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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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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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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5 N’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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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12: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5N]]></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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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기술 역량을 집대성해 전동화 시장을 선도할 고성능 전기차가 등장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3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전 세계에 최초 공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전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5" alt="전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전방.jpg" width="800" height="450" /></a></p>
<p>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기술 역량을 집대성해 전동화 시장을 선도할 고성능 전기차가 등장했다.</p>
<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3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전 세계에 최초 공개했다.</p>
<p>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의 실행을 알리는 상징적인 모델로,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다.</p>
<p>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후륜 모터 합산 478kW(650마력,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고 출력과 770Nm(78.5kgf·m,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N 브랜드는 2015년 출범해 2017년 N 브랜드 첫 모델인 ‘i30 N(아이써티 엔)’을 출시하며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해 왔고, 이번 아이오닉 5 N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p>
<p>현대차는 지금까지 수많은 모터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며 쌓아 올린 경험과 내연기관 N 고성능 차량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량용 서스펜션, 브레이킹 시스템 등을 개발해 왔으며, 전용 전기차를 통해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열관리, 회생제동 등 다양한 전동화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p>
<p>현대차는 과거부터 축적해온 최고 수준의 기술을 아이오닉 5 N에 적용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치 않는 운전의 즐거움과 주행감성을 제공하고, 고성능 전기차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 포지션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p>
<p>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고성능 브랜드 N은 현대차 기술력의 중심으로 현대차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N 브랜드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은 과거로부터 내려오는 현대차의 유산을 계승하며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이오닉 5 N은 N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기반 노하우에 RN22e, N Vision 74 등 전동화된 롤링랩(Rolling Lab)을 통해 얻은 기술을 더해 N 브랜드가 추구하는 3대 핵심 요소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를 모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9" alt="(사진1)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br />
<b>■ </b><b>모터스포츠</b><b> </b><b>기반</b><b> </b><b>기술로</b><b> </b><b>짜릿한</b><b> </b><b>코너링을</b><b> </b><b>선사하는</b><b> </b><b>코너링</b><b> </b><b>악동</b></p>
<p>아이오닉 5 N은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모터스포츠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날카로운 코너링 성능을 선사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전륜 스트럿 링’, ‘서브프레임 스테이’ 등을 적용해 전반적인 차체 강성을 강화했으며 후륜 휠하우스 안쪽의 차체를 보강해 기존 아이오닉 5 대비 비틀림 강성을 11% 증대시켰다.</p>
<p>또한 현대차 최초로 전동화 시스템(PE, Power Electric)에 유체의 관성을 활용해 노면의 충격과 전동화 시스템의 움직임을 저감하는 하이드로 마운트를 적용, 주행 중 진동을 개선함으로써 향상된 승차감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p>
<p>특히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WRC 랠리카에도 적용된 기능통합형 액슬(IDA, Integrated Drive Axle)을 전∙후륜에 모두 적용했다. 기능통합형 액슬은 휠 조인트와 허브의 일체화로 부품 수가 축소돼 중량이 절감되며, 조립 구조 단순화와 휠 베어링 횡 강성 증대로 차량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킨다.</p>
<p>아이오닉 5 N은 기능통합형 액슬과 함께 21인치 경량 단조 휠을 장착해 차량의 현가장치 아래에 위치한 부품들의 무게를 의미하는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이 감소돼 보다 민첩한 거동이 가능하다.</p>
<p>아울러 좌우 바퀴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e-LSD)를 적용해 언더스티어를 억제하고 예리하게 코너를 빠져나갈 수 있게 했으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탑재해 균형잡힌 승차감과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했다.</p>
<p>이 밖에도 출력과 기어비가 증가한 랙 구동형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빠른 조향 응답성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새로 개발된 피렐리의 고성능 광폭 타이어(275/35R21)를 적용해 아이오닉 5 N의 민첩한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다.</p>
<p>더욱 짜릿한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사양도 탑재됐다.</p>
<p>‘N 페달(N Pedal)’ 모드는 트랙 주행 상황에서 회생제동을 활용해 날카로운 코너링에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전∙후륜 구동분배비를 적절히 조절하고, 회생제동량과 모터 응답성을 높여 빠르게 감속하면서 신속한 하중이동으로 민첩하게 코너에 진입하도록 돕는다.</p>
<p>‘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는 전∙후륜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함으로써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으로 선회 시 후륜 모터에 구동력을 우선 배분해 차량이 실제 조향 목표보다 안쪽으로 주행하는 현상인 ‘오버스티어(over steer)’를 유도하고, 선회 탈출 시에는 구동력을 전륜에 적절히 배분해 빠른 탈출을 돕는다.</p>
<p>아이오닉 5 N에는 전∙후륜의 구동력을 운전자가 직접 분배할 수 있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TD)’도 탑재됐다. 운전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륜, 후륜, 사륜구동 등 구동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주행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0" alt="(사진2)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압도적인</b><b> </b><b>동력</b><b> </b><b>성능과</b><b> </b><b>혁신적인</b><b> </b><b>열</b><b> </b><b>관리</b><b> </b><b>시스템으로</b><b> </b><b>완성된</b><b> </b><b>레이스</b><b> </b><b>트랙</b><b> </b><b>주행능력</b></p>
<p>아이오닉 5 N은 성능을 대폭 강화시킨 모터 시스템과 용량을 증대한 고출력 배터리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한다.</p>
<p>일정 시간동안 출력을 크게 높여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모드인 ‘N 그린 부스트(N Grin Boost, NGB)’ 사용 시, 아이오닉 5 N의 합산 최고출력은 478kW(650마력), 최대토크가 770Nm(78.5kgf·m)로 3.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p>
<p>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최고출력 282kW, 최대토크 390Nm의 후륜 모터와 최고출력 166kW, 최대토크 350Nm의 전륜 모터가 합산 448kW(609마력)의 최고 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p>
<p>아이오닉 5 N에 탑재된 고성능 후륜 모터는 2개의 인버터를 장착한 2-스테이지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일상 주행 시에는 하나의 인버터가, 고속 주행 시에는 2개의 인버터가 모두 작동함으로써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모터 출력을 발휘한다.</p>
<p>이외에도 노면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성능 제어를 제공하는 ‘N 런치 컨트롤(N Launch Control)’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가 정차 상태에서 발진 시 최대 가속 성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트랙 주행 시 1랩(Lap) 당 배터리 소모량을 자동으로 표기해주는 ‘트랙 SOC(State of Charge)’ 기능도 탑재해 트랙 주행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p>
<p>아이오닉 5 N에는 고성능 전기차 모델을 위한 혁신적인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이 적용돼 가혹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0-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4" alt="(사진10)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0-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의 헤드램프 아래쪽 디자인을 공기가 추가로 유입될 수 있도록 변경해 냉각 면적을 늘리고 모터와 배터리 각각에 강화된 냉각 장치를 배치해 전반적인 냉각 성능을 높여 트랙 주행 중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다.</p>
<p>또한 주행 목적에 따라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N Battery Preconditioning, NBP)’도 적용했다.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은 드래그 모드(단시간 최대 출력 주행)나 트랙 모드(장시간 고부하 주행) 선택 시 주행 시작 전에 적합한 온도로 배터리를 예열하거나 냉각해 최적의 주행 조건을 제공하는 기능이다.</p>
<p>이 밖에도 스프린트(Sprint) 모드, 엔듀런스(Endurance) 모드로 구성된 ‘N 레이스(N Race)’ 기능을 적용해 주행 목적에 맞는 최적의 성능으로 트랙을 달릴 수 있다. 스프린트 모드는 출력 제한 없이 N 그린 부스트 사용이 가능해 최대 성능으로 트랙을 주파할 수 있고, 엔듀런스 모드는 배터리 온도가 과하게 오르지 않도록 제어해 과도한 출력 저하 없이 보다 긴 시간동안 최적의 출력으로 트랙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아이오닉 5 N에는 트랙 주행에 적합한 제동 성능을 갖춘 브레이크가 장착됐다.</p>
<p>전륜에는 400mm 직경의 대구경 디스크와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가 적용돼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제동 성능을 확보했으며, 언더커버 디퓨저, 냉각홀 등을 통해 공기 흐름을 최적화함으로써 공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제동 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다.</p>
<p>또한 회생제동량이 최대 수준으로 극대화된 ‘N 브레이크 리젠(N Brake Regen)’ 시스템이 적용돼 일반 브레이크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전반적인 제동성능을 높였다. 특히 N 브레이크 리젠은 트랙 주행 시 제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후륜의 회생제동 제어를 최적화하고 ABS 작동 중에도 회생제동이 실행되도록 했다.</p>
<p>아이오닉 5 N은 서킷이나 와인딩 코스 주행 시 브레이크 페달과 엑셀 페달을 동시에 밟는 왼발 브레이크 주법도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코너링 상황에서 보다 정밀하게 차량의 거동을 제어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1" alt="(사진3)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운전의</b><b> </b><b>재미</b><b> </b><b>선사하는</b><b> </b><b>주행감성과</b><b> </b><b>편리한</b><b> </b><b>전동화</b><b> </b><b>기술</b><b> </b><b>갖춘</b><b> </b><b>일상의</b><b> </b><b>스포츠카</b></p>
<p>아이오닉 5 N은 내연기관 모터스포츠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와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로 운전의 재미를 높였으며, 다양한 전동화 기술이 함께 탑재돼 일상에서도 즐겁고 편리하게 주행이 가능하다.</p>
<p>N e-쉬프트는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고성능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변속 충격과 변속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와 연동된 가상의 엔진 RPM과 기어단이 클러스터에 표시돼 가감속시 보다 직관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p>
<p>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는 한 차원 진화한 가상 사운드 시스템으로 고성능 전기차에 최적화된 가상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RPM, 속도, 토크 등의 주행정보를 바탕으로 총 10개의 스피커(내부 8개, 외부 2개)를 통해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실감나는 가상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에는 총 3가지의 주행 사운드가 있다. ‘이그니션(Ignition)’ 모드는 내연기관 N 차량의 2.0 터보 엔진 사운드를 계승해 가상의 RPM 및 토크와 일치하는 엔진 사운드를 제공함으로써 내연기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p>
<p>‘에볼루션(Evolution)’ 모드는 RN22e와 N 2025 그란투리스모의 사운드를 계승한 고성능 전기차 전용 사운드를 제공하며, ‘슈퍼소닉(Supersonic)’ 모드에는 제트기 소리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사운드를 적용해 음속 돌파 시 발생하는 소닉 붐 사운드를 변속음에 구현하는 등 지금까지의 차량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주행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아이오닉 5 N에는 기존 현대차 전동화 차량에 적용된 다양한 첨단 기술도 탑재됐다.</p>
<p>아이오닉 5 N은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돼 800V 초급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 사용도 가능하며 800V 초급속 충전 시 18분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이 탑재돼 다양한 외부환경에서도 전자기기를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후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7" alt="후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후방.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역동적인</b><b> </b><b>주행성능을</b><b> </b><b>더욱</b><b> </b><b>끌어올리는</b><b> </b><b>고성능</b><b> </b><b>특화</b><b> </b><b>디자인</b></p>
<p>아이오닉 5 N은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하는 디자인 요소와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양들을 탑재해 한층 역동적이면서도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p>
<p>아이오닉 5 N의 전면부는 냉각 성능을 높이는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력성능을 강화하는 에어커튼 및 에어 플랩이 적용됐으며, 블랙 색상의 N 전용 범퍼 커버와 범퍼 하단부를 낮게 가로지르는 립 스포일러가 장착돼 고성능 차량 특유의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p>
<p>측면부는 기본차 대비 20mm 낮아진 전고와 더불어 앞 범퍼부터 사이드실까지 이어지는 EV N 전용 루미너스 오렌지 스트립이 한층 더 낮은 자세를 완성해 언제든 레이스 트랙으로 달려나갈 것 같은 느낌을 준다.</p>
<p>후면부에는 기본차 대비 약 100mm 길어진 N 전용 리어 스포일러와 에어 아웃렛, 리어 디퓨저가 적용돼 최적의 공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리어 스포일러에 부착된 N 전용 삼각형 보조제동등과 체커 플래그 그래픽이 적용된 리플렉터가 N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더욱 부각시킨다.</p>
<p>아이오닉 5 N의 실내는 스티어링 휠, 시트, 도어 스커프, 메탈 페달 등에 N 브랜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N 패밀리 룩을 실현했을 뿐 아니라, 일상주행부터 트랙 주행 상황까지도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전환경을 조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6" alt="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콕핏.jpg" width="800" height="450" /></a></p>
<p>주행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된 N 전용 스티어링 휠은 혼 커버에 N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으며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주행 모드를 각각 설정할 수 있는 2개의 N 버튼이 탑재됐다. 또한, N e-쉬프트, N 페달 기능에 활용되는 패들 쉬프터와 최대 10초 동안 출력을 증가시키는 NGB 버튼이 배치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p>
<p>아이오닉 5 N의 센터 콘솔에는 정강이와 무릎을 지지하기 위한 패드 및 슬라이딩 암레스트가 적용돼 트랙 주행 시 운전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N 라이트 버킷 시트는 측면 볼스터 부분을 강화함으로써 급격한 코너링 중 강한 횡가속도가 발생하더라도 운전자의 상∙하체를 지지해 항상 안정적인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했고, 기본 모델 대비 시트 포지션을 20mm 하향시켜 스포티한 운전 자세를 구현했다.</p>
<p>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버킷 시트에 통풍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상품성을 높였으며, 시트 전면 N 로고 부분의 웰컴 라이팅 기능과 시트 후면 알루미늄 소재의 N 엠블럼은 N만의 감성을 더해준다.</p>
<p>아이오닉 5 N의 페달은 신발과 닿는 면적을 극대화함으로써 오버스티어나 드리프트, 파워 슬라이드 등 극한의 주행 상황에서 발 미끄러짐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높였다. 풋레스트 또한 강한 감속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p>
<p>아이오닉 브랜드를 상징하는 ‘픽셀’에서 진화된 ‘체커 플래그’ 디자인 콘셉트는 메탈 페달, 풋레스트, 도어 스텝 등에 적용돼 N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정신을 나타냄과 동시에 고성능 전기차인 아이오닉 5 N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한다.</p>
<p>아이오닉 5 N은 다양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내장 곳곳에 사용했다. 도어 트림과 콘솔 커버에 유채꽃,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 오일 성분이 사용된 페인트를 적용했으며, 한지의 느낌을 살린 페이퍼렛 소재를 도어 가니시에 사용했다.</p>
<p>이와 함께 타이어에서 추출한 원료가 사용된 재활용 페인트를 도어 핸들과 도어 스위치 등에 적용하고 시트에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활용한 알칸타라를 사용했다.</p>
<p>아이오닉 5 N의 외장 색상은 총 10가지로 퍼포먼스 블루, 소울트로닉 오렌지 펄, 어비스 블랙 펄, 사이버 그레이 메탈릭,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아틀라스 화이트 등 6가지의 유광 색상과 퍼포먼스 블루 매트, 에코트로닉 그레이 매트, 아틀라스 화이트 매트, 그래비티 골드 매트 등 4가지의 무광 색상으로 운영되며 고성능 EV N을 상징하는 루미너스 오렌지 컬러 포인트와 어우러져 도로 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p>
<p>내장 색상으로는 N 블루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블랙 원톤 색상이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world-premie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8" alt="world premie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world-premiere.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mPebe62eJM">Hyundai N | N Day 2023 &#8211; The all-new IONIQ 5 N World Premiere</a></p>
<p><b>■ </b><b>굿우드</b><b> </b><b>페스티벌</b><b> </b><b>오브</b><b> </b><b>스피드</b><b> </b><b>참가해</b><b> N </b><b>브랜드의</b><b> </b><b>기술력과</b><b> </b><b>브랜드</b><b> </b><b>스토리</b><b> </b><b>선보여</b></p>
<p>현대차는 13일(목) 영국 웨스트 서식스(West Sussex)에서 진행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 공개했다.</p>
<p>특히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백 대의 차량이 총 1.89km의 코스를 주행하는 가운데, 아이오닉 5 N 및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스펙 쇼카를 중심으로 i20 N WRC Rally 1, i30 N TCR, Elantra N TCR 등 모터스포츠 차량들과 RN22e, N Vision 74 등의 롤링랩 차량이 코스를 달리며 N 브랜드의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했다.</p>
<p>또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아이오닉 5 N과 더불어 i20 N WRC Rally 1, N Vision 74, RN22e 등 여러 차량을 전시하고, 레이스 시뮬레이터와 사진 부스도 마련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p>
<p>현대차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N브랜드 &amp; 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아이오닉 5 N은 고객들의 니즈를 면밀히 반영하고,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한 단계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라며 “현대차의 기술력과 열정의 동력원인 N 브랜드는 아이오닉 5 N을 비롯해 내연기관, 전기차, 수소차 등 다양한 고성능 차량을 통해 N 특유의 재미있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아이오닉</b><b> 5 N </b><b>제원표</b><b> &gt;</b><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아이오닉5n-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8" alt="아이오닉5n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아이오닉5n-제원.jpg" width="983" height="5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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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4 넥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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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un 2023 12:2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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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연식 변경 모델 ‘2024 넥쏘’를 출시했다고 9일(금) 밝혔다. 현대차는 애프터 블로우, USB C타입 충전기(1열 2개, 2열 2개),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마이크로 항균 필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하고 어두운 회색 계열의 외장 색상 ‘아마존 그레이’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기존 넥쏘에서 약 97% 고객의 선택을 받은 프리미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024-넥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44" alt="(사진) 2024 넥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024-넥쏘.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인 연식 변경 모델 ‘2024 넥쏘’를 출시했다고 9일(금) 밝혔다.</p>
<p>현대차는 애프터 블로우, USB C타입 충전기(1열 2개, 2열 2개),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마이크로 항균 필터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하고 어두운 회색 계열의 외장 색상 ‘아마존 그레이’를 새롭게 추가했다.</p>
<p>또한 기존 넥쏘에서 약 97% 고객의 선택을 받은 프리미엄 트림 한 가지로 2024 넥쏘를 운영하며 기존 프리미엄 트림에 포함되어 있던 와이드 선루프 및 루프랙과 19인치 휠&amp;타이어를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는 등 트림 구성을 최적화했다.</p>
<p>2024 넥쏘의 판매가격은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6,950만원이다.</p>
<p>올해 서울시 기준 보조금 3,250만원(국비 2,250만원, 지자체 1,000만원)을 감안하면 실제 고객 구매가격은 3,700만원으로 낮아진다.</p>
<p>현대차가 2018년 3월 출시한 수소전기차 넥쏘는 국내시장에서 지난 5월까지 3만 1,995대가 판매됐다.</p>
<p>현대차는 넥쏘 보유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이동형 수소 충전소 등 다양한 형태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추가 사양을 통해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고객 선호에 맞게 트림 운영을 조정했다”며 “현대차는 넥쏘와 함께 상용 부문에서도 수소 모빌리티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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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4 팰리세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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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Jun 2023 10:5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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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24 팰리세이드’를 2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 팰리세이드는 높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페셜 트림 ‘르블랑(Le Blanc)’을 추가하고 트림별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스페셜 트림 르블랑은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0인치 휠, 미쉐린 타이어,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1열 전동시트, 천연가죽 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후측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현대차-2024-팰리세이드-블랙-에디션-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21" alt="(사진2) 현대차 2024 팰리세이드 블랙 에디션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현대차-2024-팰리세이드-블랙-에디션-외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2024 팰리세이드’를 2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2024 팰리세이드는 높은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페셜 트림 ‘르블랑(Le Blanc)’을 추가하고 트림별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스페셜 트림 르블랑은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0인치 휠, 미쉐린 타이어,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1열 전동시트, 천연가죽 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p>
<p>또한 그레이와 블랙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새로운 내장 색상 ‘쿨 그레이’가 추가돼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현대차-2024-팰리세이드-쿨-그레이-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22" alt="(사진3) 현대차 2024 팰리세이드 쿨 그레이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현대차-2024-팰리세이드-쿨-그레이-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2024 팰리세이드에 주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p>
<p>엔트리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는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오토디포그, 레인센서, 자외선 차단 유리 등이 기본 적용됐고 인기 트림인 프레스티지는 퀼팅 나파가죽 시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수동식 도어커튼, 스웨이드 내장재(헤드라이닝/필라), 스마트 자세 제어 등이 기본으로 적용돼 상품성이 향상됐다.</p>
<p>또한 현대차는 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에서 적용 가능한 올 블랙 콘셉트의 디자인 특화 사양 ‘캘리그래피 블랙 에디션’을 신설하고 추가 비용 없이 선택 가능하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현대차-2024-팰리세이드-블랙-에디션-외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20" alt="(사진1) 현대차 2024 팰리세이드 블랙 에디션 외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현대차-2024-팰리세이드-블랙-에디션-외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캘리그래피 블랙 에디션은 다크 틴티드 도금 외장(라디에이터 그릴, 스키드 플레이트, 범퍼 가니시, 도어 하단 가니시, 엠블럼), 20인치 전용 휠, 블랙 루프랙, 블랙에디션 전용 스웨이드 퀼팅 나파가죽 시트, 다크 알루미늄 콘솔 상단 커버 등이 적용돼 한층 묵직하고 강인한 느낌을 준다.</p>
<p>2024 팰리세이드의 판매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3,867만 원, 르블랑 4,168만 원, 프레스티지 4,590만 원, 캘리그래피 5,069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2024 팰리세이드는 인기 사양 기본 적용으로 높은 상품성을 갖춘 신규 트림 ‘르블랑’과 올 블랙 콘셉트의 디자인 특화 사양 ‘캘리그래피 블랙 에디션’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2024 팰리세이드로 패밀리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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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실용성을 더한  ‘2023 캐스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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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pr 2023 12:3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캐스퍼]]></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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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023 캐스퍼’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3 캐스퍼는 경제성을 갖춘 신규 트림을 운영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을 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캐스퍼에 실용성을 강조한 ‘디 에센셜 라이트(The Essential Lite)’ 트림을 새로 출시해 총 4가지의 트림을 운영한다. 디 에센셜 라이트는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현대차-2023-캐스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21" alt="(사진1) 현대차, '2023 캐스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현대차-2023-캐스퍼-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2023 캐스퍼’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3 캐스퍼는 경제성을 갖춘 신규 트림을 운영하고 새로운 외장 색상을 더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캐스퍼에 실용성을 강조한 ‘디 에센셜 라이트(The Essential Lite)’ 트림을 새로 출시해 총 4가지의 트림을 운영한다.</p>
<p>디 에센셜 라이트는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amp;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하는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p>
<p>현대차는 핵심적인 사양들을 대거 적용한 디 에센셜 라이트의 판매 가격을 1,490만 원으로 책정해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또한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외장 색상인 ‘톰보이 카키’의 무광 버전 ‘비자림 카키 매트’를 새롭게 추가해 총 7가지의 외장 색상을 운영한다.</p>
<p>단일 트림이었던 캐스퍼 밴 모델에는 상위 트림인 ‘스마트 초이스’가 새로 추가됐다.</p>
<p>현대차는 스마트 초이스에 7 에어백 시스템(1열 센터 사이드 에어백 포함), 운전석 시트 암레스트,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amp;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이외에도 기존 기본 모델에서만 운영됐던 ‘스마트 플러스’ 패키지를 밴 모델에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다. 패키지 선택 시 버튼시동 &amp; 스마트키,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폰 프로젝션, 현대 카페이 포함), 후방 모니터, 6 스피커, 풀오토 에어컨, 마이크로 에어 필터, 리어 와이퍼 및 워셔 등이 적용된다.</p>
<p>2023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385만 원, 디 에센셜 라이트 1,490만 원, 디 에센셜 1,690만 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 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375만 원, 스마트 초이스 1,480만 원이다.</p>
<p>한편 현대차는 2023 캐스퍼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p>
<p>현대차는 인기 캐릭터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 재산권) ‘쿵야 레스토랑즈&#8217;와 협업해 ‘캐스퍼x양파쿵야’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캐스퍼 온라인(casper.hyundai.com)의 견적 페이지에 숨어 있는 ‘양파쿵야’ 캐릭터를 찾으면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또한 현대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어바웃 현대(about_Hyundai)’의 캐스퍼x양파쿵야 콜라보 이벤트 게시물에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한정판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오늘부터 약 한 달간 홈플러스 5개 매장(강서점, 부천상동점, 원주점, 유성점, 김해점)에 캐스퍼를 특별 전시하고 당일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계약금 면제 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견과류 브랜드 ‘HBAF(바프)’와 콜라보한 ‘허니버터 아몬드 캐스퍼 에디션’도 전국 홈플러스에서 판매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3 캐스퍼를 출시했다.”며 “실용적인 사양들을 조합한 경제적인 트림을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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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자동차,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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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23 13:5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소나타 디 엣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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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30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쏘나타의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인 ‘쏘나타 디 엣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과 배송 로봇 등을 시연하며 로보틱스의 미래를 제시했다. 이날 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의 론칭 행사를 진행하며 역동적 디자인과 함께 한층 진화된 상품성을 선보였다.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35" alt="(사진4)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30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8세대 쏘나타의 풀체인지급 부분변경 모델인 ‘쏘나타 디 엣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과 배송 로봇 등을 시연하며 로보틱스의 미래를 제시했다.</p>
<p>이날 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의 론칭 행사를 진행하며 역동적 디자인과 함께 한층 진화된 상품성을 선보였다.</p>
<p>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실차가 공개되는 쏘나타 디 엣지는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차”라며 “현대차는 서울모빌리티쇼를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공간이자, 현대차의 방향성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로 구성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36" alt="(사진5)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b>8</b><b>세대 쏘나타 부분 변경 모델, 쏘나타 디 엣지 실차 공개</b></p>
<p>쏘나타 디 엣지는 풀체인지급으로 변경된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안전사양으로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p>
<p>스포츠 세단 느낌의 날렵한 디자인,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확장해 줄 대형 세단급 수준의 고급 편의사양,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 등을 통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 있는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를 바탕으로 한층 세련되고 날렵한 외관과 넓은 공간감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37" alt="(사진6)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 DRL(주간주행등)에 적용된 차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끊김없이 연결된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수평형 램프)’는 후면부의 ‘H 라이트’와 함께 미래적인 감성을 더한다.</p>
<p>측면부는 낮게 시작하는 프런트 엔드와 긴 후드가 패스트백을 연상시키는 매끈한 루프라인으로 이어져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39" alt="(사진9)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쏘나타 디 엣지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 구조를 계승하면서 섬세한 하이테크 디테일을 더해 프리미엄 세단의 감성을 구현했다.</p>
<p>특히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운전석과 센터페시아까지 디지털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화면이 하나로 쭉 이어져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p>
<p>외장 컬러는 최첨단 항공기에서 느껴지는 하이테크 감성을 담은 신규 컬러, 에어로 실버 매트를 포함해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트랜스 미션 블루 펄, 바이오 필릭 블루 펄,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녹턴 그레이 매트 등 총 8종을 운영해 고객에게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
<p>내장 컬러는 블랙, 그레이지, 카멜, 네이비 등 4종으로 운영한다. N 라인 모델의 경우 다크 그레이에 레드 포인트를 넣어 스포티함을 강조한 전용 컬러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38" alt="(사진7)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에 다양한 첨단 기술을 탑재해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 전 트림에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 Software Update) 기능을 기본 탑재해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로 한발짝 다가섰다.</p>
<p>또한 스마트폰 소지만으로도 차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디지털 키 2’와 녹화 품질을 높이고 음성 녹음이 가능해진 ‘빌트인 캠 2’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현금이나 실물카드 없이 전용 앱에 등록한 카드로 주유, 주차 결제가 가능한 ‘현대 카페이’, 시동 오프 후 에어컨 내부를 말려주는 ‘애프터 블로우’, 능동형 공기청정 시스템, 후석 승객 알림, 운전자 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12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전동식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0" alt="(사진10)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쏘나타 디 엣지는 다양한 안전 사양 및 주행과 주차를 돕는 편의사양을 탑재해 고객들의 안전을 확보했다.</p>
<p>쏘나타 디 엣지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경고(SEW) 등 주행 환경을 스스로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사고를 막고 주행 편의를 높이는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적용했다.</p>
<p>또한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등 주행과 주차를 돕는 편의사양도 적용해 운전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항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게 돕는다.</p>
<p>쏘나타 디 엣지는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 가솔린 2.0 하이브리드, LPG 2.0 등 총 5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N라인은 기존 가솔린 2.5 터보와 함께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이 추가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2-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7" alt="(사진22)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2-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다음달 20일(목)부터 쏘나타 디 엣지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p>
<p>이어 고객이 컨템포러리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쏘나타 디 엣지의 디자인 요소를 미디어 아트 작품으로 표현한 특별 팝업 ‘인투 디 엣지(Into The Edge)’를 서울 성수동 소재의 스튜디오 ‘레이어57’에서 다음달 19일(수)부터 26일(수)까지 운영한다.</p>
<p>현대차는 이 자리에서 보스(BOSE), 아르떼 뮤지엄, 폴인 등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쏘나타 디 엣지만의 세련된 감성을 고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3-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2" alt="(사진13)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3-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b>일상 속으로 들어온 로보틱스 모빌리티 라이프</b></p>
<p>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는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배송 로봇 등을 공개 및 시연함으로써 현대차 로보틱스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p>
<p>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Automatic Charging Robot)은 기존 충전기보다 무거운 초고속 충전기를 사람 대신 들어 차량 충전구에 체결해주고 충전이 완료되면 충전기를 제자리에 돌려놓는 외팔형 로봇으로, 향후 전기차 충전에 대한 편의성을 대폭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배송 로봇은 4개의 PnD(Plug and Drive, 플러그 앤 드라이브) 모듈이 장착돼 모든 방향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 기반의 자율이동기술과 함께 최적의 경로를 산출해 배송 시간을 줄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5-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4" alt="(사진15)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5-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 로보틱스 시연 공간인 ‘모빌리티 하우스’를 별도로 마련해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배송 로봇 외에 퍼스널 모빌리티, MobED(모베드), SPOT(스팟) 등을 전시해 우수한 로봇 기술력을 선보였다.</p>
<p>로보틱스랩은 배송 로봇과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서비스 로봇인 DAL-e(달이)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요구 사항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p>
<p>현대차 로보틱스랩장 현동진 상무는 “로보틱스는 기계, 전자, 소재, ICT 등 각 분야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신사업 분야로 미래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이지만, 이미 많은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다”며 “로보틱스랩은 올해 배송 로봇과 전기차 충전 로봇 외에 웨어러블 로봇 및 서비스로봇의 실증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고객의 삶에 로봇이 특별한 것이 아닌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6-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5" alt="(사진16)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6-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준대형 트럭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파비스 실차 및 캠페인 영상 공개</b></p>
<p>현대차는 다양한 분야의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준대형 트럭, ‘더 뉴 파비스’를 공개했다.</p>
<p>더 뉴 파비스는 기존 모델에 ZF 8단 전자동 변속기, 6X2 카고/샤시캡 라인업, 적재함 개폐 보조장치, LED 램프류, 급제동 후방경보 등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4월 중 판매가격을 공개하고 고객 대상으로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p>
<p>이날 현대차는 현대 트럭·버스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국내 상용 브랜드 최초 TV 캠페인으로 송출될 현대 트럭·버스 브랜드 캠페인은 ‘해야 할 일을 합니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사회를 위해 꼭 필요한 일들을 수행하는 트럭과 버스 차량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감을 보여준다. 현대차는 향후에도 현대 트럭·버스를 알리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2-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1" alt="(사진12)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2-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a></p>
<p><b>■ 쏘나타·로보틱스 등 8가지 테마관 …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브랜드 방향성 공유</b></p>
<p>현대차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단일 브랜드 최대 면적인 2,600㎡(약 787 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현재의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빌리티와 함께 우리의 삶에 한층 가까이 다가온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하는 공간(Living this moment, Experience the Future Mobility)’이라는 콘셉트로 고객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브랜드 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했다.</p>
<p>현대차는 쏘나타 디 엣지 실차 및 디자인 특징을 예술로 풀어낸 ‘<b>쏘나타 디 엣지 존’</b>, 로보틱스와의 미래 일상을 그린 <b>‘모빌리티 하우스’</b>,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 실차를 최초로 공개하고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 <b>‘코나 존’</b>, 상품성 개선 모델을 전시한 <b>‘파비스 존’</b>과<b> </b>’<b>아반떼 존’</b>,아트카로 꾸민 캐스퍼를 만나볼 수 있는 <b>‘캐스퍼 존’</b>, 고성능 전기차의 미래를 선보인 <b>‘N 존’</b>, 영실업 또봇과의 콜라보 콘텐츠를 체험해보는<b> ‘키즈 존’</b> 등 8가지 테마 공간을 운영한다.</p>
<p>‘<b>쏘나타 디 엣지 존’</b>은 쏘나타 디 엣지 차량 뒤에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하고 차량 양 옆에 디자인 특징을 담은 영상을 송출하는 소형 LED를 배치해 관람객에게 쏘나타 디 엣지 디자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p>
<p>또한 현대차는 국내 최대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과 협업해 쏘나타 디 엣지 존에 심리즈 호라이즌 램프를 강조하는 별도의 아트룸을 마련했다. 아르떼뮤지엄의 대표작품 ‘BEACH CLOUD’를 활용해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이 심리슨 호라이즌 램프의 디자인까지 연결되는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3" alt="(사진14)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모빌리티 하우스’</b>는 혁신적인 로보틱스 기술을 고객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배송 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MobED(모베드), SPOT(스팟)을 이용한 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b>‘코나 존’</b>은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에서 새롭게 선보인 ‘메타 블루 펄’ 색상의 차량 전시와 함께 차량의 특장점을 온라인으로 경험할 수 있는 ‘디지털 스튜디오’를 마련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가상 주행체험, 가상 쇼룸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올해 상반기 중 론칭할 ‘블루링크 스트리밍 서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고객 이동시간의 가치를 높이고 차량 내에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 뮤직 스트리밍인 멜론, 지니뮤직 외에 웨이브, 왓챠 등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추가 확보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할 예정이다.</p>
<p><b>‘</b><b>파비스 존&#8217;</b>은 &#8216;무엇이든 될 수 있는 파비스(Be Anything, PAVISE)&#8217; 콘셉트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더 뉴 파비스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전시된 파비스 차량의 캡 내부는 ‘취미가 많은 트럭커의 방’으로 연출해 넓은 공간을 경험할 있도록 구성하고 적재함 부분에 설치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특장 장치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대 트럭·버스 카카오톡 친구 추가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p>
<p><b>‘</b><b>아반떼 존’</b>은 3월 국내 출시한 아반떼의 상품성 개선 모델 실차를 고객에게 최초로 공개하고 무신사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의류 아이템을 전시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8-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46" alt="(사진18) 현대차,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쏘나타 디 엣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8-현대차-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쏘나타-디-엣지-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a></b></p>
<p><b>‘</b><b>캐스퍼 존’</b>에는 ‘CASPER in ART’ 콘셉트로 캐스퍼 그리기 대회 1등 수상작 및 일러스트 작가 부원, 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와 협업한 캐스퍼 아트카 3대를 전시한다.</p>
<p><b>‘N </b><b>존’</b>에는 현대차 고성능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고성능 전기차 롤링랩 ‘RN22e’,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 ‘N비전 74’를 선보인다.</p>
<p>마지막 공간인 <b>‘키즈 존’</b>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공간으로 아이오닉 5, 아반떼, 스타리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실업의 변신 자동차 로봇 ‘또봇’ 애니메이션과 협업해<b> </b>동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현대차는 고객들이 더욱 쉽고 즐겁게 현대차관을 즐길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스토리텔링 플랫폼 ‘리얼월드’와 협업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파이널 코드: 휴머니티’ 라는 콘셉트 하에 현대차관의 모든 전시공간을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리얼월드 앱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모든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관람객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현대차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 요소를 통해 고객이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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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더 뉴 아반떼&#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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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23 08:31: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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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13-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1" alt="230313 (사진1)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13-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준중형 시장의 대표주자 아반떼가 혁신적 상품성과 함께 새롭게 태어났다.</p>
<p>현대차는 13일(월)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강한 존재감, ‘더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를 출시했다.</p>
<p>아반떼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중형차급에 준하는 신기술과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국내 준중형 시장 고객의 기대를 충족할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p>
<p>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완성된 디자인,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해 줄 다채로운 편의사양, 생애 첫 차로 안전한 운행을 돕는 안전사양 등 기본에 충실하면서 완성도를 대폭 끌어올렸다.</p>
<p>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 스마트 1,960만 원, 모던 2,256만 원, 인스퍼레이션 2,671만 원이며, LPI 1.6 모델 스마트 2,099만 원, 모던 2,394만 원, 인스퍼레이션 2,797만 원, 하이브리드 1.6 모델 스마트 2,578만 원, 모던 2,820만 원, 인스퍼레이션 3,203만 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2" alt="사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압도적 존재감의 디자인과 새로운 감성을 담은 컬러 및 친환경 소재</b></p>
<p>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낮고 와이드한 아반떼의 비례감을 완성했다.</p>
<p>외장 컬러는 메타 블루 펄,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3종의 새로운 색상과 함께 어비스 블랙 펄, 아틀라스 화이트, 사이버 그레이 메탈릭, 플루이드 그레이 메탈릭, 아마존 그레이 메탈릭, 인텐스 블루 펄 등 총 9종의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
<p>내장 또한 여유롭고 아늑한 운전자 중심 공간에 바이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신규 색상 세이지 그린과 함께 블랙 원톤, 캐쉬미어 베이지 등 3종의 컬러 운영으로 고객 취향에 맞춰 다양한 선택을 가능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3" alt="사진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jpg" width="800" height="450" /></a></p>
<p><b>█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 제공</b></p>
<p>아반떼는 생에 첫 차 고객도 마음 놓고 운전할 수 있도록 사고를 예방하고, 미연의 충돌 상황에서도 탑승객을 충실히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양을 탑재했다.</p>
<p>아반떼는 고강성 경량 차체, 동급 최초로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좌/우)를 적용한 8 에어백을 기본 적용해 전방위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안전 하차 경고(SEW), 차로 유지 보조(LFA) 등 주행 환경을 스스로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사고를 막고 주행 편의를 높이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전·후방 주차거리 경고(PDW-F/R) 등 주행과 주차를 돕는 편의사양도 적용해 운전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도 항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게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6" alt="사진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탈 준중형급 상품성</b></p>
<p>아반떼는 성능과 연비가 뛰어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LPI 1.6, 하이브리드 1.6 등 총 3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돼 한층 역동적이면서 경제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 더 뉴 아반떼 N라인 및 N 모델은 하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p>
<p>현대차는 아반떼를 선택한 고객의 자동차 생활이 더욱 풍족해지도록 다채로운 첨단 기술들을 반영했다.</p>
<p>동급 최초로 ‘디지털 키 2 터치’를 적용해 스마트폰 차량제어 및 공유 범위를 안드로이드폰에서 아이폰까지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이 디지털 카라이프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빌트인 캠’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빌트인 캠은 주행상황을 녹화할 수 있는 빌트인 고해상 기록장치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통해 영상을 확인하거나 스마트폰 앱 연동을 통해 SNS 공유 등도 가능해진다.</p>
<p>이와 함께 시동 오프 후 에어컨 내부를 말려주는 ‘애프터 블로우’, 스마트폰 무선 충전, C타입 USB 충전 포트(1열 1개, 2열 2개),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편의기능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5" alt="사진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아반떼, 보통내기가 아니다! 20대 고객 대상 전방위 마케팅 펼쳐</b></p>
<p>현대차는 오늘부터 아반떼의 주요 고객층인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보통내기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SNS 고객 참여 형태의 ‘릴스 챌린지’를 진행한다.</p>
<p>릴스 챌린지는 3월 31일(금)까지 아반떼 광고 속 BGM과 아반떼 필터를 활용해 본인의 색을 입힌 숏폼 영상을 제작해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작 중 우수작을 선정해 아반떼 광고 참여 기회를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어 3월 17일(금)부터 서울 전역을 무대로 한 AR 어드벤처 게임 ‘아반떼 Play’를 선보인다. 아반떼 Play는 포켓몬고 제작사인 나이언틱社의 AR 모듈을 기반으로 제작돼,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아반떼 신사양들을 찾는 몰입형 AR 게임이다.</p>
<p>특히, 신촌, 용산, 한양대 등지를 아반떼 플레이그라운드로 선정하고, 특별미션을 부여하는 등 아반떼의 친근하고 활달한 이미지를 직접적이면서도 몰입감 있게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해당 게임은 오늘부터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자는 미션 달성시마다 다양한 아반떼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아반떼 Play의 최고득점자들에게는 더 뉴 아반떼 1년 이용권,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다채로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또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피지컬에듀케이션디파트먼트(이하 핍스, Phyps)’와의 협업을 통해 모자, 티셔츠, 셔츠, 자켓, 엑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3월 24일(금)부터 무신사 라이브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아반떼에 핍스의 독창적 디자인을 담은 특별 차량도 준비해 함께 선보인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사회초년생을 비롯해 젊은 감각을 지닌 고객층 모두를 만족시킬 차”라며 “중형차급의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은 이동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자동차 생활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더 뉴 아반떼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아반떼-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87" alt="아반떼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아반떼-제원.jpg" width="1042" height="80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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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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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6:1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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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7일(화) ‘디 올 뉴 코나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주요 사양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The All New Kona Electric, 이하 코나 일렉트릭)을 대중 앞에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으로 쌓아온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 나갈 코나 일렉트릭의 혁신적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1" alt="230307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7일(화) ‘디 올 뉴 코나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주요 사양을 공개하면서 다양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다재다능한 SUV,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The All New Kona Electric, 이하 코나 일렉트릭)을 대중 앞에 공개했다.</p>
<p>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으로 쌓아온 전동화 리더십을 이어 나갈 코나 일렉트릭의 혁신적 상품성을 자연스럽게 연출함으로써 코나가 지닌 매력을 몰입감 있게 풀어냈다.</p>
<p>코나 일렉트릭은 64.8kWh 배터리와 150kW 모터를 장착하고 국내 산업부 인증 기준으로 동급 최대 수준인 41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달성이 예상된다. (※ 항속형 17인치 타이어 기준)</p>
<p>아울러 신형 코나는 신차 디자인 초기 단계부터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해 기존 모델의 독특한 캐릭터를 계승하면서도 마치 전기차만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2" alt="230307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코나만의 독창적인 미학 계승하면서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b></p>
<p>코나 일렉트릭은 강인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통해 현대차의 차세대 SUV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p>
<p>코나 일렉트릭의 외장은 기존 모델의 독특한 캐릭터를 이어받으면서도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 위에 파라메트릭 픽셀 요소를 입힌 ‘픽셀과 혼합된 수평형 램프(Pixelated Seamless Horizon Lamp)’ 측면부의 캐릭터라인을 통한 역동적이고 날렵한 실루엣, ‘아머(Armor)’ 형상의 휠아치 클래딩,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스포일러와 보조제동등으로 강조된 스포티함 등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대담하고 와이드한 외관을 완성했다.</p>
<p>여기에 범퍼부터 후드까지 매끈하게 다듬어진 우아한 형상은 코나 일렉트릭의 순수한 볼륨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동급 SUV 대비 우수한 0.27의 공력계수(C<sub>d</sub>) 달성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p>
<p>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전방 시계를 확보해주고 넓은 공간감을 극대화해주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크래시패드, 스티어링 휠로 옮겨간 전자식 변속 레버(컬럼타입), 깔끔히 정돈된 콘솔 공간, 실내 수납공간을 고려해 디자인된 무드조명, 2열 플랫 플로어 등 다채로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보다 진보한 이동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9-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5" alt="230307 (사진9)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9-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 및 전기차 전용 기능 대폭 적용해 활용성 극대화</b></p>
<p>코나 일렉트릭은 최근 강화된 충돌 안전기준 대응에도 문제없도록 도어 열림부 및 센터 필라의 강성을 보강하고, 프론트 사이드 듀얼 멤버 구조 적용 및 리어 플로어 멤버 고강도 핫스탬핑 소재를 당사 최초로 적용하는 등 불의의 사고에도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p>
<p>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안전구간/곡선로), 지능형 속도제한 보조(ISLA), 안전 하차 경고(SE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현대스마트센스의 핵심 안전 사양들을 기본 적용했다.</p>
<p>또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2),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진출입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등 다채로운 안전·편의사양을 대폭 탑재했다.</p>
<p>이와 함께 실내·외 V2L,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스마트 회생제동 시스템, i-PEDAL 등 전기차에 특화된 기능을 충실히 담아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4" alt="230307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코나 일렉트릭에 파워트레인의 폐열을 난방에 활용하는 고효율 히트펌프와 능동적으로 전력량을 조절해주는 고전압 PTC히터를 적용해 전기차에 최적화된 공조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애프터블로워 적용을 통해 공조 에어컨 냄새 걱정까지 말끔히 해결해준다.</p>
<p>이어 충전도어 발열 시스템을 적용해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고객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고, 전방에 추가적인 수납을 위한 27ℓ 용량의 프론트 트렁크를 적용하는 등 전기차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p>
<p>코나 일렉트릭은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빌트인 캠 2,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hi-pass(e 하이패스) 기능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를 포함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사양도 놓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3" alt="230307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EV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07-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EV-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된 ccNC에는 신규 EV 전용 모드가 최초로 구현돼 EV 관련 정보와 기능을 한 눈에 쉽게 확인하고 조작 가능하도록 돕는다.</p>
<p>신규 EV 전용 모드는 차박 시 실내 조명 밝기에 의한 눈부심 불편을 줄여주는 ‘실내 조명 최소화’, 급속 충전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충전 잔여량에 따라 주행가능거리를 중심으로 공조를 최적화해주는 ‘주행거리 중심 공조제어’, 배터리 잔량과 목적지까지의 이동 거리를 분석해 충전이 필요한 경우 최적의 충전소를 경유지로 안내해주는 ‘EV 경로 플래너’ 등 전기차 특화 기능이 대거 적용돼 보다 편리한 전기차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은 넓어진 공간과 높아진 고급감, 향상된 사용성을 기반으로 다재다능한 전천후 모델로 개발됐다”며 “아이오닉을 통해 쌓아온 EV 리더십을 이어받아 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다가오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코나 일렉트릭의 실차를 최초로 고객들 앞에 선보일 계획이다.</p>
<p><b>&lt; </b><b>코나 일렉트릭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코나-일렉트릭-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66" alt="코나 일렉트릭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코나-일렉트릭-제원.jpg" width="918" height="65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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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더 뉴 아반떼&#8217;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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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23 07:1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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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반떼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한 인상과 함께 돌아왔다. 현대차는 27일(월) ‘더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아반떼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모델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면서도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3" alt="230227 (사진1)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반떼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한 인상과 함께 돌아왔다.</p>
<p>현대차는 27일(월) ‘더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p>
<p>아반떼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모델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면서도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낮고 와이드한 비례감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4" alt="230227 (사진2)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의 헤드램프는 보다 예리하면서도 입체적으로 디자인돼 전체적인 인상을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시키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센터 크롬가니시를 기준으로 상하로 깔끔하게 정돈함으로써 차량을 한껏 넓어 보이게 해준다.</p>
<p>측면부는 삼각형 문양의 패턴이 강조된 델타커버와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보다 고급스러워진 자태를 갖췄다.</p>
<p>후면부의 리어 범퍼는 투톤 그래픽과 함께 견고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이 적용돼 한껏 또렷해진 인상을 구축하고, 윙타입의 실버가니시가 적용돼 스포티한 캐릭터와 안정감 있는 스탠스를 완성했다.</p>
<p>이와 함께 신규 바이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세이지 그린 컬러가 새롭게 적용된 인테리어는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함과 동시에 친환경을 중시하는 고객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3-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2" alt="230227 (사진3)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3-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한층 강인한 인상으로 거듭난 아반떼의 디자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입혀 대표 준중형 세단 모델로 자리매김을 한다는 방침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고객의 눈높이를 적극 고려해 기존 모델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강렬한 인상을 더욱 부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고객 연령층에게 두루 사랑받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입지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아반떼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p>
<p>특히 지난해 ‘2021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에 오른데 이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우수한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을 갖춘 차에 부여되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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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디 올 뉴 코나&#8217;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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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23 01:0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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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 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2-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8" alt="230118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2-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디 올 뉴 코나(이하 코나)’가 출시됐다.</p>
<p>현대자동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코나의 론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차급을 초월한 SUV의 새로운 탄생을 알렸다.</p>
<p>코나는 2017년 6월 첫 출시한 이래 5년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2세대 신형 모델로 전기차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대폭 개선된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EV,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N라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 차급을 뛰어넘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등이 특징이다.</p>
<p>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춘 디 올 뉴 코나를 통해 시장의 판도를 깨는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고객들의 삶에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코나를 통해 기존 소형 SUV 시장의 판도를 깨고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9" alt="230118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3-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코나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p>
<p>현대차는 독창적인 기존 코나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구현을 위해 전기차 모델을 먼저 디자인한 후 이를 내연기관 모델에 입히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p>
<p>매끈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전면 상단부는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램프(Seamless Horizon Lamp)’와 조화를 이뤄 마치 미래에서 온 자동차의 인상을 갖췄다.</p>
<p>수평형 LED 램프는 포지셔닝 램프와 주간 주행등(DRL)을 단절감 없이 하나의 라인으로 통합해 점등 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해주는 현대차의 차세대 시그니처 라이팅 디자인이다.</p>
<p>더욱이 라디에이터 그릴 위치에 입체감 있게 자리잡은 삼각형 가니시와 스키드플레이트는 하이테크한 이미지 위에 코나의 강인하고 다부진 인상을 강조해준다.</p>
<p>측면의 바디 캐릭터라인은 스포일러까지 이어지는 벨트라인과 함께 코나의 날렵한 인상을 극대화하고, 동급 최초로 적용된 19인치 휠은 역동적 조형미의 스포크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멋을 더해준다.</p>
<p>후면부는 전면의 수평형 램프와 디자인 일체감을 강조한 테일램프 적용으로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했으며, 장식 요소를 최소화하고 미려한 곡선을 살려 정제된 고급감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안겨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4" alt="230118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8-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포용하는 넓고 스마트한 실내공간</p>
<p>코나는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포용할 수 있는 넓고 스마트한 실내공간을 갖췄다.</p>
<p>코나의 실내는 수평형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안정감위에 운전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변속 조작계의 이동으로 정돈된 오픈형 콘솔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를 구현해줌과 동시에 수납 실용성을 높였다.</p>
<p>이와 함께 기존 모델 대비 약 30% 이상 증대된 동급 최고 수준의 723리터(SAE 기준) 화물공간은 2열 시트백 풀폴딩 기능과 함께 차박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용성은 물론 적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기존 대비 각각 145mm, 60mm 늘어난 전장(4,350mm)과 휠베이스(2,660mm)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레그룸과 숄더룸을 갖춤으로써 동승객의 편안한 이동경험을 보장한다.</p>
<p>이 밖에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전자식 변속 레버(컬럼타입),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동급 최초로 적용된 기능들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고급감과 함께 탑승객의 편의성을 책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6-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2" alt="230118 (사진6)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6-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사양으로 차급 뛰어넘는 이동경험과 안전성 선사</p>
<p>현대차는 코나에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 기존 소형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확보했다.</p>
<p>주요 기능 항시 업데이트 가능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구현을 목표로 차량을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할 수 있는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빌트인 캠 2, 카페이와 연동해 실물 카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e hi-pass(e 하이패스) 기능 등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를 포함해 차량 키가 없어도 운전이 가능한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미세먼지 센서 연계 공기청정 기능 등 다채로운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된다.</p>
<p>코나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해 정·측·후면 충돌 시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하고 고강성 차체 구현을 통해 동급 최고수준의 충돌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를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에서도 탑승객을 지켜준다.</p>
<p>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량/보행자/자전거),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 차로 유지 보조(LFA), 전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PDW)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항차), 측방 주차 거리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등 최신 운전자 보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7" alt="230118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도심형 SUV에 걸맞은 편안한 승차감과 차별화된 주행감성 제공</p>
<p>코나는 고객의 폭넓은 선택권을 위해 가솔린 1.6 터보, 가솔린 2.0,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선보인다.</p>
<p>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3km/ℓ의 효율적인 성능을 완성했으며,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함께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f·m, 복합연비 13.6km/ℓ를 달성했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가솔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105마력(시스템 합산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4.7kgf·m(시스템 합산토크: 27. 0kgf·m), 복합연비 19.8km/ℓ를 구현해 연비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 현대차 연구소 측정치 기준)</p>
<p>또한 전·후 서스펜션의 최적 설계로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도 정교하면서도 경쾌한 거동을 가능하게 해주고, 동시에 길어진 휠베이스와 함께 고속주행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성능도 확보했다.</p>
<p>여기에 윈드쉴드 이중 접합 차음유리와 흡음 타이어(19인치), 플로어 카페트 언더 패드 적용 등 다양한 부위에 흡차음재를 적용해 기존 코나와는 차원이 다른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도 놓치지 않았다.</p>
<p>이어 기존 코나 대비 언더커버 범위를 증대하고 외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AF), 디자인과 공력의 균형을 맞춘 리어 스포일러와 사이드 가니시, 테일·콤비램프 박리트랩 등 세심한 공력설계로 안정감 있는 고속주행 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3" alt="230118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7-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 소형 SUV의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8216;룰 브레이커(Rule Breaker)&#8217;</p>
<p>현대차는 코나 론칭 시점에 맞춰 소형 SUV의 한 단계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룰 브레이커(Rule Breaker)’를 주제로 론칭 캠페인을 실시한다.</p>
<p>현대차는 18일(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그레이, 우원재 등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디 올 뉴 코나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파티 형식의 론칭 이벤트 ‘코나 론칭 나잇(KONA Launching Night)’을 진행한다.</p>
<p>이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실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설 명절 연휴기간인 1월 19일부터 24일까지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팝업 형태의 전시공간을 준비한다.</p>
<p>코나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터보 모델 모던 2,537만 원, 프리미엄 2,759만 원, 인스퍼레이션 3,097만 원이며, 가솔린 2.0 모델 모던 2,468만 원, 프리미엄 2,690만 원, 인스퍼레이션 3,029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3,119만 원, 프리미엄 3,297만 원, 인스퍼레이션 3,611만 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p>
<p>현대차 관계자는 “디 올 뉴 코나는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되는 도심형 SUV로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영 패밀리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라며 “코나를 선택한 모든 고객들이 일상에서 진일보한 차량 경험을 실제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7" alt="230118 (사진11) 현대차, 디 올 뉴 코나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8-사진11-현대차-디-올-뉴-코나-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차는 설 연휴 이후부터 내연기관 모델의 출고를 시작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인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고객 인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p>
<p>코나 전기차 모델은 3월 중 상세 상품정보를 공개하고,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 2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디 올 뉴 코나 제원표 &g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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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BD%94%EB%82%98/230118%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B%94%94%20%EC%98%AC%20%EB%89%B4%20%EC%BD%94%EB%82%98%20%EC%84%B8%EA%B3%84%20%EC%B5%9C%EC%B4%88%20%EA%B3%B5%EA%B0%9C(%E5%AE%8C).docx#_ftnref1"><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코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28" alt="코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코나-제원.jpg" width="888" height="793"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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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 &#8216;디 올 뉴 그랜저&#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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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22 07:3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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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를 14일(월)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 세단으로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명성을 이어오면서,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을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그랜저는 대담한 존재감과 이에 걸맞은 혁신적 신기술로 빚어진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부터 이어져온 신뢰와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6" alt="221114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0" alt="221114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를 14일(월) 출시했다.</p>
<p>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 세단으로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명성을 이어오면서,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을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왔다.</p>
<p>이번에 출시한 그랜저는 대담한 존재감과 이에 걸맞은 혁신적 신기술로 빚어진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부터 이어져온 신뢰와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가치를 담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p>
<p>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출시 행사에서 “수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 온 신형 그랜저는 지난 36년간 그랜저가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 위에, 시장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첨단 신기술과 디테일이 더해진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지금까지의 그랜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드릴 것”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p>
<p>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LPG,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3,716만 원, 하이브리드 4,376만 원, LPG 3,863만 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p>
<p>현대차는 파워트레인 모델 별 트림 구성이 각기 달라 사양 선택이 어려웠던 기존 선택 과정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그랜저에 트림의 기본 품목을 일치시킨 ‘수평형 트림구조’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고객은 원하는 사양에 알맞은 트림을 우선적으로 고른 후 원하는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게 돼 구매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2" alt="221114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eg" width="800" height="450" /></a></p>
<p><b>■ 가장 아름다운 비례를 갖춘 프리미엄 대형 세단</b></p>
<p>그랜저는 세대와 취향, 기술과 감성의 경계를 허무는 강렬한 이미지로 재탄생했다.</p>
<p>그랜저는 이전 모델 대비 45mm 길어진 5,035mm의 전장을 비롯해 휠베이스와 리어 오버행을 각각 10mm, 50mm를 늘리며 가장 아름다운 비례를 갖춤과 동시에 넉넉한 공간성까지 확보했다.</p>
<p>전면부는 차별화된 고급감으로 플래그십 대형세단의 디자인 정체성과 웅장한 존재감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p>
<p>미래지향적 디자인의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램프(Seamless Horizon Lamp)’는 DRL과 포지셔닝 램프, 방향지시등 기능이 통합된 단절감 없는 일체형 구조로 개발됐으며 고급스럽고 강건한 이미지의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화를 이뤄 강력한 인상을 자아낸다.</p>
<p>측면부는 2,895mm에 달하는 동급 최장 휠베이스와 롱 후드의 완벽한 비례감을 선사한다. 특히, 프레임리스 도어와 플러시 도어 핸들을 결합한 수평적 원라인의 사이드 바디로 우아한 대형세단의 기품을 발산한다.</p>
<p>후면부는 슬림한 라인의 리어 콤비램프와 함께 볼륨감이 강조된 디자인을 통해 전면부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한껏 풍부하게 매듭짓는다.</p>
<p>현대차는 차별화된 전용 디자인과 사양을 갖춘 캘리그래피 트림도 구성해 남다른 고급감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도 고려했다.</p>
<p>캘리그래피 트림은 전면부의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에 차별화된 패턴을 적용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전용 알로이 휠과 DLO 몰딩으로 프리미엄한 감성을 더한다. 리어 범퍼 하단 가니시는 다크크롬 컬러로 한껏 멋을 냈다.</p>
<p>또한 그랜저는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5종의 새로운 디자인의 휠을 선보인다. 여기에 1세대 그랜저의 휠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20인치 고휘도 스퍼터링 휠’을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추가해 그랜저만의 헤리티지를 한껏 강조하면서도 더욱 중후한 느낌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8-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7" alt="221114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8-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품격 감성 공간에 한국적 이미지를 반영한 컬러 및 친환경 소재 적용</b></p>
<p>현대차는 그랜저의 실내를 인체공학 기반의 슬림화 디자인 및 버튼 최적화 등으로 사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넓은 공간감의 군더더기 없는 고품격 감성 공간으로 연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p>
<p>실내 전면의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을 일체형으로 통합한 디스플레이는 중앙 하단에 위치한 풀터치 10.25인치 대화면 통합 공조 콘트롤러와 조화를 이루며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뽐낸다.</p>
<p>스티어링 휠로 이동한 컬럼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는 변속 조작 방향과 구동 방향을 일치시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고, 이로 인해 여유로워진 콘솔부는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여준다.</p>
<p>1세대 그랜저의 향수를 담은 원 스포크 스타일 스티어링 휠은 중앙부 혼커버에 운전자의 차량 조작 및 음성인식과 연계 작동하는 4개의 LED 조명을 적용해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준다.</p>
<p>또한 크래시패드 가니시부에 적용된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드라이브모드, 음성인식, 웰컴∙굿바이 시퀀스 등 각 시나리오 별로 다양한 색을 발산해 마치 탑승객과 차가 항상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더해주고 한층 여유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현대차는 그랜저의 헤리티지 위에 한국적 이미지를 얹어 친환경 기술과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컬러와 소재를 적용했다.</p>
<p>외장 컬러는 전통공예인 방짜유기와 자연의 대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 브론즈 매트와 밤부 차콜 그린 펄 등 두 색상을 대표 컬러로 개발했으며, 이는 라디에이터 그릴 등에 적용된 티탄 룩 크롬과 조화를 이뤄 그랜저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고급감 사이의 균형을 절묘하게 잡아준다.</p>
<p>내장의 경우 한국적 패턴을 가미한 나파 퀄팅과 가죽 소재는 리얼 우드 및 알루미늄 내장재와 어우러져 유려한 스타일을 완성한다.</p>
<p>그랜저의 내∙외장 곳곳에는 항균처리된 인조가죽, 천연염색이 적용된 나파가죽, 친환경 안료 컬러 등 지속가능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친환경 가치까지 고려했다.</p>
<p>새롭게 선보이는 캘리그래피 블랙잉크는 엠블럼을 포함한 내∙외장 주요 포인트에 ‘올 블랙(All black)’ 콘셉트를 적용해 정갈한 수묵화 같은 단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6" alt="221114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p>
<p><b>■ 끊임없이 진화하는 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b></p>
<p>그랜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최초로 탑재하고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등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자동차로서 완전히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카페이와 연계해 세계 최초로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하이패스)’를 적용하고, 스마트폰처럼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퀵 컨트롤’을 새롭게 추가했다.</p>
<p>현대차는 그랜저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적용 범위를 기존 핵심부품뿐만 아니라 주요 편의기능까지 대폭 확대했다.</p>
<p>이로써 고객은 서비스 거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높은 잔존가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그랜저는 이를 포함해 빌트인 캠 2, 디지털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첨단 기술들이 적용됐다.</p>
<p>그랜저에 최초로 적용된 빌트인 캠 2는 초고화질 QHD 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하고 음성녹음, 대용량 외장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 지원, 블루링크 앱을 통한 손쉬운 영상 확인, 내장 Wi-Fi를 통한 스마트폰 영상 확인 등 다양한 기능들을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디지털 키 2는 운전자가 스마트키 없이 스마트폰을 지니고 차량으로 다가서면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이 자동으로 돌출되며 탑승을 편리하게 도와주고, 시동도 걸 수 있다. 운전자 프로필과 연계한 맞춤형 설정도 가능하다.</p>
<p>또한 지문 인증 시스템을 활용하면 사전 등록된 지문을 인증하는 것만으로도 출입부터 시동까지 가능하고, 카페이 전자결제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디지털 키 2와 마찬가지로 운전자 프로필 연계도 지원한다.</p>
<p>그랜저는 진보된 사운드 경험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p>
<p>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적용된 ‘사운드 트루(Sound True)’ 기술은 손실 압축된 저음질의 미디어 소스를 고음질로 변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BOSE의 최신 서라운드 기술인 ‘센터포인트(Centerpoint) 360’은 진화된 사운드 튜닝 알고리즘인 PSR(Perceptual Sound Rendering)을 통해 실감나는 사운드로 구현돼 보다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5-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5" alt="221114 (사진5)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5-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p>
<p><b>■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 더해주는 혁신적 상품성</b></p>
<p>한 차원 높은 기술로 완성된 정숙성과 거주성 또한 그랜저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요소다.</p>
<p>그랜저는 노면 소음 저감 기술인 ANC-R(Active Noise Control-Road), 이중 접합 차음 유리, 도어 3중 실링 구조, 분리형 카페트, 흡음 타이어,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amp; 릴렉션 컴포트 시트, 뒷좌석 리클라이닝 시트 &amp; 통풍 시트, 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 E-모션 드라이브(E-Motion Drive) 등 탑승객을 고려한 혁신 기술을 총망라했다.</p>
<p>그랜저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노면 소음을 계측해 실시간으로 역위상의 음파를 생성해 노면 소음을 상쇄하는 ANC-R과 전 사양에 흡음타이어와 분리형 카페트를 적용해 주행 중 발생하는 투과음과 공명음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p>
<p>또한 프레임리스 도어 주변 윈드 노이즈를 차단해주는 3중 실링 구조를 적용하고, 오페라 글라스를 포함한 전 석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장착했으며, A필라에 위치한 픽스드 글라스(고정창) 두께를 6mm로 증대하는 등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높은 정숙성을 완성해냈다.</p>
<p>전방 카메라 및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의 노면 정보를 미리 인지하고, 이에 적합한 서스펜션 제어를 통해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도 탑재했다.</p>
<p>이 외에도 스트레칭 하는 듯한 효과를 주는 운전석 릴렉스 컴포트 시트는 복잡한 일상 속의 피로를 저감시켜주고, 원터치 스위치 작동만으로 최대 8도까지 눕혀지는 2열시트 리클라이닝 기능과 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여유 있고 안락한 이동을 선사한다.</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구동 모터를 활용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 차원 진보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E-모션 드라이브’가 적용됐다.</p>
<p>E-모션 드라이브는 속도 방지턱 등 불규칙한 노면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고 흔들림을 저감하는 ‘E-컴포트 드라이브(E-Comfort Drive)’와 급가속 및 코너링 등의 빠른 조향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하는 ‘E-다이내믹 드라이브(E-Dynamic Drive)’로 이루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1" alt="221114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성능 고효율 엔진 라인업 구성과 동급 최고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b></p>
<p>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GDI 가솔린,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G 등 성능과 연비가 뛰어난 고성능 엔진 라인업으로 한층 다이내믹하고 여유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2.5리터 GDI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f·m에 11.7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3.5리터 GDI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 토크 36.6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하면서도 10.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으며, 3.5리터 LPG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과 32.0kgf·m의 최대토크를 갖췄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그랜저에 적용된 가솔린 엔진은 속도와 분당 회전수(RPM)에 따라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해주고, 차량 운전 조건에 맞춰 냉각수온 최적화 제어를 해주는 통합 유량 제어 밸브 기술도 적용돼 최적화된 효율을 자랑한다.</p>
<p>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27.0kgf·m와 함께 18.0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p>
<p>3.5리터 GDI 가솔린과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G 모델은 신규엔진을 탑재해 연비와 동력성능을 모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의 경우 출력과 토크, 연비가 각각 이전모델 대비 13.2%, 28.6%, 18.4%가 개선됐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그랜저는 이와 함께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최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공조 시스템에 가시 광선과 광촉매 반응으로 살균 물질 생성과 유해가스 등 냄새 유발물질을 제거해주는 광촉매 모듈을 적용했으며, 프론트 콘솔 내부에 마스크나 키, 장갑 등의 유해균을 제거해주는 UV-C 살균 기능과 시트 및 도어트림, 콘솔 등 실내 주요 부위에 항균처리 소재를 적용하는 등 실내 위생 기능 강화로 탑승객을 배려했다.</p>
<p>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2V 배터리 방전 보호 작동 스위치를 트렁크 오픈 버튼에도 적용해 비상키 없이도 방전 보호 시스템을 해제하고 일시적으로 차량의 전장 기능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도록 했다.</p>
<p>12V 배터리 방전 위험 감지가 되면 전장 기능이 중단되는데, 이 때 트렁크 오픈 버튼을 누르고 약 30초 이내에 스마트키로 도어를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p>
<p>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안전 하차 보조(SEA), 후측방 모니터(BVM),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측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PDW),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 스마트센스가 적용됐다.</p>
<p>특히 전방/측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는 3세대 초음파센서를 적용, 경고 영역을 전∙후방에서 측방까지 확대함과 동시에 경고 표시 단계를 3단계에서 10단계까지 세분화함으로써 장애물의 위치를 더욱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이 강화됐다.</p>
<p>이 외에도 동급 최초 앞 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추가한 10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고, 차체 핫스탬핑 적용 부위와 고장력강 적용 비율을 높여 충돌 시 탑승객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p>
<p>아울러 원격 진단을 통해 고장 상태를 조기에 감지하고, 수집된 데이터에 기반해 신속∙정확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격진단서비스’가 현대차 최초로 그랜저에 도입된다. 차량의 고장 등 기술상담이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나 마이현대앱으로 원격진단서비스를 신청하면 수집된 데이터 기반의 상담서비스를 받아볼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0-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8" alt="221114 (사진10)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0-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기대 이상의 독보적 상품성, ‘Outclass GRANDEUR’ 캠페인 펼쳐</b></p>
<p>그랜저는 사전 대기 고객이 이미 10만명을 웃돌 정도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현대차는 이러한 시장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기대 이상의 독보적 상품성을 표현하는 ‘아웃클래스 그랜저(Outclass GRANDEUR)’를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p>
<p>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그랜저의 론칭 필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 광고 론칭 필름으로, 현대차는 방송 주요 시간대에 이를 송출해 ‘아웃클래스 그랜저’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이번 론칭 영상은 기존 제품 영상 위주의 광고들과 다르게, 그랜저의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다채로운 사진과 라이브 포토(움직이는 사진) 형식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p>
<p>또한 현대차는 자동차 구독 플랫폼인 ‘현대셀렉션’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월 구독 및 일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p>
<p>현대셀렉션은 전 차량을 그랜저 캘리그라피 트림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그랜저의 독보적인 상품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그랜저는 15일(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고, 전국 지점과 대리점 등 각 지역별 주요 전시 공간을 활용해 실차 체험 기회도 확대한다.</p>
<p>현대차는 2.5리터 GDI 가솔린과 3.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LPG 모델을 우선적으로 인도하고,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대기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은 “그랜저만의 브랜드를 믿고 기다려준 수많은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장의 큰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랜저의 생산부터 차량 인도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디 올 뉴 그랜저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그랜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9" alt="그랜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그랜저-제원.jpg" width="1070" height="8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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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최고급 세단의 계보를 잇는 &#8216;디 올 뉴 그랜저&#8217;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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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3: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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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 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9" alt="221019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p>
<p>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가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재탄생된 만큼, 시장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1" alt="221019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탄생한 압도적인 존재감</b></p>
<p>디 올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대전환을 표현하는 특별한 디자인 감성과 하이테크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됐다.</p>
<p>전면부의 하나로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는 밤과 아침을 가르는 새벽의 경계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는 통합형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p>
<p>끊김이 없는 수평형 램프 디자인은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다듬어진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으로, 그랜저만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p>
<p>측면부에서 보여지는 헤드램프에서 리어 램프까지 매끈하게 수평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선은 프레임리스 도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와이드한 볼륨감으로 대형 세단의 지위를 공고히 해준다.</p>
<p>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에 후방으로 이동한 카울포인트는 넓은 후석공간을 위해 과감히 뒤로 빠진 C필러와 조화를 이뤄 탁월한 비례감과 스포티한 프로파일을 갖춰내고, C필러의 오페라 글래스는 강인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1세대 그랜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p>
<p>전 세대 대비 20인치까지 커진 캘리그래피 휠은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돼 차체의 매끄러운 볼륨감과 대비적인 반전의 미가 느껴지게 한다.</p>
<p>후면부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수평하게 이어지는 리어 램프를 적용해 미래적인 디자인 통일감과 함께 그랜저의 존재감을 더욱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2" alt="221019 (사진4)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바쁜 일상에 지친 탑승객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안식처</b></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을 바쁜 일상 속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은 탑승자를 편안하게 감싸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구조로, 과거 그랜저의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계승했다. 이는 80년대 그랜저를 통해 선보인 실내공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p>
<p>특히,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의 전면부를 가로지르며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앰비언트 무드램프와 섬세하고 한국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된 도어트림의 패턴 디테일과 함께 탑승객에게 보다 편안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4" alt="221019 (사진6)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티어링 휠 또한 1세대 그랜저의 원 스포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조작계를 통합한 형태로 재탄생시켜 탑승객의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구현했다.</p>
<p>스티어링 휠로 옮겨진 기어 노브 덕분에 정갈히 비워진 콘솔 공간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와 더불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수납편의성을 제공한다.</p>
<p>크래시패드부터 도어까지 유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가죽 소재는 리얼 우드와 알루미늄 재질의 내장재와 어우러져 그랜저만의 우아함을 한껏 돋보이게 하고, 한국적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나파 퀼팅은 프리미엄 세단의 고급감을 완성하는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p>
<p>현대차는 그랜저에 시동과 결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지문 인증시스템을 탑재했고, 뒷좌석에는 리클라이닝과 전동식 도어커튼을 적용해 감성적인 여유와 편안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0" alt="221019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미리 만나보는 디 올 뉴 그랜저, &#8216;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8217; 행사</b></p>
<p>디 올 뉴 그랜저는 론칭 전부터 고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모델로, 사전 대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차 체험 기회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그랜저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p>
<p>‘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는 약 4주간 부산(오토스퀘어, 10월 21일~23일), 광주(상무지점, 10월 28일~30일), 대구(진천지점, 11월 4일~6일), 대전(도안가수원지점, 11월 4일~6일), 서울(세종문화회관, 11월 12일~14일) 등 전국에서 진행 예정이며, 디 올 뉴 그랜저 웹페이지에서 10월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시작된다.</p>
<p>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은 “7세대 그랜저는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감성적 디자인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디 올 뉴 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엔진, 3.5리터 GDI 가솔린 엔진,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i 엔진 등 4개의 모델로 다음달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그랜저 모델을 계약하고 대기중인 고객 중 신형 그랜저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디 올 뉴 그랜저를 우선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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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 ‘e데일리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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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8:4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e데일리 수소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이베코]]></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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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의 글로벌 상용차 전문 기업 이베코그룹과 함께 수소전기 대형 밴을 공개하고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인 ‘IAA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IAA Transportation 2022 in Hannover)’에서 이베코그룹(Iveco Group)과 함께 ‘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와 이베코그룹은 지난 3월 탄소중립을 앞당기겠다는 목표 아래 ‘공동 기술 및 상호 공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1-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9" alt="220919 (사진1) 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 ‘e데일리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1-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의 글로벌 상용차 전문 기업 이베코그룹과 함께 수소전기 대형 밴을 공개하고 탄소중립 가속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p>
<p>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각)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인 ‘IAA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IAA Transportation 2022 in Hannover)’에서 이베코그룹(Iveco Group)과 함께 ‘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자동차와 이베코그룹은 지난 3월 탄소중립을 앞당기겠다는 목표 아래 ‘공동 기술 및 상호 공급 기회 탐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친환경차 관련 협업 가능 분야를 적극 검토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3-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51" alt="220919 (사진3) 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 ‘e데일리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3-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박람회에서 최초로 공개한 ‘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는 현대자동차와 이베코그룹이 함께한 두 번째 협업의 결과물로, 지난 7월 양사는 이베코그룹의 버스에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장착하겠다는 협업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p>
<p>‘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는 이베코그룹의 대표 밴 ‘데일리(DAILY)’를 기반으로 하는 7톤 급 대형 밴으로, 이베코그룹 산하 FPT 인더스트리얼(FPT Industrial)의 최고 출력 140kW 급 전기모터와 현대자동차의 90kW 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1회 충전 시 최대 3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 시간은 15분 내외, 최대 적재량은 3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2-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50" alt="220919 (사진2) 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 ‘e데일리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2-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e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탑재된 현대자동차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의 경우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상용차 분야에서는 해당 시스템이 장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 전역에서 450만 km 이상의 누적거리를 달성하는 등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어 그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와 이베코그룹은 수소를 연료로 사용해 긴 주행거리와 높은 적재량을 갖춘 ‘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가 라스트 마일 딜리버리 중 특히 장거리 부문에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양사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된 ‘e데일리 수소전기차(eDAILY FCEV)’는 IAA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 이베코 부스에서 25일(현지시각)까지 전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4-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8" alt="220919 (사진4) 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 ‘e데일리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19-사진4-현대자동차-이베코그룹-‘e데일리-수소전기차’-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틴 자일링어(Martin Zeilinger) 현대차 상용개발담당 부사장은 “이베코그룹과의 수소버스 관련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 양사 협업의 두 번째 결과물인 ‘e데일리 수소전기차’를 공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이베코그룹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탄소중립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마르코 리카르도(Marco Liccardo) 이베코그룹 기술 및 디지털 부문 최고 책임자(CT&amp;DO, Chief Technology &amp; Digital Officer)는 “세계 최초로 공개한 ‘e데일리 수소전기차’는 양사의 파트너십이 성공적임을 증명하는 가시적인 성과로 볼 수 있다”라며 “이베코그룹과 현대자동차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 있는 기술들을 모아 단시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와 이베코그룹은 이후에도 “Engineered by Iveco Group, powered by Hyundai”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 교차 판매, 전동화 시스템을 포함한 기술·부품·시스템 등의 교차 사용,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 공동 개발 및 공유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업이 가능한 부분을 살펴볼 예정이며, 아울러 차세대 파워트레인 교차 사용을 통한 효율성 제고 방안도 타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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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고객 안전∙편의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한 &#8217;2023 싼타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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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8:2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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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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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화) 밝혔다. 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로, 이번에 출시한 2023 싼타페는 주요 안전사양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을 추가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양 구성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1열 센터 에어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1-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4" alt="220920 (사진1)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1-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싼타페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화) 밝혔다.</p>
<p>싼타페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로, 이번에 출시한 2023 싼타페는 주요 안전사양을 전 트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을 추가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한 사양 구성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3-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3" alt="220920 (사진3)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3-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500" /></a></p>
<p>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1열 센터 에어백,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안전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안전사양을 기본화하고, 선택사양으로 운영되던 LED 리어 콤비램프를 프레스티지 트림 기본사양으로 편성해 상품경쟁력을 높였다.</p>
<p>또한 1열∙2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퍼들램프, 블랙 유광 필라 가니쉬,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운전석 4WAY 럼버서포트,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기존 싼타페 고객 선호 옵션 사양들을 한데 묶어 편성한 프레스티지 초이스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최상위 트림 캘리그래피에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을 기본으로 편성해 주차 편의성을 제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2-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45" alt="220920 (사진2) 현대차, 2023 싼타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20920-사진2-현대차-2023-싼타페-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판매가격은 가솔린 2.5T 모델 익스클루시브 3,252만원, 프레스티지 3,478만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667만원, 캘리그래피 4,007만원이고, 가솔린 1.6T 하이브리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3,539만원, 프레스티지 3,760만원, 프레스티지 초이스 3,949만원, 캘리그래피 4,284만원이다. (※ 2WD, 세제혜택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대표 중형 SUV 싼타페는 가족을 위한 차를 고려하는 고객층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2023 싼타페는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성 강화로 국내 SUV 시장 최강자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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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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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22 04:4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스타리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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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12일(금)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20" alt="(사진1) 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12일(금)부터 상품 경쟁력을 높인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p>
<p>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그룹 최초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p>
<p>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9" alt="(사진3) 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스타리아 카고(3/5인승), 투어러(9/11인승)의 모던 트림에는 자외선 차단유리를, 라운지 모델 전 트림에는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화했다.</p>
<p>이와 함께 투어러 및 라운지 모델은 탑승객이 보다 편리하게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러기지 네트 및 후크를 개선했으며, 라운지 7인승 모델은 2열 시트의 착좌감을 더욱 강화했다.</p>
<p>현대차는 모빌리티 사업자 전용 ‘모빌리티9’에 이어 신규 트림 7인승 ‘모빌리티7’을 추가했다. ‘모빌리티7’은 9인승 대비 2열 탑승객의 편의를 한층 고려한 모델로,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듀얼 와이드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경험을 필요로 하는 모빌리티 운송 사업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p>
<p>그 밖에도 ‘모빌리티7’에는 천연가죽 시트, 2열 열선 및 통풍 시트, 동승석 4way 전동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가 기본 적용된다.</p>
<p>2023 스타리아는 멀티행거, 트레일러 패키지와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 헤드레스트, 러기지 파티션 테이블(4분기 출시 예정) 등의 편의·레저 전용 개인화 용품(H Genuine Accessories)을 추가 운영해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21" alt="(사진2) 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현대차-2023-스타리아-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판매 가격은 카고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806만 원, 3인승 모던 2,957만 원, 5인승 스마트 2,875만 원, 5인승 모던 3,037만 원이며, 3.5 LPI 3인승 모던 2,927만 원, 5인승 모던 3,007만 원이다.</p>
<p>투어러 2.2 디젤은 9인승 모던 3,169만 원, 11인승 스마트 3,012만 원, 11인승 모던 3,169만 원이며, 3.5 LPI는 9인승 모던 3,139만 원, 11인승 모던 3,139만 원이다.</p>
<p>라운지 2.2 디젤은 9인승 프레스티지 3,736만 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23만 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09만 원이며, 3.5 LPI는 9인승 프레스티지 3,706만 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093만 원, 9인승 모빌리티 4,058만 원, 7인승 인스퍼레이션 4,179만 원,  7인승 모빌리티 3,945만 원이다. (※ 7인승 모델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 단 모빌리티7은 개별소비세 면제)</p>
<p>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공간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리아가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스타리아로 돌아왔다”며 “MPV로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현대차는 2023 스타리아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2일(금)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 ‘현대Shop’에서 어린이 헤드레스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 혜택과 더불어 동승자용 보조벨트를 무상 지급(50개 한정)하는 『키즈 헤드레스트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또한 고객 소통 채널 ‘H-ear’를 통해 진행 중인 ‘제 2회 커스터마이징 공모전’과 연계해 고객 선호도 조사(8월 17일까지)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어린이 헤드레스트를 증정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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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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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22 12:4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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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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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4일(목)부터 7일(일, 현지시간)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8216;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821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월) 밝혔다. 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으며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이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3"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4일(목)부터 7일(일, 현지시간)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8216;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821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월) 밝혔다.</p>
<p>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으며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7"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 (Ott Tänak),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등 2명의 선수가 &#8216;i20 N Rally1 하이브리드&#8217;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p>
<p>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은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을 달성, 2위와 6.8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현대자동차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안겼다.</p>
<p>대회 시작 2일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경기 중 단 한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6"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핀란드 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티에리 누빌은 2시간 26분 22초 6의 기록으로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핀란드 랠리를 통해 총 40점을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해 2019, 2020 종합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선두 추격을 이어 나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5"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이번 핀란드 랠리 우승을 통해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8221;며 &#8220;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p>
<p>올해 WRC부터는 내연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p>
<p>2022 WRC 9차전은 8월 18일(목)부터 벨기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4"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6일(토)부터 7일(일) 양일간 프랑스 알자스 그랑 에스트(Alsace GrandEst)에 위치한 아노 듀 랭(Anneau du Rhin)에서 개최된 WTCR 7차전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서킷 경주차 &#8216;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8217;이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며 팀과 드라이버 동반 우승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p>
<p>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대회에 출전한 &#8216;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8217;팀 소속 &#8216;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8217; 선수는 7일 진행된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3위를 달성하며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십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p>
<p>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8216;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8217; 선수는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29포인트를 얻었다.</p>
<p>&#8216;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8217;팀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종합 70포인트를 획득하며 2위에 57포인트 차이로 앞서 나가 2022 WTCR 시즌 우승을 전망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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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3 아이오닉 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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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9:0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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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15일(금)부터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아이오닉 5(이하 아이오닉 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배터리 용량을 증대해 주행가능거리(AER)를 늘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롱레인지 모델의 배터리 용량을 72.6kWh에서 77.4kWh로 개선해 완충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429km에서 458km로 29km 늘였다.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2-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6" alt="220715 (사진2) 현대차, 2023 아이오닉 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2-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15일(금)부터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연식변경 모델 ‘2023 아이오닉 5(이하 아이오닉 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배터리 용량을 증대해 주행가능거리(AER)를 늘리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롱레인지 모델의 배터리 용량을 72.6kWh에서 77.4kWh로 개선해 완충시 최대 주행가능거리를 429km에서 458km로 29km 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1-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5" alt="220715 (사진1) 현대차, 2023 아이오닉 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1-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 /></a></p>
<p>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배터리 충전 효율성을 높이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ECM 룸미러, 하이패스 시스템, 레인센서를 기본 장착했다.</p>
<p>배터리 컨디셔닝은 외부 온도가 낮을 때 출력 성능 확보를 위한 배터리 예열뿐만 아니라 고객이 급속 충전소를 목적지로 설정하면 배터리 온도를 미리 최적화해 충전 성능을 확보하는 기능이다.</p>
<p>또한 롱레인지 모델에 4륜 구동 신규 트림인 E-Lite HTRAC을 추가하였으며, 기존 최다 선호 외장 컬러인 ‘아틀라스 화이트’의 무광 버전 ‘아틀라스 화이트 매트’를 신규 컬러로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3-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7" alt="220715 (사진3) 현대차, 2023 아이오닉 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5-사진3-현대차-2023-아이오닉-5-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 아이오닉5의 판매 가격은 세제혜택 후 스탠다드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5,005만원, 롱레인지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5,410만원, E-Lite HTRAC 5,495만원, 프레스티지 5,885만원이며, 택시 모델의 경우 영업용4,790만원, 영업용 롱레인지 패키지 5,410만원이다. 여기에 환경부 보조금 7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 택시 추가 보조금(택시 모델 한정)을 받으면 실제 구입가격은 더욱 낮아진다.</p>
<p>특히 2023 아이오닉 5 고객은 2륜 및 4륜 구동 모델과 상관없이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기존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5는 늘어난 주행거리와 배터리 컨디셔닝 기본 탑재로 강력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에 서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기차 핵심 역량을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아이오닉 5는 ‘세계 올해의 자동차(World Car of the Year, WCOTY)’, ‘2022 독일 올해의 차’, ‘2022 영국 올해의 차’, ‘아우토 빌트(Auto Bild) 최고의 수입차(Best Import Cars of the Year) 전기차 부문 1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 전기차 비교평가 종합 1위’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전기차 중 하나로 각인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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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N브랜드 전동화 비전 담은 차량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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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8:54: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rn22e]]></category>
		<category><![CDATA[비전]]></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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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전동화 시대를 겨냥한 고성능 콘셉트카 2대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는 15일(금)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영상을 공개하고, 이 영상에서 고성능 N브랜드의 전동화 비전 및 고성능 전동화 차량 2대를 소개했다. 현대차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N브랜드는 ‘15년 브랜드 런칭 이후 고객 관점에서 ‘운전의 재미’를 꾸준히 추구해왔다. ‘고성능’ 개념을 단순히 빠른 차량으로 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4" al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전동화 시대를 겨냥한 고성능 콘셉트카 2대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p>
<p>현대차는 15일(금)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영상을 공개하고, 이 영상에서 고성능 N브랜드의 전동화 비전 및 고성능 전동화 차량 2대를 소개했다.</p>
<p>현대차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N브랜드는 ‘15년 브랜드 런칭 이후 고객 관점에서 ‘운전의 재미’를 꾸준히 추구해왔다. ‘고성능’ 개념을 단순히 빠른 차량으로 보는 것이 아닌, 3대 핵심 요소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를 기반으로 다양한 N모델을 개발해왔다.</p>
<p>전동화 시대 도래에 따른 ‘운전의 재미’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를 상쇄하기 위해 고성능 차량의 물리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전동화 비전을 공개했다.</p>
<p>N브랜드는 내연기관 시대부터 이어온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N차량의 3대 핵심요소를 전기차 시대에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속도감’ 또는 ‘제로백’이 좋아진 전기차의 특성에 더해, ‘코너링 악동’으로 다이내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p>
<p>더불어, 무거워진 무게와 열관리가 필수인 전기차를 ‘레이스 트랙’에서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고성능 기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소프트웨어 측면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사운드, 진동 등 고성능의 감성적 영역에서도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전동화 시대에 고성능 감성을 구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N브랜드는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2023년에 첫 전기 고성능차 ‘아이오닉 5 N’ 론칭을 발표하면서 현실화되는 시점을 예고했다. 더 나아가, N브랜드는 ‘운전의 재미’를 위한 노력을 전동화 시대를 넘어, 수소사회에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p>
<p>동시에 N브랜드의 구체적인 전동화 기술들을 담은 롤링랩(Rolling Lab, 움직이는 연구소) 차량 2대를 공개했다. 롤링랩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 받은 고성능 기술들을 양산모델에 반영하기에 앞서, 연구개발 및 검증하는 차량이다. 현대 N브랜드는 기존 RM(Racing Midship)시리즈에 이어, 차세대 전동화 차량 개발을 위하여 새로운 이름의 롤링랩 시리즈를 선보였다.</p>
<p>롤링랩 ‘RN22e’는 N브랜드의 첫번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 기반 고성능 차량으로 선행기술을 시험하고 검증해 가까운 미래에 나올 전동화 N 양산차량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p>
<p>또 하나의 롤링랩 ‘N Vision 74’는 N브랜드 론칭 시 공개했던 수소 고성능 콘셉트를 실체화하고, 포니쿠페 콘셉트 정신을 계승한 수소 하이브리드 고성능 차량으로 중장기적 미래의 고성능 차량에 대한 N브랜드의 도전을 보여준다.</p>
<p>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 틸바텐베르크 상무는 “현대 N은 7년만에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고성능 브랜드”라며 “우리는 미래 고성능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지니고 나아갈 것이고, N브랜드의 전동화 비전이 2023년 아이오닉 5 N으로 현실화되는 시점에 이번 롤링랩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5" al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2.jpg" width="800" height="450" /></a></p>
<p>■   <b>E-GMP</b><b>기반의 고성능 전기차 롤링랩 RN22e</b></p>
<p>RN22e는 E-GMP기반의 첫 롤링랩 차량으로 고성능 전기차 기술의 시험 및 검증을 통해 전기차가 지닌 한계를 극복하는 방안을 연구하려는 목적의 차량이다. N브랜드 3대 핵심요소를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개발되었다. (※RN22e 네이밍 : Rolling Lab / N brand / 22’ / electric)</p>
<p>N브랜드는 ‘코너링의 재미’를 구현하기 위해 이미 출시한 N양산모델에 e-LSD(전자식 차동제한장치)를 적용해왔다. 여기에 더해 RN22e는 전동화 시대에 더 무거워진 차량의 무게에 대한 한계를 극복하고, 전기차에서도 독특한 코너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트윈클러치를 통한 토크 백터링 선행기술을 연구개발 하면서 더욱 정교하고 빠른 코너링 경험을 극대화했다.</p>
<p>또한, 3D프린팅한 알루미늄 부품 장착을 통해 경량화 및 강성을 유지하는 등 더 나은 코너링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7" al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4.jpg" width="800" height="450" /></a></p>
<p>160kW 전륜모터와 270kW 후륜모터를 장착한 RN22e는 AWD인 동시에 운전자는 기분에 따라 원하는 구동력을 설정할 수 있고 강력한 드리프트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RN22e는 새로운 재미와 함께 다양한 주행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p>
<p>RN22e는 N브랜드 전동화 방향 중, ‘레이스 트랙 주행’의 중요한 부분인 내구성 향상을 위해 냉각과 제동에 집중한다.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트랙 최적화 설정을 찾아 운전자가 트랙 주행의 재미를 차량 과부하 없이 오래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p>
<p>제동 측면에서도 무거운 무게를 견디도록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 및 400mm 구경의 하이브리드 디스크를 RN22e에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회생제동 강화를 통한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구현해 전기차만의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연구하고 있다.</p>
<p>RN22e는 ‘일상의 스포츠카’로서 감성적인 측면에서도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 N 사운드 플러스(N Sound+) 기능을 통해 내부 및 외부 스피커를 통한 더 극적인 운전경험 제공이 가능하다. 더불어, N 사운드 플러스와 연동하여 진동 및 변속 느낌을 제공하여 감성적 영역을 강화시키는 N e-쉬프트(N e-shift)를 통해 전기차에서도 운전의 재미를 제공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9" al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통해 개발된 수많은 사운드들이 추후 업데이트 되면서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p>
<p>뿐만 아니라, 향후 공개될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성능을 지속 연구해서 이번 RN22e에 적용된 기술들이 ‘일상의 스포츠카’로 현실화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E-GMP 플랫폼의 고성능 기술 한계치를 끌어올려, 추후 차량 바디 디자인에 한정되지 않는 전동화 N모델을 양산할 수 있게 된다.</p>
<p>RN22e는 아이오닉 6의 스트림라이너(Streamliner)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성능 측면에서의 잠재력을 끌어내고자 했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 받은 세부요소들을 더하여, 고성능 한계치를 높였다. 예를 들어, 낮은 지상고와 강조된 숄더부(어깨) 디자인을 통해 현대 N은 와이드하고 단단한 모습을 보인다. 기존 아이오닉 6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는 유지하면서도, 더 스포티한 낮은 범퍼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p>
<p>이러한 ‘기능을 따른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RN22e의 공력성능 및 냉각기능을 개선한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26" al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3.jpg" width="800" height="450" /></a></p>
<p>■   <b>N</b><b>브랜드 최초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 N Vision 74</b></p>
<p>N Vision 74는 N브랜드 최초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으로, 전동화 시대를 넘어 더 먼 미래에도 ‘운전의 재미’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N Vision 74는 ‘운전의 재미’를 향한 열정과 상상들이 움직이는 현실로 만들어진 동시에 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룬 차량이다. (※N Vision 74 네이밍 : N brand / Vision / 74’)</p>
<p>현대차는 ‘15년 N브랜드를 런칭할 당시 수소 고성능 콘셉트의 ‘현대 N 2025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공개하면서 N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었다. 이후, 7년의 개발과정을 통해 공개한 ‘N Vision 74’는 고객과의 약속을 지킴과 더불어 꿈을 실현시키려는 N브랜드의 정신을 보여준다.Vision 74는 배터리 모터와 수소연료전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개발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새로운 레이아웃 구상부터 개발이 시작되었다. 주행 환경에 따라 배터리 또는 수소연료 사용 조건을 연구 개발해서 N Vision 74는 냉각성능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0" al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뿐만 아니라, 뒷바퀴에 달린 트윈 모터를 제어하는 조건 또한 연구개발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토크 벡터링을 구현했다. N Vision 74는 고성능과 냉각 성능의 밸런스를 찾아가면서 3채널 냉각시스템을 개발해왔다. 이러한 현대차 N의 노력은 수소전기차의 긴 주행거리와 빠른 충전에 대한 장점을 통해 지속가능한 고성능 차량 및 모터스포츠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시각적으로 N Vision 74는 1974년 현대차의 콘셉트카였던 ‘포니쿠페’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눈에 띈다. 당시 현대차는 ‘포니쿠페’를 첫 양산 스포츠카로 선보이고자 양산 프로토타입 차량까지 개발했으나, 당시 경제위기에 따른 사회적 이유로 결국 양산에 이르지 못한 아쉬운 스토리가 있다.</p>
<p>하지만, ‘포니쿠페’에 담긴 대담한 정신은 여전히 회사 전체의 사고방식으로 자리잡았으며, N Vision 74는 이러한 정신을 계승하고 극대화해서 집약적으로 반영한 차량이다.</p>
<p>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 Vision 74 와 RN22e는 제품 라인업 전체의 개발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지니고 있고, 롤링랩은 단순 양산모델을 넘어 선행기술을 지속 개발하는 등대로서의 역할”이라며, “이런 독특하고 전략적인 접근은 현대차 및 N브랜드가 지속적으로 한계를 뛰어넘어 미래를 준비하고 도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RN22e </b><b>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r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2" alt="r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rn2.jpg" width="1050" height="3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N Vision 74 </b><b>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N-vision-74-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31" alt="N vision 74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N-vision-74-제원.jpg" width="1051" height="5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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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올 뉴 아반떼’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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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00:3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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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의 티저 이미지를 11일(수) 최초 공개했다. 아울러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도 공개하며, 새로 출시될 현대차 베스트셀링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진취적이고 역동적으로 변화한 7세대 모델로 미래를 담아낸 과감한 디자인, 일상을 혁신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1Sbv-UoQd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현대자동차는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준중형 세단 ‘올 뉴 아반떼’의 티저 이미지를 11일(수) 최초 공개했다. 아울러 ‘올 뉴 아반떼’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도 공개하며, 새로 출시될 현대차 베스트셀링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p>‘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진취적이고 역동적으로 변화한 7세대 모델로 미래를 담아낸 과감한 디자인, 일상을 혁신하는 최첨단 안전 편의 기술, 효율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스페인어로 ‘앞으로 전진, 발전’이라는 뜻의 아반떼는 1990년 처음 출시된 이후 전세계 누적 약 1,380만대 이상 팔린 현대차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쓴 준중형 세단이다.</p>
<p>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에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무게중심이 낮고 안정적인 설계를 구현했고,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바탕으로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올 뉴 아반떼’는 1세대 모델부터 이어져온 고유의 스포티하고 야망 있는 캐릭터와 DNA를 과감한 조형미를 통해 되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 개의 선이 만나 하나의 꼭지점을 이루는 삼각형을 외장에 전체적으로 녹여낸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적용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1-현대차-‘올-뉴-아반떼’-티저-이미지-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48" alt="200311 현대차, ‘올 뉴 아반떼’ 티저 이미지 최초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1-현대차-‘올-뉴-아반떼’-티저-이미지-최초공개-1.jpg" width="1280" height="498" /></a></p>
<p>전면부는 정교하게 세공된 보석처럼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으로 반짝이는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이 헤드램프와 통합된 형태로 넓고 낮아진 비율을 강조하며 카리스마 있는 첫인상을 완성했다. 아울러 전면에서 후면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날카로운 캐릭터라인과 정교하게 다듬어진 면의 조화가 돋보이는 측면부와 날렵해진 트렁크에 현대의 H로고를 형상화한 ‘H-테일램프’로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주는 후면부가 특징이다.</p>
<p>내장 디자인 역시 운전자 중심의 실내 디자인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외장의 스포티한 감성을 실내에서도 구현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한다. 비행기 조종석을 재해석한 운전자 중심 구조는 도어에서 크래시 패드를 거쳐 콘솔까지 감싸는 낮고 넓은 라인으로 스포티함과 개방감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준중형 세단 최초로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0.25인치 AVN(Audio, Video, Navigation)이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운전자를 감싸는듯 몰입감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1-현대차-‘올-뉴-아반떼’-티저-이미지-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47" alt="200311 현대차, ‘올 뉴 아반떼’ 티저 이미지 최초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1-현대차-‘올-뉴-아반떼’-티저-이미지-최초공개-2.jpg" width="1280" height="702" /></a></p>
<p>한편 현대차는 한국시간 3월 18일(수) 오전 11시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에서 세계 최초로 ‘올 뉴 아반떼’를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실시하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도 온라인 생중계를 운영한다. 그리고 다음 달 초 국내 런칭 이벤트를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아반떼를 국내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7세대 아반떼는 1세대 모델부터 이어져온 고유의 대담한 캐릭터를 극대화해 디자인됐으며, 고정관념과 금기를 깬 파격적인 선과 면의 구성을 통해 신선한 조형미를 완성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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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 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8216;마이티&#8217; 준중형 트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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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Mar 2020 03:0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마이티 준중형 트럭]]></category>
		<category><![CDATA[앨리슨 트랜스미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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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의 중대형 전자동 변속기 제조업체인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2.5톤 및 3.5톤 마이티 트럭이 출시됐다고 이날 밝혔다.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굴지의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탁월한 주행감과 성능, 그리고 효율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를 선택했다. 준중형 마이티 트럭은 그동안 수동 변속기만 탑재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1-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77" alt="[사진자료1] 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 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_마이티_ 준중형 트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1-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대의 중대형 전자동 변속기 제조업체인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2.5톤 및 3.5톤 마이티 트럭이 출시됐다고 이날 밝혔다.</p>
<p>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굴지의 완성차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탁월한 주행감과 성능, 그리고 효율성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를 선택했다. 준중형 마이티 트럭은 그동안 수동 변속기만 탑재했었다. 한국 등 전세계 상용차 시장에서 2개의 페달(가속 및 브레이크) 사용이 트렌드가 되자 운전 편의성, 연료 경제성, 안정성, 서비스 가용성, 생산성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해 주는 앨리슨 트랜스미션을 선택했다.</p>
<p>현대자동차 상용마케팅실장 이양선 상무는 &#8220;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중형 트럭과 대소형 버스 차종에 부품을 제공해 온 오랜 파트너 업체이다&#8221;라며 &#8220;마이티 트럭 고객들은 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의 탁월한 내구성, 경제성, 안전한 주행을 즐기게 될 것이다&#8221;고 말했다. 이양선 상무는 이어 &#8220;1000xFE 제품은 공장에서 주입되는 합성유와 함께 제공돼, 총 보수 유지 비용(TCO) 절감 효과가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차는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3-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78" alt="[사진자료3] 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 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_마이티_ 준중형 트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3-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1000xFE 변속기는 내구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앨리슨의 1000시리즈 제품에서 연비(Fuel Efficiency)가 월등하게 향상된 최신 변속기이다. 이 제품은 수동 및 반자동 변속기에 비해 출발 성능과 생산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변속으로 운전 편의성이 높다. 또, 앨리슨의 특허 기술이 집약된 토크 컨버터가 사용돼 차량에는 클러치가 필요 없으며 운전자는 탁월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때문에, 전자동 변속기 차량은 수동 및 반자동 변속기 차량보다 운휴시간(다운타임)이 적어, 생산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다. 게다가 1000xFE 변속기는 도심이나 건설 현장 등 좁은 공간에서도 차량이 최상의 기동성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p>
<p>아쉬윈 고팔라스와미(Ashwin Gopalaswamy) 앨리슨 트랜스미션 아시아 총괄 중역은 &#8220;앨리슨의 xFE 기술을 트럭에 적용한 첫 사례가 현대차와의 협업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8221;며, &#8220;역동적인 한국 시장에서는 물론 전세계 상용차 산업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견고하게 된 점에 감사함을 느낀다&#8221;고 말했다. 그는 이어 &#8220;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000xFE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트럭이 양사 고객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할 것으로 확신한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4-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79" alt="[사진자료4] 앨리슨 트랜스미션-현대차, 전자동 변속기 장착된 _마이티_ 준중형 트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4-앨리슨-트랜스미션-현대차-전자동-변속기-장착된-_마이티_-준중형-트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고객들의 연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1000xFE 변속기가 최적의 연비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하드웨어에 퓨얼센스 2.0 소프트웨어가 결합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퓨얼센스 2.0 소프트웨어에는 연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다이낵티브 시프팅(DynActive™ Shifting) 기술이 적용되어 이 기술에 사용된 학습 알고리즘은 변속 시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정해, 연비와 성능의 이상적인 균형이 유지된다. 또, 1000xFE 변속기에는 &#8216;로우 레이트 댐퍼(Low Rate Damper)&#8217;가 장착돼 수동이나 반자동 변속기보다 더욱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변속 충격도 덜하다.</p>
<p>앨리슨의 1000xFE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준중형 트럭은 지난 1월부터 생산되고 있으며 주로 화물 배송, 특장차, 환경차, 소방차 등에 사용되고, 호주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상용차 업계는 국내 준중형 트럭 시장인 연 1만대가 생산되는 규모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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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 제시한 EV 컨셉카 ‘프로페시(Prophecy)’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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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11:0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프로페시]]></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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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새로운 EV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전동화(Electrification)’를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창출에 대한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했다. 3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는 간결한 선과 구조로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 준 콘셉트카 ‘45’에 이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EV 콘셉트카 ‘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9" alt="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새로운 EV 콘셉트카를 공개하고 ‘전동화(Electrification)’를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창출에 대한 미래 비전과 의지를 확고히 했다. 3일 세계 최초로 공개된 현대자동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는 간결한 선과 구조로 강렬한 이미지를 심어 준 콘셉트카 ‘45’에 이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4" alt="(사진)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3.jpg" width="1280" height="853" /></a></p>
<p>EV 콘셉트카 ‘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자연 그대로의 촉감이 살아있는 듯한 표면, 순수한 느낌의 입체감, 아름다움과 기능이 조화를 이룬 ‘궁극의 자동차 형태(the Ultimate Automotive Form)’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3" alt="(사진)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페시’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차량의 앞부분에서 뒷부분까지 깨끗하고 끊김이 없는 ‘하나의 곡선’으로 풍부하게 흐르는 실루엣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8" alt="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Hyundai-Prophecy_Concept-2020-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연과 시간의 시험을 견뎌낸 매끈하고 견고한 풍화석을 연상시키는 옆부분은 관능적인 느낌을 자아내고,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으로 강조된 뒷부분은 마치 항공기의 후미(後尾)처럼 정차 중에도 달려나가는 듯한 속도감을 부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7" alt="(사진)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페시’의 내부 디자인은 기존의 자동차 실내 디자인의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프스타일 활동 공간을 창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6" alt="(사진)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페시’는 전기차(EV) 플랫폼의 강점을 극대화 하여 익숙한 자동차 운전대 대신 운전석의 양쪽에 조이스틱(joystick)을 장착해 운전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새롭고 직관적인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82" alt="(사진) 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현대차-EV-콘셉트카-프로페시Prophecy-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휴식(relax) 모드를 통해 자동차 실내를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주며, 차문 하단부에 적용된 공기청정기를 통해 정화된 공기가 지속적으로 차 안으로 공급되며 자연과 물의 흐름을 떠올리게 하는 등 현대차가 추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intr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91" alt="in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intro.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는 전기차(EV) 디자인을 통해 현대차 디자인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디자인 아이콘”이라며 “세월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통해 현대차가 추구하는 ‘인간과 자동차 사이에 감성적 연결성이 부여되는 긍정적이고 낙관적 미래’를 자동차 디자인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FZogfaHgZY"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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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8216;i30 N 라인&#8217; 티저 이미지 공개! 더 강렬해진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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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0 03:0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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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30Nline]]></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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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7;2021 현대 i30 N 라인&#8217;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i30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신형 i30 N 라인에는 재설계된 범퍼와 새로운 LED 헤드 램프 및 V자형 주간주행등 등 다양한 디자인 업그레이드가 포함된다. 또한 메쉬 패턴을 갖춘 새로운 그릴은 차체 너비를 강조하며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16인치부터 18인치까지 다양한 새로운 합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21-hyundai-i30-facelift-tease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01" alt="2021-hyundai-i30-facelift-tease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21-hyundai-i30-facelift-teaser1.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7;2021 현대 i30 N 라인&#8217;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i30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p>
<p>신형 i30 N 라인에는 재설계된 범퍼와 새로운 LED 헤드 램프 및 V자형 주간주행등 등 다양한 디자인 업그레이드가 포함된다. 또한 메쉬 패턴을 갖춘 새로운 그릴은 차체 너비를 강조하며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16인치부터 18인치까지 다양한 새로운 합금 휠 디자인과 리어 범퍼 및 테일 램프도 추가된다.</p>
<p>실내에는 10.25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풀 디지털 계기판이 탑재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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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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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Feb 2020 23:3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프로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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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의 티저 이미지를 14일 (금) 공개했다. 이번 EV 콘셉트카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콘셉트카로 다음달 개막하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이하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새로운 EV 콘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쪽에서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4-사진자료-현대차-2020-제네바-모터쇼-EV-콘셉트카-티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23" alt="200214 (사진자료) 현대차 2020 제네바 모터쇼 EV 콘셉트카 티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4-사진자료-현대차-2020-제네바-모터쇼-EV-콘셉트카-티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아낸 새로운 EV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의 티저 이미지를 14일 (금) 공개했다.</p>
<p>이번 EV 콘셉트카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층 더 확장한 의미의 콘셉트카로 다음달 개막하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이하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새로운 EV 콘셉트카는 공기역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앞쪽에서 뒤쪽까지 풍부하게 흐르는 듯한 우아한 곡선의 실루엣이 특징으로, 통합 스포일러와 픽셀 램프 후미등으로 강조된 후면부는 마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매끈하게 빠진 항공기의 후미(後尾)처럼 속도감을 자아낸다.</p>
<p>차명 ‘프로페시’는 현대차 EV 라인업의 디자인 아이콘으로 미래 현대자동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명명되었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이번에 선보일 ‘프로페시’ 콘셉트카는 유행을 따르지 않고, 세월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며 “이번 콘셉트카의 독특한 디자인은 현대차 디자인의 지평을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EV 콘셉트카 ‘프로페시’의 상세 제원은 다음달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리는 ‘2020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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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쏘나타•코나 일렉트릭,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동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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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0 07: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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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0대엔진상]]></category>
		<category><![CDATA[워즈오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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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파워트레인 2종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파워트레인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엔진 &#38; 동력시스템(2020 Wards 10 Best Engines &#38; Propulsion Systems)’을 쏘나타의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1995년부터 매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200117-현대차-쏘나타-코나-일렉트릭-워즈오토-최고-10대-엔진-동시-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4" alt="Hyundai Awarded Two Engine Honors in Wards 10 Best Egines and Propulsion Systems Compet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200117-현대차-쏘나타-코나-일렉트릭-워즈오토-최고-10대-엔진-동시-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파워트레인 2종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파워트레인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엔진 &amp; 동력시스템(2020 Wards 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을 쏘나타의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p>
<p>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1995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10대 엔진’은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춘 자동차 엔진 기술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내연기관의 혁신 외에도 전기차와 같이 새로운 동력시스템의 발전과 그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수상부터 명칭이 ‘10대 엔진(10 Best Engines)’에서 ‘10대 엔진 &amp; 동력시스템(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으로 변경됐다.</p>
<p>26회째를 맞는 이번 평가에서 올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적용된 26개 파워트레인을 대상으로 워즈오토 기자단이 시험 주행을 통해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갖춘 10개의 파워트레인을 선정했다.</p>
<p>현대차는 지난해 넥쏘와 코나 일렉트릭의 두 개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쏘나타와 코나 일렉트릭이 동시에 수상해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9" alt="사진5)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은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적용해 쏘나타에 처음으로 탑재됐다.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듀레이션을 제어함으로써 운전 상황에 따라 최적의 밸브 듀레이션을 구현해 상충관계인 엔진의 출력과 연료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CVVD 기술 적용시 엔진 성능은 4%이상, 연비는 5%이상 향상되며 배출가스는 12%이상 저감할 수 있다.</p>
<p>쏘나타에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에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350bar 직분사 시스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신기술도 적용돼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65N•m(27.0kgf•m)의 동력성능과 13.7km/l의 복합연비로 이전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동력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연비는 7% 향상돼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워즈오토의 편집장 톰 머피(Tom Murphy)는 쏘나타에 대해 “현대차의 신형 4기통 터보 엔진 기술은 정말 수준이 높다”며 “강력한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확보해 데일리카로 손색이 없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CVVD 기술이 적용됐다”고 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2" alt="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된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50kW(약 204마력), 최대토크 395N•m(40.3kgf•m)를 발휘하는 고효율•고출력 영구자석 모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64kWh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와 고효율 고전압시스템, 회생제동시스템 등을 통해 1회 충전 최대 406km(국내 인증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함으로써 이 부문 2년 연속 수상의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p>
<p>워즈오토 선임편집자 크리스티 슈웨인스버그(Christie Schweinsberg)는 “코나 일렉트릭은 내연기관 차량에 뒤지지 않는 충분한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며 “2019년 고가의 여러 전기차 신모델이 출시됐지만 코나의 주행거리는 여전히 최고다”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올해 전기차, 수소전기차, 내연기관 등 총 6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최다 후보를 배출함으로써 전동화 및 기존 내연기관 개선 등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파워트레인 신기술을 지속 개발하는 선도 기업임을 입증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008년 1세대 제네시스(BH)에 탑재됐던 가솔린 4.6L 타우 엔진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6년 연속, 총 12회(기아 스팅어 포함)의 최고 10대 엔진을 수상해 파워트레인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신규 터보 엔진과 전기차파워트레인의 워즈오토 10대 엔진 수상을 통해 내연기관은 물론 친환경 차량까지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해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 Wards 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년-10대-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7" alt="2020년 10대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년-10대-엔진.jpg" width="931" height="494"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현대(기아) 10대 엔진(파워트레인) 수상 현황&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수상-현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8" alt="수상 현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수상-현황.jpg" width="1128" height="72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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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2020 코나 일렉트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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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1:3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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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69" alt="200106 현대차, 2020년형 코나 일렉트릭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p>
<p>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ㆍ완속 충전기 현황 및 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에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뒷자리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70" alt="200106 현대차, 2020년형 코나 일렉트릭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06-현대차-2020년형-코나-일렉트릭-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관계자는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국내에서 13,587대가 판매돼 2년 연속 국내 최고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올랐다”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 가능한 동급 최대 수준 항속거리를 보유했고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보강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2020 코나 일렉트릭 64kWh 모델의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 모던 4,690만원, 프리미엄 4,890만원이다. (※ 세제 혜택 :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p>
<p>한편, 코나 일렉트릭은 뛰어난 상품성으로 ‘2019 북미 올해의 SUV’를 수상했으며, 2019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2019 어니스트 존 어워드 베스트 EV 부문 선정 등 국내외 고객들에게 상품성을 인정 받으며 베스트셀링 전기차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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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N 퍼포먼스 파츠’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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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Dec 2019 00:0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n퍼포먼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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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6일(목) N브랜드의 감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N Performance parts)’를 출시했다. 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탄생시킨 외•내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과 N 모델 등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6-현대차-N-퍼포먼스-파츠-출시-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93" alt="191226 현대차, 'N 퍼포먼스 파츠' 출시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6-현대차-N-퍼포먼스-파츠-출시-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26일(목) N브랜드의 감성을 살린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N Performance parts)’를 출시했다.</p>
<p>N 퍼포먼스 파츠는 현대차가 글로벌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시켜 탄생시킨 외•내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이다.</p>
<p>현대차는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과 N 모델 등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p>
<p>이번에 출시된 N 퍼포먼스 파츠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였던 ‘N 퍼포먼스 카 ’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벨로스터 N을 대상으로 리얼 카본/알칸타라 소재의 디자인 및 성능 상품으로 구성됐다.</p>
<p>N퍼포먼스 파츠는 리얼 카본 소재의 스포일러, 디퓨져 등의 외장 파츠,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스티어링 휠과 파킹 레버 등의 인테리어 파츠, 모노블록 4피스톤 캘리퍼와 하이브리드 대구경 디스크가 적용된 브레이크 시스템, 19인치 경량휠 등 총 12개의 디자인 및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달리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차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N퍼포먼스 파츠 적용 차량을 확대 출시하는 한편, 2020년에는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였던 TUIX를 대체할 신규 브랜드 출시 및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편의 상품을 적용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 N이외의 차량에도 N퍼포먼스 파츠를 선보여 다양한 고객의 니즈 만족 및 튜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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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UAM-PBV-Hub&#8217; 혁신적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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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9 02:3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hub]]></category>
		<category><![CDATA[pbv]]></category>
		<category><![CDATA[uam]]></category>
		<category><![CDATA[미래 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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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20일, 현대차는 ‘CES 2020’에서 선보일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앞으로 인류가 경험할 혁신적 이동성과 이에 기반한 역동적 미래도시의 변화를 제시했다.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0-현대차-CES-미래모빌리티-비전-티저-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66" alt="191220 현대차 CES 미래모빌리티 비전 티저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0-현대차-CES-미래모빌리티-비전-티저-이미지.jpg" width="1280"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p>
<p>지난 20일, 현대차는 ‘CES 2020’에서 선보일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앞으로 인류가 경험할 혁신적 이동성과 이에 기반한 역동적 미래도시의 변화를 제시했다.</p>
<p>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과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Hub(허브: 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세 가지 구성 요소의 긴밀한 연결성이 핵심이다.</p>
<p>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은 하늘을 새로운 이동의 통로로 활용하여 도로 혼잡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시간을 보다 가치 있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한계 없는 개인화 설계 기반의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 동안 탑승객은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p>
<p>Hub(모빌리티 환승 거점)는 UAM과 PBV를 보다 편리하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래도시 전역에 이를 배치함으로써, 서로 다른 형태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들이 하나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성하도록 하는 현대 비전의 핵심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하늘을 이용하면 도로 정체를 완화하고 도시 통근자들에게 양질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예상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자율주행차과 e-바이크부터 나아가 도시 계획 및 재개발 등 광범위한 개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이동공간에 점점 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최근 몇 년 사이 CES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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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터II 일렉트릭 출시. 가격은 4,06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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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19 02:3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터2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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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표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이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다. 현대자동차는 11일(수) 탁월한 경제성,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를 주행 가능하며,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 능력과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완성한 상용차 최고 수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1-사진1-현대차-포터Ⅱ-일렉트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29" alt="191211 (사진1) 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1-사진1-현대차-포터Ⅱ-일렉트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 대표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이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의 판도를 뒤흔든다. 현대자동차는 11일(수) 탁월한 경제성,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특징인 현대차 최초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II 일렉트릭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p>
<p>최적의 비즈니스 파트너 포터II 일렉트릭은 완충 시 211km를 주행 가능하며, 모터 135kW, 배터리 58.8kWh가 탑재돼 우수한 등판 능력과 흡차음재 최적 적용으로 완성한 상용차 최고 수준의 정숙한 승차감이 특징이다. 기존 포터II에 비해 연간 연료비는 50% 수준에 불과하며,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공채 250만원 한도 감면)과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지자체별 보조금)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p>
<p>이밖에도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으로 경제성이 뛰어나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매력적인 차종이 될 전망이다. 가격은 스마트 스페셜 4,06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4,274만 원이다. (※초장축 슈퍼캡 기준)</p>
<p>포터II 일렉트릭은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탑재했다.상용 전기차는 적재 중량에 따른 하중의 변화가 승용차보다 커서 주행 가능 거리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이 기술을 통해 주행 가능 거리를 정밀하게 예측해 충전시기를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적재량이 많을 경우 주행 가능 거리를 줄여서 운전자에게 안내함으로써 목적지까지 주행 거리 걱정 없이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2-현대차-포터Ⅱ-일렉트릭-출시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28" alt="(사진2) 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 출시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2-현대차-포터Ⅱ-일렉트릭-출시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포터II 일렉트릭에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적용해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p>
<p>전방 차량 또는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인식하고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경고문을 표시하고 스티어링 휠 제어를 돕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주행 중 운전자의 주의 운전 상태를 표시해주며 운전자 주의 수준이 ‘나쁨’으로 떨어지면 경고하여 휴식을 권유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Driver Attention Warning)’ 등의 안전사양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p>
<p>현대차는 포터II 일렉트릭에 전기차 전용 범퍼 및 데칼,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버튼시동&amp;스마트키, 야간 주행 시계성을 개선한 4등식 헤드램프 등을 기본 탑재했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적용했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사용자가 클러스터를 통해 출발 시각, 희망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예약 충전, 공조 시스템, 충전소 찾기 등 EV 특화 정보를 추가한 8인치 TUIX 내비게이션, 혹한기 충전시간을 단축하는 배터리 히팅 시스템, 엔진 사운드를 출력해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는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친환경 트럭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포터II 일렉트릭은 사용자 중심의 안전, 편의, 경제성을 두루 갖췄을 뿐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사회적 이슈에도 부합하는 친환경 차량”이며 다양한 장점을 지닌 국내 대표 전기 트럭으로 소형 트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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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투싼의 미래 ‘비전 T PHEV’ 컨셉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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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23:5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비전 T]]></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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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디자인 중심의 컨셉카 ‘비전 T(Vision T)’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2019 LA 오토쇼에서 공개했다. 크기 관점에서 볼 때 비전 T 컨셉카는 현재 투싼보다 13.5cm 더 길다. 현대차는 이 컨셉카 이름에 ‘T’가 들어간다는 것은 차세대 투싼을 시사화한다는 의미라고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그 추측이 맞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현대차는 비전 T에 대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 말 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t-l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2" alt="hyundai-vision-t-l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t-l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디자인 중심의 컨셉카 ‘비전 T(Vision T)’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를 2019 LA 오토쇼에서 공개했다. 크기 관점에서 볼 때 비전 T 컨셉카는 현재 투싼보다 13.5cm 더 길다. 현대차는 이 컨셉카 이름에 ‘T’가 들어간다는 것은 차세대 투싼을 시사화한다는 의미라고 명시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그 추측이 맞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자동차-2019-LA오토쇼_비전-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자동차-2019-LA오토쇼_비전-T.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비전 T에 대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는 말 외에 그 어떤 세부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대신 ‘새로운 도시 모험가 SUV의 비전’이 이 차량의 목표라고 언급했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SUV 콘셉트카 ‘비전 T(Vision T)’는 현대자동차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통해 자동차에 혁신적 디자인과 함께 제품 경험에 감성적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5"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UV 콘셉트카 비전 T에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라는 현대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 안에서 입체적 상상력(Parametric Fantasy)과 초월적 연결성(Transcendent Connectivity)라는 2가지 테마를 디자인적으로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87"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전 T는 무광 그린 외장 컬러를 사용해 미래지향적이며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구동방식으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600-3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1"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600-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600-3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카의 충전구는 조수석 후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 슬라이딩 커버를 열어서 작동한다. 충전시에는 충전구를 감싸는 조명이 점등되어 운전자가 충전되는 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7"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를 감싸는 넓은 면부터 촘촘하게 작은 면까지 비전 T의 모든 표면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끊김없이 연결된 면과 선들이 만들어내는 감각적 긴장감은 비전 T가 가진 역동성을 극대화하며, 현대차가 펼쳐 나갈 새로운 도심형 SUV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0"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와 최근 공개된 신형 그랜저에 적용된 그릴과 헤드 램프가 연결된 ‘일체형 히든 시그니처 램프(Integrated Hidden Signature Lamp)’은 한 차원 더 높은 디자인적 진화를 느끼게 한다. 엔진이 작동시에는 어두운 무광택 크롬빛의 일체형 히든 시그니처 램프는 반투명 거울처럼 작용해 차량 조명의 기능을 수행한다. ‘파라메트릭 에어 셔터 그릴(Parametric Air Shutter Grille)’은 정지 상태에서는 그릴이 닫혀 있다가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셔터가 움직이면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강조하며, 공기역학을 고려해 연비효율을 높여주는 등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노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89"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비전 T의 테일 램프에 대해 환상적인 순서로 진화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으며, 엠블럼은 마지막으로 꺼지는 빛이라고 설명했다 차량 지붕에는 자주색 빛의 유리 패턴이 양각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94" alt="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Vision_T_Concept-2019-1280-1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무광택 대형 5 스포크 알로이 휠은 알루미늄 원재료를 직접 깎고 세심하게 다듬어 SUV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했으며, 타이어까지 연결되는 듯한 통일된 조형감을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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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더 뉴 그랜저&#8217; 사전계약 첫날 17,294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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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19 07:4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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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현대자동차는 4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첫 날 계약대수가 17,294대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5,973대를 무려 1,321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풀체인지 모델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3" alt="(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현대자동차는 4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첫 날 계약대수가 17,294대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5,973대를 무려 1,321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p>
<p>특히 풀체인지 모델이 아닌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최다 사전계약 기록을 달성하는 것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역사상 전례가 없었을 정도로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이로써 더 뉴 그랜저는 우리나라 역대 최다 사전계약 기록(첫날)을 보유한 모델로 등극하며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가 단 하루 만에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함께 신차급으로 대폭 향상된 상품성으로 변화된 고객들의 요구와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실제로 더 뉴 그랜저는 헤드램프와 그릴의 경계를 의식하지 않고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이라는 현대자동차만의 보석모양 패턴을 사용해 헤드램프와 그릴을 통합시켜 독창적이면서도 강력한 전면 디자인으로 그랜저만의 프리미엄을 강조했다.</p>
<p>내장 디자인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스타일로 통합시키고, 고급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적용해 최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4" alt="(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자동차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서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더 뉴 그랜저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마주 오는 차량과의 충돌도 방지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기술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하는 ‘후진 가이드 램프’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Reverse)’까지 탑재하는 등 한층 진보된 안전∙편의사양로 플래그십 세단 고객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후진 가이드 램프’는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해 사고를 예방하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은 후진 주차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브레이크까지 제어해준다.</p>
<p>마지막으로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의 엔진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권을 강화시킨 것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됐다. 더 뉴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최저 3,294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엔진 별로 2.5 가솔린 3,294만~4,15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9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539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트림 별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71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6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539만원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다.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는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3,328만~3,766만원 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p>
<p>한편,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계약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12.3인치 클러스터,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탑재된 ‘플래티넘’, 19인치 휠, 나파가죽 시트 등이 포함된 ‘디자인 플러스’,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 디자인’ 중 한 가지 옵션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준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 온라인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3명) LG전자 스타일러 슬림, 2등(5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3등(10명) 뱅앤올룹슨 무선 이어폰, 당일 추첨 스타벅스 카페라떼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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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더 뉴 그랜저&#8217;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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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19 00:1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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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달성해낸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는 24일(목) 현대 • 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798" alt="191024 (사진3)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달성해낸 프리미엄 세단이다.</p>
<p>현대차는 24일(목) 현대 • 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프리뷰를 개최하고 더 뉴 그랜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내외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달성했다.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의 조화를 지향하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처음 소개됐으며, 신형 쏘나타에 최초 적용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799" alt="191024 (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그랜저는 르 필 루즈가 선보였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 적용했다. 단순히 헤드램프가 그릴을 파고 들어온 형태가 아니라 단절됐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특별한 통합형 디자인으로 구현됐다.</p>
<p>구체적으로 그릴은 보석 모양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으로 꾸며졌으며, 신형 쏘나타에 최초로 탑재됐던 ‘히든 라이팅 램프’가 주간주행등(DRL)으로 적용됐다. 쏘나타에서 선으로 구현됐던 히든 라이팅 램프는 마름모 모양의 면으로 진화했다.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DRL이 점등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마치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이 구현된다.</p>
<p>더 뉴 그랜저는 전장이 4,990mm로 60mm 늘어났으며, 40mm 증대된 휠베이스(축간거리)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 측면부 디자인은 매끄럽고 스포티한 인상이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00" alt="191024 (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그랜저의 후면부는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했다.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가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외장을 중심으로 디자인이 변하는 통상적인 페이스리프트 차량과 달리 내장의 작은 디테일까지 완전히 새롭게 변했다.</p>
<p>실내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라운지와 같은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에어벤트는 길고 얇아졌으며, 크러시패드 아래쪽의 실버가니쉬는 64색 앰비언트 무드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p>
<p>아울러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경계가 없는 심리스 (Seamless) 형태로 자리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은 편안하고 직관적인 UX(사용자 환경)를 구현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17;성공의 대명사&#8217;인 그랜저가 혁신적인 진보를 바탕으로 &#8216;더 뉴 그랜저’로 재탄생한다”라며 “새로운 그랜저는 준대형을 넘어 전체 세단 시장을 이끄는 절대강자로서, 앞으로도 세단 시장의 성장과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그랜저는 6세대 모델이 출시된 2016년 11월 이래 지난달까지 국내 시장에서 약 34만 대가 판매됐다. SUV 시장의 인기 속에서도 세단 시장을 이끌며 이 기간 누적 판매량 기준 국내 최다 판매 차종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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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넥쏘 배기구와 연결된 공기 튜브 안에 사람 투입해 친환경 차량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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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15:0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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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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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차는 넥쏘를 무공해 차량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완벽한 무공해 차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타 차량에 비해 더욱 친환경적인 것은 사실이다. 넥쏘는 수소-에너지 간 변환 공정의 부산물로 99.9%의 정화된 산소와 함께 물을 방출한다.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이미지를 고수한 일부 사람들은 넥쏘에서 유해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고 믿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대차는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보여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fNH3RBIQK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현대차는 넥쏘를 무공해 차량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완벽한 무공해 차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타 차량에 비해 더욱 친환경적인 것은 사실이다. 넥쏘는 수소-에너지 간 변환 공정의 부산물로 99.9%의 정화된 산소와 함께 물을 방출한다.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이미지를 고수한 일부 사람들은 넥쏘에서 유해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고 믿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대차는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따라서 현대차는 올림픽 스페인 여자 수영 국가대표인 미레아 벨몽트(Mireia Belmonte)와 런닝 머신을 넥쏘의 배기구와 연결해 밀폐된 커다란 공기 튜브 안에 넣었다. (절대 어떤 차량으로든 시도하지 말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3"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영상은 현대차의 스페인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캠페인 중 하나다. 현대차는 스페인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최신 친환경 차량의 장점을 보여주는 ‘현대 에코 로드 쇼(Hyundai Eco Road Show)’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넥쏘는 스페인에서 최초로 등록된 수소 전기 SUV로,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이 차량에 대한 소개와 설명, 홍보 등이 필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diagr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1" alt="hyundai-nexo-diagr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diagr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의 이미지는 넥쏘가 어떻게 배기가스를 배출하는지 간략하게 알려준다. 3개의 분리된 수소 탱크가 연료 전지 스택으로 공급된다. 양극에서 입자들은 전자와 양성자로 분해된다. 전자는 배터리와 전륜을 구동시키는 전기 모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전류를 생산한다. 한편, 양성자는 전자와 반응하기 위해 막을 통과하여 음극의 공기 흡입구를 통해 빨려 들어온 산소를 모아 H2O, 즉 물이 생성된다. 그렇게 쌓인 물은 배기구를 통해 배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2" alt="maxresdefaul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따라서, 공기 튜브 속의 공기는 실제로 주변 사람들, 적어도 도시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깨끗해야 한다. 벨몽트 선수의 안전을 위해 캠드 스포츠 메디컬 센터장인 빈센트 드 라 바르가 살토 박사(Dr. Vincente de la Varga Salto)가 대기하고 있었다. 다시 언급하지만, 절대로 따라 하지 말길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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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TCR 전기차 버전 &#8216;벨로스터 N ETCR&#8217; 첫 주행 테스트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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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02:1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 ETCR]]></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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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지난 주말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근 모조로드에 위치한 F1 헝가로링 서킷에서 순수 전기차 &#8216;벨로스터 N ETCR&#8217;에 대한 이틀간의 첫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서킷은 이미 유럽 투어링 카 컵 시리즈에 등재되어 있다. 현대차는 2020년 ETCR 시리즈의 공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첫 번째 주행 성능 테스트에서 섀시 밸런스와 차체 중앙에 탑재한 배터리 및 전기 모터의 성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8"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지난 주말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근 모조로드에 위치한 F1 헝가로링 서킷에서 순수 전기차 &#8216;벨로스터 N ETCR&#8217;에 대한 이틀간의 첫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서킷은 이미 유럽 투어링 카 컵 시리즈에 등재되어 있다. 현대차는 2020년 ETCR 시리즈의 공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첫 번째 주행 성능 테스트에서 섀시 밸런스와 차체 중앙에 탑재한 배터리 및 전기 모터의 성능과 효율성을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9"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ETCR 표준에 따라 자동차를 만든 두 번째 제조업체이다. 최초는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스페인 자동차 제조업체 세아트(Seat)가 작년 1월 31일에 런칭한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6"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벨로스터 N ETCR의 세부적인 기술 사항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세계 태양광 자동차 경주(WSC: World Solar Challenge) 감독관은 “ETCR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윌리엄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Williams Advanced Engineering)에서 제공하는 65kWh 배터리 팩과 모터, 기어 박스, 인버터를 탑재해야 하며, 싱글-기어 트랜스미션을 통해 동력을 후륜으로만 전달해야 된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CUPRA-e-Racer-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3" alt="CUPRA-e-Racer-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CUPRA-e-Racer-16.jpg" width="1280" height="853" />Seat Cupra e-Racer </a></p>
<p>참고로, 세아트가 2018년 3월에 열렸던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e-레이서(e-Racer)는 4도어 해치백 형태다. 12,000rpm에서 최고 출력 500kW(670마력)을 뿜어내는 2개의 모터를 탑재했으며, 지속적으로 300kW(402마력)을 생산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5"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ETCR 차량의 섀시 구조는 TCR의 투어링 차량과 유사하다. 즉, 4 또는 5도어 양산 차량을 기반으로 차체를 강화하고 휠 아치를 수정할 수 있으며,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은 튜닝이 가능하다. 하지만 엔진 및 변속기는 양산 차량에 탑재된 것을 써야 하고, 차체 무게 및 크기도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te-rimac-and-euisun-chu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91" alt="mate-rimac-and-euisun-chu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te-rimac-and-euisun-chung.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막대한 전기차 개발 비용으로 인해 내년에 열리는 ETCR에는 현대차를 포함한 극소수의 제조업체만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8220;ETCR을 향후 고성능 전기차의 설계 및 개발 촉진을 위해 활용할 계획&#8221;이라며, 큰 기대를 내비쳤다. 여기에 최근 현대 그룹의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투자로 사람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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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니 닮은 전기 컨셉카 ‘4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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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2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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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category>
		<category><![CDATA[포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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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 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6" alt="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5" alt="hyundai_45concept_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7" alt="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토 타입의 전반적인 외관은 ‘1970년대 브랜드의 첫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며, 이는 전체적으로 각진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컨셉은 현대의 ‘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의 진화를 나타낸다. ‘Sensuous’는 고객이 디자인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감정적 가치를 의미하며, ‘Sportiness’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그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4" alt="DeLorean-DM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 width="1280" height="853" />영화 &#8216;백 투 더 퓨처&#8217;에 나온 &#8216;드로리안 DMC-12&#8242;</a></p>
<p>현대차가 ‘포니 쿠페’라고 언급하지 않았지만 ‘1970년대 최초 콘셉트카’와 ‘45(년)’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하면 포니 쿠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대차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최초의 대량 생산 차량이자 첫 수출품인 포니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이탈디자인(Itadesign)의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디자인한 5도어 해치백으로 유명하다. 또한 7년 후 미국 SF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를 통해 한 번 더 크게 알려진 드로리안(DeLorean) DMC-12는 가장 큰 영감의 원천으로 포니 쿠페 디자인을 부활시켰다.</p>
<p>45의 세부 기술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동식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된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차량은 사용자 개별 요소를 특징으로 하며, 헤드 램프 윤곽선과 디지털 계기판은 이 특징을 보여준다. 현대차는 이달 초 보도자료에서 ‘미래 자동차가 사람들이 집을 디자인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자유롭게 디자인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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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코나 하이브리드 &amp; 2020 코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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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02:0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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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2" alt="코나 하이브리드(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의 첫 하이브리드 SUV, 코나 하이브리드가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수) 코나 하이브리드 모델과 2020 코나(가솔린ᆞ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2017년 출시된 코나는 ‘2018 스페인 올해의 차’에 이어 올해 초 ‘2019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Utility) 부문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현대차 코나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전기차에 이르는 국내 최다 엔진 라인업을 갖춘 소형 SUV로 다양한 고객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기존 코나에서 8개로 운영하던 트림을 2020 코나에서는 3개로 간소화했으며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주차거리 경고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특히 2020 코나 디젤 모델에는 요소수 타입의 신규 디젤 엔진을 적용해 기존 대비 약 4.2% 개선된 17.5km/l의 연비를 확보하고 4륜 구동 옵션을 신규로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 16인치 2WD 모델 기준)</p>
<p>새롭게 라인업에 추가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19.3km/l의 연비, 현대차 최초 카투홈 적용, 고급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에 가솔린 1.6 엔진, 6단 DCT,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05마력(ps), 최대토크 15.0(kgf•m)의 동력성능과 19.3km/l의 연비를 갖췄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4" alt="코나 하이브리드(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코나 하이브리드에는 현대차 최초로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보일러 등 가정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인 카투홈이 적용돼 실시간으로 집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자연어 기반 카카오i 음성인식, 지도 무선 업데이트 등이 가능한 10.25인치 고해상도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기존 코나 대비 진보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정차와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 &amp; Go 포함),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등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p>
<p>2020 코나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1,914만원~2,246만원, 디젤 모델 2,105만원~2,437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2,270만원~2,611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3" alt="코나 하이브리드(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하이브리드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코나 하이브리드 및 2020 코나의 출시와 동시에 코나의 탄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감각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코나 차명의 기원인 하와이 ‘코나’를 배경으로 수영, 산악자전거, 달리기 등 엑티브 스포츠 소재를 활용한 ‘유쾌한 퍼포먼스’라는 콘셉트의 디지털 광고를 이날부터 시작한다.</p>
<p>또한 이날부터 9월 27일(금)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코나 하이브리드를 구매 상담ᆞ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하며, 9월 이내 코나 하이브리드를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해비치 호텔 숙박권(2박, 10명)과 여행용 캐리어(50명)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 코나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6" alt="코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코나-제원.jpg" width="1038" height="8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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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선형인데 결함이? 현대 DN8 쏘나타 2.0 시승기 Hyundai DN8 Son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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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9 07:1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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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세대 쏘나타(DN8)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을 시승했습니다. 쏘나타가 초기 품질 관련 논란으로 출고 지연이 된 바가 있었는데, 그 이후 개선된 차량을 시승했습니다. 차량의 동력 계통은 좀 아쉽지만 차체와 서스펜션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1.6터보가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다만, 풍절음이 다소 큰 것이 아쉽습니다. 한편, ISG 작동 중 기타 사유로 인해 시동이 켜지게 되면 오토홀드 작동이 해제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세대 쏘나타(DN8)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을 시승했습니다.<br />
쏘나타가 초기 품질 관련 논란으로 출고 지연이 된 바가 있었는데, 그 이후 개선된 차량을 시승했습니다.<br />
차량의 동력 계통은 좀 아쉽지만 차체와 서스펜션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br />
1.6터보가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다만, 풍절음이 다소 큰 것이 아쉽습니다.<br />
한편, ISG 작동 중 기타 사유로 인해 시동이 켜지게 되면 오토홀드 작동이 해제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Jq4LWCW-r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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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베뉴(VENUE)’ 24일부터 사전계약</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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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9 03:4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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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달 출시되는 현대차의 하반기 첫 신차, 베뉴의 사전계약이 시작된다. 현대자동차(주)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4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모델 스마트, 모던, FLUX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473만원~1,503만원(수동변속기 기준), 1,620만원~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 모던 1,799만원~1,829만원, FLUX 2,111만원~2,141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5" alt="190619 현대차, _베뉴(VENUE)_ 24일부터 사전계약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음달 출시되는 현대차의 하반기 첫 신차, 베뉴의 사전계약이 시작된다. 현대자동차(주)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4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모델 스마트, 모던, FLUX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473만원~1,503만원(수동변속기 기준), 1,620만원~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 모던 1,799만원~1,829만원, FLUX 2,111만원~2,141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베뉴는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를 겨냥한 엔트리 SUV로, 혼밥, 혼술, 혼영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베뉴만의 독창적인 캐스케이딩 그릴과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 와이드해 보이는 범퍼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정통 SUV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후미등은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 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4" alt="190619 현대차, _베뉴(VENUE)_ 24일부터 사전계약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베뉴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
<p>다양한 맞춤(Customizing∙고객 맞춤형) 사양도 베뉴의 강점이다.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FLUX 트림, 차량 IoT, PET(반려동물), 오토캠핑 등 다양한 TUIX 패키지, 적외선 무릎 워머(세계 최초), 프리미엄 스피커 등의 TUIX 아이템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아이템들로 1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3" alt="190619 현대차, _베뉴(VENUE)_ 24일부터 사전계약 (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밀레니얼 세대의 1인 라이프스타일을 ‘혼라이프 ’로 정의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SUV가 베뉴라는 콘셉트 아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베뉴가 등장하지 않는 독창적인 연출의 광고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가간다. 혼자 하는 낚시나 브런치 타임, 경제적인 독립, 비오는 날 방 안에서 빗소리 듣기 등 혼자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즐거운 ‘혼라이프’의 순간들을 은은한 색채감으로 담아내 베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20세기 최고의 샹송가수인 ‘에디트 피아프(Édith Piaf)’의 히트곡 ‘밀로르(Milord)’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경쾌함을 더했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37명에게 선루프, 현대스마트센스(후측방 충돌 경고 등), 드라이빙 플러스(크루즈 컨트롤 등)와 같은 옵션 사양 무상장착을 지원하는 ‘옵션-Free’ 이벤트, 출고 후 3개월 간의 주행거리에 따라 에어컨 필터(3,000~5,000km) 또는 엔진 오일(5,000km 이상)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러닝카(Running Car)’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SUV라인업에 베뉴가 합류함에 따라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졌다”며, “뉴욕 모터쇼 이후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베뉴가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하나의 상징적인 브랜드로서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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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자동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1회 충전으로 300km 주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24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2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May 2019 23:4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이층전기버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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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2017년 12월부터 18개월 간 현대차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대용량 이층 전기버스 과제를 수행하며 개발한 차량이다.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전장 12,990mm, 전고 3,995mm, 전폭 2,490mm의 큰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운전자를 제외한 70명(1층 11석, 2층 59석)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어 공간성이 우수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3-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36" alt="190529 (사진3)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3-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29일(수)부터 31일(금)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이층 전기버스를 최초 공개했다.</p>
<p>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2017년 12월부터 18개월 간 현대차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대용량 이층 전기버스 과제를 수행하며 개발한 차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1-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34" alt="190529 (사진1)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1-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이층 전기버스는 전장 12,990mm, 전고 3,995mm, 전폭 2,490mm의 큰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운전자를 제외한 70명(1층 11석, 2층 59석)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어 공간성이 우수하다.</p>
<p>현대차는 이층 전기버스에 저상형 1층 공간(낮은 출입구와 바닥 높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전동식 경사판(Sliding Ramp), 2개의 휠체어 고정공간 등을 적용해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2-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35" alt="190529 (사진2)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2-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384kWh의 고용량∙고효율 수냉식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이층 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약 300km의 주행이 가능하며 완전 충전에 걸리는 시간은 72분이다.</p>
<p>현대차는 탑승 고객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의도한 운전 방향을 파악하고 차량 제어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차체자세제어(VDC, Vehicle Dynamic Control)’, 전방에 충돌 위험이 발생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알리고 필요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킴으로써 사고피해를 방지하거나 축소시켜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이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등을 2층 전기버스에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4-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37" alt="190529 (사진4) 현대차, 이층 전기버스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9-사진4-현대차-이층-전기버스-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어 앞바퀴에는 독립현가방식을 적용해 승차감을 높이고 중간바퀴에는 각각 120kW, 총 240kW(약 326 마력)의 모터를 결합한 휠모터액슬을 장착함으로써 구동 시 전력손실을 최소화했으며 뒷바퀴에는 후륜조향 시스템을 탑재해 앞바퀴와의 협조제어를 통해 최적의 조향 성능을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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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능 모델로 인제 서킷 드라이빙! &#8211; 현대모터그룹 드라이빙 아카데미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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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9 02:5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드라이빙 스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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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기아, 제네시스 고성능 모델로 인제 서킷에서 제대로 된 드라이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직접 서킷을 달리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고, 현대, 기아, 제네시스의 고성능 라인 모델들로 운전의 재미를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매력이다. 평소 운전 실력을 좀 더 높여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꼭 경험해 봐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기아, 제네시스 고성능 모델로 인제 서킷에서 제대로 된 드라이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br />
인제 스피디움에서 직접 서킷을 달리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고, 현대, 기아, 제네시스의 고성능 라인 모델들로 운전의 재미를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더 큰 매력이다.<br />
평소 운전 실력을 좀 더 높여보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꼭 경험해 봐야 할 드라이빙 아카데미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oKosmtZg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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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상품성 강화한 &#8217;2019 싼타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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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9 01:4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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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2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5" alt="2019 싼타페(2)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2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스무살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형 패밀리 SUV 싼타페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19 싼타페’를 1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2019 싼타페는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소재의 라디에이터 그릴 및 그릴 상단 가니쉬, 도어 핸들 및 도어 하단 가니쉬, 리어 범퍼 가니쉬 등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반광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및 반펀칭 스티어링휠로 내ᆞ외관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1, 2열 모두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p>
<p>아울러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내비게이션 정보를 바탕으로 터널 진입 약 5초 전에 내기로 공조를 자동 전환해 실내 공기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돕고 앞유리 워셔액 작동 시에도 내기 공조로 자동 전환해 냄새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해주는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등을 신규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6" alt="2019 싼타페(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더불어 국산 SUV 최초로 2열에 고화질 DMB 시청, 유튜브, 음악 및 영상 감상, 인터넷, 스마트폰 미러링 등이 가능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간단한 조작으로 후석 스피커의 사운드를 줄여 후석에서 잠든 승객을 배려하는 ‘후석 취침모드’ 등 패밀리 SUV에 걸맞는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p>
<p>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상이하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2019 싼타페에서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 타입에 관계 없이 동일 트림명은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차량을 선택하는데 편리하도록 했다.</p>
<p>2019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0T 엔진 프리미엄 2,695만원, 익스클루시브 2,955만원, 프레스티지 3,269만원, 인스퍼레이션 3,595만원이며 디젤 2.0 엔진과 디젤 2.2 엔진 선택시 각각 255만원과 280만원(단 인스퍼레이션 트림은 각각 273만원과 298만원)이 추가된다. (※ 개소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84" alt="2019 싼타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19-싼타페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2000년 1세대 싼타페로 시작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싼타페 브랜드를 기념하고자 &lt;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증정 이벤트&gt;를 진행한다.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는 현대차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인 타요와 협업해 제작한 안전벨트에 끼우는 인형으로, 어린이들이 안전벨트를 보다 즐겁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대차는 싼타페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로 구입하는 고객 1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싼타페 x 타요 허그벨트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6월 24일까지 실시하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출시 20주년을 맞아 운전자뿐 아니라 소중한 자녀의 안전을 위해 허그벨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에게 가장 안전한 중형 패밀리 SUV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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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스스로 충전하고 발레파킹하는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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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8 00:4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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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 제공에 대한 청사진을 한층 구체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 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4" alt="(사진2)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 제공에 대한 청사진을 한층 구체화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5" alt="(사진3)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지정한 장소로 스스로 이동해 운전자를 태운다.</p>
<p>자율주차 기술은 한마디로 ‘자율발레파킹’으로 설명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해 마치 발레파킹을 하는 것처럼 주차장 입차와 출차의 편의성을 높인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6" alt="(사진4)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간의 지속적인 커넥티비티 기술로 이뤄진다. 주차시설이 차량에 빈 주차공간이나 충전구역의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전기차의 완충 여부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p>
<p>특히 최근 전기차 보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콘셉트가 구현되면 완충된 전기차가 충전구역을 차지해 다른 차들의 충전을 방해하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XG7Y_w9Jpg" width="694" height="33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주행 제어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율주행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기술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2025년경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하는 시점에 자율주차 기능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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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차, 유럽 전략 소형차 신형 i10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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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4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10]]></category>
		<category><![CDATA[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소형차]]></category>
		<category><![CDATA[유럽]]></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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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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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2"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1024x688.jpg" width="620" height="416" /></a></p>
<p>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p>
<p>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며, i20, i30 등 유럽 전략차종과 함께 시장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앨런 러쉬포스(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수석부사장은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고용과 세수에 기여하는 등 ‘유럽 현지화’를 이뤄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A-Segment)급의 신형 i10은 유럽시장 내 현대차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1"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기술연구소(HMETC)에서 유럽형 스타일로 디자인 및 개발 됐으며,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에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이어갔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8216;LED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p>
<p>한편, 신형 i10은 길이 3,665mm, 너비 1,660mm, 높이 1,500mm와 2,385mm의 휠베이스를 갖춰 세련된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까지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 80mm, 너비 65mm가 증가한 대신 높이가 40mm 낮아져 외관이 한층 날렵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통해 1,890mm의 레그룸과 기존 모델 대비 10% 증가한 252리터의 트렁크 적재 용량 등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주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4"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최고출력 66마력(5,500rpm), 최대토크 94Nm(3,500rpm, 환산기준 9.7kg.m)의 카파 1.0 엔진 및 최고출력 87마력(6,000rpm), 최대토크 120Nm(4,000rpm, 12.3kg.m)의 카파 1.25 엔진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p>
<p>또한 열선 스티어링휠, 앞좌석 열선시트, 크루즈컨트롤 및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경쟁차종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i10의 스티어링휠 조향감을 보다 정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세팅해 편안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섀시 통합 제어시스템(VSM)과 앞좌석 커튼 에어백 등을 포함한 6 에어백 등을 탑재해 안전사양도 한층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6" alt="New Generation i10 interio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한편, 현대차는 i10의 생산라인을 기존 현대차 인도공장(HMI)에서 현대차 터키공장(HAOS)로 이전, 이 달부터 신형 i10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며 유럽 시장 현지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터키 공장의 생산능력을 기존 10만대에서 20만대수준으로 늘리는 증설작업을 마쳤으며, i10을 터키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유럽시장 전체 판매량의 90% 가량을 현지 조달할 수 있게 됐다.</p>
<p>현대차는 오는 11월부터 유럽시장에 신형 i10의 판매를 개시하며 유럽 소형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3"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1024x685.jpg" width="620" height="41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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