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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기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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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미국 엔진 화재 소송 보상에 9천억 원 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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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9 14:5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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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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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국내외 세타 2 GDI 엔진 화재 및 고장 등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천억 원을 배정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안전 규제 기관(U.S. safety regulator)과 검찰의 조사를 촉발시킨 엔진 결함에 대한 수년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 자동차 업계의 첫 번째 주요 노력이다. 현대차는 약 6천억 원을, 기아차는 약 3천억 원을 예치할 것이라고 지난 금요일(11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현대-기아-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5" alt="현대-기아-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현대-기아-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가 국내외 세타 2 GDI 엔진 화재 및 고장 등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천억 원을 배정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안전 규제 기관(U.S. safety regulator)과 검찰의 조사를 촉발시킨 엔진 결함에 대한 수년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 자동차 업계의 첫 번째 주요 노력이다.</p>
<p>현대차는 약 6천억 원을, 기아차는 약 3천억 원을 예치할 것이라고 지난 금요일(11일) 밝혔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성명서를 통해 “미국 합의하에 따라 엔진 고장 증상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보상 옵션과 평생 보증 제공 등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 흡기 2.0리터 및 2.4리터 엔진뿐만 아니라 터보 차저 가솔린 직분사(GDI) 엔진이 장착된 총 417만 대가 여기에 해당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ngine-fire_4050_frame_8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6" alt="engine-fire_4050_frame_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ngine-fire_4050_frame_8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5위 자동차 판매 업체인 현대·기아차는 엔진 화재 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약 170만 대의 차량을 리콜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1월 미국 연방 검찰이 리콜 수행 적절성 확인을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p>
<p>미국 안전 규제 기관은 2017년부터 리콜이 적시에 잘 이뤄졌는지를 조사해왔다. 이번 조사는 2016년 현대차 엔지니어인 김광호 씨가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ssociation, 이하 NHTSA) 내부 보고서를 인용해 &#8216;이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차량을 리콜해야 한다&#8217;고 말한 뒤 나온 것이다. 당시 현대차는 혐의를 부인했다.</p>
<p>NHTSA는 올해 1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3천 건 이상의 화재에 대한 보고서를 검토한 후, 300만 대의 현대·기아차에 대한 새로운 조사를 시작했다. 이 조사는 비영리 자동차 안전 센터에 의해 6월 제출된 조사 청원 응답으로 이루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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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하이브리드차 주행성능 높여주는 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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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l 2019 14:5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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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하이브리드용-6단-자동변속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44" alt="사진2)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용 6단 자동변속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하이브리드용-6단-자동변속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와 변속기 내구성 등 3가지 요소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p>
<p>곧 출시될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전 세대에 비해 연비는 10% 이상,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0.2초 가량 단축됐는데 엔진효율 향상과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과 함께 ASC 기술이 기여를 했다.</p>
<p>ASC기술은 세계 최초로 주행 모터로 하이브리드차의 다단 변속기를 정밀 제어해 효율을 높임으로써 현대차그룹이 치열한 친환경 자동차 기술 경쟁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쏘나타-하이브리드-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45" alt="사진1)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쏘나타-하이브리드-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존 하이브리드차 변속의 한계 극복… 변속감, 성능, 내구성, 연비 향상&#8221;</strong></p>
<p>다단 변속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차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일반 자동변속기에 들어가는 동력변환 장치인 토크컨버터 를 사용하지 않아 변속이 느리거나 변속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변속감 등 운전의 감성이 일반 내연기관차에 비해 다소 떨어졌고, 추월 등 급가속이 필요한 순간에 때때로 변속이 지연돼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신속한 가속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p>
<p>그러나 ASC기술이 적용되면 별도 추가 장치 없이 하이브리드 제어기(HCU )의 로직만으로 주행 모터가 변속기까지 콘트롤하기 때문에 기존 하이브리드차의 단점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p>
<p>자동변속기 자동차가 변속을 할 때 엔진과 변속기의 서로 다른 회전 속도를 일치시켜줘야 하는데, ASC제어 로직을 통해 주행 모터에 내장된 센서가 초당 500회씩 회전 속도를 모니터링하면서 변속기의 회전 속도를 엔진의 회전 속도와 신속하게 동기화 시켜주는 원리다.</p>
<p>이를 통해 변속시간을 기존 500ms에서 350ms로 30% 단축해 가속성능과 연비 향상은 물론 변속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변속기 내부의 마찰을 최소화해 내구성까지 높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세계 최초 모터 제어 변속, 하이브리드차의 변속 제어 기술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8221;</strong></p>
<p>현대차그룹은 ASC기술에 대해 현재 미국 6건을 포함하여 EU, 중국 등 주요국가에 20여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장경준 파워트레인제어개발실장(상무)은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 개발한 ASC기술은 다단 변속에 모터 정밀 제어를 도입한 획기적인 기술”이라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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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위해 리막에 1,067억 원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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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9 01: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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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리막 오토모빌리]]></category>
		<category><![CDATA[현대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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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기술을 보유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이하 리막)에 8천만 유로(약 1,067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현대차 6,400만 유로(약 854억 원), 기아차 1,600만 유로(약 213억 원)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N 브랜드의 미드십 스포츠 컨셉트카를 고성능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와 결합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나아가 ‘클린 모빌리티(Cle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현기차-리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현기차-리막.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4일,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기술을 보유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이하 리막)에 8천만 유로(약 1,067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현대차 6,400만 유로(약 854억 원), 기아차 1,600만 유로(약 213억 원)다.</p>
<p>현대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N 브랜드의 미드십 스포츠 컨셉트카를 고성능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와 결합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나아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고성능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후 고성능 전기자동차에 대한 양산형 모델도 검토를 추진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yundai-kia-partnershi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8" alt="hyundai-kia-partnershi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yundai-kia-partnershi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그룹의 정의선 부회장은 “리막은 고성능 전기차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가진 혁신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리막과 협력하여 ‘클린 모빌리티’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8221;라고 말했다.</p>
<p>리막의 창립자이자 CEO인 마테 리막(Mate Rimac)은 &#8220;현대자동차 그룹의 비전과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진취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우리는 이 기술 제휴가 양사는 물론 고객에게 최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54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7" alt="54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540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과거 현대자동차는 ‘미드십 스포츠카’ 개발을 언급했었고, 2014년에 벨로스터 미드십 컨셉카를 선보였다. 1년 후 이 컨셉카는 2.0리터 터보 차저 가솔린 엔진에서 최고 출력 300마력을 발휘하는 컨셉카 RM15(Racing Midship 2015)로 업그레이드됐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에 외관 디자인을 약간 수정해 ‘RM16 N’을 다시 공개했다. 이 모델은 미드십 엔진 레이아웃과 낮은 무게 중심의 2인승 경량 스포츠카로 한층 더 진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2018년 6월에는 프로토타입의 RM이 위장막을 입은 채 주행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p>
<p>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리막의 도움으로 모든 이들이 꿈꾸는 친환경 고성능 스포츠카가 탄생되길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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