소스를 활용하여 ‘혼다다움’을 소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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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NSX, RX-비전까지&#8230;&#8221; 일본 스포츠카, 화려한 부활의 날개를 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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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15 03: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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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쓰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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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 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 width="1200" height="900" /></a></p>
<p>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p>
<p>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여파로 일본차들이 강세인 하이브리드가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카의 영역에서도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p>
<p>해외에서는 일본 브랜드의 스포츠카들을 일명 &#8220;JDM(Japanese Domestic Model)&#8221;이라고 부르며 단종된 지 십수 년이 지난 모델들도 여전히 두터운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일본 브랜드들이 경차와 하이브리드 외에도 다시금 운전 재미를 느낄 만한 차를 만들어주기를 바라왔고, 마침내 그 결실이 드러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6" alt="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차 중 가장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차지한 토요타는 앞서 &#8220;드라이버를 키우는 차&#8221;라는 모토로 86을 선보이면서 스포츠카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MR-S 단종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토요타 스포츠카는 일본 내수는 물론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원메이크 레이스가 개최될 정도로 그 퍼포먼스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토요타는 86을 중심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닌 수프라 후속(FT-1)을 기함으로, 이번 모터쇼에 출품한 경량 스포츠카 S-FR을 엔트리 모델로 내세워 탄탄한 스포츠카 라인업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FT-1은 닛산 GT-R 등에 대항할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로, 최근 많은 슈퍼카들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채택하고 있지만 토요타는 FT-1이 순수 내연기관을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33" alt="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FR 컨셉트카 역시 완성도 높은 경량 스포츠카 컨셉트로, 당장 양산이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1톤 미만의 초경량 차체에 경쾌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운전 재미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다. 핵심 경쟁모델로는 마쯔다 로드스터가 꼽힌다. S-FR은 늦어도 2017년께 양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40"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 width="800" height="602" /></a></p>
<p>한편, 닛산은 일본 스포츠카의 암흑기 도중에도 꾸준히 퍼포먼스를 강조해 왔다. 전설적인 GT-R과 370Z의 계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두 차종 모두 모델 체인지 주기가 임박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5" alt="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이번 도쿄 모터쇼에 전용 컬러로 새로 도색한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해 설계된 이 컨셉트카는 당장 양산 가능성은 낮지만, 차기 GT-R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컨셉트카는 레이스카의 가변 에어로다이내믹을 접목한 차체 설계와 V6 트윈터보 엔진과 조합된 3-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GT-R의 자랑인 4륜구동 시스템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이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차기 Z에 대해서는 여전히 구체적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닛산은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설적인 240Z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의 크로스오버, &#8220;그립즈(Gripz)&#8221;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독특한 컨셉트카가 양산될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그 디자인에서 차기 Z의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2" alt="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왕년에 모터스포츠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혼다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310마력의 출력을 내는 시빅 타입R이 해치백 바디로 돌아왔고, 미드십 경차 스포츠카인 S660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 컴팩트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55" alt="aNS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 스포츠카 부활의 가장 상징적인 신호탄은 단연 NSX의 컴백이다. &#8220;일본 최초의 슈퍼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여전히 매니아들에게 깊이 각인된 미드십 스포츠카, NSX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돌아온 것. 경량 카본 바디에 V6 트윈터보 엔진을 미드십으로 얹고, 3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AWD 구동계를 형성한다. 여기에 혼다가 자랑하는 최신 9속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시스템 출력을 500마력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0-100km/h 가속은 2.5~3초 만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1"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10년 만에 부활한 NSX를 내년 상반기 중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에서는 어큐라, 그 외의 지역에서는 혼다로 시판된다. 이 밖에도 전설적인 S2000의 부활에 대한 소문도 들려오는 등, 매니아들과 업계의 혼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4"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로드스터로 유명한 마쯔다 역시 이번 도쿄 모터쇼에 모든 이들이 열광할 만한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8220;RX-비전&#8221; 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의 부활 소식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마쯔다는 로터리 엔진을 상용화해 여러 양산차에 도입한 적 있으며 코스모 스포츠 이래로 RX-7, RX-8 등 다양한 로터리 스포츠카를 선보여 왔다. 또 로터리 엔진 레이스카로 르망을 재패하는 등 마쯔다와 로터리는 불가분의 관계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3"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RX-비전은 장차 로터리 스포츠카의 부활을 염두에 둔 컨셉트카다. RX-8이 2+2 도어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보였던 것에 비하자면 RX-비전은 RX-7과 유사한 정통 쿠페의 형태다. 롱 노즈 숏 데크 디자인에 엔진을 최대한 뒷쪽으로 배치한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이 될 전망이다.</p>
<p>RX-비전의 세부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마쯔다에 따르면 효율과 성능을 모두 잡는 스카이액티브-R 로터리 엔진이 탑재된다. 오랫동안 마쯔다의 로터리 부활을 염원했던 이들이 많은 만큼, RX-비전은 어떤 형태로든 양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7" alt="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 width="1024" height="508" /></a></p>
<p>랠리 노하우가 풍부한 스바루 역시 도쿄 모터쇼에 WRX STi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인 S207 에디션을 선보였다. 2.0L 수평대향 엔진을 손봐 최고출력 328마력, 최대토크 43.5kg.m를 발휘하도록 개선했고, 빌슈타인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극단적으로 수정된 스티어링 휠 기어비 등을 통해 극한의 운동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바루의 설명이다. 전용 디자인과 19인치 BBS 단조 휠도 기본 장착된다. 스바루는 이 밖에도 토요타 86의 형제모델인 BRZ를 선보이는 등 스포츠카 개발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706" alt="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모든 일본 브랜드들이 스포츠카 라인업 확충에 나서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미쓰비시는 이클립스에 이어 아이코닉한 랜서 에볼루션의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일본에서는 지난 8월에 이미 최종형인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고, 이어서 10월에는 북미에서도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다.</p>
<p>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은 MIVEC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42.1kg.m을 발휘한다. 5속 수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되며 빌슈타인·아이박 조합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S-AWC와 AYC를 비롯한 첨단 전자장비가 기본 적용된다. 미쓰비시는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당분간 스포츠카 개발 계획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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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마력 혼다 시빅 타입 R, 일본서 4,030만원에 한정판매, 국내 출시 전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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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15 00:5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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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8kg.m, 0~100km/h 가속 5.7초, 최고속도 270km/h,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랩타임 7분 50초 63의 경이로운 기록 등으로 수 많은 매니아들을 열광케 했던 혼다 시빅 타입 R이 일본에도 출시 됐다. 하치고 다카히로 혼다 사장은 지난 28일 동경모터쇼 프레스데이 컨프렌스에서 혼다 시빅을 일본 시장에 750대 한정으로 425만엔(한화 4,030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빅 타입 R은 일본이 아닌 영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38" alt="aCivi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고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0.8kg.m, 0~100km/h 가속 5.7초, 최고속도 270km/h,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랩타임 7분 50초 63의 경이로운 기록 등으로 수 많은 매니아들을 열광케 했던 혼다 시빅 타입 R이 일본에도 출시 됐다.</p>
<p>하치고 다카히로 혼다 사장은 지난 28일 동경모터쇼 프레스데이 컨프렌스에서 혼다 시빅을 일본 시장에 750대 한정으로 425만엔(한화 4,030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빅 타입 R은 일본이 아닌 영국 스윈든 공장에서 생산되어 일본으로 수입되기 때문에, 일본 내 생산 모델 대비 가격이 상승하는 만큼 한정 판매를 하게 된 것이다. 혼다 코리아는 시빅 타입 R을 국내에 들여 올지 아직 검토 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좌핸들 모델은 있지만 국내 법규에 맞춘 추가 개발이 일부 필요하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39" alt="aCivicR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만약 시빅 타입 R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경쟁력은 어느 정도일까?</p>
<p>우선 시빅 타입 R은 앞바퀴 굴림이면서 출력이 310마력에 이르는, 핫해치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핫해치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골프 GTI는 최고출력이 210마력 정도이다. 골프에 292마력(국내 출시 기준) 엔진을 얹은 골프 R은 300마력 가까운 힘을 앞바퀴 굴림 구조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보고 4륜 구동을 더했다. 결과적으로 보다 효율적이긴 하지만 다이나믹한 운전 재미 면에서는 다소 손해를 봤다는 평가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42" alt="aCivic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2리터 터보 엔진으로 300마력 전후의 출력을 발휘하며, 4륜 구동을 장착한 것은 핫해치라고 하기보다는 WRC 버전에 가까운 세팅이다. 그렇다. 원래 핫해치는 앞바퀴굴림이었다.</p>
<p>2리터 터보 엔진으로 300마력 전후를 뿜어내는 또 다른 해치백 모델로는 메르세데스-벤츠 A45 AMG, GLA45 AMG가 있는데, 이들은 360마력 엔진을 얹고, 역시 모두 4륜 구동인 4매틱을 더했다.</p>
<p>국내 출시된 모델의 가격을 보면 폭스바겐 골프 R은 5,190만원, 메르세데스-벤츠 AMG 모델들은 6,420만원과 7,120만원 선이다. AMG 모델들은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인 만큼 가격차이가 크다.</p>
<p>해치백은 아니지만 최근 국내 출시된 아우디 TT 쿠페의 경우 2.0 터보 엔진은 얹고, 220마력을 발휘하는 쿠페가 0~100km/h 가속 5.6초, TTS의 경우 294마력, 0~100km/h 가속 4.9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4륜 구동인 콰트로 모델이며, 가격은 각각 5,750만원과 7,89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40" alt="aCivic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41" alt="aCivic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빅 타입 R이 국내에 출시된다면 결국 골프 R과 비교되겠다. 골프 R은 국내 출시 모델 기준으로 최고출력 292마력, 38.7kg.m, 0~100km/h 가속 5.1초 최고속도 250km/h(속도제한)의 실력을 갖췄다. 출력이 시빅 타입 R보다 낮지만 4륜 구동과 DCT 변속기를 채택한 만큼 가속력에서 앞선다.</p>
<p>시빅 타입 R은 수동 6단 변속기만 장착했다. 0~100km/h 가속은 다소 열세지만 종합적인 주행능력 면에서는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랩타임 7분 50초 63의 경이로운 기록이 말해 주듯 매우 뛰어난 완성도와 달리는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모델 대비 더욱 화려하고 역동적인 바디 스타일과 버킷시트로 꾸며진 실내도 큰 매력이다.</p>
<p>국내에도 일본 수준의 가격과 한정판으로 출시된다면 꽤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43" alt="aCivicR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CivicR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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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8216;클래리티&#8217; 양산형 수소연료 전지차 공개, 수소 시대 가시화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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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15 00:2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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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2015 동경모터쇼를 통해 시판형 수소연료 전지차 &#8216;클래리티 퓨얼셀&#8217;(이하 클래리티)을 공개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시판 중인 토요타 &#8216;미라이&#8217;에 이어 두 번째 시판 모델이다. 혼다는 내년 3월 일본에서 공식 출시한 후 미국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리티는 이날 공식 데뷔하기 전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38;D 프루빙 센터에서 개최된 2015 혼다 미팅을 통해서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혼다는 클래리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5" alt="aH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2015 동경모터쇼를 통해 시판형 수소연료 전지차 &#8216;클래리티 퓨얼셀&#8217;(이하 클래리티)을 공개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시판 중인 토요타 &#8216;미라이&#8217;에 이어 두 번째 시판 모델이다. 혼다는 내년 3월 일본에서 공식 출시한 후 미국에도 선보일 예정이다.</p>
<p>클래리티는 이날 공식 데뷔하기 전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amp;D 프루빙 센터에서 개최된 2015 혼다 미팅을 통해서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혼다는 클래리티에 적용된 다양한 신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 클래리티를 타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7" alt="aH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 클래리티는 연료 탱크에 충진된 수소를 연료전지 스택으로 흘려 보내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시켜 물을 만들게 되고, 그 과정에서 생성된 전기로 주행하는 수소 연료 전지차다. 주행 중에는 물 이외의 어떠한 오염 물질도 배출하지 않는 매우 친환경적인 자동차다. 구조적으로 먼저 시판을 시작한 토요타 미라이나 현대차 투싼 수소연료 전지차와 같다. 하지만 현대 투싼 수소연료 전지차는 SUV라는 점이 다르고, 또 양산형 모델이라고 하긴 하지만 실제 일반인에게 시판하고 있지는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Mirai_2016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20" alt="Toyota-Mirai_2016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Mirai_2016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클래리티와 미라이의 차이는 우선 디자인에서부터 시작된다. 미라이의 경우 이름처럼 미래적인 느낌이 더 강하고, 기존 정통 세단과는 많이 다른 느낌의 디자인을 선보인 반면, 클래리티는 앞모습 등에서 미래적인 느낌이 느껴지긴 하지만 전체적인 비례 면에서 일반 승용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 또한 실내 공간 면에서도 클래리티가 성인 5명이 타기에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어 미라이에 살짝 앞선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8" alt="aHC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4.jpg" width="1280" height="853" /></p>
<p>수소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도 미라이가 502km인 반면, 클래리티는 700km에 이른다. 수소 완충 시간은 3분 정도로 큰 차이가 없다. 전기모터의 출력은 미라이가 153마력, 클래리티가 174마력으로 조금 앞선다. 미라이는 0~100km/h 가속 9초, 최고속도 170km/h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27" alt="aHC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아직 연료 효율은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클래리티는 공간 활용성을 최대화하기 하면서 주행가능 거리 역시 늘이기 위해 수소 탱크를 2개 장착했다. 서로 크기가 다른 수소 탱크 중 작은 것을 뒷좌석 아래 둠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CV-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21" alt="FCV-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FCV-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 미팅 행사에서 클래리티를 잠깐 시승해봤다. 사실 수소연료 전지차의 주행감각은 순수 전기차와 큰 차이가 없다.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를 사용하느냐, 필요할 때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서 사용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클래리티의 주행은 부드러웠다. 가속은 경쾌하기 보다는 부족함 없이 부드럽게 이뤄졌다.</p>
<p>내 외관 디자인은 무척 뛰어난 편이다. 최근 혼다가 변속기 레버 대신 버튼식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클래리티도 변속 버튼을 채용하면서 센터 터널 디자인이 무척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9" alt="aHC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소연료 전지차도 감속 시와 제동 시에는 회생 제동을 이용해 추가로 전기를 생산해 배터리에 저장해 두게 된다.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가 충분하면 수소를 이용한 발전량을 줄여서 주행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6" alt="aHC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C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라이에 이어 클래리티가 출시됐고, 토요타, 혼다, 닛산이 일본 정부와 함께 수소 충전 시설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일본은 수소 시대가 좀 더 가까이 다가오는 분위기다. 토요타가 90년대 초 하이브리드 모델 프리우스를 힘든 조건에도 불구하고 시판을 시작했고, 결국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성공 신화를 쓰게 된 것을 감안할 때, 수소연료 전지차도 초기에는 물론 어려움이 있겠지만 결코 우리가 생각하는 먼 미래가 아닌 보다 가까운 미래에 더욱 보편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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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세계 최초 10단 자동변속기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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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15 14:0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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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세계 최초로 10단 자동변속기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정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를 26% 줄이고, 6% 이상의 연비 향상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혼다는 동경모터쇼 개막 이틀 전인 지난 26일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38;D 프루빙 센터로 세계 여러나라 기자들을 초청해 &#8217;2015 혼다 미팅&#8217;을 개최하고, 현재 혼다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0" alt="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가 세계 최초로 10단 자동변속기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정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를 26% 줄이고, 6% 이상의 연비 향상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혼다는 동경모터쇼 개막 이틀 전인 지난 26일 도치기현에 위치한 혼다 R&amp;D 프루빙 센터로 세계 여러나라 기자들을 초청해 &#8217;2015 혼다 미팅&#8217;을 개최하고, 현재 혼다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개발 중인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
<p>이 날 혼다는 세계 최초로 자체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를 기자들에게 공개하고, 이 변속기가 장착된 차량을 시승할 기회도 제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1" alt="aH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HT10.jpg" width="1280" height="717" /></a></p>
<p>혼다는 그 동안 독자적으로 다양한 변속기를 개발해 왔다. 2년 전 혼다 미팅 때는 역시 세계 최초로 8단 DCT를 선보였는데, 독특하게도 토크 컨버터가 결합된 DCT였다. 하지만 토크 컨버터가 결합된 8단 DCT는 아직까지 양산차에 적용되지 않은 반면,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NSX에 9단 DCT를 얹어 지난 1월 북미모터쇼에서 공개했다. 9단 DCT 역시 당시 세계 최초였다.</p>
<p>이번에 소개된 10단 자동변속기 역시 혼다의 독자개발로 이뤄진 것으로, 토크 컨버터의 직경을 줄이고, 혼다 최초로 유성기어를 적용하면서 매커니즘을 최적화해 컴팩트한 사이즈를 구현했으며, 전진과 후진 변환의 마찰을 줄이고, 엔진 스타트/스톱과 시프트 바이 와이어를 적용했다.</p>
<p>핵심은 기어 단수를 10개로 나눈 것으로, 저단과 고단 간의 기어비가 넓게 확장됐고, 기어간 간격은 고단으로 갈수록 더욱 촘촘하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가속성능 14%, 응답성 30%, 연비 6%, 정속 주행 시 엔진 회전수 26%를 향상 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11" alt="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Speed_Automatic_Transmission-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술에 대한 소개에 이어 10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시험용 레전드(어큐라 RLX)를 R&amp;D 센터 내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직접 시승했다. 4km에 이르는 타원형 오벌 프루빙 그라운드를 2랩 주행하는 간단한 시승이었다.</p>
<p>기어 단수가 무려 10개나 되는 만큼 본선에 합류해 속도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기어 단수도 순식간에 높아졌다. 1단에서 출발하는가 싶더니 즉시 2단으로 올라가고, 불과 20km/h 정도의 속도인데 벌써 4단을 지나고 있으며, 80km/h에 이르자 최고 단수인 10단에 도달했다. 변속 느낌도 정말 부드러워 변속을 알아차리기 힘들다. 기어를 이렇게 잘게 쪼갠 결과 100km/h로 주행할 때 엔진 회전수는 불과 1,500rpm에 불과하다. 기존의 6단 변속기라면 1,920rpm으로 주행하던 속도다. 그 만큼 연비 향상에 도움이 된다.</p>
<p>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연비 향상만을 위해 기어비를 조절한 것 이상으로 다이나믹한 주행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10단 기어에서 100km/h의 속도로 주행하다 킥다운을 하게 되면 기어는 즉시 4단으로 떨어진다. 4단에서 100km/h로 주행하는 것이 이상할 것은 없지만 10단에서 순식간에 4단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번 10단 변속기는 다운시프트 시 상황에 따라 2단 혹은 3단을 건너 뛰면서 변속이 가능하다. 80km/h로 주행할 경우에는 3단까지 떨어진다.</p>
<p>연비를 높이는 것은 모든 자동차 회사들의 숙명과도 같은 과제다. 이를 위해 전방위 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그 중 변속기 다단화는 매우 효과가 뛰어난 방법 중 하나다. (현대자동차도 10단 변속기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지속적으로 돌았었다.) 아직까지는 6단 변속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지만, 서서히 7단 혹은 8단 변속기가 자리를 꿰차고 있는 지금, 혼다가 또다시 변속기 다단화에 불을 지폈다. 물론 10단 변속기는 우선적으로 중대형 승용차에 얹히긴 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이를 통한 연비 개선의 효과는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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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단 하이브리드 수퍼카로 돌아 온, 혼다 NSX 프루빙그라운드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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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15 00:0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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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부활한 혼다 NSX는 V6 3.5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3개가 결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했다. 통합출력은 573마력에 이르지만 초반 가속력은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출력을 가진 수퍼카들 이상으로 폭발적이다. 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럽고 여전히 편안한 것이 최초의 NSX가 가졌던 지향점과 동일하다. 좌우 앞바퀴에 각각 장착된 2개의 전기모터가 코너링 시 서로 다른 속도로 최적의 코너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1" alt="aNS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미래적인 디자인으로 부활한 혼다 NSX는 V6 3.5 가솔린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과 전기모터 3개가 결합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무장했다. 통합출력은 573마력에 이르지만 초반 가속력은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출력을 가진 수퍼카들 이상으로 폭발적이다. 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럽고 여전히 편안한 것이 최초의 NSX가 가졌던 지향점과 동일하다. 좌우 앞바퀴에 각각 장착된 2개의 전기모터가 코너링 시 서로 다른 속도로 최적의 코너링 성능을 만들어낸다. 전혀 새로운 수퍼카의 탄생을 환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4" alt="aNSX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5.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는 2년마다 동경모터쇼 개막 전에 세계 여러 나라 기자들을 자사 R&amp;D 센터에 초청해 혼다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혼다 미팅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도 10월 26일 토치기 현에 위치한 R&amp;D 프루빙 센터에서 2015 혼다 미팅이 개최했다. 이날 소개된 혼다의 기술은 재미, 안전, 환경, 자율 주행이라는 각각의 지향점에서 현재 혼다가 보유하고 있거나 개발 중에 있는 최첨단 기술들이었다.</p>
<p>파워트레인에서는 다양한 V-TEC 직분사 터보 엔진 라인업과 세계 최초의 10단 자동변속기, 9단 DCT가 소개됐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차 급에 따라 1 모터, 2 모터, 3 모터 시스템과 함께 혼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최신 기술도 선을 보였다.</p>
<p>이미 일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 수소 연료전지차 토요타 미라이에 발 맞춰 혼다는 새로운 FCV (수소연료 전지차) 모델을 이틀 뒤 동경모터쇼에서 선 보일 예정인데, 이날 혼다 미팅에서 기술 소개와 함께 실제 주행 체험까지 제공했다.</p>
<p>안전과 관련해서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가 소개 및 실연 됐고, 자율 주행 시스템은 2020년을 목표로 개발 중인 가운데, 운전자의 개입 없이 미리 설정된 지점간을 매우 빠르고 안정적으로 주파해내는 뛰어난 레인 트래킹 실력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7" alt="aNSX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8.jpg" width="1280" height="720" /></a></p>
<p>이날 진행된 여러 세션 중 기자들이 가장 기대한 것은 완전히 새롭게 다시 태어난 NSX 시승이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시승회가 아니고 혼다의 기술을 소개하는 세션 중 1.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은 시빅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얹은 레전드, 1.5 가솔린 터보를 얹은 제이드, 그리고 최근 국내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S660과 더불어 혼다의 새로운 수퍼카 NSX 체험이 포함돼 있었던 것이다. 체험은 R&amp;D 센터 내에 있는 약 4km 거리의 프루빙 그라운드를 각 모델 별로 2랩 씩 주행하는 수준이었다. (행사가 보안 구역인 연구소에서 진행된 관계로 허락된 공간 외에는 촬영이 엄격히 제한된 관계로 주행 사진등을 촬영할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0" alt="aNS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1.jpg" width="1280" height="720" /></a></p>
<p>R&amp;D 센터에 도착하자 빨간색 오리지널 NSX가 기자들을 맞았다. 막 도착한 기자들은 플레시 세례를 연신 퍼부어 댔다. NSX는 1989년, 당시 멕라렌과 함께 F1 전성기를 구가하던 혼다가 그에 걸맞은 도로용 수퍼카로 개발해 선을 보였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경제위기 등의 여파를 넘지 못하고, 2세대 모델에 대한 기약 없이 20005년 단종의 길을 걸었다.</p>
<p>그리고 10년이 지난 올해 NSX는 부활했다. 그 사이 여러 차례 출시 소식이 들려왔지만 우여곡절 끝에 지난 1월 북미모터쇼를 통해서 마침내 양산모델이 공개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 아마 내년 초 정도에 정식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2" alt="aNSX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3.jpg" width="1280" height="720" /></a></p>
<p>한국 기자는 위에 열거한 모델들을 차례로 타고 난 후 가장 마지막에 NSX를 시승했다. NSX는 좌핸들의 어큐라 버전과 우핸들의 혼다 버전이 각 1대씩 준비됐다. 혼다와 어큐라의 NSX는 배지 외에는 다른 점이 없고, 시승차의 경우 혼다 버전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더한 것으로 차별화했다. 기자는 우핸들 운전에 크게 부담이 없는 터라 혼다 버전을 시승했다.</p>
<p>양산 버전은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많이 유지했지만 루프 라인이 조금 더 미드십 수퍼카스럽게 변했다. 특히 데크 끝 부분이 살짝 치켜 올라간 스타일로 변해 조금은 더 역동적인 라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2" alt="aNSX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3.jpg" width="1280" height="720" /></a></p>
<p>NSX는 1세대 모델이 알루미늄 모노코크에 미드십 구조로 선을 보여 기술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을 자랑하며, 세계 최초의 풀 알루미늄 수퍼카로 명성을 날렸다. 이번 NSX도 여러 면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많이 갖췄다.</p>
<p>첨단 알루미늄 복합 소재를 폭 넓게 사용해 차체는 더욱 강화됐고, 뛰어난 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을 실현했다. 미드십 구조는 유지하면서 전기모터를 더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진화하면서, 앞 바퀴 좌우에도 각각 전기 모터를 더해 마치 레일 위를 달리는 듯한 정밀한 핸들링을 자랑하는 &#8216;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8217; 구조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1" alt="aNSX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우선 미드십에는 V6 3.5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을 얹고, 그 뒤에 전기모터, 그 뒤에 새롭게 개발한 9단 DCT 변속기가 자리한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유사하다. 그런데 앞 바퀴에 각각 전기모터를 하나씩 더해 4륜 구동을 이룬데다 2개의 모터가 주행 상황에 따라 각각 제어되기 때문에 매우 뛰어난 핸들링과 회생제동을 선보이게 됐다.</p>
<p>엔진과 전기모터의 통합 출력은 573마력에 이르지만, 초반 가속 시 3개의 전기모터가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면서 동급 최고 수준의 매우 강력한 가속력을 갖추게 됐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응답성의 &#8216;Zero Delay&#8217;를 구현했다.</p>
<p>다른 기자들이 시승하는 NSX가 출발할 때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날의 수퍼카가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이 생겼다. 출발을 하는데 차가 소리 없이 미끄러진다. 상황에 따라 시동이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시동이 결려도 그냥 승용차처럼 부드러운 엔진 사운드가 전부다.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주위의 모든 시선을 끌어 들이는 강렬하고 시끄러운 엔진 사운드는 찾아볼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9" alt="aNSX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0.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실내는 비교적 화려하게 디자인됐다. 하지만 NSX가 수퍼카라면 상대적으로 무척 얌전한 스타일이라 할 수 있고, 그냥 스포츠카라고 하면 비교적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할 수 있겠다. 카본과 알칸타라를 좀 더 많이 사용해서 GT 레이싱카처럼 꾸민다면 엄청 멋져질 것 같다.</p>
<p>스티어링 휠은 근육질이 잘 발달했고, 시프트 패들은 전투 의지를 불태우게 한다. 그 너머 계기판은 수퍼카의 그것과는 좀 거리가 있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5" alt="aNSX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6.jpg" width="1280" height="720" /></a></p>
<p>센터터널 변속기 주변이 실내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다. 기어 레버가 없는 대신 불룩하세 솟아 오른 언덕 라인이 무척 섹시한데,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다이얼을 시작으로 변속 버튼들이 배열 돼 있다. 드라이브 모드는 콰이어트, 스포트, 스포트 +, 트랙의 4단계로 조절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0" alt="aNSX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시트도 디자인이 멋지고 몸을 잘 잡아 준다. 운전석에 앉으면 좌우 앞바퀴 펜더가 불룩하게 솟아 있어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하게 한다.</p>
<p>전체적으로 실내는 라인이 무척 화려하고 멋지긴 한데, 수퍼카에서 기대하는 강렬함은 덜하다. NSX가 태생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는 것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결국 인테리언 디자인은 어딘가 아쉬움이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4" alt="aNSX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5.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시동을 걸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출발 준비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면서 여전히 조용하다. D/M 버튼을 눌러 기어를 D로 옮기고, 피트를 나선다. 본선에 합류할 즈음 엑셀을 강하게 밟았다. 순간 그 부드러웠던 차가 갑자기 돌변하면서 마치 시트로 등을 후려친 것처럼 등을 밀면서 앞으로 뻗어나간다.</p>
<p>3개의 전기모터와 결합된 통합출력 573마력에 4륜 구동이 더해진 결과다. 혼다 측에서는 0~100km/h 가속 시간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소식에 의하면 2.5초 정도를 목표로 개발했고, 실제 3초 이하의 실력을 갖췄을 것으로 전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63" alt="aNSX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14.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시승이 워낙 제한된 수준이이서 새 NSX가 도대체 얼마나 빠른지 감을 잡기가 쉽지 않았지만 혼다측이 이야기한 것처럼 포르쉐 911 터보보다 가속력면에서는 더 빠른 수준임에 틀림없어 보인다.</p>
<p>혼다 R&amp;D 센터의 프루빙 그라운드는 총 길이가 4km 정도이고, 최고속도는 250km/h 정도의 설계로 만들어졌지만 실제 시승에서는 180m/h까지만 가속하도록 주의가 전달됐다. 시승이라기 보다는 기술 체험 수준인 것이다. 180km/h까지 가속은 그야말로 강력하다. 최고속이 얼마인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전체적인 통제에 따라 그 이상 가속은 하지 않았다. 다만 속도를 낮췄다가 가속하기도 하고 중고속에서 운전대를 이리저리 흔들어도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다.</p>
<p>오벌 코스인 프루빙그라운드 주행이어서 에리한 핸들링을 제대로 경험해 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다른 세션에서 4개의 전기모터로 그야말로 환상적인 코너링을 선보인 4-모터 EV의 거동에서 힌트를 삼는다면, 앞바퀴 2개의 전기 모터가 서로 다른 속도로 코너를 돌아나가는 SH-AWD 시스템의 NSX가 얼마나 강력한 코너링 성능을 갖추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6" alt="aNSX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7.jpg" width="1280" height="720" /></a></p>
<p>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 플러스로 바꾸자 차는 더 과격해진다. 엑셀을 끝까지 밟으면 사운드도 무척 강렬해 진다. 하지만 V6와 V8 혹은 V10의 엔진 사운드 차이는 여전히 느껴진다. 그냥 6기통 급의 스포츠카로서는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하고 멋진 사운드지만 8기통 혹은 10기통의 경쟁자와 비교하면 거친 야수 같은 맛이 살짝 아쉽다.</p>
<p>뭔가를 느끼기도 전에 피트인해야 할 시간이다. 드라이브 모드를 &#8216;콰이어트&#8217;로 바꿨다. 유령처럼 움직이는 완벽한 전기차로 바뀌었다. 묘한 기분이 든다. 어쩌면 오늘날의 수퍼카는 이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시승은 끝나 버렸고, 이제는 새 NSX가 정식으로 출시되고, 또 한국에도 들어올 날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다시 만날 수 있는 처지가 됐다. 속히 그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455" alt="aNS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시승이 끝나고 나서 다시 NSX에 대한 고민이 시작됐다. NSX는 과거 1세대가 등장했을 때 페라리에 많이 비유됐다. 이번 NSX는 아직 가격도 공개되지 않은 만큼 정확한 경쟁상대를 고르기도 쉽지가 않다. 짐작으로 포르쉐 911 터보나 아우디 R8 V10, 페라리 488 정도가 물망에 오른다. 하지만 페라리는 가격 면에서 두 모델과 큰 차이가 난다. NSX도 페라리 488 정도의 가격으로 나오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결국 가격이나 성능 면에서 앞의 두 모델 정도가 경쟁 상태가 될 전망이고, 그러면 메르세데스-AMG GT S, 애스턴마틴 밴티지 V12 등도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과연 NSX는 이들 중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서게 될까? 워낙 짧았던 시승인지라 기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p>
<p>초반 가속 성능 면에서는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을 것으로 보인다. 코너링 실력도 3모터 SH-AWD의 실력이 만만치 않다. 평소 안락한 주행성에서는 R8과 선두를 다툴 것으로 보이고, 연비와 친환경 성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 어쩌면 살짝 컨셉이 겹치기도 하는 BMW i8은 성능 면에서 저만치 따돌릴 수 있다. 반면 수퍼카에 기대하는 가슴 저미는 짜릿함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워 보인다. 디자인과 엔진 사운드 면에서 살짝 아쉽다.</p>
<p>결국 지난 NSX에 대한 동경과 디자인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 라이프 스타일, 수퍼카의 새로운 해석에 대한 공감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격 등에서 판가름 날 수 있겠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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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액티브 패밀리 라이프’를 위한 ‘올 뉴 파일럿’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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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15 01:2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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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을 오늘(21일)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더욱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내고도 5천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모델컷-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309" alt="[혼다] All New PILOT 출시_모델컷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모델컷-1.jpg" width="1024" height="665" /></a><br />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을 오늘(21일) 서울 중구 ‘라비두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올 뉴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디자인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더욱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내고도 5천만원 초반대의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추며 대형 가솔린 SUV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p>
<p>▶강함과 부드러움의 공존! 절제된 세련미의 새로운 디자인<br />
디자인은 직선과 곡선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보다 모던하고 정제된, 그리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기존 모델보다 80mm 길어진 전장과 65mm 낮아진 전고, 그리고 공기역학적으로 20% 이상 향상된 디자인으로 보다 감각적이고 매끄러운 실루엣을 갖췄다. 전면과 후면은 물론, 사이드 미러 턴 시그널까지 LED로 적용하고 20인치 알로이 휠을 탑재하며 프리미엄 SUV다운 면모를 완성했다.</p>
<p>▶가장 안전한 8인승 대형 SUV, 美IIHS 최고안전 등급(TSP+) 획득<br />
탁월한 안전성도 강점이다. 초고장력 강판 및 고장력 강판 비율을 55.9%로 늘리고, 신규 ‘3-본(3-bone)하부 프레임’ 및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충돌안전성과 주행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p>
<p>▶사고 미연에 방지하는 최첨단 혼다 센싱 기술 적용<br />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를 유도하기 위해 혼다 센싱 기술을 적용했다.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ACC)는 물론,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레인워치(Lane watch),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등 동급 경쟁 차종들을 압도하는 첨단 안전/편의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새롭고 강력한 파워트레인, 스마트 퍼포먼스 구현<br />
파워트레인 역시 대폭 향상됐다.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를 바탕으로 개발된 V6 3.5ℓ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은 최대 출력을 기존 257마력에서 284마력으로 끌어올리고, 최대 토크 역시 36.2kg·m 로 향상시켜 보다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부드러운 변속이 가능한 신형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주행의 즐거움과 함께 복합연비 8.9km/ℓ (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308" alt="[혼다] All New PILOT 출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새롭게 선보인 ‘지능형 지형관리 시스템(Intelligent Traction Management)’은 눈길과 진흙길, 모랫길에서도 최적의 주행 안전성을 제공하며, ‘핸들링 보조 시스템(Agile Handling Assist)’은 안정적인 코너링을 지원한다. 여기에 기존 4륜 구동대비 대비 응답성은 46%, 토크용량은 20% 향상된 i-VTM4(지능형 전자식 구동력 배분 시스템)을 탑재해 험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p>
<p>▶ 3열까지 편안하게!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넉넉한 적재공간<br />
공간활용성도 동급 최고수준이다. 혼다의 패키징 기술력과 기존 모델보다 45mm 길어진 휠 베이스(축간 거리)를 바탕으로 3열 시트에도 성인 3명이 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으며, 뒷좌석을 앞좌석보다 조금씩 높은 구조로 설계하여 모든 탑승자들에게 더 넓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80ℓ의 대형 아이스박스도 손쉽게 실을 수 있으며, 최대 2,376ℓ라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2열 워크 인 스위치’도 적용해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였다.</p>
<p>▶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 대거 적용<br />
이외에도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고급 편의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완벽하게 한글화를 마쳤으며, 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 구현된다. 센터콘솔에는 4개의 USB 포트가 있어 운전석과 조수석뿐만 아니라 2열의 탑승자도 스마트 기기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원격 리모트 스타터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과 1열과 2열 시트 모두 열선이 내장된 시트를 적용해 추운 계절 주행하는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를 배려했다.<br />
색상은 실버, 블랙, 그리고 화이트까지 세 가지이며,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고도 5,390만원(VAT포함) 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을 책정해 국내 고객들에게 ‘사는 기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올 뉴 파일럿은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탁월한 안전성과 공간활용성, 높은 연료 효율성, 그리고 매력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춘 만큼, 국내 대형 SUV시장의 판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올 뉴 파일럿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나아가 혼다가 제공하는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모델컷-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310" alt="[혼다] All New PILOT 출시_모델컷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All-New-PILOT-출시_모델컷-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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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6년형 골드윙 및 CBR1000RR 사전 계약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7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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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15 07:2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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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자사의 최고급 투어링 모터사이클 ‘골드윙’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아이콘 ‘CBR1000RR’ 2016년형 모델의 11월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사전 계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 7종에 대한 프로모션도 마련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10월 한달 동안2016년형 골드윙을 사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취득세 전액을 지원한다. 혼다의 플래그십 모터사이클인 골드윙은 지난 197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2016년형-골드윙.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88" alt="[혼다] 2016년형 골드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2016년형-골드윙.jpg" width="800" height="510" /></a><br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 www.hondakorea.co.kr)가 자사의 최고급 투어링 모터사이클 ‘골드윙’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아이콘 ‘CBR1000RR’ 2016년형 모델의 11월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사전 계약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 7종에 대한 프로모션도 마련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p>
<p>10월 한달 동안2016년형 골드윙을 사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취득세 전액을 지원한다. 혼다의 플래그십 모터사이클인 골드윙은 지난 1975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난 41년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 셀링 투어러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지난 2006년 출시 이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으며 최고의 프리미엄 투어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2016년형-CBR1000R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87" alt="[혼다] 2016년형  CBR1000R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2016년형-CBR1000RR.jpg" width="800" height="564" /></a><br />
2016년형 CBR1000RR 또한 10월 안에 사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는 약 80만원 상당의 ‘쇼에이(SHOEI) X-12 헬멧’ 증정 및 퍼스널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CBR1000RR은 출시 24주년을 맞이한 모델로, 10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계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지난 8월, 월드 그랑프리 챔피언십에서 700번째 승리를 달성한 혼다 모터스포츠 기술력의 결정체인 컴팩트형 수냉식 DOHC 4 기통 엔진을 채택하여 경량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짧은 스트로크의 스포티한 주행을 자랑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강점이다</p>
<p>이와 함께 CB11000EX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 전액 지원과 서비스 무상점검 3년 혜택을 제공하며, FORZA와 CBR500R, CBR650F, 그리고 MSX125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 전액 지원과 카드 10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CBR300R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 전액 지원과 30만원 상당의 모터사이클 라이딩 용품 및 악세서리 교환 쿠폰을 제공하며, FSH125 구매고객에게는 Givi 리어 탑박스를 기본 제공하고 취득세 또는 카드 10개월 무이자 중 고객이 선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p>
<p>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서비스 대행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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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자동차 A/S 만족도 업계 통합 압도적 1위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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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15 05: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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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가 다시 한번 ‘압도적 CS(고객만족) No. 1’ 업체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7일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연례 기획조사’에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자동차 산업 전체 A/S 만족도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혼다코리아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매년 10만명 규모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A/S 부문 1위를 기록, 국내 진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서비스-스킬-컨테스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726" alt="[혼다] 서비스 스킬 컨테스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혼다-서비스-스킬-컨테스트_2.jpg" width="800" height="531" /></a><br />
혼다코리아가 다시 한번 ‘압도적 CS(고객만족) No. 1’ 업체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7일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연례 기획조사’에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자동차 산업 전체 A/S 만족도에서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이로써 혼다코리아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매년 10만명 규모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A/S 부문 1위를 기록, 국내 진출 초기부터 가장 강조해 오고 있는 ‘압도적 CS(customer satisfaction) No.1’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p>
<p>이번 조사는 전국의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구매 의사가 있는 소비자 총 10만5672명을 대상으로 A/S 만족도, 판매서비스 만족도, 품질, 제품만족도 등 6개 부문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 중 A/S 만족도는 지난 1년간 국산과 수입 22개 자동차 브랜드의 직영, 지정, 협력 정비소(수입차는 직영만 해당)를 이용한 적이 있는 자동차 보유자를 대상으로 접수 접근, 환경, 절차, 결과, 회사 등 5개 부문에 대한 체감 평가 등 1,000점 만점으로 이뤄졌다.</p>
<p>조사 결과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국산차, 유럽차, 일본차, 미국차 각각의 A/S 만족도 평균 점수인 792, 756, 815, 746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831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점수는 조사 대상인 22개사의 A/S 만족도 평균인 777점을 50점 이상이나 뛰어넘는 점수이다. 또한, 해당 조사를 진행했던 2007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총 9번의 조사에서 8번이나 1위를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이뤄내고 있다.</p>
<p>혼다코리아는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Honda Service Skill Contest)’를 비롯, 고객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일즈, 서비스, 부품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1Roof 3S’ 시스템, 생애 고객관리 프로그램인 LLC (Long Life Care)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대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며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 등 전국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압도적인 고객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코리아가 지향하고 있는 ‘압도적 고객만족 1위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국산, 수입 통합 A/S 만족도 1위로 결실을 맺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이다”라며, “혼다코리아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만족(CS)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CS No.1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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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올 뉴 파일럿’, 美 IIHS ‘최고 안전등급(TSP+)’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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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15 02:5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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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내달 출시 예정인 8인승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하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안전성 평가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매년 미국 내 판매되는 차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전측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14" alt="[혼다] All New PILOT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전측면1.jpg" width="1024" height="615"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내달 출시 예정인 8인승 SUV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최근 발표한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하며 탁월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p>
<p>자동차 안전성 평가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매년 미국 내 판매되는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상황에서 탑승자를 보호하는 차량의 능력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TSP+’와 ‘TSP’ 차량을 선정한다. ‘</p>
<p>신형 파일럿은 새로운 ‘3-본(3-bone)하부 프레임’이 적용된 ‘에이스 바디(ACE Body)’구조를 채택, 충돌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로 인해 IIHS가 사고변별력 강화를 위해 2012년 도입한 전측면 충돌 테스트(Small Overlap Front Crash Test)는 물론, 전면, 측면, 루프 강성 및 헤드레스트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Good)을 기록했다.</p>
<p>지난해 새롭게 도입한 ‘전방 추돌 방지(Front crash prevention)’ 테스트에서도 최고 안전등급(Superior)을 기록했다. 이 테스트는 정지해 있는 차량 모형을 전방에 위치시키고 20km/h와 40km/h의 두 가지 설정속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두 번의 테스트에서 모두 추돌을 피하거나 효과적인 감속이 이뤄져야 ‘최우수(Superior)등급’을 획득 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한 차(TSP+)’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이 테스트에서 ‘최우수(Superior)’나 ‘우수(Advanced)’등급을 받아야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IIHS-스몰-오버랩-테스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13" alt="’16 Honda Pilot S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IIHS-스몰-오버랩-테스트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신형 파일럿이 전방 추돌 방지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혼다 센싱(Honda SENSING)’의 우수한 기술력 때문이다. 혼다 센싱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2가지 유형의 센서를 사용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를 유도하는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으로서, 충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Collision Mitigation Brake System),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Lane Keeping Assist System), 도로 이탈 방지 시스템 RDM(Road Departure Mitigation) 등 다양한 안전 시스템으로 응용돼 최적의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최고 안전성과 적재공간, 성능 등을 갖춘 혼다의 ‘올 뉴 파일럿’은 이달 21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내달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대형 SUV 시장의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올 뉴 파일럿’의 IIHS ‘가장 안전한 차(TSP+)’ 등급 획득에 대해 “혼다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에이스바디와 혼다 센싱 기술을 적용한 신형 파일럿의 뛰어난 안전성이 입증돼 국내 고객에게 대형 SUV로서의 면모를 자신 있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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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올 뉴 파일럿’ 사전예약 판매 돌입, SUV시장 정면승부</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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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3:2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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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의 제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9월 21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혼다의 프리미엄 8인승 SUV인 신형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시작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더욱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89" alt="[혼다] All New PILOT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갖추며 새롭게 탄생한 ‘올 뉴 파일럿(All New PILOT)’의 제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9월 21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span></p>
<p>혼다의 프리미엄 8인승 SUV인 신형 파일럿은 설계부터 새롭게 시작한 풀체인지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공간 활용성,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내외부 디자인 변화, 더욱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p>
<p><strong>▶ 美IIHS 최고안전 등급(TSP+) 획득, 가장 안전한 8인승 대형 SUV</strong><br />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독보적인 안전성이다. 신형 파일럿은 신규 ‘3-본(3-bone)하부 프레임’ 및 고장력 강판을 사용한 차세대 ‘에이스 바디(ACE: Advanced Compatibility Engineering™ Body)’를 적용해 충돌안전성과 주행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br />
이를 통해 최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TSP+)’로 선정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신형 파일럿의 뛰어난 안전성은 경쟁 대형 SUV와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인테리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87" alt="[혼다] All New PILOT 인테리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인테리어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혼다 패키징 기술의 결정체,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넉넉한 적재공간 돋보여</strong><br />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역시 단연 눈에 띈다. 신형 파일럿은 길어진 휠 베이스(축간 거리)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혼다의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했다.</p>
<p>3열 시트 뒷공간은 히든 카고와 톨 카고 모드로 변형 가능한 적재함 보드를 탑재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3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약80L의 대형 아이스박스도 손쉽게 실을 수 있다. 추가로 3열 시트를 접을 경우 1,325L, 2열과 3열 시트 모두 접을 경우에는 2,376L라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캠핑 및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새롭고 강력한 파워트레인 및 i-VTM4를 통한 스마트 퍼포먼스 구현</strong><br />
파워트레인 역시 대폭 향상됐다. 신형 파일럿에 탑재된 V6 3.5L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은 최대 출력을 기존 257마력에서 284마력으로 끌어올리고, 최대 토크 역시 36.2kg·m 로 향상시켜 보다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p>
<p>새롭게 도입한 6단 자동변속기는 주행의 즐거움과 함께 복합연비 8.9km/ℓ (도심 7.8km/ℓ, 고속도로 10.7km/ℓ)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지원한다. 이로 인해 대형SUV 특유의 주행성능은 물론 우수한 경제성까지 갖췄다.</p>
<p>기존 4륜 구동대비 성능이 개선된i-VTM4(지능형 전자식 구동력 배분시스템)도 적용했다. 좌우바퀴의 토크 분배를 원활하게 해주는 토크 벡터링 기술이 적용되어 급격한 코너링 상황 및 눈길에서의 주행 성능이 향상되었다. 이와 더불어 신형 파일럿에 새롭게 적용한 ‘지형관리 시스템(Intelligent Traction Management)’은 눈길과 진흙길, 모랫길 등 노면상태에 따라 운전자가 모드를 변경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적용한 AHA(Agile Handling Assist)는 다양한 주행상황에서 핸들링 성능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인테리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88" alt="[혼다] All New PILOT 인테리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All-New-PILOT-인테리어_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 전격 적용</strong><br />
혼다 센싱 기술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상황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 (RDM) 등으로 구현된다.</p>
<p>이외에도 국내 고객들이 선호하는 고급 편의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원격 시동이 가능한 리모트 엔진 스타터는 물론, 8인치로 크기를 확대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오디오를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그리고 4개의 USB 포트가 있어 운전석과 조수석뿐만 아니라 2열의 탑승자도 스마트 기기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버튼 하나로 2열 시트를 손쉽게 접을 수 있는 ‘2열 워크 인 스위치’도 적용해 3열 승하차의 편의성을 높였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새롭게 출시된 신형 파일럿은 국내 대형 SUV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뛰어난 안전성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동급 최고의 공간활용성을 갖췄다”라며 “사전 예약 판매는 신형 파일럿이 제공하는 8인승 SUV만의 새로운 경험을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신형 파일럿의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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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바람 가르는 킹 오브 모터사이클 ‘골드윙’ 물결 장관</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7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47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15 07:2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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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의 최고급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러 ‘골드윙’이 뭉쳤다!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orea Goldwing Riders, 이하 KGR)이 주최하는 &#8217;2015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8217;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개최됐다.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축제는 KGR(중앙회장 신현만)이 주최하고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바이크 축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GR 가을축제는2009년 업계 최초 ‘원 메이커 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주행컷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76" alt="[혼다]KGR 주행컷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주행컷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혼다코리아의 최고급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러 ‘골드윙’이 뭉쳤다!</p>
<p>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Korea Goldwing Riders, 이하 KGR)이 주최하는 &#8217;2015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8217;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개최됐다.</p>
<p>골드윙 라이더스 가을축제는 KGR(중앙회장 신현만)이 주최하고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바이크 축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GR 가을축제는2009년 업계 최초 ‘원 메이커 원 모델(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전국 축제로 치뤄진 이후 매년 이슈를 만들며 그 규모를 늘려가고 있다.</p>
<p>이번 &#8216;KGR 가을 축제’는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이벤트,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동호회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골드윙 라이더들만의 돈독한 유대감 및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지금까지 차별받는 이륜차 라이더를 위해 20여년간 투쟁해온 이륜차문화개선운동본부 김지석(피터김) 대표에게 공로패와 후원금을 지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정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75" alt="[혼다]KGR 정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정렬.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여기에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혼다코리아 또한 후원사로서 자체 부스를 열고 ‘골드윙 백문백답’, ‘슈퍼커브 전시’, ‘골드윙 사모님 시승회’ 등 고객과 함께 하는 행사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250여대의 골드윙이 줄지어 도로를 주행하며 장관을 연출하는 그랜드투어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라이딩 욕구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다.</p>
<p>KGR 신현만 중앙회장은 “앞으로 ‘이륜차운전자협회(가칭)’에 적극적 참여하여 이륜차고속도로통행 재개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하겠다”며 “사회에 봉사하며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클럽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가칭 골드윙VIP 클럽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p>
<p>골드윙은 2006년 업계 최초로 골드윙 전용 에어백이 장착되어 등장한 이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2012년 형 모델이 출시되면서 현재까지 전세계 라이더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최상위 클래스의 모터사이클이다. 럭셔리 투어러 답게 크루즈 컨트롤과 전자식 후진장치, 버튼 조절식 리어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능들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동절기 편의장치는 물론 최첨단 ABS 및 CBS(Combined Brake System) 브레이크가 탑재되어 있어 기후 및 환경의 변화에서도 정밀한 제동력을 자랑한다. 또한, 2013년 3월 출시된 ‘골드윙 F6B’는 기존 골드윙의 동력 성능 및 안정성을 그대로 갖추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경량화를 통해 경쾌한 주행을 선사한다.</p>
<p>혼다코리아 서정민 전무는 “올해 7번째로 진행 된 이번 행사에 꾸준한 성원을 보내 준 400명의 골드윙 라이더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골드윙을 사랑하고 아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 하고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포토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777" alt="[혼다]KGR 포토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혼다KGR-포토존.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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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시빅 투어러 1.6 i-DTEC’, 유럽 24개국을 가장 적은 연료로 주행하며 기네스 기록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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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08:1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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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시빅 투어러 1.6 i-DTEC’가 가장 적은 연료로 유럽 24개국을 통과하는 도전에서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를 경신하며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입증했다. 이번 도전은 혼다 유럽 연구 개발 팀(Honda’s European Research &#38; Development (R&#38;D) team)이 시빅 투어러의 인상적인 실제 연비를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다. 타이어의 압력과 휠 얼라이어먼트 셋팅 등 모든 조건은 실제 판매되는 차량과 동일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혼다-시빅-투어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975" alt="Honda sets new GUINNESS WORLD RECORDS(TM) title for fuel efficienc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혼다-시빅-투어러.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혼다 ‘시빅 투어러 1.6 i-DTEC’가 가장 적은 연료로 유럽 24개국을 통과하는 도전에서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를 경신하며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입증했다.</p>
<p>이번 도전은 혼다 유럽 연구 개발 팀(Honda’s European Research &amp; Development (R&amp;D) team)이 시빅 투어러의 인상적인 실제 연비를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다. 타이어의 압력과 휠 얼라이어먼트 셋팅 등 모든 조건은 실제 판매되는 차량과 동일하며, 급유 역시 고객들과 마찬가지로 일반 주유소를 사용했다.</p>
<p>연구팀은 벨기에에서 출발을 시작으로 25일 동안 유럽 24개국을 주행했다. 총 13,497km를 주행했으며 42.6km/l라는 놀라운 평균 연비를 기록했다. ‘시빅 투어러 1.6 i-DTEC’이 이 거리를 주행하는 동안 주유한 횟수는 9번에 불과 했다. 이는 한 번의 주유로 평균 1,499km를 주행한 것과 같으며 인접한 유럽 24개국 전체에서 가장 좋은 연비이기도 하다.</p>
<p>혼다 연구팀은 차량의 GPS 정보, 사진, 비디오 등 다양한 기록물을 보관해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에 전달했으며, ‘Lowest Fuel Consumption – all 24 contiguous EU countries’라는 기네스 공식 타이틀을 갖게 됐다.</p>
<p>한편, 혼다는 엔지니어 출신의 창업주 ‘혼다 소이치로’가 1948년에 모터사이클을 개발하면서 출발한 이래, 현재는 전세계 41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월드 베스트 셀링 SUV ‘CR-V’, ‘어코드(Accord)’를 비롯한 자동차, 모터사이클 및 범용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모(ASIMO)와 혼다 제트 등을 개발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www.hon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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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 CR-V 등 美에서 ‘2015 베스트 패밀리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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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15 10: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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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어코드, CR-V, 피트(Fit)가 미국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과 페어런츠매거진(www.parents.com)이 뽑은 ‘2015 베스트 패밀리카(2015 The 10 Best Family Cars)’로 선정되었다. 특히 혼다 어코드는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세단인 패스트 패밀리 세단(The Best Family Sedan)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혼다 어코드의 뛰어난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하였다. 애드먼즈닷컴은 매달 1800만명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미국 유명 자동차 사이트이다. 페어런츠매거진은 1926년 설립된 유서 깊은 가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 어코드, CR-V, 피트(Fit)가 미국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과 페어런츠매거진(www.parents.com)이 뽑은 ‘2015 베스트 패밀리카(2015 The 10 Best Family Cars)’로 선정되었다. 특히 혼다 어코드는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세단인 패스트 패밀리 세단(The Best Family Sedan)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혼다 어코드의 뛰어난 안전성과 기술력을 입증하였다.</p>
<p>애드먼즈닷컴은 매달 1800만명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미국 유명 자동차 사이트이다. 페어런츠매거진은 1926년 설립된 유서 깊은 가족 잡지로 미 전역 1300만명 이상이 구독하고 있다. 애드먼즈닷컴과 페어런츠매거진은 안전성, 가족편의사양 등을 기준으로 수 백대의 차량을 분석하여 매년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인 베스트 패밀리카를 선정한다.</p>
<p>이번 베스트 패밀리카 어워드에서 혼다 어코드는 경제적이고 강력한 파워트레인,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평가 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한 최고의 안전성, 레인와치(LaneWatch™)시스템 등 최신 기술 탑재로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세단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p>
<p>또한, CR-V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동급 최고 수준 적재공간 등 가족 친화적 사양으로 베스트 패밀리 크로스오버카(The Best Family Crossover Cars)로 뽑혔다. 피트는 효율적 연비와 넓은 실내공간으로 가족을 위한 가격대비 최고의 차(The Best Family Budget Cars)로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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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美 켈리블루북 ‘최우수 브랜드’ 및 ‘최고 가치 브랜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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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2:0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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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의 ‘2015 최우수 브랜드(Best Overall Brands)’와 ‘2015 최고 가치 브랜드(Best Value Brands)’에 동시 선정되었다. 특히 매년 미국 판매 자동차 중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는 최우수 브랜드에 3년 연속 선정되어 혼다의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고객 신뢰도를 입증하였다. 켈리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평가기관이다. ‘켈리블루북 브랜드이미지 어워드’(2015 Kell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혼다가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의 ‘2015 최우수 브랜드(Best Overall Brands)’와 ‘2015 최고 가치 브랜드(Best Value Brands)’에 동시 선정되었다. 특히 매년 미국 판매 자동차 중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는 최우수 브랜드에 3년 연속 선정되어 혼다의 뛰어난 기술력과 높은 고객 신뢰도를 입증하였다.<br />
켈리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평가기관이다. ‘켈리블루북 브랜드이미지 어워드’(2015 Kelly Blue Book Brand Image Awards)는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1만 2,000명 이상의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켈리블루북 마켓 인텔리전스 브랜드 워치(Kelly Blue Book Market Intelligence’s Brand Watch)’ 조사를 기반으로 브랜드의 특성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 뛰어난 성과를 보인 브랜드를 매년 시상한다.</p>
<p>이번 브랜드이미지 어워드에서 혼다는 뛰어난 제품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여 타 브랜드보다 더 높은 고객 충성도를 이끌어 냄으로써 3년 연속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p>
<p>또한 제품의 가치에 대한 명성과 고객의 높은 신뢰도를 반영해 최고의 잔존가치를 기록하여 최고 가치 브랜드로도 동시 선정되었다. 혼다는 지난 2011년, 2012년, 2013년에 이어 올해까지 최고 가치 브랜드 상을 4회 수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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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시원한 7월 바캉스 이벤트&amp;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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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15 01:0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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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해 7월 한달 간 특별 이벤트 및 바캉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전국 혼다 전시장을 내방해 시승을 진행하는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반얀트리(BANYAN TREE)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며, 내방 고객 및 시승 고객 전원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BVLGARI) 여행용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대비해 7월 한달 간 특별 이벤트 및 바캉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전국 혼다 전시장을 내방해 시승을 진행하는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반얀트리(BANYAN TREE)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며, 내방 고객 및 시승 고객 전원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BVLGARI) 여행용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이와 더불어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및 가족 휴가 여행에 탁월한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가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첨단 세단 ‘레전드’ 구매 시에도 휴가비 100만원을 지급하며, 기존에 혼다 자동차를 타던 고객이 레전드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 할인이 추가 적용된다.</p>
<p>이번 이벤트와 프로모션은 7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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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5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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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3:2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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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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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에 대비해 장기간 운행한 차량을 대상으로 7월 한달 간 “혼다 리프레쉬(Honda Refresh)”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혼다코리아는 등록일 기준으로 5년이 경과한 차량(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에 대해 일부 부품 교환 시 할인 특전을 제공한다. 엔진오일, 엔진오일필터, 에어필터 3종 교환 시 고급 엔진코팅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에어컨 필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혼다-2015-여름-서비스-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30" alt="[혼다] 2015 여름 서비스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혼다-2015-여름-서비스-캠페인-.jpg" width="771" height="102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에 대비해 장기간 운행한 차량을 대상으로 7월 한달 간 “혼다 리프레쉬(Honda Refresh)”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혼다코리아는 등록일 기준으로 5년이 경과한 차량(2010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에 대해 일부 부품 교환 시 할인 특전을 제공한다.</p>
<p>엔진오일, 엔진오일필터, 에어필터 3종 교환 시 고급 엔진코팅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에어컨 필터를 교환할 경우 송풍구 및 차량 내부 냄새와 세균을 없애주는 탈취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배터리 무상점검 및 교환 시에 교환 공임이 무료이며, CR-V 4WD 차량에 대해서는 디퍼렌션 오일(Differential Oil)을 공임 비용 없이 교체해준다.</p>
<p>이와 더불어 캠페인 대상 고객 중 혼다 자동차를 10만km 이상 주행한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 발행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p>
<p>이번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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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여름 맞이 6월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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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01: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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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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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레전드’, ‘오딧세이’, ‘파일럿’ 등 3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월 새롭게 출시된 ‘레전드’ 구매 시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증정하고, 이전에 혼다 자동차를 타던 고객이 ‘레전드’를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안전 성능과 공간활용성, 다양한 기능을 고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혼다-레전드-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77" alt="[혼다] 레전드-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혼다-레전드-001.jpg" width="1024" height="54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레전드’, ‘오딧세이’, ‘파일럿’ 등 3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지난 2월 새롭게 출시된 ‘레전드’ 구매 시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증정하고, 이전에 혼다 자동차를 타던 고객이 ‘레전드’를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안전 성능과 공간활용성,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춘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캠핑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대형 SUV ‘파일럿’은 선수금 없이 60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전국 혼다 전시장을 방문해 최첨단 세단 ‘레전드’를 시승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혼다의 고급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6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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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뉴 레전드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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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15 12:2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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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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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5" alt="DSC05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5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4" alt="DSC057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7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3" alt="DSC056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8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2" alt="DSC05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8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1" alt="DSC056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0" alt="DSC056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9" alt="DSC056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8" alt="DSC056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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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3" alt="DSC055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2" alt="DSC055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1" alt="DSC055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0" alt="DSC055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9" alt="DSC055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8" alt="DSC055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7" alt="DSC055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6" alt="DSC055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5" alt="DSC055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4" alt="DSC055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3" alt="DSC055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2" alt="DSC055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1" alt="DSC054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 alt="DSC054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9" alt="DSC054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8" alt="DSC054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7" alt="DSC054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6" alt="DSC054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5" alt="DSC054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4" alt="DSC054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3" alt="DSC054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2" alt="DSC054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1" alt="DSC054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 alt="DSC054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9" alt="DSC054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8" alt="DSC054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7" alt="DSC054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6" alt="DSC054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5" alt="DSC054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4" alt="DSC05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3" alt="DSC054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2" alt="DSC054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1" alt="DSC05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0" alt="DSC05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9" alt="DSC053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8" alt="DSC05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7" alt="DSC053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7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6" alt="DSC053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6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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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이 되기 위한 조건, 혼다 뉴 레전드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3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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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15 12:2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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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플래그십(flagship)&#8217;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말로 풀어 쓰면 &#8216;기함(旗艦)&#8217;이 되는데, 해군 함대에서 지휘관이 타는 배를 의미한다. 지휘관이 타고 있는 군함에는 지휘관의 깃발을 세우는 것에서 유래한 단어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브랜드 내에서 가장 크고 고급스러운 모델을 의미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있다. 역사 속에서 기함은 지휘관이 타는 만큼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설계됐고, 자연스레 강력한 무기와 방어력을 앞세워 함대의 맨 앞에 서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8" alt="DSC056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플래그십(flagship)&#8217;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말로 풀어 쓰면 &#8216;기함(旗艦)&#8217;이 되는데, 해군 함대에서 지휘관이 타는 배를 의미한다. 지휘관이 타고 있는 군함에는 지휘관의 깃발을 세우는 것에서 유래한 단어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브랜드 내에서 가장 크고 고급스러운 모델을 의미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있다.</p>
<p>역사 속에서 기함은 지휘관이 타는 만큼 가장 심혈을 기울여 설계됐고, 자연스레 강력한 무기와 방어력을 앞세워 함대의 맨 앞에 서서 전투를 지휘하는 배였다. 자동차 회사의 플래그십 역시 회사의 모든 기술력이 총동원된 최첨단 장비와 고급스러운 마감,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이끄는 역할을 하니, 누가 처음으로 자동차에 이 용어를 사용했는 지는 몰라도 참으로 적절한 비유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7" alt="DSC055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장에 4년 만에 컴백한 뉴 레전드는 기술력으로 대변되는 브랜드, 혼다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반가운 귀환이지만 축배를 들 여유는 없다. 당장 불꽃 튀는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수입 프리미엄 전장에 뛰어들어 녹록치 않은 싸움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이다.</p>
<p>잘 알려진 것처럼 레전드는 한국과도 인연이 있다. 뉴 레전드가 5세대 모델인데, 2세대가 한국GM의 전신인 대우자동차에서 &#8216;아카디아&#8217;로 선보인 적 있다. 세련된 스타일과 기술적 완성도, 무게배분을 고려한 세로배치 엔진 등 여러 차별화된 매력으로 아직까지도 시대의 명차로 회자되고는 한다. 두 세대를 건너뛰어 4세대가 한국에 혼다 마크를 달고 처음 선보였고, 이제 그 후계자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p>
<p>&#8216;기술의 혼다&#8217;의 명성에 걸맞게 새로 돌아온 레전드는 겉과 속 모두가 확실하게 바뀐 모습이다. 그 이름처럼 전설적인 존재로 거듭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끝난 모양새다. 과연 혼다가 레전드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재흥을 꿈꿀 수 있을 지 시승을 통해 확인해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8" alt="DSC05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20;와, 차 정말 크네.&#8221; 처음 차를 보자마자 한 말이다. 그렇다, 정말 크다. 사진으로는 그 풍채가 잘 전달되지 않는다. 사이즈도 사이즈지만, 가로로 길게 늘어선 헤드라이트와 라디에이터 그릴, 테일램프와 바디의 풍만한 볼륨감은 차를 더 커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전장*전폭*전고는 5,000*1,890*1,480(mm)로 현대 제네시스보다 전장이 10mm 길고 전폭과 전고는 같다. 앞바퀴굴림 대형차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에서 이 만한 크기의 전륜구동 세단은 흔치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6" alt="DSC055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깔끔하면서 뭔가 미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전면부에서는 &#8216;쥬얼 아이(Jewel Eye)&#8217;라고 이름지어진 헤드라이트가 독특하다. 좌우 각각 10개의 큐빅을 닮은 LED 광원을 탑재했는데, 상향등을 제외한 8개의 렌즈가 서로 다른  범위를 비춰 매우 넓은 배광이 가능하다. 다만 곤충의 겹눈처럼 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 또 안개등 위치의 LED 주간주행등이 바로 위 방향지시등이 작동할 때도 꺼지지 않아 전면부 방향지시등의 시인성이 떨어지는 점도 옥에 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9" alt="DSC053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은 일견 BMW 7시리즈를 연상시키는데, LED 테일램프의 시인성이나 디자인 모두 합격점이다. 다만 레전드의 전반적인 디자인이 상당히 풍만한 볼륨감과 입체감을 강조하는 데 반해, 리어 범퍼는 다소 납작하고 평면적인 형태인 점이 아쉽다. 범퍼 디자인이 개선되면 앞뒤 디자인의 일체감과 전반적인 완성도의 향상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0" alt="DSC05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전드는 혼다의 기함이지만, 북미를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Acura)의 기함이기도 하다. 일본 브랜드 중 최초로 북미에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가 혼다의 어큐라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이 첫 출시 지역일 정도로 레전드는 북미 판매(북미명 어큐라 RLX)에 집중하는 모델이고, 그래서인지 개발단계부터 어큐라 브랜드를 의식한 티가 역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7" alt="DSC055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것은 디자인에서도 드러난다. 가령 레이더와 전방 센서류가 내장된 두툼한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LED 헤드라이트의 디자인은 혼다보다는 어큐라의 패밀리 룩과 더 흡사하다. 전반적인 디자인 완성도는 높지만, 혼다 브랜드와의 일체감이 떨어지는 디자인이 브랜드 이미지 견인에는 도움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은 기자만의 걱정일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0" alt="DSC054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전형적인 럭셔리 세단의 형태이면서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인다. 특별히 디자인적으로 돋보이는 부분은 없지만 가죽과 우드 트림의 질감, 버튼의 조작감 등이 우수하다. 특히 요즘 일본 브랜드들이 많이 선보이는 듀얼 모니터를 채택한 점이 특이하다. 상단 8인치 모니터는 내비게이션을, 하단 7인치 터치 패널은 시스템 조작을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6" alt="DSC054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눈에 띄는 점이라면 터치 패널에서 조작을 통해 잠금이 가능한 전동식 글러브 박스와 좌우로 모두 열리는 독특한 센터 콘솔 박스 등이다. 앞좌석 편의성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눈에 띈다. 또 좌측 컴비네이션 스위치 끝단의 버튼을 누르면 사이드 뷰와 서라운드 뷰까지 지원하는 카메라 시스템이 작동한다. 가격 대비 알찬 구성은 레전드의 강력한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9" alt="DSC054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세대 대비 휠베이스가 50mm 늘어나면서 2열 공간이 많이 넓어졌는데, 전륜구동의 특장점까지 살려 동급 중 가장 넓은 수준의 레그룸을 자랑한다. 뒷좌석은 제법 안락하지만 선셰이드와 열선 시트 외엔 별다른 편의장비가 보이지 않는데, 앞좌석의 풍부한 편의사양과 대조적이다. 레전드가 고리타분한 쇼퍼 드리븐이 아닌, 오너 드리븐 성향이 꽤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3" alt="DSC054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전드에는 14-스피커 크렐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오케스트라와 음질 대결을 할 정도로 혼다가 자랑하는 품목 중 하나다. 곳곳에 눈에 띄는 스피커가 마치 고급 오디오를 과시하는 것 같다. 이전까지만 해도 혼다는 오디오와 같은 감성품질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다. 이런 변화는 기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4" alt="DSC054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 자동 정차까지 가능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선행 차량과의 충돌 위험성이 있을 때 작동하는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I), 후방 교행 경보 시스템(CTM) 등 동급을 선도하는 전자 장비로 무장했으며, 1열 안전벨트 전자식 프리텐셔너와 7개의 에어백 등 풍부한 안전장비도 갖췄다. 과연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수준이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11" alt="DSC056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6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전드를 단순한 고급 세단으로 치부하는 것은 이 차의 가치를 절반만 보는 것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혼다는 긴 모터스포츠 역사를 자랑하는 역동적인 브랜드다. 최근에는 대중차에 더 집중했지만, 왕년에 NSX, S2000 등 쟁쟁한 스포츠카들을 만들어 낸 경험이 있기에 대형 세단조차 허투루 만드는 일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4" alt="DSC055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3.5L i-VTEC V6 직분사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엔진에는 혼다의 고효율 가변 실린더 기술인 &#8216;어스 드림 테크놀러지&#8217;가 적용됐는데, 요즘 보기 드문 SOHC 방식인게 특이하다.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7.6kg.m으로 최대토크는 비교적 낮은 4,500rpm에서 발휘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7" alt="DSC054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8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변 실린더 기술(VCM)은 가용 실린더를 상황에 따라 3, 6기통으로 전환하여 연료소모량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이와 더불어 혼다의 유명한 가변 밸브 기술인 VTEC 적용으로 동급 배기량 대비 높은 출력을 달성했다. 전륜구동 파워트레인에서 이 정도의 고성능을 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안정적인 트랙션을 유지해주는 전자 제어 시스템이 있어서 가능한 레이아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2" alt="DSC055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의 회전질감은 상당히 매끄럽다. 6기통이 아니라 8기통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특히 진동이 동급에서 눈에 띌 정도로 억제된 점이 마음에 든다. 흡음 및 차음재가 대폭 강화됐으며, 유리의 두께도 이전 세대보다 두꺼워졌다. 또 &#8216;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NC)&#8217;과 &#8216;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SC)&#8217;이 적용됐는데, 각각 노면 소음과 엔진 소음을 상쇄시키는 주파수를 발생시켜 소음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0" alt="DSC054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이번 레전드에서는 지난 세대의 SH-AWD 4륜구동 시스템이 빠진 대신, P-AWS(Precision-All Wheel Steer)라는 명칭의 세계 최초 4륜 정밀 조향 기술이 도입됐다. 이게 아주 물건이다. 후륜의 토(Toe) 각도를 상황에 따라 2도 가량 조절해 주는데, 가령 저속에서 코너를 돌 때는 앞바퀴와 반대 방향으로, 고속에서 코너를 돌 때는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조향한다. 제동 시에는 두 바퀴가 모두 토-인(Toe-In, 안쪽으로 정렬)되면서 제동 안정성을 강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99" alt="DSC055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P-AWS 덕분인지 몰라도, 5m급 차체가 무색할 정도로 레전드의 코너링은 예리하다. 스티어링 휠의 유격은 적당히 있지만, 이와 별개로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정확히 돌아나가고 언더스티어가 도통 느껴지지 않는다. 강력하고 부드러운 엔진과 결합되니 후륜구동 저리가라 할 만큼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감히 평가하자면 전륜구동 세단 중 이 만한 움직임을 보이는 차는 거의 없다. 이렇게 큰 차라면 더욱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85" alt="DSC054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로 전환하면 움직임은 더욱 극적이다. 묵직한 핸들링에도 불구하고 어지간한 중형 세단보다 날카롭게 코너를 빠져나간다. 레드 존까지 시종일관 부드러운 엔진은 V8을 연상시키고, 패들 시프트를 당겨 변속할 때마다 스포츠카처럼 우렁찬 회전수 보상이 이뤄진다. 모터스포츠 판을 주름잡던 혼다의 저력이 그대로 드러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0" alt="DSC055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가 조금 아쉽긴 했다. 공인연비는 9.7km/L인데 시승 간 시내연비는 6~7km/L을 오갔고, 고속연비는 11km/L 정도를 기록했다. 순항 연비는 14km/L을 넘을 때도 있었지만, 공인연비 대비 부족하기는 하다. 물론 차의 크기나 포지셔닝을 생각하면 형편없는 수준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2" alt="DSC054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전드는 잘 만든 차다. 일단 가격대비 상품성이 정말 좋다. LED 헤드램프와 풍부한 전자장비 및 편의사양, 매끄러운 엔진의 조합은 오너드리븐 럭셔리 세단의 모범답안을 보여주는 것 같다. 전륜구동이기에 가능한 넓은 공간과 후륜구동 못지 않은 P-AWS의 핸들링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좁고 눈길에 취약한 후륜구동 세단보다 매력적이다. 혼다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준 레전드는 그 자체로서 &#8216;기술의 혼다&#8217;를 유감 없이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71" alt="DSC05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4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이 세그먼트의 프리미엄 세단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선결돼야 한다. 우수한 상품성은 기본이요, 브랜드가 주는 프리미엄과 그 차만의 헤리티지가 필요하다. 여기에 차별화된 기술 요소와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실질적인 성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경쟁력을 얻기 힘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803" alt="DSC055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5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전드의 상품성이 뛰어나고 실질적인 성능 역시 매력적이라는 데에는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냉정히 말해서 같은 가격이면 살 수 있는 프리미엄 모델이 너무나도 많다. 특히 세그먼트를 지배하고 있는 독일 3사의 아성을 &#8216;혼다&#8217;라는 브랜드로 뛰어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브랜드 밸류 차이를 극복할 레전드만의 스토리를 만들기에는 헤리티지나 쌓여 온 기술 요소도 부족하다. 가령 아우디 하면 수 십년간 고집해 온 &#8216;콰트로&#8217;가 생각나듯이 말이다. P-AWS는 훌륭한 기술이지만 그 자체로써 레전드의 스토리가 되기에는 부족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65" alt="DSC05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DSC053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혼다의 과제다.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니지만 그것을 상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가 만들어진다면 레전드는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 차다. 특히 수입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볼륨이 큰 한국에서는 더욱 그렇다. 혼다가 일본 이외에 아시아 최초로 레전드를 한국에 선보인 것도 그런 까닭일 것이다. 과연 레전드가 이름처럼 프리미엄 세단의 &#8216;전설&#8217;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지켜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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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고객 만족 1위 향한 CS 향상 단합대회 ‘All Honda Day’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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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01:5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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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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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6일 고객 만족 1위 달성을 위한 CS 향상을 도모하는 단합대회 ‘All Honda Day’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는 경기도 양평군 KOBACO 연수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혼다코리아 본사의 전체 임직원 및 전국 10개 딜러 총 300여명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현재 혼다 CS 현황에 대한 분석 및 향후 방향성과 개선책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혼다-CS-향상-단합대회-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8" alt="[혼다] CS 향상 단합대회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혼다-CS-향상-단합대회-실시.jpg" width="1024" height="57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6일 고객 만족 1위 달성을 위한 CS 향상을 도모하는 단합대회 ‘All Honda Day’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p>
<p>이번 단합대회는 경기도 양평군 KOBACO 연수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혼다코리아 본사의 전체 임직원 및 전국 10개 딜러 총 300여명이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p>
<p>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현재 혼다 CS 현황에 대한 분석 및 향후 방향성과 개선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고객을 향한 하나된 전략과 품질을 약속하는 다양한 화합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가 오랜 기간 동안 최상위 고객 만족도를 지켜온 것은 본사 직원과 전국 딜러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이뤄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 품질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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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5월 가정의 달 맞이 ‘패밀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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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15 02: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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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정의 달 5월에 혼다 자동차 구매 고객의 가족과 대표 패밀리카 2종을 대상으로 ‘패밀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전 차종에 대하여 차량을 구매하는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과 형제 자매 등 구매자의 가족이 차량을 구입할 시에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나들이 및 캠핑 시즌을 맞이해 혼다의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혼다-파일럿-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35" alt="[혼다] 파일럿-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혼다-파일럿-004.jpg" width="1024" height="599"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정의 달 5월에 혼다 자동차 구매 고객의 가족과 대표 패밀리카 2종을 대상으로 ‘패밀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전 차종에 대하여 차량을 구매하는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과 형제 자매 등 구매자의 가족이 차량을 구입할 시에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본격적인 나들이 및 캠핑 시즌을 맞이해 혼다의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을 할인해주며, 캠핑은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대형 SUV ‘파일럿’은 4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이번 프로모션은 5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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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제 2기 큐레이터 인증서 수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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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1:0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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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16일 ‘제 2기 혼다 큐레이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해 2013년에 이어 2015년 서울모터쇼 전시문화를 선도한 주역인 혼다 큐레이터 13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업그레이드된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차량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전시관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이끌어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실시간 라인업쇼(Line-up show)를 통해서 재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2기-큐레이터-인증서-수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04" alt="[혼다] 2기 큐레이터 인증서 수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2기-큐레이터-인증서-수여식.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16일 ‘제 2기 혼다 큐레이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해 2013년에 이어 2015년 서울모터쇼 전시문화를 선도한 주역인 혼다 큐레이터 13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업그레이드된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차량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다른 전시관과 차별화된 분위기를 이끌어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p>
<p>특히 실시간 라인업쇼(Line-up show)를 통해서 재치 있고 톡톡 튀는 설명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관련 업계와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키즈 큐레이터(Kids-Curator) 이벤트를 진행해 주말에 서울모터쇼를 찾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이색적인 경험도 제공했다.</p>
<p>한편, 최근 혼다는 향후 열리는 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도 큐레이터와 같은 차량 설명 전문 인력을 도입할 것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만 진행했던 큐레이터 제도를 혼다만의 차별화된 아이콘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큐레이터 제도는 보여지는 것만이 중요했던 그 동안의 모터쇼 전시 문화를 바꾸고자 하는 혼다의 고민과 도전의 결과였다”며, “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자 하는 혼다의 기업 가치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p>
<p>더불어 제 2기 혼다 큐레이터 인증식에 참석한 혼다 큐레이터 손보경 씨는 “지난 2013년 제 1기 큐레이터에 이어 2기 큐레이터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혼다의 핵심 가치와 뛰어난 제품들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었고, 혼다라는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참고: 혼다 큐레이터란, 혼다코리아가 2013 서울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국내에 도입한 전문 상담가이다. 2015년 혼다코리아는 총 13명의 큐레이터를 선발하여 한달 반 이상의 철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혼다관에 배치된 큐레이터들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전문적인 차량 소개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충실한 정보 제공과 상담을 제공하여 새로운 전시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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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서울모터쇼 기념 4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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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15 11:5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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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자사의 패밀리카 2종을 대상으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와 대형 SUV의 강자 ‘파일럿’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해당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서울모터쇼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에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혼다관에서 혼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오딧세이+큐레이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3" alt="[혼다] 서울모터쇼 오딧세이+큐레이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오딧세이+큐레이터.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해 자사의 패밀리카 2종을 대상으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와 대형 SUV의 강자 ‘파일럿’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해당 모델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진행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4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서울모터쇼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에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 혼다관에서 혼다의 전문 큐레이터를 통해 쉽고 친절한 차량 설명도 함께 들을 수 있다.</p>
<p>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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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해외 모터쇼에서도 큐레이터 도입 적극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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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15 11:5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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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013 서울모터쇼부터 도입해 온 ‘큐레이터(Curator)’ 시스템의 해외 모터쇼 도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혼다는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총 13명의 큐레이터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터쇼 전시 문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혼다만의 모터쇼 아이콘으로도 자리잡았다. 혼다는 향후 해외에서 열리는 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도 큐레이터와 같은 차량 설명 전문 인력을 도입할 것을 적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큐레이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544" alt="[혼다] 서울모터쇼 큐레이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큐레이터-1.jpg" width="1024" height="66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2013 서울모터쇼부터 도입해 온 ‘큐레이터(Curator)’ 시스템의 해외 모터쇼 도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혼다는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총 13명의 큐레이터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터쇼 전시 문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혼다만의 모터쇼 아이콘으로도 자리잡았다.</p>
<p>혼다는 향후 해외에서 열리는 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도 큐레이터와 같은 차량 설명 전문 인력을 도입할 것을 적극 검토한다는 계획이다.</p>
<p>혼다코리아 홍보실 신범준 팀장은 “혼다는 지난 2013년 모터쇼에 이어 올해도 큐레이터 운영의 목적과 방향성을 잘 살린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며, “큐레이터 시스템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이에 따라 해외 모터쇼 관련 혼다 본사 측에서 큐레이터 시스템 운영안에 대해 혼다코리아로 문의를 해 온 상황이다. 서울모터쇼에만 한정하지 않고 해외의 주요 모터쇼 참가 시에도 큐레이터 운영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p>
<p>한편, 현재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는 1기 혼다 큐레이터로 활약한 4명을 포함해 총13명의 큐레이터가 관람객들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며 생동감 넘치는 모터쇼 현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일 ‘큐레이터 라인업 쇼(Curator Line-up Show)’를 통해 각 전시 차량에 대한 설명을 생중계로 전달하며, 기본적인 제원, 사양 등은 물론 숨어있는 기능과 특징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이번 서울모터쇼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혼다의 전시관은 제2전시장 9홀에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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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람객과 함께 하는 혼다 자동차 ‘테일게이트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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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23:5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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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이색적인 자동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패밀리카와 아웃도어 차량으로 주목 받는 혼다 파일럿 및 오딧세이를 활용해 ‘테일게이트 파티(Tailgate Party)’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테일게이트 파티는 미국의 파티 문화와 대형차 트렌드가 결합되어 생겨난 파티 형식으로, 이번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최초로 고객 대상의 테일게이트 파티 이벤트를 진행했다. 혼다관에 전시되어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테일게이트-파티-진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8" alt="[혼다] 서울모터쇼 테일게이트 파티 진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테일게이트-파티-진행_1.jpg" width="978" height="102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이색적인 자동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패밀리카와 아웃도어 차량으로 주목 받는 혼다 파일럿 및 오딧세이를 활용해 ‘테일게이트 파티(Tailgate Party)’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p>
<p>테일게이트 파티는 미국의 파티 문화와 대형차 트렌드가 결합되어 생겨난 파티 형식으로, 이번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최초로 고객 대상의 테일게이트 파티 이벤트를 진행했다.</p>
<p>혼다관에 전시되어 있는 오딧세이와 파일럿의 테일게이트를 개방해 차량을 파티 분위기로 연출하고, 방문 고객 전원에게 에너지 음료와 함께 킨텍스 내 도넛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도넛 교환권을 증정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p>
<p>이러한 이색적인 이벤트를 통해 자동차도 관람하고 동시에 선물도 받아갈 수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번 서울모터쇼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혼다의 전시관은 제2전시장 9홀에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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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레전드 ‘크렐 오디오’, 현악 4중주와 이색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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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05:2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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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플래그십 세단 레전드의 크렐(Krell) 오디오 성능과 실제 현악 4중주단 연주를 비교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혼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혼다 레전드에 탑재된 크렐 오디오의 선명하고 웅장한 음향을 차 내부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혼다 전시관에서는 현악 4중주가 클래식 곡을 연주함과 동시에 레전드의 크렐 오디오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레전드+크렐-오디오-비교-체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9" alt="[혼다] 레전드+크렐 오디오 비교 체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레전드+크렐-오디오-비교-체험-2.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플래그십 세단 레전드의 크렐(Krell) 오디오 성능과 실제 현악 4중주단 연주를 비교 체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p>
<p>혼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혼다 레전드에 탑재된 크렐 오디오의 선명하고 웅장한 음향을 차 내부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
<p>혼다 전시관에서는 현악 4중주가 클래식 곡을 연주함과 동시에 레전드의 크렐 오디오에서도 같은 음악이 흘러나오는 이색 풍경이 연출되었으며, 고객들은 실제 연주 음악을 뛰어넘는 크렐 오디오의 성능을 체험했다.</p>
<p>한편, 크렐 오디오는 30여년간 최고급 홈 오디오 시스템을 개발해 온 역사와 함께 최고로 인정받고 있으며, 크렐의 오디오가 자동차에 적용된 것은 레전드가 처음이다. 레전드에 적용된 오디오는 음악적인 디테일, 입체적인 음향, 최상의 음량을 목표로 하는 크렐의 프리미엄 성능을 그대로 구현했다.</p>
<p>크렐은 4년여의 개발 과정 끝에 레전드만의 14 스피커 시스템을 만들었다. 14개의 고품질 스테레오 스피커와 앰프는 레전드의 승차 공간 곳곳에 숨어있다. 돔 모양의 마그네슘 트위터 6개는 A필러, 뒷문, 후면 데크에 내장되어있고, 3.1인치 스피커가 중앙 인스트루먼트 패널 상단에, 6.7인치 자일론 스피커 6개는 문짝과 후면 데크에 위치한다. 또 8인치 서브우퍼도 후면 데크 중앙에 장착되었다.</p>
<p>이번 서울모터쇼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혼다의 전시관은 제2전시장 9홀에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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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 서울모터쇼서 모터사이클 경매 프로그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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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05:1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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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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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모터사이클 경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객들은 골드윙(GL1800), F6C, CB1100EX, MSX125, PCX, 인테그라 등 전시되어 있는 혼다 모터사이클 6종 중 구입을 희망하는 모델의 입찰 금액을 이벤트 카드에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행사 종료 후 입찰을 통해 차종 별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이 해당 모터사이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모터사이클-경매-진행_골드윙-모델컷-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60" alt="[혼다] 모터사이클 경매 진행_골드윙 모델컷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모터사이클-경매-진행_골드윙-모델컷-1.jpg" width="1024" height="697"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에서 모터사이클 경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고객들은 골드윙(GL1800), F6C, CB1100EX, MSX125, PCX, 인테그라 등 전시되어 있는 혼다 모터사이클 6종 중 구입을 희망하는 모델의 입찰 금액을 이벤트 카드에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행사 종료 후 입찰을 통해 차종 별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을 제시한 고객이 해당 모터사이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p>
<p>이번 모터사이클 경매 프로그램은 혼다에서 최초로 운영하는 이벤트이며,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전시관을 찾는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2일까지 매일 관람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혼다 전시관의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상시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이번 서울모터쇼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혼다의 전시관은 제2전시장 9홀에서 찾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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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 신차의 향연, 서울모터쇼 vs 뉴욕오토쇼</title>
		<link>http://www.motorian.kr/?p=36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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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15 05:0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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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4월 3일부터 일제히 막을 올린 2015 서울모터쇼와 2015 뉴욕오토쇼에서 각각 새롭게 거듭난 신차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 모터쇼에서 혼다는 모빌리티 기술의 집약체 ‘아시모(ASIMO)’의 첨단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 서울모터쇼 &#8211; 로봇 기술이 자동차로, 레전드 하이브리드, HR-V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혼다는 최첨단 플래그십 세단 ‘레전드 하이브리드’와 콤팩트 SUV ‘HR-V 프로토타입’을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였다. 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서-레전드-하이브리드-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61" alt="[혼다] 서울모터쇼서 레전드 하이브리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서울모터쇼서-레전드-하이브리드-공개.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혼다가 4월 3일부터 일제히 막을 올린 2015 서울모터쇼와 2015 뉴욕오토쇼에서 각각 새롭게 거듭난 신차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 모터쇼에서 혼다는 모빌리티 기술의 집약체 ‘아시모(ASIMO)’의 첨단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p>
<p><strong>서울모터쇼 &#8211; 로봇 기술이 자동차로, 레전드 하이브리드, HR-V</strong><br />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혼다는 최첨단 플래그십 세단 ‘레전드 하이브리드’와 콤팩트 SUV ‘HR-V 프로토타입’을 처음으로 국내에 선보였다. 두 모델은 공통적으로 혼다의 로봇 공학 기술로부터 발전된 첨단 안전 기술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적용되어 있어 탁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레전드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는 고성능 모터와 친환경 엔진으로 구성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친환경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혼다의 최첨단 플래그십 세단이다.</p>
<p>이와 함께 국내에 첫 선을 보인 ‘HR-V’는 쿠페를 닮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공간, 뛰어난 연비와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실용성을 갖춘 혼다만의 차별화된 콤팩트 SUV이다. HR-V는 연료탱크를 중앙에 위치시킨 구성과 혼다 매직 시트(Honda Magic Seats®)의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2열 시트 아랫부분이 위로도 접혀서 뒷좌석 바닥부터 천장까지 세로로도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혼다 센싱의 선진 안전 기술들을 채택해 뛰어난 안전성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뉴욕오토쇼서-시빅-콘셉트-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8" alt="[혼다] 뉴욕오토쇼서 시빅 콘셉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뉴욕오토쇼서-시빅-콘셉트-공개.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뉴욕오토쇼, ‘스포티 시빅의 귀환’</strong><br />
뉴욕오토쇼에서 혼다는 올해 출시를 앞둔 10세대 올 뉴 시빅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혼다가 이번에 선보인 시빅 콘셉트는 &#8220;울트라 스포티&#8221;라는 수식어를 붙일 정도로 역대 시빅 중 가장 과감하고 역동적인 모델이다.</p>
<p>10세대 시빅에는 혼다 센싱의 첨단 안전 기술들이 대거 적용된다.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Warning) 시스템,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및 혼다의 레인 와치(LaneWatch) 등 차세대 기술을 탑재해 높은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했다. 더욱 견고하고 경량화된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모델로 선보이게 될 차세대 시빅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p>
<p>북미에서는 최초로 터보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시빅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로 탄생한 1.5리터 직분사 VTEC 터보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 또는 효율적인 CVT와의 조합이 가능하다. 이번 시빅 콘셉트가 보여주는10세대 시빅의 모습은 이전 모델 대비 휠베이스와 전폭은 늘어나고 전고는 낮아져 더욱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동급 최초로 LED헤드램프가 적용되어 스포티하고 강렬한 외관을 완성했다.</p>
<p>한편, 이번 서울모터쇼와 뉴욕오토쇼는 모두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 서울모터쇼 혼다 전시관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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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희망 심어주는 서울모터쇼, 혼다 키즈 큐레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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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15 01:1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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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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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자동차와 기술을 향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키즈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혼다 전시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큐레이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혼다 키즈 큐레이터’ 쇼는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에 대해서 설명하는 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본 자동차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혼다 ‘키즈 큐레이터’는 서울모터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키즈-큐레이터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6" alt="[혼다] 키즈 큐레이터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혼다-키즈-큐레이터_1.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자동차와 기술을 향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자 ‘키즈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혼다 전시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큐레이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혼다 키즈 큐레이터’ 쇼는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에 대해서 설명하는 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시선으로 바라본 자동차와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p>
<p>혼다 ‘키즈 큐레이터’는 서울모터쇼를 앞두고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명의 어린이들로 구성되었다. 선발된 키즈 큐레이터들은 레전드와 CR-V, 오딧세이와 파일럿, 그리고 어코드까지 혼다자동차에 대해서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바라 본 자동차의 장점을 관람객들에게 직접 설명했다.</p>
<p>혼다코리아 홍보실 신범준 팀장은 “키즈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모터쇼를 찾는 많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자동차와 기술에 대한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면서, “특히 올해 혼다 전시관에서 만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와 함께 키즈 큐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린이 관람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것은 물론이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혼다 전시관의 혼다 큐레이터는 전시 차량 및 특별 전시 모델을 설명하고 고객 상담도 진행하는 전문 상담사로, 지난 2013 서울모터쇼 당시 새로운 모터쇼 전시 문화를 만들어 낸 아이콘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은 2기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는다.</p>
<p>이번 서울모터쇼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혼다의 전시관은 제2전시장 9홀에서 찾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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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2015 서울모터쇼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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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15 04:5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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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미래 자동차 기술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혼다는 ‘혼다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라는 부스 컨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시 모델과 이색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에서 더 나아가 이전 모터쇼와는 차원이 다른 특별 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전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1" alt="[혼다] 뉴 레전드_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전면.jpg" width="1024" height="54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미래 자동차 기술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p>
<p>혼다는 ‘혼다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이라는 부스 컨셉을 기반으로 다양한 전시 모델과 이색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에서 더 나아가 이전 모터쇼와는 차원이 다른 특별 전시 모델들도 공개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지난 2013 서울모터쇼 당시 많은 호평을 받았던 혼다 큐레이터 프로그램이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운영된다. 혼다 큐레이터는 전시 차량 및 특별 전시 모델에 대한 설명과 고객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 상담사로서, 새로운 모터쇼 전시 문화를 창출함과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는 모터쇼 본연의 특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혼다 주요 전시 모델 설명</strong><br />
혼다는 4월 2일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 데이(언론 사전 공개 행사)에서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올 뉴 아시모(All New ASIMO)’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이 장착된 ‘레전드 하이브리드’와 컴팩트 SUV ‘HR-V’ 프로토타입(Prototype)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레전드 하이브리드’에 핵심 기술인 ‘트윈 모터 유닛(Twin Motor Unit, TMU)도 전시되어 혼다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술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p>
<p>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올 뉴 아시모는 혼다의 로봇 공학 기술인 혼다 로보틱스(Honda Robotics)를 통해 탄생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걷기, 뛰기, 한발 뛰기, 춤추기 등이 가능한 신체 구조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균형을 잡고, 움직이는 물체를 인지하며 센서와 초음파를 이용하는 등의 아시모에 적용된 첨단 IT 기술을 로봇 이외의 제품 군에도 널리 적용해 향후 인간의 삶과 기술의 융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p>
<p>혼다 로봇 기술에서 시작된 첨단 기술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레전드 하이브리드’와 컴팩트 SUV ‘HR-V’ 프로토타입(Prototype)에도 적용되어 있다. ‘레전드 하이브리드’에는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인 &lt;혼다 센싱(Honda SENSING)&gt;이 탑재되어 센서와 카메라를 통한 외부 인지 및 사고 예방 대응이 가능하다. 컴팩트 SUV ‘HR-V’에도 이 같은 혼다 센싱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선진 안전 기술이 도입되었다.</p>
<p>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는 혼다 모빌리티 기술의 결과물인 다양한 판매 차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 ‘시빅’, ‘오딧세이’와 함께 최근 국내 출시된 ‘레전드(P-AWS)’가 전시되며, ‘CR-V’ 및 ‘파일럿’을 이색적으로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도 제공할 계획이다.</p>
<p>또한 혼다는 탄생 40주년을 맞이한 혼다의 플래그십 투어러 ‘골드윙’과 머슬 크루저 ‘F6C’를 비롯해 소형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돌풍일 일으킨 ‘PCX’와 첨단 기술이 융합된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인테그라’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역사를 보여준다. 더불어 CB시리즈의 최정상이자 정통 네이키드 바이크의 진수인 ‘CB1100EX’ 및 컴팩트한 스타일리시 모터사이클 ‘MSX125’를 통해 혼다만의 독창적인 감성도 전달하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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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대표 모델 4종 美 켈리블루북 베스트 패밀리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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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15 04:33: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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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 15종(15 Best Family Cars of 2015)’에 혼다의 대표 모델인 어코드, CR-V, 오딧세이, 시빅 등 4개 차종이 포함되었다. 혼다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많은 차종의 이름을 올린 브랜드로 다시 한번 높은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 켈리블루북은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가족 평가단과 함께 실생활에서 시승을 진행하고 이를 반영했다. 주행성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 15종(15 Best Family Cars of 2015)’에 혼다의 대표 모델인 어코드, CR-V, 오딧세이, 시빅 등 4개 차종이 포함되었다. 혼다는 이번 평가에서 가장 많은 차종의 이름을 올린 브랜드로 다시 한번 높은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p>
<p>켈리블루북은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가족 평가단과 함께 실생활에서 시승을 진행하고 이를 반영했다. 주행성능과 핸들링, 제동성능, 안전성은 기본이고 베스트 패밀리카를 선별하는 만큼 보다 실용적인 항목도 고려했다. 어른과 아이에게 모두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지, 주행 시와 주차 시에 안전하게 시야 확보를 할 수 있는지,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지 그리고 아이를 위한 카시트 장착 가능 여부까지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었다.</p>
<p>더불어 넉넉한 적재공간과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의 안전사양,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춘 차에 높은 점수를 줬다. 그 결과 혼다 어코드는 오랫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단, CR-V는 균형잡힌 다재다능함으로 많은 가족들을 만족시킬만한 SUV로 꼽혔다. 또 오딧세이는 가족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미니밴, 시빅은 작지만 합리적인 패밀리 세단의 원형이라는 평을 받았다.</p>
<p>한편, 혼다 CR-V와 오딧세이는 미국 시사전문지 U.S.뉴스&amp;월드리포트(www.usnews.com)가 선정한 ‘2015 가족을 위한 최고의 차(2015 Best Cars for Families)’에서도 각각 콤팩트 SUV 부문, 미니밴 부문에서 수상하며 대표 패밀리카로의 명성을 이어갔다. 각 부문별로 19개의 차종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으로 선정된 오딧세이는 민첩한 핸들링과 뛰어난 운동성능을 갖춘 차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 최고의 미니밴으로도 3년 연속 선정된 오딧세이는 올해 패밀리카로만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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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오딧세이, 美 컨슈머리포트 최고의 미니밴 3년 연속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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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6:5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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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발표한 &#8217;2015년 최고의 차 10종(10 Top Picks of 2015)’ 미니밴 부문에서 혼다 오딧세이가 3년 연속 최고의 미니밴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컨슈머리포트는 이번 평가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을 보인 차량 중에서도 높은 신뢰도와 안전성을 갖춘 모델만을 선별했다. 오딧세이는 주행 성능과 핸들링이 뛰어난 미니밴으로 혼다의 역작이라고 평가 받았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679" alt="[혼다]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755" /></a></p>
<p>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발표한 &#8217;2015년 최고의 차 10종(10 Top Picks of 2015)’ 미니밴 부문에서 혼다 오딧세이가 3년 연속 최고의 미니밴으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컨슈머리포트는 이번 평가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을 보인 차량 중에서도 높은 신뢰도와 안전성을 갖춘 모델만을 선별했다. 오딧세이는 주행 성능과 핸들링이 뛰어난 미니밴으로 혼다의 역작이라고 평가 받았으며, 각종 충돌 테스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사륜구동 모델보다 더 우수한 안정성을 보였다. 특히 이동하는 거실과 같이 편안함과 넉넉함을 주는 승차 공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최종 선정된 차종은 컨슈머리포트가 최근 실시한 110만대 이상의 차량에 대한 연간 조사에서도 높은 신뢰도 점수를 기록했으며, 정부 및 기관에서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높은 안전성을 획득했다.</p>
<p>한편, 이번 평가에서는 혼다 오딧세이를 비롯해 각 부문별로 9개의 베스트 모델이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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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패밀리카와 함께하는 3월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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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15 01:2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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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자사의 대표 패밀리카 모델 3종을 대상으로 3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패밀리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어코드2.4와 어코드3.5 두 가지 모델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UV의 강자 ‘파일럿’ 구매 시에도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2015년형-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37" alt="[혼다] 2015년형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2015년형-어코드.jpg" width="1024" height="51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자사의 대표 패밀리카 모델 3종을 대상으로 3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패밀리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어코드2.4와 어코드3.5 두 가지 모델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또한 SUV의 강자 ‘파일럿’ 구매 시에도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등록 고객에 한해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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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최상급 프리미엄 세단 레전드 1호차 고객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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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15 04:5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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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ㄴ다 뉴 레전드의 1호차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 중 혼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신뢰도와 로열티를 가진 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최천식 교수(과장, 63)로 선정되었다.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레전드의 프리미엄 성능에 대한 과거 경험이 이번 뉴 레전드 선택에 있어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6일 혼다 KCC모터스 용산 전시장에서 1호차 고객에게 차량과 함께 순금 황금열쇠 및 제세공과금을 지원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1호차-전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74" alt="[혼다] 뉴 레전드 1호차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1호차-전달식.jpg" width="1024" height="680" /></a>ㄴ다</p>
<p>뉴 레전드의 1호차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 중 혼다 브랜드에 대한 강한 신뢰도와 로열티를 가진 강북삼성병원 신경외과 최천식 교수(과장, 63)로 선정되었다.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레전드의 프리미엄 성능에 대한 과거 경험이 이번 뉴 레전드 선택에 있어 주요한 요인이 되었다.</p>
<p>혼다코리아는 지난 26일 혼다 KCC모터스 용산 전시장에서 1호차 고객에게 차량과 함께 순금 황금열쇠 및 제세공과금을 지원하고, 사전 계약 혜택인 5년 10만km 서비스 쿠폰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p>
<p>최천식 씨는 “지난 미국 유학 시절 혼다는 물론 북미 전용 브랜드인 아큐라 차량을 경험해본 바 있다”며, “새로워진 레전드의 첫 주인이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뛰어난 성능과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레전드를 선택해서 매우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p>
<p>레전드는 혼다의 역사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최상위 모델로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뉴 레전드는 5세대의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지난 16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되었다. 뉴 레전드에는 이전에는 없던 3가지의 세계 최초 기술이 도입되었다. 4륜 정밀 조향 기술인 P-AWS와 디자인적 감각 및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 Jewel Eye™ LED 헤드램프, 레전드만의 하이엔드 오디오 크렐(Krell)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스마트한 세단으로 재 탄생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4년 만에 돌아온 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모델”이라고 설명하며, “1호차를 시작으로 많은 고객들이 레전드의 가치와 품질을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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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뉴 레전드’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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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15 01:05: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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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뉴 레전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레전드는 혼다의 역사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최상위 모델로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뉴 레전드는 5세대의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된다. 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다양한 첨단 기술을 통해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Smar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출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40" alt="[혼다] 뉴 레전드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출시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뉴 레전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p>
<p>레전드는 혼다의 역사와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최상위 모델로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뉴 레전드는 5세대의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출시된다.</p>
<p>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다양한 첨단 기술을 통해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Smart Exhilarating Luxury’ 콘셉트 아래 개발되었다. 뉴 레전드에는 이전에는 없던 3가지의 세계 최초 기술이 도입되었다. 4륜 정밀 조향 기술인 P-AWS와 디자인적 감각 및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 Jewel Eye™ LED 헤드램프, 레전드만의 하이엔드 오디오 크렐(Krell)사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스마트한 세단으로 재 탄생했다.</p>
<p>뉴 레전드는 6,48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되며,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등 4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Jewel-Eye-LED-헤드램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41" alt="[혼다] 뉴 레전드_Jewel Eye LED 헤드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Jewel-Eye-LED-헤드램프.jpg" width="1024" height="539" /></a></p>
<p><strong>최고의 조향 안정성 갖춘 퍼포먼스 세단</strong><br />
뉴 레전드는 세계 최초의 4륜 정밀 조향 기술 P-AWS(Precision-All Wheel Steer)를 도입해 도로상황 등의 외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주행 안정성을 발휘한다. P-AWS는 후륜 좌우의 리어 토(Rear Toe)를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시스템으로 직선 주행이나 코너링, 차선 변경, 제동 시 등 방향이나 속도 제어가 필요할 경우 각 상황에 맞게 후륜의 이동 각을 조절해준다. 이에 스티어링 휠 조정이 용이하고 민첩해 안정적인 조정과 감속이 가능하므로 주행안정성을 높여준다.</p>
<p>뉴 레전드의 파워트레인도 달라졌다. 3.5L 직분사 i-VTEC V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에는 혼다의 독보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2]가 반영되어 강력한 동력 성능과 함께 정부공인 복합연비 기준 9.7km/ℓ(도심 8.1km/ℓ, 고속도로 12.6km/ℓ)의 연료효율을 실현한다. 이와 함께 패들 시프트와 스포츠 모드를 적용해 다이내믹하면서 자유로운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P-AW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42" alt="[혼다] 뉴 레전드_P-AW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P-AWS.jpg" width="1024" height="778" /></a></p>
<p><strong>‘기술의 혼다’를 대표하는 첨단 기술</strong><br />
뉴 레전드의 다양한 첨단 기술들은 혼다의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에 걸맞은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뉴 레전드에는 자동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 ACC(Adaptive Cruise Control), 저속 추종 시스템 LFS(Low Speed Following),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 LKAS(Lane Keeping Assist System),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CMBS(Collision Mitigation Brake System) 등이 탑재되어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경고 및 조절을 통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낮춰 운전자의 상해를 경감시킨다. 이 외에도 멀티뷰 카메라 시스템MVCS(Multi View Camera System)와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BSI(Blind Spot Information)을 도입해 전방위 시야는 물론 사각지대에서의 안전까지 확보해준다.</p>
<p><strong>최고급 플래그십 세단의 뛰어난 안전성</strong><br />
뉴 레전드의 신개발 충돌 대응 차체 구조(ACE™ Body II[3])는 알루미늄 소재 적용으로 34.5kg의 경량화를 달성했으며 1500MPa급 고강도 강판을 사용하는 등 전체 차체의 55%에 고강도 강판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기존 6개의 에어백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추가하여 운전자의 다리 부위 상해 경감 성능을 향상시키는 등 안전성은 더욱 강화되었다. 이를 통해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이와 함께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와 브레이크 홀드 시스템, 전자제어식 프리텐셔너가 탑재된 안전 벨트 등의 세부 사양도 뉴 레전드의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크렐-오디오-시스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43" alt="[혼다] 뉴 레전드_크렐 오디오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크렐-오디오-시스템.jpg" width="1024" height="653" /></a></p>
<p><strong>프리미엄 사양이 돋보이는 내외관 스타일링</strong><br />
뉴 레전드는 보닛에서부터 테일로 이어지는 라인과 사이드 라인에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세련되고 유려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반면 전면과 후면은 안정감 있는 범퍼, 폭이 넓은 루프로 균형 잡힌 외관을 완성했다. 보석을 형상화한 뉴 레전드만의 고급스러운 Jewel Eye™ LED 헤드램프는 조사 각도를 달리한 전조등에 좌우 각각 8개의 광학 렌즈로 기존 헤드램프 대비 보다 넓은 가시 영역을 확보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p>
<p>인테리어는 인체공학적인 시트 구조와 우수한 패키징 기술로 여유로운 승차 공간을 제공한다. 손이 닿는 세세한 부분까지 우드, 가죽, 메탈 등 고품질 소재를 적용했으며, 대용량 콘솔박스, 전동 선셰이드 등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 중심의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특히 뉴 레전드에 최초로 채택된 크렐(Krell)[4]사의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은 14개의 고품질 스테레오 스피커와 앰프를 통해 임장감 있는 사운드로 동급 차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을 선사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귀환한 전설적인 기함이자 혼다의 자부심인 ‘뉴 레전드’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기술의 혼다’를 반증하는 뉴 레전드의 성능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뛰어난 품질을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뉴 레전드 출시 및 판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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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행감각은 단연 최고, 혼다 뉴 CR-V 2.4 4W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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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Feb 2015 16:5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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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CR-V는 컴팩트 SUV 중 주행감각이 가장 승용차에 가까워서 편안한 운전이 돋보이는 모델로 늘 기억돼 왔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이번 뉴 CR-V 역시 최고의 장점은 편안한 운전감각이다. 선 굵은 터치로 살짝 바뀐 앞, 뒤 모습에서 세련된 도심형 SUV의 모범적인 스타일이 돋보이고, 넓고 조용한 실내는 주행의 편안함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최신 경쟁 모델들에 뒤쳐지는 CVT, 편의 장비 등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198" alt="aCRV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 CR-V는 컴팩트 SUV 중 주행감각이 가장 승용차에 가까워서 편안한 운전이 돋보이는 모델로 늘 기억돼 왔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이번 뉴 CR-V 역시 최고의 장점은 편안한 운전감각이다. 선 굵은 터치로 살짝 바뀐 앞, 뒤 모습에서 세련된 도심형 SUV의 모범적인 스타일이 돋보이고, 넓고 조용한 실내는 주행의 편안함을 극대화한다. 하지만 최신 경쟁 모델들에 뒤쳐지는 CVT, 편의 장비 등은 속히 개선돼야 할 부분이다.</p>
<p>도심형 크로스오버, 혹은 컴팩트 SUV 분야에서 혼다 CR-V는 큰 의미를 갖는 모델이다. 기아 스포티지가 개척한 이 부문에서 가장 크게 성공하면서 한 때 이 부문 최고의 위치에 올랐던 모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워낙 많은 경쟁자들이 등장하다 보니 그 위상이 많이 약해졌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 그렇다. 국산 모델들의 뛰어난 품질과, 독일산 디젤 모델들의 높은 연비와 프리미엄 이미지가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거기다 더 작은 미니 컴팩트 SUV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6" alt="aCRV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는 지난 2011년말 국내 출시한 4세대 CR-V의 페이스리트프 모델을 선보이면서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일본 3사 중 하이브리드를 강력한 대안으로 내세우는 토요타, 디젤을 투입한 닛산에 비해 혼다는 여전히 가솔린 외에 특별한 대안이 없는 상황에서 최근 낮아지고 있는 유가가 어느 정도 힘이 되어 줄 지, 준비 중인 디젤 모델이 조만간 투입될 때까지 얼마나 잘 버텨 줄 지 안팎에서 우려가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9" alt="aCRV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이스리프트인 만큼 디자인에서 큰 변화는 없다. 앞 뒤 모습을 조금 손 본 정도다. 앞모습에서는 헤드램프에 주간 주행등이 더해지고,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좀 더 굵은 터치가 더해지면서 정돈되고 선명한 인상을 만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7" alt="aCRV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에서도 창문 아래를 가로지르는 두터운 크롬 바와, 범퍼 좌우에 포지셔닝 렘프가 더해져 더 선명하고 안정감 있는 자세를 갖췄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눈에 확 띄는 변화는 아니어서 이전 모델과 크게 구분되는 정도는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7" alt="aCRV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도 큰 변화는 없다. 국내에서 장착한 것으로 보이는 오디오가 센터페시아 상단에 추가됐고, 센터 터널과 시트 등 부분적으로 디자인이 살짝 바뀐 정도가 전부다. 전체적으로 선명한 선들이 주를 이루는 인테리어 디자인은 무난하고 아주 차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2" alt="aCRV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단단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티어링 휠 너머로 보이는 계기판은 가운데 속도계가 크게 자리하고 있고, 디자인이 단정하면서 단단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4" alt="aCRV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CR-V에는 네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대신,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인 ‘디스플레이 오디오(Display Audio)를 탑재했다고 한다.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 어플리케이션이나 네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센터페시아 화면을 통해서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 마침 기자의 스마트폰이 상태가 좋지 않아 직접 테스트해 보지는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1" alt="aCRV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몸을 지지하는 능력은 뛰어나지 않지만 역시 편안함이 돋보이는 시트에는 통풍기능은 없고, 열선만 내장됐다. 스티어링 휠 히팅은 없다. 스티어링 휠 좌측에 마련돼 있는 빨간색 이코노미 버튼은 경제 운전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5" alt="aCRV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기존 2.4 i-VTEC 엔진이 직분사 엔진으로 바뀌면서 최고출력은 190마력에서 188마력으로 조금 낮아졌지만 최대토크는 22.6kg.m에서 25.0kg.m로 향상됐다. 변속기는 자동 5단에서 CVT로 바뀌면서 연료 효율이 높아졌다. 복합 연비가 기존 10.4km/ℓ 에서 11.6km/ℓ 로 높아졌다. 구동방식은 기존에 2WD와 4WD가 모두 판매됐었는데, 이번에는 4WD만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1" alt="aCRV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력은 경쾌한 수준이다. &#8216;엔진의 혼다&#8217;답게 회전이 매끈하게 올라가고 사운드도 경쾌하다. 반면 변속기가 CVT다 보니 급가속 시에는 엔진이 먼저 최고 회전수까지 올라간 후 계속해서 속도를 끌어올린다. 가속하는 동안에는 엔진 회전수가 계속 높게 유지되다 보니 엔진 사운드가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다. 이 CVT에는 스텝트로닉이나 시프트패들로 조절하는 수동모드가 없고, 스포츠 모드와 로우 모드만 갖춰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2" alt="aCRV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D에서 100km/h로 주행할 때 회전수는 1,500~1,600rpm 정도를 유지한다. 기어비가 고정된 것이 아니어서 도로 여건에 따라 수시로 회전수가 조금씩 변하는 것이 재미있다. S모드로 전환하면 정속 상태에서도 회전수를 좀 더 높여서 주행하다가 빠른 응답성을 제공한다. 100km/h에서 거의 3,000rpm 정도까지 올라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3" alt="aCRV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반적인 주행에서 연비 개선에는 분명 도움이 되는 CVT이겠지만 다이나믹한 주행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최근 닛산 계열의 CVT들이 자동 변속기 못지 않은 다이나믹함을 갖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많이 아쉽다. 가장 최근에 캐시카이에 얹힌 CVT는 스포츠모드나 수동모드에서 회전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변속하는 것은 물론이고, 노멀모드에서도 급가속하면 일반 자동변속기처럼 회전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변속하도록 해 다이나믹한 주행을 돕는다. 물론 부드럽게 주행할 때는 연비가 크게 향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5" alt="aCRV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CR-V의 최대 장점은 역시 편안한 주행이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특별히 더 나아진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CR-V의 주행안정성과 안락함은 이미 오랫동안 정평이 나 있다. 주행 감각이 거의 승용차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분명 시트포지션도 높고 차체도 높은데 주행에서는 SUV다운 주행감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p>
<p>의외인 것은 주행 중 차체 강성이 부족한 듯한 삐걱거림이 있다는 것이다. 2, 3세대 CR-V에서는 없었던 것일 뿐더러 전혀 걱정하지 않았던 점이어서 다소 당황스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5" alt="aCRV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CR-V는 기본기가 매우 좋은 차다. 매끈하게 회전하는 엔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이 돋보인다. 반면 CVT는 연비를 조금 높여 주는 것 외에는 매력이 별로 없다. 비록 CVT라 하더라도 매력적인 엔진을 좀 더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수동모드 정도는 갖춰줬어야 했다. 편의 장비가 부족한 점도 많이 아쉽고,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2WD 모델이 빠진 것도 아쉽다. 결국 편의 장비나 다이나믹한 주행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5, 60대나 주부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일 수 있는 차이지만 더 많은 것을 갖춘 경쟁자들이 너무 많다는 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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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2.4 4WD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33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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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Feb 2015 16: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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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198" alt="aCRV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199" alt="aCRV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0" alt="aCRV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1" alt="aCRV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2" alt="aCRV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3" alt="aCRV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4" alt="aCRV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5" alt="aCRV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6" alt="aCRV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7" alt="aCRV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8" alt="aCRV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09" alt="aCRV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0" alt="aCRV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1" alt="aCRV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2" alt="aCRV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3" alt="aCRV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4" alt="aCRV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5" alt="aCRV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6" alt="aCRV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7" alt="aCRV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8" alt="aCRV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19" alt="aCRV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0" alt="aCRV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1" alt="aCRV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2" alt="aCRV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3" alt="aCRV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4" alt="aCRV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5" alt="aCRV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6" alt="aCRV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7" alt="aCRV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8" alt="aCRV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29" alt="aCRV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0" alt="aCRV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1" alt="aCRV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2" alt="aCRV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3" alt="aCRV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4" alt="aCRV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5" alt="aCRV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6" alt="aCRV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7" alt="aCRV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8" alt="aCRV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39" alt="aCRV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40" alt="aCRV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241" alt="aCRV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CRV4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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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레전드 사전 예약 판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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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15 23:55: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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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완전히 새로워진 ‘뉴 레전드’의 제원을 공개하고 2월 3일부터 국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혼다 레전드는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도입된 이후 혼다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로서 고객들의 극찬을 받은 럭셔리 세단이다. 미국에 이어 올해 다시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뉴 레전드는 ‘Smart Exhilarating Luxury’이라는 컨셉 아래 탄생되었으며, 각종 진화된 시스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전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1" alt="[혼다] 뉴 레전드_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전면.jpg" width="1024" height="54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완전히 새로워진 ‘뉴 레전드’의 제원을 공개하고 2월 3일부터 국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p>
<p>혼다 레전드는 지난 2006년 국내에 첫 도입된 이후 혼다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로서 고객들의 극찬을 받은 럭셔리 세단이다. 미국에 이어 올해 다시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 뉴 레전드는 ‘Smart Exhilarating Luxury’이라는 컨셉 아래 탄생되었으며, 각종 진화된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성능과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담았다. 특히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각종 첨단 기술과 프리미엄 사양들을 대거 탑재하여 ‘기술의 혼다’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주고 있다.</p>
<p>뉴 레전드에는 세계 최초의 4륜 정밀 조향 기술 P-AWS(Precision-All Wheel Steer)가 도입되어 어떠한 환경, 노면 상황에서도 완벽한 조정 안정성을 구현한다. P-AWS는 리어 토(Rear Toe)의 좌우 독립 제어가 가능한 기술로, 직선 주행 및 코너링 시 민첩하고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p>
<p>뉴 레전드 역시 혼다의 독자적인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가 반영된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뉴 레전드의 3.5L 직접분사식 i-VTEC V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는 최고 출력 314ps/6,500rpm, 최대 토크 37.6kg·m/4,500rpm의 강력한 파워와 복합연비 기준 9.7km/ㅣ의 연비 성능을 실현한다.</p>
<p>뉴 레전드는 P-AWS와 함께 주행 안정성 및 안전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첨단 안전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카메라를 통해 올바른 차선 유지를 도와주는 LKAS(Lane Keeping Assist System)와 고속 주행은 물론 교통량이 많은 저속 상황에서도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CC(Adaptive Cruise Control)와 저속 추종 장치 LFS(Low Speed Following), 그리고 장애물을 인식하여 충돌을 예방하는 충돌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 CMBS(Collision Mitigation Brake System)이 탑재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후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2" alt="[혼다] 뉴 레전드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혼다-뉴-레전드_후면.jpg" width="1024" height="653" /></a></p>
<p>또한 차량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과 같이 전방위 시야를 확보해주는 멀티뷰 카메라 시스템MVCS(Multi View Camera System)과 주행 중 사각 지대에 차량이 진입하면 경고음과 인디케이터로 알려주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SI(Blind Spot Information) 등을 통해 차별화된 수준의 운전자 안전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p>
<p>뉴 레전드는 최고급 세단의 명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각종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세계 최초로 탑재된 Jewel Eye™ LED 헤드라이트는 8개의 로우 빔(low-beam) 렌즈를 이용해 밤은 물론 낮 동안에도 햇빛과 같이 밝고 선명한 빛을 전달하며 운전자에게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HID 헤드램프 대비 약 1.5배 이상의 가시 영역을 확보하여 야간 주행 시의 안전 운전을 도와준다. 그리고 각각의 렌즈 조사 각도를 달리하여 보다 넓은 영역을 비출 수 있어 코너링 시에 안전한 시야를 확보해 준다.</p>
<p>특히 뉴 레전드는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크렐(Krell)[1]의 하이엔드 오디오 제품을 최초로 채택했다. 뉴 레전드의 개발 초기부터 치밀한 설계와 검증을 통해 반영된 크렐 오디오는 동급 차량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뛰어난 음향을 경험하게 해 준다. 뉴 레전드의 고품질의 스테레오 시스템은 운전석 및 조수석, 뒷좌석 등 인테리어 곳곳에 14개에 달하는 스피커와 앰프를 통해서 차량 내부에서 임장감 넘치는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p>
<p>뉴 레전드는 충돌 대응 바디 구조(ACE™ II[2])와 함께 필러, 루프 등에 초고강도 강판을 사용하는 등 차체의 55%를 고강도 강판을 사용함과 함께 엔진 후드, 펜더 등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하여 차체 경량화도 달성하였다. 또한 기존 6개의 에어백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추가하여 보다 안전성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미국고속도로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도 우수(Good) 등급을 획득하는 등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를 받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p>
<p>지난 2011년 재정비에 돌입했던 레전드는 완전히 새로워진 ‘뉴 레전드’로서의 모습을 통해 이름 그대로 ‘전설’의 귀환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전드는 199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2014년까지 북미 지역에서만 약 16만 5천 대 가까운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뉴 레전드 예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2월 15일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레전드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공식 딜러를 통해 혼다 자동차를 재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레전드 구입 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뉴 레전드의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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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월 자동차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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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15 00:1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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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대상으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어코드 2.4 또는 3.5 모델을 구매할 경우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도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모든 혜택은 2월 등록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이번 프로모션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대상으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어코드 2.4 또는 3.5 모델을 구매할 경우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도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모든 혜택은 2월 등록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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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5년 새해맞이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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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15 01:2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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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대상으로 새해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새로워진 2015년형 어코드를 구매할 경우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어코드2.4와 어코드3.5 두 가지 모델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679" alt="[혼다]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755"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자사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대상으로 새해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더해 새로워진 2015년형 어코드를 구매할 경우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어코드2.4와 어코드3.5 두 가지 모델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1월 등록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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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미국 IIHS 충돌테스트서 최고 안전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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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14 02:15: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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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롭게 선보인 혼다 CR-V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테스트 결과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했다. 2015년형 CR-V는 최근 각종 충돌테스트를 통해 최고 안전등급 차량을 선정하는 미국 IIHS의 ‘2015 탑 세이프티 픽 &#38;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어워드(www.iihs.org)’에서 소형 SUV부문 중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IIHS는 최근 출시된 후보 차량에 대해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2015년형-C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942" alt="[혼다] 2015년형 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2015년형-CR-V.jpg" width="1024" height="630" /></a></p>
<p>새롭게 선보인 혼다 CR-V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테스트 결과에서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했다.</p>
<p>2015년형 CR-V는 최근 각종 충돌테스트를 통해 최고 안전등급 차량을 선정하는 미국 IIHS의 ‘2015 탑 세이프티 픽 &amp;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어워드(www.iihs.org)’에서 소형 SUV부문 중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p>
<p>IIHS는 최근 출시된 후보 차량에 대해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Overlap Front Test)를 포함한 정면, 측면, 루프(Roof) 강성, 헤드레스트/시트 부분 등 5개 항목의 충돌 안정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2015년형 New CR-V가 5개 항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G(Good)를 받았다.</p>
<p>이 중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는 실제 사고와 가장 유사한 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는 충돌 테스트다. 약 64km/h(40마일)의 속도로 차량 좌측(운전석 측 25% 면적) 부분을 정면 충돌시켜 차량 충격에 대한 승객의 보호치를 측정하며, IIHS에서 2012년 이후 새롭게 도입한 보다 강화된 충돌 테스트 항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IIHS-테스트-결과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943" alt="[혼다] IIHS 테스트 결과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IIHS-테스트-결과표.jpg" width="854" height="1024" /></a></p>
<p>CR-V는 특히 이전 모델 대비 도어 프레임, 펜더 하부 측면 프레임 등을 비롯해 전체적인 차체 구조가 강화되어 에너지 흡수율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탑승 공간 및 탑승객 안전 시스템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한편, 2015년형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www.motortrend.com)’가 발표한 ‘2015 올해의 SUV’에 선정되었고,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업체 ‘켈리블루북(www.kbb.com)’의 &#8216;Best Buys for 2015&#8242; SUV부문에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미국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www.alg.com)’사에서 실시한 평가에서도 CR-V가 ‘베스트 잔존가치 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해외에서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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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CS 워크숍’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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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14 01:5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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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9일~20일 이틀간 CS (고객만족, Customer Satisfaction) 품질 향상 및 상호간 소통 확대를 위한 ‘C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CS 워크숍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되었으며, 본사와 전국 딜러사, 서비스 대표 및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혼다의 핵심 CS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CS 조사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CS-워크숍-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676" alt="[혼다] CS 워크숍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CS-워크숍-개최.jpg" width="1024" height="527"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9일~20일 이틀간 CS (고객만족, Customer Satisfaction) 품질 향상 및 상호간 소통 확대를 위한 ‘CS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p>
<p>이번 CS 워크숍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되었으며, 본사와 전국 딜러사, 서비스 대표 및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는 혼다의 핵심 CS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p>
<p>혼다코리아와 각 딜러사는 CS 조사결과 리뷰와 함께 CS 방향성에 대해 제의하고, 혼다 CS 현황에 대한 PDCA(Plan-Do-Check-Action) 분석 및 개선책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코리아는 수입차 브랜드 중 A/S 만족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서비스 품질에 있어 최고의 자리를 지켜왔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서 본사와 딜러, 서비스 담당자가 하나된 가치, 하나된 전략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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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도심형 SUV의 강자 ‘New CR-V’ 1호차 주인공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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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14 02:2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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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ew CR-V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 중 혼다 차량 네 번째 재구매 고객이자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해봉 씨(56)로 선정되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0일 인천 전시장에서 1호차 차량과 함께 황금열쇠 및 제세공과금을 지원하고, 사전 계약 혜택인 5년 10만km 서비스 쿠폰, 대명리조트 1박 이용권, 불가리 명품 향수 세트와 함께 재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으로 100만원 할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New-CR-V-1호차-전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40" alt="[혼다] New CR-V 1호차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New-CR-V-1호차-전달식.jpg" width="1024" height="682" /></a></p>
<p>New CR-V 1호차 행운의 주인공은 사전 계약 고객 중 혼다 차량 네 번째 재구매 고객이자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해봉 씨(56)로 선정되었다.</p>
<p>혼다코리아는 지난 10일 인천 전시장에서 1호차 차량과 함께 황금열쇠 및 제세공과금을 지원하고, 사전 계약 혜택인 5년 10만km 서비스 쿠폰, 대명리조트 1박 이용권, 불가리 명품 향수 세트와 함께 재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으로 100만원 할인 혜택까지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p>
<p>이해봉 씨는 “혼다 자동차에 대해 큰 만족도와 신뢰감을 느끼며 2008년 혼다 시빅을 시작으로 CR-V, 어코드 등 지난 7년 간 혼다 자동차를 타왔다. ‘기술의 혼다’를 직접 체험하며 혼다 자동차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높아져 이번에도 역시 재구매를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주행 성능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기능이 업그레이드된데다 가격까지 착한 CR-V를 선택하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고, 1호차 주인공으로도 선정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New CR-V는 새로워진 파워트레인을 통해 연비 및 동력성능이 강화되었으며, 우수한 패키징 기술을 통해 승차공간 및 적재공간을 최대화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디스플레이 오디오(Display Audio, DA)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스타일의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 CR-V는 전세계적으로 품질과 성능, 안전성 면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는 모델 중 하나”라고 설명하며, “새롭게 돌아온 CR-V가 도심형 SUV의 강자로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New CR-V는 지난 달 14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해 현재 약 400대 물량이 계약 완료된 상황이며, 차별화된 제품력을 통해 국내 SUV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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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임박! 2015년을 뜨겁게 달굴 5대의 신상 CUV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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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4: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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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 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4" alt="2015 cuv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5-cuvs.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4년 하반기 한국 자동차 시장을 지배한 세그먼트는 CUV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국내외 브랜드를 막론하고 많은 도심형 CUV들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푸조 2008, 닛산 캐시카이 등은 사전계약부터 큰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인 CUV의 인기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증명했다.</p>
<p>이제 불과 3주 정도 남은 새해에도 CUV의 인기는 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계 각지에 고향을 둔 제조사들이 앞다퉈 새로운 CUV를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 2015년을 핫(hot)하게 달굴 5대의 &#8216;신상&#8217; 컴팩트 CUV들을 소개한다.</p>
<p>&nbsp;</p>
<p><strong>괴물같은 연비와 톡톡 튀는 개성: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8"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CUV 열풍 속에서 가장 큰 이변을 일으킨 것은 푸조, 시트로엥을 수입하는 한불모터스였다. 지난 10월 말 출시된 푸조 2008은 합리적인 가격과 프랑스차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우수한 연비 등을 앞세워 사전계약 1주일 만에 1,000대가 넘게 계약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한불모터스는 이 여세를 몰아 내년에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 선봉장이 될 차가 바로 시트로엥 C4 칵투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그간 프리미엄 라인업인 DS시리즈만 국내에 선보였지만,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피카소를 선보이며 보다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C4 칵투스 역시 EMP2 플랫폼을 공유하는 모델로써, C4 해치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컴팩트 CU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7"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내년에 출시가 확정된 C4 칵투스는 충격흡수를 통해 흠집을 방지하는 독특한 에어범프를 두르고 고효율을 앞세운다. 유럽 기준 1.6 디젤 모델은 28.6km/L, 압축공기 하이브리드인 에어플로우 2L 모델은 59.9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압도적인 연비와 시선을 집중시키는 스타일은 내년 한국에 프랑스차 열풍을 다시금 불러일으킬 지도 모른다.</p>
<p>&nbsp;</p>
<p><strong>앙증맞은 디자인의 이탈리안 크로스오버: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2"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 런칭 이후 별다른 신차를 선보이지 않았던 피아트는 내년 하반기, 500의 크로스오버 버전인 500X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500X는 지난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글로벌에서의 부진을 만회할 모델로 기대받고 있다. 500 라인업은 해치백 외에도 캔버스탑인 500C, 대형 MPV인 500L 등이 있으며 500X는 네 번째로 추가된 500 형제의 막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1"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3f.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X는 트림에 따라 2가지 디자인이 제공된다. 4종류의 가솔린 엔진과 2종류의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추후 2종의 디젤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다. 국내에 출시가 점쳐지는 모델은 9단 자동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140마력 2.0L 멀티젯II 엔진 트림.</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0 특유의 둥글둥글하고 깜찍한 디자인과 고효율 파워트레인이 합쳐지면서 피아트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가격은 미정이다.</p>
<p>&nbsp;</p>
<p><strong>도시에서도 숨길 수 없는 오프로드 본능: 지프 레니게이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6"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중형 SUV인 체로키로 재미를 본 지프는 내년 하반기 막내 CUV인 레니게이드를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피아트 크라이슬러 그룹의 500X와 플랫폼을 공유하지만, 도시형 CUV를 지향하는 500X와는 달리 오프로더 본능을 숨기지 않는다. 아무리 작아져도 각진 바디와 동그란 헤드램프, 7슬릿 라디에이터 그릴은 지프의 DNA를 그대로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7"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4f.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경쾌한 멀티에어, 멀티젯 파워트레인을 갖추고 상시 4륜구동 시스템과 기본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기능들을 둘렀다. 대부분의 컴팩트 CUV들이 도시에 맞는 디자인과 성능만 갖추고 있지만, 지프라는 이름에 걸맞는 오프로드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레니게이드는 동급에서도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8" alt="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eep-Renegade_2015_1024x768_wallpaper_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니게이드가 국내에 출시되면 지프는 레니게이드-컴패스-체로키-그랜드 체로키 및 랭글러 등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진정한 오프로더의 아이덴티티가 컴팩트 CUV 시장에서도 통할 지 기대된다.</p>
<p>&nbsp;</p>
<p><strong>한국에서도 만나고 싶은 높은 실용성과 깔끔한 완성도: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일본 내수에서 판매중인 &#8216;베젤(Vezel)&#8217;을 좀 더 북미시장에 어울리는 형태로 다듬어 지난 LA 오토쇼에 HR-V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201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8216;어반 SUV 컨셉트&#8217;에 바탕을 둔 HR-V는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우수한 공간활용도가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5"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열 시트는 폴딩 외에도 시트 아랫부분을 위로 젖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높이가 높은 짐을 싣기에도 용이하다. 실용성이 좋을 뿐 아니라 첨단 안전장비를 아낌없이 탑재하여 충돌안전도도 대폭 높아졌다. 파워트레인은 일본 내수용으로는 1.5L 가솔린 엔진과 1.5L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제공되며, 북미에서는 1.8L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디젤 엔진보다는 효율이 떨어지지만, 정숙성 면에서는 디젤 라이벌들과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4"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 HR-V가 정식으로 한국에 런칭할 지는 미지수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CUV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출시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혼다 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HR-V의 국내 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본사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p>
<p>&nbsp;</p>
<p><strong>QM3와 트랙스 정조준, 스타일리쉬한 국산 CUV: 쌍용 티볼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5"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마지막으로 소개할 차는 한국 대표이다. 트랙스와 QM3가 마땅한 국산 경쟁자 없이 선전하고 있는 동안 SUV 명가로 알려진 쌍용은 &#8216;X100&#8242;이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불려온 컴팩트 CUV를 준비했다.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X100의 출시명은 &#8216;티볼리&#8217;로 확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6" alt="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1125_쌍용차_TIVOLI_후측면.jpg" width="1024" height="579" /></a></p>
<p>티볼리는 1.6L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6단 수동,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또 4륜구동 뿐 아니라 롱바디 버전도 추가되는 등 다양성을 무기로 내세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QM3, 트랙스 등 국내 브랜드의 경쟁모델에 비해 낮은 가격대로 책정되어 가격 경쟁력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9" alt="쌍용차_티볼리_6컬러 클러스터 &amp; 스포티 디컷 스티어링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쌍용차_티볼리_6컬러-클러스터-스포티-디컷-스티어링휠.jpg" width="1024" height="461" /></a></p>
<p>유럽공략용 모델인 티볼리는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익스테리어 디자인은 물론 계기판 클러스터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등 젊은 감성에 어울리는 기능들을 탑재할 예정이다. 내년 1월 가솔린 모델이 우선 출시되며, 2015년 중순 경 디젤과 4륜구동 등이 추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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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10만km 고객 지원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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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Dec 2014 02:1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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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며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등록일 기준 5년 또는 주행 거리가 10만km 초과된 정식 수입 차량을 대상으로 미션오일, 각종 벨트류, 연료필터 등 10가지 소모품의 부품 비용 및 공임 비용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 바우처를 제공한다. 본 바우처는 발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10만km-고객-지원-서비스-실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00" alt="[혼다] 10만km 고객 지원 서비스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혼다-10만km-고객-지원-서비스-실시_1.jpg" width="1024" height="756"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고객 성원에 보답하며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p>
<p>이번 프로모션은 등록일 기준 5년 또는 주행 거리가 10만km 초과된 정식 수입 차량을 대상으로 미션오일, 각종 벨트류, 연료필터 등 10가지 소모품의 부품 비용 및 공임 비용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 바우처를 제공한다.</p>
<p>본 바우처는 발행 차대 번호를 기준으로 1회 발급되며, 전국에 있는 혼다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 또는 서비스협력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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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심장과 얼굴을 다듬은 ‘New CR-V’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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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01:5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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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새롭게 돌아온 New CR-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차세대 기술 반영된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성능 향상 New CR-V는 더욱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함께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혼다의 독보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반영된 2.4L직분사 엔진과 최첨단 무단자동변속기 CVT 탑재로 동력 성능은 물론 친환경적 성능까지 향상되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4" alt="DSC05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새롭게 돌아온 New CR-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5" alt="DSC050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차세대 기술 반영된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성능 향상</strong><br />
New CR-V는 더욱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함께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특히 혼다의 독보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반영된 2.4L직분사 엔진과 최첨단 무단자동변속기 CVT 탑재로 동력 성능은 물론 친환경적 성능까지 향상되었다.</p>
<p>복합 연비는 기존 10.4km/ℓ 에서 11.6km/ℓ 로 이전 모델 대비 약 12% 개선되었으며, 최대 토크도 약 11% 향상된 25.0kg·m로 주행 시 보다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발휘한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1" alt="DSC050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역동적이면서 세련된 외관 디자인</strong><br />
New CR-V는 내·외관에도 변화를 주어 한층 더 강력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전면부는 HID 헤드램프와 프런트 그릴에서 크고 굵직한 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구현했고, 후면부는 견고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23" alt="DSC05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론트/리어 범퍼에는 컬러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하고 로어 플레이트로 더 넓고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HID 헤드램프에는 LED 주간 주행등이 탑재되어 시인성 및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LED 포지션램프가 장착되어 크고 세련된 눈매까지 갖췄다. 후면부는 리어 라이선스 가니쉬 및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선명하고 입체적인 스타일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7" alt="DSC05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탑승자를 배려한 설계와 기능성 극대화한 인테리어 스타일링</strong><br />
내부 인테리어는 우수한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은 세단과도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며, 넓은 헤드룸 공간, 동급 최고 수준(1,053L)의 적재공간을 확보해 운전자는 물론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한층 고급스러운 질감의 자재로 마감해 가치를 높였다. 계기반부터 센터펜시아, 조수석 글로브박스까지 이어지는 라인에는 우드그레인과 크롬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8" alt="DSC05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똑똑해진 CR-V, 국내 최초 차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도입</strong><br />
New CR-V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디스플레이 오디오(Display Audio, DA)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서 사용자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 어플리케이션이나 네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을 New CR-V의 센터페시아 화면을 통해 제어할 수 있다. 향후 연동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04" alt="DSC04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strong><br />
4세대 CR-V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와 NCAP(신차 안전 평가제도)의 테스트에서도 각각 최고 등급(Good, 5 Star)을 받으며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New CR-V는 최적의 위치로 설계된 차체 구조와 새롭게 개선된 서스펜션으로 핸들링과 안정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69개의 바디 부품을 변경하며 충돌에 대응한 고강성 바디의 균형을 확립해 전방위적인 안전 성능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20" alt="DSC05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함께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노면으로부터의 진동과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차체 흡음재 라이닝, 도어 씰링, 바닥 차음재 등도 개선되어 정숙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2" alt="DSC05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다양한 성능, 사양 진화에도 불구 가격은 동결</strong><br />
이번에 선보인 New CR-V는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로, 4WD EX-L 단일 트림으로 출시된다. 색상은 실버, 블랙, 메탈, 화이트, 레드 등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br />
New CR-V는 기존 모델 대비 파워트레인/디자인/각종 안전, 편의사양 등을 업그레이드 했음에도 불구하고 3,790만원으로 가격을 동결해 경쟁력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0" alt="DSC050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4세대에 이르는 진화의 역사와 높은 상품성을 갖춘 CR-V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의 대표 모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돌아온 New CR-V가 풀 모델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월드 베스트셀링 SUV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13" alt="DSC050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50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모델로 전세계 160여 개국에서 700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2004년 국내 출시 이후 2007년에 수입 SUV 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월드 베스트셀링 SUV의 명성을 지켜왔다.</p>
<p>최근에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www.motortrend.com)’가 발표한 ‘2015 올해의 SUV’에 New CR-V가 선정되었고,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업체 ‘켈리블루북(www.kbb.com)’에서 &#8216;Best Buys for 2015&#8242; SUV부문에도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미국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www.alg.com)’사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New CR-V가 ‘베스트 잔존가치 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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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쿠페 스타일 CUV, 혼다 HR-V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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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00:1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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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달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LA 오토쇼에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포르쉐 911 GTS, 캐딜락 ATS-V 등 화끈한 신차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북미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LA 오토쇼에는 고성능, 럭셔리 모델들만 출품되는 것은 아니다. 국내에서 큰 관심을 얻지 못했으나 출시 가능성이 높은 LA 오토쇼의 신 모델을 소개한다. 북미 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달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LA 오토쇼에서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포르쉐 911 GTS, 캐딜락 ATS-V 등 화끈한 신차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북미시장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LA 오토쇼에는 고성능, 럭셔리 모델들만 출품되는 것은 아니다. 국내에서 큰 관심을 얻지 못했으나 출시 가능성이 높은 LA 오토쇼의 신 모델을 소개한다.</p>
<p>북미 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의 주요 시장에서는 컴팩트 CUV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효율과 실용성을 동시에 챙기고, 심심한 세단과는 달리 개성을 뽐낼 수 있는 깜찍한 디자인도 메리트다. 국적을 막론하고 모든 브랜드가 C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8"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불꽃 튀는 접전이 벌어지는 CUV 전장에 혼다도 오랜만의 신차로 도전장을 냈다. 혼다가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의 신차를 내놓는 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컴팩트 CUV &#8216;HR-V&#8217;는 쿠페라이크 스타일과 효율, 뛰어난 공간활용도를 내세우며 경쟁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7"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HR-V는 스테디셀러인 CR-V보다 작은 사이즈로, 혼다 SUV의 막내로 자리잡는다. 북미에서는 쉐보레 트랙스나 닛산 쥬크 등이 경쟁상대이고, 유럽시장에 출시된다면 오펠 모카, 르노 캡터, 푸조 2008 등도 라이벌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6"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HR-V의 스타일링은 201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혼다 &#8216;어반 SUV 컨셉트&#8217;에 기반한다. 한껏 부풀린 숄더라인과 둥글게 내려오는 루프라인에서 쿠페의 스포티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혼다의 패밀리 룩을 물려받으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주는 프런트와 리어 디자인은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2"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심플하게 정리된 인테리어는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독특한 공조기 에어벤트가 대쉬보드를 가로지르며, 중앙에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였다.</p>
<p>혼다 HR-V는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전방충돌 안전성을 높인 ACE 설계를 도입하고 차체제어장치와 진보된 ABS 브레이크 시스템 등 안전 설계에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NHTSA 충돌테스트에서 별 5개, IIHS 스몰오버랩 충돌테스트에서 탑 세이프티 픽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혼다 측은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9"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90"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작은 차체임에도 2열 시트의 다양한 활용도는 HR-V가 동급에서 돋보이는 부분이다. &#8216;매직 시트&#8217;라고 불리는 2열 시트는 일반적인 폴딩은 물론, 시트 아랫부분을 위로 젖혀 높이가 높은 짐도 손쉽게 뒷좌석에 적재할 수 있다. 이 같은 공간활용도는 경쟁사의 미드사이즈 SUV와 맞먹는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91"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1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효율은 물론 스포티한 주행성능까지 갖춘 HR-V의 심장은 1.8L i-VTEC 엔진이다. 최고출력은 138마력, 최대토크는 약 17.5kg.m에 이른다. 변속기는 혼다만의 &#8216;G-디자인&#8217; 로직이 탑재된 CVT 자동변속기와 6속 수동변속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4륜구동 모델에는 오직 CVT만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5"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 HR-V는 멕시코에 위치한 새 혼다 공장에서 생산되어 내년부터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판매된다. 국내시장 출시 여부는 아직까지 불투명하나,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8220;한국의 CUV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경쟁력 있는 스타일과 성능을 갖춘 HR-V의 판매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784"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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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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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Dec 2014 02:5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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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월드 베스트셀링 패밀리밴’ 모델인 오딧세이가 美 IIHS 충돌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안전성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구매 고객에 3.9%의 저금리 할부 구매(선수금 50%) 또는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월드 베스트셀링 패밀리밴’ 모델인 오딧세이가 美 IIHS 충돌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안전성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구매 고객에 3.9%의 저금리 할부 구매(선수금 50%) 또는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어코드 2.4를 구매할 시에는 5년 10만km에 대한 서비스 무상쿠폰을 제공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대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가 미국의 공신력 있는 안전평가기관이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을 자축하며,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p>
<p>오딧세이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시행하고 있는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Overlap Front Test) 결과(www.iihs.org)에서 미니밴 부문의 총 5개 차량 중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TSP+)를 획득했다.</p>
<p>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는 실제 사고와 가장 유사한 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는 충돌 테스트다. 약 64km/h(40마일)의 속도로 차량 좌측(운전석 측 25% 면적) 부분을 정면 충돌시켜 차량 충격에 대한 승객의 보호치를 측정하며, IIHS에서 2012년 이후 새롭게 도입한 보다 강화된 충돌 테스트 항목이다.</p>
<p>12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는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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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2014 겨울철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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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Nov 2014 01:0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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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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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12월 1일(월)부터 12월 20일(토)까지 겨울철 차량 안전을 위한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점검이 필요한 엔진 룸, 배터리, A/C, 타이어, 부동액 등 기본 1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서비스입고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에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할 시 타이어 교환 공임은 무료이며, 혼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2014-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460" alt="[혼다] 2014 겨울철 무상 점검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2014-겨울철-무상-점검-캠페인.jpg" width="768" height="1024"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12월 1일(월)부터 12월 20일(토)까지 겨울철 차량 안전을 위한 무상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에서는 다가오는 겨울철에 대비해 점검이 필요한 엔진 룸, 배터리, A/C, 타이어, 부동액 등 기본 10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서비스입고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p>
<p>또한 캠페인 기간에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할 시 타이어 교환 공임은 무료이며, 혼다 프리미엄 배터리 출시를 기념해 배터리 교환 공임 역시 무료로 제공된다.</p>
<p>이외에도 엔진 클리닝 패키지 및 엔진 성능 개선 패키지는 증정품과 함께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연료 필터 및 에어 필터, 에어컨 필터 구매 시에도 10% 할인이 적용된다.</p>
<p>본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 또는 서비스협력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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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달 출시 혼다 신형 CR-V, 美서 뛰어난 성능과 가치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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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14 02:1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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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혼다의 ‘New CR-V’가 미국에서 뛰어난 성능과 가치를 지닌 차로 저명한 자동차 평가기관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New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의 &#8217;2015 Best Buy Awards&#8217; SUV부문에 선정되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품질과 가치를 지닌 차를 선별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신형-C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139" alt="2015 Honda 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신형-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혼다의 ‘New CR-V’가 미국에서 뛰어난 성능과 가치를 지닌 차로 저명한 자동차 평가기관의 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ew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www.kbb.com)의 &#8217;2015 Best Buy Awards&#8217; SUV부문에 선정되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자동차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높은 품질과 가치를 지닌 차를 선별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주행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 평가와 비교 테스트를 평가에 반영했으며 가격 및 유지비, 소비자 평가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12개 부문별 수상 차종을 선정했다.</p>
<p>특히 New CR-V는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장착하는 등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뤄내 동급 최고의 차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외에도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과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 등 탑승객의 안전을 우선시한 다양한 안전사양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혼다는 CR-V 외에도 어코드, 시빅, 오딧세이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면서 자동차 제조사 중 가장 많은 차종의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p>
<p>이와 함께 New CR-V는 미국 자동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www.alg.com)의 &#8216;잔존가치상(2015 Residual Value Awards)’ SUV부문에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선 켈리블루북의 수상을 통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가치를 인정받은 데 이어, 3년이 지나도 가장 높은 잔존가치를 지닐 것으로 예상되는 차로 선정된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p>
<p>ALG는 이번 평가에서 각 부문별로 해당 차종의 성능, 품질, 생산과 수요, 가격, 마케팅 전략, 업계 동향까지 다양한 평가를 통해 수상 차종을 엄선했다. CR-V는 2년 연속으로 해당 부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새롭게 출시된 New CR-V는 더욱 막강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 소형차 피트도 각 부문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p>
<p>한편, New CR-V는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www.motortrend.com)의 ‘2015 올해의 SUV’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amp;월드리포트(www.usnews.com)의 ‘보유가치가 가장 높은 SUV’에도 선정되는 등 우수한 평가를 이어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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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오딧세이, 美 IIHS 충돌테스트서 변함없는 최고 수준 안전성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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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Nov 2014 10:0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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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대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가 미국의 공신력 있는 안전평가기관이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오딧세이는 지난 20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시행하고 있는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Overlap Front Test) 결과(www.iihs.org)에서 미니밴 부문의 총 5개 차량 중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TSP+)를 획득했다.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는 실제 사고와 가장 유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오딧세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05" alt="[혼다]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의 대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가 미국의 공신력 있는 안전평가기관이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p>
<p>오딧세이는 지난 20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시행하고 있는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Overlap Front Test) 결과(www.iihs.org)에서 미니밴 부문의 총 5개 차량 중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TSP+)를 획득했다.</p>
<p>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는 실제 사고와 가장 유사한 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는 충돌 테스트다. 약 64km/h(40마일)의 속도로 차량 좌측(운전석 측 25% 면적) 부분을 정면 충돌시켜 차량 충격에 대한 승객의 보호치를 측정하며, IIHS에서 2012년 이후 새롭게 도입한 보다 강화된 충돌 테스트 항목이다.</p>
<p>혼다 오딧세이는 이번 테스트에서 총 6가지의 충돌 항목 중 더미 상해 결과를 비롯해 5가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G(Good)를 받았다. 나머지 차체 구조(Structure) 결과에서는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인 A(Acceptable)를 획득해 최종 결과에서 경쟁 차종 4종을 제치고 유일하게 전체 최고 등급 G에 선정되었다.</p>
<p>오딧세이는 최근 해외 저명 기관 및 매체를 통해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p>
<p>대표적으로 지난 11월 17일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www.kbb.com)이 주최한 &#8217;2015 Best Buy Awards&#8217;의 미니밴 부문에서 강력한 주행 성능, 동급 최고의 연비, 넓은 적재 공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세련된 디자인 등 다양한 부분을 높이 평가 받아 최고의 미니밴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미국 자동차 정보 전문 사이트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과 패런츠매거진이 함께 선정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갖춘 베스트 10 패밀리카’에서도 오딧세이가 높은 안전성, 넓은 적재공간, 뛰어난 기술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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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2015년형 CR-V 사전 예약 판매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8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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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08:5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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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새롭게 돌아온 2015년형 New CR-V의 제원을 공개하고 11월 14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2015년형 New CR-V의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5년 10만 km무상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 교환이 가능한 무상수리 쿠폰, 대명 리조트의1박2일 숙박권(패밀리 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의 고급향수 세트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2015년형-New-C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04" alt="[혼다] 2015년형 New 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2015년형-New-CR-V.jpg" width="1024" height="63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새롭게 돌아온 2015년형 New CR-V의 제원을 공개하고 11월 14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2015년형 New CR-V의 사전 예약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약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5년 10만 km무상점검 서비스와 소모성 부품 교환이 가능한 무상수리 쿠폰, 대명 리조트의1박2일 숙박권(패밀리 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의 고급향수 세트를 함께 증정한다. 또한 혼다자동차를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2015년형 New CR-V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동력 성능과 디자인 등의 측면에서 풀모델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이루어냈다. 특히 신형 CR-V에는 혼다의 독보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가 적용된 2.4L직접 분사식 엔진과 최첨단 CVT가 탑재되었다.</p>
<p>혼다의 신형 2.4직접 분사식 엔진과 CVT 조합을 통해 New CR-V는 복합 연비가 기존 대비 10.4km/ℓ 에서 11.6km/ℓ 로 약 12% 개선되었다. 이는 국산 디젤 엔진을 장착한 차량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의 수치다. 최대 토크 역시 25.0kg•m로 약 10% 향상되었으며 실주행 영역에서 우수한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p>
<p>한층 강력해진 디자인의 New CR-V는 강력한 동력 성능을 상징하는 역동적인 스타일의 전면 디자인과 보다 견고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후면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기능성을 강조한 인테리어와 함께 우수한 패키징 기술을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p>
<p>또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세련되고 감각적인 요소를 두루 갖추었다. 계기반부터 센터페시아, 조수석 글로브박스까지 뻗은 2톤 라인은 우드그레인과 크롬이 적절하게 배합된 디자인으로 실내에 안정감과 고급감을 선사한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디스플레이 오디오(Display Audio, DA)’ 는 기존의 네비게이션 및 오디오의 작동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해 일부 어플리케이션의 작동이 가능하다. 향후 연동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은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New CR-V는 EX-L트림 이외에도 투어링 모델이 한정판매 될 예정이다. 기본 EX-L트림에 첨단 안전 사양 및 고급화된 편의 기능을 추가 탑재한 투어링 모델은 실용적인 SUV의 아이콘인 CR-V에 고급감을 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투어링 모델에는 사각 지대를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레인 와치 시스템(Lane Watch System)’과 테일 게이트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파워 테일 게이트(Power Tail Gate)’ 기능, 운전석 조정 편의성을 높이는 ‘메모리 시트(Memory Seat)’,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보다 역동적인 디자인에 어울리는 18인치 휠이 적용된다.</p>
<p>우수한 동력 성능과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2015년형 New CR-V는 젊음과 도전,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CR-V는 지난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모델로 북미 시장에서만 지난해까지 58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고, 2004년 국내 출시 이후에도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월드 베스트셀링 SUV의 명성을 지켜왔다.</p>
<p>최근에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발표한 ‘2015 올해의 SUV’에 2015년형 New CR-V가 선정되었고, 미국 ‘U.S.뉴스&amp;월드리포트’에서 ‘보유가치가 가장 높은 SUV’에 CR-V를 1위로 선발하는 등 해외에서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p>
<p>2015년형 New CR-V 사전 예약 판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혼다 공식 딜러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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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출시 앞둔 혼다 신형 CR-V, 해외에서 연이은 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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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14 01:4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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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미국에서 3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SUV ‘CR-V’의 신형 모델이 해외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으며 또 한 번 그 성능과 가치를 입증했다. 혼다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www.motortrend.com)의 ‘올해의 SUV’로 선정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2015년형 신차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터트렌드는 지난해 11월부터 1년 동안 새롭게 출시된 19종의 SUV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항목으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신형-C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139" alt="2015 Honda 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신형-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해 미국에서 30만대 이상 판매된 혼다의 베스트셀링 SUV ‘CR-V’의 신형 모델이 해외에서 연이은 호평을 받으며 또 한 번 그 성능과 가치를 입증했다.</p>
<p>혼다 CR-V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www.motortrend.com)의 ‘올해의 SUV’로 선정되면서 다양한 브랜드의 2015년형 신차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터트렌드는 지난해 11월부터 1년 동안 새롭게 출시된 19종의 SUV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평가를 실시했다.</p>
<p>평가 항목으로는 기본적인 제원 및 사양 측정과 트랙 주행 테스트/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의 성능 테스트/ 전문가들의 종합 논의까지 세 단계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평가에서는 디자인, 기술력, 성능, 연비 및 친환경 효율, 안전, 가치 등의 다양한 항목이 반영되어 신뢰도를 높였다.</p>
<p>신형 CR-V는 연비와 주행성능, 다양하게 탑재된 새로운 안전성능 등을 고루 갖춰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를 통해 개발한 파워트레인(2.4 엔진과 CVT 변속기)의 적용으로 연비가 향상되었음은 물론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여줬다는 점이 크게 주목 받았다.</p>
<p>이와 더불어 CR-V는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amp;월드리포트(www.usnews.com)의 ‘보유가치가 가장 높은 SUV’에도 선정되었다. 이 평가에서는 주행기간 5년을 기준으로 주요 SUV 모델의 구입가 대비 잔존가치 비율을 산출했으며 해당 비율이 평균치보다 우수한 5개 모델을 선발했다. 그 중에서도 혼다 CR-V(50.7%)가 가장 보유 가치가 높은 차로 분석되면서 1위를 차지했다.</p>
<p>한편, CR-V는 최근 영국 대표 소비자 전문지 ‘Which?’의 ‘가장 믿을 수 있는 SUV’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ASEAN NCAP (아세안 지역 신차 안전 평가제도) 충돌테스트서 최고 등급을 회득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CR-V 신형 모델에 대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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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11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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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14 01:5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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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모델 구매 고객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구매 고객에 100만원 할인 혜택을 선사하며,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도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어코드 2.4를 구매할 시에는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961"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모델 구매 고객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11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구매 고객에 100만원 할인 혜택을 선사하며,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도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어코드 2.4를 구매할 시에는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쿠폰을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처음 느낌 그대로’라는 슬로건의 어코드 특별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정답을 공개한다.</p>
<p>본 이벤트는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어코드와 같이 윤복희, 김다현 등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5명 중 처음 음을 가장 오랜 시간 유지한 배우를 맞추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정답을 맞춘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VIP석 티켓, 고급 선글라스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11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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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완벽성을 높인 2015년형 어코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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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14 01:3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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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필수 안전 사양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한 2015년형 어코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형 어코드는 오는 2015년 1월부로 전 차종 탑재 의무화 법규가 적용 됨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TPMS)를 새롭게 적용했다. 이 장치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보다 낮아질 경우 계기판에 경고등으로 표시되어 운전자가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운전석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2015년형-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37" alt="[혼다] 2015년형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2015년형-어코드.jpg" width="1024" height="512" /></a></p>
<p>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필수 안전 사양과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한 2015년형 어코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p>
<p>2015년형 어코드는 오는 2015년 1월부로 전 차종 탑재 의무화 법규가 적용 됨에 따라 타이어 공기압 경고장치(TPMS)를 새롭게 적용했다. 이 장치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보다 낮아질 경우 계기판에 경고등으로 표시되어 운전자가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 백보드 재질을 하드 재질에서 소프트 재질로 변경해 뒷좌석 탑승객이 보다 편리하게 수납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2015년형 어코드는 화이트, 실버, 블랙, 스틸 메탈릭, 블루 등 5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2.4 EX-L이 3,470만원(VAT 포함), 3.5 EX-L이 4,160만원(VAT포함)으로 동일하다.</p>
<p>한편, 혼다 어코드는 올해에만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미국 유명 경제지 ‘키플링어(Kiplinger)’가 발표한 &#8217;2014 최고 가치 패밀리카&#8217;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첨단 파워트레인과 뛰어난 인체공학적 설계를 높이 평가 받아 미국 ‘오토모바일 매거진(Automobile Magazine)’이 선정한 &#8216;올스타&#8217; 모델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미국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를 통해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Best 10’과 ‘시니어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로도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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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 글로벌 브랜드 ‘20위’ 수상해 세계적인 가치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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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6:3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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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4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혼다가 20위를 수상했다. 혼다는 인터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전년 대비 17% 성장한 216억 7천3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나타나 2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100대 브랜드 순위 안에 든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인터브랜드는 혼다가 맥라렌에 엔진을 공급하며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F1(포뮬러 원)에 복귀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Best-Global-Brands-2014_Top-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45" alt="Best Global Brands 2014_Top 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Best-Global-Brands-2014_Top-100.jpg" width="1024" height="1436" /></a></p>
<p>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2014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혼다가 20위를 수상했다.</p>
<p>혼다는 인터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평가에서 전년 대비 17% 성장한 216억 7천3백만 달러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나타나 20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100대 브랜드 순위 안에 든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p>
<p>인터브랜드는 혼다가 맥라렌에 엔진을 공급하며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F1(포뮬러 원)에 복귀하게 된 것이 브랜드 가치 상승을 가져오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혼다 및 글로벌 자동차 시장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신흥 경제 대국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F1레이스에 포함되어 전망은 더욱 밝다.</p>
<p>또한 F1에서 양산차와 비슷한 구조의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장착하게 하는 등의 규정 변화도 혼다만의 기술력과 차별성을 보여줄 최적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p>
<p>한편, 혼다는 F1 참가를 통한 인지도 상승과 함께 각국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전략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와 더불어 ‘The Power of Dreams(꿈의 힘)’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전 세계의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향후 혼다가 과거 모터스포츠 황금기에 누렸던 영광을 재현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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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 F1 컴백을 앞둔 혼다, 새 F1엔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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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14 04:5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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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F1이 대대적인 레귤레이션 변경으로 혼란을 겪는 와중에, 한동안 모터스포츠 세계를 떠나있었던 혼다가 2015년 시즌부터 공급할 새로운 F1 엔진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엔진은 현재 시뮬레이션 테스트 완료 후, 터보 차저와 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연결한 벤치 테스트 단계에 있다. 혼다는 이 엔진으로 맥라렌과 함께 2015년 F1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F1 엔진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F1-엔진-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72" alt="[혼다] F1 엔진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F1-엔진-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23" /></a></p>
<p>올해 F1이 대대적인 레귤레이션 변경으로 혼란을 겪는 와중에, 한동안 모터스포츠 세계를 떠나있었던 혼다가 2015년 시즌부터 공급할 새로운 F1 엔진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엔진은 현재 시뮬레이션 테스트 완료 후, 터보 차저와 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연결한 벤치 테스트 단계에 있다. 혼다는 이 엔진으로 맥라렌과 함께 2015년 F1에 복귀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이번 F1 엔진의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14 FIA F1 그랑프리 일본 대회에서 선보여졌으며, 테스트 단계에서의 실제 엔진 소리를 그대로 담았다. 본 영상은 글로벌 혼다 웹사이트와 혼다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p>혼다 F1 프로젝트 총괄 담당자 야스히사 아라이는 “개발 막바지 단계에서 혼다의 2015년 F1 복귀를 향한 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엔진의 외관과 역동적인 소리를 먼저 공개하게 되었다”며, “팀 전체가 하나가 되어 다가오는 F1을 준비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좋은 소식에도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06_SAG_-_F1_Honda_RA272_1965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68" alt="2006_SAG_-_F1_Honda_RA272_1965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06_SAG_-_F1_Honda_RA272_1965_-01.jpg" width="1024" height="766" /></a></p>
<p>사실 혼다는 F1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8220;재야의 고수&#8221;와도 같은 존재이다. 양산차 생산과 함께 아시아 최초의 국제규격 서킷인 &#8220;스즈카 서킷&#8221;을 건립, 모터스포츠에 대해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했으며 자동차를 생산한 지 불과 4년 만인 1964년부터 F1에 출전해 이듬해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첫 포디움에 올랐다.</p>
<p>혜성처럼 나타난 혼다는 초기 F1에서 적잖은 활약을 했으나, 1968년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즌을 중도 포기, F1을 떠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onda_RA121E_engine_Honda_Collection_Hal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70" alt="Honda_RA121E_engine_Honda_Collection_Hal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onda_RA121E_engine_Honda_Collection_Hall.jpg" width="1024" height="822" /></a></p>
<p>그러나 세계 모터스포츠의 최정상인 F1은 여전히 혼다에게 도전의 장이었다. F1 레이스카들이 공룡같은 진화를 거듭하며 가장 흥미진진한 대결을 벌였던 80년대와 90년대 초반, 혼다는 윌리엄스, 로터스, 맥라렌, 티렐 등 유수의 컨스트럭터 팀에 엔진을 공급했다. 특히 맥라렌에 엔진을 공급했던 80년대 말~90년대 초까지는 혼다 F1의 황금기였고, 세기의 라이벌인 아일톤 세나와 알랭 프로스트가 1988년 시즌 16전 15승을 거두고 이듬해 스즈카 서킷에서 F1 역사에 길이 남을 충돌사고가 발생한 것도 모두 맥라렌-혼다의 머신이었다.</p>
<p>당시 혼다는 V6 터보, V10, V12 등 다양한 엔진을 제작했고, 이 엔진들을 실전에 투입하며 얻은 피드백은 이후 고성능 모델 개발의 큰 밑거름이 되었다. 일례로 &#8220;일본 최초의 슈퍼카&#8221;로 불리는 혼다 NSX는 아일톤 세나가 제작과정에 참가했을 뿐 아니라, F1 경험을 통해 얻은 기술들이 대거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onda_RA005E_engine_2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69" alt="Honda_RA005E_engine_2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onda_RA005E_engine_20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00~2005년에도 BAR과 조던 팀 F1 레이스카에 혼다 엔진이 탑재되었다. 결과도 나쁘지 않아서 2004년에는 BAR팀이 시즌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자신감을 얻은 혼다는 2006년부터 직접 컨스트럭터 팀으로 컴백했는데, 노련한 브라질 출신 레이서 루벤스 바리첼로와 현재 맥라렌-메르세데스에서 활약중인 젠슨 버튼이 드라이버로 있었다.</p>
<p>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직접 레이싱 팀을 꾸린 혼다의 F1 성적표는 썩 신통치 않았고, 특히 컨스트럭터 4위로 마무리한 2006년 시즌에 비해 2007, 2008년 시즌에는 이변을 일으키지 못하고 조용히 퇴장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Rubens_Barrichello_2006_Brazi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771" alt="Rubens_Barrichello_2006_Braz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Rubens_Barrichello_2006_Brazil.jpg" width="1024" height="495"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F1에서 혼다의 엔진 기술력은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던 만큼 많은 팬들은 혼다의 컴백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F1이 현재와 비슷한 V6 터보 엔진을 사용하던 80년대에 혼다 엔진을 탑재한 윌리엄스와 맥라렌이 선전했던 만큼 다시 돌아온 터보 시대에 혼다가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p>
<p>한편, 혼다가 5년 만에 F1 전격 복귀를 결정하게 된 것은 올해부터 F1의 새로운 규정에 1.6리터 직분사 V6 엔진 터보 차저와 에너지 복구 시스템 등이 포함되는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혼다는 F1의 친환경 기술 도입이 혼다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미래 기술 개발 방향과 일치한다고 판단했다. 혼다는 이번 F1 복귀를 통해 향후 내연기관과 에너지 기술 개발에 더욱 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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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선수단에 공식 팀 카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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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14 02:4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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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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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스포츠 문화 후원 마케팅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손잡고 공단 소속 사이클 선수단에 공식 팀 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선수단 및 감독이 참여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선수단의 공식 팀 카로는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와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가 제공되었으며, 이동성과 효율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KSPO-사이클-선수단-팀-카-후원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95" alt="[혼다] KSPO 사이클 선수단 팀 카 후원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KSPO-사이클-선수단-팀-카-후원_1.jpg" width="1024" height="673" /></a></p>
<p>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스포츠 문화 후원 마케팅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공단(KSPO)과 손잡고 공단 소속 사이클 선수단에 공식 팀 카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지난 달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선수단 및 감독이 참여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선수단의 공식 팀 카로는 혼다의 미니밴 ‘오딧세이’와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가 제공되었으며, 이동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고성능 스쿠터 ‘FSH125’를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p>
<p>‘오딧세이’는 넓은 2, 3열 승차 공간을 갖추고 있고 시트 폴딩을 통해 적재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어 선수단에게 안성맞춤인 팀 카로 낙점됐다. 또한 주행 안정성과 정숙성, 안전성능이 뛰어나 경기 참가를 위한 장거리 이동 시에도 선수들이 한층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또한, 혼다의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는 강력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엔진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해 대열을 이끄는 팀 카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FSH125’는 동급 스쿠터 대비 우수한 동력성능과 편의사양을 탑재해 다방면으로 활용성이 높은 모델이다.</p>
<p>팀 카로 후원한 차량은 차량과 선수단 유니폼에 혼다 로고를 함께 새긴 후 국내 정규 대회 참가 시에 지원 차량으로 운영될 계획이다.</p>
<p>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선수단 이병일 감독은 “혼다 차량을 우리 선수단의 첫 팀 카로 지원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경기를 치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이 날 차량 전달식을 진행한 혼다코리아 홍보실 신범준 팀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사이클 선수단과 혼다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선수단이 혼다 차량을 활용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환경에서 좋은 경기를 펼쳐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며, “혼다코리아는 앞으로 이처럼 스포츠,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의 균형적인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이클 선수단은 2000년 2월 28일 창단되어 현재 총 12명(남자 7명, 여자 5명)의 선수가 활약 중이다. 선수단은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2013 Tour de Langkawi 대회에서는 2구간 KOM 1위(서준용 선수), 9구간 아시안라이더 2위(박성백 선수)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러한 대회 참가 외에도 경륜 체험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사이클 문화 발전에 다양한 기여를 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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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모터사이클, 최단기간 1만대 누적등록 돌파 기념 풍성한 가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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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14 14:5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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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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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최단기간 누적 등록 대수 1만대 돌파를 기념해 10월 한달 간 고객 감사 이벤트와 함께 인기 모델 8종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혼다코리아는 이번 최단기간 누적 등록 대수 1만대 판매 돌파에 대해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총 2,0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10월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대형 6개 모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모터사이클_최단기간-1만대-등록-돌파-기념-프로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16" alt="[혼다] 모터사이클_최단기간 1만대 등록 돌파 기념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모터사이클_최단기간-1만대-등록-돌파-기념-프로모션.jpg" width="1024" height="154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최단기간 누적 등록 대수 1만대 돌파를 기념해 10월 한달 간 고객 감사 이벤트와 함께 인기 모델 8종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먼저, 혼다코리아는 이번 최단기간 누적 등록 대수 1만대 판매 돌파에 대해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총 2,0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10월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p>
<p>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대형 6개 모델과 소형 2개 모델에 대해 구매 혜택을 증정하는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혼다의 플래그십 모델인 프리미엄 투어러 ‘골드윙’과 ‘골드윙 F6B’는 취득세(5%) 전액 지원 또는 2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형 스쿠터 ‘포르자’ 구매 시에도 취득세 전액을 지원한다.</p>
<p>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이나 크로스오버 모델 ‘CB500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득세 전액 지원과 함께 각각 맞춤형 사은품을 제공한다. CBR1000RR에는 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CB500X에는 리어 탑박스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p>
<p>또한 오프로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250L’은 1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유러피안 감성의 스쿠터 ‘FSH125’ 구매하면 넉넉한 수납공간을 위해 리어 탑박스를 선물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슈퍼커브’를 제휴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타사의 커브 차량을 매각하고 슈퍼커브를 새롭게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보상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p>
<p>이번 이벤트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서비스 대행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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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통 큰’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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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00:32: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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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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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인기 차종 4종에 대해 ‘통 큰’ 혜택을 선사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자사의 어코드 2.4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년 10만 km 서비스 무상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베스트셀링 SUV CR-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 할인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박스 사은품과 200만원 동시 할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158"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71"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인기 차종 4종에 대해 ‘통 큰’ 혜택을 선사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자사의 어코드 2.4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년 10만 km 서비스 무상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베스트셀링 SUV CR-V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 할인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박스 사은품과 200만원 동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는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에 혼다의 대형 SUV파일럿 구매 시에도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모든 혜택은 10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이와 더불어 CR-V, 어코드, 오딧세이의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3개 차종의 온라인 시승 신청 시 추첨을 통해 혼다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번 이벤트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www.facebook.com/HondaKoreaAutomobile)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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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업계 최초 모터사이클 고객 상담센터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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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Sep 2014 07:0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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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15일부터 업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고객 상담센터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자사의 모터사이클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모터사이클 전용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원 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는 물론 수리, 판매점,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혼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모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CRF250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31" alt="[혼다] CRF250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CRF250L.jpg" width="1024" height="76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오는 15일부터 업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고객 상담센터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자사의 모터사이클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모터사이클 전용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원 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는 물론 수리, 판매점,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혼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모든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p>상담 업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업무 외 시간에는 ARS 상담 예약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사업부 서정민 상무이사는 “혼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업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고객 상담센터를 개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보다 전문적이고<br />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고객 서비스와 함께 좋은 제품을 통해 고객과 진심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p>
<p>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고객 상담센터(080-322-3300)로 문의하거나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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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모터사이클, 최고 판매실적 달성 기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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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14 11:07: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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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창사 이후 최고 판매실적 달성을 기념해 9월 한달 간 혼다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대형 4개 모델과 소형 2개 모델에 대해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로드 주행의 강자 ‘CRF250L’은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이나 대형 스쿠터 ‘포르자’를 구매하는 고객은 취득세(5%)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CRF250L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52" alt="[혼다] CRF250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CRF250L1.jpg" width="1024" height="76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창사 이후 최고 판매실적 달성을 기념해 9월 한달 간 혼다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대형 4개 모델과 소형 2개 모델에 대해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오프로드 주행의 강자 ‘CRF250L’은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이나 대형 스쿠터 ‘포르자’를 구매하는 고객은 취득세(5%)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크로스오버 모델 ‘CB500X’를 구매할 경우에는 취득세 전액 지원은 물론 수납 박스, 지지대, 받침대 등으로 구성된 리어 탑박스도 증정한다.</p>
<p>유러피안 감성의 스쿠터 ‘FSH125’ 구매 시에도 넉넉한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 리어 탑박스를 증정한다. 더불어 ‘슈퍼커브’를 제휴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타사의 커브 차량을 매각하고 슈퍼커브를 새롭게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보상 프로모션도 실시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서비스 대행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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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맞이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4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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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14 02:4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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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족과 함께 하는 9월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가족 맞춤형 고급 사은품을 증정하는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CR-V 4WD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가족과의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박스 및 기본바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9월-가을맞이-프로모션-실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24" alt="[혼다] 9월 가을맞이 프로모션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혼다-9월-가을맞이-프로모션-실시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족과 함께 하는 9월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가족 맞춤형 고급 사은품을 증정하는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CR-V 4WD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가족과의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한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툴레(THULE)’의 루프 박스 및 기본바 세트를 증정한다.</p>
<p>또한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를 구매할 경우 5년 10만km 서비스 무상 쿠폰과 함께 영국 명품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택스(Britax)’의 고급 유아용 카시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혼다의 대형 SUV이자 강인함의 상징인 파일럿은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모든 혜택은 9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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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오딧세이, &#8216;시니어 운전자 위한 최고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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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14 01:5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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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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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가 ‘시니어(Senior)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되었다. 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지난 8월 1일, 시니어 운전자를 위한 스마트하고 안전한 차량을 엄선했다. 시니어 운전자가 겪는 반응 속도나 시력 저하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안전성과 편안함, 편리성 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 했으며, 총 10종의 차량을 최종 선정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05"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어코드.jpg" width="800" height="586" /></a></p>
<p>혼다의 대표 중형 세단 어코드와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가 ‘시니어(Senior) 운전자를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되었다.</p>
<p>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a href="http://www.consumerreports.org">www.consumerreports.org</a>)가 지난 8월 1일, 시니어 운전자를 위한 스마트하고 안전한 차량을 엄선했다.</p>
<p>시니어 운전자가 겪는 반응 속도나 시력 저하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안전성과 편안함, 편리성 등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 했으며, 총 10종의 차량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혼다 어코드와 오딧세이가 이름을 올려 제품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p>
<p>혼다 어코드는 디자인은 물론 운전 시인성, 편안한 드라이빙 포지션 등이 뛰어나 시니어 운전자가 운전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연료 효율을 높이는 어코드 만의 시스템과 주행 소음을 감소시키는 기능 등도 우수 사항으로 꼽혔다.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고 충돌 테스트 결과에서 높은 안정성을 입증 받고 있다는 점도 선정 이유로 밝혔다.</p>
<p>혼다2014 오딧세이_04혼다 오딧세이는 자녀나 손주가 있는 운전자에게 적합한 모델로서, 파워 슬라이딩 도어와 낮은 전고 덕분에 아이와 어른 모두 승, 하차가 용이하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전 성능과 주행 성능이 우수하며 연비 또한 준수한 미니밴으로 선택 받았다.</p>
<p>실제로 2014년형 오딧세이는 미국 고속도로 보험 협회(IIHS)에서 실시한 스몰오버랩 테스트(Small Overlap Test)를 통해 미니밴 클래스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고 안전 등급 ‘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그 안전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했다.</p>
<p>한편, 이번 컨슈머리포트 조사에서는 혼다 어코드, 오딧세이와 함께 총 7개 브랜드에서 10개 차종이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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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레이싱 팀, ‘레드불’과 열정으로 다시 뭉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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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14 02:3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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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레이싱 코퍼레이션(HRC, Honda Racing Corporation)이 세계적인 에너지드링크 제조사 ‘레드불(Red Bull Company Limited)’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모토GP 렙솔 혼다 팀과 레드불은 2006년 니키 헤이든 및 다니 페드로사 선수와 함께 지난 9년간 협업해 오며 총 58번의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더불어 오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HRC와 레드불은 공식 파트너 사로서 보다 강력해진 파트너십을 발휘할 예정이다. 모토G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마크-마르케즈_RC213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14" alt="[혼다] 마크 마르케즈_RC213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마크-마르케즈_RC213V.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 레이싱 코퍼레이션(HRC, Honda Racing Corporation)이 세계적인 에너지드링크 제조사 ‘레드불(Red Bull Company Limited)’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p>
<p>모토GP 렙솔 혼다 팀과 레드불은 2006년 니키 헤이든 및 다니 페드로사 선수와 함께 지난 9년간 협업해 오며 총 58번의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더불어 오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HRC와 레드불은 공식 파트너 사로서 보다 강력해진 파트너십을 발휘할 예정이다.</p>
<p>모토GP 렙솔 혼다 팀 마크 마르케즈와 다니 페드로사 선수는 다음 시즌부터 RC213V 레이싱 머신에 레드불 로고를 최초로 새긴 후 경기를 치르게 된다.</p>
<p>RC213V은 혼다의 대표 로드 레이스 모터사이클로써 뛰어난 성능을 갖춰 세계적인 선수들로부터 찬사를 받는 모델이다. RC213V는 글로벌 모터사이클 그랑프리 대회인 모토GP만을 위해 RC211V로 첫 선을 보인 이래 2007년 RC212V, 2012년 RC213V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화를 이뤄내며 최근 모토GP시리즈 챔피언십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p>
<p>한편, HRC는 최근 렙솔 혼다 팀의 마크 마르케즈가 완벽한 10전 10승의 성적을 거두면서 겹 경사를 맞았다. 지난 10일, 2014 모토GP 제 10라운드 인디애나폴리스 그랑프리에서 마크 마르케즈가 RC213V로 또 한 번의 우승을 거머쥐면서 2014 시즌 10승을 달성했다.</p>
<p>모토GP는 그랑프리 월드 챔피언십의 하나로 모토3, 모토2, 모토GP로 나뉜 카테고리 중에서 최상위 클래스의 모터사이클 레이스로 꼽힌다. 1949년 국제모터사이클연맹(FIM)에 의해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매년 13개국을 순회하면서 총 18번의 경기가 진행된다.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라이더, 팀, 제작사에 최종 우승 트로피가 전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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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영국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SUV’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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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14 02:1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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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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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CR-V가 품질 면에서 최근 북미 지역의 잇따른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영국의 가장 신뢰도 높은 자동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8217;2014 가장 믿을 수 있는 SUV&#8217;에 선정되며 그 품질을 입증했다. 지난 7월 말, 영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전문지 &#60;Which?(www.which.co.uk)&#62;는 차급 별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신차’를 조사해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4&#215;4/SUV 부문에 선정된 CR-V는 잔 고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CR-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98" alt="GK1674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CR-V.jpg" width="1024" height="598" /></a></p>
<p>혼다 CR-V가 품질 면에서 최근 북미 지역의 잇따른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영국의 가장 신뢰도 높은 자동차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8217;2014 가장 믿을 수 있는 SUV&#8217;에 선정되며 그 품질을 입증했다.</p>
<p>지난 7월 말, 영국의 대표적인 소비자 전문지 &lt;Which?(<a href="http://www.which.co.uk">www.which.co.uk</a>)&gt;는 차급 별로 ‘가장 믿을 수 있는 신차’를 조사해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4&#215;4/SUV 부문에 선정된 CR-V는 잔 고장이 없고, 연 평균 차량 유지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연간 종합 품질 신뢰도 98.5%를 기록하며 ‘믿을 수 있는 혼다 자동차’의 명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이번 조사는 영국의 소비자 전문지 &lt;Which?&gt;가 매년 실시하는 자동차 설문조사로 12개월 이상 차량을 보유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p>
<p>이와 더불어 CR-V는 최근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사커맘, 사커대디를 위한 베스트 SUV’에도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가장 믿을 수 있는 크로스오버/SUV 9종’에도 이름을 올리며 좋은 평가를 이어나가고 있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대표 차량 4종에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8월 한 달간 CR-V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어코드 2.4’, 미니밴 선두주자 ‘오딧세이’, 오프로드 강자 대형 SUV ‘파일럿’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이와 더불어 오딧세이와 CR-V의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2개 차종의 온라인 시승 신청 시 추첨을 통해 혼다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번 이벤트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www.facebook.com/HondaKoreaAutomobile">www.facebook.com/HondaKoreaAutomobile</a>)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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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가족과 함께하는 ‘쿨~’한 여름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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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14 00:2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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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족과 함께하는 8월 한정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혼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에 제격인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불가리의 여행용 5종 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서울 및 부산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의 1박 2일 숙박 이용권(10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가족과-함께하는-쿨한-여름-이벤트-실시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805" alt="[혼다] 가족과 함께하는 쿨~한 여름 이벤트 실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가족과-함께하는-쿨한-여름-이벤트-실시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가족과 함께하는 8월 한정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혼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에 제격인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전시장 방문 고객 전원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불가리의 여행용 5종 키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서울 및 부산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의 1박 2일 숙박 이용권(10명, 조식 포함)을 증정한다.</p>
<p>한편, 혼다코리아는 8월 한 달간 대표 차량 4종에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름 보너스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CR-V 구매 고객은 최대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어코드 2.4와 미니밴 선두주자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프로드 강자 대형 SUV 파일럿은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p>
<p>더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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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모터사이클, 휴가철 맞이 화끈한 여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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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14 01:0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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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혼다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대형 3개 모델과 소형 2개 모델에 대해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B500X와 CBR1000RR, 포르자를 구매하는 고객은 취득세(5%)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CB500X와 FSH125를 구매할 경우 휴가철 장거리 라이딩에 유용한 리어 탑박스(브라켓, 플레이트 등 포함)를 증정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CB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17" alt="[혼다] CB5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CB500X.jpg" width="1024" height="766" /></a></p>
<p>혼다코리아(<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혼다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대형 3개 모델과 소형 2개 모델에 대해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B500X와 CBR1000RR, 포르자를 구매하는 고객은 취득세(5%)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CB500X와 FSH125를 구매할 경우 휴가철 장거리 라이딩에 유용한 리어 탑박스(브라켓, 플레이트 등 포함)를 증정한다.</p>
<p>이와 더불어서 슈퍼커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총 3가지의 혜택을 제공한다. 첫째, 구입 후 제품 불만족 시 7일 이내 환불 받을 수 있는 환불 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둘째, 타사 CUB 차량을 매각하고 슈퍼커브를 새롭게 구매할 시에는 기존 보유 모델의 보상 판매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슈퍼커브를 제휴 카드로 구매할 경우에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p>
<p>이번 프로모션은 8월 한달 간 진행되며, 혼다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혼다 티셔츠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
<p>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www.hondakorea.co.kr</a>)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서비스 대행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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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올 여름 휴가를 위한 휴가비 지원 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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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14 01:3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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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휴가철을 맞아 대표 차종에 대해 ‘여름 보너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4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대표 차량 4종에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 휴가를 앞둔 고객의 휴가비 지원에 일조할 예정이다.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어코드 2.4와 미니밴 선두주자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프로드 강자 대형 SUV 파일럿은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CR-V(4WD)구매 고객은 최대 3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img alt="[혼다]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혼다-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755" /></a></p>
<p>혼다코리아(<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ondakorea.co.kr/" target="_blank">www.hondakorea.co.kr</a></span>, 대표이사 정우영)가 휴가철을 맞아 대표 차종에 대해 ‘여름 보너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4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대표 차량 4종에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름 휴가를 앞둔 고객의 휴가비 지원에 일조할 예정이다.</p>
<p>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어코드 2.4와 미니밴 선두주자 오딧세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프로드 강자 대형 SUV 파일럿은 100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CR-V(4WD)구매 고객은 최대 3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p>
<p>모든 혜택은 8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a href="http://www.hondakorea.co.kr/" target="_blank">www.hondakorea.co.kr</a>)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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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미국서 여름 휴가 장거리 여행을 위한 차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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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l 2014 06:0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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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차량으로 혼다 자동차가 선정되었다. 최근 미국 유명 매체 USA투데이(www.usatoday.com)는 자동차 공간 활용성, 연비, 주행 성능, 디자인 등 여름 휴가 시즌 장거리 여행에 필요한 다방면의 성능을 비교 분석해 총 10종의 차량을 선정했다. 미니밴, SUV, 세단, 스포츠카 등 다양한 차종이 선택 받은 가운데, 혼다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등이 이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9" alt="[혼다] 오딧세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차량으로 혼다 자동차가 선정되었다.</p>
<p>최근 미국 유명 매체 USA투데이(www.usatoday.com)는 자동차 공간 활용성, 연비, 주행 성능, 디자인 등 여름 휴가 시즌 장거리 여행에 필요한 다방면의 성능을 비교 분석해 총 10종의 차량을 선정했다.</p>
<p>미니밴, SUV, 세단, 스포츠카 등 다양한 차종이 선택 받은 가운데, 혼다는 패밀리 미니밴 오딧세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오딧세이는 미니밴 시장에서 디자인이 뛰어나며 장거리 여행을 위한 편의 사양 등 다양한 성능을 갖춘 차로 평가 받았다.</p>
<p>한편, 오딧세이는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에서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동시에 연비 효율성 및 다양한 안전 사양 등을 인정 받아 ‘자랑스러운 아버지(The Proud Father)’를 위한 차량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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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대형 입문용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300R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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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14 03:3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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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기존 CBR250R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300R’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CBR300R은 기존 혼다 CBR250R보다 배기량을 높여 출력과 토크, 가속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파워풀한 성능을 지향하는 동시에 차량 중량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시켜 다루기 쉬운 경량 스포츠 모터사이클을 실현하면서 대형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라이더에게 적합한 모델로 설계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CBR500R 및 CBR1000R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혼다-CBR300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37" alt="[혼다] CBR300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혼다-CBR300R.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기존 CBR250R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300R’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p>
<p>CBR300R은 기존 혼다 CBR250R보다 배기량을 높여 출력과 토크, 가속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파워풀한 성능을 지향하는 동시에 차량 중량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시켜 다루기 쉬운 경량 스포츠 모터사이클을 실현하면서 대형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라이더에게 적합한 모델로 설계되었다.</p>
<p>전체적인 디자인은 CBR500R 및 CBR1000RR 등 상위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반영해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면모를 자랑한다. 날렵한 실루엣과 함께 과감한 풀 페어링이 공격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며, 듀얼 헤드라이트와 대용량 머플러를 탑재해 존재감과 무게감을 더했다.</p>
<p>이와 함께 시트고를 785mm로 낮게 유지하며 시트 앞부분의 형상을 보다 좁게 재구성함으로써 안정감 있는 발 착지성과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한다. 또한 아날로그 타입의 RPM미터와 속도, 주행거리, 연비 등을 알려주는 LCD 타입의 계기반을 통해 주행 시에도 필요한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한다.</p>
<p>CBR300R은 45.3km/l의(60km/h정속주행 Test결과) 연비와 뛰어난 성능 및 경제성까지 더해 소비자들이 대형 모터사이클로 입문하는데 부담을 줄였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BR300R은 향상된 주행 성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CBR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한 모델이다”라며, “컴팩트하고 경량화된 차체와 우수한 퍼포먼스로 대형 모터사이클 입문을 앞둔 라이더에게 최적의 모델로서, CBR300R을 통해 라이딩 기량을 향상시켜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CBR300R은 트리컬러, 렙솔 컬러 2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599만원 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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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가족과 함께 하는 시원한 여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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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14 04:1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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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패밀리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 전 차종을 대상으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ASEAN NCAP (아세안 지역 신차 안전 평가제도) 충돌테스트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혼다 CR-V를 구매할 경우 200만원 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금융 혜택을 받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919" alt="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패밀리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 전 차종을 대상으로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ASEAN NCAP (아세안 지역 신차 안전 평가제도) 충돌테스트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혼다 CR-V를 구매할 경우 200만원 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미국 고속도로 보험협회(IIHS)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을 인정 받은 유일한 미니밴, 오딧세이 구매 시에는 5년 10만km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강인함의 대명사 파일럿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7월 한달 간 혼다 자동차 전시장 내방 및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모든 혜택은 7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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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여름철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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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n 2014 07:5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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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의 “30만km 내구성 1위” 선정을 기념하며 여름철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점검이 필요한 엔진 룸, 배터리, 타이어, 에어컨 등 기본 1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및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나 타이어를 교환할 경우에는 공임비가 무료이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여름철-무상-점검-캠페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83" alt="[혼다] 여름철 무상 점검 캠페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여름철-무상-점검-캠페인.jpg" width="600" height="79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의 “30만km 내구성 1위” 선정을 기념하며 여름철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점검이 필요한 엔진 룸, 배터리, 타이어, 에어컨 등 기본 10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점검 및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터리나 타이어를 교환할 경우에는 공임비가 무료이다.</p>
<p>또한 엔진오일 세트 교환 시에는 오일첨가제 패키지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추가로 에어컨 필터 교환 시 에어컨 클리닝 제품 20%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오일, 스파크 플러그, 미션오일 교환 시에 공임의 20%를 할인해준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p>
<p>본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점에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혼다 어코드는 최근 미국 소비재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에서 미국 내 3,000만대 이상의 차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만 마일(약 32만 km)을 달리고도 거뜬한 자동차 중 1위를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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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을 말해봐’혼다 자동차 MBC 일일드라마에 차량 협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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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n 2014 23:5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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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강인한 매력의 대형 SUV ‘파일럿’, 스포츠 모터사이클 등 자사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극중 여주인공의 키다리 아저씨로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 갈 남주인공 기태영(강진희 역)의 차는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이다. 파일럿은 선이 굵은 강인한 외관에도 부드럽고 섬세한 주행 성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MBC-일일드라마-소원을-말해봐-차량-협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96" alt="[혼다]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차량 협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MBC-일일드라마-소원을-말해봐-차량-협찬.jpg" width="1024" height="79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 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강인한 매력의 대형 SUV ‘파일럿’, 스포츠 모터사이클 등 자사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p>
<p>극중 여주인공의 키다리 아저씨로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 갈 남주인공 기태영(강진희 역)의 차는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이다. 파일럿은 선이 굵은 강인한 외관에도 부드럽고 섬세한 주행 성능을 갖춰 온·오프로드에 모두 알맞은 차로, 승승장구의 아이콘이 되는 주인공 성격에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파일럿은 MBC 휴먼 법정 드라마 ‘개과천선’에서도 김명민(김석주 역)의 차로 등장해 캐릭터에 걸맞은 개성을 뽐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드라마 스토리 전개의 중심이 되는 CE그룹의 차로는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인 ‘어코드’가 등장하며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남편의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쉐프로 성공하는 여주인공 오지은(한소원 역)에게는 혼다의 컴팩트 세단 ‘시빅’이 낙점됐다. 시빅만의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이 여주인공의 캐릭터와 맞아 떨어지며 극의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p>
<p>이외에 혼다의 멀티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은 연준석(송석현 역)의 젊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모델들이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함께 보다 다채로운 스토리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 자동차를 비롯한 모터사이클 등 다양한 차종을 드라마에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량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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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최고의 머슬 크루저 ‘골드윙 F6C’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1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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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un 2014 09:1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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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모터사이클의 제왕’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골드윙 시리즈의 완성작이자 머슬 크루저로 탄생한 ‘골드윙 F6C’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골드윙 F6C는 혼다의 플래그십 모델인 골드윙의 DNA를 계승하여 골드윙 고유의 주행 성능은 유지하면서 저중량, 저중심 설계를 통해 경쾌한 핸들링과 승차감을 대폭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한 강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머슬 크루저로 재탄생 했다. 골드윙 F6C는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골드윙-F6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41" alt="[혼다] 골드윙 F6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혼다-골드윙-F6C.jpg" width="1024" height="72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모터사이클의 제왕’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골드윙 시리즈의 완성작이자 머슬 크루저로 탄생한 ‘골드윙 F6C’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p>
<p>골드윙 F6C는 혼다의 플래그십 모델인 골드윙의 DNA를 계승하여 골드윙 고유의 주행 성능은 유지하면서 저중량, 저중심 설계를 통해 경쾌한 핸들링과 승차감을 대폭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한 강인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머슬 크루저로 재탄생 했다.</p>
<p>골드윙 F6C는 최고의 정숙성과 신뢰성을 자랑하는 골드윙 정통의 1,832cm3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해 부드러운 출력과 뛰어난 가속 성능을 실현했다. 735mm의 낮은 시트고와 함께 스텝의 위치는 F6B에 비해 15mm 높여 더욱 안정적인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한다. 핸들은 시트 쪽으로 38mm 정도 긴 타입을 적용해 방향 전환이 한층 수월하다. 또한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해 차체의 경량화를 달성하면서 저속 영역에서부터 파워풀한 감각을 제공한다.</p>
<p>전면 헤드라이트에는 LED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브레이크 듀얼 디스크에 ABS(Anti-lock Braking System)를 장착해 급제동시에도 안정감을 유지했다. 이와 함께 차선 변경이나 좌/우회전 종료 후 센서 인식에 의해 자동으로 방향 지시등이 꺼지는 자동 방향 지시등 캔슬러 시스템을 적용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F6C는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투어러로 인정받아 온 골드윙 시리즈를 완성시키는 색다른 매력의 크루저 모델이다”라고 설명하며, “F6C를 통해 골드윙 시리즈의 전통과 품질의 신뢰성은 물론 라이딩의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탑 엔드 머슬 크루저의 매력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p>
<p>골드윙 F6C는 블랙 한 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490만원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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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자동차, 연이은 해외 우수평으로 제품력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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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14 03:0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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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을 동시에 인정 받고 있다. 최근 미국 유명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는 연비 문제로 인한 엔진 성능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 테스트를 거쳐 각 차급 별 연비 및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 시간) 성능이 우수한 모델을 선정했다. 컴팩트카, 해치백, 스포츠카, 미니밴 등 총 12개 차급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9" alt="[혼다] 오딧세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 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이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와 제품력을 동시에 인정 받고 있다.</p>
<p>최근 미국 유명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는 연비 문제로 인한 엔진 성능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 테스트를 거쳐 각 차급 별 연비 및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의 도달 시간) 성능이 우수한 모델을 선정했다. 컴팩트카, 해치백, 스포츠카, 미니밴 등 총 12개 차급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며, 미니밴 부문에서는 혼다 오딧세이가 최고의 연비(21mpg) 및 최고 제로백 성능(8.4초)을 달성해 1위로 올라섰다.</p>
<p>더불어 컨슈머리포트에서 ‘최고와 최악의 연비’를 주제로 자체 리얼-월드 테스트(real-world test)를 진행한 결과에서도 혼다 오딧세이가 미니밴 부문에서 최고 연비(21mpg) 차량으로 선정되었다.</p>
<p>오딧세이는 패밀리카로서의 명성에 걸맞게 ‘아빠들의 드림카’ 중 하나로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에서는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가족을 배려한 섬세한 기능을 갖춘 총 10종의 차량을 선정했다. 5인승 이상, 충돌테스트에서의 높은 점수, 가족 친화적인 사양을 겸비 했는지 여부를 중심으로 평가했으며, 연비 효율성/다양한 안전 사양 등을 인정 받아 혼다 오딧세이가 ‘자랑스러운 아버지(The Proud Father)’를 위한 차량으로 선정되었다.</p>
<p>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SUV인 CR-V도 글로벌 SUV 시장에서 꾸준한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CR-V는 우수한 실용성과 연비,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춘 차량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어 애드먼즈닷컴(www.edmunds.com)이 추천한 SUV 차량 중 ‘가장 확실한 선택의 차량(The Obvious Choice)’으로 선택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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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CR-V 수입 SUV 판매 1위 기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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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un 2014 02:3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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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SUV CR-V의 북미 SUV 판매 2년 연속 1위와 국내 수입 SUV 누적판매 1위를 기념하며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 CR-V는 지난해 북미 시장 SUV 부문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러브 콜을 받은 데 이어,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누적판매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혼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CR-V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919" alt="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베스트셀링 SUV CR-V의 북미 SUV 판매 2년 연속 1위와 국내 수입 SUV 누적판매 1위를 기념하며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혼다 CR-V는 지난해 북미 시장 SUV 부문에서 2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러브 콜을 받은 데 이어, 국내 수입 SUV 시장에서 누적판매 1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p>
<p>혼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CR-V 구매 시에 36개월 무이자 금융(선수금 50% 조건) 프로모션과 100만원 할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6월 한달 간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이 오프로드의 강자 대형 SUV 파일럿을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모든 혜택은 6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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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미들급 멀티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650F’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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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14 12:4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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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CBR650F’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BR650F는 차세대 미들급 멀티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컨셉 아래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자유로움을 겸비한 미들급 멀티-퍼포스 모터사이클로 탄생했다. 직렬 4기통 엔진의 경쾌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 대비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컴팩트한 레이아웃과 차체 중심에 가까운 라이딩 포지션은 라이더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CBR65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37" alt="[혼다] CBR65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CBR650F.jpg" width="1024" height="66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인 ‘CBR650F’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p>
<p>CBR650F는 차세대 미들급 멀티 스트리트 파이터라는 컨셉 아래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자유로움을 겸비한 미들급 멀티-퍼포스 모터사이클로 탄생했다. 직렬 4기통 엔진의 경쾌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 대비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p>
<p>컴팩트한 레이아웃과 차체 중심에 가까운 라이딩 포지션은 라이더와 모터사이클의 일체감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도심 주행이 가능하다. 더불어 우수한 저, 중속 영역대의 토크는 스포츠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주행을 실현했다.</p>
<p>CBR650F는 전체적으로 컴팩트하면서도 근육질의 스포티함을 살려 스포츠 모터사이클로서의 정체성을 갖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어퍼 카울의 전면 디자인은 공격적이면서도 위엄 있는 이미지를 강조하며, 전면의 빌트-인 LED포지션 라이트와 테일램프의 LED라이트는 야간에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CBR650F는 스트리트 파이터처럼 강력하지만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고 경쟁 차종과 차별화 되는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모터사이클에 입문하는 엔트리 층에서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폭넓은 고객층 모두를 만족시키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CBR650F는 트리컬러 1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150만원 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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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년 가장 HOT한 컨셉트 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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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14 14:2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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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p>
<p><strong>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 (Cadillac Elmiraj Concept)</strong></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83" alt="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 width="1024" height="583" /></a></p>
<p>2-도어 쿠페로 아마도 지금까지의 캐딜락 컨셉트 모델 중 가장 멋진 모델일 듯하다. 대시에서 액슬까지 긴 프로파일, 캐딜락 시그니처가 퍼포먼스에 기반을 둔 형태를 부각시켜준다. 긴 휠베이스와 깔끔한 보디 슬라이드는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퍼포먼스는 V8 4.5리터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얹혀 최대출력 500마력(hp)을 내뿜는다. 이 엔진은 기본적으로 현행 캐딜락 트윈터보 V6 유닛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V8 엔진의 퍼포먼스 포맷을 확장한 것. 캐딜락은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유러피언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방침이다.</p>
<p><strong>혼다 FCEV 컨셉트 (Honda FCEV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7" alt="gal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 width="1024" height="348"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혼다의 차세대 퓨어-셀 자동차이다. 미국에서 2015년 론칭을 예상하고 있다. 유럽은 그 다음. 지난해 로스엔젤레스 국제 모터쇼(LAIAS)에서 처음 데뷔를 했다. 최상의 곡선과 울트라-다이내믹 보디를 자랑한다. 또한, 새로운 파워트레인 패키지 효율성 덕분에 어른 5명이 탈 수 있는 넓은 공간도 특징이다.</p>
<p><strong>인피니티 Q50  오루즈 컨셉트 (Infiniti Q50 Eau Rouge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12" alt="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벨기에의 유명한 스파-프랑코챔프스 레이스 서킷의 한 코너에서 이름을 따왔다.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디자인 요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가 닛산의 파트너십인 포뮬러원 레이싱과 인피니티의 레드불 팀에서 영향을 받았다. 미래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모델들은 모두 Q50 디자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퍼포먼스는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strong>기아 GT4 스팅거 컨셉트 (Kia GT4 Stinger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0" alt="Kia-GT4-Sting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 width="1024" height="657" /></a></p>
<p>지금까지의 기아차 중 가장 매력적인 컨셉트 모델이다. GT4 스팅거는 피렐리 월드 챌린지 레이싱 시리즈에서의 성공이 많은 영감이 되었다. 이 2-도어 컨셉트 모델은 디자인과 퍼포먼스에서 완벽하게 새로운 벤치마크가 된다. 엔진은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직분사(T-GDI) 4기통 유닛을 얹는다. 최대출력은 315마력을 뿜어낸다.</p>
<p><strong>렉서스 LF-NX 컨셉트 (Lexus LF-NX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8" alt="h-LF-N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 width="1024" height="443" /></a></p>
<p>하이-엔드 자동차 메이커로써 꽤나 짙은 성격의 컨셉트 모델을 만들어냈다. 크로스오버 모델로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요소를 가졌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처음 공개되었다.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의 버전으로 SUV 퍼포먼스를 위한 새로운 버전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된다. 혁신적인 L-finesse 디자인 언어가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반영된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컨셉트 S-클래스 쿠페 (Mercedes-Benz Concept S-class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6" alt="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 width="1024" height="574" /></a></p>
<p>이 모델은 벤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곧 생산될 모델들은 이미 몇 가지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다. 알루미늄 V8 4.6리터 엔진 유닛을 얹으며 최대출력 449마력에 516lb-ft의 최고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매직보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이 핸들링을 향상시킨다. 늘어난 보닛, 윈드스웹 루프라인, 그리고 필러가 없는 클래식 프로파일이 외관상 특징이다.</p>
<p><strong>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 (Nissan Sport Sedan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2" alt="sports-sedan_6-lar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오토위크 매거진을 통해 2014년 베스트 컨셉트카로 선정된 이 모델은 4도어 5인승 구조임에도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21인치 알루미늄 알로이 휠에 더불어, 플로팅 루프, V-모션 프론트 엔드, 그리고 라키쉬 부메랑 모양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다음 세대 닛산 디자인의 힌트가 된다.</p>
<p><strong>토요타 FT-1 컨셉트 (Toyota FT-1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토요타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글로벌 디자인 전략으로 ‘스피리추얼 페이스 카’로 소개됐다. 그란투리스모 게임 월드에서 칼티 디자인 리서치(Calty Design Research)와 함께 공동개발 했다. 지금까지 오래동안 사랑받아 왔던 토요타의 전통적인 모델 2000GT, 셀리카, 슈프라, 그리고 가장 깊게 FT-86의 영향을 받았다.</p>
<p><strong>볼보 XC 컨셉트 쿠페 (Volvo XC Concept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1" alt="large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 width="1024" height="424" /></a></p>
<p>NAIAS(북미오토쇼)에서 디자인 어워드상을 받았다.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으며 2-도어 4인승 모델이다. 얼마전 소개된 볼보 컨셉트 쿠페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거대한 21인치 휠에 강조된 휠아치와 보다 높은 루프라인이 느낌을 달리한다.</p>
<p>위 모델 중 캐딜락 엘미라지, 기아차 GT4 스팅거는 오는 부산모터쇼에서 볼 수 있는 모델이다. 이외 부산모터쇼에서 출품되는 볼만한 컨셉트 모델은 쉐보레 범블비 컨셉트, 르노삼성 이니셜 파리, 현대차 인트라도, 재규어 C-X17, 폭스바겐 크로스블루 컨셉트 모델 등이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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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차세대 프리미엄 투어러 ‘CTX130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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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14 14:2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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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투어러 모델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투어러 ‘CTX13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CTX(Comfort Technology Experience) 시리즈는 혼다의 독창적인 모터사이클 컨셉으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실현한 혼다의 우수한 기술을 강조한다. CTX1300은 기존 CTX700에서 이어지는 혼다의 투어러 라인업 상위 모델로서 뛰어난 주행성능과 라이더 중심의 편의성을 자랑하며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경제성까지 겸비했다. CTX1300은 수냉식 V형 4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CTX1300_블랙-메탈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881" alt="[혼다] CTX1300_블랙 메탈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CTX1300_블랙-메탈릭.jpg" width="1024" height="63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투어러 모델의 라인업을 완성하는 차세대 프리미엄 투어러 ‘CTX130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p>
<p>CTX(Comfort Technology Experience) 시리즈는 혼다의 독창적인 모터사이클 컨셉으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실현한 혼다의 우수한 기술을 강조한다. CTX1300은 기존 CTX700에서 이어지는 혼다의 투어러 라인업 상위 모델로서 뛰어난 주행성능과 라이더 중심의 편의성을 자랑하며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경제성까지 겸비했다.</p>
<p>CTX1300은 수냉식 V형 4기통 1,261cc 엔진을 탑재해 저중속 영역의 토크를 증가시키고 장거리 운행 시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또한 후륜의 휠 스핀을 방지하는 TCS(Traction Control System)와 C-ABS(Combined Antilock Braking System)가 탑재되어 주행 시는 물론 급제동 시에도 안정감을 유지했다. 이와 함께 차선 변경이나 좌/우회전 종료 후 센서 인식에 의해 자동으로 방향 지시등이 꺼지는 자동 방향지시등 캔슬러 시스템을 개발해 적용했다.</p>
<p>CTX1300은 다양한 편의 사양을 통해 라이더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오디오를 장착하여 디지털 음향 제품(오디오, 스마트폰, 헤드셋 등)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시트 하단에 19.5L의 연료 탱크를 배치하면서도 735mm의 낮은 시트고로 넓고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제공한다. 또한 35L 용량의 패니어 케이스를 양쪽에 장착하고 감각적인 투톤 디자인으로 마무리해 개성을 살렸다.</p>
<p>더불어 헤드라이트, 방향지시등 및 테일램프에 LED라이트를 채용함으로써 시인성과 모던한 스타일을 동시에 실현했다. 중앙 집중형 모노-TFT LCD 패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듀얼-미터로 구성된 계기반은 라이더에게 보다 쉽고 정확하게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 CTX1300은 차세대 프리미엄 투어러로써 2,000만원 초반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성능과 다양한 편의 사양까지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하며, “스포츠 모던한 젊은 감각과 성숙미를 느끼고자 하는 라이더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가의 투어러 모델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도 CTX1300을 통해 프리미엄 투어러에 대한 가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CTX1300은 펄 화이트, 블랙 메탈릭 2가지 색상으로 마련되었으며, 가격은 2,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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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CR-V, 글로벌 테스트서 안전성, 신뢰도 최고 수준 획득</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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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14 09:0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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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인 ‘CR-V’가 각종 글로벌 테스트에서 안전성, 신뢰도 등의 품질 평가 부문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최근 아세안 지역 신차 안전 평가 제도인 ‘ASEAN NCAP(The New Car Assessment Program for Southeast Asian Countries)’에서 지난 2013년 10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혼다 CR-V 등 총 11개 차종에 대한 3단계 평가(Phase III)를 진행했다. 그 결과 주요 충돌테스트 항목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919" alt="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인 ‘CR-V’가 각종 글로벌 테스트에서 안전성, 신뢰도 등의 품질 평가 부문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p>
<p>최근 아세안 지역 신차 안전 평가 제도인 ‘ASEAN NCAP(The New Car Assessment Program for Southeast Asian Countries)’에서 지난 2013년 10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혼다 CR-V 등 총 11개 차종에 대한 3단계 평가(Phase III)를 진행했다.</p>
<p>그 결과 주요 충돌테스트 항목인 성인 보호, 유아 보호 부문에서 혼다 CR-V가 각각 15.46점(16점 만점), 86%의 점수로 최고 등급인 5 Star를 수상해 뛰어난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전자식 주행 안전 제어장치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가 탑재되지 않은 트림에서는 성인 보호 부문 5점 만점 중 4점을 획득했다.</p>
<p>ASEAN NCAP는 아세안 지역에서의 차량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소비자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전 세계 NCAP 조직 중 하나로, 성인 보호(AOP, Adult Occupant Protection), 유아 보호(COP, Child Occupant Protection) 항목을 기준으로 전면 오프셋 충돌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2013년 9월부터는 4 Star 이상 획득 차종에 대해 AOP 통과 전제 조건으로 측면 충돌 테스트를 도입했다.</p>
<p>이와 더불어 지난 13일에는 미국 전문 시장조사기관 ‘J.D파워(autos.jdpower.com)’가 선정한 ‘가장 믿을만한 크로스오버 및 SUV’에서 혼다의 CR-V가 9개 차종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 대상 차량은 역사적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 받은 차종 및 수년간 수집된 소비자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간효율성 및 오프로드 성능이 탁월한 CR-V 등 SUV와 크로스오버 모델 총 9개 차종이 선택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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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제 9회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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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14 10: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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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7일, 혼다의 최고 테크니션을 선발하는 ‘제 9회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Service Skill Cont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혼다의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어 왔으며, 자동차 AS를 담당하는 전국 서비스센터의 기술진들이 경쟁을 통해 뛰어난 정비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를 배양함으로써 혼다의 압도적인 고객만족 수준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대회는 △기술 부문 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제-9회-서비스-스킬-경진대회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81" alt="[혼다] 제 9회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제-9회-서비스-스킬-경진대회_1.jpg" width="600" height="400" /></a></p>
<p>혼다코리아 (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지난 17일, 혼다의 최고 테크니션을 선발하는 ‘제 9회 혼다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Service Skill Contes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혼다의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어 왔으며, 자동차 AS를 담당하는 전국 서비스센터의 기술진들이 경쟁을 통해 뛰어난 정비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를 배양함으로써 혼다의 압도적인 고객만족 수준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p>
<p>대회는 △기술 부문 개인 및 단체전 △부품 부문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er) 부문 등의 서비스분야에서 실시되었다.</p>
<p>이번 대회에는 혼다 전국 딜러에서 선발 된 40 여명의 테크니션이 참가하여 치열한 기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기술 부문(개인 및 단체)에 혼다 AHNHO 모터스, 부품 부문 혼다 ILJIN 모터스, 서비스 어드바이저(S/A)부문 혼다 VISION 모터스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혼다의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는 혼다만의 독자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라며,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서비스 스킬 경진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브랜드 파워 1위, CS No.1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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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럭셔리 스쿠터 ‘All New PCX’ 전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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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14 02:4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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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All New PC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1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럭셔리 스쿠터이다. 기존 125cc 클래스와는 차별화되는 높은 가치를 지닌 스쿠터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PCX는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125cc 엔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All-New-PCX-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24" alt="[혼다] All New PCX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혼다-All-New-PCX-출시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All New PCX’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p>
<p>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1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차세대 럭셔리 스쿠터이다. 기존 125cc 클래스와는 차별화되는 높은 가치를 지닌 스쿠터로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PCX는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125cc 엔진을 탑재하고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인54.1km/ℓ를 자랑한다.</p>
<p>이번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All New PCX’는 기존 모델의 기동성과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은 물론, 스타일과 편의 사양, 그리고 주행 성능 면에서 대폭 업그레이드했다.</p>
<p>외관 디자인은 편리성과 역동성을 갖춘 PCX만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고급스러워졌다. 전면 및 후면부의 디자인은 기존의 곡선형에서 보다 공격적인 직선형으로 바뀌며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더욱 커진 헤드라이트와 테일 램프에는 LED램프를 적용해 볼륨감 있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재탄생했다.</p>
<p>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한 것도 눈에 띄는 변화이다. 중앙 계기반은 LCD화면을 채택해 더욱 또렷하게 시간, 주행거리, 평균 연비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시트 하단의 넓은 수납 공간과 이너 박스(Inner Box)의 용량 증가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운전편의를 위한 스마트 폰 등 기기 충전이 가능한 AC 소켓도 장착했다.</p>
<p>All New PCX 는 우수한 저중속 영역의 출력과 토크는 유지하면서도 친환경에 맞춰 진화했다. 한층 진화한 차세대 스쿠터용 엔진 eSP(enhanced Smart Power)[1]를 탑재해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졌다. 배터리 사이즈는 기존 6Ah에서 7.5Ah로 변경되었고, 연료 탱크 용량도 8.0ℓ 로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기존과 동일하게 연료 탱크를 아래쪽에 배치해 무게중심을 낮춤과 동시에 14인치 휠베이스 적용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주행감을 제공한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PCX는 모터사이클의 비즈니스, 펀, 레저의 영역 모두를 만족시키는 유일무이한 모델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All New PCX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직접 경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All New PCX는 화이트, 블랙, 브론즈메탈릭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95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 및 소형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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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모터사이클, 한국시장 진출 12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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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14 05:3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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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한국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 12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판매실적 1만대 돌파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혼다코리아는 5월 한달 간 대형 모터사이클 (125cc 초과) 구매 및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2명)을 증정한다. 또한 소형 모터사이클 (125cc 이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2명)을 제공한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89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슈퍼커브_정측면_베이지.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90" alt="[혼다] 슈퍼커브_정측면_베이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슈퍼커브_정측면_베이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class="wp-caption-text">혼다 슈퍼커브</p></div>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한국 모터사이클 시장 진출 12주년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최근 판매실적 1만대 돌파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혼다코리아는 5월 한달 간 대형 모터사이클 (125cc 초과) 구매 및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2명)을 증정한다. 또한 소형 모터사이클 (125cc 이하)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2명)을 제공한다.</p>
<p>또한 혼다 모터사이클 전체 모델을 대상으로 기본 점검 서비스와 순정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비 서비스 캠페인도 진행한다. 대형 모터사이클은 오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소형모델은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대형 모델에 한정해 서비스 10% 할인권도 증정한다.</p>
<p>이외에도 차세대 대형 스쿠터 ‘포르자’ 또는 혼다의 대표 비즈니스용 모터사이클인 ‘슈퍼커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제휴 카드(국민, 현대, 삼성)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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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어코드 “내구성 1위” 선정 기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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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14 01:3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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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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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의 “내구성 1위” 선정을 기념하며 5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는 30만km라는 오랜 시간을 이겨내고도 끄떡없는 튼튼하고 경제적인 차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최근 미국 최대 소비재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미국 내 3000만대 이상의 차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혼다 어코드가 ‘20만 마일(약 32만 km)을 달리고도 거뜬한 자동차’ 중 1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6"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의 “내구성 1위” 선정을 기념하며 5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혼다 어코드는 30만km라는 오랜 시간을 이겨내고도 끄떡없는 튼튼하고 경제적인 차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최근 미국 최대 소비재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미국 내 3000만대 이상의 차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혼다 어코드가 ‘20만 마일(약 32만 km)을 달리고도 거뜬한 자동차’ 중 1위를 차지했다.</p>
<p>혼다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어코드 3.5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00만원의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중형 SUV의 절대강자인 CR-V 구매 시에는 36개월 무이자 금융(선수금 50% 조건) 프로모션과 100만원 할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p>
<p>모든 혜택은 5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919" alt="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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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더욱 강력해진 ‘All New PCX’ 예약 발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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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pr 2014 05:4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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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All New PC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예약 발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1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PCX는 기존 125cc 스쿠터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모델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는 모델이다.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125cc 엔진을 탑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All-New-PC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44" alt="[혼다] All New PC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All-New-PCX.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온 ‘All New PC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예약 발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p>
<p>2010년 국내 출시 이후 1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PCX는 기존 125cc 스쿠터와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모델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는 모델이다. 친환경 기술을 실현하는 125cc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연비(54.1km/l)를 자랑하며 동급 세계 최초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한 차세대 스쿠터이다.</p>
<p>이번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All New PCX는 기존 모델의 기동성과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은 물론, 주행 성능과 편의 사양 면에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p>
<p>외관 디자인은 편리성과 역동성을 갖춘 PCX만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고급감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했다. 전면 및 후면부의 디자인은 기존의 라운드형에서 보다 공격적인 직선형으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더욱 커진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에는 LED 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볼륨감있는 스타일로 재탄생했다.</p>
<p>럭셔리 스쿠터의 대명사인만큼 다양한 편의사양도 추가하였다. 고급감과 시인성을 향상시킨 중앙 계기반은 LCD화면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 (시간, 주행거리, 평균 연비 등)를 제공한다. 또한 시트 하단의 넓은 수납 공간과 스마트 폰 등 기기 충전이 가능한 AC 소켓의 장착으로 운전 편의를 극대화했다.</p>
<p>All New PCX 는 한층 진화한 차세대 스쿠터용 엔진 eSP(enhanced Smart Power)[1]를 탑재했다. 또한 우수한 토크의 초중반 가속력과 14인치의 휠베이스는 안정적인 주행을 선사한다. 더불어 배터리 사이즈는 기존 6Ah에서 7.5Ah로 변경되었고, 연료 탱크 용량도 8.0L로 늘어나면서 전반적인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p>
<p>혼다코리아는 All New PCX의 본격적인 발매에 앞서 5월1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All New PCX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일교환이 2회 가능한 교환권을 증정한다.</p>
<p>All New PCX는 화이트, 블랙, 브론즈메탈릭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95만원(부가세 포함)이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 및 소형 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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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오딧세이, ‘적재공간, 연비 가장 훌륭한 미니밴’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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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14 01:5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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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적재공간과 연비가 가장 훌륭한 미니밴’으로 혼다의 오딧세이를 선정했다. 이번 조사는 컨슈머리포트가 연비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좋은 연비와 여유로운 적재공간 모두를 갖춘 차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됐다. [혼다] 오딧세이_적재공간_2미니밴, 소형SUV, 중대형SUV, 해치백과 왜건 부문 총 4개 차급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혼다 오딧세이가 동급 미니밴 중 최고의 연비(EX-L 트림 기준 약 8.9km/l)와 적재공간(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9" alt="[혼다] 오딧세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오딧세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적재공간과 연비가 가장 훌륭한 미니밴’으로 혼다의 오딧세이를 선정했다.</p>
<p>이번 조사는 컨슈머리포트가 연비 문제로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해 좋은 연비와 여유로운 적재공간 모두를 갖춘 차를 선별하기 위해 시행됐다.</p>
[혼다] 오딧세이_적재공간_2미니밴, 소형SUV, 중대형SUV, 해치백과 왜건 부문 총 4개 차급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으며, 혼다 오딧세이가 동급 미니밴 중 최고의 연비(EX-L 트림 기준 약 8.9km/l)와 적재공간(약 2,636L)을 자랑하며 1위를 차지했다.</p>
<p>혼다의 월드 베스트셀링 미니밴 오딧세이는 승차 인원과 용도에 맞춰 시트 베리에이션이 가능해 2인승에서 8인승까지 승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단 한번의 조작으로 3열 시트를 폴딩시키면 최대 2,636L의 적재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p>
<p>이번에 컨슈머리포트가 선별한 차들은 각 차급별로 정한 기준치 이상의 복합 연비와 적재공간을 갖춘 모델로 한정했다. 혼다는 오딧세이 외에 소형SUV 부문에도 CR-V가 이름을 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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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혼다 모터사이클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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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10:4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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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과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투어러 ‘골드윙 F6B’를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전시관에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나흘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영상기술과 전문 사진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시회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OPI)가 주최하며, 파나소닉을 포함한 141개 업체의 3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참관객 수 약 9만 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_CBR1000RR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72" alt="[혼다]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_CBR1000RR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_CBR1000RR_3.jpg" width="1024" height="758"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과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투어러 ‘골드윙 F6B’를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전시관에 4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나흘간 전시한다고 밝혔다.</p>
<p>‘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영상기술과 전문 사진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 전시회로,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OPI)가 주최하며, 파나소닉을 포함한 141개 업체의 3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참관객 수 약 9만 명 규모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p>
<p>혼다 CBR1000RR 모델은 행사가 개최되는 동안 파나소닉 전시관 내 스튜디오 존에서 전시된다. 이와 더불어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하는 포토 타임을 제공해 보다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파나소닉 제품 및 혼다 모터사이클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p>
<p>골드윙 F6B는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의 벤로코리아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벤로코리아는 카메라 삼각대 및 헤드 전문 생산 업체로 다량의 특허기술을 보유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이번 전시 협찬을 통해 파나소닉 및 벤로코리아의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혼다 모터사이클만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감성이 어우러져 참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CBR1000RR은 출시 23주년을 맞이한 모델로, 10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계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컴팩트형 수냉식 DOHC 4 기통 엔진을 채택하여 경량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짧은 스트로크의 스포티한 주행을 제공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이 강점이다.</p>
<p>골드윙F6B는 혼다의 프래그십 모터사이클인 골드윙의 전통성을 이어받아 최고의 품질과 신뢰성을 자랑하며, 경쾌한 주행 성능으로 도로 위의 즐거운 라이딩을 추구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특히, 골드윙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시에 35kg 가량의 차체 무게 경량화를 실현하여 더욱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재탄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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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중국 시장 겨냥한 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베이징 모터쇼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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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10:3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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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베이징 모터쇼 출품작 라인업이 공개됐다. 혼다는 이번 모터쇼에서 2개의 새로운 컨셉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새 모델도 선보인다. 혼다는 광저우 혼다, 둥펑 혼다와 함께 중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컨셉트 모델(사진)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둥펑 혼다의 컨셉트 &#8216;All-new Spirior&#8217;도 세계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광저우 혼다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베이징-모터쇼-공개_월드-프리미어-컨셉트-스케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59" alt="[혼다] 베이징 모터쇼 공개_월드 프리미어 컨셉트 스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베이징-모터쇼-공개_월드-프리미어-컨셉트-스케치.jpg" width="1024" height="638" /></a><br />
혼다의 베이징 모터쇼 출품작 라인업이 공개됐다. 혼다는 이번 모터쇼에서 2개의 새로운 컨셉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새 모델도 선보인다.</p>
<p>혼다는 광저우 혼다, 둥펑 혼다와 함께 중국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컨셉트 모델(사진)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둥펑 혼다의 컨셉트 &#8216;All-new Spirior&#8217;도 세계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광저우 혼다가 판매할 예정인 새로운 중형 SUV와 3세대 피트가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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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뉴욕 국제 오토쇼서 신형 피트, 차세대 아시모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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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10:1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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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스몰(small)’을 주제로 작고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혼다는 이달 중순 미국에서 판매에 돌입할 대표 소형 모델 ‘2015 피트’의 전 색상 스펙트럼을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한다. 2015 피트는 동급 최고의 적재공간과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우수한 연비,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어 소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형차로서는 드물게 후방 카메라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2015-피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46" alt="2015 Honda Fi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2015-피트.jpg" width="800" height="533" /></a></p>
<p>혼다가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스몰(small)’을 주제로 작고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혼다는 이달 중순 미국에서 판매에 돌입할 대표 소형 모델 ‘2015 피트’의 전 색상 스펙트럼을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한다.</p>
<p>2015 피트는 동급 최고의 적재공간과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우수한 연비,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어 소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형차로서는 드물게 후방 카메라가 탑재되어 안전성을 높였고, 혼다의 차세대 친환경 엔진 기술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를 적용해 보다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으로 출력과 연비 효율을 업그레이드 했다.</p>
<p>2015 피트의 공식 출시와 더불어 피트의 라인업을 이을 새로운 컴팩트 SUV 대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혼다는 이 모델을 올 하반기에 본격 출시하면서 컴팩트카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18747" style="width: 5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휴머노이드-로봇-아시모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747" alt="아시모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휴머노이드-로봇-아시모_1.jpg" width="580" height="515" /></a><p class="wp-caption-text">아시모 1</p></div>
<p>이와 함께 차세대 로봇 아시모를 공개하는 특별 시연회도 진행한다. 혼다가 14년간 이어온 로봇 연구의 결정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ASIMO, Advanced Step in Innovative Mobility)가 한층 업그레이된 모습으로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실시간으로 시연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1874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휴머노이드-로봇-아시모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748" alt="아시모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휴머노이드-로봇-아시모_2.jpg" width="800" height="753" /></a><p class="wp-caption-text">아시모 2</p></div>
<p>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아시모는 손과 발의 활동성 및 균형 감각이 크게 향상되어 일본어와 영어로 수화가 가능하고, 계단 오르기, 뛰기 등이 자유로워지는 등 인간의 움직임과 가장 가깝게 발전했다.</p>
<p>혼다의 아시모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진보한 2족 보행 로봇으로, 2000년에 첫 버전을 선보인 이후로 14년 동안 진화와 발전을 거듭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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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 오딧세이 ‘가족 여행 위한 최적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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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09:0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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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의 대표 세단 어코드와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가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로 선정되었다. 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현지 시간 기준 16일,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Best 10’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가족 단위로 장거리 여행 시 적합한 차를 선별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전문 평가단에 의해 차종 별 도로 주행 테스트, 공식 충돌 테스트, 공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All-New-오딧세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52" alt="[혼다] All New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All-New-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636" /></a></p>
<p>혼다의 대표 세단 어코드와 월드 베스트 셀링 미니밴 오딧세이가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로 선정되었다.</p>
<p>미국 소비자 월간지 컨슈머리포트(www.consumerreports.org)가 현지 시간 기준 16일,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Best 10’을 발표했다.</p>
<p>이번 평가는 가족 단위로 장거리 여행 시 적합한 차를 선별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전문 평가단에 의해 차종 별 도로 주행 테스트, 공식 충돌 테스트, 공간 활용성 등 신뢰도를 반영할 수 있는 총체적인 부분을 평가했다. 소형 SUV부터 럭셔리 세단에 이르는 다양한 차종을 평가한 결과, 편리성/정숙성/주행 성능/승차, 적재공간/연비 효율성 등에서 최고점을 받은 10개 모델을 선정했다.</p>
<p>이 가운데 선정된 혼다 어코드는 편안한 핸들링과 여유롭고 편안한 승차공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경차 모델에 준하는 뛰어난 연비 효율을 갖춘 것도 선정 이유로 꼽았다.</p>
<p>혼다 오딧세이는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인해 안전성이 보장됨과 동시에 8인승다운 넓은 공간, 2열 시트에 최대 3개의 카시트를 설치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자녀가 있는 가정에 가장 안성맞춤인 차로 평가 되었다. 더불어 동급 최고의 연비(8.9km/l), 세단과 유사한 부드러운 주행감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p>
<p>한편, 이번 컨슈머리포트의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차 Best 10’에는 혼다 어코드, 오딧세이와 함께 도요타, 포드, 크라이슬러 등 총 7개 브랜드, 10개 차종이 선정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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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어코드, 2년 연속 ‘올스타’ 모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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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14 15:2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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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 어코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오토모바일 매거진’이 발표한 &#8216;올스타&#8217;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어코드는 오토모바일이 선정한 ‘올스타 10선(automobilemag.com/2014AllStarWinners/)’에 중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오토모바일은 이번 평가에서 성능 테스트를 비롯해 특장점 및 사양 그리고 차량의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종 결과에 반영했다. 평가단은 어코드가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어코드의 첨단 파워트레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6"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 어코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인 ‘오토모바일 매거진’이 발표한 &#8216;올스타&#8217; 모델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어코드는 오토모바일이 선정한 ‘올스타 10선(automobilemag.com/2014AllStarWinners/)’에 중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오토모바일은 이번 평가에서 성능 테스트를 비롯해 특장점 및 사양 그리고 차량의 가치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종 결과에 반영했다.</p>
<p>평가단은 어코드가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어코드의 첨단 파워트레인과 뛰어난 인체공학적 설계를 올스타 2년 연속 선정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이로써 혼다는 1990년부터 시작된 오토모바일의 올스타 평가에서 19번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p>
<p>이번에 올스타로 선정된 혼다의 어코드 외에도 시빅, 오딧세이, 피트, 릿지라인 등은 지난 올스타 모델로 선정되었다.</p>
<p>한편, 혼다 9세대 어코드는 2012년 출시 이래로 미국 경제지 키플링어 선정 ‘최고의 신차’,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의 ‘베스트 엔진’, 그린카저널 선정 ‘2014 올해의 그린카’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어코드는 미국에서만 2013년 한 해에 30만 대 이상 팔린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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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 미들급 모터사이클 신형 ,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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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15:5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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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대표 미들급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2종 ‘NC750X’와 ‘인테그라’의 2014년 식 신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중대형 미들급 어드벤쳐 모터사이클의 대표 모델인 ‘NC750X’는 기존 모델 NC700X의 배기량을 670cc에서 745cc로 개선하며 NC750X로 모델명이 변경되었다. 업그레이드된 NC750X는 배기량을 745cc로 늘리면서 엔진 출력을 높였다. 또한42km/l의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며, 트윈-발란서 샤프트와 6단 조절식 브레이크 레버를 도입해 부드럽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NC750X-뉴-인테그라-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68" alt="[혼다] NC750X, 뉴 인테그라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NC750X-뉴-인테그라-출시_1.jpg" width="800" height="547"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대표 미들급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2종 ‘NC750X’와 ‘인테그라’의 2014년 식 신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혼다의 중대형 미들급 어드벤쳐 모터사이클의 대표 모델인 ‘NC750X’는 기존 모델 NC700X의 배기량을 670cc에서 745cc로 개선하며 NC750X로 모델명이 변경되었다.</p>
<p>업그레이드된 NC750X는 배기량을 745cc로 늘리면서 엔진 출력을 높였다. 또한42km/l의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며, 트윈-발란서 샤프트와 6단 조절식 브레이크 레버를 도입해 부드럽고 개성 있는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ABS(Antilock Braking System)가 탑재되어 급제동 시에도 안정감을 유지했다. 오프로드 패턴의 타이어를 적용하고 배기 사운드를 향상시킴으로써 스타일리시한 디테일까지 갖춘 것도 특징적이다.</p>
<p>뉴 인테그라는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혼다만의 차별화된 DCT(Dual Clutch Transmission)으로 스쿠터의 편리함과 모터사이클의 다이나믹한 성능을 동시에 선사한다.</p>
<p>뉴 인테그라 역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배기량을 745cc로 업그레이드했다. 연비 또한 기존 37.5km/l에서 39km/l로 향상되었으며, 경량화를 통해 주행 성능은 물론, 경제성까지 갖춘 모델로 재탄생 했다. 이와 함께 더욱 넓어진 레그룸과 고급스러운 시트 디자인으로 주행 편리성과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더했다.</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혼다의 대표 미들급 모터사이클 2종은 동급 경쟁모델 대비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해 큰 인기를 끌며, 지난 2012년 출시 이후로 NC700X는 218대, 인테그라는 173대 판매되었다.</p>
<p>혼다 모터사이클 사업부 서정민 상무이사는 “이전 모델인 NC700X와 인테그라는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투어가 모두 가능한 만능 모델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NC750X와 뉴 인테그라로 혼다 모터사이클의 자부심이 담긴 제품력과 경제성, 퍼포먼스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NC750X와 뉴 인테그라는 실버, 화이트 각각 2가지 색상으로 판매된다. NC750X의 가격은 1,150만원, 뉴 인테그라는 1,350만원으로 편의 장비 및 제품 성능은 대폭 향상되었음에도 2013년식 모델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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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패밀리 캠핑 페스티벌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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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pr 2014 04:1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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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 캠핑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혼다코리아는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코베아’와 협력하여 혼다의 아웃도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본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에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 미니밴 오딧세이, 중형 SUV인 CR-V를 구매 및 등록하는 고객이 그 대상이다. 등록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패밀리-캠핑-페스티벌-이벤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77" alt="[혼다] 패밀리 캠핑 페스티벌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패밀리-캠핑-페스티벌-이벤트_1.jpg" width="1024" height="640"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고객을 대상으로 ‘패밀리 캠핑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p>
<p>혼다코리아는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코베아’와 협력하여 혼다의 아웃도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p>
<p>본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에 혼다의 대형 SUV 파일럿, 미니밴 오딧세이, 중형 SUV인 CR-V를 구매 및 등록하는 고객이 그 대상이다.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코베아 고급 텐트 용품(10명)과 코베아에서 주최하는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 초대권(10명)을 선물로 제공한다.</p>
<p>제 32회 코베아 캠핑 페스티벌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자라섬 오토캠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캠핑 행사 중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며, 참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웰컴 패키지 제공 및 카약과 레크레이션, 야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당첨자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 또는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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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코리아, 인기 모터사이클 4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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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14 01:1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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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인기 모터사이클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비즈니스용 모터사이클 슈퍼커브를 제휴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1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JB우리캐피탈을 이용해 구매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 VT1300CR, 실용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크로스오버 NC700X와 인테그라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462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혼다-슈퍼커브.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626" alt="슈퍼커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혼다-슈퍼커브.jpg" width="1024" height="837" /></a><p class="wp-caption-text">슈퍼커브</p></div>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자사의 인기 모터사이클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비즈니스용 모터사이클 슈퍼커브를 제휴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1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간JB우리캐피탈을 이용해 구매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p>
<div id="attachment_1821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NC700X.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216" alt="NC700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혼다-NC700X.jpg" width="1024" height="736" /></a><p class="wp-caption-text">NC700X</p></div>
<p>이외에도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추가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 VT1300CR, 실용성과 안전성을 겸비한 크로스오버 NC700X와 인테그라 등 총 3종의 2013년형 모델을 각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투어러 골드윙 F6B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p>
<p>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점 및 소형판매점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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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자동차, 봄 기운 가득한 4월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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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14 04:4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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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1일,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에 대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4월 한달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2.4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금융(선수금 50% 조건) 혜택 또는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어코드 3.5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금융 혜택(선수금 30% 조건) 또는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중형 SUV의 절대강자 CR-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919" alt="CR-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CR-V.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4월 1일, 자사의 베스트셀링 모델에 대한 다양한 금융 프로모션을 4월 한달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혼다코리아는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어코드 2.4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금융(선수금 50% 조건) 혜택 또는 10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어코드 3.5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금융 혜택(선수금 30% 조건) 또는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중형 SUV의 절대강자 CR-V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금융(선수금 50% 조건) 프로모션과 100만원 할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p>
<p>모든 혜택은 4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6"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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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오딧세이, 어코드 ‘최고 가치 패밀리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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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Mar 2014 07:1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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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금융경제 전문지 키플링어(www.kiplinger.com)의 &#8217;2014 최고 가치 패밀리카&#8217;에 혼다 오딧세이와 어코드가 선정됐다. 이 중 어코드는 2013년에도 키플링어의 최고의 신차에 선정된 바 있으며, 높은 잔존가치와 넉넉한 내부 공간 그리고 후방 카메라 시스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비춰주는 혼다의 혁신적인 ‘레인 와치 시스템’도 독자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월드 베스트셀링 패밀리카 오딧세이는 동급 미니밴 중 최고의 연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6" alt="[혼다] 어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혼다-어코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금융경제 전문지 키플링어(www.kiplinger.com)의 &#8217;2014 최고 가치 패밀리카&#8217;에 혼다 오딧세이와 어코드가 선정됐다.</p>
<p>이 중 어코드는 2013년에도 키플링어의 최고의 신차에 선정된 바 있으며, 높은 잔존가치와 넉넉한 내부 공간 그리고 후방 카메라 시스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비춰주는 혼다의 혁신적인 ‘레인 와치 시스템’도 독자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
<p>월드 베스트셀링 패밀리카 오딧세이는 동급 미니밴 중 최고의 연비와 안전 사양이 우수 사항으로 꼽혔다. 오딧세이는 미니밴 클래스 최초이자 유일하게 최고 안전 등급 ‘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그 안전성을 인증 받은 바 있다. 또한 단 한번의 조작으로 3열 시트를 적재공간 아래로 폴딩 하여 더욱 넒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사각지대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레인 와치 시스템’은 오딧세이에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All-New-오딧세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52" alt="[혼다] All New 오딧세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All-New-오딧세이.jpg" width="1024" height="636" /></a></p>
<p>이번 평가에서 키플링어 측은 가족을 위한 차를 선정하는 만큼 성능과 전체적인 가치 외에도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 이에 따라 평가 후보 군은 미국 고속도로 보험 협회(IIHS)에서 실시한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 ‘TOP SAFETY PICK’을 얻은 차에 한정했다. 또한 6개의 에어백, 주행 안전 제어 장치, 차량 구동력 제어 시스템 사양을 탑재한 모델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이 외에도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이나 후방 카메라 탑재 여부 역시 평가 항목으로 지정했다.</p>
<p>한편, 키플링어의 &#8217;2014 최고 가치 패밀리카&#8217;에는 미국에서 판매 중인 혼다 오딧세이, 어코드와 더불어 혼다의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의 중형 SUV인 MDX 등 총 10종의 모델이 선정되었다.</p>
<p>미국 유명 금융경제 전문지 키플링어는 미국 워싱턴 D.C.에 본거지를 둔 경제 전문 매체로, 1920년 설립되었다. 키플링어 지는 비즈니스 전망/개인 금융 지원 등 금융, 경제 전반의 이슈를 다루며 경제 월간지 ‘키플링어 퍼스널 파이낸스’로 잘 알려져 있다. 발행 부수 85만 부, 웹사이트 방문량은 월 120만에 달해 미국 경제 전문지 가운데 최다 부수를 발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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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한 주행을 돕는 혼다의 새로운 교통관리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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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Mar 2014 13:3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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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가 개발한 새로운 교통관리 시스템, ‘UTSM’의 연구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혼다는 UTSM의 마지막 점검을 위해 토치기현 경찰과 사단법인 UTSM 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4월부터 토치기현 우츠노미야시에서 ‘신호정보 활용 운전 지원 시스템’의 공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실험에서 혼다는 장기적인 공도 주행을 통해 시스템 전체의 기능 및 효과를 검증하게 된다. 신호 정보 활용 운전 지원 시스템은 도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6138678329422974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13" alt="6138678329422974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613867832942297481.jpg" width="1280" height="786" /></a></p>
<p>혼다가 개발한 새로운 교통관리 시스템, ‘UTSM’의 연구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혼다는 UTSM의 마지막 점검을 위해 토치기현 경찰과 사단법인 UTSM 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4월부터 토치기현 우츠노미야시에서 ‘신호정보 활용 운전 지원 시스템’의 공도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실험에서 혼다는 장기적인 공도 주행을 통해 시스템 전체의 기능 및 효과를 검증하게 된다.</p>
<p>신호 정보 활용 운전 지원 시스템은 도로에 설치된 신호등 불빛과 차의 위치, 속도 정보를 이용하여 교차로에서의 원활한 주행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전방에 있는 교차로를 청신호로 통과할 수 있을 경우 최적의 권장 속도가 차량의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며, 운전자는 그 속도를 유지해 부드럽게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다.</p>
<p>하지만 적신호이거나 적신호가 임박한 경우에는 디스플레이에 가속을 중지할 것을 알리는 표시가 나타나며 운전자의 조기 감속을 유도한다. 또한 신호대기 중에는 적신호의 남은 시간이 표시되어 지연 출발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교차로에서 불필요한 가속 및 감속이 줄어 연비가 개선되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p>
<p>이번 실험은 우쓰노미야시 근교의 5차선 도로를 실험 노선으로 선정해 진행되며, 해당 노선을 주행하는 혼다 종업원의 통근 차량 등 약 100대를 대상으로 UTSM 기기를 탑재한다. 기간은 올해 4월부터 약 1년에 걸쳐 실시되며 안전을 위한 감속과 가속 속도, CO2 감소와 연비 개선 효과, 교통 흐름에 영향을 검증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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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다코리아, 2014년 형 New CIVI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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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14 01:3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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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7일 2014년 형 ‘New CIVIC’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4년 형 ‘New CIVIC’은 기존 모델의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동일하게 적용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안전 성능을 추가해 돌아왔다. 2014년 형 ‘New CIVIC’은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패런츠 매거진(Parents Magazine)과 애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2013 베스트 패밀리카’에 선정[1]되며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2014년형-시빅-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970" alt="[혼다] 2014년형 시빅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혼다-2014년형-시빅-출시_1.jpg" width="1024" height="717" /></a></p>
<p>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27일 2014년 형 ‘New CIVIC’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새롭게 선보이는 2014년 형 ‘New CIVIC’은 기존 모델의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동일하게 적용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안전 성능을 추가해 돌아왔다.</p>
<p>2014년 형 ‘New CIVIC’은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인 패런츠 매거진(Parents Magazine)과 애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2013 베스트 패밀리카’에 선정[1]되며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 효율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미국 컴팩트 카 판매 1위[2]를 달성하며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으로 다시 한번 입지를 다졌다.</p>
<p>2014년형 ‘New CIVIC’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인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이는 타이어 공기압이 적정 수준보다 낮아지면 계기판의 경고등을 점등하는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보다 쉽게 타이어 공기압 상태를 쉽고 빠르게 인지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언덕길 밀림 방지 시스템(HSA, Hill Start Assist)’도 추가되어 오르막 또는 내리막 정차 시 브레이크 페달에서 가속 페달로 발을 옮기는 동안 차량이 움직이지 않도록 보조함으로써 안전 운전을 돕는다.</p>
<p>이외에도 운전자 중심의 콕핏(Cockpit) 타입 인스투르먼트 패널과 스티어링 휠을 통한 다양한 정보 컨트롤 기능 등 운전자를 배려하는 기존의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은 동일하게 유지했다. 또한 수동 변속기와 같은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주는 패들시프트 기능, 경제적인 연비 효율을 달성하는 ‘ECON’ 모드 등도 변함없이 만나볼 수 있다.</p>
<p>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CIVIC은 혼다의 오랜 역사와 진보적인 연구, 개발의 산실인 모델로 전 계적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컴팩트 세단이다”라며, “안전성, 편리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2014년형 New CIVIC을 통해 국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CIVIC은1972년 처음 출시된 이후 40여 년 동안 전 세계 160 개국에서 판매되어 온 혼다의 월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9세대에 걸쳐 진보를 거듭하며 혁신적인 컨셉과 선진 기술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아 왔다. 또한 시빅은 외신으로 하여금 ‘기존의 Fun to drive 성능은 유지하면서 컴팩트 세단 중에서 가장 믿음직한 모델로 새롭게 거듭났다’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충돌테스트(Small overlap test)에서 소형차 부문 최고점수 및 탑 세이프티 팩 플러스(Top safety pick plus) 등급을 획득했다.</p>
<p>2014년 형 ‘New CIVIC’은 시빅 1.8 EX 트림으로 색상은 화이트, 실버, 메탈 총3가지이며, 가격은 2,790만 원에 판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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