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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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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5 N’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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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5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5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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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4일(월) 출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이오닉 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5" alt="Hyundai-Ioniq_5_N-2024-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d.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4일(월) 출시했다.</p>
<p>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8" alt="Hyundai-Ioniq_5_N-2024-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이오닉 5 N은 합산 448kW(609마력)의 최고 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전∙후륜 모터가 탑재됐으며, 일정 시간동안 출력을 크게 높여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모드인 ‘N 그린 부스트(N Grin Boost, NGB)’를 사용하면 합산 최고 출력이 478kW(650마력), 최대 토크가 770Nm(78.5kgf·m)로 증가해 3.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p>
<p>아이오닉 5 N은 회생제동을 활용해 코너링에 도움을 주는 ‘N 페달(N Pedal)’,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돕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 전∙후륜의 구동력을 운전자가 직접 분배할 수 있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TD)’ 등 다양한 특화 사양을 적용해 우수한 코너링 성능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9" alt="Hyundai-Ioniq_5_N-2024-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13.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주행 시작 전에 적절한 온도로 배터리를 예열/냉각해주는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N Battery Preconditioning, NBP)’, 최적의 성능으로 트랙을 달릴 수 있도록 배터리 온도를 제어하는 ‘N 레이스(N Race)’ 등 혁신적인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이 탑재돼 가혹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와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들을 수 있는 고성능 전기차용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현대차-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4" alt="(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현대차-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아이오닉 5 N은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EV N 전용 루미너스 오렌지 스트립, N 전용 리어 스포일러 등 차별화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에 어울리는 고성능 특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실내에도 N 브랜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스티어링 휠, 도어스커프, 메탈 페달, 버킷 시트 등을 적용해 N만의 감성을 더욱 부각시켰다.</p>
<p>아이오닉 5 N은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5%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기준 7,600만 원이다. (※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에 따라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6" alt="Hyundai-Ioniq_5_N-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 출시와 함께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먼저 4일(월)부터 11일(월)까지 일주일간 아이오닉 5 N을 계약 후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객 초청 시승 이벤트 ‘아이오닉 5 N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IONIQ 5 N Driving Experience)’를 진행한다.</p>
<p>이벤트 당첨 고객은 22일(금) 태안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서킷 주행, 짐카나 등 다양한 주행 코스를 체험하며 아이오닉 5 N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 당첨자는 12일(화) 이후 개별 안내 예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7" alt="Hyundai-Ioniq_5_N-2024-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Hyundai-Ioniq_5_N-2024-1280-0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현대차는 고객들이 충전 걱정 없이 트랙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4분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최대 10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N브랜드 특화 급속 충전소를 설치하며 아이오닉 5 N 고객에게는 무료 충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p>
<p>아울러 현대차는 10월부터 두 달간 에너지드링크 ‘핫식스’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편의점과 마트, 슈퍼 등에서 아이오닉 5 N, 아반떼 N이 인쇄된 N 전용 핫식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5 N은 일상 주행뿐만 아니라 트랙 주행에도 특화된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라며 “아이오닉 5 N을 시작으로 전동화 시대에도 변치 않는 N브랜드의 DNA를 전달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아이오닉 5 N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아이오닉5-n-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10" alt="아이오닉5 n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아이오닉5-n-제원.jpg" width="873" height="74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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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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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ug 2023 13:3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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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10일(목)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핵심 사양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월드 프리미어 영상은 1세대부터 이번 5세대까지 이어져 온 싼타페만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싼타페의 근원이 된 미국 뉴멕시코주 싼타페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Open for More(오픈 포 모어, 또 다른 일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0"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10일(목)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핵심 사양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현대자동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p>
<p>월드 프리미어 영상은 1세대부터 이번 5세대까지 이어져 온 싼타페만의 헤리티지를 기념하기 위해 싼타페의 근원이 된 미국 뉴멕시코주 싼타페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됐다.</p>
<p>영상은 ‘Open for More(오픈 포 모어, 또 다른 일상의 경험을 열다)’를 콘셉트로 넓고 견고한 신형 싼타페의 테일게이트를 여는 순간 평범했던 적재공간이 나만의 열린 테라스가 되어 아웃도어를 쉽게 즐길 수 있게 해주고, 구분 지어졌던 도심과 자연, 안과 밖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일상 속 경험의 폭을 확장시켜 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표현을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특별한 사용 경험을 자연스러운 감성으로 전달한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월드 프리미어 영상 공개에 앞서 8일(화)과 9일(수)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실차를 처음 선보이고 설명회를 열었다.</p>
<p>이번에 공개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5세대 모델로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현대차 대표 중형 SUV다.</p>
<p>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현대자동차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번째 SUV인 싼타페는 1세대 모델이 처음 출시된 이래 전세계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며 “광활한 아웃도어와 도심을 아우르는 이번 5세대 싼타페의 대담하고 강인한 존재감을 통해 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신형 싼타페는 견고하고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외장, 새로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게 해줄 대형 테일게이트와 동급 최대 실내 공간, 가족들과 장거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쾌적한 공간, 고객을 배려한 다채로운 최첨단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 고객들이 선호하는 엔진 라인업과 우수한 주행 및 안전 성능 등의 조화를 통해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5"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8.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파격적인 변화로 강인한 존재감 돋보이는 디자인</b></p>
<p>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독창적인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전면은 현대차의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라이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p>
<p>또한 H 라이트는 H 모티브의 전면 범퍼 디자인, 섬세함을 살린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를 올리고, 높은 후드와 대담하고 날카로운 펜더의 볼륨감은 신형 싼타페 전면의 웅장함을 극대화 시킨다.</p>
<p>측면은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독창적인 타이폴로지(유형)가 인상적이며 대담한 루프라인과 날카롭게 디자인된 휠 아치, 길어진 전장과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21인치 휠 등이 어우러져 견고한 느낌을 준다.</p>
<p>이와 함께 차량 좌∙우 C필러에 ‘히든타입 어시스트 핸들’을 적용해 루프랙 이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p>
<p>후면은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H 라이트를 통해 존재감을 발휘하며 깨끗하고 단단한 이미지로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4"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모두에 최적화된 최상의 실내 공간 확보</b></p>
<p>신형 싼타페의 실내는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하며 수평과 수직 이미지를 강조한 레이아웃으로 외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신형 싼타페에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트의 대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p>
<p>고객 가치가 가장 집약되는 대형 테일게이트 공간은 실내 공간과 함께 탑승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채로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신형 싼타페는 전장 4,830mm(기존 대비 +45mm), 축간거리 2,815mm(+50mm), 전폭 1,900mm(기존과 동일), 전고 1,720mm(+35mm)로 넓은 공간을 갖췄으며, 2열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여기에 수하물 용량은 차급 최고 수준인 725ℓ(VDA 기준)로 골프 가방(캐디백) 4개와 보스턴 가방 4개를 실을 수 있다.</p>
<p>또한 신형 싼타페는 실내에도 H 형상의 디자인을 대시보드 전면, 송풍구 등에 반영해 외장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개방감을 높였으며 현대차 로고를 모티브로 빛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시트 패턴으로 차별화된 감성을 담아냈다.</p>
<p>이와 함께 밝은 컬러의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한층 더 넓은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섬세한 자수가 적용된 나파가죽 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정제된 고급감을 구현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입체적이고 대담한 디자인의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SUV 이미지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했으며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장착함에 따라 변속 조작 방향과 바퀴 구동 방향을 일치시켜 이용의 직관성을 높이고 콘솔 수납공간을 확보했다.</p>
<p>아울러 신형 싼타페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운전자의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시켰으며 도어트림 하단, 크래시 패드 가니시,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단 등에 무드램프를 적용해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바닥 매트, 2열과 3열 시트백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커버 등은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p>
<p>신형 싼타페는 변화하는 자연의 빛에서 영감을 받은 내∙외장 컬러들을 새롭게 추가해 도심과 아웃도어 활동 시 즐거움과 생기를 줄 수 있게 했다.</p>
<p>대표적으로 외장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Earthy Brass Metallic Matte)는 대지의 빛을 모티브로 한 무광 컬러이며 태양의 빛을 담은 골드 펄을 적용했다. 테라코타 오렌지(Terracotta Orange)의 경우 타오르는 노을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오카도 그린 펄(Ocado Green Pearl)은 사막의 선인장에 강렬한 햇살이 비치는 순간을 표현했다.</p>
<p>내장의 라이트 베이지(Light Beige)와 피칸 브라운(Pecan Brown)은 숲 속 나뭇잎들 사이로 쏟아지는 빛을, 그레이(Gray)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빛을 담은 컬러로 더욱 넓은 실내 공간감을 느끼게 해준다.</p>
<p>외장 컬러는 총 9종으로 어비스 블랙 펄, 크리미 화이트 펄, 크리미 화이트 매트, 마그네틱 그레이 메탈릭, 얼씨 브레스 메탈릭 매트, 테라코타 오렌지, 오카도 그린 펄, 사이버 세이지 펄, 페블 블루 펄이 있으며, 내장 컬러는 총 4종으로 라이트 베이지 투톤, 피칸 브라운 투톤, 그레이 투톤, 블랙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3"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양 적용</b></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의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주는 다양한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들을 적용했다.</p>
<p>1열 운전석과 동승석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다리 지지대를 장착했다.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시트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무중력 자세를 만들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1열 운전석에 적용된 에르고 모션 시트는 시트 내 공기주머니를 활용해 운전 환경에 맞게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도와주고 운전자의 피로감을 줄여준다.</p>
<p>2열의 경우 전동 리클라이닝 독립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동식 폴드 앤 다이브 기능(자동 접이식 하향 시트)을 비롯해 쿠션 각도 조절을 가능하게 만들어 릴렉스 모드까지 구현할 수 있다. (※ 6인승 전용)</p>
<p>신형 싼타페는 최초로 양방향 멀티 콘솔을 탑재했다. 양방향 멀티 콘솔은 암레스트 수납 공간과 트레이를 1열이나 2열 탑승자가 위치한 방향으로 각각 열고 사용할 수 있게 설계해 활용도를 높였다.</p>
<p>또한 디지털 센터 미러를 탑재, 후방 시야가 가려지거나 야간에 시야 확보가 안될 때 후방 카메라를 통해 미러에 후방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p>
<p>아울러 현대차 최초로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 안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1열 동승석 글로브 박스 상단에 UV-C 자외선 살균 소독 멀티 트레이를 장착해 자주 사용하는 휴대 물품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p>
<p>후면 범퍼 하단에는 차량 후진 시 후방 노면에 가이드 패턴을 비춤으로써 보행자나 주변 차량에 차량의 주행 방향을 전달하는 후진 가이드 램프(CLG, Compact Lens Guide)를 장착했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와 차량 시스템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탑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Software Defined Vehicle)를 지향하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카페이와 연계해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하이패스)’를 적용했고, 스마트폰처럼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퀵 컨트롤’을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제공한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적용 범위를 기존 핵심 부품 뿐만 아니라 주요 편의 기능까지 대폭 확대했다.</p>
<p>이로써 고객은 서비스 거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으며 높은 잔존가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신형 싼타페는 이를 포함해 빌트인 캠 2, 지문 인증 시스템, 디지털 키 2, 발레 모드,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ROA) 시스템, USB C타입 충전기(최대 27W) 등 다채로운 편의 사양을 탑재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실용적인 공조 시스템을 적용해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게 했다.</p>
<p>6.6인치 컬러 공조 디스플레이는 모두 터치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능동형 실내 공기 청정 모드는 센서를 통해 차량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감지해 필요에 따라 능동적으로 공기청정 모드를 작동시킨다.</p>
<p>애프터 블로우 시스템은 시동을 끄고 30분 후 팬을 작동해 공조장치 내부를 건조시켜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실내 에어컨 냄새 및 세균 발생을 저감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09"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안전하고 여유로운 주행을 선사할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탑재</b></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장착해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후측방/후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은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p>
<p>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안전구간, 곡선구간, 진출입로에서 안전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돕는 내비게이션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곡선 구간 차로 유지를 더욱 원활히 보조하는 차로 유지 보조 2, 60km/h 이상 일정 속도로 주행 시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는 면적에 따라 측정되는 전류의 크기를 감지하는 스티어링 휠)을 잡은 상태에서 방향지시등 스위치를 변경하고자 하는 차로 방향으로 움직이면 자동으로 차로를 변경해 주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등은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여준다.</p>
<p>이 밖에도 후방 충돌방지 보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서라운드 뷰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등을 탑재해 주차 및 하차 시 안전∙편의 사양까지 세심하게 챙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6" alt="230810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세계 최초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10-현대차-디-올-뉴-싼타페-세계-최초-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객들이 선호하는 엔진 라인업과 차급을 리딩하는 우수한 주행 및 안전 성능</b></p>
<p>신형 싼타페는 2.5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p>
<p>2.5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281마력, 최대 토크 43.0kgf∙m, 복합연비 11.0km/ℓ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235 마력, 시스템 최대 토크 37.4kgf∙m(엔진 최고 출력 180마력, 엔진 최대 토크 27.0kgf∙m)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 (※ 2.5 터보 가솔린은 18인치 타이어, 2WD /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18인치 타이어, 2WD 기준 // 1.6 터보 하이브리드 연비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p>
<p>또한 신형 싼타페는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위해 차체 강성을 보강하고 차량 실내 바닥 카페트에 흡음 패드를 적용했으며 크로스멤버 전/후방에 하이드로 부시(* 노면 진동에 대한 감쇠력을 높여 잔진동을 줄여주는 부품)를 장착했다.</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이라이드(E-Ride)와 이핸들링(E-Handling) 기술을 탑재해 전동화 모터 기반의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p>
<p>이라이드는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차량이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의 관성력을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쏠림을 완화시키며, 이핸들링은 모터의 가감속으로 전후륜의 하중을 조절해 조향 시작 시 주행 민첩성을, 조향 복원 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p>
<p>신형 싼타페는 승객 보호를 위한 충돌 안전 성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충돌 시 에너지를 흡수해 충격을 완화시키는 전방구조물을 통한 하중 분산 구조를 반영했다.</p>
<p>이와 함께 핫스템핑 적용 비율을 기존 모델 보다 늘려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확보하고 운전석 무릎, 2열 사이드 에어백 등을 추가한 10개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p>
<p>한편, 현대차는 17일부터 25일까지 한강 세빛섬 일대(서울 서초구)에서 신형 싼타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싼타페 익스피리언스(Santa Fe Experienc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강 위를 움직이는 선상, 가빛섬 4층 옥상 등 이색 공간에서 신형 싼타페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 사전 예약은 12일부터 가능)</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디 올 뉴 싼타페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싼타페-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17" alt="싼타페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싼타페-제원.jpg" width="853" height="8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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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엔 다 있네! 현대 신형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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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02: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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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 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7" alt="코나 일렉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p>
<p>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3" alt="코나일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행사를 위해 거의 모든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이 준비된 모양이다. 주차되어 있는 각양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들을 둘러보며, 만약 내가 고른다면 어떤 컬러를 고를지 즐거운 상상을 해 봤다. 평소 무채색보다는 화려한 컬러를 좋아하는 편이라 역시나 네오데릭 옐로우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메타 블루펄, 미라지 그린 등에 시선이 꽂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4" alt="코나일렉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번 코나에서 가장 예쁜 색은 미라지 그린인 것 같다. 그런데 운좋게도 내가 탈 차가 마침 미라지 그린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1" alt="코나일렉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기존 코나랑 크게 다르지 않다. 실내 곳곳에 라임(혹은 노랑) 컬러 장식이 더해져 이 차가 전기차임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가솔린 모델에서는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더해진 것 정도가 변화다. 물론 계기판과 센터 모니터에 전기차 전용 메뉴도 추가됐다. 실내는 다시 봐도 고급스럽다. 특히나 12.3인치 모니터가 2개 연결된 대형 디스플레이는 차급을 훌쩍 뛰어넘는 장비다. 개인적으로는 코나를 동급 최고로 꼽게하는 일등 공신 장비라고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0" alt="코나 일렉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를 대충 둘러본 후 바로 주행을 시작했다. 승차감은 역시 가솔린 코나 대비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배터리 때문에 많이 무거워진 무게를 감안한 세팅일 것이다. 큰 요철을 지날 때면 나름 단단함도 잃지 않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p>
<p>가속도 시원시원하다. 물론 듀얼 모터를 장착한 모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전기모터 특유의 강력한 초반 토크 덕분에 중저속에서 재가속할 때 밀어주는 힘이 인상적이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기존 코나 일렉트릭과 니로 EV 등에서 함께 사용하고 있는 150kW(204마력)짜리 전기 모터가 앞에 장착되고, 앞바퀴를 굴린다. 최대토크는 26.0kg.m이고, 배터리는 64.8kWh가 장착됐다. 19인치 휠과 빌트인캠을 장착한 모델의 경우 1회 충전 복합 주행가능거리가 368km다. (그런데 처음 시승 출발하기 전에 배터리가 96%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기판에는 주행 가능 거리가 408km로 나와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5" alt="코나 일렉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지상태에서 급가속을 해 봤다. 가속력은 기대에 살짝 못 미쳤다. 솔직히 기대가 너무 컸다고 보는 게 맞다. 최근 고성능 전기차들이 워낙 많이 등장하다 보니 전기차라고 하면 막연히 강력한 가속력을 기대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제로백 약 8초 정도의 가속력은 양에 안 차는 듯하다. 하지만 사실 이런 소형 SUV에 이 정도 가속력이면 꽤나 강력한 것이다. 특히 중저속으로 주행하다 재가속할 때도 나름 묵직한 가속감이 일품이다.</p>
<p>중고속까지도 가속은 꾸준히 이어진다. 물론 고속으로 달릴수록 전비가 많이 떨어져서 추천하는 주행 방식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는 꽤나 잘 달려 줄 수 있다는 이야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9" alt="코나 일렉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양양 고속도로에서 설악 IC를 빠져나와 유명산으로 향했다. 마침 시승 방향이 속초 쪽인데다 시간도 여유있으니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있겠나? 익숙한 유명산 와인딩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코너를 탈출하면서 역시나 시원시원한 가속을 선보였다. 이런 것이 전기차 와인딩의 매력이다. 코너에서 롤은 상대적으로 가속린 모델보다는 크다. 하지만 허둥대지는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6" alt="코나 일렉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 width="800" height="450" /></a></p>
<p>타이어가 그립을 잃는 시점도 조금 더 빠르다. 아무래도 많이 무거워진 무게와 일상적인 용도에도 적합한 SUV에 맞춰 세팅한 서스펜션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불안함은 전혀 없다. 언더스티어도 거의 없어, 미끄러질 때도 뉴트럴에 가깝게 차체 전체가 부드럽게 빠져 나간다. 비교적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이다. 넉넉한 파워와 경쾌한 세팅의 컴팩트 SUV다 보니 이런 주행도 해 보게 된다. 많이 가볍고 경쾌했던 1.6 가솔린 터보의 짜릿한 주행감과 비교했을 때는 아무래도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차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와인딩도 탈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5" alt="코나일렉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명산 정상에서 잠시 차량 외관을 둘러봤다. 전기차는 심리스 호라이즌이 조금 다르다. 가운데 부분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고, 점점으로 끊어져 있다. 범퍼도 형상이 조금 다르다. 범퍼 형상은 일렉트릭이 더 마음에 든다. 앞 범퍼 우측에 충전구가 마련돼 있고, 충전 정도를 4개의 라이트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7" alt="코나일렉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8" alt="코나일렉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6" alt="코나일렉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솔린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펜더 클레딩이 바디컬라라는 점이다. 가솔린 모델은 펜더 부분에 넓게 다크 그레이 플라스틱을 덮었었다. 바디컬러가 확실히 더 고급스럽기는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라스틱으로 덮은 모습이 더 마음에 든다. 진회색 플라스틱이 파스텔톤 컬러와 어울려서 투톤 컬러 바디 느낌도 나면서 더 강해보이고, 약간 악동 같은 이미지도 더해져 무척 마음에 들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8" alt="코나 일렉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속도로 주행에서는 정말 아쉬울 것이 없다. 휠베이스가 길지 않은 컴팩트 SUV임에도 묵직한 주행감각이 일품이다. 반자율 주행도 업그레이드됐다. 가솔린 모델에 적용됐던 HAD가 일렉트릭에서는 HDA2로 업그레이드됐다. 그리고 증강현실 네비게이션도 더해졌다. HUD까지 있으니 장거리 주행은 그야말로 편안하다. 다만 전기차임을 감안해서 초고속 주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고속으로 올라갈수록 전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9" alt="코나일렉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차는 인스퍼레이션 트림이어서 19인치 휠과 타이어가 장착됐다. 기본은 17인치인데 휠사이즈에 따라 주행가능 거리가 꽤 차이가 난다. 19인치 휠은 368km, 17인치 휠은 417km다. 아무래도 주행거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17인치 휠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스퍼레이션에는 19인치가 기본 적용되기 때문에 17인치 휠을 원할 경우 인스퍼레이션은 선택할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2" alt="코나일렉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속초까지 약 200km 정도를 주행했을 때, 배터리는 48% 정도 남아 있었고, 남은 주행가능거리는 188km였다. 이번 주행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완충시 약 392km 정도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시승에서는 고속도로 주행이 많았고, 급가속과, 고속 주행, 와인딩 테스트까지 진행했던 것을 감안하면 주행거리는 꽤 잘 나온 편이다. 평소 대충 타도 400km 이상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3" alt="코나일렉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격은 인스퍼레이션 기준 세제혜택 후 가격이 5,092만원이다. 풀옵션 기준으로 비교해 볼 때 니로 EV보다 사양에서도 일부 앞서고,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다.</p>
<p>코나 일렉트릭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더해 넉넉한 힘과 충분한 주행 거리를 갖췄다. HUD, HDA2를 비롯한 첨단 장비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작은 차지만 일상에서 고급스러운 주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모델임에 틀림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2" alt="코나일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br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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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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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y 2023 07:5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포니 쿠페 콘셉트]]></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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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포니 쿠페가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5월 18일(목, 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8216;현대 리유니온(Hyundai Reunion)&#8217; 행사를 열고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9일(금) 밝혔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주요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은 현대자동차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변하지 않는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하는 헤리티지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99"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포니 쿠페가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왔다.</p>
<p>현대자동차는 5월 18일(목, 현지시간)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8216;현대 리유니온(Hyundai Reunion)&#8217; 행사를 열고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을 최초로 공개했다고 19일(금) 밝혔다.</p>
<p>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을 비롯해 주요 전현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은 현대자동차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변하지 않는 비전과 방향성을 소개하는 헤리티지 브랜드 플랫폼이다.</p>
<p>정의선 회장은 &#8220;정주영 선대회장은 1970년대 열악한 산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8216;완벽하게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나라는 심지어 항공기까지 무엇이든 생산할 수 있다&#8217;는 믿음을 가지고 독자적인 한국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실현했다&#8221;며 &#8220;이탈리아, 한국을 비롯해 포니의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98"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날 행사에서 지난해 11월 시작한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처음으로 선보였다.</p>
<p>현대자동차는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선보였던 ‘포니 쿠페 콘셉트’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여, 포니 개발을 통해 자동차를 국가의 중추 수출산업으로 육성해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염원했던 정주영 선대회장의 수출보국 정신과 포니 쿠페를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고자 했던 당시 임직원들의 열정을 되짚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p>
<p>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작업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와 그의 아들인 파브리지오 주지아로(Fabrizio Giugiaro)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p>
<p>이탈리아 디자인 회사인 &#8216;GFG 스타일&#8217;의 설립자 겸 대표인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포니와 포니 쿠페 디자인을 시작으로 포니 엑셀, 프레스토, 스텔라, 쏘나타 1, 2세대 등 다수의 현대차 초기 모델들을 디자인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03"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이날 현장에서 포니 쿠페 개발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되짚어 보며 현대자동차가 과거로부터 이어진 혁신을 앞으로 어떻게 계승할 것인지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특히, 행사 현장에 조르제토 주지아로, 이충구 전 현대차 사장 등을 비롯해 포니 콘셉트 개발 당시 큰 기여를 한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은 &#8220;전동화 전환 시대에 과거로부터 변하지 않는 브랜드 가치를 살피는 것은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리더가 되기 위해 중요한 과제&#8221;라며 &#8220;앞으로도 &#8216;현대 리유니온&#8217;을 비롯한 다양한 헤리티지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현대차의 다양한 과거 유산이 미래의 혁신과 융합될 때 유서 깊은 브랜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소통해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01"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니 쿠페 콘셉트는 현대자동차의 역사에서 결코 잊혀질 수 없는 모델이다.</p>
<p>현대차가 첫 독자 생산 모델인 포니와 함께 토리노 모터쇼에서 선보인 포니 쿠페 콘셉트는 쐐기 모양의 노즈와 원형의 헤드램프, 종이접기를 연상케 하는 기하학적 선으로 공개 당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p>
<p>실내 공간은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대시보드가 어느 차에서도 보지 못했던 독특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대시보드와 실내 트림 색상을 분리해 지금 보아도 세련된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p>
<p>포니 쿠페 콘셉트는 1974년 공개 이후 선진 시장을 타겟으로 한 수출 전략 차종으로 실제로 양산 직전까지 개발이 진행되었으나, 1979년 석유파동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및 경영 환경 악화로 인해 양산에 이르지 못하였고 이후 홍수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도면과 차량이 유실되며 한동안 역사 속으로 사라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02"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러나, 포니 쿠페 콘셉트에는 선진국 진출을 위해 스포츠카라는 분야에 도전한 현대자동차의 담대함과 혁신 정신이 담겨있으며, 이는 오늘날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수소전기차 분야를 개척하고 전기차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가는데 큰 경험적 자산이 되고 있다.</p>
<p>또한 포니와 포니 쿠페는 현대자동차의 첫 독자 모델로서, 타사와 구별되는 현대자동차 브랜드만의 고유함이 담긴 물리적 유산으로,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창의적 영감을 제공하고 있다.</p>
<p>특히 지난해 7월 처음 공개돼 글로벌 미디어와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Rolling Lab) &#8216;N 비전 74&#8242;는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n-vision-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05" alt="n vision 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n-vision-7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날 현장에서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과 함께 포니 쿠페 콘셉트의 정신을 이은 N 비전 74를 나란히 전시하며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현대차의 기술과 디자인적 혁신 및 도전 정신을 선보였다</p>
<p>현대차는 과거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N 비전 74를 전 세계에서 선보이고자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클래식카·콘셉트카 전시회 &#8216;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8217;Eleganza Villa D&#8217;Este)에 최초로 출품할 예정이다.</p>
<p>&#8216;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는 1929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유서 깊은 클래식카·콘셉트카 전시회로, 자동차의 과거와 미래의 우아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규모 럭셔리 모터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04" alt="230519 현대차, 포니 쿠페 콘셉트 복원 모델 최초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230519-현대차-포니-쿠페-콘셉트-복원-모델-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 처음 열린 현대 리유니온을 글로벌 헤리티지 프로젝트 및 주요 행사에 맞춰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를 소개할 수 있는 브랜드 플랫폼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전동화,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산업의 대변화 속에서 견고한 브랜드 고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현대차만의 비전 및 방향성을 알려 나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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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데 가성비가 최고야! 현대 신형 코나 1.6 터보 2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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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23 08:2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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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 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 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8" alt="코나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 width="800" height="450" /></a></p>
<p>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p>
<p>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p>
<p>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세련되고, 참신한 디자인에, 소형차이면서도 매력적인 장비들을 대거 적용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소형 SUV 시장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졌고, 점차 서열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7" alt="코나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가 2세대 코나를 앞세워 다시 한번 소형 SUV 시장 경쟁에 불을 붙이고 나섰다.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크기를 키웠으며,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공식 출시 전에 디자인을 선보이는 사진이 먼저 공개됐을 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소형 SUV이긴 하지만 기존보다 조금 더 커진 차체도 마음에 들었다. 평소 작고, 디자인이 멋지면서, 성능도 뛰어나고, 첨단 편의, 안전 장비가 잘 갖춰진 차를 좋아했던 터라 새로운 디자인의 코나가 더욱 궁금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6" alt="코나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물로 만난 코나는 역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그린이나 다른 파스텔 컬러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컬러와 관련해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펜더 클레딩이 무광 플라스틱으로 무척 넓게 적용된 부분이다. 자연스럽게 2톤 컬러 느낌이 나면서 터프한 이미지가 잘 강조됐다.</p>
<p>차체 크기는 살짝 커진 덕분에 더 이상 기존 코나의 아주 작은 소형 SUV 느낌이 아니다. 볼륨감이 강조된 앞 부분과 칼날같이 날카롭게 선을 그려 넣은 옆모습 디자인 덕분인 것도 같다. 새로운 스타일의 19인치 휠도 마음에 들었다. 이런 소형 SUV에 19인치라니…</p>
<p>차체는 휠베이스가 60mm 늘어나 2,660mm가 됐다. 현재 베스트셀러 모델인 기아 셀토스보다 30mm가 더 길다. 과거 3, 4세대 싼타페의 휠베이스가 2,700mm였던 것을 감안하면 소형차급이라고 보기 힘든 넉넉한 휠베이스다. 길이는 145mm나 더 길어졌고, 너비와 폭도 각각 25mm, 40mm 더 늘어났다.</p>
<p>덕분에 실내 공간도 꽤 여유로워졌다. 운전석은 물론 뒷좌석 공간도 소형차급을 생각해 보면 성인 4명이 타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공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3" alt="코나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도 외관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변신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역시 대화면 디스플레이다. 12.3인치 디스플레이 2개를 연결하면서 가운데를 한 번 꺾어 운전자가 보기 편하게 했다. 윗급인 투싼에도 10.25인치 2개가 사용되고 있으니, 12.3인치 2개가 연결된 것도 급을 뛰어넘는 장비다. 계기판과 인포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인터페이스도 최신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2" alt="코나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니터 아래 메뉴 버튼도 입체적인 느낌을 잘 살려서 배열했는데, 디자인도 좋고, 시인성과 기능도 뛰어나다. 그 아래에는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듀얼 자동 에어컨을 적용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는 그랜저에서 선보였던 방식이다. C타입 USB 2개중 1개는 충전용, 혹은 데이터용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상황에 따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1" alt="코나 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 width="800" height="450" /></a></p>
<p>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이 무난하다. 나름 독특하긴 하지만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오디오는 스피커 8개짜리 보스 오디오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는 어떤 차에 적용되든 거의 대부분 돈 값을 한다. 코나에 적용된 보스 오디오도 풍성한 저음과 함께 고음도 비교적 선명하게 잘 살려준다. 최상급 오디오는 아니지만 차 급을 생각하면 충분히 선택할 만한 오디오다.</p>
<p>시트도 여유있는 크기에 적당히 몸을 잘 잡아준다. 디자인도 무난하다. 이제는 이 급에도 1열 통풍시트가 적용되는 건 현대차에서는 당연한데(물론 다른 브랜드에서는 결코 당연하지 않지만), 운전석 메모리 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1열 릴렉션 시트, 2열 열선 시트까지 적용됐다. 아니 이거 소형차 맞아, 진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5" alt="코나 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트렁크는 차체가 커진 만큼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여유로워졌다. 하지만 차급이 차급인만큼 2열 시트를 접고 편하게 누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윗급 투싼 정도돼야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딱 누울 수 있는 정도 공간이 나온다. 스마트 트렁크도 빼먹지 않았다.</p>
<p>엔진은 기존과 동일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한다. 최근에 낮은 가격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2 터보 엔진으로 139마력을 발휘하는 것을 감안하면 소형 SUV로서는 차고 넘치는 파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4" alt="코나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 width="800" height="450" /></a></p>
<p>변속기는 DCT 대신 새롭게 자동 8단 변속기가 적용됐다. 그랜저처럼 칼럼의 레버로 변속한다. 디자인이나 감성 면에서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능적으로 매우 편리한 건 인정한다.</p>
<p>처음 출발하면 부드러운 가속과 조용한 실내가 무척 인상적이다. 8단 자동 변속기로 바뀐 부분이 한 몫한 덕분이다. 방음도 꽤 신경을 쓴 것 같다. 승차감은 비교적 단단한 세팅이지만 세련되게 요철을 걸러준다.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고 세련돼졌다. 충격을 흡수하는 느낌이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 셀토스보다도 한 수 위라는 느낌이다. 평소에 주행하면 살짝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편안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승차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9" alt="코나 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속을 하면 힘은 정말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다. 탄탄한 하체와 작은 차체 덕분에 몸놀림이 더 경쾌하다. 산길 와인딩의 코너와 코너 사이 짧은 직선 구간에서도 유감없이 가속력을 발휘해 준다. 코너를 탈출할 때 힘을 뿜어내는 것도 시원시원하다. 솔직히 이 차를 평소에 일상적으로만 타기에는 넘치는 파워가 아깝다. 패들 시프프까지 갖추고 있어 와인딩을 달리는 맛을 더해주지만 아쉽게도 회전수 보정 기능은 없다. 사실 많이 아쉽다. 적어도 패들 시프트를 선택하면 회전수 보정 기능은 꼭 함께 넣어줬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 정도 달리기 실력이라면 차를 잘 세팅해서 ‘달리는 펀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6" alt="코나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렇게 접근해보면 일상에서 살짝 단단한 느낌인 서스펜션 세팅도 와인딩에서는 조금 부드럽게 다가온다. 출력에 맞게 달리는 맛을 좀 더 살리려면 서스펜션이 조금 더 단단해도 좋겠다 싶다.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아닌 이상 결국 2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으니, 이 차의 성격에는 지금 정도의 선택이 최선이긴 한 셈이다.</p>
<p>앞바퀴 굴림 모델이지만 코너에서 힘으로 밀어부쳐보면 의외로 언더스티어가 쉽게 일어나지 않고. 앞뒤 바퀴가 함께 바깥으로 살짝 밀려난다. 최근 현대차들이 전륜구동 모델에서도 언더스티어 컨트롤을 참 잘하고 있는데 코나에서도 그 실력이 드러난다.</p>
<p>고속 주행 실력도 만만치 않다. 고속 영역까지 기대보다 더 빨리 가속되고, 직진 안정성도 뛰어나다. 고속에서 소음은 풍절음이 잘 억제된 덕분에 노면 소음이 상대적으로 더 들어온다. 동급 모델들 중에서는 비교적 뛰어난 정숙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7" alt="코나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안정장비도 매우 훌륭하게 갖추고 있다. 내비게이션 연동 스마트크루즈컨트롤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기본적인 반자율 주행 기능을 갖췄고, 전 후방 긴급 제동과 측면 주차 경고, 후측방 모니터 등 급을 뛰어넘는 고급 장비들까지 대거 적용했다. 솔직히 이 정도 편의 안전 장비를 갖춘 소형차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장담한다.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꽤 높아진 부분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더 내자면, HUD와 스티어링 휠 그립감지가 빠진 부분이 아쉽다. (HDA2는 아쉽지 않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5" alt="코나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 width="800" height="450" /></a></p>
<p>2세대 코나는 매우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등장했다. 물론 저렴한 소형차를 원한다면 낮은 트림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차는 작지만 최첨단 장비들을 다 갖춘 알짜배기를 원한다면, 코나에서는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되면 가격이 윗급 모델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다. 결국 소비자의 선택에 달렸다. 같은 가격에 기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큰 차를 살 것인지, 아니면 차 크기는 좀 작아도 최첨단 기능을 고루 갖춘 차를 선택할 것인지…</p>
<p>나라면 후자를 선택하겠다. 사실 지금도 4WD까지 갖춘 코나 풀옵션 차량 구입을 고민 중이다.</p>
<p>글.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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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상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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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22 02:1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category><![CDATA[캐스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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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캐스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캐스퍼 커스터마이징 상품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박, 카크닉 등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개인 취향과 상황에 맞게 차량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테마별 제품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9월 캐스퍼 출시에 맞춰 런칭했던 캠핑·차박 테마 상품 ‘여행의 정석(for Camping)’에 이어 이날 ‘여행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여행의-정석for-Picn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91" alt="(사진1) 여행의 정석(for Picn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여행의-정석for-Picnic.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엔트리 SUV ‘캐스퍼’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화) 밝혔다.</p>
<p>캐스퍼 커스터마이징 상품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박, 카크닉 등 즐거운 아웃도어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개인 취향과 상황에 맞게 차량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테마별 제품이다.</p>
<p>현대차는 지난해 9월 캐스퍼 출시에 맞춰 런칭했던 캠핑·차박 테마 상품 ‘여행의 정석(for Camping)’에 이어 이날 ‘여행의 정석(for Picnic)’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여행의 정석(for Picnic)’ 상품은 캐스퍼와 함께 새롭고 알찬 레저를 경험할 수 있는 보냉백 및 피크닉 매트, 동승석 시트백 보드 트레이에 연결 가능한 동승석 시트백 보드 테이블, 사이드 어닝과 크로스바 등으로 구성됐다.</p>
<p>캐스퍼는 1, 2열이 모두 앞으로 접히는 풀 폴딩(Full-folding) 시트를 적용해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만큼 언제 어디서든 피크닉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여행의 정석(for Picnic)’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펫-프렌들리with-VA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92" alt="(사진2) 펫 프렌들리(with V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펫-프렌들리with-VAN.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캐스퍼 밴 고객 중 대형견을 기르는 펫팸족의 슬기로운 카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한 ‘펫 프렌들리(with VAN)’ 상품도 출시했다.</p>
<p>지난해 말 기준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약 1,5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0%에 달한다.</p>
<p>현대차는 지난해 9월 중·소형견 펫팸족을 위한 테마 상품 ‘펫 프렌들리’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 출시한 캐스퍼 밴에 특화한 ‘펫 프렌들리(with VAN)’ 테마 상품을 새롭게 내놨다.</p>
<p>‘펫 프렌들리(with VAN)’ 상품은 캐스퍼 밴 고객이 반려견과 함께 훨씬 편리하고 안전한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대형견의 안전한 승·하차를 돕는 반려견 사다리, 주행 중 안전한 차량 거주를 보조할 넉넉한 사이즈의 켄넬, 청결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파티션 보드 방오 커버, 2열 방오 매트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현대-바이-미Hyundai-by-M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93" alt="(사진3) 현대 바이 미(Hyundai by M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현대-바이-미Hyundai-by-Me.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차는 개성을 중요시하는 MZ세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개인 맞춤형 액세사리 제작 서비스 ‘현대 바이 미(Hyundai by M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현대 바이 미(Hyundai by Me)’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디자인을 선택하고 직접 원하는 문구를 입력해 나만의 액세사리를 제작할 수 있다.</p>
<p>해당 서비스는 현대차 전 차종 공용 데칼 및 캐스퍼 전용, 그릴 뱃지, 휠캡, 리어 도어 뱃지, 팰리세이드 전용 렌즈 교환 식 도어 스팟 램프, 아반떼·투싼 등 일부 차종의 휠캡에 적용 가능하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캐스퍼를 구입하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카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테마 및 현대 바이 미(Hyundai by Me) 관련 상품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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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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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21 01:2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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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4일(목)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했다. 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하이/일반/저상) ▲파워게이트 ▲윙바디는 지난 2019년 12월 출시한 포터 II 일렉트릭 초장축 슈퍼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177km를 주행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 충전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배터리 히팅시스템 ▲운전석 열선/통풍시트 ▲틸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포터-II-일렉트릭-내장탑차저상-일반-하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66" alt="(사진 1) 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저상, 일반, 하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포터-II-일렉트릭-내장탑차저상-일반-하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4일(목) 친환경 소형 트럭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했다.</p>
<p>포터 II 일렉트릭 ▲내장탑차(하이/일반/저상) ▲파워게이트 ▲윙바디는 지난 2019년 12월 출시한 포터 II 일렉트릭 초장축 슈퍼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1회 충전 시 177km를 주행할 수 있다.</p>
<p>모든 모델은 ▲기온이 낮은 겨울철 충전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해주는 배터리 히팅시스템 ▲운전석 열선/통풍시트 ▲틸트 스티어링휠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등 고객 선호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p>
<p>뿐만 아니라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로 목적지까지 충분한 배터리 충전량을 확보하도록 유도해주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amp;스마트키 등 기존 운영중인 포터 II 일렉트릭의 사양도 동일하게 기본 적용했다.</p>
<p>아울러 현대차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모델별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p>
<p>내장탑차 모델은 폴리에틸렌 소재의 문을 적용했다. 또한 화물실을 알루미늄 소재의 측면ㆍ후면 프레임과 아연 소재의 바닥 프레임을 적용함으로써 방청효과는 물론 중량을 90kg 이상 줄였다.</p>
<p>파워게이트 모델은 스테인레스 재질의 모터박스와 무선 리모컨을 기본 적용해 겨울철 염화칼슘이나 운행 중 돌 튀김으로 인한 모터 손상을 방지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리프트 판넬 길이를 400mm 연장해 적재 편의성이 높은 ‘확장형 리프트’도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p>
<p>초장축 슈퍼캡 스마트 스페셜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각 모델의 가격은 ▲내장탑차 일반 4,514만 원, 저상 4,380만 원, 하이 4,555만 원 ▲파워게이트 4,466만 원 ▲윙바디 4,567만 원이다.</p>
<p>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는 정부(1,600만 원) 및 지자체(지자체별 상이) 보조금과 취등록세 감면(140만 원 한도)을 받아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기존 포터 II에 비해 연간 연료비가 50% 수준에 불과하며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나다.<br />
(※ 급속 충전 30%, 완속 충전 70% 기준 충전 요금: 157.6원/kWh 및 20년 전국 평균 경유 가격 1,190원/ℓ 기준)</p>
<p>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오늘부터 전국 지점 및 대리점에서 계약을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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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서울시, ‘2021 자율주행 챌린지’ 공동 개최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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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1:4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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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실제 도심 교통환경을 갖춘 운행 구간에서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서울시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28일(목)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현대차그룹 연구개발기획조정담당 박동일 부사장과 서울시 황보연 도시교통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자율주행 챌린지’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1 자율주행 챌린지’는 2010년부터 대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차를 제작해 기술력을 겨뤄온 현대차그룹의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의 새로운 이름이다. 올해부터는 자율주행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210128-현대차그룹-서울시-2021-자율주행챌린지-공동개최-업무협약-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01" alt="(사진1) 210128 현대차그룹-서울시 2021 자율주행챌린지 공동개최 업무협약 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1-210128-현대차그룹-서울시-2021-자율주행챌린지-공동개최-업무협약-추진.jpg" width="800" height="48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실제 도심 교통환경을 갖춘 운행 구간에서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서울시와 손을 맞잡았다.</p>
<p>현대차그룹은 28일(목)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현대차그룹 연구개발기획조정담당 박동일 부사장과 서울시 황보연 도시교통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자율주행 챌린지’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2021 자율주행 챌린지’는 2010년부터 대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차를 제작해 기술력을 겨뤄온 현대차그룹의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의 새로운 이름이다. 올해부터는 자율주행차 연구 저변을 더욱 확대하고 미래 자동차 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대차그룹과 서울시가 기업과 지자체의 협업 차원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p>
<p>특히 ‘2021 자율주행 챌린지’는 버추얼 환경에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평가하는 예선 경기, 실제 차량으로 종합적인 자율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본선 경기로 나뉘어 운영 되며, 세계 최초 5G 융합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개최된다.</p>
<p>2019년 8월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함께 조성한 상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수색로, 성암로 등 상암의 주요도로(총 연장 22km)에 실시간 교통환경 제어가 가능한 초저지연 교통신호 개방 시스템과 도로, 5G 통신 인프라 등 자율주행 실증에 필요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반 시설을 갖춰 실제 도로에서 안전하게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p>
<p>이번 대회를 위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사전 선발된 전국 18개 대학 23개 참가팀은 먼저 지난해부터 현대차그룹이 제공한 버추얼 소프트웨어로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에 돌입했으며, 올해 2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예선경기를 갖는다. 예선 경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비대면 방식으로 치루어지며, 본선 진출 상위 6개 팀에게는 ▲니로 EV 1대 ▲제작지원금 5,000만 원 등이 제공된다.</p>
<p>올 10월 상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열리는 본선 경기는 대회 최초로 여러 대의 자율주행차량이 동시에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팀들은 도로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정해진 주행코스를 완주해야 한다. 본선 대회의 상금은 총 3억원 규모로 최종 수상팀에게는 ▲1등 1억 원 ▲2등 5,000만 원 ▲3등 3,000만 원 등의 상금과 다양한 견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완성차 업체 최초로 2010년부터 개최해온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그 동안 자율주행 기술 개발 활성화와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 유능한 개발자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특히 올해 대회는 서울시와 함께 실제 도심 교통환경을 갖춘 세계 최초 5G 융합 상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개최하게 돼 대회의 위상이 한 단계 격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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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 &#8216;차세대 DTG 공동 개발 추진 MOU&#8217;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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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1:4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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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기아가 상용차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8216;차세대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graph)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8217;을 28일 체결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회의실(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권오륭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능 및 활용성을 높인 차세대 DTG를 공동 개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128-사진1-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차세대-DTG-공동-개발-추진-MOU.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98" alt="210128 (사진1) 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 차세대 DTG 공동 개발 추진 MO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128-사진1-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차세대-DTG-공동-개발-추진-MOU.jpg" width="800" height="546" /></a></p>
<p>현대차·기아가 상용차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p>
<p>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8216;차세대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graph)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8217;을 28일 체결했다.</p>
<p>한국교통안전공단 회의실(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권오륭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능 및 활용성을 높인 차세대 DTG를 공동 개발해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DTG 의무 장착 차량의 운행 기록 제출률을 개선하고 수집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p>
<p>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차세대 DTG 개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추가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단말기 표준화 정립 ▲DTG 관련 규정 개정 등 DTG 인프라 확대를 지원한다.</p>
<p>DTG는 자동차의 속도·RPM·브레이크·GPS를 통한 위치·방위각·가속도·주행거리 및 교통사고 상황 등 차량의 운행 기록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다.</p>
<p>교통안전법은 사업용 버스·화물자동차(1톤 초과), 어린이통학버스에 DTG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제출된 DTG 운행 기록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최소 휴게시간 준수 및 과속 여부 등을 확인한다.</p>
<p>한국교통안전공단은 DTG 장착 의무 차량 대상으로 운행 기록을 주기적으로 제출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지난해 DTG를 장착한 화물차 25만 1,324대 중 운행 기록을 제출한 비율은 26.8%(6만7,453대)에 그쳤다.</p>
<p>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개발 예정인 차세대 DTG는 통신 모듈을 탑재해 수집된 운행 기록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서버로 자동 제출된다. SD 카드나 USB 장치를 통해 수동으로 추출할 필요가 없어 차세대 DTG 보급 확대 시 운행 기록 수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자들이 교통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고객들을 위한 교통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지난 11월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커머셜, KB손해보험과 함께 ‘교통빅데이터 연계 서비스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물류 스타트업 업체들과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p>
<p>현대차·기아는 향후에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상용차 운행 데이터를 금융사, 물류 솔루션 업체 등 다양한 사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빌리티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여러 금융사, 물류솔루션사 등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겠다”며, “현대차·기아가 제공하는 모빌리티 솔루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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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인공신경망 기반 번역 앱 ‘H-트랜스레이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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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51: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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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외 임직원 간 소통 강화와 보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자체 번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 현대차그룹은 모바일 기기로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공신경망(두뇌의 정보처리 역할을 하는 신경망 형태를 모방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일종) 기반의 기계번역 앱인 ‘H-트랜스레이터(H-Translator)’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H-트랜스레이터는 최근 미래 신기술 연구개발 부문 등 현대차그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인공신경망-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15" alt="(사진1) 현대자동차그룹, 인공신경망 기-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인공신경망-기-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외 임직원 간 소통 강화와 보다 원활한 협업을 위해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자체 번역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p>
<p>현대차그룹은 모바일 기기로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고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공신경망(두뇌의 정보처리 역할을 하는 신경망 형태를 모방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일종) 기반의 기계번역 앱인 ‘H-트랜스레이터(H-Translator)’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p>
<p>H-트랜스레이터는 최근 미래 신기술 연구개발 부문 등 현대차그룹의 활발한 해외인재 영입으로 국내외 임직원 간의 빠른 의사 소통과 업무 효율성 강화가 한층 중요해짐에 따라 개발하게 됐다.</p>
<p>현대차그룹의 인공지능(AI) 기술 개발담당 부문인 ‘에어스 컴퍼니(AIRS Company)’에서 개발한 H-트랜스레이터는 지난 11월 사내 그룹웨어 시스템에 적용된 바 있는 웹 기반의 업무 맞춤형 번역 시스템을 한층 발전시켜 선보인 것이다.</p>
<p>H-트랜스레이터를 활용하면 한국어와 영어 간의 ▲문장 번역 ▲문서 및 화면 사진 번역 ▲실시간 대화방 번역 기능 등이 가능하다. 또한 텍스트뿐 아니라 음성으로도 내용 입력이 가능하고, 입력된 내용은 소리로 전환해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p>
<p>특히 H-트랜스레이터에는 국내 최초로 대화방 실시간 번역 기능이 적용됐다. 해외에 떨어져 있는 동료들과 모바일 회의 대화방 등에서 텍스트 또는 음성 입력을 통해 각자의 언어로 대화하면서 번역되는 내용을 바로바로 주고받을 수 있다.</p>
<p>H-트랜스레이터 외에도 현대차그룹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개발해온 인공신경망 기반 기계번역 기술은 국제적으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에어스 컴퍼니와 강원대 산학공동연구팀이 지난해에 참가한&lt;아시아 번역 품질 평가대회 wat(workshop on asian translation)&gt; 에서는 특허번역에서 참가한 5개 전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p>
<p>현대차그룹이 이번에 자체 개발해 H-트랜스레이터에 적용한 번역 알고리즘은 언어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뿐 아니라 기술, 기계,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용어 등의 영역에서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세계 최고 수준의 번역 품질을 제공한다. H-트랜스레이터는 임직원간 소통을 위한 번역에서 나아가, 향후 차량이나 로봇 등에 탑재되어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번역기 개발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는 기계번역,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인공신경망 기반의 기계번역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중국어(한자) 등으로 번역 가능한 언어를 확장하는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에도 관련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공개한 H-트랜스레이터를 비롯해 앞으로도 혁신적 스마트 기술을 업무에 접목해 보다 기민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변모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의 에어스 컴퍼니는 지난 2018년 인공지능AI 전담 개발 부문으로 설립됐다. 올해 6월에는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자동차 생산과 모빌리티 서비스에 적용하고자 사내 독립 기업(Company In Company)으로 새롭게 출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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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강화 「현대모터그룹 테크」 글로벌 사이트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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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3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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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기술 경쟁력과 미래 기술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사이트를 확대 개편하며 미래 기술 비전에 대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16일 공개된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사이트는 현대차그룹 내 현대차, 기아차, 제네시스 등 완성차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룹사의 기술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201216-현대차그룹-디지털-기술-커뮤니케이션-강화-「현대모터그룹-테크」-글로벌-사이트-런칭_02.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02" alt="201216 현대차그룹,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강화 「현대모터그룹 테크」 글로벌 사이트 런칭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201216-현대차그룹-디지털-기술-커뮤니케이션-강화-「현대모터그룹-테크」-글로벌-사이트-런칭_02.jpe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기술 경쟁력과 미래 기술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사이트를 확대 개편하며 미래 기술 비전에 대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p>
<p>16일 공개된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사이트는 현대차그룹 내 현대차, 기아차, 제네시스 등 완성차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룹사의 기술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번 사이트 확대 개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대해 전달하고, 미래 기술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데 목표를 두었다.</p>
<p>우선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그룹 테크’ 사이트에 주요 기술들을 6개 분야 25개 부문으로 정리해 누구나 쉽게 해당 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차그룹은 현재 운영 중인 다양한 현대모터그룹 사이트의 검색 유입 운영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주목도가 높은 기술들을 정리해서 ▲모빌리티 디바이스(Mobility Device)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Service) ▲기초성능(Essential Performance) ▲전동화(Electrification) ▲수소(Fuel Cell) ▲융합기술(Convergence) 등 6대 부문 25개 분야의 기술로 표현했다.</p>
<p>▲모빌리티 디바이스(Mobility Device) 부문에서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자율주행 등 현대차그룹이 펼쳐 나갈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주요 기술들을 소개했으며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Service)는 인포테인먼트, 커넥티드 카 서비스 등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미래의 초연결형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p>
<p>▲기초성능(Essential Performance)은 자동차의 기본이 되는 파워트레인, 주행소음 저감, 승차감, 조정안정성 등 주요 성능에 대한 기술과 히스토리를 ▲전동화(Electrification)는 현대차그룹의 친환경차에 대한 기술력 및 비전을 소개했다.</p>
<p>▲수소(Fuel Cell)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에너지를 통해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꿀 현대차그룹의 청정 기술을 ▲융합기술(Convergence)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시티, 로보틱스 등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중인 기술 혁신 활동을 소개해 현대차그룹의 기술 헤리티지에 대한 공감은 물론 다가올 미래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p>
<p>특히, 신기술을 다룬 콘텐츠에서는 해당 기술에 대한 정의, 기술에 대한 핵심 설명, 기술의 개발사 등 그룹의 구체적인 기술 개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미래 모빌리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p>
<p>아울러 ‘현대모터그룹 테크(Hyundai Motor Group Tech)’ 사이트가 글로벌 디지털 기술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더 많은 세계 각국 고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기존의 한국어, 영어 이외에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5개 언어로 콘텐츠를 구성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현대모터그룹 테크’는 현대차그룹의 기술 개발 노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래 기술에 대해 알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준비되었다”며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현대차그룹의 기술에 대한 열정과 미래 기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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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8216;기프트카 레드카펫&#8217;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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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4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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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이 ‘기프트카 레드카펫’ 헌혈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사회적 나눔 실천에 나선다. 2010년부터 시작된 기프트카 캠페인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이웃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고 자립을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캠페인 11년차를 맞이해,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동차’를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9-사진2-현대차그룹-기프트카-레드카펫-캠페인-전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59" alt="201119 (사진2) 현대차그룹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 전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19-사진2-현대차그룹-기프트카-레드카펫-캠페인-전개.jpg" width="800" height="533" /></a></p>
<p>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차그룹이 ‘기프트카 레드카펫’ 헌혈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사회적 나눔 실천에 나선다.</p>
<p>2010년부터 시작된 기프트카 캠페인은 저소득층, 취약계층 이웃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고 자립을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제공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p>
<p>올해는 캠페인 11년차를 맞이해, 자립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자동차’를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캠페인으로 발전했다.</p>
<p>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은 헌혈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헌혈의집까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라이빗 픽업 서비스’ ▲원하는 장소에서 보다 쉽게 헌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라이빗 헌혈 서비스’로 운영된다.</p>
<p>‘프라이빗 픽업 서비스’는 헌혈 희망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G80(지에이티) 또는 카니발에 탑승해 헌혈의집까지 이동, 헌혈을 마치고 동일한 차량을 이용해 다시 원하는 장소로 귀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아울러 12월 중에는 헌혈 희망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개인 헌혈 환경을 갖춘 쏠라티 헌혈차량과 대한적십자사의 채혈간호사가 찾아와 외부 대면 및 접촉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헌혈을 할 수 있는 ‘프라이빗 헌혈 서비스’가 추가된다.</p>
<p>‘프라이빗 픽업 서비스’는 내년 6월까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며, ‘프라이빗 헌혈 서비스’는 내년 6월까지 향후 대한적십자사가 선정하는 9개 혈액원을 중심으로 순회 운영될 예정이다.</p>
<p>‘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기프트카 홈페이지(www.gift-car.kr)에서 신청사연, 희망일자 등을 입력해 신청 가능하며, 현대차그룹은 이 중 사연, 이동거리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헌혈 관련 기념품이 제공된다.</p>
<p>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을 소개하는 온라인 영상을 제작, 19일(목)부터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p>
<p>유튜브 : https://youtu.be/h6D-I_q-5dA<br />
네이버TV : https://tv.naver.com/v/16768241<br />
카카오TV : https://tv.kakao.com/channel/2658133/cliplink/414167155</p>
<p>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런칭’ 편을 시작으로, 헌혈, 골수기증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최강희씨와 함께 한 ‘프라이빗 픽업 서비스’ 편, 8년 넘게 정기적으로 헌혈을 이어오고 있는 홍성고등학교 헌혈동아리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한 ‘프라이빗 헌혈 서비스’ 등 총 3편이 순차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p>
<p>특히, 배우 최강희씨는 30회 이상 헌혈 시 수여되는 헌혈유공장 은장을 받았으며, 올해 3월에는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대구 의료진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 도시락을 기부하는 등의 선행을 실천한 바 있어, ‘기프트카 레드카펫’ 온라인 영상 제작의 의미를 더했다.</p>
<p>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참여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레드카펫 챌린지’는 ‘헌혈’을 상징하는 빨간색 아이템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기프트카레드카펫 #레드카펫챌린지 #기프트카 #선한영향력)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로, 현대차그룹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무선 이어폰,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기프트카 레드카펫 온라인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레드카펫 영상 공유 이벤트’ ▲헌혈 참여자들이 실제 헌혈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레드카펫 히어로 인증 이벤트’도 추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번 ‘기프트카 레드카펫’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프트카 홈페이지(www.gift-ca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 레드카펫’ 운영을 위해 ▲5060세대 은퇴자들에 전문 드라이버 교육을 실시하고, 이들을 고용해 고객들에게 고품격 운전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 ‘더쇼퍼’ ▲폐지수집 어르신들로부터 폐지를 고가로 매입하고, 이를 활용해 페이퍼캔버스 아트를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협력함으로써,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번 캠페인이 ‘헌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동시에, ‘헌혈을 통한 나눔’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기프트카 레드카펫’은 현대차그룹의 이동수단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을 연결하고, 헌혈이 가능한 사람들은 누구나 참여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이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 우리 모두가 헌혈에 더 가까워지는 계기로 작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향후에도 현대차그룹은 기프트카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p>
<p>한편,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소상공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지원 기프트카’는 내년 초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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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자동차,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메인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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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2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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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과 책임’이라는 컨셉으로 진행 중인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I&#8217;m in charge(아임 인 차지)” 메인 영상을 17일(화)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아이오닉 브랜드 캠페인 메인 영상은 과거 현대자동차와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함께한 친환경 철학을 갖춘 유명인과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가 출연했다.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3-현대자동차-‘아이오닉IONIQ’-브랜드-캠페인-메인-영상-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32"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사진자료-3-현대자동차-‘아이오닉IONIQ’-브랜드-캠페인-메인-영상-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과 책임’이라는 컨셉으로 진행 중인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I&#8217;m in charge(아임 인 차지)” 메인 영상을 17일(화)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하는 아이오닉 브랜드 캠페인 메인 영상은 과거 현대자동차와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함께한 친환경 철학을 갖춘 유명인과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가 출연했다.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책임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아이오닉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래 비전을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p>
<p>메인 영상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사람들의 말,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라는 화두로 시작한다. 나 혼자가 아닌 전 세계 모두의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뉴욕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디자이너 마리아 코르네호(Maria Cornejo)가 출연해 자연 친화 소재를 활용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을 배경으로 “패션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보여준다.</p>
<p>영상에 등장하는 영국의 유명 환경운동가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David De Rothschild)는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라며 기후 변화로 인한 지구의 환경 문제에 대한 위기감을,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은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p>
<p>더불어 ▲이동을 위한 수단을 넘어 나만의 공간이 된 아이오닉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있는 선택으로써의 아이오닉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한 시간과 공간을 컨트롤하는 아이오닉 등 앞으로 아이오닉으로 구현될 모빌리티 혁신과 전동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p>
<p>“I&#8217;m in charge” 메인 영상은 한국시간 11월 17일(화)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사이트(https://www.hyundai.com/worldwide/en/) 및 유튜브 채널(https://youtu.be/yAcE0xCCnVA)을 통해 공개됐으며, 미국 CNN, 영국 BBC, 영국 피카딜리 옥외광고 등 주요 글로벌 미디어 채널에서도 동시에 영상을 송출한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아이오닉 철학이 반영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2021년 공개될 아이오닉5의 성공적인 론칭에 대한 사전 기대감 형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p>고객경험본부 조원홍 부사장은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해 시공간을 컨트롤하는 전동화 기술 등 아이오닉만의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써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론칭을 시작으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의 첫 음악 협업인 아이오닉 브랜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연이어 공개했다. 공개된 음원과 영상은 글로벌 고객들로 하여금 2,700만 조회수(10월 31일 기준)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lt;끝&gt;</p>
<p>&lt;사진 설명&gt; 현대자동차,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메인 영상 공개<br />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과 책임’이라는 컨셉으로 진행 중인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I&#8217;m in charge(아임 인 차지)” 메인 영상을 17일(화) 공개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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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신형 코나 일렉트릭 공개&#8230; 화재 결함 해결됐나?</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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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20 11:1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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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코나 일렉트릭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전면부 스타일을 보다 단순화해 테슬라를 연상시키는 유선형으로 변경하는 한편, 외장 컬러를 대폭 추가했다.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BMS)이 개선되면서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도 소폭 증가했는데, 논란이 되고 있는 배터리 화재 결함이 해결됐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앞서 출시된 내연기관 코나 부분변경 모델과 많은 디자인을 공유한다. 앞·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78"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코나 일렉트릭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전면부 스타일을 보다 단순화해 테슬라를 연상시키는 유선형으로 변경하는 한편, 외장 컬러를 대폭 추가했다.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BMS)이 개선되면서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도 소폭 증가했는데, 논란이 되고 있는 배터리 화재 결함이 해결됐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앞서 출시된 내연기관 코나 부분변경 모델과 많은 디자인을 공유한다. 앞·뒤 램프의 형상과 그래픽은 일반 코나 부분변경 모델과 동일한 형태로 변경됐으며, 범퍼 형태도 흡사하게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82"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면부 디자인은 기존 코나 일렉트릭과 큰 차이를 보이는데, 좌우 LED 주간주행등(DRL) 사이를 연결하는 크롬 가니쉬와 라디에이터 그릴 위치에 새겨졌던 패턴 장식을 삭제했다. 그 결과, 전면부 스타일이 마치 테슬라 차량처럼 매끈한 유선형으로 바뀌어 분위기를 일신했다. 충전단자 위치는 기존과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80"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일반 코나와 동일하게 차체 하부에 무광 그레이 투톤 컬러를 적용했던 기존 모델과 달리, 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앞 스키드 플레이트와 리어 디퓨저 부위를 제외한 휠 하우스 및 범퍼에 차체 컬러와 동일한 원톤 컬러를 적용했다. 그 결과 SUV보다는 도심형 전기차 분위기가 더 강조됐다. 여기에 8종의 신규 외장 컬러가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77"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c.jpg" width="1024" height="700" /></a></p>
<p>실내의 변화는 일반 코나 부분변경 모델과 동일하다. 10.25인치 디스플레이 및 같은 크기의 디지털 클러스터가 적용됐으며, 앰비언트 라이트가 추가됐다.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비티 기능이 강화돼 블루링크 앱을 통한 원격 충전 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차량 하차 후 목적지까지 경로를 안내하는 &#8216;라스트 마일 내비게이션&#8217; 기능이 추가됐다. 그 밖에도 각종 ADAS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p>
<p>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게 두 종류가 탑재된다. 기본 모델은 100kW(136마력) 전기 모터와 39.2kWh 배터리가 조합되며, 롱레인지 모델은 150kW(204마력) 전기 모터와 64kWh 배터리가 조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79"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여기에 배터리 관리 시스템과 공기역학성능의 개선으로 기존 대비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소폭 늘어났다. 기본 모델의 주행거리는 300km에서 305km로, 롱레인지 모델의 주행거리는 470km에서 484km으로 증가했다(*WLTP 기준). 이처럼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개선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코나 일렉트릭의 배터리 화재 결함이 해소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81" alt="Hyundai-Kona_Electric-2021-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Hyundai-Kona_Electric-2021-1280-07.jpg" width="1024" height="700" /></a></p>
<p>유럽 사양의 신형 코나 일렉트릭은 전량 체코 공장에서 생산되며, 이르면 내년 초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현대차는 신형 코나 일렉트릭 출시와 더불어 유럽 각지에 17만 개의 충전기를 설치하는 &#8216;차지 마이현대(Charge myHyundai)&#8217; 서비스의 확대를 예고했다. 신형 코나 일렉트릭에서는 &#8216;차지 마이현대&#8217; 충전기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현재 유럽 대륙 내 6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며, 연내 영국 등 다른 지역에도 추가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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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5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8230; 최대 10% 할인 차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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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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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 width="1024" height="900" /></a></p>
<p>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개최된다. 국산차 5사는 모두 이번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주요 차종의 판매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4" alt="image_44693501416042980416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 width="1060" height="697" /></a></p>
<p>현대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1만 3,000대, 상용 5개 차종 약 650대를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차종 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 쏘나타 3~5%, 쏘나타 하이브리드 3%, 더 뉴 그랜저 2%, 투싼(TL) 8%, 더 뉴 싼타페 디젤 2~3%, 코나 EV 5~8%, 넥쏘 100만 원 등이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최대 285만 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해당 차종들은 11월 내 출고 시 추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일부 차종은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p>
<p>상용차는 파비스,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5개 차종이 할인 대상이며, 엑시언트의 경우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8,000대, 전기차 2개 차종 200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 별로는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2020년형) 3~5%, K7(HEV 포함, 2020년형)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차종에 따라 최저 1.0%, 최장 60개월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11월 내 출고 시 추가 10~5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전기차 할인의 경우 쏘울 EV, 니로 EV 등 2개 차종이 대상이며, 쏘울 EV는 2~5%, 니로 EV는 2~3%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8" alt="다운로드 (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 width="2000" height="1333" /></a></p>
<p>쉐보레는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등 3개 차종 1,500대 차종에 대해 10%의 할인을 일괄 제공한다.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상품을 선택하면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8216;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8217; 또는 1% 저금리 72개월 장기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기존 대비 2년 연장된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구매 시에도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트래버스 구매 시 콤보할부를 이용하면 200만 원의 현금 지원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의 차종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7" alt="다운로드 (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 width="1500" height="1000" /></a></p>
<p>르노삼성은 시판 전차종 할인을 실시한다. XM3는 최대 2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5년/10만km 무상 보증 연장, 옵션/용품 제공 등의 혜택과 저금리 할부 상품이 제공된다. SM6는 차종에 따라 100~20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QM6 역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과 저금리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수입 차종인 캡처와 마스터도 최대 1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인 조에는 기본 70만 원의 할인에 공무원/교직원/공공기관 임직원에 추가 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SM3 Z.E.는 현금 구매 시 무려 600만 원의 할인을 받는다. 트위지는 현금 50만 원 또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 원을 할인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9" alt="다운로드 (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 width="1024" height="633" /></a></p>
<p>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 칸 등 4개 차종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선수율 20% 적용 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한 받을 수 있으며, 재구매 할인 혜택 30만 원도 중복 제공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미적용 모델에 대해서도 &#8216;개소세 종료 카운트다운&#8217; 프로그램을 적용, 구매일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 밖에도 저금리/무이자 할부와 개소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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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CCO에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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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4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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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디자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CCO(Chief Creative Officer)』를 신설하고, 담당 임원에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2일(월) 밝혔다. 신설된 CCO는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반 업무를 수행하며, 우선 ▲유럽 등지로 시장 확대를 앞둔 ‘제네시스’ 브랜드와 ▲현대차의 첫 전기차 전용 ‘아이오닉’ 브랜드 ▲수소전기트럭과 같은 친환경 모빌리티 등의 디자인 관련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2-CCO-루크-동커볼케-부사장Luc-Donckerwolk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60" alt="201102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Luc Donckerwolk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2-CCO-루크-동커볼케-부사장Luc-Donckerwolke-1.jpg" width="600" height="801"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디자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CCO(Chief Creative Officer)』를 신설하고, 담당 임원에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부사장을 임명한다고 2일(월) 밝혔다.</p>
<p>신설된 CCO는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반 업무를 수행하며, 우선 ▲유럽 등지로 시장 확대를 앞둔 ‘제네시스’ 브랜드와 ▲현대차의 첫 전기차 전용 ‘아이오닉’ 브랜드 ▲수소전기트럭과 같은 친환경 모빌리티 등의 디자인 관련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할 계획이다.</p>
<p>나아가 미래 모빌리티의 디자인에 대한 선행 연구, 유명 디자이너 및 관련 분야 석학과의 교류도 모색하는 등 디자인을 화두로 한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p>
<p>신임 CCO를 맡은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2016년 1월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이후 줄곧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으며, 올해 3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할 때까지 현대차, 기아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디자인 담당을 맡은 바 있다.</p>
<p>현대차그룹은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디자인의 방향성 정립 및 전략 수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최고 책임자였던 만큼, 디자인 기반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할 CCO 역할의 최적임자로 판단한 것이라고 영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p>
<p>특히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재직기간 보여준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로서 역량뿐만 아니라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디자이너 인재 육성 등의 리더십을 고려할 때, 고객 및 시장과 적극 소통하는 CCO 역할이 그룹의 브랜드 인지도 및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아울러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이 수개월간 재충전 시간을 가진 후 현대차그룹의 일원으로 다시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회사와 인재 사이의 지속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 및 존중에 바탕을 두고 최고 인재 확보를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회사는 덧붙였다.</p>
<p>한편,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우선 유럽 시장 내 중요 현안에 집중하면서 코로나19 상황 등도 감안해 선임 후 당분간 유럽권역본부와 유럽기술연구소가 위치한 독일 및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다.</p>
<p>특히나 유럽 시장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친환경차 및 미래 모빌리티 제품·서비스를 앞다투어 선보이는 각축장인 만큼,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업무뿐 아니라 모빌리티 디자인의 시장 트렌드나 파괴적 혁신 사례 등을 조명, 분석하는 역할도 담당할 계획이다.</p>
<p>CCO는 이 같은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주력하고, 브랜드별 디자인 개발은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현대디자인담당 이상엽 전무가 ▲기아차는 기아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 전무가 현행대로 전담한다.</p>
<p>다만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쇼카 및 콘셉트카, 신개념 모빌리티 등 선행 디자인 부문에 있어서는 양사 디자인담당과 CCO가 협업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창의성을 공고히 하는 역할을 맡아 현대차그룹과 다시 한번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디자인 부문과 협력해 기술적으로 역동적이면서도 고객 지향적인 현대차그룹 브랜드의 디자인 다양성과 풍부함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최고 전문가를 영입을 통해 핵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p>
<p>현대·기아차는 연구개발본부장에 BMW 출신 알버트 비어만 사장을 임명한 것을 비롯해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에 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사장, 상용개발담당에 다임러 출신의 마틴 자일링어 부사장, 파워트레인 담당에 PSA 출신의 알렌 라포소 부사장 등을 선임한 바 있다.&lt;끝&gt;</p>
<p>█<strong> 현대차그룹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 주요 프로필</strong></p>
<p>- 1965년생 (만 55세)<br />
-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운송디자인 학사<br />
- 주요 경력<br />
현대차/기아차/제네시스 디자인담당 (18년10월~20년3월)<br />
현대차 디자인센터장 (16년1월~18년10월)<br />
벤틀리/부가티 디자인총괄<br />
세아트 디자인담당<br />
람보르기니 디자인담당<br />
아우디/스코다/푸조 디자이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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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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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2:3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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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정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관광축제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해, 승용ㆍRVㆍ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더 뉴 그랜저, 싼타페 등 승용ㆍRV 주요 차종 약 13,000대 대상 최대 10% ▲카운티, 엑시언트 등 상용 차량 약 650대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1-사진-현대자동차-2020-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24" alt="201101 (사진) 현대자동차,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1-사진-현대자동차-2020-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정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관광축제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해, 승용ㆍRVㆍ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더 뉴 그랜저, 싼타페 등 승용ㆍRV 주요 차종 약 13,000대 대상 최대 10% ▲카운티, 엑시언트 등 상용 차량 약 650대 대상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일) 밝혔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참여하며 국가적 축제 분위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p>
<p>현대자동차는 승용ㆍRV 8개 차종 약 13,000대를 대상으로 최소 2%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각 차종별 할인 혜택은 정상가 대비 ▲아이오닉 HEV 10% ▲쏘나타 3~5% ▲쏘나타 HEV 3% ▲더 뉴 그랜저 2% ▲투싼 8% ▲더 뉴 싼타페(디젤 모델) 2~3% ▲코나 EV 5~8% ▲넥쏘 100만원 등이다.</p>
<p>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아이오닉 HEVㆍ쏘나타ㆍ더 뉴 그랜저ㆍ투싼ㆍ더 뉴 싼타페(디젤 모델)를 대상으로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 저금리 선택 시 할인금액 일부 차감)</p>
<p>이에 따라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아이오닉 HEV 285만원, 쏘나타 157만원, 쏘나타 HEV 102만원, 더 뉴 그랜저 101만원, 투싼 250만원, 더 뉴 싼타페 105만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1월 출고 시 추가 30만원 혜택까지 가능하다.</p>
<p>상용 차량은 파비스,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5개 차종 약 650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1%에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p>
<p>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최대 ▲파비스 2.3% ▲카운티(18MY) 1% ▲뉴파워트럭 8% ▲엑시언트 20% ▲유니버스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현대자동차가 진행하는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1일(일) 선착순 계약 시작으로 승용ㆍRV 차종 약 13,000대, 상용 차종 약 650대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되며 출고는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 일부 재고 한정 혜택)</p>
<p>‘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대규모 쇼핑 관광축제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위해 다양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쏘나타, 싼타페 등 승용ㆍRV 차종은 물론 상용 차종까지 다양한 차종들을 준비했으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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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국내 누적 판매 1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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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0 05:5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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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단일 모델로는 세계 최초로 단일 국가에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넥쏘는 2018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총 1만대를 기록했으며 2018년 727대, 2019년 4,194대, 2020년 5,079대(10월말 현재)가 판매됐다. 이는 넥쏘의 상품 경쟁력은 물론 적극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정책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전세계 국가간 수소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30-현대차-넥쏘-국내-누적-판매-1만대-돌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09" alt="201030 현대차, 넥쏘 국내 누적 판매 1만대 돌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30-현대차-넥쏘-국내-누적-판매-1만대-돌파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단일 모델로는 세계 최초로 단일 국가에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p>
<p>넥쏘는 2018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총 1만대를 기록했으며 2018년 727대, 2019년 4,194대, 2020년 5,079대(10월말 현재)가 판매됐다. 이는 넥쏘의 상품 경쟁력은 물론 적극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정책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p>
<p>전세계 국가간 수소전기차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술로 개발한 넥쏘를 통해 수소전기차 대중화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면서 현대차는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한층 확고히 했으며 우리나라도 수소강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p>
<p>현대차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0일(금) 울산공장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 장관,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넥쏘 1만 번째 고객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p>
<p>넥쏘 1만 번째 주인공인 임현석씨는 “삼남매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 자녀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넥쏘를 선택하게 됐다”고 차량 구매 이유를 밝혔다.</p>
<p>█ 수소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수소전기차 넥쏘</p>
<p>넥쏘는 세계 최고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해 4,987대가 판매되며 수소전기차 판매 1위에 올랐고 올해 7월에는 글로벌 누적 판매 1만대를 기록하는 등 수소전기차 시장을 이끌고 있다.</p>
<p>현대차의 미래 기술력이 집약된 궁극의 친환경차 넥쏘는 차세대 동력인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첨단 편의 기술이 대거 탑재된 미래형 SUV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는 609km이며 최고출력 113kW(154마력), 최대토크 40.3kgf∙m(395N∙m) 등 높은 성능을 갖추고 지난 2년간 각종 기관과 언론을 통해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p>
<p>2018년 수소전기차 중 세계 최초로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으며, 같은 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 Auto)가 선정하는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기도 했다.</p>
<p>아울러 세계적 권위의 레드 닷 디자인상과 IDEA 디자인상을 2018년 잇따라 수상하고 올해 7월에는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 잡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에서 ‘매우 뛰어난 차’로 호평을 받았다.</p>
<p>넥쏘의 단일 시장 1만대 판매는 수소전기차 대중화 신호로 볼 수 있으며, 본격적으로 수소전기차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처럼 국내 수소전기차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수소 충전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낸다면 수소사회 진입 역시 보다 빠르게 앞당길 수 있다. 여기에 규모의 경제를 통해 수소 생산비용까지 낮아질 경우 국내 수소전기차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수소전기차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p>뿐만 아니라 수소전기차 개발과 생산에는 국내의 수많은 중소 부품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어 국내 부품사들과 스타트업들의 새로운 기회 창출과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차는 앞으로 넥쏘를 필두로 트럭과 버스 등 상용 수소전기차 개발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에서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글로벌 수소전기차 및 수소연료전지 시장에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p>
<p>█ 넥쏘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진행</p>
<p>현대차는 넥쏘의 국내 누적 판매 1만대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p>
<p>먼저 넥쏘 차량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실시한다. 넥쏘를 구입한 고객 중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11월 셋째 주 전국 서비스센터 및 수소충전소 6개소(울주, 삼척, 광주, 충주, 홍성, 완주)에서 차량 점검을 진행하며 와이퍼, 에어컨필터, 에어클리너 등의 소모품을 교체해 준다. (해당 이벤트 사전예약은 11월 15일까지 진행)</p>
<p>차량 운행 중 방전에 따른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긴급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수소 연료의 긴급 충전이 필요할 경우 인근 충전소로 차량과 탑승자를 무상으로 이동시켜 주는 것이다. 넥쏘 차량 출고 후 5년 동안 연간 2회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수소 충전 중 발생하는 고객의 불편사항도 개선했다. 수소 충전기충전건 결빙을 방지하는 기술을 개발해 현대차에서 운영하는 수소충전소 8개소(H하남, H안성, H부산 등)에 적용을 했으며, 이를 통해 충전 완료 후 고객 대기 시간을 없앴다. 향후 전국 수소충전소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설명회도 가지고 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넥쏘가 짧은 기간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은 우수한 상품성뿐만 아니라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과 환경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선택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수소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고 기술의 차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 전기 상용차인 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과 기아차 봉고Ⅲ EV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국내 누적 판매가 1만대를 넘었다. (※ 포터Ⅱ 일렉트릭 6,832대, 봉고Ⅲ EV 3,297대, 2020년 10월 9일 기준)</p>
<p>이를 기념한 소형 전기트럭 1만 번째 고객 차량인도식도 넥쏘 1만 번째 전달식이 열린 30일 함께 진행됐다.</p>
<p>소형 전기트럭 1만 번째 고객은 포터Ⅱ 일렉트릭을 구입한 박해운씨로,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포터 일렉트릭의 우수한 경제성에 매력을 느껴 차량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p>
<p>포터Ⅱ 일렉트릭은 지난해 12월, 봉고Ⅲ EV는 올해 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으며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탁월한 경제성과 뛰어난 정숙성을 갖춘 도심 운송에 최적화된 모델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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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강력한 281마력 뿜어내는 ‘더 뉴 싼타페 2.5 터보 가솔린&#8217;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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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0 05:4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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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dvertorial] 현대차가 최고출력 281마력의 2.5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더-뉴-싼타페-가솔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99" alt="(사진 1) 더 뉴 싼타페 가솔린-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더-뉴-싼타페-가솔린-1.jpg" width="800" height="450" /></a></p>
[A<a lang="en" href="https://en.dict.naver.com/#/entry/enko/3df1ac88400b4f27a49a98be4199a844">dvertorial</a>] 현대차가 최고출력 281마력의 2.5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현대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운영한다.</p>
<p>트림별 가격은 ▲프리미엄 2,975만 원 ▲프레스티지 3,367만 원 ▲캘리그래피 3,839만 원으로 디젤 모델의 동일 트림보다 각각 147만 원 낮게 책정됐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가솔린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5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81마력(PS), 최대토크 43.0kgf·m의 힘을 발휘하고 우수한 변속 직결감 및 응답성을 갖춘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통해 즐거운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특히 이 엔진은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연료를 효율적으로 분사하는 ‘듀얼 퓨얼 인젝션(Dual Fuel Inje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 대비 약 14% 개선된 10.8km/ℓ의 연료소비효율(연비)을 달성했다. (※ 5인승, 2WD, 18인치 휠, 복합연비 기준)<br />
[※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와 연료를 연소실 입구 흡기 포트에 분사하는 다중 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의 장점을 융합한 연료 분사 시스템]
<p>한편 현대차는 사전계약이 시작되는 11월 2일(월)부터 고성능 감성을 더해주는 ‘N 퍼포먼스 파츠(N Performance parts)’와 편의ㆍ레저 전용 개인화 상품(H Genuine Accessories)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p>
<p>N 퍼포먼스 파츠는 ▲디젤 모델 전용 ‘듀얼 머플러(좌ㆍ우 배기구)’ ▲알루미늄 모노블록 4피스톤 브레이크ᆞ20인치 경량휠 패키지(리얼 카본 휠캡 적용) ▲N 퍼포먼스 서스펜션 등으로 구성돼 한 층 더 역동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더한다.</p>
<p>이와 더불어 ▲1열 동승석 시트 뒤에 설치해 실내에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빌트인(Built-in) 공기 청정기’ ▲운전대 아래 위치해 작동시 운전자의 다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적외선 무릎 워머(Warmer)’ 등을 추가 운영한다.</p>
<p>한편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차의 첨단 주행/안전 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주행안전 옵션 무상장착 이벤트’와 최근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차박(차에서 하는 숙박)’ 관련 용품을 증정하는 ‘캠핑 폴딩박스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 참조)</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싼타페는 가솔린 모델 추가로 국내 대표 패밀리 SUV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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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유럽서 i20 N·신형 랠리카 공개&#8230; 국내 출시는 없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3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735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20 07:2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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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을 위한 B-세그먼트 고성능 해치백, i20 N의 이미지와 성능을 공개했다. i20 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8216;N&#8217;의 네 번째 양산 모델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출전해 온 i20 레이스카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현대차가 양산 시판하는 B-세그먼트 차량 중에서는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낸다. i20 N은 올해 초 공개된 3세대 i20을 바탕으로 한 고성능 모델이다. i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58" alt="Hyundai i20 N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8.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을 위한 B-세그먼트 고성능 해치백, i20 N의 이미지와 성능을 공개했다. i20 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8216;N&#8217;의 네 번째 양산 모델로,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출전해 온 i20 레이스카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담겼다. 현대차가 양산 시판하는 B-세그먼트 차량 중에서는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낸다.</p>
<p>i20 N은 올해 초 공개된 3세대 i20을 바탕으로 한 고성능 모델이다. i30 N, 벨로스터 N, i30 패스트백 N에 이어 N 브랜드의 양산차로선 네 번째다. 2014년 현대차의 WRC 출전 이래 i20의 고성능 버전 출시설은 꾸준히 돌았으니, 실제 양산까지 장장 7년이 걸린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60" alt="Hyundai i20 N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i20 N의 외관 디자인은 i20을 바탕으로 보다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터치들이 더해진 모습이다. 체커기에서 영감을 받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하단부를 감싸는 범퍼의 디자인은 입체감을 강조하는 형태로 바뀌었고, 안개등 주변의 공기흡입구 디테일의 면적을 넓혀 보다 과격한 인상을 준다. 또 차체 하단부의 에어로 파츠에는 빨간색 포인트를 넣어 스포티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57" alt="Hyundai i20 N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후면부에는 랠리카 분위기의 과격한 리어 범퍼와 디퓨저, 싱글팁 머플러가 적용되는 한편, 랠리카에서 영감을 받은 리어 스포일러도 장착된다. LED 헤드램프와 다크 톤 LED 테일램프, 18인치 N 전용 알로이 휠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56" alt="Hyundai i20 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 디자인 역시 N만의 차별화 요소들이 추가됐다. N의 시그니처 컬러인 퍼포먼스 블루 포인트가 도어 트림, 송풍구 등에 적용됐으며, N모드 버튼과 레브매칭 버튼 등이 더해진 N 전용 스티어링 휠이 장착된다. 버킷 타입의 전용 스포츠 시트, 메탈 페달 및 풋레스트 등이 적용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N 전용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55" alt="Hyundai i20 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jpg" width="1024" height="683" /></a></p>
<p>i20 N의 핵심 요소는 고성능 파워트레인이다. 감마II 1.6L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직분사 엔진과 6속 수동변속기가 조합되며, DCT 모델은 아직 출시되지 않는다. 국내에서 아반떼 N 라인 등을 통해 소개된 것과 동일한 베이스의 엔진이지만, 고압 인젝션 레일과 냉각 시스템 강화 등을 거쳐 N에 걸맞게 보다 성능을 최적화했다.</p>
<p>실제로 최고출력은 204마력으로 동일하지만, 최대토크는 아반떼 N 라인보다 높은 28.0kg.m을 낸다. 최대토크가 1,750~4,500rpm, 최고출력이 5,500~6,000rpm의 넓은 영역에서 발휘되며, 여기에 촘촘한 기어비의 수동변속기가 조합된다. 그럼에도 공차중량은 1,190kg에 불과해 0-100km/h 가속은 6.7초 만에 마무리된다. 최고속도는 230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59" alt="Hyundai i20 N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가속력 뿐 아니라 트랙에서의 주행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개선이 이뤄졌다. 차체는 일반 i20 대비 12개소의 부위에 강화 작업이 실시됐으며, 서스펜션 또한 5개 핵심 부품의 개선이 이뤄졌다. 리어 서스펜션은 일반 i20과 동일한 토션빔 타입이지만, 지상고를 10mm 낮추고 기계식 LSD 옵션을 제공하는 한편 전자제어 장치의 개입 정도를 다양하게 조절해 최적화된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62" alt="Hyundai i20 N (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 밖에도 출고 타이어로 현대 N 전용 사양의 피렐리 P-제로가 장착되고, 가변 배기 시스템과 일반 i20 대비 대폭 강화된 제동력, 트랙에서의 왼발 브레이킹에 적합한 브레이크 성능 조율, 보다 민첩한 핸들링을 가능케 하는 스티어링 기어비 수정 등 다양한 개선이 이뤄졌다.</p>
<p>한편 첨단 ADAS 기능도 다수 탑재된다. 전방충돌경보 및 긴급 제동, 차선 유지 보조, 사각지대 경보, 운전자 주의 경보, 후방 교행차량 충돌경보 등 동급 최고 수준의 ADAS 기능을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unnamed-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63" alt="unnamed-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unnamed-1-6.jpg" width="1598" height="1200" /></a></p>
<p>한편, 현대 모터스포츠는 i20 N 공개에 맞춰 랠리2 클래스를 위한 신형 i20 N 랠리카를 공개했다. i20 N 랠리2는 WRC 최상위 클래스가 아닌, 하위 클래스 출전을 위해 개발된 레이스 전용 차량이다. 현대 모터스포츠가 직접 팀을 꾸리고 운영하는 대신, 프라이빗 팀 판매를 위해 만들어졌다. i20 N과 동일한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하지만 엔진과 서스펜션 성능을 랠리 레이스에 적합하게 강화했다. 특히 최초 공개된 차량에 훈민정음에서 영감을 받은 리버리가 부착돼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361" alt="Hyundai i20 N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Hyundai-i20-N-13.jpg" width="1024" height="683" /></a></p>
<p>i20 N은 유럽에서 생산되고 유럽에만 판매되는, 유럽 전용 N 모델이다. 한국, 미국 등 i20이 판매되지 않는 시장에는 출시 계획이 없다. 때문에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는 1.6L급 엔진의 소형 N 모델을 만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유럽 시장에서는 2021년 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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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1 베뉴 출시&#8230; 통풍시트·LED 헤드램프 기본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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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4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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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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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를 겨냥한 대표 엔트리 SUV, 베뉴가 업그레이드됐다. 현대자동차는 22일(목) 상품성을 강화한 ‘2021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인기 사양을 기본화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스마트 트림(기본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전동접이, LED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했으며,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역시 기본화했다. 이어 주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현대자동차-‘2021-베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38" alt="(사진1)현대자동차 ‘2021 베뉴’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현대자동차-‘2021-베뉴’-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를 겨냥한 대표 엔트리 SUV, 베뉴가 업그레이드됐다.</p>
<p>현대자동차는 22일(목) 상품성을 강화한 ‘2021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2021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인기 사양을 기본화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p>
<p>스마트 트림(기본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전동접이, LED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했으며,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역시 기본화했다.</p>
<p>이어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은 ▲운전석 통풍시트 ▲LED 헤드램프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플럭스 트림도 ▲동승석 통풍시트를 기본화 하는 등 고객의 선호도를 충실히 반영했다.</p>
<p>또한,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 기능(OTA)과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무선 커넥티비티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현대자동차-‘2021-베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37" alt="(사진2)현대자동차 ‘2021 베뉴’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현대자동차-‘2021-베뉴’-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반려동물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도 추가했다. 이번 2021베뉴에는 야외 활동에 필요한 ▲ 컵홀더 토이(1/2열 공용) ▲목줄과 리드줄 ▲포터블 포켓과 멀티파우치 ▲일상 생활용 하네스로 이루어진 ‘펫 패키지3’를 신규 추가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둔 혼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2021 베뉴 판매가격은 ▲스마트 1,662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861만원 ▲플럭스(FLUX) 2,148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베뉴는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차량으로 운전자 편의성을 많이 고려했다”며 “2021 베뉴의 개선된 주행 환경은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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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 Top 5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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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1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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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자동차 부문 Top5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0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20)’에서 종합 브랜드 순위 36위, 자동차 부문 5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브랜드 가치는 전년비 약 1% 상승한 143억 달러를 기록했다. (‘19년 141억 달러) 코로나19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크게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1-Hyundai-BTS-BTS-x-IONIQ-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06" alt="(사진자료 1) Hyundai BTS  BTS x IONIQ 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1-Hyundai-BTS-BTS-x-IONIQ-이미지-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자동차 부문 Top5에 이름을 올렸다.</p>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0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20)’에서 종합 브랜드 순위 36위, 자동차 부문 5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p>
<p>현대자동차 브랜드 가치는 전년비 약 1% 상승한 143억 달러를 기록했다. (‘19년 141억 달러) 코로나19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크게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타 자동차 브랜드들은 역성장을 기록한데 비해,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업계 내 유일하게 브랜드 가치가 성장했다. 이를 토대로 전년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자동차 브랜드 5위를 최초로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2005년 이후, 브랜드 순위는 48계단, 브랜드 가치는 108억 달러가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해왔다. (2005년 브랜드 순위 84위, 브랜드 가치 35억 달러)</p>
<p>인터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자동차 브랜드 가치 상승 이유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IONIQ’을 발표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본격적인 확장과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에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판매채널 확대, 사회공헌 활동에서의 발 빠른 대응 및 전기차•수소차의 실질적 판매 확대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써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모습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p>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6만여 대 이상의 전기차 판매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전용 전기차 브랜드 ‘IONIQ’을 런칭하고 2024년까지 3종의 전용 전기차 출시를 예고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세계 최초로 스위스 정부와 수소트럭 ‘엑시언트’(XCIENT)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질적 사업 성과를 기록하며 타 브랜드 대비 친환경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p>
<p>이와 함께 ▲도심항공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사업을 통해 도시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혁신적인 이동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각국의 오픈 이노베이션 랩과 R&amp;D 협업을 체결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코로나 19 위기상황에서의 발 빠른 시장 대응 역시 이번 글로벌 브랜드 가치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된 이유 중 하나다. 고객과의 대면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판매채널을 적극 도입•확산하여 고객접점을 다각화했다. 특히 현대자동차 온라인 구매 플랫폼인 ‘클릭 투 바이’(Click to Buy)는 인도 누적 방문자 150만 명을 달성했으며, 미국 현지 딜러의 95% 이상이 해당 플랫폼을 사용하는 등 글로벌 전역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2-Hyundai-The-London-Eye-IONIQ-브랜드-런칭-캠페인-런던아이-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05" alt="(사진자료 2) Hyundai The London Eye  IONIQ 브랜드 런칭 캠페인 (런던아이) 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자료-2-Hyundai-The-London-Eye-IONIQ-브랜드-런칭-캠페인-런던아이-이미지-1.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위생용품, 환자 및 의료인력 운송 등을 위한 전용차량 지원과 현대자동차 고객 대상 각종 금융 및 서비스 혜택 제공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불어 닥치고 있는 거대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모빌리티 리더가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나아가 전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고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는 매년 전세계 주요 브랜드의 가치 평가를 실시, ‘글로벌 100대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각 브랜드의 가치는 재무상황과 마케팅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각 브랜드가 창출할 미래 기대수익의 현재가치를 평가해 산정된다. [끝]
&lt;사진 설명&gt; 현대자동차, 글로벌 100대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 Top 5 달성</p>
<p>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20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20)’에서 종합 브랜드 순위 36위, 자동차 부문 5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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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언택트 펀 레이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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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0 05:0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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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언택트 펀 레이스&#8217;를 서울어린이대공원과 함께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8217;2020 롱기스트 런&#8217;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표적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참가자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전용 앱)을 다운로드한 후 달리기, 자전거 타기, 친환경 활동 실천 등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9-사진-2-현대차-2020-롱기스트-런-파이널-이벤트-언택트-펀-레이스-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51" alt="201019 (사진 2) 현대차, 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언택트 펀 레이스'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9-사진-2-현대차-2020-롱기스트-런-파이널-이벤트-언택트-펀-레이스-실시.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가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친환경 사회 공헌 캠페인 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언택트 펀 레이스&#8217;를 서울어린이대공원과 함께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p>
<p>&#8217;2020 롱기스트 런&#8217;은 현대차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대표적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참가자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전용 앱)을 다운로드한 후 달리기, 자전거 타기, 친환경 활동 실천 등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2020 롱기스트 런 파이널 이벤트 ‘언택트 펀 레이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언택트 레이스’(비대면 달리기, Untact race) 컨셉으로 서울어린이 대공원에서 이뤄진다.</p>
<p>총 8일간 운영되며 1차수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2차수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오전10시~오후 4시까지로 시간대별 50-70명의 인원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0월 19일부터 인원 마감시까지 ‘롱기스트 런 전용 앱’을 이용해 별도 참가비 없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p>
<p>참가자가 신청한 일자 및 시간에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하면 롱기스트 런 앱 언택트 펀 레이스 시작 버튼이 활성화되면서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으며, 시작 버튼을 누른 후 지도에 표시된 각 지점을 통과하면서 다양한 퀴즈를 풀고 증강현실(AR) 미션들을 60분 내에 수행하면 완주할 수 있다.</p>
<p>코스 내 총 20개 지점을 통과할 때마다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이를 롱기스트 런 앱 마일리지 샵에서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참가자 모두에게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배부처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캠페인 전용 홈페이지 https://www.longestrun.co.kr 참조)</p>
<p>한편 ‘2020 롱기스트 런’은 올해 6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에 진행된 상반기 ‘언택트 레이스’는 원하는 코스를,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달려 1회 연속 러닝으로 총 10km 거리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총 9천 3백여명의 고객이 참가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또한 ‘언택트 레이스’ 유료 참가자들이 낸 참가비 전액은 어린이용 러닝 트랙 제작에 기부되었다. 현대트랜시스로부터 제공받은 자동차 시트 폐자재를 재활용하고,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기업 테라사이클이 재활용 R&amp;D 및 트랙 제작을 담당한 러닝 트랙은 서울어린이대공원에 설치되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p>
<p>이 밖에도, 지난 8월에 실시한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고 다양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2020 롱기스트 런 ‘언택트 펀 레이스’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국민들에게 건강한 움직임의 동기 부여가 되길 원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실시하는 만큼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2016년부터 이어진 롱기스트 런(전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을 통해 &#8216;아이오닉 포레스트&#8217;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현재 인천 청라지구 수도권 제2매립지에 친환경 숲 조성을 위한 식재 약 2만 그루가 심어졌다.</p>
<p>올해도 참가자들의 누적 거리에 따라 기부된 묘목으로 숲을 조성할 예정이며, 5년의 숲 조성 프로젝트인 &#8216;아이오닉 포레스트&#8217;를 마무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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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정부·지자체·에너지 업계와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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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0 05:0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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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 등과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 현대차는 15일(목)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SPC, Special Purposed Company)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서울청사(서울시 종로구 소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정세균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환경부 조명래 장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1-현대차-정부·지자체·에너지-업계와-손잡고-상용차-수소-인프라-구축-나선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20" alt="201015 (사진1) 현대차, 정부·지자체·에너지 업계와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 나선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1-현대차-정부·지자체·에너지-업계와-손잡고-상용차-수소-인프라-구축-나선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 등과 손잡고 상용차 수소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p>
<p>현대차는 15일(목)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SPC, Special Purposed Company)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정부서울청사(서울시 종로구 소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정세균 국무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환경부 조명래 장관, 국토교통부 박선호 차관을 비롯해 경남도, 전북도, 부산시, 인천시,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과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한국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 SK에너지 조경목 사장 등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은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의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한 민관의 공통된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하게 됐으며,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Kohygen : Korea Hydrogen Energy Network)’을 출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내년 2월 이내 공식 출범을 앞둔 ‘코하이젠’은 2021년부터 10개의 기체 방식의 상용차 수소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에는 액화 수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 25개 이상을 추가로 설치해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수소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특히, ‘코하이젠’이 구축하게 될 액화 수소 방식의 수소 충전소는 기체 방식의 충전소와 비교해 수소 연료의 부피를 800분의 1로 줄일 수 있어 도심 내 주유소와 같은 작은 부지에도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저장 효율도 뛰어나 대용량의 수소 충전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국내 유일의 수소차 양산 업체인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하이젠’의 설립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상용차 시장에서의 수소 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도모해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추고, 수소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p>
<p>협약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 등의 정부 기관은 그린 뉴딜의 핵심인 무공해 수소 버스와 트럭의 보급 확산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며,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와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의 지방자치단체는 수소 충전소 부지를 제공하고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p>
<p>현대차와 함께 ‘코하이젠’에 참여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SK가스, E1 등 에너지기업 7개 사는 기존 주유소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 내 충전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을 고려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향후 에너지 변환 시대를 준비한다.</p>
<p>‘코하이젠’의 주주 참여사들은 이달 중 ‘코하이젠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재무적 투자자를 선정한 후 추가 참여사를 확정할 예정이며, 내년 2월까지 ‘코하이젠’을 공식 출범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코하이젠’은 수소 경제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현대차그룹의 적극적인 투자, 향후 수소 에너지의 미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사업성이 높게 평가됨에 따라 공식 출범 이전부터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사람과 물자 운송의 핵심 주체인 상용차 시장에서도 수소 에너지를 활성화하고자 ‘코하이젠’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현대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 상용차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정부 기관은 물론 관련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산업 전 부문에서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p>지난 7월 현대차는 전 세계 최초로 수소 전기 대형 트럭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스위스에 수소 트럭 2종과 사우디에 수소 버스 1종을 수출한 바 있으며, 수소 상용차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을 밝히는 등 승용 시장을 넘어 전 모빌리티 영역에서 수소 에너지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한편, 협약 체결식과 함께 진행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민간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차세대 연료전지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 수소 상용차 개발과 보급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p>
<p>현대자동차는 수소 버스 라인업을 확대 개발 중이며, 최근 스위스에 수출한 바 있는 트럭 2종 이외에도 대형 수소 트랙터를 출시하는 한편, 준중형과 중형 트럭 전 라인업에도 수소 전기차 모델을 마련해 트럭과 버스 전 라인업에 걸쳐 수소 전기차 모델을 갖추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현대차는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시장에서 2만 2천 대, 북미 시장에서 1만 2천 대, 중국 시장에서 2만 7천 대 등을 판매해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8만 대 이상의 수소 상용차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p>
<p>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차량 판매를 넘어 수소차 리스, 수소 충전소 운영, 수소 공급 등 수소 생태계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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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새 엔진 적용한 더 뉴 코나 출시&#8230; N 라인도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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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0 04:11: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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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코나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코나(The new KONA)’를 출시했다. 더 뉴 코나는 기존 코나의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모델로, 주행성능을 높이고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코나는 기존 코나의 스타일에 &#8216;센슈어스 스포티니스&#8217;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새로운 외관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곡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바뀌는 한편, 전장이 40m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6-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81" alt="201015 (사진6) 현대차, '더 뉴 코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6-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 width="1024" height="677" /></a></p>
<p>현대자동차는 소형 SUV 코나의 부분 변경 모델 ‘더 뉴 코나(The new KONA)’를 출시했다. 더 뉴 코나는 기존 코나의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모델로, 주행성능을 높이고 사양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더 뉴 코나는 기존 코나의 스타일에 &#8216;센슈어스 스포티니스&#8217;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새로운 외관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전체적인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곡선 위주의 디자인으로 바뀌는 한편, 전장이 40mm 늘어나 보다 존재감을 키웠다. N 라인에는 모노톤 컬러가 적용되며, 앞뒤 바디킷 스타일이 다르게 꾸며진다.</p>
<p>실내 공간은 기존 대비 커진 10.25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가 반영됐다. 그 밖의 실내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대동소이하다. N 라인은 실내 디자인 역시 전용 스티어링 휠과 변속 레버, 시트와 컬러 포인트가 적용돼 보다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파워트레인은 가솔린 1.6 터보와 1.6 하이브리드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디젤은 단종됐다. 추후 가솔린 2.0 자연흡기 엔진과 고성능 N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3-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80" alt="201015 (사진3) 현대차, '더 뉴 코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3-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 width="1024" height="736" /></a></p>
<p>가솔린 모델과 N 라인에 적용되는 가솔린 1.6 터보 엔진은 CVVD, ITM 등 신기술이 적용된 신규 엔진으로 변경돼 기존 대비 21마력 향상된 19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기존과 동일한 27.0kg.m이다. 높아진 출력에도 2WD·16인치 휠 기준 기존 대비 8.6% 개선된 13.9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p>
<p>N 라인은 일반 가솔린 모델과 파워트레인이 동일하지만,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시스템에 전용 튜닝이 적용되며, 브레이크 또한 기본 모델 대비 대용량으로 종합적인 주행 감각을 개선했다.</p>
<p>더 뉴 코나의 ADAS 기능은 기존 대비 크게 개선됐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유지 보조(LFA)가 전 모델 기본 적용되며, 선택 사양으로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안전 하차 경고(SEW) 등이 신규 적용됐다. 또 노면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2WD 험로 주행 모드가 기본 적용됐다.</p>
<p>그 밖에 카카오톡 메시지 읽기/보내기 기능, 현대 카페이, 현대 디지털 키, 최종 목적지 안내 기능, 목적지 자동 추천, 발렛 모드, 내비게이션 OTA 업데이트 등 편의사양이 신규 적용됐다.</p>
<p>트림은 스마트, 모던, 인스퍼레이션의 3가지로 구성되며, N 라인은 모던과 인스퍼레이션 2개 트림만 운영된다. 외장 컬러는 기존 색상 4종 외에 6종의 신규 컬러가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1-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79" alt="201015 (사진1) 현대차, '더 뉴 코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5-사진1-현대차-더-뉴-코나-출시.jpg" width="1024" height="719" /></a></p>
<p>더 뉴 코나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터보의 경우 스마트 2,031만 원, 모던 2,244만 원, 인스퍼레이션 2,716만 원이며,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스마트 2,365만 원, 모던 2,569만 원, 인스퍼레이션 2,981만 원이다. 가솔린 1.6 터보 N 라인은 모던 2,460만 원, 인스퍼레이션 2,814만 원으로 일반 가솔린 모델보다 비싸게 책정됐다(※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 .</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코나는 동급 최대 출력의 차세대 엔진을 기반으로 우수한 주행성능과 함께 경제성·안전·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며 “가장 본질에 충실한 SUV, 더 뉴 코나가 한 차원 높아진 상품성과 함께 개성 있는 고객층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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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 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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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47: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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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14일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 수석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을 보고했다. 각 사 이사회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을 출범 10년만에 세계 5위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정몽구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_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61" alt="사진2_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_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2-1.jpg" width="800" height="546" /></a></p>
<p>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14일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 수석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을 보고했다. 각 사 이사회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을 출범 10년만에 세계 5위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정몽구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미래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리더십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을 중심으로 미래의 새로운 장(New Chapter)을 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한다는 그룹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핵심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그룹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p>
<p>정의선 회장은 이날 전세계 그룹 임직원들에게 밝힌 영상 취임 메시지를 통해 “고객”을 필두로 “인류, 미래, 나눔” 등 그룹 혁신의 지향점을 제시했다.</p>
<p>정의선 회장은 무엇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활동은 고객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고객이 본연의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정의선 회장은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평소 지론인 고객 존중, 고객 행복이라는 가치의 새로운 창출의 당위성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의선 회장은 “고객의 평화롭고 건강한 삶과 환경을 위해 모든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특히 고객의 가치를 인류로 확장했다. 정 회장은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을 실현시키겠다”고 표명했다.</p>
<p>이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준비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수소연료전지를 자동차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여 인류의 미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로보틱스, UAM※, 스마트시티 같은 상상 속의 미래 모습을 더욱 빠르게 현실화시켜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br />
※ UAM : 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p>
<p>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삶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핵심 성장축인 자율주행, 전동화, 수소연료전지 분야와 함께, 로보틱스, UAM,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정의선 회장은 나눔을 통한 사랑받는 기업으로의 변화도 힘주어 강조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과 평화로운 삶이라는 인류의 꿈을 함께 실현해 나가고, 그 결실들을 전 세계 고객들과 나누면서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주주,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중한 결실을 나누고,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신의 반영으로 해석된다.</p>
<p>정의선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활동들이 인류의 삶과 안전, 행복에 기여하고 다시 그룹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수평적 소통과 자율을 기반으로 그룹 체질 개선과 창의적이고 열린 조직문화 구현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p>
<p>정의선 회장은 “전세계 사업장의 임직원 모두가 ‘개척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룹의 성장과 다음 세대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다면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의 귀중한 역량이 존중 받고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소통과 자율성이 중시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p>
<p>정의선 회장은 이와 함께 범현대그룹 창업자인 정주영 선대회장과 현대차그룹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킨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정의선 회장은 “두 분의 숭고한 업적과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경제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그룹 임직원들에게 미래를 향한 담대한 여정으로의 동참을 당부했다. 정의선 회장은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안되면 되게 만드는’ 창의적인 그룹 정신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정의선 회장은 1999년 현대차에 입사, 2002년 현대차 전무, 2003년 기아차 부사장, 2005년 기아차 사장, 2009년 현대차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는 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을 맡아 왔다.</p>
<p>기아차 사장 당시 디자인경영을 통해 기아차를 흑자로 전환시키고, 현대차 부회장 재임 기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 재정위기에 맞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 안착시켰다.</p>
<p>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을 맡은 2년여 기간 동안에는 그룹의 미래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재편에 선제적으로 과감한 투자와 제휴, 적극적인 인재 영입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시키고 있다.</p>
<p>세계 최고 완전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합작 기업 ‘모셔널(Motional)’을 설립하는 한편, 다양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과 협업, 지역별 특색을 고려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의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차량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을 통한 수소 생태계 확장도 견인해 왔다.</p>
<p>특히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일하는 방식에서의 변화를 가속화했다.</p>
<p>이에 앞서 정몽구 명예회장은 최근 회장직 사임의사를 밝히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에게 회장직을 맡아 엄중한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혁신 주도를 당부했다. 정몽구 명예회장은 그간 정의선 회장 체제를 통한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해 왔다.</p>
<p>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정몽구 명예회장은 대한민국 재계를 대표하는 경영인으로서, 대한민국 경제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IMF 외환위기 당시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극심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정몽구 명예회장은 기아자동차를 인수해 성공적으로 회생, 글로벌 자동차업체로 육성했으며, 2010년 현대·기아차를 글로벌 톱 5업체로 성장시켰다.</p>
<p>품질경영, 현장경영, 글로벌경영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자동차 전문그룹을 출범시키고 자동차 부품산업과 소재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를 건설, 그룹 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세계 최초로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업구조를 갖춰 기업의 환경에 대한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정의선 회장의 취임은 미래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고객 중심 가치를 실현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며, 인류의 삶과 행복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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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0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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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23:5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WRC]]></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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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6차전으로 치러진 이탈리아 랠리에서 1-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지난 에스토니아, 터키 랠리에 이어 3연속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는 9~11일 사흘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에서 개최된 ‘2020 WRC’ 6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가 우승을,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0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선두를 탈환했다고 12일(월)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역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3-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09" alt="201012 (사진3)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0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3-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6차전으로 치러진 이탈리아 랠리에서 1-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지난 에스토니아, 터키 랠리에 이어 3연속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는 9~11일 사흘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에서 개최된 ‘2020 WRC’ 6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가 우승을,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0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선두를 탈환했다고 12일(월) 밝혔다.</p>
<p>이로써 현대차는 역대 이탈리아 랠리에서 네 번째 우승컵(16년, 18~20년 우승)을 들어올림과 동시에 2015년부터 6년 연속 연속 포디움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했다.</p>
<p>다니 소르도 선수는 i20 Coupe WRC 경주차와 함께 첫째 날 선두에 오른 이후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단 한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이며 2시간 41분 37.5초의 기록으로 이탈리아 랠리 포디움 최정상에 올랐다.</p>
<p>팀 동료 티에리 누빌 선수 역시 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이어간 끝에 마지막 스테이지서 역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승부를 선사했다. 3위에 머문 도요타팀의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와의 차이는 단 1초였다.</p>
<p>현대차는 이번 우승과 준우승으로 단일 경기 최대포인트인 43점(1위: 25점, 2위: 18점)을 더해 208점을 쌓으며 도요타를 제치고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선두를 탈환했다. 반면 3위와 4위를 차지한 도요타는 201점으로 2위에 내려앉았다.</p>
<p>이번 이탈리아 랠리에서 포디움 정상에 오른 배경에는 얇고 부드러운 모래로 덮인 현지 노면에 맞춰i20 Coupe WRC 경주차의 성능을 최적화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그 결과로 현대차는 이번 대회 상위 8대의 차 중 5대나 순위에 올랐고, 이는 현대차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p>
<p>2019년 WRC 제조사 부문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디펜딩 챔피언’ 현대차는 이탈리아 랠리의 호성적에 힘입어 올해 WRC 2연패 달성에 한걸음 다가갔다. 2020 WRC는 앞으로 단 두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p>
<p>다가오는 7차전은 약 한달 뒤인 11월 19일부터 벨기에서 치러질 예정이다.</p>
<p>현대팀 감독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o)는 “이탈리아에서 1위와 2위에 오름과 동시에 제조사 챔피언십 선두를 다시 차지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남은 두 번의 랠리도 차질없이 준비하여 현대차의 WRC 2연패를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07" alt="201012 (사진4)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0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 width="800" height="533" /></a></p>
<p>■ WTCR에서도 승전보… 3차 대회 슬로바키아전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p>
<p>현대차의 판매용 경주차 i30 N TCR은 같은 기간 슬로베키아의 슬로베키아 링(Slovakia Ring) 서킷에서 개최된 2020 WTCR 3차 대회 세 번의 레이스 중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p>
<p>WTCR은 아우디, 폭스바겐, 혼다 등 제조사별 C세그먼트의 고성능 경주차가 대거 참가하는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다.</p>
<p>올해 대회는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인해 일정이 축소됐으며, 유럽 6개국에서 대회마다 총 2~3번의 결승 레이스를 펼친다. 그 결과 연간 총 16번의 결승 레이스 결과를 합산해 해당 연도의 종합 우승팀과 우승 드라이버를 결정한다.</p>
<p>이번 3차 대회 세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엥슬러 현대 N 리퀴몰리 레이싱팀의 니키 캐츠버그(Nicky Catsburg)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대회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는 BRC 현대 N 루크오일 스쿼드라 코르세팀의 가브리엘 타퀴니(Gabriele Tarquini) 선수가 준우승을 기록했다.</p>
<p>현대차의 i30 N TCR은 WTCR이 출범한 원년인 2018년 드라이버 부문과 팀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9년에도 드라이버 부문 2연패를 거머쥔 바 있다.</p>
<p>한편, 현대차는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이노션월드와이드 등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 뿐만 아니라 쉘, 한온시스템, 유코카캐리어스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WRC를 포함한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무대 위에서 도전을 계속해오고 있다. [끝]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1-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08" alt="201012 (사진1)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0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사진1-현대차-월드랠리팀-2020-WRC-이탈리아-랠리-우승-1.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가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6차전으로 치러진 이탈리아 랠리에서 1-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지난 에스토니아, 터키 랠리에 이어 3연속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는 9~11일 사흘간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에서 개최된 ‘2020 WRC’ 6차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가 우승을,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0 WRC 제조사 부문 챔피언십 선두를 탈환했다고 12일(월)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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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차 안 팔리는 현대차, 중형차만 잘 팔리는 기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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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03:0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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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 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 width="1024" height="700" /></a></p>
<p>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p>
<p>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팔았다. 총계로만 보면 현대차가 조금 더 나은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차 역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브랜드의 중추를 담당하는 핵심 모델,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가 부진한 까닭이다.</p>
<p>쏘나타의 9월 판매량은 4,589대다. 이 중 택시로 판매되는 구형 쏘나타 뉴라이즈 판매량을 제외하면 DN8 쏘나타의 판매량은 3,074대에 불과하다.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이다. 올해 중 가장 많이 팔린 6월(6,188대)과 비교하면 반토막 난 수준이다. &#8220;국민차&#8221;라는 명성이 무색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8" alt="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SUV이자, 현대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 중 하나였던 싼타페도 사정이 좋지 않다. 9월 판매량은 4,520대에 그쳤다. 7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고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사실 상 신차효과가 끝난 셈이다. 페이스리프트 직전인 5월(5,765대), 6월(4,901대)와 비교해도 더 줄어들었다.</p>
<p>물론 아반떼가 9,136대, 그랜저가 1만 1,590대 팔리며 볼륨을 견인하고, SUV 부문에서는 팰리세이드가 5,069대 팔리며 선전했지만, 현대차의 대표 차종인 중형 라인업의 부진은 충격적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DN8 쏘나타는 출시 초기 월 1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었고, 이제 출시 후 1년 반 정도가 지났는데 판매량 감소세가 너무 빠르다는 것. 싼타페 역시 부분변경을 하며 플랫폼 일부를 개선할 정도로 공을 들였음에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했다. 두 모델 모두 동급 1위 자리를 빼앗긴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9"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세단과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기아차도 판매량이 일부 차종에 집중됐다. 9월 DL3 K5는 7,056대, 쏘렌토는 9,151대 팔리며 동급 경쟁 모델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 쏘나타, 싼타페의 2배가 넘는 판매량이다. 여기에 9,931대 팔린 신형 카니발 특수까지 겹쳐 기아차 내수 전체 판매량은 올 들어 두 번째로 많았다.</p>
<p>그러나 이들 세 모델을 제외하면 판매는 지지부진했다. 9월 아반떼가 9,000대 넘게 팔릴 동안 K3 판매량은 1,693대에 그쳤다. 스팅어는 부분변경에도 신차 효과를 거의 누리지 못하고 466대만 팔렸다. 그나마 3,882대 팔린 셀토스가 체면치레를 했지만,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월 평균 6,000대 가까이 팔리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위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1" alt="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 width="1023" height="700" /></a></p>
<p>현대차 영업 일선에서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DN8 쏘나타와 싼타페 부분변경 등 최근 출시된 중형급 신차들의 디자인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상품성이 비슷함에도 기아차에 많은 고객을 빼앗긴다는 것. 한 영업 관계자는 &#8220;쏘나타와 싼타페 문의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K5, 쏘렌토에 많은 고객을 빼앗겼다&#8221;고 하소연했다.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디자인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것.</p>
<p>기아차도 고심이 깊어지기는 마찬가지다. 3개 차종이 전체 판매량의 과반을 차지하는 형국이 장기적으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 기아차 관계자는 &#8220;어짜피 특정 차종 판매량은 영원히 이어지지 않는다. 경쟁 신차가 출시되면 언젠가는 판매가 줄어드는 게 순리&#8221;라며 &#8220;모든 라인업이 골고루 인기를 끌지 않으면 주력 차종 판매가 위축될 때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것&#8221;이라고 우려했다. 사실 상 경쟁 상대가 없는 카니발을 제외하면 언제든 판매량 감소의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7" alt="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문가들은 보다 섬세한 브랜드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카니발라이제이션(자기 시장 잠식)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 기존에는 소형 SUV와 같은 트렌디한 세그먼트에서만 이런 전략이 요구됐지만, 이제는 중형 세단·중형 SUV 등 주력 차급에서도 보다 뚜렷한 브랜드 별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평가다.</p>
<p>한 전문가는 &#8220;브랜드의 허리인 중형 모델의 존재감이 약해지는 것도, 특정 모델의 판매 쏠림 현상이 심한 것도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 각자에게 좋지 않은 상황&#8221;이라며 &#8220;현대차는 쏘나타와 싼타페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기아차는 K5와 쏘렌토 외에 지지부진한 라인업의 일신이 요구된다&#8221;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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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싼도, 티볼리도&#8230; 자동차 업계의 &#8220;차박 마케팅&#8221; 열풍</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0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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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0 01:0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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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untact) 열풍이 강해지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빠르게 증가하는 차박 수요에 발맞춰 &#8220;차박 마케팅&#8221;이 어느 때보다 인기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이 잇달아 차박을 주요 무기로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8216;차박&#8217;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2열 시트 등을 폴딩하고 차 안에서 자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창궐로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6" alt="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jpg" width="1024" height="726" /></a></p>
<p>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untact) 열풍이 강해지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빠르게 증가하는 차박 수요에 발맞춰 &#8220;차박 마케팅&#8221;이 어느 때보다 인기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이 잇달아 차박을 주요 무기로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p>
<p>&#8216;차박&#8217;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2열 시트 등을 폴딩하고 차 안에서 자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창궐로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해 떠나는 캠핑 열풍이 불면서, 텐트를 치지 않아도 차 안에서 편하게 숙식할 수 있는, 이른바 &#8216;차박 캠핑&#8217;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5" alt="img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는 지난 16일부터 4세대 신형 투싼(코드명 NX4)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투싼은 기존 대비 150mm 늘어난 전장, 85mm 늘어난 휠베이스와 폴드 &amp; 다이브 방식으로 풀 플랫 폴딩을 제공하는 2열 시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p>
<p>실제 TV 광고에서도 공간 활용도를 부각시켜 차박 여행 콘셉트를 내세우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차량들도 차박 분위기로 꾸미는 등, 차박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여기에 싼타페·투싼과 캠핑용품을 1박2일 대여해 주는 차박 체험 시승 서비스 &#8216;휠핑&#8217;을 런칭, 체험형 시승을 통한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7" alt="티볼리에어 보도자료ᄏ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jpg" width="1024" height="609" /></a></p>
<p>28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쌍용자동차 티볼리 에어도 마찬가지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 해 단종됐다가 1년여 만에 부활한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이다. 2열 시트를 폴딩하면 최대 1,879mm 깊이의 공간이 만들어지는 게 특징이다. 쌍용차는 아예 사전계약 보도자료에서부터 &#8220;언택트 차박에 최적화된 모델&#8221;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jpg" width="956" height="1024" /></a></p>
<p>특히 티볼리 에어의 재출시 배경에도 이러한 트렌드가 적잖은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지난 해 신형 코란도와의 판매 간섭, 배출가스 인증 등의 문제로 단종시켰으나 형 뻘인 코란도보다 더 깊은 공간을 갖춰 차박 캠핑에 특화돼 있기 때문.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쌍용차로선 장기적인 판매 간섭보다 당장 수요가 발생하는 모델을 파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판단이다.</p>
<p>차박 열풍은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최근 차박이 가능한 SUV나 왜건 수요가 크게 늘었다면서 &#8220;SUV 시세는 차박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정도&#8221;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차박에 유리한 대형 SUV, 밴 등의 시세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침체에도 오히려 오름세다. 일부 오래된 차종들은 몇 달 새 2배 가까이 시세가 오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7000125_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4" alt="20200917000125_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7000125_0.jpg" width="1024" height="722" /></a></p>
<p>업계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본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성장했던 레저·캠핑 수요가 코로나19로 인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큰 틀에서는 시장의 SUV·RV 편중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그간 좀처럼 인기를 끌지 못했던 왜건이 차박 열풍에 힘입어 부활할 수도 있다는 기대를 걸기도 한다.</p>
<p>한 관계자는 &#8220;기존에는 차의 공간 활용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2열 레그룸과 트렁크 적재능력 정도였지만, 이제는 차박 가능 여부가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됐다&#8221;며 &#8220;부가적으로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차박 관련 액세서리나 추가 옵션의 판매도 크게 늘어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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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20;역대 최강&#8221; 2.5 터보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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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20 02:5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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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쏘나타 N 라인의 내·외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쏘나타 N 라인은 현대자동차의 세 번째 &#8216;N 라인&#8217; 모델로, 중형급에서는 최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더불어 강력한 성능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쏘나타 N 라인은 &#8216;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8217;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N 브랜드의 고성능 이미지를 더했다. 전면부에는 전용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N 라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1-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36" alt="200923 (사진1)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1-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704" /></a></p>
<p>현대자동차가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쏘나타 N 라인의 내·외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쏘나타 N 라인은 현대자동차의 세 번째 &#8216;N 라인&#8217; 모델로, 중형급에서는 최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더불어 강력한 성능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3-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37" alt="200923 (사진3)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3-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쏘나타 N 라인은 &#8216;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8217; 디자인 컨셉을 바탕으로 N 브랜드의 고성능 이미지를 더했다. 전면부에는 전용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 N 라인 전용 범퍼와 프론트 윙, N 라인 엠블럼 등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5-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39" alt="200923 (사진5)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5-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762" /></a></p>
<p>측면부는 지상고를 더 낮아 보이게 해 주는 사이드 실과 에어벤트, 사이드미러와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하이글로시 컬러, N 라인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 등이 적용된다. 19인치 휠은 역대 쏘나타에 순정으로 장착된 것 중 가장 큰 사이즈다. 후면부 역시 블랙 하이글로시 리어 디퓨저와 립 스포일러, 듀얼 트윈팁 머플러가 적용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2" alt="Hyundai-Sonata_N_Line-2021-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2.jpg" width="1024" height="700" /></a></p>
<p>실내는 기존 쏘나타와 비슷한 구성이지만 보다 그립감을 강화한 N 라인 전용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 스웨이드 소재가 적용된 N 라인 전용 시트, 레드 스티치 등 차별화된 디테일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0" alt="Hyundai-Sonata_N_Line-2021-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e.jpg" width="1024" height="700" /></a></p>
<p>특히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쏘나타 N 라인에는 일반적인 스포츠 모드 외에도 스포츠 플러스 모드가 탑재돼 보다 강화된 주행성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차는 쏘나타 기본 모델 외에 친환경 모델인 하이브리드, 1.6 터보 엔진을 탑재한 센슈어스에 이어 N 라인까지 추가하면서 쏘나타 라인업을 완성한다. 특히 N 라인의 추가로 &#8216;국민 중형차&#8217; 이미지가 강했던 쏘나타 라인업에 더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3" alt="Hyundai-Sonata_N_Line-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쏘나타 N 라인의 파워트레인 디테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구형 쏘나타 터보에 탑재됐던 2.0 터보 엔진을 대신해 2.5 터보 엔진이 전륜구동 모델로는 최초로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300마력대 수준으로, 역대 출시된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파워트레인 외에도 서스펜션, 브레이크, 스티어링 등 여러 부분에서 N 라인의 주행성능에 걸맞는 세팅이 더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1" alt="Hyundai-Sonata_N_Line-2021-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Sonata_N_Line-2021-1280-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현대차는 i30 N 라인을 시작으로 아반떼, 쏘나타에 잇달아 적용된 &#8216;N 라인&#8217;을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연내 신형 코나에 N 라인이 추가되며, 그 밖에도 투싼 등 SUV까지 적용 차급을 확대한다.</p>
<p>한편, 현대차는 게임회사 &#8216;넥슨&#8217;과의 제휴를 통해 모바일 게임 &#8216;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8217;와 PC 게임 &#8216;카트라이더&#8217;에 쏘나타 N 라인 모티브의 카트를 선보이는 협업을 진행한다. 협업을 통해 탄생한 카트는 9월 28일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4-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38" alt="200923 (사진4) 현대차, 쏘나타 N 라인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0923-사진4-현대차-쏘나타-N-라인-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724" /></a></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는 기본 모델 출시에 이어 쏘나타 하이브리드, 센슈어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왔다”며 “쏘나타 라인업에 고출력 2.5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쏘나타 N라인을 추가함으로써 고출력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원하는 고객까지 두루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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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브레이크 화재? 현대차, 美서 투싼 18만 대 리콜&#8230; 올들어 세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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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0 06:5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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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5" alt="Hyundai-Tucson-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
<p>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모델로, 우편으로 리콜 통지가 전달된 뒤 오는 10월 30일부터 리콜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4" alt="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문제의 부품은 ABS(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 모듈이다. 투싼의 ABS 모듈에 발생한 부식으로 모듈 내부의 전자 회로에서 쇼트가 발생,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심지어 달리는 도중은 물론 정차 후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10여 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p>
<p>주차 중에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는 리콜 대상 차주들에게 가급적 차량을 야외에 주차하라고 당부했다. 또 ABS 경고등이 점등된 경우 즉각 운행을 멈추고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라고 덧붙였다. 대상 차량 소유자는 필요 시 인근 딜러를 통해 대차를 받을 수 있다.</p>
<p>현대차가 미국에서 실시한 화재 관련 리콜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특히 올해 실시된 3건의 리콜은 모두 브레이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지난 2월에는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와 엘란트라 투어링(한국명 i30) 43만여 대가 ABS 모듈의 수분 유입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됐으며, 이달 초에는 브레이크액 누유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여러 차종 64만여 대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리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6" alt="Hyundai-Tucson-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처럼 연이은 대규모 리콜로 현대차의 품질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기아차 역시도 최근 스팅어 3.3 터보 모델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해 9,000여 대를 리콜하는 등, 현대·기아 양사 모두 화재 이슈로 홍역을 앓고 있다. 세타엔진 화재 이슈는 아직까지도 미국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또한 원인 미상의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 지는 추세다.</p>
<p>전문가들은 잇따른 화재와 반복되는 리콜이 수출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북미, 유럽 현대차가 후발주자로 뛰어든 선진시장에서는 이제야 염가 이미지를 벗고 품질과 상품성을 내세우는 마당에, 치명적인 화재 결함으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수 있다는 것. 특히 최근 리콜이 안전과도 직결된 브레이크 관련 결함인 만큼, 핵심 부품의 품질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지적이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한국 시장은 여러 이유로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폭락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북미나 유럽은 상황이 다르다&#8221;며 &#8220;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는 냉철한 외국 소비자들이 빠르게 등을 돌릴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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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 현대차, 45 EV 차명은 &#8216;아이오닉 5&#8242;&#8230; 아이오닉 패밀리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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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20 09: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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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6" alt="image_7994809451591970638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 width="120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숫자 &#8217;5&#8242;는 차급을 의미한다. 향후 라인업이 늘어나면 차종 별로 다른 넘버링을 부여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4" alt="image_389575994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 width="1200" height="854" /></a></p>
<p>&#8216;아이오닉&#8217;은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콘셉트카에 처음 부여된 이름이다. 이후 2016년부터 현대차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코드명 AE)의 이름으로 사용됐으며, 현재는 하이브리드(HEV)와 PHEV는 단종되고 전기차 버전만 판매 중이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차명을 계승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러한 현대차의 친환경차 역사가 담긴 기념비적인 차명이라는 이유가 크다.</p>
<p>&#8216;아이오닉&#8217;은 단일 차종의 차명을 넘어 현대차의 전기차 서브브랜드 네이밍으로 활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서브브랜드 EQ를, 폭스바겐이 I.D.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올해 초 공개된 중형 전기 스포츠 세단 &#8216;프로페시&#8217; 콘셉트카는 2022년께 &#8216;아이오닉 6&#8242;라는 차명으로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7" alt="image_80414894415919708378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 width="1200" height="858" /></a></p>
<p>아이오닉 5는 전장 4,635mm의 준중형급 전기차로,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모듈러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이 적용된 첫 양산차다. 전기차에 최적화된 배터리 배치와 유연한 모듈 구조 덕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신차 개발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p>
<p>e-GMP 구조가 적용된 덕에 아이오닉 5의 휠베이스는 대형차급인 3,000mm에 달한다. 작은 차체지만 월등히 넓은 공간을 지닐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여기에 일반형 58kWh, 항속형 73kWh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싱글 또는 듀얼 모터를 통해 후륜구동과 4륜구동 옵션이 제공된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일반형 354km, 항속형 450km로 예상된다. 여기에 초고속 충전기 사용 시 15분 만에 80% 급속 충전도 가능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5" alt="image_53054455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 width="1600" height="1142" /></a></p>
<p>같은 플랫폼을 확장해 아이오닉 6를 개발하고, 기아차 역시 e-GMP 기반의 전기 CUV를 개발 중이다. 특히 기아차의 전기 CUV는 &#8216;이매진&#8217; 콘셉트카의 양산 버전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0-100km/h 가속시간 3.1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지닐 것이라는 게 현대차 관계자의 전언이다. 프리미엄 디비전인 제네시스에서도 e-GMP를 활용한 도심형 전기차 &#8216;민트&#8217;를 개발, 양산할 계획이다.</p>
<p>아이오닉 5는 내년 1월부터 현대차 울산1공장 2라인에서 생산된다. 기존에 벨로스터와 코나를 생산하던 1공장은 개수 작업을 거쳐 2라인을 전기차 전용 라인으로 변경한다. 2라인에서는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5가 생산될 예정이다. 아이오닉 5는 3월 경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되며, 하반기에는 유럽 등지에도 수출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NE는 &#8216;아이오닉&#8217; 네이밍을 계승하면서 현대차의 미래 전동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8221;이라며 &#8220;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차와 기아차를 아우르며 전기차 풀 라인업을 빠르게 구축해 나갈 예정&#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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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스포츠(?) 세단이다! 현대 7세대 아반떼 가솔린 1.6 시승기 Hyundai Elantra(Avante) G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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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0 23:4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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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세대 신형 아반떼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45kg 가벼워진 차체 덕분에 이전과 같은 파워트레인으로도 좀 더 경쾌한 주행을 선보입니다. 과감한 직선을 사용한 날카로운 디자인과 낮고 날렵한 비례 덕분에 외관은 더없이 스포티하고, 실내 또한 스포츠카의 운전석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적용해 개성과 멋이 넘칩니다. 승차감은 이전보다 조금 더 단단해졌지만, 요철을 걸러주는 실력은 좋습니다. IVT 변속기는 스포티한 변속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세대 신형 아반떼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45kg 가벼워진 차체 덕분에 이전과 같은 파워트레인으로도 좀 더 경쾌한 주행을 선보입니다.<br />
과감한 직선을 사용한 날카로운 디자인과 낮고 날렵한 비례 덕분에 외관은 더없이 스포티하고, 실내 또한 스포츠카의 운전석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소재를 적용해 개성과 멋이 넘칩니다.<br />
승차감은 이전보다 조금 더 단단해졌지만, 요철을 걸러주는 실력은 좋습니다.<br />
IVT 변속기는 스포티한 변속을 가능하게 하면서 평소에는 뛰어난 연비를 제공합니다.<br />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빠진 부분은 아쉽습니다. 그외 첨단 안전 편의사양은 대거 적용됐습니다.<br />
엔트리 패밀리 세단이었던 아반떼는 이제 스포츠 세단이 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Mi_1LCKWS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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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PG 규제가 풀렸음에도, 신형 아반떼 LPi를 사면 안되는 이유 Hyundai Av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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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0 00:2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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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pi]]></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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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아반떼(CN7)가 출시됐습니다. 확 바뀐 내외관 디자인은 시선을 사로잡고, 수많은 옵션들은 구매자를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 그러나 아반떼 LPG 모델은 사면 안될 것 같습니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아반떼 LPG를 사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몇 가지 이유에 대해 살펴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형 아반떼(CN7)가 출시됐습니다. 확 바뀐 내외관 디자인은 시선을 사로잡고, 수많은 옵션들은 구매자를 고민에 빠지게 만듭니다.<br />
그러나 아반떼 LPG 모델은 사면 안될 것 같습니다.<br />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아반떼 LPG를 사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br />
몇 가지 이유에 대해 살펴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RI7De03zB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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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준중형 차 맞아? 신형 아반떼 둘러보기(라이브) Hyundai Avante(CN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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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pr 2020 00:2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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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로 실물 공개된 신형 아반떼(CN7)를 만나봤습니다. 내외관 디자인은 확 바뀌었고, 많은 사양들이 추가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박혜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로 실물 공개된 신형 아반떼(CN7)를 만나봤습니다. 내외관 디자인은 확 바뀌었고, 많은 사양들이 추가됐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박혜연</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FQUsdjhHO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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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올 뉴 아반떼’ 출시. 가격은 1,531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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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20 03:11: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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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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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자랑하는 올 뉴 아반떼가 정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화) 개발을 주도한 연구원들이 직접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을 현대차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완성,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향상, 차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신차발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6" alt="올 뉴 아반떼 신차발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신차발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상품성을 자랑하는 올 뉴 아반떼가 정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7일(화) 개발을 주도한 연구원들이 직접 아반떼를 소개하는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을 현대차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p>
<p>올 뉴 아반떼는 2015년 6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 완성, 3세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기본기 향상, 차급을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 탑재가 특징이다.</p>
<p>‘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1,531~2,392만원, LPi(일반판매용) 모델 1,809~2,16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1.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2" alt="올 뉴 아반떼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 테마의 강렬한 미래지향적 디자인&#8221;</strong></p>
<p>‘올 뉴 아반떼’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적용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1세대 모델부터 이어져온 스포티하고 도전적인 캐릭터를 과감한 조형미로 재해석했다.</p>
<p>외장 디자인은 보는 각도에 따라 빛이 반사되어 색깔이 변하는 입체적인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과 헤드램프, 강인한 범퍼가 조화를 이룬 스포티한 전면부가 돋보인다. 차량 전체를 관통하는 강렬한 캐릭터라인이 돋보이는 측면부, 날렵해진 트렁크에 현대의 H 로고를 형상화한 ‘H-테일램프’가 인상적인 후면부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뽐낸다.</p>
<p>내장 디자인은 비행기 조종석처럼 도어에서 크래시 패드와 콘솔까지 감싸는 낮고 넓은 라인으로 운전자 중심 구조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이 통합된 형태의 &#8216;파노라마 디스플레이&#8217;는 차급을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을 완성했고, 내비게이션 화면이 운전자 쪽으로 10도 기울어져 조작하기 편하며, 완성도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주행 모드(노멀, 에코, 스포츠, 스마트)에 따라 지정된 컬러로 변화하며, 운전자 취향에 맞춰 64가지 선호 색상 지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돼 운전자의 감성적인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9" alt="아반떼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3세대 플랫폼 적용해 공간성, 안전성 개선…고강성 경량 차체로 기본기 향상&#8221;</strong></p>
<p>‘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1.6 LPi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 하이브리드, N라인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p>
<p>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엔진은 연비 15.4km/ℓ, 최고출력 123PS(마력), 최대토크 15.7kgf•m이며, 1.6 LPi 엔진은 연비 10.6km/ℓ, 최고출력 120PS(마력), 최대토크 15.5 kgf•m의 효율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 (※ 15인치 휠, 복합 연비 기준)</p>
<p>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위한 전고 하향(-20mm), 전폭(+25mm) 증대, 낮아진 차량 무게중심과 개선된 주행 안정성,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20mm) 등이 특징이다.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 시트 포지션 하향으로 헤드룸, 2열 레그룸을 증대해 준중형 차급을 뛰어넘는 공간 활용성을 완성했다.</p>
<p>이밖에도 현대차는 ‘올 뉴 아반떼’의 안전성, 주행 성능, 승차감 등을 개선했다.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로 차량 중량을 기존 대비 약 45kg 줄였고, 동력, 핸들링, 정숙성 등 전반적인 기본기를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30" alt="아반떼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 대거 적용&#8221;</strong></p>
<p>‘올 뉴 아반떼’는 다양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완성했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FCA)는 전 트림 기본 적용된 안전 사양으로, 전방의 차량,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등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 및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올 뉴 아반떼’ 전 트림에 차로 유지 보조(LF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끌어올렸다.</p>
<p>현대차 최초로 ‘올 뉴 아반떼’에 적용된 ‘현대 카페이(CarPay, In-Car Payment)’는 SK에너지, 파킹클라우드 등의 제휴된 주유소,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집, 회사 등 등록된 목적지로 이동 시 차량 위치를 가족, 지인들과 자동으로 공유하는 ‘내 차 위치 공유’, 목적지 인근 주차 후 실제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스마트폰 앱에서 AR로 안내 받을 수 있는 ‘최종 목적지 안내’, 대리주차 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차량의 이동 시간과 현재 위치까지 파악 가능한 ‘발레모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차량 출입, 시동이 가능한 ‘현대 디지털 키’도 주요 편의 사양이다.</p>
<p>“에어컨 켜줘”, “열선 시트 켜줘” 등 공조를 음성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차량 제어’도 대표적인 편의 사양으로, 카카오와의 협업을 통해 “오늘 뉴스 알려줘”로 뉴스 브리핑, 날씨, 스포츠 경기, 영화/TV, 주식, 시설물 검색도 자연어 음성인식으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스마트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31" alt="아반떼 스마트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아반떼-스마트키.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 현대 카페이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진행&#8221;</strong></p>
<p>현대차는 완전히 달라진 ‘올 뉴 아반떼’를 기다린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7일(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올 뉴 아반떼 디지털 언박싱’은 ‘국민차’로 사랑 받아 온 아반떼의 헤리티지를 살려 아반떼 개발 담당 연구원들이 고객 대표에게 아반떼를 소개하는 유쾌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p>
<p>또한, ‘올 뉴 아반떼’ 광고 총 4편 중 지난 달 사전 계약 시점에 공개했던 루키들의 인생 첫 차, 제2의 청춘카 2편 외에 5인가족 패밀리카, 우리집 세컨드카 편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남성 육아 휴직, 팻팸족 등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모든 세대로부터 다재다능한 차로 사랑받는 ‘올 뉴 아반떼’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p>
<p>현대차 최초 적용되는 ‘현대 카페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현대차는 4월 7일(화)부터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p>
<p>현대 카페이로 SK에너지에서 최초 5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1,000명에게 현대 블루멤버스 포인트 2만 포인트 지급하고, 파킹클라우드 주차장에서 현대 카페이로 최초 결제시 선착순 1,500명에게 주차비를 최대 1만원 즉시 할인해주는 등의 혜택과 다양한 카드사별 캐시백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p>
<p>‘올 뉴 아반떼’와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매월 이용료만 내면 다양한 차종을 교체하며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구독 프로그램 ‘현대 셀렉션’이 4월 중 6개 차종으로 확대되며 올 뉴 아반떼가 최초로 투입될 예정이다. 가격도 기존 대비 하향한 5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이용가능하다.</p>
<p>또한 현대차는 현대 디지털 키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 시간, 장소를 예약 후 실물 키 전달과정 없이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방문 세차 서비스’, 기본 요금에 주행한 거리만큼 보험료를 산정하여 월 단위 분할 납부가 가능한 ‘디지털 키 전용 자동차 보험’, 현대 디지털 키를 공유 받은 사용자 대상 최소 6시간부터 최대 30일까지 공유 시간 동안 시간단위로 책정된 ‘단기 보험 상품’ 등을 4월 7일(화)부터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4" alt="올 뉴 아반떼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솔린 모델 1,531만원부터… 9일 간 사전계약 16,849대&#8221;</strong></p>
<p>‘올 뉴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마트 1,531만원, 모던 1,899만원, 인스퍼레이션 2,392만원이다. LPi(일반판매용) 모델은 스타일 1,809만원, 스마트 2,034만원, 모던 2,16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1.5% 기준)</p>
<p>‘올 뉴 아반떼‘는 지난 3월 25일부터 이달 6일까지 영업일 기준 9일 동안 16,849대의 사전계약을 달성하며, 국내 준중형 세단 수요가 감소하고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첫날 계약 대수(10,058대)는 6세대 아반떼 첫날 사전계약 대수(1,149대)의 약 9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p>
<p>사전계약 분석 결과, 20대와 30대의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0대와 50대의 비중도 42%에 달해 모든 연령층에서 고른 선호를 보였다. (※ 올 뉴 아반떼 20,30대 비중 44%, ‘19년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2030 비중 30%로 약 14%p 증가)</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올 뉴 아반떼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젊은 감각을 가진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킬 차&#8221;이며, &#8220;고객들의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통해 시승, 고객 참여 이벤트를 폭넓게 진행하고 소통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올 뉴 아반떼 제원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7" alt="올 뉴 아반떼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올-뉴-아반떼-제원.jpg" width="1020" height="62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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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XM3 때문에 가격 내려? 신형 아반떼(CN7) 사전 계약 상세 분석! 그런데 OO은 빠졌네? Hyundai Avante</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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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0 14:5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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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아반떼 사전계약이 시작됐습니다. 신규 플랫폼 적용, 혁신적인 디자인, 최 첨단 사양 대거 적용 등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형 아반떼는 가격도 파격적으로 매겨졌습니다. 사양을 검토해 보면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았거나 심지어 내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 좀 더 자세히 따져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아반떼 사전계약이 시작됐습니다.<br />
신규 플랫폼 적용, 혁신적인 디자인, 최 첨단 사양 대거 적용 등 많은 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형 아반떼는 가격도 파격적으로 매겨졌습니다.<br />
사양을 검토해 보면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았거나 심지어 내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 좀 더 자세히 따져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_F-QmpwOA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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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주행 영상, 상세사진 왕창 공개! 현대 신형 아반떼(CN7) 디테일 리뷰! 하이브리드 제원도 공개! Hyundai New Av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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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20 00:2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cn7]]></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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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아반떼가 미국에서 공개되면서 실 주행 영상과 아주 자세한 여러 장의 사진이 몽땅 공개됐습니다. 오전에 확인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미국에서 발표된 하이브리드 제원도 나왔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아반떼가 미국에서 공개되면서 실 주행 영상과 아주 자세한 여러 장의 사진이 몽땅 공개됐습니다.<br />
오전에 확인하지 못한 부분들까지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br />
미국에서 발표된 하이브리드 제원도 나왔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k-d99RN9X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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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mm 커진 신형 아반떼 (CN7) 정식 공개, 넓고 낮아졌다! Hyundai New Av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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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20 00:07: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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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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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아반떼가 LA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30mm 길어지고, 25mm 넓어졌지만 20mm 더 낮아져 스포티한 자체를 갖췄습니다. 휠베이스는 20mm가 늘어났습니다. 첨단 반자율 주행 기능도 출실하게 갖췄습니다. 기존 1.6 스마트스트림과 1.6 LPi만 먼저 출시하고,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N라인은 향후에 출시된다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아반떼가 LA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됐습니다.<br />
30mm 길어지고, 25mm 넓어졌지만 20mm 더 낮아져 스포티한 자체를 갖췄습니다. 휠베이스는 20mm가 늘어났습니다.<br />
첨단 반자율 주행 기능도 출실하게 갖췄습니다.<br />
기존 1.6 스마트스트림과 1.6 LPi만 먼저 출시하고,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N라인은 향후에 출시된다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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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아반떼 공개! 페라리와 람보르기니가 보여!! Hyundai New Av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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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20 23:0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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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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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아반떼의 티저 랜더링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삼각떼는 잊어야 될 만큼 강렬한 스포츠세단의 느낌이 물씬한 신형 아반떼는 전에 공개됐던 비전 T컨셉트카와 비슷한 분위기이고, 옆모습에서는 수퍼카 람보르기니와 페라리의 느낌도 날 정도로 멋집니다. 실내도 스포티하게 잘 다듬었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아반떼의 티저 랜더링 이미지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br />
삼각떼는 잊어야 될 만큼 강렬한 스포츠세단의 느낌이 물씬한 신형 아반떼는 전에 공개됐던 비전 T컨셉트카와 비슷한 분위기이고, 옆모습에서는 수퍼카 람보르기니와 페라리의 느낌도 날 정도로 멋집니다.<br />
실내도 스포티하게 잘 다듬었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pWdoBdc2m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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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 운전이 왜 이렇게 쉽고 편해? 현대 벨로스터 N + &#8217;2020 퍼포먼스 파츠&#8217; 시승기 Hyundai Veloster 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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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0 01:4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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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 퍼포먼스 파츠가 더해진 현대 벨로스터 N을 박혜연 기자가 시승했습니다. 출시 당시 많은 시승기가 쏟아져 나왔고 모터리언에도 이미 시승기가 있습니다만, 새로운 파츠 출시 덕분에 새로 모터리언에 합류한 박혜연 기자도 시승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동차 매니아인 박혜연 기자는 벨로스터 N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 퍼포먼스 파츠가 더해진 현대 벨로스터 N을 박혜연 기자가 시승했습니다.<br />
출시 당시 많은 시승기가 쏟아져 나왔고 모터리언에도 이미 시승기가 있습니다만,<br />
새로운 파츠 출시 덕분에 새로 모터리언에 합류한 박혜연 기자도 시승할 기회가 생겼습니다.<br />
수동차 매니아인 박혜연 기자는 벨로스터 N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ypAUKXNjf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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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좋길래 난리야? 현대 그랜저 3 3 캘리그래피 시승기 (feat. 흥버튼) Hyundai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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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Dec 2019 07:1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캘리그래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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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 3.3 캘리그래피를 다시 시승했습니다. 넓은 뒷좌석 공간과 탁월한 승차감은 다시 봐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살짝 내린 눈 때문에 아쉽게도 산길은 제대로 달려보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8216;흥버튼&#8217;님을 초청해서 뒷좌석의 승차감과 상품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저 3.3 캘리그래피를 다시 시승했습니다.<br />
넓은 뒷좌석 공간과 탁월한 승차감은 다시 봐도 정말 매력적이네요.<br />
살짝 내린 눈 때문에 아쉽게도 산길은 제대로 달려보지 못했습니다.<br />
특별히 &#8216;흥버튼&#8217;님을 초청해서 뒷좌석의 승차감과 상품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IpxqjgkZW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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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고성능 콘셉트카 &#8216;RM19&#8242;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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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9 07:1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rm19]]></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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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LA 오토쇼(2019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고성능 컨셉카 &#8216;RM19&#8242;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차 고성능 N의 미래 차량을 기대하게 하는 RM19는 일반도로는 물론 서킷에서도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해 낸 고성능 컨셉카다.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은 &#8220;RM차량은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성능수준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다목적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l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39" alt="hyundai-rm19-l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l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20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9 LA 오토쇼(2019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고성능 컨셉카 &#8216;RM19&#8242;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37" alt="Hyundai-RM19_Concept-2019-128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고성능 N의 미래 차량을 기대하게 하는 RM19는 일반도로는 물론 서킷에서도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해 낸 고성능 컨셉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자동차-2019-LA오토쇼_RM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4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자동차-2019-LA오토쇼_RM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은 &#8220;RM차량은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성능수준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다목적 기술 시험 차량&#8221;이라며, &#8220;현대자동차는 이른바 &#8216;움직이는 연구소(rolling lab)&#8217;라고 불리는 RM시리즈를 통해서 고성능 기술 개발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38" alt="Hyundai-RM19_Concept-2019-1280-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2012년부터 프로젝트 RM(Racing Midship)이라는 이름으로 고성능 모델 개발에 을 시작했으며, 지속적인 고성능 연구개발 과정을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RM14, RM15, RM16 등 RM시리즈 차량을 모터쇼에서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4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36" alt="Hyundai-RM19_Concept-2019-1280-4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4f.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선보인 RM19는 전장 4,319mm, 전폭 1,945mm, 전고 1,354mm의 차체에, 현대모터스포츠의 고성능 TCR 차량에 장착된 2.0리터 터보 차저 GDI 엔진을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1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835" alt="Hyundai-RM19_Concept-2019-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Hyundai-RM19_Concept-2019-1280-1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엔진은 최고 출력 390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60mph(약 96km/h)까지 4초 이내에 도달하는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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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격은? 오디오, 반자율주행은? 현대 신형 &#8216;그랜저 3.3 캘리그래피&#8217; 시승기 2부, New Hyundai Grandeur</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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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21:2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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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br />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br />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br />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_BbZ2hFA-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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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넓고, 화려하다! 현대 신형 &#8216;그랜저 3.3 캘리그래피&#8217; 시승기 1부, New Hyundai Grandeur</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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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00:4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캘리그래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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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더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더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br />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br />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br />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bM-ZPyEm5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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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차, &#8216;더 뉴 그랜저&#8217; 출시. 가격은 3,294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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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Nov 2019 01:1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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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됐다. 현대차는 19일(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뉴 그랜저의 판매를 시작했다.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이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4" alt="191119 (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됐다. 현대차는 19일(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뉴 그랜저의 판매를 시작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이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첨단 신사양 적용을 통해 신차급 변화를 달성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 휠베이스(축간거리)를 기존보다 40mm, 전폭을 10mm 늘리며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p>
<p>외장은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히든 라이팅 타입의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장은 수평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급 라운지 감성으로 완성됐으며, 신규 GUI(Graphic-User-Interface,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하이테크한 인상이 한층 강화됐다.</p>
<p>더 뉴 그랜저는 공기청정 시스템, 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 기술 등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신사양을 비롯해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공기청정 시스템은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해주며, 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운전자의 척추 피로를 풀어준다. FCA-JT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더 뉴 그랜저는 지난 4일(월)부터 18일(월)까지 영업일 기준 11일 동안 사전계약 3만 2,179대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역사에서 유례가 없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더 뉴 그랜저는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5 가솔린 3,294만원, 3.3 가솔린 3,578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원(세제혜택 후), 일반 판매용 3.0 LPi 3,328만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휠베이스•전폭•전장 늘어나…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크기가 커지는 신차급 변화를 이뤄냈다.</p>
<p>전장이 4,990mm로 기존보다 60mm 늘어나며 차량의 웅장한 인상이 강화됐다. 휠베이스(축간거리)와 전폭은 기존 대비 각각 40mm, 10mm 늘어난 2,885mm와 1,875mm로 더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외장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됐다.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전면부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주간주행등으로 적용된 ‘히든 라이팅 램프’는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점등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구현한다.</p>
<p>더 뉴 그랜저의 측면부는 풍부한 볼륨감과 세련된 캐릭터 라인이 조화를 이뤘으며,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한 후면부는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를 통해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4-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7" alt="191119 (사진4)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4-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리빙 스페이스’로 재탄생&#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의 실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하이테크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조화를 이룬 ‘리빙 스페이스’로 탈바꿈했다.</p>
<p>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마치 고급 라운지에 앉아있는 듯한 인상을 구현했으며, 인체공학적인 플로팅 타입의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 64색 앰비언트 무드 램프와 현대차 최초로 탑재된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고급스러운 감성을 극대화했다.</p>
<p>더 뉴 그랜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계기판)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형태로 구성됐으며, 현대차가 신규 개발한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Graphic-User-Interface)인 ‘아쿠아(AQUA) GUI’를 처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새 GUI는 블루 컬러 라이팅을 통해 투명하고 아늑한 바다의 느낌을 재현했으며, 홈 화면을 비롯해 모든 메뉴에 일괄 적용된다. 새 GUI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카카오 i 자연어 음성인식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과 함께 고객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편의•안전사양 대거 탑재… 공기청정 시스템 등 현대차 첫 적용&#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차량 디자인과 어울리는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와 마이크로 에어 필터로 구성됐다. 미세먼지 감지 센서는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현재 차량 내 공기 오염 수준을 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의 네 단계로 알려주며, 초미세먼지(1.0~3.0㎛)를 99% 포집할 수 있는 마이크로 에어 필터는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p>
<p>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럼버 서포트(허리 지지대)를 네 방향으로 자동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사양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안전사양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탑재됐다. 이 기술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경우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후진 가이드 램프는 그동안 럭셔리차급에 주로 적용됐던 사양으로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한다.</p>
<p>이밖에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용도로까지 확대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량 후진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주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후측방 모니터(BVM)’, 정차 후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하면 뒷좌석의 문을 잠그고 경고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앞, 뒤로 움직여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편리하게 하도록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5" alt="191119 (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 라인업 4종…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실내 정숙성&#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p>
<p>2.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8 ps(마력), 최대토크 25.3 kgf•m에 복합연비는 기존 대비 6.3% 개선된 11.9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차세대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을 신규 적용해 기존 2.4 가솔린 모델 대비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모두 개선했다. 새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한다.</p>
<p>3.3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90 ps(마력), 최대토크 35.0 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하며, 고 배기량 엔진과 어울리는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 적용을 통해 고속 주행 시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가 16.2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로 높은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압도적인 정숙성을 제공한다. 3.0 LPi 모델은 LPi 탱크를 기존 실린더 형태 대신 원형으로 새롭게 적용해 트렁크 적재 공간을 키웠다.</p>
<p>더 뉴 그랜저는 19인치 휠 공명기 적용, 후면 유리 두께 증대, 후석 차음유리 확대 적용, 하체 보강 등을 통해 한 차원 개선된 실내 정숙성을 확보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을 옵션처럼 고른다’ 수평적 구조의 트림 운영&#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이 더 뉴 그랜저의 트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평적인 구조로 트림을 운영한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엔진 사양에 따른 차이 없이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된 ‘프리미엄’,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익스클루시브’, 최상위 트림으로서 디자인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캘리그래피’ 등 3가지 트림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 운영)</p>
<p>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향후 현대차 다른 차종으로 확대 적용될 최고급 트림으로 19인치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반광 크롬 범퍼 그릴 및 몰딩,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p>
<p>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안전 하차 보조(SEA) 등 신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사양과 후진 가이드 램프, 후측방 모니터(BVM)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으며, 프리미엄 트림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Car, Pedestrian : 전방 차량 및 보행자)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차량 색상은 외장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글로윙 실버(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블랙 포레스트 등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등 5종의 조합으로 출시된다.</p>
<p>더 뉴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3,294만~4,10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4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489만원(세제혜택 후), 일반 판매용 3.0 LPi 3,328만~3,716만원으로 확정됐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트림 별 차량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66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1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489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6" alt="191119 (사진3)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풀체인지 뛰어넘은 사전계약 대기록… 11일 간 사전계약 3만 2,179대&#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지난 4일(월)부터 18일(월)까지 영업일 기준 11일 간 진행된 사전계약에서 3만 2,179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종전 기존 6세대 그랜저가 가지고 있던 국내 사전계약 최다 실적을 갈아치운 것으로, 더 뉴 그랜저는 기존 6세대 그랜저가 사전계약 14일 간 기록했던 2만 7,491대를 4,688대 차이로 훌쩍 넘어섰다. 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기존 풀체인지 모델을 뛰어넘은, 한국 자동차 산업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p>
<p>앞서 더 뉴 그랜저는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 7, 294대를 달성, 사전계약 첫날 기준 한국 자동차 역대 최다 계약 기록을 경신하며 판매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인 1만 5,973대를 1,321대 초과 달성)</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에 맞춰 ‘2020 성공에 관하여’라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편을 비롯해 ‘퇴사하는 날’, ‘아들의 걱정’, ‘어려지는 신체 나이’, ‘동창회’ 등 총 5편의 광고를 선보인다. 자기 신념을 가지고 나만의 성공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랜저 고객의 다양한 모습과 성공의 대명사로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매번 새롭게 성공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는 그랜저를 연결하며 오늘날 한 가지로 정의될 수 없는 다양한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전국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먼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20일(수)부터 더 뉴 그랜저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 더불어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부산 롯데몰 동부산점 등 전국 약 30개 주요 명소에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성공의 대명사’ 그랜저가 이 시대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로 재탄생했다”라며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더 뉴 그랜저가 세단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더 뉴 그랜저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랜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8" alt="그랜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랜저-제원.jpg" width="1094" height="8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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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비와 승차감 모두 업그레이드! 코나 하이브리드 시승기 Hyundai K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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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08:0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코나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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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코나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습니다. 실내외 디자인은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얹히면서 연비가 향상됐고, 기존 코나 대비 승차감이 부드럽게 바뀌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코나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습니다.<br />
실내외 디자인은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같습니다.<br />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얹히면서 연비가 향상됐고, 기존 코나 대비 승차감이 부드럽게 바뀌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zlnIhsmQ7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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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더 뉴 그랜저&#8217; 사전계약 실시. 가격은 3,294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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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19 01:1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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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을 전국 영업점에서 시작한다고 4일(월) 밝혔다.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강화된 상품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8220;‘R-MDPS 장착’ 3.3 가솔린, ‘신규 탑재’ 2.5 가솔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을 전국 영업점에서 시작한다고 4일(월) 밝혔다.</p>
<p>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강화된 상품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3" alt="(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R-MDPS 장착’ 3.3 가솔린, ‘신규 탑재’ 2.5 가솔린 등 엔진 라인업 4종&#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p>
<p>3.3 가솔린 모델은 6기통 3.3 가솔린 엔진이 구현하는 최고출력 29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3.3가솔린 모델에 기본 적용된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는 응답성 향상을 통해 개선된 조향감을 제공한다.</p>
<p>2.5 가솔린 모델은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을 신규 탑재하며 기존 2.4 가솔린 모델 대비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모두 개선했다.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한다.</p>
<p>하이브리드 모델은 개선된 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에어로 휠을 장착하는 등 공력 성능을 높였으며, 3.0 LPi 모델은 LPi 탱크를 기존 실린더 형태 대신 원형으로 새롭게 적용해 적재 공간을 키웠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는 19인치 휠 공명기 적용, 후면 유리 두께 증대, 하체 보강 등을 통해 한 차원 개선된 실내 정숙성을 구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탑승자, 보행자 모두 배려하는 최첨단 편의•안전사양&#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와 마이크로 에어 필터로 구성됐다. 미세먼지 감지 센서는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현재 차량 내 공기 오염 수준을 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 네 단계로 알려주며, 초미세먼지(1.0~3.0㎛)를 99% 포집할 수 있는 마이크로 에어 필터는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p>
<p>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럼버 서포트(허리 지지대)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사양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후진 가이드 램프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on-Avoidance Assist-Reverse)는 보행자의 안전까지 배려한 사양이다. 그동안 대형차급에 주로 적용된 후진 가이드 램프는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한다. PCA-R은 후진 주차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브레이크를 제어해준다.</p>
<p>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주행 안전사양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uon Turning) 기술이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이 사양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경우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이밖에 더 뉴 그랜저에는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정차 후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하면 뒷좌석의 문을 잠그고 경고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앞, 뒤로 움직여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편리하게 하도록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등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4" alt="(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신차급 디자인 변화 … 더 웅장해지고 넓어진 플래그십 세단&#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의 조화를 지향하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하는 동시에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정체성에 걸맞은 디자인 혁신을 이뤄냈다.</p>
<p>먼저 더 뉴 그랜저는 전장이 4,990mm로 60mm 늘어나 차체가 웅장해졌다. 기존보다 40mm 늘어난 휠베이스(축간거리)와 10mm 늘어난 전폭은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부합하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p>
<p>외장은 그릴과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이 일체형 전면부 디자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p>
<p>그릴은 보석 모양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으로 꾸며졌으며, 주간주행등(DRL)으로 ‘히든 라이팅 램프’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히든 라이팅 램프는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점등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마치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구현한다.</p>
<p>후면부는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했다.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가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완성했다.</p>
<p>내장은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라운지와 같은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는 감성적인 그래픽을 구현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형태로 자리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p>
<p>아울러 인체공학적인 플로팅 타입의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은 편안하고 직관적인 UX(사용자 환경)를 완성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을 옵션처럼’ 수평적인 트림 운영 …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 도입&#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이 더 뉴 그랜저의 트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평적인 구조로 트림을 운영하기로 했다. 엔진 별로 선택할 수 있는 트림이 상이한 일반적인 형태 대신, 원하는 트림을 자유롭게 고른 뒤 엔진을 옵션처럼 선택할 수 있도록 트림을 운영하는 것이다.</p>
<p>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엔진 사양과 관계없이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된 ‘프리미엄’,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익스클루시브’, 최상위 트림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등 3가지 트림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 운영)</p>
<p>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향후 현대차 다른 차종에 연계 운영될 최고급 트림으로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차별화로 희소성까지 확보했다. 더 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19인치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반광크롬 범퍼 그릴 및 몰딩을 포함한다. 아울러 내장에는 퀼팅 소재 등이 적용되며, 12.3인치 클러스터와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가 기본 탑재된다.</p>
<p>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안전 하차 보조(SEA) 등 신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사양과 후진 가이드 램프, 후측방 모니터(BVM)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트림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Car, Pedestrian : 직선도로 자동차 및 보행자) 등 편의 및 안전사양을 비롯해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풀 LED 헤드램프 등을 포함한다.</p>
<p>더 뉴 그랜저의 외장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블랙 포레스트, 옥스포드 블루, 글로윙 실버(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등 8종이며, 내장 색상은 블랙 원톤,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등 5종의 조합으로 출시된다.</p>
<p>더 뉴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최저 3,294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엔진 별로 2.5 가솔린 3,294만~4,15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9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539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트림 별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71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6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539만원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다. 별도로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이 운영되는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3,328만~3,766만원 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p>
<p>한편,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200명을 추첨해 12.3인치 클러스터,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탑재된 ‘플래티넘’, 19인치 휠, 나파가죽 시트 등이 포함된 ‘디자인 플러스’,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 디자인’ 중 한 가지 옵션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줄 계획이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에 대해 온라인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기대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등(3명) LG전자 스타일러 슬림, 2등(5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3등(10명) 뱅앤올룹슨 무선 이어폰, 당일 추첨 스타벅스 카페라떼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더 뉴 그랜저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래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5" alt="그래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래저-제원.jpg" width="960" height="65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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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고속형 &#8216;경찰 수소전기버스&#8217;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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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Oct 2019 06:2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경찰 수소버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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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앞으로 대한민국 경찰 수송을 담당할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했다. 현대차가 시내버스 기반의 저상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승차인원과 화물(경찰장비)실 공간 등 경찰버스의 특성에 맞춘 고속버스급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버스 내 냉난방 장치 사용으로 도심 속 공회전이 불가피한 경찰버스가 진동이 덜하고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수소전기버스로 대체 될 경우 탑승자 피로도 절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62" alt="광화문 경찰수소버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앞으로 대한민국 경찰 수송을 담당할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했다. 현대차가 시내버스 기반의 저상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승차인원과 화물(경찰장비)실 공간 등 경찰버스의 특성에 맞춘 고속버스급 경찰 수소전기버스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버스 내 냉난방 장치 사용으로 도심 속 공회전이 불가피한 경찰버스가 진동이 덜하고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무공해 수소전기버스로 대체 될 경우 탑승자 피로도 절감은 물론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현대차는 31일 서울 광화문 인근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민갑룡 경찰청장,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 1대를 공개하고, 경찰수소버스 개발 보급 확대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가 이날 첫 선을 보인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는 기존 유니버스 기반 경찰버스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하는 방식으로 개발됐다. 운전자 포함 29인이 탑승 가능하며, 국내 도로여건과 고속주행에 적합하도록 차체 바닥이 높은 고상형이 특징이다.</p>
<p>넥쏘 수소전기차에 들어가는 95kW 스택 2개를 적용했고, 상용 전용 수소탱크를 차량 지붕에 장착해 충분한 화물실 용량을 확보하는 등 기존 경유 경찰버스와 동등 수준의 편의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연말까지 고속형 경찰 수소전기버스 2대를 경찰청에 제공, 내년 말까지 경찰청과 공동으로 실증 사업을 진행한 뒤 오는 2021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실증 사업을 통해 확보할 차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양산 이전까지 성능 개선 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도심 속 대기시간이 많은 경찰버스의 다양한 특성을 모두 고려해 최고의 경찰버스를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65" alt="광화문 경찰수소버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경찰청과 현대차는 ‘경찰 수소버스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도 맺었다. MOU에 따르면, 경찰청은 2020년까지 경찰 수소버스 실증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2021년 이후 모든 경찰버스의 수소버스 전환을 위해 노력하며, 산업통상자원부는 경찰 수소버스의 확산을 위한 개발 및 실증, 생산을 지원하고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환경부는 경찰 수소버스가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수소충전소 보급과 연계 지원을 담당하고, 현대차는 경찰 수소버스의 개발 및 실증, 생산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오는 2028년까지 경찰버스 802대를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2021년부터 경유 경찰버스가 순차적으로 무공해 수소전기버스로 대체되는 것이다.</p>
<p>이날 행사에는 현대차가 경찰청에 공급한 저상형 경찰 수소전기버스와 기존 경유 경찰버스도 함께 전시돼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저상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는 31일부터 광화문과 여의도에 각각 배치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63" alt="광화문 경찰수소버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달 21일 경찰의 날에 처음 공개된 바 있는 저상형 경찰 수소전기버스는 기존 시내버스 차량에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운전자 포함 21인승으로 개발됐다. 화물함, 캐비닛, 각종 선반 등을 비치해 탑승자의 활용도를 높였고, 넥쏘 수소전기차에 들어가는 95kW 스택 2개를 적용했다. 경찰버스는 냉난방 등의 이유로 정차 중 공회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친환경 버스로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그 동안 많았다. 수소전기버스는 유해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으며, 부가적으로 공기정화 효과까지 있어 친환경에 가장 부합하는 이동수단이라는 평가를 받는다.</p>
<p>일반적으로 수소전기버스 1대가 1km를 달리면 4.863kg의 공기 정화가 가능하다. 수소전기버스가 연간 8만6,000km를 주행한다고 가정하면 총 41만8,218kg의 공기 정화가 가능하며, 이는 성인(64kg 기준) 약 76명이 1년 동안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양에 해당된다. 특히 경찰버스는 도심 도로변 대기 시간이 많아 공기 정화효과가 더 클 수 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따르면 같은 도심이더라도 도로에 가까울수록 미세먼지 입자 수가 최대 2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수소전기버스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고, 미세먼지 저감도 가능하며 차량 진동이 적어 장시간 탑승 시 탑승자의 피로도가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정부가 시민들의 이용이 많고 운행이 잦은 시내버스, 고속버스 등을 수소전기버스로 대체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64" alt="광화문 경찰수소버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광화문-경찰수소버스-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부가 오는 2040년까지 수소전기차 290만대 보급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소전기버스는 오는 2022년까지 2000대, 2030년까지 2만대, 2040년까지 4만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수소전기버스 중점 보급 지역을 위주로 수소전기버스 차고지에 오는 2022년까지 최소 60기의 버스전용 수소충전소를 구축하는 것을 포함해 오는 2022년까지 총 310기의 수소충전소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수소전기버스 도입 확대를 위해 버스운송사업 면허기준 완화를 검토하고, 수소전기버스 등 사업용 친환경차 확대를 위한 연료보조금 체계 개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현대차도 승용 부문에서 구축한 수소전기차 글로벌 리더십을 상용 부문으로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2025년까지 스위스에 단계적으로 수소전기 대형트럭 1600대를 공급하는 등 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북미에선 미국 커민스社와 손잡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기반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공동 개발해 현지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지난 28일에는 &#8217;2019 북미 상용 전시회(North American Commercial Vehicle Show)&#8217;에 참가해 미래 상용차 비전을 담은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카 ‘HDC-6 넵튠(Neptune)’을 최초로 공개하며 미국 시장 진출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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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4초대 스타렉스, &#8216;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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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5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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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max N drift b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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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호주 법인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iMax N Drift Bus)&#8217;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포드 트랜짓 슈퍼밴(Ford Transit Supervan) 및 르노 에스파스 F1(Renault Espace F1)처럼 특수하게 변형된 모델이 아니다. 현대차는 재미있는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타렉스의 8인승 레이아웃을 유지했다. RPM보다 BPM(Beats per minute)을 강조하는 N 철학은 차량의 궁극적인 성능보다 운전할 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97" alt="hyundai-imax-n-drift-bu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호주 법인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iMax N Drift Bus)&#8217;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포드 트랜짓 슈퍼밴(Ford Transit Supervan) 및 르노 에스파스 F1(Renault Espace F1)처럼 특수하게 변형된 모델이 아니다. 현대차는 재미있는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타렉스의 8인승 레이아웃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0" alt="hyundai-imax-n-drift-bus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RPM보다 BPM(Beats per minute)을 강조하는 N 철학은 차량의 궁극적인 성능보다 운전할 때 느끼는 짜릿함과 재미를 우선시한다. 현대차 호주 법인의 ‘언더그라운드 스컹크 웍스 팀’은 아이맥스 N을 만들며 이 철학을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2" alt="hyundai-imax-n-drift-bus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에는 일반 2.5리터 CRDi 엔진 대신 3.5리터 터보 차저 V6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최대 출력 402마력과 최대 토크 56.6kg·m의 힘을 발휘한다. 8단 자동변속기와 결합되며, 그 힘은 고스란히 후륜으로 전달된다. 이 파워트레인은 번아웃(타이어 태우기)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하다. 듀얼 머플러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배기 사운드는 매우 경쾌해 스포츠카를 연상케 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5초 미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1" alt="hyundai-imax-n-drift-bus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코너 카빙 디퍼렌셜(coner carving differential), 전자 제어식 댐퍼가 적용된 서스펜션도 탑재됐다.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N 브레이크 시스템, i30 N에서 가져온 19인치 알로이 휠,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최적화된 드리프트 주행을 위해 무게 배분을 50:50(8명 탑승 시)으로 맞췄다. 외관은 멋스러운 N 퍼포먼스 블루로 도장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3" alt="hyundai-imax-n-drift-bus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좌석에는 N 스티어링 휠과 N 스포츠 시트 등이 탑재되며, 뒷좌석에는 스웨이드와 가죽으로 된 2개의 벤치 시트가 위치한다. 이 드리프트 버스에는 842리터의 화물 공간이 제공되는데, 스포츠 세단이나 고성능 SUV보다 실용적이라는 게 현대차 측 입장이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8_lbMarRT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는 일반 도로용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트랙에서만 주행이 가능하다.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는 지난 주말 월드 타임 어택 챌린지(World Time Attack Challenge)에서 3개 분야(클럽 스프린트, 플라잉 500, 드리프트 컵)로 나뉘어 경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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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8216;운전 습관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SCC-ML)&#8217;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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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4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크루즈컨트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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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을 개발했다. 사람마다 차량을 운전하는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현대차는 이러한 점을 반영해 새로운 기계 학습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하 SCC-ML)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다. SCC-ML 작동 방식은 몇 가지 요인에 따라 조정되는데, 앞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할 때 가속도뿐만 아니라 트래픽 변화까지 대응할 수 있다. 현대차는 SCC-ML이 항상 주변 차량과 같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크루즈-컨트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96" alt="크루즈 컨트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크루즈-컨트롤.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을 개발했다.</p>
<p>사람마다 차량을 운전하는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현대차는 이러한 점을 반영해 새로운 기계 학습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하 SCC-ML)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다.</p>
<p>SCC-ML 작동 방식은 몇 가지 요인에 따라 조정되는데, 앞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할 때 가속도뿐만 아니라 트래픽 변화까지 대응할 수 있다. 현대차는 SCC-ML이 항상 주변 차량과 같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속도에 따라 다르게 가속하는 등 똑똑하게 동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현대차는 SCC-ML이 어떤 운전자에게도 적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안전하지 않은 운전 습관은 학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하며 운전 스타일에 적응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고 전했다.</p>
<p>더 나은 크루즈 컨트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동차 회사는 현대만이 아니다. 올해 초, BMW는 신호등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이 개발되면 시내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의 새로운 시스템이 신호등을 감지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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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0mm 커진 신형 &#8216;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8217; 디자인 프리뷰 감상 후기 라이브, 이게 무슨 페이스리프트야? Hyundai New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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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19 06:5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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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모델 실물을 보고 왔습니다.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금지된 행사라 차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자세하게 살펴본 소감을 라이브로 전달해 드렸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모델 실물을 보고 왔습니다.<br />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금지된 행사라 차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자세하게 살펴본 소감을 라이브로 전달해 드렸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MdvnCl4Ni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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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형 그랜저 확! 커졌다! 롱버전만 출시!!? 진짜 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사진 유출 New Hyundai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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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Oct 2019 08:3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 ig]]></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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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곧 출시 예정이데,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 확 커진 신형 그랜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본형과 롤휠베이스 2가지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기본형은 나오지 않고 롱휠베이스 버전만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 신형 그랜저는 확실하게 현대차의 기함 자리를 차지하면서 대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곧 출시 예정이데,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 확 커진 신형 그랜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
기본형과 롤휠베이스 2가지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기본형은 나오지 않고 롱휠베이스 버전만 출시된다는 소식입니다.<br />
신형 그랜저는 확실하게 현대차의 기함 자리를 차지하면서 대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yw-rTq1hG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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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거 사! 현대 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기 Hyundai Sonata Sensuous 1.6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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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9068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Oct 2019 23: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센슈어스]]></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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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했습니다. 2.0보다 78만원 비싼데 장점은 엄청 많습니다. 제가 타고 있는 K7보다 훨씬 좋아요. 승차감, 힘, 반자율주행, 보스 오디오까지&#8230; 시승기 곧 올라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쏘나타 1.6터보 센슈어스 시승했습니다.<br />
2.0보다 78만원 비싼데 장점은 엄청 많습니다.<br />
제가 타고 있는 K7보다 훨씬 좋아요.<br />
승차감, 힘, 반자율주행, 보스 오디오까지&#8230; 시승기 곧 올라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s8RljKdT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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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8216;벨로스터 e-TCR&#8217; 전기 경주차 &amp; 수소 발전기 (2019 IAA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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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Oct 2019 14:4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 ETCR]]></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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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복고풍 전기차 컨셉트 &#8217;45&#8242;를 메인에 내세웠고, 한 쪽에는 전기 경주차 &#8216;벨로스터 e-TCR&#8217;을 선보였는데, 그 옆에는 전기차 경주를 위한 발전 시스템으로 이동형 &#8216;수소 발전기&#8217;를 선보였다. 넥쏘에 들어가는 연로전지 스택 2개를 이용한 이동형 수소 발전기로 전기차 경주처럼 필요한 장소에 비치해서 친환경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는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복고풍 전기차 컨셉트 &#8217;45&#8242;를 메인에 내세웠고, 한 쪽에는 전기 경주차 &#8216;벨로스터 e-TCR&#8217;을 선보였는데, 그 옆에는 전기차 경주를 위한 발전 시스템으로 이동형 &#8216;수소 발전기&#8217;를 선보였다. 넥쏘에 들어가는 연로전지 스택 2개를 이용한 이동형 수소 발전기로 전기차 경주처럼 필요한 장소에 비치해서 친환경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LsCj_CyYR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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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카운티가 전기차(EV)로! &amp; 신형 트럭 파비스 살펴보기! Hyundai County EV, Pav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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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9 00:4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파비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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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트럭 앤 버스 비즈니스 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8216;파비스&#8217;는 준대형급 트럭으로, 메가트럭과 엑시언트 사이에 위치하게 됩니다. 또, 카운티의 전기차 버전인 카운티 EV도 공개했습니다. 이 밖에도 파비스 특장차 10종과 엑시언트 등 많은 상용차를 전시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트럭 앤 버스 비즈니스 페어에 다녀왔습니다.<br />
이번에 공개된 &#8216;파비스&#8217;는 준대형급 트럭으로, 메가트럭과 엑시언트 사이에 위치하게 됩니다.<br />
또, 카운티의 전기차 버전인 카운티 EV도 공개했습니다.<br />
이 밖에도 파비스 특장차 10종과 엑시언트 등 많은 상용차를 전시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vK3pSNKhOc"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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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세계 최초 CVVD 기술 적용한 &#8216;쏘나타 센슈어스&#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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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Sep 2019 00:2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센슈어스]]></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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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금) 밝혔다. &#8220;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8221; 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펫네임을 ‘쏘나타 센슈어스(SONATA Sensuous)’로 정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20일(금)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1-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5" alt="190920 (사진1)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1-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 르 필 루즈를 통해 공개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8221;</strong></p>
<p>쏘나타 센슈어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쿠페 스타일 스포츠 세단으로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p>
<p>쏘나타 센슈어스는 라이트, 후드, 그릴의 경계를 제거해 볼륨을 극대화한 후드, 팽팽하게 당겨진 활 시위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캐릭터 라인, 후륜구동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한 비율 등 호평을 받고 있는 기본 모델의 외관을 계승하면서 감각적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p>
<p>전면부는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이 적용된 유광 블랙 칼라의 와이드한 그릴이 매혹적이고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p>
<p>또한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전면 범퍼 사이드에 배치한 에어덕트로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측면부와 후면부는 쏘나타 센슈어스 전용, 블랙 유광 아웃사이드 미러, 싱글 트윈팁 머플러, 리어 디퓨저가 더해진 범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2-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파라메트릭-쥬얼-패턴-라디에이터-그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6" alt="190920 (사진2)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2-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파라메트릭-쥬얼-패턴-라디에이터-그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CVVD 등 신기술 적용한 엔진ᆞ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화로 상품성 높여&#8221;</strong></p>
<p>쏘나타 센슈어스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등 신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p>
<p>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열림 시간을 제어함으로써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쏘나타 센슈어스에 적용됐다.</p>
<p>현대차는 CVVD 외에도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여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 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으며,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조절해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터보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더 강력해진 350bar의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성능과 연비를 높여주는 신기술들을 적용했다.</p>
<p>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쏘나타 센슈어스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쏘나타 1.6 터보 대비 약 7% 향상된 13.7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3-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리어-디퓨저싱글-트윈팁-머플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74" alt="190920 (사진3) 현대차, 쏘나타 센슈어츠 출시(리어 디퓨저&amp;싱글 트윈팁 머플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20-사진3-현대차-쏘나타-센슈어츠-출시리어-디퓨저싱글-트윈팁-머플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차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 기본화 및 서스펜션 최적화로 조향직결감, 선회 안정성, 승차감을 개선했으며, 앞 유리 및 1열 창문에 이중접합 유리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높였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p>
<p>이와 더불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 기본 모델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편의사양을 쏘나타 센슈어스에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p>
<p>쏘나타 센슈어스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9만 원, 프리미엄 2,705만 원, 프리미엄 패밀리 2,876만 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073 만 원, 인스퍼레이션 3,367만 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서울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센슈어스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8221;며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번에 출시하는 센슈어스를 더해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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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포니&#8217; 전기차 양산? 기대해 주세요! 현대 &#8217;45&#8242; 전기차 컨셉트 리뷰 (이상엽 디자이너 인터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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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Sep 2019 23:06: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45]]></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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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2019 IAA에서 &#8216;포니 쿠페&#8217; 디자인에세 영감을 받은 전기자동차 컨셉카 &#8217;45&#8242;를 선보였는데, 하루 전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8217;45&#8242;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 1974년 선보인 &#8216;포니 쿠페&#8217; 컨셉트카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만큼 그 후 45년간의 노력을 의미하는 &#8217;45&#8242;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가 2019 IAA에서 &#8216;포니 쿠페&#8217; 디자인에세 영감을 받은 전기자동차 컨셉카 &#8217;45&#8242;를 선보였는데, 하루 전 디자이너 이상엽 전무를 만나 &#8217;45&#8242;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았습니다.<br />
1974년 선보인 &#8216;포니 쿠페&#8217; 컨셉트카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이어 받은 만큼 그 후 45년간의 노력을 의미하는 &#8217;45&#8242;를 이름으로 사용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jYVRl3Yte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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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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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8:5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h 국회 수소충전소]]></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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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는 10일(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야 국회의원,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 등 5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주요 참석자들이 흐린 서울 하늘을 표현한 대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23650_75075_34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93" alt="23650_75075_34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23650_75075_34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주)는 10일(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야 국회의원,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 등 5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이날 준공식에서는 주요 참석자들이 흐린 서울 하늘을 표현한 대형 LED화면 위에 푸른 색깔의 수소 퍼즐을 하나 하나 붙이는 세레모니도 진행됐다.</p>
<p>수소 퍼즐이 모두 맞춰지자 맑은 지구의 형상이 나타났고, 이어 ‘H’와 ‘2’ 모형이 지구 형상 위에 추가로 더해져 수소를 뜻하는 ‘H2’란 문구가 완성되자 ‘청정 수소 사회 대한민국이 만들어 갑니다’라는 메시지가 화면에 등장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p>
<p>수소전기차의 우수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로 준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restmb_allidxmak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92" alt="restmb_allidxmak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restmb_allidxmak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넥쏘 수소전기차 시승도 이어졌다.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은 넥쏘 수소전기차 7대에 나눠 탑승, 국회의원회관에서 70m 떨어진 행사장을 출발해 국회도서관, 국회의사당 본관, 국회의원회관을 거쳐 다시 출발지(행사장)까지 돌아오는 약 1.2km 구간을 시승했다.</p>
<p>세계에서 처음으로 국회에 준공된 H 국회 수소충전소는 서울 한복판 도심에 설치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특히 서울 내 첫 번째 상업용 수소충전소로 서울시의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p>
<p>국회 수소충전소는 지난 2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규제 샌드박스 제1호 사업으로 승인하고 국회, 정부, 관련 기관이 설치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에 따라 인허가부터 최종 완공까지 총 7개월 가량 소요됐다.</p>
<p>H 국회 수소충전소는 국회 정문에서 접근이 용이한 국회대로 변에 총 면적 1236.3㎡(374평) 규모로 구축됐다. 운영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시간당 5대, 하루 70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현대차, 국회, 정부는 국회 수소충전소를 통해 서울시 수소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수소 사회를 향한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p>
<p>서울시는 올해 11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중인 강동구 GS 칼텍스 상일충전소를 포함, 금년 4기에서 2022년까지 총 11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는 수소전기차 보급을 지속 확대, 올해 500대로 시작해 2022년까지 총 3,000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회 수소충전소의 개소와 함께 정부 주도의 실증연구사업 목적으로 2022년 말까지 총 20대의 수소전기택시가 운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ohocho_iMkIADYKzXY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95" alt="hohocho_iMkIADYKzXY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ohocho_iMkIADYKzXY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소전기택시 시범 운행은 산자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자동차부품연구원 등이 수소전기택시 보급에 앞서 운행 실증을 통한 부품 내구성 검증 및 개선 방향성 도출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p>
<p>한편, 수소전기차 넥쏘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 결과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하는 등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더불어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p>
<p>넥쏘는 지난해 3월 출시 이래 국내에서 누적 계약대수 9,606대를 돌파해 1만 대에 육박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2,872대가 출고됐다. 현대차는 오는 2020년 이후에는 정부 로드맵에 맞춰 생산량 증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계약/출고 대수는 8월 말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을 통해 서울시 수소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를 제고하고 차량을 확대 보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세계 최초로 국회에 설치되는 충전소인 만큼 수소전기차와 충전소의 높은 안전성과 수소 사회가 대중화 되었음을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이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국회, 정부, 서울시와의 업무 협력을 통해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 및 충전 인프라 확충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넥쏘 보급을 통해 서울시의 미세먼지 문제 등 대기환경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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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능•친환경 기술 모두 잡았다 &#8211;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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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8:1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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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벨로스터N ETC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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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벨로스터 N 기반의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우수한 고성능차 기술력과 친환경차 개발 역량을 뽐냈다.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은 i20 쿠페 WRC, i30 N TCR, 벨로스터 N TCR 레이싱카 등을 선보인 바 있는 현대모터스포츠법인(HMSG)에서 2020년 개최가 예상되는 전기차 투어링카 대회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 규정에 맞춰 개발됐다. 벨로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loster-n-etc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88" alt="hyundai-veloster-n-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loster-n-etcr.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벨로스터 N 기반의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우수한 고성능차 기술력과 친환경차 개발 역량을 뽐냈다.</p>
<p>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은 i20 쿠페 WRC, i30 N TCR, 벨로스터 N TCR 레이싱카 등을 선보인 바 있는 현대모터스포츠법인(HMSG)에서 2020년 개최가 예상되는 전기차 투어링카 대회 ETCR(Electric Touring Car Racing) 규정에 맞춰 개발됐다.</p>
<p>벨로스터 N ETCR의 강력한 출력을 위한 고전압 배터리팩은 차량의 바닥 부분에 배치돼 내연기관 레이싱카 대비 낮은 무게중심으로 고속 코너 선회 시 안정적인 움직임을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loster-n-etc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87" alt="hyundai-veloster-n-etcr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loster-n-etcr-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전기차 레이스를 위해 개발된 고출력 모터는 미드쉽 레이아웃 구조로 운전석 뒤쪽에 배치돼 뒷바퀴로 구동력을 전달한다. (※ 차량의 상세 성능 수치는 향후 대회 출전 일정에 맞춰 발표 예정)</p>
<p>이로써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라인업과 모터스포츠 활동을 친환경차 영역까지 확대하는 기술 개발 역량을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운전의 재미와 더불어 친환경 가치를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p>
<p>현대자동차 상품본부 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부사장은 “현대자동차 최초의 일렉트릭 레이싱카인 벨로스터 N ETCR을 공개하게 돼 기쁘다”라며, “ETCR 대회 규정에 맞춰 개발된 벨로스터 N ETCR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글로벌 전략에 완벽하게 부합하며, ETCR 대회는 WRC, TCR 등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이상적인 다음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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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유럽 공략 첨병 i시리즈에 화력을 더할 &#8216;신형 i10&#824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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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6:3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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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10]]></category>
		<category><![CDATA[i10 n 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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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2013년 출시 후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거듭난 신형 i10을 공개했다. 신형 i10은 유럽 연구소에서 디자인•개발•제작된 유럽 전략형 모델로,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안전 사양, 커넥티비티 기술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신형 i10은 부드러운 차체 표면과 날카로운 차체 라인의 대조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며, 와이드한 전면 그릴에는 둥근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9" alt="Hyundai-i10-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2013년 출시 후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거듭난 신형 i10을 공개했다.</p>
<p>신형 i10은 유럽 연구소에서 디자인•개발•제작된 유럽 전략형 모델로,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안전 사양, 커넥티비티 기술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신형 i10은 부드러운 차체 표면과 날카로운 차체 라인의 대조가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며, 와이드한 전면 그릴에는 둥근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를 적용해 소형차이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8" alt="Hyundai-i10-2020-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기존 모델 대비 5mm 길어진 전장(3,670mm)과 20mm 넓어진 전폭(1,680mm)에 40mm 확장된 휠베이스(2,425mm) 뿐만 아니라 20mm 낮아진 전고(1,480mm)로 안정적이고 볼륨감 있는 차체를 갖췄다.</p>
<p>내년 1분기부터 유럽 판매 예정인 신형 i10은 트렁크 용량 252ℓ로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성을 자랑하며, 2단 러기지 보드를 적용해 적재 편의성을 높이는 등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7" alt="Hyundai-i10-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i10-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1.0 MPI 엔진은 최고 출력 67마력과 최대 토크 9.8kg•m, 1.2 MPI 엔진은 최고 출력 84마력과 최대 토크 12.0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KAS, Lane Keep Assist System),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사양을 장착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애플 카플레이(Apple Car Play) 등 다양한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2020-hyundai-i10-n-l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74" alt="2020-hyundai-i10-n-l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2020-hyundai-i10-n-l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자동차는 i30, 투싼에 이어 세 번째 N 라인 모델 i10 N Line을 최초로 선보이며 유럽 시장에서 N 라인 모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i10 N Line은 신형 i10의 내외장 디자인에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탄생했으며, 전장 3,675mm, 전폭 1,680mm, 전고 1,483mm의 차체 크기를 가진다.</p>
<p>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00마력과 최대 토크 17.5kg•m의 1.0 T-GDI 엔진과, 최고 출력 84마력과 최대 토크 12.0kg•m의 1.2 MPI 엔진 두 가지로 운영되며, 내년 상반기부터 유럽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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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다!“ 현대차, EV 콘셉트카 45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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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5:3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45]]></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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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60;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8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62;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6-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49" alt="190910 (사진6)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6-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1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lt;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he 68th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gt;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p>
<p>‘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이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CES 2019’에서 2020년에 선보이는 전동화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에 기반해 ‘스타일 셋 프리’ 전략을 반영한 신형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0" alt="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45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디자인의 이정표가 될 전동화 플랫폼 기반의 콘셉트카로, 현대자동차의 시작을 알린 포니 쿠페 콘셉트(Pony Coupe Concept)가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후 45년 동안 현대자동차가 쌓아온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았다.</p>
<p>이에 따라 차명 45는 45년 전 시작된 도전 정신이 현재 현대자동차를 끊임없이 진보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이어져 내려오며 고객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청사진으로서 기능한다는 의미를 담아 결정됐다.</p>
<p>45는 1970년대 항공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모노코크 방식의 바디가 공기 역학과 경량화를 구현하고, 실루엣의 직선적이고 힘찬 라인이 전체적으로 다이아몬드 형태의 인상을 주며 45만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8-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1" alt="190910 (사진8)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8-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 움직이는 정육면체 모양의 램프인 키네틱 큐브 램프(Kinetic Cube Lamp)는 향후 현대자동차의 헤드램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물리적 움직임이 더해진 진보된 방식으로 나아갈 것임을 보여준다.</p>
<p>측면부의 윈도우 라인 DLO(Day Light Opening)과 날렵한 각도로 꺾인 C필러는 차가 서있어도 달리는 듯한 역동적인 느낌을 주며, 사이드미러는 거울 대신 카메라와 모니터 시스템이 연결된 CMS(Camera Monitoring System) 기기가 장착돼 차체 안쪽에 숨겨져 있다가 운전자가 다가가면 자동으로 바깥쪽으로 펼쳐진다.</p>
<p>후면부 C필러에 내장된 날개 형상의 4개의 스포일러는 과거 포니 쿠페 콘셉트 C필러의 공기구멍 4개의 형상을 유지했으며, 그 기능을 변형해 고속주행 시 움직이도록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61" alt="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45_EV_Concept-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45의 내장 디자인은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변화해감에 따라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자동차 실내를 아늑한 생활 공간처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 공간은 ‘스케이트보드(Skateboard)’라고 불리는 바닥을 평평하게 만든 공간 안에 거실에 가구를 놓은 듯한 느낌으로 디자인됐으며 카페트를 사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한 바닥면에 배터리팩을 장착해 내연기관 자동차와 다르게 실내 바닥을 튀어나온 부분없이 평평하게 구현했다.</p>
<p>45는 나무와 패브릭, 가죽 소재를 크래쉬패드, 도어, 시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각적으로 집과 같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슬림 시트(Slim seat)로 더욱 넓어진 공간이 안락함을 선사하고 1열 시트가 돌아가는 스위블 시트(Swivel seat)를 통해 승하차 시 편의성을 더했다.</p>
<p>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EV 콘셉트카 45의 내장은 차량 내부가 거실 내 가구의 일부로 보이도록 기존의 여타 자동차 브랜드에서 시도하지 않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디자인됐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7-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50" alt="190910 (사진7)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7-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스타일 셋 프리’ 콘셉트가 적용된 ‘H-Space’와 ‘스타일 셋 프리 스튜디오(STYLE SET FREE Studio)’ 전시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p>
<p>‘H-Space’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경험해볼 수 있는 칵핏 형태의 체험 콘텐츠로, 고객들은 차량 내부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나(ME)’, ‘우리(US)’, ‘나와 우리를 넘어선(BEYOND)’ 3가지 종류의 공간으로 표현할 수 있다.</p>
<p>현대자동차는 분리형 시트로 각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1~2인에 최적화된 ‘나(ME)’의 공간, 확장형 시트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우리(US)’의 공간, 측면 시트 배열로 여러 사람과 장소를 공유하는 ‘나와 우리를 넘어선(BEYOND)’ 공간을 차 안에 구현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자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4-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548" alt="190910 (사진4) 현대자동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10-사진4-현대자동차-프랑크푸르트-모터쇼-참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H-Space’는 빅데이터로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파악해 빛을 이용한 테라피를 제공하고, 투명 OLED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가 주행 정보와 함께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도 제공한다.</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스타일 셋 프리 스튜디오’ 전시장에 고객들이 선택한 소재의 무늬가 차량 내부 거울에 역동적인 이미지로 구현되는 예술 전시물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스타일 셋 프리’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의 소셜네트워크 단체 ‘Join the Pipe’와 협업해 방문객들에게 친환경 플라스틱 물병을 제공하고 물병 제작비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가능성 활동을 이어나간다.</p>
<p>또한 모터쇼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2019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이어 다시 한 번 오디오 가이드 프로그램를 운영해 현대자동차 전시관의 주요 콘텐츠와 보도발표회 행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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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를 사야하는 이유? 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Hyundai Sonata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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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Sep 2019 01:3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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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나타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쏠라 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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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N8 현대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 적용으로 연비가 소폭 개선됐고, 첨단 반자율 주행 기능과 편의 장비들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무엇보다 천정에 장착된 쏠라 루프가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해서 주행 거리를 더 늘여줍니다. 하지만 옵션 가격을 고려하면 선뜻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일반 가솔린 모델 대비 힘이 월등히 좋은 점이 큰 매력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N8 현대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새로운 시스템 적용으로 연비가 소폭 개선됐고, 첨단 반자율 주행 기능과 편의 장비들도 대거 적용됐습니다.<br />
무엇보다 천정에 장착된 쏠라 루프가 햇빛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해서 주행 거리를 더 늘여줍니다.<br />
하지만 옵션 가격을 고려하면 선뜻 선택을 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br />
하지만 일반 가솔린 모델 대비 힘이 월등히 좋은 점이 큰 매력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LpAc7RXAC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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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현존 최고 수준의 상향 작업용 착용 로봇 ‘벡스(VEX)’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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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Sep 2019 00:0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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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e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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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7" alt="hyundai-vest-exoskeleton-vex-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p>
<p>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상향 작업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여주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로봇은 자동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산업 현장에서 사람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산업용 로봇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6" alt="hyundai-vest-exoskeleton-vex-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서비스 로봇의 일종인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산업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 공급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근로자가 오랜 시간 반복작업을 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 높은 신뢰성은 필수적이다.</p>
<p>현대·기아차가 개발한 VEX는 이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지난해 선보인 의자형 착용 로봇 ‘CEX(Chairless Exoskeleton)’에 이은 두 번째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 장치는 차대, 배기 장치, 브레이크 등을 볼트로 고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안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8" alt="hyundai-vest-exoskeleton-vex-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구명조끼처럼 간편하게 착용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중량도 2.5kg에 불과해 경쟁 제품에 대비 최대 42%까지 가벼워 근로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세계 최초로 인체의 어깨관절을 모사한 다축(Polycentric axis) 궤적 구조와 멀티링크 구조의 근력 보상장치를 개발해 VEX에 적용함으로써 활동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착용자의 체형과 근력, 작업 용도에 따라 길이는 18cm, 강도는 6단계, 각도는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p>
<p>VEX는 내장된 관절 구조와 여러 개의 스프링이 신체의 움직임과 동역학적으로 결합돼 최대 5.5kgf까지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보통 성인의 경우 3kg의 공구를 들었을 때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5" alt="hyundai-vest-exoskeleton-ve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올해 1월부터 미국 앨라배마(Alabama) 현대차 공장과 미국 조지아(Georgia) 기아차 공장 생산라인에 VEX를 시험 투입해 품질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기존 제품 대비 동작 자유도가 높고 근력 지원 기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VEX는 다양한 로봇을 개발해온 현대로템이 12월경 양산을 시작하며, 가격은 기존 경쟁 제품(4000~5000달러) 대비 30% 정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4" alt="hyundai-vest-exoskeleton-ve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국내외 공장에 VEX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다른 자동차회사는 물론 다양한 제조업체들과 납품 계약을 협의 중이다. 뿐만 아니라 VEX를 일부 개조해 건설,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현동진 현대·기아차 로보틱스팀 팀장은 “이번에 개발한 VEX는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중량, 근력 지원, 매커니즘, 움직임, 착용감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더 나은 성능을 자랑한다”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vNqfZ5wK9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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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터치 릴렉스? &#8216;쏘나타 하이브리드&#8217;에 이런 재밌는 기능이? Hyundai Sonata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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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Aug 2019 14:4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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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나타 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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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다 재밌는 기능을 살펴봤습니다. 2019년형 그랜저 출시 당시 광고로도 제작됐던 기능인데, DN8 쏘나타에 적용됐었고, 쏘나타 하이브리드에도 최상위 트림에 적용됐습니다. 예전에 미처 확인 못했던 기능이라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다 재밌는 기능을 살펴봤습니다.<br />
2019년형 그랜저 출시 당시 광고로도 제작됐던 기능인데, DN8 쏘나타에 적용됐었고, 쏘나타 하이브리드에도 최상위 트림에 적용됐습니다.<br />
예전에 미처 확인 못했던 기능이라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UIgYoIYnR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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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0 포터 II 출시. 가격은 1,675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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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23:3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포터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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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7일(화) 포터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2020 포터 I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0 포터 II는 첨단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가 높은 편의사양을 갖춰 승용차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0 포터 II에 포터 최초로 선행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감지 카메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28" alt="포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27일(화) 포터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2020 포터 I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0 포터 II는 첨단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가 높은 편의사양을 갖춰 승용차 수준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2020 포터 II에 포터 최초로 선행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감지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인식하고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하려 할 경우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현대차-2020-포터-II-출시4등식-헤드램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26" alt="(사진3) 현대차, 2020 포터 II 출시(4등식 헤드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현대차-2020-포터-II-출시4등식-헤드램프.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헤드램프를 기존 2등식에서 4등식으로 변경하고 주간주행등(DRL)을 새롭게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광량을 증대시켜 야간 주행 시계성을 개선했다.</p>
<p>아울러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 크루즈 컨트롤, 8인치 TUIX 내비게이션(DMB 기능 포함), 변속기 표시부에 LED 조명을 추가한 승용형 5단 자동 변속 기어노브 등을 새롭게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신규 3.5인치 LCD 클러스터를 기본화하고 실내 레버로 주유구를 개방할 수 있는 승용형 연료 주입구를 일반캡과 4WD 모델을 제외한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뿐만 아니라 전장부품 증가에 따른 배터리 방전 방지를 위해 용량을 약 11% 늘린 100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리어데크 보조발판 고무패드의 면적을 넓혀 미끄러짐 방지 기능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29" alt="포터2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2020 포터 II에 요소수 시스템을 적용해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으며, 기존 대비 약 3.1% 향상된 9.9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 2WD 초장축 슈퍼캡, 6단 수동변속기 기준)</p>
<p>가격은 스타일 1,675만원, 스마트 1,720만원, 모던 1,827만원, 프리미엄 1,990만원이다. (※ 2WD 초장축 슈퍼캡, 6단 수동변속기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2020 포터 Ⅱ는 신규 안전사양으로 사고 예방을 극대화하고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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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가격은 2,209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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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Aug 2019 04:37: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스타랙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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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2일(목) 2020 그랜드 스타렉스(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델인 ‘어반’은 스타렉스 최초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 익스클루시브 트림 限) 또한 차량 실내 관리에 용이한 재질인 리놀륨 플로어 카페트(장판형 바닥재)를 프리미엄 트림과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에 적용했으며 1, 2, 3열 팔걸이(암레스트)에 각도조절 기능을 더해 시트를 기울일 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1-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26" alt="(사진 1)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1-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22일(목) 2020 그랜드 스타렉스(어반, 웨건, 밴, LPi)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2020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모델인 ‘어반’은 스타렉스 최초로 블루링크를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 익스클루시브 트림 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리놀륨플로어카페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28" alt="(사진 3)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리놀륨플로어카페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리놀륨플로어카페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차량 실내 관리에 용이한 재질인 리놀륨 플로어 카페트(장판형 바닥재)를 프리미엄 트림과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에 적용했으며 1, 2, 3열 팔걸이(암레스트)에 각도조절 기능을 더해 시트를 기울일 때 편의성을 높였다.</p>
<p>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에 기존 내비게이션ᆞ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내비게이션 패키지’ 대신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ᆞ후방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라이트 패키지’를 운영해 후방모니터를 적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어반-익스클루시브-8인치-스마트내비게이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27" alt="(사진 2)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어반 익스클루시브 8인치 스마트내비게이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어반-익스클루시브-8인치-스마트내비게이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2020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하면서 그랜드 스타렉스의 모든 디젤 모델에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p>
<p>강화된 유로6 기준을 새롭게 맞춘 밴 모델은 기존 대비 약 7.5% 향상된 10.0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 5단 자동변속기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4-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암레스트각도조절기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29" alt="(사진 4) 2020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암레스트각도조절기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4-2020-그랜드-스타렉스-출시암레스트각도조절기능.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격은 어반(9인승) 프리미엄 2,72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65만원, 익스클루시브 3,090만원이고, 웨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이며, 밴(3인승) 스타일 2,209만원, 스마트 2,294만 원, 밴(5인승) 스타일 2,254만원, 스마트 2,319만원, 모던 2,594만원이다. LPi(12인승)은 2,370만 원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2020 그랜드 스타렉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편의성을 높여 상품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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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베뉴, 같이 타봐요~!!(ft.김송은과 친구들) 현대 베뉴 시승기 Hyundai Venue</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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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Aug 2019 15:3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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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의 초소형 SUV 베뉴를 타고 멋을 간직한 부암동 골목을 누벼봤어요! 2~30대의 젊은 층을 저격하는 차인 만큼 송은 기자가 또래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베뉴의 이모저모를 경험해봤는데요~. 친구들 모두 풍족한 실내공간과 SUV다운 외관 디자인을 특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자동차 전문 리뷰어가 아닌, 실제 주고객층의 시각에서 바라본 베뉴! 함께 구경해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의 초소형 SUV 베뉴를 타고 멋을 간직한 부암동 골목을 누벼봤어요!<br />
2~30대의 젊은 층을 저격하는 차인 만큼 송은 기자가 또래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베뉴의 이모저모를 경험해봤는데요~.<br />
친구들 모두 풍족한 실내공간과 SUV다운 외관 디자인을 특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br />
자동차 전문 리뷰어가 아닌, 실제 주고객층의 시각에서 바라본 베뉴! 함께 구경해봐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6-pT7zP8M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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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자동차, 솔라루프 시스템과 ASC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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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ul 2019 00:27: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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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자사 최초의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능동 변속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친환경 모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월)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1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갖췄음은 물론 솔라루프 시스템, 능동 변속제어 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각종 첨단사양 등으로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1-쏘나타-하이브리드-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80" alt="190722 (사진1)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1-쏘나타-하이브리드-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자사 최초의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능동 변속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친환경 모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월) 밝혔다.</p>
<p>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1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갖췄음은 물론 솔라루프 시스템, 능동 변속제어 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각종 첨단사양 등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p>
<p>현대차는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거리를 증가시키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 시스템’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탑재했다. 솔라루프 시스템은 야외에서 하루 6시간(국내 일평균 일조시간 ) 충전 시 1년 기준 총 1,300km가 넘는 거리를 더 주행할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장기 야외 주차 등으로 인한 차량 방전을 예방하고 독특한 루프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외관 이미지를 선사한다.</p>
<p>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능동 변속제어 기술(ASC, Active Shift Control)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했다. 능동 변속제어 기술은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제어 로직을 통해 하이브리드 모터로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기술로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과 연비, 변속기 내구성 등을 동시에 높여준다.</p>
<p>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은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갖춘 신형 쏘나타에 공력 향상을 위한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인 크로스홀 캐스케이딩 그릴, 감성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 공력성능을 고려한 리어 스포일러 및 하이브리드 전용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친환경 모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2-쏘나타-하이브리드-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81" alt="190722 (사진2) 쏘나타 하이브리드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2-쏘나타-하이브리드-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어 현대차는 빌트인 캠(Built-in Cam), 현대 디지털 키, 음성인식 공조제어, 개인화 프로필 등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빌트인 캠은 차량 내장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차량 내 AV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주∙야간 저장영상 품질이 우수하고, 주행 중 녹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별도의 보조 배터리 없이 주차 중 최대 10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p>
<p>또한 녹화된 영상이나 스냅샷은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공유할 수 있고, 장시간의 영상을 짧게 압축할 수 있는 ‘타임 랩스(Time Lapse, 일정 간격마다 사진을 찍고 그 사진들을 연결해 영상으로 제작)’ 기능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활용도 가능하다.</p>
<p>현대 디지털 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스마트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통해 차량출입 및 시동을 가능하게 해줘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최대 3명, 운전자 포함 4명)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하거나 키가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음성인식 공조제어는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를 활용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를 통해 구현한 기능으로 “에어컨 켜줘”와 같은 간단한 명령뿐만 아니라 “바람 세게”, “성에 제거해줘”, “바람 방향 아래로”와 같이 사람에게 대화하듯 얘기할 경우에도 운전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공조장치를 자동 변경한다.</p>
<p>개인화 프로필은 여럿이 함께 차량을 사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거나 각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AVN(Audio∙Video∙Navigation) 화면 내 사용자 선택을 통해 차량 설정이 자동으로 개인에게 맞춰지는 기능이다.</p>
<p>자동 변경되는 설정은 시트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홈화면 위젯, 휴대폰 설정 등), 클러스터(연비단위 설정 등), 공조 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4-쏘나타-하이브리드-솔라루프-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83" alt="190722 (사진4) 쏘나타 하이브리드 솔라루프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4-쏘나타-하이브리드-솔라루프-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기본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p>
<p>뿐만 아니라 주차 또는 출차 시 저속 후진 중 보행자 및 장애물과의 충돌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차량의 제동을 제어하는 시스템인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Reverse)’를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p>
<p>이외에도 현대차는 앞 유리와 운전석 및 조수석 문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탑재해 높은 정숙성을 구현했으며 배터리 패키징 최적화를 통해 기본 모델(가솔린)과 비슷한 수준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3-쏘나타-하이브리드-솔라루프-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82" alt="190722 (사진3) 쏘나타 하이브리드 솔라루프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22-사진3-쏘나타-하이브리드-솔라루프-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스마트스트림 G2.0 GDi 하이브리드 엔진과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152마력(ps), 최대토크 19.2(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HEV) 대비 10% 이상 향상된 20.1km/l의 연비를 갖췄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754만원, 프리미엄 2,961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3,130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330만원, 인스퍼레이션 3,599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시키기 위해 탄생한 자동차로, 지난 5월과 6월에는 국내 판매량 1위를 달성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성능, 연비, 디자인 등이 강화된 또 하나의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신형 쏘나타가 몰고 온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이어감은 물론 중형 세단 시장에서 쏘나타의 입지를 더 강화시켜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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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쏘나타 터보에 적용될 엔진 신기술 ‘CVVD’, 연비와 고성능을 한 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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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l 2019 18:5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cvvd엔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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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엔진 신기술 CVVD의 기술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엔진에서 공기를 제어하는 기술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기존 VVT와 CVVT, CVVL에 이어 CVVD는 밸브가 열려있는 기간을 조절하는 기술입니다. CVVD는 매우 복잡할 것 같지만 의외로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흡기밸브의 열리고 닫히는 타이밍을 조절해서 오버랩(흡기/배기 밸브가 동시에 열려있는 상태)을 제어합니다. 덕분에 때에 따라 성능과 연비에 최적화된 상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개발한 엔진 신기술 CVVD의 기술 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엔진에서 공기를 제어하는 기술은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br />
기존 VVT와 CVVT, CVVL에 이어 CVVD는 밸브가 열려있는 기간을 조절하는 기술입니다.<br />
CVVD는 매우 복잡할 것 같지만 의외로 단순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br />
흡기밸브의 열리고 닫히는 타이밍을 조절해서 오버랩(흡기/배기 밸브가 동시에 열려있는 상태)을 제어합니다.<br />
덕분에 때에 따라 성능과 연비에 최적화된 상태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br />
다른 제조사들도 비슷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간단하고 새로운 형태로 개발했다는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ANxJ1SLNT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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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에서 제일 작은(?) SUV, 현대 베뉴 시승기 Hyundai Ven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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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22:0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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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녹음에 문제가 있어서 더빙과 잡음이 있는 소리로 전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현대자동차의 막내 SUV! 베뉴가 공개됐습니다. 멋지게 생긴 건 알겠는데, 뒷좌석에 탈만 할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녹음에 문제가 있어서 더빙과 잡음이 있는 소리로 전달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br />
현대자동차의 막내 SUV! 베뉴가 공개됐습니다.<br />
멋지게 생긴 건 알겠는데, 뒷좌석에 탈만 할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o252kAfjg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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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베뉴도 있어요, 플럭스, 튜익스, 텐트&#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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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9:19: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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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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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런 베뉴도 있어요, 플럭스, 튜익스, 텐트&#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런 베뉴도 있어요, 플럭스, 튜익스, 텐트&#8230; </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CSSDwZ_bJ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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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뉴 간단하게 살펴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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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9:1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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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뉴 간단하게 살펴보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뉴 간단하게 살펴보아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GFSZGE1Se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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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소형 SUV ‘베뉴(VENUE)’ 출시. 가격은 1,473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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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01:0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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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차가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담아낸 SUV ‘베뉴(VENUE)’를 출시했다. &#160; 현대자동차는 11일(목) 더 카핑(The Carffing, 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태어나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한 세대를, 혼라이프는 현대차가 새롭게 정의한 용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5" alt="190619 현대차, _베뉴(VENUE)_ 24일부터 사전계약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담아낸 SUV ‘베뉴(VENUE)’를 출시했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11일(목) 더 카핑(The Carffing, 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에 태어나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에 능숙한 세대를, 혼라이프는 현대차가 새롭게 정의한 용어로 물리적인 1인 가구에 국한되지 않고 혼밥/혼술 등 개인의 취향과 만족을 위한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사회 트렌드를 의미한다.</p>
<p>&nbsp;</p>
<p>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p>
<p>&nbsp;</p>
<p>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올해4월 뉴욕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베뉴는 견고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각국 취재진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며, “고객분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의미있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실용적인 SUV이자 인생의 첫 번째 차, 그리고 혼라이프를 즐기는 동반자로서 베뉴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베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이 탑재됐으며 스마트, 모던 트림과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플럭스(FLUX)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M/T, 수동변속기), 1,620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8221;</strong></p>
<p>베뉴는 개성있고 세련된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완성했다.</p>
<p>&nbsp;</p>
<p>전면부는 상단에 방향지시등, 하단에 사각형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DRL, Dayti me Running Lights)과 상/하향등을 배치한 분리형 헤드램프와 함께 독창적인 격자무늬의 캐스케이딩 그릴로 베뉴만의 개성을 강조했다.</p>
<p>&nbsp;</p>
<p>측면부는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까지 직선으로 이어지는 과감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 있는 휠아치, 유니크한 모양의 C필러 디자인으로 역동적이고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nbsp;</p>
<p>후면부는 간결한 면 구성과 와이드해 보이는 범퍼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단단한 모습의 정통 SUV 스타일로 마무리했다. 특히 리어램프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lentic ular lens) ’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했다. (※ 모던 트림 이상 ‘익스테리어 디자인’ 패키지 선택 시 적용)</p>
<p>&nbsp;</p>
<p>이와 더불어 베뉴는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루프 컬러를 외장 컬러와 달리할 수 있는 투톤 루프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더 데님, 코스믹 그레이, 크리미 그레이, 인텐스 블루, 파이어리 레드, 라바 오렌지, 애시드 옐로우, 타이푼 실버, 폴라 화이트, 팬텀 블랙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초크 화이트, 팬텀 블랙, 애시드 옐로우 등 3종의 루프 컬러를 조합한 11종의 투톤 루프 컬러로 총 21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모던 트림 이상 ‘투톤 루프’ 선택 시 적용) 특히 투톤 루프 선택 시 전후 범퍼, 휠 아치, 도어 등에 외장 컬러와 다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베뉴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p>
<p>&nbsp;</p>
<p>베뉴의 인테리어는 사용자를 고려한 구성으로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개방감이 강조된 수평형 레이아웃과 강인한 이미지의 ‘T’자형 크래시패드, 주행모드/공조 등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다이얼 타입의 컨트롤 버튼,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 놓치지 않았다. 베뉴의 내장 컬러는 블랙, 메테오 블루 투톤, 그레이 투톤 등 3종으로 운영된다.</p>
<p>&nbsp;</p>
<p>베뉴는 전장 4,040mm, 전폭 1,770mm, 전고 1,565mm로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있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레이아웃 설계로 355ℓ(VDA 기준)의 수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p>
<p>&nbsp;</p>
<p>베뉴는 트렁크 공간을 위 아래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수납형 커버링 쉘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부피가 큰 수화물을 적재할 경우 수납형 커버링 쉘프를 2열 좌석 후면에 수납할 수 있도록 해 기존처럼 차량 외부에 별도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8221;</strong></p>
<p>베뉴는 도시에서의 활동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들을 고려해 도심 주행에 적합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p>
<p>&nbsp;</p>
<p>베뉴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에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 동급 최고의 복합연비 13.7km/ℓ(15인치 타이어, IVT 기준)를 확보했다.</p>
<p>&nbsp;</p>
<p>스마트스트림 G1.6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한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 분사 시스템(DPFI, Dual Port Fuel Injection)을 적용해 연소 효율을 향상시켰다.</p>
<p>&nbsp;</p>
<p>스마트스트림 IVT는 운전자의 의도와 주행 상태에 따라 다양한 변속 모드를 구현함으로써 응답성, 직결감 등 주행 품질을 향상시켰다.</p>
<p>&nbsp;</p>
<p>또한 3종의 드라이브 모드(SPORT, ECO, NORMAL)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2WD 험로 주행 모드(2WD Multi Traction Control)’를 적용해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p>
<p>&nbsp;</p>
<p>베뉴에 적용된 2WD 험로 주행 모드는 눈길 또는 미끄러운 노면에 특화된 ‘스노우(SNOW)’, 진흙, 비포장, 불균일 노면에 특화된 ‘머드(MUD)’, 부드럽고 건조한 모래 또는 자갈 등의 노면에 특화된 ‘샌드(SAND)’ 등 3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운전자가 상황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p>
<p>&nbsp;</p>
<p>이외에도 베뉴는 차체 결합구조를 최적화하고 고강성 차체를 구현함은 물론 흡차음재 최적 적용을 통해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정숙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04" alt="190619 현대차, _베뉴(VENUE)_ 24일부터 사전계약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9-현대차-_베뉴VENUE_-24일부터-사전계약-사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8221;</strong></p>
<p>베뉴는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p>
<p>&nbsp;</p>
<p>최신 커넥티비티 사양도 대거 적용됐다. 베뉴는 센터페시아에 세련된 디자인의 심리스(Seamless, 외곽 프레임이 없는)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전화, 길안내, 팟캐스트 등의 스마트폰 기능을 차량 디스플레이 화면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모두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nbsp;</p>
<p>또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인 카카오의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i(아이)’, 차량에서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각종 정보를 내비게이션 화면에 보여주는 ‘사운드하운드(SoundHound)’도 적용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다양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를 적용했으며,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실시간 길안내 등의 무상서비스를 5년 동안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이외에도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기능, 윈도우 작동 중 신체의 일부나 물체가 낄 경우 자동으로 하향 정지되는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됐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8221;</strong></p>
<p>베뉴의 최대 강점은 나만의 차로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Customizing∙고객 맞춤형)이다.</p>
<p>&nbsp;</p>
<p>먼저 베뉴는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튜익스(TUIX) 상품을 운영한다. 튜익스(TUIX) 선택품목에는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적외선 무릎 워머(Warmer), 스마트폰 IoT(사물인터넷) 패키지, 프리미엄 스피커,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amp; 스피닝 휠 캡, 컨비니언스 패키지(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등),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반려동물 패키지, 오토캠핑용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 등이 있다.</p>
<p>&nbsp;</p>
<p>또한 베뉴는 디자인 사양을 강화한 플럭스(FLUX) 모델을 운영한다. 플럭스(FLUX) 모델은 베뉴의 기본 그릴 대신 새로운 디자인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뒷범퍼에는 블랙 컬러의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뒷범퍼 하단 부분에 장착하는 요소)를 장착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혼라이프’의 아이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8221;</strong></p>
<p>현대차는 밀레니얼 세대의 1인 라이프스타일을 ‘혼라이프’로 정의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SUV가 베뉴라는 콘셉트 아래 지난달 19일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nbsp;</p>
<p>현대차는 베뉴의 등장 없이 혼자 하는 낚시, 브런치 타임, 비오는 날 방 안에서 빗소리 듣기 등 다양한 1인 라이프의 순간들을 경쾌한 음악과 함께 연출한 광고로 베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p>
<p>&nbsp;</p>
<p>또 지난 9일(화)부터 다채로운 외장 컬러를 부각시킨 광고를 시작하는 한편, 이날부터는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적외선 무릎 워머,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베뉴의 중요한 특징들을 담은 광고를 시작한다.</p>
<p>&nbsp;</p>
<p>이와 함께 현대차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11일(목)부터 혼라이프의 다양한 순간들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획전시를 진행하고 영등포 타임스퀘어, 인천 스퀘어원 등지에 베뉴를 전시할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14일(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광장에서 진행되는 베뉴 전시회에서는 인기 K-POP 유튜버가 진행하는 ‘랜덤플레이 댄스 ’를 함께하며 주 타켓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가간다.</p>
<p>&nbsp;</p>
<p>또 현대차는 출판사 ‘어반북스 컴퍼니’와 함께 혼라이프 탐구 매거진 ‘VENUE’를 발간한다. 매거진 VENUE는 서울, 베를린, 상하이 등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도시에서의 1인 라이프 스타일을 다룬 매거진으로 각 도시별 생활방식과 가치관, 삶을 대하는 태도 등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매거진 VENUE는 오는 15일(월) 창간호인 ‘잠들지 않는 서울(SLEEPLESS SEOUL)’을 시작으로 격월로 발행되며 전국 주요 중대형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베뉴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뉴-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51" alt="베뉴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뉴-제원.jpg" width="1000" height="855" /></a></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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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 강화된 i30 N 스페셜 버전, 뉘르부르크링 근처에서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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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7:2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샷]]></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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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0" alt="R658x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1" alt="R658x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인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은 인터넷을 통해 i30 N의 스페셜 버전에 관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날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위장막을 쓰고 테스트 중인 i30 N이 포착됐다.</p>
<p>사진을 보면 탄소 섬유로 된 보닛과 리어 스포일러,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 경량 시트 등 새로운 부품과 함께 공기역학적 개선 사항들이 보인다. 이 차량에는 기존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DCT 및 AWD 탑재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더 많은 고성능 부품들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2" alt="R658x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참고로 현재 엔트리 레벨은 최고 출력 250마력, 퍼포먼스 팩(Performance Pack)은 최고 출력 27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엔트리 모델의 뉘르 랩타임은 알 수 없지만,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6.4초 만에 도달한다. 더 강력한 퍼포먼스 팩 모델은 6.1초 만에 주파한다. 최고 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0km/h다.</p>
<p>한편, 현대 i30 N의 신형 모델은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먼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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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엔트리SUV &#8216;베뉴(VENUE)&#8217;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탄생 알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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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6:2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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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현대차 SUV 패밀리의 새로운 가족 ‘베뉴’의 탄생을 전세계에 알린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등장을 축하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현대차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 영상의 콘셉트는&#8217;Urban Vibes(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울림)&#8217;로, ‘베뉴’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심 라이프 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1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51" alt="190709_(사진1)베뉴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1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 width="1280" height="555" /></a></p>
<p>현대자동차가 블록버스터급 영상으로 현대차 SUV 패밀리의 새로운 가족 ‘베뉴’의 탄생을 전세계에 알린다.</p>
<p>현대자동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등장을 축하하는 글로벌 캠페인 영상을 현대차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글로벌 캠페인 영상의 콘셉트는&#8217;Urban Vibes(도시의 생동감 넘치는 울림)&#8217;로, ‘베뉴’를 통해 젊고 활력 넘치는 새로운 도심 라이프 스타일을 전세계에 전파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p>
<p>이를 위해 도시의 시작 장소(venue)라고 할 수 있는 공항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영상은 대형 수송기(모델명 C-130)에 ‘베뉴’를 탑승시킨 후 3000미터 상공을 비행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인요컨 공항(Inyokern Airport)에 착륙하면서 ‘베뉴’를 화려하게 등장시키는 등 블록버스터급 대작 스케일로 제작했다.</p>
<p>이어 코나와 투싼, 넥쏘,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현대자동차 SUV패밀리가 총출동해 ‘베뉴’를 맞이하고, ‘베뉴’는 패밀리의 맏형이라고 할 수 있는 ‘펠리세이드’로부터 성능과 가치를 인정받은 후 현대차 SUV 패밀리의 일원이 된다는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베뉴는 최근 주요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엔트리 SUV로 이 세대가 주목할 수 있도록 기존 자동차 캠페인 영상의 고정관념을 깬 획기적인 스타일로 제작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베뉴의 탄생을 재미있게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4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54" alt="190709_(사진4)베뉴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4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 width="1280" height="555" /></a></p>
<p>영상의 상세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영상은 ‘베뉴(VENUE)’ 차명이 외관에 랩핑된 대형 수송기가 ‘베뉴’를 싣고 3000m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수송기보다 더 빠른 제트기까지 동원했다.</p>
<p>수송기 안은 LED 조명장치의 화려한 불빛이 깜빡이고 젊은 감각의 비트감 넘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마치 ‘베뉴’가 조명과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p>
<p>고공 비행 중이던 ‘베뉴 수송기’가 착륙하려고 하자 팰리세이드와 넥쏘, 싼타페, 투싼, 코나 등 현대자동차 SUV 모델들이 베뉴를 맞이하기 위해 공항 활주로로 하나 둘씩 모여들고, ‘베뉴 수송기’는 그 바로 위를 압도하면서 저공 비행한다.</p>
<p>‘베뉴’가 수송기에서 내려서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자 활주로 앞에 도열된 현대차 SUV모델들이 하나 둘 씩 뒤로 물러서 길을 열어 주고, ‘베뉴’는 현대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와 정면으로 마주서게 된다.</p>
<p>‘베뉴’는 팰리세이드를 향해 거친 엔진음을 뿜어내고, 이에 팰리세이드 역시 폭발적인 엔진음으로 응수한다. ‘베뉴’는 팰리세이드의 응수에 주눅들지 않고 마치 돌진할 것 같은 엔진음을 계속 뿜어내자 팰리세이드는 길을 비켜주면서 현대자동차 SUV 패밀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이 장면은 자신의 의견과 소신을 당당하게 밝히는 베뉴의 주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을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5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55" alt="190709_(사진5)베뉴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5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jpg" width="1280" height="555" /></a></p>
<p>영상의 마지막은 ‘베뉴’를 선두로 현대자동차 SUV 모델들이 뒤를 따르면서 ‘베뉴’의 주 활동무대가 될 도시(urban)로 향하는 모습으로 마무리 짓는다. 글로벌 엔트리 SUV ‘베뉴’는 이달 국내 출시에 이어 올 하반기 호주와 중남미, 중동, 북미 등 전세계에 판매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2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52" alt="190709_(사진2)베뉴 블록버스터급 글로벌 캠페인 영상 공개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90709_사진2베뉴-블록버스터급-글로벌-캠페인-영상-공개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베뉴’는 동급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감성, 개성 강한 디자인으로 ‘1인 도심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지난 달 24일부터 국내 영업점에서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p>
<p>현대자동차는 국내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37명에게 선루프, 현대스마트센스(후측방 충돌 경고 등), 드라이빙 플러스(크루즈 컨트롤 등)와 같은 옵션 사양 무상장착을 지원하는 ‘옵션-Free’ 이벤트, 출고 후 3개월 간의 주행거리에 따라 에어컨 필터(3,000~5,000km) 또는 엔진 오일(5,000km 이상)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러닝카(Running Car)’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fRO2IqhdW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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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기아차, 최첨단 엔진 신기술 ‘CVVD’ 세계 최초 개발해 양산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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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l 2019 00:2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vvd]]></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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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신기술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CVVD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CVVD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엔진과-CVVD-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68" alt="사진2) CVVD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CVVD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엔진과-CVVD-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신기술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CVVD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CVVD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료소비효율(이하 연비)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CVVD-기술을-고안한-하경표-위원이-기술을-설명하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69" alt="사진3) CVVD 기술을 고안한 하경표 위원이 기술을 설명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CVVD-기술을-고안한-하경표-위원이-기술을-설명하는-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적화된 밸브 열림 시간 구현…성능 4%, 연비 5% 상승, 배출가스 12% 저감&#8221;</strong></p>
<p>자동차의 엔진은 흡입-압축-팽창-배기의 4단계 과정을 통해 연료를 연소시켜 동력을 발생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흡기와 배기가 통과하는 관문인 밸브의 열리고 닫히는 시점과 깊이를 주행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가변 밸브 제어 기술들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효율을 높여왔다.</p>
<p>가변 밸브 제어 기술로는 밸브의 여닫힘 시점을 제어하는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하 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밸브의 개폐 깊이를 조절해 실린더 내 공기량을 제어하는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등이 있으며 이번에 현대차와 기아차가 처음 선보인 CVVD 기술은 엔진의 작동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가 열려있는 기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p>
<p>기존의 엔진들은 연비를 우선시하는 아킨슨 사이클, 성능에 중점을 둔 밀러 사이클, 연비와 성능 절충형 오토 사이클 등 세 가지 중 하나의 엔진 사이클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고정된 밸브 열림 시간(이하 밸브 듀레이션, Valve Duration)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CVVD 기술은 연비 주행, 가속 주행 등 운전 조건 별로 밸브 듀레이션을 길거나 짧게 제어해 아킨슨, 오토, 밀러 사이클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는데 기술적인 우수성이 있다. 또한 유효 압축비를 4:1~10.5:1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 가변 압축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p>
<p>CVVD 기술이 적용된 엔진은 출력이 적게 필요한 정속 주행시에는 흡기밸브를 압축 행정의 중후반까지 열어두어 압축 시 발생하는 저항을 감소시키고 압축비도 낮춰 연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반대로 가속 주행 시에는 흡기 밸브를 압축 행정 초반에 닫아 폭발에 사용되는 공기량을 최대화 함으로서 엔진의 토크가 향상돼 가속성능이 개선된다. 이외에도 CVVD 기술은 최적의 밸브 듀레이션 구현으로 연료 연소율을 높여 배출가스 저감에도 높은 효과가 있다. CVVD 기술 적용 시 엔진 성능은 4% 이상, 연비는 5% 이상 향상되며 배출가스는 12% 이상 저감된다.</p>
<p>CVVD 기술은 운전 상황에 따라 성능 영역이 중요할 때는 성능을, 연비 영역이 중요할 때는 연비에 유리하도록 밸브 듀레이션을 바꿔줌으로써 성능과 연비 두 가지를  동시에 개선시키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과거 30년 동안 개발되어 온 가변밸브제어 기술은 물론, 133년 가솔린 엔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술로 평가될 수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번 기술 개발로 엔진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올라서는 것은 물론, 날로 엄격해지는 배기가스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시스템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70" alt="사진4) CVVD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시스템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시스템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마트스트림 G1.6 T-GDi ,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도 국내 최초 적용&#8221;</strong></p>
<p>이날 공개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은 배기량 1,598cc의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구현했다. 스마트스트림 G1.6 T-GDi에는 CVVD 기술 외에도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재순환 시스템(LP EGR)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p>
<p>EGR시스템은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 일부를 다시 엔진으로 재순환시켜 연소실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연비를 개선하는 한편 질소산화물 배출 저감을 유도하는 장치로 G1.6 T-GDi에는 연소된 배기가스를 흡기계가 아닌 터보차저 컴프레셔 전단으로 유입시키는 저압 시스템을 적용해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였다.</p>
<p>이외에도 스마트스트림 G1.6T-GDi엔진에는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상승 혹은 냉각시켜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및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열관리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T-GDi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높은 350bar의 더 강력해진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의 신기술들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71" alt="사진5)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변 밸브 제어 기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술로 엔진 분야에서 퀀텀 점프 계기될 것&#8221;</strong></p>
<p>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을 통한 효율 향상, IT와의 융합을 통한 상품성 향상, 전동화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개발을 목표로 고효율의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파워트레인을 개발, 고객에게 최고의 주행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p>
<p>현대차•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현대차•기아차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CVVD기술은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동차의 성능과 상품성 향상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이번 CVVD 기술이 최초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쏘나타 터보에 최초 탑재될 예정이며, 현대차•기아차는 향후에도 CVVD 기술이 탑재된 엔진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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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베뉴 사전계약 &amp; 베뉴 어때요? 가격 1,473만원~2,141만원 Hyundai Ven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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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n 2019 05:24: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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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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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소형 SUV 베뉴가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합니다. 그 소식 전해 드리면서 간단하게 라이브 방송 해 봤습니다. 갑자기 준비한 거라 제대로 된 마이크를 준비하지 못해서 목소리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많이 울립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방송 때는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소형 SUV 베뉴가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합니다. 그 소식 전해 드리면서 간단하게 라이브 방송 해 봤습니다.<br />
갑자기 준비한 거라 제대로 된 마이크를 준비하지 못해서 목소리가 잘 전달되지 못하고 많이 울립니다. 죄송합니다.<br />
다음 방송 때는 보다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PdgWBXWvz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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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 미국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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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4:51: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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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category>
		<category><![CDATA[충돌테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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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가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Top Safety Pick을 수상했다. 벨로스터는 이전 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받았었지만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운전석 문이 열리며 탑승자가 바깥으로 튕겨나갈 가능성이 있음이 밝혀졌었다. 현대는 이번 2019년형 벨로스터 운전석 문의 설계를 수정하였고, 이번 테스트 결과 이전의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보 모델의 헤드램프를 개선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4" alt="Hyundai-Veloster-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가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Top Safety Pick을 수상했다. 벨로스터는 이전 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받았었지만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운전석 문이 열리며 탑승자가 바깥으로 튕겨나갈 가능성이 있음이 밝혀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5" alt="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는 이번 2019년형 벨로스터 운전석 문의 설계를 수정하였고, 이번 테스트 결과 이전의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보 모델의 헤드램프를 개선해 “Acceptable(만족스러운).” 등급을 획득했다. 2018년 8월 이후 생산된 벨로스터 터보 모델은 헤드램프 테스트에서 “Acceptable.”을 받았지만 이전 생산분 벨로스터 터보와 기본형 벨로스터 모델들은 모두 눈부심 현상과 특정 상황에서의 저시야로 인해 “Poor(부실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6" alt="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테스트에선 벨로스터는 트림 등급에 상관 없이 아주 까다로운 조수석 측면 오버랩 충돌 테스트를 포함한 모든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Good.” 등급을 받았다. 또한 25mph(약 40km/h)의 속도에서 충돌 직전 자동 비상제동 시스템도 고득점을 획득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7" alt="Hyundai-Veloster-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left;">이 새롭게 설계된 운전석 문은 2019년 1월 이후 생산되는 물량부터 적용이 되고, 그 이전 물량 대상으로는 리콜을 진행한다. 다만 헤드램프는 리콜 품목에서 제외된다. 이번 충돌 테스트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br />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INbT23PcI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f9G2Bp7Kv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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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유럽에서 코나 하이브리드 공개…국내 출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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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9 10:4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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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3일(현지시간) 코나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유럽에서 공개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일반 모델과 코나 EV 사이의 간극을 메꿔주게 된다. 외관은 일반 코나 모델과 거의 동일하다. 펜더 쪽에 부착된 블루 드라이브 배지와 트렁크 우측 하단에 부착된 하이브리드 배지는 이 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알려준다. 휠은 새롭게 디자인됐다. 16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18인치 휠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내부도 일반 코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5"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3일(현지시간) 코나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유럽에서 공개된 코나 하이브리드는 일반 모델과 코나 EV 사이의 간극을 메꿔주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4"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일반 코나 모델과 거의 동일하다. 펜더 쪽에 부착된 블루 드라이브 배지와 트렁크 우측 하단에 부착된 하이브리드 배지는 이 차가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알려준다. 휠은 새롭게 디자인됐다. 16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18인치 휠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9"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도 일반 코나 모델과 비슷하다. 송풍구 및 기어노브 주변에 하얀 포인트를 줬고, 스티어링 휠 스포크, 도어 손잡이 등에 검은색으로 장식을 한 모습이다. 인포테인먼트 화면은 7인치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플로팅 타입의 10.25인치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10.25인치 디스플레이를 선택한 경우 연비 주행을 도와주는 ECO-DAS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 시스템에 포함된 코스팅 가이드 기능은 타력 주행을 통해 연비 주행을 도와주며 40-160km/h에서만 작동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7"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하이브리드에는 1.6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탑재됐으며, 배터리는 1.56kWh 급 리튬이온배터리가 사용됐다. 엔진의 최고출력 및 최대토크는 각각 105마력, 15kg.m이며, 전기모터의 최고출력 및 최대토크는 각각 43.5마력, 17.3kg.m다. 이를 바탕으로 한 시스템 총 출력은 141마력, 최대토크는 27kg.m다.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되며, 0-100km/h 가속에는 11.2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16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8"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a.jpg" width="1200" height="800" /></a></p>
<p>코나 하이브리드에는 높은 수준의 편의 및 안전 보조 장치들이 탑재된다. 전방 충돌 경고, 보행자 및 자전거 회피 보조 기능 등이 포함된 다양한 안전 보조 사양들이 옵션으로 제공되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기능, 오토홀드 등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96"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유럽 기준 25.6km/l(16인치 휠 기준)이다. 조금 더 크고 무거운 차체를 가진 니로 하이브리드의 연비가 19.5km/l(16인치 휠 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코나 하이브리드의 국내 기준 연비는 20km/l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00" alt="Hyundai-Kona_Hybrid-2020-160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Kona_Hybrid-2020-160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럽 판매는 8월에 시작되며, 아직 가격에 대한 세부사항은 나오지 않았다. 유럽을 제외한 시장에서의 출시는 미정이지만, 국내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시기는 유럽 출시 이후 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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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볍고 더 싸니까??? 신형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시승기 Hyundai new IONIQ Electr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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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9 09:51: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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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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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소협찬 : 펠리시아 &#8211;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 페이스리프트 된 현대 신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시승했습니다. 전기모터가 코나 일렉트릭의 라이트 패키지와 같은 136마력으로 높아지고,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00km에서 271km로 늘어났습니다. 코나 일렉트릭, 니로 EV와 비교하면 출력도 낮고, 주행거리는 짧지만, 슬림 패키지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장점이 많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소협찬 : 펠리시아 &#8211;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br />
페이스리프트 된 현대 신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시승했습니다.<br />
전기모터가 코나 일렉트릭의 라이트 패키지와 같은 136마력으로 높아지고,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00km에서 271km로 늘어났습니다.<br />
코나 일렉트릭, 니로 EV와 비교하면 출력도 낮고, 주행거리는 짧지만, 슬림 패키지 모델과 비교하면 상당히 장점이 많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zT-CPvlMN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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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열린다!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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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19 23:4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모터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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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7" alt="190509 (사진1)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UIP">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p>
<p id="LeNp">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p>
<p id="rpH4">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보유 고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 선수들과 모터스포츠 팬 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 id="JC0J"><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8" alt="190509 (사진2)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aWIw">또한 2003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열리고 있는 &#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8217;을 ‘현대 N 페스티벌’과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공동 개최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이 보다 다양한 경기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 id="Z8tt">&#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8217;에서는 &#8216;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하위 클래스)&#8217;와 &#8216;기아 모닝 레이스&#8217;가 펼쳐진다.</p>
<p id="QpDa">&#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은 오는 5월 11일(토)부터 11월 10일(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및 인제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개최되며 총 8라운드의 레이스에 약 16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현대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6라운드까지 운영).</p>
<p id="pmc4">특히 6월 8일(토)~9일(일) 영암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아반떼컵은 내구 레이스 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이 지구력을 겨루고 차량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id="E9d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9" alt="190509 (사진3)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o9c">한편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 팬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현대자동차를 보유한 동호회 고객을 초청해 경기 관람은 물론 본인의 차로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한다. 또한 유명 BJ가 인터넷을 통해 대회를 생중계하고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id="0Irb">현대자동차 관계자는 &#8220;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이라는 대회명으로 통합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과 참가 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8221;라며 &#8220;많은 고객들이 이번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차량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탄탄한 내구성을 경험하길 바란다&#8221;라고 전했다.</p>
<p id="2Fia">한편 현대자동차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저렴한 튜닝 비용, 용이한 수리, 안전규정 준수라는 3가지 원칙 아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3가지 원칙은 일반 도로와 경주용 트랙 주행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고객들이 일상과 경주대회 구분 없이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운영 방향이 더 많은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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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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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9 03:1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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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 적용하고, 고객 선호 옵션을 패키지로 묶은 ‘2019 아반떼’를 7일(화)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2019 아반떼’는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 전면부의 고급스러움,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2-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99" alt="(사진2) 190506 현대차, 2019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2-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준중형 세단의 기준 ‘2019 아반떼’를 새롭게 선보였다. 현대차는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 적용하고, 고객 선호 옵션을 패키지로 묶은 ‘2019 아반떼’를 7일(화)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p>
<p>‘2019 아반떼’는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했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모든 트림에 적용해 전면부의 고급스러움,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 조합을 패키지로 묶은 ‘베스트 초이스’(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Ⅱ+네비게이션 패키지Ⅱ+하이패스 시스템)를 새롭게 출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1-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98" alt="(사진1) 190506 현대차, 2019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1-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차량 구매고객 약 90% 이상이 선택하는 8인치 내비게이션•하이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추가), 후방 교차충돌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묶어 합리적인 가격 192만원으로 제공한다. 이는 3개 옵션의 합산 가격인 217만원 대비 하이패스 시스템의 가격 수준의 25만원을 인하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 초이스’ 패키지는 가솔린 1.6 엔진 스마트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2019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8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11만원), 스마트 초이스 1,735만원, 스마트 1,803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이고, 디젤 1.6이 스타일 1,803만원, 스마트 2,044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이며, LPi 1.6이 스타일 1,698만원, 스마트 1,953만원, 모던 2,102만원이다. 스포츠 1.6 터보는 MT트림 1,964만원, 7DCT 트림 2,217만원, 프리미엄 트림 2,365만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LPi 일반인 구매 가격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3-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00" alt="(사진3) 190506 현대차, 2019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3-190506-현대차-2019-아반떼-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차는 1990년 엘란트라로 시작해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아반떼 브랜드를 기념하고 최상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현대차는 5월 7일(화)부터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고객, 전시장 방문 응모 고객, 시승센터 방문 시승고객, 카마스터 태블릿 PC 견적산출 고객 대상으로 1등 2019 아반떼(1명), 2등 아반떼 대형블록 (400명), 3등 배스킨라빈스 블록팩 (2,599명) 등을 추첨 지급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조우진, 유인영, 김홍파, 장현성 4인의 개성파 배우가 “돌아보면 역시, 아반떼”라는 콘셉트로 아반떼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신뢰성과 경제성을 소개하는 디지털 필름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반떼 브랜드 30주년을 맞이해 이 시대의 30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고객 참여 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합리성을 더욱 강화한 2019 아반떼 출시와 더불어 아반떼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준중형 세단의 기준으로서 아반떼가 자랑하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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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가격은 4,14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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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y 2019 00:0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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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난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2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271km로, 기존보다 35.5%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IT, 안전 사양 및 디자인도 크게 개선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1-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18" alt="190502 (사진1)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1-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난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2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271km로, 기존보다 35.5%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IT, 안전 사양 및 디자인도 크게 개선했다.</p>
<p>2016년 1월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탄생한 ‘아이오닉’은 지난 1월 하이브리드ㆍ플러그인(plug-in)에 이어 이번 일렉트릭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를 통해 ‘더 뉴 아이오닉’ 3종 풀 라인업으로 재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3-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20" alt="190502 (사진3)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3-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더 길어진 주행거리, 대폭 강화된 상품성•디자인</strong></p>
<p>국내 최고 전기차 효율을 자랑하는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회 충전 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271km로, 기존 모델 대비 주행 가능 거리가 35.5% 늘어났다. 38.3kWh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의 고효율 시스템과 경량화된 차체를 통해 도심 주행 및 출퇴근 이용에 충분한 주행거리를 구현했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또한 100kW 구동 모터 적용으로 기존 모델보다 10% 이상 출력을 높여 전기차로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한층 더 강화했다.</p>
<p>현대차는 IT, 안전 사양을 개선해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성도 대폭 높였다.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한 운전을 가능하도록 했다.</p>
<p>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내ㆍ외관 디자인 변화를 통해 하이테크하면서도 유니크한 이미지로 새롭게 탄생했다. 차량 내부는 새로운 디자인의 트리플 모드 버추얼 클러스터(7인치 LCD 클러스터)와 터치 타입의 공조 버튼 적용을 통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
<p>차량 외관은 새롭게 적용된 플로팅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부터 주간 주행등(DRL)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램프 시그니처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LED DRL과 휠 에어커튼을 통합 적용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유니크한 리어 콤비 램프 디자인 등이 아이오닉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했다.</p>
<p>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가격은 트림 별로 N 트림 4,140만원, Q 트림 4,44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2-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321" alt="190502 (사진2) 현대차,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2-사진2-현대차-더-뉴-아이오닉-일렉트릭-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EV 트렌드 코리아 2019서 최초 공개</strong></p>
<p>현대차는 5월 2일(목)에서 5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 참가해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한다. EV 트렌드 코리아 2019는 친환경차 전시회로, 자동차 회사, 배터리 업체 등 150개 회사가 참가해 400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p>
<p>현대차는 360m²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 2대를 비롯해 수소전기차 넥쏘와,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등 전기차에 특화된 관련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넓은 뒷좌석 공간과 주행안정성, 정숙성이 돋보이는 승용형 전기차”라며 “늘어난 주행거리와 높은 경제성을 통해 도심 주행 및 출퇴근용 데일리카로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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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베뉴(VENUE)&#8217; 렌더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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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pr 2019 02:0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베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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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9일(화) 올해 전세계 출시 예정인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엔트리 SUV(프로젝트명 QX)로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정통 SUV 이미지에 젊은 감각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베뉴의 전면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13" alt="190409 현대차, 『베뉴(VENUE)』 렌더링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9일(화) 올해 전세계 출시 예정인 새로운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p>
<p>베뉴는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엔트리 SUV(프로젝트명 QX)로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베뉴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엔트리 SUV’를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정통 SUV 이미지에 젊은 감각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14" alt="190409 현대차, 『베뉴(VENUE)』 렌더링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베뉴의 전면부는 턴램프와 헤드램프를 위아래로 나눈 분리형 레이아웃과 세련된 디자인의 캐스캐이딩 그릴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p>
<p>측면부는 개성 있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휠아치로 스포티한 SUV의 이미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15" alt="190409 현대차, 『베뉴(VENUE)』 렌더링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심플한 면처리와 와이드한 범퍼 디자인, 아이코닉한 형상의 리어램프로 모던한 모습을 갖췄다.</p>
<p>베뉴의 인테리어는 세련된 크래시패드와 심플하게 디자인된 에어벤트 및 편리한 조작부로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416" alt="190409 현대차, 『베뉴(VENUE)』 렌더링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9-현대차-『베뉴VENUE』-렌더링-공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센터페시아의 심리스(Seamless) 8인치 멀티미디어 시스템, 원형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공조 버튼, 동승석 앞에 위치한 개방형 수납공간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엔트리SUV 베뉴는 첫차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 를 겨냥한 현대차의 야심작”이라며, “디자인은 물론 모든 면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베뉴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서도 생중계함으로써 전세계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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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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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pr 2019 06: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월드랠리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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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올해 WRC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8217;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8217;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4월 1일(월)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Power Stage) 전까지 2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4"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1.jpg" width="1280" height="800" /></a></p>
<p>현대차가 올해 WRC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주)는 지난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8217;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8217;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4월 1일(월)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Power Stage) 전까지 2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시즌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첫 우승을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8"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5.jpg" width="1280" height="800" /></a></p>
<p>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도 4위와 8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p>
<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을 비롯한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114점의 누적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드라이버 부분에서 82점으로 80점에 그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en Ogier) 선수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5"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8220;이번 코르시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8221;며 &#8220;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친 다른 선수들에게도 존경을 표한다&#8221;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019 시즌 초반부터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달성하며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o) 감독은 &#8220;대회 중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의 강한 정신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결국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프랑스에서 거둘 수 있었다&#8221;며, &#8220;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시즌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계속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며 확고한 각오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7"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4.jpg" width="1280" height="800" /></a></p>
<p>한편,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4월 25일(목)(현지시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되는 5차 대회에 참가해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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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쏘나타 1.6 터보, 정말 멋있다! 이거 기다릴까? 2019 서울모터쇼 현대/제네시스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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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05:4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터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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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관에서는 쏘나타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몄고, N 브랜드 관에서는 벨로스터 N을 위한 다양한 튜닝파츠를 공급하는 &#8216;N퍼포먼스&#8217;를 선보였습니다. 제네시스 관에서는 양산 모델들을 모두 전시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관에서는 쏘나타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몄고, N 브랜드 관에서는 벨로스터 N을 위한 다양한 튜닝파츠를 공급하는 &#8216;N퍼포먼스&#8217;를 선보였습니다.<br />
제네시스 관에서는 양산 모델들을 모두 전시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fD9Risgh6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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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신형 쏘나타 새로운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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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2:3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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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가 28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8217;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8217;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발표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_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98" alt="신형 쏘나타 1.6터보_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_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692" /></a></p>
<p id="u6nM">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이 공개됐다. 현대자동차㈜가 28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8217;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8217;에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처음 선보였다.</p>
<p id="XQkg">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발표를 통해 “신형 쏘나타에 대한 고객분들의 성원에 부응하고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신형 쏘나타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한다”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id="zArl">이외에도,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Performance parts)’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Performance Car)’를 처음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8216;플레이 현대(PLAY HYUNDAI)&#8217;라는 콘셉트 아래 모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현대차의 브랜드와 상품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p>
<p id="HIyk">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신형 쏘나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고성능 N, 궁극의 친환경차 수소전기차 넥쏘(NEXO) 등 세가지 브랜드에 집중한 테마관을 준비함으로써 현대차가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형 공간을 구현했다.</p>
<p id="N3VI">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9" alt="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l9b"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친환경성•경제성 더한 신형 쏘나타 HEV, 기술 혁신으로 20km/ℓ 이상의 연비 달성 목표&#8221;</strong></p>
<p id="TCRx">현대자동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지난 21일(목) 공식 출시한 신형 쏘나타의 새로운 라인업인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갖춘 신형 쏘나타에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 id="wTQV">외관 디자인은 신형 쏘나타의 혁신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리플랙션 패턴을 리듬감있게 표현한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차 모델에 걸맞은 최첨단 이미지를 완성하고 입체감을 강조했다. 터빈 모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하이브리드 전용 16•17인치 알로이 휠 등을 적용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p>
<p id="CCrq">후면부 리어콤비램프 상단에는 추가로 스포일러를 적용해 공력을 더욱 개선하였으며, 좌우를 가로지르는 얇은 리어램프의 레이아웃과 리어 스포일러의 연결을 강조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8-사진3현대차-2019-서울모터쇼-참가쏘나타-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7" alt="190328 (사진3)현대차, 2019 서울모터쇼 참가(쏘나타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8-사진3현대차-2019-서울모터쇼-참가쏘나타-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Tvy">또한, 현대차는 최고의 연비 구현을 위한 혁신 기술을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집약해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된 20km/ℓ이상의 연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차량의 지붕에 설치한 태양광 패널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발전 시스템 &#8216;솔라 루프&#8217;를 국내 양산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p>
<p id="M3iM">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 루프에서 생산되는 전력으로 1년에 약 130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연료 효율성 향상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를 통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운전자 사용 편의 향상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 또한 기대된다.</p>
<p id="eC1N">현대차는 오는 6월 첨단 기능을 통해 최고의 연비를 구현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p>
<p id="RVR3"><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8" alt="신형 쏘나타 1.6터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신형-쏘나타-1.6터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0Ry2"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8221;</strong></p>
<p id="Ki1T">이와 함께, 현대차는 한층 과감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다이내믹한 동력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를 공개했다.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180 마력의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했다.</p>
<p id="JpeB">외관은 신형 쏘나타의 아름다운 비례는 유지하면서 전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다 강조했다. 더욱 화려하고 감각적으로 변신한 쏘나타 1.6 터보의 디자인 특징은 보석의 원석을 기하학적 형태로 깎아낸 듯한 형상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 그릴’이다. 새롭게 적용된 파라메트릭 쥬얼 패턴 그릴은 와이드한 비례와 유광 블랙 칼라의 재질을 적용해 과감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와이드하게 뻗은 하단 에어인테이크홀과 공력을 고려한 에어커튼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에어커튼 외에도 전면 범퍼 사이드에 에어덕트를 배치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면부에는 터보 전용 후면 범퍼와 싱글 트윈팁 머플러를 적용해 터보 모델만의 고성능 이미지를 표현했다.</p>
<p id="oV9n">과감하고 화려해진 디자인과 그에 걸맞은 다이내믹한 동력 성능을 갖춘 신형 쏘나타 1.6 터보는 오는 7월 공식 출시된다.</p>
<p id="mc1H"><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91" alt="현대차 N 퍼포먼스 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bLD"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성능 감성 즐길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 장착한 쇼카 공개&#8221;</strong></p>
<p id="WhS9">현대자동차는 올해 연말 출시 예정인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의 방향성을 담은 쇼카 ‘N 퍼포먼스 카’를 처음 공개했다. 현대차는 작년 부산모터쇼에서 고성능차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일반 차종에 커스터마이징 부품 및 사양을 추가하는 N 상품 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파리모터쇼에서도 다양한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부품을 장착한 ‘i30 N 옵션 쇼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 고성능 커스터마이징 상품 명칭으로 ‘N 퍼포먼스’ 확정)</p>
<p id="fEV9">현대차는 고성능차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고성능차의 스포티한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경기와 N 차종 개발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내•외장 스타일 및 주행 성능 향상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 ‘N 퍼포먼스 파츠’를 런칭한다는 계획이다.</p>
<p id="pfzG">이번에 공개된 &#8216;N 퍼포먼스 카&#8217;는 &#8216;분노의 질주(Fast &amp; Furious)&#8217;의 강렬한 콘셉트로 벨로스터 N 에 45가지의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장착해 향후 출시될 ‘N 퍼포먼스 파츠’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쇼카다. ‘N 퍼포먼스 카’는 경량 단조휠, 대용량 브레이크 캘리퍼, 대용량 브레이크 패드, 고성능 서스펜션 시스템, 고성능 타이어 등 14개의 주행 성능 향상 품목을 적용해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p>
<p id="N6N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5" alt="현대차 N 퍼포먼스 카(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현대차-N-퍼포먼스-카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8hWn">또한, 리얼 카본 소재의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리어 윙 스포일러 등 11개 외장 스타일 품목을 적용해 역동적인 고성능 감성을 연출했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무광 그레이 외장 칼라에 현란한 옐로우 칼라의 프론트 스플리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를 장착해 개성있고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강조하였다.</p>
<p id="DQqo">실내에는 스포츠 버킷시트, 스티어링 휠, 파킹 레버, A/B/C 필러, 헤드라이닝, 대쉬보드 등 20 개 내장 파트에 알칸타라와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감각을 더했다.</p>
<p id="FLmD">현대차는 올해 연말부터 벨로스터 N에 장착 가능한 ‘N 퍼포먼스 파츠’를 먼저 출시하고 향후 일반 차종에 적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튜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성능차 잠재고객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p>
<p id="vVJ3">한편, 현대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이지 않은 다양한 차종을 모터쇼장 인근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하며, 서울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할 경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고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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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외국 기자단에 &#8216;쏘나타 1.6 터보&#8217;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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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22:05: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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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나타 터보의 외관이 공개됐다. 얼마 전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배경 설명회를 위해 소수의 외국 기자단을 초청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날 현대자동차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5리터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장착된 쏘나타를 공개했다. 국내 기준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북미 기준 몇몇 사양의 차이가 있을 뿐 전체적인 모습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8" alt="2020-Hyundai-Sonat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 터보의 외관이 공개됐다.</p>
<p>얼마 전 현대자동차는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 배경 설명회를 위해 소수의 외국 기자단을 초청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날 현대자동차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2.5리터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장착된 쏘나타를 공개했다. 국내 기준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니지만, 북미 기준 몇몇 사양의 차이가 있을 뿐 전체적인 모습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 1.6 터보 엔진을 장착한 모델은 국내 출시 예정이며, 29일(금)부터 열리는 서울 모터쇼에서 실물이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1" alt="2020-Hyundai-Sonat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1.6 터보 모델은 외관 디자인에서 기존 쏘나타와 차별점을 뒀다. 스포티한 모습으로 변경된 범퍼와 그릴, 휠, 머플러 등이 달라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4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6" alt="2020-Hyundai-Sonata-04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4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전면부의 그릴은 기존 가로바 형태에서 그물 모양으로 변경됐다. 전면 범퍼의 모습은 기존 바깥쪽 위로 올라가던 모습과 반대로 아래쪽을 향한다.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에어덕트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7" alt="2020-Hyundai-Sonat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은 19인치가 사용된다. 블랙 색상으로 투톤 처리된 휠은 스포티한 모습을 잘 보여준다. 타이어는 245/40R19 사이즈로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0" alt="2020-Hyundai-Sonata-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 범퍼의 디자인도 변경됐다. 범퍼 하단에는 꽤 큰 핀이 달린 디퓨저가 자리한다. 머플러는 듀얼 타입으로 노출된 형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19" alt="2020-Hyundai-Sonat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1.6리터 T-GDi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8단 자동 변속기와 짝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in-mo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22" alt="2020-Hyundai-Sonata-in-mo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20-Hyundai-Sonata-in-moti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나타는 사전계약 5일 만에 1만 대 이상의 계약대수를 보이며 흥행에 성공하는 듯했다. 하지만, 2주간의 생산 중단으로 출고가 지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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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손 놓고 가면? 현대 (DN8) 쏘나타 2.0 인스퍼레이션 시승기 2부 Hyundai DN8 Son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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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00:17: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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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등을 리뷰했습니다. 스마트스트림 2.0 엔진은 힘은 부족하지 않지만, 엔진 사운드는 다소 미지근하고, 자동 6단 변속기는 회전수 보정 기능이 부족합니다.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확보했고, 반자율 주행 기능도 매우 뛰어납니다. 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br />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등을 리뷰했습니다.<br />
스마트스트림 2.0 엔진은 힘은 부족하지 않지만, 엔진 사운드는 다소 미지근하고, 자동 6단 변속기는 회전수 보정 기능이 부족합니다.<br />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은 상당히 높은 수준을 확보했고, 반자율 주행 기능도 매우 뛰어납니다.<br />
보스 오디오가 단연 압권이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hbqYPBEef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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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DN8) 쏘나타 2.0 시승기 1부, (무자막) 그랜저에 하극상? Hyundai DN8 Son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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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00:1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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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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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부에서는 개요, 외관, 뒷좌석 주행 리뷰, 컬러 리뷰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리뷰 등이 이어지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쏘나타를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br />
급하게 시승하다 보니 내용이 다소 빈약합니다. 자막 작업도 별도로 하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1부에서는 개요, 외관, 뒷좌석 주행 리뷰, 컬러 리뷰가 이어지고, 2부에서는 퍼포먼스와 반자율 주행, 오디오 리뷰 등이 이어지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6T5Aepz4GM" width="804" height="35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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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현대에서도 스포츠 SUV가?! 현대 투싼 N라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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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r 2019 23:34: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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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i30 N라인을 운전해보고 나서 느꼈던 감동을 이젠 SUV에서도 느껴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투싼이 N라인의 옷을 입고 브랜드의 제대로 된 첫 스포츠 SUV가 되어 유럽시장에 뛰어든다. 독일 러셀하임에 위치한 현대 기술센터의 엔지니어들은 기존 엔진 라인업의 파워를 높이는 대신 N라인의 날카로운 조향성을 위해 섀시와 스티어링 휠을 새롭게 세팅하였다. 또한 앞쪽 댐퍼는 약 8%, 뒤쪽 댐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44" alt="Hyundai-Tucson_N_Line-2019-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 i30 N라인을 운전해보고 나서 느꼈던 감동을 이젠 SUV에서도 느껴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투싼이 N라인의 옷을 입고 브랜드의 제대로 된 첫 스포츠 SUV가 되어 유럽시장에 뛰어든다.</p>
<p>독일 러셀하임에 위치한 현대 기술센터의 엔지니어들은 기존 엔진 라인업의 파워를 높이는 대신 N라인의 날카로운 조향성을 위해 섀시와 스티어링 휠을 새롭게 세팅하였다. 또한 앞쪽 댐퍼는 약 8%, 뒤쪽 댐퍼는 약 5%가량 단단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42" alt="Hyundai-Tucson_N_Line-2019-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는 투싼 N라인을 위해 2개의 디젤 엔진과 1개의 가솔린 엔진,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을 준비했다. 최고출력 182마력을 발휘하는 2.0 CRDi, 134마력을 발휘하는 1.6 CRDi 엔진은 모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는다.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74마력을 발휘하는 1.6리터 유닛이 장착된다. 7단 DCT와 6단 메뉴얼 트랜스미션을 선택가능하고, 2륜 구동 및 4륜 구동 중에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43" alt="Hyundai-Tucson_N_Line-2019-160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에서도 스포티함이 물씬 풍긴다.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가 투싼의 인상을 훨씬 공격적으로 바꿔놓았다. 양 옆으로 크게 나있는 인테이크가 냉각을 돕는다. 캐스케이딩 그릴을 둘러싸고 있던 크롬은 진한 톤의 다크 크롬으로 대체됬고 가로줄 그릴은 촘촘한 메쉬 형태로 바꿔 스포츠 모델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와 함께 블랙 베젤 헤드램프, 글로시 블랙으로 처리된 사이드 미러와 윈도우 트림, 리어 스포일러 그리고 블랙 알로이 19인치 휠이 차체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뒷범퍼에 적용된 범퍼 또한 i30 N라인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과 유사한 스포츠 범퍼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45" alt="Hyundai-Tucson_N_Line-2019-160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도 N라인만의 터치를 여기저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새롭게 펀칭 레더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가 적용된 스포츠 시트, N라인 시프트 레버 등에 빨간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줬다. 기본형의 밝은 알루미늄 피니쉬 트림들은 짙은 색으로 바뀌었고 알루미늄 스포츠 페달이 적용되었다. 9개의 스피커가 포함된 크렐 오디오 시스템은 기본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46" alt="Hyundai-Tucson_N_Line-2019-160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600-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 투싼 N라인은 올해 5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멀지 않은 시기에 한국 시장에서 만날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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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 고성능 N 로드스터가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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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r 2019 23:29: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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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 라인]]></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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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 박연준 씨는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다양한 스타일링 요소를 혼합해 현대 N을 위한 작고 멋진 고성능 오픈카를 고안해냈다. 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인 외관 색상과 넓은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에 부착된 엠블러과 N 배지, 휠 디자인 등에서 벨로스터 N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벨로스터 N과 달리, 길고 평평한 보닛과 육각 모양의 그릴은 좀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5" alt="hyundai-n-roadster-render (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이너 박연준 씨는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다양한 스타일링 요소를 혼합해 현대 N을 위한 작고 멋진 고성능 오픈카를 고안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6" alt="hyundai-n-roadster-rende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인 외관 색상과 넓은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에 부착된 엠블러과 N 배지, 휠 디자인 등에서 벨로스터 N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벨로스터 N과 달리, 길고 평평한 보닛과 육각 모양의 그릴은 좀더 아우디 TT를 연상케 한다. 프런트 범퍼 아래 부분에는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있으며, 차가운 공기는 앞바퀴 뒤에 있는 에어 덕트로 자연스럽게 흘러가 뜨거워진 브레이크의 온도를 낮춘다. 보닛 끝 부분에도 공기 흡입구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8" alt="hyundai-n-roadster-rende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후면에서 볼 때, 이 차량의 후면부는 피아트 124 스파이더와 흡사하다.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요소 중 하나인 짧은 데크도 찾아볼 수 있다. 스포일러와 듀얼 머플러가 더욱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7" alt="hyundai-n-roadster-render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N 로드스터 컨셉은 하드-탑 버전으로 랜더링됐다. 소프트탑 또한 이후 프로젝트로 염두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9" alt="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다시피 안타깝게도 현대차는 여지껏 한번도 오픈탑 모델을 판매한 적이 없고, 앞으로 제작할 생각조차 있는지도 의문이다. 사실, 엔트리 레벨 스포츠카 시장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진다. 대신, N 부서는 스포티한 투싼 N라인과 같은 인기 있는 세그먼트에 더 집중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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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이름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 본격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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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r 2019 00:4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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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신형-쏘나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08" alt="190321 신형 쏘나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21-신형-쏘나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UTpp">현대차가 이름만 빼고 다 바꾼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목) 밝혔다.</p>
<p id="xh6i">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 id="fkfL">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으로 비율, 구조, 스타일링(선, 면, 색상, 재질), 기술 등 4가지 요소의 조화를 디자인 근간으로 하며 세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됐다.</p>
<p id="aH2J">신형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빛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라이트 아키텍처’를 통해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첨단 기술 및 세심한 정성이 녹아 든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 id="AMrV">이어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뉴 라이즈)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베이스가 35mm, 전장이 45mm 늘어나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동급 최대 규모의 제원을 확보했다.</p>
<p id="NG4A">그 결과 잘롭닉, 모터트렌드, 카엔드라이버, 오토블로그 등 해외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들과 소비자들이 연이은 호평으로 신형 쏘나타의 디자인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 출시 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p>
<p id="4CSK">신형 쏘나타는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우,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외장컬러와 블랙 원톤, 네이비 투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등 4개의 내장컬러로 운영된다.</p>
<p id="uyGT">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정숙성, 승차감, 핸들링, 안전성, 디자인 자유도 등 차량 기본 성능을 크게 개선시켰다.</p>
<p id="5xsy">이어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 등 2개 모델을 운영한다.</p>
<p id="gTv0">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p>
<p id="WvsH">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 모델 대비 8.4% 향상된 10.3km/l(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p>
<p id="pkGC">한편 현대차는 올해 하반기 가솔린 1.6 터보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해 신형 쏘나타의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p>
<p id="PRoe">현대차는 고객가치혁신 실현을 위해 신형 쏘나타에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함으로써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기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로 전환할 기틀을 마련했다.</p>
<p id="UFo4">먼저 현대차는 개인화 프로필,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음성인식 공조제어,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zero’ 등 첨단 고급 사양들을 현대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 id="1M9E">이어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전자식 변속버튼(SBW, Shift by wire),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12.3인치 클러스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등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p>
<p id="9C5F">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p>
<p id="Jlb1">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 id="1lxD">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스마트 2,346만원, 프리미엄 2,592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2,994만원, 인스퍼레이션 3,289만원이며 LPI 2.0 모델(렌터카)이 스타일 2,140만원, 스마트 2,350만원, LPI 2.0 모델(장애인용)이 모던 2,558~2,593만원, 프리미엄 2,819~2,850만원, 인스퍼레이션 3,139~3,170만원이다.</p>
<p id="WtIe">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엔진(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차량의 근간을 완전히 바꾸고 9에어백,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밈 보조, 전자식 변속 버튼 등 첨단 사양들을 기본 적용해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엔트리 트림부터 대폭 늘렸다.</p>
<p id="yMoQ">따라서 신형 쏘나타는 대폭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엔트리 트림만으로도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가치를 제공한다.</p>
<p id="qkfs">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해 도로 위의 풍경을 바꿀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전방위적으로 강화된 상품 경쟁력을 통해 중형 세단 시장의 뜨거운 바람을 몰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p>
<p id="ILfW">신형 쏘나타 출시와 함께 현대차는 광고 캠페인 ‘Hello SONATA’를 개시하며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p>
<p id="VomR">Hello SONATA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의 탄생과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주행, 전시 모습 위주의 기존 자동차 광고와는 달리 새로운 ‘스마트 디바이스’가 탄생하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id="TGI5">현대차는 모든 판매 거점에 쏘나타를 전시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신형 쏘나타의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시승센터로 시승을 예약한 고객은 디지털 키를 전송 받아 시승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w6mz">이밖에 신형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파미에스테이션(3월 23~24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3월 30~31일), 롯데월드몰(4월 6~7일) 등 전국 약 30개 주요 지역에서 차량을 전시하고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id="XORi">한편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신기술을 체험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26일(화)부터 5월 5일(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쏘나타 체험관’을 운영한다.</p>
<p id="PftT">쏘나타 체험관은 디자인 개발 과정, 신규 플랫폼 기술, 빌트인 캠을 활용한 영상 촬영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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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완전히 새로운 ‘신형 쏘나타’ 공개. 가격은 2,346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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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r 2019 02:15: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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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11일(월)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 &#8220;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세단 최초 적용&#822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3" alt="190306 신형 쏘나타 랜더링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11일(월)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각종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엔진 및 플랫폼 등으로 차량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4" alt="190306 신형 쏘나타 랜더링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랜더링-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세대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트니스’ 세단 최초 적용&#8221;</strong></p>
<p>센슈어스 스포트니스는 현대차가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으로 비율, 구조, 스타일링(선, 면, 색상, 재질), 기술 등 4가지 요소의 조화를 디자인 근간으로 하며 세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됐다.</p>
<p>신형 쏘나타의 전면부는 매끈한 구의 형상에서 느낄 수 있는 크고 대담한 볼륨감, 맞춤 정장의 주름과 같이 예리하게 가장자리를 처리한 후드가 주는 스포티 감성 두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p>
<p>이어 시각적인 리듬감을 강조한 디지털 펄스 캐스케이딩 그릴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그릴을 연상케 하며 볼륨감 있는 후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전면부의 입체감을 강화시킨다.</p>
<p>특히 비점등 시 크롬 재질로 보이지만 점등 시에는 램프로 변환돼 빛이 투과되는 ‘히든라이팅 램프’가 현대차 최초 적용된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최신 첨단 기술이 투영된 디자인 혁신 요소로서 라이트 아키텍처(Light Architecture)를 구현한다.</p>
<p>지난해 6월 현대차가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 ‘HDC-2(그랜드마스터 콘셉트)’를 통해 처음 공개한 라이트 아키텍처는 ‘빛(램프)’을 디자인 요소로 승화시킨 것으로 차세대 현대차 디자인 철학인 ‘센슈어스 스포트니스’와 함께 미래 현대차 디자인의 정체성을 나타낸다.</p>
<p>신형 쏘나타의 측면부는 도어글라스 라인에서 주간주행등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크롬 라인을 통해 라이트 아키텍처를 구현했으며 유려하고 깔끔하게 이어지는 두 개의 감성적인 캐릭터라인을 통해 날쌔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갖췄다.</p>
<p>후면부는 슬림한 가로형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리어콤비램프, 공력개선 리어램프 에어로 핀, 범퍼하단의 가로형 크롬라인, 리어콤비램프의 가로형 레이아웃과 비례를 맞추는 보조제동등(HMSL, High Mounted Stop Lamp) 등으로 라이트 아키텍처를 표현함과 동시에 안정감 있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실내는 스텔스기의 슬림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한 형상의 센터페시아 에어벤트, 미래 지향적 버튼의 전자식변속레버(SBW), 일체형 디자인의 핸들 및 가니쉬, 조작 편의성을 고려한 스티어링 휠, 스포티한 감성의 클러스터 등으로 운전자 중심의 하이테크하고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선사한다.</p>
<p>실내에도 라이트 아키텍처가 적용됐다. 대시보드와 도어의 은은한 조명 라인은 운전석을 중심으로 날개가 펼쳐져 마치 공중에 떠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
<p>이어 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뉴 라이즈)보다 전고가 30mm 낮아지고 휠베이스가 35mm, 전장이 45mm 늘어나 혁신적인 스포티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동급 최대 규모의 제원을 확보했다.</p>
<p>신형 쏘나타는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톤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우,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의 외장컬러와 블랙, 네이비 투톤, 그레이지 투톤, 카멜 투톤 등 4개의 내장컬러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5" alt="190306 신형 쏘나타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자동차에서 하이테크 디바이스로의 새로운 진화&#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가치혁신 실현을 위해 신형 쏘나타에 다양한 첨단 신기술을 대거 탑재함으로써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졌던 기존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하이테크 디바이스로 전환할 기틀을 마련했다.</p>
<p>신형 쏘나타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개인화 프로필을 탑재해 나만의 차로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p>
<p>개인화 프로필은 여럿이 함께 차량을 사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거나 AVN(Audio∙Video∙Navigation) 화면 내 사용자 선택을 통해 차량 설정이 자동으로 개인에게 맞춰지는 기능이다.</p>
<p>자동 변경되는 설정은 시트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홈화면 위젯, 휴대폰 설정 등), 클러스터(연비 단위 설정 등), 공조 등이다.</p>
<p>이외에도 현대차는 현대 디지털 키, 빌트인 캠(Built-in Cam),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프리미엄 고성능 타이어 ‘피렐리 P-zero’ 등 첨단 및 고급 사양들을 현대차 최초로 신형 쏘나타에 적용했다.</p>
<p>현대 디지털 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스마트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차량출입 및 시동을 가능하게 해줘 키가 없거나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한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빌트인 캠은 차량 내장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차량 내 AV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주∙야간 저장영상 품질이 우수하고, 별도 관리가 필요 없는 내장메모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이어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보급형),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스마트 자세 제어,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update), 후석 승객 알림(ROA, Rear Occupant Alert), 12.3인치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터널/워셔액 연동 자동 내기전환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신규 탑재했다.</p>
<p>이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7" alt="190306 신형 쏘나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마트 스트림과 신규 플랫폼 적용, ‘이름 빼고 다 바뀐’ 신차&#8221;</strong></p>
<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 스트림’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였으며 가솔린 2.0, LPI 2.0,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을 운영한다.</p>
<p>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 스트림 G2.0 CVVL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 출력 160마력(ps), 최대 토크 20.0(kgf•m)의 동력 성능과 기존 모델보다 10.8% 증가한 13.3km/l(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갖췄다.</p>
<p>LPI 2.0 모델은 스마트 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최고 출력 146마력(ps), 최대 토크 19.5(kgf•m)의 동력 성능과 기존 모델 대비 8.4% 향상된 10.3km/l(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확보했다. (※ 가솔린 1.6 터보와 하이브리드 모델은 정식 출시 시점에 공개)</p>
<p>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다.</p>
<p>신규 플랫폼은 디자인 자유도, 주행성능, 소음∙진동, 승차감∙핸들링, 제동성, 안전성∙강성 등에서의 혁신적인 개선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66" alt="190306 신형 쏘나타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190306-신형-쏘나타-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개시 및 가격&#8221;</strong></p>
<p>11일(월) 사전계약을 개시하는 신형 쏘나타의 가격은 2,346만원부터 시작하며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다. (※ 가솔린 2.0 모델,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각종 첨단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무장해 도로 위의 풍경을 바꿀 미래지향적 세단”이라며 “뿐만 아니라 신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현대차 최초의 모델로서 완전히 새로워진 주행성능 및 뛰어난 안전성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계약 고객 중 250명을 추첨해 현대 디지털 키가 포함된 선택사양 무상 장착(1등, 30명), 프리미엄 사운드 무상 장착 및 고급 헤드폰 증정(2등, 50명), 현대 스마트 센스 무상 장착(3등, 70명), 빌트인 캠 무상 장착(4등, 100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또 20일(수)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형 쏘나타의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평가를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등, 3명), 갤럭시 탭 S4(2등, 5명), 고급 무선 이어폰(3등, 10명), 스타벅스 카페라테 기프트콘(매일 100명)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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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산타 크루즈 컨셉, 최신 디자인으로 바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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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19 10:1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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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산타 크루즈]]></category>
		<category><![CDATA[픽업트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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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현대차는 픽업트럭이 강세인 북미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 위해 ‘현대 산타 크루즈 크로스오버 트럭 컨셉(이하 산타 크루즈)’을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했다. 이 컨셉카는 북미 시장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국내 소비자들의 픽업트럭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는 만큼, 국내 판매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픽업트럭으로는 렉스턴 스포츠가 유일하다. 애초에 산타 크루즈는 사람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15" alt="산타_크루즈_컨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5년 현대차는 픽업트럭이 강세인 북미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 위해 ‘현대 산타 크루즈 크로스오버 트럭 컨셉(이하 산타 크루즈)’을 2015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했다.</p>
<p>이 컨셉카는 북미 시장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국내 소비자들의 픽업트럭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는 만큼, 국내 판매 여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현재 국내 판매 중인 픽업트럭으로는 렉스턴 스포츠가 유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13" alt="산타_크루즈_컨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초에 산타 크루즈는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었고, 이에 현대차는 산타 크루즈를 양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대차의 판매 부진으로 데이트 주코우스키(Dave Zuchowski) CEO가 퇴임하고 다른 차량들의 개발에 집중하면서 산타 크루즈는 우선순위 밖으로 밀려났다.</p>
<p>시간은 흘렀고 현대차의 디자인 전략도 달라졌다. 이제 브랜드가 성숙해짐에 따라 라인업에서 모든 제품을 똑같은 모습으로 연출할 필요가 없어졌다. 산타 크루즈는 현대의 최신 패밀리룩이 아닌 과거의 디자인 방향성을 가졌지만, 인기를 끌은 디자인 방향성은 유지한 채 새롭게 업그레이드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14" alt="산타_크루즈_컨셉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산타_크루즈_컨셉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상엽 현대차 현대디자인센터장 전무는 모터트렌드와의 인터뷰에서 “Russian dolls(다른 크기의 똑같이 생긴 인형)는 더 이상 없다”며, “새로운 산타 크루즈는 훨씬 더 독특할 것이며 더 많은 캐릭터를 가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산타 크루즈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픽업트럭 컨셉카로, 투싼과 플랫폼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산타 크루즈의 정확한 출시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CNBC에 따르면, 2020년 혹은 2021년쯤 미국 시장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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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로드 실력은? 현대 팰리세이드 가솔린 3.8 시승기 2부 Hyundai Palisade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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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19 22:5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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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팰리세이드 가솔린 3.8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앳킨슨사이클 가솔린 3.8 엔진은 기존 엔진들에 비해 다소 출력이 낮은 295마력을 발휘하지만, 힘은 상당히 강력합니다. 지난 번 시승회 때 탔던 2.2 디젤에 비해 상당히 매끄러운 주행감각을 보여주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확인해보니 디젤 모델도 주행감각은 괜찮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분들이라면 가솔린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팰리세이드 가솔린 3.8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앳킨슨사이클 가솔린 3.8 엔진은 기존 엔진들에 비해 다소 출력이 낮은 295마력을 발휘하지만, 힘은 상당히 강력합니다.<br />
지난 번 시승회 때 탔던 2.2 디젤에 비해 상당히 매끄러운 주행감각을 보여주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확인해보니 디젤 모델도 주행감각은 괜찮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br />
평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분들이라면 가솔린 모델을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OqRZ-ezUE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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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펠리세이드 가솔린 3.8 시승기 1부, 디젤보다 더 좋다? Hyundai Palisade 3.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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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Feb 2019 14:57: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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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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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펠리세이드 가솔린 3.8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앳킨슨사이클 가솔린 3.8 엔진은 기존 엔진들에 비해 다소 출력이 낮은 295마력을 발휘하지만, 힘은 상당히 강력합니다. 지난 번 시승회 때 탔던 2.2 디젤에 비해 상당히 매끄러운 주행감각을 보여주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확인해보니 디젤 모델도 주행감각은 괜찮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분들이라면 가솔린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펠리세이드 가솔린 3.8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앳킨슨사이클 가솔린 3.8 엔진은 기존 엔진들에 비해 다소 출력이 낮은 295마력을 발휘하지만, 힘은 상당히 강력합니다.<br />
지난 번 시승회 때 탔던 2.2 디젤에 비해 상당히 매끄러운 주행감각을 보여주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는데, 확인해보니 디젤 모델도 주행감각은 괜찮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br />
평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분들이라면 가솔린 모델을 고려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e6ugoUTWd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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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리언] 수소전기차 현대 &#8216;넥쏘&#8217; 타고 &#8216;축령산&#8217;을 헤매다 2부 Hyundai Nex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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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an 2019 19:01: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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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송은 기자가 정흥수 기자와 함께 수소전기차 현대 넥쏘를 타고 전라남도 축령산으로 에코리언을 떠났습니다. 궁극의 친환경차로 알려진 수소전기차는 과연 여행에 적합할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송은 기자가 정흥수 기자와 함께 수소전기차 현대 넥쏘를 타고 전라남도 축령산으로 에코리언을 떠났습니다.<br />
궁극의 친환경차로 알려진 수소전기차는 과연 여행에 적합할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QPFRl3mcO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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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리언] 수소전기차 충전 쉬울까? 현대 &#8216;넥쏘&#8217; 타고 &#8216;축령산&#8217;을 걷다 1부 Hyundai Nex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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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an 2019 10:06: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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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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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송은 기자가 정흥수 기자와 함께 수소전기차 현대 넥쏘를 타고 전라남도 축령산으로 에코리언을 떠났습니다. 궁극의 친환경차로 알려진 수소전기차는 과연 여행에 적합할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송은 기자가 정흥수 기자와 함께 수소전기차 현대 넥쏘를 타고 전라남도 축령산으로 에코리언을 떠났습니다.<br />
궁극의 친환경차로 알려진 수소전기차는 과연 여행에 적합할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BTYwddLu5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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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핫!해치, i30 N라인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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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an 2019 01:2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i30Nline]]></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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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2년은 대한민국에 굉장히 의미있는 해였다. 그 누가 한국 축구가 유럽의 강호들을 꺾고 월드컵 4강에 오르리라 상상이나 했을까?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이 경기에서 이기고 난 뒤면 광장이란 광장에는 붉은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너 나 할거없이 쏟아져 나와 온 거리가 시뻘겋게 물들었다. 현대자동차의 역사에도 2002년은 나름 의미가 있는 해였는데, 현대는 당시에 영국 MotorSportsDevelopment(MSD)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엑센트(베르나) 랠리머신으로 WRC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2년은 대한민국에 굉장히 의미있는 해였다. 그 누가 한국 축구가 유럽의 강호들을 꺾고 월드컵 4강에 오르리라 상상이나 했을까?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이 경기에서 이기고 난 뒤면 광장이란 광장에는 붉은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너 나 할거없이 쏟아져 나와 온 거리가 시뻘겋게 물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엑센트_wr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5" alt="엑센트_wr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엑센트_wr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의 역사에도 2002년은 나름 의미가 있는 해였는데, 현대는 당시에 영국 MotorSportsDevelopment(MSD)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엑센트(베르나) 랠리머신으로 WRC에 출전하고 있던 시기였다. 2002년에 현대는 야심차게 드라이버 유하 칸쿠넨을 영입하고 그 해에 뉴질랜드 랠리에서 4위라는, 당시로서는 굉장히 의미있는 성적을 거두게 된다. 이후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동안 현대의 모터스포츠는 리스 밀렌 레이싱과의 파트너쉽으로 출전하는 몇몇 경기들 외에는 특별히 이렇다 할 이야깃거리를 만들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_TC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4" alt="i30_N_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_TCR.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그로부터 딱 10년 뒤인 2012년,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만한 뉴스가 들려오는데 바로 현대 모터스포츠의 설립에 관한 것이었다. 이 뉴스가 유독 솔깃했던 이유는, 이 회사는 이전처럼 겉만 현대차고 안의 기술은 다른 회사가 주도하는 형태의 차량개발이 아닌, 현대자동차의 자회사로서 직접 머신을 개발하고 레이스에 출전할 것이라는 계획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그 말은 이전과는 달리 앞으로 참가할 모터스포츠에서 얻는 데이터들과 기술이 직접 현대의 차량에 녹아들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p>
<p>그때부터 꾸준히 괜찮은 성적을 내오던 현대 모터스포츠가 올해에는 WRC 준우승, WTCR 종합우승이라는 놀란만한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나 WTCR에 출전하고 있는 i30 N TCR 머신은 올 시즌 30번의 대회에서 13번의 우승을 거머쥐는 놀라운 성능을 보여줬다. 이에 힘입어 유럽에선 i30 N에 대한 관심이 엄청났고 여러 매체에서 i30 N에 대한 좋은 평가들이 이어졌다. 다른 어느 곳도 아닌 핫해치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유럽에서 현대가 만든 차가 골프 R, 시빅 타입R, 매간RS 같은 무시무시한 터줏대감들과 대등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누가 현대에서 만든 핫해치가 이럴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_n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4" alt="n_n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n_n라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안타깝게도 국내에선 i30 N을 접할 수가 없다. 대신 벨로스터 N으로 어느정도 비슷한 맛을 볼 순 있다지만 왠지 유투브로 찾아봤던 WTCR 영상에 나오는 야무지면서도 악랄해보이는 바로 그 녀석처럼 생기지 않은게 못내 아쉽다. 그런 와중에 현대에서 조금 의아한 모델을 내놓았다. 그게 바로 i30 N&#8217;라인&#8217;.</p>
<p>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 ‘라인’이라는 말에 의심이 먼저 드는게 사실이다. 보통 무슨무슨 라인이라고 하면 기본 모델에 어떤 느낌만 살짝 나도록 파츠 몇개만 바꾸는게 자동차 업계의 관행이었기 때문이다. 그런지라 나 또한 처음 i30 N라인을 만나러 갈 때 큰 기대 없는 마음으로 갔던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2" alt="i30_N라인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정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단 겉모습에서 풍기는 첫 인상은 괜찮았다. 기존의 i30 1.4 터보와는 확실히 구분되는 파츠들과 강렬한 파이어리 레드 색상이 잘 어우러져 내가 원했던 그 귀여우면서도 악랄해 보이는 바로 그 i30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 정도에 속아줄 생각은 없다. 문을 열어보니 바로 보이는 빨간색 안전밸트는 개인적인 취향을 저격하는 부분이라 살짝 마음이 약해졌으나 그 밖에 빨간 스티치, 에어벤트 테두리의 빨간 포인트들은 소위 스포츠&#8217;라인&#8217;들에서 자주 봐왔던 것들이라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시동을 걸어보니 N라인 전용 배기에서 들려오는 배기음이 크지는 않아도 나름 경쾌했다.</p>
<p>하지만 이젠 겉모습 말고 실체를 드러내야 할 시간. i30 N라인을 몰고 인천에 가보기로 했다. 제법 긴 여정이라 도심 주행, 과속방지턱, 와인딩 로드, 고속도로 등 다양한 노면에서 i30 N라인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긴 여정동안 솔직히 정말, 정말로 놀랐다. 내가 가지고 있던 편견이 와장창 깨지는 순간이었다. 이 녀석은 그저 그런 스포츠라인이 절대로 아니었다. 1.4 기본 모델과는 전혀 다른 동물이었다. 내가 아는 바로 그 핫해치의 향기가 이 차에서 진짜로 났다. 이제 ‘그저 그런 스포츠라인이겠거니&#8230;’하며 넘어가선 안되는 i30 N라인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이야기를 해봐야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배경_앞부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7" alt="i30_N라인_배경_앞부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배경_앞부분.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겉모습은 기본적으로 i30 N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파츠들을 공유한다. N에 적용되었던 냉각효율이 향상된 스포티한 디자인의 프론트범퍼가 N라인에도 적용되었다. 강한 인상을 만들어주는 블랙베젤 헤드램프 또한 같다. 다만 둘 다 글로시 블랙으로 처리된 프론트 그릴이 N보다 N라인에선 좀더 촘촘한 패턴의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뒷모습에서도 큰 차이는 없다. 디퓨저 디자인이 적용된 N 리어범퍼가 N라인에도 적용되었고 배기 시스템은 다르지만 N라인 또한 듀얼 싱글팁 디자인의 머플러를 사용한다. N에 사용되었던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스포일러는 N라인에선 사용되지 않고 기본 i30와 동일하다.</p>
<p>N의 19인치 휠과 유사한 디자인의 18인치 N라인 휠에는 미쉐린의 파일럿 스포츠 4 타이어가 매칭되어 달릴 준비를 마쳤다. 파이어리 레드 색상은 N라인 전용 색상은 아니지만 N라인에 적용되는 외장 파츠들에 많이 사용된 블랙 플라스틱 제질과 특히 강한 대비를 이루어 전반적으로 기본형 i30보다 훨씬 강하고 스포티한 외관 분위기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1" alt="i30_N라인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 안으로 들어가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여기저기 빨간 포인트들이 보인다. 그 중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빨간색 안전밸트. 차의 퍼포먼스와 1도 상관이 없는 이 작은 터치가 괜히 사람 마음을 들뜨게 한다.</p>
<p>또 하나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기어노브다. 현대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갈수록 좋아지는 추세였는데 유독 기어노브의 디자인만큼은 항상 그게 그거인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심지어 DCT가 적용되었다고 열심히 홍보를 하는 모델에도 유독 기어노브의 디자인에는 무관심한 듯 보였는데 이번 N라인에서는 드디어 그 부분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보인다. 다소 네모진 디자인이 호불호가 나뉠 수는 있겠지만 최소한 이전처럼 평범하고 뭉툭한 모양의 디자인에 빨간 줄 하나만 그어놓고 끝내진 않았다.</p>
<p>DCT의 퍼포먼스 자체는 뒤에서 좀더 이야기해야 할 문제이지만 일단 그 성능을 눈으로 나타내주는 기어노브의 겉모습은 합격이다. 스티어링 휠 또한 기존의 것이 아닌 N 스티어링 휠이 들어가는데 질감과 두께가 손에 잘 감기며 즐거운 운전감을 제공한다. 하지만 계기판은 밋밋한 기본형이라 여기에도 뭔가 차별화가 있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9" alt="i30_N라인_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시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N라인에 적용된 버킷시트는 기본형 i30의 시트와 i30 N에 들어가는 버킷 시트 둘 다와 다른 고유의 스포츠 시트인데, 빨간 스티치와 파이핑, 등이 닿는 부분에 찍혀있는 N로고가 눈에 띄고 옆에 격자무늬 텍스처가 적용된 사이드 볼스터는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서 잘 잡아준다.</p>
<p>사실상 뒷자리는 기본 i30와 다를 것 없는데 앞자리 시트를 평균 성인 남성에게 편한 정도로 맞춘 상태에선 무릎공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은 좁은 느낌의 공간이다. 경쟁회사들의 모델과 비슷한 패키징 조건이라면 실내 공간을 유독 잘 뽑아내는 현대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뒷자리 공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확보할 수 있었다면 큰 경쟁력으로 가져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는 많은 것을 공유하면서도 휠베이스가 50mm 긴 기아의 K3 GT 5도어 모델과 비교해도 아쉬운 부분이다.</p>
<p>트렁크 공간은 작지 않은 편이지만 뒷시트를 접었을 때 완전히 평평해지지 않고 턱이 한칸 생겨 짐을 넣을 때 걸리거나 긴 짐이 트렁크 안에서 흔들거리기 쉬울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0" alt="i30_N라인_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룸 안에는 6000rpm에서 204마력, 27.0kg.m의 토크를 내는 1.6 T-GDI엔진이 들어가 있다. 경쟁 모델들에 비해 수치 자체는 인상적이지 않지만 막상 운전을 해보면 비교적 가벼운 차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움직이기에 부족함이 없다. 개인적인 핫해치 취향으론 오히려 작은 엔진을 더 선호하는데 그런 엔진의 힘을 쥐어짜 듯 끝까지 이끌어 내며 운전하는게 핫해치를 운전하는 진정한 맛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N라인에 들어가있는 1.6 터보 엔진은 터보렉때문에 저rpm에서 풀이 죽어있다거나 끝심이 부족해 레드라인 근처에서 맥이 빠져버리는 느낌 없이 제법 리니어하게 세팅이 되어있어 마음껏 쥐어짜내가며 운전하기에 좋다.</p>
<p>드라이브 모드를 sports로 바꾸면 가속패달의 반응성이 좀더 빨라지는게 느껴지는데, 그 외에 eco와 comfort 모드 사이의 차이는 크지 않아서 eco 모드가 확실히 효율적인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한 rpm이 올라갈 수록 들려오는 엔진의 회전음과 배기음이 크진 않아도 나름 스포티해서 계속 고rpm을 유지하며 운전하고 싶게 만들지만 그럼에도 좀처럼 10km/l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연비는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N라인_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5" alt="i30_N라인_N라인_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N라인_엠블럼.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에 이렇게 내 뜻대로 rpm을 써가며 엔진을 쓰기 위해선 수동 트랜스미션이 유리하거나 빠릿빠릿한 자동 트랜스미션이 필요한데 이 부분에서 N라인에 매칭되어 있는 DCT는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자동 모드에서의 변속은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매끈하며 효율좋게 작동하지만 엔진의 경쾌한 성능을 손실없이 전달하기에는 체결감이 살짝 모호하다. 드라이브 모드를 sports로 바꾸면 좀 더 적극적이게 기어를 찾아들어가는 듯 하지만 내가 원하는 그 정도의 빠릿함에는 미치지 못한다. 그 이유는 기어를 메뉴얼 모드로 바꿔 조작을 해보면 명확해지는데, 업 시프트 시에는 기대한 만큼의 속도로 변속이 되는 반면 다운 시프트 시에는 살짝 머뭇거리며 빠르게 저단 기어로 찾아들어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p>
<p>이는 현재 건식 DCT의 구조적 한계일 수 있는데 골프 GTI의 DSG같은 습식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의 칼같은 변속에는 확실히 미치지 못하는 느낌이다. 다행히도 조만간 현대에서 개발한 8단 습식 DCT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이 부분은 멀지 않은 시기에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배경_앞_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6" alt="i30_N라인_배경_앞_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배경_앞_쿼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는 N라인을 위해 하체를 새롭게 튠업했다고 하는데 i30 N라인을 타며 가장 인상 깊었던 이 차의 하이라이트가 바로 승차감이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다양한 노면에서 i30 N라인을 몰아봤는데 본격적인 스포츠 모델을 표방하기에 부족함 없을 정도로 단단하면서도 충격을 아주 부드럽게 타고 넘어가는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가지고 있다. 이전까지 현대에서 했던 스포티한 하체 세팅은 충분히 하드하지 못해서 공격적인 드라이빙에 부족하거나 혹은 하드하긴 하지만 뒤가 통통 튀는 듯한 뭔가 아쉬운 세팅이었다면 이 차의 승차감은 유럽 브랜드의 상위 모델들만큼이나 성숙하게 정리되어 있다.</p>
<p>특히 운전석 뿐 아니라 뒷좌석에서도 노면충격이 잘 걸러져 전달되는 느낌이 이전까지 내가 가지고 있던 현대차의 항상 아쉬운 하체 세팅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급격한 코너링이나 전후 하중 이동 시에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쫀득쫀득하게 미쉐린 PS4 타이어를 땅바닥과 붙어있게 유지해준다. 심지어 고속 안정성 또한 수준급.</p>
<p>드라이브 모드에 따른 서스펜션의 변화는 없지만 애초에 일상적인 주행부터 공격적인 주행까지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접점을 잘 찾아놓았다. 기아 K3 GT 5도어와 비교했을 때는 확실한 우위에 있고 심지어 다른 유럽 경쟁차량들과 비교해도 젼혀 아쉬울게 없을만한 실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33" alt="i30_N라인_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휠.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의 조작감도 잘 조여진 느낌이다. eco나 comfort 모드에서 이미 살짝 무거운 감이 있지만 그렇다고 과할 정도는 아니며 무겁기만 한게 아니라 실제 전달되는 조향감이 굉장히 타이트하다. 차안에서 차의 바퀴가 코너의 어느 부분을 파고들고 있는지 확실하게 전달되는 느낌이다. sports 모드에서는 스티어링의 반응이 조금 더 날카로워 지는데 훌륭한 하체 세팅과 더불어지면서 와인딩 로드는 물론 서킷에서도 내가 원하는 레코드라인을 칼같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빨간_스티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28" alt="i30_N라인_빨간_스티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i30_N라인_빨간_스티치.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처음에 말했듯이, i30 N라인을 직접 몰아보기 전까진 그저 또다른 스포츠&#8217;라인&#8217; 중에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기본형보다 적지 않게 비싼 2850만원(풀옵션 기준)이라는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나 차로 이탈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같은 여러 안전 및 편의장비들이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라고는 해도 왠지 좀더 싸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직접 체험을 해보고 나니 현대가 N이라는 글자에 굉장히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i30 N의 명성을 이용해 N라인이라는 엠블럼만 살짝 달아 팔아보겠다는 얕은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p>
<p>i30 N라인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핫한 해치백이다. 핫해치라고 불러주기가 절대 아깝지 않다. 그것도 한국에서만 통할 핫해치가 아니라 유러피언 핫해치들과 정면으로 붙어볼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제대로된 핫해치이다.</p>
<p>이 작은 빨간색 차를 보면 2002년 월드컵 때 한국 축구팀이 생각난다. 그 누가 한국에서 나온 차가 핫해치의 본고장이라고 불리는 유럽의 강호들과 경쟁할 수 있는 차가 되리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이 정도라면 난 앞으로 저 빨간 차를 그 때의 우리 응원단처럼 열심히 응원 해볼 생각이다. 앞으로 나올 더 흥미진진한 결과물들을 기대해본다.</p>
<p>&nbsp;</p>
<p>글 / 정영철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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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걸어다니는(walking)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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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an 2019 23:46: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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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오는 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8216;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2019 CES)&#8217;에서 처음 선보일 걸어다니는(walking)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의 로봇 및 전기차 기술이 적용된 &#8216;엘리베이트 콘셉트카&#8217;는 기존 이동수단의 틀을 깬 새로운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로서, 지난 2017년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문을 연 현대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에서 개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190102-사진현대차-걸어다니는-자동차-_엘리베이트-콘셉트카_-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4" alt="190102 (사진)현대차, 걸어다니는 자동차 _엘리베이트 콘셉트카_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190102-사진현대차-걸어다니는-자동차-_엘리베이트-콘셉트카_-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1173" /></a></p>
<p id="q4vD">현대자동차㈜는 오는 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8216;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2019 CES)&#8217;에서 처음 선보일 걸어다니는(walking)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
<p id="SVGN">현대자동차의 로봇 및 전기차 기술이 적용된 &#8216;엘리베이트 콘셉트카&#8217;는 기존 이동수단의 틀을 깬 새로운 개념의 미래 모빌리티로서, 지난 2017년 11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문을 연 현대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현대 크래들(HYUNDAI CRADLE)’에서 개발했다.</p>
<p id="F2UT">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의 &#8216;엘리베이트 콘셉트카&#8217;는 바퀴 달린 로봇 다리를 자유롭게 이용해 기존 이동수단이 접근할 수 없었던 위험한 지형까지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id="MI77">현대차는 기존 이동수단의 한계를 뛰어넘어 이동성의 개념을 재정의한 &#8216;엘리베이트 콘셉트카&#8217;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p>
<p id="cHfg">한편, 현대차는 오는 7일(현지시각) &#8217;2019 CES&#8217;의 현대차 미디어 행사에서 &#8216;엘리베이트 컨셉트카&#8217;의 축소형 프로토타입이 작동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며, 이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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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글로벌 출격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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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8 00:05: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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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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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드디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7일(목)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올해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코나-아이언맨-티저-영상-캡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5" alt="(사진 4) 코나 아이언맨 티저 영상 캡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코나-아이언맨-티저-영상-캡쳐.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드디어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27일(목) 2019년 1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할 예정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글로벌 판매 대수를 7,000대로 확정하고 그 중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고 밝혔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지난해 6월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한 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부터 올해 말까지 현대차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약 2년에 걸쳐 협업해 개발한 세계 최초 마블 캐릭터 적용 양산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3" alt="(사진 2)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지난 7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여 코믹콘을 찾은 마블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판매 문의를 받은 바 있다. 1.6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조합해 단일트림으로 출시되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를 포함해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총 7,00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현대차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높은 인기와 고객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1,700대를 국내에 배정했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는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으로써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8216;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8217;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의 무광 회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여기에 영화를 통해 익숙해진 아이언맨 수트의 전용 레드 컬러를 개발해 포인트 컬러로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2" alt="(사진 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새겨진 V자 모양의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 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가 적용된 가니쉬 등이 적용됐다.</p>
<p>측면부에는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1, 2열 도어 하단부와 사이드미러에 전용 레드 컬러를 넣고 아이언맨 마스크 엠블럼,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 아이언맨 마스크 도어 마운트 램프 등을 배치했으며 후면부 번호판 위 가니쉬에 음각으로 아이언맨 레터링을 적용하면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84" alt="(사진 3)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송풍구 등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실내는 아이언맨 마스크와 스타크 인더스트리 로고를 시트, 클러스터, AVN에 적용하고 아이언맨 수트를 떠올리게 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웰컴 애니메이션과 기어노브, 크래쉬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독특함을 강조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일부 칼라 변경, 데칼 스티커 적용 등 단순한 디자인 변경만 진행했던 일반적인 자동차 에디션과 달리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현대차와 마블의 디자이너들이 코나와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살릴 수 있도록 오랜 협업 끝에 완성했다”며 “차를 타고 운전하고 내리는 모든 순간에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연출해 고객들에게 높은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r5JFD-T4Vw" width="694" height="39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한편 현대차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 시점에 맞춰 적극적인 글로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내년 1월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출시와 함께 공개될 영상의 예고편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주간주행등과 실루엣이 등장하는 영상을 현대차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했다. (※ 영상 링크: <a href="https://youtu.be/wr5JFD-T4Vw" target="_blank">https://youtu.be/wr5JFD-T4Vw</a> ) 또한 현대차는 YG 엔터테인먼트와 협업을 통해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발매 기념 글로벌 이벤트를 연기자 채널 YG STAGE와 함께 내년 1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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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팰리세이드 2.2D 시승기 2부, 다 좋을 수는 없지만&#8230; Hyundai Palis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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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18 07:31: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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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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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팰리세이드 2.2 디젤 7인승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예약판매 2만대에 빛나는 초대박 모델, 현대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간, 첨단 기능에 매력적인 가격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시는 만큼 실제 상품성이 어떨지 시승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 공간은 정말 넉넉합니다. 특히 7인승 모델의 2열 시트는 정말 좋습니다. 승차감은 2열에서는 나름 괜찮았는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분명 매력적인 차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팰리세이드 2.2 디젤 7인승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예약판매 2만대에 빛나는 초대박 모델, 현대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간, 첨단 기능에 매력적인 가격까지.<br />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시는 만큼 실제 상품성이 어떨지 시승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br />
공간은 정말 넉넉합니다. 특히 7인승 모델의 2열 시트는 정말 좋습니다.<br />
승차감은 2열에서는 나름 괜찮았는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br />
분명 매력적인 차이고, 정말 많은 인기를 누릴 것 같긴 합니다만 &#8216;이것이 최선입니까?&#8217; 라는 질문이 맴돌긴 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Ww3cHXbKdg"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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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펠리세이드 2.2D 시승기 1부, 과연 정말 매력적인가? Hyundai Palis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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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Dec 2018 22:03: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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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팰리세이드 2.2 디젤 7인승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예약판매 2만대에 빛나는 초대박 모델, 현대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간, 첨단 기능에 매력적인 가격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시는 만큼 실제 상품성이 어떨지 시승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 공간은 정말 넉넉합니다. 특히 7인승 모델의 2열 시트는 정말 좋습니다. 승차감은 2열에서는 나름 괜찮았는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분명 매력적인 차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팰리세이드 2.2 디젤 7인승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예약판매 2만대에 빛나는 초대박 모델, 현대 팰리세이드. 디자인, 공간, 첨단 기능에 매력적인 가격까지.<br />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계시는 만큼 실제 상품성이 어떨지 시승을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br />
공간은 정말 넉넉합니다. 특히 7인승 모델의 2열 시트는 정말 좋습니다.<br />
승차감은 2열에서는 나름 괜찮았는데, 운전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br />
분명 매력적인 차이고, 정말 많은 인기를 누릴 것 같긴 합니다만 &#8216;이것이 최선입니까?&#8217; 라는 질문이 맴돌긴 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6Qt50tdqvok"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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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팰리세이드 출시! 가격은 3,475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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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Dec 2018 00:35: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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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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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자동차 시장에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팰리세이드(PALISADE)’가 공식 출시됐다. 현대자동차는 11일(화)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M&#38;C WORKS STUDIO, 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팰리세이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대인은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며 이로 인해 자동차는 삶에 중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현대차-팰리세이드-외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99" alt="현대차, 팰리세이드 외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현대차-팰리세이드-외장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 자동차 시장에 플래그십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팰리세이드(PALISADE)’가 공식 출시됐다.</p>
<p>현대자동차는 11일(화) 엠앤씨 웍스 스튜디오(M&amp;C WORKS STUDIO, 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팰리세이드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대인은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며 이로 인해 자동차는 삶에 중요한 가치를 함께 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되고 있다”며, “팰리세이드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들의 삶을 이루는 공간이자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당신만의 영역’이 되어 드릴 차”라고 밝혔다.</p>
<p>또한 &#8220;이처럼 공간을 중요시 하는 현대인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나만의 공간을 의미하는  ‘케렌시아(Querencia: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또는 그러한 공간을 찾는 경향)’라는 말이 부상하고 있다&#8221;며, &#8220;팰리세이드는  신차 기획과 설계, 평가 단계에서부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고 반영해 공간으로써의 자동차의 가치를 극대화했다&#8221;고 강조했다.</p>
<p>특히 팰리세이드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Intuitive Usability Experience)’을 기반으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플래그십 대형 SUV로 디자인에서부터 공간 활용성, 주행성능, 안전·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걸쳐 목표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며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췄다.</p>
<p>팰리세이드는 풍부한 볼륨감과 입체적인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을 바탕으로 강인한 이미지와 대담한 디자인을 통해 당당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만족하는외관을완성했으며 인간공학적 설계와 고급 소재로 실내 감성품질을 높였다.</p>
<p>특히 동급 최장 축간거리를 확보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을 구현하고 실용적이고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해 플래그십 대형 SUV에 걸맞는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p>
<p>아울러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R-MDPS)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드라이브 모드와 노면 상태에 따라 네 바퀴의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4륜 구동(AWD, All Wheel Drive) ‘에이치트랙(HTRAC)’을 탑재하는 등 전반적인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p>
<p>특히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가 국산 SUV 최초로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b> </b>등<b> </b>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며 안전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p>
<p>이외에도 차량 내부에 별도로 장착 된 마이크를 통해 엔진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 후 역 위상의 음파를 스피커로 내보내 엔진 소음을 줄이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 자동차 업계 최초로 공조기기의 바람이 직접적으로 승객에게 가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 천장에 추가 설치한 송풍구로 바람이 탑승자를 향해 직접 나오지 않고 부드럽게 확산돼 쾌적한 냉난방이 가능함)’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하고 내비게이션과 연계하여 차량 터널 진입시 차량 윈도우를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자동 전환해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해 주는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터널 연동 윈도우/공조 제어)’, 마이크로 에어필터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활용해 한번의 터치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고 탈취하는 ‘공기 청정 모드’,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걸 수 있는 ‘원격 시동’, 전자식 변속 버튼(SBW, Shift By Wire)을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등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다.</p>
<p>현대차는 팰리세이드를 디젤 2.2, 가솔린 3.8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에 복합연비 12.6km/ℓ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가솔린 3.8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95마력(ps), 최대토크 36.2kgf·m의 폭발적인 성능에 복합연비 9.6km/ℓ를 달성했다. (※ 2WD, 7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p>
<p>팰리세이드의 공차 중량은 디젤 2.2 모델 1,945kg, 가솔린 3.8 1,870kg로 동급 중에서 가장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현대차-팰리세이드-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97" alt="현대차, 팰리세이드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현대차-팰리세이드-외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판매가격은 두 모델 모두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통합해 운영하고 디젤 2.2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622만원, 프레스티지 4,177만원이며, 가솔린 3.8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75만원, 프레스티지 4,030만원이다.(※2WD 7인승 기준, 개소세 3.5% 반영기준)</p>
<p>또한 현대차는 팰리세이드에 패밀리, 테크, 디자인 등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선택사양을 구성해 선택 편의를 높였다.</p>
<p>팰리세이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2주간(영업일 기준 8일) 실시한 사전계약에서 2만 506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전계약 개시 첫날에만 총 3천 468대가 계약돼 볼륨차종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p>
<p>현대차는 이날부터 팰리세이드의 광고 캠페인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를 개시하면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팰리세이드의 광고 콘셉트인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는 어릴적부터 간직했던 나만의 영역(꿈)을 팰리세이드를 통해서 실현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한다.</p>
<p>현대차가 출시 전 공개한 사전 광고에서는 공룡과 로켓이 등장하여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는데 이날부터 진행되는 광고에서는 사전 광고와 연계돼 전체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p>
<p>또한 연말 연시 고객들이 많이 몰리는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역에 전시 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의 관심을 끈다는 계획이다. 전시 행사는 영등포 타임스퀘어(12월 15일~16일), 파미에스테이션(12월 22일~23일), 하남 스타필드(1월 5일~6일)등 에서 진행한다.</p>
<p>이곳에서는 팰리세이드 차량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팰리세이드의 핵심 기능을 360도 영상을 활용해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VR  체험존을 구성하여 색다른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그리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차량 전시, VR 체험 및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소품 전시로 ‘나만의 영역’이라는 테마에 어울리는 ‘컬렉션 존’이 꾸며질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는 뛰어난 공간성과 상품성, 주행 성능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플래그십 대형 SUV”라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팰리세이드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팰리세이드 제원표&gt;</strong><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098"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jpg" width="953" height="84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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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헛!해치! 현대 &#8216;i30 N라인&#8217; 시승기 2부, 꼭 타봐야될 차 Hyundai i30 N 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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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2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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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30N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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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벨로스터 N의 고성능을 조금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 i30 N라인을 시승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이지만 N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하체 세팅이 정말 멋진 주행 감각을 선보입니다. 앞바퀴 굴림 퍼포먼스 모델로서 매우 수준 높은 밸런스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정말 놀랐습니다. 벨로스터 N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 일상적인 용도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벨로스터 N의 고성능을 조금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 i30 N라인을 시승했습니다.<br />
기존에 있던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이지만 N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하체 세팅이 정말 멋진 주행 감각을 선보입니다.<br />
앞바퀴 굴림 퍼포먼스 모델로서 매우 수준 높은 밸런스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정말 놀랐습니다.<br />
벨로스터 N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 일상적인 용도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br />
꼭 직접 확인해 보세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ukwAmLO5R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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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 미쳤다! 현대 &#8216;i30 N라인&#8217; 시승기 1부 Hyundai i30 N Line</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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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1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i30Nlin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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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벨로스터 N의 고성능을 조금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 i30 N라인을 시승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이지만 N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하체 세팅이 정말 멋진 주행 감각을 선보입니다. 앞바퀴 굴림 퍼포먼스 모델로서 매우 수준 높은 밸런스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정말 놀랐습니다. 벨로스터 N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 일상적인 용도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벨로스터 N의 고성능을 조금 더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 i30 N라인을 시승했습니다.<br />
기존에 있던 1.6 터보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이지만 N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하체 세팅이 정말 멋진 주행 감각을 선보입니다.<br />
앞바퀴 굴림 퍼포먼스 모델로서 매우 수준 높은 밸런스와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정말 놀랐습니다.<br />
벨로스터 N이 조금 부담스러운 분들, 일상적인 용도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br />
꼭 직접 확인해 보세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DJa0XNJ9t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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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팰리세이드 사전계약 첫날 3,468대, 3가지 인기 비결은?</title>
		<link>http://www.motorian.kr/?p=799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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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2:2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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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29일(목)부터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내외장 디자인 및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팰리세이드는 첫날 3,468대의 사전계약이 이루어지며,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 오르내렸다. 이런 인기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8220;첫 번째, 우람한 차체 크기 및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8221; 우선 팰리세이드는 크기로 압도한다. 국내 판매 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5" alt="Hyundai-Palisade-2020-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p>
<p>현대자동차는 29일(목)부터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내외장 디자인 및 주요 사양과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팰리세이드는 첫날 3,468대의 사전계약이 이루어지며,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 오르내렸다. 이런 인기의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99" alt="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첫 번째, 우람한 차체 크기 및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8221;</strong></p>
<p>우선 팰리세이드는 크기로 압도한다. 국내 판매 중인 국산 SUV 가운데 가장 크다. 팰리세이드는 전장 4,980mm, 전폭 1,975mm, 전고 1,750mm, 휠베이스 2,900mm의 차체 크기를 갖는다. 쌍용 G4 렉스턴보다 높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크고, 전장은 130mm나 길다. 기아 모하비 역시 높이를 제외하면 팰리세이드보다 모든 부분에서 작다.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는 5mm 차이밖에 나지 않지만, 후륜구동 기반의 모하비 보다 전륜구동 기반의 팰리세이드가 우세한 실내공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2" alt="Hyundai-Palisade-2020-1280-2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동급에서 가장 긴 휠베이스를 가진 팰리세이드는 동급 최대 2열 레그룸(1,077mm)을 확보했으며, 성인이 탑승해도 불편함이 없는 3열 헤드룸을 확보해 실내 거주성은 물론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3열 시트를 접었을 때의 트렁크 화물 적재 용량은 1,297ℓ다. 3열 시트 후방에는 28인치 캐리어 2개 또는 골프백 2개 등을 실을 수 있는 실용적인 트렁크 공간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4" alt="Hyundai-Palisade-2020-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팰리세이드의 전면부는 그물망 모양의 대형 그릴과 분리형 헤드램프 및 수직으로 연결된 주간주행등으로 독창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측면부는 전면램프에서 후면램프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 있는 휠아치는 역동성을 강조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 헤드램프와 통일감을 강조한 수직적이고 독특한 리어램프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0" alt="Hyundai-Palisade-2020-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장 디자인은 수평적이고 와이드 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한다. 사용성을 고려한 통합형 디스플레이, 높이 올라간 하이콘솔 등으로 고객의 이용 편의를 고려했고, 실내 곳곳에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7" alt="Hyundai-Palisade-2020-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둘째,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8221;</strong></p>
<p>팰리세이드에는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반영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팰리세이드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연동하여 일반 도로에서도 차로 중앙으로 주행이 가능한 ‘차로 유지 보조(LFA)’, 전면 주차 후 출차 시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해 경고 및 제동하는 ‘후방 교차 충돌 방지보조(RCCA)’,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이 계기판 가운데 클러스터에 표시되는 ‘후측방 카메라(BVM)’, 고속도로 내 곡선구간 통과 시 일시적으로 감속하거나 가속을 제한하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 등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6" alt="Hyundai-Palisade-2020-128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및 경고(FCA/FCW), 차로 이탈 방지 보조 및 경고(LKA/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또한,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 전방 차량 출발 알림, 안전 하차 보조(SEA)와 영유아를 비롯한 뒷좌석 동승자의 차량 내 방치 사고를 예방해주는 후석 승객 알림(ROA)을 적용하는 등 고객의 안전을 세심히 배려했다.</p>
<p>팰리세이드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실시간 길 안내 등의 기능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2.0’이 적용됐으며 특히 무상 서비스의 이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확대해 고객의 혜택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96" alt="Hyundai-Palisade-2020-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펠리세이드에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공조 기기의 바람이 승객에게 직접 가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 차량 내부 스피커로 실내 소음을 줄이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차량 터널 진입 시 차량 윈도우를 닫고 공조를 내기 순환 모드로 자동 전환해주는 ‘터널 연동 윈도우/공조 제어’ 기능이 탑재됐다. 전자식 변속 버튼(SBW)이 장착됐으며, 원격 시동 기능도 지원한다.</p>
<p>트렁크 측면에 위치한 3열 ‘파워 폴딩 시트 버튼’을 통해 3열 좌석을 편리하게 접고 펼 수 있는 것은 물론 2열 좌석까지도 접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2열 좌석에는 ‘스마트 원터치 워크인 앤 폴딩 버튼’을 적용해 3열에 승객의 승차 편의성을 높였다. 2열에도 통풍시트를 적용해(7인승 전용) 후석 동승자를 배려한 점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운전석 내장 마이크와 후석 스피커를 이용해 후석 동승자와의 대화 편의성을 높인 ‘후석 대화모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3" alt="Hyundai-Palisade-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셋째, 생각보다 높지 않은 가격&#8221;</strong></p>
<p>팰리세이드는 디젤 2.2, 가솔린 3.8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이며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판매 가격은 디젤 2.2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622~3,672만 원, 프레스티지 4,177~4,227만 원, 가솔린 3.8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75~3,525만 원, 프레스티지 4,030~4,080만 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개소세 인하분 기준)</p>
<p>팰리세이드의 가격이 아직 확정적으로 공개되진 않았지만, 가장 높은 트림의 가격(디젤 프레스티지 4,177~4,227만 원)에 선택 가능한 옵션을 모두 더하면(727만 원) 4,904~4,954만 원으로 5천만 원이 조금 안되는 수준이다.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외산 SUV 대비 500~600만 원 이상 낮은 것으로 평가되는 등 우수한 가격 경쟁력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것이 현대차 측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경쟁차종_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98" alt="팰리세이드_경쟁차종_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경쟁차종_사진.jpg" width="1280" height="591" /></a></p>
<p>국내 경쟁 모델인 기아 모하비와 쌍용 G4 렉스턴의 가격을 보자. 4,138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 모하비는 프레지던트(4WD) 트림에 옵션을 추가하면 최대 4,962만 원이 된다. 출시된 지 오래된 플랫폼 기반의 모하비가 3.0 디젤엔진을 얹은 것을 감안해도 팰리세이드의 가격은 경쟁력이 있다. 3,448만 원부터 시작하는 쌍용 G4 렉스턴은 헤리티지 트림에 옵션을 추가하면 최대 4,763만 원이 된다. 역시 옵션 차이를 감안하면 팰리세이드의 가격이 나쁘지 않아 보인다.</p>
<p>모하비와 렉스턴은 후륜구동 기반 프레임바디가 적용됐기 때문에, 전륜구동에 모노코크 바디를 사용하는수입산 대형 SUV의 가격도 봤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5,460~5,710만 원, 혼다 파일럿은 5,380만 원, 닛산 패스파인더는 5,340만 원이다. 풍부한 옵션이 포함되는 국산차의 장점을 가지면서 좋은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면, 팰리세이드의 성공은 확실시될 것이다. 다만, 수입차의 경우 프로모션이 존재해 가격 격차가 다소 낮아질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97" alt="Hyundai-Palisade-2020-128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쉽게도 아직 성능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기가 쉽지 않다. 험로 주파를 필요로 하는 SUV답게 컴포트, 에코, 스포츠, 스마트 등 기존 4가지 주행모드 외 험난한 주행 환경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한 ‘험로 주행 모드(Multi Terrain Control)’가 추가됐으며, 8단 자동변속기와 랙 구동형 전동 파워 스티어링(R-MDPS)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된다. 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가솔린 모델의 동급 최대 출력(295 마력)과 동급 최저 공차중량(1,870kg), 디젤 모델의 동급 최고 연비(12.6km/l)를 강조했다.</p>
<p>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에 2.2 디젤을 얹은 것은 사람들의 실망을 자아낼 수 있다. 과거 G4 렉스턴이 출시될 때에도 대형급 차체에 작은 엔진을 아쉬워하던 소비자가 꽤 있었다. 하지만 실제 G4 렉스턴의 생각보다 좋은 동력 성능처럼, 이번 팰리세이드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01" alt="Hyundai-Palisade-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Hyundai-Palisade-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팰리세이드의 사전계약은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월)까지 진행된다. 사전계약 후 구매를 확정한 고객에게는 올해 말 개소세 인하가 종료되어도 개소세 인하분 만큼 보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3월 출고에 한함)</p>
<p>실제로 사전계약 첫날 이루어진 3,468대의 수치는 수입산 대형 SUV의 약 5개월치(4.6개월간 3,450대, 작년 기준)에 근접한다. 역대 현대차 사전계약 첫날 대수 중 그랜저IG(16,088대), 싼타페 TM(8,193대), EQ900(4,351대)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수치다. 보통 사전계약은 부담 없이 신청하고 취소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팰리세이드의 사전계약 대수가 많은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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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공개된 8인승 대형 SUV, 현대 팰리세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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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1:4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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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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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대형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자동차는 28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2018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8인승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가 이번 LA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8인승 SUV 팰리세이드는 섀시부터 내·외장 디자인 및 각종 주행 편의사양까지 사용자의 거주성과 직관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9" alt="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대형 SUV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p>현대자동차는 28일(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2018 Los Angeles Auto Show 이하 LA 오토쇼)’에서 8인승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
<p>현대자동차가 이번 LA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8인승 SUV 팰리세이드는 섀시부터 내·외장 디자인 및 각종 주행 편의사양까지 사용자의 거주성과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차량이다. 운전석부터 3열에 이르기까지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팰리세이드는 개인 공간을 갖고 싶어 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하고, 동승하는 가족도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도록 고객의 감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팰리세이드의 차명도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 지역에 위치한 고급 주택지구 퍼시픽 팰리세이즈(Pacific Palisades)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48" alt="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LA 오토쇼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편안하게 이동하는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깜짝 공개하며, 언베일링(unveiling) 행사를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팰리세이드의 우수한 승차감과 함께 넓은 공간성, 강인하고 웅장한 외장, 고급스러우면서도 간결한 실내 디자인 등을 보여줬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팰리세이드는 현대자동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 감성을 더한 스포티함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반영해 디자인된 첫 번째 SUV 차량”이라며 “팰리세이드는 웅장한 외장 디자인과 1열부터 3열까지 모든 고객의 편의와 감성을 고려한 실내 디자인으로 특히 가족이 함께 타는 SUV로서 평온함과 아늑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3" alt="팰리세이드_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팰리세이드의 전면부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로 강건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분리형 헤드램프 및 수직으로 연결된 주간주행등(DRL)은 팰리세이드의 이미지를 독창적으로 보이게 한다. 또한, 굵직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휠아치 등으로 표현된 측면부, 루프에서 파노라믹 리어 글래스로 이어져 직각으로 떨어지는듯한 후면부 라인은 강인한 인상뿐 아니 후석 탑승자에게 넓고 편안한 거주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내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2" alt="팰리세이드_내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내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팰리세이드의 실내는 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공간과 우수한 화물 적재성을 확보했으며, 더불어 편리한 승하차성과 시트 베리에이션을 제공한다. 팰리세이드는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직관적이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한 각종 첨단 편의 사양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형 맞춤형 드라이빙 모드인 ‘험로 주행 모드’는 운전자가 어떤 도로를 달리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게 도와주며, 차로유지보조(LFA), 후방교차충돌방지보조(RCCA), 전방추돌방지보조(F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도 대거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내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1" alt="팰리세이드_내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내장1.jpg" width="1280" height="458" /></a></p>
<p>세계 최초로 천장을 통해 실내 공기를 확산시켜 1열부터 3열까지 고르게 공기를 순환시키는 ‘확산형 천장 송풍구(루프 에어벤트)’를 적용했으며, 운전석에서 2·3열까지 독립적으로 에어컨을 조절할 수 있는 ‘3존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차량 내부 소음을 측정해 역 위상의 음파를 내보내 실내 소음을 줄이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운전석과 후석 동승자의 대화 편의성을 높인 ‘후석 대화모드’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전자식 변속 버튼(SBW)’과 1열~3열의 전좌석 ‘충전 전용 USB 포트’가 적용돼 사용자 편의를 높였으며, ‘안드로이드 오토 &amp; 애플 카플레이’ 지원 등 IT·커넥티비티 기술도 대거 적용됐다. 팰리세이드에는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 HTRAC이 적용돼 운전의 즐거움과 높은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본행사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0" alt="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본행사(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181129_현대자동차_LA오토쇼_참가-본행사4.jpg" width="1280" height="734" /></a></p>
<p>현대자동차가 LA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팰리세이드는 2.2 디젤 엔진, 3.8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된 두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는 올 12월, 북미 시장에는 내년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8인승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를 추가해, 코나-투싼-싼타페-팰리세이드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LA 오토쇼에 참가해 약 1,583m2(약 479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수소전기차 ‘넥쏘’, 신형 ‘벨로스터’ 및 ‘벨로스터 N’ 차량 등 북미 시장에서 판매 중인 차량 17대(※ 일반 공개일 기준)를 전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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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친절한 시승기] 현대 i30 가솔린 1.4 터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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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Nov 2018 15:4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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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막도 없고, 제원표도 없고, 자료 영상도 없고, 다른 앵글도 없고, 오직 직진만 하는 불친절한 시승기입니다. 3세대 i30가 1.4 가솔린 터보와 1.6 가솔린 터보 N 라인으로 라인업이 정리돼서, 먼저 1.4 터보를 잠깐 타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막도 없고, 제원표도 없고, 자료 영상도 없고, 다른 앵글도 없고, 오직 직진만 하는 불친절한 시승기입니다.<br />
3세대 i30가 1.4 가솔린 터보와 1.6 가솔린 터보 N 라인으로 라인업이 정리돼서, 먼저 1.4 터보를 잠깐 타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ERdjry2WzQ?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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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만 km주행, &#8216;NF 쏘나타 2.0 디젤&#8217; 시승기 2부, Hyundai NF Sonata 2.0 V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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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18 12:5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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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년간 22만km를 주행한 2006년식 현대 NF 쏘나타 2.0 디젤(VGT)을 떠나보내기 전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05년 국내 승용차에 디젤 엔진 장착이 허용된 이후 국산 승용차 중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작했던 모델이었고, 당시에도 시승을 했었는데, 12년 만에 다시 살펴 봤습니다. 엔진은 이제 엄청 덜덜거리고, 하체는 요즘차에 비해 엄청 부드럽고, 세월의 흔적이 잔뜩 묻어 있는 디젤 쏘나타 구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2년간 22만km를 주행한 2006년식 현대 NF 쏘나타 2.0 디젤(VGT)을 떠나보내기 전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br />
2005년 국내 승용차에 디젤 엔진 장착이 허용된 이후 국산 승용차 중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작했던 모델이었고, 당시에도 시승을 했었는데, 12년 만에 다시 살펴 봤습니다.<br />
엔진은 이제 엄청 덜덜거리고, 하체는 요즘차에 비해 엄청 부드럽고, 세월의 흔적이 잔뜩 묻어 있는 디젤 쏘나타 구경 한번 하시죠.</p>
<p>시승차량 제공 문의: motorianpost@naver.com</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7LL2onDn3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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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만 km &#8216;NF 쏘나타 2.0 디젤&#8217; 시승기(?), 국산 최초 디젤 승용차 Hyundai NF Sonata 2.0 V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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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18 01:1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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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F쏘나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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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년간 22만km를 주행한 2006년식 현대 NF 쏘나타 2.0 디젤(VGT)을 떠나보내기 전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2005년 국내 승용차에 디젤 엔진 장착이 허용된 이후 국산 승용차 중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작했던 모델이었고, 당시에도 시승을 했었는데, 12년 만에 다시 살펴 봤습니다. 엔진은 이제 엄청 덜덜거리고, 하체는 요즘차에 비해 엄청 부드럽고, 세월의 흔적이 잔뜩 묻어 있는 디젤 쏘나타 구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2년간 22만km를 주행한 2006년식 현대 NF 쏘나타 2.0 디젤(VGT)을 떠나보내기 전에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br />
2005년 국내 승용차에 디젤 엔진 장착이 허용된 이후 국산 승용차 중 처음으로 디젤 엔진을 장작했던 모델이었고, 당시에도 시승을 했었는데, 12년 만에 다시 살펴 봤습니다.<br />
엔진은 이제 엄청 덜덜거리고, 하체는 요즘차에 비해 엄청 부드럽고, 세월의 흔적이 잔뜩 묻어 있는 디젤 쏘나타 구경 한번 하시죠.</p>
<p>시승차량 제공 문의: motorianpost@naver.com</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JOabl7aaWg?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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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 이달 말 사전계약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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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Nov 2018 04:4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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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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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한 플래그십 대형 SUV(프로젝트명 LX2)의 차명을 ‘팰리세이드(PALISADE)’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팰리세이드는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LA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11월 말 국내 고객을 위한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 차명 ‘팰리세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 지역 ‘퍼시픽 팰리세이즈(Pacific Palisades)’에서 영감을 받아 정했다. 이곳은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장엄한 일몰로 유명하며, 3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1팰리세이드_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98" alt="181109_(사진1)팰리세이드_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1팰리세이드_엠블럼.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개발한 플래그십 대형 SUV(프로젝트명 LX2)의 차명을 ‘팰리세이드(PALISADE)’로 확정했다고 밝혔다.</p>
<p>팰리세이드는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LA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11월 말 국내 고객을 위한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5미국_퍼시픽_팰리세이즈_대저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96" alt="181109_(사진5)미국_퍼시픽_팰리세이즈_대저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5미국_퍼시픽_팰리세이즈_대저택.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명 ‘팰리세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 지역 ‘퍼시픽 팰리세이즈(Pacific Palisades)’에서 영감을 받아 정했다. 이곳은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태평양을 배경으로 한 장엄한 일몰로 유명하며, 3개의 대형 공원과 하이킹 및 자전거 도로, 고급 골프 코스 등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미국 퍼시픽 팰리세이즈는 온화한 해안 기후와 아름다운 태평양 풍경으로 인해 할리우드 스타 등 유명인들의 대저택이 많은 지역이며, 이러한 이미지는 팰리세이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이동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공간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팰리세이드_뒷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97" alt="팰리세이드_뒷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팰리세이드_뒷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팰리세이드는 운전석에서부터 3열 승객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특히, 팰리세이드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Intuitive Usability Experience)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선행 개발 단계부터 주요 시장 소비자 조사와 경쟁 모델 테스트를 실시해 실질적인 고객의 니즈(needs)를 확인하고 신차에 반영했다.</p>
<p>팰리세이드는 운전자 위주의 편의를 넘어 모든 탑승객이 이동하는 동안 여유와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를 위해 실내는 복잡한 구성요소를 배제했고,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마무리했다. 또, 운전자와 승객들의 실사용 공간을 고려해 동급 최대 수준의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p>
<p>또한, 고객의 레저 및 스포츠 활동 편의성을 위해 2-3열 공간을 간편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트 베리에이션(Variation)을 제공한다. 편의성 측면에서 소외되기 쉬운 3열 승객을 위한 디자인과 신기술을 제공한다. 적재공간 역시 동급 최대 수준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3세종문화회관_미디어_파사드_티저광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999" alt="181109_(사진3)세종문화회관_미디어_파사드_티저광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_사진3세종문화회관_미디어_파사드_티저광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6일부터 “당신만의 영역을 찾아서”라는 메시지의 티저광고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과 서울 시내버스 정류장 40곳에서 진행하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팰리세이드는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사용자 직관성을 강화시킨 안전, 편의사양에 간편한 조작성까지 갖춰 고객들이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데 최적화된 SUV”라며, “차량 내부 공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만큼 앞으로 공간으로서 팰리세이드가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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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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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Oct 2018 23:2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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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 대회를 최소 튜닝만으로 참가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와 상위 수준의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를 위한 ‘업그레이드 클래스’ 모두 운영한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N 컵’은 국내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경주차로 튜닝해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내년 봄 첫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52" alt="181021_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 대회를 최소 튜닝만으로 참가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와 상위 수준의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를 위한 ‘업그레이드 클래스’ 모두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벨로스터 N 컵’은 국내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경주차로 튜닝해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내년 봄 첫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 대회를 먼저 개막해 모터스포츠 붐을 조성하고, 이 후 ‘업그레이드 클래스’를 진행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단계적으로 벨로스터 N의 경주능력을 보여줄 계획이다.</p>
<p>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롤 케이지  등 최소 수준의 튜닝(460만원)만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일반 고객들도 부담 없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따라서 ‘엔트리 클래스’ 출전 차량 스펙은 주행성능 면에서 양산차 벨로스터 N과 거의 차이가 없다.</p>
<p>현대차는 ‘엔트리 클래스’가 일반 고객들의 모터스포츠 진입장벽을 낮추고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엔트리 클래스를 양산차와 거의 차이가 없는 최소 튜닝만으로 운영하는 배경에는 고성능 N 모델은 일반 도로뿐만 아니라 트랙에서의 주행을 동시에 염두에 두고 개발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53" alt="181021_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엔트리 클래스’와 함께 상위 수준의 트랙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들을 위해 강화된 튜닝 요건으로 출전하는 ‘업그레이드 클래스’도 운영한다.</p>
<p>‘업그레이드 클래스’는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유한 아마추어 레이서들을 위한 대회인 만큼 파워트레인에서부터 섀시(브레이크 시스템∙서스펜션∙베어링), 내외장 사양 등 차량 전반에 걸친 튜닝이 적용된다.</p>
<p>현대차는 두 개의 클래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국내 아마추어 레이서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현대차는 11월에 벨로스터 N 컵 참가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N 컵을 낮은 비용(affordable)과 용이한 수리(easy repair), 안전규정 준수(safety, 일반도로 및 트랙)라는 3가지 원칙아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
<p>이 3가지 원칙은 일반도로와 경주용 트랙 주행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고객들이 일상과 경주대회 구분 없이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는 이러한 운영 방향이 더 많은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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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뭐야? 현대 더 뉴 아반떼 1.6 가솔린 시승기 2부, 깜놀 산길 주행! Hyundai Avan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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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Oct 2018 02:1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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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아반떼를 정식 시승했습니다. 논란이 많았던 앞모습은 점차 익숙해져 가면서 이제는 상당히 예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편의성이 뛰어난 각종 기능들을 좀 자세히 살펴 봤습니다. 파워트레인이 바뀌면서 한층 더 조용해진 엔진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 장소협찬 : 양평 펠리시아 카페 (http://naver.me/xisqpTV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아반떼를 정식 시승했습니다.<br />
논란이 많았던 앞모습은 점차 익숙해져 가면서 이제는 상당히 예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br />
인테리어에서는 편의성이 뛰어난 각종 기능들을 좀 자세히 살펴 봤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이 바뀌면서 한층 더 조용해진 엔진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장소협찬 : 양평 펠리시아 카페 (http://naver.me/xisqpTVT)</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oGdH4z759w?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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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식 시승기] 현대 더 뉴 아반떼 1.6 가솔린 1부, &#8220;디자인? 예뻐요!?!&#8221; Hyundai Avante</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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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Oct 2018 07:1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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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아반떼를 정식 시승했습니다. 논란이 많았던 앞모습은 점차 익숙해져 가면서 이제는 상당히 예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편의성이 뛰어난 각종 기능들을 좀 자세히 살펴 봤습니다. 파워트레인이 바뀌면서 한층 더 조용해진 엔진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 장소협찬 : 양평 펠리시아 카페 (http://naver.me/xisqpTV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아반떼를 정식 시승했습니다.<br />
논란이 많았던 앞모습은 점차 익숙해져 가면서 이제는 상당히 예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br />
인테리어에서는 편의성이 뛰어난 각종 기능들을 좀 자세히 살펴 봤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이 바뀌면서 한층 더 조용해진 엔진 사운드가 돋보입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장소협찬 : 양평 펠리시아 카페 (http://naver.me/xisqpTVT)</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lTKXKnHMbw?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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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더 뉴 아반떼 &#8211; 매빅2 줌 드론 촬영 연습 영상, Hyundai Avante, Mavic 2 Zoom</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0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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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01:10: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매빅 2]]></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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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빅 2 줌을 구입하여 드론 촬영을 연습 중입니다. 첫 촬영 대상이 더 뉴 아반떼가 됐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조금 더 멋진 영상을 시승기를 통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빅 2 줌을 구입하여 드론 촬영을 연습 중입니다.<br />
첫 촬영 대상이 더 뉴 아반떼가 됐네요.<br />
열심히 연습해서 조금 더 멋진 영상을 시승기를 통해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XVQGoFpkE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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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벤트] 현대 더뉴 아반떼 1.6 가솔린 시승기, 풀체인지급 디자인 변화?</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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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Sep 2018 09:5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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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확한 이벤트 내용은 추가로 공지하겠습니다.) 현대 더뉴 아반떼를 시승했습니다. 풀체인지급 디자인 변화로 만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기아 K3를 통해 선보였던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과 IVT의 조합도 적용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확한 이벤트 내용은 추가로 공지하겠습니다.)<br />
현대 더뉴 아반떼를 시승했습니다.<br />
풀체인지급 디자인 변화로 만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고, 기아 K3를 통해 선보였던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과 IVT의 조합도 적용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aCJEq_DPl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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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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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Sep 2018 07:5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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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지난 2015년 9월 출시한 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 현대차는 6일(목)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 담’에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 및 시승회를 갖고 더 뉴 아반떼의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탈바꿈한 더 뉴 아반떼는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도로 위에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85" alt="180906 (사진1)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지난 2015년 9월 출시한 아반떼(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를 출시했다.</p>
<p>현대차는 6일(목)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스튜디오 담’에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 및 시승회를 갖고 더 뉴 아반떼의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탈바꿈한 더 뉴 아반떼는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향상된 실용 성능을 바탕으로 데일리카로서의 편안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87" alt="180906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본행사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행사에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은 “더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아반떼’라는 자기 혁신의 브랜드 정신을 기반으로 깊이 고민하고 담금질해 만들어진 차”라며 “신차급 디자인,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향상된 성능과 경제성 등을 갖춘 글로벌 준중형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밝혔다.</p>
<p>현대차는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연출해 더 뉴 아반떼의 전면부는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후면부는 세련되고 날렵한 모습을, 실내는 입체적이고 스포티한 조형미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84" alt="180906 (사진2)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아반떼는 가솔린, 디젤, LPi 등 3가지 엔진으로 운영된다.</p>
<p>가솔린 모델은 동력 손실을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과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 차세대 변속기의 최적 조합을 통해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으며 최고출력 123마력(ps), 최대토크 15.7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디젤 모델 역시 디젤 1.6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8km/ℓ(15, 16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고 최고출력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LPi 모델은 LPi 1.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운영되며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5.5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86" alt="180906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본행사사진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어 현대차는 안전 하차 보조(SE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 첨단 주행 지원 시스템을 신규 도입해 안전 및 편의성을 강화했다.</p>
<p>특히 안전하차보조는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시 경고 알림이 작동해 승객들의 안전한 하차를 돕는 기능으로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p>
<p>또한 현대차는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를 높여주는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아이)’와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해당 곡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 인공지능 기반 첨단 사양을 추가해 고객편의성을 강화했다.</p>
<p>이에 더해 구글의 차량용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는 ‘공기 청정 모드’,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등을 신규 적용해 운전자의 쾌적한 주행환경을 돕는다.</p>
<p>더 뉴 아반떼의 엔진/트림별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1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04만원), 스마트초이스 1,728만원, 스마트 1,796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이고, 디젤 1.6이 스타일 1,796만원, 스마트 2,037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이며, LPi 1.6이 스타일 1,617만원, 스마트 1,861만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LPi 모델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만 운영)</p>
<p>‘스마트초이스’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모델에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스마트 트렁크 등 고객 선호 사양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아 놓은 트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88" alt="180906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 (본행사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06-현대차-더-뉴-아반떼-출시-본행사사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아반떼는 다양한 장소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통해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p>
<p>먼저 현대차는 오는 7일부터 한달 동안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5층에 더 뉴 아반떼 특별관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더 뉴 아반떼의 다양한 색상과 트림, 사양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어 15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5톤 트럭을 블록처럼 만든 이동형 전시관인 ‘블록형 무빙 쇼룸’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23개 지역을 돌며 고객들을 찾아가고 11월에는 더 뉴 아반떼가 등장하는 모바일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현대차는 전시관을 방문해 더 뉴 아반떼 구매 상담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 뉴 아반떼 모형 블록을 선물하고 출고 고객 선착순 4천명에게는 한정판 대형 블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는 준중형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 온 대표 모델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더 뉴 아반떼는 신차 수준의 혁신적인 디자인 변경,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구현, 신규 안전 및 편의 사양 추가 등을 통해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11월 가솔린 1.6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춘 ‘더 뉴 아반떼 스포츠’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더 뉴 아반떼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아반떼-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992" alt="아반떼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아반떼-제원.jpg" width="1142" height="79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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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벨로스터 N 시승기 2부, 수동 운전의 손맛! 신나게 즐겨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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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18 01:47: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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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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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벨로스터 N은 우선 수동변속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 하지만 회전수 매칭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전문적인 레이서들이 구사하는 기술을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 고성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수동변속기 운전은 할 수 있어야겠죠. 이 참에 수동변속기 운전을 배워 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벨로스터 N은 우선 수동변속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br />
하지만 회전수 매칭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전문적인 레이서들이 구사하는 기술을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 고성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기본적으로 수동변속기 운전은 할 수 있어야겠죠. 이 참에 수동변속기 운전을 배워 보는 건 어떨까요? </p>
<p>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br />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br />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1c_d40wu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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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튜너, i30 N 튜닝 프로그램 출시&#8230; 320마력 &#8216;몬스터 해치&#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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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18 02:5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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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뛰어난 퍼포먼스로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현대 i30 N의 튜닝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독일 튜너가 공개한 이 튜닝을 거치면 i30 N은 신형 골프 R보다 더 강력한 출력과 레이스 카 못지 않은 주행감각을 얻게 된다. 독일의 스포츠카 전문 튜너 &#8216;레이스칩(RaceChip)&#8217;은 i30 N 퍼포먼스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레이스칩은 i30 N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4" alt="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027344e-hyundai-i30-n-racechip-tuning-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cMu">뛰어난 퍼포먼스로 유럽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현대 i30 N의 튜닝 프로그램이 출시됐다. 독일 튜너가 공개한 이 튜닝을 거치면 i30 N은 신형 골프 R보다 더 강력한 출력과 레이스 카 못지 않은 주행감각을 얻게 된다.</p>
<figure id="r38r">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5" alt="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b6aa8790-hyundai-i30-n-racechip-tuning-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Ong">독일의 스포츠카 전문 튜너 &#8216;레이스칩(RaceChip)&#8217;은 i30 N 퍼포먼스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레이스칩은 i30 N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다양한 제조사의 스포츠 모델을 대상으로 한 튜닝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p>
<figure id="0yLn">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2" alt="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33d923d0-hyundai-i30-n-racechip-tuning-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9Np">레이스칩 튜닝의 핵심은 ECU 업그레이드다. ECU 튜닝 전문 업체인 만큼 i30 N을 위해 세팅된 퍼포먼스 ECU를 통해 엔진의 파워를 최대한 끌어낸다. 순정 상태에서도 275마력/36.0kg.m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내는 i30 N의 엔진은 레이스칩의 고성능 ECU를 통해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8kg.m로 업그레이드된다.</p>
<figure id="A96i">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0" alt="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6a719c1-hyundai-i30-n-racechip-tuning-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2hE">이게 끝이 아니다. 레이스칩에서 고성능 ECU와 최적의 궁합을 갖도록 설계한 HJS 배기 시스템을 설치하면 근사한 배기음은 물론, 출력도 더욱 높아진다. 배기 튜닝까지 마친 레이스칩 i30 N의 최고출력은 320마력, 최대토크는 53.4kg.m까지 치솟는다. 그야말로 핫해치가 아닌 몬스터 해치인 셈이다. 이는 292마력을 내는 골프 R보다 강력한 수치다.</p>
<figure id="Ax30">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89" alt="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8a163f2c-hyundai-i30-n-racechip-tuning-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9Eh">그 결과 순정 상태에서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치는 i30 N 퍼포먼스는 튜닝 후 5초대 중반에 0-100km/h 가속을 마무리한다.</p>
<figure id="iMGB">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1" alt="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9dc623a-hyundai-i30-n-racechip-tuning-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v92">높아진 출력에 걸맞게 더 탄탄한 서스펜션 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박에서 개발한 안티-롤 키트와 커스텀 스프링을 장착하면 지상고는 15mm 낮아지고 레이스 카 수준의 단단한 하체가 완성된다. 이 서스펜션 패키지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돼 있다.</p>
<figure id="PeSt">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3" alt="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08224e8d-hyundai-i30-n-racechip-tuning-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mPA">마지막으로 경량 고강성의 오즈 레제라 HLT 알로이 휠과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 타이어를 장착하면 레이스칩의 i30 N 튜닝이 완성된다. 특별한 외관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슈바벤폴리아에서 작업한 바디 랩핑도 더해진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4Y57SpiyPY?list=PLmuoo4kGcGD5smmh2dKa1U6MhZZBg24Tz"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 id="XnT8">레이스칩이 튜닝한 i30 N 퍼포먼스의 실제 주행 영상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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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벨로스터 N 시승기 1부, 한국형 핫해치!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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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18 08:3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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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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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벨로스터 N을 드디어 정식으로 시승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벨로스터 N을 드디어 정식으로 시승했습니다.<br />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br />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br />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FBwoYgYGa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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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 2부, 406km 달리는 똑똑한 전기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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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ug 2018 05:48: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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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a3V3R6_im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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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비어만 사장, &#8220;제네시스 N은 없다&#8230; 전기 N은 가능성 있어&#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2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ug 2018 04: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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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7" alt="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vwD">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p>
<p id="2MLl">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p>
<p id="ktsU">그에 따르면 N의 장기 전략 수립 초기에는 3종의 모델만 준비됐다. i30 N, 벨로스터 N, 그리고 차기작이 될 SUV 기반의 N 모델이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i30 패스트백의 목업 모형을 보여주자 i30 N 패스트백의 개발을 결심했다는 게 비어만 사장의 설명이다. 내달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i30 N 패스트백의 탄생 비화다.</p>
<p id="601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6" alt="Hyundai-Veloster-N-and-Fastback-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qU9">그보다 흥미로운 건 다섯 번째 N 모델의 등장 예고다. 비어만 사장은 &#8220;수 개월 내로 최고 경영진에게 다섯 번째 N 프로토타입을 선보일 계획&#8221;이라며 &#8220;최고 경영진의 승인이 이뤄지면 신차의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N 모델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미드십 설계의 N 전용 모델로 추정된다.</p>
<p id="35RJ">하지만 N 디비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와 N의 결합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비어만 사장은 &#8220;제네시스 브랜드 출범을 준비하면서 G70 N과 같은 하이 퍼포먼스 버전을 검토했으나,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8221;며 제네시스 브랜드에 N 디비전이 도입될 가능성을 낮게 봤다. 아직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지 못한 제네시스에서 고성능 모델을 선보이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p>
<p id="VTuK">대신 전기 N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는 &#8220;가령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더 강력한 배터리와 고성능 모터만 마련된다면, 아이오닉 EV N을 선보이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8221;며 2021년 이후에는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N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러한 고성능 전기차의 등장에 대해 &#8220;순전히 타이밍의 문제일 뿐, 고성능차의 전동화는 피할 수 없다&#8221;고 덧붙였다.</p>
<p id="JmPM"><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5" alt="Hyundai-i30-Fastback-N-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3wpv">한편, 현대차 N 브랜드는 오는 파리 모터쇼에서 i30 N 패스트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i30 N 패스트백은 i30 N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가지치기 모델로, N 디비전 첫 세단형 바디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유럽 시장에는 올해 말 정식 출시되며, 국내에는 출시 계획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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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내ㆍ외장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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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18 01:4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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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다음달 9월 6일(목) 출시 예정인 더 뉴 아반떼의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목)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ᆞ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더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 안전ᆞ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특징이다. 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97" alt="더 뉴 아반떼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다음달 9월 6일(목) 출시 예정인 더 뉴 아반떼의 새로워진 모습을 공개했다.</p>
<p>현대자동차㈜는 23일(목)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The new) 아반떼’의 내ᆞ외장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p>
<p>더 뉴 아반떼는 혁신적인 디자인 개선, 안전ᆞ편의사양 강화,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 등이 특징이다.</p>
<p>더 뉴 아반떼는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해 일상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했다.</p>
<p>전면부는 ‘로우 &amp;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더욱 와이드해진 그릴과 선명한 면을 강조한 볼륨감 있는 후드로 강인하고 스포티한 인상을 연출했으며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인 턴시그널로 안정적이고 탄탄한 자세를 구현했다.</p>
<p>특히 시선을 강하게 잡아 끄는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를 날카롭게 파고들면서 강렬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준다.</p>
<p>후면부는 직선으로 곧게 뻗은 강렬한 인상의 리어 콤비램프가 전면부의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며 더 뉴 아반떼의 스포티한 개성을 드러냈다.</p>
<p>또한 기존에 트렁크 정중앙에 있던 번호판을 블랙 커버 디자인이 적용된 리어 범퍼로 내리면서 시각적 안정감을 연출했다.</p>
<p>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 및 아반떼 로고를 적용해 하이테크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내장a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99" alt="더 뉴 아반떼 내장a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내장a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며 입체감을 강조하는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p>
<p>또한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카본 패턴을 입혀 스포티함을 강화했으며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p>
<p>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더 뉴 아반떼에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를 신규 도입하는 등 안전사양을 확대 적용했다.</p>
<p>특히 동급 최초로 적용된 안전하차 보조는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시 경고 알림이 작동해 승객들의 안전한 하차를 돕는다.</p>
<p>아울러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을 적용해 편의사양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598" alt="더 뉴 아반떼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더-뉴-아반떼-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더 뉴 아반떼에는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을 탑재해 운전의 즐거움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변경과 고객 선호사양을 강화했다”며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23일(목)부터 출시일인 9월 6일(목)까지 더 뉴 아반떼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p>
<p>간단한 퀴즈 응모 후 SNS 공유 및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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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 1부, 작고 빠른 첨단 전기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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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ug 2018 03:48: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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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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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전기차 총정리!!!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산 전기차 총정리!!!<br />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서브 컴팩트 SUV 차체에 204마력 전기모터와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강력한 달리기 성능과 최대 406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반자율 주행 등 첨단 기술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주행 질감도 매우 뛰어납니다. 차가 작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2VckONcCK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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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투싼 (페이스리프트) 2.0디젤 Htrac 시승기, 8단+반자율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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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ug 2018 02:28: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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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투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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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된 3세대 투싼 2.0 디젤 Htrac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8단 자동 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돼 보다 민첩한 주행을 선보입니다. 첨단 반자율주행 기능도 대거 적용됐습니다. 잘 나가던 투싼의 상품성이 많이 개선되긴 했습니다만. 싼타페와 코나 사이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줄지 궁금해 집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된 3세대 투싼 2.0 디젤 Htrac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8단 자동 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돼 보다 민첩한 주행을 선보입니다.<br />
첨단 반자율주행 기능도 대거 적용됐습니다.<br />
잘 나가던 투싼의 상품성이 많이 개선되긴 했습니다만. 싼타페와 코나 사이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줄지 궁금해 집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d1tcDLWUl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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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i40(왜건) 2.0 가솔린 시승기 2부, 잊혀기엔 너무 아까운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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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ug 2018 02:12: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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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오랜만에 2018년형 현대 i40를 시승했습니다. 유럽형으로 세팅된 탄탄한 주행 감각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으로 출시 초기에는 꽤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죠. 2018 i40는 과감하게 디젤 엔진을 버리고, 첨단 기능을 기본화하면서 나름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습니다. 정말 매력이 많은 차인데&#8230; 라이프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차, i40.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인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오랜만에 2018년형 현대 i40를 시승했습니다.<br />
유럽형으로 세팅된 탄탄한 주행 감각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으로 출시 초기에는 꽤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죠.<br />
2018 i40는 과감하게 디젤 엔진을 버리고, 첨단 기능을 기본화하면서 나름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습니다.<br />
정말 매력이 많은 차인데&#8230; 라이프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차, i40.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인지 살펴 봤습니다. </p>
<p>장소협찬 : 그릿모터테인먼트</p>
<p>https://www.facebook.com/gritmotor</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jC3SXTDn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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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i40(왜건) 2.0 가솔린 시승기 1부, 여전히 잘 달리고 매력적인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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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ug 2018 01:0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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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40]]></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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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오랜만에 2018년형 현대 i40를 시승했습니다. 유럽형으로 세팅된 탄탄한 주행 감각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으로 출시 초기에는 꽤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죠. 2018 i40는 과감하게 디젤 엔진을 버리고, 첨단 기능을 기본화하면서 나름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습니다. 정말 매력이 많은 차인데&#8230; 라이프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차, i40.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인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오랜만에 2018년형 현대 i40를 시승했습니다.<br />
유럽형으로 세팅된 탄탄한 주행 감각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으로 출시 초기에는 꽤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죠.<br />
2018 i40는 과감하게 디젤 엔진을 버리고, 첨단 기능을 기본화하면서 나름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습니다.<br />
정말 매력이 많은 차인데&#8230; 라이프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차, i40.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인지 살펴 봤습니다. </p>
<p>장소협찬 : 그릿모터테인먼트</p>
<p>https://www.facebook.com/gritmotor</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j392ZDL4J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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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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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ug 2018 15:3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투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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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파워풀한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해 균형 잡힌 다이나믹 SUV로 다시 태어났다. 현대차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7일(화) 출시했다.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오프로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외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1-투싼-페이스리프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322" alt="180807 (사진1) 투싼 페이스리프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1-투싼-페이스리프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ih0">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파워풀한 주행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해 균형 잡힌 다이나믹 SUV로 다시 태어났다.</p>
<p id="6sag">현대차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7일(화) 출시했다.</p>
<p id="0hpS">‘투싼 페이스리프트’는 한층 정제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 효율성을 높인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오프로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고급감, 세련미를 더한 운전자 중심의 실내 공간</strong></p>
<p id="10H4">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기존 투싼의 스타일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켰다.</p>
<p id="s4TE">‘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전면부는 원활한 전방 시계성을 확보한 FULL LED 헤드램프, 메쉬 타입과 크롬 가로바로 이원화된 캐스캐이딩 그릴, 미래지향적인 LED 턴시그널 등을 적용해 보다 단단하고 안정감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p>
<p id="9pSM">후면부는 볼륨감과 안정감을 강조하는 와이드한 리어 범퍼, 입체감이 우수하고 고급스러운 LED 리어 콤비램프, 스포티한 신규 디자인의 스키드 플레이트 및 머플러 팁 등으로 안정감 있고 넓어 보이는 점이 특징이다.</p>
<p id="BZff">측면부는 균형잡힌 비례감과 역동적인 이미지을 구현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알로이 휠은 고급감에 감성을 더했다.</p>
<p id="GqCb">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수평적 레이아웃으로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연출하고 스티어링 휠, 크래쉬패드, 변속기 노브 등 주요 부위에 가죽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도심형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p>
<p id="gbTo">8인치 내비게이션은 플로팅 타입으로 구성해 입체적 조형감을 높였고, 화면과 테두리의 경계가 연결돼 단차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이다.</p>
<p id="h1mc">센터 콘솔은 SUV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프론트 트레이, 컵홀더 일체형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p>
<p id="KVGq">‘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팬텀 블랙, 페퍼 그레이, 더스크 블루, 젬스톤 레드, 세이지 브라운, 아쿠아 블루 총 9종, 내장 컬러는 인조가죽 시트로 구성된 블랙 원톤, 카키브라운 투톤 및 고급 가죽 시트로 구성된 블랙 원톤 및 레드와인 투톤 등 총 4종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3-투싼-페이스리프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324" alt="180807 (사진3) 투싼 페이스리프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3-투싼-페이스리프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신규 파워트레인 적용…효율성과 다이나믹 동력성능 동시에 만족시킨 SUV</strong></p>
<p id="txfA">투싼 페이스리프트는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한 친환경 디젤 엔진과 고효율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디젤 2.0,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등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p>
<p id="tRdf">특히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현대차만의 진보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는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적용해 균형잡힌 다이나믹 SUV를 완성했다. (전륜 8단 자동변속기 디젤 2.0 모델限 적용)</p>
<p id="wa2I">디젤 2.0 모델에 신규 장착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과 우수한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p>
<p id="ysst">여기에 디젤 2.0 엔진이 가진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은 스포티한 주행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한층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 id="mEo5">HTRAC(에이치트랙)은 진보된 전자식 상시 4륜 구동시스템(AWD, All Wheel Drive)으로써 다양한 노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구동력 배분을 달리해 기존 모델 보다 더욱 역동적이면서 정교한 주행성능, 실용 영역에서의 성능을 강화해 일상에서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게 돕는다.</p>
<p id="pGIm">또한, ‘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중형 SUV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기동력과 날렵한 주행성능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14.4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까지 갖췄다.</p>
<p id="Fx1f">‘투싼 페이스리프트’에는 현대차 최초로 연비 향상, 실용성능 강화, 배출가스 저감 등이 장점인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D 1.6 디젤엔진’이 적용됐다.</p>
<p id="IfxF">스마트스트림 D 1.6은 알루미늄 소재 적용을 통한 경량화 및 제원 최적화, 다양한 연비 신기술 활용으로 16.3km/ℓ(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다.</p>
<p id="MGSH">’투싼 페이스리프트’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D 1.6은 저마찰/고효율 터보차저 등의 고효율 연소 시스템,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엔진 오일 열교환기,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온도를 제어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등의 신기술을 통해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p>
<p id="TdiJ">‘투싼 페이스리프트’ 가솔린 1.6 터보는 가솔린 모델 특유의 장점인 정숙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모델보다 높아진 11.9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달성했다.</p>
<p id="g0WS">한편, ‘HTRAC(에이치트랙)’은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모델에서도 선택 가능하도록 선보여 눈길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2-투싼-페이스리프트-얼티밋-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323" alt="180807 (사진2) 투싼 페이스리프트 얼티밋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180807-사진2-투싼-페이스리프트-얼티밋-에디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한층 진화한 능동 안전 기술 , 커넥티비티 서비스, 편의사양</strong></p>
<p id="GaNr">‘투싼 페이스리프트’는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 두가지 시스템을 통해 차량이나 보행자와의 충돌을 경고음으로 알려주고 필요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량이 차로를 이탈할 경우 클러스터에 경고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피로 및 부주의 운전패턴이 감지되면 휴식을 권하는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을 제공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p>
<p id="PTHZ">또한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능동 안전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강화했다.</p>
<p id="kTF8">‘투싼 페이스리프트’에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시연을 선보이고, 2018 부산 모터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홈투카 서비스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p>
<p id="cnHm">홈투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인공지능 스피커(SKT NUGU, KT GIGA Genie)를 사용해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로 목소리만으로도 블루링크의 기능인 원격 공조 제어, 도어 잠금, 비상등 및 경적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p>
<p id="JGUF">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였다.</p>
<p id="vxnQ">또한 신속한 SOS 긴급구난, 도난경보 알림과 공조시스템 원격제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루링크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 id="bcwk">‘투싼 페이스리프트’는 고객선호 사양을 엄선해 탁월한 상품성으로 재탄생했다.</p>
<p id="HMHc">먼저 상위 차급에서 볼 수 있었던 고급 사양인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행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였고 공기청정모드, 2열 USB 단자 등을 추가하여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p>
<p id="Qqg0">현대차는 투싼 페이스리프트에 전용 디자인과 특화 사양을 적용한 스페셜 모델 ‘얼티밋 에디션’ 모델을 운영한다.</p>
<p id="mQw5"> ‘얼티밋 에디션’은 유광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을 포함하여 프런트/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가니시,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도어 스팟램프 등을 적용하여 기존 모델 대비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을 완성했으며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전륜), 19인치 알로이 휠/타이어, 패들쉬프트를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 id="RWy4">또한 퓨어 화이트, 팬텀 블랙, 페퍼 그레이, 젬스톤 레드, 아쿠아 블루 등 총 5가지 외장 컬러를 얼티밋 에디션 전용 컬러로 운영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폭을 넓혔다.</p>
<p id="gccG">‘투싼 페이스리프트’의 가격은 디젤 2.0 2,430만원~2,847만원, 스마트스트림 D 1.6 2,381만원~2,798만원, 1.6 가솔린 터보 2,351만원~2,646만원, 얼티밋 에디션 2,783만원~2,96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기준)</p>
<p id="9b7S">현대차는 90명을 대상으로 ‘투싼 고객 시승 체험단’ 운영, 해운대, 대천, 변산 등 주요 휴가지 전시 이벤트, 8월 21일까지 계약 및 8월 31일까지 출고한 고객 100명 대상 추첨을 통한 인공지능 스피커 증정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탁월한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 id="VFHi">또한 투싼페이스리프트의 다양한 트림과 컬러, 그리고 주요 특장점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투싼 특별 전시 : Balanced Dynamic” 를 7일부터 9월 초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강남구 언주로 738)에서 연다.</p>
<p id="5Psh">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투싼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파워트레인을 대폭 진화해 돌아왔다”며 “파워풀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사양을 더한 ‘투싼 페이스리프트’가 현대차 핵심 SUV로 인기를 끌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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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로스터 N으로 경주를, 현대 ‘벨로스터 N 컵’ 개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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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10:1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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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국내 출시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주차로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가 오는 11월 고성능차 ‘벨로스터 N’ 경주차 단일 차량으로 레이싱 대회를 진행해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의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풀 시즌으로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수)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TCR 코리아(TCR KOREA)’의 서포트 레이스로서 개최될 예정이다. 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의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번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의 두 번째 이벤트 일정인 9월 말에 벨로스터 N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경기 규정과 방식, 경주차 사양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시 첫 고성능 차인 벨로스터 N으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라며, “경기에 사용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제동 장치를 보강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40"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4Bx">“현대자동차가 국내 출시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주차로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p>
<p id="lKiu">현대자동차(주)가 오는 11월 고성능차 ‘벨로스터 N’ 경주차 단일 차량으로 레이싱 대회를 진행해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의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풀 시즌으로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수) 밝혔다.</p>
<p id="6IWt">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TCR 코리아(TCR KOREA)’의 서포트 레이스로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id="k8XP">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의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번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p>
<p id="QI0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39"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2.jpg" width="1280" height="525" /></a></p>
<p id="gh8H">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의 두 번째 이벤트 일정인 9월 말에 벨로스터 N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경기 규정과 방식, 경주차 사양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p>
<p id="V58X">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시 첫 고성능 차인 벨로스터 N으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라며, “경기에 사용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제동 장치를 보강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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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1; 마블, 양산형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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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8 04:0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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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마블 팬들을 열광시킬 아이언맨 SUV가 내년 초 출시된다. 현대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협업해 개발한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은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세계 최초의 양산모델로서 마블과 현대차 디자이너의 공동협업을 통해 영화 &#8216;아이언맨&#8217;에 등장하는 아이언맨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코나 아이언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아트웍-포스터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57" alt="사진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아트웍 포스터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아트웍-포스터d.jpg" width="1650" height="2550" /></a></p>
<p>전 세계 마블 팬들을 열광시킬 아이언맨 SUV가 내년 초 출시된다.</p>
<p>현대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8 코믹콘 개막식에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 마블과 협업해 개발한 &#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8216;코나 아이언맨 에디션&#8217;은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전세계 최초의 양산모델로서 마블과 현대차 디자이너의 공동협업을 통해 영화 &#8216;아이언맨&#8217;에 등장하는 아이언맨 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은 내년 초 글로벌 동시 판매 이벤트를 실시해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될 예정이다.</p>
<p>차량의 희소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은 특정기간 1회 한정으로 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투톤루프-마스크그래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4" alt="제품사진3)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투톤루프, 마스크그래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3-코나-아이언맨-에디션-투톤루프-마스크그래픽.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행사에서 마블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조 쿠에사다(Joe Quesada)는 &#8220;마블은 현대차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을 개발했다&#8221;며 &#8220;전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마블 캐릭터를 적용한 양산차인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이 탄생해 감회가 새롭다&#8221;고 밝혔다.</p>
<p>현대차는 지난해 6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코나 신차 발표회 현장에서 &#8216;아이언맨 스페셜 에디션 쇼카&#8217;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양산형 모델은 앞서 공개한 쇼카의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하면서 내외장의 디테일을 추가해 소장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코나 아이언맨 에디션의 외장컬러로는 1963년 마블코믹스(만화책) 시리즈 중 하나인 &#8216;테일즈 오브 서스펜스(Tales of Suspense)&#8217;에 첫 등장한 아이언맨의 오리지널 수트를 따라 무광 메탈릭 그레이(짙은 회색)가 선택됐으며, 최신 아이언맨 수트로부터 영감을 받은 레드컬러가 포인트로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마블X현대-C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2" alt="제품사진1)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마블X현대 C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1-코나-아이언맨-에디션마블X현대-CI.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부는 마블 로고가 세겨진 전용 후드 디자인에 아이언맨 마스크의 눈매를 닮은 분리형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 다크 크롬 베젤이 적용된 메탈릭 그레이 컬러의 그릴, 전용 레드 컬러 가니쉬가 적용됐다.</p>
<p>측면부는 아이언맨 마스크 메탈릭 뱃지, 아이언맨 마스크 휠캡이 탑재된 18인치 투톤 휠, 스타크 인더스트리(아이언맨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운영하는 회사명) 로고가 새겨진 도어, 레드 컬러 사이드 미러와 사이드 가니쉬, 아이언맨 수트의 근육질 형상을 연상시키는 리어 필러(C필러)가 적용됐다.</p>
<p>후면부에는 번호판 위 가니쉬에 아이언맨 레터링을 음각으로 새겼으며, 레드컬러의 투톤루프 위에 대담하게 그려진 아이언맨 마스크도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4-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21" alt="제품사진4)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 (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제품사진4-코나-아이언맨-에디션-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공간은 그레이와 레드를 기본 컬러로 아이언맨 마스크와 로고가 적용된 시트, 아이언맨 에디션 전용 그래픽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 특수 설계된 전용 클러스터와 AVN,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노브, 크래쉬 패드 위에 새겨진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주인공)의 서명 등으로 코나 아이언맨 에디션만의 생동감과 독특함을 강조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17;아이언맨&#8217;을 선택한 이유는 &#8216;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첨단 안전 SUV(Urban Smart Armor)&#8217;라는 코나의 상품 포지셔닝에 부합하기 때문&#8221;이라며 &#8220;디자인 뿐만 아니라 현대스마트센스 등 다양한 첨단안전 편의사양과 주행성능을 갖춰 내년 초 국내시장에서도 출시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5년 부터 마블과 파트너십을 맺고 슈퍼히어로 드라마 &#8216;데어데블&#8217;, &#8216;제시카 존스&#8217;, &#8216;아이언 피스트&#8217;, &#8216;루크 케이지&#8217; 등에 제네시스와 쏘나타 등을 출연시킨바 있으며 이달 초 개봉한 영화 &lt;앤트맨과 와스프&gt;에서는 벨로스터, 코나, 싼타페가 등장해 신스틸러로 맹활약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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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벨로스터 N’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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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n 2018 23:5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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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데뷔했다. 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수)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20-사진-현대차-‘벨로스터-N’-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147" alt="180620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20-사진-현대차-‘벨로스터-N’-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7mX">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데뷔했다.</p>
<p id="9gRJ">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수)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 id="nTsa">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p>
<p id="KtnH">‘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p>
<p id="z4cN">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p>
<p id="Lgt2">또한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를 탑재해 고성능차에 걸맞은 우수한 제동성능을 확보했다.</p>
<p id="LvMK">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p>
<p id="0ntU">이와 함께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p>
<p id="TSuL">현대차는 공력 및 냉각 성능을 고려한 공격적이고 대담한 내·외장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만의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했다.</p>
<p id="Jhtf">벨로스터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p>
<p id="9gZR">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p>
<p id="29Hf">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p>
<p id="TR2T">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켓 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p>
<p id="oB92">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 퍼포먼스 패키지(200만원), 멀티미디어 패키지(100만원), 컨비니언스 패키지(60만원) 추가 선택 가능)</p>
<p id="PAeL">특히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 등이 적용된다.</p>
<p id="aT16">‘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 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p>
<p id="no9L">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6 영업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p>
<p id="8FQO">이는 벨로스터 N이 다양한 고성능 사양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점과 국내 첫 고성능 모델로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현대차는 분석하고 있다.</p>
<p id="RCZg">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N은 서킷이나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데일리 고성능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id="fwzT">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N의 고성능과 뛰어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p>
<p id="cVXx">20일부터 약 한달 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강남구 언주로 소재)에 ‘N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하여 벨로스터 N, i30 N(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차량), i20 WRC 등 고성능 차량 라인업 전시, 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주행 체험, 브랜드 영상 및 이미지 전시물 등을 통해 N 브랜드의 탄생을 위한 현대차의 노력과 N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경험할 수 있다.</p>
<p id="CHU3">또한 20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고양(일산서구 킨텍스로 소재) 및 전국 레이싱 카페 등 18곳에 ‘벨로스터 N 체험존’을 마련하고 고객이 직접 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해 가상 주행 경기를 펼치는 ‘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을 개최한다. (※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 참조)</p>
<p id="4PM9">‘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은 총 6주간의 예선과 8월초 결선으로 진행되며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상금이 제공되고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벨로스터 N을 트랙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p>
<p id="PLfp">마지막으로 동호인들이 서킷에서 벨로스터 N을 체험해 보는 ‘서킷 데이’, 벨로스터 N의 상품성을 생생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매 고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오너스 데이’, KSF 트랙 데이와 연계한 ‘익스피리언스 데이’ 등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체험 위주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벨로스터 N 제원표&gt;</strong></p>
<div align="center">
<table width="746"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구 분</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b>벨로스터 N</b></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장(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4,26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폭(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810</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고(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400 (퍼포먼스 패키지 적용 시 1,39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축 거(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2,650</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엔진 형식</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N 전용 2.0 T-GDi</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구동방식</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전륜 구동</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복합 연비(km/ℓ)</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0.7   (18인치)<br />
10.5 (퍼포먼스 패키지, 19인치)</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배기량(cc)</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998</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최고 출력(ps)</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250 (퍼포먼스 패키지 적용 시 27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최대 토크(kgf·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36</p>
</td>
</tr>
</tbody>
</tabl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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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제네시스 에센시아 컨셉트, 버터플라이 도어 쿠페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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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n 2018 16:3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에센시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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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 국제모터쇼 제네시스 관에는 에센시아 전기차 컨셉트가 메인을 차지 했습니다. 멋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고성능 전기차 쿠페 컨셉트입니다. EQ900 스페셜 에디션도 상당히 멋진 실내를 갖췄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 국제모터쇼 제네시스 관에는 에센시아 전기차 컨셉트가 메인을 차지 했습니다.<br />
멋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고성능 전기차 쿠페 컨셉트입니다.<br />
EQ900 스페셜 에디션도 상당히 멋진 실내를 갖췄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i1KfwbkC2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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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기아차, 美서 원인 미상 화재 잇달아&#8230; 제2의 토요타 사태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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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un 2018 18:4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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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소비자 감시 단체인 워싱턴 자동차 안전 센터(Center for Auto Safety, CAS)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하는 원인미상 화재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 화재의 원인이 제조결함으로 드러날 경우 수백만 대가 리콜 대상이 돼 &#8216;제2의 토요타 사태&#8217;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CAS는 그간 현대기아차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제보를 120건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또 엔진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4" alt="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qa2">미국 소비자 감시 단체인 워싱턴 자동차 안전 센터(Center for Auto Safety, CAS)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하는 원인미상 화재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 화재의 원인이 제조결함으로 드러날 경우 수백만 대가 리콜 대상이 돼 &#8216;제2의 토요타 사태&#8217;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
<p id="5QT5">CAS는 그간 현대기아차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제보를 120건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또 엔진룸 내에서 배선이 녹아내린 흔적을 발견하거나, 연기 또는 타는 냄새 등이 발견된 경우도 229건에 달했다. 이처럼 특정 연식/특정 차종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결함 제보가 잇따르자 이에 대한 정식적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진정의 사유다.</p>
<p id="Avo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onata_2_0T-2011-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5" alt="Hyundai-Sonata_2_0T-201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onata_2_0T-2011-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4qf">이번 사안의 특징은 충돌이나 다른 사고 없이 화재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통상 차량이 충돌 사고를 겪을 경우 합선이나 연료, 오일 유출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주행 중 아무런 징후 없이 화재가 발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p>
<p id="ZIdZ">차종이 특정된다는 점도 품목 결함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CAS에 따르면 제보를 받은 차량은 2011~2014년 생산된 현대 쏘나타와 싼타페, 기아 옵티마(한국명 K5)와 쏘렌토 등 4개 차종이다. 엔진은 특정되지 않았으나 네 대의 차량은 설계와 부품을 공유한다.</p>
<p id="eUfo"><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Sorento-2013-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3" alt="Kia-Sorento-2013-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Sorento-2013-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TJ1">특정 공정에서 조립 불량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기아 옵티마와 쏘렌토, 현대 싼타페는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반면 현대 쏘나타는 앨러배마 공장에서 생산되기 때문. 서로 다른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이 같은 문제를 겪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특정 부품에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된다.</p>
<p id="IOWp">제이슨 레바인 CAS 총괄 디렉터는 &#8220;생산 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사고 없이도 화재가 발생하는 자동차가 가끔 만들어질 수 있는 건 사실이다&#8221;라고 말하면서도 &#8220;하지만 이번 사안의 경우 동급 타사 차량과 비교해볼 때, 현대기아차는 통계적으로 분명 구분될 만큼의 화재 빈도를 보인다&#8221;고 지적했다. 그는 또 NHTSA가 이 문제를 서둘러 조사하고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id="TKuN"><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Optima-2011-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6" alt="Kia-Optima-2011-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Optima-2011-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kh2">이번 사안에 대해 제보한 2012년형 쏘나타 차주는 심지어 차량이 주행 중인 상황도 아닌, 1시간여 주차돼있던 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소방 당국은 와이어링 하네스에서 발생한 합선으로 불꽃이 일었고, 이것이 차 아래에 있던 낙엽에 옮겨붙으면서 차량이 전소됐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p>
<p id="AZfC">CAS에 따르면 NHTSA는 이러한 종류의 진정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 즉, 4개월 내로 NHTSA가 이 사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고 결과를 발표한다는 뜻이다. 만약 배선류의 결함으로 인한 화재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그 파문이 크게 확산될 전망이다. 미국에서 판매된 해당 연식/해당 차량은 무려 220만 대에 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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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모터쇼] 쏘나타, 베라크루즈 후속 디자인 컨셉트 르필루즈, HDC2, 투싼 페이스리프트, 벨로스터 N 현대자동차 부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9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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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n 2018 06:3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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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쏘나타 후속모델의 디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르필루즈, 베라크루즈의 후속 디자인으로 알려진 HDC2를 비롯해서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벨로스터 N 등이 전시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쏘나타 후속모델의 디자인으로 거론되고 있는 르필루즈, 베라크루즈의 후속 디자인으로 알려진 HDC2를 비롯해서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벨로스터 N 등이 전시됐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9TobRxZKa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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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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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1:0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스타렉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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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완전히 달라진 스타렉스 리무진으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돌아왔다. 현대자동차가 11일(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이하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스타렉스-리무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3" alt="(사진1)스타렉스 리무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스타렉스-리무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RmN">현대차가 완전히 달라진 스타렉스 리무진으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돌아왔다.</p>
<p id="pbOg">현대자동차가 11일(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이하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 id="opTu">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id="5fXa">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p>
<p id="Jniy">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신속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스타렉스-리무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4" alt="(사진2)스타렉스 리무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스타렉스-리무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azZW">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p>
<p id="dRqS">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더하는 하이루프는 설계 개선으로 지하주차장(높이 2.3m 이상) 출입이 가능해졌으며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과 함께 공력성능이 약 30% 향상돼 연비와 고속주행 안전성을 높였다.</p>
<p id="0zoq">또한 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을 신규 도입하고 루프와 바닥부 등에 흡차음제를 확대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p>
<p id="KsCX">실내는 스타렉스 리무진 전용 소재와 컬러로 고급감을 확보했다.</p>
<p id="BcUr">운전 공간에는 4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본화하고 리무진 전용 도어 트림과 크러쉬 패드 가니쉬,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의 센터 콘솔 등을 적용했다.</p>
<p id="f0Jb">승객 공간은 밝은 회색 계열의 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를 시트와 도어 트림 등 주요 부위에 적용하고 가죽 시트, 니트 소재로 감싼 실내 천장 및 커튼 베젤, 실버 컬러로 몰딩을 마감한 루프 등으로 품격 있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id="4vex"><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스타렉스-리무진-6인승-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6" alt="(사진4)스타렉스 리무진 6인승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스타렉스-리무진-6인승-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ZKx">아울러 현대차는 스타렉스 리무진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멀티미디어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p>
<p id="M7MR">현대차는 뒷좌석 승객들이 주로 인도와 접한 오른쪽 문으로 타고 내리는 것을 고려해 전 모델 2열 우측에 파워 슬라이딩 도어를 신규 적용했다.</p>
<p id="Tezr">파워 슬라이딩 도어는 2열 우측 도어 트림의 손잡이 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뒤쪽 버튼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 id="UCyH">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 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 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 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p>
<p id="zfUr">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p>
<p id="rt3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스타렉스-리무진-6인승-멀티미디어-파티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5" alt="(사진3)스타렉스 리무진 6인승 멀티미디어 파티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스타렉스-리무진-6인승-멀티미디어-파티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eqx">1열과 2열 사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은 21.5인치 전동식 상하 슬라이딩 모니터(HD화질 DMB기능 포함) 및 전용 리모컨, 멀티미디어 이용과 실내 조명 및 공조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8인치 터치스크린, 휴대폰 수납함 및 USB 포트 등으로 구성돼 프라이빗하고 활용도 높은 후석 공간을 만들어준다.</p>
<p id="d26L">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및 도어트림 러기지 트림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11개의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극장과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p>
<p id="GUd0">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 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한 열선ᆞ통풍 기능을 탑재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윙타입 헤드레스트, 접이식 암레스트, 풋레스트 등을 기본화했다. (※ 풋레스트는 2열만 적용)</p>
<p id="64u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스타렉스-리무진-9인승-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7" alt="(사진5)스타렉스 리무진 9인승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스타렉스-리무진-9인승-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ZWd">9인승 모델에도 후석 공조장치와 터치식 무드등 스위치를 적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HD 화질의 DMB 수신이 가능한17.3인치 전동 접이식 TV(전용 리모컨 포함)를 옵션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p>
<p id="62Fy">현대차는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하이루프와 하이루프에 적용된 사양(무드등, 개인 독서등, 루프 몰딩 및 니트 마감) 대신 듀얼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양도 운영한다.</p>
<p id="qxNr">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은 6인승 5,950만원, 9인승 4,530만원이며 듀얼 선루프를 적용하면, 6인승 5,482만원, 9인승 4,062만원이다.</p>
<p id="JauQ">현대차 관계자는 &#8220;고급감과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6ᆞ9인승 모델을 운영해 의전뿐만 아니라 가정용 승용차로도 손색이 없는 프리미엄 리무진으로 재탄생했다&#8221;며 &#8220;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에 많은 성원 바란다&#8221;고 밝혔다.</p>
<p id="QPxF">현대차는 6월 17일(일)까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실차를 전시하며 주요 판매 지점에서도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스타렉스 리무진의 달라진 실내ᆞ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id="Da6c">이와 더불어 스타렉스 리무진의 4WD(사륜구동) 모델을 올 여름 중 출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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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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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0:4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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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국내 유일 내구레이스 대회인 &#8217;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가 쉴 새 없는 질주로 서킷을 수놓았다. 현대자동차(주)는 6월 10일(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8217;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월)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8216;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는 올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개최된 내구레이스 형식의 대회로 아반떼 스포츠 39대, 총 78명(메인 드라이버 1명, 세컨드 드라이버 1명)이 참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87" alt="180611 현대차 _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_ 개최(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rRl">2018년 국내 유일 내구레이스 대회인 &#8217;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가 쉴 새 없는 질주로 서킷을 수놓았다.</p>
<p id="IQgI">현대자동차(주)는 6월 10일(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8217;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월) 밝혔다.</p>
<p id="Ea8Z">이번에 진행된 &#8216;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는 올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개최된 내구레이스 형식의 대회로 아반떼 스포츠 39대, 총 78명(메인 드라이버 1명, 세컨드 드라이버 1명)이 참가해 약 300km, 77바퀴의 인제 스피디움 서킷을 달리며 우열을 가렸으며 36대의 차량이 내구레이스 완주에 성공, 92%의 높은 완주율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89" alt="180611 현대차 _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_ 개최(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dmE">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반떼 스포츠는 드라이버의 안전사양 보강을 제외하고는 별도의 추가적인 튜닝을 하지 않은 상태로, 현대자동차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반떼 스포츠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탄탄한 내구성을 한번 더 입증했다.</p>
<p id="HHx3">대회가 열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은 급코너와 높은 경사도 등으로 인해 국내 서킷 중 가장 까다로운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p>
<p id="wXbu">장시간에 걸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 끝에 우승을 차지한 박동섭 선수와 김태희 선수는 &#8220;국내에서 개최된 내구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8221;며 &#8220;3시간에 걸친 레이스에서 완벽하게 함께해준 아반떼 스포츠의 성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8221;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88" alt="180611 현대차 _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_ 개최(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IgQ">&#8216;아반떼컵 내구레이스&#8217;는 &#8217;2018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이하 아반떼컵)&#8217;의 하나로 마스터즈 레이스와 챌린지 레이스 통합전으로 개최되었다.</p>
<p id="4PGe">현대자동차가 2017년 처음 개최한 &#8216;아반떼컵&#8217;은 아반떼 스포츠 차량만을 사용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로 작년 첫 대회 때 154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일 대회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레이스로 발돋움 했다.</p>
<p id="DwOw"> &#8217;아반떼컵&#8217;은 상위권 선수가 참가하는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8217;(총 7차전 진행)와 경기 참가 경험이 적거나 모터스포츠 대회에 입문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8216;아반떼컵 챌린지&#8217;(총 6차전 진행)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뉘어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0" alt="180611 현대차 _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_ 개최(사진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11-현대차-_2018-현대-아반떼컵-내구레이스_-개최사진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bTet">현대자동차 관계자는 &#8220;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에서 첫 선을 보이는 내구레이스를 통해 아반떼 스포츠의 탄탄한 기본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8221;며 &#8220;&#8216;르망24시&#8217;나 &#8216;뉘르24시&#8217; 등으로 익숙한 내구레이스라는 카테고리를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8221;고 밝혔다.</p>
<p id="nb1o">한편 현대자동차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i30 N TCR’ 차량 2대를 출전시켜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는 등 모터스포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운전 기본기와 즐거움을 알려주는 &#8216;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8217;, 현대차 고객이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직접 주행하는 &#8216;KSF 트랙데이&#8217; 등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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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로스터 1 6터보 시승기 2부, 일상을 고려한 고성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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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8 02:4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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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벨로스터 1.6 터보는 잘 다듬어진 하체와 강력한 204마력의 파워 덕분에 늘 신나게 탈 수 있습니다. 곧 더 강력한 벨로스터 N이 등장하겠지만 평소에 부담없이 탈 수 있는 모델로는 벨로스터 1.6터보가 더 적당하겠지요. 반자율주행 기능도 충실히 갖췄고, 가상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재미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쉬운 부분은 뭘까요? 이 정도로 잘 만들었는데도 잘 안 팔린다면 그 이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벨로스터 1.6 터보는 잘 다듬어진 하체와 강력한 204마력의 파워 덕분에 늘 신나게 탈 수 있습니다. 곧 더 강력한 벨로스터 N이 등장하겠지만 평소에 부담없이 탈 수 있는 모델로는 벨로스터 1.6터보가 더 적당하겠지요.<br />
반자율주행 기능도 충실히 갖췄고, 가상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재미있습니다.<br />
그렇다면 아쉬운 부분은 뭘까요? 이 정도로 잘 만들었는데도 잘 안 팔린다면 그 이유는 또 뭘까요?<br />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nCPKX_cT9A?ecver=2" width="641"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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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로스터 1 6터보 시승기 1부, 재미 짜릿한 현실적인 핫해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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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8 02:4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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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벨로스터1.6 터보를 드디어 시승했습니다. 잘 다듬어진 하체와 강력한 204마력의 파워가 어우러져 평소에 늘 신나게 탈 수 있는 핫해치가 탄생했습니다. 물론 벨로스터 N이 진정한 핫해치라 할 수 있겠지만 보다 현실적인 핫해치로 손색이 없네요.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벨로스터1.6 터보를 드디어 시승했습니다.<br />
잘 다듬어진 하체와 강력한 204마력의 파워가 어우러져 평소에 늘 신나게 탈 수 있는 핫해치가 탄생했습니다.<br />
물론 벨로스터 N이 진정한 핫해치라 할 수 있겠지만 보다 현실적인 핫해치로 손색이 없네요.<br />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9Bwyc_Ta4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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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벨로스터 N&#8217; 연구소 시승기 후기 라이브 (녹화본) &#8211; 짱 재밌어요~!</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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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8 22:4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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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남양 연구소에서 비공개로 &#8216;벨로스터 N&#8217;을 시승하고 왔습니다. 워낙 짧은 시승이라 체험한 범위 내에서만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이 영상은 라이브를 별도로 녹화한 영상 간단 편집본입니다. 급하게 준비된 라이브라 오디오가 듣기 불편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 라이브 때는 오디오 부분 대책 마련해서 찾아 뵙겠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남양 연구소에서 비공개로 &#8216;벨로스터 N&#8217;을 시승하고 왔습니다. 워낙 짧은 시승이라 체험한 범위 내에서만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br />
이 영상은 라이브를 별도로 녹화한 영상 간단 편집본입니다.<br />
급하게 준비된 라이브라 오디오가 듣기 불편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 라이브 때는 오디오 부분 대책 마련해서 찾아 뵙겠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AnKVeYnB5s?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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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 &#8216;벨로스터 N&#8217; 비공개 체험 행사로 국내 출범 알려&#8230;</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66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66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18 14:2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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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한국에서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국내 시장에서 데뷔할 첫 N 모델은 ‘벨로스터 N’이다. 현대자동차는 3일(목) 남양기술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알버트 비어만 시험·고성능차 담당 사장, 토마스 쉬미에라 고성능사업부장(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능 라인업 N의 한국 출범을 알리며 내달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의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벨로스터 N은 ‘코너링 악동(惡童)’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코너링 정점에서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주행 밸런스, 기본차만으로도 스릴 넘치는 서킷 주행이 가능한 강력한 주행 능력, 출퇴근과 같은 일상속에서도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넓은 주행 범위, 사운드, 조작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자인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성능 주행 감성 등을 통해 고성능 라인업 N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성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8221;한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은 현대차의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와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고, 또한 N브랜드의 팬(Fan)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벨로스터 N에는 고성능2.0터보 엔진, 6단 수동변속기,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레브 매칭(Rev matching),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기본 탑재되며,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이 적용된다. &#8220;운전의 재미’  N의 철학 … 벨로스터 N에서 극대화&#8221; 지난 3월 신설된 현대차 고성능 사업부를 총괄하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의 미션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드라이빙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고 계속해서 다시 N을 찾게끔 하는 것”이라며 “이는 엔진 회전수(RPM)로 측정되기보다 드라이버의 심장 박동수(BPM)로 측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 이에 따라 벨로스터 N은 기본차만으로도 언제든지 레이스 트랙 위를 달릴 수 있으며 간단히 모드 변환만 하면(N Grin Control System) 출퇴근 등 일상적인 주행에도 매우 적합해 자동차 마니아들의 기대를 거뜬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벨로스터 N에 탑재된 고성능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여유로운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특히 변속기는 고성능 특화 전륜 6단 수동변속기를 단독으로 운영해 우수한 변속감은 물론 뛰어난 가속성능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주행모드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나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 매칭(변속시 RPM을 동기화해 빠른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 발진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최대 발진)’ 이 기본적용 됐으며,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된다. 아울러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이라는 애칭처럼 레이스 트랙의 그 어떤 곡선로에서도 유쾌하고 짜릿하게 탈 수 있도록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을 적용해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으로 배분, 미끄러짐 없이 선회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주행성능을 개선한 N 파워 센스 액슬(N Power Sense Axle)과 수많은 검증 및 해석기법을 통해 개발한 차체 보강부재도 적용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다양한 공력개선 기술로 공력성능 또한 극대화했다. 차량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빼어난 고성능 감성’도 벨로스터N의 특징이다. 벨로스터 N은 가변배기밸브시스템을 통해 주행모드별로 배기음을 조절할 수 있는데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세단처럼 조용하게, N(고성능)모드에서는 감성적이고도 파워풀한 배기음이 연출된다. 특히 N(고성능)모드에서 악셀 오프(OFF) 또는 변속 시 발생하는 후연소 사운드는 마치 WRC나 F1 머신을 타고 있는 것처럼 서킷 주행 시 고조된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외에도 벨로스터 N은 고성능N전용 클러스터, 주행정보 알림 및 랩타임 측정기능을 제공하는 고성능UX, 지지력과 안정성을 높인 전용 스포츠 시트, N 전용 주행모드 버튼이 적용된 스티어링 휠 등 고성능 특화 사양이 적용됐다. &#8220;해외서 먼저 검증된 N … i30 N 경주용차 유럽 석권&#8221; 고성능 라인업 N은 현대차의 글로벌 R&#38;D센터가 위치한 ‘남양’과 극한의 레이싱 코스이자 현대차의 주행성능 테스트 센터가 있는 ‘뉘르부르크링’의 영문 머릿글자(N)를 따서 이름 지어졌다. N라인업은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인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돼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코스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치열한 검증과 단련을 통해 탄생한다. 현대차는 지난 2015년 고성능차 기술 개발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라인업 N의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하며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당시 현대차는 그 동안 축적된 제품 개발력에 모터스포츠대회 참가를 통해 얻은 고성능차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더해 ‘자동차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주는 자동차(the most thrilling winding road fun for customers who truly love cars) ’를 개발해 고성능 라인업 N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처럼 현대차는 고성능차 테스트의 장으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대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14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모터스포츠대회 참여를 통해 고성능 기술을 축적한 현대차는, N의 첫번째 판매용 경주차인 ‘i30 N TCR’을 지난해 7월 선보였다.  이후 작년 10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TCR 유럽트로피’에서 우승하며 첫 대회부터 승전고를 울린 i30 N TCR은 올해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인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에 출전해 지난 달 모로코에서 열린 개막전과 헝가리에서 열린 두번째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등 자동차 경주의 본고장인 유럽을 석권 중이다. i30 N TCR 출전은 단순히 경주차 시장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다양한 N 경주차 개발과 경주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은 고성능차 뿐만 아니라 일반차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N은 모터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고객까지 차와 운전자가 상호 교감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고성능차로 실제로 타보면 놀라운 매력에 빠질 것”이라며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i30 N 처럼, 한국과 북미에서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 또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다”라고 밝혔다. &#8220;현대차 고성능 사업부 출범…고성능차, 모터스포츠 사업 본격화&#8221;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고성능차 및 모터스포츠 사업을 전담하는 ‘고성능 사업부’를 신설하고 BMW M 북남미 사업총괄 임원 ‘토마스 쉬미에라’를 고성능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고성능사업부는 그동안 흩어져있던 고성능차 사업과 모터스포츠 사업의 국내외 상품기획과 영업/마케팅을 한곳으로 모아 사업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특히 올해는 i30 N과 벨로스터 N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666"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1-복사.jpg" width="1280" height="720" /></a></p>
<p id="eWuz" data-dmcf-ptype="general">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한국에서 힘차게 시동을 걸었다. 국내 시장에서 데뷔할 첫 N 모델은 ‘벨로스터 N’이다.</p>
<p id="a0Fa" data-dmcf-ptype="general">현대자동차는 3일(목) 남양기술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알버트 비어만 시험·고성능차 담당 사장, 토마스 쉬미에라 고성능사업부장(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고성능 라인업 N의 한국 출범을 알리며 내달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의 미디어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p>
<p data-dmcf-ptype="general">벨로스터 N은 ‘코너링 악동(惡童)’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코너링 정점에서 짜릿한 즐거움을 주는 주행 밸런스, 기본차만으로도 스릴 넘치는 서킷 주행이 가능한 강력한 주행 능력, 출퇴근과 같은 일상속에서도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는 넓은 주행 범위, 사운드, 조작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자인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성능 주행 감성 등을 통해 고성능 라인업 N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성을 그대로 구현해냈다.</p>
<p data-dmcf-ptype="general">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8221;한국에서는 첫 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은 현대차의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와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완성됐다”며 “벨로스터 N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고, 또한 N브랜드의 팬(Fan)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바람이다”라고 밝혔다.</p>
<p data-dmcf-ptype="general">벨로스터 N에는 고성능2.0터보 엔진, 6단 수동변속기,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레브 매칭(Rev matching),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이 기본 탑재되며,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이 적용된다.</p>
<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667"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2-복사.jpg" width="1280" height="720" /></a></p>
<p data-dmcf-ptype="general">&#8220;운전의 재미’  N의 철학 … 벨로스터 N에서 극대화&#8221;</p>
<p data-dmcf-ptype="general">지난 3월 신설된 현대차 고성능 사업부를 총괄하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의 미션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드라이빙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고 계속해서 다시 N을 찾게끔 하는 것”이라며 “이는 엔진 회전수(RPM)로 측정되기보다 드라이버의 심장 박동수(BPM)로 측정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data-dmcf-ptype="general">‘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p>
<p data-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벨로스터 N은 기본차만으로도 언제든지 레이스 트랙 위를 달릴 수 있으며 간단히 모드 변환만 하면(N Grin Control System) 출퇴근 등 일상적인 주행에도 매우 적합해 자동차 마니아들의 기대를 거뜬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data-dmcf-ptype="general">벨로스터 N에 탑재된 고성능 2.0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7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여유로운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특히 변속기는 고성능 특화 전륜 6단 수동변속기를 단독으로 운영해 우수한 변속감은 물론 뛰어난 가속성능을 구현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주행모드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나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 매칭(변속시 RPM을 동기화해 빠른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 발진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최대 발진)’ 이 기본적용 됐으며,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된다.</p>
<p data-dmcf-ptype="general">아울러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이라는 애칭처럼 레이스 트랙의 그 어떤 곡선로에서도 유쾌하고 짜릿하게 탈 수 있도록 ‘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 E-LSD)’을 적용해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으로 배분, 미끄러짐 없이 선회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또한 현대차는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주행성능을 개선한 N 파워 센스 액슬(N Power Sense Axle)과 수많은 검증 및 해석기법을 통해 개발한 차체 보강부재도 적용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공기역학적 디자인과 다양한 공력개선 기술로 공력성능 또한 극대화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차량 곳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빼어난 고성능 감성’도 벨로스터N의 특징이다.</p>
<p data-dmcf-ptype="general">벨로스터 N은 가변배기밸브시스템을 통해 주행모드별로 배기음을 조절할 수 있는데 일반 주행모드에서는 세단처럼 조용하게, N(고성능)모드에서는 감성적이고도 파워풀한 배기음이 연출된다.</p>
<p data-dmcf-ptype="general">특히 N(고성능)모드에서 악셀 오프(OFF) 또는 변속 시 발생하는 후연소 사운드는 마치 WRC나 F1 머신을 타고 있는 것처럼 서킷 주행 시 고조된 감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p>
<p data-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벨로스터 N은 고성능N전용 클러스터, 주행정보 알림 및 랩타임 측정기능을 제공하는 고성능UX, 지지력과 안정성을 높인 전용 스포츠 시트, N 전용 주행모드 버튼이 적용된 스티어링 휠 등 고성능 특화 사양이 적용됐다.</p>
<p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665"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3-복사.jpg" width="1280" height="720" /></a></p>
<p data-dmcf-ptype="general">&#8220;해외서 먼저 검증된 N … i30 N 경주용차 유럽 석권&#8221;</p>
<p data-dmcf-ptype="general">고성능 라인업 N은 현대차의 글로벌 R&amp;D센터가 위치한 ‘남양’과 극한의 레이싱 코스이자 현대차의 주행성능 테스트 센터가 있는 ‘뉘르부르크링’의 영문 머릿글자(N)를 따서 이름 지어졌다.</p>
<p data-dmcf-ptype="general">N라인업은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인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돼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코스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치열한 검증과 단련을 통해 탄생한다.</p>
<p data-dmcf-ptype="general">현대차는 지난 2015년 고성능차 기술 개발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라인업 N의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하며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p>
<p data-dmcf-ptype="general">당시 현대차는 그 동안 축적된 제품 개발력에 모터스포츠대회 참가를 통해 얻은 고성능차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더해 ‘자동차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주는 자동차(the most thrilling winding road fun for customers who truly love cars) ’를 개발해 고성능 라인업 N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힌바 있다.</p>
<p data-dmcf-ptype="general">이처럼 현대차는 고성능차 테스트의 장으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대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p>
<p data-dmcf-ptype="general">2014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모터스포츠대회 참여를 통해 고성능 기술을 축적한 현대차는, N의 첫번째 판매용 경주차인 ‘i30 N TCR’을 지난해 7월 선보였다.  이후 작년 10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TCR 유럽트로피’에서 우승하며 첫 대회부터 승전고를 울린 i30 N TCR은 올해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인 2018 WTCR(World Touring Car Cup)에 출전해 지난 달 모로코에서 열린 개막전과 헝가리에서 열린 두번째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하는 등 자동차 경주의 본고장인 유럽을 석권 중이다.</p>
<p data-dmcf-ptype="general">i30 N TCR 출전은 단순히 경주차 시장 진출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p>
<p data-dmcf-ptype="general">다양한 N 경주차 개발과 경주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기술력은 고성능차 뿐만 아니라 일반차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p>
<p data-dmcf-ptype="general">현대차 관계자는 “N은 모터스포츠 선수는 물론 일반고객까지 차와 운전자가 상호 교감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고성능차로 실제로 타보면 놀라운 매력에 빠질 것”이라며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i30 N 처럼, 한국과 북미에서 출시 예정인 벨로스터 N 또한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주다”라고 밝혔다.</p>
<p data-dmcf-ptype="general">&#8220;현대차 고성능 사업부 출범…고성능차, 모터스포츠 사업 본격화&#8221;</p>
<p data-dmcf-ptype="general">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 고성능차 및 모터스포츠 사업을 전담하는 ‘고성능 사업부’를 신설하고 BMW M 북남미 사업총괄 임원 ‘토마스 쉬미에라’를 고성능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p>
<p data-dmcf-ptype="general">고성능사업부는 그동안 흩어져있던 고성능차 사업과 모터스포츠 사업의 국내외 상품기획과 영업/마케팅을 한곳으로 모아 사업 시너지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p>
<p data-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i30 N과 벨로스터 N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글로벌 고성능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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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최초?] 현대 고성능 &#8216;벨로스터 N&#8217; 시승기 1부, 송은이가 떠나고 ??이가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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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8 00:4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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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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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첫 고성능 브랜드 모델, 벨로스터 N을 시승했습니다. 뛰어난 균형감에 정말 강력한 파워가 어우러져, 역대 국산차 중 가장 매력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이다정 신나는 만우절 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의 첫 고성능 브랜드 모델, 벨로스터 N을 시승했습니다.<br />
뛰어난 균형감에 정말 강력한 파워가 어우러져, 역대 국산차 중 가장 매력적인 주행성능을 선보입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이다정</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aXVv2EkjxI?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신나는 만우절 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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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7;3가지&#8217; 신형 싼타페 동시 비교 &amp; 그래피티 체험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싼타페 체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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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8 03:3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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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8217;에서 &#8216;싼타페 체험관&#8217;을 둘러봤습니다. 디젤 2.0과 2.2 그리고 가솔린 모델을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각각의 차이점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 디젤은 편안하게 시승도 할 수 있습니다. 벨로스터 체험관에서는 그래피티 체험도 했습니다. 진행 :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8217;에서 &#8216;싼타페 체험관&#8217;을 둘러봤습니다.<br />
디젤 2.0과 2.2 그리고 가솔린 모델을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으며, 각각의 차이점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 디젤은 편안하게 시승도 할 수 있습니다.<br />
벨로스터 체험관에서는 그래피티 체험도 했습니다.<br />
진행 :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vB3WsNDfS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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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싼타페TM 가솔린 2.0 터보 &#8216;간단&#8217; 시승기, 싼타페도 가솔린 시대? Hyundai Santafe 2.0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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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8 03:2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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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싼타페 2.0 디젤, 2.2 디젤에 이어 가솔린 2.0 터보도 잠시 시승했습니다. 최근 가솔린 SUV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더욱 궁금했던 모델입니다. 235마력의 넉넉한 파워와 정말 조용한 실내가 매력적이면서 가격도 디젤보다 쌉니다. 물론 연비와 저중속 토크에서는 디젤을 따라갈 수가 없구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싼타페 2.0 디젤, 2.2 디젤에 이어 가솔린 2.0 터보도 잠시 시승했습니다. 최근 가솔린 SUV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더욱 궁금했던 모델입니다.<br />
235마력의 넉넉한 파워와 정말 조용한 실내가 매력적이면서 가격도 디젤보다 쌉니다. 물론 연비와 저중속 토크에서는 디젤을 따라갈 수가 없구요.<br />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서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br />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wA_tcJbVwnI?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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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싼타페 2.2디젤 vs. 쏘렌토 2.2디젤 비교 시승기, feat. 한상기, 싼타페는 가속력, 쏘렌토는 승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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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8 03:2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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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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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싼타페 2.2 디젤 FF 5인승과 기아 쏘렌토 2.2 디젤 4WD 7인승을 한상기 기자와 함께 비교 시승했습니다. 5인승과 7인승, FF와 4WD가 달라서 좀 아쉽긴 했지만, 싼타페는 뛰어난 가속력과 첨단 장비들이 돋보였고, 승차감은 단연 쏘렌토가 앞섰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 만큼 선택은 고객의 몫입니다. 진행 : 박기돈, 한상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싼타페 2.2 디젤 FF 5인승과 기아 쏘렌토 2.2 디젤 4WD 7인승을 한상기 기자와 함께 비교 시승했습니다.<br />
5인승과 7인승, FF와 4WD가 달라서 좀 아쉽긴 했지만, 싼타페는 뛰어난 가속력과 첨단 장비들이 돋보였고, 승차감은 단연 쏘렌토가 앞섰습니다.<br />
서로의 장단점이 있는 만큼 선택은 고객의 몫입니다.<br />
진행 : 박기돈, 한상기</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6LncssCpi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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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싼타페 TM &#8217;2.0터보 가솔린&#8217; vs. &#8217;2.2 디젤&#8217; 제로백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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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8 02:5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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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신형 싼타페 가솔린과 디젤 모델 제로백을 비교해 봤습니다. 235마력 가솔린 2.0터보와 202마력 2.2디젤입니다. 5인승에 앞바퀴굴림인 것은 같습니다. 결과는&#8230; 헐&#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신형 싼타페 가솔린과 디젤 모델 제로백을 비교해 봤습니다.<br />
235마력 가솔린 2.0터보와 202마력 2.2디젤입니다.<br />
5인승에 앞바퀴굴림인 것은 같습니다.<br />
결과는&#8230; 헐&#8230;</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0l0L13Wf7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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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첨자 발표] 현대 신형 싼타페 2.0D Htrac 시승기 2부, 쏘렌토와 사사건건 비교!</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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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r 2018 02:4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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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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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신형 싼타페(TM)를 출시하면서 시승회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130여 대의 시승차를 정열 시켜 놓은 모습도 이례적이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크기가 거의 쏘렌토 수준으로 커졌고, R-MDPS와 자동 8단 변속기를 적용했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신중하게 고려한 듯합니다. 가장 궁금한 주행감각은 어떨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가 신형 싼타페(TM)를 출시하면서 시승회도 함께 개최했습니다.<br />
130여 대의 시승차를 정열 시켜 놓은 모습도 이례적이었습니다.<br />
신형 싼타페는 크기가 거의 쏘렌토 수준으로 커졌고, R-MDPS와 자동 8단 변속기를 적용했습니다.<br />
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신중하게 고려한 듯합니다.<br />
가장 궁금한 주행감각은 어떨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8bgJjgD3fzE?ecver=2"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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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빅 증정 이벤트] 현대 신형 싼타페 출시 &amp; 시승기 1부, &#8216;SUV 왕좌&#8217;는 누구의 것인가?</title>
		<link>http://www.motorian.kr/?p=7142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14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Feb 2018 15:1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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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신형 싼타페(TM)를 출시하면서 시승회도 함께 개최했습니다. 130여 대의 시승차를 정열 시켜 놓은 모습도 이례적이었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크기가 거의 쏘렌토 수준으로 커졌고, R-MDPS와 자동 8단 변속기를 적용했습니다. 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신중하게 고려한 듯합니다. 가장 궁금한 주행감각은 어떨까요? 진행 :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차가 신형 싼타페(TM)를 출시하면서 시승회도 함께 개최했습니다.<br />
130여 대의 시승차를 정열 시켜 놓은 모습도 이례적이었습니다.<br />
신형 싼타페는 크기가 거의 쏘렌토 수준으로 커졌고, R-MDPS와 자동 8단 변속기를 적용했습니다.<br />
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신중하게 고려한 듯합니다.<br />
가장 궁금한 주행감각은 어떨까요?<br />
진행 :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kKgroHgOwA"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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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Vlog] 신형 벨로스터 체험관 둘러보기 #공짜조하 &#8211;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title>
		<link>http://www.motorian.kr/?p=7142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14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Feb 2018 15:1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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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모터스튜디오에 신형 벨로스터 체험관이 열려서 다녀왔습니다. 벨로스터 1.6 터보와 벨로스터 N을 편하게 자세히 살펴 볼 수도 있고, 다양한 전시물을 둘러보면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도 주네요. 언제 오든 발레주차가 무료인 것은 안 비밀! 진행 :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모터스튜디오에 신형 벨로스터 체험관이 열려서 다녀왔습니다.<br />
벨로스터 1.6 터보와 벨로스터 N을 편하게 자세히 살펴 볼 수도 있고, 다양한 전시물을 둘러보면서 이벤트에 참여하면 커피쿠폰도 주네요.<br />
언제 오든 발레주차가 무료인 것은 안 비밀!<br />
진행 :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cQC_dA_EBE"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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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네시스 &#8216;G70&#8242; 티저 이미지와 가격 공개, 2.0터보 3,750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88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88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3 Sep 2017 00:1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70]]></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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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 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외관과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파워트레인 3종과 제로백 4.7초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또한 고속도로 주행지원(HDA)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170903-사진-제네시스-G70-티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872" alt="170903 (사진) 제네시스 G70 티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170903-사진-제네시스-G70-티저-1.jpg" width="1280" height="843" /></a></p>
<p>제네시스 브랜드 세단 라인업의 완성이자 가장 다이내믹한 제네시스인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베일을 벗었다.</p>
<p>제네시스 G70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중형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역동적이고 우아한 외관과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 3.3 가솔린 터보, 2.0 가솔린 터보, 2.2 디젤 등 파워트레인 3종과 제로백 4.7초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p>
<p>또한 고속도로 주행지원(HDA) 등 최첨단 주행지원 시스템, 9개의 에어백, 액티브 후드 등 다양한 안전사양, 카카오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기술 등으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향하고 있는 개발 방향성을 완벽히 충족시켰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70의 가격을 가솔린 2.0 터보 3,750~4,045만원, 디젤 2.2 4,080~4,375만원, 가솔린 3.3 터보 모델 4,490~5,230만원 선으로 정하고 오는 15일(금)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세부 트림 및 가격은 15일 공개)</p>
<p>또한 출시 전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1일(금)부터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해 고품격 신차 소개를 진행한다.</p>
<p>이에 앞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의 미디어 프리뷰를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G70를 공개하고 내·외장 디자인, 개발 콘셉트, 성능, 첨단사양 등 주요 특장점을 설명하며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의 경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황정렬 제네시스PM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네시스 G70는 세련된 디자인, 탁월한 고급감,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이어 “중형 럭셔리 시장의 기존 강자인 유럽 프리미엄 차량과 당당히 경쟁해 새로운 강자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제네시스 G70의 우수성을 강조했다.</p>
<p>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제네시스 G70 출시로 중형부터 초대형까지 아우르는 럭셔리 세단 라인업을 갖추게 돼, 글로벌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한층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디자인 아이덴티티, 차별화된 컬러 및 소재로 G70만의 품격 완성</p>
<p>제네시스 G70는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품격 있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외관 디자인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추구해, 운동 선수가 온 힘과 정신을 집중해 화살을 손에서 놓은 그 순간처럼 응축된 에너지가 정교하게 발산되는 때의 긴장감과 아름다움을 담아냈다.</p>
<p>전면부는 메쉬 타입 대형 크레스트 그릴과 볼륨감 있는 후드로 정지상태에서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강인함을 보여준다.</p>
<p>측면부는 긴 후드와 짧은 프론트 오버행, 우아하게 흐르는 루프라인으로 매끈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췄다.</p>
<p>후면부는 끝단이 치켜 올라간 트렁크 리드, 날렵한 형상의 범퍼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제네시스 G70의 실내 디자인은 기능성과 고급감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수평형 공간 구성으로 안정된 느낌을 선사한다.</p>
<p>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과 기능성을 강조하는 간결한 디자인 요소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소프트 터치 마감 고급 내장재와 퀼팅 가죽 도어 트림 및 퀼팅 패턴 천연 나파가죽 시트 등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제네시스 G70는 블레이징 레드, 그레이스풀 그레이, 레피스 블루 등 10종의 외장 컬러를 운영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p>
<p>특히 외장컬러는 작고 균일한 알루미늄 입자와 고채도 유색 컬러층을 분리해서 도장하는 신규 공법을 도입해 채도 및 휘도를 극대화하고 넘치는 생동감을 구현했다.</p>
<p>■ 민첩하면서 안정적인, 역동적이면서 조용한 주행 감성 확보</p>
<p>제네시스 G70는 3.3 가솔린 터보 및 2.0 가솔린 터보와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2.2 디젤 등 총 3개의 강력한 모델 라인업을 갖췄다.</p>
<p>특히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G70 스포츠’라는 별도 명칭으로 운영된다.</p>
<p>제네시스 ‘G70 스포츠’는 제로백 4.7초의 다이내믹한 가속성능과 최대 시속 270km의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가변 기어비 스티어링(VGR)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민첩한 핸들링 응답성과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정차된 차량이 급가속하더라도 미끄러짐 없이 최대 수준의 동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제네시스 G70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동력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p>
<p>제네시스 G70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R-MDPS)’과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기본화해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이에 더해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코너에서의 차체 제어 능력을 높였으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를 적용해 눈길·빗길 등 저마찰 노면 주행 시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선사한다.</p>
<p>제네시스 G70는 브렘보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고 대용량 브레이크 부스터와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구조로 강력한 동력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을 갖췄다.</p>
<p>또한 실내 착좌 위치를 하향시켜 차량 무게 중심을 낮춤으로써 주행 성능을 끌어 올렸으며,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시스템을 기본 탑재해 주행 감성을 극대화했다.</p>
<p>제네시스 G70는 jun@kyunghyang.com차체 구조강성 증대, 흡차음 및 배기계 최적화, 서스펜션 및 차체의 접합부분 개선, 아웃사이드 미러 형상 및 도어 실링 성능 개선 등으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p>
<p>아울러 완벽한 주행성능 구현을 위해 미국 데스밸리와 스웨덴 북부지역에서 주행 안정성을,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1만km 이상을 주행하며 핸들링과 내구성을, 유럽의 알프스 경사구간에서 엔진 및 동력 성능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럭셔리 세단다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p>
<p>■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안전성 구현</p>
<p>제네시스 G70는 EQ900와 G80에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높은 안전성을 갖췄다.</p>
<p>환형구조 차체 설계와 차체 주요 부위 듀얼 멤버형 보강구조로 차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서브프레임 결합부분의 연결부위를 강화함으로써 구동계 강성을 극대화했으며, 엔진룸 내부에는 마름모 형상의 스트럿바를 탑재해 엔진룸 강성을 크게 높였다.</p>
<p>또한 차체 측면부에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범위 확대, 비틀림 강성 최대 확보 등으로 높은 골격 강성을 달성했다.</p>
<p>제네시스 G70는 동급 최대 수준인 9에어백(앞좌석 어드밴스드, 운전석 무릎, 전·후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됐다.</p>
<p>제네시스 G70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차량과 보행자간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자동으로 상승시켜 보행자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후드를 기본 적용했다.</p>
<p>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후측방 충돌 경고(BCW),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이 대거 포함된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을 통해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갖췄다.</p>
<p>‘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 패키지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의 새로운 이름이다.</p>
<p>제네시스 G70는 이러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 등 국내외 각종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p>
<p>■ 럭셔리 세단에 걸맞은 첨단 편의사양 제공</p>
<p>제네시스 G70는 첨단 편의사양과 최고급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탑재해 럭셔리 세단 그 이상의 만족을 선사한다.</p>
<p>먼저,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을 적용했다.</p>
<p>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운전자가 키, 앉은키, 몸무게 등 신체 체형 정보를 입력하면 현재의 운전자세를 분석해 자동으로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위치를 최적의 운전자세에 맞게 변경해 편안하고 건강한 착좌환경을 제공하는 첨단 시스템이다.</p>
<p>내비게이션(미러링크 맵피, 애플 카플레이 지원)은 플로팅 타입 디자인의 8인치 광시야각 스크린으로 높은 시인성과 함께 화면을 직접 조작하는 정전식 터치 모니터로 우수한 조작 성능을 갖췄다.</p>
<p>특히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p>
<p>이외에도 어라운드뷰 모니터(AVM),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스포츠 모드 시 시트 볼스터 높이를 자동 상향하는 ‘드라이브 모드 연동 볼스터’, 에코 모드 시 특정조건에서 변속기를 자동으로 중립으로 놓는 ‘에코 코스팅 중립제어’, 전자식 변속레버(SBW) 등으로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고품격 음향 환경을 위해 언더시트 서브 우퍼를 기본화하고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5 스피커)을 탑재했다.</p>
<p>■ 프라이빗 쇼룸 운영 통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선사</p>
<p>제네시스 브랜드는 1일(금)부터 14일(목)까지 서울, 8일(금)부터 15일(금)까지 인천·대구·부산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p>
<p>프라이빗 쇼룸은 정식 출시 전에 제네시스 G70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다양한 컬러의 실차 전시와 첨단 기술 설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전화 예약 또는 카마스터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3천여명을 대상으로 한다.</p>
<p>지난 8월 23일(토)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 전화 예약의 경우, 제네시스 G70에 대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예약 개시 약 1주일만에 마감됐다.</p>
<p>추가로 프라이빗 쇼룸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가까운 지점 및 대리점의 카마스터에게 신청하면 된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프라이빗 쇼룸은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쾌적하고 차별화된 공간에서 제공하는 고객 프로그램”이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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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WRC 나이트 라이브’ 3회차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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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ug 2017 11:1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WRC]]></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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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월드랠리팀의 챔피언십 타이틀을 향한 긴장감 넘치는 랠리, 함께 즐겨요!’ 현대자동차(주)가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월드랠리챔피언십(WRC –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경기를 실시간 중계로 관람하며 현대 월드랠리팀을 응원하는 이벤트인 ‘WRC 나이트 라이브(WRC Night Live)’의 3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WRC 나이트 라이브’는 오는 8월 20일(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JBK컨벤션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되며, 총 70여 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70807-현대차-WRC-나이트-라이브-3회차-참가자-모집-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04"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70807-현대차-WRC-나이트-라이브-3회차-참가자-모집-1.jpg" width="800" height="450" /></a><br />
‘현대월드랠리팀의 챔피언십 타이틀을 향한 긴장감 넘치는 랠리, 함께 즐겨요!’</p>
<p>현대자동차(주)가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월드랠리챔피언십(WRC – 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경기를 실시간 중계로 관람하며 현대 월드랠리팀을 응원하는 이벤트인 ‘WRC 나이트 라이브(WRC Night Live)’의 3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이번 ‘WRC 나이트 라이브’는 오는 8월 20일(일)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JBK컨벤션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되며, 총 70여 명의 모터스포츠 팬들을 초청해 WRC 10차 대회 ‘독일 랠리’의 긴장감 넘치는 마지막 스테이지를 생중계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는 이날 행사에 랠리 생중계 이외에도 ▲경기 결과 예측 이벤트 ▲WRC 시뮬레이터 순위 경쟁 등 모터스포츠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뿐만 아니라 지난 ‘WRC 나이트 라이브’에서 참가자들로부터 가장 관심이 높았던 세션인 모터스포츠 관련 특강에서는 지난 5월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했던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연구원 드라이버들이 나와 직접 겪었던 대회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줄 예정이다.</p>
<p>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자동차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AboutHyundaiplus)를 통해 7일부터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은 14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회에 걸쳐 진행됐던 ‘WRC 나이트 라이브’ 행사에 대한 모터스포츠 팬들의 반응이 기대보다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모터스포츠 문화의 저변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올해 대회에서 WRC 출전 이래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현대 월드랠리팀 최초 챔피언십 타이틀 획득을 눈 앞에 두고 있다.</p>
<p>특히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드라이버인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은 올해 진행된 대회 중 3차례나 우승을 차지한 유일한 선수로서, 지난 7월 핀란드 랠리에서 그간 줄곧 선두를 유지해왔던 세바스찬 오지에(Sebastian Ogier)를 누르며 사상 처음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부문 1위에 올라 그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이뿐 아니라 현대 월드랠리팀은 제조사 챔피언십 부문에서는 251점을 획득해 1위인 포드 엠스포트팀(285점)을 바짝 뒤쫓고 있다.</p>
<p>올해 남은 4개 대회를 잘 마무리할 경우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에 올라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게 되는 만큼 이번 독일 랠리를 포함한 남은 경기가 현대 월드랠리팀을 응원하는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긴장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70807-현대차-WRC-나이트-라이브-3회차-참가자-모집-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0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사진-170807-현대차-WRC-나이트-라이브-3회차-참가자-모집-2.jpg" width="800" height="64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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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 CF 3편 공개 추리문학의 성지, 부산 추리문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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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0:5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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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신형 ‘2017 i30’ 풀체인지 모델의 판매와 함께 시작한 ‘i30 디스커버리즈: i30와 아이유인나가 찾아가는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 광고 캠페인 최종편을 27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i30 디스커버리즈’ 캠페인의 ‘추리문학의 성지: 부산 추리문학관’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user/AboutHyundai)과 페이스북 (www.facebook.com/AboutHyundai)을 통해 27일 공개했다. ‘i30 디스커버리즈’는 지난 20일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레코드’, 24일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 27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디스커버리즈-3편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67" alt="i30 디스커버리즈 3편(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디스커버리즈-3편8.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가 신형 ‘2017 i30’ 풀체인지 모델의 판매와 함께 시작한 ‘i30 디스커버리즈: i30와 아이유인나가 찾아가는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 광고 캠페인 최종편을 27일 공개했다.</p>
<p>현대자동차는 ‘i30 디스커버리즈’ 캠페인의 ‘추리문학의 성지: 부산 추리문학관’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a href="http://www.youtube.com/user/AboutHyundai">www.youtube.com/user/AboutHyundai</a>)과 페이스북 (<a href="http://www.facebook.com/AboutHyundai">www.facebook.com/AboutHyundai</a>)을 통해 27일 공개했다.</p>
<p>‘i30 디스커버리즈’는 지난 20일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레코드’, 24일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 27일 공개한  ‘추리문학의 성지: 부산 추리문학관’ 총 3편으로 구성됐다.</p>
<p>27일 공개한 ‘추리문학의 성지: 부산 추리문학관’편에서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부산 해운대 지역에 위치한 핫플레이스인 부산 추리문학관을 찾아가며 i30가 갖고 있는 강력한 엔진파워, 좁은 도로에서의 주행 및 코너링 성능, 도로변 주정차가 잦은 도심 도로환경에서의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i30의 매력을 체험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p>
<p>‘i30 디스커버리즈’는 ‘즐거운 일상에서 발견하는 i30의 진정한 가치’를 주제로 연예계는 물론 실제로도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이 i30를 직접 운전해 도심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로 구성됐다.</p>
<p>지난 20일과 24일 공개된 ‘i30 디스커비리즈’의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편과 ‘성수동 수피’편에서도 아이유와 유인나는 i30를 운전해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면서 좁은 골목길과 각도 큰 코너링, 가파른 경사길,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고속주행과 같은 실생활 도로환경에서 i30가 발휘하는 디자인 감성, 상품성, 실용성을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줬다.</p>
<p>싱어송라이터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가 동반 출연한 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은 본격적인 광고 공개 이전부터 ‘아이유인나’의 첫 자동차 광고 모델 데뷔로 화제를 모았으며, 티저 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p>
<p>‘i30 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의 정해진 대사 없이, 두 사람의 ‘절친 케미’가 녹아 있는 ‘리얼리티’ 기법으로 제작돼 한 편의 버디 무비(buddy movie)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운전하며 경험하는 도심 여정과 느낌을 관객들이 최대한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기법이다.</p>
<p>덧붙여, ‘음색 깡패’ 아이유와 가수 못지않은 매력적인 보이스의 유인나가 듀엣으로 부르는 i30 ‘달라 송’은 이전의 ‘달라 송’ 버전보다 더 밝고 흥겨운 분위기로 업그레이드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이 강해졌다. i30가 3세대 풀체인지로 거듭나듯 ‘i30 디스커비리즈’ 캠페인도 자신만의 스타일, 이상, 가치관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소비자 취향에 맞게 버전 업 됐다는 평가다.</p>
<p>현대자동차 ‘i30디스커버리즈’는 도시인의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에서 i30가 주는 즐거움과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춤으로써 i30가 한층 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어반 라이프에 ‘안성맞춤’인 2017 i30는 유연하고 날렵한 코너링 성능으로 도심 골목길을 달릴 때 진가를 발휘한다. 또한  2열 6:4폴딩 시트  조절로 만들어지는 높고 넓은 트렁크는 쇼핑, 레저를 즐기는 도시인들에게 넉넉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i30의 강력한 터보엔진은 도시의 언덕길을 경쾌하게 치고 올라갈 수 있게 해줌으로써 운전자에게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현대자동차가 선보인 ‘2017 i30’는 스타일, 성능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갔다. ‘마이 핏(My Fit)’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패키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i30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의 만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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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차 고민 중이라면, 부담 없이 i40로! 현대차, ‘2017 i4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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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0:5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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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8216;i40&#8242;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가격을 확 낮추고 편의사양은 기존모델 대비 우수하거나 동일하게 구성한 &#8217;2017 i40(아이포티)&#8217;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8217;2017 i40&#8242;는 왜건의 경우 가격이 최대 100만원, 세단(살룬)은 최대 74만원 인하됐으며, 기존모델의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천연 가죽시트 ▲스마트 패키지 ▲17인치 휠&#38;타이어 옵션을 기본 트림에서도 선택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i40-왜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60" alt="2017 i40 왜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i40-왜건.jpg" width="1024" height="579" /></a></p>
<p>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중형차 &#8216;i40&#8242;가 역대급 가성비로 무장하고 고객 앞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는 가격을 확 낮추고 편의사양은 기존모델 대비 우수하거나 동일하게 구성한 &#8217;2017 i40(아이포티)&#8217;를 27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8217;2017 i40&#8242;는 왜건의 경우 가격이 최대 100만원, 세단(살룬)은 최대 74만원 인하됐으며, 기존모델의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천연 가죽시트 ▲스마트 패키지 ▲17인치 휠&amp;타이어 옵션을 기본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8217;2017 i40&#8242; 왜건의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를 99만원 인하하면서 풋램프를 추가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기존과 동일한 사양에 100만원을 인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i40-살룬세단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61" alt="2017 i40 살룬(세단)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i40-살룬세단1.jpg" width="1024" height="513" /></a></p>
<p>세단은 기본트림 스마트(기존 유니크)에 하이패스 시스템과 풋램프를 추가하면서도 74만원이 인하됐으며, 최상위트림인 프리미엄(기존 PYL)은 ▲하이패스 시스템 ▲HID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인기 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은 20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8217;2017 i40&#8242;의 가격은 ▲2.0 가솔린 △살룬(세단) 2,421만원~2,680만원, △왜건 2,496만원~2,660만원 ▲1.7디젤 △살룬(세단) 2,671만원~2,930만원, △왜건 2,746만원~2,910만원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8216;i40&#8242;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으로 가격을 책정했다&#8221;며 &#8220;SUV급의 실용적 적재공간과 세단의 안정적 승차감을 모두 포기할 수 없는 고객들에게는 &#8216;왜건&#8217;이, 가성비가 높은 중형세단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8216;세단&#8217;이 좋은 선택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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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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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0:5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856</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인기 만화 캐릭터인 로보카폴리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섭니다!” 현대차는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의 사전예약을 27일(목) 개시했다. &#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은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과 함께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이다. &#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은 5~7세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7-사진1-현대차-‘찾아가는-교통안전-체험관’-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57" alt="170427 (사진1) 현대차,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7-사진1-현대차-‘찾아가는-교통안전-체험관’-오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가 인기 만화 캐릭터인 로보카폴리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섭니다!”</p>
<p>현대차는 오는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의 사전예약을 27일(목) 개시했다.</p>
<p>&#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은 현대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로이비쥬얼과 함께 지난해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이다.</p>
<p>&#8216;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8217;은 5~7세 미취학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교통사고 예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법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다.</p>
<p>현대차는 ▲횡단보도/자전거 안전 교육 ▲승하차/사각지대 안전 교육 ▲화재대피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가상음주 체험 ▲VR 가상 교통안전 체험 ▲스크린 OX 퀴즈 ▲완강기 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p>
<p>‘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경북(5/18~21, 구미 구미코)을 시작으로 강원(6/22~24, 원주 치악체육관), 전북(7월, 전주 화산체육관), 경기(8월,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서울(내년 1월, 서울 코엑스)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장할 예정이다.</p>
<p>참가 희망자는 키즈현대 사이트(<a href="http://kids.hyundai.com">http://kids.hyundai.com</a>)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 지역별 사전예약 기간 및 인원은 사이트 참조)</p>
<p>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은 어린이 5천여명과 그 부모님들이 참여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며 “현대차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체험관’을 비롯한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을 2013년부터 운영, 약 6만7천명의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1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소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9월부터 실시한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지난 2010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26편을 제작해 지상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현재까지 꾸준히 방영하고 있다.</p>
<p>‘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는 한국은 물론 중국·러시아·대만·인도 등에서 방영돼 각 국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2014년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전국 최초의 캐릭터 교통공원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을 조성, 연 2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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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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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0:4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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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는 26일(수) 서울 본사에서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08만 9,600대 ▲매출액 23조 3,660억 원(자동차 17조 8,234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 5,426억 원) ▲영업이익 1조 2,508억 원 ▲경상이익 1조 7,571억 원 ▲당기순이익 1조 4,057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그랜저와 크레타 등 주요 신차들이 판매 호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주)는 26일(수) 서울 본사에서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08만 9,600대 ▲매출액 23조 3,660억 원(자동차 17조 8,234억 원, 금융 및 기타 5조 5,426억 원) ▲영업이익 1조 2,508억 원 ▲경상이익 1조 7,571억 원 ▲당기순이익 1조 4,057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p>
<p>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그랜저와 크레타 등 주요 신차들이 판매 호조를 보였으며,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에서도 완연한 회복세를 나타냈다”고 전한 뒤 “다만 신차 양산 준비를 위한 일부 공장 일시 가동 중단으로 고정비 부담이 다소 증가했고 글로벌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됐다”고 설명했다.</p>
<p>향후 실적 전망과 관련해서는 “최근 출시된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다양한 차급에서 많은 신차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신차 및 SUV 공급 증대를 통해 판매 확대는 물론 추가적인 믹스 개선이 기대되고 러시아와 브라질 등 주요 신흥시장의 실적 향상도 예상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nbsp;</p>
<p>▶ 1분기 실적</p>
<p>현대차는 2017년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1.6% 감소한 108만 9,600대를 판매했다.</p>
<p>국내 시장에서는 그랜저 신차 효과가 지속되고 쏘나타 뉴라이즈가 선전하며 전년 동기대비 0.7% 증가한 16만 1,657대를 판매한 반면, 해외 시장에서는 크레타 출시 효과로 러시아 및 브라질 등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중동 지역 등 일부 신흥시장 수요 회복 지연, 중국시장 판매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2.0% 하락한 92만 7,943대를 판매했다.</p>
<p>매출액은 중대형 이상 차급 및 SUV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금융 부문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4.5% 늘어난 23조 3,660억 원을 기록했다.</p>
<p>매출원가율은 신차 양산 준비를 위한 일부 공장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전체적인 공장 가동률이 다소 하락하며 전년 동기대비 0.6% 포인트 높아진 81.6%를 기록했다.</p>
<p>영업부문 비용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R&amp;D 투자 확대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5.0% 증가한 3조 425억 원을 나타냈다.</p>
<p>그 결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8% 감소한 1조 2,508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 동기대비 0.6% 포인트 하락한 5.4%를 나타냈다.</p>
<p>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8.8%, 20.5% 감소한 1조 7,571억 원 및 1조 4,057억 원을 기록했다.</p>
<p>&nbsp;</p>
<p>▶ 향후 전망</p>
<p>현대차는 향후 자동차산업 전망과 관련하여, 글로벌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확산 우려 등으로 인하여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p>
<p>이처럼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현대차는 내실강화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감과 동시에 미래 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우선 현대차는 올해 국내외 주요시장에서 다양한 신차를 선보일 계획으로 성공적인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모멘텀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SUV 차급에 대한 공급 확대로 판매 증대에 만전을 기하고 이러한 신차 및 믹스 개선 효과 등을 기반으로 수익성 제고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그랜저 돌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쏘나타 뉴라이즈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크레타 또한 러시아와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전하며 “특히 당사 최초의 글로벌 소형 SUV인 코나, 제네시스 브랜드 세번째 모델인 G70 등의 신차를 출시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차급에 신규 진출함으로써 향후 당사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지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p>
<p>이어 “올해 초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를 통해 아이오닉 풀라인업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도 공개했으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3대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주야간 도심 자율주행을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며 “향후에도 연구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친환경,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등 미래 핵심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확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더불어, 투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회사의 발전을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증대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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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i30 디스커버리즈’ CF 2편 공개 패션피플의 히든플레이스 성수동 수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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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pr 2017 00:2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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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i30의 새로운 모델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 2편이 24일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일 공개한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편에 이어 24일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user/AboutHyundai)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AboutHyundai)을 통해 공개했다. ‘i30 디스커비리즈’는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3세대로 완전변경을 거친 신형 i30의 광고 캠페인으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의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_2편_성수동-수피편-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36" alt="i30_2편_성수동 수피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_2편_성수동-수피편-2.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 i30의 새로운 모델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 2편이 24일 공개됐다.</p>
<p>현대자동차는 지난 20일 공개한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편에 이어 24일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a href="http://www.youtube.com/user/AboutHyundai">www.youtube.com/user/AboutHyundai</a>)과 페이스북(<a href="http://www.facebook.com/AboutHyundai">www.facebook.com/AboutHyundai</a>)을 통해 공개했다.</p>
<p>‘i30 디스커비리즈’는 현대자동차가 10년 만에 3세대로 완전변경을 거친 신형 i30의 광고 캠페인으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인나의 실제 ‘절친 케미’가 더해져 보다 밝고 흥겨워진 ‘달라 송’과 함께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i30 디스커버리즈’는 ‘즐거운 일상에서 발견하는 i30의 진정한 가치’를 주제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이 i30를 직접 운전해 도심의 숨겨진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 이야기로 구성됐다.</p>
<p>‘i30 디스커버리즈’ 1편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에서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좁은 골목길은 물론 자동차 전용도로에서와 같은 실생활 도심 도로환경에서 i30가 발휘하는 개성 만점의 매력, 상품성, 실용성을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줬다.</p>
<p>오늘 공개한  ‘i30 디스커버리즈’ 2편 ‘패피들의 브룩클린: 성수동 수피’에서도 아이유와 유인나는 신형 i30의 보다 안락하고 편리해진 실내 디자인과, 주행 및 코너링에서의 탄탄한 서스펜션, 오르막길을 쉽게 치고 올라가는 강력한 터보엔진 성능을 체험한다.</p>
<p>아이유는 성수동 수피를 찾아가는 네비게이션 길 안내를 해주던 중 i30의 편리한 돌출형 네비게이션을 마음에 들어 한다. i30의 새로운 네비게이션 디자인은 계기판과 같은 눈높이여서 운전자 혹은 탑승객이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i30의 세심한 디테일에 아이유와 유인나는 즐거운 웃음. 또한 아이유는 &#8216;밖에서 봤을때와 직접 탔을때 공간감이 너무 다르다&#8217;며 &#8216;타면 훨씬 넓다&#8217;고 i30의 내부에 공간에 놀란다. i30는 단단하고 날렵한 외형으로 좁은 골목길을 여유롭게 누빌 수 있으면서도 내부는 답답하지 않은 장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차체가 단단한 i30는 마치 하체근육이 잘 발달된 육상선수처럼 도심 도로 주행에서 날렵하면서도 강력한 파워를 뿜어낸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골목골목 누비며 찾아가는 핫플레이스 여행에서 i30는 단단한 차체가 주는 흔들림 없는 주행, 코너링 성능은 물론 급경사 오르막길에서도 힘들지 않게 밀어 올리는 터보엔진의 강력한 힘도 보여주고 있다.</p>
<p>현대자동차 ‘i30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펼치는 도심 속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모습을 통해 ‘어반 라이프(urban life)’에서 i30가 가진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성수동 수피를 떠나며 다음 핫플레이스로 향하는 아이유와 유인나.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3편은 오는 4월27일(목) 공개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가 선보인 &#8217;2017 i30&#8242;는 마이 핏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패키지 선택의 자유도를 대폭 확대했다. 고객이 합리적인 선택을 통해 차를 고를 수 있어 가격 경쟁력도 크게 높아졌다. i30 해치백의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i30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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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i30 &#8216;달라송&#8217;, 아이유-유인나 듀엣으로 재탄생 환상의 하모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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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17 04:3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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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0일 공개한 아이유와 유인나가 출연하는 새로운 i30 영상광고 ‘i30 디스커버리즈’에는 귀에 익은 노래가 광고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듀엣으로 부르는 이 노래는 ‘달라송’. 현대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 달라송: https://youtu.be/6TbFUNkTF2k 아이유의 청아한 음색에 유인나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현대자동차 i30 달라송이 10년만에 다시 세상에 공개됐다. ‘아이유인나’ 버전의 ‘달라송’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듀엣 하모니가 돋보인다. 가요계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현대-i30-달라송-아이유인나-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18" alt="현대 i30 달라송 아이유인나 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현대-i30-달라송-아이유인나-08.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가 20일 공개한 아이유와 유인나가 출연하는 새로운 i30 영상광고 ‘i30 디스커버리즈’에는 귀에 익은 노래가 광고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듀엣으로 부르는 이 노래는 ‘달라송’.</p>
<p><b>현대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 달라송: <a href="https://youtu.be/6TbFUNkTF2k">https://youtu.be/6TbFUNkTF2k</a></b></p>
<p>아이유의 청아한 음색에 유인나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현대자동차 i30 달라송이 10년만에 다시 세상에 공개됐다.</p>
<p>‘아이유인나’ 버전의 ‘달라송’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듀엣 하모니가 돋보인다. 가요계에서 &#8216;음색 깡패&#8217;, &#8216;믿고듣는 아이유&#8217;로 불리는 아이유의 앳되고 맑은 목소리에, 연기자이면서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과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유인나가 서로 대화하듯 이어가는 두 사람의 달라송은 이전보다 훨씬 귀엽고 젊은 모습으로 듣는 이들에게 다가간다.</p>
<p>몇 번 듣고 나면 자신도 모르게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될 정도로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인 달라송에 아이유와 유인나의 젊은 감성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중독성이 한층 강해졌다.</p>
<p>연예계 소문난 ‘절친’ 아이유와 유인나가 이번에 듀엣으로 부르는 ‘달라송’은 2007년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에 의해 처음 세상에 나왔다. “달라~ 달라~ 난 달라~”의 쉬운 가사와 멜로디에 빅마마의 소울 넘치는 가창력이 더해져 달라송의 공개와 함께 당시 빅히트를 쳤다. 2008년 박기영-호란이 빅마마의 바톤을 이어받아 새로운 달라송을 선보였고, 당시에도 역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p>
<p>현대자동차 i30 달라송이 2017년 아이유와 유인나를 만나 10년만에 더욱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i30와 함께 세상에 공개된 것이다.</p>
<p>달라송 가사는 현대자동차 i30의 브랜드 가치가 담긴것이 특징이다. i30의 가사 &#8216;내가 찾아내고 발견하는 나만의 세상&#8217;, &#8216;내가 타는 차도 남과 달라 특별하잖아&#8217;와 같은 가사를 통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스타일, 특별함과 개성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차가 i30임을 강조하고 있다.</p>
<p>10년만에 새로운 분위기로 나타난 ‘아이유인나’ 달라송의 ‘대박 히트’가 점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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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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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666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pr 2017 00:4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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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화물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이 주관한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현대자동차 ▲화물공제조합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임직원 및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3월 현대자동차와 화물공제조합이 협약한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1-현대차-화물차-교통사고-예방활동-후원-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97" alt="170421 현대차,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후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1-현대차-화물차-교통사고-예방활동-후원-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현대자동차가 화물차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p>
<p>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일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이하, 화물공제조합)이 주관한 ‘2017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참석해 화물차 운전자를 위한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p>
<p>이날 발대식에는 ▲현대자동차 ▲화물공제조합 ▲국토교통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임직원 및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p>
<p>이번 후원은 지난 3월 현대자동차와 화물공제조합이 협약한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날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비포서비스 운영과 함께 졸음 방지 키트 등 화물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에 도움이 될 물품을 지원했다.</p>
<p>먼저 현대자동차는 화성휴게소 내에 상용차 비포서비스 부스를 마련, 제동 및 조향계 등 안전장치 중심의 무상점검과 함께 쉼터를 운영해 안전 운행과 관련한 정비 상담을 진행했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운전자들이 졸음을 깨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졸음방지 껌 ▲비타민 ▲아로마 오일 ▲후부반사지(야간 운행시 뒤에 있는 차량이 앞 차량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돕는 빛 반사 스티커) 등으로 구성된 졸음방지 키트 5,000개를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사고가 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운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을 진행해 안전한 운전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부터 ‘상용차 안전 운전 캠페인’을 통해 ▲졸음방지 키트 배부(봄) ▲상용차 ‘가족사랑’ 교통 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여름) ▲가을맞이 버스 안전 점검(가을) ▲동절기 상용차 무상 점검(겨울) 등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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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17 i3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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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4:2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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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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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www.hyundai.com)의 i30가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현대차가 20일(목) 출시한 ‘2017 i30’는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 ‘마이 핏’(My Fit)으로 고객의 합리적인 상품 구성을 돕고 전체적인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차-2017-i30-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81" alt="170420 현대차, 2017 i30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차-2017-i30-출시-1.jpg" width="1024" height="509" /></a></p>
<p>현대자동차(www.hyundai.com)의 i30가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p>
<p>현대차가 20일(목) 출시한 ‘2017 i30’는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 ‘마이 핏’(My Fit)으로 고객의 합리적인 상품 구성을 돕고 전체적인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이다.</p>
<p>2017 i30의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기존 4개 트림에서 ‘스타일’, ‘프리미엄’으로 트림을 단순화했다.</p>
<p>엔트리 트림인 ‘스타일’ 트림을 1,800만원대로 구성해 문턱을 낮췄고, ‘프리미엄’ 트림에서는 고객 선호 사양인 8인치 내비게이션,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을 기본 사양으로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다.</p>
<p>특히 ‘스타일’ 트림에서는 기존 상위 트림(모던)에서 기본 적용됐던 고급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이고, ‘마이 핏(My Fit)’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마이 핏(My Fit)’ 은 기존 상위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첨단/편의사양, 실내/외 패키지를 최저 트림에서부터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마이 핏’은 ▲My 스마트 Fit 베이직/현대 스마트센스Ⅰ▲My 익스테리어 Fit ▲My 인테리어 Fit 베이직/플러스 ▲My 컨비니언스 Fit 베이직/플러스 등으로 세분화했다.</p>
<p>특히 고객의 옵션 선택 비율을 반영해 최선호 사양을 ‘베이직’에 구성했고, ‘플러스’(현대 스마트센스Ⅰ)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했던 고급 편의 사양을 구성해 더욱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p>
<p>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구매 고객 사양 선호도를 분석해 단일 트림인 ‘스포츠 프리미엄’으로 운영한다.</p>
<p>8인치 내비게이션,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열선 스티어링 휠, 조향 연동 후방 카메라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p>
<p>디젤 1.6 모델은 경제성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 ‘스마트’와 최상위 옵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 ‘프리미엄’으로 이원화했다.</p>
<p>‘스마트’ 트림에는 개성 있는 i30를 만들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외관 차별화 패키지(LED라이팅패키지Ⅱ)와 편의 사양을 중요시 여기는 고객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포함된 패키지(스마트패키지Ⅰ, Ⅱ)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한편 최고 사양의 가격은 기존보다 125만원 낮췄다.</p>
<p>‘2017 i30’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4 터보 모델 스타일 1,890만원, 프리미엄 2,400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 스포츠 프리미엄 2,470만원 ▲디젤 1.6 모델 스마트 2,170만원, 프리미엄 2,490만원이다.</p>
<p>현대차는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i30의 온라인 견적 내기, 오프라인 시승 체험 진행 등 2017 i30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지피지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p>
<p>‘지피지기 프로그램’에 응모해 출고한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7 i30’ 17년 6월 내 개인/개인사업자 출고 고객 限)</p>
<p>또한 현대차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boutHyundaiPlus/)에서는 새로워진 i30 로고송 ‘달라송’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새로운 i30 모델인 아이유의 앨범 싸인CD,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7 i30’는 가격 경쟁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며, 마이 핏 맞춤형 옵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패키지 선택의 자유도를 대폭 확대했다”며 “해치백의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i30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고객에게 더욱 다가간 상품성과 가격에 걸맞게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배우 유인나와 가수 아이유가 등장하는 티저 광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으며 오늘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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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해외 우수인재 채용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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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4:2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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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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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8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에 걸쳐 미국 샌디에고에서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Hyundai Motor Group Global Top Talent Forum)’을 개최하기로 하고,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와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0일(목)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현대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그룹-해외-우수인재-채용-나선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78" alt="170420 현대자동차그룹 해외 우수인재 채용 나선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그룹-해외-우수인재-채용-나선다.jpg" width="1024" height="614"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적극 나선다.</p>
<p>현대차그룹은 8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에 걸쳐 미국 샌디에고에서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Hyundai Motor Group Global Top Talent Forum)’을 개최하기로 하고,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와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0일(목) 밝혔다.</p>
<p>올해 7회째를 맞이한 ‘현대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은 기존 채용과정의 실무면접을 대신해 자신의 주전공을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포럼 형식으로 발표하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인재 채용 방식이다.</p>
<p>이번 포럼에는 작년과 동일하게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총 4개 회사가 참여하며, 세계 유수 인재들이 모여 전문지식을 교류할 예정이다.</p>
<p>포럼 지원자는 각 세션별 주요 기술 중 자신의 전공과 가장 잘 일치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제시하면 된다.</p>
<p>참여 가능한 세션은 현대자동차 6개 세션(▲자율주행 ▲커넥티드카 ▲미래모빌리티 ▲친환경차 ▲첨단소재 ▲차량기본성능), 현대모비스 2개 세션(▲지능형차 ▲핵심부품), 현대제철 2개 세션(▲공정/제어계측 ▲재료), 현대오토에버 1개 세션(▲IoT/Big Data/AI)으로 총 11개이다.</p>
<p>지원 자격은 해외대학 이공계 석·박사 학위 취득 및 예정자 혹은 관련 경력 보유자이며, 포럼 지원자는 서류 전형을 위해 6월 30일(금, 한국시간 기준)까지 현대차그룹 채용 홈페이지(www.hyundai.co.kr/Careers.hub) 및 각사 채용 홈페이지에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p>
<p>현대차그룹은 세션별 최우수발표자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고, 주요 우수 발표자에게는 연구장학생 선발 기회 및 입사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아울러 이번 포럼에는 지원자뿐만 아니라 각 참여사의 임직원도 패널로 참석해 연구현황 및 미래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포럼 참가자들이 현대차그룹의 R&amp;D 비전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선 핵심기술 개발 및 경쟁력 강화가 필수”라며, “특히 올해는 그룹 차원에서 신사업 분야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전략기술연구소와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총괄하는 지능형안전기술센터를 각각 신설한 만큼 이에 걸맞은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p>현대차그룹은 2011년부터 R&amp;D 분야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는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지원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2015년부터 그룹사 통합 행사로 확대해 우수인재 발굴에 더욱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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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i30, 새로운 모델 &#8216;아이유인나&#8217; 첫 동반 CF 1편 드디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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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1:0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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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자동차 i30의 새로운 모델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막을 올렸다. 현대자동차는 20일,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1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AboutHyundai)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AboutHyundai)을 통해 공개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5일부터 공개한 10편의 티저 영상에서는 연예계는 물론 실제로도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는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스토리 설정을 보여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현대자동차 i30의 새로운 모델 아이유와 유인나가 동반 출연하는 ‘i30 디스커버리즈’  광고 캠페인이 막을 올렸다.</p>
<p>현대자동차는 20일,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1편을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a href="http://www.youtube.com/user/AboutHyundai">www.youtube.com/user/AboutHyundai</a>)과 페이스북(<a href="http://www.facebook.com/AboutHyundai">www.facebook.com/AboutHyundai</a>)을 통해 공개했다.</p>
<p>현대자동차가 지난 15일부터 공개한 10편의 티저 영상에서는 연예계는 물론 실제로도 ‘절친’ 사이인 아이유와 유인나는 둘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스토리 설정을 보여줬다. 하지만 티저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떠나는 여행의 콘셉과 목적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지 않아 본편 광고에서 두 사람의 여행이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드디어 공개된 ‘i30 디스커버리즈’ 1편의 테마는 ‘뮤직으로의 초대: 동교동 미화당 레코드’.</p>
<p>광고의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은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운전하며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두 사람은 도심의 주행환경을 i30로 직접 누비며 i30가 갖고 있는 개성 만점의 매력, 상품성, 실용성을 체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1편의 인트로는 유인나가 i30를 몰고 아이유가 기다리고 있는 좁은 도로 옆 카페로 들어선다. 좁은 골목길이 많은 도시의 도로환경 속에서 i30의 날렵함이 발휘하는 장점을 군더더기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약속시간에 늦은 유인나에게 퍼붓는 아이유의 앙증맞은 투정, 이에 “와 준 게 어디야!”라며 대꾸하는 유인나는 두 사람이 펼칠 도심 속 핫플레이스 여행 이야기가 심심하지 않음을 예고한다.</p>
<p>운전대를 잡은 유인나가 자신의 운전솜씨를 자랑하자 “길을 몰라서 가끔 울면서 전화를 해서 그렇지 언니가 운전은 잘하지”라는 아이유의 장난스러운 리액션은 실제 절친인 두 사람의 ‘케미’가 있었기에 가능한 있는 그대로의 ‘실생활의 대화’였다.</p>
<p>아이유와 유인나가 직접 i30를 운전하며 찾아가는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 1호는 동교동 미화당레코드. 아이유와 유인나는 자신들의 첫 여행지를 향해 길을 나서면서 도심에서의 주행이 ‘밋밋’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i30를 운전하며 전용도로에서의 고속주행은 물론 좁은 골목 도로를 누비고 다니며 수시로 90도 좌/우회전의 상황을 보여준다.</p>
<p>‘i30 디스커버리즈’는 도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데 있어 i30가 발휘하는 성능, 실용성, 매력적인 스타일을 아이유와 유인나의 도심 주행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먼저 아이유와 유인나는 i30의 날렵함에 반한다. 아이유는 그 동안 아이유의 “큰 차”를 함께 타고 도시의 좁은 골목길을 다닐 때의 불안했던 심정을 토로(?)하면서, i30를 운전하며 좁은 골목길을 “쑝쑝쑝” 누비는 재미와 안정감을 표현한다.</p>
<p>아이유와 유인나가 보여주는 i30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단단한 차체를 가진 i30의 주행성능. 좁은 골목길에서 코너링을 할 때 운전자와 탑승자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안정된 주행감을 발휘하는 i30의 매력을 아이유와 유인나의 도심 속 핫플레이스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p>
<p>날렵한 바디, 매력적인 주행 및 코너링 성능과 함께 i30의 또다른 매력은 i30만의 실용적인 적재 공간. 2열 시트의 자유로운 6:4폴딩으로 만들어지는 i30의 적재 공간은 실생활에서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첫 번째 도심 속 ‘숨겨진 핫플레이스’인 동교동 미화당레코드에서 좋아하는 음악 감상과 쇼핑을 마치고 i30의 트렁크에 쇼핑한 물건을 실으면서 i30의 ‘드넓은’ 적재 공간이 주는 실용성을 경험한다.</p>
<p>이번 ‘동교동 미화당레코드’편은 물론 앞으로 공개될 ‘i30 디스커버리즈’ 캠페인 전체가 미리 준비된 대사 없이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의 ‘절친 케미’로 빚어져 곳곳에서 두 사람의 실제 우정과 실생활 유머코드를 담고 있어 보는 이에게 큰 재미와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현대자동차 ‘i30디스커버리즈’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펼치는 도심 속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모습을 통해 ‘어반 라이프(urban life)’에서 i30가 가진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동교동 미화당레코드를 떠나며 다음 핫플레이스로 향하는 아이유와 유인나. ‘i30 디스커버리즈: 아이유인나와 i30가 찾아가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2편은 오는 4월24일(월)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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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상용차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 ‘H:EAR-O Invitational(히어로 인비테이셔널)’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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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1:03: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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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일 상용차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 ‘H:EAR-O Invitational(히어로 인비테이셔널)’을 고객 260여 명을 초대해 현대 더 링스 컨트리클럽(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현대자동차 상용차 VIP 초청 골프 대회는 ‘H:EAR-O Invitational(히어로 인비테이셔널)’이라는 새 대회명으로 개최됐으며, 이는 현대 상용차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인 ‘H:EAR-O(히어로)’와 VIP 고객 초청의 의미인 ‘Invitational(인비테이셔널)’을 결합한 것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상용차-VIP-고객-초청-골프대회-‘HEAR-O-Invitational’-개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92" alt="170420 현대자동차, 상용차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 ‘HEAR-O Invitational’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상용차-VIP-고객-초청-골프대회-‘HEAR-O-Invitational’-개최-2.jpg" width="1024" height="721" /></a></p>
<p>현대자동차(주)는 지난 20일 상용차 VIP 고객 초청 골프대회 ‘H:EAR-O Invitational(히어로 인비테이셔널)’을 고객 260여 명을 초대해 현대 더 링스 컨트리클럽(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현대자동차 상용차 VIP 초청 골프 대회는 ‘H:EAR-O Invitational(히어로 인비테이셔널)’이라는 새 대회명으로 개최됐으며, 이는 현대 상용차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메시지인 ‘H:EAR-O(히어로)’와 VIP 고객 초청의 의미인 ‘Invitational(인비테이셔널)’을 결합한 것으로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는 현대자동차의 의지를 담았다.</p>
<p>이번 대회에 초청된 상용차 VIP 고객은 법인고객, 블루핸즈 대표 등으로 구성된 260여 명으로, 현대 상용차 임직원들은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대회에 참가한 고객들과 함께 하면서 현장에서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보냈다.</p>
<p>참가 고객 박성권(60) 씨는 “단순히 골프만 치는 행사가 아니라, 현대자동차 직원이 동행해 고객으로서 이들과 현대자동차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의견을 얘기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p>
<p>또한 이번 대회는 ▲유명 프로골퍼 최우리, 임미소, 배경은 선수와 함께하는 원 포인트 레슨 및 프로암 라운딩 진행 ▲엑시언트 홀, 채리티 홀 등 다양한 이벤트 홀 운영 ▲ 엑시언트 트랙터, 카고, 덤프 등 대형트럭 전 차종 전시 및 협찬사 홍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과 볼거리로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H:EAR-O’ 프로그램을 진행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제품, 서비스, 마케팅 전반에 걸쳐 고객에 초점을 맞춰 현대 상용차만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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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싼타페, 세계 최초로 남극을 횡단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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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0:5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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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싼타페, 남극 횡단 성공해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100년 된 꿈을 이뤘다!” 현대자동차㈜가 20일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세대를 연결하고 고객의 꿈을 응원하는 자동차’의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제작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Shackleton’s Return(탐험가 섀클턴, 남극 횡단 100년의 꿈을 이루다)’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의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은 영국의 대표적인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Sir. Ernest Shackleton)의 증손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글로벌-브랜드-캠페인-‘Shackleton’s-return’-시작-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57" alt="170420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Shackleton’s return’ 시작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0-현대자동차-글로벌-브랜드-캠페인-‘Shackleton’s-return’-시작-1.jpg" width="1024" height="659" /></a></p>
<p>“싼타페, 남극 횡단 성공해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100년 된 꿈을 이뤘다!”</p>
<p>현대자동차㈜가 20일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세대를 연결하고 고객의 꿈을 응원하는 자동차’의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해 제작한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Shackleton’s Return(탐험가 섀클턴, 남극 횡단 100년의 꿈을 이루다)’을 선보인다.</p>
<p>현대자동차의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은 영국의 대표적인 남극 탐험가인 어니스트 섀클턴(Sir. Ernest Shackleton)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Patrick Bergel)이 싼타페 차량을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
<p>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은 100년 전(1914~1916년) 남극 탐험 중 조난당한 27명의 대원을 전원 무사 귀환시켜 위대한 리더십으로 존경받는 영국의 탐험가로, 그가 대원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포기했던 남극 횡단의 꿈을 이루고자 그의 증손자인 패트릭 버겔이 싼타페를 타고 남극 횡단에 도전했다.</p>
<p>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어니스트 섀클턴의 증손자 패트릭 버겔은 지난해 12월, 30일간의 여정으로 남극 유니언 캠프에서 맥머도 기지 간 왕복 총 5,800km 횡단에 성공해 증조부의 100년 숙원을 풀었다.</p>
<p>이로써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양산차 최초로 남극 횡단에 성공한 신기록을 세우게 됐다.</p>
<p>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양산 중인 2.2 디젤 차량으로, 횡단을 위해 38인치 타이어 교체, 지상고 상향에 따른 서스펜션 및 기어비 조정, 상시 시동을 위한 히팅 시스템, 전용 연료 탱크 장착 등 영하 28℃까지 내려가는 극지 주행을 위해 일부 개조를 통해 횡단을 위한 조건을 갖췄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된 탐험 차량 포함 3대의 싼타페 차량을 장보고과학기지<a title="" href="#_ftn1">[1]</a>에 연구 활동 목적으로 기증할 예정이다.</p>
<p>이번 프로젝트에 준비단계부터 실행까지 참여한 극지 주행 전문가 기슬리 욘슨(Gisli Jónsson)은 “이번 남극 횡단에 이용된 싼타페 차량은 기본적인 개조는 진행했지만 엔진, 트랜스미션 등 거의 모든 부분이 양산차 그대로에 가까웠다”라며, “그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했고, 대단한 도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p>
<p>이번 영상은 19일(현지시각) 저녁 6시에 영국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한 후 20일(현지시각) 오전 0시부터 유튜브(<b><a href="https://owa.hmc.co.kr/owa/redir.aspx?C=pCUlGFEjXkG8mGA_iMj_B3yttOVli9QIh2XSJQTLI0IqmPR46WJHNUYEtZbSUS6jA-IrmTpBhTQ.&amp;URL=https%3a%2f%2fyoutu.be%2fJ01mqggN0h8" target="_blank">https://youtu.be/J01mqggN0h8</a></b>)를 통해 전세계에 동시에 공개됐으며, 현대자동차 글로벌 캠페인 웹사이트(<b>http://shackletonsreturn.hyundai.com</b>)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이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영국의 위대한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도전 정신과 용기를 소재로 제작됐다”라며 “증조 할아버지의 평생 숙원을 세대를 뛰어 넘어 증손자가 이룬다는 기획으로, ‘세대를 연결하고 가족의 꿈을 싣고 달리는 자동차’라는 자동차의 의미와 ‘삶의 동반자’로서의 현대자동차의 비전을 담아냈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5년 우주에 있는 우주비행사 아빠에게 미국 네바다주(州)의 사막에서 11대의 제네시스를 주행해 초대형 타이어 트랙 이미지로 딸이 직접 쓴 메시지를 보낸 ‘메시지 투 스페이스(A Message to Space)’ 캠페인을 진행해, 가장 큰 타이어 트랙 이미지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인 ‘칸 국제광고제’에서 영상 기법, 직접 광고, 옥외 광고의 3개 부문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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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SUV ‘신형 ix35’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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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17 05:1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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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가 19일(현지시각) 상하이 컨벤션 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2017 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에서 중국 전략형 SUV ‘신형 ix35’와 중국형 쏘나타(LFc)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올 뉴 쏘나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외관을 공개한 ‘신형 ix35(현지명 신이따이 ix35, 新一代 ix35)’는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할 현지 전략형 SUV로, ‘ix25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주)가 19일(현지시각) 상하이 컨벤션 센터(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7 상하이 국제모터쇼(2017 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에서 중국 전략형 SUV ‘신형 ix35’와 중국형 쏘나타(LFc)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올 뉴 쏘나타’를 최초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현대차-2017-상해-모터쇼-참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42" alt="170419 현대차, 2017 상해 모터쇼 참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현대차-2017-상해-모터쇼-참가-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 모터쇼를 통해 새롭게 외관을 공개한 ‘신형 ix35(현지명 신이따이 ix35, 新一代 ix35)’는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할 현지 전략형 SUV로, ‘ix25 – ix35 – 투싼 – 싼타페’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의 중국 SUV 라인업에서 누적판매 76만대를 기록한 기존 ix35를 대체하는 모델로 자리잡을 예정이다.</p>
<p>‘가족 중심의 실용적인 SUV’라는 상품 콘셉트로 개발된 ‘신형 ix35’는 합리적인 가격과 경제성을 중요시하며 패밀리 SUV에 적합한 공간성을 원하는 고객층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p>
<p>▲전장 4,435mm ▲전폭 1,850mm ▲전고 1,670mm ▲축거 2,640mm의 사이즈가 구현한 ‘신형 ix35’의 외관 디자인은 실용적이면서 세련되고 단단한 느낌의 감성적인 스포티함이 돋보인다.</p>
<p>차량의 전반적인 외관을 살펴보면 ▲강한 힘이 느껴지는 후드라인 ▲강인한 인상을 주는 윈드쉴드와 리어글라스, 그리고 이를 이어주는 루프라인은 스타일 뿐만 아니라 ‘신형 ix35’의 넓은 실내 공간성을 가늠케 한다.</p>
<p>차량 전면에는 ▲입체적이고 정교한 캐스캐이딩 그릴 ▲하이테크한 느낌의 헤드램프 디자인을 통해 ‘신형 ix35’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를 전달한다.</p>
<p>차량 옆면에는 ▲차량 전반적인 긴장감과 강인함을 이은 직선 벨트라인 ▲휀더 디자인을 부각시키는 캐릭터 라인 ▲SUV 본연의 와이드함을 강조한 휠아치가 눈길을 끈다.</p>
<p>이어 차량 후면 직선 형태로 꺾인 형상의 리어콤비램프가 차량 전체적인 강인함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신형 ix35’의 0미래지향적이며 스포티한 감성을 표현한다.</p>
<p>현대자동차는 ‘신형 ix35’에 1.4L 가솔린 터보(T-GDI) 엔진과 2.0L 가솔린 엔진, 7단 DCT 등의 변속기를 적용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중국 소비자의 SUV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현대차-2017-상해-모터쇼-참가-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41" alt="170419 현대차, 2017 상해 모터쇼 참가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현대차-2017-상해-모터쇼-참가-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 국내에서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의 중국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올 뉴 쏘나타(현지명 췐신쏘나타, 全新索纳塔)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선보이고, 올 하반기에 중국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p>
<p>‘올 뉴 쏘나타’는 과감한 조형감과 힘 있는 볼륨감을 선보인 국내 쏘나타 뉴라이즈 디자인과 중국 소비자의 감각에 맞춘 디테일 디자인이 적용돼 새로운 느낌을 그려냈다.</p>
<p>현대자동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 총경리 장원신 부사장은 “현대자동차와 베이징기차의 합자회사인 베이징현대가 올해로 창사 15주년을 맞는다”며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상품과 세심한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파트너(Partner for Better Life)’을 주제로 이번 상하이 모터쇼 부스 내 ▲미래 모빌리티존 ▲고성능존 ▲친환경존 ▲기술 전시존 등을 운영해 현대자동차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차는 이번 ‘2017 상하이 모터쇼’에 2,520㎡(약 762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ix35’와 ‘올 뉴 쏘나타’를 비롯해 총 19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자동차의 중국 상용차 합자사인 쓰촨현대기차유한공사는 ‘2017 상하이 모터쇼’에 600㎡(약 182평) 규모로 상용차 전용 전시장을 별도로 마련해 중국 전략형 프리미엄급 경형트럭 마이티 (현지명 셩투, 盛图)를 출시하고, ▲엑시언트 ▲카운티 ▲쏠라티 등 차량 6대를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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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스타일리쉬한 ‘2017년형 투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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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17 00:3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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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 현대차(www.hyundai.com)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디젤 모델에 듀얼 트윈팁 머플러, 도어스팟 램프 등 튜익스(TUIX)디자인을 적용한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하고, 전모델에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트림 에디션(2.0디젤 모델 限)’은 전면부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년형-투싼-외장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09" alt="2017년형 투싼 외장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7년형-투싼-외장전측면.jpg" width="1024" height="552" /></a></p>
<p>현대자동차㈜가 역동적인 디자인의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한 2017년형 투싼을 18일(화) 출시했다.</p>
<p>현대차(<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2.0디젤 모델에 듀얼 트윈팁 머플러, 도어스팟 램프 등 튜익스(TUIX)디자인을 적용한 ‘익스트림 에디션’을 추가하고, 전모델에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2017년형 투싼’을 선보였다.</p>
<p>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익스트림 에디션(2.0디젤 모델 限)’은 전면부에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리어 스키드를 장착해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으며, 내부는 ▲버건디 컬러 가죽시트 ▲블랙 헤드라이닝 ▲알로이 페달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p>
<p>또한 19인치 타이어 및 전륜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해 역동적인 주행능력을 갖췄으며,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재조정으로 승차감과 조타감을 개선했다.</p>
<p>이와 함께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한 ▲주행조향 보조시스템(LKAS) ▲자동긴급제동 시스템(AEB)을 신규 패키지로 구성해 주력 트림까지 옵션 적용을 확대 했으며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하이패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등 편의사양을 갖추는 등 안전,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p>
<p>아울러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이프티 언락과 차량내 공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전모델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높여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p>
<p>이외에도 현대차는 ‘2017년형 투싼’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트림별로 재조정하고, R엔진 주력트림(모던) 기준 가격 인하 및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층 대응을 위한 스타일 패키지 신설로 고객 만족에 힘썼다.(U2 1.7디젤/감마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패키지 동일 운영)</p>
<p>현대차 관계자는 “2017년형 투싼은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했다”라며 “특히 이번에 선보인 ‘익스트림 에디션’은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및 제동성능으로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한편 ‘2017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2.0디젤 모델 스타일 2,420만원, 스마트 2,505만원, 모던 2,680만원, 익스트림 에디션 2,930만원, 프리미엄 2,965만원 ▲1.7디젤 모델 스타일 2,357만원, 스마트 2,430만원, 모던 2,575만원, 프리미엄 2,865만원 ▲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타일 2,250만원, 스마트 2,330만원, 모던 2,475만원, 프리미엄 2,765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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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 &amp; 버스 메가페어’ 5월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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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7:4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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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상용차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규모의 상용차 종합 박람회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는 5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킨텍스 야외전시장 및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상용차 고객 특성에 맞는 체험형 박람회 ‘Hyundai Truck &#38; Bus Mega Fair(현대 트럭 &#38; 버스 메가페어, 이하 현대 메가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용차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7-현대차-국내-최초-상용차-종합-박람회-‘현대-트럭-버스-메가페어’-5월-개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99" alt="170417 현대차, 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 ‘현대 트럭 &amp; 버스 메가페어’ 5월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7-현대차-국내-최초-상용차-종합-박람회-‘현대-트럭-버스-메가페어’-5월-개최-2.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 상용차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규모의 상용차 종합 박람회를 개최한다.</p>
<p>현대자동차㈜는 5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킨텍스 야외전시장 및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상용차 고객 특성에 맞는 체험형 박람회 ‘Hyundai Truck &amp; Bus Mega Fair(현대 트럭 &amp; 버스 메가페어, 이하 현대 메가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상용차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상용차 종합 박람회의 콘셉트로 꾸며질 현대 메가페어는 현대자동차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국내 관계자 및 해외 고객 등을 초청하기 위해 개최하는 대규모 전시회다.</p>
<p>5월 25일(목)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될 ‘현대 트럭 &amp; 버스 메가페어’의 개막식 및 언론 공개 행사에는 현대자동차가 내년 출시할 전기버스를 최초로 공개하고 친환경 상용 차량에 대한 개발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p>
<p>현대 메가페어에는 킨텍스 야외전시장에 99,173㎡(3만 평) 규모의 부지에 양산차 57대, 특장차 106대, 쏠라티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포함 신기술 9기 등 상용차 풀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며, 관람객이 주요 차종을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주행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배치한 테마파크형 박람회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신기술 존’에서는 차체·섀시·전자·커넥티비티 등 차량 각 부문별로 적용되는 신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전시물이 마련되며, 현대 상용차 역대 개발 차종의 미니어처를 전시하는 ‘히스토리 존’을 운영해 현대 상용차 브랜드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어린이 안전교육 및 체험이 가능한 ‘키즈 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30여 개의 ‘푸드트럭 존’ 등이 운영되며, 특장차를 이용한 고가 사다리차 골든벨 이벤트, 자이언트 선물 뽑기, 버스킹 공연 등 특별한 이벤트도 선보인다.</p>
<p>현대 메가페어는 5월 26일(금)부터 일반 고객 대상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평소 트럭 등 상용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 메가페어에 참가하는 기업은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다이모스, 현대카드, 현대커머셜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특장업체(62개 社), 부품사(10개 社), 블루핸즈(83개) 등이며, 특장업체 대상으로 판매·홍보 부스를 무상으로 제공해 상용 산업의 상생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에 상용차 유관 정부 부처 및 화물운송조합, 버스운송조합, 안전협회 등 상용차 관련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자동차 학과(98개) 및 마이스터고(12개) 학생들을 초청하는 등, 상용차와 연관된 각계각층의 관람객을 초청해 생생한 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중동·아프리카·중남미·유럽·아시아 주요 시장의 해외 고객 300여 명과 해외 언론 기자단을 초청해 상용차 박람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국내 상용차의 수준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트럭 &amp; 버스 메가페어’가 국내 최초로 열리는 상용차 박람회인 만큼 상용차 고객과 일반 관람객 모두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상용차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축제의 장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본 박람회를 세계적인 상용차 전시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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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H옴부즈맨 2기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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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7:4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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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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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고객 여러분과 함께 바꿔 나가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2기 지원자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H옴부즈맨’은 제품이나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현대자동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는 진정성 있는 소통 채널 마련을 목표로 지난해 H옴부즈맨 1기를 모집해 첫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7-현대자동차-H옴부즈맨-2기-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9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7-현대자동차-H옴부즈맨-2기-모집.jpg" width="1024" height="684" /></a></p>
<p>“현대자동차, 고객 여러분과 함께 바꿔 나가겠습니다!”</p>
<p>현대자동차㈜가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2기 지원자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p>
<p>‘H옴부즈맨’은 제품이나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현대자동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p>
<p>현대자동차는 진정성 있는 소통 채널 마련을 목표로 지난해 H옴부즈맨 1기를 모집해 첫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한 한 바 있으며, 활동기간 동안 도출된 여러 건의 아이디어가 회사의 여러 활동에 반영돼 곧 실질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p>
<p>오픈 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실시되는 이번 H옴부즈맨 2기는 ‘고객과 함께 바꾸다(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말까지 현대자동차의 ▲상품 ▲고객가치 ▲사회공헌 부분에 있어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된다.</p>
<p>‘상품 혁신 옴부즈맨’은 상품 혁신 아이디어 제안과 상품 옵션 개발 활동을, ‘고객가치 혁신 옴부즈맨’은 소형 SUV 코나 품질 검증단 활동 및 2030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하며, ‘사회 혁신 옴부즈맨’은 현대자동차에서 기존에 진행하던 사회공헌 아이디어 도출 프로그램인 ‘H-소셜 크리에이터(H-Social Creator)’와 연계해 사회 문제 해결에 관한 아이디어 제안 등을 실시한다.</p>
<p>특히 각 주제별로 데니스홍(UCLA 기계항공공학교수, 로봇 전문가), 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빅데이터 전문가), 김정태(엠와이소셜컴퍼니 대표, CSV 전문가) 등 3인의 전문가 멘토가 함께 참여해 H옴부즈맨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4/17~5/7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hyundai.com">http://www.hyundai.com</a></span>)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H옴부즈맨 2기’에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100명의 H옴부즈맨은 5월 8일~9일 이틀 동안 개별 통보로 알릴 예정이다.</p>
<p>H옴부즈맨들은 5월에 있을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동안 각 주제별 프로그램 아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며, 현대자동차는 10월 중간 발표회 및 연말 최종 결과 발표회를 거쳐 최종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할 계획이다.</p>
<p>‘H옴부즈맨’으로 선발된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비 및 멤버십 키트 지원, 차량 할인(5%) 및 직영서비스센터 수리 공임 할인(15%) 등 명예사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 활동팀에는 현대자동차 해외 공장 견학 기회도 제공된다. (※지원자격, 선발기준, 선발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H옴부즈맨’은 아이디어 제안은 물론 상품, 정책 결정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오픈 이노베이션 기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소비자 대표로서 보다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p>
<p>한편, H옴부즈맨 1기 활동 결과 최우수 아이디어에 사고 발생시 효과적인 탑승자 구조를 위한 ▲세이프티 카 도어가, 우수 아이디어에 ▲생애 첫차 구매고객 마케팅 ▲생활밀착형 지능화 내비게이션 ▲여성고객 전용 감성 서비스 등이 선정되었으며 총 19개의 아이디어 중 ▲블루멤버스 신규 제휴처 확대 ▲생애 첫차 구매 고객 대상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등 총 6개 아이디어가 현재 우선적으로 실행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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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i30, &#8216;아이유인나&#8217;의 케미 터지는 티저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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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7:21: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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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아이유와 유인나를 신형 i30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20일부터 온 에어 될 i30의 새로운 광고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티저 영상이 15일 전격 공개됐다. 현대자동차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15일 처음 공개 된 총 8편의 티저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 차 안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_티저-캡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6" alt="i30_티저 캡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i30_티저-캡쳐.jpg" width="1024" height="574" /></a></p>
<p>현대자동차가 아이유와 유인나를 신형 i30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20일부터 온 에어 될 i30의 새로운 광고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티저 영상이 15일 전격 공개됐다.</p>
<p>현대자동차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15일 처음 공개 된 총 8편의 티저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 차 안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구성됐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나타나지 않아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현대자동차 i30의 새로운 광고 티저 영상에서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은 ‘절친’의 호흡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뿐만 아니라 실제 사생활에서도 소문난 ‘절친’ 관계로 매우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유명하다.</p>
<p>아이유와 유인나는 2010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로 11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끈끈한 우정을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p>
<p>티저 영상 이후에 공개될 현대자동차 i30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광고는 아이유와 유인나 두 사람의 첫 동반 광고 출연이자 첫 자동차 광고모델 데뷰로, 티저 영상이 공개 되기 전부터 두 사람이 동반광고를 찍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정해진 대사 없이 두 사람의 &#8216;절친 케미&#8217;로 촬영된 티저영상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 “아이유”와 i30(“아이 써티”)가 두 음절이 같다며 “내가 이 광고를 내가 삼십 살 될 때까지 하면 되겠다. … 아이유가 써티가 될 때까지!”라고 말해 i30 광고모델로 롱런하고 싶은 속마음을 은연 중에 나타낸 것 아닌가 하는 장면도 있다.</p>
<p>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i30안에서 티격태격하다 독침을 날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p>
<p>아이유와 유인나가 i30를 직접 운전하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는 듯한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목적지는 알 수 없다. 두 사람이 i30를 몰고 어떤 ‘여행’ 혹은 ‘모험’의 이야기를 펼칠지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p>
<p>‘아이유인나’가 떠나는 &#8216;디스커버리즈&#8217;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4월 20일 공개 되는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광고 본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광고는 총 세 편으로 구성됐으며, 1편은 4월 20일, 2편은 24일, 3편은 27일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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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EQ900 2017년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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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0:1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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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는 17일(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7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7 EQ900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상위 트림의 고급 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7 EQ900는 전 트림에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전동식 트렁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제네시스-EQ9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71" alt="(사진1) 제네시스 EQ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제네시스-EQ900.jpg" width="1024" height="439" /></a></p>
<p>제네시스 브랜드는 17일(월) 편의사양을 강화한 ‘2017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이번 2017 EQ900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상위 트림의 고급 사양을 하위 트림에도 확대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2017 EQ900는 전 트림에 ▲전동식 뒷면 유리 커튼 ▲전동식 트렁크 ▲고성능 에어컨 필터 ▲세이프티 언락 등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통풍시트 성능을 개선하는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p>
<p>또한 ▲글로브 박스 내 DVD 플레이어 장착 ▲AVN 시스템 기능 개선 등을 통해 멀티미디어 이용의 편리성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제네시스-EQ9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70" alt="(사진2) 제네시스 EQ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제네시스-EQ900.jpg" width="1024" height="365" /></a></p>
<p>이와 함께 2017 EQ900는 5.0 모델에만 적용되던 프라임 나파 가죽 내장재와 리얼 메탈 내장재를 3.8 모델과 3.3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했으며, 엔진 커버 및 아날로그 시계의 제네시스 로고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편의성과 고급감이 강화된 2017 EQ900의 판매 가격은 ▲3.8 모델 7,500만원~1억 900만원 ▲3.3 터보 모델 7,900만원~1억 1,300만원 ▲5.0모델 1억 1,800만원 ▲5.0 리무진 1억 5,400만원이다.</p>
<p>제네시스는 2017 EQ900 출시를 기념해 5월까지 출고 고객을 대상(선착순)으로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와 음악 CD(소프라노 조수미/클래식 음악 그룹 디토)를 제공한다.</p>
<p>또한 주요 거점(서울, 고양, 하남 스튜디오 등)에서 EQ900를 전시하고, 전국 시승센터에서 시승 서비스도 제공한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EQ900는 대한민국 고급차의 대명사가 됐다”며 “고급스러워지고 편의성이 높아진 2017 EQ900로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EQ900 구매 고객의 만족을 위해 ▲차량 인도시 전문 딜리버리 기사와 전담 카마스터가 차량을 인도하는 ‘아너스 G(Honors G) 딜리버리 서비스’ ▲출고 후 3달 이내 전담 카마스터와 엔지니어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해주는 ‘고객 만족 점검’ ▲EQ900 고객 전용 상담 센터  ‘아너스 G 컨시어지’ 운영 등 럭셔리 서비스를 이어가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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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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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0:1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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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을 뜨겁게 달궜다. 현대자동차㈜가 4월 15~16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8217;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마스터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반떼컵 마스터즈’는 이날 개막 1차전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7번의 대회를 가질 예정인데, 각 대회의 1,2,3위 입상자들은 매 대회 우승트로피와 별도의 점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2017-현대-아반떼컵-마스터즈-레이스-개막전-성황리-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64" alt="사진2)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성황리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2017-현대-아반떼컵-마스터즈-레이스-개막전-성황리-개최.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아반떼 마스터즈 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을 뜨겁게 달궜다.</p>
<p>현대자동차㈜가 4월 15~16일 이틀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열린 &#8217;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이하 아반떼컵 마스터즈)’ 개막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p>
<p>‘아반떼컵 마스터즈’는 이날 개막 1차전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총 7번의 대회를 가질 예정인데, 각 대회의 1,2,3위 입상자들은 매 대회 우승트로피와 별도의 점수를 얻게 되며 7차전이 끝난 후 획득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p>
<p>이번 대회에 참가한 30명의 레이서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아마추어 선수들로, 15일 예선과 16일 결선 등 이틀간 열띤 레이스를 펼친 끝에 신윤재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으며 2위는 박동섭 선수, 3위는 김효겸 선수가 차지했다.</p>
<p>이번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는 기존 아반떼 스포츠 순정 차량에 아반떼컵 튜익스 전용 패키지와 레이싱 전용 R튠을 추가 적용하기만 하면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문턱을 크게 낮춰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반떼컵 튜익스 전용 패키지는 ▲스포츠 서스펜션 ▲스테빌라이저 ▲18인치 휠 ▲강화 브레이크 호스 ▲리어스포일러로 구성됐고, R튠은 ▲선수들의 안전을 지키는 롤케이지와 ▲4점식 안전벨트 등이며, ‘원메이크 레이스’ 특성상 주행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부가적인 튜닝은 엄격히 제한된다.</p>
<p>현대자동차가 준비한 이번 ‘아반떼컵 마스터즈’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이틀간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와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p>
<p>또한 이번 행사를 관람하는 고객들을 위해 ‘현대자동차 키즈존’을 설치해 현대자동차의 캐릭터 히스토리 체험존, 파워배틀 와치카 RC카 체험존과 룰렛 이벤트도 마련해 현대자동차 WRC 랠리카 다이캐스트 경품을 증정했다.</p>
<p>이와 함께 이날 현대자동차는 금호타이어/한국쉘석유와 파트너십 체결식을 가지며 참가 선수들에게 고성능 타이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레이싱 전용 윤활유를 매 대회마다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CJ에서 주관하는 슈퍼레이스와 공동으로 모터스포츠 대회를 주최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가 지난해까지 인천 송도 도심서킷에서 진행했던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 레이스’는 올해 ‘현대 아반떼컵 대회’와 ‘KSF 트랙데이’로 새롭게 분화돼 용인과 영암, 인제 등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이 중 ‘현대 아반떼컵 대회’는 상위권 아마추어 레이서가 참가하는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총 7회)와 서킷 입문자 또는 일반인이 참가하는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총 6회)로 나뉜다.</p>
<p>특히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일반 고객 서킷 체험 행사인 ‘KSF 트랙데이’와 함께 진행돼 더욱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아반떼컵 마스터즈’는 공도 주행과 트랙 주행이 모두 가능한 아반떼 스포츠를 통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최적의 아마추어 입문형 대회”라며 “현대자동차는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올바른 모터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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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브랜드, ‘2017 뉴욕 모터쇼’ 참가 ‘GV80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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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24: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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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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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8217;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7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지브이 에이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급 SUV로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실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제네시스-브랜드-2017-뉴욕-모터쇼-참가_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92" alt="170413 제네시스 브랜드 2017 뉴욕 모터쇼 참가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제네시스-브랜드-2017-뉴욕-모터쇼-참가_사진1.jpg" width="1024" height="63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8217;2017년 뉴욕 국제 오토쇼(2017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지브이 에이티)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제네시스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고급 SUV로 실용성을 갖추면서도 우아함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당당하고 동적인 외관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실내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수소연료와 전기 충전이 모두 가능한 친환경 플러그인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동력으로 사용한다.</p>
<p>‘GV80 콘셉트’는 기존의 SUV를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재해석해 디자인됐는데, 내외관 구조에 자연 소재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제네시스 브랜드 디자인이 추구하는 최상의 비율, 당당함, 섬세함, 실용성을 잘 드러낸다.</p>
<p>‘GV80 콘셉트’의 전면부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과 다이아몬드 모양의 매쉬 그릴, 그리고 각각 4개의 LED로 구성된 슬림 쿼드 램프가 SUV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더해준다.</p>
<p>특히 쿼드 램프는 일반적인 차량에 적용되는 2개의 헤드램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슬림하면서 기능성을 극대화한 4개의 램프로 구성돼 제네시스 브랜드의 진보적인 실험정신을 보여준다.</p>
<p>도심 라이프와 아웃도어의 가치를 모두 아우르는 ‘GV80 콘셉트’의 우아한 자태는 차량 측면의 곡선 라인에서도 드러난다.</p>
<p>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라인은 날렵한 ‘GV80 콘셉트’ 고유의 성질을 보여준다.</p>
<p>근육질 형상의 펜더, 23인치 매쉬 합금 휠, 측면의 크리즈 라인과 전자식 도어 핸들은 공기저항을 최소화하고 간결한 멋을 더욱 극대화했다.</p>
<p>측면부 B필러와 휠에 적용된 섬세한 매쉬 패턴은 경량화를 고려한 구조적 디자인으로, 따뜻한 느낌의 금속 재질로 구성돼 기능성과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모두 갖춘 ‘GV80 콘셉트’의 주요 특징을 잘 보여준다.</p>
<p>‘GV80 콘셉트’의 역동성을 강화하는 전면부의 슬림 쿼드 램프는 레이저 광섬유 기술이 적용된 후면부의 테일 램프와 함께 제네시스 브랜드 고유의 독특한 램프 형태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제네시스-브랜드-2017-뉴욕-모터쇼-참가_GV80-콘셉트-내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93" alt="170413 제네시스 브랜드 2017 뉴욕 모터쇼 참가_GV80 콘셉트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제네시스-브랜드-2017-뉴욕-모터쇼-참가_GV80-콘셉트-내장.jpg" width="1024" height="461" /></a></p>
<p>또한 ‘GV80 콘셉트’는 실내의 퀼팅 디자인이 외부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뤄 외관에서 느껴지는 고급감이 실내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p>
<p>특히 정교한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는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장인의 손길과 최첨단 기술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내부 도어 패널과 시트 및 센터 콘솔 측면에는 퀼팅 처리와 다이아몬드 스티치가 적용된 최상급 세미에닐린 가죽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내부공간에 자리잡은 22인치 곡면 디스플레이의 운전석 클러스터는 클래식한 속도계와 최신식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조화를 이뤄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p>
<p>이와 더불어 ‘GV80 콘셉트’의 인테리어는 혁신적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다기능(Multi-Function)’ 컨트롤러를 통해 직관적인 제어시스템을 구현했다.</p>
<p>애쉬 우드 재질의 센터콘솔은 하이테크 컨트롤러와 세련된 선형 금속 트림을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22인치 수평 곡면의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및 승객이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특히 다기능 컨트롤러의 상단에는 필기 인식이 가능한 유리 터치 패드와 정보 패널이 있어 사용자는 간편한 터치로 정보 검색, 엔터테인먼트, 통신 및 차량 환경 설정 등과 같은 일반적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전 좌석 승객이 운전자에게 방해를 주지 않도록 스크린을 별도로 제어할 수 있어 모든 탑승자가 개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특별한 에너지가 넘치고 다채로운 문화가 숨쉬는 뉴욕에서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SUV 콘셉트카인 ‘GV80 콘셉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GV80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2017 뉴욕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372㎡ (약 112평) 규모의 전시장에 플러그인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 콘셉트’를 비롯해 G90 1대와 G80 1대, G80 스포츠 1대 등 총 4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미국 럭셔리카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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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나타 뉴 라이즈 북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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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2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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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160; 현대자동차(주)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7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미국 판매명: 2018 쏘나타, 이하 국내명만 표기)를 공개했다. &#160;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를 북미 최초로 공개하고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국프로미식축구) 래핑 싼타페 전시차 등 18대 차량을 전시한다.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170413-현대차-2017-뉴욕-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89" alt="(사진1) 170413 현대차 2017 뉴욕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170413-현대차-2017-뉴욕-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657" /></a></p>
<p>현대자동차(주)가 1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7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미국 판매명: 2018 쏘나타, 이하 국내명만 표기)를 공개했다.</p>
<p>&nbsp;</p>
<p>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를 북미 최초로 공개하고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국프로미식축구) 래핑 싼타페 전시차 등 18대 차량을 전시한다.</p>
<p>&nbsp;</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과감한 조형감과 힘 있는 볼륨감을 반영한 외관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주행성능, 안전 및 내구성, 편의사양 등 기술적인 모든 면에서 풀 체인지에 가깝게 변화했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정밀한 섀시 개선을 통해 쏘나타 뉴 라이즈의 든든한 승차감을 확보하고 응답성을 대폭 개선했으며, 또한 2.0 터보 차량의 경우 8단 변속기를 적용했다.</p>
<p>&nbsp;</p>
<p>이 밖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차선 이탈을 방지하고 차선을 유지시켜 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등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p>
<p>&nbsp;</p>
<p>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북미 限)가 적용됐으며, 북미의 경우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를 통해 ‘아마존 에코’ 기능을 사용하면 집 또는 아마존 기기가 있는 곳에서 차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된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미국디자인센터 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 수석 디자이너와 에드워드 리(Edward Lee) 디자이너가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변화에 대한 대담을 주고받으면서, 스케치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발표 방식으로 새 모델의 디자인 개발 스토리를 효과적으로 전했다.</p>
<p>&nbsp;</p>
<p>크리스토퍼 채프먼(Christopher Chapman) 수석 디자이너는 “고객에게 활력 있고 인상적인 자동차를 선보이고 싶었고, 현대자동차의 우수한 디자인과 그 열정을 알리고 싶었다”며 “또한 강렬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이 쏘나타만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느끼게 하는 것이 개발 목표였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현대차 디자인 상징인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됐는데, 그릴의 아랫부분에는 범선형 라인(Catamaran line)이 사용돼 안정적이면서도 자동차 전체를 부각시키는 효과를 준다”라며 스케치 시연을 통해 쏘나타의 디자인 특성을 상세히 설명했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한 쏘나타 뉴 라이즈(미국 판매명: 2018 쏘나타)를 올 3분기부터 북미 시장에서 본격 판매에 돌입하며 중형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이번 뉴욕 모터쇼에 1,603㎡(약 48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아이오닉 3종 및 쏘나타 PHEV 등 친환경차 4대,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등 승용차 10대 ▲싼타페, 투싼 등 RV 4대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한다.</p>
<p>&nbsp;</p>
<p>이번 뉴욕 모터쇼에는 NFL 공식 스폰서로서, 지난 뉴욕 모터쇼에서 ‘NFL 투싼 쇼카’를 전시한데 이어 올해는 NFL 로고와 각종 경기 사진으로 외장을 래핑한 ‘NFL 싼타페 쇼카’ 1대를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현대자동차의 차량 맞추기 퀴즈 대회인 ‘현대 스웨그(Hyundai Swag)’와 ‘그란투리스모(Grand Turismo) 레이싱 게임’ 등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nbsp;</p>
<p>한편 현대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소아암 치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7 현대 호프 온 휠스(2017 Hyundai Hope On Wheels)’ 활동 개시 보도 발표회를 진행할 계획이다.</p>
<p>&nbsp;</p>
<p>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와 현대 호프 온 휠스 이사진, 뉴욕시 주요 병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소아암 퇴치를 위해 노력하는 의사들이 진정한 영웅이라는 의미를 담은 ‘Super Heros of Hope’을 주요 메시지로 한 올해의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뉴욕시 어린이 병원에 기금을 전달한다.</p>
<p>&nbsp;</p>
<p>현대자동차는 소아암 퇴치를 위해 1998년부터 현대 호프 온 휠스 프로그램을 후원해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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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섬 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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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17 05:0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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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위해 바다 건너 고객님들을 찾아갑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 탓에 평소 차량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거주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든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문 점검 서비스는 울릉도, 추자도 등 총 18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섬에 거주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위해 바다 건너 고객님들을 찾아갑니다!”</p>
<p>현대·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 탓에 평소 차량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거주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모든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문 점검 서비스는 울릉도, 추자도 등 총 18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해당 섬에 거주하는 고객은 특별서비스 기간 동안 ▲엔진, 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각종 오일류 보충 ▲차량정비 관련 상담 및 차량관리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신차에 대한 고객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감안해 차량 구매를 원하는 도서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관련 상담 및 자세한 정보도 전달할 예정이다.</p>
<p>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정비 인프라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섬 지역 고객들을 위해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리적 여건에 따른 제한 없이 모든 고객이 동일하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는 현지 기상 상황을 고려해 일정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기아차: ☎080-200-2000)로 문의 시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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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 렌탈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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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17 05:0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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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감한 디자인 혁신과 중형차 최강의 상품성으로 돌아온 쏘나타 뉴 라이즈가 고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현대자동차㈜가 4월 26일(수)까지 접수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 렌탈 시승 이벤트 ‘뉴 라이즈 드라이빙(New Rise Driving)’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이달 21일부터 시작해 5월 15일까지 총 4차수로 320명의 고객에게 매주 주말을 포함해 3박4일(1차ㆍ4차) 또는 4박5일(2ㆍ3차-근로자의 날 및 어린이날 포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2-현대차-쏘나타-뉴라이즈-렌탈시승-이벤트_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69" alt="170412 현대차 쏘나타 뉴라이즈 렌탈시승 이벤트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2-현대차-쏘나타-뉴라이즈-렌탈시승-이벤트_사진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과감한 디자인 혁신과 중형차 최강의 상품성으로 돌아온 쏘나타 뉴 라이즈가 고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p>
<p>현대자동차㈜가 4월 26일(수)까지 접수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 렌탈 시승 이벤트 ‘뉴 라이즈 드라이빙(New Rise Driving)’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이달 21일부터 시작해 5월 15일까지 총 4차수로 320명의 고객에게 매주 주말을 포함해 3박4일(1차ㆍ4차) 또는 4박5일(2ㆍ3차-근로자의 날 및 어린이날 포함) 동안 쏘나타 뉴 라이즈의 상품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시승차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함)은 4월 26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를 통해 시승 희망 일정, 신청 사연, 차량 인수 지점 등을 입력해 응모할 수 있다. (각 차수별 신청 기간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p>
<p>특히 이번 ‘뉴 라이즈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는 ‘뉴 라이즈’라는 명칭에 맞춰 해묵은 겨울을 넘겨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봄’ 또는 ‘봄나들이 계획’과 관련한 사연을 접수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는 홈페이지 퀴즈 정답 여부와 신청 사연 심사를 거쳐 신청 시승일자에 따라 차수별로 고객 80명을 선정, 매주 홈페이지 발표 및 개별연락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나들이철인 4월과 5월의 주말에 운영될 이번 시승 이벤트로 고객들이 소중한 사람과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최첨단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등의 체험을 통해 대폭 향상된 상품성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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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핸즈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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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17 06:2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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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의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가 서비스 개시 10주년을 맞아 고객 차량 무상점검을 비롯해 특정 부품 수리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블루핸즈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블루핸즈(bluehands)는 고객에게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공식 정비 브랜드로, 현재 전국 약 1,400여 개의 가맹점을 갖춘 국내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이다. 서비스 개시 10주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6-현대차-블루핸즈-10주년-기념-고객-감사-캠페인-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65" alt="170406 현대차 블루핸즈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캠페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6-현대차-블루핸즈-10주년-기념-고객-감사-캠페인-실시-1.jpg" width="1024" height="690" /></a></p>
<p>현대자동차(주)의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가 서비스 개시 10주년을 맞아 고객 차량 무상점검을 비롯해 특정 부품 수리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블루핸즈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p>
<p>현대자동차 블루핸즈(bluehands)는 고객에게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공식 정비 브랜드로, 현재 전국 약 1,400여 개의 가맹점을 갖춘 국내 최대 서비스 네트워크이다.</p>
<p>서비스 개시 10주년을 맞은 블루핸즈는 이번 고객 감사 캠페인을 통해 올해 4월, 6월, 9월, 12월 등 4개월 동안 계절에 맞춘 10개의 주요 항목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계절 변화에 따라 수요가 집중되는 주요 부품의 가격과 공임비를 20% 할인하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p>
<p>또한 5월 31일까지 블루핸즈 이벤트 페이지(hevent.hyundai.com/bluehands)에서 응모한 고객 중 블루핸즈에서 무상점검 등의 정비를 받은 이력이 있는 고객을 추첨해 ▲500만원 상당의 가구 상품권(1명) ▲2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2명)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3명) ▲블루핸즈 엔진오일 5만원 할인 쿠폰(2,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전국 최대 네트워크 망을 구축한 현대자동차의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블루핸즈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0주년을 맞았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부당 수리비의 최대 300%까지 보상하는 ‘블루핸즈 과잉정비 예방 프로그램’과 고객 차량을 직접 인수해 수리후 탁송까지 해주는 ‘홈투홈 정비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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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상용 고객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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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pr 2017 11:3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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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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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고객센터를 오픈했다! &#160; 현대자동차(주)가 사업용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상용차 고객 특성을 반영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를 정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160; 고객에게 최적화된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후 정식으로 오픈한 ‘상용 고객센터’는 우수한 상담 품질을 위해 현대자동차 상용 부문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상용차 고객만을 위한 전용 고객센터를 오픈했다!</p>
<p>&nbsp;</p>
<p>현대자동차(주)가 사업용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상용차 고객 특성을 반영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를 정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5-현대차-상용-고객센터-오픈-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06" alt="170405 현대차, 상용 고객센터 오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5-현대차-상용-고객센터-오픈-3.jpg" width="1024" height="782" /></a></p>
<p>고객에게 최적화된 긴급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후 정식으로 오픈한 ‘상용 고객센터’는 우수한 상담 품질을 위해 현대자동차 상용 부문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상담원을 통해 고객을 대응한다.</p>
<p>현대자동차는 ‘상용 고객센터’로 접수된 고객의 불만 등 여러 의견을 모아 정기적으로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 개선 협의회’를 열어 고객이 중심이 되는 업무 개선을 도출할 계획이다.</p>
<p>긴급 출동, 차량 정비, 구입 문의 등 현대자동차 상용차와 관련한 상담이 필요한 상용차 고객은 ‘상용 고객센터(080-200-6000)’로 전화해 ▲긴급 출동 관련 문의는 1번 ▲ 차량 정비 및 구입 관련 문의는 2번을 선택해 상담원과 연결이 가능하다.(※평일 08:30~19:00, 주말/공휴일 09:00~16:00 운영. 업무 시간 이후에도 긴급출동 관련 상담 가능)</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고객의 생계 수단으로,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요소”라며 “상용 고객센터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객을 초청해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H:EAR-O’ ▲평일 및 주간에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야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도 방문이 가능한 ‘H-나이트 케어 서비스’ 등 상용차 고객을 위한 특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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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브랜드, 중동 럭셔리 시장 공략 강화 “2017 컨데 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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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pr 2017 01:1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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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중동 럭셔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5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市 소재 ‘샹그릴라 바르 알 지사 리조트&#38;스파(Shangri-La Barr Al Jissah Resort&#38;Spa)’에서 열리는 &#60;2017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2017 Condé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62;에 플래그십 모델인 ‘G90(국내명 EQ900)’ 4대와 럭셔리 대형 세단 ‘G80’ 4대를 행사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제네시스-2017-컨데나스트-럭셔리-컨퍼런스-후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87" alt="(2)제네시스, 2017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제네시스-2017-컨데나스트-럭셔리-컨퍼런스-후원.jpg" width="1024" height="64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중동 럭셔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5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市 소재 ‘샹그릴라 바르 알 지사 리조트&amp;스파(Shangri-La Barr Al Jissah Resort&amp;Spa)’에서 열리는 &lt;2017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2017 Condé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gt;에 플래그십 모델인 ‘G90(국내명 EQ900)’ 4대와 럭셔리 대형 세단 ‘G80’ 4대를 행사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p>
<p>‘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는 프리미엄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등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社가 럭셔리, 패션 미디어 산업의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주최하는 대표적인 국제 행사다.</p>
<p>이번 행사에는 패션 명품 브랜드, 마케팅, 금융 등 관련 산업의 CEO 및 관리자 약 500명이 참석한다.</p>
<p>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이어 이번에도 공식 후원사로 나선 제네시스 브랜드는 의전 차량 지원 외에도 공식 행사장 내 G90 전시 및 로고 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고급 브랜드로서 제네시스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b></b></p>
<p>한편, 제네시스 브랜드는 럭셔리 자동차 시장으로서 큰 상징성을 갖는 중동 시장 내 고급 브랜드 입지 구축을 위해 컨퍼런스 후원 외에도 고객 접점 확대 및 타겟 고객 맞춤형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p>
<p>아랍에미리트에서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고급 휴양지 ‘두바이 크릭 골프&amp;요트 클럽’ 후원 등으로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사우디, 쿠웨이트 등 중동 시장 내 위치한 럭셔리몰이나 호텔 등에 ‘제네시스 라운지’를 마련해 전시, 판매상담 및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의 후원사가 돼 기쁘다”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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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5 왜건, 그랜저, G80 스포츠 등 6개 차종 ‘2017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하며 최우수 디자인 경쟁력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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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3:3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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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그랜저, i30, 기아차 K5 왜건, 니로, 리오,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17 레드닷 디자인상(2017 Red 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K5 왜건이 최우수상(Best of Best) ▲현대차 그랜저,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본상(Winner) ▲현대차 i30, 기아차 니로, 리오가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각각 수상했다고 4일(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K5-왜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7" alt="(사진1) K5 왜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K5-왜건.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 그랜저, i30, 기아차 K5 왜건, 니로, 리오,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2017 레드닷 디자인상(2017 Red 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K5 왜건이 최우수상(Best of Best) ▲현대차 그랜저,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본상(Winner) ▲현대차 i30, 기아차 니로, 리오가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각각 수상했다고 4일(화) 밝혔다.</p>
<p>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p>
<p>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는 전세계 57개국에서 총 5,214개의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p>
<p>세단의 앞모습을 유지하며 완만한 슬로핑 루프, 빼어난 창문 형상으로 스포티함을 완성한 기아차 유럽전략차종 K5 왜건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중형 세단 K5의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
<p>2011년 K5는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3월에도 올 뉴 K5가 최우수상을 탔다.</p>
<p>기아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09년 쏘울 ▲2011년 K5 ▲2013년 프로씨드 ▲2014년 쏘울 등에 이어 9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그랜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8" alt="(사진2) 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그랜저.jpg" width="1024" height="724" /></a></p>
<p>한편 현대차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계승함과 동시에 강인하고 웅장한 디자인을 완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본상(Winner)을 수상했다.</p>
<p>또한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받은 i30는 iF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세 번째 디자인 관련 상을 받으며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했다.</p>
<p>두 차종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현대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어 미래 디자인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3-G80-스포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6" alt="(사진3) G80 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3-G80-스포츠.jpg" width="1024" height="724" /></a></p>
<p>제네시스 G80 스포츠는 기존 G80 세단이 갖춘 완벽한 비율과 고급감에 스포츠 모델 만의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본상을 수상했다.</p>
<p>G80 스포츠는 지난 2014년 레드닷 디자인을 수상한 G80의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계승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포인트를 자랑했다.</p>
<p>회사 관계자는 “이번 레드닷 수상은 진화된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디자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검증한 것”이라며, “새로운 디자인의 차종들을 중심으로 올해 국내,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서 높은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ㆍ기아차는 우수한 품질과 최근 급성장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5위의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했으며, 특히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차량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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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소형 SUV 차명 「KONA」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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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17 05:3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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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여름 SUV 시장의 새 시대를 열 소형 SUV가 온다!” 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올해 여름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 최초의 글로벌 소형 SUV 모델의 차명을 「KONA(코나)」로 확정하고 차량의 티저 이미지를 3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KONA(코나)는 세계적인 SUV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소형(B세그먼트) SUV 시장에 현대자동차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는 모델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소형 SUV 시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3-현대차-소형-SUV-차명-KONA로-확정-KONA-티저-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27" alt="170403 현대차 소형 SUV 차명 KONA로 확정-KONA 티저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3-현대차-소형-SUV-차명-KONA로-확정-KONA-티저-이미지-.jpg" width="1024" height="724" /></a></p>
<p>“올 여름 SUV 시장의 새 시대를 열 소형 SUV가 온다!”</p>
<p>현대자동차(<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는 올해 여름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 최초의 글로벌 소형 SUV 모델의 차명을 「KONA(코나)」로 확정하고 차량의 티저 이미지를 3일 처음으로 공개했다.</p>
<p>KONA(코나)는 세계적인 SUV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소형(B세그먼트) SUV 시장에 현대자동차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는 모델로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p>
<p>특히 국내 소형 SUV 시장은 2013년 1만 2천대 수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0만 7천대 규모로 성장했으며, 2022년에는 12만대 이상의 핵심 시장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현대자동차가 KONA(코나)에 거는 기대 역시 남다르다.</p>
<p>현대자동차가 확정한 KONA(코나)라는 이름은 ▲싼타페(Santafe)를 시작으로 ▲투싼(Tucson) ▲베라크루즈(Veracruz) 등 세계적인 휴양지의 지명을 활용하는 전통적인 SUV 모델 작명법을 따른 것으로 하와이 빅 아일랜드 북서쪽에 위치한 휴양지의 이름이다.</p>
<p>코나는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 예멘의 모카와 더불어 세계 3대 커피로 인정받는 ‘하와이안 코나 커피’의 산지로 유명하며 서핑, 수상스키,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날씨를 갖춰 해양 레포츠의 천국으로 불리는 하와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p>
<p>현대자동차는 커피와 해양 레포츠로 유명한 코나라는 이름에서 연상되는 부드럽고 트렌디 느낌과 함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에 주목, 세련되고 혁신적인 스타일과 최고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현대자동차 최초의 소형 SUV의 제품 콘셉트를 잘 반영한다고 판단해 최종적인 차명으로 확정했다.</p>
<p>현대자동차는 이날 차명 공개와 함께 처음으로 차량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LED 광원(光源)이 적용된 차량 전면부 이미지로 날카롭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자동차는 KONA(코나) 출시를 통해 국내 SUV 시장의 판도를 재편하고 나아가 세계 SUV 시장까지 주도하겠다는 복안이다.</p>
<p>기존 국내외 시장에서 소형 SUV는 엔트리 차급임에도 동급 세단 대비 상대적으로 넓은 공간과 실용성, 기존 SUV 모델들이 부각하기 어려웠던 세련된 디자인을 중점적으로 강조해 왔다.</p>
<p>반면 현대자동차는 KONA(코나)를 혁신적인 디자인에 실용성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과 안전성까지 모두 갖춘 완성형 SUV로 개발해 기존의 소형 SUV와는 차원이 다른 상품성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SUV 시장의 ‘제2막’을 여는 제품으로 론칭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KONA(코나) 출시 통해 소형 SUV에서부터 준중형 투싼, 중형 싼타페, 대형 맥스크루즈로 이어지는 SUV 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SUV 제품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p>
<p>현대자동차는 KONA(코나)의 본격 출시에 앞서 고객들에게 차명을 널리 알리고 KONA(코나)를 통해 추구하는 트렌디하고 다이나믹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우선 3월 31일 개막한 한국프로야구 정규시즌 한화 대(對) 두산 개막전이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 KONA(코나)의 이름을 활용한 사전 마케팅을 진행했다.</p>
<p>소형 SUV를 주로 구매하는 액티브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전략적으로 활용, 잠실야구장 내(홈 베이스와 1루 사이)에 차명을 표기함으로써 관심과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했다.</p>
<p>또한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프로축구 구단인 ‘전북 현대 모터스’의 유니폼에도 차명 엠블럼을 새겨 KONA(코나) 알리기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 올해 여름 출시를 앞두고 단계적으로 KONA(코나)의 진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국내외 SUV 시장에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개발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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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할부금리 전격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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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pr 2017 06:3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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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미국을 비롯 글로벌 금리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부터 표준형 할부구매 시 적용되는 기준금리를 선수율과 할부기간에 관계없이 4.5%로 고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표준형 할부구매(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3.4%p에서 최저 0.4%p의 금리 인하 절감 효과가 발생해 고객들의 이자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인하폭이 가장 큰 기존 ▲선수율 15% 미만 ▲할부기간 60개월 조건 할부구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미국을 비롯 글로벌 금리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이번 달부터 표준형 할부구매 시 적용되는 기준금리를 선수율과 할부기간에 관계없이 4.5%로 고정한다고 밝혔다.</p>
<p>이에 따라 표준형 할부구매(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 최대 3.4%p에서 최저 0.4%p의 금리 인하 절감 효과가 발생해 고객들의 이자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p>
<p>인하폭이 가장 큰 기존 ▲선수율 15% 미만 ▲할부기간 60개월 조건 할부구매의 경우 고객이 받는 혜택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할부원금 1,500만원 이용 기준 금리 인하로 인한 이자부담 절감액이 약 130만원에 이른다.</p>
<p>대상 차종은 승용, RV와 생계형 차종인 포터 및 스타렉스이며, 최대 3.4%p 인하분을 기준으로 할 때 차종별로 아반떼(할부원금 평균 1,400만원)의 경우 약 121만원, 쏘나타(할부원금 평균 1,750만원) 약 151만원, 포터(할부원금 평균 1,250만원) 약 108만원의 이자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외에도 현대자동차는 인기가 많은 주요 차종(2017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 2016, 2017 싼타페)을 고객들이 보다 낮은 부담의 할부조건에 구매할 수 있도록 ‘밸류플러스’ 할부도 4월 한 달간 확대 운영한다.</p>
<p>▲반액할부 ▲무이자 / 저금리 ▲할부금 감면 등으로 구성된 ‘밸류플러스’ 할부는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선택해 적용 받을 수 있으며, 차종에 따라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의 파격적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hyundai.com</span>) 참조)</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국내외 금리인상으로 인한 가계대출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차량이 꼭 필요한 고객들의 구매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할부금리를 인하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생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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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대형 절대 강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끝판왕’으로 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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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5:5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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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신형 그랜저가 하이브리드 모델로 진화했다. 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6세대 신형 모델(IG)로 거듭나 지난달까지 출시 약 4개월 만에 3만 7,843대가 팔리며 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한 그랜저가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모델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현대차-신형-그랜저-하이브리드-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5" alt="(사진1) 현대차,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현대차-신형-그랜저-하이브리드-출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 신형 그랜저가 하이브리드 모델로 진화했다.</p>
<p>현대자동차(<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는 3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지난해 11월 말 6세대 신형 모델(IG)로 거듭나 지난달까지 출시 약 4개월 만에 3만 7,843대가 팔리며 국내 준대형차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한 그랜저가 친환경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모델로 재탄생함으로써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또 한번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2017년 올해의 차’에 선정된 6세대 그랜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연비, 디자인, 편의성 등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갖춰야 할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목표로 개발됐다”며 “연간 1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국내 프리미엄 친환경차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소개했다.</p>
<p>&nbsp;</p>
<p><b>■ 신형 그랜저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에 미래지향적 감각 더한 디자인, 배터리 위치 조정 등으로 최적 패키지 구현</b></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로 대표되는 6세대 그랜저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미래지향적 감각을 더해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이미지를 구현해냈다.</p>
<p>대형 캐스케이딩 그릴에는 가솔린 2.4 모델의 프리미엄 스페셜 트림부터 적용되는 고급 반광 칼라의 샤틴 크롬을 기본 적용해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하고, 차량의 측면부에는 친환경 모델임을 상징하는 ‘블루 드라이브(Blue Drive)’ 앰블럼을 부착했다.</p>
<p>또한 하이브리드 전용 외장 칼라로 영롱한 푸른빛의 ‘하버 시티’ 칼라를 추가해 친환경 모델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했으며, 인테리어 선택사양(프리미어 인테리어 셀렉션 패키지)으로 도어트림 가니쉬에 세계 최초로 리얼 코르크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p>
<p>특히 리얼 코르크 가니쉬는 나무의 성장에 해를 끼치지 않는 방법으로 코르크 참나무 껍질만을 채취해 만든 내장재로 고급차에 주로 적용되는 우드 트림의 고급감을 살리면서도 친환경성을 높였다.</p>
<p>이 외에도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전장 4,930mm, 전폭 1,865mm, 전고 1,470mm, 휠베이스 2,845mm의 제원을 갖춰 웅장한 외형과 넉넉한 실내공간을 구현했으며, 기존 2열 시트 후면에 위치했던 고전압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부로 옮겨 트렁크 용량을 기존 대비 증대해 활용성을 높였다. (유럽 측정방식인 VDA 기준: 410ℓ → 426ℓ)</p>
<p>&nbsp;</p>
<p><b>■ 동급 최고인 16.2km/</b> <b>ℓ</b><b>로 경차급 연비 구현, 주행 성능 강화</b></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에는 연비 향상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각종 최신 기술이 구현됐으며 하이브리드 시스템,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휠 개선으로 기존 모델 대비 주행성능을 한차원 높였다.</p>
<p>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연비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을 집약해 신연비 기준으로 경차급 연비에 버금가는 16.2km/ℓ의 우수한 연비를 구현했다. (구연비 기준 비교시 8.1% 향상: HG HEV 16.0km/ℓ → IG HEV 17.3km/ℓ, 17인치 타이어, 복합연비 기준)</p>
<p>먼저 하이브리드 모델의 핵심 부품인 고전압 배터리 용량을 중량 증가 없이 기존 1.43kWh에서 약 23% 개선된 1.76kWh로 증대시키고 배터리의 충방전 효율을 약 2.6% 개선함으로써 모터로만 주행할 수 있는 EV모드의 가동 범위를 늘렸다.</p>
<p>또한 차량 전장품의 전력 사용, 엔진 출력 변화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EV 작동 구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환경부하로직을 개선해 불필요한 연료 손실을 최소화했다.</p>
<p>연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력성능 개선을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 내부에 위치한 플랩을 조절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액티브 에어플랩’을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휠의 돌출부에서 발생하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놓치지 않은 하이브리드 전용 17인치 에어로 다이나믹 휠을 적용하는 등 각종 공력개선 기술을 적용,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당사 연구소 측정치)</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59마력(ps), 최대토크 21.0kgfㆍm의 넉넉한 출력을 발휘하는 세타II 2.4 MPI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기존 모델 대비 8.6% 출력이 개선돼 최고출력 38kW, 최대토크 205Nm을 발휘하는 고출력 모터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p>
<p>이를 통해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EV모드에서의 초기가속 및 재가속시의 응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운전자의 의지에 따라 안정적이면서도 신속한 가속이 가능하도록 구현됐다.</p>
<p>이 외에도 획기적으로 강화된 6세대 그랜저의 고강성 차체를 바탕으로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휠(MDPS)의 기어비와 부품의 강성을 증대시킴으로써 든든하고 빠른 응답성과 조타감을 구현하는 등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p>
<p>&nbsp;</p>
<p><b>■ 하이브리드 특유의 정숙성 극대화</b></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EV모드에서의 정숙성을 더욱 강조하고 엔진 구동시의 소음ㆍ진동을 개선해 프리미엄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의 품격을 높였다.</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에는 실주행시 사용 빈도가 높은 엔진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하는 엔진의 소음ㆍ진동을 ‘모터의 역(逆) 방향’ 토크를 통해 상쇄하는 ‘능동부밍제어’ 기술이 적용돼 일반 내연기관 방식의 자동차와는 차별화된 정숙성을 구현했다.</p>
<p>또한 ▲도어 3중 실링 ▲전면 윈드실드 및 앞좌석 도어 글라스에 차음 필름이 내장된 이중접합 차음 유리 등이 기본 적용돼 고속 주행시의 풍절음과 고주파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휠 강성 증대를 통해 바닥에서 올라오는 로드 노이즈도 최소화했다.</p>
<p>이와 함께 엔진룸의 흡차음재 적용 부위를 확대하고 흡음재 일체형 언더커버를 신규 적용함으로써 고속 주행시에도 조용한 사무실 소음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해 내 하이브리드 모델의 강점을 극대화했다.</p>
<p>&nbsp;</p>
<p><b>■ 각종 첨단 편의/안전사양 적용 불구, 기본 트림 가격인하 등 합리적 가격 책정</b></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운전자가 혼자 탑승한 경우 운전석에만 공조장치가 작동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듀얼 풀오토 에어컨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향상시키고 유해가스 흡착 기능을 더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스마트 트렁크 등 첨단 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p>
<p>이와 함께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올해 2월까지 판매된 신형 그랜저 3만 7,843대 중 약 41%에 해당하는 1만 5,485대에 적용되며 높은 고객 선호도를 보인 지능형 안전기술 패키지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무엇보다도 합리적 경제성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를 위해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대폭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의 가격을 기존 대비 26만원 인하, 취득세 감면 등 하이브리드 구매 혜택과 함께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기본트림인 ▲프리미엄이 3,540만원 ▲익스클루시브 3,74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97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후 기준)</p>
<p>현대자동차는 합리적 가격책정 외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심적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고전압 배터리 평생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 ▲중고차 최대 3년 62% 잔가보장 ▲차종교환 프로그램(30일 이내 불만족 시 차량 교환 /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 교환) 등의 보장서비스를 함께 시행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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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브랜드, ‘2017 서울모터쇼’ 참가 ‘G90 스페셜 에디션’ 아시아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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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3:1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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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G90 스페셜 에디션’을 ‘2017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 등 친환경 라인업 강화에 대한 중장기 계획에 대해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30일 한국국제전시장(KINTEX, 이하 킨텍스,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Seoul Motor Show 2017)’에서 ‘G90 스페셜 에디션(G90 Special Edition)’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제네시스-브랜드-2017-서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3" alt="(사진1) 제네시스 브랜드 2017 서울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제네시스-브랜드-2017-서울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683"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G90 스페셜 에디션’을 ‘2017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했다.</p>
<p>또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 등 친환경 라인업 강화에 대한 중장기 계획에 대해 밝혔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30일 한국국제전시장(KINTEX, 이하 킨텍스,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Seoul Motor Show 2017)’에서 ‘G90 스페셜 에디션(G90 Special Edition)’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Manfred Fitzgerald) 전무와 디자인 담당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전무가 직접 나서 ‘G90 스페셜 에디션’ 및 제네시스의 다양한 브랜드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p>
<p>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구매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의 삶의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2017 서울모터쇼에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 제네시스 전용 부스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1,200㎡(약 363평) 규모의 별도 전시장을 마련하고, ‘G90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 차량과 제네시스 차량 적용 파워트레인 3종 등의 전시물을 선보였다.</p>
<p>&nbsp;</p>
<p><b>■ 화려함과 개성을 입은 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아시아 최초 공개</b></p>
<p>미국 판매중인 타우 5.0 엔진 G90(국내명 : EQ900)를 기반으로 제작된 ‘G90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제네시스 차량과는 다른 색감과 개성을 지니면서도 제네시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담아낸 특별 제작 모델이다.</p>
<p>‘G90 스페셜 에디션’은 가장 화려하면서도 정제된 고급스러움의 진수를 보여주는 ‘핀 스트라이프 수트<a title="" href="#_ftn1">[1]</a>(Pin stripe suit)’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으며, 실제 51년 경력의 핀 스트라이프 장인이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제작되는 고급 맞춤 정장을 의미하는 ‘비스포크 수트(bespoke suit)’처럼 ‘G90 스페셜 에디션’만을 위한 전용 색상을 개발했으며, 각 모델별 루프-바디 컬러 조합을 통해 차량이 지닌 개성과 화려함을 표현하고자 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남성적인 매력과 단단하고 강력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다크 브라운 메탈-그레이 매트’ 에디션 ▲도시적 세련미와 감각을 보여주는 ‘라이트 그레이 매트-라이트 실버 메탈’ 에디션 ▲광활한 바다 한 가운데 떠있는 요트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이 독특한 ‘다크 블루 메탈릭-화이트 솔리드’ 에디션 등 3가지 ‘G90 스페셜 에디션’을 전시한다.</p>
<p>개성 넘치는 외관 뿐만 아니라 ‘G90 스페셜 에디션’에는 고객이 차량에 탑승할 때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특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소재 사용과 마감처리 등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p>
<p>‘G90 스페셜 에디션’은 루프-바디 간의 투톤 컬러, 독특한 측면 사이드캐릭터 라인 등 외관에 이어 시트에서도 ‘핀 스트라이프 수트’의 영감을 담아 시트 중앙부에 핀 스트라이프 패턴 라인을 넣어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다.</p>
<p>인테리어 소재에서도 최고의 촉감과 색상을 가진 ‘누벅(Nubuck) 가죽’을 차량 시트, 크래시패드, 도어트림, 암레스트 등에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는 루크 동커볼케 전무는 “G90 스페셜 에디션은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완전한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되는 ‘비스포크 수트’처럼 고객의 취향에 딱 맞는 차(perfectly fit)를 만들겠다는 제네시스 브랜드 정신과 시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과 디자인을 추구하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차”라고 강조했다.</p>
<p>특히 ‘G90 스페셜 에디션’은 올해 2월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주최하는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과 관계자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되었으며 이번 서울 모터쇼를 통해서 아시아 지역에 첫 선을 보였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이후에도 국내외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에 ‘G90 스페셜 에디션’을 의전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b>■ 제네시스 브랜드, 하반기 G70 출시 … PHEV, EV 등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b></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amp;디자인 퀄리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올해 하반기에는 제네시스 고유의 개발 철학인 ‘동적인 아름다움(Athletic Elegance)’을 구현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를 출시한다.</p>
<p>제네시스는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2019년 양산차 파워트레인 라인업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추가하고, 2021년에는 제네시스 전기차 신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p>
<p>&nbsp;</p>
<p><b>■ 전방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활동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 추구</b></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글로벌 파트너십, 골프 마케팅 등 고객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음식, 문화, 스포츠 등 전방위적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p>
<p>지난해에는 세계적 레스토랑 평가지인 ‘미쉐린 가이드’, 미국 미디어 채널 ‘CNN’, 세계적 미디어 그룹 ‘컨데 나스트 社’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네시스 오픈으로 대표되는 골프 마케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p>
<p>1900년 창간된 ‘미쉐린 가이드’는 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엄격한 평가를 통해 뛰어난 레스토랑에 별(최고 3개)을 부여하는 등 등급을 매겨 발표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미쉐린 가이드’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지난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 발간을 후원하는 한편, 미쉐린 가이드 수록 레스토랑을 활용한 제네시스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p>
<p>CNN 온라인 플랫폼 ‘그레이트 빅 스토리(Great Big Story)’ 의 ‘오리진(Origins)’ 채널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기원’을 테마로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소개하는 등 한국적 DNA를 간직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다. (관련 URL :  http://www.greatbigstory.com/pages/origins)</p>
<p>세계 27개국에서 보그, GQ, 베니티 페어 등 128개에 달하는 프리미엄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를 2년 연속 후원 중이며,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 등 해외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행사에 의전차량으로 EQ900(해외명 : G90) 등 제네시스 차량을 제공했다.</p>
<p>럭셔리 브랜드들의 대표적 스포츠 마케팅 종목인 ‘골프’에서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초 미국서 개최된 ‘제네시스 오픈’과 오는 9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국내외 대표적 골프대회 후원을 통해서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리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국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케어를 위해 ▲제주 해비치 호텔 전용 라운지 및 객실 운영, 전국 5대 한옥호텔 이용권 제공 등 ‘휴(休) 컨셉 서비스’ ▲제네시스 고객 간 지식 공유와 소통의 장인 국내 유명인사 초청 강연회 ‘아너스 지(Honors G) 리더스 포럼’ 등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nbsp;</p>
<p><b>■ ‘공간(Space)’를 통해 만나보는 2017 서울모터쇼의 제네시스</b></p>
<p>제네시스 브랜드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제네시스만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전용 부스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전시관을 선보였다.</p>
<p>제네시스 전용 부스 디자인에는 핵심 색상인 블랙과 코퍼(구리색) 컬러를 사용해, ▲내부를 밖에서 볼 수 있는 레이어(layer, 층) 형태의 벽체를 통한 ‘투명성(Transparency)’ ▲군더더기가 없는 단순한 구조의 부스 디자인에서 볼 수 있는 ‘간결함(Simplicity)’ ▲벽체 사이의 조명을 활용한 ‘빛(Light)’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강조한 ‘여백의 미(Beauty of Emptiness)’ 등 4가지 핵심요소를 기반으로 제네시스의 정제된 ‘디자인&amp;디자인 퀄리티’를 반영해 완성되었다.</p>
<p>특히, 제네시스 전용 부스 측면에 적용된 코퍼(구리색) 컬러는 실제 구리를 갈아 만든 분말 도료를 사용했으며 여러 명의 장인들이 참여해 9번의 연마(샌딩, sanding) 작업을 통해 실제 구리의 느낌을 최대로 구현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제네시스 브랜드를 담아냈다.</p>
<p>전용 부스 디자인 외에도 제네시스 브랜드는 이번 서울모터쇼에 미쉐린 가이드, CNN, 골프 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활동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라이프스타일 라운지’를 구성했으며, 메인카인 G90 스페셜 에디션의 개발 및 제작 과정, 관련 전시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G90 스페셜 에디션 존’을 선보였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2017 서울모터쇼에 ‘G90 스페셜 에디션’ (3대) 외에도 G80, G80 스포츠, EQ900, EQ900 리무진 등 쇼카 및 양산차를 비롯해 ▲람다 3.3 터보, 람다 3.8 GDi, 타우 5.0 GDi 등 파워트레인 3종 ▲대형 화면을 통해 고객이 직접 컬러, 옵션 등을 적용해 원하는 차량을 구현해 볼 수 있는 ‘컨피규레이션 시스템’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차량의 주요 기능을 설명해주는 디지털 설명서인 ‘제네시스 버추얼 가이드(Genesis Virtual Guide)’ 등 제네시스 관련 다양한 기술과 컨텐츠를 전시했다.</p>
<p>한편, 모터쇼 기간 동안 제네시스 브랜드 고객 (G80, G80 스포츠, EQ900 外 기존 에쿠스, BH, DH 제네시스 고객 포함) 전용 라운지를 마련했으며, 전문 설명요원의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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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커넥티드카 기술 선도로 미래 라이프 스타일 주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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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1:5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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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자동차㈜가 30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이하 서울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 선행 기술을 시연하며, 자동차 자체가 곧 생활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시대의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 양웅철 부회장은 ‘서울 모터쇼’에서 “자동차와 정보·통신 기술간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해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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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현대자동차-2017-서울-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4" alt="(사진1) 현대자동차, 2017 서울 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1-현대자동차-2017-서울-모터쇼-참가.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자동차㈜가 30일(목)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이하 서울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 선행 기술을 시연하며, 자동차 자체가 곧 생활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시대의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p>
<p>현대자동차 양웅철 부회장은 ‘서울 모터쇼’에서 “자동차와 정보·통신 기술간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도해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세상의 중심에 설 것”이라며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술 리더십 확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p>
<p>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향후 상용화를 앞둔 커넥티드카 기술을 시연하며, 자체 개발 중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ccSP: connected car Service Platform)을 소개했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IG)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아시아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는 등 앞선 기술력의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대거 선보이며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의 청사진을 제시했다.</p>
<p>이날 공개한 현대자동차의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신형 그랜저의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효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준대형급 동급 최고의 연비 16.2km/l(신연비 기준)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자동차가 선보인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동력 성능과 유럽 기준 800km, 국내 기준 58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된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 적용된 신기술들은 2018년 2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이다.</p>
<p>&nbsp;</p>
<p><b>■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기술의 현재와, 선행 기술 선보이며 미래상 제시</b></p>
<p>현대자동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와 이로 인해 변화할 미래상을 선행 기술 시연을 통해 실감 나게 선보였다.</p>
<p>커넥티드카는 차량 제어, 인공지능, 네트워크, 보안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적용돼 자동차에서 가정, 사무실, 도시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차와 사람이 지속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차량을 말한다.</p>
<p>현대자동차 차량지능화사업부장 황승호 부사장은 “현대자동차는 수년 전부터 카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신속한 가공 및 처리를 담당할 독자 운영 체계(ccOS: connected car Operating System)를 개발해 왔다”고 전했다.</p>
<p>이어 “최근에는 글로벌 빅데이터 센터를 설립해 커넥티드카 분야에서 빠르게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보안, 통신,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등 관련 여러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리딩 업체들과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했다.</p>
<p>현대자동차는 이날 모터쇼에서 커넥티드카의 ‘선제적 안전’, ‘지속 발전하는 편리함’, ‘이용 및 관리 비용의 절감’, ‘연결을 통한 시간 효율성 증대’의 4가지 서비스 방향성을 최초로 공개했다.</p>
<p>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량의 운행상태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원격 진단·수정하는 ▲‘선제적 안전(Proactive Caring)’, 차가 스스로 업그레이드하고, 사용 패턴 분석에 기반한 개인화 서비스를 고객의 모든 생활 반경에 반영하는 ▲‘지속 발전하는 편리함(Smart Convenience)’, 도로 사정, 주행 패턴, 정비 데이터 등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주행가능거리를 예측하거나 경제적 삶에 기여하는 ▲‘이용 및 관리 비용의 절감(Cost Saving Enabler)’, 차량 충전 시 자동 결제, 차량 진단과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되는 등 사용자의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연결을 통한 시간 효율성 증대(Connected Efficiency)’로 구성됐다.</p>
<p><b> </b>현대자동차는 자체 개발 중인, 카 클라우드 기반으로 차량-스마트 디바이스-교통 인프라 등을 연결해 다양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플랫폼(ccSP: connected car Service Platform)’을 소개했다.</p>
<p>이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외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 중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그 중에서도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행 기술로 시연함으로써, 커넥티드 모빌리티가 가져올 미래 변화를 구현했으며 초연결 지능형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p>
<p>향후 현대자동차가 상용화할 예정인 ‘IoT 서비스’는 외부 생활공간에서 차를 제어하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와 자동차에서 외부 생활공간을 제어하는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를 포함한다.</p>
<p>현대자동차는 시연을 통해 음성인식 기기에 말을 걸어 자율주행차량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홈투카(Home to Car) 연동 기술을 선보였다.</p>
<p>또한 카투홈(Car to Home) 연동 기술 시연을 위해 차량 안에서 디스플레이 제어를 통해 외부 생활공간으로 꾸며진 스마트하우스에 위치한 조명과 음향 기기를 제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현대자동차는 홈투카(Home to Car) 서비스를 국내 시장에 2018년에 선보이고 향후 자율주행기술과 연계해 나갈 예정이며, 카투홈(Car to Home) 서비스를 2019년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b>■ ‘FE 수소전기차 콘셉트’ 공개로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 기술력 선보여</b><b></b></p>
<p>현대자동차는 ‘서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기술이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혁신적인 미래 친환경 신기술을 의미하는 ‘Future Eco’의 이니셜을 따서 FE로 이름 붙여졌다.</p>
<p>외관은 SUV 바디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간결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의 벤트 등에는 에어로다이내믹 기술력이 적용됐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1회 충전으로 유럽 기준 800km, 국내 기준 580km 이상의 항속거리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돼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를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다.</p>
<p>또한 차량 구동을 위한 수소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깨끗한 물을 실내 습도 조절에 이용해 더욱 쾌적한 차량 환경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 요소가 차량 기능에 반영됐다.</p>
<p>오는 2018년 2월에 출시 예정인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에는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 반영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며,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 ADAS 기반의 하이테크 사양이 대거 탑재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 출시를 계기로 수소전기차 보급에 더욱 앞장서겠다”라며 “궁극의 에너지원 수소를 통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의 투싼 수소전기차는 현재 1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공식 출범한 ‘수소위원회’의 공식 회원사로 참여를 선언하며 기술 개발 및 수소 사회 구현을 위한 공식 행보에 나섰다.</p>
<p>&nbsp;</p>
<p><b>■ IoT 존, 스마트 하우스 콘셉트 모델,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전시</b></p>
<p>현대자동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 4,000㎡ (약 1,210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IoT 존’, ‘아이오닉 존’, ‘튜익스(TUIX) 존’, ‘N 존’, ‘체험 존’의 5가지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26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는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올해 CES에서 공개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왕복 150m의 자율주행 체험 트랙에서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도록 했다.</p>
<p>커넥티트카 서비스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IoT 존’의 ▲스마트 하우스 콘셉트모델과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과 스마트 도시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율주행 VR 체험물’은 관람객들에게 미래 이동 수단의 변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튜익스(TUIX) 존’에는 ‘맥스크루즈·싼타페·투싼·아반떼 스포츠 튜익스’ 차량과 함께 ‘i30 튜익스 콘셉트’ 모델을 전시해, 일반 고객들이 전시장에서는 만나보기 어려운 튜익스 상품을 대거 전시했다.</p>
<p>또한 실차로는 처음 공개되는 현대자동차의 고품격 비즈니스 밴 ‘쏠라티 리무진’과, 스타렉스 캠핑카가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p>
<p>친환경 전용 모델을 전시하는 ‘아이오닉 존’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3가지 라인업과,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차량 기반으로 주행성능을 높인 프로토 타입 차량인 ‘아이오닉 랜드스피드’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p>
<p>고성능 ‘N존’에서는 올해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대회에서 실제 경기에 이용되는 랠리카 모형차인 ‘i20 WRC 래플리카 모델’, i30 차량 기반으로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 받아 개발된 레이싱 콘셉트카 ‘RN30’, 차세대 고성능 차량의 개발 잠재력을 보여주는 콘셉트카 ‘현대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Hyundai N 2025 Vision Gran Turismo)’가 전시되며,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드라이버가 되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WRC VR 4D시뮬레이터’를 운영한다.</p>
<p>그 밖에 ▲수소전기차의 파워트레인인 연료전지시스템과 전기동력시스템, 수소 연료 탱크, ▲웨어러블 로봇 등이 전시된다.</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전시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해 마련한 ‘키즈 존’에서 RC카 게임, 퀴즈 쇼 등을 진행하고, 4월 8일(토)에는 전문 패션디자이너 3인과 아마추어 디자이너 9인이 지난 28일(화) 진행한 서울패션위크 ‘쏘나타 콜렉션’에서 선보였던 의상으로 전시관 내에서 런웨이를 진행할 예정이다.</p>
<p>런웨이 후에는 패션 디자이너 3인방과의 토크 시간인 ‘쏘나타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부대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추가적인 볼거리를 전달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는 ‘서울 모터쇼’ 기간 동안 현대차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 기간 동안 각 전시물을 체험하고 스탬핑 투어 미션을 달성한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DC 쿠폰을 제공하는 ‘차량 구매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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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쏘나타 뉴 라이즈 룩&#8217;. 서울패션위크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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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17 00:2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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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 감성을 담은 ‘쏘나타 뉴 라이즈 패션’과 ‘쏘나타 전용 커버’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현대자동차가 28일 저녁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쏘나타 콜렉션』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미학과 스타일을 반영한 의상 ‘쏘나타 뉴 라이즈 룩(Sonata New Rise Look)’을 공개했다. 이 날 ‘쏘나타 콜렉션’은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등 패션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DDP를 찾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9_쏘나타-뉴-라이즈-룩-서울패션위크-데뷔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74" alt="170329_쏘나타 뉴 라이즈 룩 서울패션위크 데뷔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9_쏘나타-뉴-라이즈-룩-서울패션위크-데뷔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 감성을 담은 ‘쏘나타 뉴 라이즈 패션’과 ‘쏘나타 전용 커버’가 서울패션위크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p>
<p>현대자동차가 28일 저녁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쏘나타 콜렉션』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 미학과 스타일을 반영한 의상 ‘쏘나타 뉴 라이즈 룩(Sonata New Rise Look)’을 공개했다.</p>
<p>이 날 ‘쏘나타 콜렉션’은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와 포토그래퍼 등 패션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DDP를 찾은 일반 시민 등 1,00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날 행사를 동영상 싸이트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중계해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의 우수성을 네티즌들에게도 선보였다.</p>
<p>‘쏘나타 콜렉션’은 일반 시민과 유명 패션 디자이너,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3자가 협업(콜라보레이션)한 패션 콜렉션으로, 젊고 역동적인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한 행사다.</p>
<p>콜렉션에는 총 54벌에 이르는 ‘쏘나타 뉴 라이즈 룩’과 3종의 ‘쏘나타 뉴 라이즈’ 전용 커버를 선보였으며, 런웨이(Runway·패션쇼 무대)에 쏘나타 룩을 입은 남녀모델과 ‘쏘나타 뉴 라이즈’ 차량이 동시에 출현해 자동차와 패션이 융합된 색다른 패션 콜렉션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했다.</p>
<p>이번 ‘쏘나타 콜렉션’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 고태용, 계한희, 한상혁씨가 참여했으며, 각 디자이너들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일반인 아마추어 디자이너 3명과 팀을 구성해 의상을 제작했다.</p>
<p>먼저 콜렉션 오프닝을 장식한 고태용 디자이너와 아마추어 디자이너 민지선(학생 23세), 배은별(프리랜서31세), 전경희(학생 21세)씨는 ‘뉴 라이즈’는 곧 새로운 시작, 젊음(YOUTH)을 의미한다는 데서 착안, ‘쏘나타’와 ‘청춘’을 재해석한 20~30대 타겟의 ‘쏘나타 시티룩’을 제작했다.</p>
<p>고태용 디자인팀은 자동차와 칵테일, 과일 등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아이콘으로 만들고 이를 패턴화해 코트와 자켓, 쏘나타 전용 커버에 프린트 하거나,  마치 뒤집어 입은 듯한 느낌의 독특한 자켓을 제작하는 등 과감하고 자유분방한 의상들을 선보여 쏘나타 디자인의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p>
<p>계한희 디자이너와 김시은(회사원 27세), 정지윤(24세 학생), 김담(프리랜서 26세)씨는 섬세하게 다듬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실루엣과 강렬한 외장 칼라에서 영감을 얻어 블루와 레드 칼라를 사용해 ‘실루엣’이 강조된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탄생시켰다.</p>
<p>특히 계한희 디자이너가 선보인 ‘쏘나타 뉴 라이즈’ 전용커버는 시스루(see-through) 소재가 사용돼 커버를 씌워도 실루엣이 강조된 디자인과 외장칼라가 은은하게 비치도록 해 쏘나타 디자인의 자신감을 드러냈다.</p>
<p>마지막으로 한상혁 디자이너와 김주영(학생 26세), 김달(프리랜서 30세), 윤정현(학생 24세)씨는 과감하고 강렬한 인상의 전면부 디자인에서 ‘카리스마(Charisma)’라는 콘셉트를 도출했다.</p>
<p>한상혁 디자인팀은 ‘쏘나타 뉴 라이즈’가 카리스마 있는 첫인상으로 새로운 쏘나타의 첫 ‘테이프’를 끊는 차라고 해석하고,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테이프’를 의상과 자동차 커버 디자인의 주요 소재로 사용했다.</p>
<p>한상혁 디자이너는 새로운 상품을 택배로 받았을 때 박스 ‘테이프’를 뜯어낼 때의 설레임과 기대를 의상에 표현했으며, 이는 완전히 새로운 차로 변화된 ‘쏘나타 뉴 라이즈’와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p>
<p>또한 ‘테이프’에는 ‘IMAGINE(꿈을 꿔라)’와 ‘BURN(젊음을 불태워라)’, ‘SEE(많이 보라)’ 등의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도 담았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쏘나타 콜렉션은 전문영역인 패션디자인에 일반 시민까지 참여시킨 개방형 협업”이고, “콜렉션 장소도 DDP 앞마당인 어울림광장에서 개최해 누구나 자동차와 패션이 융합된 독특한 디자인 세계를 경험하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자동차와 패션 디자인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이번 쏘나타 콜렉션에는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패션 디자이너와 현대자동차 쏘나타 디자이너, 엄격한 공모과정을 통과한 일반 아마추어 디자이너가 참여한 만큼, 출품된 의상들이 다가올 가을·겨울 시즌 패션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한편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콜렉션’에 일반인까지 공모를 통해 참여시킨 데에는 고객을 위한 과감한 혁신으로 고객 앞에 완전히 새롭게 등장하겠다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브랜드 방향성이 바탕에 깔려 있다.</p>
<p>이 같은 현대차의 혁신적인 결정으로 일반인 아마추어 디자이너 9명은 세계적인 패션행사로 발돋음하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에 본인의 작품을 출품하는 동시에 디자이너로 데뷔하는 보기 드문 기회를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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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과학 꿈나무 육성에 앞장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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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3:5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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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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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소외지역 청소년들의 과학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을 연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27일(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서상기 총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3선 국회의원, 미국 포드자동차 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서상기 총재가 대표로 있으며, 세계우주소년단대회,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7-자동차과학교실-MOU-체결-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97" alt="170327 자동차과학교실 MOU 체결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7-자동차과학교실-MOU-체결-사진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현대차그룹이 소외지역 청소년들의 과학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을 연다.</p>
<p>현대차그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27일(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현대자동차 정진행 사장,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서상기 총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3선 국회의원, 미국 포드자동차 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서상기 총재가 대표로 있으며, 세계우주소년단대회,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관이다.</p>
<p>‘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은 자동차 기술을 활용해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과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과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역사, 상식, 직업, 미래 기술 등을 배우는 자동차 산업 소개와 엔진, 전기차, 드론 등을 직접 제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동차 공작교실로 구성된다.</p>
<p>특히 자동차 산업 소개는 현대차그룹 임직원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p>
<p>‘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은 현대차그룹 사업장 인근 소외지역 중 교육청 선정 25개교, 1,000명의 초/중학생을 선발해 진행되며, 앞으로 3년간 총 3,000명을 대상으로 과학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연말에는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 참여 학생 중 학교 추천을 받은 우수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과학캠프’를 개최한다.</p>
<p>2박 3일간 진행되는 ‘자동차 과학캠프’는 생산 공장과 브랜드 체험관 등 자동차 시설 견학, 과학 미션을 통한 과학 기술 체험, 창의력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 올림피아 등으로 진행된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이 소외지역에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교육 격차 문제 해소와 과학 인재 발굴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서상기 총재는 “현대차그룹과의 협업은 과학 꿈나무 육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대차그룹의 전문적인 멘토링과 후원은 과학 꿈나무들의 진로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찾아가는 자동차 과학교실’을 비롯해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특화된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현대차 미래자동차 학교’(전국 120개 중학교 4,800명)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자동차 연구소 연구원의 ‘직원 강연기부’(화성시 관내 초/중/고 104개 학급 3,600명)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과학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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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고품격 비즈니스 밴 ‘쏠라티 리무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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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0:0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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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품격 비즈니스 리무진 밴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 현대차는 26일(일)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오는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실차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은 ▲최고급 소재로 디자인한 품격있는 실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최첨단 편의사양 ▲간편한 조작으로 최적의 실내 환경을 만드는 &#8216;통합 컨트롤러&#8217; ▲운전석과 승객석을 완벽히 분리해주는 &#8216;스마트 글라스&#8217;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4-쏠라티-리무진-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60" alt="(사진4) 쏠라티 리무진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4-쏠라티-리무진-외관-.jpg" width="1024" height="618" /></a></p>
<p>고품격 비즈니스 리무진 밴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이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다.</p>
<p>현대차는 26일(일)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하고 오는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실차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8216;쏠라티 리무진&#8217;은 ▲최고급 소재로 디자인한 품격있는 실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 ▲최첨단 편의사양 ▲간편한 조작으로 최적의 실내 환경을 만드는 &#8216;통합 컨트롤러&#8217; ▲운전석과 승객석을 완벽히 분리해주는 &#8216;스마트 글라스&#8217;등 최고급 구성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쏠라티-리무진-실내_소컷모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61" alt="(사진3) 쏠라티 리무진 실내_소컷모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쏠라티-리무진-실내_소컷모음.jpg" width="1024" height="771" /></a></p>
<p>&#8216;쏠라티 리무진&#8217;의 내장디자인은 베이지 계열의 모던한 컬러를 바탕으로 절제미가 돋보이게 꾸며졌으며, 고급 요트에 사용되는 우드플로어가 바닥재로 적용돼 품격을 더했다.</p>
<p>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최고급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가 있어 탑승객에게 최상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p>
<p>시트 2·3열의 암레스트에 탑재된 &#8216;통합컨트롤러&#8217;는 시트 열선 및 통풍 조절을 비롯해 스마트 글라스, 실내등, 에어컨/히터, 모니터, 음향 등 실내 대부분의 편의기능을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도 사용 할 수 있게 했다.</p>
<p>아울러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의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장착된 &#8216;스마트 글라스&#8217;는 완벽하게 공간을 분리해 승객석의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투명도와 개폐여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운전자와 탑승객의 소통이 원활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8216;쏠라티 리무진&#8217;은 ▲스마트폰 미러링 및 쉐어링이 가능한 32인치 LED 모니터 ▲HDMI 입력 단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 ▲USB 충전포트 등이 기본 탑재되는 등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을 극대화했고, 접이식 간이 테이블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p>
<p>또한 ▲인피니티 스피커 ▲헤르만 740D 엠프 등 우수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영화관처럼 웅장하고 실감나는 사운드로 감상할수 있게 했다.</p>
<p>&#8216;쏠라티 리무진&#8217;의 외관은 리무진 전용 데칼과 엠블럼을 추가하고 스포티한 감성의 알루미늄 투톤 휠을 적용해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에어댐익스텐션과 사이드스커트를 장착해 기본모델 보다 웅장하고 품격있는 스타일도 더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쏠라티 리무진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편의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국산 최고급 리무진 밴&#8221;이라며 &#8220;&#8216;움직이는 VIP 라운지&#8217;라고 지칭할 수 있을 만큼 탑승객에게 품격있는 휴식공간과 똑똑한 업무공간이 돼주는 국내 대표적인 리무진 밴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8216;쏠라티 리무진&#8217; 공개에 앞서 지난 13일(월) 연예기획사, 렌터카업체 등 유력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열어 고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막바지 점검을 마쳤다.</p>
<p>‘쏠라티 리무진’ 사전계약 및 가격공개는 오는 2분기 중 실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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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인·패션디자이너·車디자이너가 참여한 『쏘나타 뉴 라이즈 룩』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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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0:0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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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반 시민과 패션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가 협업해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의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를 패션으로 재해석했다. 현대자동차가 이달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쏘나타 콜렉션(Sonat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콜렉션(Sonata Collection)』은 일반적인 패션 콜렉션과 달리 자동차 디자이너와 일반 시민까지 패션 디자인에 참여시킨 개방형 콜라보레이션(협업)이다. 이전까지 자동차업계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6_쏘나타-뉴-라이즈-룩-선보인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57" alt="170326_쏘나타 뉴 라이즈 룩 선보인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6_쏘나타-뉴-라이즈-룩-선보인다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일반 시민과 패션 디자이너, 자동차 디자이너가 협업해 ‘쏘나타 뉴 라이즈(Sonata New Rise)’의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를 패션으로 재해석했다.</p>
<p>현대자동차가 이달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쏘나타 뉴 라이즈’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쏘나타 콜렉션(Sonata Collec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쏘나타 콜렉션(Sonata Collection)』은 일반적인 패션 콜렉션과 달리 자동차 디자이너와 일반 시민까지 패션 디자인에 참여시킨 개방형 콜라보레이션(협업)이다.</p>
<p>이전까지 자동차업계와 패션업계 간 협업한 사례는 있었지만 일반인이 참여해 패션 콜렉션 데뷔까지 하는 것은 ‘쏘나타 콜렉션’이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p>
<p>패션위크 둘째 날인 28일 DDP어울림광장에서 개최되는『쏘나타 콜렉션(Sonata Collection)』에서는 일반인 9명과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 계한희, 한상혁씨가 디자인한 의상이 ‘쏘나타 뉴 라이즈’ 차량과 함께 런웨이(Runway, 패션쇼 무대)에 동시에 등장한다.  (※ 행사시간 : 3월 28일 저녁 7시30분~8시)</p>
<p>『쏘나타 콜렉션』에서 선보일 의상들은 디자이너들이 ‘쏘나타 뉴 라이즈’의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대부분 다가올 가을/겨울 시즌에 일반인들이 착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스타일(웨어러블, wearable)로 디자인된다.</p>
<p>또한 이 날 콜렉션에서는 ‘쏘나타 뉴 라이즈’ 스타일 의상뿐만 아니라 ‘쏘나타 뉴 라이즈’의 옷(자동차 커버)이라고 할 수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 커버’ 3종까지 선보인다. 전용 커버는 고태용, 계한희, 한상혁 디자이너가 제작한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쏘나타 콜렉션은 쏘나타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패션피플 등 다양한 고객층과 공유하기 위한 행사’라며, 자동차와 패션, 자동차의 옷까지 어우러져 쏘나타 스타일 룩이 완성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자동차가 이번 콜렉션에 일반인까지 참여시키기로 한 데에는 고객을 위한 과감한 혁신으로 고객 앞에 완전히 새롭게 등장하겠다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브랜드 방향성이 바탕에 깔려 있다.</p>
<p>이 같은 현대차의 혁신적인 결정으로 일반인 아마추어 디자이너 9명은 세계적인 패션행사로 발돋음하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에 본인의 작품을 출품하는 동시에 디자이너로 데뷔하는 보기 드문 기회를 얻게 됐다.</p>
<p>이번 콜렉션에 참가하는 일반인 9명은 지난달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지난 8일 DDP에서 개최된 ‘쏘나타 디자인 토크’에서 현대자동차 디자이너와 고태용, 계한희, 한상혁 디자이너를 만나 쏘나타 디자인에서 받은 영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들 일반인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은 현재 고태용, 계한희, 한상혁 디자이너의 작업실에서 멘토링을 받으며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다.</p>
<p>‘쏘나타 콜렉션’은 DDP 앞마당인 ‘어울림 광장’에 위치한 ‘미래로’ 다리 아래서 야외 패션쇼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별도의 초청장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p>
<p>한편 ‘쏘나타 뉴 라이즈’는『드라마틱한 변화(Dramatic Change)』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 쏘나타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으로 변화된 모습으로 지난 8일 출시됐다.</p>
<p>‘쏘나타 뉴 라이즈’ 는 스포츠세단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기존 모델 대비 차량 앞부분 끝단(후드 끝)은 낮춘 반면 차량 뒷부분 트렁크 끝단은 높여 마치 앞으로 돌진하는 듯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p>
<p>또한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의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p>
<p>번호판은 범퍼 하단부로 이동시키고 트렁크 리드 굴곡부를 없애 와이드하고 정제된 이미지의 후면부를 만들고, 그 위에 &#8216;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쏘나타 영문명(SONATA)을 정중앙에 배치해 고급명차에서 볼 수 있는 후면부 디자인을 연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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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필리핀서 빗물로 식수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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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00:3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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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필리핀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자동차(주)는 UN 세계 물의 날인 22일 (현지시간) 필리핀 타나이(Tanay) 자치구 도청 청사에서 지역 내 안전한 식수 확보를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사업의 런칭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렉스 탄주아트코(Rex Tanjuatco) 타나이 시장, 한무영 서울대빗물연구센터장, 염진수 더나은세상 대표, 마리아 페레즈(Maria Perez) 현대차 필리핀 대리점 사장 등 행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3-현대차-필리핀서-빗물로-식수-만든다-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46" alt="170323 현대차, 필리핀서 빗물로 식수 만든다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3-현대차-필리핀서-빗물로-식수-만든다-사진2.jpg" width="1024" height="680" /></a></p>
<p>현대차가 필리핀 물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p>
<p>현대자동차(주)는 UN 세계 물의 날인 22일 (현지시간) 필리핀 타나이(Tanay) 자치구 도청 청사에서 지역 내 안전한 식수 확보를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사업의 런칭 기념행사를 가졌다.</p>
<p>이날 행사에는 렉스 탄주아트코(Rex Tanjuatco) 타나이 시장, 한무영 서울대빗물연구센터장, 염진수 더나은세상 대표, 마리아 페레즈(Maria Perez) 현대차 필리핀 대리점 사장 등 행사 관계자와 현지 주민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다짐했다.</p>
<p>사업수행을 위해 현대차는 서울대빗물연구센터와 (사)더나은세상과 협력해 탄당 큐툐(Tandang Kutyo) 마을의 라왕초등학교(Rawang Elementary School)에 ▲빗물 저장탱크(60톤 규모) ▲정수 필터 및 밸브 ▲자동차 모양 개수대 ▲빗물 놀이터로 구성된 빗물센터를 설치했다.</p>
<p>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약 70Km 떨어진 탄당 큐토 마을은 정부가 운영하는 수도시설이 전혀 없으며, 주 식수원인 우물, 계곡 및 지하수는 대장균 및 비소 등의 오염도가 높아 안전한 식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소외지역이다.</p>
<p>특히 이번 사업은 1회성 지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설비를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 식수부족 문제로부터 자립시키는데 의미가 있다.</p>
<p>현대차는 이를 위해 빗물센터의 운영 및 관리를 담당할 마을 자치 운영회를 구성하고, 현지 NGO 및 대학과 협력해 정기적인 위생보건 교육 및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p>
<p>내년부터는 수혜지역을 점차 확대하기 위해 물탱크와 양수기가 장착된 차량을 식수차로 지원하고, 마을 청장년을 대상으로 차량운전ᆞ정비 교육을 실시해 인근 마을에도 식수를 보급할 예정이다.</p>
<p>이번 사업에서 현대차는 초기 비용 및 인프라 지원을, 서울대빗물연구센터 한무영 교수 연구실에서 설계와 시공 및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위한 자문단 역할을, 더나은세상은 연관 프로그램 운영을 수행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신규 사회공헌 사업을 런칭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동시에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 또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대차는 향후에도 글로벌 시민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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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중국 전용 ‘올 뉴 위에동(ID)’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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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17 00:4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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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2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올 뉴 위에동(영문명 : CELESTA)’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신차발표회 행사는 주요 매체, 딜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8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北京), 광저우(广州),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시안(西安), 정저우(郑州) 등 6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2008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위에동(悦动)’은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해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60321-현대차-중국-전용-신차-올-뉴-위에동-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63" alt="160321 현대차, 중국 전용 신차 올 뉴 위에동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60321-현대차-중국-전용-신차-올-뉴-위에동-출시1.jpg" width="1024" height="596" /></a></p>
<p>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가 20일(현지시간) 중국에서 ‘올 뉴 위에동(영문명 : CELESTA)’ 신차발표회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p>
<p>이번 신차발표회 행사는 주요 매체, 딜러 대표 및 임직원 등 총 8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北京), 광저우(广州),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시안(西安), 정저우(郑州) 등 6개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p>
<p>2008년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위에동(悦动)’은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지난해까지 베이징현대 단일 판매 차종 기준 최다인 133만여대가 판매되는 등 베이징현대 초기 사업 정착 및 고속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p>
<p>베이징현대 총경리 장원신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올 뉴 위에동’은 C2 로우(low) 차급 대응을 위해 개발된 중국 전용 차종으로 동급 최대 공간성 등 기본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을 겸비한 중국 전용 경제형 패밀리 세단”이라며, “위에동의 베스트셀링카 이미지를 계승함으로써 영 패밀리 고객층을 집중 공략하며 중국 C2 로우 시장 내 볼륨 모델로서의 위상 구축을 통해 베이징현대 대표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중국 C2 차급은 &#8217;16년에 전년 대비 9.2% 성장한 674만대로 SUV 차급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올 뉴 위에동’이 속하는 C2 로우급 시장은 142만여대 규모로 ‘장안포드 에스코트’, ‘상기GM 카발리에’ 등 합자사 차종 위주로 시장이 형성돼있다.</p>
<p>‘올 뉴 위에동’은 베이징현대가 C2 로우 차급에 선보이는 중국 전용 신차로,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넓은 실내 공간과 최고 수준의 연비 성능 등 ‘실용성’, 그리고 중서부 지역 도로환경에 특화된 ‘주행성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60321-현대차-중국-전용-신차-올-뉴-위에동-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64" alt="160321 현대차, 중국 전용 신차 올 뉴 위에동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60321-현대차-중국-전용-신차-올-뉴-위에동-출시2.jpg" width="1024" height="453" /></a></p>
<p>디자인으로는 대범하면서도 강인한 외관 디자인에 신규 적용된 대형 캐스케이딩 그릴을 탑재하였고, 공간감과 개방감을 강조한 수평적 레이아웃에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센터페시아 설계로 편안하면서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동급 최대 2열 헤드/레그룸 및 트렁크 용량 확보를 통해 넓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확보했다.</p>
<p>아울러 감마 1.6 MPI 엔진에 6속 변속기의 파워트레인 탑재로 저중속에서의 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였고, 직립형 쇽업소바 적용을 통한 험로 승차감 개선 및 도어 이중 실링 적용으로 소음진동(NVH)을 최소화시키는 등 중국 영 패밀리 고객층을 위한 차별화 된 USP를 확보하였다.</p>
<p>또한 올 뉴 위에동에는 동급 최초로 ▲차량자세 통합제어(VSM)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DMS) ▲스마트 트렁크 및 스마트 키 ▲주차 안내 장치(PGS) 등이 탑재되어 상품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p>
<p>특히, 바이두(百度) ‘카라이프’ &amp; 애플 ‘카플레이’ 가 탑재되어 스마트폰과 차량의 커넥티비티를 높여 운전자의 편의성을 증대했다.</p>
<p>이 밖에도 ▲신형TPMS(자동차 스스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 ▲신형사이드에어백(골반부까지 확장)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밀림방지장치(HAC) 등 안전사양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제동 성능, 초고장력강판 42% 확대 적용 등으로 가족을 위한 다양한 안전사양이 탑재됐다.</p>
<p>한편, 현대차는 &#8220;더욱 더 가슴 뛰게하다(悦来悦心动)&#8221;를 런칭 슬로건으로 ‘올 뉴 위에동’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출시전부터 전국 주요 매체 200여명 초청 기자 시승행사, ‘심동가족(心动家庭)’ 선발 디지털 캠페인 등 활발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주타겟 고객인 2~4급 중소도시 젊은 가족을 대상으로 특화 마케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모던 패밀리 컨셉 TV광고 진행 ▲영화 &#8216;스머프&#8217; 가족 애니메이션 제휴 마케팅 ▲가족 참여형 디지털 캠페인 ▲쇼핑몰/놀이시설/동물원/거주단지/운전면허학원 등 고객 생활 동선 중심의 광고 진행으로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친근한 이미지를 소구해 나갈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8216;올 뉴 위에동&#8217;의 개발 스토리 및 주요 특장점에 대해 모바일 SNS를 활용한 시리즈물 형식의 디지털 홍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남양연구소와 중국기술연구소가 힘을 모아 완성해낸 역작 ‘올뉴 위에동’은 향후 베이징현대 위에동의 베스트셀러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계승하며 중국 C2 로우급 시장을 선도해 나갈 전략 차종”이라며, &#8220;&#8217;17년에도 ▲차별화된 판촉 전개 ▲성공적 신차 출시 ▲창의적 마케팅 실행 ▲딜러 경쟁력 강화 ▲안정적인 고객 기반 구축으로 성공적인 중국 사업을 이끌어 나갈 것&#8221;이라 밝혔다.</p>
<p>한편, 2004년 ‘이란터(伊兰特)’라는 이름으로 중국시장에 처음 선보인 아반떼 시리즈는 지난해까지 ‘위에동(说动)’, ‘랑동(朗动)’, ‘링동(领动)’ 4개 차종이 총 379만 7천여대를 판매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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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선호사양 더하고, 가성비 높였다”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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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0:3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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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20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운영하는 등 기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0-현대차-2017-아반떼-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17" alt="170320 현대차, 2017 아반떼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0-현대차-2017-아반떼-출시.jpg" width="1024" height="546" /></a></p>
<p>현대자동차(www.hyundai.com)는 20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아반떼’를 출시했다.</p>
<p>‘2017 아반떼’는 운전자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운영하는 등 기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터보 모델인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p>
<p>‘2017 아반떼’는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p>
<p>먼저 2017 아반떼는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2.5㎛, 마이크로미터)를 포집해 걸러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하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하는 등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p>
<p>또한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기본 탑재해 탑승자의 승/하차 안전을 확보했다.</p>
<p>이와 함께 ▲범퍼에 내장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과의 거리를 감지하고 경보음을 울려 안전한 주차를 돕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위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해 운전자 중심의 안전/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2017 아반떼는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고급사양인 앞좌석 통풍 시트 확대 운영,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신규 추가 등 고객 최선호 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p>
<p>뿐만 아니라 2017 아반떼는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증대해 시인성을 높이고, 미러링크(mappyAuto)와 애플 카플레이 등 폰 커넥티비티 사양을 추가해 편의성을 끌어올렸다.</p>
<p>특히 첨단 사양 기본화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밸류 플러스’ 트림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내비게이션 패키지(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포함)와 하이패스시스템(ECM 룸미러 포함)을 선택사양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높였다.</p>
<p>아반떼 스포츠는 다이내믹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에 빠르고 경쾌한 변속을 구현하는 7단 DCT 기반의 ‘Original(오리지널)’ 트림을 신규 추가해 고객 선택폭을 확대했다.</p>
<p>오리지널 트림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18인치 휠 등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기존 스포츠 모델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정제된 이미지의 전용 신규 인테리어(블랙+레드 스티치)를 더해 오리지널 트림만의 특별함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기존 7단 DCT 모델 대비 100만원 이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반떼 스포츠만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현대차는 아반떼 스포츠 전 트림에도 세이프티 언락,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p>
<p>2017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기존 9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이 신규 추가돼 총 11종의 외장 컬러로 운영되며, 아반떼 스포츠는 기존 11종에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종을 신규 추가해 총 13종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운영된다.</p>
<p>2017 아반떼의 가격은 1.6 가솔린 모델(자동변속기 기준)이 ▲스타일 1,570만원 ▲밸류플러스 1,690만원 ▲스마트 1,825만원 ▲모던 2,014만원 ▲프리미엄 2,165만원,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이 ▲스타일1,825만원 ▲스마트 2,020만원 ▲스마트 스페셜 2,190만원 ▲프리미엄 2,427만원이다.</p>
<p>아반떼 스포츠 모델의 가격은 ▲Original(오리지널) 2,098만원 ▲수동변속기(M/T) 2,002만원 ▲7단 DCT 2,200만원 ▲Extreme Selection(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원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기준, 아반떼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대거 적용해 완성에 가까운 상품성 갖춘 2017년형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새로운 아반떼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이날부터 내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하고 미러링크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쏘나타 LPi 모델(렌터카, 장애인용)을 시판한다.</p>
<p>쏘나타 LPi 모델의 판매가격은 렌터카의 경우 ▲스타일 1,915만원 ▲모던 2,277만원 ▲프리미엄 2,453만원, 장애인용의 경우(왼발 장애기준) ▲스마트 2,380만원 ▲모던 2,540만원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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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후원, 영국 테이트 모던 ‘현대 커미션’ 2017년 전시 작가로 아티스트 그룹 ‘수퍼플렉스’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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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0:2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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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 ‘수퍼플렉스(SUPERFLEX)’가 현대미술의 중심지 영국 런던에서 설치 및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 현대자동차(주)는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 진행하는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세 번째 전시를 올해 10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 커미션’은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로,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7-현대-커미션-2017-전시-작가-아티스트-그룹-수퍼플렉스-프로필-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02" alt="170317 현대 커미션 2017 전시 작가 아티스트 그룹 수퍼플렉스 프로필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7-현대-커미션-2017-전시-작가-아티스트-그룹-수퍼플렉스-프로필-사진1.jpg" width="1024" height="1536" /></a></p>
<p>현대자동차 후원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그룹 ‘수퍼플렉스(SUPERFLEX)’가 현대미술의 중심지 영국 런던에서 설치 및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p>
<p>현대자동차(주)는 영국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Tate Modern)’과 진행하는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세 번째 전시를 올해 10월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현대 커미션’은 ‘테이트 모던’의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혁신적인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프로젝트로, 현대미술의 발전과 대중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모던이 체결한 11년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이다.</p>
<p>‘현대 커미션’이 전시되는 ‘터바인 홀’은 1층에서 5층까지 관통되며 지난 6월 새롭게 개관한 ‘테이트 모던 스위치 하우스 (Tate Modern Switch House)’와도 연결되는 초대형 전시공간으로, 2015년에는 아브라함 크루즈비예가스(Abraham Cruzvillegas), 2016년에는 필립 파레노(Philippe Parreno)가 이곳에서 ‘현대 커미션’ 전시를 선보였다.</p>
<p>오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2일까지 6개월 간 ‘터바인 홀’을 장식할 ‘수퍼플렉스’는 덴마크 출신 작가 브외른스테르네 크리스티안센(Bjørnstjerne Christiansen), 야콥 펭거(Jakob Fenger), 라스무스 닐슨(Rasmus Nielsen)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그룹으로, 통상적 개념을 뒤엎는 설치 및 영상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다.</p>
<p>‘이민’, ‘대체 에너지’, ‘지적 자산의 규제’ 등의 사회적 이슈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수퍼플렉스’는 ▲쿤스트할레 바젤(Kunsthalle Basel) ▲모리 미술관(Mori Museum, Tokyo) ▲힐시호른 뮤지엄 (Hirshhorn Museum, Washington) ▲가나자와 21세기 현대 미술관(21st Century Museum of Contemporary Art, Kanazawa) 등 유수의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어왔다.</p>
<p>프란시스 모리스(Frances Morris) 테이트 모던 관장은 “수퍼플렉스의 작업은 현대 사회 작가의 역할에 대한 시대적 질문을 던지며, 갈수록 복잡해지는 세상을 해석하고 이에 개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라며 “현대 커미션 2017을 통해 수퍼플렉스가 터바인 홀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그들의 고민을 펼쳐 보일지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수퍼플렉스가 이번 전시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할지 기대된다”며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현대 커미션과 같은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것” 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영국 ‘테이트 모던’과의 11년 장기 파트너십 외에도 국립현대미술관 10년 장기후원,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10년 장기후원 등 다양한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중장기적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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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17 국제 전기 자동차 엑스포’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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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2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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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가 16일(목)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여미지식물원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 자동차 엑스포’에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 및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한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I(아이) 트림’ 출시를 알렸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한 고객의 체험담을 비롯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고객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차량에 관심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현대차-2017-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참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18" alt="170316 현대차, 2017 국제 전기 자동차 엑스포 참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현대차-2017-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참가-2.jpg" width="1024" height="510" /></a></p>
<p>현대자동차(주)가 16일(목)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여미지식물원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 자동차 엑스포’에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 및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한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I(아이) 트림’ 출시를 알렸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한 고객의 체험담을 비롯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고객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차량에 관심을 갖고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을 기존 트림 대비 더욱 합리적인 사양으로 구성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라고 설명했다.</p>
<p>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고향 제주에서 새로운 I 트림과 함께 전기자동차 비전을 발표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전기차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아이오닉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 시장확대 계획을 밝혔다.</p>
<p>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에 지난 2016년 6월 런칭된 후 2016년 판매 실적 3,749대를 기록해 63.9%(총 시장 규모 5,858대, 2016년)의 점유율을 보이며 돌풍을 일으켰다.</p>
<p>뿐만 아니라 올해 전기차 공모를 시작한 이후 약 한달 반의 기간 동안 지난해 판매량의 72% 수준인 2,700대가 넘는 계약이 이루어져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p>
<p>&nbsp;</p>
<p><b>■ </b><b>“Easy to access, IONIQ” … </b><b>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아이오닉 일렉트릭</b></p>
<p>이번 ‘2017 국제 전기 자동차 엑스포’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306㎡(약 93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야외에도 330㎡(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국내 대표 친환경차 업체임을 알렸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전시장의 컨셉을 “Easy to access, IONIQ’라고 정해 방문객들에게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과 편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엑스포에서 현대자동차가 분석해 발표한 구매 고객 특성에 따르면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젊은층에게는 첫차로 ▲중·장년층에게는 세컨드카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주행 동선과 거리가 일정해 충전에 대한 불안감 없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고 나타났다.</p>
<p>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마케팅 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월’ ▲아이오닉 일렉트릭 구매 고객의 경험 공유를 위한 ‘아이오닉 트라이브’(IONIQ Tribe) ▲아이오닉 자율주행 간접 체험 위한 ‘아이오닉 VR 체험’ ▲아이오닉 자율주행 차량 ▲마이크로 모빌리티 아이오닉 스쿠터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차량 및 서비스 시연 등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였다.</p>
<p>&nbsp;</p>
<p><b>■ 실 구매 고객의 체험을 통해 편견을 없애는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 실시</b></p>
<p><b> </b>현대자동차는 국내 전기차 저변확대를 위해 이번 엑스포를 시작으로 ‘아이오닉 트라이브(IONIQTribe) 캠페인’ 실시한다.</p>
<p>‘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은 다소 불편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이용에 대한 소비자들의 편견을 바로잡고자 실 구매 고객의 경험담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친환경차량 저변 확대 캠페인이다.</p>
<p>현대자동차는 실제 구매 고객 50명을 섭외해 진행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친환경차량 이용 장점을 보다 친숙하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고객의 차량 이용 모습을 3D 피규어로 제작해 전시하고, 아이오닉 전용 인스타그램 페이지(www.instagram.com/hyundai_ioniq)를 통해 영상과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달 말에 있을 ‘2017 서울 모터쇼’에도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 관련 전시물을 선보여 더 많은 고객에게 친환경차 아이오닉의 장점을 알릴 계획이다.</p>
<p>&nbsp;</p>
<p><b>■ </b><b>국내 전기자동차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1천만 원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b></p>
<p>이날 출시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출시한 2017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N(엔) 트림과 Q(큐) 트림에 이은 경제형 모델이다.</p>
<p>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과 렌터카 등 사업용 구매 고객을 위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더 많은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했다.</p>
<p>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의 가격을 기존 N 트림에서 160만 원 낮춘 1,840만원(제주도 기준, 정부와 제주도 지자체 보조금 및 세제혜택 적용 후)으로 책정해 1천만원 대에 구매 가능한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선보였다.</p>
<p>&nbsp;</p>
<p><b>■ 국내 최초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배터리 평생보증’ 등 혁신적 고객 프로그램 지속</b></p>
<p>현대자동차는 ▲충전기 관련 상담, 설치, A/S 등의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전기자동차 ‘홈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 ▲ 고객 요청 시 30분 안에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방문해 무상 충전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배터리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아이오닉 전 차종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 ▲전기차 경험 확대 및 편의 제공을 위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카셰어링 서비스’ 등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한다.</p>
<p>특히 현대자동차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제주지역에 이어 서울 시내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하며, 이를 위해 서울 7대, 제주도 3대 등 총 10대의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차량을 마련해 고객들의 충·방전에 대한 불안을 덜어줄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전기자동차는 더 이상 얼리 어답터들의 과감한 선택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구매를 고민해 볼 만한 스마트한 대안이다”라며 “현대자동차는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 등 국내 친환경차 리더로써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현대자동차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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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17년 경력사원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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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15: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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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주)가 16일(목)부터 2017년 경력사원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hyundai.com) 를 통해 진행되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160; ■ 경력사원 공개 채용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소지자로서 각 부문 공고별 요구 경력 조건에 부합하는 자에 한하며, 직무 유관성이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주)가 16일(목)부터 2017년 경력사원 공개채용 및 국내 대학 신입박사 채용을 진행한다.</p>
<p>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hyundai.com) 를 통해 진행되며, 본인의 경력에 맞는 직무 및 전공분야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p>
<p>&nbsp;</p>
<p><b>■ 경력사원 공개 채용</b></p>
<p><b> </b>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 이상 소지자로서 각 부문 공고별 요구 경력 조건에 부합하는 자에 한하며, 직무 유관성이 있는 석·박사 학위의 경우 경력사항으로 인정 가능하다.</p>
<p>모집 분야는 최근 집중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S/W ▲디자인 부문을 비롯하여 ▲연구개발 ▲경영기획/지원 ▲마케팅 등으로 부문별 세부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며, 각 공고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될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이번 3월 대규모 경력 채용을 시작으로 6월과 9월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대규모 경력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p>
<p>한편, 공고된 모집 분야에 해당하지 않는 지원자들도 본인의 지원서를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 상시지원 시스템에 등록할 경우, 추후 관련부문 공고 시 우선적으로 채용 전형을 진행하는 제도도 지속 병행하여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p>
<p>&nbsp;</p>
<p><b>■ 국내 대학 신입박사 공개 채용</b></p>
<p>현대차는 연구개발부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중인 국내 대학 신입박사 모집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 한다.</p>
<p>신입박사의 경우 직무 경험 유무보다는 전공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고자 별도 마련된 채널로서 모집 대상은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17년 8월,’18년 2월) 및 박사후 과정(Post Doc.)에 있는 자에 한한다.</p>
<p>모집 분야는 ▲친환경차 ▲지능형안전/전자제어 ▲커넥티드카 ▲재료 ▲차량성능 ▲파워트레인 등 6개 부문으로 채용 홈페이지에 모집 공고가 게시될 예정이다.</p>
<p>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그 동안 차별화된 역량과 가능성을 지닌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경력 및 신입박사 채용에는 ‘커넥티드카’, ‘S/W’, ‘디자인’ 부문을 별도로 신설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우수인재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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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쏠라티 시승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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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17 06:0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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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는 상용차도 직접 시승해보고 선택하세요~” 현대자동차㈜가 대형트럭 &#8216;엑시언트&#8217;와 미니버스 &#8216;쏠라티&#8217; 의 시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엑시언트나 쏠라티 같은 상용 차량은 상대적으로 큰 차체 크기 때문에 실내 전시나 시승 운영에 제약이 있어 상용차 고객의 경우 구매 전 차량을 자세히 살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구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충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4-현대자동차-엑시언트-및-쏠라티-시승-서비스-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56" alt="170314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및 쏠라티 시승 서비스 실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4-현대자동차-엑시언트-및-쏠라티-시승-서비스-실시1.jpg" width="1024" height="630" /></a></p>
<p>“이제는 상용차도 직접 시승해보고 선택하세요~”</p>
<p>현대자동차㈜가 대형트럭 &#8216;엑시언트&#8217;와 미니버스 &#8216;쏠라티&#8217; 의 시승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p>
<p>엑시언트나 쏠라티 같은 상용 차량은 상대적으로 큰 차체 크기 때문에 실내 전시나 시승 운영에 제약이 있어 상용차 고객의 경우 구매 전 차량을 자세히 살펴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p>
<p>이에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구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충분한 정보전달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엑시언트 및 쏠라티의 시승 서비스를 마련했다.</p>
<p>이번 시승 서비스는 엑시언트 트랙터 골드프리미엄 모델과 쏠라티 럭셔리 자동변속기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10개 상용 시승센터를 직접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엑시언트: 의왕, 제천, 광양, 울산, 부산 / 쏠라티: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p>
<p>시승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운영되며, 고객은 차량 시승과 더불어 동승한 카마스터를 통해 차량의 기본제원과 함께 상용차에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AEBS(긴급제동시스템), LDWS(차선이탈 경보시스템), SCC(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다양한 안전 사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p>
<p>특히 엑시언트 트랙터 시승의 경우 차량의 용도를 고려해 컨테이너를 차량에 연결한 후 시승을 진행함으로써 고객이 화물을 적재하고 달리는 실제 운행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차량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p>
<p>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역별 시승센터 담당자 또는 전국에 있는 승·상용 지점 및 대리점 카마스터에게 연락하면 된다. (※엑시언트는 만 21세 이상 1종 대형면허 소지자, 쏠라티는 만 21세 이상 1종 보통면허 소지자 한해 시승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hyundai.com">www.hyundai.com</a>) 참조)</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 고객들이 차량 구매 전 시승을 통해 차량의 다양한 부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시승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시승 후에도 만족도 조사를 통해 고객 의견을 확인하고 반영하는 등 상용차 고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및 쏠라티 시승을 시작으로 향후 대상 상용차종을 확대해 더욱 다양한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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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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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17 04:4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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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청소년들의 미래 자동차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중·고등학생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직접 제작한 모형자동차로 진행하는 ‘제6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의 참가자를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월)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잡월드에서 후원하는 청소년 과학 경진 대회인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청소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보도사진-제6회-현대자동차-청소년-모형자동차-대회-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16" alt="(보도사진) 제6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보도사진-제6회-현대자동차-청소년-모형자동차-대회-포스터.jpg" width="1024" height="1450" /></a></p>
<p>“현대자동차가 청소년들의 미래 자동차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의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합니다!”</p>
<p>현대자동차㈜가 중·고등학생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직접 제작한 모형자동차로 진행하는 ‘제6회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의 참가자를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월) 밝혔다.</p>
<p>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잡월드에서 후원하는 청소년 과학 경진 대회인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는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청소년 대회다.</p>
<p>대한민국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4월 24일까지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racing)를 통해, 참가 신청서, 모형자동차 설명 및 스케치 자료를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p>
<p>현대자동차는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 대회에 진출할 중·고등부 각각 60개 팀, 총 120팀 480명을 선정해 5월 2일 영현대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이메일 및 전화)를 통해 발표한다.</p>
<p>본선 대회는 6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한국잡월드(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진행되며, 17일에는 중등부, 18일에는 고등부 대상으로 대회를 연다.</p>
<p>현대자동차는 참가자들의 공학적 사고 함양과 과학적 역량을 향상을 위해, 본선 진출팀 중·고등학생들이 결선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 다양한 자동차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멘토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결선 대회는 8월 9일~11일, 11일~13일 각 2박 3일간 중·고등부를 나누어 진행하며,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경주 대회가 아니라 디자인 완성도, 공력, 기술적 창의성, 주행 성능 등 다양한 평가 요소로 참가자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는 계획이다.</p>
<p>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 장소 방문 및 전문가 특강 등 자동차 다양한 관련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결선 대회 마지막 날은 결선 토너먼트와 패자부활전, 관객 참여 행사도 진행해 자동차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p>
<p>더불어 현대자동차는 올해부터 대회 참가자들의 모형자동차 제작 일지, 참가 수기 등을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웹툰 형식으로 재미있게 제작해 공유하고 지원자 전용 카페를 운영할 예정이며, 결선 대회는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를 진행하는 등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늘려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대회 1위 팀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 장관상 수여와 함께 현대자동차 해외 공장 견학, 해외 자동차 시장 방문 등 해외 탐방의 기회가 제공되며, 소속 학교에는 과학 기자재가 증정된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2년부터 미래 자동차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적극 육성하고자 시행해 온 ‘현대자동차 청소년 모형자동차 대회’가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라며, “청소년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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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전용 서체, 아이오닉 홈 충전기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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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17 00:3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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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F DESIGN AWARD)’에서 현대차 신규 전용 서체 ‘현대 산스(Hyundai Sans)’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서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가 제품디자인 수송 부문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차를 상징하는 고유 서체 ‘현대 산스’는 현대차의 브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차-전용서체-현대산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96" alt="현대차 전용서체 현대산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차-전용서체-현대산스-2.jpg" width="1024" height="724" /></a></p>
<p>현대자동차㈜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F DESIGN AWARD)’에서 현대차 신규 전용 서체 ‘현대 산스(Hyundai Sans)’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서체 부문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가 제품디자인 수송 부문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p>
<p>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p>
<p>현대차를 상징하는 고유 서체 ‘현대 산스’는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시각화함으로써 보다 명확한 브랜드 이미지를 정립하기 위해 지난해 로고, 컬러 등과 함께 동시에 개발됐다.</p>
<p>현재까지 103개 언어로 개발돼 전세계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홈페이지ㆍ카탈로그 등 모든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형태의 메시지로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p>
<p>‘현대 산스’ 서체는 부드러운 곡선과 세련된 직선의 조화를 바탕으로 가독성과 디자인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친밀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최근 제품 뿐만이 아니라 이같은 브랜드 디자인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고객 소통을 강화해나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차-아이오닉-일렉트릭-홈충전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95" alt="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홈충전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현대차-아이오닉-일렉트릭-홈충전기-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홈 충전기도 우수한 디자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아이오닉 일렉트릭 홈 충전기는 순백의 캔버스를 의미하는 흰색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가능성과 혁신, 창의성을 표현했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충전을 시작할 때는 ‘Hello’, 종료할 때는 ‘Bye’라는 문구가 매끄러운 스크린을 통해 구현되며, 충전시엔 원형의 불빛이 부드럽게 들어오도록 하는 등 고객이 친근하고 따뜻하게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란 호평을 받았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홈 충전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특히 홈 충전기와 관련된 상담, 설치, A/S 등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최근 제품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현대차를 접하는 모든 영역에서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한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 1953년 설립)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디자인, 포장디자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p>
<p>올해는 59개 국가에서 총 5,500건이 출품돼 각 부문별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p>
<p>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4 iF 디자인상’에서 2세대 제네시스(DH)가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i20, 2016년 아반떼ㆍ투싼에 이어 지난 2월 신형 i30까지 최근 4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차량 디자인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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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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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17 02:1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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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급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가 탄생했다. 현대자동차㈜는 8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8-쏘나타-뉴-라이즈-탄생-본행사-사진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27" alt="170308 쏘나타 뉴 라이즈 탄생 (본행사 사진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8-쏘나타-뉴-라이즈-탄생-본행사-사진4.jpg" width="1024" height="707" /></a></p>
<p>역대급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가 탄생했다.</p>
<p>현대자동차㈜는 8일(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현대차 관계자와 자동차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 출시기념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 ▲완성도가 높아진 인테리어 ▲현대스마트센스,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강화된 내구성 ▲합리적인 가격 등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1.6터보와 2.0터보 모델은 터보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2.0터보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가솔린 모델과는 또 다른 스포티한 성능과 분위기를 갖췄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浮上)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으로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갖춰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p>
<p>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은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치열한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고객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가격은 ▲2.0가솔린 모델 2,255만원~2,933만원 ▲1.7디젤 2,505만원~3,118만원 ▲1.6터보 2,399만원~3,013만원 ▲2.0터보 2,733만원~3,253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디자인-참고-쏘나타-뉴-라이즈-기존-쏘나타-비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26" alt="(디자인 참고) 쏘나타 뉴 라이즈 기존 쏘나타 비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디자인-참고-쏘나타-뉴-라이즈-기존-쏘나타-비교.jpg" width="1024" height="724" /></a></p>
<p>■    <b>‘드라마틱한 변화(Dramatic Change)’ … 신차급으로 변화한 외관 디자인 </b></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일반적인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변경의 한계를 벗어나 강도 높은 변화를 시도했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해 11월 출시된 신형 그랜저에 이어 전면부의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과감한 조형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훨씬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재탄생했다.</p>
<p>현대차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앞모습을 스포티하고 감성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추고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했으며 ▲크롬 가니쉬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각적 집중도를 아래로 끌어 내리면서 ▲세로타입으로 디자인된 주간 주행등을 에어커튼과 연계해 전면 양쪽에 배치했다.</p>
<p>이와 함께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a href="http://bit.ly/2lz1R2A"><b>LED </b><b>바이펑션</b><b> </b><b>헤드램프</b></a>’를 탑재하고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 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상향등과 하향등을 하나의 헤드 램프에서 구현)</p>
<p><a href="http://bit.ly/2lzg5Ai"><b>아울러</b><b> </b><b>후드</b><b> </b><b>끝은</b><b> </b><b>낮춘</b><b> </b><b>반면</b><b> </b><b>테일게이트</b><b> </b><b>끝단은</b><b> </b><b>살짝</b><b> </b><b>높여</b></a> 차를 옆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실루엣이 매끈하고 늘씬하게 보이도록 했으며 ▲스포티한 스타일의 사이드 스커트 ▲입체감이 향상된 C필러부 크롬 몰딩 ▲총 5종으로 구성된 역동적 디자인의 알로이휠을 추가해 생동감 넘치는 옆모습을 완성했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의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p>
<p>번호판을 범퍼 하단부로 이동시키고 기존에 번호판이 있던 트렁크 리드 판넬의 중앙에는 ‘<a href="http://bit.ly/2mdSOAW"><b>현대</b><b> </b><b>엠블럼</b><b> </b><b>일체형</b><b> </b><b>트렁크</b><b> </b><b>스위치</b></a>’와 가로로 길게 스타일링한 쏘나타의 영문명(SONATA)을 담백하게 배치하면서 와이드하고 정제된 이미지를 연출했다.</p>
<p>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LED 리어 콤비램프’는 아랫부분에 헤드램프와 동일한 컨셉의 크롬 가니쉬와 모던한 감성의 제동등의 조화로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이 배가됐다.</p>
<p>외장 컬러는 ▲화이트 크림 ▲미드나잇 블랙 ▲발렌타인 레드 ▲그랑 블루 ▲블루 사파이어 ▲쉐이드 브론즈 ▲판테라 그레이 ▲루나 그레이 등 총 8종으로 운영된다. (※블루 사파이어는 터보 전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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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인간공학설계</b>’<b>에 고급감 더해 완성도 높아진 인테리어</b></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는 사용자 편의 및 직관성이 중점적으로 보완됐으며 컬러와 소재 변화를 통해 중형차급에서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먼저 <a href="http://bit.ly/2n9xmwn"><b>인테리어의</b><b> </b><b>중심축인</b><b> </b><b>센터페시아</b>는</a> 디스플레이의 화면 크기가 확대돼 시인성이 개선됐으며 오디오 조작부 등 <a href="http://bit.ly/2lX2iQ7"><b>주요</b><b> </b><b>조작</b><b> </b><b>버튼</b></a>의 컬러가 메탈 실버로 바뀌고 소재의 입체감도 더해져 고급스러움과 조작편의성이 향상됐다.</p>
<p>아울러 운전석과 조수석 앞의 대시보드에는 입체적인 알루미늄 그레인 타입을 적용해 고급감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이 밖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스포티한 스타일의 원형 3스포크타입 스티어링 휠 ▲신형 그랜저와 동일한 4.2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넓게 개선된 센터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등이 추가돼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p>
<p>인테리어 컬러는 ▲블랙 ▲모카브라운 ▲버건디 ▲블루 ▲그레이 총 5종이다. (※ 블루, 그레이는 터보 전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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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터보’ 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b></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1.6터보와 2.0터보는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강인한 이미지의 다크 컬러 디테일을 더해 시각적 차별화를 뒀다.</p>
<p>블랙 매쉬타입(그물형)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은 <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bit.ly/2mdBDji">뉴 라이즈 터보’만의 차별화된 마스크</a></span></b>를 완성하며, 블랙컬러 베젤로 장식된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연계형 세로타입 LED DRL은 스포티한 앞모습을 더욱 강조한다.</p>
<p>옆모습은 ▲블랙 사이드 미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다크 크롬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이 적용돼 강인함이 표현됐다.</p>
<p>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에어로 핀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를 비롯해 듀얼 머플러, 터보 전용 뱃지는 달리는 뒷모습을 한층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p>
<p>‘2.0터보’만의 특별한 인테리어도 선보인다.</p>
<p>▲허리 측면 지지부(사이드 볼스터)를 증대시켜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터보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변속기 부츠, 시트 등에 블루컬러 스티치와 파이핑(가두리 장식) 디자인을 추가하는 ‘블루 컬러 패키지’ ▲D컷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 ▲패들 쉬프트와 함께</p>
<p>▲4가지 드라이브 모드(컴포트, 에코, 스포트, 스마트)를 제공하는 통합주행 모드 시스템 ▲스포티한 디자인의 기어 노브 ▲<a href="http://bit.ly/2lR4oQG"><b>계기판</b><b> </b><b>바늘의</b><b> </b><b>영점이 6</b><b>시</b><b> </b><b>방향에</b><b> </b><b>위치</b></a>해 보다 역동적으로 RPM 및 차속 정보를 제공하는 터보 전용 클러스터 ▲메탈재질의 페달과 풋레스트 등을 적용해 ‘터보’만의 고품격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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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꼭 필요한 기능들만 … 대폭 강화된 안전·편의사양</b></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철저한 리서치를 바탕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의 젊은 세대가 가장 필요로 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적극 채택했다.</p>
<p>최첨단 지능형 안전기술 ‘현대 스마트 센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와 현대차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내차 위치 공유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폰 미러링크’ 및 ‘애플 카플레이’등이 그것이다.</p>
<p>먼저 ‘현대 스마트 센스’는 사고 걱정을 줄이는 편안한 주행 환경을 만들고,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보행자/다른 차의 운전자까지 모두의 안전을 지키고자 개발된 최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패키지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는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자리를 유지시켜 주는 ‘<a href="http://bit.ly/2n9xThP"><b>주행</b><b> </b><b>조향</b><b> </b><b>보조</b><b> </b><b>시스템(LKAS)</b></a>’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스스로 멈추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앞차 속도에 맞춰 안전거리를 자동 유지시켜주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p>
<p>▲<a href="http://bit.ly/2lz8h1r"><b>부주의</b><b> </b><b>운전</b><b> </b><b>경보</b><b> </b><b>시스템(DAA)</b></a>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a href="http://bit.ly/2lQSzKE"><b>주행</b><b> </b><b>중</b><b> </b><b>후방영상</b><b> </b><b>디스플레이(DRM)</b></a>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스마트 하이빔(HBA)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등 최첨단 주행보조 안전사양이 대거 포함돼 있다.</p>
<p>또한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로 만들어주는 ‘<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bit.ly/2lz3opr">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a></span></b>’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다.</p>
<p>‘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로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 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p>
<p>아울러 현대차는 내 차의 위치를 원하는 사람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도 ‘쏘나타 뉴 라이즈’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p>
<p>블루링크 2.0에 적용된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는 필요시 내 차의 현재 위치, 목적지, 잔여거리, 도착 잔여 시간 등을 최대 5명까지 지정한 상대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자녀를 픽업해야하는 학부모나 업무용으로 차를 사용하는 회사원들에게 매우 편리한 기능이다.</p>
<p>이밖에도 ▲혼유 방지구조가 적용된 연료 주입구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미러링크 기능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 젊은 고객들에게 필수적인 편의사양들이 추가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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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4대 케어 패키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필요한 사양 구성</b></p>
<p>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위한 마음으로 만든 4대 케어 패키지는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특별한 배려가 있는 선택형 패키지다.</p>
<p>고객의 입맛에 따라 ▲패밀리 케어 ▲레이디 케어 ▲스타일 케어 ▲올시즌 케어 총 4가지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다. (※ 모델별 선택 가능 패키지 상이)</p>
<p>‘패밀리 케어’는 어린 자녀나 부모님과 함께 ‘패밀리카’로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주간 주행중 뒷좌석에 앉은 가족들의 눈부심을 차단해주는 사이드 커튼과 뒷유리 전동 커튼이 포함되며, 뒷좌석 열선시트와 운전자를 위한 전동시트, 럼버서포트(허리 지지대) 등으로 구성됐다.</p>
<p>‘레이디 케어’는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 및 디자인사양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주차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와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버건디 컬러 천연가죽 시트 등이 적용된다.</p>
<p>‘스타일 케어’는 차량 내외관의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꾸밀 수 있는 패키지로 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과 함께 모카브라운 컬러 인조가죽시트 등이 포함돼 있다.</p>
<p>마지막으로 ‘올시즌 케어’는 계절변화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한 패키지로 앞좌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다.</p>
<p>이외에도 ‘쏘나타 뉴 라이즈’는 ▲튜익스 전용 경량 고강성 스포티휠 ▲루프스킨 ▲다이내믹 드라이빙 패키지 ▲제동 패키지 등 스포티한 드라이빙과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을 위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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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 전 모델 연비 상승! 동급 최고수준 연비! </b><b>검증된 기본기에 최첨단 변속기 더한 ‘쏘나타 뉴 라이즈’</b></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8단 자동변속기 탑재 ▲ISG(Idle Stop&amp;Go) 장착 ▲2세대 6단 자동변속기 탑재 등 파워트레인 혁신으로 전 엔진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다.</p>
<p>이번에 출시한 ‘쏘나타 뉴 라이즈&#8217;는 ▲2.0가솔린 ▲1.7디젤 ▲1.6터보 ▲2.0터보 등 총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되며 연내 LPi와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공개될 예정이다.</p>
<p>이중 2.0터보 모델에는 국산 중형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주행성능과 연비가 크게 향상됐다.</p>
<p>8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무게가 감량됐을 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자랑한다.</p>
<p>또한 저단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이로 인해 ▲2.0터보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0.7km/ℓ(18인치 타이어, 구연비 기준 11.2km/ℓ)를 기록, 기존모델(구연비 기준 10.8 km/ℓ)대비 3.7% 향상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구현했다.</p>
<p>아울러 2.0터보에 적용된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에는 기존의 3가지 주행모드(노멀, 에코, 스포트)외에 운전자의 주행습관과 주행상황을 고려해 각 모드를 자동 전환해주는 스마트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p>
<p>▲1.6터보는 1.6 T-GDi 엔진과 7단 DCT의 조합에 ISG(Idle Stop&amp;Go, 공회전 제한 시스템)를 새롭게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구동을 최소화하면서 정숙성과 연비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신연비 기준 13.0km/ℓ, 구연비기준 13.8km/ℓ)</p>
<p>▲2.0가솔린은 직접제어 밸브바디, 별실 다판 토크 컨버터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2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돼 12.3km/ℓ (16인치 타이어, 구연비기준 12.8km/ℓ)의 복합연비를 기록해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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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극대화된 내구성·강화된 방청성능·완벽해진 마감</b></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정교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샤시계를 튜닝하고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한 단계 더 개선하는 등 내구성을 극대화 했다.</p>
<p>전후륜 서스펜션의 구조를 개선하고 강성을 증대해 기존모델 대비 안락하면서도 든든한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주요부품 강성과 전자제어장치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과 민첩한 조타감을 구현했다.</p>
<p>뿐만 아니라 2.0터보는 브레이크 성능을 개선해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 하는 등 제동 안정성도 높였다.</p>
<p>국내 도로 제설 환경을 반영해 샤시계와 브레이크계 등 차체 각부의 방청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의 강점이다.</p>
<p>전후륜 서스펜션의 주요부품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고 방청재질과 코팅을 대폭 강화했으며 브레이크 튜브 재질을 변경해 부식에 따른 내구성 저하를 최소화했다.</p>
<p>또한 외부와 노출된 차체 하부 주요 구성부품에 특수 방청 공법을 적용해 내부식성을 대폭 강화하고 기존대비 언더커버 적용부위를 확대해 하부 마감처리를 빈틈없이 마무리 했다.</p>
<p>첨단 도장공법을 통해 최고의 도장 품질을 확보한 것도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다.</p>
<p>▲거울 같은 광택과 외장 부품간의 이질감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하이솔리드 클리어’ 도장을 범퍼에 적용하고 ▲차체 주요부 추가 도장 및 도포패턴 최적화로 도장 품질을 극대화했다.</p>
<p>&nbsp;</p>
<p>■    <b>‘부담을 덜어낸’ 합리적인 가격</b></p>
<p>‘쏘나타 뉴 라이즈’는 뛰어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과 주력트림의 가격을 동결하거나 오히려 인하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p>
<p>먼저 2.0가솔린은 주행성능과 내구성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과 더불어 2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본트림인 스타일의 가격이 2,255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됐으며, 주력트림인 스마트도 공기 청정 모드,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등이 주요 편의사양이 추가됐음에도 가격이 2,545만원으로 동결됐다.</p>
<p>2.0가솔린 최고 트림인 프리미엄 스페셜도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뒷좌석 사이드 커튼, 전동식 뒷면 유리커튼, 2열 열선시트, 휴대폰 무선 충전시스템 등이 기본적용 됐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격은 기존대비 22만원이나 인하된 2,933만원이다.</p>
<p>1.7디젤의 경우 사양조정을 통해 주력트림인 스마트의 가격을 2,780만원으로 동결했으며 기존 최상위 트림이었던 스마트스페셜을 대체하는 트림인 모던(2,973만원)은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공기 청정 모드, 동승석 전동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열선시트 등 인기 편의 사양을 대거 추가하고도 가격을 오히려 8만원 인하하는 등 파격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p>
<p>1.6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ISG, 고성능 에어컨 필터, D컷 가죽 반펀칭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 하고,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신규 추가된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엄을 제외한 전 트림의 가격을 인하했다.</p>
<p>특히 1.6터보의 주력 트림인 모던(2,853만원)의 경우 7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카메라, 운전석 메모리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등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기존모델의 스마트 스페셜(2,872만원)트림 대비 19만원이 인하됐다.</p>
<p>2.0터보는 터보 전용 디자인, 8단 자동 변속기, 고성능 에어컨 필터, 18인치 미쉐린 타이어 등 고급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나 기존대비 33만원~63만원 인상하는 등 가격인상을 최소화 했다.</p>
<p>이밖에도 현대차는 1.7디젤과 1.6터보 트림을 기존 3개에서 4개로 늘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신설된 프리미엄 트림에는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천연가죽시트,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기능 포함)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됐으며 1.7디젤, 1.6터보 각각 3,118만원, 3013만원으로 책정돼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쏘나타 뉴 라이즈’의 판매 가격은 ▲2.0가솔린 △스타일 2,255만원 △스마트 2,545만원 △모던 2,705만원 △프리미엄스페셜 2,933만원 ▲1.7디젤 △스타일 2,505만원 △스마트 2,780만원 △모던 2,973만원 △프리미엄 3,118만원 ▲1.6터보 △스타일 2,399만원 △스마트 2,680만원 △모던 2,853만원 △프리미엄 3,013만원, ▲2.0터보 △스마트 2,733만원 △익스클루시브 3,253만원이다.</p>
<p>&nbsp;</p>
<p>■    <b>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 ‘쏘나타 뉴 라이즈’</b></p>
<p><b> </b>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직접 보고, 타보면 반할 수밖에 없는 차”라며 “특히 차량 구매경험이 전혀 없거나 첫차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먼저 현대차는 오는 10일(금)부터 다음달 30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연다.</p>
<p>‘쏘나타 뉴라이즈 체험관’은 ▲‘쏘나타 뉴 라이즈’ vs 기존모델 비교 전시존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 ▲현대 스마트 센스 존 ▲커스터마이징 사양(튜익스) 전시 ▲케어 패키지 월 등이 마련돼 고객들이 언제든 방문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p>
<p>또한 ▲고객이 직접 차량을 타보고 핵심사양을 체험할 수 있는 ‘특화 시승 프로그램’과 ▲개발자와의 토크쇼 등을 통해 적극적인 고객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p>
<p>이밖에도 ▲유명 패션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패션쇼(서울 패션위크 연계) ▲전국 주요지역 전시 ▲전시장 방문고객 경품 이벤트(1등 고객 쏘나타 뉴라이즈 증정) ▲대규모 고객 시승 이벤트 ▲SNS 이벤트 등 ‘쏘나타 뉴 라이즈’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속있고 알찬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p>
<p>관련 이벤트 소식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hyundai.com">http://www.hyundai.com</a>)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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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2017 제네바 모터쇼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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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8:4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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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60;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7th Geneva Int’l Motor Show)&#62;(이하 &#60;제네바 모터쇼&#62;)에서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집약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FE Fuel Cell Concept)’를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탄소 배출 제로인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60;제네바 모터쇼&#62;에서 유럽 전략 차종 i30의 첫 번째 파생차 ‘i30 왜건’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lt;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7<sup>th</sup> Geneva Int’l Motor Show)&gt;(이하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집약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FE Fuel Cell Concept)’를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탄소 배출 제로인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했다.</p>
<p>또한 현대자동차는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유럽 전략 차종 i30의 첫 번째 파생차 ‘i30 왜건’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자동차㈜는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lt;제네바 모터쇼&gt;에 참가했다.</p>
<p>현대자동차가 이번에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과 80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된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콘셉트카에 적용된 신기술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도 적용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양웅철 부회장은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현대자동차는 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 개발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p>
<p>이어 “이번에 공개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현대자동차가 주도적으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선도해 고객을 위한 깨끗하고 효율적인 미래 모빌리티를 제공하고, 궁극의 친환경 기술로 일컬어지는 수소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수소 사회 구현에 한 단계 다가설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진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공개된 현대자동차의 ‘i30 왜건’은 디자인부터 주행 테스트까지 차량의 전 개발 과정이 유럽에서 진행돼 유럽의 DNA로 탄생한 차로 동급 최고의 적재 공간으로 기능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이날 모터쇼에서 토마스 슈미트(Thomas A. Schmid)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부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은 “혁신적인 바디타입을 제공하는 i30 패밀리의 첫 번째 파생차 ‘i30 왜건’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올해 중 ‘스포티함을 강조한 i30 패스트백(Fastback)’ 모델, 고성능 모델인 ‘i30 N’을 선보여 i30 패밀리 4종을 완성함으로써, 유럽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현대자동차는 &lt;제네바 모터쇼&gt; 보도발표회에서 세계 최고 기록을 보유한 서퍼와 잠수부의 개척 정신과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감성적인 영상과 함께, 수소전기차 분야에 도전해 수소 사회 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현대자동차의 노력과 i30 왜건 개발의 혁신성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연결 지어 대중에 전달함으로써 감각적이고 색다른 발표 방식으로 호평을 받았다.</p>
<p>현대자동차는 한국 시각으로 7일 오후 4시 15분부터 45분까지 약 30분간 현대자동차그룹의 영상 채널인 HMG TV(<a href="https://owa.hmc.co.kr/owa/redir.aspx?C=qJM1V7xZak2C7_hiClBIhPu5-Ks9Z9QIyV3l2lgKYswLFePtUpNB2GIB8UeLAq2gSFUERBRSTsA.&amp;URL=http%3a%2f%2ftv.hmgjournal.com%2f" target="_blank">tv.hmgjournal.com</a>)와 공식 페이스북(<a href="https://owa.hmc.co.kr/owa/redir.aspx?C=qJM1V7xZak2C7_hiClBIhPu5-Ks9Z9QIyV3l2lgKYswLFePtUpNB2GIB8UeLAq2gSFUERBRSTsA.&amp;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hyundaimotorgroup" target="_blank">https://www.facebook.com/hyundaimotorgroup</a>)을 통해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 보도발표회 현장을 국내에서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제네바모터쇼에서-공개된-현대자동차-FE-수소전기차-콘셉트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62" alt="(사진3)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자동차 FE 수소전기차 콘셉트(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3-제네바모터쇼에서-공개된-현대자동차-FE-수소전기차-콘셉트3.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FE 수소전기차 콘셉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b><b></b></p>
<p>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양산에 성공했으며, 투싼 수소전기차는 현재 17개국에서 판매되며 전세계 수소전기차 보급에 기여하고 있다.</p>
<p>지난 1월, 현대자동차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공식 출범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의 공식 회원사로 참여를 선언하며 기술 개발 및 수소 사회 구현을 위한 공식 행보에 나섰다.</p>
<p>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기술이 응집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혁신적인 미래 친환경 신기술을 의미하는 ‘Future Eco’의 이니셜을 따서 FE로 이름 붙여졌으며, ‘FE 수소전기차 콘셉트’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은 2018년에 출시할 차세대 SUV 기반 수소전기차 모델에 대거 적용할 예정이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SUV 바디 기반으로, 깨끗한 물만을 배출하는 친환경성에서 영감을 얻어 적용된 메탈릭 블루 칼라의 액센트와, 글로시한 투톤으로 처리된 차체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전한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의 외관은 전체적으로 정제되고 간결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리어 스포일러와 C필러의 벤트 등에는 에어로다이내믹 기술력이 적용됐다.</p>
<p>실내에도 대시보드 내 기능을 사용 여부에 따라 사용 활성화시키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최소화시키는 ‘멀티 커브드 디스플레이(Multi-curved display)’ 적용 등 첨단 기술이 접목돼 미니멀하고 단순화된 디자인으로 표현됐다.</p>
<p>‘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가솔린 차량과 동등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고, 1회 충전으로 80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돼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를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기존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 대비 연료전지시스템의 중량 20% 저감, 시스템 운영 효율 10% 증대를 목표로 개발 중인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이 적용됐다.</p>
<p>또한 차량 구동을 위한 수소 에너지 변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깨끗한 물을 실내 습도 조절에 이용해 더욱 쾌적한 차량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본 차량의 특징이다.</p>
<p>이 밖에도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포터블 배터리 팩과 전기 스쿠터 보관 및 충전 공간 등을 트렁크에 마련해 놓았다.</p>
<p>한편,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모델에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고,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4-제네바모터쇼에서-공개된-현대자동차-i30왜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64" alt="(사진4)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현대자동차 i30왜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4-제네바모터쇼에서-공개된-현대자동차-i30왜건1.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i30 패밀리의 첫 파생차, 다기능성 차량 ‘i30 왜건’ 세계 최초 공개</b></p>
<p>현대자동차는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지난해 출시한 신형 i30 5도어 모델에 적재 공간을 넓혀 기능성을 높인 ‘i30 왜건’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
<p>‘i30 왜건’은 전장 4,585mm(5도어 대비 +245mm), 전폭 1,795mm, 전고1,465mm(5도어 대비 +10mm)의 차체 크기로, 트렁크 용량 602L(5도어 대비 +207L), 뒷좌석 폴딩 시 1,650L의 공간을 확보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성을 갖췄다. (※ 유럽 VDA 방식 기준)</p>
<p>‘i30 왜건’에는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동시키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을 때 클러스터 팝업 메시지와 경보음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동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사각지대나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운전자가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주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등의 동급 최고의 안전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p>
<p>이 밖에도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 스마트폰과의 연결성을 증대했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이 적용돼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p>
<p>‘i30 왜건’은 동력 성능과 연비 경쟁력을 강화한 140마력(ps)의 ‘가솔린 1.4 터보’, 120마력(ps)의 ‘가솔린 1.0 터보’와, ‘디젤 1.6 터보’(110마력(ps)과 136마력(ps) 두 가지로 운영)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는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i30 왜건’ 차량 전시와 함께, 지난해 출시된 신형 i30에 최초로 적용된 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24.7kgf·m의 카파 1.4 T-GDI 엔진과 7단 DCT도 함께 전시했다.</p>
<p>토마스 슈미트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부사장은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유럽시장에서 2021년까지 판매와 고객 만족 부문 모두에서 아시아 1위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이를 위해 모터스포츠 출전을 통한 고성능차 개발 및 홍보, 디지털 쇼룸 구축 등 다양한 디지털화 전략, SUV·친환경차 등 상품 라인업 확충 등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유럽 전략 차종인 i30가 ‘i30 왜건’을 포함한 다양한 모델로 많은 고객들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i30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하고 기존 대비 디자인 정교함을 한층 강화해, 지난달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p>
<p>i30는 올해 상반기부터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판매될 예정이며,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볼륨 모델로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판매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lt;제네바 모터쇼&gt;에서 i30를 중심으로 i10, i20, i40 등 유럽시장 주력 모델을 대거 전시한다.</p>
<p><b>■ 친환경 전용 ‘아이오닉 라인업’,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력 선봬</b></p>
<p>‘아이오닉 존’에서는 지난해부터 유럽시장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 ‘아이오닉 일렉트릭’, 올 여름 유럽 출시를 앞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3가지 라인업이 전시된다.</p>
<p>또한 올해 CES에서 공개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와 프랑스 파리에서 택시로 운행중인 ‘투싼 수소전기차(현지명 ix35 Fuel Cell)’도 공개했다.</p>
<p>이 밖에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인 ‘카파 1.6 GDI 엔진’과 ‘6단 변속기’ 전시물과 ▲아이오닉 라인업의 특장점을 볼 수 있는 ‘아이오닉 디지털 월’을 운영한다.</p>
<p>‘미래 모빌리티 존’에서는 ▲수소전기차의 파워트레인인 연료전지시스템과 전기동력시스템, 수소 연료 탱크, ▲‘웨어러블 로봇’ 3종을 전시한다.</p>
<p>그 밖에 ▲고객에게 자율주행 기술과 스마트 도시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율주행 VR 체험물’,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생각을 녹음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아이오닉 위싱월’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혁신적인 미래 기술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제공한다.</p>
<p>‘N 존’에서는 고성능 N 콘셉트카 ‘RN30’, 올해 WRC대회에서 사용중인 3도어 기반의 ‘i20 WRC 랠리카’가 전시되며, 가상현실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드라이버가 되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WRC VR 4D시뮬레이터’를 운영한다.</p>
<p>현대자동차는 이번 &lt;제네바 모터쇼&gt;에 1,547㎡ (약 46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친환경 존’, ‘N 존’, ‘미래 모빌리티 존’의 3가지 특별 존을 운영하며,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현대자동차의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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