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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허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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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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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터카 공룡 &#8216;허츠&#8217; 파산&#8230; 美 신차 판매 쇼크 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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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0 10:0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허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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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업체, &#8216;허츠(Hertz)&#8217;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입힌 타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데, 미국 내에서만 56만 대에 달하는 렌터카를 운영하던 허츠가 파산하면서 미국의 신차 및 중고차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을 줄 전망이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5ea9cb9d42278d047673219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2" alt="5ea9cb9d42278d047673219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5ea9cb9d42278d047673219f.jpg" width="865" height="649" /></a></p>
<p>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업체, &#8216;허츠(Hertz)&#8217;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입힌 타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데, 미국 내에서만 56만 대에 달하는 렌터카를 운영하던 허츠가 파산하면서 미국의 신차 및 중고차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을 줄 전망이다.</p>
<p>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허츠는 청산 절차를 밟거나 파산보호를 통해 법정관리에 돌입한다. 이번 파산보호신청은 유럽, 호주 등 타 지사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법인만 해당한다.</p>
<p>허츠는 공항 등지에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빌려주는 단기 렌터카를 통해 대부분의 수익을 얻어 왔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여행 통제가 강력하게 이뤄지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 차량 매각, 인력감축, 비용절감 등 고강도 자구책이 시행됐음에도 187억 달러(한화 약 23조 664억 원)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x-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1" alt="-1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x-1.jpg" width="2000" height="1500" /></a></p>
<p>업계에서는 &#8220;예상된 수순&#8221;이라는 반응이다. 허츠는 카셰어링, 라이드헤일링 등 차량공유 서비스의 등장으로 수익성 악화 문제를 겪어 왔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지난 달부터 차량 리스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파산설이 돌았고, 결국 파산보호신청에 이른 것. 다만 일각에서는 이미 허츠의 경영상황이 나빠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라는 견해도 제기된다.</p>
<p>허츠는 &#8216;엔터프라이즈&#8217;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회사다.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렌터카만 무려 56만 7,000대에 달하며, 다른 대륙의 지사에서 운영하는 20만 4,000대의 렌터카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서 77만 대 가량의 렌터카를 보유한 &#8216;렌터카 공룡&#8217;이다.</p>
<p>이번에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에서만 연간 20만~30만 대의 신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허츠의 파산은 미국 신차 시장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허츠의 전체 플릿(fleet) 구매 중 21%를 차지하는 GM, 18%를 차지하는 FCA, 12%를 차지하는 포드 등 &#8216;미국 빅3&#8242;의 내수 신차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그 밖에도 기아자동차(10%), 토요타(9%), 닛산(7%), 현대(5%) 등 한국과 일본의 대중차 브랜드도 손실이 불가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car-renta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3" alt="car-rent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car-rental.jpg" width="1068" height="580" /></a></p>
<p>가장 우려되는 상황은 이른바 &#8216;도미노 효과&#8217;다. 허츠가 파산 후 청산절차를 밟게 될 경우 리스대금을 납부받지 못한 금융회사와 플릿 판매가 취소된 자동차 회사 등 여러 유관 기업들이 잇달아 경영 위기에 부닥치는 것이다.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허츠 파산의 여진도 오래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p>
<p>한편, 미국 내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앞서 허츠, 에이비스(Avis) 등 여러 렌터카 회사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운영하던 렌터카를 대량으로 중고차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여기에 허츠가 추가로 대량 매각을 결정할 경우, 주행거리가 짧고 연식이 2년 이내인 중고차가 시장에 풀리면서 중고 시세도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 경우 중고차 딜러와 신차 제조사의 손실은 커지겠지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중고차가 늘어 소비자들의 중고차 구매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폴 스톤(Paul Stone) 허츠 렌터카 회장은 &#8220;허츠는 지난 102년 간 렌터카 산업을 선도해 왔고, 연초까지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8221;며 &#8220;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이를 통해 더 탄탄한 재정적 기반을 닦을 수 있다면 허츠의 미래도 재건할 수 있을 것&#8221;이라며 회생 의지를 드러냈다.</p>
<div class="se_component se_paragraph default" style="margin-top: 30px;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sans-serif, simhei;color: #000000;font-size: 17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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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se_textarea"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700px;height: 360px;border: none;background: 0px 0px;font-size: inherit;font-weight: inherit;line-height: inherit;color: inherit;text-align: inherit;font-style: inherit;text-decoration: inherit;font-family: inherit !important"><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업체, &#8216;허츠(Hertz)&#8217;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입힌 타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데, 미국 내에서만 56만 대에 달하는 렌터카를 운영하던 허츠가 파산하면서 미국의 신차 및 중고차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을 줄 전망이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허츠는 청산 절차를 밟거나 파산보호를 통해 법정관리에 돌입한다. 이번 파산보호신청은 유럽, 호주 등 타 지사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법인만 해당한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허츠는 공항 등지에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빌려주는 단기 렌터카를 통해 대부분의 수익을 얻어 왔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여행 통제가 강력하게 이뤄지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 차량 매각, 인력감축, 비용절감 등 고강도 자구책이 시행됐음에도 187억 달러(한화 약 23조 664억 원)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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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e_component se_image default" style="margin-top: 30px;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sans-serif, simhei;color: #000000;font-size: 17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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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허츠는 &#8216;엔터프라이즈&#8217;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회사다.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렌터카만 무려 56만 7,000대에 달하며, 다른 대륙의 지사에서 운영하는 20만 4,000대의 렌터카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서 77만 대 가량의 렌터카를 보유한 &#8216;렌터카 공룡&#8217;이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이번에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에서만 연간 20만~30만 대의 신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허츠의 파산은 미국 신차 시장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허츠의 전체 플릿(fleet) 구매 중 21%를 차지하는 GM, 18%를 차지하는 FCA, 12%를 차지하는 포드 등 &#8216;미국 빅3&#8242;의 내수 신차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그 밖에도 기아자동차(10%), 토요타(9%), 닛산(7%), 현대(5%) 등 한국과 일본의 대중차 브랜드도 손실이 불가피하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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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se_textarea"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700px;height: 570px;border: none;background: 0px 0px;font-size: inherit;font-weight: inherit;line-height: inherit;color: inherit;text-align: inherit;font-style: inherit;text-decoration: inherit;font-family: inherit !important"><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가장 우려되는 상황은 이른바 &#8216;도미노 효과&#8217;다. 허츠가 파산 후 청산절차를 밟게 될 경우 리스대금을 납부받지 못한 금융회사와 플릿 판매가 취소된 자동차 회사 등 여러 유관 기업들이 잇달아 경영 위기에 부닥치는 것이다.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허츠 파산의 여진도 오래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한편, 미국 내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앞서 허츠, 에이비스(Avis) 등 여러 렌터카 회사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운영하던 렌터카를 대량으로 중고차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여기에 허츠가 추가로 대량 매각을 결정할 경우, 주행거리가 짧고 연식이 2년 이내인 중고차가 시장에 풀리면서 중고 시세도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 경우 중고차 딜러와 신차 제조사의 손실은 커지겠지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중고차가 늘어 소비자들의 중고차 구매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폴 스톤(Paul Stone) 허츠 렌터카 회장은 &#8220;허츠는 지난 102년 간 렌터카 산업을 선도해 왔고, 연초까지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8221;며 &#8220;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이를 통해 더 탄탄한 재정적 기반을 닦을 수 있다면 허츠의 미래도 재건할 수 있을 것&#8221;이라며 회생 의지를 드러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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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츠 렌터카, 아시아 4개 국가 대상 로열티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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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6 07:1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허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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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츠 렌터카(Hertz)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거주 회원을 대상으로 골드 플러스 리워즈(Gold Plus Rewards®) 로열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해당 국가에 거주하는 기존 허츠 회원과 신규 가입 회원은 골드 플러스 리워즈 포인트 적립은 물론 적립된 포인트를 차량 임차 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파이브 스타(Five Star®), 프레지던트 서클(President’s Circle®)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다운로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9"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다운로드2.jpg" width="1024" height="515" /></a></p>
<p>허츠 렌터카(Hertz)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거주 회원을 대상으로 골드 플러스 리워즈(Gold Plus Rewards®) 로열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p>
<p>해당 국가에 거주하는 기존 허츠 회원과 신규 가입 회원은 골드 플러스 리워즈 포인트 적립은 물론 적립된 포인트를 차량 임차 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파이브 스타(Five Star®), 프레지던트 서클(President’s Circle®) 등의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p>
<p>허츠의 골드 플러스 리워즈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차량 이용 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고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대신 사용하여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신속한 차량 픽업 및 반납 서비스, 추가 운전자 무료 등록 서비스, 회원 전용 할인, 독점 프로모션, 서비스 정보 제공 등의 혜택을 받는다.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및 회원 가입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p>
<p>허츠는 이번 골드 플러스 리워즈 로열티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거주 회원 및 일부 유럽 지역 회원들에게 허츠 렌터카 이용 시 최대 550점의 보너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보너스 포인트는 2016년 9월 30일까지 차량을 예약하고 2016년 12월 31일까지 렌터카 서비스 이용을 마친 회원에 한해 부여된다. 전체 이용 약관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허츠 아시아 태평양 지부(Hertz Asia Pacific) 부사장 오인 맥네일(Eoin Macneill)은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에서의 골드 플러스 리워즈 프로그램 런칭을 통해 더 많은 회원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골드 플러스 리워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허츠를 이용하는 고객분들께 최상의 렌터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허츠의 골드 플러스 리워즈 프로그램은 2016 플라이어톡 어워즈(FlyerTalk Awards)의 모든 부문에서 ‘드라이브(Drive)’ 그룹 전체 지역 1위를 석권하며 5년 연속 미주, 유럽/아프리카, 중동/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베스트 리워즈 프로그램(‘Best Rewards Program)’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누렸고, ‘아웃스탠딩 베네핏츠(Outstanding Benefits)’ 부문에서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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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즈 코리아, 해외 서킷 투어 시즌 2 진행&#8230; 권봄이와 함께 두바이로 향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13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1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Dec 2015 02:5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허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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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외 최고의 드라이빙 프로모션과 드라이빙 스쿨 등 자동차 관련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는 ㈜HERS (대표 구준학, 이하 허즈 코리아)가 일반인들도 국내 서킷을 넘어 해외 서킷으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허즈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두바이 오토드롬, 미국 소노마 레이스웨이, 독일 뉘르브르크링, 스페인 Ascari Race Resort, 포르투갈 Circui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size-full wp-image-49137 aligncenter" alt="3. F1 Style Single Sea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F1-Style-Single-Seater.jpg" width="1024" height="419" /></p>
<p><span style="line-height: 1.5em;">국내외 최고의 드라이빙 프로모션과 드라이빙 스쿨 등 자동차 관련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는 ㈜HERS (대표 구준학, 이하 허즈 코리아)가 일반인들도 국내 서킷을 넘어 해외 서킷으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위해 허즈 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두바이 오토드롬, 미국 소노마 레이스웨이, 독일 뉘르브르크링, 스페인 Ascari Race Resort, 포르투갈 Circuit Portimao 등의 서킷을 직접 달려볼 수 있도록 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span></p>
<p>이번에 진행하는 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프로그램은 최근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서킷주행이 트랜드가 되어가고 있는 부분을 토대로 1년 365일 언제든지 세계각국의 유명 서킷에서 서킷체험과 관광을 한번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기획 의도를 두고 있다. 특히, 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프로그램에는 단순히 서킷 주행만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는 제공되는 차량들을 통해 직접 서킷과 공도를 달려볼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와 전문 인스트럭터를 통한 맨투맨 드라이빙스쿨 개념도 포함되어 있다.</p>
<p>지난 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시즌 1에서의 차별화된 서킷프로그램과 F1스타일 싱글시터, 카트체험 등은 참가고객들로 하여금 높은 만족도를 얻었기 때문에 이번 시즌 2의 경우에도 보다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과 알찬 일정으로 이미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Audi-TT-Drive.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138 alignnone" alt="1. Audi TT Dr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Audi-TT-Driv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곳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서킷에 준비된 아우디 TT 및 F1경주용 스타일 머신 으로 5.39km에 육박하는 FIA공인서킷에서 마음껏 주행을 해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포뮬러차량 및 레이싱카트 체험 등을 통해 오토드롬 서킷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특히, 이번 시즌 2에서는 국내 모터스포츠 및 더벙커를 비롯한 각종 자동차 관련방송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서 권봄이 가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 현지 인스트럭터들과 함께 맨투맨 코칭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라 서킷 초보자들에게는 더할 수 없는 좋은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7.-페라리월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39" alt="7. 페라리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7.-페라리월드.jpg" width="1024" height="620" /></a></p>
<p>허즈 코리아 관계자는 “오토드롬 서킷뿐 아니라 사막 위에 세워진 꿈의 도시 두바이와 현재 F1그랑프리가 개최되고 있는 아부다비 야스섬에 위치한 페라리월드투어 까지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지난 시즌 1의 프로그램과 일정을 보다 업그레이드하여 기존의 해외서킷 트랙데이 및 관광상품의 한계를 뛰어넘는 진정한 컨텐츠를 갖추게 되었다 ”고 강조했다.</p>
<p>이미 지난 1월 진행되었던 시즌 1 두바이 오토드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행사를 시작으로 해외서킷챌린징 투어 프로그램은 2016년 봄부터 보다 본격적인 투어를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우선 3월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소노마 레이스웨이, 4,5월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6월에는 스페인 Ascari Race Resort와 포르투갈 Circuit Portimao, 8월부터 12월까지는 다시 미국과 독일, 두바이까지 알찬 일정으로 차별화된 서킷체험과 투어 프로그램을 접목할 계획을 잡고 있으며 2016년 해외서킷 챌린징투어 개최일정은 다음과 같다.</p>
<p>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은<br />
해외서킷투어 공식홈페이지(www.circuitchallengingtour.com)및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ircuitChallengingTou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시즌2인 두바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체험행사는 1일간의 두바이 오토드롬 서킷체험과 두바이 관광과 아부다비 페라리월드를 포함한 3일간의 관광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p>
<p>해외서킷 챌린징 투어 시즌 2의 두바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참가비용은 1인 561만원(부가세 포함)이며, 2016년 1월11일 (월) 18시에 선착순(10명 정원) 마감 될 예정이다.</p>
[시즌1 하이라이트 영상보기]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8RPKgEzS4"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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