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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모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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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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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아우르는 ‘디 올 뉴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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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11:5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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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8"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p>
<p>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테일게이트의 개방감에서 이어지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신형 싼타페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중형 SU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9"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강인하고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존재감 극대화</b></p>
<p>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박시(Boxy)한 형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유니크한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형상의 디자인을 곳곳에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2"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눈길을 끄는 디자인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있는 H 라이트다. 전면에는 헤드램프와 좌우 헤드램프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램프에 적용돼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한다. 후면에는 리어램프에 H 라이트를 반영해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싼타페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p>
<p>또한 H 라이트는 H 모티브의 전면 범퍼 디자인, 디테일을 살린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높은 후드와 대담하고 날카로운 펜더의 볼륨감은 신형 싼타페 전면의 웅장함을 극대화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5"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공간에 의해 재정의된 독창적인 타이폴로지(유형)가 인상적이며 대담한 루프라인과 날카롭게 디자인된 휠 아치, 길어진 전장과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21인치 휠 등이 어우러져 견고한 느낌을 준다.</p>
<p>후면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H 라이트와 함께 깨끗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1"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대형 테일게이트와 넓은 실내 공간으로 동급 최고 수준 공간성 확보  </b></p>
<p>신형 싼타페의 실내는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하며 수평과 수직 이미지를 강조한 레이아웃으로 외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신형 싼타페에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의 대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p>
<p>고객 가치가 가장 집약되는 대형 테일게이트 공간은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테라스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며 2열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0"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신형 싼타페의 실내에도 H 형상의 디자인을 대시보드 전면, 송풍구 등에 반영해 외장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개방감을 높였으며 현대차 로고를 모티브로 빛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시트 패턴을 통해 유니크한 감성을 살렸다.</p>
<p>여기에 밝은 컬러의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한층 더 넓은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부드러운 터치감을 살린 우드 패턴 가니시와 섬세한 자수가 적용된 나파가죽 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차별화되고 정제된 고급감을 구현했다.</p>
<p>아울러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고객을 배려한 다양한 사양들은 하이테크하고 섬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3"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차량 내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고속 충전하는 시스템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이 밖에도 도어트림 가니쉬 하단, 크래쉬 패드 가니쉬,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단 등에 적용된 무드램프는 안락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4"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싼타페는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바닥 매트, 2열과 3열 시트백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커버 등은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신형 싼타페는 도심의 일상과 차박, 캠핑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넘나드는 SUV”라며, “테라스 콘셉의 테일게이트 공간을 기반으로 한 SUV의 강인함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반영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8월 10일 온라인을 통해 신형 싼타페의 주요 사양, 제원 등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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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국내 최초 통합바디제어기(IBU) 개발 양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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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17 06:2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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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 최초로 통합바디제어기(IBU; Integrated Body Unit)를 개발, 이달부터 진천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통합바디제어기는 기존 BCM(바디제어모듈), 스마트키, TPMS(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PAS(주차보조) 등 4개의 ECU(전자제어장치)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IBU는 바디 제어 관련 4개의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이들을 통합할 수 있는 고도의 설계능력이 있어야만 개발이 가능하다. 4개의 ECU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각 시스템간 기능 간섭 및 충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통합바디제어기-IBU.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27" alt="통합바디제어기 IB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통합바디제어기-IBU.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국내 최초로 통합바디제어기(IBU; Integrated Body Unit)를 개발, 이달부터 진천공장에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 통합바디제어기는 기존 BCM(바디제어모듈), 스마트키, TPMS(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 PAS(주차보조) 등 4개의 ECU(전자제어장치)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p>
<p>IBU는 바디 제어 관련 4개의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이들을 통합할 수 있는 고도의 설계능력이 있어야만 개발이 가능하다. 4개의 ECU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각 시스템간 기능 간섭 및 충돌 방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2013년부터 약 4년여 간의 기술 및 양산 개발 과정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한 것이다.</p>
<p>국내 업체 중 바디 제어 관련 4개의 시스템 기술과 통합 설계 능력을 확보한 곳은 현대모비스가 유일하다. 전세계적으로도 콘티넨탈과 덴소 등 극소수 업체에 불과하다. 이번 현대모비스의 IBU 양산은 콘티넨탈에 이은 세계 두 번째의 성과이다.</p>
<p>시스템 통합의 가장 큰 장점은 ECU의 무게와 크기는 물론 원가까지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각각의 시스템을 별도로 적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IBU는 무게 60%, 크기 50%, 원가 40% 가량 줄였다. 부품의 크기와 개수가 줄어들면서 차량 설계 시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설계 용이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전자파에 의한 다른 기기와 간섭이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어 시스템 제어 속도도 향상됐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차량 소프트웨어 국제표준 플랫폼인 오토사(AutoSar) 기반의 IBU를 추가로 개발 완료하고 상반기 내에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오토사 기반의 전장품을 개발 양산하는 것은 이번 IBU가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20여 개의 오토사 기반 전장품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p>
<p>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오토사 기반의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 오토사 플랫폼에 맞춰 각종 부품을 표준화하여 개발하면 기술의 확장성 및 호환성이 높다. (각기 다른 업체가 개발한 동일 부품이라도) 다양한 차종에 공용화 적용이 훨씬 더 용이하고 품질검증과 보안성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부품업체의 오토사 기반의 개발 능력을 중시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 DAS부품개발센터장 조서구 이사는 “자동차의 전장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ECU 수량이 크게 늘어나 통합 ECU 개발은 부품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면서 “현대모비스는 이번 IBU 양산을 계기로 미래 첨단자동차의 핵심기술인 DAS 전반에 걸쳐 통합 ECU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말 전장부품 연구개발 프로세스(MEDP : MOBIS Electronic Development Process)에 대해 기능안전성 국제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 프로세스는 전장부품 개발 관련 현대모비스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연구개발 체계이자 업무표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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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주주 권익보호 강화 위한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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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r 2017 00:1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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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통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한다. 현대모비스는 이사회를 열고 투명경영위원회 설치를 위한 이사회 규정을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투명경영위원회는 사외이사 5인 전원으로 구성되며 이사회 내에서 독립적인 지위를 갖는다. 인수합병(M&#38;A), 주요 자산 취득과 처분 등 주주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경영 사항 발생시 국내외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주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모비스_주주총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89" alt="현대모비스_주주총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모비스_주주총회.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주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통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한다.</p>
<p>현대모비스는 이사회를 열고 투명경영위원회 설치를 위한 이사회 규정을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p>
<p>이번에 신설된 투명경영위원회는 사외이사 5인 전원으로 구성되며 이사회 내에서 독립적인 지위를 갖는다. 인수합병(M&amp;A), 주요 자산 취득과 처분 등 주주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경영 사항 발생시 국내외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p>
<p>현대모비스는 주주 권익보호를 위한 담당 위원직도 신설했다. 투명경영위원회 위원 중 한 명이 담당 위원으로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담당 위원은 국내외 투자자 간담회나 기업설명회 등에 참석해 주요 투자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내부로 반영해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돕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주주와의 소통 활성화는 물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이중 장치가 마련되는 셈이다.</p>
<p>투명경영위원회의 활동 내역은 지속가능성보고서 등을 통해 주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4월 경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한다. 국문 뿐 아니라 영문, 중문으로 번역된 보고서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사회 내 사외이사들로만 구성된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한 것은 회사의 주주친화적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해 주주들의 권익을 향상하고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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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2017 서울모터쇼 참가 &#8220;車속 미래 첨단기술 베일 벗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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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2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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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The power of hidden technology’를 주제로 차 속에 숨어있는 핵심 기술을 가지고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전시관은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에 마련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친환경차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시하며 자동차 부품업계의 기술적 리더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 전시관은 152평 규모로 ▲테크존(Tech-zone) ▲스마트존(Smart-zone) ▲그린존(Green-zone) ▲커넥트존(Connect-zone) ▲에듀존(Edu-zone) 등 5개 존으로 구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14" alt="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1.jpg" width="1024" height="614" /></a></p>
<p>현대모비스가 ‘The power of hidden technology’를 주제로 차 속에 숨어있는 핵심 기술을 가지고 2017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전시관은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에 마련된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자율주행차<b>‧</b>커넥티드카<b>‧</b>친환경차 분야의 차세대 기술을 중점적으로 전시하며 자동차 부품업계의 기술적 리더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p>현대모비스 전시관은 152평 규모로 ▲테크존(Tech-zone) ▲스마트존(Smart-zone) ▲그린존(Green-zone) ▲커넥트존(Connect-zone) ▲에듀존(Edu-zone) 등 5개 존으로 구분해 마련된다. 이는 다양한 부품과 기술을 밀도있게 일반에 공개하기 위한 차원이다.</p>
<p>이번 전시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스마트카’ 등 체험형 전시품을 적극 도입하고 부스 디자인은 자동차의 외곽 실루엣을 여러 레이어로 적용해 관람객의 몰입을 극대화 했다. 전시관에서 선보이는 모든 기술과 부품들은 실제 연구원들이 안내하면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p>
<p>전시관 곳곳에는 스마트키, 디지털 클러스터, 멀티미디어, 헤드업디스플레이, 램프 등 23종의 핵심 부품이 단품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키오스크(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를 통해 각각의 부품들을 직접 작동시켜보면서 기능을 확인해볼 수도 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완성차 뒤에 숨겨진 첨단 기술을 집중 전시했다”면서 “자율주행과 친환경을 비롯한 자동차 전장화 시대에 현대모비스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p>
<p>&nbsp;</p>
<p><b>자동차와 사람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기술, 테크존</b></p>
<p>‘테크존’에서는 ‘레이싱 시뮬레이터’가 관람객들을 반긴다. 관람객은 시뮬레이터에 탑승해</p>
<p>게임의 형식으로 여러 돌발 상황이 적용된 도로를 운전해보며 자율주행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레이더, 카메라 등 자율주행차의 구성 부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DAS 모듈카’도 전시된다.</p>
<p>&nbsp;</p>
<p><b>수소전지차, 전기차 등 친환경 자동차 기술, 그린존</b></p>
<p>그린존에서는 수소연료전지차의 주요 핵심부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자-기계식 제동시스템(EMB : Electro-Mechanical combination Brake), 차륜 내에 구동모터가 장착된 인-휠시스템, 친환경 자동차용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장치(iMEB: integrated MOBIS Electronic Brake) 등 친환경차 핵심 샤시부품 3종과 48V배터리팩, 전력제어 유닛 등 친환경차 전력부품 5종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b>자율주행 기반의 미래차 체험, 스마트존</b></p>
<p>스마트존에는 ‘스마트카’와 ‘통합칵핏’ 등 운전석 모듈을 이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전시한다. ‘스마트카’는 운전자가 탑승하면 안면인식이 작동해 시트, 미러, 공조장치 등 개인 맞춤 설정 후 안전, 편의, 헬스케어 세 편의 시나리오를 대형 LED 스크린(가로/세로 6 x 2m)에 영사한다. 탑승자는 증강현실 헤드 업 디스플레이(AR HUD)가 제공하는 주행 정보와 고속도로 자율주행, 5G 네트워크 기반의 차 대 차(V2V), 차 대 인프라(V2I) 통신과 전자동 자율 주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운전석의 진동 시트는 운전자가 돌발상황을 인지하도록 했고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지문인식 시스템은 자율주행을 시작하고 종료하는 기능을 담당한다.</p>
<p>‘통합칵핏’은 모든 계기판, 조종간 등이 디지털 디스플레이에 통합 구현된 것으로 사이드미러 대체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했다. 또 클러스터와 공조장치를 감싸는 인판넬(In-Panel)에 신소재인 ‘광 투과 합성피혁’을 입혀 빛이 통과한 인판넬이 색상과 무늬가 바뀌면서 운전자에게 긴급상황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도록 했다.</p>
<p>&nbsp;</p>
<p><b>관람객을 위한 특별한 공간, ‘에듀존’, ‘커넥트존’</b></p>
<p>별도 공간인 ‘에듀존’에서는 어린이 방문객들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p>
<p>주니어공학교실이 매주 금‧토‧일요일에 실시된다. 주니어공학교실은 현대모비스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실습형 과학수업으로 이번 모터쇼 기간에는 선착순 300여 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2회의 주니어 공학교실이 운영된다. ‘커넥트존’에서는 전자 현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이벤트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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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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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0:4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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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작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올해 1월 채용된 신입사원에 대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은 모두 278명으로 자율주행ㆍ친환경ㆍ커넥티드 등 연구개발 부문이 전체 50%에 달한다. 이중 절반은 전자ㆍ컴퓨터 전공자들로 최근 차량과 IT 결합 등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비해 이 분야 채용을 확대했다. 품질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ㆍ생산기술 부문 인원도 20% 가량 채용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입사식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74" alt="입사식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입사식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작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올해 1월 채용된 신입사원에 대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p>
<p>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은 모두 278명으로 자율주행ㆍ친환경ㆍ커넥티드 등 연구개발 부문이 전체 50%에 달한다. 이중 절반은 전자ㆍ컴퓨터 전공자들로 최근 차량과 IT 결합 등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비해 이 분야 채용을 확대했다.</p>
<p>품질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품질ㆍ생산기술 부문 인원도 20% 가량 채용했다. 연구개발과 품질, 생산기술 세 직군이 전체 채용 인원의 70%에 달한다.</p>
<p>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전 6주간 입문 교육을 이수했다. 자동차와 부품 산업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향후 현대모비스가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세우는 과정이다. 미래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 변화와 상호 소통, 고객 가치 최우선, 회사 적응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신입사원들은 선발 과정에서 인문학(역사)과 프리젠테이션(PT) 면접, 전공 역량 등을 평가받았다. 인문학적 소양과 함께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다.</p>
<p>현대모비스는 향후 신입사원들이 연구개발 등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미래 자동차 기술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입사 후 소프트웨어ㆍ하드웨어를 비롯해, 카티아(CATIA)ㆍVA(Value Analysis. 가치분석) 등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선배 사원과의 일대일 멘토링 제도, 학습동아리 참여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인사실장 이상호 상무는, “5~10년 후 현대모비스를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선도할 유능한 인재들”이라고 밝히며,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창의적인 능력을 힘껏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4월 초 현대자동차그룹 인적성검사(HMAT. Hyundai Motor Group Apitude Test)와 심층 역량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모비스 채용 홈페이지(<a href="https://recruit.mobis.co.kr">https://recruit.mobis.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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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정보 공유가 상생”…전국 대리점 정책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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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7 00:3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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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차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대리점 정책 교류의 장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전국 대리점 대표들을 대상으로 연간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사항 등을 공유하는 ‘2017 부품대리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지역 주요 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해 부품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부품대리점-정책-세미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907" alt="(사진)부품대리점 정책 세미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부품대리점-정책-세미나.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차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대리점 정책 교류의 장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전국 대리점 대표들을 대상으로 연간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사항 등을 공유하는 ‘2017 부품대리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매년 지역 주요 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해 부품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공유하며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미나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2월 초 주요 대리점 대표들과 한 차례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한 뒤 3월 중순까지 서울, 충청, 경남, 호남, 제주 등 지역을 돌며 총 8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국에 포진해 있는 현대모비스 1400여 부품 대리점 대표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p>
<p>올해 정책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 대리점 제도 변경 사항 ▲정비업체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교육제도 체계화 방안 ▲ 미래 자동차 산업 전망 등이다. 구체적으로 대리점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고선순환프로그램과 부품 보관 환경 개선, 정비업체 만족도 향상을 위한 부품 배송과 응대방식 개선방안 등이 공유됐고 경영아카데미, 차세대경영자교육 등 대리점을 대상으로한 교육 체계화 방안도 소개됐다.</p>
<p>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우수대리점 포상과 경영컨설팅, 무상 안전 진단 실시 등 대리점과의 상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번 전국 단위의 정책 세미나도 그 일환으로, 특별히 ‘정보 공유를 통한 상생’ 측면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대리점→ 정비업체→최종 소비자로 이어지는 자동차 부품 유통 과정에서 대리점의 경쟁력의 강화는 현대기아차 고객 서비스 향상과 직결된다.</p>
<p>정책 세미나에 참석한 김기만 대리점 협의회장은 ”연초 이같은 정책 공유의 자리는 한 해 사업 방침을 정하는데 좋은 기회가 된다”며 “현대기아차 고객들이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대리점 운영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세미나에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특강도 열렸다. 강연에서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커넥티비티 등 최근 자동차 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향후 부품 대리점이 어떻게 체질을 개선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p>
<p>김만홍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본부장은 “세미나는 단순히 정책 내용을 소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며 “중장기적 시야에서 대리점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변화해야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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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이 교재개발에서 수업 진행까지,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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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7 00:3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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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직원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에서 올해 강사진으로 활용할 사내 직원 70여 명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주로 현대모비스 연구원으로 구성된 ‘임직원 강사’들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에게 수업하는 것으로, 2005년부터 12년째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주니어공학교실-강사-교육-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45" alt="(사진)주니어공학교실 강사 교육-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주니어공학교실-강사-교육-1.jpg" width="1024" height="639" /></a></p>
<p>현대모비스가 직원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에서 올해 강사진으로 활용할 사내 직원 70여 명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주로 현대모비스 연구원으로 구성된 ‘임직원 강사’들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에게 수업하는 것으로, 2005년부터 12년째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인근 11개 초등학교에서 3월부터 총 7회에(3~6월, 9~11월) 걸쳐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한다. 재능기부를 펼칠 강사진은 본사와 연구소를 포함해 진천‧경인‧김천‧울산‧창원공장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사내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p>
<p>현대모비스는 이렇게 선발된 직원 강사들에 대해 2013년부터 별도의 강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 강사들의 교습능력을 키워 더욱 알차고 유익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올해 강사교육은 충남 아산에 소재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20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p>
<p>강사교육은 한국공학한림원과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소속 강사진이 맡았다. 이들은 주니어 공학교실 교재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들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충돌방지 자동차 만들기’ ‘자가발전 손전등’ 등 주요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맞춤형 교습법 등을 전수했다.</p>
<p>올해 강사에 5년째 자원한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 카메라설계팀 권양우 책임연구원은 “같은 내용이라도 직원 강사가 얼마만큼 이해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어린이 흥미 유발과 학습 참여율이 크게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교습역량을 더욱 높여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 처음으로 전 직원 대상 ‘주니어 공학교실 교재 공모전’도 진행 중에 있다. 직원들이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업계 신기술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 과학 교재를 제안하는 것이다. 공모전은 총 상금 600여 만원 규모로 1, 2차 심사를 거쳐 하반기 초에 우수작 선정과 시상식을 실시할 계획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과학버스로 산간도서를 포함한 16개 지역 19개 초등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도 2014년부터 실시 중이다. 또한 북경, 상해, 강소 등 중국에서도 올해로 4년째 주니어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권역별로 3월에 현지법인 강사들을 대상으로 교재와 교습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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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자동차 해킹을 막아라” 글로벌 연합군에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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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5:1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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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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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커넥티트카, 스마트카 시대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공동 행보에 동참한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사이버보안을 위한 정보공유분석센터인 ‘Auto-ISAC’에 정규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Auto-ISAC’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15개사를 주축으로 지난 2015년 7월에 설립된 민간 협의체다. 스마트키를 복제해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등 자동차 해킹 위협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가 실시간 정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커넥티트카, 스마트카 시대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공동 행보에 동참한다.</p>
<p>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사이버보안을 위한 정보공유분석센터인 ‘Auto-ISAC’에 정규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p>
<p>‘Auto-ISAC’은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15개사를 주축으로 지난 2015년 7월에 설립된 민간 협의체다. 스마트키를 복제해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등 자동차 해킹 위협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가 실시간 정보 공유를 기반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자동차 회사는 물론 글로벌 부품사들이 속속 참여하고 있다. 정식 회원사가 되면 매년 4차례 열리는 정기 회의에 참석하거나 사이버 보안 관련 각종 정보와 기술 노하우 등을 습득할 수 있다.</p>
<p>‘Auto-ISAC’은 회원사들의 집단 지성을 원동력으로 움직이는 체계다. 온, 오프라인을 통해 차량 보안 사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우선이다. 수집된 사례를 통해 현재 시스템의 취약점, 해커의 공격 패턴, 위험도 등을 분석해 해결책을 마련하고 이를 대응 매뉴얼로 만들어 전파한다. 지난해 7월 ‘Auto-ISAC’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7가지 가이드라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리스크 평가와 관리, 위협 탐지와 방어, 사건 대응 등의 실천 사항을 담았다.</p>
<p>실제 회원사들은 차량 해킹 공격 사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내 통신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해 변속기, 도어 lock/unlock, 클러스터 등을 제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
<p>이같은 해킹에 의한 원격 공격은 미래 자동차 산업이 스마트카, 커넥티드카 형태로 바뀌면서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자동차와 IT의 결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차량 간 통신, 차량과 외부 네트워크가 긴밀하게 연결될수록 사이버 공격의 대상과 범위가 확대될 수밖에 없다. 현재도 차량 제조사 및 부품사들은 제품 설계 단계부터 기술 보안을 강화하고 있지만 신종 해킹 등에 시스템이 취약한 것도 사실이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차량의 전장화, 첨단화가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이라는 인식 아래 사이버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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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2017년도 정기 임원 인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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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5:3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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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6일(월)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의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11명 ▲전무 38명 ▲상무 62명 ▲이사 107명 ▲이사대우 126명 ▲연구위원 3명이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한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실적 위주의 인사 원칙을 철저히 반영해, 전년 대비 5.4% 감소한 규모로 이뤄졌다. (2016년도 368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그룹은 6일(월)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의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p>
<p>직급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11명 ▲전무 38명 ▲상무 62명 ▲이사 107명 ▲이사대우 126명 ▲연구위원 3명이다.</p>
<p>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한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실적 위주의 인사 원칙을 철저히 반영해, 전년 대비 5.4% 감소한 규모로 이뤄졌다. (2016년도 368명)</p>
<p>이번 정기 인사는 ▲전문성을 갖춘 신임 경영진 선임 ▲미래 기술 연구개발 부문 강화 ▲R&amp;D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연구위원 임명 등 그룹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혁신을 이어가는데 주력하는 한편, ▲성과 중심의 여성 임원 승진 인사 시행 등 예년의 인사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성상록 부사장을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p>
<p>신임 성상록 사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화공플랜트 건설 및 수주영업 등을 거친 화공플랜트 전문가로, 향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이번 현대차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R&amp;D 부문 승진 임원들의 약진은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다.</p>
<p>부사장 승진 임원 11명 중 ▲현대·기아자동차 정보기술본부장 정영철 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상품전략본부장 박수남 부사장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 양승욱 부사장 ▲현대모비스 차량부품본부장 전용덕 부사장 ▲현대건설 구매본부장 서상훈 부사장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김창학 부사장 ▲ 현대엠엔소프트 홍지수 부사장 등 7명의 임원이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에서 배출됐다. 또 전체 승진 대상자 중에서도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
<p>이는 친환경차 및 차량IT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amp;D 부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p>
<p>또 현대·기아자동차 ADAS개발실장 장웅준 책임연구원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키는 등 발탁인사도 이루어졌다. (*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최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p>
<p>그 동안 현대차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담당해 온 장웅준 이사대우는 신임 임원이 되면서 현재 현대차그룹 내 최연소 임원(1979년생, 만 37세)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p>
<p>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연구위원 3명을 새로 선임해 핵심 기술 분야의 전문 역량도 강화한다.</p>
<p>2009년에 처음 도입된 연구위원 제도는 연구개발 최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관리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연구에만 집중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p>
<p>이번에 새로 선임된 연구개발 분야 연구위원은 ▲바디기술 분야 공병석 위원 ▲엔진기술 분야 이홍욱 위원 ▲연료전지기술 분야 홍보기 위원 등 3명이다.</p>
<p>공병석 위원은 주요 차종의 내장 설계를 담당했으며, 이홍욱 위원은 고성능 가솔린 엔진 기술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p>
<p>또 홍보기 위원은 연료전지차의 주행거리를 좌우하는 연료전지스택 설계 분야 정통 엔지니어로, 앞으로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연료전지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다.</p>
<p>높은 성과를 이뤄낸 여성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있었다.</p>
<p>▲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부원장 조미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 현대·기아차 제품UX기획실장 김효린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캐피탈 리스크관리실장 이소영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카드 CS실장 강은영 부장은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8220;이번 인사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실경영’과 ‘미래를 대비한 경쟁우위 확보’라는 목표를 모두 실현하기 위한 인사&#8221;라며 &#8220;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기대에 보답하고 고객 최우선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초일류 자동차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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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2016년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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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7 00:2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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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8조 2,617억원, 영업이익 2조 9,04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 소폭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조 473억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에서 고사양 차종에 대한 부품공급이 증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A/S부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다만 글로벌 신규거점의 양산 초기비용, 파업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38조 2,617억원, 영업이익 2조 9,04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전자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 소폭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조 473억원을 기록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에서 고사양 차종에 대한 부품공급이 증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A/S부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매출이 증가했다”면서, “다만 글로벌 신규거점의 양산 초기비용, 파업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함께 품질비용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추정해 반영하면서 손익은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주력 사업인 모듈 및 핵심부품 제조분야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31조 5,748억원을 기록했고, A/S부품사업분야도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운행대수(UIO)가 증가에 따른 미주 ‧ 유럽에서의 판매호조로 전년 대비 6.1% 증가한 6조 6,869억원의 매출액을 각각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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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람타면 룸미러 자동조정” 신기술 아이디어 ‘반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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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6 00:5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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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원 간 소통과 창의적 역량 향상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사내 경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래자동차의 유망 신기술 발굴을 위한 ‘미래기술공모전’과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학습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미래기술공모전’은 임직원들의 미래 신기술 개발 의지를 고취하고 전사 차원의 창의적아이디어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내 경진 프로그램이다.. 올해 접수된 신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미래기술공모전-인텔리전트-헤드라이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64" alt="미래기술공모전-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미래기술공모전-인텔리전트-헤드라이트.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직원 간 소통과 창의적 역량 향상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사내 경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미래자동차의 유망 신기술 발굴을 위한 ‘미래기술공모전’과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학습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
<p>올해 5회째를 맞는 ‘미래기술공모전’은 임직원들의 미래 신기술 개발 의지를 고취하고 전사 차원의 창의적아이디어 발굴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내 경진 프로그램이다..</p>
<p>올해 접수된 신기술 아이디어는 총 334건으로 지난해 251건보다 30% 이상 증가했다. 최근 들어 미래자동차에서 구현될 멀티미디어와 휴먼-머신인터페이스(HMI) 등 안전, 편의 장치에 대한 임직원들의 관심이 높아 참여도 활발해지고 있다.</p>
<p>이번 공모전에서는 1,2차 심사를 거쳐 총 9개의 발명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미러 위치 자동제어시스템 ▲주차사용가능 위치 표시 서비스 ▲생체인식 LCD 스마트키 ▲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시스템 등이다.</p>
<p>‘미러 위치 자동제어시스템’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게 되면 눈의 위치와 각도를 센서로 파악해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술이다. 향후 카셰어링 서비스 확대에 대비해 한 대의 차량을 체격이 다른 여러 사람이 이용할 때 수동으로 미러 위치를 조정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안됐다.</p>
<p>원격으로 자동주차를 할 때 사고 위험과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체인식 LCD 스마트키’ 기술도 선보였다. 원격주차시 사용하는 스마트키에서 지문을 인식하고 LCD 화면 영상으로 원격 주차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렇게 제안된 아이디어 가운데 향후 차량에 적용될 가능성이 큰 기술들은 과제화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나설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선행연구실장 박순조 상무는 “올해는 신기술 도출위원회를 구성해 심사의 질을 높이고 제안된 기술의 시연품 제작 기간도 2배 늘려 아이디어를 더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며 “미래차 기술 경쟁력 향상과 창의적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전사 차원에서 임직원들의 우수 아이디어 발굴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지난해 처음 실시한 ‘우수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은 올해도 열기가 뜨거웠다. 올해는 전체 135개 팀, 1500여 명이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 지난해 131개 팀, 1100여 명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다. 특히 전체 동아리 활동 인원의 60%가 연구개발 분야에 집중됐다. 직원들의 자발적 학습 열기가 연구개발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모비스는 직무 능력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학습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포상하고 있다. 직원들은 연구개발과 품질 등 직무 관련이나 경영, 산업, 지역 이해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학습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할 수 있다. 올해는 GPS전문가 양성 모임, i-MEB(친환경 통합 제동장치)학습, 금속 표면처리 연구 등 9개 팀이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p>
<p>현대모비스 인재개발실장 고동록 이사는 “우수 학습동아리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했는지, 그 결과를 업무에 적용해 성과가 있었는지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며 “자기주도적 학습 동아리 활동이 직원들간 소통은 물론 업무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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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2년 연속 CES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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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3:1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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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2017 CES(Consumer Electronic Show, 소비자 가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올 1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ICT(정보통신기술)를 비롯한 미래자동차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친환경 부품도 CES에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면적은 올 해보다 7% 확대한 278㎡로 마련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 수주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실시한다. 2017 CES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부스조감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68" alt="1. 부스조감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부스조감도.jpg" width="1024" height="724" /></a></p>
<p>현대모비스가 2017 CES(Consumer Electronic Show, 소비자 가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올 1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ICT(정보통신기술)를 비롯한 미래자동차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친환경 부품도 CES에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전시 면적은 올 해보다 7% 확대한 278㎡로 마련하고, 글로벌 완성차 업체 수주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실시한다.</p>
<p>2017 CES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국내 자동차부품 회사로는 처음으로 CES에 참가하여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 참가로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자동차부품 전문 기업 이미지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p>전시관은 ‘Facing Future with MOBIS Technology’를 주제로 ‘스마트카’ㆍ‘그린카’ㆍ‘부품존’ 등 3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부품 수주를 위한 고객 상담 공간도 마련한다.</p>
<p>‘스마트카’ 존은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해 안전ㆍ편의ㆍ헬스케어 등을 시연하고, ‘그린카’ 존은 현대모비스가 2013년 세계 최초 양산 후 지속적으로 고도화시킨 수소연료전지차 핵심부품과 구동원리를 소개한다. ‘부품존’도 DAS, AVN, 램프, 제동, 조향 등 현재 양산 또는 양산 준비 중인 기술을 대거 전시하여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친다.</p>
<p>현대모비스는 CES 자사 전시장에 글로벌 완성차 고객의 방문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 초 현대모비스가 CES에 처음 참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일본 및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다녀간 바 있다. 특히 이들은 미래형 칵핏시스템ㆍ램프ㆍ카메라 부품 등에 큰 관심을 보이며 호평했다.</p>
<p>현대모비스는 CES를 계기로 완성차 업체들을 방문하여 테크쇼(기술설명회)를 개최하거나, 자사의 연구소와 생산거점에 초청하여 기술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수의 선행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달라는 제안을 받는 등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며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진입장벽을 한층 낮췄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부스 방문을 요청하는 초대장을 주요 완성차 고객에 발송하고, 전문 상담인원을 배치하여 신규 수주를 위해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북미법인에서 완성차 대상 글로벌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Dean Hartford(딘 하트포드) 이사는 “현대모비스는 짧은 시간에 세계 6위 규모의 글로벌 부품회사로 성장했다”며 “J.D. Power 등 유력조사기관의 조사에서 최고 수준에 오른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젊고 강한’ 기업이미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대응 전략을 밝혔다.</p>
<p><strong>■ 자율주행과 친환경 &#8211; 미래차 부품회사로 변신</strong></p>
<p>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관련 부품을 미래 자동차기술의 원동력으로 삼고 연구개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p>
<p>자율주행 기술은 ‘센서기술’과 ‘통신기술’을 요구한다. 센서 기술은 다시 ▲하드웨어인 센서가 차량 주변을 ‘인지’하는 기술, ▲고정밀 맵(HD map)과 인지한 결과를 매칭하는 ‘측위’ 기술, 그리고 ▲주행전략을 결정하는 ‘제어’ 기술로 구성된다. 특히 ‘측위’ 기술은 GPS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영지역을 보완하고, 고정밀 맵과 센서 정보를 매칭하는 정밀한 기술이다. 자율주행 시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센서를 이용하여 주변의 지형지물을 인식하고 맵과 매칭하는 측위기술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차선을 인식하는 수준의 카메라 기술에서 한 단계 올라선 것이다.</p>
<p>현대모비스는 중장기적으로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알고리즘 내재화에 집중하고, 이를 제어하는 자율주행 통합 ECU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국내 자동차부품 회사로는 처음으로 자율주행차의 면허를 발급 받았고, 각 국가의 법규 및 표준기술 적용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
<p>친환경 부품은 하이브리드, EV, PHEV와 FCEV에 이르는 모든 친환경차 라인업에 핵심부품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 차량의 배터리 제어기를 비롯한 핵심부품을 독자 개발하여 양산한 바 있다. 또한 이번 CES에 선보이는 인휠 시스템처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부품을 친환경 차량에 공급한다는 방침이다.</p>
<p>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 정승균 부사장은 “최근 CES는 ICT와 자동차의 접목을 주도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며 “현대모비스도 자율주행과 친환경을 비롯한 전장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 자동차부품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완성차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한편, 선제적인 미래기술 확보로 IT기술과 융합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변모한다는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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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 자원봉사, 하얀 눈송이처럼 찾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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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Dec 2016 01:0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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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119개소의 복지 단체와 결연 가구를 찾아가는 ‘소외이웃 사랑 나눔’ 임직원 자원봉사활동과 장애아동 105가정에 생필품 등을 배달하는 ‘희망보따리 나눔’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해 14년째를 맞은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은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설에는 ‘사랑의 떡국 나눔’, 여름에는 ‘안전한 여름나기’,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눔’, 연말에는 ‘소외이웃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희망보따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86" alt="2.희망보따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희망보따리.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모비스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119개소의 복지 단체와 결연 가구를 찾아가는 ‘소외이웃 사랑 나눔’ 임직원 자원봉사활동과 장애아동 105가정에 생필품 등을 배달하는 ‘희망보따리 나눔’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p>
<p>2003년부터 시작해 14년째를 맞은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은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설에는 ‘사랑의 떡국 나눔’, 여름에는 ‘안전한 여름나기’,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눔’, 연말에는 ‘소외이웃과 사랑 나눔’ 등 매 계절별 테마를 꾸려 전국 복지 단체와 저소득 가정을 돕고 있다.</p>
<p>이번 연말 ‘소외이웃과 사랑 나눔’에는 현대모비스 본사와 연구소, 각 공장과 부품사업소 등 38개 사업장의 임직원 등 500여명이 자원했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지난주부터 독거노인, 보육원, 장애인 시설 등 67개 복지단체와 기초생활 수급 52가구를 방문해 1억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과 필요 물품을 전달하며 한파 대비 안전 점검, 송년 행사 등 각자 사업장별로 준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p>
<p>봉사활동은 구체적으로 배선 교체 등 화재 점검, 동파 예방과 연탄배달,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쿠키 만들기, 놀이마당 등의 송년 행사와 김장 담그기, 독서지도, 목욕봉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기초생활 수급 가구에는 온열매트, 방한내복 등 겨울철을 나기 위한 동절기 필수품 패키지도 전달하고 있다.</p>
<p>같은 기간 실시되는 ‘희망보따리 나눔’은 현대모비스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생활용품 지원(희망보따리 나눔) ▲가족여행 지원 ▲재활치료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희망보따리’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필요한 생필품과 선물 등을 맞춤형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현대모비스 직원 10가족이 직접 희망보따리를 전달하게 돼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와 푸르메재단은 연말까지 105개 장애아동 가정에 희망보따리를 전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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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전장품 개발 프로세스,  ISO 26262 국제인증 획득</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58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5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Dec 2016 01:4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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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의 전장부품 연구개발 프로세스(MEDP : MOBIS Electrical and Electronic Development Process)가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획득했다. 이 프로세스는 전장부품 개발과 관련해 현대모비스가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연구개발 체계이자 업무표준이다. 자동차 전자장치 기능안전성과 관련한 국제 3대 표준인 A-SPICE와 CMMI, 그리고 ISO 26262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킬 만큼 높은 수준으로 관리되어 오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의 전장부품 연구개발 프로세스(MEDP : MOBIS Electrical and Electronic Development Process)가 기능 안전성 국제 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획득했다.</p>
<p>이 프로세스는 전장부품 개발과 관련해 현대모비스가 독자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연구개발 체계이자 업무표준이다. 자동차 전자장치 기능안전성과 관련한 국제 3대 표준인 A-SPICE와 CMMI, 그리고 ISO 26262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킬 만큼 높은 수준으로 관리되어 오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독일의 시험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ISO 26262 인증을 받게 됨에 따라 높은 품질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하게 된 것이다.</p>
<p>ISO 26262 표준이 지난 2011년 제정된 이후, 현대모비스는 국내 업계 최초로 2012년에 주행보조장치인 스마트 크루즈컨트롤(SCC), 차선유지보조장치(LKAS) 제품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이 국제표준을 인증 받으며 제품과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품질 신뢰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 또한 그 후로도 2013년 주차보조장치(SPAS)의 소프트웨어와 에어백 제어장치(ACU) 시스템, 2014년 전자제동장치(ESC) 시스템, 그리고 2015년 전자조향장치(EPS) 시스템에 대해 ISO 26262 인증을 취득하는 등 인증 받는 품목과 종류를 꾸준히 늘려왔다.</p>
<p>현대모비스는 이런 과정 속에서 단순히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인증을 획득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개발과정 사례를 보강하고, 회사 상황에 맞게 지속적으로 통합 유지 보수하는데 힘써 왔다. 그리고 제품을 중심으로 국제표준 인증을 받는 업계의 일반적 관행에서 나아가, 모든 제품에 적용되는 개발 프로세스 자체에 대해 이번에 인증을 받은 것이다.</p>
<p>이 개발 프로세스에 적용되는 대상은 제동∙조향∙현가장치, SPAS∙LKAS∙AEB 등의 메카트로닉스, 오디오∙AVN 등 인포테인먼트, 그리고 친환경 핵심부품에 이르는 현대모비스가 개발하고 있는 모든 전장부품이 해당된다.</p>
<p>이처럼 현대모비스가 연구개발 체계 자체를 새롭게 구축해 이에 대해 인증까지 획득한 것은 정밀한 제어기술과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전장부품에 대한 체계적인 개발 프로세스를 확보해 안전성을 확실하게 담보하기 위한 차원이다.</p>
<p>프로세스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체계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회사의 설계 품질을 신뢰할 수 있고, 생산 과정 상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이 프로세스를 통해 개발된 제품도 ISO 26262 인증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p>
<p>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자체적인 개발 프로세스(MEDP)를 성실히 준수하기만 해도 ▲위험에 대한 체계적 추적 및 관리, ▲결함의 조기 발견 및 수정, ▲다양한 기법에 대한 투자와 비용절감, ▲변화에 대응한 유연한 프로그램 구축 등이 가능해져 앞으로 전장부품에 대한 연구개발 효율성과 설계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인증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한 수주활동도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제품 자체에 대한 높은 기준은 물론 프로세스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갖춘 부품사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차량에 적용되는 전장부품의 설계가 복잡해지고, 전장부품간의 시스템적인 연계가 중요해지면서 개별 제품들에 대한 인증에 더해 프로세스 고도화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p>
<p>현대모비스의 전장부품개발센터장인 박찬웅 전무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능 안전성 표준 규격을 만족하도록 개발 프로세스 자체 인증을 강화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연구소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자율주행, 커넥티드와 같은 미래자동차 전장품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사용자 안전은 물론 지속성장 가능한 글로벌 부품업체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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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웹어워드 코리아’ 웹 접근성 혁신 부문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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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3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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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 홈페이지가(www.mobis.co.kr) ‘제 13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웹 접근성 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웹 접근성 혁신 대상은 장애 유무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웹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수여되는 상이다. 지난 10월 확대 개편한 현대모비스 홈페이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웹와치)을 통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웹접근성대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43" alt="웹접근성대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웹접근성대상.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 홈페이지가(www.mobis.co.kr) ‘제 13회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웹 접근성 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웹 접근성 혁신 대상은 장애 유무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웹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이용 편의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수여되는 상이다.</p>
<p>지난 10월 확대 개편한 현대모비스 홈페이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웹와치)을 통해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국가정보화 기본법에 따라 웹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우수 웹사이트에 부여되는 것이다.</p>
<p>‘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색에 무관한 콘텐츠 인식 ▲음성리딩용 대체 텍스트 제공 ▲깜빡임과 번쩍임 사용 제한 등 24개 심사 항목으로 이뤄진다. 평가는 2인으로 구성된 S/W 중급기술자 이상의 전문가 심사와 장애인 전문가에 의한 장애 유형별 사용 심사로 진행된다. 시각장애와 색맹 지원을 위해 모든 이미지에 음향 등 대체 수단이 적용되어야 하는 등 키보드나 마우스 어느 하나를 이용하더라도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쉬워야 한다.</p>
<p>합격 기준은 각 항목별로 완성도 85% 이상을 충족해야 하며 항목 중 하나라도 미달시 불합격 처리된다.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의 경우 24개 심사 항목에 대해 모든 항목을 충족했으며 각 페이지별 데이터와 경로 등 432개의 세부 평가 요소에 대해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p>
<p>실제로 현대모비스 홈페이지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기기별 화면에 따라 배열이 최적화되는 반응형 웹을 구현해 디바이스별 가독성을 향상했으며, 순차적인 내비게이션을 생략하고 웹 페이지의 핵심 영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면 낭독 프로그램(Screen reader), 특수 키보드 등 정보 보조기기와의 연결성도 확보했다.</p>
<p>장애인 편의를 위한 현대모비스의 노력은 장애아동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장애아동 이동 편의 지원 사업’과도 맥을 같이 한다. 현대모비스는 매 해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생활용품 지원 ▲가족여행 지원 ▲장애아동 인식개선 동화책 제작‧배포 등의 지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 장윤경 상무는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고객 누구나 홈페이지를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이들이 편리하게 접근 가능한 소통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웹어워드 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하거나 개편한 웹사이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5일(목)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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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혁신은 융합” 연구개발 ‘소통 칸막이’ 제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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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Nov 2016 09:4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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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최근 전장 분야 경쟁 강화 등 자동차 산업 지형 변화에 따라 연구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교환과 자기주도적 업무혁신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연구개발분야 업무혁신 방안 수립을 위해 팀간 ‘Cross 미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Cross 미팅’은 연구개발본부 내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팀간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혁신 방향을 도출하는 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현대모비스-팀간-크로스미팅-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03" alt="현대모비스 팀간 크로스미팅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현대모비스-팀간-크로스미팅-2.jpg" width="1024" height="684" /></a></p>
<p>현대모비스가 최근 전장 분야 경쟁 강화 등 자동차 산업 지형 변화에 따라 연구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교환과 자기주도적 업무혁신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연구개발분야 업무혁신 방안 수립을 위해 팀간 ‘Cross 미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Cross 미팅’은 연구개발본부 내 실무 담당자들이 모여 팀간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혁신 방향을 도출하는 열린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다.</p>
<p>미팅은 A팀 팀장이 B팀 팀원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는 방식이다. 이를테면 미래 융합 기술 관련해 연구개발본부 내 지능형차량연구팀장이 미래기술연구팀 연구원들과 업무 시너지 방향을 논의하는 식이다. 지능형차량연구팀은 자율주행 시스템을, 미래기술연구팀은 차량 전동 제어 및 생체정보인식 등을 연구개발한다. 두 팀은 미팅을 통해 선행연구와 양산개발 간의 업무 연계성을 높이고 분야별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Cross 미팅에는 총 70개 팀 300여명의 팀장 및 연구원들이 참여했다.</p>
<p>미팅 결과 연구개발분야 혁신을 위한 총 52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주로 업무 역량 강화와 프로세스 개선, 소통 활성화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자동차 전장부품 경쟁강화에 따른 핵심기술 선점을 위한 효율적 조직체계 구성 ▲정확한 미래 예측을 통한 융합상품 기획역량 확보 ▲시스템 경영을 통한 정보 활용성 제고 등이 논의됐다. 현대모비스는 아래로부터 올라온 실무 담당자들의 이러한 의견을 항목별로 과제화해 세부 개선안을 만들어 연구현장에 적용할 방침이다.</p>
<p>현대모비스 연구기획실장 백경국 이사는 “팀간 Cross 미팅은 연구원들이 주인정신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업무 혁신을 이뤄내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 성과를 토대로 내년부터 정례화해 조직 혁신 과정에서 실무자들의 의견을 더 많이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과 창의력 증진의 기반이 되는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분기별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인공지능시대 연구개발자가 가져야할 가치관, 기술혁명에 따른 산업간 융복합 트렌드 등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p>
<p>또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산학 연계 ‘기술포럼’도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기술포럼은 대학교수와 기관, 단체 연구원 등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기술 세미나와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으로 연구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는 24명의 전문가와 함께 지난 5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다. 올해 포럼 주제는 자동차와 사물인터넷(IoT) 연동기술, 딥러닝 기반 영상인식 기술 등으로 현대모비스는 향후 전문가풀을 다양하게 구성해 자율주행 등 미래차 핵심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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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필요할 때 적시에!’ 유럽A/S부품 공급기간 6일 단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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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2:1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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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해외 현대기아차 고객들이 필요할 때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유럽과 북미지역 A/S부품 공급 프로세스를 개선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유럽에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각 지역 물류센터의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재고통합관리시스템은 기존 ‘고객↔딜러↔권역물류센터↔지역물류센터’에서 ‘고객↔딜러↔권역/지역물류센터 통합관리’ 형태로 체계가 바뀐다. 지역물류센터(RDC)는 완성차 공장 및 협력업체에서 부품을 확보한 뒤 권역물류센터(PDC)로 보내는 곳이고 권역센터는 지역 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2"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다운로드1.jpg" width="1024" height="698" /></a></p>
<p>현대모비스가 해외 현대기아차 고객들이 필요할 때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유럽과 북미지역 A/S부품 공급 프로세스를 개선한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유럽에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각 지역 물류센터의 재고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p>
<p>재고통합관리시스템은 기존 ‘고객↔딜러↔권역물류센터↔지역물류센터’에서 ‘고객↔딜러↔권역/지역물류센터 통합관리’ 형태로 체계가 바뀐다. 지역물류센터(RDC)는 완성차 공장 및 협력업체에서 부품을 확보한 뒤 권역물류센터(PDC)로 보내는 곳이고 권역센터는 지역 내 거점 물류센터로 대리점(딜러)에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고객 입장에서 보면 부품 공급 구조가 단순해지는 것이다. &lt;첨부 개념도 참조&gt;</p>
<p>부품의 공급 단계가 많아지면 우선 공급 기간이 길어지고 적시 공급률도 떨어지게 된다. 정확한 수요 예측 없이 대응하다 보면 미리 많은 물량을 떠안게 돼 재고 관리의 효율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현재 유럽 전역에서 운행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583만대 수준이다.</p>
<p>새 시스템에서는 개별 발주 구조의 지역과 권역 물류센터가 통합운영체제로 묶여 재고의 과부족 현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를 통해 재고가 부족한 곳은 시스템상에서 자동으로 보충해주고 불필요한 재고는 타 권역으로 옮겨준다. 통합관리하는 부품은 현지에서 조달하는 로컬 품목들이다.</p>
<p>이 같은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부품 공급 기간은 기존 13일에서 7일로 6일 가량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재고를 자동으로 보충해주기 때문에 물량을 미리 확보할 필요가 없어져 재고보유개월수도 20% 이상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모비스는 유럽 지역의 재고통합관리시스템을 안정화시킨 뒤 다음달에는 북미(앨라바마)에도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통합시스템으로 재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고객이 필요할 때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비효율적 낭비 요소를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벨기에에 5만6천㎡ 규모의 중앙물류센터를 신축하고 해외 우수대리점 대표자를 초청해 서비스 품질 향상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해외 현대기아차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국내에서도 ‘물류센터-사업소-대리점’이 촘촘한 네트워크로 연결돼 전국 어디서든 24시간 이내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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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현장에서 ‘通’합니다”… 14기 대학생 통신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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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6 02:5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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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미래기술 트렌드, 생활속 부품 정보 등을 발빠르게 전해줄 14기 대학생 통신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14기 통신원은 오늘부터 2주간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면접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 인원은 16명 내외로 내년 2월부터 1년간 통신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및 부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4기-통신원-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24" alt="14기 통신원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4기-통신원-모집.jpg" width="724" height="1024" /></a></p>
<p>현대모비스가 자동차 미래기술 트렌드, 생활속 부품 정보 등을 발빠르게 전해줄 14기 대학생 통신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p>
<p>14기 통신원은 오늘부터 2주간 서류 접수를 진행하고 면접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 인원은 16명 내외로 내년 2월부터 1년간 통신원으로 활동하게 된다.</p>
<p>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및 부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4년부터 통신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현대모비스 통신원을 거쳐간 인원은 200명에 이른다.</p>
<p>선발된 통신원들은 ▲친환경•자율주행차 기술 ▲국내외 주요 사업장 ▲ 생활 속 자동차 부품정보 등을 취재해 대학생들만의 젊은 감각이 살아있는 기획 컨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이들이 생산한 컨텐츠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자동차 전문 블로그 MCARFE, 페이스북, 사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소개된다.</p>
<p>올해는 특히 SNS 컨텐츠 강화를 위해 영상 분야에 특화된 인원을 별도 선발할 계획이다. 텍스트 위주 보다는 영상 소스를 활용해 현대모비스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까지 통신원은 촬영/편집을 위한 영상과 그래픽 제작을 위한 디자인부문을 합쳐서 뽑았다. 또 신기술 체험 및 사업장 방문 횟수를 지난해보다 늘려 통신원들의 현장 체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통신원들은 내년 4월에 열리는 서울모터쇼에도 직접 참여해 현장 소식을 발빠르게 전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서울모터쇼에 별도 부스를 설치하고 자율주행 신기술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p>
<p>통신원 활동 기간 중 성과가 우수한 인원에게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해외 사업장 탐방 기회와 입사 지원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p>
<p>14기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싶은 대학생은 현대모비스 홈페이지(www.mobis.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통신원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신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obiscommunicato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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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모비스, 장애아동 가족 초청 가을여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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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6 07:5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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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이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을 둔 15가족을 가을여행에 초대하고, 맞춤형 전동식 휠체어 등 이동편의기기도 함께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임직원 20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애아동가정 가을여행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이다. 이동이 어려운 장애아동과 가족들에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했다. 장애아동은 물론이고 이들을 돌보는 가족들도 여행을 가기가 쉽지 않은 것에 착안한 것이다. 이번 가을여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장애아동-가족초청-가을여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74" alt="1. 장애아동 가족초청 가을여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장애아동-가족초청-가을여행.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는 이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을 둔 15가족을 가을여행에 초대하고, 맞춤형 전동식 휠체어 등 이동편의기기도 함께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임직원 20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장애아동가정 가을여행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이다. 이동이 어려운 장애아동과 가족들에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작했다. 장애아동은 물론이고 이들을 돌보는 가족들도 여행을 가기가 쉽지 않은 것에 착안한 것이다.</p>
<p>이번 가을여행은 사회공헌활동인 이동편의기기와 치료비 지원사업에 응모한 100여 가정 가운데 참여를 희망한 가족을 대상으로 했다. 이들은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양평 보릿고개마을 송어 잡기 체험과 함께 곤지암 화담숲 단풍 구경을 다녀왔다.</p>
<p>현대모비스는 가을여행이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고 장애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맞춤형 이동편의기기도 함께 전달했다. 유모차형 휠체어와 자세 유지 보조장치 등 장애아동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이다.</p>
<p>이동편의기기는 장애아동이 탑승했을 때를 고려한 각종 안전장치와 보호자를 위한 편의사항이 적용되었다. 자동차 부품기업인 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 가정의 이동 방식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 ㈜이지무브, 재단법인 푸르메재단이 현대모비스와 함께 공급하고 있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동화책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동화책은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인 고정욱 박사가 쓴 ‘누나라고 부르지 말랬지!’ 이다. ‘출동! 캔꼭지 기동대’ ‘굴러라 슈퍼 바퀴’ 에 이어 현대모비스와 고정욱 박사가 함께 제작한 세 번째 동화책이다. 교통사고로 2년만에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된 주인공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모비스는 동화책을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핵심 사회공헌활동은 △투명우산 나눔활동 △친환경 미르숲 조성 △주니어 공학교실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이며,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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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부품 대리점과 흥겨운 상생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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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6 01:3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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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부품 대리점 협의회 대표자 부부 100여 명을 회사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는 진천 소재 친환경 생태 숲에서 진행된 음악회에 초대해, 상생협력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현대기아차의 AS용 순정부품을 책임공급하는 부품 대리점과 본사간 유대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 상생협력의 지렛대로 삼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엔 대리점 협의회 김기만 회장(㈜영진부품상사 대표)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부품-대리점-초청-음악회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03" alt="부품 대리점 초청 음악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부품-대리점-초청-음악회1.jpg" width="1024" height="660" /></a></p>
<p>현대모비스는 부품 대리점 협의회 대표자 부부 100여 명을 회사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성하고 있는 진천 소재 친환경 생태 숲에서 진행된 음악회에 초대해, 상생협력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현대기아차의 AS용 순정부품을 책임공급하는 부품 대리점과 본사간 유대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 상생협력의 지렛대로 삼기 위한 것이다.</p>
<p>이날 행사엔 대리점 협의회 김기만 회장(㈜영진부품상사 대표) 등 대리점 대표자 부부들과 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본부장 이형용 전무를 포함한 전국의 부품사업소장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서로 친목을 도모했다.</p>
<p>현대모비스는 2012년부터 총 100억원을 들여 충북 진천군 초평면 일대 30만평 규모를 친환경 생태 숲으로 조성하고 있다. 내년께 조성이 마무리되는 이 숲은 벌써부터 진천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천 년의 세월을 간직한 석교 ‘농다리’와 ‘초평호’ 등 아름다운 경관을 품고 있어 최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p>
<p>이날 참석자들은 마을과 숲을 이어주는 ‘농다리’를 건너 숲 해설사들과 함께 온 몸으로 숲을 느끼고 숲 폐기목으로 나무 현판을 만드는 등의 체험활동을 했다.</p>
<p>음악회는 초평호 수변무대에서 약 한 시간 넘게 진행됐다. 현대모비스 사내밴드 ‘모비션’과 담다디로 유명한 ‘이상은’씨의 열띤 공연이 멋진 가을 추억을 선사했다. 현대모비스의 주요 행사마다 공연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해온 모비션이 이날 오프닝을 장식했으며, 이상은씨는 ‘담다디’, ‘비밀의 화원’, ‘삶은 여행’ 등 아홉 곡을 열창하며 참석자들을 열광케 했다.</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리점 협의회 김기만 회장은 “바쁘게 살다 보니 부부가 함께 음악회에 가기 쉽지 않았는데, 현대모비스 덕분에 좋은 추억을 가져가게 됐다”면서 “앞으로 전국 1400개 대리점과 본사의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상생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대리점 협의회는 친목 도모뿐 아니라 정기적 모임으로 일선 대리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본사에 제안하면서 본사와 함께 상생협력을 견인하고 있다. 앞서 현대모비스는 대리점 간담회, 세미나 등 각종 스킨십 활동을 통해 대리점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컨설팅, 교육 등 대리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p>
<p>이러한 일환으로 현대모비스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경영컨설팅 자격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통해 누적 300여개 대리점에 대해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대리점 물류 최적화와 재고관리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교육을 통해 향상시키는 등 대리점 경쟁력 강화에 직접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p>
<p>이 외에도 현대모비스는 대리점 역량 강화를 위해 ▲대리점 대표자 경영아카데미(2009~2016 상반기 1595명 수료) ▲대리점 직무교육(2011~2016 상반기 1660명 수료) ▲대리점 승계자 대상 차세대 경영자 교육(2015~2016 상반기 130명 수료)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 대리점 인센티브의 일환으로 ▲우수 대리점 해외 산업현장 견학(2001~2016년 상반기 821명) 등을 지원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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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장님이 나섰다’ 협력사 대표 100명 벤치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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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3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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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수협력사의 선진적인 공정관리와 원가절감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중소 자동차부품업체 대표와 임원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모비스는 전국의 1,2차 협력사 101개사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협력사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우수협력사 벤치마킹’은 현대모비스의 품질인증제도인 MSQ(Mobis Supplier Quality)를 취득한 협력사 1곳을 선정해 다른 1,2차 협력사 관계자들이 공장을 직접 둘러보고 우수 경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현대모비스_우수협력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15" alt="현대모비스_우수협력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현대모비스_우수협력사1.jpg" width="1024" height="648" /></a></p>
<p>우수협력사의 선진적인 공정관리와 원가절감 사례를 공부하기 위해 중소 자동차부품업체 대표와 임원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p>
<p>현대모비스는 전국의 1,2차 협력사 101개사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협력사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p>
<p>‘우수협력사 벤치마킹’은 현대모비스의 품질인증제도인 MSQ(Mobis Supplier Quality)를 취득한 협력사 1곳을 선정해 다른 1,2차 협력사 관계자들이 공장을 직접 둘러보고 우수 경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p>
<p>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공 분야 우수협력사 1곳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성주에 위치한 ㈜이루테크는 전자식조향장치인 MDPS에 장착되는 모터 케이스와 하이브리드카 전기모터 커버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주요 적용 차종은 쏘렌토, LF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이다.</p>
<p>이루테크는 공정 전산화와 설비 자동화로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먼저 MES라는 제조전산화시스템을 올해부터 도입해 제품 불량률을 ‘0’에 가깝게 낮췄다. MES는 전체 작업 공정을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통제한다. 작업자가 가공 수치를 제대로 입력했는지, 기준에 맞게 공정 검사를 진행했는지 등을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사전에 불량품 발생을 차단할 수 있다. 올 초부터는 라인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 원가도 절감할 수 있었다. 자동화율은 35%에 이른다.</p>
<p>조현호 이루테크 대표는 “제조 과정에는 인력과 시스템, 품질 관리 등 여러 측면에서 불완전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며 “공정 전산화와 자동화를 잘 활용하면 품질을 높이고 고객사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올해 벤치마킹 행사는 지난해와 비교해 규모가 커지고 참석 대상도 격상됐다. 올해는 1,2차 협력사를 합쳐 101개사 111명이 참석해 지난해 92개사 95명보다 크게 늘었다. 현대모비스 벤치마킹 행사에 대한 협력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여도 활발해지고 있다.</p>
<p>특히 지난해에는 실무 팀장급이 참석했지만 올해는 대표이사와 임원급으로 참석자가 격상됐다. 협력사 대표들이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개선 사항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셈이다. 기업 운영을 총괄하는 대표급이 참석하면서 벤치마킹을 통한 실질적 개선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범진 BJ테크 대표는 “MES시스템이나 로봇 자동화 공정은 인상적이었다”며 ”우리 회사 상황에 맞게 잘 적용을 시켜야하는데 개선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상생경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협력사의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경영 컨설팅’을 새로 도입했다. 또 올 1월부터 매출 5천억원 미만 중견기업까지 현금 결제 대상을 확대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8년부터 모든 중소기업 협력사에 현금 결제를 해오고 있으며 14년 매출 2천억원 미만, 15년 매출 3천억원 미만 기업으로 그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이 밖에도 최근에는 전국 2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lt;동반성장 세미나&gt;를 진행해 현대모비스의 협력사 동반성장 정책과 계획을 공유했고 중소협력사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기술개발지원’, 협력사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해외 영업망 확대를 위한 ‘해외판로 지원’ 등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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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모비스가 궁금해? 홈페이지에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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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16 02:3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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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회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는 그동안 산재돼 있던 자매 홈페이지들을 통합해 일관성 있게 개편하거나 재편성해 사용 편리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오던 부품정보(카탈로그 포함) 검색,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이트는 물론 회사의 공식 블로그ㆍ페이스북 등에 게재한 각종 컨텐츠까지 홈페이지에 통합한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홈페이지-개편-배포용.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95" alt="홈페이지 개편-배포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홈페이지-개편-배포용.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는 회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p>
<p>이번 홈페이지는 그동안 산재돼 있던 자매 홈페이지들을 통합해 일관성 있게 개편하거나 재편성해 사용 편리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별도로 운영해오던 부품정보(카탈로그 포함) 검색,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이트는 물론 회사의 공식 블로그ㆍ페이스북 등에 게재한 각종 컨텐츠까지 홈페이지에 통합한 것이다.</p>
<p>또한 주요 메뉴와 이동 경로를 방문자 목적에 맞게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재구성하는 한편,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 등 디바이스에 따라 화면 구조를 자동으로 재배열해 최적화하는 반응형 웹도 함께 구현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통한 접속이 한층 편리해졌다.</p>
<p>특히 &lt;AS부품 정보 검색 기능&gt;을 강화해 일일 2~3천여 명 내외 차량 부품 정보 조회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자매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현대기아차 76만개 AS부품의 카탈로그 및 가격 조회 기능을 통합 홈페이지로 일원화하면서, 전국 1,200여개 판매망 중 해당 부품을 보유한 근처 판매망도 함께 조회할 수 있도록 검색서비스를 강화했다.</p>
<p>&lt;사회책임경영&gt;은 사회공헌ㆍ안전환경경영ㆍ신뢰경영(윤리ㆍ상생협력ㆍ글로벌 컴플라이언스), 공정거래 자율준수 등으로 구성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는 기존에 별도 홈페이지를 운영했으나, 이번에 통합해 협력사 직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사들의 고충과 상담을 담당하는 페이지로,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더 투명하게 운영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현대모비스의 경제적ㆍ사회적ㆍ환경적 책임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차트를 도입했다.</p>
<p>&lt;미디어센터&gt;는 브랜드 저널리즘 개념을 적용했다. 기존 홈페이지의 PR코너를 뉴스룸으로 개편하고, 회사의 공식 블로그ㆍ페이스북 등에 게재한 각종 컨텐츠를 미디어센터에도 배치했다. 특히 소셜미디어룸은 대학생 통신원 등 사내외 취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심도있게 취재, 제작한 각종 컨텐츠를 일목요연하게 구성했다.</p>
<p>현대모비스는 ‘신기술개발’ 및 ‘e역사관’코너도 올 연말까지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합 홈페이지를 회사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정보센터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새롭게 개편한 통합 홈페이지는 현대모비스의 고객서비스와 브랜드 저널리즘을 강화하기 위한 초석”이라면서, “이번 개편 이후에도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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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탑승자간 머리상해 줄이는 ’승객간 에어백‘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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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6 15:0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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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횡방향 충돌 시 탑승자의 머리 상해를 80% 이상 줄여주는 ‘승객간 에어백’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에어백 개발을 통해 외부충돌로 인한 1차적인 피해를 막는 것에서 더 나아가 관성에 의한 승객간 내부충돌을 방지해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고 유형에 따라 에어백들이 탑승자 하나하나를 감싸는 형태가 완성돼 안전성이 크게 제고될 전망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에어백-적용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30" alt="에어백 적용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에어백-적용시.jpg" width="1024" height="793" /></a></p>
<p>현대모비스가 횡방향 충돌 시 탑승자의 머리 상해를 80% 이상 줄여주는 ‘승객간 에어백’ 개발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에어백 개발을 통해 외부충돌로 인한 1차적인 피해를 막는 것에서 더 나아가 관성에 의한 승객간 내부충돌을 방지해 탑승자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사고 유형에 따라 에어백들이 탑승자 하나하나를 감싸는 형태가 완성돼 안전성이 크게 제고될 전망이다.</p>
<p>‘승객간 에어백’은 기본적으로 충돌지점 반대 쪽의 탑승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횡방향 충돌이 발생했을 경우, 충돌지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탑승자는 커튼 에어백이나 사이드 에어백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옆 사람은 관성에 의해 동승자의 어깨나 머리, 혹은 좌석에 머리를 부딪혀 치명적인 상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보고되자 유럽의 차량안전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앤캡(Euro NCAP)은 2018년부터 승객간 에어백 장착을 강력히 권고한다고 지난 14년 밝힌 바 있다.</p>
<p>한 예로 1,350kg의 대형차가 50km/h의 속도로 차의 운전석 측면을 받았을 때, 충돌지점에서 먼 동승자가 머리에 받는 상해 정도 HIC(Head Injury Criterion)는 1,700~1900으로 600~800인 운전자 머리상해에 비해 두세 배 가량 높았다. 유로 안전법규 기준인 HIC 1,000은 두개골이 파열되는 정도의 중상에 해당한다.</p>
<p>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승객간 에어백’은 같은 상황에서 동승자가 머리부분에 받는 상해를 HIC 300대로 80% 이상 뚝 떨어트린다. 운전석 우측에 장착된 ‘승객간 에어백’이 전개되면서 동승의 머리가 운전자의 어깨가 아닌 에어백 쿠션에 닿아 가벼운 찰과상 정도의 충격만 받게 되는 것이다. 이는 유로 앤캡의 최고 안전 등급 기준인 HIC 500보다도 훨씬 낮고 글로벌 경쟁사보다도 더 안전한 수준이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운전자와 동승자 간 충격에 대비한 ‘듀얼모드’와 함께 운전자 혼자 주행할 때의 측면 충돌 상황에 대비한 ‘싱글모드’에 대한 기술 개발 완료도 눈 앞에 두고 있다. 운전자가 혼자 주행을 하던 중이라도 오른편에서 강한 충돌이 일어나면, 관성에 의해 동승석 쪽으로 튕겨나가게 된다. 이때 치고 들어오는 충돌면에 머리를 부딪히는 경우가 있어 ‘싱글모드’에 대한 대응도 중요하다. 유로 앤캡은 이 때문에 2020년부터는 ‘싱글모드’에 대비한 충돌 안전 평가도 검토 중이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하나의 ‘승객간 에어백’ 모듈로 ‘싱글’과 ‘듀얼’ 두 가지 충돌 모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한 기술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싱글’과 ‘듀얼’ 모드에 각각의 에어백으로 대응하는 경쟁사들과는 달리, 현대모비스는 하나의 모듈로 통합해 기술 완성도와 원가경쟁력을 크게 높여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p>
<p>현대모비스는 “Active BSD, LKAS, AEB 등 사고 자체를 막을 수 있는 능동적인 안전장치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에어백이나 안전벨트 같은 전통적 안전장치의 중요성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며 “이번 승객간 에어백 개발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고, Fast Follower에서 Global Leader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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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SNS 통해 실시간으로 직무 궁금증 물어보세요”</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2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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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3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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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9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전국의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채용설명회 &#60;현대모비스 라이브 직무토크쇼 ‘취업행’&#62;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현대모비스 대학생 기자단 &#60;모비스 통신원&#62;의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obiscommunicator)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현대모비스 채용 담당자를 비롯해 각 직군의 사원대리급 실무자 8명이 참석해 취업준비생들이 평소 회사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들을 직접 해소해줄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 플랫폼이 활성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현대모비스-라이브-직무토크쇼.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66" alt="현대모비스 라이브 직무토크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현대모비스-라이브-직무토크쇼.jpg" width="1024" height="1024" /></a></p>
<p>현대모비스가 9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전국의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채용설명회 &lt;현대모비스 라이브 직무토크쇼 ‘취업행’&gt;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현대모비스 대학생 기자단 &lt;모비스 통신원&gt;의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mobiscommunicator)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현대모비스 채용 담당자를 비롯해 각 직군의 사원대리급 실무자 8명이 참석해 취업준비생들이 평소 회사에 대해 가졌던 의문점들을 직접 해소해줄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 플랫폼이 활성화 되는 것에 주목하고 2030세대의 트렌드에맞춰 취업준비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기획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활용해 물리적, 시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보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생생한 회사 정보 및 채용 꿀팁을 알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번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lt;모비스통신원&gt; 소속 학생이 사전 준비된 질문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질문 중 몇 개를 선별해 실무자들과 대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p>
<p>현대모비스는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자칫 질문들이 중복될 것을 우려해 지난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사전 질문을 받아 가장 많이 나온 질문 60개를 추렸다. 질문은 각 사업부문의 역할 및 상세업무 등 직무에 대한 질문 30개와 인적성검사 대비방법 및 면접방식 등 채용과정에 대한 질문 20개, 사내 분위기, 업무 환경 등 기업문화에 대한 질문 10개로 구성되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후 10월 초 인적성 검사와 10월 말 1차 면접, 11월 중순 최종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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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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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16 03:2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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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적용 사례가 없는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에 성공해 시장 선점이 기대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대형픽업트럭의 주차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eDI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DIH’는 흔히 알려진 EPB(전자식주차브레이크)의 일종이다. EPB는 보통 작동 방식에 따라 캘리퍼 방식의 MOC와 드럼 구조의 eDIH 타입으로 나뉜다. 일반인들이 주로 타는 승용차나 RV 차량에는 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6" alt="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적용 사례가 없는 대형 픽업트럭용 전자식주차브레이크(eDIH) 개발에 성공해 시장 선점이 기대된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대형픽업트럭의 주차 제동력을 향상시키는 eDI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
<p>‘e-DIH’는 흔히 알려진 EPB(전자식주차브레이크)의 일종이다. EPB는 보통 작동 방식에 따라 캘리퍼 방식의 MOC와 드럼 구조의 eDIH 타입으로 나뉜다. 일반인들이 주로 타는 승용차나 RV 차량에는 주로 캘리퍼 방식의 MOC가 장착된다. MOC의 경우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1년 양산해 현재 K7과 LF쏘나타를 비롯한 다양한 차종에 이미 적용하고 있다.</p>
<p>이와 달리 DIH는 ‘드럼 구조’의 주차 전용 브레이크를 의미한다. 기존 케이블로 작동되는 기계식에서 전자 제어식 모터 구조로 바꾼 것이 eDIH이다. 차 중량이 크고 적재 용량이 많아 큰 제동력이 요구되는 트럭이나 버스 등 대형차에 주로 적용된다. 승용차 및 RV 시장 규모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전자식주차브레이크에서 eDIH는 틈새 시장이면서 아직 적용 사례가 없어 블루오션 시장이기도 하다.</p>
<p>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eDIH는 특히 대형 픽업트럭에 특화시켰다. 물론 승용차나 상용차, 일반 픽업트럭에도 적용 가능하다. 지금까지 일부 글로벌 업체가 eDIH를 개발한 바 있지만, 이를 대형 픽업트럭 사양에 최적화해 개발한 업체는 거의 없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기계식(사이드/풋 브레이크)보다 주차 제동력을 1.5배 이상 향상시켰고 일부 부품을 일체형으로 개발해 크기를 30% 가량 줄여 원가를 절감했다.</p>
<p>이 같은 시장 환경을 감안하면 이번 기술 개발은 향후 전 세계 픽업트럭용 전자식 주차브레이크 시장 선점을 위한 선도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현대모비스는 eDIH의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진입장벽을 한층 더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픽업트럭 시장은 주로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시장 조사 기관 IHS에 따르면 올해 북미 픽업트럭 시장 규모는 약 380만대로 추산되며, 이 중 20% 이상이 eDIH 적용 대상인 대형 픽업트럭이다. 대형 픽업의 경우 아직까지 모두 기계식 DIH를 사용하고 있으며, eDIH는 전무하다.</p>
<p>현대모비스는 조만간 eDIH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캘리퍼 방식의 MOC 타입은 물론 신 기술인 대형 픽업트럭용 eDIH 양산 수주에 나서 북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아울러 eDIH로 북미 완성차 업체와 신뢰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해 여타 부품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전략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미국 완성차 업체에 (섀시)모듈, 램프, ICS, DIH, 기타 전장품 등의 다양한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섀시 모듈 공장 2개를 별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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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주니어공학교실 견학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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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3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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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전국의 주니어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지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전국 10개 초등학교 323명 학생들이 대상이다. 주니어공학교실은 기초적인 과학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초등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확인토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연구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이 전국 각지의 공장 인근 초등학교에 매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쥬니어공학교실학생-연구소-방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30" alt="쥬니어공학교실학생 연구소 방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쥬니어공학교실학생-연구소-방문2.jpg" width="1024" height="673" /></a></p>
<p>현대모비스가 전국의 주니어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지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전국 10개 초등학교 323명 학생들이 대상이다.</p>
<p>주니어공학교실은 기초적인 과학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초등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확인토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연구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이 전국 각지의 공장 인근 초등학교에 매달 방문해 모형 세이프카나 졸음방지안경 등의 실습과제를 제작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여기서 더 나아가 학생들이 그동안 교실에서 배웠던 과학원리들이 실제 산업현장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아이들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자동차 부품 제작 라인이나 기술연구소, 물류센터 등 방문사업장을 다변화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난 2005년부터 이 같은 주니어공학교실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이동과학버스를 활용한 &lt;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gt;을 론칭해 전국의 초등학교로 혜택을 넓혔다. 또한 같은해 중국 강소 지역을 시작으로 인도, 유럽 등 해외로도 주니어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확장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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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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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2: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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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역삼 본사 인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6년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152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이후 현업팀에 배치받아 본격적인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입사자 중 약 55%에 달하는 84명의 신입사원을 연구개발본부로 배치했는데, 이들 중 20% 정도가 컴퓨터 관련 학과 출신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인력이다. 컴퓨터 전공자 대거 채용은 자율주행기술이나 친환경기술 등 미래차 기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입사식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728" alt="입사식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입사식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역삼 본사 인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16년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152명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입사식 이후 현업팀에 배치받아 본격적인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된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입사자 중 약 55%에 달하는 84명의 신입사원을 연구개발본부로 배치했는데, 이들 중 20% 정도가 컴퓨터 관련 학과 출신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인력이다.</p>
<p>컴퓨터 전공자 대거 채용은 자율주행기술이나 친환경기술 등 미래차 기술의 기본이 되는 전장분야 개발에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는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여타의 전자기기에 비해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신뢰도를 확보해야만 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14년 SW개발 조직을 신설, 각 부품 개발조직에 속했던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한 데 모아 시너지를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부터 소프트웨어 직무 능력을 별도 테스트하여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인력을 선발하고 있다. .</p>
<p>현대모비스는 연구개발본부 다음으로는 품질본부에 가장 많은 신입사원을 배정했다. 전체 신입사원의 11% 수준으로, 현대모비스는 이들을 품질 개선 전문가로 키워내 모듈 및 단위 핵심 부품의 1등 품질 확보에 더욱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입사식에 앞서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이 빠르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초부터 6주간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이 기간동안 공장과 연구소 등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직접 분해하며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는지 터득하는 ‘자동차 구조학 실습’, 자동차 산업 관련 주제를 정하고 현장에 나가 조사하는 ‘모비스 탐구생활’ 등 체험 위주의 연수를 받으면서 회사와 자동차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업무태도, 업무수행, 업무계획 등 ‘Working Basic’ 과정을 통해 실무기초역량을 강화했다.</p>
<p>이날 입사식은 임영득 사장과 본부장 등을 비롯한 임원들이 배석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축하하고, 연수 활동보고 및 사령장 수여, 대표이사 격려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9월 초부터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채 서류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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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축 벨기에 중앙물류센터 중심 유럽 물류 체계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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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ul 2016 08:1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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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현대기아차의 AS부품을 책임공급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벨기에에 중앙물류센터를 신축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이 센터를 유럽 지역 내 물류 허브로 육성해 이를 중심으로 물류 체계를 개편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벨기에 베링겐 시에 12만 3천m²(약 3만 7천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하고 5만 6천m²(약1만 7천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신축했다. 벨기에 중앙물류센터는 관할 지역에 AS부품을 공급하는 일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벨기에-중앙물류센터-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28" alt="벨기에 중앙물류센터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벨기에-중앙물류센터-전경.jpg" width="800" height="422" /></a><br />
전세계 현대기아차의 AS부품을 책임공급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벨기에에 중앙물류센터를 신축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향후 이 센터를 유럽 지역 내 물류 허브로 육성해 이를 중심으로 물류 체계를 개편해 나간다는 전략이다.</p>
<p>현대모비스는 벨기에 베링겐 시에 12만 3천m²(약 3만 7천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하고 5만 6천m²(약1만 7천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신축했다. 벨기에 중앙물류센터는 관할 지역에 AS부품을 공급하는 일반 물류센터의 역할에 더해 영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스웨덴∙헝가리에 위치한 지역물류센터들로 AS부품을 배송하는 물류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유럽-물류체계-개념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29" alt="유럽 물류체계 개념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유럽-물류체계-개념도.jpg" width="751" height="494" /></a><br />
기존에는 한국의 본사에서 주 3회씩 항공편을 이용해 유럽의 각 센터로 필요한 부품들을 직접 배송했다면 이제는 벨기에 중앙물류센터가 매일 AS부품을 통합배송받아 육로로 센터들에 필요한 부품들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이와 함께 화물선을 통한 해상운송을 주 2~3회씩 수시로 진행해 재고가 떨어지는 일 없이 고객의 요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물류, 재고비용 절감은 물론, 고객에게 특정부품이 전달되기까지의 리드타임을 최대 2일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벨기에 중앙물류센터는 각 센터별로 보유하고 있던 저순환부품들을 이관받아 통합보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저순환부품은 연간 수요가 별로 없는 부품으로, 저순환부품들을 중앙거점으로 옮기면 지역물류센터들은 그 빈 공간에 수요가 많은 고순환 부품들을 채울 수가 있어 고객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벨기에-중앙물류센터-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27" alt="벨기에 중앙물류센터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벨기에-중앙물류센터-내부.jpg" width="800" height="450" /></a><br />
현대모비스가 이처럼 유럽 내 물류 체계를 개편하고 나선 것은 유럽 내 현대기아차의 운행대수가 급속도로 늘어난 만큼 운전자들이 최대한 빠르게 순정부품을 수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 차원이다.</p>
<p>실제로 지난해 말 기준으로 유럽 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860만대 수준으로 10년전 400만대에 비해 2배 이상 늘었고, 올 들어 6월까지 판매량은 약 5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5%가 뛰어 향후 성장세는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모비스는 현재도 유럽 전역에 걸쳐 7개의 대형 물류센터와 92개의 대리점, 5742개의 딜러를 운영하는 등 촘촘한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지만, 향후 리드타임이 길어지는 지역에 대해서는 물류거점을 추가로 구축해 유럽 내 현대기아차 운전자들의 AS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 서비스부품본부장 이형용 전무는 “유럽이 전통있는 완성차 업체들의 텃밭이라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시장”이라며 “원활한 AS부품 공급이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주는 가장 큰 요소인 만큼 물류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해 현대기아차가 확실하게 유럽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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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468개의 꿈, 제주를 뒤덮다” 신입사원 수련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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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4:3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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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제주도에서 ‘2016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상하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468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수련대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서로 교류하며 단합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매년 여름 제주도에서 수련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60;한라산 백록담 등반&#62;, &#60;미션트립&#62;, &#60;해변 올림피아드&#62;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으로 수련대회를 구성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하계수련대회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29" alt="하계수련대회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하계수련대회_3.jpg" width="800" height="445" /></a><br />
현대모비스가 제주도에서 ‘2016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상하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468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수련대회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p>
<p>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서로 교류하며 단합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매년 여름 제주도에서 수련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lt;한라산 백록담 등반&gt;, &lt;미션트립&gt;, &lt;해변 올림피아드&gt;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으로 수련대회를 구성해 동기애를 다지고, 도전정신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이에 더해 올해는 멘토링 과정을 강화했다. 신입사원 때 뚜렷한 비전을 설정하는 것이 향후 회회사생활 할 때 목적의식과 주인의식을 가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란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CEO를 비롯한 각 본부 임원 17명이 제주도를 찾아 인생선배이자 직장선배로서 신입사원들의 비전 설정을 도왔다.</p>
<p>현대모비스는 임원들과의 &lt;열린대화&gt;와 더불어 신입사원들이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경험 및 관심사를 공유하는 &lt;성찰포럼&gt;, 개인 비전을 담은 연을 제작해 날리는 &lt;비전 메이킹&gt;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신입사원 개개인이 비전을 정립하고 내재화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 인재개발실장 고동록 이사는 “이번 하계수련대회는 활동성 있는 프로그램들로 신입사원들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시키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장 내 비전을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했다”며 “향후 업무에 복귀해서도 지금의 열정과 다짐을 잊지 않고 자신만의 비전을 그려나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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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美 크라이슬러와 ‘동고동락’ 10년…모듈 공급 400만대 눈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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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Jul 2016 22:22: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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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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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북미법인(MNA)을 설립해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는다. 올해 말까지 누적 공급량은 4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 현대모비스는 북미법인(MNA) 양산 10주년이 되는 올해, 연간 모듈 생산량이 첫해보다 14배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동북부에 위치한 북미법인(MNA)은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에서 모듈을 생산을 하고 있다. 연산 24만 6천대 규모의 오하이오 공장은 크라이슬러의 지프 랭글러 차종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현대모비스-오하이오-톨레도-공장-생산-라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12" alt="현대모비스, 오하이오 톨레도 공장 생산 라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현대모비스-오하이오-톨레도-공장-생산-라인-1.jpg" width="800" height="532" /></a><br />
현대모비스가 북미법인(MNA)을 설립해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한 지 올해로 10년을 맞는다. 올해 말까지 누적 공급량은 4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p>
<p>현대모비스는 북미법인(MNA) 양산 10주년이 되는 올해, 연간 모듈 생산량이 첫해보다 14배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p>
<p>미국 동북부에 위치한 북미법인(MNA)은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에서 모듈을 생산을 하고 있다. 연산 24만 6천대 규모의 오하이오 공장은 크라이슬러의 지프 랭글러 차종에 들어가는 컴플리트샤시모듈을 만든다. 지난 2006년 7월 양산 개시, 첫해 4만대에 불과했던 모듈 공급량은 이듬해15만 6천대로 껑충 뛰더니 2013년 22만대를 넘어섰고 지난해엔 24만 5천대까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생산량은 174만 5천대로 지난 2013년 상반기, 누적 100만대 돌파 이후 생산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p>
<p>미시간공장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듀랑고의 척추에 해당하는 프런트와 리어샤시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연산 36만대 규모의 미시간 공장은 2010년 양산 첫해 10만 5천대에 그쳤지만 지난해엔 36만 5천대까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공급량은 188만대에 달한다.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의 올해 예상 생산량(연간)은 58만 4천대로 북미법인 양산 첫해인 2006년, 4만대와 비교해보면 10년만에 무려 14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두 공장의 10년 누적 생산량만 보더라도 올해 상반기까지 360만대를 돌파해 계획대로라면 올해 말에는 400만대에 육박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표-북미법인누적생산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11" alt="표-북미법인누적생산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표-북미법인누적생산량-1.jpg" width="600" height="902" /></a><br />
크라이슬러에 대한 모듈 공급은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크라이슬러는 주력 차종인 지프 랭글러 후속 차종(JK)에 탑재될 컴플리트샤시모듈 공급 업체를 찾고 있었다. 크라이슬러가 자동차 생산에 컴플리트샤시모듈을 도입하는 것은 이때가 처음이었다. 경쟁 입찰이 시작됐고 현대모비스도 의욕적으로 달려들었다. 모듈 생산 능력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크라이슬러 경영진이 국내 모듈 공장까지 찾는 꼼꼼한 심사 끝에 이듬해 현대모비스가 모듈 공급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이는 현대모비스가 사상 처음으로 해외 완성차에 모듈을 공급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기도 했다.</p>
<p>컴플리트샤시모듈은 차량의 하부 뼈대를 이루는 샤시 프레임에 엔진과 변속기, 제동, 조향, 현가장치 등을 일체화해 장착한 것으로 완성차 전체 부품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모듈이다.</p>
<p>모듈 공급량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었던 것은 현대모비스의 지속적인 품질과 생산력 향상 노력, 이에 대한 크라이슬러의 신뢰 덕분이었다.</p>
<p>미국 동북부 오하이오州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톨레도 공장은 크라이슬러 톨레도 공장 의장 라인과 터널 컨베이어벨트로 연결돼 있다. 현대모비스가 국내외를 통틀어 당시 처음 도입한 터널 컨베이어벨트 시스템은 모듈과 완성차 생산이 한 몸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물류비 절감은 물론 부품 공급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p>
<p>이후 컨베이어벨트의 길이를 연장하고 공장 내 라인 증설, 공정 재배치, 자재 창고 확장 등을 진행하면서 생산성은 크게 증가했다. 공장 설립 초기, 근로자 1인당 주 40시간(월~금, 8시간씩)이었던 근무 시간은 주 60시간(월~토, 10시간씩)으로 늘었고 일요일도 격주로 공장을 돌릴 만큼 풀가동 되고 있다.</p>
<p>당시 공장 설비 구축에 참여했던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초기부터 품질불량 발생 ‘0’을 목표로 했다. 국내에 적용되는 첨단 품질보증시스템을 모두 적용해 크라이슬러 측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를 기반으로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p>
<p>이같은 크라이슬러와의 신뢰 관계는 모듈 추가 수주로 이어졌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 전략적 파트너로서 경쟁 입찰 없이 단독 참여 방식으로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듀랑고에 장착되는 샤시 모듈을 추가 수주했다. 특히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고객 충성도가 매우 높은 크라이슬러의 핵심 차종으로 미국 자동차 시장이 회복되고 SUV 열풍이 불면서 현재 미시간 공장은 연간 생산능력 36만대를 초과해 생산할 정도로 활기를 띄고 있다.</p>
<p>박진우 현대모비스 북미법인장(이사)은 “크라이슬러에 10년 간 꾸준히 모듈을 공급할 수 있었던 것은 품질과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그 동안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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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착한 아이디어로 투명우산 기부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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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16 04: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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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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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투명우산 UCC 공모전’을 오는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명우산 UCC 공모전’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투명우산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아이들의 주변시야를 좁혀 교통안전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착안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투명우산을 만들어 전국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그 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투명우산 UCC 공모전’을 오는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투명우산 UCC 공모전’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는 투명우산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비 오는 날 우산이 아이들의 주변시야를 좁혀 교통안전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착안해 어린이들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투명우산을 만들어 전국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p>
<p>그 동안 현대모비스는 사연신청 등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에 매년 10만개씩의 투명우산을 전달해왔는데, 나눔의 기쁨을 일반인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어린이-교통안전-UCC-공모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95" alt="어린이 교통안전 UCC 공모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어린이-교통안전-UCC-공모전.jpg" width="600" height="849" /></a><br />
공모전의 주제는 투명우산의 필요성과 빗길 어린이 교통안전이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5분 이내의 UCC 영상을 제작해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활동’ 홈페이지(http://www.childtu.or.kr)에서 접수/제출하면 된다. MP4, AVI 등 파일형식의 제한은 없다.</p>
<p>현대모비스는 7월 31일까지 참가작 접수를 마감하고 심사를 거쳐 대상·최수우상·우수상·장려상 등 총 10개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투명우산 1,000개를 희망하는 초등학교 및 어린이 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와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8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오는 8월 22일 최종 수상작들을 발표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어린이들은 도로교통 상황에 대한 주의력이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져 안전사고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어린이 안전을 생각하는 착한 아이디어가 빗방울처럼 모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싹 틔우는 단비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국내 1,011개 초등학교에 60만개의 투명우산을 전달했으며, 올해로 누계 실적이 70만개를 돌파할 예정이다. 2013년부터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율이 특히 높은 중국에서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북경·상해·강소·무석 등지에서 매년 3만명의 중국 어린이들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주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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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전세계 현지법인 인사 담당 대상 ‘글로벌 HR포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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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16 03:11: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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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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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전 세계 현지법인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재원과 현지 채용 매니저 등 60여명을 초청해,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국 북경에서 ‘글로벌 HR포럼&#82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해외 거점의 규모와 역할이 커지면서 표준화된 인사 운영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이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국내외 인사 담당자간 교류를 확대하고 표준화된 인사시스템을 통해 해외 거점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HR포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92" alt="HR포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HR포럼.jpg" width="800" height="491" /></a></p>
<p>현대모비스가 전 세계 현지법인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재원과 현지 채용 매니저 등 60여명을 초청해, 지난 14일부터 3일간 중국 북경에서 ‘글로벌 HR포럼&#82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해외 거점의 규모와 역할이 커지면서 표준화된 인사 운영이 중요해짐에 따라,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이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국내외 인사 담당자간 교류를 확대하고 표준화된 인사시스템을 통해 해외 거점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는 취지다.</p>
<p>이에 따라 이 포럼을 통해 글로벌 인사 전략과 각 국가별 인사 운영 동향을 공유하고 우수인재 확보 방안도 함께 고민하면서, ‘Global One MOBIS’를 지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현재 현대모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28개의 제조거점과 24개에 이르는 AS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글로벌 연구개발 거점(한국, 북미, 독일, 중국, 인도)도 5개에 이른다. 특히 전체 임직원 2만 5천명 중에서 해외 근무하는 인원이 60% 수준이며, 지난해 매출 36조원 중 64%가 해외에서 발생할 만큼 글로벌 사업 비중이 큰 기업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처럼 지금까지 해외로 급속히 뻗어 가는 과정에서 인사관리 방식은 물론, 임직원들의 사고방식도 각 지역 별로 다양화됐다는 판단 아래, ‘표준화를 바탕으로 지역별로 최적화된 인사시스템’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현지 채용에서부터 전문가 육성에 이르는 글로벌 인사운영을 보다 체계화하고, 전 세계 모든 임직원들이 국적과 출신에 관계없이 하나된 소속감과 업무지향점을 갖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p>
<p>이러한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 올해 참가자들은 각 해외 지역별 인사시스템 현황과 글로벌 기업의 인사동향, 글로벌 인사 로드맵, 해외 리더십체계 강화 방안, 중장기 인재육성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중국에서 개최된 포럼의 취지를 살려 중국지역 노동환경과 지역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p>
<p>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인 전무는 “글로벌 우수인재 확보와 육성은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초석”이라며 “본사와 해외법인이 한 몸이 돼 글로벌 인재들이 온전하게 역량을 발휘하고 회사에 대한 로열티도 높이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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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국내 부품사 최초 자율주행車 임시운행 허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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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n 2016 05:2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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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 부품사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 운행 허가를 받았다. 오는 2020년 이후 자율주행기술 양산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현대모비스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현재 개발 중인 자율주행시스템의 실 도로 성능 개발과 검증을 위한 임시운행 허가증과 번호판을 발급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부품사 가운데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 허가를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현대자동차와 서울대 연구팀이 허가를 받은 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모비스-자율주행-임시-허가-차량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01" alt="모비스 자율주행 임시 허가 차량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모비스-자율주행-임시-허가-차량1-1.jpg" width="800" height="532" /></a></p>
<p>현대모비스가 국내 부품사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 운행 허가를 받았다. 오는 2020년 이후 자율주행기술 양산을 목표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p>
<p>현대모비스는 국토교통부로부터 현재 개발 중인 자율주행시스템의 실 도로 성능 개발과 검증을 위한 임시운행 허가증과 번호판을 발급 받았다고 9일 밝혔다.</p>
<p>국내 부품사 가운데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 허가를 취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현대자동차와 서울대 연구팀이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실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는 것은 시험실이나 테스트 구간이 아닌 일반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 구현이 가능해졌다는 의미다.</p>
<p>현대모비스의 자율주행기술은 국민차로 불리는 현대차 ‘쏘나타’에 탑재됐다. 차량은 정부에서 시험운행구역으로 지정한 고속도로(서울-신갈-호법 41km)와 국도(수원, 평택, 용인, 파주 등 )등 총 320km 구간을 달리게 된다.</p>
<p>자율주행모드 시 사람의 눈과 손, 발을 대신할 수 있도록 차량 앞·뒤·측면에는 레이더 5개와 전방 카메라 1개, 제어장치(MicroAutobox)를 장착했다. 각 레이더와 카메라 센서는 차 주변 360도를 감지해 각종 주행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제어장치는 이들 정보를 계산해 앞 차와의 거리유지, 충돌방지, 차선변경 등을 통합적으로 제어한다. 쏘나타에 구현된 자율주행기술은 최대 시속 110km 속도까지 시스템 제어가 가능하다. 임시 운행에서 나타나는 각종 주행 데이터는 영상과 운행기록장치를 통해 모두 기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자율주행-임시운행-차량-구성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02" alt="자율주행 임시운행 차량 구성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자율주행-임시운행-차량-구성도.jpg" width="731" height="402" /></a></p>
<p>현대모비스가 구현할 자율주행기술은 레벨 3단계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은 레벨0~레벨4로 나뉜다. 레벨3은 부분 자율주행 단계로 운전자가 손과 발을 자유롭게 두면서 고속도로 주행과 같은 특정한 상황에서는 주행 상황을 주시하지 않아도 된다. 위험 상황이나 자율주행이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하면 운전자가 핸들이나 브레이크를 조작해 수동모드로 전환해야 한다.</p>
<p>정승균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부사장)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자율주행차는 인지, 측위, 제어 기술이 완벽해야 한다”며 “일반도로 시험운행을 통해 기술 완성도를 높여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p>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올해 10월 완공 예정인 서산주행시험장에 자율주행기술 검증을 위한 자체 시험로를 구축하고 있다. 여의도 면적 6배에 달하는 서산주행시험장에는 총 14개의 시험로가 설치된다.</p>
<p>이 가운데 첨단 시험로에는 ADAS, V2X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는 Fake City(도시 모사 시험로)가 구현된다. 신호 및 회전교차로, 고속도로 톨게이트, 과속 방지턱, 버스 승강장 등 실 도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주행 환경을 그대로 옮겨놨다.</p>
<p>이 곳에서는 도심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돌발 상황 재현을 통해 레이더, 카메라, 라이다 등 첨단 센서 성능을 시험하고 SPAS(지능형주차보조시스템), SCC(능동주행시스템), LKAS(차선유지보조시스템) 등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기술을 검증한다.</p>
<p>특히 무선 통신망을 활용해 도로 교통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V2X인프라에 연동된 ITS(지능형 교통시스템)서비스도 테스트한다. 이를 통해 센서 뿐 아니라 통신기반의 자율주행차 기술 고도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한편 최정호 국토교통부 2차관은 이달 3일, 현대모비스 용인 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쇼룸과 시험실 등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기술개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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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해외법인 소통강화로 글로벌 AS경쟁력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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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6 13:2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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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현대기아차 AS 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해외 AS법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 글로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적극 개선해, AS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해외 AS법인–본사 담당자 등 총 80여명 글로벌 화상회의 개설해 현장소리 즉각 반영 현대모비스는 해외 AS법인의 현지인 매니저들과 본사 담당자들 간에 화상회의 형식의 직 소통 채널을 구축해 본격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소통강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79" alt="AS 소통강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소통강화.jpg" width="800" height="532" /></a><br />
전 세계 현대기아차 AS 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해외 AS법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 글로벌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적극 개선해, AS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p>
<p>해외 AS법인–본사 담당자 등 총 80여명 글로벌 화상회의 개설해 현장소리 즉각 반영</p>
<p>현대모비스는 해외 AS법인의 현지인 매니저들과 본사 담당자들 간에 화상회의 형식의 직 소통 채널을 구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p>
<p>미주, 유럽, 중동 등 해외 12개 AS법인의 현지 외국인 매니저 50여 명과 본사 관련 부서 임직원 30여 명이 이 회사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매달 직접 만나 회의를 개최키로 한 것이다.</p>
<p>통역 없이 영어로만 진행되는 이 사이버상 회의는 앞으로 매월 마지막 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국가별 시차 등을 고려해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실시된다. 전 세계 물류관리 현장과 고객들이 제기하는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해, 관련 부문의 임원급 실장들도 직접 회의에 참석한다.</p>
<p>기존 해외 매니저들의 목소리는 1차로 현지 주재원들이 취합해 2차로 각 지원 부서를 거쳐야만, 본사의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전달되었다. 하지만 이번에 전 세계 현지 매니저들과 본사 담당자들이 한 데 모여 회의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함으로써, 기존 2단계에 이르는 중간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아예 없애고 직접 소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소통 혁신을 통해 문제 개선 속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글로벌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실제로 지난 3~4월 열린 시범운영 회의에서 제기된 57건의 안건 중 절반에 가까운 25건은 회의 종료 이후 즉시 조치를 통해 한 달 안에 개선 작업이 바로 이뤄졌으며, 주요 시스템이나 정책 개선 등 시간이 소요되는 나머지 안건들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p>
<p>물류합리화 등 인프라 개선도 동시 진행 … 완벽한 AS 서비스 경쟁력에 도전</p>
<p>현대모비스의 이러한 노력은 최근 현대차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도 맥을 같이 한다. 완성차 판매 이후 AS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재구매율 등 브랜드 충성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신속 정확한 AS부품 공급을 통해 고객만족 극대화를 꾀하기 위한 차원이다.</p>
<p>현대모비스는 앞으로 글로벌 AS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 별로 각 개선항목을 세워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 현재 54개에 이르는 글로벌 거점을 2020년까지 60여개로 확대하는 ‘물류거점 확충’, ▲ 지역별 중요성에 따라 물류센터를 재정비하고, 저순환재고부품을 통합 관리하는 ‘물류합리화’, 그리고 ▲ 지난해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순정부품 운송기간을 약 40% 단축한 것처럼 각 지역에 맞는 새로운 운송방식을 발굴하는 ‘운송방식 개선’ 등이 대표적이다.</p>
<p>이 회사 해외서비스부품담당 손찬모 이사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원활하고 신속한 부품 공급으로 현대기아차 고객들이 AS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할 것”이라면서 “인프라 개선에 더해 해외 법인과의 직접 소통 채널을 마련한 것도 완벽한 AS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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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전국 부품대리점에 무상 안전진단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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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6 06:1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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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다음달부터 국내 1,400여 부품대리점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기 위해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국내 우수대리점 대표자 2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안전보건 상생협력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모비스는 부품대리점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이 화재나 풍수해 등 안전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문기관의 안전컨설팅을 2년마다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대리점주들도 이를 바탕으로 자율 개선에 나서 사업장 안전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가 다음달부터 국내 1,400여 부품대리점을 대상으로 무상 안전컨설팅을 실시하기 위해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국내 우수대리점 대표자 2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안전보건 상생협력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span></p>
<p>이날 협약식에서 현대모비스는 부품대리점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이 화재나 풍수해 등 안전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문기관의 안전컨설팅을 2년마다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대리점주들도 이를 바탕으로 자율 개선에 나서 사업장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p>
<p>이는 현대모비스가 추진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무엇보다 현대·기아차 순정부품 공급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대리점의 경영환경 개선을 도와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높인다는 취지다.</p>
<p>무상 안전컨설팅은 다음달 1일부터 1년간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말까지 690개소, 내년 6월까지 691개소 등 총 1,400여 개 부품대리점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완료할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전문적인 진단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에 안전점검을 의뢰했으며, 시설안전 전문가들이 전국 현대모비스 대리점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전기, 화재, 풍수해 등의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핀다.</p>
<p>현대모비스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각 대리점에 맞춤형 개선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리점주들의 사업장 관리역량을 높이는 한편, 물류센터à부품사업소à부품대리점à정비센터à고객으로 이어지는 순정부품 공급망을 더욱 안전하게 강화한다는 복안이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전국 대리점주들의 자생력과 경영성과 증대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도 더욱 활발히 전개해나갈 방침이다.</p>
<p>▲컨설턴트 자격증을 보유한 현대모비스 직원이 대리점에 장기간 상주하며 맨투맨 진단을 내리는 경영컨설팅, ▲대리점주들의 경영능력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리더스 과정, ▲대리점 직원들의 CS마인드 제고를 위한 교육 등이 이번 무상 안전컨설팅과 함께 동반성장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안전관리에 대한 대리점 사업주들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대리점의 경영활동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안정적인 순정부품 공급으로 고객만족도를 끌어올려 현대·기아차의 브랜드 충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순정부품 공급의 허브 역할을 하는 4개의 대형 물류센터(아산·울산·냉천·경주)와 국내외 75개의 직영 부품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산간벽지나 도서지역까지 순정부품 수급에 어려움이 없도록 국내 1,400여개 대리점과 해외 1만1,300개 달하는 딜러망을 확보해 순정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고객은 24시간, 해외 고객은 48시간 이내 A/S부품을 받아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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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임영득 사장 발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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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6 14:0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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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수) 현대차 해외공장지원실 임영득 부사장을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8220;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핵심 부품 계열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업체간 치열한 경쟁 상황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높임으로써 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8221;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은 고문에 임명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현대모비스-임영득-대표이사-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63" alt="현대모비스 임영득 대표이사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현대모비스-임영득-대표이사-사장.jpg" width="420" height="556" /></a><br />
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수) 현대차 해외공장지원실 임영득 부사장을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8220;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핵심 부품 계열사 간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최근 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업체간 치열한 경쟁 상황 등 어려운 경영여건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높임으로써 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존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은 고문에 임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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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설문조사, 직장인 60% “후배 잘못 대신 책임지는 선배 모습”에 큰 감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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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2:1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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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장인들은 ‘막무가내식 업무지시’를 하는 상사를 가장 어렵게 느끼고, 반대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켜 줄 때’ 가장 고마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는 &#60;리더의 어깨는 무겁다&#62;라는 주제의 설문을 진행 했다고 2일 밝혔다. 2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 설문에는 이 회사 임직원 80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설문결과는 이 날 발간된 5월호 사보를 통해 공개됐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세대간 의식 차이가 커짐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장인들은 ‘막무가내식 업무지시’를 하는 상사를 가장 어렵게 느끼고, 반대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켜 줄 때’ 가장 고마움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현대모비스는 &lt;리더의 어깨는 무겁다&gt;라는 주제의 설문을 진행 했다고 2일 밝혔다. 2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 설문에는 이 회사 임직원 80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설문결과는 이 날 발간된 5월호 사보를 통해 공개됐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세대간 의식 차이가 커짐에 따라 ‘리더(선배)’와 ‘팔로워(후배)’의 양방향 관점을 통해 균형 있는 기업문화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관련 설문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4" alt="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표-1.jpg" width="602" height="304" /></a><br />
■ 선배를 가장 많이 챙겨주고 싶을 때는 “후배 잘못을 대신해 질책 당할 때”</p>
<p>설문결과에 따르면, &lt;이럴 때 리더를 챙겨주고 싶다&gt;는 질문에 ‘리더가 후배의 잘못을 짊어지고 상사에게 질책 당할 때(58%)’, ‘후배에게 힘든 점을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할 때(20%)’라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어 ‘상사가 업무하느라 밥도 잘 못 챙겨먹을 때(10%)’, ‘프로젝트(업무) 성과가 아쉬울 때(9%)’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업무 성과도 중요하지만 ‘리더’로서 후배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모습에 리더에 대한 충성도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15" alt="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표-2.jpg" width="602" height="300" /></a><br />
■ 선배가 가장 어려울 때는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라고 지시할 때”</p>
<p>&lt;이럴 때 리더를 대하기 어렵다&gt;는 항목에는 ‘상사가 무조건 시키는 대로 하라고 지시할 때(37%)’, ‘우유부단하게 조직을 이끌 때(26%)’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문책할 때(15%)’, ‘본인 일을 후배들에게 다 떠넘길 때(13%)’, ‘인간적인 빈틈조차 보이지 않을 때(7%)’라는 답변도 있었다. 이처럼 ‘리더’에 대해 업무 소통과 리더십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대다수 선배들, “후배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칭찬할 때 확실히 칭찬해준다”, “일 잘하는 유능한 직원 보다는 팀워크가 좋은 직원에 호감”</p>
<p>선배들을 대상으로 질문한 &lt;후배직원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는 점&gt;에 대해서는 ‘후배직원을 존중하며 칭찬할 때 확실히 칭찬해주기(32%)’, ‘후배직원들의 업무능력과 전문성을 높이기(22%)’란 답변이 가장 많았다.</p>
<p>또한 &lt;내게 필요한 부하직원&gt;을 묻는 문항엔 대부분 ‘팀워크가 좋은 직원(41%)’, ‘일 잘하는 유능한 직원(20%)’이라고 답해, 능력 보다는 팀워크가 좋은 후배에 더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계층별 임직원간 화합을 돕기 위해 본사와 연구소 차원의 별도 조직을 두고 올바른 기업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급별 간담회, 신입사원 멘토링 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 중 실시해 사내 ‘리더’와 ‘후배직원’간 소통을 활성화 하고 있다. 또한 전쟁터와 같은 직장생활 속 상처받은 직원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심리상담소 ‘소리샘’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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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오픈 R&amp;D’로 미래車 핵심 기술 개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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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6 03:1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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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친환경, 지능형 자동차 등 미래차 원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교류의 문을 넓힌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대학 교수와 기관 및 단체 연구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산학 연계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술 포럼’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7회째를 맞는다. 현대모비스의 연구개발 역량을 향상시키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현대모비스-연구소-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928" alt="현대모비스 연구소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현대모비스-연구소-전경.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친환경, 지능형 자동차 등 미래차 원천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교류의 문을 넓힌다.</p>
<p>현대모비스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대학 교수와 기관 및 단체 연구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해 산학 연계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p>
<p>‘기술 포럼’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 7회째를 맞는다. 현대모비스의 연구개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 분야 외부 전문가들의 지식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는 취지에서 처음 시작됐다.</p>
<p>이를 위해 전문 기술 세미나와 워크샵을 진행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받아 친환경, 지능형 자동차 선행 기술 개발의 방향성을 모색한다.</p>
<p>올해 ‘기술 포럼’은 총 9개 분과로 구성된다. 최신 기술 동향을 반영해 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Driver Asistance System), 친환경, 안전, 램프, 디자인, 샤시, 재료 등으로 나뉘며 총 26회의 전문 기술 세미나가 진행된다.</p>
<p>▲자동차와 사물인터넷(IoT) 연동 기술 ▲자율주행 영상 처리 플랫폼 ▲인휠(차량 바퀴 內 구동•제동 장치 일체화)시스템 성능 개선 기술 등이 세미나의 주요 주제로 선정됐다. 특히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의 학습법으로 유명해진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영상 인식 기술도 관심 분야다.</p>
<p>올해는 해외 전문가 세미나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일본 토요타 등 해외 업체 출신도 초빙된다. ARS시스템(Active Roll Stabilization;차량 선회 쏠림 방지)관련 주제 세미나를 통해 경쟁사 현황과 기술 개발 방법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p>
<p>지난 2010년 첫 기술포럼 이후 지난해까지 총 157명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세미나에 참여해 자동차 분야 최신 연구 이슈와 학계 연구 동향 등을 논의했다.</p>
<p>현대모비스 연구기획실장 백경국 이사는 “우수한 국내외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기술 교류로 자동차 분야 선행 기술 연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실무 밀착형 주제를 강화하고 해외 전문가풀도 다양하게 구성해 세미나 결과물을 토대로 미래차 핵심기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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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해외 우수인재 국내서 역량 업그레이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4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47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Apr 2016 12:4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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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우수인재 40여 명을 국내로 초청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국내 연수는 해외 우수인재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회사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중국지역 생산∙품질∙경영지원 등 부문과 미국∙유럽연구소에서 뛰어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선발됐다. 특히 이 가운데는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R&#38;D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영입한 외국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해외우수인재-국내연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72" alt="해외우수인재 국내연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해외우수인재-국내연수1.jpg" width="800" height="532" /></a><br />
현대모비스가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우수인재 40여 명을 국내로 초청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p>
<p>이번 국내 연수는 해외 우수인재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회사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중국지역 생산∙품질∙경영지원 등 부문과 미국∙유럽연구소에서 뛰어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선발됐다.</p>
<p>특히 이 가운데는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R&amp;D 역량강화를 위해 최근 영입한 외국인 임원 2명도 포함됐다. 북미연구소 David Agnew 이사와 유럽연구소 Steve Edwards 이사로, 각 현지에서 자율주행과 친환경 분야 등 선행개발을 이끄는 핵심인재들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들 해외 우수 임직원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전하고자 직군 별로 연수 차수를 나눴다. 직무에 따라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것이다.</p>
<p>이에 따라 1차수는 중국지역 생산∙품질∙경영지원 부문 대상으로 실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2~3차는 미국과 유럽연구소 연구원을 대상으로 했다. 2차수에는 선행기술 로드맵을 주제로 선행개발 담당에 한정한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3차수에는 양산개발 담당 연구원들이 전장, 친환경, 램프, 제동 등 부문별 세미나에 참석해 교육을 받고 있다.</p>
<p>각 차수별 교육 프로그램은 사내에서 선발된 15명의 직원 강사진이 맡았다. 교육내용에 대한 질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강사진은 해당 부문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중국어와 영어 등 현지언어에도 능통해 교육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이밖에도 해외 우수인재들은 이문화에 대한 강의와 체험 등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 본사와 연구소를 비롯해 충주∙진천∙포승공장 등 국내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며 국내 업무 파트너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R&amp;D에 특화된 2∙3차 연수에는 북미와 유럽연구소 이사들이 2주 연속 참석해 국내외 연구진들과 함께 신기술 도출방안을 논의하고 선행 과제선정을 협의하는 등 결과도출형 연수를 이끌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하반기에도 북미와 유럽 등 영어권 국가의 생산∙부품법인 직원 20여 명을 선발해 맞춤형 국내연수를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해외법인 사원들을 글로벌 우수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이처럼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할 계획이며, 단순 교육을 넘어 다양한 이문화가 최적으로 융화되는 장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의 상호 소통과 협업이 강화되길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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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눠주지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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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7:5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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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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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투명우산 배포 공모방식을 다변화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비오는 날 우산이 시야를 가려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투명우산을 10만개 이상 제작해 배포해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학교 단위로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신청받아 선정된 학교의 학생 전원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주는 단일 방식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현대모비스-투명우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52" alt="현대모비스 투명우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현대모비스-투명우산.jpg" width="800" height="1200" /></a><br />
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투명우산 배포 공모방식을 다변화한다고 1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비오는 날 우산이 시야를 가려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 착안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투명우산을 10만개 이상 제작해 배포해왔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학교 단위로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신청받아 선정된 학교의 학생 전원에게 투명우산을 나눠주는 단일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신청 대상을 개인과 학교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대상에 따라 방식을 달리하기로 했다.</p>
<p>이미 지난해까지 초등학교에 배포한 투명우산 개수가 60만개를 넘어서고 있는 만큼 이제는 실질적으로 투명우산을 필요로 하는 개인들에게까지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효과성을 제고한다는 차원이다.</p>
<p>현대모비스는 우선 개인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매달 1,000개씩, 총 8,000개의 ‘투명우산 사연신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달 15일까지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심사를 통해 개인당 최대 50개까지 지원해준다.</p>
<p>6월부터 3개월 동안은 ‘투명우산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이야기’를 주제로 UCC공모도 진행해 입상자 10명에게는 각각 상금과 함께 투명우산 1,000개를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는 투명우산 배포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공유, 교통사고 예방법 교습, 교통안전 표지판 익히기 등으로 구성되는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상하반기 한번씩(5~6월, 9~10월) 진행되며, 각각 25개교씩 총 50개의 학교를 선정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p>
<p>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는 현대모비스 홈페이지(www.mobis.co.kr)를 통해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투명우산을 제작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더 필요한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늘 고민하고 있다”면서 “현대모비스는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지키는 안전 우산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투명우산 나눔 활동을 해외로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2014년 중국 강소와 북경 인근 지역에 투명우산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 상해와 무석 지역을 추가했고, 올해는 중국 전 법인에 4만여 개의 투명우산을 배포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중국 외 다른 법인 인근 지역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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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빅데이터’로 동반성장 강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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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6 07:28: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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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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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올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1차 협력사 현금결제 확대, 연구소 전파무향실 무상개방 등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은 각 부문별 협력사 지원이력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관리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1~3차 협력사 자금지원, 교육/세미나 지원, 금형비 지급실적 등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현대모비스동반성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33" alt="현대모비스동반성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현대모비스동반성장1.jpg" width="1024" height="695" /></a></p>
<p>현대모비스가 올해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활동을 대폭 강화한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한 것을 시작으로 1차 협력사 현금결제 확대, 연구소 전파무향실 무상개방 등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p>
<p>‘동반성장 실적관리 시스템’은 각 부문별 협력사 지원이력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관리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1~3차 협력사 자금지원, 교육/세미나 지원, 금형비 지급실적 등에 대한 현황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다.</p>
<p>협력사에 대한 전사적 지원활동을 ‘빅데이터화’해 1천억원 규모의 대출지원 프로그램 등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혜택이 부족한 곳에 지원을 확대하는 등 균형있고 체계적인 동반성장을 펼치기 위한 취지이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이 시스템을 1차협력사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1차 협력사는 2∙3차에 대한 대금지급, 자금지원 등의 활동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원자재 가격 인상/인하 등에 대한 정보도 상시 조회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는 하위 협력사를 지원하는 1차사에 우수협력사 평가 가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1차 협력사의 시스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1차à2∙3차간 상생협력 체인 또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현대모비스-전파무향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32" alt="현대모비스 전파무향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현대모비스-전파무향실.jpg" width="1024" height="576" /></a><br />
또 현대모비스는 현금결제 대상을 매출액 3천억원 미만에서 5천억원 미만의 중소∙중견 협력사로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올해 현금으로 지급될 거래규모는 지난해보다 3천억원 가량 늘어난 5조 3천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금결제는 협력사에 가장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것으로 현대모비스는 1차à2∙3차간 거래에서도 현금지급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p>
<p>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의왕연구소의 전파무향실을 부품협력사에 무상 개방한다. 고가의 설비와 시험장비 등을 지원해 전자파 시험이 필요한 협력사들의 기술역량 강화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자동차 전장품 시장의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분야 부품협력사들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간다는 복안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일곱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대명제하에 협력사들의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 상생협력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①자금지원, ②기술역량지원, ③교육∙인력지원, ④2차 협력사지원, ⑤협력사소통, ⑥공정거래준수, ⑦기타(해외 동반진출 및 벤치마킹 등) 지원의 7가지 주제로 세분화된 동반성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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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진단→개선→관리’ 선제적 지원으로 협력사 상생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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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15:3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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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협력사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달 초부터 40여 개 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와 기술 표준화 등을 포함한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벤치마킹 활동과 기술 노하우 전수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런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협력사의 생산성과 품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협력사-MG전자-현장-기술-지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99" alt="협력사 MG전자 현장 기술 지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협력사-MG전자-현장-기술-지원.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협력사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 방법까지 동시에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달 초부터 40여 개 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와 기술 표준화 등을 포함한 기술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p>
<p>그동안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벤치마킹 활동과 기술 노하우 전수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런 기존 프로그램에 더해 협력사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난해부터 추가로 강구해왔다.</p>
<p>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번에 ‘진단→솔루션 제공→관리’의 논스톱으로 이어지는 선제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p>
<p>기술 지원의 핵심은 무엇보다 협력사 스스로 자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 즉, ‘물고기 잡는 법’을 직접 전수하는 것이다.</p>
<p>구체적인 지원 방식은 ▲공정 최적화 ▲자동화 기술 지원 ▲표준화 프로세스 제공 ▲운영•품질 관리 ▲작업자 스킬 개선 ▲ 개선 대책 관리 등이다.</p>
<p>특히 이번 협력사 상생 협력은 과거처럼 품질과 구매 분야가 아닌 기술 전문가들인 생산개발 부문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상주하며 ‘man to man’식 노하우 전수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생산개발센터 각 팀원들이 협력사 현장에 투입돼 관리자가 아닌 실제 작업자를 대상으로 검사 공정 최적화, 작업 스킬 향상, 기술 표준화 교육 등을 진행했다.</p>
<p>구체적으로 창원에 위치한 협력사 부광정밀(캘리퍼 보디 제조)은 새 공장 이전에 따라 공정과 현장 관리, 품질 개선, 표준 라인 선정 등의 기술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경기도 평택에서 보디제어장치인 BCM(Body Control Module) 등을 만드는 MG 전자도 공정 능력과 품질 현황을 점검, 현장에서 미흡한 부분을 바로 개선할 수 있었다. 램프 협력사들도 품질 향상을 위해 도면 검토, 금형 승인, 금형 제작, 양산 안정화 등 단계별로 체계적 기술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p>
<p>MG전자 이희병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현실상 설비 기술력은 한계가 있으며, 외부 교육을 통하더라도 각 사에 맞는 최상의 기술력을 확보하기가 어렵다”며 “현대모비스의 핵심 공정 기술지원을 통해 공정설비의 최적화, 프로그램의 표준화, 관리 인력의 역량 향상 등 전 부분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 있는 협력사와도 정기적인 기술 세미나와 긴밀한 기술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초 중국 천진에 위치한 4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을 위해 국내에서와 같은 방식의 기술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p>
<p>현대모비스 생산개발센터장 김기년 전무는 ”협력사 지원이 최근까지 ‘이것 저것을 고쳐보라’고 지도해주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스스로의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방식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며 “협력사 자체 역량을 끌어올려 동반 성장의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
<p>앞으로도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동반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Top Tier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램프, 전장, 샤시, 의장 등 전 품목으로 선제적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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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직원들 재능기부로 과학 꿈나무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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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Feb 2016 07:1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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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주니어공학교실의 신규 강사진 72명을 선발해 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재능기부 튜터’가 된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초등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인근의 12개 초등학교에서 3월부터 총 7회에(3~6월, 9~11월) 걸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년주니어강사교육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128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6년주니어강사교육1.jpg" width="800" height="484" /></a></p>
<p>현대모비스가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주니어공학교실의 신규 강사진 72명을 선발해 이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p>
<p>주니어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재능기부 튜터’가 된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초등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2005년부터 11년째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인근의 12개 초등학교에서 3월부터 총 7회에(3~6월, 9~11월) 걸쳐 실시한다. 재능기부를 펼칠 신규 강사진은 본사와 연구소를 포함해 진천∙경인∙김천∙울산∙창원공장 등에서 사내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p>
<p>현대모비스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업진행을 위해 새롭게 강사로 선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4일부터 1박 2일간 맞춤형 강사 양성교육을 가졌다. 강사가 된 직원들의 기본 교습능력을 키워 아이들에게 더욱 알차고 유익한 과학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p>
<p>교육진행은 한국공학한림원과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소속 강사진이 맡았다. 이들은 주니어공학교실 교재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들로, &lt;태양광 자동차 만들기&gt; &lt;충돌방지 자동차 만들기&gt; &lt;자가발전 손전등&gt; 등 올해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맞춤형 교습법을 전수했다.</p>
<p>현대모비스 직원들은 올해 진행될 수업 내용과 이론을 익히고 실습키트를 직접 조립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동료 직원간 가상 수업을 진행하며 실습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주니어공학교실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재능기부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어린이들에게 과학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더욱 많은 아이들이 과학자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이와 함께 접근이 어려운 산간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이 같은 혜택을 주기 위해 이동형 과학버스를 이용한 ‘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도 함께 진행한다.</p>
<p>‘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은 올해 전국 16개 지역 21개 초등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첨단 자동차 과학원리를 접목한 과학 강연극을 보여주고, 실습형 과학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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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R&amp;D‧제조품질에 신입사원 대거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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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Feb 2016 05:3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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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올해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체 신입사원 319명 중 50%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했다.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최근 자동차‧IT가 빠른 속도로 융합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진 까닭이다. 현대모비스는 특히 소프트웨어 직군 대상자들에 한해 ‘소프트웨어 실기 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전형을 처음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상반기신입사원입사식-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2027 aligncenter" alt="2016상반기신입사원입사식-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상반기신입사원입사식-2.jpg" width="800" height="443" /></a></p>
<p>현대모비스가 올해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체 신입사원 319명 중 50% 이상을 연구개발 부문에 배치했다.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최근 자동차‧IT가 빠른 속도로 융합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진 까닭이다.</p>
<p>현대모비스는 특히 소프트웨어 직군 대상자들에 한해 ‘소프트웨어 실기 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전형을 처음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p>
<p>이 실기 테스트는 실질적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판가름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전문 기관에 의뢰해 고안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연구원이 소프트웨어 개발 중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창의적‧논리적 접근 방법을 평가했다.</p>
<p>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신입연구원들을 위한 체계적인 육성 로드맵을 수립해 기술전문가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부문별로 프로그래밍 ∙ 전자회로 설계 ∙ 차량 동역학 과정 등을 통해 설계역량을 향상하고 각 부품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연구원 개개인에 대해선 IDP(Individual Development Plan : 개인별역량개발계획)를 관리해 맞춤형 경력개발도 지원한다.</p>
<p>현대모비스는 품질/생산개발부문에도 20% 가량의 신입사원을 배정했다. 연구개발 / 품질 / 생산개발 부문을 합치면 신입 입사자 비중은 70%를 넘어선다. 이는 전 세계 자동차 판매가 둔화되고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독자적 기술력과 글로벌 제조 품질 강화를 바탕으로 한 품질경영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p>
<p>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이 빠르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초부터 두 달에 걸쳐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동차 구조학을 비롯, 각 본부 선배들과 면담을 통해 업무에 앞서 자동차 산업과 직무 이해도를 넓혔다.</p>
<p>신입사원들은 연수기간 중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군 초평리에 조성 중인 친환경 ‘미르숲’에서 숲길과 습지관찰원, 인근 구산마을까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신입사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인 환경과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p>
<p>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인 전무는 &#8220;단순 스펙보다는 실제 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8220;이들이 현업에서 충분한 실무역량을 배양해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입사식은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각 본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19명 신입사원에 대한 사령장 수여, 격려사, 탐구생활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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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협력사에 ‘시스템경영’ 전파, 상생‧품질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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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6 04:2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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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전사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시스템경영’을 협력사로 확산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협력사와 업무체계를 시스템화해 ‘품질향상’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본사와 6개 주요 공장으로 1차 협력사 대표 200명을 초청, IT 기반 업무시스템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스템경영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력사 대표들은 각사 소재지에 따라 본사, 진천(전장), 김천(램프), 창원(제동), 포승(조향), 아산•울산(모듈) 공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협력사-시스템경영-벤치마킹종합상황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315" alt="협력사 시스템경영 벤치마킹(종합상황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협력사-시스템경영-벤치마킹종합상황실.jpg" width="800" height="542" /></a></p>
<p>현대모비스가 전사적으로 구축‧운영 중인 ‘시스템경영’을 협력사로 확산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협력사와 업무체계를 시스템화해 ‘품질향상’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본사와 6개 주요 공장으로 1차 협력사 대표 200명을 초청, IT 기반 업무시스템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스템경영 벤치마킹’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p>
<p>이날 협력사 대표들은 각사 소재지에 따라 본사, 진천(전장), 김천(램프), 창원(제동), 포승(조향), 아산•울산(모듈) 공장에 모여 영상회의로 현대모비스 품질정책을 공유하고 각종 IT 시스템을 활용한 ‘시스템경영’을 체험했다.</p>
<p>각지에 분산된 협력사 대표들은 300명까지 입장 가능한 영상회의에 참여해 현대모비스 품질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부품 단위 품질 현황 및 공정별 가동 등의 각종 현황을 원거리에서도 생생하게 파악해 신속하게 처리하는 현대모비스의 문제해결 방식을 전수받았다.</p>
<p>현대모비스는 그간 ‘영상회의 시스템’ ‘협력사 통합포털’ 등 각종 시스템을 구축해 협력사들이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해 왔다. 그러나 현대모비스가 일상적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영상회의를 협력사들에게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통합포털’ ‘협력사 품질경영 시스템’ ‘통합 공정점검 시스템’을 시연하면서 각각의 시스템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했다.</p>
<p>‘협력사 통합 포털’은 2천여 1, 2차 협력사들이 각각 따로 활용하던 18개 업무시스템을 통합한 것으로, 협력사 업무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한 곳에 모아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긴급 오더, 품질 및 납입 실적 등 주요 항목별 관리 데이터를 시각화해 실시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협력사 품질경영 시스템’은 협력사 공급 부품의 품질 상황을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협력사는 이 시스템을 통해 현대모비스에 공급한 부품의 실시간 품질 상황을 부품별, 차종별, 지역별로 조회해 문제 발생 시 더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다.</p>
<p>‘통합 공정점검 시스템’은 각 프로젝트의 제조 공정별 평가 결과와 이력을 공유하고 현장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제조공정 문제에 대한 즉각적 대응성을 높여준다.</p>
<p>영상회의를 마치고 본사에 참석한 협력사 대표들은 현대모비스의 종합상황실을, 공장에 참석한 대표들은 각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현대모비스 종합상황실은 전 세계 사업장의 가동, 재고, 물류, 품질, 에너지 등 주요 경영 데이터를 총망라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긴급상황을 경영층에 보고하는 기능을 맡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날 종합상황실에서 표준 관리지표 분석을 통한 만성적 문제 개선, 데이터에 기반한 관리자와 실무자 역량 향상 등 시스템과 현장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사례도 공유해 협력사 대표들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였다.</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리한 박인철 대표는 “복잡화되는 산업 환경에서 시스템경영을 활용한 업무 최적화와 품질 선행관리가 필수적이라는 것을 체감했다”며 “㈜리한의 현장 구석구석까지 시스템경영을 뿌리내리게 해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향후 모바일 영역으로 협력사 시스템경영을 확대하는 등 운영관리 비효율은 줄이고 결실은 나누는 상생경영을 한층 더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 자금지원과 R&amp;D 협력 강화, 성과 공유 등의 내용을 담은 ‘7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상생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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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소외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 맞이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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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6 02:2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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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2주에 걸쳐 전국 120여개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해 설 맞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소외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무려 1천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다. 현대모비스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 장애인 시설 등 복지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매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설맞이봉사활동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236 aligncenter" alt="2016설맞이봉사활동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설맞이봉사활동1.jpg" width="800" height="485" /></a></p>
<p>현대모비스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5일까지 2주에 걸쳐 전국 120여개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해 설 맞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즐겁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소외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무려 1천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다.</p>
<p>현대모비스는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보육원, 장애인 시설 등 복지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설 맞이 봉사활동을 통해 총 1억 5천만 원어치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각 복지단체와 결연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소외이웃을 찾은 임직원들은 만두와 떡국을 함께 만들고, 윷놀이 등 민속놀이도 즐기며 푸근한 명절 분위기를 나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사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것을 뜻 깊게 생각하고 있다”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사회 전반으로도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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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보는 이제 모바일로 보라고 전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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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6 07:0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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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사내 임직원과 사외독자 대상으로 발간하는 사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사내 소식과 함께 다양하고 유익한 일상생활 정보와 최신 트렌드의 콘텐츠를 담아 임직원은 물론 사외 독자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소통매체다. 2013년과 2014년,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사보 경진대회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모바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보애플리케이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89" alt="사보애플리케이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보애플리케이션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사내 임직원과 사외독자 대상으로 발간하는 사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사보는 사내 소식과 함께 다양하고 유익한 일상생활 정보와 최신 트렌드의 콘텐츠를 담아 임직원은 물론 사외 독자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소통매체다. 2013년과 2014년,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사보 경진대회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p>
<p>현대모비스는 모바일 기기 사용 확대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 수요 증가에 발맞춰 모바일 전용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사보의 유익한 콘텐츠를 사내외 독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사보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한 것이다.</p>
<p>이를 기념해 현대모비스는 오늘(28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 달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사내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사외독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벤트 기간 중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사내외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모비스 홈페이지(http://www.mobi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현대모비스 사보가 사내 소식지를 넘어 다양한 사외독자들과도 교류하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인쇄판 사보의 영역이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대된 만큼 더욱 유익한 정보와 우수한 콘텐츠로 무장해 독자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1981년 사보 첫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 36년째 사보를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월 1만 5천부를 발간해 임직원 가정과 협력사, 대리점, 주요 공공기관 및 대학교 등에 배포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는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을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한 영∙중문 사보를 제작해 격월로 5천부씩 발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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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에너지 시스템 경영’ 돛을 달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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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an 2016 05:11: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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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시스템’(이하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국내 3개 공장에서 본격 가동하고 연말까지 전 세계 26개 공장, 2개 물류센터와 기술연구소에(경기도 용인시)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8월 램프‧에어백을 생산하는 김천 공장에, 지난 연말까지 제동과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창원‧진천 공장에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하면서 시스템 안정화를 마무리했다. 현대모비스는 ‘에너지 관리시스템’의 글로벌 운영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글로벌에너지관리시스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70" alt="글로벌에너지관리시스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글로벌에너지관리시스템2.jpg" width="1024" height="629" /></a></p>
<p>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시스템’(이하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국내 3개 공장에서 본격 가동하고 연말까지 전 세계 26개 공장, 2개 물류센터와 기술연구소에(경기도 용인시)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8월 램프‧에어백을 생산하는 김천 공장에, 지난 연말까지 제동과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창원‧진천 공장에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하면서 시스템 안정화를 마무리했다.</p>
<p>현대모비스는 ‘에너지 관리시스템’의 글로벌 운영을 통해 2017년부터 연간 에너지 사용량 5% 이상, 에너지 비용 약 50억 원, 탄소배출량 18,000tCO₂ 가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탄소배출량 18,000tCO₂는 소나무 124,000여 그루를 심어야 한 해에 저감할 수 있는 양이다.</p>
<p>‘에너지 관리시스템’은 첨단 측정 장비와 IT 시스템을 바탕으로 각종 시설과 설비에 사용되는 에너지의<br />
사용량과 상태, 비용과 품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비교 분석하는 시스템이다.</p>
<p>사업장마다 최대 1천개의 측정 센서를 제조 설비, 냉‧난방 시설과 조명 장치 등 에너지가 사용되는 모든 곳에 설치해 5초 간격으로 에너지 데이터를 집계하면서 계측 정밀도와 분석력을 높이고 있다.<br />
‘에너지 관리시스템’의 핵심 기능은 ‘공정 개선’이다. 개별 설비 또는 라인 단위, 크게는 사업장 단위로<br />
동일 기간 내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 분석해 공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유도한다. 또한 자체적인 기상 관측 시스템을 갖추고 온‧습도에 민감한 제조‧시험 장비들을 에너지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최적의 냉‧난방 조건을 분석한다.</p>
<p>‘에너지 관리시스템‘은 시설과 설비에 에너지가 균등한 품질로 공급되는지, 공급된 에너지가 사용 기준에 맞게 소비되는지 ‘에너지 품질’을 진단해 전력 불량과 순간 정전으로 인한 제조 설비 오작동과 가동 중단을 신속하게 규명하고 사전 예방하면서 제품의 양산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에너지 사용량을 탄소배출량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갖췄다.</p>
<p>현대모비스 생산개발센터장 김기년 전무는 “그간에도 고효율화와 신규 설비를 개발하는 등 에너지 다이어트를 통한 ‘에너지 최적화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에너지 관리시스템과 기존 최적화 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해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파리 기후협약에 따른 지구 온난화 관련 각종 규제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2017년부터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자동제어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전력 피크 시 불필요 설비 자동 정지, 기계 설비 교차 운전, 시간대별 냉‧난방과 조명 시설 등을 원격으로 자동 제어해 에너지 시스템 경영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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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청년 인재에 나눔•협동•소통 옷 입힌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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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an 2016 10:4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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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을 중국에 파견해 주니어 공학교실과 학교 개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진행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8년에 창단한 국내 최대 대학생 해외 봉사단으로 이번에 열여섯번 째 기수를 맞는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현대차그룹 해외 인턴십 참가자 90명과 중국 대학생 10명 등 총 100명의 봉사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기-해피무브-글로벌-청년-봉사단-단체사진.jpeg"><img class="size-full wp-image-50418 alignnone" alt="16기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기-해피무브-글로벌-청년-봉사단-단체사진.jpeg" width="960" height="540" /></a></p>
<p>현대모비스가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을 중국에 파견해 주니어 공학교실과 학교 개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
<p>현대차그룹 차원에서 진행되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8년에 창단한 국내 최대 대학생 해외 봉사단으로 이번에 열여섯번 째 기수를 맞는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 현대차그룹 해외 인턴십 참가자 90명과 중국 대학생 10명 등 총 100명의 봉사단을 꾸렸다. 특히 올해는 기존 청년 봉사단에 처음으로 해외 인턴십을 결합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봉사단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이미지에 걸맞게 과학 꿈나무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을 중심으로 이달 10일(일)부터 16일(토)까지 6박 7일간 중국 북경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p>
<p>북경 시내에 위치한 순이양전초교 등 5개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자동차 안전 시스템의 원리를 배우는 ‘SAFE CAR’ 수업을 실시하고 북경 두장각중학교 노후 시설 개보수와 도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가 지난 2014년부터 중국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니어 공학교실은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체험형 과학 교육으로 당국과 학교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p>
<p>북경에서 1주일 간 봉사활동을 마친 인턴십 참가자들은 이후 3주간 중국(북경, 염성)과 체코, 슬로바키아에 위치한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지 법인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p>
<p>우수 인턴 사원에게는 최종 입사 기회나 입사 지원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청년봉사단과 해외 인턴십을 결합한 것은 청년 채용에 대한 회사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것이다”며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각종 역량도 필요하지만 나눔과 협동, 소통 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먼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기업 이미지 제고와 지역 유대감 형성 등을 위해 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지난해부터 중국 북경과 염성, 상해 등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 우산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 12월 ‘재중 한국 CSR 모범 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도 천진과 중경 등 다른 지역으로 투명 우산 나눔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며 주니어 공학교실도 지역 대학과 연계해 북경, 염성, 상해, 인도, 유럽 등 현지 법인 진출 주요 도시에서 추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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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협력사 자녀 위한 ‘영어캠프’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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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6 00:04:2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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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중학생 자녀 2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주니어 영어캠프’는 용인, 경주, 충주에서 각각 5박 6일간 진행된다. 총 10명의 원어민 강사진과 18명의 전문 학습도우미가 캠프기간 동안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다. 현대모비스는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10년째 자녀 대상영어캠프를 실시해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6주니어영어캠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0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6주니어영어캠프1.jpg" width="1024" height="571" /></a></p>
<p>현대모비스가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중학생 자녀 2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p>
<p>이번 ‘주니어 영어캠프’는 용인, 경주, 충주에서 각각 5박 6일간 진행된다. 총 10명의 원어민 강사진과 18명의 전문 학습도우미가 캠프기간 동안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며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다.</p>
<p>현대모비스는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복지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10년째 자녀 대상영어캠프를 실시해오고 있다. 매년 신청기간 중 조기에 접수가 마감 될 정도로 사내에서 매우 인기가 높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혜택을 협력사 직원들도 누릴 수 있도록 2010년부터는 영어캠프 참가 대상을 협력사 직원 자녀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캠프의 주제를 &lt;영어&gt;, &lt;과학&gt;, &lt;리더십&gt;, &lt;미래&gt;로 정하고 각 주제 아래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영어교육에만 집중하기보다 자녀들의 전방위적 인∙적성 개발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했다.</p>
<p>특히 올해는 과학적 사고를 장려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미래 자동차 발명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됐다. 다양한 과학이론과 발명 스토리로 아이들의 과학적 영감을 키워 상상 속의 미래 자동차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과학전문 학습도우미의 지도 아래 아이들은 발명품의 하드웨어 기본 설계 및 조립에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전략까지 전문적 개발 과정에 대한 지식을 체험하게 된다.</p>
<p>임직원∙협력사 자녀들의 진로 설정을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전 세계적으로 진로지도와 상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Holland 적성탐색검사를 실시해 장래 진로에 대한 전망과 적합성 등을 측정한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구체적인 미래 계획 설정을 위해 전문 학습도우미가 캠프기간 중 매일 1대 1 멘토링을 실시한다.</p>
<p>부모님을 위한 시간도 마련했다. 현대모비스는 마지막 날 진행되는 ‘패밀리 데이’에 부모님을 캠프로 초청해 ‘부모-자녀 대화법’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가족 갈등 해소 및 화합 도모를 위한 가족연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 인재개발실장 고동록 이사는 “인∙적성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를 통해 자녀 학습과 진로지도를 놓고 고민하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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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랑을 배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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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05:0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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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전국 115개소의 복지 단체와 결연 가구를 찾아가 온정을 나누는 ‘소외이웃과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이달 말 까지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에는 본사, 연구소, 각 공장과 부품사업소 등 45개 현대모비스 사업장의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1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독거 노인, 보육원, 장애인 시설 등 65개 복지 단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연말봉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10" alt="2015연말봉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연말봉사1.jpg" width="1024" height="601" /></a></p>
<p>현대모비스는 전국 115개소의 복지 단체와 결연 가구를 찾아가 온정을 나누는 ‘소외이웃과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이달 말 까지 펼친다고 23일 밝혔다.</p>
<p>이번 사랑나눔에는 본사, 연구소, 각 공장과 부품사업소 등 45개 현대모비스 사업장의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1억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p>
<p>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독거 노인, 보육원, 장애인 시설 등 65개 복지 단체에서 동파 예방, 안전 점검 및김장 담그기, 연탄 배달, 송년 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가구 50가구에는 온열매트, 방한내복 등 동절기 필수 물품을 전달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8217;1본부 1가구 돕기 운동&#8217; 이래 매 절기별로 테마를 꾸려 복지 단체와 저소득 가정을 돕고 있다. 설에는 &#8216;사랑의 떡국 나눔&#8217;, 여름에는 &#8216;안전한 여름나기&#8217;, 추석에는 &#8216;사랑의 송편 나눔&#8217;, 연말에는 &#8216;소외이웃과 사랑 나눔&#8217;이 대표적 활동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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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혁신은 셀프(Self)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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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2:0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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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 직원들이 Self-Innovation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와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쏟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공모전과 학습동아리 Best Practice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발적인 학습에서 비롯된 새로운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혁신 주도 문화를 전사적으로 깊이 뿌리 내린다는 취지다. 올해로 4회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015_미래기술공모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65" alt="1.2015_미래기술공모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015_미래기술공모전.jpg" width="2000" height="1367" /></a></p>
<p>현대모비스 직원들이 Self-Innovation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직원들이 업무와 관련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쏟고 있는 것이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공모전과 학습동아리 Best Practice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직원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발적인 학습에서 비롯된 새로운 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혁신 주도 문화를 전사적으로 깊이 뿌리 내린다는 취지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미래기술공모전은 향후 자동차 기술에 적용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경진대회로,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위한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또 학습동아리 Best Practice 발표회는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직접 꾸린 학습동아리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성과를 장려하고 전사에 전파하는 지식공유의 장이다.</p>
<p>이번 미래기술공모전에는 총 251명의 직원이 참여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이는 지난해 166명에서 51% 늘어난 수치로, 그동안 공모전을 통해 제출된 우수 아이디어가 특허 신청 및 선행개발 과제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보인 까닭이다.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들에게 시연을 위한 모델제작비 지원과 업무배려는 물론, 해외 유명 발명대전 참관 등 혜택을 제공해 참가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p>
<p>올해는 최종 9개의 참가작이 관련 기술의 실무진, 센터장 등의 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실제 구현 가능한 모델로 제작돼 시연회를 펼쳤다.</p>
<p>시연회에는 차량속도에 따라 투사거리가 조정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 고흡수성 고분자를 적용한 차량램프 습기 제거기술, 카셰어링 시대를 대비한 운전자 맞춤형 차량 자동세팅 시스템, 차량 내 음식점 주문 및 결제 시스템, 핸들 없는 조향 시스템 등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2015_학습동아리_BestPractic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66" alt="2.2015_학습동아리_BestPracti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2015_학습동아리_BestPractice.jpg" width="960" height="612" /></a></p>
<p>올해 첫 실시한 학습동아리 Best Practice 발표회는 전사 131개의 학습동아리 중 9개 팀의 활동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R&amp;D · 생산 · 품질 · 글로벌 시장지원 등 다양한 주제로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차세대 에어서스펜션 시스템 제어로직 개발, 생산 설비 및 프로세스 체계화, 중국 지역사회 및 산업에 대한 연구 등이다.</p>
<p>현대모비스는 자기계발을 위한 사내 동아리에 활동운영비와 교육비 등을 올해부터 지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 10개에 불과했던 학습동아리가 1년 만에 13배 이상 늘어났다. 활동 중인 직원들은 1,160여 명에 달한다. 직원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적 업무를 수행하는 동인(動因)이 되고 있는 것이다.</p>
<p>현대모비스 인재개발실장 고동록 이사는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곧 현대모비스 미래기술 경쟁력의 원천이 된다”며, “사내 우수 인재들이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발휘하고 자기 주도적인 혁신을 일으킬 수 있도록 유연한 업무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인재육성을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고,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온‧오프라인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업무뿐만 아니라 언어 또는 기본 교양 등 250여 가지가 넘는 과목의 온라인 강의를 직원들에게 상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300여 개의 오프라인 교육 참석도 적극 장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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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2차 협력사 ‘상생 사다리’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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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1:5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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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2차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수 협력사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차 협력업체 간 ‘상생 사다리’를 통해 2차 협력업체들의 경영개선과 품질확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가 운영 중인 협력사 품질인증 시스템인 MSQ((Mobis Supplier Quality)를 기반으로 선정한 우수 협력사의 품질향상과 공정개선 노하우를 다른 협력사와 나누기 위한 것이다. 현대모비스 2차 협력사 185개사가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협력사-밴치마킹.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98" alt="협력사 밴치마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협력사-밴치마킹.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2차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수 협력사 벤치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차 협력업체 간 ‘상생 사다리’를 통해 2차 협력업체들의 경영개선과 품질확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p>
<p>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가 운영 중인 협력사 품질인증 시스템인 MSQ((Mobis Supplier Quality)를 기반으로 선정한 우수 협력사의 품질향상과 공정개선 노하우를 다른 협력사와 나누기 위한 것이다. 현대모비스 2차 협력사 185개사가 최근 품질우수 2차 협력사 두 곳을 방문해 생산라인 견학과 개선사례 공유를 위한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이번에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경원전자(광주광역시 소재)와 (주)원텍(경기도 안산 소재)은 프레스와 가공 업종의 2차 협력사로 품질관리 안정성과 공정 전산화 측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이다.</p>
<p>경원전자는 AVN 커넥터 단자 등을, 원텍은 MDPS(전동식 조향 시스템)에 들어가는 인풋 샤프트 ‧ 웜 샤프트 등의 조향 부품을 각각 생산하고 있다.</p>
<p>특히 이번 협력사 벤치마킹은 눈높이가 비슷한 2차 협력사들 사이의 품질, 경영 노하우 전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1차 우수협력사를 2차 협력사가 벤치마킹한 적은 수차례 있었으나 2차 협력사 간 벤치마킹 활용 사례는 지난 2012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p>
<p>보통 1차와 2차 협력사간 벤치마킹 사례를 보면 작은 업체가 큰 업체의 우수 사례를 전수 받더라도 시스템과 여건 차이로 인해 2차 협력사의 공장에 바로 적용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눈높이가 비슷한 2차 협력사들 사이에는 동질적 측면이 많아, 문제점을 공유하고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들의 반응이다.</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송정공의 김학길 전무는 “형식적인 공장 견학과 간담회 수준에서 벗어나, 협력사들 간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이나 고충을 충분히 공유하고 함께 개선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면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작은 기업도 완벽 품질 확보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현장에서 불량발생 시 효과적인 처리방식이나 내부 전산관리 방법, 그리고 설비 주변정리와 직원 교육훈련 방식 등에 대한 체감도 높은 정보들이 공유되어 만족도가 높았다.</p>
<p>현대모비스 구매본부장인 현형주 부사장은 “벤치마킹 프로그램은 협력사 품질향상은 물론 현대모비스도 동반성장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인 만큼, 앞으로 미비점을 보완해 2차 협력사 대상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 자금지원과 R&amp;D 협력 강화, 우수협력사 포상과 성과 공유 등의 내용을 담은 ‘7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상생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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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중국 경제수도 상해에서 과학 꿈나무들을 가르치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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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15 14: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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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중국의 경제수도, 상해에서 구정(九亭) 소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 수업이다. 2005년부터 직원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국내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업을 제공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원하고 공익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2.상해주니어공학교실-실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26" alt="사진2.상해주니어공학교실-실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2.상해주니어공학교실-실습.jpg" width="1024" height="716" /></a><br />
현대모비스는 중국의 경제수도, 상해에서 구정(九亭) 소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 수업이다. 2005년부터 직원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국내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수업을 제공했다.</p>
<p>현대모비스는 중국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원하고 공익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국내에서 실시하던 ‘주니어 공학교실’을 2014년 중국 강소, 올 6월 북경 지역에 이어 이번에 상해 지역으로 확대했다.</p>
<p>구정(九亭) 소학교는 상해 송강구 구정진에 위치해 있으며 첨단 에어백을 생산하는 현지 법인인 ‘상해모비스’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업을 위해 상해모비스에서 직원 30명이 강사로 자원했다.</p>
<p>직원 강사단은 수업에 앞선 사전 교육에서 현대모비스와 한국공학한림원 그리고 한양대 청소년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함께 개발한 ‘태양 에너지 자동차’, ‘장애물을 만나면 멈추는 자동차’,‘차선을 따라 움직이는 자동차’ 등 선별된 프로그램에 대해 원리와 이론을 학습하며 강의 스킬에 대한 노하우도 습득했다.</p>
<p>상해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 담당자는 “직원들이 인근 지역의 학교에 직접 공헌하게 돼 뿌듯해 한다”며, “주니어 공학교실을 통해 참여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웠을 뿐만 아니라 중국인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내년부터 상해 지역에서 정기 수업을 통해 ‘주니어 공학교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중국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발맞춰 중국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14년 6월부터 국내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을 중국에 도입해 현재까지 누적 5만여 개의 투명우산을 북경, 상해, 강소, 무석에서 나눴다.</p>
<p>‘투명우산 나눔’은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함께 우천시 어린이의 전방 시야 확보에 유리한 ‘투명우산’을 나누는 활동이다. 국내에서 2010년 추진 후 지금까지 900여 개 초등학교에 60만여 개의 투명우산이 배포될 만큼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일관된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하며 “국내에서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이 해외에서도 빛을 발해 기업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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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모비스, 전세계 현대기아차 AS 부품 이렇게 공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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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15 06:4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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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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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완성차 업계에서는 브랜드 충성도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시장의 양적 성장이 둔화되면서 브랜드 재구매율 관리가 중요시되었고, 이 때문에 고객들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켜주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데 있어서 원활한 AS부품 공급과 빠른 수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특히 세계 5위의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는 더욱 중요할 수 밖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24" alt="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최근 완성차 업계에서는 브랜드 충성도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시장의 양적 성장이 둔화되면서 브랜드 재구매율 관리가 중요시되었고, 이 때문에 고객들의 감성적인 부분까지 충족시켜주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필요성이 생긴 것이다.</p>
<p>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데 있어서 원활한 AS부품 공급과 빠른 수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특히 세계 5위의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는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다. 2014년 기준으로 전 세계에 운행되고 있는 현대기아차는 5,000만대(현대차 3,221만대, 기아차 1,755만대)에 육박한다. 전세계에 흩어진 이처럼 많은 현대기아차들에 필요한 AS 부품 공급은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p>
<p>현대기아차의 순정부품 책임공급자인 현대모비스는 현대기아차를 타는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순정부품을 공급하기 위해 전 세계 각지에 물류 망을 구축하고, 첨단 시스템으로 이를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31" alt="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4.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첨단 직영 물류 거점 구축</strong></p>
<p>현대모비스는 국내에 물류 허브 역할을 하는 4개의 대형 물류센터(아산, 울산, 냉천, 경주)를 두고, 이곳에서 권역별 물동량을 중앙 집하한 후 일괄분류작업을 거쳐 전국 23개 부품사업장과 43개 정비파트로 순정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해외공급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해외에도 52개의 직영부품창고를 두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막대한 투자비용과 유지 및 보수비용이 들어가는 이들 직영부품 거점들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국내 1,600여개 대리점과 해외 11,300개 딜러에 부품을 공급함으로써 수도권 및 대도시는 물론 산간벽지나 도서지역에서도 순정부품을 수급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AS부품의 정확하고 신속한 공급을 위해 첨단물류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고객 청구부품 재고가 없을 경우 자동 전산 청구해 24시간 이내로 부품을 공급하는 긴급부품 운송시스템, 물류센터 입고에서부터 출하까지의 모든 작업을 PDA를 이용해 작업하는 PLUS 시스템, 수십만 가지의 보관부품을 각 부품별 수불정보를 기반으로 최적의 장소에 보관하는 창고최적화시스템(WOS) 등이 그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25" alt="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단산부품 공급 시스템</strong></p>
<p>현대모비스는 현대기아차의 순정부품 책임공급자로서 법적 책임 공급 기간인 단산 후 8년 된 차종의 부품을 공급함은 물론, 더 오래된 고령차의 부품들도 다수 재고로 보유해 공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양산 차종 93개와 단산차종 120개 총 213개 차종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부품 품목 수는 무려 214만 품목에 달한다. 단산 차종의 품목은 전체의 약 56%로, 단산 차종 부품 재고량만 해도 약 2,000여 억 원에 이른다. 이중에서도 단산경과가 오래된 차종의 재고는 약 450억 원 수준으로 이는 전체 보유재고의 약 1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렇게 많은 단산품목을 보관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전용창고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p>
<p>또한 단산부품은 수요가 극히 작아 해당 부품을 생산하는 협력업체에서의 부품 조달이 원활치 않으므로, 재고의 사전확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연간 확정량 발주제도와 FBO(Final Buy Order)를 운영하고 있다.</p>
<p>단산차종 부품들 가운데 고객들의 수요가 거의 없는 저순환 부품들은 연간 단위로 해당 부품의 소요량을 예상해 선 제작 함으로써 부품조달을 용이하게 하는데, 이를 연간 확정량 발주제도라고 한다.</p>
<p>이렇게 연간 확정량 발주제도를 운영하던 저순환부품들은 이내 고객들의 수요가 아예 없어지기에 이른다. 현대모비스는 소비자들이 더 이상 찾지 않는 이런 부품들도 마지막 발주를 넣어 일정 부분을 재고로 보유하는데, 이것이 FBO다.</p>
<p>현대모비스는 이들 제도를 적절히 활용해 해당 부품이 도착하기까지의 리드타임을 단축하여 고객만족 극대화를 꾀하면서도, 재고비용 감소 및 보관효율 향상 등의 효과도 함께 누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26" alt="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현대모비스-아산물류센터-5.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국내 최대 규모 및 시설을 자랑하는 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strong></p>
<p>충남 아산 인근 24만1,402㎡(7만3,024평) 부지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산물류센터는 현대모비스의 4개 물류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와 최신 설비를 갖췄다. 이곳에서는 현대•기아차 국내 보수용 부품을 70개 사업소에 공급하고 해외 201개 국가에 기아차의 A/S 보수용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p>
<p>아산물류센터의 하루 물동량은 9.5톤 트럭 기준으로 수출 120대, 국내 180대 등 총 300대 수준이며, 저장된 물품 종류도 다양해 수출 22만4,000개, 국내 15만8,000개 품목 등 총 38만 2,000개 품목에 이른다. 신차 한 개의 차종이 출시되면 이곳에는 수천~수만 개에 달하는 품목이 추가된다.</p>
<p>이 물류센터는 PDA를 활용한 물류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물류 창고 내 부품의 저장, 출고를 비롯한 전체 작업 공정에 대해 실시간 공정처리와 실물과의 정보 일치화를 이루고 있다. 물류창고에 들어서면 현장 직원들 손에 들려져 있는 PDA를 볼 수 있는데, 이 PDA로 부품 바코드를 찍으면 수량 및 저장 위치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다.</p>
<p>이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별도의 숙련 없이 초보자도 쉽게 작업할 수 있게 됐으며, 생산성도 30% 이상 향상됐다. 또한 물품 배송과 함께 재고관리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로스율 역시 기존보다 (0.004% → 0.001%)보다 낮아졌다.</p>
<p>이렇게 불출된 부품은 컨베이어 시스템을 통해 포장 공정으로 옮겨진다. 물론 부품이 담긴 플라스틱 바구니에도 바코드가 부착돼 있어 어떤 부품이 어디로 배송되는지 바로 알 수 있다. 포장 작업자는 역시 이 바코드를 읽고 특별 제작된 종이 박스에 담아 주문지역으로 배송한다.</p>
<p>물류센터의 바닥에도 비밀이 있다. 무거운 부품을 운반하는데다 선반과 선반 사이 공간이 없기 때문에 자칫 바닥이 평평하지 않으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이 때문에 물류센터 바닥은 강섬유강화 콘크리트(SFRC)로 시공됐다.</p>
<p>SFRC는 콘크리드와 강섬유를 혼합한 복합재료로 보통의 콘크리트에 비해 10배 이상 충격에 강하다. 특히 마무리 작업은 레이저를 이용, 바닥을 오차 없이 평평하게 해 주기 때문에 중장비를 이용한 물류 운반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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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장치’ 세계 두 번째 개발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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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0:2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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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기술인 &#8216;회생제동장치&#8217;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획기적인 차세대 기술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념도) 현대모비스는 전기차 /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자동차용 ‘차세대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 제품에 iMEB (Integrated Mobis Electronic Brake)라는 이름을 붙였다. iMEB는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을 구성하는 압력공급부와 압력제어부를 하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Sonata-H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72" alt="Sonata H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Sonata-HV.jpg" width="900" height="576" /></a></p>
<p>현대모비스는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기술인 &#8216;회생제동장치&#8217;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획기적인 차세대 기술을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개념도)</p>
<p>현대모비스는 전기차 /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자동차용 ‘차세대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이 제품에 iMEB (Integrated Mobis Electronic Brake)라는 이름을 붙였다. iMEB는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을 구성하는 압력공급부와 압력제어부를 하나의 전동식 시스템으로 통합해 원가 및 중량을 30% 이상 줄인 첨단 제동장치이다. 이를 통해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 ABS(Anti-Lock Brake System) ‧ SCC(Smart Cruise Control) ‧ AEB(Autonomous Emergency Braking) 등 첨단 제동 기능들도 통합 구현할 수 있게 됐다.</p>
<p>‘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은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소연료전지차 등 전기모터를 사용하는 모든 친환경자동차의 핵심부품으로 차량이 주행할 때 만들어져 있는 운동에너지를 차량이 감속할 때 발전을 통해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발전 및 브레이크 시스템이다. 이 장치가 없으면 정지 시 손실되어 사라져 버리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저장했다가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그야말로 친환경의 핵심장치다. 부드럽게 감속할 경우에는 물리적 브레이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발전 부하만으로 제동하면서 많은 양의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러한 원리를 통해 기존 브레이크시스템에 비해 에너지 손실률을 70% 가까이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차량이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얻는 연비향상 효과의 약 40%를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이 차지할 정도로 친환경자동차를 구현하는데 필수적인 장치다.</p>
<p>하지만 기존의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은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힘을 증폭시켜주는 ‘압력공급부’와 실제로 각 바퀴에 얼마만큼의 제동력을 가할 건지 계산해 제어하는 ‘압력제어부’가 각각 분리되어 있어, 원가 및 중량 면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p>
<p>이 때문에 최근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들은 모두 압력공급부와 압력제어부를 통합한 전동식 회생제동 브레이크 시스템 개발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여러 개의 시스템에서 구현하던 기능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야 하는 기술적 난이도 때문에 대부분의 업체들이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던 분야다.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이번에 현대모비스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전동식 통합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아래 사진은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회생 제동 상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Sonata-PHEV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679" alt="Sonata PHEV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Sonata-PHEV2.jpg" width="800" height="468" /></a></p>
<p>특히 현대모비스는 관련 시스템을 전동식으로 개발해 성능을 더욱 높였다.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는 힘을 브레이크액을 통해 전달하는 기존의 유압식과 달리, 전동식 시스템은 전동모터로 직접 전달하기 때문에 제어성능이 더 좋아지는 효과가 있다.</p>
<p>이처럼 제동장치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였던 현대모비스가 타사에 비해 빠르게 친환경차 핵심 기술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미래를 내다본 전략적인 판단 때문에 가능했다. 다른 기업들이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던 분리형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을 과감히 건너뛰고, 더 높은 차원의 통합형 회생제동브레이크시스템 개발에 먼저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이 과정에서 해외 20건을 포함해 총 109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하기도 했다.</p>
<p>현대모비스는 경쟁업체들에 비해 앞선 기술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iMEB를 통해 친환경 제동장치에 대한 수주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형 회생제동 브레이크시스템은 세계적으로 극소수 업체만이 개발에 성공했지만, 아직까지 양산차종에 적용되지 않은 블루오션 시장이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이번 시스템은 현대자동차에서 개발 중인 친환경차에 적용하는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한다.</p>
<p>현대모비스 정승균 연구개발본부장은 “친환경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해 가는 추세에서 친환경차의 고부가가치 부품시장을 선점한다는 것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차 핵심부품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강화해 iMEB같은 고부가가치 제품들을 많이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iMEB 외에도 인휠시스템이나 저전압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다양한 친환경차 부품들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들 핵심부품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해 친환경차 부품 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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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장애인 배려하는 아름다운 사회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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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0:3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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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아동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 &#60;굴러라! 슈퍼바퀴&#62;를 제작해 전국에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 &#60;굴러라! 슈퍼 바퀴&#62;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한 장애아동이 자신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길을 나서는 우여곡절 외출 이야기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1급 지체장애인인 어린이 문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장애인식개선-동화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60" alt="장애인식개선 동화책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장애인식개선-동화책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현대모비스가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장애아동을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 &lt;굴러라! 슈퍼바퀴&gt;를 제작해 전국에 배포한다고 17일 밝혔다.</p>
<p>&lt;굴러라! 슈퍼 바퀴&gt;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한 장애아동이 자신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먹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길을 나서는 우여곡절 외출 이야기다. 장애인에 대한 배려의 필요성을 어린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1급 지체장애인인 어린이 문학 대표 작가 고정욱 씨가 집필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 동화책 3,300권을 23일부터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복지관 2,200여 곳에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어린이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시각을 심어주고 이를 사회전반으로 확산시켜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다.</p>
<p>이는 현대모비스가 지난해부터 푸르매재단(주)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장애아동 지원활동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는 선천적인 장애 또는 교통사고로 인해 이동이 불편한 아이들을 매년 50명 씩 선정해 맞춤형 이동편의기구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p>
<p>또한 평소 외출이 힘든 이들을 위해 현대모비스 임직원이 여행도우미로 나서 이들과 함께 힐링여행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장애아동들에게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적 치료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동화책 배포도 그 맥락을 함께 한다.</p>
<p>&lt;굴러라! 슈퍼 바퀴&gt;의 저자 고정욱 작가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곳이 많다”며, “이번 동화책을 계기로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사회전반의 관심을 일으켜 장애인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이 빨리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글로벌 부품업체 자동차 업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교통사고 피해자나 선천적 이동장애를 겪는 이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모든 장애인들이 편견 없는 사회에서 더욱 나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우리 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 과학영재로 육성시키기 위한 ‘주니어공학교실’을 전국 초등학교에서 10년째 실시해 오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어린이들의 빗길 교통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투명우산을 매년 10만개씩 제작해 전국 어린이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또한,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충북 진천군 일대에 숲을 조성하는 ‘미르숲’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
<p>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실천하고 있는 그린무브(Green Move), 해피무브(Happy Move), 이지무브(Easy Move), 세이프무브(Safe Move) 등 4대 무브 활동의 일환으로,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장애아동 이동편의기구 지원활동(이지무브)을 실시함으로써 4대 무브활동을 모두 완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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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시베리아 횡단철도로 순정부품 공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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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15 14:5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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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러시아에 자동차 보수용 순정부품의 효과적 공급을 위해 시베리아 횡단 철도 TSR(Trans Siberia Railway)을 이용한 물류운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유라시아 11개 국가를 관통하며 지구둘레의 1/4에 육박하는 9,300여 km의 세계 최장 철로망이다. 이는 중국횡단철도(TCR), 한반도종단철도(TKR)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 유럽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8217;를 구성하게 될 핵심 구간이기도 하다. 현대모비스는 올 2월부터 9월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그림.TSR공급루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97" alt="그림.TSR공급루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그림.TSR공급루트.jpg" width="1024" height="714" /></a></p>
<p>현대모비스는 러시아에 자동차 보수용 순정부품의 효과적 공급을 위해 시베리아 횡단 철도 TSR(Trans Siberia Railway)을 이용한 물류운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p>
<p>시베리아 횡단 철도는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유라시아 11개 국가를 관통하며 지구둘레의 1/4에 육박하는 9,300여 km의 세계 최장 철로망이다. 이는 중국횡단철도(TCR), 한반도종단철도(TKR)와 연결될 경우 부산과 목포에서 유럽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 익스프레스(SRX)&#8217;를 구성하게 될 핵심 구간이기도 하다.</p>
<p>현대모비스는 올 2월부터 9월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 22,000km에 달했던 러시아 향 자동차 보수용 부품의 운송 거리를 42% 수준인 9,200km로 단축했다. 부산 &#8211; 러시아 극동 보스토치니항 900km 해상운송, 보스토치니 &#8211; 예카테린부르크 8,300km TSR 구간 운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p>
<p>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는 이번 주부터 TSR 구간을 통한 육상운송을 본격화한다. 본격적인 실시에 맞춰 TSR 활용 구간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모스크바까지 1,000km 가량 확장한다. 이를 통해 예카테린부르크와 모스크바의 물류센터까지 보수용 순정부품을 더욱 빠르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p>
<p>기존 러시아 향 자동차 보수용 부품의 공급루트는 부산항을 출발, 인도양, 지중해, 대서양을 통해 발트해로 운송하는 ‘남방 해상 항로’로 50여일이 소요됐다. 현대모비스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이용하여 해상운송 대비 공급기간을 20여일 단축해 물류비도 절감하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p>
<p>러시아처럼 극한의 기후조건이 특징적인 지역에서는 신차 판매뿐만 아니라 계절적 특성에 따라 차량의 파손, 부품 노후화 등에 따른 보수용 부품의 적기 공급이 필요하다. 따라서 물류시간 단축은 현대기아차를 구매한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필수적이다.</p>
<p>현대모비스는 TSR 운송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주요 품목에 대해 수차례의 전수 품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운송품질 확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앞으로도 운송 중 온ㆍ습도 변화를 측정,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등 TSR 운송물량에 대한 품질 관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 SCM실 김대곤 이사는 &#8220;철도 운송은 가격, 시간, 안정성 등의 요인을 고려할 때 가장 효율적인 화물 운송 방식으로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의 영향 또한 적게 받는다&#8221;고 하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물류 활동을 통해 고품질의 순정부품을 해외 고객들에게 신속 공급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러시아는 2014년 연간 자동차 판매 규모가 250만대에 달했을 정도로 유럽에서 독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이다. 현재 러시아에는 총 200만대의 현대기아차량이 운행 중이다. 현대모비스는 현대기아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러시아에 모듈공장과 보수용 순정부품을 책임공급하는 부품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부품법인은 러시아 내 물류센터(4곳), 대리점(5곳), 딜러망(480여곳)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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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해외법인 우수사원 한국으로 초대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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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15 05:3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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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해외법인 우수사원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업무성과를 나타낸 외국인 사원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화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해 소속감과 애사심 증대를 꾀한다는 취지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한국연수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12개 국가의 17개 법인에서 총 20명이 참가했다. 북미, 유럽, 인도 등 해외연구소와 생산법인 및 부품법인에서 근무하는 현지인들로, 평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1.해외법인-우수사원-교육.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85" alt="사진1.해외법인 우수사원 교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1.해외법인-우수사원-교육.jpg" width="1024" height="675" /></a></p>
<p>현대모비스가 해외법인 우수사원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업무성과를 나타낸 외국인 사원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화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해 소속감과 애사심 증대를 꾀한다는 취지다.</p>
<p>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한국연수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12개 국가의 17개 법인에서 총 20명이 참가했다. 북미, 유럽, 인도 등 해외연구소와 생산법인 및 부품법인에서 근무하는 현지인들로, 평소 근면성실함으로 타의 모범이 된 우수사원들이다.</p>
<p>이들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본사, 마북연구소, 진천공장, 충주공장 등 국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 특히 R&amp;D에서 생산, 영업까지 전 사업장에 뿌리내린 품질경영 프로세스를 직접 눈으로 보고 품질 마인드를 키우게 될 예정이다.</p>
<p>특히 사내강사로 선발된 국내 직원들이 이들의 현장이해를 돕는다. 사내 강사진은 해외거주 경험이 풍부한 한국인 직원 또는 국내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직원들로 구성됐으며, 연수기간 중 ‘한국인과의 업무방식’,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 등 강의를 진행한다.</p>
<p>현대모비스는 해외 우수사원들의 개인 실무역량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개별 업무분야와 현대모비스의 조직문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전문 강사가 초빙돼 우수사원들의 ‘경영시뮬레이션’, ‘문제해결기법’ 등의 학습을 돕는다.</p>
<p>이밖에도 그룹사인 현대제철 당진공장 탐방을 진행한다.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수직계열화를 통한 생산 시너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현대자동차그룹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취지다.</p>
<p>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인 전무는 첫날 해외법인 우수사원들과 만나 “전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견인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회사에 대한 애정을 더욱 높이 키워 현대모비스의 브랜드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한편 이번 ‘해외법인 우수사원 한국연수 프로그램’은 중국 법인을 제외한 영어권 국가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내년 상반기 중국 10여 개 법인의 우수사원들을 선발해 동일한 한국초청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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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장애아동 가족과 멋진 가을 여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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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15 07:2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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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15가족 60여명을 초청해 남이섬·춘천 일대에서 20일 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힐링여행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여명의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이 장애아동 가족 60여명을 위한 여행 도우미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남이섬의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녹색공방 가방 만들기, 직접 막국수를 만드는 체험활동 등을 하고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가졌다. 이동이 자유롭지 못했던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2.-남이섬-여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53" alt="사진2. 남이섬 여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2.-남이섬-여행.jpg" width="600" height="399" /></a><br />
현대모비스가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15가족 60여명을 초청해 남이섬·춘천 일대에서 20일 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힐링여행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p>
<p>이번 프로그램은 20여명의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이 장애아동 가족 60여명을 위한 여행 도우미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남이섬의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녹색공방 가방 만들기, 직접 막국수를 만드는 체험활동 등을 하고 가족사진 촬영 이벤트를 가졌다. 이동이 자유롭지 못했던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가을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 것이다.</p>
<p>또한 숙소인 홍천 비발디 파크로 이동하여 장애아동에게 이동편의 보조기구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달식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개별 맞춤 제작된 &lt;기립형 휠체어&gt;, &lt;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gt;, &lt;모듈형 자세유지 의자&gt;는 물론,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활치료비 및 용품도 함께 전달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푸르메재단 및 이지무브와 협력해 교통사고 또는 선천적인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에게 가족여행 및 맞춤형 이동편의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아동 가족의 힐링을 도모하고, 임직원의 자발적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8220;이동이 불편한 장애아동의 가족여행은 쉽지 않은 일이어서 그들에게 좀 더 편하고 즐거운 가족여행을 선물하고 싶었다&#8221; 며 &#8220;이런 활동이 그들에 대한 사회의 더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동화책을 제작해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동화책을 쓴 고정욱 작가는 어릴 때 소아마비를 겪었으며 장애아동 인식 개선을 위한 동화를 여러 권 제작한 바 있다. 2500권 제작하여 11월 경, 전국지역아동센터 1600여곳에 배포 예정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4대 무브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8216;해피무브&#8217;(주니어공학교실), &#8216;그린무브&#8217;(현대모비스 미르숲 조성), &#8216;세이프무브&#8217;(투명우산 나눔 활동)를 활발히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8216;이지무브&#8217;(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를 새롭게 추가해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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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랑의 송편’으로 한가위 온기 나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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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15 05:2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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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한가위를 앞두고 국내 자매결연 단체와 결연가구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사랑의 송편 나눔」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말 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현대모비스의 임직원들은 65개 결연단체와 42개 결연가구를 방문해 환경미화, 목욕 도우미, 전통놀이 체험 등을 진행한다. 특히 1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장애인 시설 및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174" alt="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한가위를 앞두고 국내 자매결연 단체와 결연가구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사랑의 송편 나눔」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p>
<p>이달 말 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현대모비스의 임직원들은 65개 결연단체와 42개 결연가구를 방문해 환경미화, 목욕 도우미, 전통놀이 체험 등을 진행한다. 특히 1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장애인 시설 및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 아래 복지단체와 저소득 가구를 돕고 있다. 설에는 &lt;사랑의 떡국 나눔&gt;, 여름에는 &lt;안전한 여름나기&gt;, 추석에는 &lt;사랑의 송편 나눔&gt;, 연말에는 &lt;소외이웃과 사랑 나눔&gt;을 펼치는 게 대표적 활동이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독자 사회공헌 전략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lt;투명우산 나눔&gt;,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lt;주니어 공학교실&gt;, 친환경 사회공헌인 &lt;미르숲&gt; 조성, 그리고 &lt;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gt; 프로그램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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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5년 연속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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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15 07:3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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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 10% 기업임을 의미하는 DJSI World에 5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투자기관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환경‧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다. 또 이를 지역별로 세분화해 전 세계 기업들 중 상위 10%에 DJS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다각적으로 평가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 10% 기업임을 의미하는 DJSI World에 5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14일 밝혔다.</span></p>
<p>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투자기관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환경‧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다. 또 이를 지역별로 세분화해 전 세계 기업들 중 상위 10%에 DJSI World를, 아태지역 기업들 가운데 상위 20%에 DJSI Asia Pacific를, 국내 기업들 중 상위 30%에 DJSI Korea를 부여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 조사에 처음으로 응한 지난 2010년 바로 DJSI Asia Pacific에 편입된데 이어, 그 이듬해인 2011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DJSI World에 랭크되고 있다. 국내 자동차 및 부품/타이어 업계를 통틀어 DJSI World 편입은 현대모비스가 유일하며, 국내 전체 기업 기준으로도 DJSI World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기업은 21개뿐이다.</p>
<p>이처럼 현대모비스가 오랜 시간 업계 최고 수준의 지속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미래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체질 개선 뿐만 아니라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체계적인 소통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된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평가 분야의 세부 항목들 가운데 지난해 다소 미진했던 부분을 철저하게 분석해 1년 동안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개선활동을 벌였다.<br />
특히 현대모비스는 인재육성 로드맵을 재정립하고 전 직원의 체계적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 ‘인재개발’ 항목의 점수를 약 45% 가까이 끌어올렸다. 또한 환경분야의 모든 세부항목들에 대해서도 꾸준한 개선활동을 실시해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개선해나가는 것은 글로벌 시대 책임있는 기업시민의 자세”라며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6월 美 오토모티브 뉴스가 전년도 매출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글로벌 Top100 자동차 부품회사’ 순위에서도 2년 연속 6위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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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2015 신입사원 수련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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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06:0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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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제주도에서 ‘2015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지난 14년 상·하반기 대졸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419명을 대상으로 하며 8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의 도전정신과 창의력 증진을 돕고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이같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근무 중인 사원들을 한데 모아 동기애를 다짐과 동시에 상호간 소통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신입사원수련대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27" alt="2015신입사원수련대회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신입사원수련대회3.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현대모비스가 제주도에서 ‘2015 신입사원 수련대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수련대회는 지난 14년 상·하반기 대졸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419명을 대상으로 하며 8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p>
<p>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의 도전정신과 창의력 증진을 돕고자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이같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근무 중인 사원들을 한데 모아 동기애를 다짐과 동시에 상호간 소통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 취지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팀워크가 강조되는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으로 수련대회를 구성했다. 신입사원들은 총 19.2km 코스의 &lt;한라산 정복&gt;, 팀별로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며 제주 일대를 탐방하는 &lt;미션트립&gt;, 수중기마전과 씨름대회 등으로 구성된 &lt;해변올림픽&gt;을 진행하며 공동체 의식과 협력심을 키우게 된다.</p>
<p>또한 신입사원들의 넘치는 끼와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뮤지컬, 댄스, 연기 등 다양한 형태의 퍼포먼스로 회사에 대한 애사심은 물론 열정과 패기를 표현하는 &lt;모비스 페스티벌&gt;이다. 신입사원들은 동기들과 어우러져 각종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초심을 재확인하고 앞으로의 포부를 새롭게 다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신입사원수련대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26" alt="2015신입사원수련대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신입사원수련대회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이들의 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현대모비스 각 본부 임원 22명도 수련대회에 함께 참석했다. 임원들은 첫날 마련된 열린대화 시간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의견에 귀를 기울였으며, 한라산 등반과 만찬 등을 함께하며 선배사원으로서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한편 현대비스는 지난 1일부터 2015 하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채부터는 연구개발 지원자에 한해 기존 토의면접을 직무적합성 PT면접으로 대신하고, 소프트웨어 직군을 신설해 실기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직무적합성 평가를 위한 새로운 방식이 도입됐다. 자세한 채용관련 정보는 현대모비스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mobi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는 15일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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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스펙보다 직무능력 갖춘 인재 우선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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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02:4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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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하반기공채에서 모집분야별 다양한 직무능력 평가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하는 등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서 직무적합성 평가를 대폭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위주로 채용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공채부터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직군을 신설하고, 해당 직군에 대해서는 실기테스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채용절차를 변경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분야가 아닌 다른 연구개발 직군의 경우, 기존 1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인 하반기공채에서 모집분야별 다양한 직무능력 평가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하는 등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서 직무적합성 평가를 대폭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스펙보다는 직무능력 위주로 채용하겠다는 취지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공채부터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직군을 신설하고, 해당 직군에 대해서는 실기테스트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채용절차를 변경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분야가 아닌 다른 연구개발 직군의 경우, 기존 1차 면접에 포함되어 있던 토의면접 대신 PT(Presentation)면접을 보는 것으로 대체해 직무능력을 평가한다.</p>
<p>이에 따라 이번 하반기공채에 소프트웨어 직군으로 지원한 신입사원들은 그룹사 인적성평가(HMAT)를 치르고 난 뒤, 약 1시간 반 정도의 해당 직군의 직무능력을 평가하는 실기테스트를 별도로 치러야한다. 현대모비스는 전문 소프트웨어 자격인증 평가기관을 통해 이 테스트를 개발해 신뢰성을 확보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연구개발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자동차에 적용되는 전자장치가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 업계와 IT업계가 빠른 속도로 융합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p>
<p>현대모비스는 전문지식과 경험 수준을 평가해 해당 직무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인력을 채용한다는 방침 아래, 앞으로 진행되는 경력사원 채용에서도 세분화된 실기시험을 확대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p>
<p>소프트웨어 분야가 아닌 다른 연구개발 직군 지원자는 1차 면접 때 기존 토의 면접이 아닌 PT 면접을 보게 된다. 지원자가 실무와 관련된 한 가지 특정 사례를 제시받으면, 해당문제를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실무적 관점에서 발표하는 방식이다. 현대모비스는 지원자가 특정 문제에 대한 대안을 발표하는 과정을 보며 분석적인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분야 지원자는 해당 PT면접은 보지 않는다.<br />
현대모비스 인재채용팀 안재형 부장은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다면평가 방식을 도입했지만 지원자의 실제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연구개발 분야에서 만큼은 어느 정도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실기테스트를 앞으로도 확대 적용해 직무역량을 갖춘 인력들을 선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mobis.co.kr)를 통해 서류를 접수받고 있으며, 9월 말 서류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앞으로 서류심사 후 인적성검사-1차 면접-최종면접 순으로 채용절차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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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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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7:2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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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올 하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 52%를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했다.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더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마북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각 본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6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149명은 이날 입사식에서 사령장을 수여받고 현대모비스 정식 사원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이 가운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하반기입사식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107" alt="2015하반기입사식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하반기입사식1.jpg" width="1024" height="657" /></a></p>
<p>현대모비스가 올 하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 52%를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했다.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더해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취지다.</p>
<p>현대모비스는 경기도 마북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각 본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부터 6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친 신입사원 149명은 이날 입사식에서 사령장을 수여받고 현대모비스 정식 사원으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다.</p>
<p>특히 이 가운데 절반이상인 77명(52%)은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하게 된다. 현대모비스의 R&amp;D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배치다.</p>
<p>앞서 현대모비스는 올 상반기에도 신입사원 264명 가운데 42%를 연구소에 배치한 바 있다. 이번에 신입연구원 비중을 상반기보다 10% 포인트 가량 늘린 것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신기술 개발과 R&amp;D 설계품질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풍부한 연구개발 인재풀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p>
<p>아울러 이번 신입사원 가운데 연구소에 이어 다음으로 많은 인원(11%)을 품질본부에 배치했다. 완벽한 품질관리로 제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차원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들 신입사원의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차세대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독자기술과 글로벌 톱 수준의 품질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이다.</p>
<p>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정명철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입문교육과정을 수료하고 훌륭한 모비스인으로 거듭난 것을 축하한다”며 “회사에 대한 애정을 갖고 끊임없는 자기계발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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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숨어있는 과학 원리, 현장에서 직접 찾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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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3:5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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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전국의 주니어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지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이번 한 주간 진행되며 전국 9개 초등학교 36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대상이다. 주니어공학교실은 기초적인 과학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초등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확인토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연구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이 전국 각지의 공장 인근 초등학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주니어사업장견학.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795" alt="주니어사업장견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주니어사업장견학.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현대모비스는 전국의 주니어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지에 위치한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이번 한 주간 진행되며 전국 9개 초등학교 36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대상이다.</p>
<p>주니어공학교실은 기초적인 과학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초등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확인토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 연구원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들이 전국 각지의 공장 인근 초등학교에 매달 방문해 모형 세이프카나 졸음방지안경 등의 실습과제를 제작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여기서 더 나아가 실험실에서 배웠던 기술들이 실제로 자동차에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는지 보다 생생한 현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또한 자동차 부품 제작 라인이나 기술연구소, 물류센터 등 방문 사업장을 다변화해 아이들의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과학 마술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도 구성해 아이들이 과학에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주니어공학교실이 애초에 아이들이 막연하게만 느낄 과학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취지였던 만큼 한정된 교실이란 공간을 벗어나 더 많은 경험들을 하게 해줄 것”이라며 “학생들이 이런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실제로 과학과 자동차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3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주니어공학교실을 체험했다. 올해도 전국 사업장 인근 12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업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주니어공학교실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총 24회에 걸쳐 이동과학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도 실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주니어사업장견학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796" alt="주니어사업장견학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주니어사업장견학5.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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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프랑스 푸조·시트로엥에 첫 수주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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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15 10:2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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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프랑스의 대표 자동차그룹 PSA(푸조·시트로엥)와 220억원 규모의 ICS(통합형 스위치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유럽시장에서 현대모비스의 수주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ICS(Integrated Center Stack)는 자동차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공조시스템을 제어하는 장치이다. 오디오·내비게이션·에어컨 등 운전자가 핸들 외에 조작하는 대부분의 스위치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자동차의 멀티미디어 기능이 진화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현대모비스-해외완성차차업체-수출-추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37" alt="현대모비스 해외완성차차업체 수출 추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현대모비스-해외완성차차업체-수출-추이.jpg" width="1024" height="633" /></a></p>
<p>현대모비스가 프랑스의 대표 자동차그룹 PSA(푸조·시트로엥)와 220억원 규모의 ICS(통합형 스위치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유럽시장에서 현대모비스의 수주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ICS(Integrated Center Stack)는 자동차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공조시스템을 제어하는 장치이다. 오디오·내비게이션·에어컨 등 운전자가 핸들 외에 조작하는 대부분의 스위치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자동차의 멀티미디어 기능이 진화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도 일부 선진업체만 생산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유일하게 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수주 성사를 통해 또다시 자사의 품질과 기술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8년 미국 최대 완성차업체인 GM에 ICS를 수주한데 이어 까다로운 감성품질을 중요시하는 프랑스 완성차업체의 러브콜을 받은 것이다.</p>
<p>현대모비스는 중국 천진공장에서 ICS 제품을 생산해, PSA의 프랑스 현지공장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2017년 양산 예정인 푸조 차종에 적용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수주 계약 성사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PSA의 문을 두드렸다. 이를 위해 PSA의 핵심연구원과 구매담당자를 초청해 기술전시회를 열어 제품과 기술력을 홍보해 왔다. 그리고 핵심부품 기술개발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등 기술경쟁력에 대한 신뢰를 지속적으로 쌓아온 것이다. 이는 2013년 ICS 선행개발에 대한 공동 프로젝트 진행으로 이어졌으며 올해 양산제품 수주라는 결실로 이어졌다.</p>
<p>현대모비스의 이번 수주는 닫혀있던 프랑스 완성차업계에 활로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자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추가 수주에 대한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현대모비스는 ICS가 생산될 중국 천진공장의 생산설비를 재정비하는 등 고객사 만족사항을 충족시키는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을 쏟을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 해외영업사업부장 김만홍 상무는 “자동차의 전장부품 기술개발 경쟁이 세계적으로 치열한 가운데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품질경쟁력에 대한 신뢰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라면서 “이번 수주는 현대모비스의 경쟁력이 글로벌 선진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해외완성차업체에 대한 수출 실적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ICS, IBS(지능형 배터리센서), 램프 등의 단일 제품부터 대단위 모듈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폭넓은 수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2011년 18억 2000만 달러, 2012년 22억 6000만 달러, 2013년 26억 5천만 달러, 2014년엔 28억 3천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p>
<p>비결은 기존 고객사와의 탄탄한 신뢰관계에 있다. 품질경쟁력이 기반이 된 상호간의 신뢰는 제품의 추가 수주로 이어지고, 이는 새로운 고객사와의 거래 기회를 열어주는 디딤돌로 작용한다. 실제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8년 GM을 대상으로 수주한 첫 ICS 공급계약은 이후 4차례에 걸친 추가 수주로 이어졌으며 이는 현대모비스의 ICS 생산 경쟁력을 키워 이번 PSA 신규 수주에 밑거름이 됐다.</p>
<p>해외 완성차업체를 대상으로 한 기술전시회도 큰 몫을 했다. 현대모비스는 주기적으로 글로벌 완성차업체를 직접 방문하거나 국내로 초청해 자사의 최신 기술개발동향을 알리는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ICS 신규 수주도 지난 2010년 현대모비스가 PSA 본사를 방문해 기술전시회를 열었던 것이 수주계약 성사의 초석이 됐다.</p>
<p>이처럼 현대모비스는 고부가가치형 핵심부품과 신기술 개발에 집중해 경쟁력을 키워가며 새로운 수출활로를 개척해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올해 미국 &lt;오토모티브 뉴스&gt;가 발표하는 ‘100대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순위에서 지난해에 이어 6위를 유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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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의 감동코드 상생경영, 협력사에 고마움 담아 13년째 계절과일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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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06:34: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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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직원들에게 수박 1만여 통을 준비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이번 한 주 동안 전국에 위치한 250여개 협력사에게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올 상반기 동안 자동차 A/S 부품을 성실히 공급해준 협력사다. 자동차 A/S 부품의 원활한 공급은 자동차 구입 고객의 사후 만족도와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에게 각별히 신경쓰는 이유다. 협력사 계절과일 전달 이벤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5년-협력사-수박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84" alt="15년 협력사 수박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15년-협력사-수박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직원들에게 수박 1만여 통을 준비해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이번 한 주 동안 전국에 위치한 250여개 협력사에게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올 상반기 동안 자동차<br />
A/S 부품을 성실히 공급해준 협력사다.</p>
<p>자동차 A/S 부품의 원활한 공급은 자동차 구입 고객의 사후 만족도와 안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다.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에게 각별히 신경쓰는 이유다.</p>
<p>협력사 계절과일 전달 이벤트는 2003년부터 해마다 실시돼 올 해 까지 13년째에 이르고 있다. 수박은 지역별 대형청과시장에서 구입해 협력사와 상생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도 고려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수박을 대량으로 구입하다 보니 지역 농수산물시장에서 수박 품귀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라고 하면서 계절과일을 선물 받은 일부 1차 협력업체들이 자신들의 협력업체에도 계절과일을 선물하는 ‘선물릴레이’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전했다.</p>
<p>자동차 A/S 부품은 연간 수요량을 예측하기 쉽지 않다. 단종 모델의 부품은 납품 시기를 맞추기도 힘들다. 이에 반해 기술발전으로 차량 수명이 늘고 품질기준도 까다로워지고 있다.</p>
<p>2014년 말 기준 현대모비스는 현대기아자동차의 202개 차종에 대해 214 만여 품목의 자동차 A/S부품을 보유·관리하고 있다. 차량 단산 후 의무 공급기간은 8년이지만 현대모비스는 이를 훨씬 넘는 자동차 A/S 부품도 제공하고 있다.</p>
<p>이러한 책임공급을 위해서는 협력사들이 자동차 A/S 부품을 차질 없이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협력사들에게 적극적으로 동기 부여를 하고 있다.</p>
<p>협력업체 상생협력자금 지원 · 기술협력 · 교육제공 및 각종 교류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며 올 초에는 2014년 우수 협력사 직원 86명을 대상으로 중국 해외연수도 진행했다.</p>
<p>이러한 현대모비스의 상생경영은 결국 고객이 최대한 빨리 자동차 A/S부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고객 만족 극대화를 돕고 있다.</p>
<p>실제로 협력사가 현대모비스에 공급한 A/S부품 납입률은 지난 2011년 대비 9.6%나 향상되었다. 이는 현대모비스가 대리점이나 정비센터와 같은 고객에게 얼마나 부품 공급을 원활히 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p>
<p>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고객의 자동차 A/S 부품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사와의 상생프로그램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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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내 심리테라피로 임직원 심리건강 튼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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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3:0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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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임직원들의 심리건강 증진을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전문 심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운영하던 직원 대상 심리 상담실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지방근무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다. 최근 사회전반에 걸친 대소의 이슈들이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직원들의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와 해소를 사내에서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전문 심리상담사 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현대모비스-힐링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33" alt="현대모비스 힐링샘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현대모비스-힐링샘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임직원들의 심리건강 증진을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전문 심리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에서만 운영하던 직원 대상 심리 상담실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지방근무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다.</p>
<p>최근 사회전반에 걸친 대소의 이슈들이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직원들의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와 해소를 사내에서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전문 심리상담사 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심리상담실 ‘힐링샘’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외부 사설 심리클리닉에서 제공하는 고가의 심리분석 테스트는 물론 개인, 업무, 대인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심리건강을 세심히 챙기고 있다. 특히 직원 자녀와 가족에게도 학습 및 진로상담, 양육법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직원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p>
<p>지난해 힐링샘을 개설한 이래 현재까지 총 300여 명의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상담 서비스를 받았으며, 상담회수로는 지난 하반기 280회에서 올 상반기 450회로 상담실 활용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p>
<p>상담내용은 업무 관련 고충에서 사적인 고민까지 다양하다. 젊은 연령대의 사원·대리급 직원들은 직무, 연애, 대인관계, 결혼, 인생설계에 대한 고민 등 폭넓은 주제로 상담을 받는다. 과장에서 부장급 직원들은 후배 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에 대한 고민과 부부 상담, 자녀 학습지도 등에 대한 내용을 주로 상담한다. 상담내용은 상담사와 직원간의 비밀로 철저히 보장된다.</p>
<p>상담실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이달부터는 온라인 전용 자가 진단 서비스를 새롭게 개설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스트레스, 우울증, 사랑, 양육 등 총 8가지 분야에 대한 자가 심리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사들만 열람 가능한 게시판을 통해 1대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p>
<p>지방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도 진행한다. 지난해 전국 주요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다양한 고민 상담을 진행한데 이어 올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해외 사업장에 파견된 주재원들을 위해서는 ‘화상 통화’로 상담을 진행한다.</p>
<p>현대모비스 힐링샘 김지연 상담사는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직장인들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기회가 특히 부족하다”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심리 진단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고민이나 고충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며 이는 곧 대인관계나 업무 시 긍정적으로 나타난다”고 전했다.</p>
<p>현대모비스는 밝고 유쾌한 근무환경과 선진적인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심리건강 증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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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8216;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8217; 결과&#8230; 대학생 70.8%, “친환경차 구입 원한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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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15 01:5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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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대학생 70.8%가 친환경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조사됐다. 친환경차 종류로는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선호도가 71.3%로 전기차(21.7%)와 수소연료전지차(6.9%)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5월 15일부터 3주간 전국 35개 대학교에서 학생 1,2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0;2015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62;를 통해 나타났다. 이 조사는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대학생 블로거단 ‘모비스통신원’이 국내 대학생들의 자동차에 대한 인식과 선호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26" alt="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jpg" width="1024" height="578" /></a></p>
<p>국내 대학생 70.8%가 친환경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조사됐다. 친환경차 종류로는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선호도가 71.3%로 전기차(21.7%)와 수소연료전지차(6.9%)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p>
<p>이같은 결과는 지난 5월 15일부터 3주간 전국 35개 대학교에서 학생 1,2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t;2015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gt;를 통해 나타났다. 이 조사는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대학생 블로거단 ‘모비스통신원’이 국내 대학생들의 자동차에 대한 인식과 선호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p>
<p>올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즘 대학생들은 친환경차, 연비, SUV 등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외 자동차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주요 키워드로 대학생들이 자동차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특히 연비에 대한 관심이 유독 높았다. 친환경차 구매의사를 밝힌 70.8%의 학생들은 연비(65.5%)를 가장 큰 구매요인으로 꼽았으며, 일반 차량 구매 시에도 연비가 최우선 고려사항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22.3%로 디자인(18.3%)과 가격(18.1%)보다 높은 중요도를 보였다.</p>
<p>첫 차로 구입을 희망하는 차종을 묻는 항목에서도 연비가 좋은 준중형차가 대학생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 아반떼(10.5%), 기아 레이(6.1%), 기아 K5(5.9%) 순으로 대학생들의 위시리스트에 올랐으며 수입차 부문에서는 폭스바겐 골프(5.3%), 폭스바겐 비틀(5.3%) 미니 쿠퍼(4.6%)를 희망하는 첫 차로 꼽았다.</p>
<p>반면 구매여부와 상관없이 호감이 가는 차종을 묻는 질문에는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대형 차종들이 주로 선택됐다.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 제네시스(13.8%), 제네시스 쿠페(9.6%), 쉐보레 카마로(5.8%)가, 수입차 부문에서는 아우디 A7(7.5%),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4.6%), 폭스바겐 비틀(4.2%)이 대학생들의 호감을 얻었다.</p>
<p>선호하는 차량 종류로는 세단과 SUV가 각각 31.9%로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세단의 선호도가 31.4%로 SUV(29.3%)보다 앞섰는데, 최근 소형 SUV에 대한 높은 인기로 인해 대학생들의 SUV 선호도도 함께 올라간 것으로 해석된다.</p>
<p>집과 차 중 구매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는 52.3%가 집을 택해 근소한 차이로 차보다 구매 우선순위가 앞섰다. 하지만 집보다 차를 먼저 구입하겠는 학생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차량 구매를 우선순위로 택한 학생들의 비율은 12년 34.5%, 13년 34.4% 14년 46.4%, 올해 47.7%로 나타났다.</p>
<p>조사결과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모비스통신원이 운영하는 자동차 전문 블로그 MCARFE (http://www.mcarf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MCARFE는 향후 자동차 부품과 용품, 튜닝 등으로 인식조사 범위를 확대 및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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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사회공헌 주니어 공학교실, 자금성을 두드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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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n 2015 04:0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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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인 주니어 공학교실을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북경 순의구 제1중학 부속 소학교에서 160여 명의 4~5학년생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니어 공학교실’ 시범 수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범 수업은 지난해 중국 내 처음으로 실시한 강소 지역의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북경 지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시범 수업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북경공학교실-수업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672" alt="2015-북경공학교실-수업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북경공학교실-수업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64" /></a></p>
<p>현대모비스가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인 주니어 공학교실을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북경 순의구 제1중학 부속 소학교에서 160여 명의 4~5학년생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니어 공학교실’ 시범 수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p>
<p>이번 시범 수업은 지난해 중국 내 처음으로 실시한 강소 지역의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북경 지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시범 수업 후 하반기 3회, 그리고 내년부터는 6회에 걸쳐 정규 수업을 실시해 북경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p>
<p>국내에서는 임직원들이 주니어 공학교실 강사로 참여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북경에서는 대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했다. 이를 위해 북경교통대학교 내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했고 그 결과 30여 명의 주니어 공학교실 대학생 강사단을 구성했다.</p>
<p>이는 공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현지의 어린이들과 융화될 수 있는 강사단을 확보함으로써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기 위한 차원이다. 또한 중국 내 우수 인력 풀에 대해 현대모비스의 기업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취지도 고려됐다.</p>
<p>선발된 대학생 강사단은 북경교통대학 교정에서 &lt;태양 에너지 자동차&gt;, &lt;누드 헤드폰&gt;, &lt;장애물을 만나면 멈추는 자동차&gt;, &lt;금속 탐지 장치&gt; 등 선별된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에 대한 이론과 강의 스킬 강좌도 받았다.</p>
<p>처음 접하는 실습형 과학교육에 대한 현지의 호응과 만족도는 높게 나타났다. 이번 공학교실에 지원한 한자원봉사자는, “많은 아이들이 수업을 통해 과학에 대한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 라고 하며 “앞으로의 정규 수업이 기대된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쉽게 흥미롭게 전달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수업이다. 현대모비스는 2005년부터 이공계 출신의 임직원 자원자들을 중심으로 사업장 인근에서 정규 공학교실을 운영하다 수업을 요청하는 학교의 쇄도로 2014년에는 이동식 과학교육 버스를 활용한 &#8216;찾아가는 공학교실&#8217;을 추가했다. 이와는 별도로 각종 행사 등 일일 공학교실을 통한 체험수업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수업을 제공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처럼 국내에서 호응이 높은 주니어 공학교실을 중국으로 확대한 것이다. 중국의 고도성장과 1가정 1자녀 정책에 따라 중국인들이 자녀에 대한 교육열이 높다는 점도 고려됐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중국 지역에 9개의 모듈 및 부품 법인을 두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상해모비스와 중국 내 다른 법인에서도 주니어 공학교실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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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협력사와 품질 동반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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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15 02:0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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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300여개 2차협력사의 임직원을 자사 공장으로 초청해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선진 관리시스템을 공유하는 공장오픈행사를 2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1차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해 생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전수해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기존과는 달리 2차 협력사들을 초청 대상으로 선정하고, 그 수도 2배 이상 늘렸다. 이처럼 현대모비스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협력사-공장-방문1-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23" alt="협력사 공장 방문1-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협력사-공장-방문1-006.jpg" width="1024" height="652" /></a></p>
<p>현대모비스는 300여개 2차협력사의 임직원을 자사 공장으로 초청해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선진 관리시스템을 공유하는 공장오픈행사를 2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1차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해 생산 및 품질관리 노하우를 전수해오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기존과는 달리 2차 협력사들을 초청 대상으로 선정하고, 그 수도 2배 이상 늘렸다.</p>
<p>이처럼 현대모비스가 2차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확대한 것은 작은 단위의 부품들부터 최고 품질이 확보되어야만 진정한 품질 혁신이 이뤄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p>
<p>이에 따라 볼트류나 패드, 호스류 등 작은 단위의 부품들을 생산하는 2차 협력업체들이 이번 공장오픈 프로그램에 대거 참석해 현대모비스의 공장관리-공정개선-품질보증 노하우를 전수받았다.</p>
<p>현대모비스는 대상 협력사가 많아진 만큼 공개하는 공장의 수도 2배로 늘렸다. 이에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진천공장, 모듈을 만드는 아산/울산공장, 램프, 제동, 조향장치를 각각 생산하는 김천공장, 창원공장, 포승공장 등 현대모비스의 핵심부품들을 생산하는 주요공장 6곳의 문을 개방했다. 이를 통해 각 업체들이 생산하는 제품의 특성에 맞는 공장 견학이 이뤄질 수 있었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차수로 분산해 진행함으로써 협력사들이 집중적으로 공장 라인을 견학할 수 있도록 했다. 대부분 협력사에서는 대표이사와 품질담당 중역이 참석할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p>
<p>현대모비스 현형주 구매본부장은 “단순한 생산라인 견학이 아닌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에 힘을 쏟았다”며 “협력사의 품질 혁신이 현대모비스의, 나아가 현대․기아차의 품질경쟁력을 견인한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에 자금지원, R&amp;D협력 강화, 교육프로그램 확대, 우수협력사 포상, 소통프로그램 강화, 윤리경영 준수, 협력사와의 성과공유제 실시에 이르는 ‘7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상생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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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국내외 우수대리점 초청 컨퍼런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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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02:0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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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19일부터 23일까지 국내외 주요 우수대리점 대표자와 매니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함께 도모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와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총 50개국에서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중남미 지역의 42개 대리점은 콜롬비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31개 대리점은 홍콩, 국내 220여 개 대리점은 제주도로 초청한다. 현대모비스는 국내외에 위치한 대리점들과의 소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우수대리점-컨퍼런스1-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78" alt="우수대리점 컨퍼런스1-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우수대리점-컨퍼런스1-005.jpg" width="1024" height="587" /></a></p>
<p>현대모비스가 19일부터 23일까지 국내외 주요 우수대리점 대표자와 매니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함께 도모하는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다.</p>
<p>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와 해외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총 50개국에서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중남미 지역의 42개 대리점은 콜롬비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31개 대리점은 홍콩, 국내 220여 개 대리점은 제주도로 초청한다.</p>
<p>현대모비스는 국내외에 위치한 대리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순정부품 공급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각 대리점 대표와의 스킨십을 통해 신뢰관계를 탄탄히 다지고 다양한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여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p>
<p>특히 컨퍼런스는 국내외 대리점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대리점 대표들은 자사만의 경영노하우와 아이디어를 발표하는데 이는 상호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경영성과 증대로 이어지는 까닭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남미 지역 3개점, 아시아태평양 4개점, 국내 4개점 등 총 11개의 대리점의 경영활동이 우수 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각 지역별 대리점 대표자들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를 바탕으로 각 국가별 현지 상황과 니즈에 맞춘 지원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순정부품 사용에 대한 전세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부품대리점이 더욱 나은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현대·기아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경쟁력 강화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전 세계 대리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국내의 경우 대리점 대표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경영아카데미’, 대리점 직원 대상 ‘유통망 직무교육’, 대리점 대표자의 경영시야를 넓히기 위한 ‘리더스 과정’ 등을 매년 운영하며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이같은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해외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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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우수협력사 해외연수 챙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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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15 06:1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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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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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우수협력사 78곳 직원 총 90여명을 중국 상하이로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에 A/S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지난 한 해 동안 최고 품질의 부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협력사들을 선별해 인센티브 제공 차원에서 진행한 것. 이에 따라 협력사 직원들은 중국 상하이 모터쇼를 관람하는 한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우수협력사-해외연수-1-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16" alt="우수협력사 해외연수 1-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우수협력사-해외연수-1-0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모비스가 우수협력사 78곳 직원 총 90여명을 중국 상하이로 초청해 지난 20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p>
<p>이 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에 A/S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지난 한 해 동안 최고 품질의 부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협력사들을 선별해 인센티브 제공 차원에서 진행한 것.</p>
<p>이에 따라 협력사 직원들은 중국 상하이 모터쇼를 관람하는 한편, 현대모비스 상하이 부품공장과 상하이폭스바겐 완성차공장을 견학하며 벤치마킹의 기회도 가졌다.</p>
<p>현대·기아차의 A/S 순정부품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원활한 부품 공급과 신속한 수리가 운전자의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A/S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협력사 (주)동아공업 최민배 팀장은 “현대모비스와 협력사들이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신뢰를 쌓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현지 공장 견학을 통해 선진 생산시스템을 벤치마킹 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생협력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A/S부품 우수협력사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400여개의 협력사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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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 및 농구스타들, “장애아동 가족과 힐링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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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1:0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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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박 2일간의 &#60;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62;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족여행은 장애아동 15명과 그 가족들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비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물론, 울산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 소속의 양동근, 함지훈, 박구영 등 스타선수와 그 가족들도 여행 도우미로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동의 제약 때문에 가족여행이 힘들었던 장애아동과 가족들은 TV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장애아동가족여행-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10" alt="장애아동가족여행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장애아동가족여행-사진1.jpg" width="1024" height="597" /></a></p>
<p>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박 2일간의 &lt;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gt;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p>
<p>이번 가족여행은 장애아동 15명과 그 가족들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대모비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물론, 울산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 소속의 양동근, 함지훈, 박구영 등 스타선수와 그 가족들도 여행 도우미로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p>
<p>이동의 제약 때문에 가족여행이 힘들었던 장애아동과 가족들은 TV를 통해서만 접했던 농구스타들과 함께 여행하며 뜻 깊은 시간과 추억을 나눌 수 있었다. 여행 첫날은 용인 에버랜드에서 사파리 월드, 서커스 뮤지컬 쇼 등 공연을 관람하고 가족별로 자유여행을 즐겼으며, 둘째 날은 이천시 박물관과 이천치즈스쿨을 방문해 직접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등 체험학습 시간을 가졌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푸르메재단 및 ㈜이지무브와 협력해 교통사고 또는 선천적인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50여명을 지원하고 있다. 신체조건에 맞게 개별 제작된 이동편의 보조기구 및 재활치료비 등 물질적 지원과 함께, 이번 가족여행처럼 심신이 지쳐있을 이들 가족의 유대감과 심리적 안정 회복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4대 무브(MOVE)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해피무브’(주니어공학교실), ‘그린무브’(현대모비스 숲 조성), ‘세이프무브’(투명우산 나눔 활동)를 활발히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이지무브(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를 새롭게 추가해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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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車순정부품·용품 할인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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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15 00:4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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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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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자사 프로농구단 모비스 피버스의 KBL 2014-2015 시즌 통합우승을 기념해 자동차 순정부품과 용품에 대한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한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국내 프로농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차원이다. 할인대상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 와이퍼 등 구매빈도가 높은 소모품 4종이며 현대기아차 직영서비스센터 내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부품매장에서 20% 인하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농구단-우승기념-광고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62" alt="농구단 우승기념 광고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농구단-우승기념-광고포스터.jpg" width="743" height="1024" /></a></p>
<p>현대모비스가 자사 프로농구단 모비스 피버스의 KBL 2014-2015 시즌 통합우승을 기념해 자동차 순정부품과 용품에 대한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한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국내 프로농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차원이다.</p>
<p>할인대상은 오일필터, 에어크리너, 에어컨필터, 와이퍼 등 구매빈도가 높은 소모품 4종이며 현대기아차 직영서비스센터 내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부품매장에서 20% 인하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모비스 골드워셔액 1+1 행사가 진행된다. 또 행사 기간 중 현대모비스 온라인몰(www.mobiszone.co.kr)에서 순정용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차선이탈방지시스템(LDWS) 단말기 및 시거소켓 USB 충전기를 추첨을 통해 경품 지급한다.</p>
<p>한편 모비스 피버스는 지난 3월 KBL　2014-2015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데 이어, 이달 4일 챔피언 결정전에서 동부 프로미를 상대로 4연승을 올리며 통합우승을 이뤘다. 이로써 모비스 피버스는 KBL 최초로 3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름과 동시에 챔피언 6회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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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지키는 ‘투명우산’ 나눔 공모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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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15 07:5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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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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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올해도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비가 내리는 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건수가 오른다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만개의 투명우산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800여개 이상 초등학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모비스-투명우산-후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821" alt="모비스 투명우산 후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모비스-투명우산-후기.jpg" width="1024" height="718" /></a></p>
<p>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올해도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p>
<p>현대모비스는 비가 내리는 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건수가 오른다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만개의 투명우산을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800여개 이상 초등학교에 총 50만개에 이르는 투명우산을 배포했다.</p>
<p>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일선 교육현장에서 안전교육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교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최근 서울시 조사에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앞에서 가장 사고를 많이 당하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투명우산 배포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교통 안전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p>
<p>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투명우산이 필요한 사연을 적어 현대모비스, 교통안전공단,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에 접수하고, 궁금한 점은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02-400-9275)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5월 4일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투명우산을 배포하는 것만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완전하게 예방하기는 힘들다”면서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는 한편, 안전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투명우산을 배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후기 공모를 진행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시설을 갖춘 ‘키즈오토파크’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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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2015 서울모터쇼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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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15 01:5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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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의 주제를 ‘Experience MOBIS’로 내걸었다. 현대모비스의 축적된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해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욱 친숙한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의미다. ▣ 대규모 개방형 전시장 마련&#8230;시뮬레이터로 각종 기술 몸소 체험 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504m² 규모의 개방형 전시장을 마련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현대모비스-부스-전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45" alt="현대모비스 부스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현대모비스-부스-전경.jpg" width="1024" height="348" /></a></p>
<p>현대모비스가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한국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의 주제를 ‘Experience MOBIS’로 내걸었다. 현대모비스의 축적된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해 자동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욱 친숙한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의미다.</p>
<p><strong>▣ 대규모 개방형 전시장 마련&#8230;시뮬레이터로 각종 기술 몸소 체험</strong></p>
<p>현대모비스는 이번 모터쇼에서 504m² 규모의 개방형 전시장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현재 양산중인 핵심부품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새롭게 개발한 각종 신기술을 체험형 시뮬레이터와 대형 정보단말기를 통해 소개한다.</p>
<p>특히 전시장에 마련된 시뮬레이터는 실제 차량의 운전석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으로, 가상 화면을 통해 미래 자율주행차량의 근간이 되는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 체험이 가능하다.</p>
<p>운전자보조시스템 시뮬레이터에는 주차 시 전후측방 사각지대를 차량 내부 모니터를 통해 보여주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 시스템(AVM), 주행 중 앞차와의 간격이 급격히 좁아지거나 장애물이 나타났을 때 차량을 스스로 멈춰주는 ▲긴급자동제동장치(AEB), 주행 중인 차량이 차선을 이탈하는 것을 방지시켜주는 ▲차선유지보조장치(LKAS), 설정된 속도로 자동주행은 물론 앞차와의 거리도 유지시켜주는 ▲스마트크루즈컨트롤시스템(SCC), 운전자의 핸들조작 없이 스스로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는 ▲주차보조시스템(SPAS)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p>
<p>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제동, 조향, 램프, 오디오 등 각종 부품들을 전시하고 곳곳에 설치된 대형 정보단말기를 통해 각 제품들을 직접 구현해보면서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차량용 레저용품과 각종 애프터마켓 튜닝용품도 선보인다. 용품들은 각각 기아 카니발 차량과 현대 벨로스터 차량에 장착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p>
<p>특히,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모든 기술과 제품들은 담당 연구원들이 직접 전시장에 자리해 안내한다. 관람객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와 설명을 전하기 위함이다.</p>
<p><strong>▣ 현장 방문 어린이 위한 주니어공학교실 등 이벤트 풍성</strong></p>
<p>현대모비스는 전시물 외에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시장 2층에 마련된 별도 공간에서는 어린이 방문객들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주니어공학교실이 매주 주말동안 실시된다.</p>
<p>주니어공학교실은 현대모비스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실습형 과학수업으로 전국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모터쇼를 방문한 아이들의 흥미를 키워주기 위해 이번 모터쇼 기간 중 선착순 300명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24회 특별 운영된다.</p>
<p>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차선유지보조장치(LKAS), 태양광자동차, 장애물 인식 자동주행 차량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며 아이들에게 자동차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줄 계획이다.</p>
<p>또한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차량 충돌 테스트용 더미를 비치해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더미들은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모델에 따라 수억 원에 달하기도 한다.</p>
<p>현대모비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다양한 기술들이 더 많은 고객들과의 소통 기회를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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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 역량지원 위한 ‘무료 경영아카데미’</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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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15 03:5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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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전국 부품대리점 대표들에게 기업경영실무 및 경영마인드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영아카데미’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이들이 현대모비스의 국내 A/S부품 유통을 책임지는 만큼 교육프로그램을 다변화해 대리점 경영효율성을 꾀하는 동반성장정책의 일환이다. 현대모비스가 지난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여주썬밸리 호텔에서 ‘2015 경영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말까지 총 4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 대리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대리점-아카데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21" alt="대리점 아카데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대리점-아카데미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는 전국 부품대리점 대표들에게 기업경영실무 및 경영마인드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경영아카데미’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이들이 현대모비스의 국내 A/S부품 유통을 책임지는 만큼 교육프로그램을 다변화해 대리점 경영효율성을 꾀하는 동반성장정책의 일환이다.</p>
<p>현대모비스가 지난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여주썬밸리 호텔에서 ‘2015 경영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말까지 총 4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 대리점 대표 160명이 참석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9년부터 대리점을 운영할 때 필요한 실무 지식들을 교육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대리점 간 소통을 강화하고자 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직무교육에 더해 리더십교육과 고객만족교육, 그리고 홍보‧마케팅교육을 추가했다. 전문적인 경영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대리점 대표들에게 경영기법을 전파해 개별 대리점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다.</p>
<p>현대모비스 부품영업본부장 정영훈 부사장은 “대리점주들은 개인사업자이면서 현대모비스와 최종 고객을 연결하는 A/S부품 유통의 중요한 축”이라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대리점 운영에 경영마인드를 접목해 최종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도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실제로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경영아카데미’를 통해 대리점 운영 실무 교육을 받았던 부품대리점들이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부품공급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올해는 실무 교육에 더해 조회활용기법, 코칭스킬, 비전설정 등 실질적인 경영기법을 교육하는 만큼 대리점 매출과 고객 서비스가 동시에 향상되는 상호 윈-윈 프로그램으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전국의 부품판매 대리점을 대상으로 우수경영사례 및 홍보‧마케팅 아이디어를 겨루는 콘테스트를 개최해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경영컨설턴트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이 한 달 간 대리점에 파견돼 경영전반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등 대리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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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 ‘초등학교 과학선생님’으로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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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15 04:3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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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주니어공학교실 사내 전문 강사 52명을 대상으로 1박 2일에 걸친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첫 시행된 주니어공학교실은 아이들이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주니어공학교실이 올해로 새로운 10년을 맞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행을 위해 사내 전문 강사를 육성키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전문강사-양성과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80" alt="전문강사 양성과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전문강사-양성과정.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대모비스는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에서 주니어공학교실 사내 전문 강사 52명을 대상으로 1박 2일에 걸친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p>
<p>지난 2005년 첫 시행된 주니어공학교실은 아이들이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주니어공학교실이 올해로 새로운 10년을 맞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진행을 위해 사내 전문 강사를 육성키로 한 것이다.</p>
<p>현대모비스는 기존에도 사내 임직원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주니어공학교실을 진행해 왔으나, 지원자가 많아 매년 강사가 바뀌는 등 변동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다. 올해부터는 지원자들 가운데 전공과 적성을 고려해 사내 전문 강사를 선발하고, 앞으로 계속 교육을 맡게 해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추게 할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사내 전문 강사들이 특정 학교를 전담해 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학생들과의 유대감도 깊어지고, 만족도도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전문적인 강사 육성과 체계적인 교재 개발을 통해 ‘주니어공학교실’이 회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브랜드로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현대모비스 사내 전문 강사들은 올해 주니어공학교실을 책임지기 위해 이번 교육 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을 가르칠 실습교재를 직접 만들어 보고, 눈높이에 맞게 설명할 수 있도록 맞춤형 노하우를 익혔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주니어공학교실 전문 강사 교육과 더불어 보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에 힘썼다. 장애물을 만나면 저절로 멈춰서는 ‘세이프카’나 고개가 숙여지는 각도를 인지해 알람을 해주는 ‘졸음방지안경’ 등 실제 자동차에 적용되는 기술들을 많이 포함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지난 2005년 첫 시행 이래 10년 동안 3천명이 넘는 초등학생들이 주니어공학교실을 체험했다”며 “주니어공학교실이 보여주기 식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라 대한민국 과학 인재 교육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올해 전국 사업장 인근 12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주니어공학교실을 진행한다. 또한 사업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주니어공학교실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총 24회에 걸쳐 이동과학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주니어공학교실’을 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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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육성해 품질 ‧ 기술 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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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6:5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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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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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2015년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신입사원들 중 60% 가까운 인원을 연구개발본부와 품질본부에 배정한 것이 특히 눈에 띈다. 우선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 264명 가운데 40%가 넘는 112명을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했다. 친환경 자동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의 기술 경쟁이 점차 치열해짐에 따라, 독자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차세대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입사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6" alt="2015입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입사식.jpg" width="1024" height="643" /></a></p>
<p>현대모비스가 2015년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신입사원들 중 60% 가까운 인원을 연구개발본부와 품질본부에 배정한 것이 특히 눈에 띈다.</p>
<p>우선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 264명 가운데 40%가 넘는 112명을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했다. 친환경 자동차 및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의 기술 경쟁이 점차 치열해짐에 따라, 독자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차세대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품질본부에 예년보다 많은 신입사원들을 배정했다. 전체 신입사원의 15%에 해당하는 37명 수준으로, 이는 지난해 5% 비해 세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현대모비스가 이렇게 품질본부에 신입인력을 확충하고 나선 것은 운전자의 안전‧편의를 위해 자동차가 날로 전자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인 품질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 이들을 품질 개선 전문가로 키워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모듈에서 단위 핵심 부품에 이르는 모든 제품의 기초 품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신입사원들이 빠르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초부터 두 달에 걸쳐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자동차 구조학을 비롯해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신입사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과 역량을 배양했다. 또한 연수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실시된 각 본부 선배들과의 면담을 통해 본격적인 업무에 앞서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인 만큼 인재채용 단계에서부터 꼼꼼히 지원자들을 검증했다”며 “제대로 된 직무교육과 꾸준한 코칭으로 이들이 현대모비스의 품질과 기술경쟁력을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본사 인근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입사식은 이 회사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각 본부의 임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264명 신입사원에 대한 사령장 수여, 격려사, 탐구생활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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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결연단체와 ‘민속놀이’ 즐기고 ‘전통음식’ 나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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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15 00:5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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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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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설을 맞아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의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하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6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34개 결연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단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봉사활동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46" alt="봉사활동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봉사활동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설을 맞아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의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하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p>
<p>이달 초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6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34개 결연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단순한 자금지원 위주의 기부활동에서 더 나아가 임직원들이 실제로 사회취약계층들과 함께 소통하며 스킨십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만두, 떡국 등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거나, 윷놀이나 널뛰기 같은 명절 민속놀이를 즐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 꾸준히 복지단체와 저소득가구를 돕고 있으며, 농가와 진행하는 1사 1촌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 판매와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 활동과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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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겨울방학 맞이 ‘주니어 영어캠프’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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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15 10:3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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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의 중학생 자녀 25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2차례에 걸쳐 각각 5박 6일 일정의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거주 지역에 따라 경주, 수안보 한화리조트와 천안에 위치한 재능연수원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7년부터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부모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모비스 가족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영어캠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34" alt="영어캠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영어캠프-1.jpg" width="1024" height="630" /></a></p>
<p>현대모비스가 겨울방학을 맞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의 중학생 자녀 25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2차례에 걸쳐 각각 5박 6일 일정의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거주 지역에 따라 경주, 수안보 한화리조트와 천안에 위치한 재능연수원으로 나누어 진행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7년부터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부모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모비스 가족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매년 이 같은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부터는 이런 자녀교육 복지 프로그램의 혜택을 협력사도 누릴 수 있도록 협력사 직원의 자녀들에게도 영어캠프에 참여토록 권장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이번 캠프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영어교육 전문업체와 제휴해 원어민 13명, 한국인 전문강사 13명의 총 26명 강사진을 구성하고, 아이들이 예체능을 포함한 전 과목을 영어로 학습하도록 돕는다.</p>
<p>또한 올해는 영어교육에 집중했던 예년과는 달리 보다 전인적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래 워크숍’이나 ‘장애인식개선’, ‘문화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했다.</p>
<p>‘미래 워크숍’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한 뒤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을 찾아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장애인식개선’은 아이들이 실제로 장애인 체험을 해보고 인식을 개선하도록 하며, ‘문화공연’은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오페라와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는 프로그램으로 재미없고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들 공연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 외에도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하계캠프’를 매년 여름방학마다 운영하여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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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의 역사, 400권의 책속에 생생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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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Dec 2014 00:4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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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사내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사보 발행 400회를 맞아 특집호를 발간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회사의 주요 경영방침과 국내외 임직원들의 다양한 소식들이 활발하게 공유되는 사내 소통 채널이다. 지난 1981년 6월 계간 타블로이드 형태로 첫 발행된 후 이듬해 월간으로 전환, 현재까지 33년간 단 한 차례도 발행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사내 소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보-400호-특집호-발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26" alt="사보 400호 특집호 발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보-400호-특집호-발행.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사내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사보 발행 400회를 맞아 특집호를 발간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사보는 회사의 주요 경영방침과 국내외 임직원들의 다양한 소식들이 활발하게 공유되는 사내 소통 채널이다. 지난 1981년 6월 계간 타블로이드 형태로 첫 발행된 후 이듬해 월간으로 전환, 현재까지 33년간 단 한 차례도 발행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사내 소식을 전달해왔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400호 발행을 기념해 이달 초 발행된 12월호 사보를 특집호로 구성했다. 표지에 소정의 상품교환권이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부착한 것은 물론, 지난 33년간 사보가 기록한 현대모비스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타임라인, 사보 제작 프로세스 공개, 사보와 관련이 깊은 직원들 인터뷰, 사내외 사보 독자들의 축하 메시지 등 차별화 된 콘텐츠로 특집호 사보를 장식했다.</p>
<p>또한, 특집호 발행에 앞서 사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임직원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가족과 회사를 주제로 한 ‘29초 모비스영화제’ 공모전을 실시한 것이다. 총 63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2,000여 명이 넘는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이 직접 투표해 우수작을 가렸다.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최우수작품들은 이번 특집호에 소개됐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지금까지 발간된 400호에 이르는 사보 중에 어느 한 권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 “앞으로도 현대모비스의 역사를 묵묵히 써내려가고, 사내 소통창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사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매월 15,000부의 사보를 임직원은 물론 국내 전 사업장과 대리점 및 협력사 등에 배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8년부터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들을 위한 글로벌사보를 영문과 중문으로 별도 제작, 각각 2,500부씩 격월로 발행하고 있다. 국문사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돼 해외 현지 직원들간의 상호 소통을 돕는 현대모비스 글로벌사보는 지난 2012년부터 2년 연속으로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에서 주최하는 세계 기업사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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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장애아동 ‘두 발’ 되어 가을여행 떠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28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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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14 00:4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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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교통사고 또는 선천적인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17가족과 함께 강원도에서 ‘제1회 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과 푸르메재단 직원이 1박 2일 동안 강원도 정동진 일대와 휠체어 이동이 편한 월정사 전나무숲길 산책로 등에서 장애아동과 가족들 60여명의 여행도우미로 나선 것이다.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장애아동을 둔 가정은 가족이 함께 여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보조기구-전달식-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262" alt="보조기구 전달식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보조기구-전달식-사진2.jpg" width="1024" height="649" /></a></p>
<p>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교통사고 또는 선천적인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17가족과 함께 강원도에서 ‘제1회 장애아동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p>
<p>임직원으로 구성된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과 푸르메재단 직원이 1박 2일 동안 강원도 정동진 일대와 휠체어 이동이 편한 월정사 전나무숲길 산책로 등에서 장애아동과 가족들 60여명의 여행도우미로 나선 것이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장애아동을 둔 가정은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는 것 자체가 참으로 힘든 일” 이라며 “현대모비스의 장애아동 이동편의 지원사업이 장애아동과 가족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끌어내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
<p>이에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푸르메재단 강당에서 신체조건에 맞게 개별 제작된 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 모듈형 자세유지 의자, 기립형 휠체어 등 보조기구와 재활치료비를 장애아동 가족에게 전달하기도 했다.</p>
<p>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와 푸르메재단, (주)이지무브가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사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장애아동 50명에게 맞춤형 이동편의 보조기구를 지원한다. 또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재활치료비 및 용품 지원과 가족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관심 확대에도 나선다. 현대모비스가 지원하는 보조기구와 생활안정 프로그램 지원 사례를 스토리텔링 형태로 활용하여 동화책을 제작해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공유하고, 신청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의 4대 무브(MOVE)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해피무브’(주니어공학교실), ‘그린무브’(현대모비스 숲 조성), ‘세이프무브’(투명우산 나눔 활동)를 활발히 실시해 왔으며, 올해 새롭게 ‘이지무브(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를 추가해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p>
<p>현대모비스와 협력하는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재활전문 사업을 실시하는 비영리단체로 장애아동 선정 및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지무브는 장애인 전문 보조기구를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기구를 제작하고 사후서비스 및 개선작업을 담당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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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12기 대학생 통신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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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14 00:3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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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2015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할 ‘제12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비스통신원은 자동차 관련 이슈를 기사/웹툰/UCC 등의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들과 공유하는 학생 기자단이다. 대학생의 젊은 감각으로 만든 자동차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12기 모집을 통해 20명 내외의 모비스통신원을 선발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통신원12기-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032" alt="통신원12기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통신원12기-포스터.jpg" width="731" height="1024" /></a></p>
<p>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대학생(휴학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2015년 2월부터 1년간 활동할 ‘제12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모비스통신원은 자동차 관련 이슈를 기사/웹툰/UCC 등의 콘텐츠로 제작해 대중들과 공유하는 학생 기자단이다. 대학생의 젊은 감각으로 만든 자동차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12기 모집을 통해 20명 내외의 모비스통신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거주 중이거나 활동기간 중 해외 체류 예정인 대학생들도 지원 가능하다. 취재, 영상, 웹툰 및 디자인 부문으로 신청접수 할 수 있으며, MCARFE(www.mcarfe.co.k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받아 공지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p>
<p>제12기 모비스통신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2월부터 1년간 국내외 자동차 및 부품 산업 현장을 몸소 체험하며 본격적인 취재활동을 펼친다. 이들이 생산한 콘텐츠는 현대모비스의 MCARFE, 공식 페이스북, 사보, 뉴스레터 등에 게재된다. 특히 매년 상반기 통신원들이 국내 1,000여 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선호도 조사’를 진행,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언론에도 결과를 게재할 예정이다.</p>
<p>현대모비스는 12기 통신원들에게 소정의 활동비와 원고료를 지급하며 활동기간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통신원을 별도 선발해 입사지원 시 우대 혜택과 장학금을 지원한다.</p>
<p>한편 현재 활동 중인 11기 모비스통신원들은 내년 1월 수료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친다. 11기 통신원들은 현재까지 약 300여 건의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자동차 전문 블로그 MCARFE와 모비스통신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obisreporter)에 게재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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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친환경車 ‘신개념 배터리 관리시스템’ 국내 최초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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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14 04:4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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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전기자동차(EV) 등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은 친환경 차량용 배터리 관리를 최적화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이다. 이 장치는 배터리의 전압, 전류 및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과도한 충전 또는 방전을 미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신개념BMS-적용-배터리모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652" alt="신개념BMS 적용 배터리모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신개념BMS-적용-배터리모듈.jpg" width="1024" height="485" /></a></p>
<p>현대모비스가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전기자동차(EV) 등 친환경 자동차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p>
<p>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은 친환경 차량용 배터리 관리를 최적화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이다. 이 장치는 배터리의 전압, 전류 및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과도한 충전 또는 방전을 미연에 방지하고 배터리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준다. 특히 친환경차의 주행거리 증가를 위해서는 배터리 관리시스템의 품질과 기술의 정확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p>
<p>기존의 BMS는 배터리 셀에서 감지한 각종 물리적 정보(전압, 온도 등)를 전달하기 위해 고전압 와이어가 장착된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된 72셀 배터리의 경우, 무려 전선 100여 가닥의 고전압 와이어가 사용되어 왔다.</p>
<p>반면 이번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신개념 BMS는 배터리 셀별로 감지장치를 분리해 적용하고, 각각의 감지장치와 관리제어장치 사이를 통신으로 연결해 전선가닥수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이를 통해 기존 100여 가닥의 고전압 와이어를 4가닥의 통신 와이어로 대체해 설계를 대폭 단순화하고, 제품 경량화와 함께 배터리 모니터링 시스템의 정밀도를 향상시킨 것이다.</p>
<p>특히 최근에는 친환경차량의 배터리 용량 증가를 위해 배터리 셀을 기존 72셀에서 96셀 등으로 확장하는 추세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배터리 셀이 증가하면 배터리모듈의 부피와 고전압 와이어의 길이 그리고 전체 중량도 같이 증가하지만, 신개념 BMS는 핵심장치를 표준화 및 모듈화하여 셀 증가 또는 감소만큼 감지장치의 적용 수량만 변경하면 된다. 따라서 BMS를 새로 개발하지 않아도 돼 다양한 차종에 확대 적용이 용이하며, 친환경 차량의 개발기간 단축 및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친환경개발실장 이현동 이사는 “현재 신개념 BMS가 국내에서 개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산개발을 거쳐 약 2년 후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할 예정”이라며 “친환경차 핵심부품 개발에 연구력을 집중해 BMS, 전기모터, 인버터/컨버터 등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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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지속성장가능성 ‘Global T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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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14 01:2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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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 10% 기업임을 의미하는DJSI World에 4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15일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가치를 나타내는 글로벌 지표다.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투자기관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환경·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평가 점수에 따라 기업들은, DJSI World(상위 10%), DJSI Asi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글로벌 상위 10% 기업임을 의미하는DJSI World에 4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15일 밝혔다.<br />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가치를 나타내는 글로벌 지표다.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다우존스와 스위스의 투자기관 로베코샘(Robeco SAM)이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2,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경제·환경·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 평가 점수에 따라 기업들은, DJSI World(상위 10%), DJSI Asia Pacifc(상위 20%), DJSI Korea(상위 30%)로 나뉜다.</p>
<p>이 평가에서 현대모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 평가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폭스바겐, BMW, SIEMENS 등과 같은 세계적 기업들과 나란히 DJSI World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p>
<p>특히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중에서는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지난 6월 미국 오토모티브 뉴스에서 발표한 글로벌 100대 車부품업체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한데 이어 이번 DJSI 평가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지속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다시 한 번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p>
<p>이밖에도 현대모비스는 환경 부문에서 평가대상 기업 중 최고점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장운영 정책을 펼치며, 고효율 부품 개발 등으로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은 것이다.<br />
경제 부문에서는 투자자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활동 전반의 리스크 관리와 1천 여 곳이 넘는 협력사들에 대한 체계적 지원 정책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또한 사회 부문에서는 투명우산 나눔, 주니어공학교실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계층과 원활한 소통을 펼친 부분이 긍정적인 평가로 반영됐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사회적 기여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는 이미 기업 경영활동의 중요한 일부분이 되었다”며 “현대모비스는 일반 소비자에서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 층을 폭 넓게 만족시키는 지속가능경영을 앞으로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p>
<p>한편, DJSI 편입기업에 대한 인증식 및 국제컨퍼런스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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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주니어공학교실 中서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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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14 00:3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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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주니어공학교실이 중국으로 진출한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옌청 경제기술개발구역 내 위치한 옌청 제3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주니어공학교실 첫 수업을 갖고 본격적인 중국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간다고 24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원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현대모비스가 이공계 기피현상 해소를 돕고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중국주니어공학교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669" alt="중국주니어공학교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중국주니어공학교실1.jpg" width="1024" height="722" /></a></p>
<p>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주니어공학교실이 중국으로 진출한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옌청 경제기술개발구역 내 위치한 옌청 제3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주니어공학교실 첫 수업을 갖고 본격적인 중국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간다고 24일 밝혔다.<br />
주니어공학교실은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원리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실습형 과학수업이다. 현대모비스가 이공계 기피현상 해소를 돕고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워주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현재 국내 사업장 인근 14개 초등학교에서 매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최근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니즈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주니어공학교실의 대상 범위를 중국으로 넓혔다.</p>
<p>현재 중국은 1인1자녀 정책에 따라 각종 소비지출의 상당부분이 자녀에게 집중된다. 특히 교육열이 높아 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국내에서 지난 10년간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주니어공학교실을 중국에서도 실시해 현지 잠재고객에게 긍정적 기업 이미지를 심겠다는 취지다.<br />
옌청에서 첫 실시된 이번 중국 주니어공학교실에는 현대모비스 직원과 더불어 옌청공학대학 자동차엔지니어 학부 우수 재학생 10명이 강사로 나섰다. 옌천공학대학 학생들은 현대모비스 사회공헌활동의 공익적 취지에 공감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앞서 지난 6월 현대모비스가 실시한 과학실습 관련 수업 및 교습법 트레이닝을 훌륭히 수료한 바 있다.</p>
<p>이날 수업의 주제는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로, 학생들은 태양광이 하나의 에너지원으로 활용되는 원리를 배우고 직접 소형 태양광 자동차를 제작해 운동장에서 작동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수업에 참가한 옌청 제3초등학교 5학년 조량(赵亮)어린이는 “내가 직접 만든 자동차가 태양열을 받아 움직이는 것을 보니 너무 신기했다”며 “나중에 커서 과학자가 되어 사람들이 탈 수 있는 태양광 자동차도 꼭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수업을 시작으로 매 학기당 1회씩 주니어공학교실을 실시할 계획이며 2015년부터는 현대모비스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베이징·상하이 지역으로 확대 운영 할 방침이다.<br />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최근 중국에서 IT·자동차 산업이 활발히 확대됨에 따라 과학 보급교육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현대모비스의 주니어공학교실이 앞으로 중국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중국에 진출한 다른 많은 한국기업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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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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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14 01:5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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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추석을 앞두고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 소재 각 사업장별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해 송편과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람의 송편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5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48개 결연가구에 전달한다. 또 환경미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14-봉사활동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15" alt="2014 봉사활동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14-봉사활동2.jpg" width="1024" height="693" /></a></p>
<p>현대모비스가 추석을 앞두고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 소재 각 사업장별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해 송편과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람의 송편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p>
<p>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5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48개 결연가구에 전달한다. 또 환경미화, 목욕도우미, 시설점검, 아이들과 놀아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같이 진행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 꾸준히 복지단체와 저소득가구를 돕고 있으며, 농가와 진행하는 1사 1촌 활동을 통해 우리 농산물 판매와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 활동과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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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복지시설 안전도 우리가 챙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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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Aug 2014 01:3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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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지난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약 한달 간 전국 131개 결연단체와 결연가구들에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검사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보육원이나 요양원과 같은 복지시설들은 낙후되고 관리가 잘 안 되는 곳들이 많아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지원품 전달 및 주변 환경 정리 등과 같은 일반적인 봉사활동에서 더 나아가 여름철 수해 복구 및 무더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창원공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901" alt="창원공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창원공장.jpg" width="600" height="450" /></a></p>
<p>현대모비스는 지난달부터 이달 중순까지 약 한달 간 전국 131개 결연단체와 결연가구들에 안전물품을 전달하고 안전검사를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
<p>보육원이나 요양원과 같은 복지시설들은 낙후되고 관리가 잘 안 되는 곳들이 많아 항상 안전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지원품 전달 및 주변 환경 정리 등과 같은 일반적인 봉사활동에서 더 나아가 여름철 수해 복구 및 무더위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 복지시설에 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형태의 봉사활동을 기획한 것이다.</p>
<p>현대모비스 임직원 약 500여명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각 결연단체 및 결연가구를 대상으로 전반적인 안전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항목들을 체크했다. 현대모비스는 점검 결과에 따라 담벼락 보수공사, 전기설비 안전점검, 옥상 방수작업, 방역활동, 배수로 청소 및 보수 등을 실시해 복지시설의 생활안전성을 높였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및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들이 시원한 여름과 풍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 장치 및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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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체코에 램프공장 건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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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4:5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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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체코에 자동차 핵심부품인 램프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지시간 29일 체코 프라하에 있는 Hrzansky Palace의 총리직무실에서 투자협정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정명철 사장과 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2017년까지 약 9천 5,65만 유로(약 1,200억원)를 들여 체코 모슈노프 오스트라바市 인근에 부지면적 약 180,000㎡(5만 4,450평) 위에 공장면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는 체코에 자동차 핵심부품인 램프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지시간 29일 체코 프라하에 있는 Hrzansky Palace의 총리직무실에서 투자협정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정명철 사장과 보후슬라프 소보트카 체코 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다.</span></p>
<p>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2017년까지 약 9천 5,65만 유로(약 1,200억원)를 들여 체코 모슈노프 오스트라바市 인근에 부지면적 약 180,000㎡(5만 4,450평) 위에 공장면적 약 43,000㎡(1만 3,000평) 규모의 자동차 램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p>
<p>체코 램프공장은 연간 자동차 75만대분량 규모의 램프 생산능력을 보유할 예정이며, 현대차 체코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현지 전략차종에 들어가는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생산할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체코 램프공장 설립을 통해 유럽 현지에 핵심부품 생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물류비용 및 기간을 줄이고, 환율 리스크 문제 등을 해소해 해외현지 완성차 공장에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무엇보다 부품 현지 생산을 통해 현대·기아차 해외 공장의 생산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유럽 현지의 다른 완성차 업체로의 부품 수주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p>
<p>현재 현대모비스는 현대차 체코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공장 부지 내에 각각 연산 30만대 규모의 모듈 공장 두 곳을 통해 현대기아차 유럽 전략 차종에 들어가는 샤시모듈, 운전석모듈 및 프런트엔드모듈 등 3대 핵심모듈을 생산하고 있다.</p>
<p>또한 슬로바키아에는 유럽 첫 핵심부품 공장인 제동장치 생산 공장을 2012년부터 가동하고 있다. 이 공장은 모듈공장 부지 내에 지어졌으며, 자동차 제동 핵심장치인 ‘CBS(Conventional Brake System)’를 연간 60만대 규모로 생산해 체코와 슬로바키아 모듈공장에서 조립되는 샤시모듈에 장착하고 있다.</p>
<p>한편 체코 정부는 현대모비스의 핵심부품 공장 유치 조건으로 세금감면을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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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제주서 글로벌 신입사원 수련대회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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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14 06:2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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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15일부터 한 주간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국내외 신입사원 358명을 대상으로 &#60;2014 글로벌 하계수련대회&#62;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신입사원들 간에 끈끈한 소통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기업문화를 전 세계 사업장에 확산시키고자 지난 2006년부터 신입사원 수련대회에 해외법인에서 현지 채용한 신입사원들까지 참여시키고 있으며, 올해로 벌써 9회째를 맞이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국내 신입사원들은 전 세계 각 법인의 다양한 직군에서 활동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신입사원-하계수련대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36" alt="2014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신입사원-하계수련대회.jpg" width="1024" height="593" /></a></p>
<p>현대모비스는 15일부터 한 주간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국내외 신입사원 358명을 대상으로 &lt;2014 글로벌 하계수련대회&gt;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신입사원들 간에 끈끈한 소통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기업문화를 전 세계 사업장에 확산시키고자 지난 2006년부터 신입사원 수련대회에 해외법인에서 현지 채용한 신입사원들까지 참여시키고 있으며, 올해로 벌써 9회째를 맞이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국내 신입사원들은 전 세계 각 법인의 다양한 직군에서 활동하는 동료들과 교류하면서 글로벌 문화를 접하고, 외국인 사원들은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는 해외 16개국에서 온 80명의 외국인 사원들과 국내 278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이 수련대회는 도전정신을 높이기 위한 ‘한라산 정상 등반’은 물론,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를 위한 ‘제주 역사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신입사원들은 ‘경영진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유연하고 발전적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했다.</p>
<p>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신입사원 수련대회 외에도 ‘입사 100일 축하행사’, ‘타임캡슐 매설’, ‘선배와의 대화’ 등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감성경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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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 협약식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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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10:5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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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1일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함께 활동을 진행하는 푸르메재단과 ㈜이지무브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 활동은 장애아동을 돕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교통사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이동 편의 기구를 제공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모비스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장애아동-협약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6" alt="장애아동 협약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장애아동-협약식.jpg" width="1024" height="654" /></a></p>
<p>현대모비스가 장애아동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 활동을 본격 실시한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1일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함께 활동을 진행하는 푸르메재단과 ㈜이지무브와 협약식을 체결했다.</p>
<p>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 활동은 장애아동을 돕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교통사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이동 편의 기구를 제공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취지다.</p>
<p>현대모비스와 협약을 체결한 푸르메재단은 장애인 재활전문 사업을 실시하는 비영리단체로 장애아동 선정 및 지원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이지무브는 장애인 전문 보조기구를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기구를 제작하고 사후서비스 및 개선작업을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이동편의-보조기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5" alt="이동편의 보조기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이동편의-보조기구.jpg" width="1024" height="533" /></a></p>
<p>현대모비스는 이날 협약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부터 매년 50명의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이동 편의 보조기구를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 ‘모듈형 자세유지 의자’, ‘기립형 휠체어’ 등은 장애아동의 신체조건에 맞게끔 개별 제작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만 18세 미만의 장애아동 중 선천적인 이동 장애 또는 교통사고 후유장애를 겪는 아이들이 지원 대상이 된다.</p>
<p>또한 본 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아동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보조기구 지원 대상 아동의 가정 중 경제적 및 환경적 상황에 따라 재활치료비와 기저귀·물티슈 등의 양육 필수품 지원, 심리적 안정을 위한 현대모비스 숲 힐링투어 등을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현대모비스는 장애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관심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내용을 담은 그림 동화를 제작해 홈페이지 및 SNS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공유하고 신청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에도 매년 3,000부를 배포한다.</p>
<p>현대모비스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동 편의 보조기구가 필요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고 푸르메재단, ㈜이지무브와 함께 3차례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50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보조기구 지원 희망자는 푸르메재단 홈페이지(http://www.purme.org)에서 접수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현대모비스는 어린이들을 위해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직원들이 실습형 과학수업을 진행하는 주니어공학교실, 빗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 활동을 추가 실시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지원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글로벌 톱6 부품업체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4대 무브 활동 중 ‘해피무브’(주니어공학교실), ‘그린무브’(현대모비스 숲 조성), ‘세이프무브’(투명우산 나눔 활동)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번 장애아동 보조기구 지원활동으로 ‘이지무브’를 추가, 4대 무브 활동을 모두 완성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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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들 첫차 구입 선호도, 쏘울 1위, 제네시스 2위, 수입차는 미니 쿠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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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Jun 2014 05:0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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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자동차 구매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 사이에서 현대자동차의 고급 세단 신형 제네시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 차 구입 시 가장 호감 가는 차를 묻는 질문에서 신형 제네시스가 호감이 간다고 답한 대학생은 6.4%로, 1위를 차지한 쏘울의 6.7%와 별 차이를 보이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호감차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69" alt="호감차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호감차종.jpg" width="800" height="487" /></a></p>
<p>현대모비스가 자동차 구매에 대한 대학생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 사이에서 현대자동차의 고급 세단 신형 제네시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첫 차 구입 시 가장 호감 가는 차를 묻는 질문에서 신형 제네시스가 호감이 간다고 답한 대학생은 6.4%로, 1위를 차지한 쏘울의 6.7%와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높은 연령대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제네시스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호감 가는 차로 꼽힌 것은, 지난해 12월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의 한층 젊어진 감각이 20대 초중반인 대학생들에게도 크게 어필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p>
<p>쏘울과 신형 제네시스에 이어 K5(6.3%), 레이(5.8%), 제네시스 쿠페(5.7%) 등이 국산 차 중 첫차로 호감이 가는 차 순위에 올랐다. 수입차들 가운데는 BMW 미니쿠퍼(7.3%)가 첫 차 구입 시 호감 가는 차량 1위에 랭크되었으며, 폭스바겐 비틀(4.8%), 아우디 A7(4.7%), 아우디A3(3.8%)가 그 뒤를 이었다.</p>
<p>현대모비스는 선호차량, 차량 구입 시 우선 고려사항, 선호 세그먼트 등 대학생들의 전반적인 자동차 구매 행태 및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있다.</p>
<p>이번 조사는 현대모비스의 대학생 명예기자단인 모비스통신원들이 전국 18개 대학교 1,096명의 대학생들(남학생 605명, 여학생 491명)을 대상으로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우선고려사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68" alt="우선고려사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우선고려사항.jpg" width="800" height="622" /></a></p>
<p>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23.5%가 차량 구매 시 ‘연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답했으며, 디자인(22.4%)과 가격(14.8%), 성능(13.0%)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같은 항목에 대한 조사에서 디자인(34.0%)이 연비(21.3%)를 크게 앞섰던 것과는 대조적이다.</p>
<p>이는 지속되고 있는 고유가현상에 대한 우려와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 차량에 대한 높아진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여학생들은 차량 구매 시 여전히 ‘디자인’(29.3%)을 가장 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선호하는 세그먼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세단(31.4%), SUV(29.3%), 쿠페(13.0%)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상대적으로 남학생들(35.0%)이 여학생들(22.3%)보다 SUV를 선호하는 비중이 높았다.</p>
<p>한편 본인 명의의 차량을 소유한 대학생은 2012년 9.6%에서 2013년 6.9%, 올해는 5.5%로 꾸준히 줄었으나, 오히려 차를 집보다 먼저 사겠다고 답한 비중(46.4%)은 지난해(34.3%)보다 크게 늘었다.</p>
<p>보다 상세한 내용은 모비스통신원들이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콘텐츠를 생산해 소개하는 MCARFE블로그 (www.mcarf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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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버스에 과학을 싣고 달려갑니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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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14 09:44: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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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올해 말까지 서울, 부산, 광주를 비롯한 16개 시도(市道)에서 1회씩 총 16회, 이동과학버스를 활용한 &#60;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62;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고 있는 한양대 청소년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봉화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첫 번째 &#60;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62;을 열고 본격적으로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현대모비스-이동과학버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65" alt="현대모비스 이동과학버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현대모비스-이동과학버스.jpg" width="1024" height="576"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가 올해 말까지 서울, 부산, 광주를 비롯한 16개 시도(市道)에서 1회씩 총 16회, 이동과학버스를 활용한 &lt;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gt;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span></p>
<p>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고 있는 한양대 청소년기술센터 관계자들과 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봉화초등학교에 방문하여 첫 번째 &lt;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gt;을 열고 본격적으로 전국 투어를 시작했다.</p>
<p>주니어 공학교실은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하고,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현대모비스는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및 아동복지시설로부터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만큼,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주니어공학교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lt;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gt;을 기획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주니어-공학교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63" alt="2014 주니어 공학교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주니어-공학교실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현대모비스는 &lt;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gt;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구성하기 위해 기존 주니어 공학교실에서 진행하는 체험형 과학실습 외에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과학 강연극도 선보였다.</p>
<p>과학강연극은 ‘흥부전’, ‘춘향전’ 등의 고전소설에 과학적인 내용을 덧입혀 재해석한 것으로, 이를테면 흥부가 가른 박 속에서 자동차가 나오고 그 자동차의 원리를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된다.</p>
<p>이날 첫 &lt;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gt;에 참가한 봉화초등학교 4~5학년 학생 300여 명은 과학강연극 ‘놀부전’을 관람한 뒤, 각각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태양열 자동차 만들기’와 ‘압전소자를 이용한 자동차 만들기’를 실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주니어-공학교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64" alt="2014 주니어 공학교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주니어-공학교실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울 봉화초등학교 5학년 정문길 군은 “과학에 흥미가 있기는 했지만 재밌는 학문이라는 생각은 안했는데, 오늘 연극으로 과학을 접하니 이해가 쉽고 또 재밌었다”며 “다음번에도 기회가 되면 주니어공학교실에 참가해 다른 프로그램들도 체험하고 싶다”고 말했다.</p>
<p>이에 대해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주니어 공학교실이 지난 2005년 처음 시작한 이래 올해로 10년째를 맞고 있는 만큼 프로그램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과학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과학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통해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동시에, 2012년부터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는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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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친환경·안전운전’ 대국민 캠페인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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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14 00:2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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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과 함께 안전과 친환경운전 정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7개월간 전국적으로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교통안전공단 인천자동차검사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친환경운전의 중요성과 안전운전법, 차량관리 요령 등을 운전자들에게 홍보하는 ‘친환경·안전운전 대국민 순정부품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전국 교통안전공단 산하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에 이곳을 방문한 운전자들은 친환경·안전운전법이 소개된 홍보책자와 순정부품 차계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현대모비스-친환경안전운전캠페인-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02" alt="현대모비스 친환경안전운전캠페인 사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현대모비스-친환경안전운전캠페인-사진-2.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현대모비스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과 함께 안전과 친환경운전 정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7개월간 전국적으로 펼친다고 12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교통안전공단 인천자동차검사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친환경운전의 중요성과 안전운전법, 차량관리 요령 등을 운전자들에게 홍보하는 ‘친환경·안전운전 대국민 순정부품 캠페인’을 시작했다.</p>
<p>이 캠페인은 전국 교통안전공단 산하 58개 자동차검사소에서 진행되며, 캠페인 기간에 이곳을 방문한 운전자들은 친환경·안전운전법이 소개된 홍보책자와 순정부품 차계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p>
<p>또한 전국 150개소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지정정비센터를 통해 11월말까지 친환경 무료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점검항목은 엔진오일 및 필터, 부동액, 타이어공기압, 변속기오일, 배터리 및 케이블, 에어컨 및 히터, 그리고 전조등과 브레이크등 점등에 이르는 총 10가지 항목이다.</p>
<p>자동차시민연합의 임기상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가 약2천만 대에 육박하는데, 그만큼 자동차 안전에 대한 인식 강화도 중요하다”며“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운전자들이 안전운전과 친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p>
<p>이날 발대식에서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은 올드카의 마스코트 격인 1988년식 현대 프레스토 차량을 선보이며, 이 차가 지난 27년간을 안전하게 달린 비결인 ‘친환경·안전운전법 5계명’도 소개했다.</p>
<p>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이 소개한 ‘친환경·안전운전법 5계명’은 ▲속도 10% 줄이는 친환경·안전운전 생활화 ▲안전한 순정부품 사용하기 ▲공단에서 직접 정확한 검사하기 ▲사전점검 통한 착한정비 ▲정확한 방향지시등 작동하기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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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1·2차 협력사에 올해 1,192억원 대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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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14 01:0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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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올해 1,192억원 규모의 협력사 대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반성장의 실질적인 효과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현재 운영 중인 1차 협력사 중심의 892억원과 별도로 300억원 규모의 2차 협력사 전용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로 운영한다. 신용보증기금 및 현대커머셜과 이달 초 300억원 규모의 ‘동반플러스 매출채권 담보대출(이하 동반플러스)’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2차 협력사 대출지원에 나서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가 올해 1,192억원 규모의 협력사 대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반성장의 실질적인 효과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span></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현재 운영 중인 1차 협력사 중심의 892억원과 별도로 300억원 규모의 2차 협력사 전용 대출 지원 프로그램을 새로 운영한다.</p>
<p>신용보증기금 및 현대커머셜과 이달 초 300억원 규모의 ‘동반플러스 매출채권 담보대출(이하 동반플러스)’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2차 협력사 대출지원에 나서는 것이다. 2차 협력사가 1차 협력사와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세금계산서)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신용보증기금의 보험증권을 받으면 현대커머셜에서 저렴한 대출금리를 적용받는 방식이다.</p>
<p>그동안 현대모비스는 2011년 560억원, 2012년 760억원, 2013년 892억원 등의 기금을 조성하여 1차 협력사 중심의 대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현대모비스는 신용보증기금 및 현대커머셜 외에도 타 금융기관과 제휴하여 2차 협력사 대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경남 함안의 현대모비스의 2차 협력업체 선진테크의 정효근 사장은 “사실 많은 2차 업체들은 규모가 작아 자금운영에 애로가 많다”면서 “현대모비스의 이 같은 대출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금을 훨씬 더 안정적으로 운영해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 이창기 구매기획실장은 “2차 협력사 대출지원은 동반성장의 실질적인 효과를 더욱 크게 할 것”이라면서 “기술, 품질, 생산, 재무 등 경영의 모든 면에서 2차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들이 지난 4월부터 올해 말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2차 협력업체를 직접 방문하고, 생산현장을 함께 돌며 협력사의 고충을 직접 챙기는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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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우승 기념 車용품 할인 감사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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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14 00:5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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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프로농구단 ‘모비스 피버스(MOBIS PHOEBUS)’의 통산 5번째 우승 및 2시즌 연속 우승을 기념해 5월 한 달 간 자동차 순정용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현대모비스의 온라인 쇼핑몰 모비스존(www.mobiszone.co.kr)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15%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주차알림판’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USB충전기’를 각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현대모비스가 프로농구단 ‘모비스 피버스(MOBIS PHOEBUS)’의 통산 5번째 우승 및 2시즌 연속 우승을 기념해 5월 한 달 간 자동차 순정용품을 할인해 판매하는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span><br />
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현대모비스의 온라인 쇼핑몰 모비스존(www.mobiszone.co.kr)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15%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구매 시 ‘주차알림판’을, 10만원 이상 구매 시 ‘USB충전기’를 각각 사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p>
<p>한편 현대모비스의 농구단 ‘모비스 피버스(MOBIS PHOEBUS)’는 지난 1997년 프로농구 원년리그서 정규리그 및 챔프전을 모두 석권하며 통합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지난 2007년과 2010년 통합우승, 2013년과 2014년 2년 연속 챔프전 우승을 차지하며 농구 명가의 위상을 알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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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글로벌 사보, 2년 연속 최고의 사내매체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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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14 01:51: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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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사보 경진대회 ‘인스파이어 어워드(Inspire Award)’에서 2년 연속 대상(Platinum Award)을 수상했다. ‘인스파이어 어워드’는 전 세계 기업들이 발간하는 사보 경진대회로, 지난 2001년부터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사내 소통 역량을 평가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총 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다 참가율을 보였으며, 총 10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2013-LACP-사보대상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96" alt="2013 LACP 사보대상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2013-LACP-사보대상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사보 경진대회 ‘인스파이어 어워드(Inspire Award)’에서 2년 연속 대상(Platinum Award)을 수상했다.</p>
<p>‘인스파이어 어워드’는 전 세계 기업들이 발간하는 사보 경진대회로, 지난 2001년부터 세계 굴지의 기업들의 사내 소통 역량을 평가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총 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다 참가율을 보였으며, 총 10개 기업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보다 4단계 상승한 최종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기업 최초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대상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대회에 지난 2008년부터 격월로 발간하고 있는 글로벌 사보를 출품했다. 국내용 사보와는 달리 해외법인의 외국인 직원들을 위해 제작되는 것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는 물론 중문과 영문 등 두 가지 언어로 제작돼 전 세계 19개국 35개 법인에 배포되고 있다. 각 나라의 법인 소식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및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등을 매년 개최해 외국인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현대모비스 글로벌 사보는 올해 디자인, 가독성, 창의성, 콘텐츠, 집중도 등 8개 평가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총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독자들에게 실용적이고 설득력 있는 콘텐츠를 구성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아, ‘가장 영감을 주는 사보’ 특별상도 수상했다. 심사총괄을 맡은 LACP 크리스틴 케네디 상무이사는 “창의성을 겸비한 뛰어난 가독성과 풍부하고 명확한 콘텐츠가 훌륭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p>
<p>현대모비스와 함께 대상에 이름을 올린 대상 수상 그룹에는 폭스바겐, 벤틀리, 보쉬 등 세계적 기업들이 포함돼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알리안츠 등의 유명 기업들이 금상에 머물렀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글로벌 사보는 전 세계 외국인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채널로서, 다양한 문화의 이해를 높이고 사내 비전 등을 공유해 애사심을 고취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세계적 기업들보다 앞선 사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계 톱5 조기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은 PR전략 수립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조사기관으로, 전 세계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보고서, 기업소개 책자, 사보 등의 커뮤니케이션 자료를 평가하는 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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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경영층, 현장서 협력사 고충 직접 챙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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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14 02:0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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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들이 올해 말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협력사를 직접 방문하는 동반성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동반성장 강화 기조에 동참하고, 협력사들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진정한 품질 혁신이 협력사들로부터 비롯된다는 판단 아래, 경영층이 협력사 품질을 직접 챙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협력사-방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00" alt="협력사 방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협력사-방문.jpg" width="1024" height="703" /></a></p>
<p>현대모비스는 정명철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들이 올해 말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협력사를 직접 방문하는 동반성장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동반성장 강화 기조에 동참하고, 협력사들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 같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진정한 품질 혁신이 협력사들로부터 비롯된다는 판단 아래, 경영층이 협력사 품질을 직접 챙겨 품질 혁신을 이룬다는 계획이다.</p>
<p>이에 따라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은 지난 8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차량용 안테나 및 각종 센서류를 생산하는 2차 협력사 &lt;셈코&gt;를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협력사 관계자의 고충을 직접 챙겼다.</p>
<p>특히 이날 현대모비스는 &lt;셈코&gt;로부터 납품을 받는 1차 협력사인 &lt;인팩&gt;의 경영층과 동행하며 작업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보여주기 식 방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해당 1차 협력사가 동행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p>
<p>정 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모비스의 경쟁력”이라며 “협력사가 경쟁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경영상 어려운 점이 있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600여 개의 중소협력사에 2009년부터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결제하며 중소 협력사의 자금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1천여 억 원 정도의 자금을 조성해 중소협력사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세미나를 통해 협력업체에 필요한 해외 선진업체 동향과 세계 부품시장 추이 등 고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직원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경영 ․ 생산혁신 ․ 설계기술 ․ 생산관리와 같은 다양한 교육도 실시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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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투명우산’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3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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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14 01:1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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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올해도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기 위해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해당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실시한다. 투명우산 나눔 행사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판단력과 주의력이 어른들에 비해 떨어지는 아이들은 빗길을 걸을 때 우산이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에 쉽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06" alt="모비스 투명우산 나눔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1.jpg" width="1024" height="688" /></a></p>
<p>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올해도 전국의 초등학생들에게 투명우산 10만개를 나눠주기 위해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해당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실시한다.</p>
<p>투명우산 나눔 행사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한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p>
<p>판단력과 주의력이 어른들에 비해 떨어지는 아이들은 빗길을 걸을 때 우산이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실제로 통계청의 조사 결과 14세 이하 어린이들은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 저녁 시간대에 교통사고 사상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p>
<p>현대모비스는 이점에 착안해 빗길 어린이들의 시야를 확보하고, 어두운 저녁 불빛을 반사할 수 있는 투명우산을 제작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만개씩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있다. 2012년부터는 투명우산 나눔을 공모방식으로 진행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공모 신청은 현대모비스, 교통안전공단,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에 투명우산이 필요한 신청사연을 적어 접수하면 되며. 관련사항 문의는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02-400-9275)으로 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5월 16일 현대모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홍보실장은 “지금까지 배포한 투명우산의 수가 50만 개를 넘어선 만큼 실질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어린이들의 조심과 더불어 운전자들의 관심도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투명우산 배포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시설을 갖춘 ‘키즈오토파크’를 운영하는 등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투명우산-공모-신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05" alt="투명우산 공모 신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투명우산-공모-신청.jpg" width="400" height="3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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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대학생 광고공모전, “차선에도 안전벨트를” 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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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Apr 2014 04:32: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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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제5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광고회사 이노션의 공식 후원으로 더욱 수준 높은 경쟁과 풍부한 혜택을 제공해 미래 광고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순정부품 사용의 중요성, 2)현대모비스의 R&#38;D기술력, 3)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PR 등 총 3가지의 주제로 총 2,300여 건의 작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대학생-공모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182" alt="대학생 공모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대학생-공모전.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제5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광고회사 이노션의 공식 후원으로 더욱 수준 높은 경쟁과 풍부한 혜택을 제공해 미래 광고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1)순정부품 사용의 중요성, 2)현대모비스의 R&amp;D기술력, 3)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PR 등 총 3가지의 주제로 총 2,300여 건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규모의 참가율을 보였다.</p>
<p>이날 시상식에는 현대모비스 및 이노션의 광고 실무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가운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결선에 진출한 총 6개 팀이 PT경쟁을 펼쳤다.</p>
<p>대상은 &lt;차선에도 안전벨트를&gt;이란 주제로 현대모비스의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의 광고포스터를 제작한 &#8216;M&amp;B&#8217;팀(한국기술교육대학 4학년 이기복, 2학년 김명이)이 차지했다. 뛰어난 시각미(視覺美)와 도로 위 차선을 안전벨트로 형상화 한 기발한 발상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p>
<p>이밖에도 현대모비스의 스마트크루즈컨트롤(SCC)를 홍보하는 &lt;모비스가 설계하다&gt; 작품이, 사회공헌 부문에서는 &lt;자연을 ‘자연’스럽게 되돌리다&gt;, &lt;아이들의 꿈을 펼쳐주세요!&gt;가, 순정부품 부문에서는 &lt;종착역은 순정입니다&gt;, &lt;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gt;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대상을 수상한 M&amp;B팀에게는 장학금 500만원과 팀원 모두에게 이노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나머지 5개 팀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이 각각 주어졌다.</p>
<p>심사를 맡은 현대모비스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인 전무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학생들이 최종 결선에 올라 훌륭한 발표를 보여줬다”며 “대상 수상작을 포함해 결선에 오른 모든 작품들을 향후 현대모비스 공식 광고 마케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브랜드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발전시키고, 미래 광고인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꿈을 키워주고자 지난 2009년부터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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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WAY TO MOBISIAN, 오픈하우스에 해답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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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14 07:5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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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5∼16일 이틀 간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60;제3회 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62;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60;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62;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현대모비스의 채용정보 및 입사노하우를 공유하고 선배사원들과의 생생한 직무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설명 이벤트다. 특히 개인 스펙을 배제한 자기PR면접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실시, 우수자에게 신입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C.E.O형 인재란 Challenging Task(도전적 과제), Expert Knowledge(전문지식 습득), Oversea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픈하우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024" alt="오픈하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오픈하우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5∼16일 이틀 간 경기도 용인 기술연구소에서 &lt;제3회 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gt;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p>
<p>&lt;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gt;는 취업준비생들에게 현대모비스의 채용정보 및 입사노하우를 공유하고 선배사원들과의 생생한 직무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채용설명 이벤트다. 특히 개인 스펙을 배제한 자기PR면접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실시, 우수자에게 신입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p>
<p>C.E.O형 인재란 Challenging Task(도전적 과제), Expert Knowledge(전문지식 습득), Overseas Experience(다양한 국제경험)를 열정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는 사람을 뜻한다. 5분 자기PR 형식으로 진행되는 콘테스트를 통해 서류상의 스펙이 아닌 열정과 창의성으로 지원자들을 평가해 숨은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p>
<p>이번 오픈하우스는 “WAY TO MOBISIAN&#8221; 이란 주제로, 현대모비스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준비전략과 취업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할 방침이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소까지 방문이 힘든 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충청권, 영남권, 호남권 등 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도 추가했다. 11일 충남대, 12일 부산대, 13일 전북대에서 오후 12시∼6시까지 직무상담 및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 면접 등이 진행되며, 해당지역 학생들은 학교에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오픈하우스 행사에는 최근 입사한 선배사원들이 입사노하우를 전하는 토크콘서트, 대리급 이상 선배 직원들이 진행하는 1:1 직무상담, 인재채용팀장과의 Q&amp;A시간 등이 취업준비생들에게 공통적으로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또한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실시해 우수자들에게 상반기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p>
<p>현대모비스는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채용사이트(http://recruit.mobis.co.kr) 에서 9일 14까지 사전접수를 받는다. 캠퍼스 투어 중 콘테스트는 사전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며, 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콘테스트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 인사실장 이상호 이사는 “3회째를 맞는 오픈하우스를 준비하면서 취업준비생들이 얻고자하는 꼭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에 대해 거듭 고민했다”며 “오픈하우스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이 유익한 도움을 얻어가고,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2014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 접수를 실시한다. 오픈하우스와 대졸공채 관련 세부일정은 현대모비스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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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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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14 01:5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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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기술연구소에서 2014년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 168명에 대한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입사식에는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 및 각 본부의 임원들이 신입사원들과 배석해 입사를 축하했다. 입사식에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초부터 시작된 두 달간의 연수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이 창의성과 현장감각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구성했다. 실제로 신입사원들은 연수기간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신입사원-입사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52" alt="신입사원 입사식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신입사원-입사식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기술연구소에서 2014년 상반기 입사한 신입사원 168명에 대한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입사식에는 현대모비스 정명철 사장 및 각 본부의 임원들이 신입사원들과 배석해 입사를 축하했다.</p>
<p>입사식에 앞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초부터 시작된 두 달간의 연수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이 창의성과 현장감각을 배양할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더불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구성했다.</p>
<p>실제로 신입사원들은 연수기간 중 공장과 연구소 등 주요 사업장 견학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구조학 실습, 차량을 직접 운전해보는 시승 프로그램, 자동차 산업 관련 주제를 정하고 현장에 나가 조사하는 ‘모비스 탐구생활’ 등 체험 위주 연수를 받으면서 자동차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p>
<p>현대모비스는 이렇게 담금질한 신입사원들 가운데 약 65%를 연구개발본부에 배치해 기술 역량을 끌어올릴 역군으로 키워낼 계획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번 채용에서 지난해 상반기 처음으로 도입한 새로운 채용설명회인 ‘오픈하우스’를 확대 실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자 교통사고 피해 자녀와 저소득가정 자녀에 대한 가점을 부여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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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중국에 동계 주행시험장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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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Feb 2014 13:1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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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최근 중국 현지에 대규모 동계주행시험장을 구축하고 이봉환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과 장성림(張成林) 중국 헤이허(黑河)市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중국 동계 주행시험장은 스웨덴 아르예플로그, 뉴질랜드 와나카 등과 더불어 세계적 자동차 동계 시험장으로 손꼽히는 중국 헤이룽장성 헤이허(黑河) 지역에서 125km 떨어진 순우현 인근에 설립되었 다. 이 주행시험장의 총 면적은 300만㎡(육상 100만㎡, 호수 200만㎡)로 여의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68" alt="모비스 동계 주행시험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모비스-동계-주행시험장2.jpg" width="1024" height="617" /></p>
<p>현대모비스가 최근 중국 현지에 대규모 동계주행시험장을 구축하고 이봉환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과 장성림(張成林) 중국 헤이허(黑河)市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중국 동계 주행시험장은 스웨덴 아르예플로그, 뉴질랜드 와나카 등과 더불어 세계적 자동차 동계 시험장으로 손꼽히는 중국 헤이룽장성 헤이허(黑河) 지역에서 125km 떨어진 순우현 인근에 설립되었<br />
다. 이 주행시험장의 총 면적은 300만㎡(육상 100만㎡, 호수 200만㎡)로 여의도 면적(290만㎡)과 비슷한 크기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곳에서 전자식 제동장치(MEB)와 주차조향 보조시스템(SPAS) 등 첨단 제동/조향 기술을 중점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행시험 결과 및 분석을 통해 가혹한 환경에서도 부품시스템이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도록 기술을 강화하고 품질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목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모비스-동계-주행시험장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69" alt="모비스 동계 주행시험장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모비스-동계-주행시험장3.jpg" width="1024" height="623" /></a></p>
<p>중국 동계 주행시험장은 핸들링로, 경사로 등 다양한 조건의 눈길 및 빙판길로 구성되었다. 시험장 안쪽에는 사무동을 포함 주행시험 결과를 시험차량에 즉각 반영하고 다양한 점검을 실시할 수 있는 정비동을 구축했다. 정비동 내부에는 시험 차량 유지 및 보수를 위한 리프트와 시험 부품 측정과 분석 등 주행 테스트에 필요한 전반적인 시설을 갖췄다.</p>
<p>이곳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영하 20도를 밑돌며, 2월 최저 기온은 영하 42도까지 떨어진다. 극지방에 위치한 스웨덴 아르예플로그 겨울철 최저 온도보다도 10도 가량이 낮다. 이러한 가혹한 기후는 자동차 부품 혹한기 성능 테스트 장소로는 최적의 조건이다. 이 때문에 콘티넨탈, TRW 등 글로벌 부품업체들도 인근에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다.</p>
<p>이미 스웨덴과 뉴질랜드에 동계 주행시험장을 운영 중인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중국에 추가로 주행시험장을 설립한 이유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현대기아차의 중국 시장 판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p>
<p>현대모비스는 중국 동계 주행시험장 설립을 통해 현지 주행시험 및 평가 능력을 강화하고, 분석 결과를 현대모비스 상하이 기술시험센터와 우시 소재 제동/조향 부품 생산공장과 연계해 급변하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술과 품질 등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전략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3곳에서 실시하는 주행시험 결과를 지속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각각의 비교 분석을 통해 시험 및 평가의 신뢰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모비스-동계-주행시험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067" alt="모비스 동계 주행시험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모비스-동계-주행시험장1.jpg" width="1024" height="196"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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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자녀 대상 ‘주니어 영어캠프’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50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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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an 2014 01:1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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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자녀 200명을 대상으로 경주 한화리조트와 진천에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13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박 6일의 일정으로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영어캠프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는 자녀 교육 복지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자녀뿐만 아니라 협력사 직원들의 자녀들 가운데 중학교 1,2학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영어캠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90" alt="영어캠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영어캠프2.jpg" width="1024" height="594" /></a></p>
<p>현대모비스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자녀 200명을 대상으로 경주 한화리조트와 진천에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에서 13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박 6일의 일정으로 ‘주니어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 주니어 영어캠프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 8회째를 맞는 자녀 교육 복지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자녀뿐만 아니라 협력사 직원들의 자녀들 가운데 중학교 1,2학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아빠가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모비스 가족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매년 이 같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 직원 자녀들에게 같은 기회를 부여하여 가족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는 새로운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영어교육 전문업체와 제휴해 원어민 13명, 한국인 전문강사 13명 등 총 26명의 강사진을 구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돕는다.</p>
<p>특히 퍼포먼스 준비 및 공연이 주가 되었던 지난해까지와는 달리 올해는 아이들이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매일 1시간씩 1:1 진로지도 강좌를 개설해 진로에 고민이 많을 중학생 아이들에게 보다 실용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영어캠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89" alt="영어캠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영어캠프1.jpg" width="1024" height="774" /></a></p>
<p>또한 아이들이 과학에 조금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주니어공학교실과 생물/화학/추리 수업을 진행하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오페라 해설 공연 프로그램도 추가 구성했다.</p>
<p>고동록 인재개발실장은 “글로벌 시대인만큼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소년 리더십 배양과 진로탐색을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진지하게 자신의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번 행사 외에도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하계캠프’를 매년 여름방학마다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는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의 현대모비스 해외공장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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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제5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4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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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an 2014 07:1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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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최근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mobis-adcontest.co.kr)를 새롭게 구축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작을 접수받는다. 이번 광고공모전은 1)순정부품 사용의 중요성, 2)현대모비스의 R&#38;D기술력, 3)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PR 등 총 3가지의 주제로 응모가능하다. 미래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제5회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최근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mobis-adcontest.co.kr)를 새롭게 구축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작을 접수받는다.</p>
<p>이번 광고공모전은 1)순정부품 사용의 중요성, 2)현대모비스의 R&amp;D기술력, 3)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PR 등 총 3가지의 주제로 응모가능하다. 미래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친근하게 발전시킨다는 취지다.</p>
<p>지원 자격은 휴학생을 포함한 2년제 이상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 가능하다. 응모 유형은 인쇄광고 부문이며 개인당 또는 팀당 3작품 이내로 중복참가도 가능하다.</p>
<p>현대모비스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2주간 접수를 받고 이노션의 광고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3월 중 총 6개의 우수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개 팀에게는 500만원 장학금과 이노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최우수상 5개 팀에는 300만원의 장학금과 상장을 각각 수여한다.</p>
<p>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대학생 광고 공모전은 그동안 기업이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늘 귀감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의 젊은 시각과 감성 트렌드가 잘 반영된 좋은 작품들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지난 2009년부터 이같은 광고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밖에도 대학생 기자단인 모비스통신원을 11년째 운영해오는 등 대학생들과의 소통 채널 확대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모비스-광고공모전-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842" alt="?á©?áµ?á³??©á¼?á©?á¥???á¯?«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모비스-광고공모전-포스터.jpg" width="600" height="84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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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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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an 2014 02:4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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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기술연구소 전파무향실 시험능력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KOLAS 인정은 특정분야에 대한 시험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해 공식적으로 시험능력을 인정하는 제도다. 인정 기관에서 발급된 시험성적서는 국제적으로 협약되어 있는 69개 국가에서 효력을 인정받는다. 이번 인정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기술연구소內 전파무향실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전파무향실-맥스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671" alt="전파무향실 맥스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전파무향실-맥스1-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 :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기술연구소 전파무향실 시험능력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p>
<p>KOLAS 인정은 특정분야에 대한 시험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평가해 공식적으로 시험능력을 인정하는 제도다. 인정 기관에서 발급된 시험성적서는 국제적으로 협약되어 있는 69개 국가에서 효력을 인정받는다.</p>
<p>이번 인정을 통해 현대모비스는 기술연구소內 전파무향실 시험성적의 전문성 및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 받았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2013년 초부터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KOLAS 절차에 따라 엄격한 문서심사 및 현장평가를 받아 최종 인정을 획득했다.</p>
<p>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부품 해외 수출 시 국제공인시험기관 성적서로 인한 결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은 물론 국가 간 또는 승인기관 간 중복시험 해소 등을 보장받게 되었다. 아울러 자동차부품 시험분석 관련 다양한 국책 프로젝트 참여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전파무향실은 전파가 반사되지 않도록 내부에 흡수체를 부착하여 전파기기의 특성을 시험하기 위한 실험실이다. 현대모비스는 전파무향실에서 텔레매틱스, Connectivity(스마트기기와 자동차의 연결성),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ECU(전자제어장치), 스마트키, 각종 센서류 등 자동차 전자장치 부품이 전파를 얼마나 방출하는지와 전자파에 대한 제품의 내성을 평가한다.</p>
<p>최근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자동차 전자화는 센서나 통신기술을 활용해 차량의 안전성, 편의성을 높이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장(전자장치)부품이 자동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신속한 대응과 완벽한 품질 확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 기술연구소에 총 20개의 전파무향실을 운영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 이봉환 연구개발본부장은 “자동차 부품은 안전성과 신뢰성이 중요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평가기준이 엄격하다”며 “이번 전파무향실 인정을 통해 현대모비스의 평가시스템 신뢰도의 국제화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제품 차별화, 고급화 등 차량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전자장치를 통해 구현됨에 따라 자동차 전장부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조사기관 매킨지는 자동차용 전장부품의 시장 규모가 2015년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차량 내 전자부품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그 비율이 2015년에는 약 40%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p>
<p>이에 현대모비스는 작년 1년 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하 2층‧지상 4층 높이의 전장연구동을 신축했다. 2개의 동으로 이뤄진 이 연구동에는 첨단 지능형‧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 기술 등을 시험 개발할 수 있는 첨단 전용시험실이 들어서 있다.</p>
<p>전자연구동 준공에 맞춰, 현대모비스는 2015년까지 R&amp;D 분야에 총 1조 8천억원을 투자하고, 이와 함께 현재 1,800여명 수준의 연구인력도 2015년에는 2,300여명까지 확대키로 한다고 밝힌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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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전국 사업장 ‘릴레이 연말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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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3 01:2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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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소외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넥타이를 풀었다. 현대모비스는 각 사업본부, 공장, 부품사업소 등 총 39개 사업장에서 오는 27일까지 장애인 및 아동 복지단체, 다문화 센터, 소외 가구 등 총 100여 곳을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현대모비스 직원들은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김장 나눔, 급식 도우미 및 환경 미화, 어르신 마사지,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레크리에이션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김장-봉사활동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33" alt="김장 봉사활동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김장-봉사활동1.jpg" width="1024" height="673" /></a></p>
<p>현대모비스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소외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넥타이를 풀었다. 현대모비스는 각 사업본부, 공장, 부품사업소 등 총 39개 사업장에서 오는 27일까지 장애인 및 아동 복지단체, 다문화 센터, 소외 가구 등 총 100여 곳을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친다.</p>
<p>현대모비스 직원들은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김장 나눔, 급식 도우미 및 환경 미화, 어르신 마사지, 어린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레크리에이션과 주니어공학교실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한 교통사고 피해가정과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자 40여 가구를 방문해 겨울내의와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며 훈훈한 시간도 가진다.</p>
<p>특히 올해는 사회적 기업 ‘이지무브’에서 특수 제작한 고가의 맞춤 휠체어도 구입해, 장애아동을 위한 이동편의가 부족했던 에벤에셀의 집, 수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대구 지체장애인 협회 등 3곳에 전달하기도 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전국 복지기관을 방문해, 치매 노인들을 위해 율동, 노래, 음식 만들기 등을 함께하는 치매 치료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장애인 30가정을 초청한 가운데 송년 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 놀이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국내 최고의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연중 내내 정기적으로 결연단체 및 소외 이웃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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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국내 인증 동시 취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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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13 00:4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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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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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 전사업장에 걸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규격 인증인 OHSAS18001(Occupational Health &#38; Safety Assessment Series)와 국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KOSHA18001 (Korea Occupational Safety &#38;Health Agency)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주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이에 대한 세부 실행지침과 기준을 규정화해 각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으로 임직원들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말한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재해율이나 작업손실률을 감소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가 국내 전사업장에 걸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규격 인증인 OHSAS18001(Occupational Health &amp; Safety Assessment Series)와 국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KOSHA18001 (Korea Occupational Safety &amp;Health Agency)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p>
<p>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사업주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이에 대한 세부 실행지침과 기준을 규정화해 각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으로 임직원들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말한다.</p>
<p>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재해율이나 작업손실률을 감소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여 사내 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스스로 높은 안전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최근 각 산업계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것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를 위해 올해 초부터 내부적으로 각 사업장의 위험요인들을 점검하고, 위험성이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지는 요인 600여 건을 개선했다. 또한 이들 개선점에 대해 사내 100개가 넘는 팀이 다시 한 번 심사를 진행해 혹여 있을 미흡사항을 점검하는 등 더욱 만전을 기했다.</p>
<p>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현대모비스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인증기관인 DNV인증원으로부터 본사를 포함한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적합하게 구축된 것으로 인증받은 것이다. 현대모비스는 또한 산업안전보건공단이 노동부 점검 100인 이상 직영사업장에 대해서 인증심사를 진행하는 KOSHA18001도 취득해 향후 고용노동부 안전보건 감독 완화 혜택을 얻게 되었다.<br />
현대모비스는 내년 초부터 해외법인 공장 15개소 또한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OHSAS18001의 취득을 진행해 전 세계 모든 사업장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담보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은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혹시나 있을 안전사고를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가치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대모비스의 전 세계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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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국내 최초로 통합 ECU 장착 액티브 시트벨트 상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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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13 14:45: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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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차세대 능동형 시트벨트인 ‘액티브 시트벨트(Active Seatbelt)’의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출시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차량에 납품하며 상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ASB는 전방 충돌이 예측되거나 급회전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시트벨트에 장착된 구동 모터가 시트벨트를 미리 당기거나 순간적으로 잡아당겨 승객을 시트에 확실히 고정시키므로 충돌로 인한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 하는 스마트한 안전시스템이다. 특히 ASB는 위험 발생 이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신형-제네시스에-장착된-액티브시트벨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410" alt="신형 제네시스에 장착된 액티브시트벨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신형-제네시스에-장착된-액티브시트벨트.jpg" width="1024" height="645" /></a></p>
<p>현대모비스가 차세대 능동형 시트벨트인 ‘액티브 시트벨트(Active Seatbelt)’의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출시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차량에 납품하며 상용화했다고 12일 밝혔다.</p>
<p>ASB는 전방 충돌이 예측되거나 급회전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시트벨트에 장착된 구동 모터가 시트벨트를 미리 당기거나 순간적으로 잡아당겨 승객을 시트에 확실히 고정시키므로 충돌로 인한 승객의 상해를 최소화 하는 스마트한 안전시스템이다.</p>
<p>특히 ASB는 위험 발생 이전에 차량과 연동된 제동(SCC : 차간거리유지장치) 및 조향(LDWS : 차선유지장치) 부품 기능이 연쇄적으로 반응해, 긴급제동·회전 시 탑승자의 안전벨트를 강하게 조여 주는 것을 시작으로 운전자에게 경고하여 사고를 방지한다.</p>
<p>관련 업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ASB를 적용 시 목(Neck)은 64%개선, 기타 상해는 최대 10∼20% 개선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p>
<p>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국내 최초로 개발한 통합 ECU 장착 ASB는 기존 타사제품 대비 부품수가 평균 40% 가량 줄어 제품 중량이 가벼워졌으며, 모터에서 발생하는 소음지수를 대폭 감소시키는 등 작동성능도 대폭 개선되었다. 기존 제품들은 시트벨트를 당겨주는 모터부에 ECU가 각각 한 개씩 장착되었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운전석·조수석 ECU를 1개로 통합하여 우수한 ECU 시스템 통합 설계 및 생산 능력을 입증했다. ECU 통합 설계 시 관련부품의 크기 및 부품개수 저감뿐만 아니라 전기·전자파로 인한 다른 기기와의 간섭이나 오류를 사전에 원천봉쇄하였고, 통합 ECU 장착 위치 또한 시트벨트의 모터부와 달리해 진동으로 인한 오류 발생 가능성도 미연에 방지했다.</p>
<p>아울러 섀시시스템(제동장치·조향장치 등)과 안전 전자시스템(에어백·ECU 등) 분야에서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부품들이 유기적으로 각각의 기능을 상호제어하며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ASB 기술개발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1년에 자동차 안전시스템 세계 3대 기업인 타카타와 차세대 안전시스템 부품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에 공동 개발한 ASB시스템 중 완성차에 적합한 전자제어장치 (ECU)의 설계 및 생산은 현대모비스가, 모터·기어 등 ECU외 시트벨트 주요부품의 생산은 타카타가 전담했다.</p>
<p>김철수 현대모비스 부품제조사업본부 부사장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ASV(Advanced Safety Vehicle : 안전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차량)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섀시 및 전장사업과 안전시스템 사업 전반을 운영하며 규모와 시스템 설계능력을 확보한 회사는 현대모비스·TRW 등 소수 업체에 불과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도 확보되었다”고 설명했다.</p>
<p>한편 ASB는 2009년 현대차 에쿠스 차종에 최초 적용되었으며, 현재까지는 대형차급 중심으로 적용 되고 있다. 이번 현대모비스의 ASB 국산화 개발로 품질 및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져, 향후 중소형 차종까지로 확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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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응답하라, 04~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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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3 15:0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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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악프로그램 프로듀서 안모 씨(35세), 독립영화 감독 최모 씨(26세), 방송국 기자 채모 씨(31세), 삼성전자 직원 김모 씨(31세), 현대모비스 직원 박모 씨(28세) 등 서로 각계 다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무엇일까? 지난 30일 매서운 추위를 뚫고 이들이 발걸음을 옮긴 곳은 다름 아닌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 이들의 공통점은 학교도, 고향도 아닌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대학생기자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626" alt="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모비스통신원10주년행사-1.jpg" width="1024" height="578" /></a></p>
<p>음악프로그램 프로듀서 안모 씨(35세), 독립영화 감독 최모 씨(26세), 방송국 기자 채모 씨(31세), 삼성전자 직원 김모 씨(31세), 현대모비스 직원 박모 씨(28세) 등 서로 각계 다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무엇일까? 지난 30일 매서운 추위를 뚫고 이들이 발걸음을 옮긴 곳은 다름 아닌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 이들의 공통점은 학교도, 고향도 아닌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대학생기자단 모비스통신원 출신이라는 점이다.</p>
<p>현대모비스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학생 기자단 ‘모비스통신원’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30일 역삼동 본사에서 통신원 1기부터 현재 10기까지 100 여 명을 모두 초청해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p>
<p>현대모비스는 기수별로 활동을 종료한 통신원들이 선후배간 교류를 통해 사회적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간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이같은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선후배 통신원들이 지속적으로 결속력을 다질 수 있도록 지난 2010년부터는 모비스통신원 공식 동문회 ‘아모르’를 운영하고 있다.</p>
<p>이날 10주년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현대모비스 정책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모비스통신원으로 활동을 펼쳤던 학생들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며, “모비스통신원이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인연의 끈을 기반으로 상호협력적 관계를 발전시켜 후배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모비스통신원은 현대모비스가 2004년부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학생 기자단으로,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기사/UCC/웹툰 등의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대중들과 공유하는 소통메신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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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통통 튀는 대학생들, 모비스통신원 지원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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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3 00:4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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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오늘(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1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비스통신원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 중인 학생 기자단으로, 자동차 관련 유용한 정보 및 흥미로운 이슈를 취재해 대중들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커뮤니케이터다. 뉴미디어 활용에 능숙한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취지다. 자동차 분야에 관심 있고 기사작성, 영상/카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모비스-통신원-11기-모집-지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940" alt="모비스 통신원 11기 모집 지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모비스-통신원-11기-모집-지원.jpg" width="740" height="503" /></a></p>
<p>현대모비스가 오늘(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1기 모비스통신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모비스통신원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4년부터 운영 중인 학생 기자단으로, 자동차 관련 유용한 정보 및 흥미로운 이슈를 취재해 대중들과 공유하며 소통하는 커뮤니케이터다. 뉴미디어 활용에 능숙한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취지다.</p>
<p>자동차 분야에 관심 있고 기사작성, 영상/카툰 제작, SNS 활용에 적극적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들은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특히 이번 11기부터는 모집대상을 해외에 거주 중이거나 내년 해외거주 예정인 학생들까지 확대했다. 통신원의 활동범위를 넓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p>
<p>2014년 2월부터 한 해 동안 활동을 시작하는 11기 통신원은 현대모비스를 통해 세계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높임과 동시에 자동차 관련 각종 행사 참석 및 산업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며 기사 작성, UCC 제작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p>
<p>현대모비스는 내달 11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며, 지원양식은 MCARFE 블로그(www.mcarfe.c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20명 내외의 모비스통신원 11기를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통신원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장학금이 수여되고 추후 현대모비스에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p>
<p>또한 활동기간 중 우수 통신원을 선정해 전 세계 각국으로 파견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 동행취재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MCARFE블로그, 모비스 블로그 및 페이스북, 모비스통신원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p>
<p>한편 10기 통신원들은 올 한해 총 200여 건의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기사/영상/카툰 형식으로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매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자동차 인식조사를 주요 매체를 통해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10기 통신원들은 내년 1월 수료식을 마치고 지난 2010년 결성된 모비스통신원 공식 동문회 아모르(아름다운 사람들의 모비스를 통한 또하나의 르네상스)에 가입돼 총 127명의 선배 통신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쌓아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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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100만 화소 통합영상인식 카메라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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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Nov 2013 23:5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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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 최초로 1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적용한 차선, 램프, 차량 통합영상인식 전방 카메라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에 전방 영상인식 카메라가 LDWS(차선이탈경보)와 HBA(하이빔 어시스트)를 제어하던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LKAS(차선유지지원)와 FCW(전방 추돌경고) 시스템까지도 하나의 ECU로 통합 제어하게 된 것이다. 안전에 대한 요구 증대와 글로벌 안전규제의 강화로 최근 카메라 센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인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35" alt="사진2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2-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국내 최초로 1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적용한 차선, 램프, 차량 통합영상인식 전방 카메라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에 전방 영상인식 카메라가 LDWS(차선이탈경보)와 HBA(하이빔 어시스트)를 제어하던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LKAS(차선유지지원)와 FCW(전방 추돌경고) 시스템까지도 하나의 ECU로 통합 제어하게 된 것이다.</p>
<p>안전에 대한 요구 증대와 글로벌 안전규제의 강화로 최근 카메라 센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인식 기술이 지능형 자동차 안전‧편의시스템의 주요 기술 축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모비스는 이번 기술 개발로 차량용 영상인식 분야에서는 물론 지능형 자동차 개발에 한층 더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p>
<p>100만 화소급 차량용 카메라는 전 세계적으로도 양산 사례가 없을 정도로 기술 구현이 어렵다. 기존에 차량용 카메라의 기술수준이 30만 화소에 머물렀던 이유도 모바일용과는 달리 차량용 카메라는 높은 신뢰성을 만족해야하기 때문이다.</p>
<p>이를 테면 차량용 카메라의 경우 섭씨 영하 40도에서 영상 85도에 이르기까지 동작 온도 범위가 매우 넓을 뿐 아니라 여타 다른 전장 시스템과의 전기적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엄격한 조건의 전자파 테스트를 거쳐야하는 등 개발 과정도 까다롭고 제품 단가도 높은 편이다.</p>
<p>현대모비스가 개발한 100만 화소 통합영상인식 카메라가 차량에 적용되면 영상인식 기능 및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FCW의 경우, 30만 화소 카메라 채택 시 전방 70m까지 영상 인식이 가능했으나, 100만 화소 카메라를 적용하면 전방 100m까지 인식이 가능하다. LKAS도 전방 도로 곡률 인식률이 30m에서 50m로 좋아져 굽은 도로의 곡률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34" alt="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사진1.jpg" width="1024" height="709" /></a></p>
<p>HBA도 상대편이나 전방에 차량이 감지되면 하이빔을 ‘Low Beam&#8217; 상태로 유지하는 데에 머물렀으나, 통합영상인식 카메라를 적용하면 하이빔 상태에서 필요 부분만 빛을 차단하는 등 섬세한 기술 구현이 가능하다.</p>
<p>또한 카메라를 적용한 각종 안전·편의시스템이 1개의 ECU로 통합 제어가 가능해짐에 따라 개별 시스템의 추가‧삭제나 변경이 용이해졌다. 완성차의 요구에 따라 LDWS, HBA, LKAS, FCW는 물론 현재 기술 개발 중인 보행자보호(PD)나 차량표지판인식(TSR) 등을 다양한 옵션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나의 플랫폼에 IT기반 영상인식 기능을 통합 구현하면서 시스템의 표준화, 공용화가 가능해진 데 따른 것이다.</p>
<p>이 외에도 카메라 모듈의 소형화 설계로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고 자동차 실내 디자인도 한층 더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전방 인식 카메라의 경우 차량 앞유리 상단에 부착되므로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게 관건이다. 그래서 부품의 소형화는 곧 필수사항이자 경쟁력의 기준이 된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30만 화소에 비해 20% 가량 크기를 줄인 100만 화소 카메라 모듈을 개발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더 확보하게 됐다.</p>
<p>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 이봉환 부사장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안전‧편의시스템의 상당 부분이 영상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을 만큼 차량용 영상인식 및 합성기술은 빠른 속도로 기술진보를 이루고 있다”면서 “현대모비스는 100만 화소 통합영상인식 카메라 개발을 계기로 첨단 지능형 자동차 기술을 선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7년 외국산 대비 단가는 낮으면서도 크기는 작아서 경쟁력을 지닌 카메라 모듈을 국내 최초로 개발, 이를 기반으로 LDWS와 HBA를 2009년과 2012년에 각각 상용화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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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3대 핵심 車모듈 누적생산 1억 세트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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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13 12:2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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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외에서 모듈 생산 14년 만에 섀시·운전석·프런트엔드 등 자동차의 3대 핵심모듈 누적 생산량이 1억 세트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1999년 현대차 트라제 섀시 모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모듈 생산에 뛰어든 현대모비스는 2000년엔 운전석 모듈을, 2003년엔 프런트엔드 모듈을 생산하며 세계적인 모듈 업체로 급성장했다. 특히 지난 2008년 3천만 세트를 누적생산한 지 불과 5년만에 1억 세트 생산을 돌파하면서 세계 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113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아산공장-운전석모듈-라인.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133" alt="아산공장 운전석모듈 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아산공장-운전석모듈-라인.jpg" width="1024" height="681" /></a><p class="wp-caption-text">아산공장 운전석모듈 라인</p></div>
<p style="text-align: center;">
<p>현대모비스가 국내외에서 모듈 생산 14년 만에 섀시·운전석·프런트엔드 등 자동차의 3대 핵심모듈 누적 생산량이 1억 세트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p>
<p>1999년 현대차 트라제 섀시 모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모듈 생산에 뛰어든 현대모비스는 2000년엔 운전석 모듈을, 2003년엔 프런트엔드 모듈을 생산하며 세계적인 모듈 업체로 급성장했다. 특히 지난 2008년 3천만 세트를 누적생산한 지 불과 5년만에 1억 세트 생산을 돌파하면서 세계 최고 모듈업체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p>
<p>이 기간 동안 현대모비스는 섀시 모듈 4,359만 세트(44%), 운전석 모듈 3,846만 세트(38%), 프런트엔드 모듈 1,795만 세트(18%)를 각각 생산했다. 또한 섀시 모듈은 1999년 1만9천 세트에서 올해 660만 세트, 운전석 모듈은 2000년 5만4천 세트에서 700만 세트, 프런트엔드 모듈은 2003년 5만8천 세트에서 380만 세트 등 올해 총 1,740만 세트 이상을 생산할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는 이렇게 생산한 모듈을 현대기아차는 물론 미국의 크라이슬러에도 공급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공급을 위해 국내 5개, 해외 8개국 11개 거점에서 모듈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크라이슬러 공급을 위해 2006년부터 오하이오공장을, 2010년부터 미시간공장을 가동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모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div id="attachment_1113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미시간공장-샤시모듈라인-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1134" alt="미시간공장 샤시모듈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미시간공장-샤시모듈라인-1.jpg" width="1024" height="681" /></a><p class="wp-caption-text">미시간공장 샤시모듈라인</p></div>
<p>특히 2008년 금융위기로 큰 어려움에 처했던 크라이슬러는, 현대모비스의 섀시 모듈을 장착한 지프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닷지 듀랑고 등의 경쟁력을 크게 개선해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p>
<p>현대모비스 모듈 생산 및 공급의 가장 큰 특징은 직서열(Just in Sequence) 방식이다. 직서열 방식은 완성차 생산라인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사양의 모듈을 완성차 라인의 조립 순서대로 생산해 공급하는 방식이다. 완성차와 모듈의 생산 서열을 맞춰 제 때 공급하는 것으로, 조립시간에만 맞춰 공급하는 도요타의 JIT(Just in Time)보다 한층 더 진일보한 방식이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현대기아차, 크라이슬러 공장 내 또는 10∼20분 이내의 거리에 공장을 설립해 모듈을 트럭 또는 터널 컨베이어벨트로 운송하고 있다. 현대차 체코공장과 미국 앨라배마공장, 기아차 조지아공장, 크라이슬러 오하이오공장 등에 적용된 터널 컨베이어벨트 운송은 마치 모듈과 완성차 생산이 하나의 공장에서 이뤄지는 효과를 내고 있다. 이를 통해 운송품질 향상은 물론 운송비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p>
<p>현대모비스 모듈사업본부장 조원장 부사장은 “모듈 1억 세트 누적 생산은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사례”라며 “모듈의 연구개발·생산·품질 부문에서는 현대모비스가 세계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의 세계시장 공략에 적극 기여하고 해외완성차 업체에 대한 모듈 공급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모듈을 바탕으로 안전장치(에어백), 제동, 조향, 현가, 램프, 전장 등 자동차의 핵심부품을 빠르게 개발 생산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부품업계 8위에 올랐다(미국 오토모티브뉴스 발표 글로벌 톱 100 부품업체). 현대모비스는 2015년까지 지능형, 친환경으로 대변되는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부품업체 톱5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현대모비스-연간-모듈생산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35" alt="현대모비스 연간 모듈생산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현대모비스-연간-모듈생산량.jpg" width="1024" height="63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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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국내 기술연구소, 첨단 車부품 글로벌 R&amp;D 컨트롤타워로 부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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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3 12:2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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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국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과 지능형자동차용 전자장치제품의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전장연구동을 추가로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 600억원 투자해 전장연구동 추가 신축 … 국내 기술연구소, 자동차부품 종합연구단지로 부상해 글로벌 R&#38;D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 600여억 원의 투자와 1년 5개월에 걸친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이 전장연구동은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부지 4만m²(1만 3천평)에 들어선 대단위 전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988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전장연구동-전경-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882" alt="모비스 전장연구동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전장연구동-전경-1.jpg" width="1024" height="682" /></a><p class="wp-caption-text">모비스 전장연구동 전경</p></div>
<p>현대모비스가 국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기술연구소에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과 지능형자동차용 전자장치제품의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전장연구동을 추가로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p>
<p>■ 600억원 투자해 전장연구동 추가 신축<br />
… 국내 기술연구소, 자동차부품 종합연구단지로 부상해 글로벌 R&amp;D 컨트롤타워 역할 기대</p>
<p>600여억 원의 투자와 1년 5개월에 걸친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이 전장연구동은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로 부지 4만m²(1만 3천평)에 들어선 대단위 전략 연구동이다. 2개의 동으로 이뤄진 이 연구동에는 첨단 지능형‧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 기술 등을 시험개발할 수 있는 21개의 첨단 전용시험실이 들어서 있으며, 1층에는 현대모비스의 최첨단 미래기술을 직접 시연해보면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쇼룸도 마련됐다.</p>
<div id="attachment_988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연구소-쇼룸-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880" alt="모비스 연구소 쇼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연구소-쇼룸-1.jpg" width="1024" height="682" /></a><p class="wp-caption-text">모비스 연구소 쇼룸</p></div>
<p>지금까지 현대모비스는 기존 연구동에서 첨단 모듈제품과 자동차 전자장치제품의 연구개발을 통합적으로 진행해 왔다. 앞으로는 첨단 모듈제품 설계는 기존 연구동에서,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과 지능형자동차 구현을 위한 각종 전자장치제품 개발은 전장연구동에서 각각 전담하게 된다.</p>
<p>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인 이봉환 부사장은 “이번에 전장연구동을 추가로 건설하면서 자동차 기계장치와 전자장치를 복합시킨 다양한 메카트로닉스‧멀티미디어제품은 물론, 친환경자동차 핵심부품의 선행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연구장면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81" alt="모비스 연구장면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연구장면_1-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 국내 기술연구소는 연구A‧B동(모듈설계 및 생산기술‧품질연구), 전장연구1‧2동(메카‧멀티‧친환경‧선행기술 연구), 그리고 시험1‧2‧3‧4동(제품시험)을 운영하는 종합 연구단지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건물 연면적 기준으로만 총 7만 1천m² 규모로 대형 축구장 10개에 해당하는 크기다.</p>
<p>앞으로 현대모비스는 이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해외 현지에 맞는 전략제품 개발을 위해 운영 중인 북미 ‧유럽‧중국‧인도에 위치한 해외연구소와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하는 컨트롤타워 역할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p>
<div id="attachment_988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진천공장-전경-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884" alt="모비스 진천공장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진천공장-전경-1.jpg" width="1024" height="681" /></a><p class="wp-caption-text">모비스 진천공장 전경</p></div>
<p>■ 2015년까지 1조 8천억원 R&amp;D투자, 글로벌 연구인력도 2,300명으로 확대<br />
… 제조 중심에서 첨단기술 중심 고부가가치 창출구조로 체질 개선하는 창조경제 추진의 일환</p>
<p>이날 현대모비스는 전자연구동 준공에 맞춰, 2015년까지 총 1조 8천억원에 이르는 R&amp;D 투자계획을 포함한 중장기 R&amp;D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이와 함께 현재 국내외 연구소에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1,800여명의 전문 연구인력도 2015년에는 2,300여명까지 확대키로 했다.</p>
<p>이를 통해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선 기존의 기계시스템 부문에 첨단 전자기술을 효과적으로 융합해, 차선유지‧자동주차‧충돌회피‧차간거리 제어기술 등 미래 지능형 자동차를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보해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자동차의 핵심부품에 대한 독자기술을 끌어올리는 한편, 앞으로 전개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연료전지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부품 기술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p>
<div id="attachment_988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진천공장-내부-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883" alt="모비스 진천공장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모비스-진천공장-내부-1.jpg" width="1024" height="681" /></a><p class="wp-caption-text">모비스 진천공장 내부</p></div>
<p>특히, 세계 각국의 안전과 환경에 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멀티‧메카 부문의 기술개발에 회사의 R&amp;D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대 및 기아차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해외 완성차업체를 대상으로 한 수주경쟁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이다.</p>
<p>현대모비스 이봉환 부사장은 “이러한 전략의 바탕에는 기존 제조 중심의 부가가치 창출구조에서 첨단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창출 구조로 체질을 개선해 창조경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고 덧붙였다.</p>
<p>실제로 최근 현대모비스는 첨단 에어백‧MDPS(전자식 조향장치)‧MEB(전자브레이크시스템) 등 이미 자체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되는 제품 외에 첨단 안전·전장‧친환경 부품 등 10여개의 제품군을 별도로 선정하고, 글로벌 일류 전략제품으로 육성키로 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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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협력사 품질 개선 위해 공장 오픈 행사 연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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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3 07:5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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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160개사 300명에 이르는 협력사 직원들을 자사 공장으로 초청해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선진 관리 시스템을 공유하는 공장오픈 행사를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장 오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생산 및 품질관리 선진시스템을 협력사까지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우수 협력사에 대해 진행한 프로그램이 협력사 품질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최대한 많은 협력사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협력사-공장-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70" alt="협력사 공장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협력사-공장-오픈-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모비스가 160개사 300명에 이르는 협력사 직원들을 자사 공장으로 초청해 생산현장을 탐방하고 선진 관리 시스템을 공유하는 공장오픈 행사를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p>
<p>이번 공장 오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생산 및 품질관리 선진시스템을 협력사까지 확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우수 협력사에 대해 진행한 프로그램이 협력사 품질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판단하고, 최대한 많은 협력사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행사를 연례화 해 새로운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이번에 대상이 된 협력사는 지난해 공장오픈 행사에 참가하지 않았던 협력사들로 대부분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라인 투어 형식에서 더 나아가 공장장과의 간담회 및 생산팀장의 품질교육 등 협력사에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화했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8개 차수로 분산해 진행함으로써 협력사들이 집중적으로 공장 라인을 견학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업체가 생산하고 있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오디오를 생산하는 진천공장과 모듈 및 섀시부품을 생산하는 아산/포승공장을 각각 방문했다. 대부분의 협력사에서는 대표이사와 품질담당 중역이 참석할 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p>
<p>현대모비스 현형주 구매본부장은 “협력사들의 품질 확보가 결국 국내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한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품질 향상 프로그램들의 개발로 협력사와 모비스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에 자금지원, R&amp;D협력 강화, 교육프로그램 확대, 우수협력사 포상, 소통프로그랩 강화, 윤리준수 경영, 성과공유에 이르는 ‘7가지 아름다운 약속’이라는 상생프로그램을 실시해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협력사-공장-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71" alt="협력사 공장 오픈-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협력사-공장-오픈-2.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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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스펙타파 채용이벤트 오픈하우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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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Sep 2013 00:3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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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7일∼8일 경기도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60;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62;를 실시, 채용정보 및 입사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인 스펙을 배제한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통해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오픈하우스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취업경쟁 상황에서 지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현대모비스가 올 상반기부터 새롭게 도입한 홍보 이벤트다. 입사지원자들의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서류상에는 모두 담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644" alt="오픈하우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2.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현대모비스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7일∼8일 경기도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lt;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gt;를 실시, 채용정보 및 입사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인 스펙을 배제한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통해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p>
<p>오픈하우스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취업경쟁 상황에서 지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현대모비스가 올 상반기부터 새롭게 도입한 홍보 이벤트다. 입사지원자들의 채용관련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서류상에는 모두 담을 수 없는 열정과 창의성을 평가해 숨은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p>
<p>이번 제2회 오픈하우스의 주제는 ‘Be CEO by Mobis C.E.O’다. 현대모비스 입사 후 누리게 될 Challenging task(도전적 과제), Expert knowledge(전문지식 습득), Overseas Experience(다양한 국제경험)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열정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는 미래 C.E.O형 인재를 채용하겠다는 것이다.</p>
<p>이번 행사는 인재채용팀장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채용 절차 관련 Q&amp;A시간, 최근 입사한 선배사원들이 입사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 등 취업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p>
<p>또한 모비스 본부 소개, 연구소 쇼룸투어, 각 본부별 선배사원들의 직무소개 강의를 통해 지원자들에게 현대모비스의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업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대리급 이상 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별도 1:1 직무상담을 진행한다.</p>
<p>특히 이틀간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를 실시, 우수자들에게 상반기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자들은 5분간 자신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PR을 진행하며, 일반 공개채용 면접과는 달리 그 어떤 정보도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직 자기PR로만 평가받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643" alt="오픈하우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1.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현대모비스는 C.E.O형 인재선발 콘테스트 참가 희망자에 한해 현대모비스 채용사이트(http://recruit.mobis.co.kr)를 통해 9월 3일 14시까지 사전접수를 받고 있으며,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신청기간을 놓친 지원자들은 행사장에서 현장접수가 가능하다.</p>
<p>또한 오픈하우스 기간 동안 분당선 보정역에서 마북연구소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셔틀버스 운행일정은 현대모비스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기업의 글로벌화가 가속되면서 조직문화도 빠르게 변화해 새롭고 참신한 변화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인 인재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며 “치열한 스펙경쟁에 가려진 오늘날 수많은 인재들이 꼭 필요한 도움을 얻고, 자유롭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2013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 접수를 실시한다. 현대모비스 오픈하우스와 함께 하반기 신입사원 대졸공채에서도 도전적 과제를 즐길 줄 아는 미래 C.E.O형 창의인재들을 채용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645" alt="오픈하우스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오픈하우스3.jpg" width="900" height="81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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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우리도 이제 당당한 모비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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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ug 2013 13:3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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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 26일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111명을 대상으로 입사식 개최했다. 입사식에는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임원 및 과장급 선배사원들이 참석해 첫 출근의 설렘을 한껏 품은 신입사원들의 정식 입사를 축하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상반기 대졸공채 전형에 앞서 새로운 채용방식을 시도했다. 기존 채용 전형과 더불어 ‘오픈하우스’로 명명된 채용설명회를 지난 3월 마북연구소에서 최초로 실시해 연구개발의 핵심현장을 취업준비생들에게 공개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2013-상반기-입사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13" alt="2013 상반기 입사식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2013-상반기-입사식-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가 지난 26일 용인 마북연구소에서 상반기 대졸공채 신입사원 111명을 대상으로 입사식 개최했다. 입사식에는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과 임원 및 과장급 선배사원들이 참석해 첫 출근의 설렘을 한껏 품은 신입사원들의 정식 입사를 축하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번 상반기 대졸공채 전형에 앞서 새로운 채용방식을 시도했다. 기존 채용 전형과 더불어 ‘오픈하우스’로 명명된 채용설명회를 지난 3월 마북연구소에서 최초로 실시해 연구개발의 핵심현장을 취업준비생들에게 공개하고 취업상담 등을 진행한 것이다.</p>
<p>또한 오픈하우스의 일환으로 스펙을 배제한 블라인드 면접 방식의 ‘Hybrid Mobisian Contest&#8217;를 진행해 창의성과 열정만으로 인재를 평가,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했다. 지나친 스펙쌓기 경쟁에 가려진 뛰어난 창의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p>
<p>이렇게 진행된 올 상반기 공채 규모는 작년 상반기에 비해 20% 가량 늘어난 111명으로, 청년실업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했다.</p>
<p>이번 입사식은 연수기간 활동보고 및 사령장 수여, 임원들과의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8주간의 연수활동 영상 시청을 통해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에 불태웠던 열정을 다시한번 되새겼으며, 신입사원 대표의 입사포부 및 ‘자동차탐구생활’로 명명된 과제 우수팀 발표를 통해 다부진 각오와 톡톡 튀는 창의력을 뽐냈다.</p>
<p>현대모비스 대표 전호석 사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신입사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창의성은 선배사원들에게 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오늘의 열정으로 빠르게 현업에 적응해 글로벌 톱5 달성은 물론 현대모비스를 세계 최고의 부품사로 키워나가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특히, ‘자동차탐구생활’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돼 발표에 나선 신입사원 팀 ‘Obis’는 연수기간 중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가속화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시장 확대를 위해 심층적으로 조사한 내용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Obis팀은 한국과 중국에 친환경차에 대한 긍정적인 수요가 있음을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하고, 시장 확대방안으로 국제적 인프라 구축, 충전방식 통일화, 자동차의 전기사용 효율 증대를 꼽았다.</p>
<p>이후 만찬행사에는 신입사원들이 배치될 각 본부별 과장급 선배사원들이 함께 자리해 신입사원들과 일면식을 갖고 직장생활 노하우 및 다양한 경험담을 공유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입사원들은 이후 각 팀의 선배사원과 함께 6개월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빠른 업무적응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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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전국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 450여명 대상 연구소 견학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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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13 04:3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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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전국의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기술연구소를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전국 14개교 450여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모두 연구소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여러 가지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연구소-견학-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03" alt="연구소 견학-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연구소-견학-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현대모비스는 전국의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기술연구소를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p>
<p>지난 13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이번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주니어 공학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전국 14개교 450여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모두 연구소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p>
<p>주니어 공학교실은 여러 가지 실습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들이 어떻게 기술로 구현되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과학영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대모비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p>
<p>그동안은 현대모비스 연구원들이 학교로 찾아가 모형 스마트 자동차나 태양열 자동차를 제작하며 주니어 공학교실을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학생들을 연구소로 초청해 현장실습의 개념으로 첨단 과학기술들이 어떻게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또한 현대모비스는 연구소 견학뿐만 아니라 ‘과학상식 OX 퀴즈대회’, ‘도전 과학골든벨’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으로 아이들이 과학에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 장윤경 정책홍보실장은 “현대모비스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기’위해 효율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정된 교실이란 공간에서 벗어나 조금 더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올해 들어 주니어 공학교실 참여 초등학교를 기존 6개교에서 14개교로 확대하고, 현대모비스 연구소와 공학한림원, 한양대학교 청소년 과학기술진흥센터가 3개월 간의 공동 작업으로 쉽고 재밌는 교재를 개발했다. 또한 기술 및 원리에만 익숙한 전문 인력들에게 초등학교 과학교사에 적합한 교습법을 가르치는 등 보다 체계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연구소-견학-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04" alt="연구소 견학-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연구소-견학-2.jpg" width="1024" height="6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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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임직원 자녀, “직업 체험? 난 아빠회사에서 해요~!”</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7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l 2013 15:29: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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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지난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직원자녀 하계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계캠프에는 초등학교 5,6학년에 재학 중인 현대모비스 임직원 자녀 200여 명이 참가했다. 하계캠프는 현대모비스가 직원 자녀들로 하여금 아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모비스 가족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부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년-사우자녀-캠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0" alt="2013년 사우자녀 캠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년-사우자녀-캠프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직원자녀 하계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하계캠프에는 초등학교 5,6학년에 재학 중인 현대모비스 임직원 자녀 200여 명이 참가했다.</p>
<p>하계캠프는 현대모비스가 직원 자녀들로 하여금 아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모비스 가족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p>
<p>이번 행사는 자동차 부품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경기도 용인시 소재 기술연구소와 충북 진천 소재 전장공장 등 현대모비스의 주요 사업장을 견학하고, 비발디파크에서 ‘장애물 넘기’, ‘보물찾기’, ‘장기자랑’ 등 각종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수행하며 단결력과 협동심을 배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아이들이 실습을 통해 과학 원리를 스스로 깨우칠 수 있게 하기 위해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주니어 공학교실도 개최했다.</p>
<p>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아이들로 하여금 아빠의 직업을 간접적이라도 체험해보게 하는 것은 아이와 아빠의 유대감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직장과 가정이 건강한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 외에도 중학교 자녀들을 위한 ‘영어캠프’를 방학마다 운영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는 ‘해외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체코와 슬로바키아 등의 현대모비스 해외공장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년-사우자녀-캠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1" alt="2013년 사우자녀 캠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2013년-사우자녀-캠프2.jpg" width="1024" height="6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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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우수협력사와 한여름의 &#8216;수박잔치&#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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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13 06:0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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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우수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26일까지 대표적 계절과일인 수박을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반기 A/S부품 납입우수사로 선정된 250곳이 대상으로 총 1만여 통의 수박이 전달된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AS부품 납입률이 우수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각각 한 번씩 격려와 감사 차원에서 포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감사장과 함께 계절과일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또 연말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4" alt="사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사진-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현대모비스가 우수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26일까지 대표적 계절과일인 수박을 전달한다고 24일 밝혔다. 상반기 A/S부품 납입우수사로 선정된 250곳이 대상으로 총 1만여 통의 수박이 전달된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AS부품 납입률이 우수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각각 한 번씩 격려와 감사 차원에서 포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감사장과 함께 계절과일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또 연말에는 중국과 일본 등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연일 장마와 무더위가 교차하는 가운데 요즘 상인들 사이에서는 값싸고 맛좋은 수박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북부지역은 계속되는 장맛비로 인해 맛좋은 수박 구하기가 어려워졌고, 또 남부지역은 연이은 더위로 수박 수요가 급증해 한통의 가격이 2만원을 훌쩍 넘어섰다.</p>
<p>이에 현대모비스 구매업무 베테랑 직원들이 직접 산지를 찾아다니며, 평소 갈고닦은 구매실력 발휘에 나섰다는 후문이다.</p>
<p>현대모비스가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유는 납입 우수 협력사의 원활한 부품공급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계획된 연간 생산수량에 맞춰 생산되는 신차용 부품과 달리 보수용 부품은 고장 및 사고의 예측이 불가능해 실제 연간 수요량을 맞추기란 어렵다. 특히 오래전 단산된 차종의 경우 금형 또는 부품소재가 노후 또는 변경돼 납품시기에 맞춰 부품을 공급하기는 더욱 어렵다.</p>
<p>현형주 현대모비스 구매본부장(전무이사)은 “협력사가 공급하는 A/S부품의 납입률에 따라 자동차구매고객의 만족도가 좌우된다”며 “정비소에 차량 수리를 맡긴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부품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이러한 협력사의 노고에 조금이나마 감사는 마음을 표현하고, 또 격려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협력사 수출지원 · 기술컨설팅 · 정보공유 및 문화교류 등 다양한 상생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기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계속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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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신입사원, 제주도를 들었다 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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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l 2013 07:19: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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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지난 16일부터 4일간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에서 국내외 신입사원 346명을 대상으로 2013 하계수련대회를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톡톡 튀는 창의력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모비스 하계수련대회는 도전정신과 애사심을 고취하고 상호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매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기업문화 정착과 사내 소통채널 확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전 세계 해외법인의 외국인 신입사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하계수련대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1" alt="하계수련대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하계수련대회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모비스는 지난 16일부터 4일간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에서 국내외 신입사원 346명을 대상으로 2013 하계수련대회를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톡톡 튀는 창의력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현대모비스 하계수련대회는 도전정신과 애사심을 고취하고 상호 끈끈한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매년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기업문화 정착과 사내 소통채널 확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전 세계 해외법인의 외국인 신입사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신입사원들과 함께 하계수련대회를 실시하고 있다.</p>
<p>이번 하계수련대회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11개국의 현대모비스 법인에서 74명의 외국인 신입사원들이 참가했다.</p>
<p>세계 각국에서 모인 신입사원들은 이번 행사에서 해변 서바이벌 게임, 한라산 백록담 정복 등의 야외활동 프로그램을 즐기며 동기애를 돈독히 다졌다. 특히 외국인 신입사원들을 위해 제주도 역사문화 투어를 진행, 보물찾기, 사진촬영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상호간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또한, 현대모비스 전호석 사장 및 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탤런트 퍼포먼스 발표회를 가졌다. 직접 안무를 짜고 구성한 뮤지컬, 퓨전 댄스,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다재다능함을 마음껏 뽐냈으며, 선배사원들로 구성된 사내밴드 ‘모비션’이 후배사원들을 격려하는 축하공연을 펼쳤다.</p>
<p>이날 전호석 사장은 “신입사원의 창조적인 마인드와 열정이 현대모비스의 진정한 미래성장동력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큰 꿈을 품어 체계적인 계획과 노력을 통해 실현시켜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신입사원들의 석식 만찬자리를 일일이 찾아 직장 선배로서 조언과 덕담을 아끼지 않았다.</p>
<p>이번 행사에 참여한 독일 프랑크프루트 연구소 신입사원 막스 에곤은 “이번 글로벌 하계수련대회를 통해 회사와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세계 각국의 동기들과 같은 비전과 열정을 공유한 만큼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톱5 달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하계수련대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22" alt="하계수련대회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하계수련대회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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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발상전환으로 협력사 &#8216;품질&#8217;과 &#8216;에너지&#8217; 동시에 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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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13 14:1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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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협력업체의 기술개발과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지원 활동에 노력해온 현대모비스가 이번에는 협력업체들의 생산현장에 정보기술을 접목한 선진화된 관리시스템 공동 도입이라는 창의적 발상을 업계 최초로 시도하면서 새로운 동반성장 성공사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중소 협력업체들의 생산공장에 IT를 기반으로 한 ‘품질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 지원에 본격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각 협력사들의 품질경쟁력 향상은 물론, 동시에 에너지절감도 꾀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협력업체의 기술개발과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생지원 활동에 노력해온 현대모비스가 이번에는 협력업체들의 생산현장에 정보기술을 접목한 선진화된 관리시스템 공동 도입이라는 창의적 발상을 업계 최초로 시도하면서 새로운 동반성장 성공사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중소 협력업체들의 생산공장에 IT를 기반으로 한 ‘품질 및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 지원에 본격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각 협력사들의 품질경쟁력 향상은 물론, 동시에 에너지절감도 꾀할 수 있어 최근 생산현장에서 나온 창조경영의 대표적 모범사례라는 평가다.</p>
<p>이 프로젝트는 현대모비스 본사에 원격 생산관리 표준시스템을 설치하고, 이를 부품협력사들이 공동 활용하는 형태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이다. 개별 협력사가 관련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게 되면 큰 비용이 들지만, 이처럼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표준화된 관리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중소협력사들의 입장에서는 저비용으로 효율적인 생산관리가 가능해지는 이점이 있다.</p>
<p>이 시스템을 통해 현대모비스와 협력업체가 동시에 생산공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기 때문에, 생산라인에서 이상이 발생하면 즉각적인 협력대응이 가능해져 제품 불량률을 현격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각 생산현장에서의 에너지사용 현황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피크타임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제품 불량률이 줄어드는 것도 그 만큼의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져 총 10% 정도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또한 현대모비스가 각 협력사들의 공정운영을 비교 분석해 최적화된 운영표준을 마련, 협력사들에게 제공키로 함에 따라 공정개선 효과도 추가로 기대되는 대목이다.</p>
<p>이러한 에너지절감 효과 때문에 이 프로젝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IT 기반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지원사업’으로도 채택됐다. 이에 따라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협력사들은 1억 5천만원 정도의 정부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p>
<p>현대모비스는 오는 10월까지 우선 4개 협력사가 이 관리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효과검증과 개선을 통해 조만간 전체 협력사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대상자로 선정된 협력업체는 보안안전부품인 램프와 중요부품으로 구분되는 오디오/AVN에 적용되는 사출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로 구성했다.</p>
<p>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업체 중 한 곳인 우성파워텍의 정정훈 대표는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이런 선진화된 관리시스템 도입이 절실했지만 아무래도 중소 업체가 단독으로 구축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현대모비스가 이런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고, 공정관리 표준과 방향까지 제시해주면서 공정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 구매본부장인 현형주 전무도 “부품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궁극적으로 국내 완성차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의 개별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현대모비스는 중소 협력업체의 품질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젝트 이외에도, 외부전문가와 내부전담인력으로 구성된 별도 TFT를 통한 협력사 상세진단 및 컨설팅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지원활동은 사출제품을 생산하는 8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된다.</p>
<p>이 기간 동안 금형제작기술사 등 해당분야 국내외 외부전문가들이 협력업체를 순회하며, 설비‧금형‧사출조건 등을 진단해 개선점을 도출하고 사출인원 양성 등의 기술지도도 병행한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해당업체들의 품질경쟁력을 30〜50%까지 향상시킨다는 목표다. 컨설팅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현대모비스가 부담한다.</p>
<p>지금까지 현대모비스는 협력업체들의 생산 및 연구활동을 대대적으로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100여건에 이르는 자사의 독자기술 관련 특허권을 협력사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으며, 작은 규모의 협력사들이 자체 설비를 갖추기 힘든 점을 고려해 자사의 시험센터를 협력사에 전격 개방하기도 했다. 현대모비스 상해기술시험센터를 통해 중국에 동반 진출한 협력사들이 인증시험을 진행한 것만 지난해 1만 5천여 건에 이를 정도다. 필요한 경우에는 공동으로 신기술 개발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해 160여건에 이르는 협력사의 연구개발이 이렇게 진행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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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4번째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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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n 2013 08:4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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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는 20일 지난 한 해 동안 기업의 사회‧환경‧경제적인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2020 Global Top 5’ 비전 달성을 위한 경영전략과 이를 통해 창출된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성과 및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약속을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큰 목표로 도약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비스는 20일 지난 한 해 동안 기업의 사회‧환경‧경제적인 활동 및 성과를 담은 2013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2020 Global Top 5’ 비전 달성을 위한 경영전략과 이를 통해 창출된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성과 및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약속을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p>
<p>특히 현대모비스는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큰 목표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내‧외부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대폭 반영했다.</p>
<p>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완성차, 임직원, 협력사, 대리점, 지역사회, 정부/협회, 언론/학계/NGO, 주주/투자자라는 8개 그룹으로 나누고, 각계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실시하는 등 의견청취를 확대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이슈에 대한 이해관계자 그룹의 관심과 제언을 수렴하고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관점을 객관적으로 조명하고자 했다.</p>
<p>또한 지속가능경영 이슈에 대한 중요성평가를 통해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사람과 환경을 위한 기술, ▲가치사슬의 환경적 효율성 추구, ▲사회공헌을 통한 가치제고, ▲동반성장을 통한 가치창출, ▲고객최우선,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의 주요 이슈를 도출하였으며, 이와 관련된 최근 연구개발 인프라 투자 및 연구협력 활동, 친환경 자동차부품 개발 성과, 국내외 물류 최적화 성과, 독자 사회공헌 활동, 대기업과 1, 2차 협력사 공동협력을 통한 자동차부품 국산화 사례, 고객최우선을 위한 노력과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포괄적인 방향성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p>
<p>특히 이번 보고서에는 친환경 핵심부품 개발, 물류 최적화 활동, 협력사와 공동협력활동 등 주요 활동의 실제적 가치창출 효과가 정량적으로 표현되었다.<br />
현대모비스는 보고서 발간 프로세스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산업정책연구원(IPS)의 검증을 받았으며, 글로벌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영문과 중문으로도 발간할 계획이다.</p>
<p>현대모비스 전호석 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고객중심의 핵심가치’를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존중함으로써 이해관계자가 원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현대모비스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3지속가능성보고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 alt="2013지속가능성보고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2013지속가능성보고서1.jpg" width="600" height="9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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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모비스 경영층, 동반성장 강화 위해 협력사 릴레이 방문</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Jun 2013 15:0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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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전호석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이 1, 2차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반성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모비스는 13일 전호석 사장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본부장급 경영층들이 총 8회에 걸쳐 지방의 협력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경영진은 전장, 섀시, 의장 등 3개 제품 부문별로 1, 2차 협력사 각 8개사를 선정하여 매회 1차와 2차 협력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협력사-방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73" alt="협력사 방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협력사-방문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현대모비스가 전호석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층이 1, 2차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실질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반성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p>
<p>현대모비스는 13일 전호석 사장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본부장급 경영층들이 총 8회에 걸쳐 지방의 협력사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경영진은 전장, 섀시, 의장 등 3개 제품 부문별로 1, 2차 협력사 각 8개사를 선정하여 매회 1차와 2차 협력사를 연계하여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산과 품질관리 및 연구개발 현장을 둘러보는 한편, 협력사 경영층은 물론 현장 근로자들과도 직접 만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다.</p>
<p>특히 1차와 2차 협력사를 연계 방문함으로써 동반성장의 파급효과가 1차 협력사에서 끝나지 않고 2차, 3차 협력사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의 각종 동반성장 정책의 집행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취지다.</p>
<p>이러한 일환으로 전호석 사장은 13일, 광주광역시의 한국알프스와 충북 증평의 코스모텍을 방문했다. 한국알프스는 자동차 윈도를 제어하는 파워 스위치 등을 현대모비스에 공급하고, 코스모텍은 PCB(Printed Circuit Board, 인쇄회로기판) 전문 생산업체로 파워 스위치의 PCB 회로기판을 한국알프스에 납품하는 2차 협력사다.</p>
<p>이날 방문에서 협력사들은 지금과 같은 불경기엔 무엇보다 일감확보가 중요하다며 현대모비스와 거래 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p>
<p>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은 회사경영의 최우선 핵심가치 중 하나”라면서 “품질과 기능 면에서 더 우수한 제품을 통해 국내외 완성차업체에 대한 공급을 늘리고, 이를 통해 협력사의 일감도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현대모비스는 600여 개의 중소협력사에 2009년부터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결제하며 중소 협력사의 자금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따른 현금결제 규모만 지난해 기준으로 4조 1천억원에 이른다. 또한 1천여 억 원 정도의 자금을 조성해 중소협력사의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한편, 협력사 직원 1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품질경영․생산혁신․설계기술․생산관리는 물론 해외사례 벤치마킹까지 전방위적인 교육도 실시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협력사-방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72" alt="협력사 방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협력사-방문1.jpg" width="1024" height="6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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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들, “車는 역시 디자인 예쁘고 연비 좋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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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00:0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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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대학생의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와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년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현대모비스의 대학생통신원(모비스통신원)들이 전국 20개 대학교에서 대학생 총 1,000명(남학생 493명, 여학생 507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했다. 조사결과 ‘선호차량’, ‘브랜드’, ‘세그먼트’의 경우 성별로 큰 차이를 보였으나, 차량 선택 시 우선적 고려 사항은 남학생 여학생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차-선택시-고려사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6" alt="차 선택시 고려사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차-선택시-고려사항.jpg" width="800" height="612" /></a></p>
<p>현대모비스가 대학생의 자동차에 대한 선호도와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년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를 실시했다.</p>
<p>이번 설문조사는 현대모비스의 대학생통신원(모비스통신원)들이 전국 20개 대학교에서 대학생 총 1,000명(남학생 493명, 여학생 507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진행했다.</p>
<p>조사결과 ‘선호차량’, ‘브랜드’, ‘세그먼트’의 경우 성별로 큰 차이를 보였으나, 차량 선택 시 우선적 고려 사항은 남학생 여학생 모두 ‘디자인’과 ‘연비’를 최우선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p>
<p>이번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현대 아반떼’와 ‘BMW 3시리즈’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학생들의 경우 국산차는 ‘기아차 쏘울(12.4%)’을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18.3%)’를 1위로 꼽았고, 여학생들은 ‘현대 아반떼(20.3%)’와 ‘BMW 미니(14%)’를 1위로 꼽았다.</p>
<p>이어 자동차 세그먼트(차종에 따른 분류) 선호도 조사에서도 남학생들은 ‘SUV(32%)’, ‘세단(27.6%)’, ‘해치백(17.4%) 순으로 선정했고, 여학생들은 ‘쿠페(26.6%) ‘세단(25.8%)’, ‘SUV(20.3%)’를 꼽아 차이를 보였다. 전체 순위는 세단(26.7%), SUV(26.1%), 쿠페(21.3%), 해치백(17.3%) 순으로 나타났다.</p>
<p>차량 선택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디자인(34%), 연비(21.3%), 브랜드(14.5%) 순으로 일치했으며, 특히 여학생들이 디자인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비중(41%)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아울러 최근 가장 관심 있게 봤던 자동차 이슈를 묻는 질문에는 친환경보급차(33.8%), 서울모터쇼(25.8%), 수입차 점유율 증가(19.8%) 등이 뒤를 이었으며, 응답자 24%는 대답한 이슈가 자동차 구매결정에 영향을 준다고 대답했다.</p>
<p>또 첫차로 구매하고 싶은 차량은 작년에 이어 ‘현대 아반떼’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K3/크루즈/레이/BMW미니 등이 뒤를 이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MCARFE블로그 (www.mcarf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모비스통신원은 2004년 1기를 시작으로 2013년 현재 10년째 운영 중인 현대모비스 대학생 명예기자단이다. 자동차와 부품에 대한 콘텐츠를 생산해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인 엠카페(MCARFE) 등 온라인에 소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첫-차-BES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7" alt="첫 차 BES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첫-차-BEST5.jpg" width="800" height="39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세그먼트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65" alt="세그먼트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세그먼트별.jpg" width="800" height="61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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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크라이슬러 모듈 공급 100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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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y 2013 04:4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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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 2006년부터 미국 빅3자동차메이커 중 한곳인 크라이슬러社에 공급해온 지프 랭글러 차종 컴플리트 섀시모듈의 누적 생산대수가 지난 17일 기준으로 10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모비스와 크라이슬러는 이를 기념하기위해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오하이오 모듈공장(MNA-OH)에서 ‘크라이슬러 컴플리트 섀시모듈 공급 100만대 돌파 기념식’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준형 현대모비스 해외사업본부장, 잭커리 레녹스(Zachary Leroux) 크라이슬러 톨레도 공장장, 브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00만대-기념식-단체사진_확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 alt="100만대 기념식 단체사진_확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00만대-기념식-단체사진_확정.jpg" width="1024" height="660" /></a><br />
현대모비스가 지난 2006년부터 미국 빅3자동차메이커 중 한곳인 크라이슬러社에 공급해온 지프 랭글러 차종 컴플리트 섀시모듈의 누적 생산대수가 지난 17일 기준으로 100만대를 돌파했다.</p>
<p>현대모비스와 크라이슬러는 이를 기념하기위해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오하이오 모듈공장(MNA-OH)에서 ‘크라이슬러 컴플리트 섀시모듈 공급 100만대 돌파 기념식’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이준형 현대모비스 해외사업본부장, 잭커리 레녹스(Zachary Leroux) 크라이슬러 톨레도 공장장, 브르스 밤하워(Bruce Baumhower) 전미자동차노조(UAW) 지역 대표 등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모비스 오하이오 모듈공장 소개 영상 시청, 양측 축하메시지 전달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p>
<p>컴플리트 섀시모듈(Complete ChassisModule)은 차량의 뼈대를 이루는 섀시프레임에 엔진, 변속기, 제동장치, 조향장치 등 부품을 장착한 모듈로 완성차 전체 부품의 약 50%를 차지한다. 크라이슬러는 현대모비스의 모듈을 공급받아 조립공정 단축, 제조원가 절감, 품질개선 등의 효과를 얻는다.</p>
<p>특히 이번 크라이슬러 지프 랭글러 모듈 누적생산 100만대 돌파는 현대모비스 모듈화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아울러 단일 부품이 아닌 모듈 방식으로 세계적 완성차 브랜드로부터 인정받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다양한 긍정적 파급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 박진우 북미법인장은 “북미법인은 현대모비스의 독자적인 모듈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크라이슬러의 철저한 요구 수준에 부응해, 현지인 중심의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2006년 이후 크라이슬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상생의 길을 찾아왔기 때문에 100만대 생산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현대모비스는 오하이오 공장(MNA-OH)과 미시간 공장(MNA-MI)을 통해 크라이슬러 지프 브랜드의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그리고 닷지 브랜드의 듀랑고 차종에 컴플리트 섀시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연간생산 규모는 총 52만대 수준이다.</p>
<p>현대모비스 오하이오 공장은 지난 2006년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설립한 현대기아차를 제외한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공급 모듈공장으로, 이곳에서는 크라이슬러의 주력차종인 지프 랭글러의 컴플리트-섀시모듈을 생산하고 있다.</p>
<p>또 미시간 모듈공장은 크라이슬러 그랜드 체로키와 닷지 듀랑고 차종의 프론트 및 리어섀시모듈 공급을 위해 2010년에 지어졌다. 이 공장은 현대모비스가 톨레도 모듈공장에서 입증한 우수한 모듈생산능력과 품질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주한 두 번째 크라이슬러 모듈공급 공장이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기존 첨단 모듈제품과 핵심부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작업과 병행해, 최근에는 미래 지능형 안전차량과 친환경자동차에 적용되는 신기술 개발에도 본격 나서며 신성장동력 부문의 경쟁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전제 매출의 10% 수준인 해외 완성차 메이커로의 수출 비중을 오는 2020년 2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MNA-OH-공장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4" alt="MNA-OH 공장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MNA-OH-공장내부.jpg" width="1024" height="681"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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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8217;대학생 광고공모전&#8217;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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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00:5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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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비스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제4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1월부터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현대모비스 광고공모전은 국내외 186개 대학에서 총 2천여 건에 이르는 작품을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광고전문가, 현대모비스 실무진 및 경영층이 직접 참여해 3차에 걸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총 13개 팀을 선발했으며 대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광고공모전-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5" alt="광고공모전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광고공모전-사진1.jpg" width="1024" height="688" /></a></p>
<p>현대모비스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사옥에서 ‘제4회 대학생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p>
<p>지난 1월부터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현대모비스 광고공모전은 국내외 186개 대학에서 총 2천여 건에 이르는 작품을 접수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p>
<p>광고전문가, 현대모비스 실무진 및 경영층이 직접 참여해 3차에 걸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총 13개 팀을 선발했으며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졌다. 특히 대상 수사자에게는 계열광고대행사 이노션에서의 인턴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됐다.</p>
<p>이날 시상식은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수상자들의 작품 발표 및 상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p>
<p>순정부품의 마케팅과 기업 PR 총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공모전 대상은 “아이들이 차를 조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 아이들을 조심해야 한다”는 주제로 ‘현대모비스가 車에게 가르칩니다’라는 제목의 광고 콘티를 출품한 부산대팀(행정학과 우민재씨, 시각디자인과 남승우씨)에 주어졌다.</p>
<p>2개팀에 주어지는 최우수상은 우산과 와이퍼를 결합한 광고 포스터 ‘비와 당신의 이야기’와 투명우산을 소재로 만든 광고 콘티 ‘투명우산으로 꿈을 그리다’가 차지했다.</p>
<p>현대모비스 기획사업본부 김승탁 부사장은 “이번 광고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 개최로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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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모비스, 올해도 투명 우산 10만개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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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01:3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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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산에 사는 조혜진(여,38세) 씨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는 까닭에 7살 딸 이예리 양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 매일 아침 해맑은 표정의 예리를 보며 어린이집에 바래다주고 출근길에 오르지만 그녀의 마음은 늘 편치 않다. 예리가 수업이 끝나면 혼자서 학원을 가거나 집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봄비가 잦은 이맘때 즈음이면 예리가 빗길에 넘어지지는 않을지,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06" alt="모비스 투명우산 나눔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1.jpg" width="1024" height="688" /></a></p>
<p>울산에 사는 조혜진(여,38세) 씨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는 까닭에 7살 딸 이예리 양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 매일 아침 해맑은 표정의 예리를 보며 어린이집에 바래다주고 출근길에 오르지만 그녀의 마음은 늘 편치 않다. 예리가 수업이 끝나면 혼자서 학원을 가거나 집으로 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봄비가 잦은 이맘때 즈음이면 예리가 빗길에 넘어지지는 않을지,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다.</p>
<p>하지만 이제 혜진 씨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전망이다. 그녀의 이 같은 사연이 지난 4월 현대모비스가 실시한 ‘투명우산 나눔 공모’에 특별 사연으로 채택됐기 때문이다. 이에 현대모비스는 지난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예리가 다니고 있는 울산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학생 모두가 쓸 수 있도록 투명우산 190개를 선물했다.</p>
<p>현대모비스는 이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2013 ‘투명우산 나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150 개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투명우산 10만개를 전달한다.</p>
<p>전달식은 각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현대모비스 사업장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교생들이 쓸 수 있는 투명우산과 교통안전 필수지식이 담긴 알림장을 배포할 예정이다.</p>
<p>어린이들 빗길 보행 시 전방시야 확보를 돕는 투명우산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도 눈에 잘 띄도록 노란색 테두리와 손잡이로 만들어졌으며, 위급 상황을 대비해 호루라기가 달려있어 어린이들의 안전보호를 극대화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된 교통안전 알림장에는 자동차 탑승 및 대중교통 이용 시 유의사항과 횡단보도 안전수칙 등이 쉽고 간단하게 설명돼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을 배포하고 있으며,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전국 어린이들에게 배포된 투명우산은 40만개에 이른다. 지난해부터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 및 성인을 대상으로 공모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500 여건의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돼 눈길을 끌었다.</p>
<p>한편 현대모비스는 이달 말까지 전국 150개 초등학교에 투명우산 배포를 완료하고, 하반기에는 투명우산을 전달받은 초등학교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만족도 및 개선사항들을 수렴해 내년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에 반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07" alt="모비스 투명우산 나눔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모비스-투명우산-나눔2.jpg" width="1024" height="6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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