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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차그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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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PBV 인테리어 비전 및 미래 UX 기술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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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22 09:5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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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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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1]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3" alt="(사진1)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50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ux%20tech%20day/22091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EA%B7%B8%EB%A3%B9,%20PBV%20%EC%9D%B8%ED%85%8C%EB%A6%AC%EC%96%B4%20%EB%B9%84%EC%A0%84%20%EB%B0%8F%20%EB%AF%B8%EB%9E%98%20%20UX%20%EA%B8%B0%EC%88%A0%20%EC%B2%AB%20%EA%B3%B5%EA%B0%9C_%EC%82%AC%EC%A7%84%EC%84%A4%EB%AA%85%EC%B6%94%EA%B0%80.docx#_ftn1">[1]</a>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p>
<p>UX 스튜디오 서울은 차량 초기 컨셉 개발을 시작으로 양산 직전의 상품성 검증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초청해 UX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 UX 연구개발 전용 공간이다.</p>
<p>현대차그룹은 PBV 초기 개발 과정에서 콘셉트 개발을 위해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과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엔지니어링 벅’을 전시해 차량의 초기 콘셉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체화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전시된 엔지니어링 벅은 2025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공항을 오가는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 픽업용 PBV’를 콘셉트로 개발됐다.</p>
<p>여행객과 사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대거 반영한 것이 특징인데,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공간 대신 탑승 공간을 뒤쪽까지 넓혀 최대 다섯 명이 넓은 내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교통 약자의 탑승 편의를 고려해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 폭을 극대화한 도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p>
<p>이밖에도 이날 UX 스튜디오 서울에서는 현대차그룹이 고객 중심의 차량 UX를 개발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함께 전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5" alt="(사진3)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기아와 미국 MIT 미디어 랩이 공동으로 개발한 ‘반응형 PBV 시트 콘셉트’는 시트가 승객의 몸을 알아서 감지한 뒤 체형에 맞게 시트 모양을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는 PBV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긴 벤치 모양의 좌석을 승객 수와 체형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는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탑승객 편의성을 높여주는 ‘모드 변환 콕핏’을 선보였다. 드라이브 모드와 오피스 모드, 릴랙스 모드 등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과 시트 각도, 디스플레이와 조작계 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형태의 UX로 바뀐다.</p>
<p>현대트랜시스는 사용자별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목적 모빌리티 시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교통약자를 위한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유아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실내 공간 활용성 증대 기술 등 탑승객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실내 환경을 최적화한 10가지의 통합 시나리오 모드를 구현했다.</p>
<p>또한 이날 전시장에는 ‘UX 메타 스튜디오(UX META STUDIO)’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VR 기술을 통해 온라인 UX 리서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날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UX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특히 PBV 개발에 있어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UX 측면과 이를 위한 고객 중심의 연구개발 노력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p>
<p>현대차·기아 제품통합개발담당 양희원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들은 더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PBV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UX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6" alt="(사진4)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500" /></a></p>
<p>이어 발표자로 나선 제품UX총괄실 김효린 상무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Humanistic(사람) ▲High-Tech(첨단 기술) ▲Harmony(조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세 가지 원칙을 기본으로 HUX(Holistic User Experience,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고 UX 스튜디오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p>
<p>바디개발센터장 류지성 전무는 이어진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서 고객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바디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운전석 독립 파티션과 실내 캐리어 수납 모듈 등 PBV에 적용을 목표로 개발한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4" alt="(사진2)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차그룹은 행사 하루 전인 15일(목)에 모빌리티 UX 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p>
<p>현대차·기아 제품UX총괄실과 인테리어리서치랩, 선행기술원 등 UX 개발 부문의 연사들이 미래 모빌리티 UX에 대한 개발 경험을 공유했으며 현업 개발자들과 참석자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뤄졌다.</p>
<p>이후 참석자들은 UX 스튜디오 서울에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 및 체험하고, 현대차그룹이 마련한 직무 상담 부스에서 실무적인 연구개발 내용과 채용 과정 등에 대해 연구원 및 채용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p>
<p>한편 기아는 올해 2월 레이 1인승 밴 모델을 출시하고, 이어 5월에 니로 플러스를 선보이는 등 기존 모델을 활용한 파생 PBV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쿠팡 및 CJ대한통운 등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p>
<p>특히 2025년 양산을 목표로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활용한 PBV 전용 모델을 개발하고, 2025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연간 최대 15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최초 신개념 PBV 전기차 전용 공장을 짓는 등 2030년까지 글로벌 PBV 1위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
<div></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ux%20tech%20day/22091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EA%B7%B8%EB%A3%B9,%20PBV%20%EC%9D%B8%ED%85%8C%EB%A6%AC%EC%96%B4%20%EB%B9%84%EC%A0%84%20%EB%B0%8F%20%EB%AF%B8%EB%9E%98%20%20UX%20%EA%B8%B0%EC%88%A0%20%EC%B2%AB%20%EA%B3%B5%EA%B0%9C_%EC%82%AC%EC%A7%84%EC%84%A4%EB%AA%85%EC%B6%94%EA%B0%80.docx#_ftnref1">[1]</a> 차량이나 부품 등의 개발 과정에서 사용성 검증 등을 목적으로 사전에 제작하는 모형.</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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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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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22 01:1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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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첨단 주행시험장이 결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HMG Driving Experience Center)』 개관식을 7일(수) 진행했다. 개관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산시 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등 정계/지자체 관계자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126만m2,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5" alt="(사진 1) 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첨단 주행시험장이 결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HMG Driving Experience Center)』 개관식을 7일(수) 진행했다.</p>
<p>개관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산시 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등 정계/지자체 관계자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4-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오픈닝-세레모니-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7" alt="사진자료 4)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센터 오픈닝 세레모니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4-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오픈닝-세레모니-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126만m<sup>2</sup>, 약 38만평) 내에 건립됐다. 주행시험장에 지상 2층 10,223m<sup>2</sup>(약 3,092평) 규모의 고객 전용 건물이 더해져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동시에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이다.</p>
<p>현대차그룹은 고객이 더욱 다양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의 주요 시설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통해 고객에게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6" alt="(사진 2) 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주행 체험 시설은 총 8개의 코스로 구성된다.</p>
<p>8개의 주행 체험 코스에는 제동 코스, 가혹한 조건의 마른 노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고속주회로, 짐카나(gymkhana)<sup>1)</sup>및 복합 슬라럼(slalom)<sup>2)</sup>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drift)<sup>3)</sup>를 체험하는 젖은 원선회 코스, 킥 플레이트(kick plate)<sup>4)</sup> 코스, SUV차량을 위한 경사로·자갈·모래·범피·수로 등 오프로드 코스가 있다.</p>
<p>1) 짐카나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으로 코스를 만들고 가속과 감속, 코너링 등의 드라이빙 기술을 구사하며 주행하는 프로그램<br />
2) 슬라럼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을 일정하게 배치한 후 그 사이를 자동차로 지그재그로 통과하는 주행 기술<br />
3) 드리프트 : 후륜구동차로 코너를 돌 때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아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지게(슬라이드)하는 주행 기술<br />
4) 킥 플레이트 : 노면에 킥 플레이트(챌판) 설치를 통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든 코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N비전-74컨셉카-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8" alt="사진자료 5) N비전 74컨셉카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N비전-74컨셉카-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그룹은 고객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차량 성능을 더욱 완벽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드라이빙 기초부터 고난도 테크닉 등 단계별로 세분화된 주행기술 교육,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탑승하는 한계 주행체험(Taxi), 다양한 조건의 노면과 장애물 체험 등을 통해 참가 고객의 주행 수준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체계적인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차종의 우수한 상품성을 극적으로 전달하면서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브랜드 및 신기술 경험과 전시 등을 통해 국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p>
<p>또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이론 교육 후 바로 차량에 탑승할 수 있게끔 스타팅 포인트와 결합된 강의실, 신차 및 콘셉트카 전시공간, 서킷을 게임 형태로 달려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 해비치가 운영하는 식음료 라운지,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브랜드 컬렉션 상품을 전시하는 브랜드숍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6-HMG-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투어-사진-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9" alt="사진자료 6)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투어 사진 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6-HMG-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투어-사진-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은 직접 여러 주행코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의 주행 코스를 보유한 이곳에서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차원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의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오는 9월 16일(금)부터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부터 고성능차 전용, 오프로드, 드리프트, 전기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15,000명이 체험 가능한 한국 대표 드라이빙 체험 센터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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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창업 지원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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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0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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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에서 진행 중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소셜벤처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3일(금)과 14일(토)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첫 사업성과를 공유했다. 인도네시아의 교육, 환경, 일자리와 관련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꿈꾸는 청년 체인지메이커를 선발하는 이번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에는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6-사진2-현대차그룹-인도네시아에서-미래-인재-육성을-위한-창업-지원-나선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12" alt="201116 (사진2)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창업 지원 나선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6-사진2-현대차그룹-인도네시아에서-미래-인재-육성을-위한-창업-지원-나선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에서 진행 중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도 소셜벤처 육성 사업을 시작한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13일(금)과 14일(토) 양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및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첫 사업성과를 공유했다.</p>
<p>인도네시아의 교육, 환경, 일자리와 관련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꿈꾸는 청년 체인지메이커를 선발하는 이번 ‘현대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에는 총 316개 팀이 지원했다.</p>
<p>이중 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전문가의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각 팀당 기본 1,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했다.</p>
<p>선정된 팀들의 주요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장애인 이동 지원 및 일자리 마련 위한 서비스사업 ▲밀가루 대체 식품 제조업 ▲유기 폐기물관련 친환경 사업 ▲농촌지역 고용창출 위한 디지털마케팅 교육사업 ▲데이터 관리 통한 양식업 지원사업 ▲학습교재 무료 배포 위한 출판 공유 플랫폼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창업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었다.</p>
<p>또한 웨비나[1]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 장관, 창조경제관광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창업 전문기관, 투자 관계자 및 현지 다양한 분야의 약 4,500명이 참관하며 미래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인도네시아의 창업자들을 응원하며, 이들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향후 인도네시아뿐만 아니라 다른 아시안 국가들로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국내에서 진행중인 ‘H-온드림’ 사업은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사회적기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운영해오고 있는 맞춤형 창업 지원 사업으로, 지난 9년간 238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고 1,923개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며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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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국내 누적 가입자 200만 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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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4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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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국내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2019년 6월 100만 명 달성, 올해 4월 150만 명 달성에 이어 6개월 만에 기록한 수치다. (※ 현재 서비스 유지 고객 기준) 커넥티드 카 서비스(Connected Car Services)란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IT)을 융합,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차량 제어, 차량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한 서비스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22-사진3-현대차그룹-커넥티드-카-서비스-국내-누적-가입자-200만-명-돌파_음성-인식-제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34" alt="201022 (사진3) 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국내 누적 가입자 200만 명 돌파_음성 인식 제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22-사진3-현대차그룹-커넥티드-카-서비스-국내-누적-가입자-200만-명-돌파_음성-인식-제어.jpg" width="800" height="534" /></a></p>
<p>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국내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 2019년 6월 100만 명 달성, 올해 4월 150만 명 달성에 이어 6개월 만에 기록한 수치다. (※ 현재 서비스 유지 고객 기준)</p>
<p>커넥티드 카 서비스(Connected Car Services)란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IT)을 융합,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차량 제어, 차량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한 서비스로, 현재 현대차 블루링크(Bluelink), 기아차 유보(UVO),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GCS)가 운영되고 있다.</p>
<p>최근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하나의 스마트 기기로 인식되는 가운데,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 카 라이프’를 누리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p>
<p>커넥티드 카 서비스 누적 가입자 수 200만 명 돌파는 이 같은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음성 인식 차량 제어 등의 편의 서비스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길 안내 ▲카페이를 비롯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 경쟁력 높은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결과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 현대·기아차가 국내 최초의 텔레매틱스 서비스 ‘모젠(Mozen)’을 출시하며 커넥티드 카 서비스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p>
<p>이후 2012년 현대차가 블루링크, 기아차가 유보를 출시하며 분리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2017년 제네시스가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였다.</p>
<p>커넥티드 카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원격 제어 ▲안전 보안 ▲차량 관리 ▲길 안내 ▲카페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원격 제어는 원격 공조제어, 문 열림/잠금, 창문 제어, 홈투카 및 카투홈, 주차 위치 확인 및 목적지 전송 등 스마트폰과 음성인식을 통해 편리하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p>
<p>안전 보안은 에어백 전개 시 자동 통보, SOS 긴급 출동, 도난 추적 및 경보 알림, 발레 모드 등 각종 사고와 위급 상황에서 고객과 차량을 지켜주는 기능이다.</p>
<p>차량 관리는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배터리 방전 알림, 차량 진단 및 소모품 관리 등을 통해 고객들의 차량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p>
<p>길 안내는 정확한 실시간 교통 정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을 활용한 최종 목적지 안내, 내 차 위치 공유, 쉽고 빠른 목적지 설정 및 공유를 통해 주행 편의를 제공하는 기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22-사진1-현대차그룹-커넥티드-카-서비스-국내-누적-가입자-200만-명-돌파_카투홈수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33" alt="201022 (사진1) 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국내 누적 가입자 200만 명 돌파_카투홈(수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22-사진1-현대차그룹-커넥티드-카-서비스-국내-누적-가입자-200만-명-돌파_카투홈수정.jpg" width="800" height="600" /></a></p>
<p>이 같은 다양한 기능과 함께, 최근 출시되는 차량에는 차량 내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페이’가 탑재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주유, 주차 제휴 가맹점 등에서 실물 카드 없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p>
<p>현대차그룹은 향후 도로상태 정보 알림 등을 추가해 사용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을 지속 발굴하는 등, 커넥티드 카 서비스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CES 2019’에서 2022년 글로벌 커넥티드 카 서비스 가입고객 1천만 명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모든 차종에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탑재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p>
<p>현재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캐나다, 인도, 유럽, 러시아 등에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전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추교웅 현대차그룹 전자담당 전무는 “자동차를 통해 보다 스마트한 경험을 누리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향후 커넥티드 카 서비스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커넥티드 카 대중화 시대에 발맞춰 고객 지향적인 서비스를 지속 발굴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경험 및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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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싱가포르에 &#8216;글로벌 혁신센터&#8217; 세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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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2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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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밸류체인) 혁신을 위한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 : 이하 HMGICS)’ 건립을 본격화했다. 현대차그룹은 13일(화)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싱가포르 서부 주롱(Jurong) 지역의 주롱 타운홀에서 HMGICS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양국 행사장을 화상으로 연결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HMGICS는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3-HMGICS-조감도야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46" alt="사진3) HMGICS 조감도(야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3-HMGICS-조감도야간-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밸류체인) 혁신을 위한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 : 이하 HMGICS)’ 건립을 본격화했다.</p>
<p>현대차그룹은 13일(화)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싱가포르 서부 주롱(Jurong) 지역의 주롱 타운홀에서 HMGICS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양국 행사장을 화상으로 연결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p>
<p>HMGICS는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자동차 주문부터 생산, 시승, 인도 및 서비스까지 고객의 자동차 생애주기 가치사슬 전반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개방형 혁신 기지(오픈이노베이션 랩)다.</p>
<p>이날 싱가포르에서는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와 안영집 주싱가포르 한국대사, 베 스완 진 경제개발청(EDB)장 등이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등이 자리했다.</p>
<p>기공식은 정 수석부회장의 환영사에 이은 리 총리와 성 장관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주요 참석자들이 터치패드의 버튼을 동시에 누르자 건설 부지에 건물이 세워지는 컴퓨터그래픽(CG) 영상이 상영되면서 HMGICS의 출발을 알렸다.</p>
<p>HMGICS는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싱가포르 주롱 혁신단지에 부지 4만4천m2(1.3만평), 연면적 9만m2(2.7만평), 지상 7층 규모로 추진된다.</p>
<p>HMGICS에는 건물 옥상에 고속 주행이 가능한 총 길이 620m의 고객 시승용 ‘스카이 트랙’,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이착륙장, 친환경 에너지 생산을 위한 태양광 패널 등이 설치된다. 향후 수소연료전지 등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 에너지 사용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건물 내부는 다양한 고객 체험 시설, 연구개발(R&amp;D) 및 사무를 위한 업무 공간, 소규모 제조 설비 등으로 구성된다. 건물 외부는 내부의 수납형 차량 전시 공간을 밖에서 들여다볼 수 있도록 투명한 유리를 적용하는 등 유려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까지 융합해 완공 뒤에는 싱가포르 도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부각될 전망이다.</p>
<p>리 총리는 축사에서 “HMGICS는 현대차그룹에 의미 있는 도약이며 세계 최초의 설비”라며 “향후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싱가포르에 투자하고, 싱가포르 기업과 교육·연구 기관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길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리 총리는 “싱가포르는 파리협정에 따라 2040년까지 모든 차를 친환경차로 전환할 계획”이라며 “HMGICS를 통해 싱가포르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성 장관은 “그간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경제협력 관계를 공고히 다져 왔다”며 “HMGICS가 양국 경제협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 장관은 “그 성공의 열쇠는 현대차그룹의 비전과 싱가포르가 가진 장점을 얼마나 잘 조화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달려 있다”고 부연했다.</p>
<p>정 수석부회장은 환영사에서 “현대차그룹은 HMGICS의 비전인 ‘모빌리티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인간 중심의 밸류체인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HMGICS를 통해 구현될 혁신이 우리의 미래를 변화시키고 인류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p>
<p>HMGICS를 통한 인간 중심의 밸류체인 혁신 비전 달성을 위해 현대차그룹은 세 가지 전략 방향성에 주력할 방침이다.</p>
<p>우선 인간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일의 가치와 근로자의 존엄성 제고에 나선다. HMGICS는 인공지능(AI),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해 사람의 창의성이 최대로 발휘되고 인간의 가치가 존중 받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p>
<p>또한 고객 중심의 스마트 모빌리티 환경을 체계화해 지속가능한 자동차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고객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과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p>
<p>지역 사회와 인류에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현대차그룹은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비전 달성에도 공헌한다. HMGICS는 태양광, 수소 등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를 확대 적용해 탄소 중립 달성, 자원 보호, 자원 순환 노력도 지속하기로 했다.<br />
■ HMGICS, 주문부터 서비스까지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 고객 가치사슬 혁신</p>
<p>HMGICS가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 가치사슬(밸류체인) 혁신의 중심은 고객이다.</p>
<p>현대차그룹 고객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자동차를 간단히 계약할 수 있으며 HMGICS는 주문형 생산 기술로 고객이 주문한 사양에 맞춰 즉시 차를 생산한다.</p>
<p>고객은 HMGICS 내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자신의 자동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관람하는 것이 가능하다. 생산이 완료된 자동차는 HMGICS 옥상의 스카이 트랙으로 옮겨지고, 고객은 트랙에서 시승을 해본 뒤 차를 인도받을 수 있다.</p>
<p>현대차그룹은 고객 중심의 혁신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실증하기 위해 HMGICS 내에 소규모 전기차 시범 생산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사람 중심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실증할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p>
<p>시장 변화 및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차종 소규모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이를 연구하고 실증할 계획이다.</p>
<p>HMGICS 내의 물류와 조립 시스템을 고도로 자동화해 인간 중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도 구축한다. 세밀한 작업과 시스템에 대한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고, 어렵고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수행해 안전한 환경을 마련한다.</p>
<p>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할 미래 모빌리티 신사업도 발굴하고 검증한다.</p>
<p>렌털, 리스 등 배터리 생애주기 연계 서비스인 ‘BaaS(Battery as a Service)’ 실증을 통해 고객의 전기차 구매 부담 경감 및 사용 편의성 개선 방안도 연구한다.<br />
■ HMGICS, 싱가포르 혁신 생태계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시너지 극대화</p>
<p>현대차그룹은 싱가포르의 다양한 혁신 생태계와 협업 전략도 펼치며 새롭고 창의적인 시도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 전개할 새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p>
<p>현대차그룹은 HMGICS를 통해 싱가포르 현지 대학, 스타트업, 연구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업도 추진한다.</p>
<p>세계 유수의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난양이공대학(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NTU) 등과 공동 연구소를 운영하고 미래 신산업 분야 산학 과제를 수행한다. 싱가포르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세부 과제의 선행 연구를 수행하는 방안도 검토한다.</p>
<p>현대차그룹은 개방형 혁신과 미래 신기술 검증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혁신 비즈니스 및 R&amp;D 부문 핵심 조직과 역량을 HMGICS에 투입한다.</p>
<p>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혁신 거점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과 인공지능 전담 조직 ‘에어 센터(AIR CENTER)’를 HMGICS와 결합해 개방형 혁신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p>
<p>현대·기아자동차 이외에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오토에버,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그룹 그룹사들이 대거 HMGICS에 참여한다.</p>
<p>베 스완 진 싱가포르 경제개발청(EDB)장은 “현대차그룹은 혁신 기술로 미래 모빌리티 수요에 대응하려고 노력하는 싱가포르의 전략적 파트너”라고 강조했다.<br />
■ 싱가포르, 개방형 혁신 최적 입지… 동남아 시장 신기술의 테스트베드</p>
<p>현대차그룹은 개방형 혁신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이라는 관점에서 싱가포르가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p>
<p>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물류와 금융, 비즈니스 허브로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외국 문화에 개방적이고 IT에 대한 사회적 수용도도 높아 동남아 시장 내에서 최고의 신기술 테스트베드로 평가받고 있다.</p>
<p>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싱가포르를 동남아 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로 활용하면서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차량 공유업체 그랩(Grab)의 경우에는 동남아 지역에서 금융, 식품 배달, 택배 배송, 콘텐츠, 디지털 결제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며 빠르게 성장했다.</p>
<p>이에 현대차그룹은 미래 사업과 기술을 연구하고 실증하는 HMGICS를 싱가포르에 건립함으로써 동남아 내 인지도를 향상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교육열이 높고 교육 시스템이 잘 갖춰져 산업계로 배출되는 우수 인재들이 풍부하다는 것도 싱가포르의 강점이다.</p>
<p>싱가포르는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19년 국가 경쟁력 순위에서 인프라,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노동, 혁신 경쟁력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한 바 있다.</p>
<p>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지난해 발표한 ‘2019 세계인재경쟁력순위보고서’에서는 싱가포르가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p>
<p>싱가포르 정부는 2025년까지 국가 전체를 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스마트 네이션(Smart Nation)’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등 혁신 기술 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다.</p>
<p>싱가포르에서 산업부지 개발 및 관리를 담당하는 주롱도시공사(JTC)의 탄 분카이 최고경영자(CEO)는 “HMGICS가 들어서는 주롱 혁신단지에 앞으로 더 많은 다국적 대기업이 입주하게 하고, 이들이 서로 간 협업으로 혁신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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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그룹,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위한 체계적 지원 나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54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5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Feb 2016 23:5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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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지난 13일(토) 청담 씨네씨티 기아시네마관에서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 ‘아트드림 영화제작소’의 2기 참가자들 및 지인, 영화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했다. 현대차그룹은 사회공헌문화예술네트워크(ARCON),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영화에 관심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 및 일반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화교육 및 제작 체험을 제공하는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14-현대차그룹-청소년-영화-인재-육성-위한-체계적-지원-나선다-사진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548 aligncenter" alt="160214 현대차그룹,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위한 체계적 지원 나선다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14-현대차그룹-청소년-영화-인재-육성-위한-체계적-지원-나선다-사진1.jpg" width="800" height="430" /></a></p>
<p>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지난 13일(토) 청담 씨네씨티 기아시네마관에서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 ‘아트드림 영화제작소’의 2기 참가자들 및 지인, 영화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화를 상영했다.</p>
<p>현대차그룹은 사회공헌문화예술네트워크(ARCON),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영화에 관심 있는 소외계층 청소년 및 일반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화교육 및 제작 체험을 제공하는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진행했다.</p>
<p>‘아트드림 영화제작소 2기’는 과제 심사, 심층 면접을 통해 선발된 중고생 50명이 참여했으며 2015년 9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주 1회 영화 제작, 인문 예술 교육과 영화 제작 체험을 하며 각 팀 별로 영화를 제작했다.</p>
<p>아울러 참가 학생들은 &lt;화려한 휴가&gt;의 김지훈 감독, &lt;광해&gt; 오흥석 미술감독, &lt;미쓰와이프&gt; 손원호 촬영감독, &lt;리베라메&gt; 현충열 작가, &lt;국제시장&gt; 정진영 배우 등의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시나리오 창작, 현장 촬영, 편집 및 후반 작업 등을 배우는 실습 기회도 얻었다.</p>
<p>이번 상영회에서는 청소년기 진로 고민, 친구와 가족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성장’을 주제로 한 자전적 이야기를 포함한 &lt;동상이몽&gt;, &lt;자, 케이크를 드릴께요&gt; 등 7편의 영화를 상영했다.</p>
<p>현대차그룹은 7편의 영화를 각종 청소년 영화제에 출품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8216;아트드림 영화제작소&#8217;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가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위해 장비 대여 및 멘토링, 회의 및 영상작업을 위한 장소 제공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또한 프로그램 기간 중 성실성, 재능, 진로, 과제수행 능력 등을 고려해 선발된 영화 인재 3명에게는 향후 영화/영상 분야 자기계발 및 진학을 위한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p>
<p>한편, 지난해 아트드림 영화제작소 1기 활동을 마친 청소년 50명 중 진학 시기를 맞은 12명은 영화/영상 관련 고등학교, 대학교 관련학과로 진학하였으며,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대전, 서울시 29초 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영화에 관심이 있어도 경제적 부담 때문에 선뜻 접근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아트드림 영화제작소’를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관계 기관과 함께 2012년부터 지방 거주 문화소외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8216;아트드림 지역아동극 축제&#8217;, 축구에 재능을 보이는 소외계층 아동을 선발해 지원하는 &#8216;FC 아트드림&#8217;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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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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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6 06:4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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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와 기아자동차(주)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1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귀향길은 5일부터 7일까지, 귀경길은 8일 하루 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표 참고) 현대·기아차는 고객 차량 입고 시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0202_현대기아차-설-연휴-특별점검-실시-사진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152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0202_현대기아차-설-연휴-특별점검-실시-사진1.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주)와 기아자동차(주)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1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귀향길은 5일부터 7일까지, 귀경길은 8일 하루 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0개소의 서비스 코너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표 참고)</p>
<p>현대·기아차는 고객 차량 입고 시 냉각수,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워셔액,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한편 필요 시 항균·탈취 서비스, 스캐너 점검 등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중앙선의 치악휴게소와 중부내륙선의 충주휴게소의 서비스 코너에서, 기아차는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에 한해 현대모비스와 합동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도 제공한다.</p>
<p>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해 사고발생시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을 지원할 예정이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행복한 설 맞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들을 계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p>
<p>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 사 홈페이지 (현대자동차: www.hyundai.com / 기아자동차: www.kia.com)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 및 Q멤버스 홈페이지(q.kia.com)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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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인정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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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6 23: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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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ㆍ기아차는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6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해외 시장을 공략할 핵심 차종 4종이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동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투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98" alt="투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투싼.jpg" width="1024" height="593" /></a></p>
<p>현대ㆍ기아차는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6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p>
<p>현대·기아차는 올해 해외 시장을 공략할 핵심 차종 4종이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동시 수상해 최고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판매 전망을 밝게 했다.</p>
<p>특히 현대차는 지난 ‘2014 iF 디자인상’에서 2세대 제네시스(DH)가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i20에 이어 이번에 아반떼와 투싼까지 최근 3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여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p>
<p>또한 기아차는 지난 ‘2010 iF 디자인상’에서 유럽 전략차종 벤가가 처음으로 수상한 이후 매년 K5/스포티지R(2011년), 모닝(2012년), 프로씨드(2013년), 쏘울(2014년), 쏘렌토(2015년)에 이어 이번에 K5와 스포티지로 7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과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반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99" alt="아반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아반떼.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현대차 신형 아반떼는 ‘정제된 역동성’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해 지난 9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글로벌 준중형차로,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으로 작년 글로벌 시장에서 81만 여대가 팔린 현대차 베스트셀링 모델이다.</p>
<p>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신형 투싼은 강인하고 대담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성능, 안전성에 이르기까지 첨단 기술을 집약시킨 SUV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유럽시장에 판매해 6개월만에 누적판매 4만대를 돌파하며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00"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5.jpg" width="1024" height="597" /></a></p>
<p>한편 신형 K5는 지난해 6월 출시해 세계 중형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기아차의 대표 중형 세단 모델로, 1세대 K5의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발전시킨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최신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스포티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01" alt="스포티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스포티지.jpg" width="1024" height="648" /></a></p>
<p>이와 함께 신형 스포티지는 각종 디자인 상을 휩쓸며 호평을 받은 이전 세대의 디자인에서 한번 더 진보하여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강인하고 당당한 외관을 완성하고, 다양한 편의사양과 최고수준의 안전성 등 높은 상품성으로 무장한 기아차의 SUV이다.</p>
<p>이들 4개 차종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번 수상을 통해 현대ㆍ기아차가 세단 및 SUV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확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의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은 세계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검증된 디자인의 차종들을 중심으로 유럽을 포함한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 1953년 설립)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p>
<p>이중 제품 디자인 부문은 다시 세분화되어 수송, 레저용품, 컴퓨터, 조명, 가구 등 총 17개 분야에서 디자인,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브랜드 가치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매년 수상작들이 발표되고 있다.</p>
<p>한편 빠르게 성장한 디자인 경쟁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5위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한 현대ㆍ기아차는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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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융합스테이션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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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6 02:38:3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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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지난해 1월 출범시킨 광주조경제혁신센터가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인 융합스테이션을 국내 최초로 완공하고 그 모습을 18일(월) 처음 공개 했다. 광주 진곡산업단지(광주시 광산구 진곡동 소재) 내 수소충전소를 활용해 완성한 1단계 융합스테이션은 연료전지발전설비를 갖춰 전기를 생산해 수소차와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복합에너지충전소이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출범과 함께 구축을 위한 기술 검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8-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차그룹-국내-최초-융합스테이션-준공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72" alt="160118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융합스테이션 준공(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8-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현대차그룹-국내-최초-융합스테이션-준공사진1.jpg" width="1024" height="579" /></a></p>
<p>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지난해 1월 출범시킨 광주조경제혁신센터가 수소경제 구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인 융합스테이션을 국내 최초로 완공하고 그 모습을 18일(월) 처음 공개 했다.</p>
<p>광주 진곡산업단지(광주시 광산구 진곡동 소재) 내 수소충전소를 활용해 완성한<br />
1단계 융합스테이션은 연료전지발전설비를 갖춰 전기를 생산해 수소차와 전기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복합에너지충전소이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출범과 함께 구축을 위한 기술 검토를 시작했으며, 7월부터 본격적인 설계 및 착공에 들어가 약 5개월 만에 이를 완성했다.<br />
이번 융합스테이션 구축으로 연료전지발전사업 및 V2G(Vehicle to Grid: 친환경차의 충전 전력을 외부로 송전하는 기술) 사업 비즈니스 모델분석, 수소연료전지차 V2G용 인버터, 연료전지 발전기를 비롯한 관련 제품 및 기술에 대한 성능평가와 사업화 검증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핵심 사업 중의 하나인 수소연료전지 연관산업 육성을 위한 전·후방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궁극의 친환경 미래 에너지로 꼽히는 수소에너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또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1단계 융합스테이션 구축에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 2단계 구축도 진행할 계획이다.</p>
<p>2단계 융합스테이션은 CNG 및 LPG 충전소에 개질기를 설치한 형태의 보다 진화한 방식으로 구축할 예정이다.</p>
<p>한편, 국내 첫 융합스테이션은 오는 27일(수)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1주년에 맞춰 준공식을 갖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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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중간 성과 발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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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9:3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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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월 개소 이래 9개월 동안 이뤄낸 창조경제 성과를 공개합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화) 고형권 창조경제추진단장, 유용빈 광주시 경제산업국장과 유기호 센터장 등 정부, 센터 관계자, 현대차그룹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중간 성과 발표회는 지난 1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 이후 약 9개월동안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놓은 창조경제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0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중간-성과-발표회-개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21" alt="151103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중간 성과 발표회 개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151103-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중간-성과-발표회-개최2.jpg" width="1024" height="669" /></a><br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월 개소 이래 9개월 동안 이뤄낸 창조경제 성과를 공개합니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3일(화) 고형권 창조경제추진단장, 유용빈 광주시 경제산업국장과 유기호 센터장 등 정부, 센터 관계자, 현대차그룹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간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p>
<p>이번 중간 성과 발표회는 지난 1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한 이후 약 9개월동안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놓은 창조경제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주광역시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분야 창업 지원 ▲수소연료전지 전∙후방 산업생태계 조성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 ▲전통시장 창조경제화 ▲소상공인 창조비즈 플랫폼 구축 ▲창조문화마을 조성 ▲생활창업 지원 등 7가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설립했다.</p>
<p>특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의 창조경제센터 중 유일하게 자동차 분야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 미래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1센터와 서민생활 창조경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2센터가 이원화 돼 운영되고 있다.</p>
<p>현재까지 1센터는 자동차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벤처업체 10곳, 2센터는 생활 및 청년 창업 벤처업체 25 곳 등 총 35개 업체에 기술이전,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경영 전반에 관련된 도움을 제공해왔으며, 올해를 포함해 5년간 100개 이상의 업체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할 계획이다.</p>
<p>1, 2센터의 중간 성과 발표회는 각 센터의 특징을 살려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각자의 성과가 효과적으로 표현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자동차 벤처산업의 발전을 한눈에”… 1센터의 ‘스타트업 데모데이’</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1센터의 중간 성과 발표회인 ‘스타트업 데모데이’는 1센터 야외 공간과 크리에이티브존, 원격상담실, 혁신실 등 1센터 곳곳에서 진행됐다.</p>
<p>고형권 창조경제추진단장, 유용빈 광주시 경제산업국장 등을 비롯해 유기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박광식 현대차 부사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1센터의 중간 성과 발표회는 ▲혁신센터 현황 및 성과 소개 ▲기술벤처기업, 청년창업기업 등의 성과전시 ▲10개 기업의 투자설명회 ▲창업 벤처성공사례 발표회 ▲차량 기반 생활창업 기업에 대한 차량 인도식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p>
<p>이 날 유기호 센터장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에 대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대차그룹의 자동차분야 연구개발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기술 멘토링과 광주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입주벤처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지역 내 벤처 창업의 핵심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벤쳐 육성 사업을 추진해 창조경제 확산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이날 야외에 마련된 ‘성과전시존’에서는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10개 기업과 6개의 대학 및 기관이 각자의 기술을 뽐냈으며, 9개의 생활창업기업과 7개의 청년창업기업도 부스를 마련하고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을 바탕으로 이뤄낸 창업 성과를 전시했다.</p>
<p>특히 전시에 참가한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맥스트’는 차량 버튼에 카메라를 가져다 대기만 하면 차량 버튼의 사용법과 기능을 동영상으로 설명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은 10개 기업의 투자설명회와 벤처창업에 성공한 2개 기업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p>
<p>투자설명회에서는 투자 유치가 필요한 벤처기업 10 곳과 투자자들이 모여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투자상담을 진행했으며, 창업벤처 성공사례 발표회에서는 벤처 창업에 성공한 기업 2곳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벤처 운영의 노하우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 밖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사업 진행에 있어 차량이 필수적인 4개 벤처기업에 맞춤형 개조차량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했다.</p>
<p>출장서비스 기반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업체 ‘Pet Care’와 찾아가는 어린이 블록교육 업체 ‘움직이는 블록 공장’ 등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차량이 필수적이지만 맞춤형 개조차량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 4곳은 현대자동차의 차량 제공으로 사업에 날개를 달게 됐다.</p>
<p>■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발산마을의 축제”… 2센터의 ‘청춘발산 페스티벌’</p>
<p>같은 시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센터는 문화마을 프로젝트 대상인 발산마을(광주 서구 양3동 소재)에서 중간 성과 발표회인 ‘청춘발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p>
<p>발산마을은 문화마을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될 당시 2,232세대 5,474명이 거주하며 1인 세대가 740세대, 버려진 집이 21채에 이르던 광주의 대표적인 인구 공동화 지역이었다.</p>
<p>지난 2월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발산마을에 대해 지역재생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련한 골목별 색채계획에 따라 골목을 색칠하는 컬러아트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화상품 개발, 마을 축제 및 투어프로그램 개발, 기아차 광주공장 연계 환경개선 및 봉사활동 등 마을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p>
<p>이 날 중간 성과 발표회는 2센터의 이와 같은 노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김재철 광주광역시 참여혁신단장,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현대차 박광식 부사장, 사랑의 열매 이상익 본부장, 유다희 프리즘 대표, 발산마을 주민 350여 명 등이 참가한 2센터의 성과 발표회는 마을의 변화과정을 담은 동영상 시청 및 마을 답사, 예술 공연, 마을 잔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참가자들은 발산마을의 변화 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시청하고 마을의 과거 사진들을 둘러보며 몰라보게 달라진 마을의 현재와 과거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이어 마을을 곳곳을 둘러본 참가자들은 마을 음악회 및 마을 잔치에서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문화마을로 다시 태어난 발산마을을 축하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의 지원 아래 발산마을의 변신을 이끈 유다희 프리즘 대표는 대표는 “지난 9개월 동안 발산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며, “지역 청년들과 마을 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열었고 또한 주민들과 커뮤니티비지니스를 발굴하면서 마을 경제 활동에 대한 새로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p>
<p>또한 “현재 광주시와 마을 주민들은 주민들이 빠져나가고 낙후된 발산마을에 함께 모여 새로운 희망과 꿈을 꿀 수 있게 해준 현대자동차그룹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최초로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갖춰 전기를 생산하고 수소차와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의 복합에너지 충전소를 올해 말까지 완성할 계획이다.</p>
<p>또한 산학연 연구개발 과제 추진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전∙후방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이와 더불어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을 올해에만 40개사를 대상으로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p>
<p>올해 상반기에 이미 20개 업체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했으며, 품질 및 생산성 지표가 60%가량 개선되고 재무개선 효과가 나타나는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사업에 대한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이 지역 기업 및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향후 5년 동안 200개사 이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또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7월 소상공인 창조비즈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보급한 바 있으며, 내년 3월에는 송정역 매일시장에 대한 리뉴얼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p>
<p>이와 더불어 1,986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완료하고 이를 활용해 우수 벤처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 지원을 위해 본격적인 투자 및 보증지원을 시작하는 등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주시, 현대자동차그룹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벤처 육성에 더욱 힘을 쏟고, 창조경제를 통한 서민생활 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1, 2센터가 각각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힘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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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 임원진 청년희망펀드에 200억원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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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15 15:2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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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그룹 임원진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청년희망펀드’에 200억원을 기부한다. 정몽구 회장은 사재 150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고, 그룹 임원진도 동참해 50억원을 기부한다. 현대차그룹은 25일 “정몽구 회장과 현대차그룹 임원진이 200억원을 청년희망펀 드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공감하고,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창의적인 도전을 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그룹 임원진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된 ‘청년희망펀드’에 200억원을 기부한다.</p>
<p>정몽구 회장은 사재 150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고, 그룹 임원진도 동참해 50억원을 기부한다.</p>
<p>현대차그룹은 25일 “정몽구 회장과 현대차그룹 임원진이 200억원을 청년희망펀<br />
드에 기탁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공감하고,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창의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에 따라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br />
청년희망펀드에 기탁된 기부금은 청년 취업기회 확대, 구직애로 원인 해소, 민간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에 쓰여진다.</p>
<p>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7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을 통해평소 청년 사회적 기업가 육성과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p>
<p>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12년부터 ‘H-온드림 오디션’사업을 통해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창업교육 및 컨설팅 ▲최대 1억원의 자금지원 ▲성공한 사회적기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H-온드림 오디션’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맞춤형 창업지원 사업이다.</p>
<p>현대차그룹도 지난 8월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3만 6천명을 채용하고, 1만2천명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 채용 및 취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p>
<p>연평균 채용인원은 국·내외 인턴을 포함해 약 1만 2천명으로 연초 현대차그룹이 발표했던 올해 채용계획 9,500명 대비 25%이상 늘어난 규모다.</p>
<p>신규 채용 외에도 현대차그룹 그룹사와 협력사 취업을 지원하는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과 협력사와 청년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자동차분야 벤처 창업 지원사업 등 청년들의 창업과 취업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청년 채용 및 취업 지원방안은 실제 채용 등과 연계된 계획들로 유능한 청년 인재들이 역량을 펼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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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전국 어린이들에게 아동극 배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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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15 04:3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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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10월 1일(목)부터 28일(수)까지 약 한 달간 화천, 태백, 제주 등 14개 지역에서 ‘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아동극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능력 배양에 기여하기 위한 문화 축제이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후원하는 지역아동극 축제는 200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주최측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51001-현대차그룹-아트드림-지역아동극축제-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45" alt="151001 현대차그룹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51001-현대차그룹-아트드림-지역아동극축제-사진1.jpg" width="800" height="534"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10월 1일(목)부터 28일(수)까지 약 한 달간 화천, 태백, 제주 등 14개 지역에서 ‘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는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아동극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능력 배양에 기여하기 위한 문화 축제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후원하는 지역아동극 축제는 2008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p>
<p>주최측은 작년까지 누적 관람객 수가 5만명이 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호응에 따라 작년 10개 도시에서 올해 14개 도시로 규모를 확대했다.</p>
<p>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지역 어린이 합창단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고 해외 우수 작품을 초청하는 등 축제의 다양성을 높였다.</p>
<p>먼저,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이 아동극에 직접 출연해 기존공연에 신선함을 더한다.</p>
<p>다문화 가족 어린이들로 구성된 ‘영덕 조이풀 어린이 합창단’은 10월 16~17일 영덕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극단 21’과 함께 &lt;환타지 오즈의 마법사&gt;를 공동 공연한다.</p>
<p>또한, 10월 18일부터 23일까지 오산시, 논산시, 담양군에서는 덴마크 ‘바티다 극단’의 대표극 ‘오버추어(Overture : 서곡)’가 공연된다.</p>
<p>‘오버추어’는 오케스트라 형식의 무언극으로 덴마크에서 매년 150회 이상의 공연이 열릴만큼 작품성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세계 35개국에서 순회 공연 중이다.</p>
<p>한편, 한국교육연극학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관람객들과 연극 세트장 및 소품을 함께 만드는 등 어린이들에게 예술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예약 및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은 대표 문의처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02)745-5863) 혹은 각 지역 극장을 통해 예약 접수를 할 수 있다.</p>
<p>아트드림(Art Dream)이란 다양한 문화적 자극과 예술적 감동이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인성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열쇠라는 점에 착안하여 예술(art)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dream)을 실현할 수 있도록 2007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전개해 온 현대자동차그룹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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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에너지 절감 상생협력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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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15 02:4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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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에너지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그룹(주)은 23일(수)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경기 의왕시 소재)에서 덕양산업,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유라코퍼레이션, 성우하이텍, 핸즈코퍼레이션 등 총 32개 협력사 및 전문 기술 업체 관계자, 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협력사 에너지 절감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정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ㆍ중소 상생협력 에너지 동행(同幸: 함께 하는 행복)’ 사업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현대차그룹-협력사-에너지-절감-기술-교류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01" alt="(사진2)현대차그룹 협력사 에너지 절감 기술 교류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현대차그룹-협력사-에너지-절감-기술-교류회.jpg" width="1024" height="630" /></a><br />
현대차그룹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에너지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p>
<p>현대자동차그룹(주)은 23일(수)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경기 의왕시 소재)에서 덕양산업,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유라코퍼레이션, 성우하이텍, 핸즈코퍼레이션 등 총 32개 협력사 및 전문 기술 업체 관계자, 그룹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협력사 에너지 절감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현대차그룹은 정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대ㆍ중소 상생협력 에너지 동행(同幸: 함께 하는 행복)’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한해 동안의 협력사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p>
<p>‘대ㆍ중소 상생협력 에너지 동행’ 사업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 등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 사업으로, 현대차그룹은 국내 자동차산업의 대표 업체로서 협력사의 에너지 절감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p>
<p>특히 현대차그룹은 협력사 에너지 절감 사업 첫해인 2012년 20개사에서 올해는 32개사로 참여 협력사 수를 대폭 늘려 보다 많은 협력사가 현대차그룹의 에너지 절감 기술 및 노하우를 이용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했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 사용량 분석 및 평가 기술 소개 ▲친환경 건축 및 요소 기술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의 주요 이슈 ▲산업체 조명 및 에너지 절감 솔루션 등 올해 진행된 사업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발표가 이뤄졌다.</p>
<p>특히 현대차그룹은 올해 전력 배전 기술, 전력회생 기술 등 협력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관련 기술들을 선정해 전문기술 업체의 집중분석과 진단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p>
<p>현대차그룹의 이같은 활동은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처음 시행된 에너지 분야의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업으로, 관련 기술이나 자금 부족으로 에너지 절감 활동에 선뜻 나서기 어려웠던 협력사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p>
<p>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중소기업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상생협력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협력사의 에너지 관리 체계 확립에 기여하는 한편, 범 국가적인 기후 변화 문제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2015 협력사 에너지 절감 기술 교류회’의 발표내용을 사례집으로 엮어 더 많은 협력사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에너지절감에 대한 기술 및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에너지 절감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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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확산 나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2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2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15 12:3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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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공장 확산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3일(수)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과 박광식 현대차그룹 부사장,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150개 협력사 대표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추진 발대식’을 가졌다. 스마트공장 사업은 제품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기존공장을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환시키는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50923-현대차그룹-스마트공장-추진-발대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275" alt="(사진) 150923 현대차그룹 스마트공장 추진 발대식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50923-현대차그룹-스마트공장-추진-발대식-1.jpg" width="1024" height="655" /></a><br />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제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공장 확산에 적극 나선다.</p>
<p>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3일(수)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과 박광식 현대차그룹 부사장,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150개 협력사 대표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추진 발대식’을 가졌다.</p>
<p>스마트공장 사업은 제품기획에서 설계, 제조, 공정, 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기존공장을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변환시키는 사업이다.</p>
<p>현대차그룹은 2013년부터 스마트공장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광주창조혁신센터를 통해 자동차산업뿐만 아니라 제조업 분야 전반으로 확대 추진 중에 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날 발대식에서 2019년까지 산업부와 총 235억원을 공동 출연하고, 기존 산업부와 함께 추진해 왔던 ‘산업혁신운동’과 연계해 ▲2∙3차 협력사 450개사 ▲광주혁신센터 내 중소기업 200개사 총 650개사를 스마트공장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지원금액 : 현대차그룹 150억원, 산업부 45억원, 광주혁신센터 40억원)</p>
<p>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자금은 업체당 평균 4천만원 인데, 현대차그룹은 참여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업별로 2천만원을 고정 지원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 지원 이외에 중소업체들의 공정개선활동에도 비용을 지원한다.</p>
<p>현대차그룹은 맞춤형 스마트공장을 보급하기 위하여 전문 코디네이터와 함께 업체에 대한 경영진단에 나선 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스마트공장 구축 시스템을 협력사별로 알맞게 적용할 계획이다.</p>
<p>현대차그룹의 5가지 스마트공장 구축 시스템은 ▲공정검사자동화시스템 ▲풀-프루프시스템 ▲초∙중∙종물검사시스템 ▲롯트추적관리시스템 ▲금형관리시스템으로 이미 1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시행해 품질 경쟁력을 검증한 시스템이다.</p>
<p>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성공적인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서는 참여기업의 사업목표 달성 의지와 정보통신기술시스템 업체의 적극적 참여, 코디네이터의 전문적 지원이 필수”라며, “재단 역시 그간의 자동차 부품업계를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 협력사가 우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박광식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스마트공장 추진 사업이 협력사가 실제 필요로 하는 분야에 집중 지원돼 개선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현대차그룹은 올해 6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발표한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기아차가 21개 일반브랜드 중 1위, 현대차가 2위에 오르는 등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품질향상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p>
<p>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향후 스마트공장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협력사 품질경쟁력 확보 방안 및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성공정인 완수를 위해 참석자 모두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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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3년간 청년 3만 6천명 채용, 1만 2천명 취ㆍ창업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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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15 07:14: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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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내년부터 오는 2018년까지 3년 동안 해외 인턴십 도입, 임금피크제 도입과 병행한 추가 채용 등을 통해 3만 6천명을 채용한다. 또 채용과는 별도로 ▲청년 구직자의 교육-실습-채용 및 협력사 지원을 아우르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고용 디딤돌’ 신설 운영,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자동차 분야 벤처와 소셜벤처 등 창업지원 대폭 확대, ▲계약학과ㆍ연구장학생ㆍ마이스터고 등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 등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내년부터 오는 2018년까지 3년 동안 해외 인턴십 도입, 임금피크제 도입과 병행한 추가 채용 등을 통해 3만 6천명을 채용한다.</span></p>
<p>또 채용과는 별도로 ▲청년 구직자의 교육-실습-채용 및 협력사 지원을 아우르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고용 디딤돌’ 신설 운영,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자동차 분야 벤처와 소셜벤처 등 창업지원 대폭 확대, ▲계약학과ㆍ연구장학생ㆍ마이스터고 등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 등에 1,200억원을 투자, 청년 구직자 약 1만 2천명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한다.</p>
<p>현대차그룹은 27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청년 채용 및 취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p>
<p>■ 해외인턴제 도입, 임금피크제 병행채용 등 통해 3년간 3만 6천명 청년 일자리 창출</p>
<p>현대차그룹은 먼저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3만 5,700여명, 2020년까지 총 6만여명을 채용한다.</p>
<p>연평균 채용인원은 국·내외 인턴을 포함하여 약 1만 2천명이다. 연초 현대차 그룹이 발표했던 올해 채용계획 9,500명과 비교시 25% 이상 늘어난다. 이를 통한 추가 채용규모는 연간 약 2,500명으로 3년간 7,500명, 5년간 1만 2,500명에 달한다.</p>
<p>특히 현대차그룹은 2018년까지 약 1,700명 규모의 인턴십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국내 인턴십 운영뿐 아니라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규 개발하여 3년간 650명, 5년간 최대 1,100명의 대학생들에게 현대기아차, 모비스 등 주요 그룹사 해외 생산/판매법인내 인턴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법인을 위주로 한 그룹사 및 협력사 채용과 연계해 해외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해외인턴 대상자는 전공계열과 무관하게 지역별 해당언어 우수자를 중심으로 선발하며, 취업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해외취업 요구가 큰 인문계 출신들을 우대해 이들의 일자리 부족 현상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p>
<p>■ ‘고용 디딤돌’ 실시, 자동차 창업벤처 확대 등 3년간 청년 1만 2천명 취·창업 지원</p>
<p>현대차그룹은 청년 구직자의 교육 및 실습 지원뿐 아니라 실질적인 채용을 돕고,협력사에 우수한 인력을 제공할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한다.</p>
<p>이 프로그램은 3개월간 현대차그룹 중심의 직무교육 과정, 3개월간 협력사 인턴십 과정 등 총 6개월 과정으로 구성돼 과정 이수 시 현대차 그룹사 및 협력사에 입사할 기회가 주어진다.</p>
<p>또한 운영 효과를 극대화하고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별도의 공익재단인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이 주체가 돼 직무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 인턴십 운영, 취업 컨설팅 제공 등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
<p>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6개월간 월 150만원을 지급할 뿐 아니라, 협력사 취업자들의 일자리 질 향상을 위해 협력사 취업 시 ▲학자금 대출금 상환, ▲전세자금 대출이자, ▲원거리 이주비용 지원 등 인당 최대 500만원의 ‘협력사 취업인원 지원기금’도 지원한다.</p>
<p>이 기금은 협력사 청년 취업자의 실질소득 상승에 도움을 줘 주로 지방에 있는 협력업체에 우수 인재들이 장기간 근무할 수 있게 해주는 차원에서 지원된다.</p>
<p>현대차그룹 ‘고용 디딤돌’은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교육 컨텐츠를 활용하는 등 자동차 및 부품산업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며, 연간 800명, 2018년까지 총 2,400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p>
<p>이 프로그램은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된 기업 및 대학을 포함하여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8개 지역(서울, 경기, 충남, 경북, 경남, 전북, 광주/전남)에서 각각 50명 규모로 운영된다. 이와 유사한 제도인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프로그램까지 포함하면 2018년까지 총 564억원이 투입돼 4,500명의 구직자에게 교육 및 취업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고용 디딤돌 제도는 별도로 설립된 공익법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단발에 그치지 않고 지속성을 갖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구직을 원하는 청년 취업 지원자들뿐 아니라, 역량 있는 우수인력을 필요로 하는 협력업체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줘 ‘인력 미스매칭’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p>
<p>이 외에도 청년 창업지원을 위해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자동차분야 벤처 창업지원와 소셜 벤처 창업지원 등을 포함하여 향후 3년간 5,400명, 약 2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미래 자동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특화 인력 육성을 위해 대학 융복합 계약학과, 엔지비(NGV-Next Generation Vehicle) 연구장학생 등 이른바 ‘사회 맞춤형 학과’ 운영, 마이스터고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해 2018년까지 2,000명, 360억원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p>
<p>현대차그룹은 이처럼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지원에 2018년까지 총 1,200억원을 투자, 1만 2천명의 취업과 창업 지원에 나선다.</p>
<p>이외에도 현대차그룹은 협력사 우수인력 확보가 부품산업 경쟁력 강화의 주요 요인임을 인식하고, 2015년부터 자동차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채용 박람회’를 기존 3개에서 5개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2만 3천명의 구직자가 박람회를 방문했으며 현대기아차 협력사도 연간 약 1만 7천명을 채용해 사회의 청년고용 창출 요구에 적극 부응해 오고 있다.</p>
<p>현대차그룹은 연초 2018년까지 81조원 투자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11일 전 그룹사 임금피크제 도입과 함께 연간 1천개 이상의 추가 청년고용 계획을 밝혔고, 27일 다시 대규모 추가적인 청년 채용규모 확대 및 취ㆍ창업 지원 계획을 공표함으로써 청년고용 절벽 해소를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청년 채용 및 취업 지원 방안’ 발표는 단순한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룹 차원에서 실질적인 계획을 담아 중장기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가겠다는 실천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실제 채용과 연계한 계획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유능한 청년 인재들이 적재적소에서 역량을 펼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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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제1회 하트드림 페스티벌’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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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13 14:4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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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은 19일(월) 국립극장(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내 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광식 현대자동차 전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하트(H-Art)드림 페스티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화)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뛰어난 자질을 갖춘 스타 공연예술가를 조기에 발굴하고 창의성과 재능을 갖춘 인재를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문화예술 분야 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130820-현대차그룹-H-Art-Dream-Festival-시상식-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26" alt="130820 현대차그룹, 'H-Art Dream Festival' 시상식 개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130820-현대차그룹-H-Art-Dream-Festival-시상식-개최1.jpg" width="1024" height="674" /></a></p>
<p>현대차그룹은 19일(월) 국립극장(서울시 중구 장충동 소재) 내 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광식 현대자동차 전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하트(H-Art)드림 페스티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화)밝혔다.</p>
<p>현대차그룹은 뛰어난 자질을 갖춘 스타 공연예술가를 조기에 발굴하고 창의성과 재능을 갖춘 인재를 취업 및 창업으로 연결시킴으로써 문화예술 분야 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p>
<p>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현대차그룹과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10개 문화예술단체가 후원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다.</p>
<p>지난 4월 2일부터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하트드림 페스티벌’은 서류심사를 거친 45개 대학 1,500여명의 학생들이 4월부터 6월까지 치열한 예선전을 치뤘다.</p>
<p>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연극, 뮤지컬 각 7개씩 총 14개의 본선 진출 팀은 전문가들과 1박 2일 합숙 워크샵을 갖는 등 공연 전반에 대한 기술지원 및 자문을 통해 공연 수준을 한 층 높여, 8월 7일부터 18일까지 국립극장 및 대학로에서 총 4,000여명의 관객과 전문가 앞에서 본선 경연을 벌였다.</p>
<p>이 날 행사에서는 연극부문과 뮤지컬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한 청주대 연극학과팀, 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뮤지컬공연전공팀 학생들이 팀당 400만원의 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p>
<p>이를 포함한 15개 부문의 수상자들(단체 9팀, 개인 6명)에게 총 상금 3,200만원과 각 부문별로 현대자동차 사장상, 기아자동차 사장상 등이 수여됐다.</p>
<p>특히 개인 수상자 전원에게는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연기상을 받은 세 명의 학생에게는 연간 1천만원의 활동 지원금 등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차세대 예술인력 육성사업’의 후보로 자동 등록되는 특전도 주어졌다.</p>
<p>행사에 참석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예술단체와 기업이 함께 준비한 ‘하트드림페스티벌’은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8220;앞으로도 차세대 문화예술계 리더들이 대한민국 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창조성과 감성을 발휘해 달라”고 말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올해 처음 추진한 ‘하트드림 페스티벌’이 열정 가득한 청년예술가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등용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세계무대에서 케이컬처(K-Culture)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올해를 ‘문화예술계 차세대 리더 육성’의 원년으로 삼고, ▲ 소외계층의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사업 ▲문화예술 분야 청년사회적기업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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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8216;아트드림 페스티벌&#8217;, 문화예술로 소외아동을 꿈꾸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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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ug 2013 13:2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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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9일(금)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문화예술 동아리가 모여 공연을 선보이는 ‘2013 제6회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1년간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받은 28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과 교사, 응원단이 참여했으며, 이중 18개 시설의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아트드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전국 복지시설의 생활아동을 대상으로 악기 구입비, 레슨비 등 문화예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130809-현대차그룹과-함께하는-2013-아트드림-페스티벌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61" alt="130809 현대차그룹과 함께하는 2013 아트드림 페스티벌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130809-현대차그룹과-함께하는-2013-아트드림-페스티벌_2.jpg" width="1024" height="715"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9일(금) 경기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문화예술 동아리가 모여 공연을 선보이는 ‘2013 제6회 아트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지난 1년간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받은 28개 아동복지시설의 아동과 교사, 응원단이 참여했으며, 이중 18개 시설의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2007년부터 한국아동복지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아트드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전국 복지시설의 생활아동을 대상으로 악기 구입비, 레슨비 등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아트드림 프로젝트’는 공연준비 과정을 통해 복지시설 아동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이를 통해 자신감. 성취감, 협동심을 심어주는 등 아동들의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p>
<p>이번 행사는 난타, 오케스트라, 차임벨, 탭댄스, 사물놀이, 판소리, 합창, 그룹사운드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공연팀과 행사에 참가한 관객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의 무대로 펼쳐졌다.</p>
<p>특히 올해 아트드림 페스티벌에서는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둔 5명의 아동을 선발, 최우수상(1명, 장학금 300만원), 우수상(3명, 각250만원), 장려상(1명, 200만원) 등 장학금을 전달했다.</p>
<p>최우수상은 4년간 합창 동아리 활동을 통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을 극복하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여러 음악경연대회, 예술제 등에서 독창 부문 입상을 한 오세열 군(12세, 광주)에게 돌아갔다.</p>
<p>오 군은 “소심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합창 동아리를 통해 노래 실력도 키우고, 노래를 통해 마음이 편안해 지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당찬 소감을 말했다.</p>
<p>6년간 3천여 명의 아동이 ‘아트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과 자신감을 얻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공연은 외부 초청공연 참가, TV 출연, 예술계 학교 진학 등 가시적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p>
<p>이날 행사에서 첫 순서로 공연을 펼친 45명의 부산 소년의 집 오케스트라는 2010년 뉴욕 카네기홀 공연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2009년 저소득층 음악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아트드림 콩쿠르’ 중등 부문 대상 출신인 문지영(18)양 은 지난해 독일에서 열린 에틀링겐 국제 청소년 피아니스트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트드림 프로젝트’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그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트드림 프로젝트’ 이외에도 지방 거주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드림 지역아동극 축제’를 9월말부터 두 달 간 개최하는 등 예술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트드림(Art Dream)’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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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누수발생 차, 5년간 재발방지 책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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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3 13:15: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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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최근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 건에 대해 적극적인 무상수리 조치와 함께 누수 관련 보증수리 기간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누수가 발생한 차종에 대해 통상 2년 4만km / 3년 6만km 수준인 누수 관련 보증수리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상용 제외).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8220;이번 집중 호우로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 건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기아차가 최근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 건에 대해 적극적인 무상수리 조치와 함께 누수 관련 보증수리 기간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p>
<p>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는 누수가 발생한 차종에 대해 통상 2년 4만km / 3년 6만km 수준인 누수 관련 보증수리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상용 제외).</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8220;이번 집중 호우로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 건으로 인해 불편을 겪은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8221;며 &#8220;누수관련 무상수리 조치를 통해 고객분들의 불편함을 신속히 해결해 드리는 것은 물론, 보증수리 기간을 연장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현대·기아차는 누수 원인에 대한 정밀 분석과 점검을 통해 신규 생산 중인 차량에 대한 누수 방지 보완작업을 완벽히 마쳤으며, 현재 신규 생산 차량에서는 누수현상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기아차는 최근 일부 차량에서 발생한 누수는 차체 판넬 이음부에 실링 처리 미흡 등의 원인 때문인 것으로 판단하고, 이에 따라 전국 서비스네트워크를 통해 실러 도포가 미흡한 부위에 추가로 도포하는 등의 무상수리 조치를 취하고 있다.</p>
<p>특히 이와 관련한 무상수리 서비스에 대해 인지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현대차홈페이지와 소비자보호원 홈페이지 등에 해당 내용을 게시하는 한편, 영업사원을 통해 고객에게 적극 안내토록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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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 올 상반기 신규 고용 8천명 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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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l 2013 07:2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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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380여 개 1차 부품 협력업체가 올 상반기에 대졸 및 고졸 사무직 3,776명, 생산직 4,459명 등 총 8,235명을 신규 고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 초 집계한 1차 협력사의 연간 고용계획 인원 1만 명의 80%를 웃도는 규모다. 또 1차 협력사들의 작년 말 기준 총 고용인원 14만 3천명의 5.8%에 달하는 수치다.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들이 올 상반기 8천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기아차는 380여 개 1차 부품 협력업체가 올 상반기에 대졸 및 고졸 사무직 3,776명, 생산직 4,459명 등 총 8,235명을 신규 고용했다고 18일 밝혔다.</p>
<p>이는 올 초 집계한 1차 협력사의 연간 고용계획 인원 1만 명의 80%를 웃도는 규모다. 또 1차 협력사들의 작년 말 기준 총 고용인원 14만 3천명의 5.8%에 달하는 수치다.</p>
<p>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들이 올 상반기 8천명 이상을 신규 채용함에 따라 연말까지 당초 계획인 1만 명을 크게 웃도는 고용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
<p>2011년 기준 자동차부품산업의 고용유발계수가 6.9명(10억 원을 투자하면 6.9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임을 감안하면, 8천 여명은 1조 2천여 억원을 투자했을 때 창출이 가능한 있는 고용인원이다.</p>
<p>여기에 5천여 개에 달하는 2·3차 협력업체의 채용 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현대·기아차 전체 협력사의 고용은 더욱 늘어나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들은 지난해에 총 1만 4,530명을 신규 채용했으며, 올해도 지난해 같이 대규모 신규 채용을 할 수 있었던 데는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판매가 확대되면서 협력업체의 생산량도 함께 늘었기 때문이다.</p>
<p>올 상반기 현대·기아차는 내수부진과 유럽경기 침체 지속 등 국내외 불확실한 경기상황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2012년 상반기 대비 7.1% 증가한 382만 9천 대를 판매했다.</p>
<p>또 현대·기아차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책과 해외 동반 진출에 따른 협력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및 인지도 상승 등에 힘입어 해외 완성차 업체로의 부품 수출이 늘어난 점도 협력업체 채용 확대에 도움이 됐다.</p>
<p>현대·기아차는 협력사의 수출 확대를 위해 부품 수출 해외로드쇼, 국내외 수출 물류 공동화, 협력사 원산지 증명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p>
<p>그 결과 현대·기아차 1차 협력업체의 해외 완성차 업체에 대한 부품수출은 해마다 늘어 작년 수출액은 2011년 13.9조원보다 30% 이상 증가한 18.1조원에 달했다.</p>
<p>지난해에 이어 올해 3월 2번째로 개최된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도 협력업체의 인지도를 상승시켜 우수인재 채용에 큰 역할을 했다.</p>
<p>서울, 광주, 대구 등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참여 대상이 기존 1차 부품 협력사에서 2,3차 부품 협력사 및 정비 협력사로 확대돼 전국적으로 총 430여 개의 협력사가 참가했으며, 총 2만 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했다.</p>
<p>현대·기아차는 협력사들이 인재 확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비용 부담은 물론 행사 기획에서부터 운영, 홍보까지 채용박람회 전 부문을 총괄 지원했다.</p>
<p>이외에도 현대·기아차는 협력업체 지원 프로그램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운영하는 ‘동반성장포털(http://winwin.hyundai.com)’에 ‘협력사 채용정보’ 코너를 지난해부터 마련하고 협력업체들이 수시로 채용공고를 게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현대·기아차에 차체모듈을 공급하는 ‘아진산업(경북 경산 소재)’ 채용담당 김종우 과장은 “현대·기아차 생산량 증가로 현재 가동 중인 공장으로 한계가 있어 인근에 2공장과 중국 염성공장을 설립 중에 있다”며 “신공장에 배치할 인력을 올 상반기에 많이 채용했다”라고 말했다.</p>
<p>이어 “특히 지난 3월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한 인원은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지식 수준이 높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펼친 인재여서 현업에서도 우수한 업무수행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자동차관련 우수인재 채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완성차 업체와 협력업체의 관계는 동반자 관계를 넘어 하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매출과 고용, 품질 등 모든 경영활동에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협력사들이 수출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기아차는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완성차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인식 아래 각종 자금지원 프로그램과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운영, 해외동반진출 등 다양한 동반성장활동을 펼쳐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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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레드닷 디자인상 5개 작품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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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3 01:1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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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3 레드닷 디자인상(2013 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에서 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 내에 위치한 ‘비전홀(Vision Hall)’이 ▲이벤트 디자인(Event Design) 부문 본상(Winner)을, ‘비전홀’의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영상작품 &#60;나/우리는 누구인가?(Who am we?)&#62;와 &#60;뫼비우스 루프(Mobius Loop)&#62;가 ▲TV, 영상, 애니메이션(TV, Film, Animation) 부문과 ▲기업 영상(Corporat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94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1-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비전홀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49" alt="비전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1-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비전홀1.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비전홀</p></div>
<p>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대거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2013 레드닷 디자인상(2013 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에서 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 내에 위치한 ‘비전홀(Vision Hall)’이 ▲이벤트 디자인(Event Design) 부문 본상(Winner)을, ‘비전홀’의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되는 영상작품 &lt;나/우리는 누구인가?(Who am we?)&gt;와 &lt;뫼비우스 루프(Mobius Loop)&gt;가 ▲TV, 영상, 애니메이션(TV, Film, Animation) 부문과 ▲기업 영상(Corporate Films)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했다고 15일(월) 밝혔다.</p>
<p>기아차 또한 스포티지R과 카렌스의 모바일 앱이 ▲모바일 앱(Mobile Apps)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현대차그룹은 총 4개 부문에서 5개 작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냈다.</p>
<p>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에 의해 매년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각 분야별로 수상작을 선정한다.</p>
<p>올해 ‘2013 레드닷 디자인상’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에는 총 21개 부문에 전세계 43개국 6,8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돼 각 부문별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 디자인 외에도 임직원 및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접점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에 감성과 예술을 입힐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95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2-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비전홀2.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50" alt="비전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2-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비전홀2.jpg" width="1024" height="633" /></a><p class="wp-caption-text">비전홀</p></div>
<p>▣ 그룹 비전 및 경영철학 표현한 ‘비전홀’,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3관왕 달성</p>
<p>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경기도 용인시 소재)에 위치한 ‘비전홀’은 이번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이벤트 디자인 ▲TV, 영상, 애니메이션 ▲기업 영상 등 3개 부문에서 최우수상 및 본상을 수상했다.</p>
<p>‘비전홀’은 약 990㎡(300여 평)의 공간에 세계 최고 해상도를 갖춘 가로 24m, 세로 3m의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그룹의 경영철학과 임직원의 비전을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며 ‘이벤트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p>
<p>특히 일반 영화관의 화질보다 8배가 우수한 초고해상도의 화면을 구현하고, 상하좌우로 소리의 이동을 느낄 수 있는 3D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청각적인 웅장함과 몰입도를 극대화했다.</p>
<p>‘비전홀’을 비롯해 마북캠퍼스 전체를 디자인한 ‘서 아키텍스’의 서을호 대표는 “연수원을 단순히 교육만을 받는 곳이 아닌 그룹과 임직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만들고자 했다”며, “연수원 시설 곳곳에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발현할 수 있는 비움과 소통의 미학을 입힌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p>
<p>‘비전홀’에서 상영되는 첫번째 작품 &lt;나/우리는 누구인가?(Who am we?)&gt;는 전세계 사업장의 그룹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영상작품으로, ‘TV, 영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작년 리움 미술관에서 &lt;집 속의 집(Home within home)&gt; 전시를 통해 개관 이래 최다 관객수를 모을 만큼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서도호 작가의 작품이다.</p>
<p>특히 이 작품은 ‘개인’과 ‘그룹’의 관계를 고찰하는 철학적인 질문과 소통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기존 기업과 예술가 간 협업의 틀을 깨는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단 평가와 함께 최근 IDEA 디자인상 ‘디지털 디자인 부문’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p>
<p>영상은 22만여 임직원 개개인의 비전이 기록된 인물사진이 서로 모이거나 흩어지는 형상을 통해 임직원들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며 하나되어 가는 모습을 추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p>
<p>아울러 ‘비전홀’을 방문하는 임직원들은 스마트폰 앱의 구동을 통해 개인이 이전에 등록해 두었던 사진을 대형 스크린에 큰 화면으로 불러올 수 있어,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동시에 그룹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 또한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p>
<p>‘비전홀’에서 상영되는 두번째 작품 &lt;뫼비우스 루프(Mobius Loop)&gt;는 영국의 유명 영상 디자이너 그룹인 ‘유니버셜 에브리씽(Universal Everything)’의 작품으로, 그룹의 핵심가치와 경영철학을 여러 개의 단편 영상을 통해 표현하며 ‘기업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이 작품은 각각 1분 남짓한 18개의 단편 영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룹의 5가지 핵심가치인 ▲고객 최우선 ▲도전적 실행 ▲소통과 협력 ▲인재 존중 ▲글로벌 지향과 ‘쇳물에서 자동차까지’라는 그룹의 자원 순환형 구조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p>
<p>특히 기업 로고가 노출되는 일반적인 홍보 영상과는 달리 무용수의 안무, 컴퓨터 그래픽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을 총동원한 예술작품으로, 역동적이고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자연스레 그룹의 경영철학을 알리고 있다.</p>
<p>현대차그룹은 ‘비전홀’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 성장한 그룹의 위상을 임직원들에게 알리는 한편, 구성원 모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그룹 공통의 비전과 문화를 공유하고자 했다.</p>
<p>또한 현대차그룹은 ‘비전홀’이 전세계에서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음에 따라 향후 그룹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인 콘텐츠들을 잇달아 선보일 계획이다.</p>
<p>&nbsp;</p>
<div id="attachment_495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4-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스포티지R카렌스-모바일-앱.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51" alt="스포티지R, 카렌스 모바일 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15-사진4-현대차그룹-레드닷-디자인상-5개-작품-수상스포티지R카렌스-모바일-앱.jpg" width="1024" height="576" /></a><p class="wp-caption-text">스포티지R, 카렌스 모바일 앱</p></div>
<p>▣ 기아차, 레드닷∙iF 디자인상에서 5개 차종 모바일 앱 수상…업계 최다 기록</p>
<p>기아차는 ‘모바일 앱’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스포티지R과 카렌스의 모바일 앱을 통해 이번에도 다시 한번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특히 올 초 레드닷 디자인상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프로씨드(최우수상), 카렌스(본상), 씨드(본상)로 수상한 바 있는 기아차는 이번 수상을 통해 차량 디자인뿐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에서도 경쟁력 있는 창의성을 인정받게 됐다.</p>
<p>아울러 기아차는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프라이드 앱에 이어 ‘모바일 앱’에서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모닝과 K5 모바일 앱으로 2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 업계 최다인 총 5개의 차량용 모바일 앱이 수상하며 ‘디자인 기아’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기아차가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선보인 스포티지R과 카렌스의 아이패드용 영문 모바일 앱은 세련된 디자인과 체험 위주의 구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고객들이 손쉽게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특히 내외장 컬러를 자유롭게 변경해 보거나 차량의 실내공간과 각종 편의사양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생생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실제 설계 데이터를 활용한 3D 입체화면 구현으로 현실감을 극대화했다.</p>
<p>아울러 최신 기술에 대한 설명 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재미와 이해를 높이는 한편, 판매 직원들 또한 보다 손쉽고 간편하게 제품의 디자인과 성능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p>
<p>기아차는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신차들의 개성 넘치는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세계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의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아차의 노력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수단을 활용해 고객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차는 최근 모바일 앱, 유튜브, 페이스북 등 전세계 250개 이상의 SNS 채널을 통한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선보이며 전세계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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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SNS에서 협력사 기술력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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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3 00:5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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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협력사 기술력 알리기에 나섰다.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1·2차 협력사 알리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1·2차 협력사 중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2개사를 매달 선정하고 제품 및 기술력 홍보콘텐츠를 발굴·제작해 2주에 한번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02_현대기아차-SNS통해-협력사-알린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30" alt="130702_현대기아차 SNS통해 협력사 알린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130702_현대기아차-SNS통해-협력사-알린다2.jpg" width="1024" height="672" /></a></p>
<p>현대·기아차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협력사 기술력 알리기에 나섰다.</p>
<p>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달부터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1·2차 협력사 알리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p>
<p>현대·기아차는 1·2차 협력사 중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소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2개사를 매달 선정하고 제품 및 기술력 홍보콘텐츠를 발굴·제작해 2주에 한번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매달 첫째·셋째주에는 현대·기아차의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신청방법, 성과도 함께 포스팅해 대·중소 동반성장활동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전파하고 있다.</p>
<p>현대·기아차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부품 협력사들의 제품과 기술력 홍보콘텐츠를 ‘SNS(Social Network Service)’ 특성에 맞게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흥미롭게 각색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
<p>또한 부품 협력사를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함으로써 현대·기아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인지되어 협력사의 인지도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실제로 지난 6월 13일에 첫 포스팅된 자동차 에어컨 시스템 공급사 ‘한라비스테온공조’의 경우 ‘바람’, ‘자연’ 등과 같은 감성적 소재를 사용해 친환경 공조기술을 소개함으로써 페이스북 팬들 사이에서 ‘한라비스테온공조’의 기업이미지를 끌어올린바 있다.</p>
<p>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은 현재 1회 포스팅시 동시에 2만여 페이스북 팬들에게 노출되고, 팬들이 ‘좋아요’ 아이콘을 눌러 해당 콘텐츠에 호응하면 팬들의 페이스북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적으로 콘텐츠가 확산된다.</p>
<p>이 과정에서 협력사는 ‘좋아요’ 클릭 수와 댓글을 통해 페이스북 주사용자인 젊은 세대들의 호응과 반응을 즉각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완성차 브랜드는 일반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완성차 경쟁력을 좌우하는 부품 협력사에 대한 이해도는 상대적으로 낮다”며, “앞으로 SNS를 활용한 협력사 기술경쟁력 알리기를 통해 협력사 인지도 제고는 물론 완성차와 부품 품질력에 대해 일반인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부품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완성차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인식 아래 각종 자금지원 프로그램과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운영, 해외동반진출 등 다양한 동반성장활동을 펼쳐오고 있다.</p>
<p>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동반성장활동의 적극적인 확산을 위해 현대·기아차의 주요 동반성장프로그램을 비롯해 동반성장 추진성과, 협력사 채용정보 등을 소개하는 ‘동반성장포털(http://winwin.hyundai.com)’을 오픈해 협력사와 원활한 소통채널로 활용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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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차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카 시즌4’ 시동</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2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12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Jun 2013 04:1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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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올해도 창업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착한 자동차 ‘기프트카’를 선물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오전 계동사옥에서 창업의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시즌4 캠페인’의 사업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통일부와 각 부처의 산하 재단인 중앙자활센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그리고 사업 수행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기프트카를 받은 세 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130627-현대차그룹-사회공헌-캠페인-기프트카-시즌4-시동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23" alt="130627 현대차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기프트카 시즌4 시동(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130627-현대차그룹-사회공헌-캠페인-기프트카-시즌4-시동2.jpg" width="1024" height="561" /></a></p>
<p>현대차그룹이 올해도 창업을 준비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착한 자동차 ‘기프트카’를 선물한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27일 오전 계동사옥에서 창업의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창업용 차량과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기프트카 시즌4 캠페인’의 사업협약식을 가졌다.</p>
<p>이날 협약식에는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통일부와 각 부처의 산하 재단인 중앙자활센터,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그리고 사업 수행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참석했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기프트카를 받은 세 명의 주인공들과 그 가족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p>
<p>TV CF로 유명해진 ‘별이네 튀김’ 한영수 씨는 협약식 후 “차량뿐 아니라 창업교육과 컨설팅 제공, 상호와 메뉴판 디자인까지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세 아이들이 더욱 밝아지고 가정이 화목해진 점이 가장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p>
<p>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기프트카 캠페인’은 차사순 할머니, 승가원 천사 등 자동차가 필요한 다양한 이들에게 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은 2010년 1차 캠페인, 그리고 저소득층 이웃의 성공적 자립을 도운 2011년 2차, 2012년 3차에 이어 올해로 4회차를 맞이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대비 20대를 늘린 총 50대의 ‘기프트카’를 선물할 예정이며, 특히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자립을 위한 기반과 정보가 부족한 취약계층에 대해 일정 수량을 배정, 성공적 한국사회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p>
<p>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현대 포터, 기아 봉고, 현대 스타렉스, 기아 레이 등 차량 중에 창업계획에 가장 적합한 차종을 지원받게 되며,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도 최대 250만원까지 현대차그룹이 부담한다.</p>
<p>또한 5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 및 마케팅지원과 함께 창업교육, 맞춤컨설팅, 현대차미소금융재단과 연계한 창업자금 저리(低利) 대출 등 성공창업을 위한 종합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현대차그룹은 이날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해 12월 10일까지 최종접수를 받게 되며,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매월 8~10명을 선발해 ‘기프트카’를 선물할 계획이다.</p>
<p>신청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받으며, ‘기프트카 시즌4 캠페인’ 전용 사이트(www.gift-car.kr)에서 지원절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을 수 있다.</p>
<p>현대차그룹과 어린이재단, 현대차미소금융재단, 창업 컨설턴트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심사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창업계획, 자립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매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p>
<p>선정된 주인공들의 사연과 창업과정은 기프트카 사이트에 소개되며, 누리꾼들은 댓글 등록과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주인공들을 응원할 수 있다.</p>
<p>이날 현대차그룹 이병훈 이사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성실하게 내일을 준비하는 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프트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착한 자동차 ‘기프트카’를 통해 수혜자뿐 아니라 이들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에게도 삶의 희망과 활력을 주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p>
<p>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자동차 전문 그룹의 특성을 살려, 자동차가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프트카 캠페인’을 발전시켜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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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8216;제12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8217; 참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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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8:46: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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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자동차를 꿈꾸는 열정 가득한 대학(원)생들은 여기 모여라!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학(원)생 대상의 &#8216;제12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부제: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8217;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화) 밝혔다.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들은 5월 1일(수)부터 31일(금)까지 현대엔지비 홈페이지에 개설된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코너 (http://avc.hyundai-ngv.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내에선 유일하게 대학(원)생들이 직접 자동차 실물을 제작해 겨루는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자동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현대차그룹-2013-미래자동차-기술공모전-참가-모집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 alt="현대차그룹 2013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참가 모집(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현대차그룹-2013-미래자동차-기술공모전-참가-모집1.jpg" width="1024" height="384" /></a></p>
<p>미래자동차를 꿈꾸는 열정 가득한 대학(원)생들은 여기 모여라!</p>
<p>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학(원)생 대상의 &#8216;제12회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부제: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8217;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화) 밝혔다.</p>
<p>‘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대학(원)생들은 5월 1일(수)부터 31일(금)까지 현대엔지비 홈페이지에 개설된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코너 (http://avc.hyundai-ngv.com)에서 신청하면 된다.</p>
<p>국내에선 유일하게 대학(원)생들이 직접 자동차 실물을 제작해 겨루는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은 미래 자동차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자동차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5년부터 시작됐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2010년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에서 완성차 업체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Autonomous Vehicle)’라는 연구테마로 실제 차량을 제작하는 방식을 도입했다.</p>
<p>‘자율주행자동차’는 운전자 없이 레이더, 카메라와 같은 ‘주행환경 인식장치’와 GPS와 같은 ‘자동 항법 장치’를 기반으로 조향, 변속, 가속, 제동을 스스로 제어해 목적지까지 주행할 수 있는 차량이다.</p>
<p>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5km의 주행 코스에서 ▲선행차량 낙하물 회피 ▲안개구간 통과 ▲교차로 상황 판단 및 통과 ▲교통표지판 인지 및 주행 ▲고속주행 ▲주차공간 인지 및 주차 등 작년 대회보다 더욱 실제 교통상황에 가까운 미션들을 수행한 결과와 주행 시간을 합산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p>
<p>5월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6월 발표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총 10개의 본선 참가 팀을 선정하고, 올해 7월부터 내년 10월 본선대회까지 각 팀 별로 차량을 제작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참가 팀들에게 연구용 차량 및 연구비(최대 9,000만원)를 제공하고, 기술분야별 자문 연구원과 함께 연구 개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상금은 본선대회 1등 1팀은 상금 1억 원, 2등 1팀은 상금 5천만 원, 3등 1팀은 3천만 원 등 총 2억 원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현대차그룹-2013-미래자동차-기술공모전-참가-모집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 alt="현대차그룹 2013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참가 모집(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현대차그룹-2013-미래자동차-기술공모전-참가-모집3.jpg" width="768" height="113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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