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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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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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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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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n 2023 18:5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니]]></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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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 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0"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p>
<p>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p>
<p>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정주영 선대회장부터 이어져 오는 사람 중심의 혁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비전 &#8216;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8217;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4"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와 함께 오늘날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 현대자동차의 지난 여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출간물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i>RETRACE</i> Series)&#8217;를 선보였다.</p>
<p>이번에 발간된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포니의 개발과 관련된 사료를 충실히 담은 &#8216;리트레이스 컬렉션&#8217;과 마이카 시대를 연 포니를 통해 소유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풀어낸 &#8216;리트레이스 매거진&#8217; 등 두 가지 유형의 출판물로 구성되어 있다.</p>
<p>앞서 6월 7일(수)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포니의 시간 전시 오프닝 겸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 기념회에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 김뇌명 전 해외사업본부장, 이수일 전 기술연구소장 등을 비롯해 포니의 시작에 많은 기여를 한 전현직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07"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의선 회장은 &#8220;인공 지능이 화두가 되고, 로보틱스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를 매일 접하는 상황에서 우리의 존재 이유와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의 시작을 돌이켜 보고, 무엇이 오늘날의 현대자동차를 만들었는지 다시 되짚어 보고자 했다&#8221;고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을 비롯해 포니 도면 복원과 전시 기획 등에서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 현대차 헤리티지와 관련된 다양한 히스토리와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밴드 잔나비의 기념 공연도 진행됐다.</p>
<p>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은 &#8220;이번에 발간하는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8217;는 창업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으로 이어진 &#8216;사람을 위한&#8217;, 그리고 &#8216;대담한 도전을 통한 혁신&#8217;을 이뤄낸 우리들의 여정을 쫓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8221;며 &#8220;오늘날의 현대자동차와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선배들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이러한 역사는 현대자동차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향해 가는데 참고가 될 나침반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2"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 width="800" height="450" /></a></p>
<p>6월 9일(금)부터 8월 6일(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되는 포니의 시간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전 층을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해 포니가 겹겹이 쌓아 올린 시간의 층위를 따라 내려오는 형태로 전시를 구성했다.</p>
<p>5층에서 시작되는 전시의 첫 도입부에는 포니 탄생 당시 시대적 배경인 1970년대와 1980년대 수집된 수집품과 당시를 재해석한 영상, 음악, 회화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당시 시대 상황을 생동감 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p>
<p>4층에는 포니의 첫 탄생부터 전 세계로 수출을 시작할 당시의 다양한 사료들을 전시해 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3"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 3층에는 지난달 현대 리유니온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으며, 이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의 디자인 회고 자료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p>
<p>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Rolling Lab) &#8216;N 비전 74&#8242;도 같은 공간에 전시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전시의 마지막인 2층은 많은 국민들의 추억 속에 함께 했던 포니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와 사람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 정주영 선대회장의 인본주의 정신을 되짚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1"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8216;사람을 위한&#8217; 현대차의 시작과 발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니의 시간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p>
<p>두 종류의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모두 포니의 시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리트레이스 매거진의 경우 전시가 열리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 및 전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포니를 추억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포니 쿠페 다이캐스트, 방향제, 포스터, 엽서 등 다양한 헤리티지 굿즈도 마련했다.</p>
<p>헤리티지 굿즈 역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와 리트레이스 시리즈뿐만 아니라 포니 개발 및 판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네덜란드에서 실제로 포니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20대 청년의 스토리를 담은 필름을 제작해 공개하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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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새로운 미래형 공간을 제시하는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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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23 02:43: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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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 양산형 이동식 사무공간,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지난 달 19일에 출시했다.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인 유니버스를 사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차량으로 승객들은 이동과 함께 다양한 업무 수행은 물론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내부는 곡면과 직선의 조화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줄이 없는 코드리스 블라인드, 밝은 색상의 강화 마루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4-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69" alt="(사진4)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4-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 양산형 이동식 사무공간,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지난 달 19일에 출시했다.</p>
<p>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는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인 유니버스를 사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차량으로 승객들은 이동과 함께 다양한 업무 수행은 물론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p>
<p>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내부는 곡면과 직선의 조화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줄이 없는 코드리스 블라인드, 밝은 색상의 강화 마루 등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품격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2-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71" alt="(사진2)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2-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차량 안에서 개인 업무 및 소그룹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양을 구현한 것이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만의 특징이다. 개인업무 공간, 그룹 협업 공간, 수납공간 등으로 구성되며, 각 공간의 용도에 맞춰 다양한 기능을 완비했다.</p>
<p>먼저 개인 업무 공간에는 프리미엄 리클라이닝 시트, 개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선충전패드, 업무용 사이드 테이블, 개인 수납공간 등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72" alt="(사진3)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룹 협업 공간은 영상회의 시스템, 접이식 회의 테이블, 소파 시트 등을 배치해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p>더불어 수납공간은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맞춤형으로도 제작된다.</p>
<p>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는 기본형 10인승을 비롯해 13인승 다인원 승차형, 그룹 협업 공간을 전면으로 이동시킨 13인승 업무 공간 확대형 시트를 2개 추가한 13인승 이동 및 협업형 등 시트 구성을 차별화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 전체 정원 운전자 포함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70" alt="(사진1) 현대자동차,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현대자동차-유니버스-모바일-오피스-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가격은 10인승 5억 8,532만원, 13인승 다인원 승차형   5억 5,685만원, 13인승 업무 공간 확대형 5억 6,430만원, 13인승 이동 및 협업형 5억 3,060만원이다. (※ 10인승의 경우 개소세 3.5% 반영 기준)</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새로운 미래형 공간을 창출하는 모빌리티 개념을 반영해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개발했다”며 “넓은 공간을 갖춘 고속버스의 장점을 이용해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버스 사업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전북 현대 모터스 축구팀에 2021년 K리그 우승 및 사상 첫 5연패 달성을 기념해 ‘유니버스 작전지휘차’를 전달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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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 수준 안전 성능 개발의 산실, 현대자동차그룹 충돌 테스트 현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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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Jan 2023 08:17: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충돌테스트]]></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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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목)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안전시험동에서 아이오닉 5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를 통해 고객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차량 안전 기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현대차그룹은 안전 성능을 최우선으로 수천번의 충돌 테스트와 실제 사고 분석을 통해 불가피한 사고 발생시에도 강건한 차체 구조와 최적의 안전 장치로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4"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12일(목)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안전시험동에서 아이오닉 5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를 통해 고객 안전 최우선을 목표로 차량 안전 기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p>
<p>현대차그룹은 안전 성능을 최우선으로 수천번의 충돌 테스트와 실제 사고 분석을 통해 불가피한 사고 발생시에도 강건한 차체 구조와 최적의 안전 장치로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p>
<p>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충돌 평가를 진행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 협회)에서 지난해 최우수 등급인 TSP+(Top Safety Pick Plus)와 우수 등급인 TSP(Top Safety Pick)를 총 26개 차량에서 획득하며 현대차그룹 역대 최고 수준의 평가 결과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6"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동시에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아이오닉 5, EV6, GV60 차량 모두 IIHS에서 TSP+를 받으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p>
<p>또한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전용 전기차 모두 최고 등급인 별 다섯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얻었다.</p>
<p>정의선 회장은 지난 3일 신년사에서 고객 신뢰의 핵심 요소로 ‘품질’과 ‘안전’을 명시하며, “우리가 품질과 안전이라는 기본적인 약속을 지켜 나갈 때 고객들도 우리를 믿고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기꺼이 함께 해 주실 것”이라고 역설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2"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평가가 진행된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안전시험동은 2005년 12월 준공됐으며, 40,000m²(12,100평)의 시험동과 2,900 m²(877평)의 충돌장을 갖췄다.</p>
<p>실제 차량을 활용해 충돌 평가를 진행하는 충돌시험장은 100톤의 이동식 충돌벽과 전방위 충돌이 가능한 총 3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최고 속도 100km/h, 최대 5톤의 차량까지 시험이 가능하다.</p>
<p>현대차그룹은 안전성과 관련해 내수와 수출 구분없이 동일하게 차량을 설계하고 있으며 차량 출시 전 개발 단계별로 정면/옵셋(부분 정면), 차대차, 측면/후방 시험 등 실제 사고를 재현한 다양한 충돌 모드 시험을 차종당 100여 차례 이상 진행함으로써 고객 안전에 대해서는 한 치의 양보없이 안전 기술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3"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충돌 시험 전 버추얼 충돌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종당 평균 3,000회 이상의 충돌 해석 과정을 거치고 있다.</p>
<p>버추얼 충돌 시뮬레이션은 버추얼 차량 모델을 통해 슈퍼 컴퓨터로 여러 충돌 상황을 구현하는 것으로, 실제 차량 없이 다양한 상황에 대한 충돌 안전 성능을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어 개발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p>
<p>특히, 한 건의 버추얼 시뮬레이션 과정은 결과가 나오기까지 15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한 차종의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충돌 안전 개발에만 45,000시간이 들어가는 것이다. (1개 차종에 대해 정면, 측면, 후면 등 다양한 충돌 시뮬레이션 동시 수행)</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7"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매일 100회 이상, 연간 3만회 이상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사고에서 발생하는 여러 충돌 사례 등을 분석, 승객과 보행자의 상해를 줄이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따른 승객의 다양한 자세 변화에 맞춰 최적의 안전 장치를 탑재하는 방안을 도출하고 있다.</p>
<p>충돌 시험은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충돌 상황을 구현해 진행하고 있는 만큼 막대한 비용도 투입된다.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차량당 총 100억여원의 충돌 안전 개발 비용이 든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충돌 시험 이후의 차량 안전성 검증 과정 역시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검증 과정은 충돌 직후 검증과 충돌 시험 후 분석 과정으로 나뉘어 이루어 진다.</p>
<p>충돌 직후에는 차량의 속도와 충돌 부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안전 성능 요구 조건에 만족하는지를 상세하게 확인한다. 차체의 변형, 차량 내부의 특이사항, 누유 및 화재 여부, 에어백 및 안전벨트 등 구속 장치 전개 여부, 문열림 여부 등이 대표적이다.</p>
<p>분석 검증은 충돌 피해를 보다 정확하게 계측하는 과정이 주를 이루는데 인체 모형(더미)에 적용된 센서를 통해 상해 데이터를 계산하고 차체 변형 정도를 계측해 종합적인 차량 안전성을 분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9"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그룹은 인체 모형을 27종 170세트 보유하고 있으며, 영유아부터 다양한 체구의 남녀성인을 모사하는 인체 모형을 충돌 시험에 활용하고 있다.</p>
<p>최근에는 인체 반응과 유사한 특성을 보이는 정면충돌 인체 모형인 쏘오(THOR, Test Device for Human Occupant Restraint)와 측면충돌 인체 모형인 월드SID(Worldwide harmonized Side Impact Dummy)를 중심으로 충돌 안전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p>
<p>쏘오 인체 모형의 경우 기존 모델인 하이브리드-Ⅲ 대비 머리, 목, 흉부, 복부, 골반, 하지 등 부위에 센서를 100개 이상 더 추가해 보다 정밀한 상해 계측이 가능하며, 월드SID 모형 역시 기존 유로(Euro)SID 대비 생체와의 유사성을 높이고 센서를 추가해 상해 계측을 더욱 상세하게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30"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10.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을 고려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충돌 안전 성능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p>
<p>고전압 배터리 모듈/팩의 압축 및 충격 단품 시험, 주행 중 하부 충격 시험, 실사고 통계 분석을 통한 전기차 개발 기준 적절성 검토, 충돌 화재 예방을 위한 패키지 및 설계 구조 검토, 전기차 전용 분석 시설 구축 등을 통해 전기차 충돌 안전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이날 공개된 충돌 안전 평가는 아이오닉 5의 64km/h 40% 옵셋 충돌로, IIHS 충돌 상품성 평가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이다.</p>
<p>64km/h 40% 옵셋 충돌은 충돌 속도 64km/h로 차량 전면의 40%를 변형벽에 충돌시켜 차량내 승객의 충돌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28" alt="230115 현대차그룹, 충돌 안전 평가 현장 공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230115-현대차그룹-충돌-안전-평가-현장-공개8.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해까지 IIHS에서 64km/h 40% 옵셋 충돌은 운전자석에 남성 승객 인체 모형을 착석시켜 진행했으나 향후에는 후석에 여성 승객 인체 모형을 추가해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맞춰 이번 시험도 운전자석에 남성 승객 인체 모형을, 후석에 여성 승객 인체 모형을 착석시켜 진행했다.</p>
<p>충돌 결과 아이오닉 5는 승객 공간이 안전하게 유지되고 인체 모형에 큰 상해가 없음을 증명해 보이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아이오닉 5는 지난해 IIHS 해당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은 바 있다.</p>
<p>현대자동차 통합안전개발실장 백창인 상무는 “고객 안전 최우선 철학을 기반으로 최상의 제품 개발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높은 안전 성능을 목표로 차량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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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8217;2023 베뉴&#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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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22 04:13: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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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VENUE)가 한층 새로워졌다. 현대자동차가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3 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3일(목) 밝혔다. 2023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3 베뉴에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자전거), 차로유지보조,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3-사진-2-현대차-2023-베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63" alt="221013 (사진 2) 현대차, '2023 베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3-사진-2-현대차-2023-베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VENUE)가 한층 새로워졌다.</p>
<p>현대자동차가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3 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3일(목) 밝혔다.</p>
<p>2023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2023 베뉴에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자전거), 차로유지보조, 8인치 내비게이션(블루링크 포함), 후방모니터, 풀오토 에어컨, 하이패스, 동승석 통풍시트, USB C타입(센터콘솔 하단 2열)을 기본화하고, 신사양인, 무선 충전기, 디지털 키 2 터치를 추가하는 등 고객의 선호도를 충실히 반영했다.</p>
<p>또한 전방 카메라와 전∙후∙측방 레이더의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대향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amp;Go 미포함), 후측방 충돌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 방지보조를 새롭게 더하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3-사진-1-현대차-2023-베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62" alt="221013 (사진 1) 현대차, '2023 베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3-사진-1-현대차-2023-베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안전∙편의에 대한 고객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존 스마트 트림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고, 모던 트림에 다채로운 사양을 기본화해 프리미엄 트림으로 재구성했다.</p>
<p>현대차는 2023 베뉴 출시에 맞춰 데이터 송수신과 충전이 가능한 ‘C to USB-A’와 ‘A to USB-C’ 변환 젠더를 현대 Shop 브랜드관에서 별도 판매한다.</p>
<p>2023 베뉴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2,130만 원, 플럭스(FLUX) 2,395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베뉴는 강인하면서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 등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대폭으로 보강된 편의사양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은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도 자신있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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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뷰어, 현대자동차와 스마트팩토리 디지털전환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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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08:51: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팀뷰어]]></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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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격 연결 및 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인 팀뷰어(TeamViewer)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의 비즈니스 운영 및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는 전기차 등 모빌리티 생산기지 역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팀뷰어-이미지-팀뷰어-현대자동차-스마트팩토리-디지털전환-가속화-전략적-파트너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37" alt="[팀뷰어-이미지] 팀뷰어-현대자동차 스마트팩토리 디지털전환 가속화 전략적 파트너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팀뷰어-이미지-팀뷰어-현대자동차-스마트팩토리-디지털전환-가속화-전략적-파트너십.jpg" width="800" height="450" /></a></p>
<p>원격 연결 및 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인 팀뷰어(TeamViewer)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 기업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의 비즈니스 운영 및 제조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는 전기차 등 모빌리티 생산기지 역할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밸류 체인 전반의 혁신을 목표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개발·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이자 그룹 글로벌 오픈 혁신 허브이다.</p>
<p>팀뷰어와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팩토리의 디지털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으로, 제조, 유지보수, 품질 관리, 물류, 고객 경험 프로젝트 및 인력 교육 영역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과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하는 팀뷰어의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 사는 AR 기반 스마트팩토리 운영, 현장 작업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 미래형 자동차 공장을 위한 AI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개발(R&amp;D)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자동차 생산 라인에서 현장 작업자의 생산성, 정확성, 속도 및 안전이 전반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이러한 이점을 업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양 사는 스마트팩토리 및 엔터프라이즈 AR 기술의 글로벌 공동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팀뷰어-사진-팀뷰어-현대자동차-스마트팩토리-디지털전환-가속화-전략적-파트너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36" alt="[팀뷰어-사진] 팀뷰어-현대자동차 스마트팩토리 디지털전환 가속화 전략적 파트너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팀뷰어-사진-팀뷰어-현대자동차-스마트팩토리-디지털전환-가속화-전략적-파트너십.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홍범 HMGICS 법인장은 “스마트팩토리의 고도화된 지능형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팀뷰어가 디지털전환 핵심 기술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며, “현대자동차는 미래 스마트팩토리 비전 제시와 함께 개발, 생산 및 판매 등을 포함한 밸류 체인의 전반적인 변화·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팀뷰어와의 협업이 궁긍적으로 메타팩토리(Meta-factory)로의 성공적인 전환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혜영 팀뷰어코리아 대표이사는 “현대자동차와 제조 공정을 디지털화하고 미래형 자동차 공장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생산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환경에서 수작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팀뷰어 프론트라인(TeamViewer Frontline)과 같은 AR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현대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제조 산업에 특화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서 팀뷰어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업용 메타버스 분야의 선도 업체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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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넷플릭스 영화 서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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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1:2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작전]]></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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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레트로 차량들이 26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넷플릭스(Netflix) 영화 &#60;서울대작전&#62;에 대거 등장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60;서울대작전&#62;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으로 유아인, 고경표, 박주현, 오정세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영화 제작 단계부터 넷플릭스와 협업해 ‘포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7-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5" alt="220826 (사진7)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7-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레트로 차량들이 26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넷플릭스(Netflix) 영화 &lt;서울대작전&gt;에 대거 등장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lt;서울대작전&gt;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으로 유아인, 고경표, 박주현, 오정세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현대자동차는 영화 제작 단계부터 넷플릭스와 협업해 ‘포니 픽업’, ‘그랜저(1세대)’, ‘쏘나타(2세대)’, ‘스텔라’, ‘코티나’ 등 80년대를 풍미한 레트로 차량들을 등장시키고, 현대자동차 구 원효로 서비스센터 부지를 촬영 장소로 제공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1-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2" alt="220826 (사진1)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1-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첫 독자 생산 모델 포니를 개조한 최초의 픽업트럭 포니 픽업은 영화 속에서 튜닝을 거치며 이색적인 스타일을 선보임과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주행 퍼포먼스로 주인공 일행의 비자금 회수 작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p>
<p>이와 더불어 화이트 색상의 그랜저 1세대를 타는 등장인물을 통해 그랜저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고 과거부터 이어오고 있는 그랜저의 혁신성을 영화에 투영했다.</p>
<p>현대자동차는 &lt;서울대작전&gt; 공개와 함께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자동차에 관심 있는 고객들과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3-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3" alt="220826 (사진3)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3-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lt;서울대작전&gt;의 줄거리와 출연배우들을 활용해 영화의 스핀오프(spin-off)처럼 제작한 시네마틱 디지털 광고 영상에서 올해 말 출시될 신형 그랜저의 외장 실루엣을 공개한다. 영상을 통해 그랜저의 헤리티지를 표현하고, 신형 그랜저와 관련한 숨겨진 정보를 전달하는 등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p>
<p>영상은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및 반포 센트럴 시티 주변 옥외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MZ세대를 겨냥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내 인기 월드인 ‘드라이빙 존’을 새로 꾸며 영화 속 주인공의 아지트인 차량 정비소 ‘빵꾸사’를 생생하게 구현하고, 영화 속 등장 차량을 조립하거나 운전해볼 수 있는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여기에 본인의 아바타를 영화 등장인물들의 옷차림으로 꾸민 뒤, 드라이빙 존에 숨겨진 시네마틱 디지털 광고 영상을 찾아보는 모습을 촬영해 제페토 피드에 올리는 ‘제페토 유저 브이로그(Vlog)’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6-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4" alt="220826 (사진6)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6-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600" /></a></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오는 29일(월)부터 10월 28일(금)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 4층)에서 &lt;서울대작전&gt; 특별 전시를 열고 실제 영화 촬영에 사용된 포니 픽업 튜닝카와 그랜저 1세대를 선보인다.</p>
<p>전시와 함께 전시차와 동일한 모델을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해 더욱 생생한 레트로 차량 경험을 도울 예정이다. 시승은 현장접수로 이뤄지며 담당 구루(GURU)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도로 주행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역사가 담긴 차량들을 현대적 감성으로 담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파트너십과 진화된 콘텐츠로 많은 고객께 색다른 즐거움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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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22082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20%EB%A0%88%ED%8A%B8%EB%A1%9C%20%EC%B0%A8%EB%9F%89%EB%93%A4,%20%EB%84%B7%ED%94%8C%EB%A6%AD%EC%8A%A4%20%EC%98%81%ED%99%94%20'%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EC%84%9C%20%EB%8B%AC%EB%A6%B0%EB%8B%A4.docx#_ftnref1">[1]</a> 자동차 추격 장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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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22082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20%EB%A0%88%ED%8A%B8%EB%A1%9C%20%EC%B0%A8%EB%9F%89%EB%93%A4,%20%EB%84%B7%ED%94%8C%EB%A6%AD%EC%8A%A4%20%EC%98%81%ED%99%94%20'%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EC%84%9C%20%EB%8B%AC%EB%A6%B0%EB%8B%A4.docx#_ftnref2">[2]</a> 오리지널 영화나 드라마를 바탕으로 새롭게 파생되어 나온 작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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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사양으로 상품성 대폭 강화한 ‘2023 투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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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1014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Jul 2022 12:3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투싼]]></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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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13일(수) 상품 경쟁력을 높인 준중형 SUV ‘2023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3 투싼은 연식 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전체 트림에 신규 사양인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와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으로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는 도로 표지판 또는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경고를 해주고 설정 속도를 변경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68" alt="220713 현대차, 2023 투싼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13일(수) 상품 경쟁력을 높인 준중형 SUV ‘2023 투싼’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2023 투싼은 연식 변경 모델로, 고객 선호 사양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전체 트림에 신규 사양인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와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을 기본으로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p>
<p>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는 도로 표지판 또는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경고를 해주고 설정 속도를 변경해 제한 속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급 최초로 적용된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은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 주행하면 스티어링 휠 진동을 통해 경고를 한다.</p>
<p>또한 현대차는 투싼의 엔트리 트림인 모던에 8인치 오디오, 후방 모니터, 버튼시동 및 스마트 키를,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오토 디포그, 레인센서, 듀얼 풀오토 에어컨 등을 기본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70" alt="220713 현대차, 2023 투싼 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에는 1열 이중접합 차음유리, LED 실내등을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특히 1열 이중접합 차음유리의 경우 투싼에는 처음 적용되는 사양으로 운전 중 외부 소음을 줄여 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이 개선됐고, 터널 연동 자동제어 기능은 차량이 터널을 벗어나면 공조기뿐만 아니라 창문도 기존 상태로 자동 복귀시켜준다.</p>
<p>아울러 선택 사양인 플래티넘 패키지에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내 차 주변 영상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p>
<p>현대차는 영화 ‘언차티드’와 연계한 커스터마이징 디자인 패키지 ‘어드벤처’도 운영한다.</p>
<p>어드벤처 패키지 모델은 지난 2월 개봉한 언차티드에 등장한 오프로드 SUV 이미지의 투싼 콘셉트 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신규 디자인된 블랙 컬러의 전면 하단 범퍼, 휠 아치 및 측면 도어 가니쉬, 쿼터 가니쉬 및 리어 리플렉터, 후면 스키드 플레이트, 19인치 전용 디자인 휠, 전용 사이드스텝 등을 적용함으로써 와일드한 느낌을 강조했다. (※ 어드벤처 패키지는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 모델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선택 가능)</p>
<p>이 밖에도 현대차는 외장 컬러에 신규 색상인 진한 블루 계열의 오션 인디고 펄, 브라운 계열의 실키 브론즈 등 2종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69" alt="220713 현대차, 2023 투싼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3-현대차-2023-투싼-출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 투싼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 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됐으며 19인치 휠과 미쉐린 타이어 등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수 있다. (※ 하이브리드의 4륜 구동 모델(HTRAC)은 올해 3분기 출시 예정)</p>
<p>이라이드 기술은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시 모터 제어를 통해 쏠림을 완화시켜 승차감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p>
<p>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던 2,584만원, 프리미엄 2,872만원, 인스퍼레이션 3,238만원, 어드벤처 3,316만원, 2.0 디젤 모던 2,798만원, 프리미엄 3,086만원, 인스퍼레이션 3,452만원, 어드벤처 3,530만원이다. (※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p>
<p>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모던 3,009만원, 프리미엄 3,282만원, 인스퍼레이션 3,603만원, 어드벤처 3,701만원이며, N 라인 모델은 1.6 터보 가솔린 프리미엄 3,083만원, 인스퍼레이션 3,358만원, 2.0 디젤 프리미엄 3,297만원 인스퍼레이션 3,572만원이다. (※ HEV 모델은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N 라인은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투싼이 상품성을 한층 더 강화해 2023 투싼으로 돌아왔다”며 “신규 디자인 트림을 적용해 다양해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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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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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07:2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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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 █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9" alt="220629 (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p>
<p>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3" alt="220629 (사진5)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b></p>
<p>아이오닉 6는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극대화한 현대차의 전동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유형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를 기반으로 탄생됐다. 스트림라이너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을 뜻한다.</p>
<p>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5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된 현대차의 두 번째 모델로서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아이오닉 6의 전면부는 더욱 입체감 있게 연출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배가하고, 낮게 시작되는 후드는 혁신적 곡선미가 강조된 스트림라인 실루엣과 어우러져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인상을 풍겨낸다.</p>
<p>아이오닉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이오닉 6의 전면 매트릭스 LED 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에 약 700개 이상의 픽셀로 형상화돼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아이오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준다.</p>
<p>새로운 현대 엠블럼이 처음으로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기존 입체 형상의 크롬 도금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얇은 평면 형태로 제작된 신규 엠블럼은 고급스러운 질감과 보다 선명하고 세련된 형태로 전동화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현대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운 현대 엠블럼은 향후 현대차가 선보이는 신차에도 적용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0" alt="220629 (사진2)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부를 아우르는 공기역학적이면서도 단순하고 감각적인 곡선은 아이오닉 6의 깨끗하고 풍성한 볼륨감을 가장 선명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마치 흐르는 물에 의해 매끈한 유선형으로 자연스럽게 연마된 강돌과 같은 순수한 조형의 양감을 떠오르게 한다.</p>
<p>스트림라인 실루엣을 함축시킨 듯한 유선형의 윈도우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은 깔끔한 디자인의 내장형 플러시 도어 핸들 및 디지털 사이드 미러와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공력에 최적화된 프로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p>
<p>후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리어 스포일러에는 파라메트릭 픽셀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이 결합돼 새로운 차원의 라이팅 연출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특히 픽셀의 빛은 투명 소재와 어우러져 마치 다른 차원의 공간이 연결된 듯한 깊이감을 표현한다. 리어 범퍼 하단부 클래딩<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95%84%EC%9D%B4%EC%98%A4%EB%8B%89%206/220629%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C%95%84%EC%9D%B4%EC%98%A4%EB%8B%89%206%20%EB%94%94%EC%9E%90%EC%9D%B8%20%EC%B5%9C%EC%B4%88%20%EA%B3%B5%EA%B0%9C.docx#_ftn1">[1]</a>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해주며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5" alt="220629 (사진7)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여유로운 공간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안식처가 되어줄 돔형의 실내공간</b></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내장 디자인에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했다.</p>
<p>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는 탑승객에게 편안한 안식처 제공과 함께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p>
<p>아이오닉 6의 긴 휠 베이스는 인간 중심의 최적의 실내공간성 확보를 가능케하고 내연차와 차별화되는 평평한 승객석 바닥은 공간의 활용성을 풍부하게 확장해준다.</p>
<p>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능 조작부를 대시보드 한 영역에 집중시켜 완성시킨 인체공학적인 중앙집중형 조작부는 운전자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을 줄이고, 감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p>
<p>길고 높게 자리한 브릿지 타입 센터 콘솔은 대용량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내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며, 스포티한 세단의 감성을 선사한다.</p>
<p>투명소재가 적용된 도어 사이드 가니시는 실제보다 넓은 공간감을 부여하면서도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4" alt="220629 (사진6)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아이오닉 6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는 충전 및 전원 온∙오프, 음성인식 등 차량 상태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조명으로 표시해준다.</p>
<p>이 중 스티어링 휠에 4개의 도트(점)로 표현된 라이팅은 관습적인 로고 배치에서 벗어나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기능적 요소를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p>
<p>이 외에도 센터 콘솔 표시등과 에어 벤트 가니시 등 실내 곳곳에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돼 아이오닉 6의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주고 자동차와 교감을 돕는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탑승공간에 감성을 더해주고,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p>
<p>이외에도 비행기 날개 끝단 윙렛(winglet) 형상을 차용한 DSM(디지털 사이드 미러) 일체형 대시보드와 2열 도어 암레스트는 집 안의 가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마감돼, 마치 가장 편안한 공간에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p>
<p>도어 트림에 위치하던 각종 조작버튼들을 모두 센터콘솔로 이동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도 아이오닉 6만의 특징이다. 조작버튼이 사라진 도어는 기존 버튼의 영역만큼 두께를 줄여 실내 공간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추가로 제공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6" alt="220629 (사진8)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친환경 소재로 완성된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b></p>
<p>이 밖에도 아이오닉 6에는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한 현대차의 노력이 곳곳에 숨어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적용해 지속 가능한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앞장선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아이오닉 6는 기술과 미학의 감성적 융합”이라며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함께 고객 중심의 가치를 고민해 만들어낸 개성적 스트림라인 디자인으로, 도심 속 나만의 안식처(Mindful cocoon)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8" alt="(추가 현장사진 1) IONIQ 6 디자인 전세계 동시 공개 뉴욕-서울-런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 디자인 공개와 함께 세계 주요 랜드마크 디지털 전광판에 아이오닉 6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을 공개했다.</p>
<p>아이오닉 6의 유선형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담아낸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은 서울 K-POP 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빅 카후나에 동시에 상영되면서 전 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7월 아이오닉 6 월드프리미어(World Premiere, 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와 함께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8217;2022 부산모터쇼&#8217; 현장을 찾은 국내 고객들 앞에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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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팰리세이드 N이 나온다고? 벨로스터 N DCT 등 곧 나올 현대 N 모델 총정리! Hyundai Veloster 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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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08:3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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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일,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차들을 진짜 출시할 수 있을까요? 또, 벨로스터 N 자동, 쏘나타 N Line, 코나 N 등은 언제 출시할까요?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1일,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br />
현대자동차는 이 차들을 진짜 출시할 수 있을까요?<br />
또, 벨로스터 N 자동, 쏘나타 N Line, 코나 N 등은 언제 출시할까요?</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OWeay76Fe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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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WTCR 종합우승 및 WRC 준우승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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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18 02:3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WRC]]></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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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2018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18일 ‘2018 WTCR(월드 투어링카 컵, World Touring Car Cup)’에서 종합 우승을, ‘2018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는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지으며 올 시즌 대미를 장식했다. 먼저 2018 WTCR에서 ‘i30 N TCR’로 출전한 ‘이반뮐러팀’이 종합 우승을 ‘BRC레이싱팀’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i30 N TRC’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1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7" alt="(사진1)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1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2018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18일 ‘2018 WTCR(월드 투어링카 컵, World Touring Car Cup)’에서 종합 우승을, ‘2018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는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지으며 올 시즌 대미를 장식했다. 먼저 2018 WTCR에서 ‘i30 N TCR’로 출전한 ‘이반뮐러팀’이 종합 우승을 ‘BRC레이싱팀’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p>
<p>이와 함께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i30 N TRC’로 출전한 선수들이 종합 우승과 준우승을 석권해, 팀과 드라이버 두 부문 모두에서 우수한 타이틀을 획득했다. 참고로, ‘i30 N TCR’은 현대차의 첫 판매용 경주차다. 특히, 이런 기록들은 ‘i 30 N TCR’이 올해 처음으로 정식 출전해 얻은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2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8" alt="(사진2)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2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카오 기아 서킷(Circuito da Guia)에서 15일부터 4일간 열린 2018 WTCR 시즌 마지막 대회 10차전에서 ‘이반뮐러(Yvan Muller)팀’은 60점을, ‘BRC레이싱팀’은 49점을 추가해 각각 562점과 559점의 최종 점수를 기록했다. 9차전까지 3위를 기록했던 혼다 ‘시빅 Type R TCR’은 마지막 대회에서 80점을 추가했으나 순위를 뒤집기에는 부족했다. 혼다 ‘시빅 Type R TCR’는 81점 차로 3위에 머물렀고, 폭스바겐 ‘골프 GTI TCR’과 아우디 ‘RS3 LMS TCR’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3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9" alt="(사진3)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3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3.jpg" width="1280" height="853" /></a></p>
<p>‘i30 N TCR’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서 총 30회(대회당 3회 레이스) 치러진 레이스에서 이반뮐러팀 7회, BCR레이싱팀 6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i30 N TCR’로 출전한 선수들이 우승과 준우승, 4위를 차지했다.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은 20년 베테랑 드라이버인 ‘가브리엘 타퀴니(BRC레이싱팀)’가, 종합 준우승은 ‘이반뮐러(이반뮐러팀)’가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4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40" alt="(사진4)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4181119_2018_WTCR_시즌_최종_마카오_경기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상품전략본부장(고성능사업부장 겸직)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올 한 해는 현대자동차가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압도적인 주행성능과 기술력을 알린 해였다”며, “이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기술력이 빠른 시간 안에 최상위 수준으로 올라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고성능N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브랜드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i30 N TCR’로 WTCR 드라이버 부문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브리엘 타퀴니는 “올해 WTCR의 경기는 환상적이었다”며, 특히 “정식 출전 첫해 우승으로 i30 N TCR은 어떠한 서킷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을 가진 차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7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2" alt="(사진7)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7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2018 WRC에서는 현대 월드랠리팀(i20 랠리카)이 2016년부터 3년 연속 제조사 부문과 드라이버 부문 종합 준우승을 달성했다. WRC는 국제자동차연맹(FIA)가 주관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로 포뮬러원(F1) 대회와 함께 국제 자동차 경주 대회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41" alt="(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호주 코프스 하버(Coffs Harbour)에서 11월 15일부터 4일간 열린 2018 WRC 시즌 마지막 대회인 호주랠리(13차전)에서 현대 월드랠리팀의 ‘헤이든 패든(Hayden Paddon)’이 2위를 차지하며 제조사 종합 준우승을 확정 지었다. 종합 우승은 최종 점수 368점을 얻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팀(Toyota Gazoo Racing)’이 차지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최종 점수 341점을 기록했다.</p>
<p>지난해 현대 월드랠리팀은 우승팀(M-Sport WRT)과 83점 차이가 났으나, 올해는 우승팀(Toyota Gazoo Racing)과 27점 차이로 격차를 많이 줄였다. 또한, 현대 월드랠리팀은 드라이버 부문에서도 ‘티에리 누빌’ 선수가 최종 201점으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현대 월드랠리팀은 올 시즌 총 3번의 우승과 11번의 포디움을 기록하는 등 올 한 해도 좋은 모습을 이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41" alt="(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5181119_2018_WRC_시즌_최종_호주랠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WTCR 대회’는 2017년 말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WTCC(World Touring Car Championship)’가 합병돼 올해 새롭게 탄생한 대회다. 포뮬러원(Formula1),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등과 함께 국제자동차연맹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의 공인 대회 중 하나다. WRC는 연간 4개 대륙 13개국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모터스포츠 대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WTCR’은 자동차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만 출전할 수 있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8217; 대회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WTCR 팀 및 드라이버 순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TCR_팀커스터머_레이싱_순위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6" alt="2018_WTCR_팀(커스터머_레이싱)_순위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TCR_팀커스터머_레이싱_순위_사본.jpg" width="1280" height="381"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TCR_드라이버_순위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5" alt="2018_WTCR_드라이버_순위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TCR_드라이버_순위_사본.jpg" width="1280" height="346"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WRC 팀 및 드라이버 순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RC_제조사_순위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4" alt="2018_WRC_제조사_순위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RC_제조사_순위_사본.jpg" width="1280" height="32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RC_드라이버_순위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433" alt="2018_WRC_드라이버_순위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018_WRC_드라이버_순위_사본.jpg" width="1280" height="33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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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부산 기장군 사회인 야구장 명칭 및 엠블럼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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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Feb 2016 06:19: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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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부산시 기장군에 들어설 사회인 야구장 ‘꿈의 구장(가칭)’의 공식 명칭과 엠블럼에 대한 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꿈의 구장(가칭)’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일원 19만6515㎡ 규모 부지 안에 들어서며, 현대자동차는 이 곳에 사회인 야구팬들이 즐길 수 있는 정규 야구장 4곳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착공한 ‘꿈의 구장(가칭)’의 상반기 중 완공을 앞두고 현대자동차는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2-현대차-부산-기장군-사회인-야구장-공식-명칭-공모전-웹이미지.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062 aligncenter" alt="(사진 2) 현대차-부산 기장군 사회인 야구장 공식 명칭 공모전 웹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2-현대차-부산-기장군-사회인-야구장-공식-명칭-공모전-웹이미지.jpg" width="800" height="590" /></a></p>
<p>현대자동차㈜는 부산시 기장군에 들어설 사회인 야구장 ‘꿈의 구장(가칭)’의 공식 명칭과 엠블럼에 대한 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p>
<p>‘꿈의 구장(가칭)’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일원 19만6515㎡ 규모 부지 안에 들어서며, 현대자동차는 이 곳에 사회인 야구팬들이 즐길 수 있는 정규 야구장 4곳을 조성해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p>
<p>지난해 말 착공한 ‘꿈의 구장(가칭)’의 상반기 중 완공을 앞두고 현대자동차는 공식 명칭과 엠블럼 공모전을 실시해 전국 야구팬들의 열정과 관심을 집결시킬 계획이다.</p>
<p>이번 공모전은 구장의 ‘명칭 공모’와 ‘엠블럼 공모’ 등 2가지로 구성된다.</p>
<p>공식 명칭 공모전은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구장의 명칭이 선정되면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명칭을 바탕으로 한 공식 엠블럼 공모전이 실시된다.</p>
<p>공모전에는 누구나 다 참여 가능하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p>
<p>공식 명칭 공모전에서는 1등상-맥북에어 (1명), 참가상-음료 교환권 (100명)이, 엠블럼 공모전에서는 1등상-상금 500만원 (1명), 우수작-상금 50만원 (7명) 등 우수한 아이디어 제공자들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부산 기장군에 들어설 ‘꿈의 구장(가칭)’ 건립은 현대자동차가 사회인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오랜 동안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야구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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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ㆍ코이카 드림센터 4호’ 베트남에 완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0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20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Feb 2016 06:1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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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市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에서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협력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플랜코리아를 비롯한 현지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완공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지 4개월 만에 공식 개교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베트남에 자동차 정비 전문가와 건설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고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 코이카, 플랜코리아 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4-사진1-_현대·코이카-드림센터-4호_-개소식-.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053 aligncenter" alt="160224 (사진1) _현대·코이카 드림센터 4호_ 개소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4-사진1-_현대·코이카-드림센터-4호_-개소식-.jpg" width="800" height="487" /></a></p>
<p>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24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市에 있는 공업전문대학에서 주 베트남 한국대사관, 협력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플랜코리아를 비롯한 현지 정부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완공식을 가졌다.</p>
<p>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지 4개월 만에 공식 개교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는 베트남에 자동차 정비 전문가와 건설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고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 코이카, 플랜코리아 등이 함께 설립한 직업기술학교다.</p>
<p>이번에 완공된 드림센터는 가나,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 이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네 번째 드림센터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2013년 1월 가나의 1호 드림센터 완공을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저개발국 지원사업의 일환이다.</p>
<p>특히 이번 드림센터는 자동차와 건설 분야를 아우르는 계열사를 이루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이 그룹 내 이종 기업간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첫 번째 해외 CSV 사업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계열사간의 시너지로 그룹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경제에 이바지 했던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의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자동차그룹과 코이카는 하노이 공업전문대학 내 기존 2개 건물을 개보수해 총 300평의 자동차 정비기술학교와 건설안전학교를 완공하고 각종 교보재 지원, 전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현지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코이카 드림센터 4호는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우수 인력에게는 현지 자동차정비센터나 베트남, 중동 등의 건설 현장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수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예정이다.</p>
<p>먼저 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자동차 정비교육은 연간 50명을 대상으로 18개월간의 전문대 학위과정을 진행, 엔진, 변속기, 차체, 전자 등 자동차 정비의 4대 분야를 모두 다루어 자동차 종합 정비 전문가를 양성한다.</p>
<p>건설교육은 건설안전, 배관, 용접 등 3가지 분야에 대해 3~18개월 간의 직업훈련과정으로 진행되며, 연간 300~1500명의 전문가를 배출하게 될 예정이다.</p>
<p>특히, 건설 교육과정에서는 우리나라의 10배에 달하는 베트남의 산업재해율 감소를 위해 베트남 최초로 대학 내 건설교육에서 건설안전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p>
<p>또한 이는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국내 건설 기업 중 최초로 건설안전 분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는 사례로, 실질적인 사고 예방 및 인명 보호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현대건설의 기업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4호는 베트남 학생들의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산업재해율 감소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자동차와 건설이라는 다른 업종의 두 기업이 해외에서 실시하는 국내 최초의 CSV 사례로, 계열사간 시너지를 통해 저개발국가 지원 사업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개발도상국에 선진 기술을 전파함과 동시에 우수 인력 확보, 현지 청년들의 고용 경쟁력 강화 등에도 기여하는 ‘나눔과 상생’의 실천 프로젝트인 현대∙코이카드림센터 프로젝트는 지난 2014년 (사)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CSV 포터상’을 수상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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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SK가스-국민체육진흥공단 ‘택시 건강증진 프로젝트’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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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Feb 2016 05:2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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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곽진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정근 SK가스 사장, 김성호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건강증진 프로젝트’ 추진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삼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장시간 운전에 지친 택시 기사들이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 택시 기사들의 건강문제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택시 기사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3-사진2-현대차-SK가스-국민체육진흥공단-택시-건강충전-프로젝트-MOU-협약식.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024 aligncenter" alt="160223 (사진2) 현대차-SK가스-국민체육진흥공단, 택시 건강충전 프로젝트 MOU 협약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3-사진2-현대차-SK가스-국민체육진흥공단-택시-건강충전-프로젝트-MOU-협약식.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곽진 현대자동차 부사장, 김정근 SK가스 사장, 김성호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택시 건강증진 프로젝트’ 추진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p>
<p>이번 삼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장시간 운전에 지친 택시 기사들이 수시로 건강을 체크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 택시 기사들의 건강문제로 인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는 택시 기사들이 휴식을 위해 많이 찾는 LPG 충전소 내에 ‘건강충전소’를 설치하고 택시기사들이 자주 모이는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건강충전버스’ 운영할 예정이다.</p>
<p>서울과 수도권 LPG 충전소 5곳에서 시범 운영 예정인 ‘건강충전소’ 내부에는 연령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영상을 틀어놓고 체성분 분석기, 혈압 측정기, 진동 운동기, 요가 매트 등을 비치해 바쁜 택시 기사들이 틈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45인승 버스를 개조한 ‘건강충전버스’를 수도권 내 택시기사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운영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도입한 전문 운동처방사의 진단으로 택시 기사들의 건강을 챙길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삼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택시 기사님들의 건강 증진이라는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택시 기사님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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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새로운 10년 위한 사회공헌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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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5: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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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 구축과 함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은 기존 자동차 중심에서 계열사 전체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로 개편됐으며 자립지원형 일자리 창출과 그룹 특성 사업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기존 4대 사회공헌 사업(4대무브)에 ‘자립지원형 일자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2-현대차그룹-새로운-10년-위한-사회공헌-계획-발표-사진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50 aligncenter" alt="160222 현대차그룹, 새로운 10년 위한 사회공헌 계획 발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2-현대차그룹-새로운-10년-위한-사회공헌-계획-발표-사진1.jpg" width="800" height="490"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 구축과 함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2016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은 기존 자동차 중심에서 계열사 전체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로 개편됐으며 자립지원형 일자리 창출과 그룹 특성 사업에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p>
<p>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기존 4대 사회공헌 사업(4대무브)에 ‘자립지원형 일자리 창출(드림무브)’, ‘그룹 특성 활용(넥스트무브)’ 등 사회공헌 분야 2가지를 새로 추가해 운영할 예정이다.</p>
<p>새로운 사회공헌 중심분야인 드림무브는 청년 및 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의 창업과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p>
<p>현대차그룹은 기존 청년 사회적기업가 발굴과 육성을 돕는 현대자동차의 ‘H-온드림 오디션’,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교육을 제공하는 ‘서초 창의 허브’ 등을 지속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p>
<p>또한 넥스트무브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의 기술, 서비스, 인프라를 더욱 폭넓게 활용하는 사업이다.</p>
<p>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고철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더 많은 이익을 영세 종사자에게 환원하는 현대제철의 ‘H-리사이클 센터’, 공작기계 설비를 활용하여 사회적 혁신제품 시제품의 제작을 지원하는 현대위아의 ‘프로토타입 개발 센터’ 등 신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현대차그룹은 기존 4대 사회공헌 사업(4대무브)의 대상과 범위도 확대해운영할 예정이다.</p>
<p>이지무브는 장애인 대상 이동편의 사업에서 교통약자 및 사회적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사업으로, 세이프무브는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서 교통, 재난, 생활 등 사회안전문화 정착사업으로, 그린무브는 환경보전사업에서 환경보전 및 기후변화 대응사업으로, 해피무브는 자원봉사 활동 사업에서 임직원 및 고객 참여 확대 사업으로 확대된다.</p>
<p>현대차그룹은 현재까지의 사회공헌 사업현황과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보다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키워드로 ‘진정성’을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Trustworthy Partner for Today &amp; Tomorrow)’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했다.</p>
<p>아울러 올해 초 신년사에서 정몽구 회장이 “그룹의 성장과 더불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한 바에 따라 사회공헌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p>
<p>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매년 전략 수립 및 실행, 운영 체계, 커뮤니케이션, 사회적 기여도 등 다각적 방면으로 사회공헌사업 효과를 측정할 예정이며, 그룹 자체 평가뿐만 아니라 제 3자 평가를 도입하여 객관성을 높일 방침이다.</p>
<p>이외에도 매년 1회 국내외 현대차그룹 사회공헌 담당자 및 관련기관이 참석해 사회공헌 트렌드를 공유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포상 제도 도입, 사회공헌 역량 강화교육 등을 도입하여 운영하기로 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은 전 계열사가 참여해 수립한 것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위해 실현 가능한 목표와 실행방안을 함께 담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왔으며, 2008년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추진을 위한 ‘사회책임경영’ 선포, 2009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한층 강조하는 ‘사회책임헌장’제정, 2013년 일자리 창출, 청년 리더 양성, 양극화 해소 등의 ‘5년 중점과제’ 추진 등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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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중국 딜러대회 국내 첫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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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5:0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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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중국 유력인사 1천명이 넘게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국내에서 개최하는 등 국가 경제 활성화에 도움되는 노력을 펼친다. 현대차 중국 현지 합자법인 베이징현대(이하 현대차)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중국 현지 딜러 대표와 주주사,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베이징현대 딜러대회’를 개최했다. 현대차는 2006년 이후 매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해외에서 중국 딜러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1-북경현대-딜러대회_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46 aligncenter" alt="160221 북경현대 딜러대회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1-북경현대-딜러대회_01.jpg" width="800" height="478" /></a></p>
<p>현대차가 중국 유력인사 1천명이 넘게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국내에서 개최하는 등 국가 경제 활성화에 도움되는 노력을 펼친다.</p>
<p>현대차 중국 현지 합자법인 베이징현대(이하 현대차)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중국 현지 딜러 대표와 주주사,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베이징현대 딜러대회’를 개최했다.</p>
<p>현대차는 2006년 이후 매년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해외에서 중국 딜러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현대차그룹의 숙원 사업인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의 본격적인 개발절차에 착수하는 해인 만큼 최초로 한국에서 행사를 기획했다.</p>
<p>지난 20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본 회의에서 현대차는 올해 중국 사업 전략과 함께 중장기 상품 및 브랜드 전략 등 지속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날 정의선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공장 건설 등으로 미래의 중국시장을 대비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며 “중국 내 최고 브랜드로 발전하기 위해 딜러 여러분들도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p>
<p>이번에 한국을 찾은 현대차 중국 딜러 대표들은 대부분 중국 내 지역사회에서 경제력과 신망을 고루 갖추고 있는 인물들로, 한국과 현대차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이에 따라 현대차는 딜러대회 행사기간 동안 이들 인사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대차 딜러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한편,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1-북경현대-딜러대회_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47 aligncenter" alt="160221 북경현대 딜러대회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0221-북경현대-딜러대회_04.jpg" width="800" height="485" /></a></p>
<p>우선 딜러 대표단은 제네시스 EQ900를 비롯 올해 중국 시장에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형 엑센트 등 신차를 체험하며 판매 자신감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p>
<p>또한 코엑스에 위치한 현대차 디지털 쇼룸을 방문, 디지털 시대에 소비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현대차의 새로운 시도들을 직접 체험했다.</p>
<p>아울러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찾아 현대자동차그룹 수직계열화에 따른 시너지 창출의 대표 사례이자 현대차의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인 자동차용 강판 개발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생산현장을 둘러 봤다.</p>
<p>이 외에도 경복궁, 국립박물관, 테마파크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한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도 가졌으며, 또 충분한 쇼핑시간 할애와 문화예술공연을 관람 등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17일 서울시와 사전협상을 마무리하고 본격 개발절차에 착수한 글로벌 비즈니스센터가 완공되면 보다 많은 해외 관계자들을 우리나라로 초대해 그룹의 비전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는 현대차그룹 통합 사옥으로 사용될 105층 타워를 비롯해 전시시설, 컨벤션, 호텔/업무시설, 공연장 등이 들어 설 예정이어서 다수의 해외 행사를 국내로 유치, 더 많은 해외 관계자들과의 교류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대규모 국부창출도 가능할 것이 확실시 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금번 행사를 비롯해 글로벌 비즈니스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 국가경제 활성화에 동참한다는 뜻에서 가능하면 최대한 국내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올해도 중국 토종업체들의 공세에 따른 판촉 경쟁 심화로 중국 자동차 시장 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p>
<p>우선 현대차는 올해 중국 중점 사업 전략으로 성공적 신차출시, 판매 경쟁력 강화, 현장 지원 강화, 지속 성장기반 확립으로 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중국 내 유력 업체로서의 지위를 지속 유지한다는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신형 아반떼와 신형 엑센트 등 주력 볼륨 모델 출시로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시키고, 중국 친환경차 정책 강화에 발 맞춘 쏘나타 하이브리드 현지 양산을 통해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또한, 딜러 교육 강화를 통한 판매 역량 강화와 핵심 딜러 집중 지원, 각 지역 소비자 특성 분석을 통한 차별화된 판촉 방안 수립, 다양한 금융상품 운영 등 근본적인 판매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아울러 각종 문화/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시행해 나가는 한편, 딜러 시설 표준화, 위챗·웨이보 등 중국 대표 소셜미디어 통합 운영을 통한 대고객 소통 강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또 딜러 수익성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침으로써 딜러 만족도를 한층 높여 올해도 판매 및 고객만족도, 그리고 각 종 품질지수 조사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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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2기’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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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05:0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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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지난 19일 대학생 마케팅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H-MARKETING MASTER CLASS)’의 2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014년 말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는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의 자동차 산업의 마케팅 실무 역량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자동차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수료식을 마친 2기 참가자 100명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18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현대자동차-H-Marketing-Master-Class-2기-수료식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943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현대자동차-H-Marketing-Master-Class-2기-수료식_1.jpg" width="800" height="456" /></a></p>
<p>현대자동차㈜는 지난 19일 대학생 마케팅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H-MARKETING MASTER CLASS)’의 2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p>
<p>2014년 말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는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의 자동차 산업의 마케팅 실무 역량 육성을 위해 진행하는 자동차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수료식을 마친 2기 참가자 100명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총180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다.</p>
<p>‘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2기 프로그램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의 기간 동안 ‘미래 마케팅 전문가를 위한 전문성 함양(Professionalism for Future Marketer)’을 주제로 운영됐다.</p>
<p>특히 이번 참가자들은 20대 라이프 스타일을 테마로 트렌드 리서치를 수행했으며, 현대자동차 임직원 멘토들과 함께 자동차 산업 현안을 주제로 직접 소통하면서 마케팅 실전 감각을 익혔다.</p>
<p>또한 참가자들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공간 방문, 마케팅 직무 토크쇼 등을 통해 자동차 업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p>지난 19일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각 팀 별로 활동 기간 수행했던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한 현대자동차 마케팅 전략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4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p>
<p>현대자동차는 참가자들에게 임직원의 생생한 마케팅 강의 및 현업 체험 외에도 최우수 팀에게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해외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현대자동차는 1기와 2기의 성공적 활동에 힘입어 오는 4월 중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3기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H-마케팅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 다가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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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럭셔리 쿠페 &#8216;비전 G 컨셉트&#8217; 공개&#8230; &#8220;BMW 6시리즈 정조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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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15 04:4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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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지난 11일(현지시간)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새로운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Vision G(비전 G)라는 이름을 가진 새 컨셉트카는 럭셔리 2도어 쿠페의 형태를 띠고 있어 향후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에쿠스 후속, 제네시스 쿠페 후속 등 프리미엄 모델들의 방향성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현재 시판 중인 제네시스를 연상시킨다. 날렵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1.jpg" width="1024" height="577" /></a></p>
<p>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지난 11일(현지시간)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새로운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Vision G(비전 G)라는 이름을 가진 새 컨셉트카는 럭셔리 2도어 쿠페의 형태를 띠고 있어 향후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에쿠스 후속, 제네시스 쿠페 후속 등 프리미엄 모델들의 방향성을 유추해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3" 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은 현재 시판 중인 제네시스를 연상시킨다. 날렵하게 디자인된 라이트, 현대차 특유의 6각형 헥사고날 그릴에서 제네시스의 분위기를 강하게 느낄 수 있다. 길게 뻗은 본넷 위에는 제네시스의 상징인 날개모양 엠블럼이 위치해 비전 G가 제네시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2"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2.jpg" width="1024" height="684" /></a></p>
<p>거대한 휠과 짧은 앞 뒤 오버행, 흐르는 듯이 매끈하게 디자인 된 측면 라인, 과감하게 생략된 B필러는 일반 제네시스와 차별화된 럭셔리 쿠페만의 매력을 강조한다. 차량 후면에서 급격하게 꺾이는 C필러는 입체적인 구조의 트렁크와 만나 역동적인 뒷모습을 만들고, 깔끔하게 처리한 범퍼 하단의 배기구와 살짝 솟아오른 리어 스포일러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in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57" alt="in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int1.jpg" width="1024" height="684" /></a></p>
<p>밝은 톤의 가죽과 우드 트림 위주로 꾸며진 실내는 럭셔리의 정점을 찍는다.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시트와 메탈 재질이 돋보이는 렉시콘(Lexicon)제 스피커, 간결하게 처리된 센터페시아에서 앞으로 현대가 추구할 럭셔리를 엿볼 수 있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차량에 가까이 다가가면 스스로 열리는 발렛 도어 등 혁신적인 신기술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in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72" alt="in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int2.jpg" width="1024" height="684" /></a></p>
<p>파워트레인으로는 5.0리터 V8 타우 엔진이 탑재된다. 에쿠스와 북미형 제네시스에도 탑재된 바 있는 타우 엔진은 워즈오토가 선정한 세계 10대 엔진에 3년 연속(2009~2011년) 이름을 올리는 등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강력한 성능으로 럭셔리 쿠페에 어울리는 주행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46" alt="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2.jpg" width="1024" height="684" /></a></p>
<p>비전 G 컨셉트카는 현대자동차 미국 디자인팀의 주도하에 세계 각지의 현대 디자인 스튜디오가 협력해 만든 결과물이다. 비전 G 컨셉트카는 향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쿠페, BMW 6시리즈 쿠페 등과 경쟁할 전망이다. 럭셔리 쿠페인 비전 G 컨셉트카는 오는 8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실물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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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내볼 수 있는 매력적인 톱(왜)건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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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14 08:1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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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을 마치고 혼자 즐기는 시원한 맥주, 아내가 해놓은 얼큰한 안주에 소주 한잔이 좋아질 나이라면 중년에 접어들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아저씨라고  멋있지 말라는 법 없다. 사람들은 항상 제 나이에 맞게 멋을 낸다. 그게 정상이다. 필자의 관점에서는 &#8220;007 위기일발&#8221;, &#8220;007살인번호&#8221; 등에서 봤던 젊디젊은 숀코네리보다 &#8220;더 록&#8221;이나 &#8220;붉은 10월&#8221;에서 봤던 중후한 멋의 그가 더욱 끌리는 이유기도 하다. 가이(Guy)들의 전리품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85" style="line-height: 1.5em" alt="14233368455823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4233368455823973.jpg" width="1024" height="680" /></p>
<p>일을 마치고 혼자 즐기는 시원한 맥주, 아내가 해놓은 얼큰한 안주에 소주 한잔이 좋아질 나이라면 중년에 접어들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아저씨라고  멋있지 말라는 법 없다. 사람들은 항상 제 나이에 맞게 멋을 낸다. 그게 정상이다. 필자의 관점에서는 &#8220;007 위기일발&#8221;, &#8220;007살인번호&#8221; 등에서 봤던 젊디젊은 숀코네리보다 &#8220;더 록&#8221;이나 &#8220;붉은 10월&#8221;에서 봤던 중후한 멋의 그가 더욱 끌리는 이유기도 하다.</p>
<p>가이(Guy)들의 전리품인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연애시절엔 아가씨를 꾀기 위해 날렵함을 펴 바른 스포츠카가 필요할지 모른다. 하지만 애 둘 딸린 아저씨한테는 실용적이면서도 자존심을 지켜줄, 후지지 않는 멋진 차가 제격이다. 바로 왜건이다. 기본 승용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부족하지 않은 멋을 내고 다목적 차들만큼이나 실용적이지만 더 효율적인 그런 차 말이다.</p>
<p>국내에서는 왜건의 인기가 바닥을 치며 외면을 받았지만 요즘 수입차 시장의 성장세로 봐서는 곧 우리네 소비자들도 보다 스마트한 선택을 이어나갈 것이라 믿는다. 시장의 흐름은 공급자의 선택도 중요하겠지만 소비자의 관심도 중요하니까 말이다. 왜건이 가진 그 매력, 알면 알수록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 혹은 곧 들여올 가능성이 있는 모델 또는 해외에서 이미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들과 함께 엮어봤다.</p>
<p><strong>Hyundai i4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i40_Wagon_2012_800x600_wallpaper_2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52" alt="Hyundai-i40_Wagon_2012_800x600_wallpaper_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Hyundai-i40_Wagon_2012_800x600_wallpaper_291.jpg" width="1024" height="683" /></a></p>
<p>i40을 살펴보자. 디자인은 독일 러셀쉐임에 위치한 현대 유럽 R&amp;D 센터에서 진행되어 출충한 유럽풍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2011년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식적인 자리를 마련했으며 같은 해 9월 공식 출시를 알렸다. 이듬해 1월 세단 모델이 선보이기도 했지만 왜건형만큼 강한 이미지를 전달하지 않는다. 차체 크기는 4,815mm 길이에 1,825mm의 너비, 그리고 1,4770mm의 높이다. i40 세단 모델과 비교해 보면 약간 긴 편이지만 비슷한 가격대의 그랜저 모델과 비교해보면 대략 100mm 정도 짧은 편이다. 물론 차체 급이 달라 비교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실용성에 초점을 두고 트렁크 용량까지 비교해본다면 설득력이 있다. 가장 강점인 553리터의 적재 공간이 부각되었다. 접이식 시트 활용에 따른 최대 확장 공간은 1,719리터에 달한다.</p>
<p>D 스펙을 기준으로 엔진은 GDI 2.0리터 유닛이 얹혔으며 6단 자동 기어박스와 연동된다. 연비는 140마력의 출력을 내는 디젤 1.7 VGT 엔진 유닛으로부터 복합 15.1km/l를 보여준다. 2.0리터 유닛으로 변경하면 11.6km/l. 참고로 최근 출시된 그랜저 모델은 14.0~13.8km/l이다. 가격도 비교해볼만 하다. i40 d 스펙은 3,025만원, 그랜저 디젤 모델은 3,254만원이다.  d 스펙 세단 모델은 2,945만원. 실용성이 굳이 아니라면 혼란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p>
<p><strong>Audi A4 Avan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84995115620762144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89" alt="184995115620762144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849951156207621445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 A4는 아우디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인기 모델이다. 폭스바겐과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나온 아우디 A4 아반트 모델은 2.0리터 TDI 엔진을 얹고 나온다. 최대출력은 136마력(bhp, 100kW)에 320Nm(236lb-ft), 그리고 400Nm(295lb-ft)의 최고토크를 내는 유닛이다. 이외 TDI 엔진이 가진 매력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지만 우선 0-100km/h 도달 시간이 9.5초에 달한다. 왜건은 둔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무너지는 순간이기도 하다.</p>
<p>아반트 모델은 기본 모델의 장점은 모두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적재 공간의 실용성까지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국내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현재 영국 판매 가격은 30,155파운드, 한화 약 5,145만원으로 세단 모델과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다. 최근 영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lt;왓카?WHATCAR?&gt;에서는 주행감이나 드라이빙 포지션에 대해 지적을 한 적이 있었지만, 실질적인 고객 평가에서는 오히려 많은 점수를 얻기도 했다. 적재 공간의 용량, 기본 490리터 최대 1,430리터까지 확장 제공된다.</p>
<p><strong>BMW 3-series touring(F31)</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BMW3er_Touring_11_16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91" alt="BMW3er_Touring_11_16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BMW3er_Touring_11_1600.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이 모델은 국내 출시 모델이다. BMW 3시리즈는 6세대를 거쳐 현행 모델(F30)까지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데, 2011년 뮌헨에서 처음 데뷔를 했으며 이듬해 2월 쇼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세단 모델이 먼저 나왔지만 곧 이어 투어링 모델(F31)이 등장했다. 디자인은 BMW 역대 최고를 자랑하던 크리스뱅글의 뒤를 이은 뼈 속까지 BMW 사람인 아드리안 반 호이동크의 작품으로 균형과 조화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다른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프런트 엔진에 뒷바퀴굴림 드라이브 시스템을 얹고 있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여기 나온 경쟁자들 중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2.0리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얹어 4,000rpm에서 최대출력 184마력, 최고토크 38.8kg.m를 뿜어낸다. BMW가 주장하는 제원상 0-100km/h 가속 시간은 놀랍게도 세단 모델보다 0.3초가 빠른 7.1초에 달한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더해져 표준 17.5km/L 연비라는 놀라운 효율성까지 달성했다.</p>
<p>차체의 크기는 4,624mm의 길이에 1,811mm의 너비, 1,429mm의 높이다. 이 수치를 통해 투어링 모델이 정확히 세단 모델과 같은 크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적재 공간을 제외 하더라도 편안하고 넉넉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 가격은 5,020만원이며, 세단 모델은 4,760만원이다. 적재공간은 495리터에서 최대 1,500리터까지 확장된다.</p>
<p><strong>Mercedes-Benz New C-Class Estate</strong></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88" style="line-height: 1.5em" alt="13205061379814152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320506137981415206.jpg" width="1024" height="680" /></p>
<p>최근 들어 수입차 판매율에서 왕좌를 내놓고 있는 메르세데스는 아마도 모델의 다양성에 대해 심각히 고려해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수입차 점유율이 하루가 다르게 확장되고 있는 반면 벤츠는 한 발 뒤쳐진 마케팅만을 고집하고 있지 않은가라는 의구심도 제기된다. 가장 좋은 예는 우선 에스테이트의 부재이다.</p>
<p>물론 국내에는 CLS-클래스 슈팅브레이크 모델이 최근 나왔다. 하지만 판매 가격이 8,740만원으로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차선책으로 벤츠 C-클래스 에스테이트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는다. 얼마 전 C-클래스 에스테이트 최신 모델이 글로벌 시장에 공개되었다. 본격적인 판매는 오는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단 모델과 더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이 또한 국내에서 판매될지는 의문이다.</p>
<p>차체의 크기는 4,702mm의 길이에 1,810mm 너비, 그리고 휠베이스가 2,840mm이다. 이전 모델보다 커졌다고 한다. 실용성에서 기본 490리터의 적재 공간이 최대 1,510리터까지 확장된다. 편의성을 살려 후면부 범퍼 아래쪽에 발을 대면 트렁크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핸즈프리 엑세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는 BMW 3-시리즈 투어링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이다.</p>
<p>엔진 라인업은 디젤, 휘발유, 하이브리드 세 가지가 있지만 우선 디젤 모델은 최대출력 115마력(ps, 85kW)에서 204마력(ps, 150kW)를 발휘한다. 휘발유 모델은 156마력~333마력의 출력 성능이 제공된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대 204마력의 출력에 복합 연비는 1리터당 26.3km의 높은 연비를 보여준다. 물론 추가의 구매가격이 따라 붙겠지만 말이다.</p>
<p><strong>Volvo V6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1796998036489298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86" alt="11796998036489298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1179699803648929880.jpg" width="1024" height="664" /></a></p>
<p>안전만을 내세우던 볼보의 이미지가 조금씩 변해간다고 할까? 이제는 투박한 디자인도 찾아보기 힘들다. 볼보 V60은 S60에서 파생되어 나온 모델이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왜건이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스포티한 모습이다. 하지만 길이 4,635mm, 너비 1,865mm, 높이 1,480mm(D4), 1485mm(D2), 그리고 휠베이스 2,775mm 크기의 분명한 왜건 모델이다. 라이벌들보다는 다소 적은 430리터의 적재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최대 1,241리터까지 확장된다. 안전은 기본으로 실용성은 물론 품질에서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 아마도 여기 있는 경쟁 모델 중에서는 가장 높은 감성품질을 자랑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하이라이트는 국내 판매 모델이라는 것.</p>
<p>스포츠 왜건이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퍼포먼스 측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엔진은 D2, D4 유닛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볼보 V60 모델에서 주의 깊게 보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드라이브-이 파워트레인이다. D2 모델의 파워트레인은 1560cc 디젤 엔진으로 있으며 최고출력 115마력(ps), 27.5kg.m의 최대토크를 기록한다. 6단 듀얼클러치를 달고 있으며 0-100km/h 가속에 12.7초, 최고시속 185km를 찍는다. 복합연비는 16.5km/L.</p>
<p>반면 D4 모델은 1969cc 엔진 유닛에 181마력(ps)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0-100km/h 도달 시간은 7.6초에 달한다. 최고시속은 225km 복합연비는 15.8km/L이다. 두 모델의 가격은 각각 4,540만원, 그리고 5,51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159_Sportwagon_2009_1024x768_wallpaper_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53" alt="Alfa_Romeo-159_Sportwagon_2009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lfa_Romeo-159_Sportwagon_2009_1024x768_wallpaper_0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외 글로벌 시장에는 알파 로메오 159 스포트왜건, 사브 9-3 스포트왜건, 폭스바겐 파사트 에스테이트, 포드 몬데오 에스테이트, 혼다 어코드 투어러, 마쓰다 6 에스테이트 등 매력적인 왜건 모델들이 무수히 많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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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뉴 아반떼’ 스트레스 제로 시승체험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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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14:5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더뉴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시승기]]></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디젤]]></category>
		<category><![CDATA[체험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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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오는 1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 초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더 뉴 아반떼 스트레스 제로 시승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외관 스타일, 최첨단 편의사양 및 고성능•고연비 디젤 엔진 적용 등 한층 강화된 상품성으로 지난 8월 새롭게 출시한 ‘더 뉴 아반떼’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131002-아반떼-스트레스-제로-시승체험단-모집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978" alt="아반떼 스트레스 제로 시승체험단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131002-아반떼-스트레스-제로-시승체험단-모집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현대자동차는 오는 1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 초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더 뉴 아반떼 스트레스 제로 시승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p>
<p>현대차는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외관 스타일, 최첨단 편의사양 및 고성능•고연비 디젤 엔진 적용 등 한층 강화된 상품성으로 지난 8월 새롭게 출시한 ‘더 뉴 아반떼’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p>
<p>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은 6박 7일간 ▲아름다움(beauty) ▲사랑(love) ▲맛(tasty) 등 3가지 테마로 ‘더 뉴 아반떼’를 시승하며 각 테마별 미션을 수행, 차량 시승 후기를 개인 블로그 및 커뮤니티에 게재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p>
<p>첫 번째 테마 참가자들은 ‘아름다움(beauty)’을 통해 헤어 스타일링 등 참가자의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뷰티 스타일링’ 프로그램을 체험 하고,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과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소감문으로 작성하게 된다. (10월 13일~19일)</p>
<p>두 번째 테마 참가자들은 ‘사랑(love)’을 주제로 자신만의 데이트 명소에서 ‘더 뉴 아반떼’와 함께한 이색 프로포즈를 소감문으로 작성하게 되며, 현대차는 참가자들에게 케익, 꽃다발, 샴페인 등으로 이뤄진 프로포즈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10월 20일~26일)</p>
<p>또한 세 번째 테마 ‘맛(tasty)’은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맛집을 찾아 아반떼만의 차별화된 주행성능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 이벤트로, 참가자들은 맛집 가이드북과 무료 식사권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10월 27일~11월 2일)</p>
<p>현대차는 이번 이벤트의 참가자에게 5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며, 각 테마별 소감문을 선정해 여행상품권, 주유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번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원하는 테마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한층 강력해진 ‘더 뉴 아반떼’만의 매력을 직접 만끽하고, 지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힘찬 발걸음으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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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차, 유럽 전략 소형차 신형 i1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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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4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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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2"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1024x688.jpg" width="620" height="416" /></a></p>
<p>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p>
<p>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며, i20, i30 등 유럽 전략차종과 함께 시장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앨런 러쉬포스(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수석부사장은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고용과 세수에 기여하는 등 ‘유럽 현지화’를 이뤄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A-Segment)급의 신형 i10은 유럽시장 내 현대차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1"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기술연구소(HMETC)에서 유럽형 스타일로 디자인 및 개발 됐으며,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에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이어갔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8216;LED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p>
<p>한편, 신형 i10은 길이 3,665mm, 너비 1,660mm, 높이 1,500mm와 2,385mm의 휠베이스를 갖춰 세련된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까지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 80mm, 너비 65mm가 증가한 대신 높이가 40mm 낮아져 외관이 한층 날렵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통해 1,890mm의 레그룸과 기존 모델 대비 10% 증가한 252리터의 트렁크 적재 용량 등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주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4"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최고출력 66마력(5,500rpm), 최대토크 94Nm(3,500rpm, 환산기준 9.7kg.m)의 카파 1.0 엔진 및 최고출력 87마력(6,000rpm), 최대토크 120Nm(4,000rpm, 12.3kg.m)의 카파 1.25 엔진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p>
<p>또한 열선 스티어링휠, 앞좌석 열선시트, 크루즈컨트롤 및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경쟁차종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i10의 스티어링휠 조향감을 보다 정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세팅해 편안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섀시 통합 제어시스템(VSM)과 앞좌석 커튼 에어백 등을 포함한 6 에어백 등을 탑재해 안전사양도 한층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6" alt="New Generation i10 interio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한편, 현대차는 i10의 생산라인을 기존 현대차 인도공장(HMI)에서 현대차 터키공장(HAOS)로 이전, 이 달부터 신형 i10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며 유럽 시장 현지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터키 공장의 생산능력을 기존 10만대에서 20만대수준으로 늘리는 증설작업을 마쳤으며, i10을 터키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유럽시장 전체 판매량의 90% 가량을 현지 조달할 수 있게 됐다.</p>
<p>현대차는 오는 11월부터 유럽시장에 신형 i10의 판매를 개시하며 유럽 소형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3"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1024x685.jpg" width="620" height="41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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