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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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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개월 대장정의 시작,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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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3:1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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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지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외에 핸즈튠 업 클래스를 새롭게 신설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7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대회의 대표 클래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는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Hand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42" alt="Hand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Hands.jpg" width="640" height="348" /></a></p>
<p>10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이 성공리에 개최됐다.</p>
<p>지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외에 핸즈튠 업 클래스를 새롭게 신설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7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p>
<p>대회의 대표 클래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는 새로운 팀 단위의 참가가 늘어나며 많은 이목을 끌었다. 지난해부터 활약한 KMSA motorsport를 필두로 Tom &amp; Toms와 Sparco Korea 그리고 벽제 갈비 레이싱 팀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했다.</p>
<p>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결승 경기는 그 명성에 걸맞은 치열한 경쟁을 선보였다. 최정원은 결승 초반부터 예선 1위를 차지한 현재복(Tom &amp; Toms)와 사이드 바이 사이드의 접전 상황을 수 랩 동안 이어가며 우승을 둔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p>
<p>경기 중반부터 승기를 잡은 최정원은 마지막까지 순위를 지키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고 현재복과 강동우(KMSA motorsport), 전대은(E-Rain Motorsport), 송병두(Sparco Korea), 신윤재(벽제갈비 레이싱), 조선희(Sparco Korea)의 순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그러나 5위로 경기를 마친 송병두는 차량 접촉으로 인해 패널티를 받아 순위가 대폭 하락했다.</p>
<p>한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에서는 대회에 처음 출전한 한성우(Tom &amp; Toms)가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전체 순위 7위를 기록하며 포디엄 최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임지송(KMSA motorsport)와 송석찬(Tom &amp; Toms)가 각각 2위와 3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조율했다.</p>
<p>경기 종료 후 최정원은 “2016 시즌에는 전 경기 우승을 통해 시즌 종합 챔피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당당한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Lotus Korea 소속으로 출전한 이민재가 우승에 올랐다. 결승 초반 3 그리드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리형(KMSA motorsport)가 선두로 나서며 우승에 가장 근접했지만 플라잉 스타트로 인한 패널티를 받으며 2위로 달리던 이민재가 특별한 경쟁 없이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p>
<p>올해부터 신설된 핸즈 튠 업 클래스에서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오랜 활동을 펼쳐온 이경국(Team FD-REBS)와 원상연이 각각 터보 클래스와 N/A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핸즈 튠 업 레이스 터보 클래스에 출전한 김양호가 그리드 정렬 위반으로 피트 스루 패널티를 받았음에도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는 저력을 선보였다.</p>
<p>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개막전은 치열한 레이스와 함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에 출전하는 차량과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그리드 워크를 시작으로 전속 레이싱 모델들의 포토 타임과 다트 던지기 이벤트를 통해 라고 선글라스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p>
<p>또한 토요타 86 동호회를 대상으로 타임 트라이얼 대회를 개최해 지난해 엑스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선수의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최고 기록에 근접한 참가자에게 핸즈프라임의 알루미늄 휠 PR0008 한 대 분을 증정하는 ‘토요타 86 타임 트라이얼’을 개최했다, 마지막으로 대회에 출전한 전 클래스 선수들을 위해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상금 및 상품을 증정했다.</p>
<p>한편 나인봇컴퍼니, 라고 디자인은 물론 HSD와 올린스 등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후원, 협력사들 또한 홍보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2016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막전이 멋진 마무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하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지난해를 발판으로 더욱 성장하고 즐거운 대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2전은 오는 5월 15일 AFOS(Asia Festival of Speed)와 함께 전남 KIC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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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코퍼레이션 –프릭사 파트너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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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Apr 2016 05:4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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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제조기업인 프릭사가 인천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지난 4월4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에 대한 테크니컬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국내 최초 외산차량 원메이크 레이스인 ‘토요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를 ’ECSTA 86 원 메이크 레이스’로 ‘AVEO 원 메이크 레이스’를 ‘HANDS AVEO 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프릭사-협약식-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988" alt="프릭사 협약식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프릭사-협약식-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제조기업인 프릭사가 인천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지난 4월4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에 대한 테크니컬 파트너쉽을 체결했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국내 최초 외산차량 원메이크 레이스인 ‘토요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를 ’ECSTA 86 원 메이크 레이스’로 ‘AVEO 원 메이크 레이스’를 ‘HANDS AVEO 원 메이크 레이스’로 명칭을 변경하고 HANDS TUNE UP 레이스, LTNCR 대회를 추가하여 2016년<br />
4월부터 11월까지 총 7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p>
<p>또한 핸즈코퍼레이션은 보기만 하는 단조로운 레이싱 대회에서 탈피하고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고성능 브레이크 제조기업인 프릭사는 핸즈코퍼레이션과의 테크니컬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HANDS AVEO 원 메이크 레이스 클래스’에 AVEO 전용 브레이크 패드를 후원하여 튜닝 시장 활성화에 일조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조종록 상무이사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이 프릭사와의 협약을 통해 모터스포츠 문화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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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탈엘엔씨, 핸즈코퍼레이션과 파트너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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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2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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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과 BOOSTER 엔진오일 국내 수입원인 토탈엘엔씨(판매원 ㈜국보)가 인천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지난 3월31일에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에 대한 Suppliers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 외산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AVEO 원 메이크 레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7라운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토탈엘엔씨-핸즈코퍼레이션-파트너쉽-체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85" alt="토탈엘엔씨 핸즈코퍼레이션 파트너쉽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토탈엘엔씨-핸즈코퍼레이션-파트너쉽-체결.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과 BOOSTER 엔진오일 국내 수입원인 토탈엘엔씨(판매원 ㈜국보)가 인천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지난 3월31일에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후원에 대한 Suppliers 파트너쉽을 체결했다.</p>
<p>국내 최초 외산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AVEO 원 메이크 레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다. 4월부터 11월까지 총 7라운드로 진행되는 페스티벌은 1600cc 미만의 차량이 참가하는 HANDS TUNE UP 레이스, 튜닝에 제한을 두지 않는 LTNCR 대회가 추가 되었다. 또한 토요타 86 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타임트라이얼 이벤트’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페스티벌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p>
<p>파트너쉽에 따라 토탈앨엔씨는 총 7라운드로 진행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전 라운드 각 클래스 순위권 선수들에게 BOOSTER 오일을 후원할 계획이다.</p>
<p>이번 파트너쉽 관련 핸즈코퍼레이션의 정관원 이사는 “토탈엘앤씨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핸즈 모터 스포츠 페스티벌 2016’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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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GT 1600 클래스 선수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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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6 07:1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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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한 클래스 중 하나인 GT 1600 클래스의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600cc 미만 차종에 튜닝 범위를 대폭 확대한 GT 1600 클래스를 신설해 1600cc 미만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은 추가로 차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하게 됐다. 견인스트랩, 소화기, 6점식 롤케이지와 안전 벨트 등 최소한의 안전 사항을 장착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그리드워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995"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그리드워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그리드워크1.jpg" width="1024" height="684"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한 클래스 중 하나인 GT 1600 클래스의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1600cc 미만 차종에 튜닝 범위를 대폭 확대한 GT 1600 클래스를 신설해 1600cc 미만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은 추가로 차량을 구입하지 않아도 참여가 가능하게 됐다.</p>
<p>견인스트랩, 소화기, 6점식 롤케이지와 안전 벨트 등 최소한의 안전 사항을 장착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차량 중량은 1600cc 기준 1,250kg 이상이어야 하며, 엔진과 흡기 튜닝, 배기 직관 튜닝은 불가하지만 규정된 항목 이외는 자유롭게 튜닝이 가능한 만큼 기존의 1600cc급 레이스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고 있다.</p>
<p>핸즈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원 메이크 레이스만 진행하던 대회에 새로운 형태의 클래스 도입을 시도했다. 기존에 레이스를 하던 선수들의 참여가 가능하고 튜닝샵과 레이싱팀의 튜닝 및 세팅 경쟁을 통해 핸즈모터스포츠의 목표인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튜닝 시장 활성화’에 조금 더 다가가고, 대회가 풍성해 질 것으로 예상한다.” 라고 밝혔다.</p>
<p>올 4월부터 열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GT 1600 클래스 선수 모집은 1월 28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핸즈코퍼레이션 또는 대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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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선수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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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6 01:4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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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 모집이 시작됐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12월 17일 발표한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포드의 1.5 I4 TDCi 엔진, 자동(DCT) 6단 미션이 장착된 2016년식 포드 포커스 모델로 진행되며,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이자 대회 후원사인 선인자동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그리드워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2"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그리드워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그리드워크.jpg" width="1024" height="684"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 모집이 시작됐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12월 17일 발표한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포커스-차량-이미지-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3" alt="포드 포커스 차량 이미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포드-포커스-차량-이미지-4.jpg" width="1024" height="624" /></a></p>
<p>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포드의 1.5 I4 TDCi 엔진, 자동(DCT) 6단 미션이 장착된 2016년식 포드 포커스 모델로 진행되며, 포드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이자 대회 후원사인 선인자동차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 마니아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에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p>
<p>알튠 파츠는 롤케이지, 소화기, 머플러, 휠, 서스펜션, 브레이크 패드, 견인 스트랩으로 구성됐다. 핸즈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선수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안전 관련 사항을 포함한 최소한의 알튠으로 레이스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자동 미션이 장착된 차종인 만큼 수동 미션 조작이 어려운 사람도 참가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클래스 특성상 선수들이 실생활에서도 운행을 하는 만큼 경제성과 차량 기본기를 생각해 차종을 선택했다. 실제 포드 포커스로 인천에서 강원도 인제 왕복 운행, 인제스피디움 스포츠주행 4회를 운행하였으나 출발 시 가득 주유한 이후 추가 주유는 필요하지 않았다.</p>
<p>또한, 1996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선인자동차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현장에서 서킷 체험, 오토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p>
<p>올 4월부터 열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포드 포커스 원 메이크 레이스 선수 모집은 1월 8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핸즈코퍼레이션 또는 대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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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8242; 6전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8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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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8: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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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이 2015년 11월 6일 ~ 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 개최,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 발표 등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대한민국-모터스포츠-페스티벌-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13" alt="포스토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2015-대한민국-모터스포츠-페스티벌-포스터.jpg" width="600" height="877"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이 2015년 11월 6일 ~ 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p>
<p>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 개최,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 발표 등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개최 첫 해, 아마추어 레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기로 인해 아직까지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누구도 챔피언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5전에서 하위권으로 마감했던 권형진(Team Frog)과 이동호(Sunday)가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김병찬이 선두로 올라섰다. 김병찬과 권형진, 권형진과 이동호의 포인트 차이는 각 7점이다. 한 경기에 획득할 수 있는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권형진이 가져간다면 김병찬은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만약 이동호가 26점을 획득한다면 김병찬이 최소 3위 안에는 들어야 2015 시즌 챔피언이 가능한 상황이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홍성규(Young Motors)의 시즌 챔피언 가능성이 높다. 현재 2위인 김대규가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모두 가져간다고 가정했을 때 5위 이상의 성적이면 시즌 챔피언에 오를 수 있다. 3위인 노동기(Megan Racing)가 26포인트를 가져간다면 홍성규는 8위만해도 시즌 챔피언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86-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14"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86 원 메이크 레이스 스타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86-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jpg" width="1024" height="683" /></a></p>
<p>86과 아베오 레이스 이외에도 이번 6전에는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이다. 내구레이스, 포뮬러, 바이크, 드리프트, 드래그 등 다양한 레이스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택시 타임, 사파리 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각 경기장의 주요 포인트를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핸즈코퍼레이션 우산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차,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11월 8일 모든 일정이 종료된 후 K-POP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라 2015년 시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p>
<p>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다 풍성하게 치르기 위해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챔피언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2015년 시즌 마지막을 영암 KIC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열리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11월 6일 연습, 11월 7일 예선, 11월 8일 결승의 일정으로 3일간 전라남도 영암 KIC에서 개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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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코퍼레이션, ‘LTNCR(무제한 튜닝카 레이스)&#8217; 규정 발표, 우승 상금 1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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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15 12:4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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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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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Legendary Tuner &#38; Crazy Racer(이하 LTNCR)’ 규정에 대해 발표했다. 지난 8월 3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 현장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이 직접 대회에 대해 언급한 이후 세부 규정을 다듬어 발표한 것이다. 정부의 튜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핸즈코퍼레이션’ 주최, ‘한국 자동차 튜닝 협회(이하 튜닝 협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트랙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99"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트랙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트랙데이.jpg" width="800" height="53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국내 최대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Legendary Tuner &amp; Crazy Racer(이하 LTNCR)’ 규정에 대해 발표했다.</span></p>
<p>지난 8월 30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 현장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이 직접 대회에 대해 언급한 이후 세부 규정을 다듬어 발표한 것이다.</p>
<p>정부의 튜닝 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핸즈코퍼레이션’ 주최, ‘한국 자동차 튜닝 협회(이하 튜닝 협회)’의 후원으로 마련한 본 대회는 국내 최고의 튜너와 레이서를 찾는 대회로, 지난 8월 개최 발표 이후 업계의 반응이 뜨거웠던 것이 사실이다. 발표된 규정을 살펴보면 완성차 브랜드에서 출시한 양산차를 베이스로 무제한(규정된 최소한의 안전장치 필수) 튜닝카가 출전이 가능하다. 단, 타이어는 슬릭이 아닌 래디얼 타이어만 가능하며, 해외 레이스 출전 이력이 있는 차량은 제외된다. 너무 일방적인 경기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참가 자격 요건은 국내 소재의 튜닝업체 혹은 국내 레이싱팀과 드라이버 1명이 팀을 이뤄 참가해야 하며, 개인 참가는 불가하다. 이는 국내 튜닝 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정으로 해석된다.</p>
<p>지역 예선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의 1전과 2전에서 열리며, 지역별(서울, 경인, 전라, 경상, 충청, 강원·제주)로 6~8팀씩 결승에 진출한다. 결승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전’에 열릴 예정이며, 스프린터 방식으로 예선 순위에 따라 1차로 20랩을 달린 뒤, 그 결과에 따라 역순으로 2차 결승을 진행하게 된다. 최종 순위는 결승 차수마다 획득하는 포인트로 결정된다.</p>
<p>최종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상금은 무려 1억 원으로 현재까지 열렸던 국내 대회를 통틀어 최대 규모의 상금이다. 이외에도 2위~10위까지 각 100만원씩 상금이 주어지며 우승자를 포함하여 10위까지 튜닝 협회 가입 및 우수인증업체 인증절차를 지원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86-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897"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86 원 메이크 레이스 스타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5전-86-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jpg" width="800" height="533" /></a></p>
<p>결승 진출에 실패했어도 좌절하기는 이르다. ‘핸즈코퍼레이션’은 예선 참가팀 중 결승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을 위해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결승이 진행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 4전’ 현장에서 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등 1000만원, 2등 500만원, 3등 100만원 등 프로 대회 못지 않은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 입상팀과 ‘LTNCR’ 결승 입상팀 모두 튜닝 협회에서 주최하는 ‘튜닝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회에 연속성을 부여할 예정이다.</p>
<p>대회 주최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2016년에 열리는 1회 대회는 국내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1억 원, 2017년에는 아시아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2억, 2018년에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승 상금 4억 원의 규모로 치러질 것” 이라며 내년 개최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해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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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 개최, 연정훈 86 원 메이크 레이스 출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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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15 01:4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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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이 2015년 10월 10일과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국내 최초 외산 차량으로 진행하는’86 원 메이크 레이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트랙데이와 레이스가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대회로 올해 7부 능선을 넘어 5전 개최를 앞두고 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4전-86-원-메이크-레이스-결승-경기-스타트-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77" alt="4전 86 원 메이크 레이스 결승 경기 스타트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4전-86-원-메이크-레이스-결승-경기-스타트-장면.jpg" width="800" height="533"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5전’이 2015년 10월 10일과 1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p>
<p>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국내 최초 외산 차량으로 진행하는’86 원 메이크 레이스’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트랙데이와 레이스가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대회로 올해 7부 능선을 넘어 5전 개최를 앞두고 있다.</p>
<p>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모두 시리즈 포인트 1위와 3위 사이의 차이가 한 자릿수에 불과해 시즌 챔피언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 포인트 1위인 권형진(Team Frog)은 지난 4전 7위에 머무르며 2위인 김병찬과의 차이가 8점으로 줄었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홍성규(Young Motors)는 4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인트 1위로 올라섰고, 그 뒤를 김대규 선수가 4점 차이로 쫓고 있다.</p>
<p>한편 영건 드라이버들의 시즌 우승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김병찬은 1위인 권형진과 8점 차이고,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노동기(Megan Racing) 또한 1위인 홍성규와 8점 차이로 남은 두 경기의 결과에 따라 시즌 우승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p>
<p>눈길을 끄는 건 이 뿐만이 아니다. 페라리 챌린지 출전 등 선수로서도 커리어를 쌓고 있는 한류스타 연정훈이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졌다. 연정훈은 “그동안 86 원 메이크 레이스를 지켜보면서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기회가 생겨 출전을 결심했다. 선수로서 레이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p>
<p>올해 인제스피디움에서의 마지막 대회인 이번 5전에는 지난 4전과 마찬가지로 관람객과 트랙데이 참가자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인봇 One E +, HJC 헬멧, 스트라이더 자전거, 스웨거 화장품 등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며, 출전 선수를 위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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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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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15 07:4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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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이 2015년 8월 29일과 30일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6월 개최된 3전에 이어 4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앞서 치러진 경기와 마찬가지로 트랙데이와 원 메이크 레이스가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코스에서 처음 개최하는 대회로 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참가-선수-단체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81"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참가 선수 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참가-선수-단체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이 2015년 8월 29일과 30일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p>
<p>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6월 개최된 3전에 이어 4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앞서 치러진 경기와 마찬가지로 트랙데이와 원 메이크 레이스가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코스에서 처음 개최하는 대회로 그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전망이다.</p>
<p>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김대규, 노동기(메건레이싱), 홍성규(Young Motors)가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리즈 포인트 1위인 김대규와 2위 노동기의 차이는 7점, 노동기와 3위인 홍성규의 포인트 차이는 단 1점에 불과해 이번 4전 결과에 따라 시리즈 포인트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p>
<p>86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는 권형진(Team Frog)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풀코스에서 치러진 지난 2전에서 폭풍 같은 막판 추월을 선보이며 1위를 거머쥔 바 있어 코스의 상당 부분이 겹치는 상설코스에서도 그와 같은 기량으로 인제스피디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풀코스, 상설코스를 모두 석권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한편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선언한 핸즈코퍼레이션은 이번 4전부터 트랙데이 가격을 40% 인하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라이더들을 위한 바이크 트랙데이 세션, 동호회 주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착순 입장객 200명에게 스웨거 화장품 샘플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p>
<p>8월 29일과 30일 열리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은 전남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입장권은 티켓몬스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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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축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성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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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15 03: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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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27일과 28일 양일 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이 성공리에 개최됐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에는 출전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물론 모터스포츠를 처음 경험하는 관람객들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즐거운 축제의 장을 경험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입장권을 판매 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베오-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경기-시작과-함께-치열한-경쟁이-펼쳐졌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3" alt="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스타트 - 경기 시작과 함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베오-원-메이크-레이스-스타트-경기-시작과-함께-치열한-경쟁이-펼쳐졌다..jpg" width="1024" height="681" /></a></p>
<p>6월 27일과 28일 양일 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이 성공리에 개최됐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에는 출전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물론 모터스포츠를 처음 경험하는 관람객들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즐거운 축제의 장을 경험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소셜 커머스 ‘티몬’을 통해 입장권을 판매 했으며 현장 티켓 부스에서도 입장권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최근 국가적 재난으로 대두되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응하여 참가자는 물론 입장객 및 관계자 전체를 대상으로 체온 검사를 실시하고 마스크를 배포해 안전에 신중을 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베오-원-메이크-레이스-홍성규-노동기의-치열한-경쟁은-경기-초반부터-중반까지-계속-이어졌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4" alt="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홍성규, 노동기의 치열한 경쟁은 경기 초반부터 중반까지 계속 이어졌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아베오-원-메이크-레이스-홍성규-노동기의-치열한-경쟁은-경기-초반부터-중반까지-계속-이어졌다.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번 3전에는 대회 처음으로 시즌 2승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총 26대가 출전한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지난 2전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권형진(팀 프로그)이 다시 한 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권형진은 이동호(썬데이), 김효겸, 최정원(KMSA 모터스포트) 등 쟁쟁한 선수들의 추격을 뿌리치며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다.</p>
<p>총 23대가 출전한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김대규가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홍성규(영 모터스), 노동기(메건레이싱) 두 선수의 치열한 추격을 뿌리쳐 우승을 차지했다. 권형진과 김대규 선수는 모두 단 한 번의 추월도 허용하지 않으며 폴 투 피니시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올 시즌 2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랐고, 시즌 시리즈 포인트 1위로 올 시즌 챔피언 경쟁의 우위를 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6-원-메이크-레이스-권형진은-가장-먼저-체커를-받으며-올-시즌-2승을-신고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1" alt="86 원 메이크 레이스 권형진은 가장 먼저 체커를 받으며 올 시즌 2승을 신고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6-원-메이크-레이스-권형진은-가장-먼저-체커를-받으며-올-시즌-2승을-신고했다.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편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에서는 대회 첫 출전을 한 김덕원(오토미디어 레이싱)이 이승환(팀 넥스젠)과 최준상을 따돌리며 출전과 함께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p>
<p>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대회의 중심이 되는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외에도 트랙데이가 함께 개최됐다. 이번 트랙데이는 토요일 100대, 일요일 총 50대의 차량들이 토요일 4개 조, 일요일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됐고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모터사이클 주행이 새롭게 신설되어 라이더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p>
<p>또한 모터스포츠 문화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처럼 대회가 펼쳐지는 기간 동안 인제스피디움의 신규 라이선스 획득자가 48명에 이르며 지난 해부터 모터스포츠 문화의 등용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핸즈모터스포츠 트랙데이의 정통성을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양한-부스에서-이벤트와-전시-판매-등이-이뤄졌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2" alt="다양한 부스에서 이벤트와 전시, 판매 등이 이뤄졌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양한-부스에서-이벤트와-전시-판매-등이-이뤄졌다-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에는 레이싱모델의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많은 인기를 누려온 피트 스탑 이벤트, 그리드에 들어가 대회에 출전하는 차량과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한국 토요타 자동차를 시작으로 공구 전문 업체 스냅온, 메건레이싱을 비롯해 나인봇컴퍼니, 로터스 코리아, 라고 디자인, 동아제약 등 다양한 업체들 역시 현장에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전했다.</p>
<p>특히 이번 3전부터는 대회 출전 선수들을 위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금과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고, 트랙데이와 관람객들을 위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해 한국타이어 교환권, 나인봇 원 E 플러스, 데피고 브레이크 패드, 스냅-온 장갑, 공구 가방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출전-선수-단체-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55" alt="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출전 선수 단체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3전-출전-선수-단체-사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을 통해 올해 일정의 5부 능선을 넘었다.”고 말하며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수준 높고 매너 있는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다음 경기 역시 즐겁고 멋진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4전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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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7일~28일 개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 &#8220;상금 올리고 참가비 내리고&#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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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1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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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3전이 2015년 6월 27일, 28일 모터스포츠 문화의 대중화와 확산을 목표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 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 회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해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테크니컬 스폰서 활동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트랙데이를 개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알찬 주행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선도했다. 올 해는 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6-결승-첫번째-스타트-시작과-함께-수많은-차량들이-동시에-1번-코너를-향해-가속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98" alt="86 결승 첫번째 스타트 시작과 함께 수많은 차량들이 동시에 1번 코너를 향해 가속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86-결승-첫번째-스타트-시작과-함께-수많은-차량들이-동시에-1번-코너를-향해-가속했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3전이 2015년 6월 27일, 28일 모터스포츠 문화의 대중화와 확산을 목표로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p>
<p>세계 5위(국내 1위)의 자동차 휠 제조 회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해 KSF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테크니컬 스폰서 활동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트랙데이를 개최하면서 일반인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알찬 주행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선도했다. 올 해는 좀 더 나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라는 목표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진행하고 있다.</p>
<p>특히, 매 행사 마다 신규 라이선스 발급자가 50명 이상 참여하는 등 동호회 및 커뮤니티 단위에서 다양한 차종의 오너들이 서킷 주행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면서 일반인들로 하여금 모터스포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일조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선수들의-샴페인-세레머니아베오-원메이크-클래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00" alt="선수들의 샴페인 세레머니(아베오 원메이크 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선수들의-샴페인-세레머니아베오-원메이크-클래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특히 이번 3전은 라이더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트랙데이 한 세션을 바이크를 위한 시간으로 준비했으며, 대회 첫 그리드 워크를 진행해 관람객들이 서킷 안에서 출전 차량과 선수, 모델과 함께 대회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상금을 올리고,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의 참가비를 감면하는 등 출전 선수들을 위한 정책 변경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상금 인상이나 참가비 감면 등 이번 대회부터 바뀌는 사항들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고민한 결과다. 앞으로도 모터스포츠 진입 장벽을 낮추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이라면 언제든지 수용할 것이다. 이번 대회에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는 중동파이넨스, 한국 토요타 자동차, 준비엘, 메건레이싱, 데피고, 스냅 온, 한국타이어, 인디드에잇이 후원과 협력사로 참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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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만 관중 앞에서 펼쳐진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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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15 07:5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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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알루미늄 휠 제조 업계 1위의 핸즈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5 AFOS(Asia Festival of Speed)의 한국 대회와 함께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AFOS에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유경욱 선수가 출전하는 ‘아우디 R8 LMS Cup’과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 ‘최명길’ 선수가 출전한 ‘포르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막판-대역전극-끝에-팀-프로그의-권형진이-가장-먼저-체커를-받았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47" alt="막판 대역전극 끝에 팀 프로그의 권형진이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막판-대역전극-끝에-팀-프로그의-권형진이-가장-먼저-체커를-받았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알루미늄 휠 제조 업계 1위의 핸즈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은 아시아 모터스포츠 축제인 2015 AFOS(Asia Festival of Speed)의 한국 대회와 함께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AFOS에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유경욱 선수가 출전하는 ‘아우디 R8 LMS Cup’과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 ‘최명길’ 선수가 출전한 ‘포르쉐 까레라 컵 아시아’ 그리고 강력한 고성능 슈퍼카들이 경쟁하는 ‘GT 아시아’가 함께 개최되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은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번 대회에서는 트랙데이 운영을 삭제하고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가 통합전으로 구성되었다.두 대의 세이프티 카와 45대 레이스카가 스탠딩 스타트 방식이 아닌 롤링 스타트 방식으로 동시에 출발하여 더욱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p>
<p>86 원메이크 레이스는 김병찬과 김효겸의 치열한 경쟁 속에 권형진이 깜짝 대 역전극을 만들며 포디엄 최정상에 올랐고,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는 첫 출전한 이동일이 우승을 차지했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 프라임 클래스의 권형진과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럽맨 클래스의 문혜민은 부부 동반으로 경기에 출전하여 두 선수 모두 포디엄에 올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통합전으로 치러진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개막전 2위를 차지한 메건레이싱의 영건, 노동기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p>
<p>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AFOS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단순히 레이스를 진행하기 것에 그치지 않고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 핸즈코퍼레이션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핸즈 모터스포츠 전속 모델들의 포토타임을 마련했다. 여기에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후원 업체들도 홍보 부스를 설치해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p>
<p>토요타는 프리우스와 프리우스V, 캠리 하이브리드를 전시했고 로터스 코리아에서도 로터스 차량을 전시하며 눈길을 끌었고 스냅 온과 나인 봇 컴퍼니 등도 대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 했다.</p>
<p>김보라, 김하나, 허윤미, 류지혜, 주다하, 최별이, 이은혜 등 총 7명으로 구성 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전속 모델들은 피트워크 이벤트, 그리드 정렬을 비롯해 AFOS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경기가 펼쳐지는 서킷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포토 타임과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br />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이번 대회가 다른 대회와 달리 AFOS라는 커다란 국제 대회와 함께 개최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며 “이번 대회가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선진 레이스를 경험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더 많은 관람객들 앞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고 말했다. 더불어 승현창 회장은 “6월에 펼쳐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은 더욱 다양한 내용과 볼거리를 제공하여 보다 즐거운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3전은 오는 6월 27일과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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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과 함께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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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15 02:0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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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회사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와 함께 열린다. 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되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전을 같은 날짜에 KIC에서 열리는 2015 AFOS 대회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핸즈코퍼레이션-2014-AFOS-아우디-R8-LMS-Cup-그리드-정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43" alt="[핸즈코퍼레이션] 2014 AFOS 아우디 R8 LMS Cup 그리드 정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핸즈코퍼레이션-2014-AFOS-아우디-R8-LMS-Cup-그리드-정렬.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회사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와 함께 열린다.</p>
<p>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되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전을 같은 날짜에 KIC에서 열리는 2015 AFOS 대회로 자리를 옮긴 것이다.</p>
<p>‘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총 6개 서킷에서 개최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다. 대회 개막전과 2라운드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세계적인 명차들이 대거 출전하는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해 권위 있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Audi R8 LMS 컵’, ‘포르쉐 카레라 컵’ 등 3개의 개별 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p>
<p>특히 ‘아우디 R8 LMS Cup’에는 대한한국 모터스포츠의 간판스타인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대회 현장에는 지난 1전과 마찬가지로 핸즈코퍼레이션 및 스폰서 업체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이호성 조직위원장은 “개최 초년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에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인들의 축제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와 권위 있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이 함께하면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는 ‘2015 AFOS 대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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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개막전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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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15 23:5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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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강원도 인제에 자리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 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물론 모터스포츠를 처음 경험하는 관람객들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즐거운 축제의 장을 경험했다. 2,500여 관람객이 모인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인들의 축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소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마틴-에드워드-베리는-경기-마지막까지-우수한-경기력을-바탕으로-순위를-끌어-올렸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85" alt="마틴 에드워드 베리는 경기 마지막까지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마틴-에드워드-베리는-경기-마지막까지-우수한-경기력을-바탕으로-순위를-끌어-올렸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관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강원도 인제에 자리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p>
<p>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 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는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물론 모터스포츠를 처음 경험하는 관람객들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즐거운 축제의 장을 경험했다.</p>
<p>2,500여 관람객이 모인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인들의 축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소셜 커머스 &#8216;티몬&#8217;을 통해 1,600 여 매의 입장권을 판매 했으며 현장 티켓 부스에서도 입장권을 구매 할 수 있었다.</p>
<p>지난 해 총 4회의 트랙데이 행사와 핸즈 모터스포츠를 통해 아마추어 레이스 선수 후원과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써온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2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출정식을 개최하며 핸즈코퍼레이션이 직접 대회를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그 동안 꾸준히 개최해온 핸즈코퍼레이션 트랙데이를 한 단계 발전시켜 토요타의 스포츠 쿠페 86으로 진행하는 ‘86 원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를 새롭게 신설됐다.</p>
<p>개막전에서는 86 원메이크 레이스에 총 25대,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에는 총 19 대가 출전하여 인제스피디움을 총 12바퀴를 달리며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쳤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6 원메이크 레이스(프라임 클래스) 역사의 첫 번째 우승 트로피는 스토머 레이싱 팀의 김병찬 선수에게 넘어갔으며 86 클럽맨 클래스에서는 김창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19대의 차량이 참여한 아베오 원메이크의 첫 번째 우승은 김대규 선수의 몫이었다.</p>
<p>원메이크 레이스와 함께 펼쳐진 트랙데이 행사 역시 성황리에 개최됐다. 트랙데이는 토요일 100대, 일요일 총 50대의 차량들이 토요일 4개 조, 일요일 2개조로 나뉘어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에는 신규 라이선스 획득자가 40 여 명에 이르며 지난 해부터 트랙 문화의 등용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핸즈코퍼레이션 트랙데이의 전통을 올해에도 고스란히 이어갔다.</p>
<p>기존의 모터스포츠 대회와 달리 &#8216;즐김의 장&#8217;을 추구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성격에 맞춰 다양한 트랙데이와 원메이크 레이스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올해 7명으로 늘어난 레이싱모델의 포토타임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 많은 인기를 누려온 피트 스탑 이벤트, 피트에 들어가 대회에 출전하는 차량과 선수들을 만날 수 있는 피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경품 추첨을 통해 나인봇 원 E 플러스 및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p>
<p>한국 토요타자동차를 시작으로 한국타이어, 배기시스템 전문 제조업체 준비엘, 나노메탈 브레이크 패드 제조업체 데피고 및 공구 전문 업체 스냅온, 메건레이싱, 나인봇 총판 &#8216;나인봇 컴퍼니&#8217; 등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후원사들은 물론 로터스 코리아와 GT기어 등 다양한 업체들 역시 현장에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전했다. 특히 한국 토요타자동차와 로터스 코리아는 시승 차량을 마련 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p>
<p>트랙데이와 원메이크 레이스 외에도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여성 댄스 그룹 홀릭을 시작해 인디밴드 ‘아이씨사이다’, B-Boy 크루 ‘X-루키즈&#8217; &#8216;가 분위기를 한껏 살렸고 &#8216;월드컵 공식 응원가&#8217;로 유명세를 탄 국내 유명 록 밴드 &#8216;트랜스픽션&#8217;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과 하나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돌 걸그룹 &#8216;여자친구&#8217;가 무대에 올라 산뜻한 안무와 밝은 분위기의 노래로 페스티벌의 방점을 찍었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조직위원장인 핸즈코퍼레이션 이호성 이사는 “첫 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선수들을 위해 더욱 공정하고 즐거운 레이스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 했고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86 원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그리고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2015 모터스포츠의 시작과 모터스포츠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라운드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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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출정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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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15 04:5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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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출정식이 26일 서울마리나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정식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공식 첫 행사로, 주최사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 협력사인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하야시 미키오 상무 등 페스티벌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 출전하는 가수 ‘노라조’의 멤버 이혁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개막을 약 한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핸즈코퍼레이션-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출정식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73" alt="[핸즈코퍼레이션]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출정식(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핸즈코퍼레이션-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출정식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출정식이 26일 서울마리나에서 개최됐다.</p>
<p>이번 출정식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공식 첫 행사로, 주최사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 협력사인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하야시 미키오 상무 등 페스티벌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 출전하는 가수 ‘노라조’의 멤버 이혁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개막을 약 한달 여 앞두고 열린 이번 출정식에서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전체 일정과 페스티벌의 구성, 운영 인력, 스폰서 등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인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가 진행되며, 이와 더불어 트랙데이와 공연, 피트스탑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페스티벌 소개 후 단상에 오른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작년 한 해 모터스포츠 후원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을 개선하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성장시키고자 자체 대회를 기획하게 되었다.” 며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모터스포츠 입문자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을 해 주신 협력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터스포츠 밑바닥 넓히기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다.</p>
<p>이어 한국토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는 “이번 페스티벌에 토요타 86이 주력 차종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내 모터스포츠 문화 창출에 공헌하고, 토요타의 가치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p>
<p>핸즈코퍼레이션이 개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3월 28일 인제스피디움을 시작으로 총 6번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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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데피고(DeFigo)와 후원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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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Feb 2015 07:5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데피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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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은 브레이크 패드 대표 브랜드인 ‘데피고(DeFigo)’(www.defigo.co.kr)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후원 계약을 지난 10일 인천 서구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핸즈코퍼레이션(www.handscorp.co.kr)은 올해 자체 경기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하여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와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아마추어 원메이크 레이스(아베오)를 진행한다. ‘데피고(DeFigo)’는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핸즈코퍼레이션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데피고-협약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21" alt="[핸즈코퍼레이션]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데피고 협약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핸즈코퍼레이션핸즈-모터스포츠-페스티벌-2015-데피고-협약식.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은 브레이크 패드 대표 브랜드인 ‘데피고(DeFigo)’(www.defigo.co.kr)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후원 계약을 지난 10일 인천 서구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p>
<p>핸즈코퍼레이션(www.handscorp.co.kr)은 올해 자체 경기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개최하여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와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아마추어 원메이크 레이스(아베오)를 진행한다.</p>
<p>‘데피고(DeFigo)’는 이번 후원을 통해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 출전 선수들에게 2경기 출전 시 브레이크 패드 1대분을 무상으로 공급하게 된다.</p>
<p>브레이크 패드 브랜드 ‘데피고(DeFigo)’를 운영하는 ㈜로얄초경(대표 정덕모)은 “데피고(DeFigo)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 모터스포츠 대중화에도 기여할 방법을 찾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 후원하게 됐다.”며 후원 배경을 설명했다.</p>
<p>1986년 설립된 ㈜로얄초경은 초경 산업에서 30년이 넘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진 회사로, 2009년 브레이크 패드 브랜드인 ‘데피고(DeFigo)’를 론칭하고 2011년~2012년 CJ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모터스포츠 분야에 많은 후원을 진행했다. 100% 메탈만을 사용해 탄생한 ‘데피고(DeFigo)’는 KTX용 브레이크 패드를 시작으로 MTB 산악자전거, 모터사이클 그리고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호환되는 모델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p>
<p>핸즈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우수한 브레이크 패드 브랜드인 ‘데피고(DeFigo)’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와 ‘데피고(DeFigo)’의 후원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지향점인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부합된다.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를 2경기 출전할 때마다 브레이크 패드 1대분을 무상으로 공급하게 되는데, 6번의 경기를 모두 출전하게 되면 총 3대분을 받게 된다. 이번 후원으로 아마추어 선수들의 부담이 줄어들어 더 많은 선수가 참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p>
<p>핸즈코퍼레이션이 개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3월 28일 인제스피디움을 시작으로 총 6번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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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엘 &#8211; 핸즈코퍼레이션 파트너쉽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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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15 00:3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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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은 자동차 머플러 전문 제조업체 준비엘과 지난 1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후원에 대한 테크니컬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전문적인 레이싱 대회와는 차별화하여,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체결식-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56" alt="체결식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체결식-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은 자동차 머플러 전문 제조업체 준비엘과 지난 1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후원에 대한 테크니컬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전문적인 레이싱 대회와는 차별화하여,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아베오), 슈퍼카 레이스인 슈퍼 GT4000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래의 레이스와는 달리 일반 고객에게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이 파급될 수 있도록 서킷에서의 다양한 문화축제와 오토캠핑을 병행하여 참여의 층을 낮추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올해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올해 총 6회로 진행한다.</span></p>
<p>이번 파트너쉽에 체결을 통해 국내 자동차 머플러 제조업체인 준비엘은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원메이크 레이스 차량(토요타 86, 아베오)에 머플러를 후원한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준비엘 임준병 대표는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확대 및 견인차 역할이 되길 바라며, 서킷 레이스를 통해 자동차 부품을 종합 테스트하는 기회로 작용하여 자동차 부품 산업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또 하나의 자동차 문화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 또한, 정부의 튜닝산업 활성화 정책에 부흥하고, 공로에서 안전운전과 건전한 튜닝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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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GAN RACING- 핸즈코퍼레이션 파트너쉽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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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15 03:5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간레이싱]]></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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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외 자동차 퍼포먼스 파츠의 에프터마켓 선도업체인 Megan Racing(한국지사 대표 최훈)은 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 대한 프리미엄 파트너쉽을 지난 7일 핸즈코퍼레이션 인천 본사에서 체결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전문적인 레이싱 대회와는 차별화하여,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슈퍼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gan-Racing-Handscor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08" alt="Megan Racing-Handscor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gan-Racing-Handscorp.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해외 자동차 퍼포먼스 파츠의 에프터마켓 선도업체인 Megan Racing(한국지사 대표 최훈)은 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 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과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 대한 프리미엄 파트너쉽을 지난 7일 핸즈코퍼레이션 인천 본사에서 체결했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전문적인 레이싱 대회와는 차별화하여, 자신의 차량으로 서킷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데이, 국내 최초의 외산 차량 원메이크 레이스(토요타 86), 슈퍼카 레이스(슈퍼 GT4000), 아마추어 원메이크 레이스(아베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래의 레이스와는 달리 일반 고객에게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이 파급될 수 있도록 서킷에서의 다양한 문화축제와 오토캠핑을 병행하여 참여의 층을 낮추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올해 3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올해 총 6회로 진행한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는 아마추어 클래스로 레이스 입문자들이 대거 참가 예정이다. 특히 출전선수 중 가수 노라조가 포함되어있어 또 한명의 연예인 레이서의 탄생이 주목되고 있다. 메건레이싱은 이번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의 R-Tune 파츠(안전벨트, 다운스프링, 버켓 시트)를 후원한다.</p>
<p>MEGAN RACING한국지사의 최훈 대표는 프리미엄 파트너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후원할 것이며, 국내 모터스포츠 시장이 저변확대가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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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토요타-핸즈 코퍼레이션,  ‘토요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 파트너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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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0:0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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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사장 요시다 아키히사)와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 핸즈 코퍼레이션(사장 이석주)은 22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후원을 내용으로 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파트너쉽’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쉽에 따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내년 3월부터 11월 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토요타86 원 메이크 레이스’ 의 진행을 지원하고 토요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02_토요타86-원-메이크-레이스-파트너쉽-협약식_한국토요타-요시다-아키히사-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39" alt="사진자료02_토요타86 원 메이크 레이스 파트너쉽 협약식_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02_토요타86-원-메이크-레이스-파트너쉽-협약식_한국토요타-요시다-아키히사-사장.jpg" width="1024" height="732" /></a></p>
<p>한국토요타자동차(사장 요시다 아키히사)와 자동차 휠 전문 제조업체 핸즈 코퍼레이션(사장 이석주)은 22일 토요타 용산 전시장에서 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후원을 내용으로 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파트너쉽’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이번 파트너쉽에 따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내년 3월부터 11월 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토요타86 원 메이크 레이스’ 의 진행을 지원하고 토요타 86전시 등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는 전문적인 레이싱 대회와는 차별화하여,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인의 차량으로 직접 서킷 주행을 경험하는 트랙데이, 다양한 차종으로 구성된 아마츄어 레이스, 그리고 페스티벌을 단일화하여 1박2일간 모터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3월 1차전을 시작으로 총 6차전으로 진행된다.</p>
<p>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에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토요타86 원 메이크 레이스’ 에는 이미 실제 토요타 86 오너를 중심으로 27대의 토요타 86이 출전 등록을 완료했고,<br />
레이싱용 안전튜닝부품(R-Tune)도 토요타의 튜닝전문 회사인 TRD (Toyota Racing Developmen)의<br />
순정 부품으로 제공되어, 벌써부터 토요타 86만의 흥미진진한 레이싱이 기대되고 있다.</p>
<p>이번 제휴와 관련 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를 통해 토요타를 대표하는 대중 스포츠카 토요타 86이 드라이버와 방문 고객들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 제대로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또한 핸즈 코퍼레이션 이석주 사장은 “토요타 86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포함, 다양한 차종의 변신과 다이나믹한 주행을 통해 참가자 모두에게 모터스포츠의 진정한 즐거움을 전달하고, 모터스포츠의 저변확대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페스티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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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개최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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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14 02:3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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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1위 휠 제조 기업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개막식을 오는 3월 28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트랙데이, 레이스, 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되는 자동차 문화 축제이다. 특히 레이스는 슈퍼카 레이스, 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쉐보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핸즈-모터스포츠-트랙데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72" alt="핸즈 모터스포츠 트랙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핸즈-모터스포츠-트랙데이.jpg" width="1024" height="684" /></a></p>
<p>국내 1위 휠 제조 기업 핸즈코퍼레이션은 지난 3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개막식을 오는 3월 28일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2015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트랙데이, 레이스, 페스티벌이 함께 진행되는 자동차 문화 축제이다.</p>
<p>특히 레이스는 슈퍼카 레이스, 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 쉐보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로 3클래스가 운영된다.</p>
<p>슈퍼카 레이스는 500마력 이상의 차량이 출전하는 레이스로 다양한 슈퍼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레이스 방식은 타임 트라이얼로 진행하여, 예선순위 1위에서 5위까지 슈퍼랩 방식으로 결승을 치르는 방식이다.</p>
<p>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는 스프린터 방식의 레이스로 아마추어 및 프로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쉐보레 아베오 원메이크 레이스는 입문자 및 아마추어선수를 위한 대회로 현재 공개모집이 진행되고 있다.</p>
<p>“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토,일 양일간 진행되며, 트랙데이 및 레이스 외에도 관람객을 위한 공연, 문화행사, 택시타임, 피트스탑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되어있어 단순한 레이스 경기가 아닌 가족,친구,연인들이 모터스포츠에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여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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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kg의 충격에도 버틴 핸즈 코퍼레이션의 알루미늄 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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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Oct 2014 06:2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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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핸즈 코퍼레이션이 공개 테스트를 통해 자사 제품의 내구성을 입증했다. 알루미늄 휠 전문 제조 업체인 핸즈 코퍼레이션은 7일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핸즈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핸즈 코퍼레이션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에 공급하고 있는 알루미늄 휠(PR0004)의 내구 테스트를 시연하며 자사 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1" al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핸즈 코퍼레이션이 공개 테스트를 통해 자사 제품의 내구성을 입증했다.</p>
<p>알루미늄 휠 전문 제조 업체인 핸즈 코퍼레이션은 7일 인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핸즈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핸즈 코퍼레이션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에 공급하고 있는 알루미늄 휠(PR0004)의 내구 테스트를 시연하며 자사 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2013년에 KSF에서 사용했던 기존 알루미늄 휠과 핸즈 코퍼레이션이 제작, 공급하고 있는 아반떼 차량의 순정 알루미늄 휠도 함께 테스트하며 눈길을 끌었다.</p>
<p>이 날 제품 품질 테스트 시연 행사에 앞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사전 브리핑을 진행했다. 브리핑에서는 핸즈 코퍼레이션의 연혁과 회사 소개 및 알루미늄 휠 제작 공정과 제품 품질 테스트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과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경우 현대자동차가 사용하는 알루미늄 휠의 약 60%를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GM은 물론 세계 시작에서 GM과 폭스바겐 등 다양한 업체에게 휠을 공급하고 있다. 핸즈 코퍼레이션은 올 해를 기점으로 세계 3대 알루미늄 휠 제조 업체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핸즈 코퍼레이션은 14년여 만에 애프터마켓 시장에 복귀하며 ‘핸즈 프라임’의 브랜딩 및 캠페인과 ‘핸즈 모터스포츠’를 통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OEM납품에만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애프터마켓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의지가 돋보였다. 이번 내구 테스트 시연 역시 시장에서의 신뢰감을 얻겠다는 의지가 드러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2" al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핸즈 코퍼레이션은 내구 테스트 시연에 앞서 주조 휠 제작 과정을 공개하며 핸즈 코퍼레이션이 자랑하는 독자적인 기술 등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저압 주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독자 개발한 중력주조, 단조 휠에 버금가는 강성을 확보 할 수 있는 ‘플로우 포밍’ 등과 같은 기술을 설명했다.</p>
<p>주조 방식을 통한 알루미늄 휠 제작 방법은 우선 알루미늄 괴인 ‘인고트’를 녹이는 용해부터 진행한다. 알루미늄 휠의 원재료인 A356은 순수 알루미늄이 아닌 대다수의 알루미늄과 소량의 다양한 금속을 섞어 만든 합금이다. 용해된 액체 상태로 된 알루미늄은 ‘용탕’이라 하는데 이 용탕을 저압, 혹은 중력의 힘을 통해 금형에 붓고 응고를 시키며  응고된 휠은 압탕부의 잔존 알루미늄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가공 과정을 준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3" al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우선 주조 된 휠은 열처리 후 남은 잔류응력을 제거하는 쇼트 과정을 통해 제품의 강성과 무결성을 확보 한 후 표면 가공을 진행한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경우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무결성을 체크하는데 그 중 X-Ray 검사를 통해 제품 내부의 기공 및 미세한 균열을 파악한다. 또 헬륨 가스나 계면활성제를 통해 검사하기도 한다. 이후 전처리 처리를 한 후 휠 표면에 도장 후 무결성을 검사 한 뒤에야 포장하며 시장에 공급한다.</p>
<p>한편 단조 휠에 비해 제작 단가가 낮고 제작 공정이 간결한 주조 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인 플로우 포밍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플로우 포밍은 주조를 통한 대량 휠 생산이 가능해졌지만 저 편평비 타이어의 등장으로 점차 시장에서는 림부위의 강성이 높은 제품을 요구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를 위해 핸즈 코퍼레이션은 림 부위의 강성 확보를 위해 알루미늄 휠의 림 부분을 회전하는 롤러로 연마하는 방법인 플로우 포밍 방법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핸즈 코퍼레이션의 에프터마켓인 브랜드인 핸즈프라임의 제품 전량은 플로우 포밍 과정을 거친다.</p>
<p>그와 함께 습식 크롬 도금의 단점을 극복한 스퍼터링 기술도 돋보였는데 습식 도금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과 중금속 노출, 높은 단가를 극복하기 위한 스퍼터링 도장은 은은하고 보다 고급스러운 심미성을 자랑한다. 건식 도금 방식으로 오,폐수가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요소를 갖췄으며 색상과 광택, 그리고 명도 등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퍼터링 기술은 현재 K7, K9, 싼타페DM 등의 스퍼터링 휠에 적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4" al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휠 제조 과정과 함께 핸즈 코퍼레이션에서는 휠 품질 테스트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어졌다. 핸즈 코퍼레이션은 국내에서 가장 다양하고 복잡적인 자동차 휠 테스트 시스템을 갖췄는데 국제 규격인 ISO와 일본 규격인 JIS 규정을 충족시키는 테스트 환경으로 테스트를 한다고 전했다. 통상 알루미늄 휠은 ISO7141, JIS D4218이 지정한 규격으로 충격시험, 주행시험, 코너링 시험 등을 통하여 내구성 검증을 실시하게 된다. 이 외에도 아시아 권에서 유일하게 실제 도로와 동일한 시뮬레이션 테스트가 가능한 바이-엑슬 주행 시험기를 보유하여 실제 주행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복합적으로 구현, 휠의 내구성을 검증한다고 한다.</p>
<p>핸즈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다양한 검증 장비와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최고의 제품을 제조, 공급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휠의 무결성과 고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휠을 제조하고 있으며 향후 튜닝 부품 인증제와 함께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들의 다양한 요구 또한 충족시킬 수 있었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5" al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6" al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브리핑을 마친 후 핸즈 코퍼레이션은 13˚법이라 통칭하는 시험 방법을 시연했다. 13˚법 내구 테스트는 13±1˚ 각도를 가진 테이블에 타이어가 장착된 휠을 고정하고 일정 무게의 추를 230mm에서 자유낙하 시켜 파손의 정도를 가늠하는 방법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신뢰하는 테스트 방법이다.</p>
<p>이번 테스트에는 2013년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 공식 알루미늄 휠과 아반떼MD 순정 알루미늄 휠 그리고 2014년 핸즈 코퍼레이션이 공급하고 있는 KSF 오피셜 휠(PR0004)이사용되었다. 무게 추의 무게를 조절하여 시험 환경을 조정하는데 1차 시연은 514kg로 두 번째 시연은 601.1kg로 진행했다.</p>
<p>무게 추의 무게가 514kg 인 이유는 2014년 KSF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에 사용되는 PR0004의 내구 수준인 514kg이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2013년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 오피셜 휠의 품질 테스트를 진행했다. 무게 추가 떨어지며 휠을 가격하고 파열음이 들렸다. 림 끝 부분에 충격이 가해지며 균열이 선명히 드러났다. 실제 핸즈 코퍼레이션이 사전에 진행한 테스트에서는 스포크 부분이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파단 되기도 했다. 이어 PR0004와 아반떼MD의 알루미늄 휠 또한 테스트를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7" al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반떼 순정 휠과 PR0004 휠의 경우에도 2013년 휠과 마찬가지로 514kg의 무게 추를 사용하여 테스트 했지만 아무런 손상 없었다. 아반떼MD 알루미늄 휠은 기대 이상의 강성을 선보였다. 무거운 추가 떨어지며 휠 한쪽의 변형이 일어날 법 했지만 PR0004와 아반떼 용 알루미늄 휠은 멀쩡했다. 물론 무거운 무게추로 인해 표면에 상처가 생기고 림 끝 부분이 변형 되기도 했지만 휠에 균열이 생기거나 휠의 큰 변형이 생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69" al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70"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사실, 아반떼 MD의 순정 알루미늄 휠의 경우 내구 한계는 480kg 수준이었지만, 이미 1차 테스트에서 514kg 이상을 충족시켰고, 이어 내구 한계가 514kg인 PR0004 역시 강성 테스트에서 전혀 문제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혹독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키로 했다. 기자들은 이 모습을 담기 위해 모두 카메라를 들었다.</p>
<p>더욱 혹독한 환경의 테스트란 무게 추를 더 얹어서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두번째 테스트에서는 무게 추를 601.1kg으로 올려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514kg으로 진행 된 앞선 내구 테스트에서 파손 된 2013년 휠은  충격을 버티지 못하며 시험기에 충격을 전할 수 있기 때문에 두 번째 테스트에서는 진행하지 않았다. 첫 번째 테스트의 여운이 가시지도 전에 두 번째 테스트가 진행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71"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무게 추의 중량을 늘려 실시한 두 번째 테스트 결과도 첫 번째 테스트의 결과 다르지 않았다. 당초 제원상 한계치 보다 80Kg가량 무거운 무게추로 다시 한번 아반떼MD의 순정 알루미늄 휠과 PR0004를 내리쳤지만 두 휠은 큰 손상이 없었다. 정리하자면 PR0004는 우선 아반떼 순정 휠 대비 13% 중량이 절감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동등한 강성을 보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72"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핸즈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 시연은 KSF 공급을 위해 만든 PR0004가 충분한 강성과 내구성을 갖췄음을 알리는 자리다.”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KSF 역시 선수들에게 더 좋은 휠을 공급 할 수 있도록 노력 했고, 그 결과 올 시즌 KSF에서 휠 문제로 인해 경기를 포기한 선수가 대폭 줄어 경기의 수준을 높였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핸즈 코퍼레이션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핸즈 코퍼레이션 제품의 우수성을 대중들에게 알리겠다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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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8211; 완벽한 제품을 위한 까다로운 품질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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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14 12:3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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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8211; 완벽한 제품을 위한 까다로운 품질검사 최근 자동차 제조 업체의 홍보 영상과 카피 라이트를 살펴보면 &#8216;내구성 XXX만 km 테스트&#8217; 혹은 &#8216;가장 안전한 자동차&#8217; 등과 같은 제품의 안전도와 완성도 그리고 제품의 무결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자동차가 구매 후 소모 되는 소모성 상품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용하면서 고객의 안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140711_SAS_2일차-2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87" alt="20140711_SAS_2일차 (2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20140711_SAS_2일차-286.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8211; 완벽한 제품을 위한 까다로운 품질검사</strong></p>
<p>최근 자동차 제조 업체의 홍보 영상과 카피 라이트를 살펴보면 &#8216;내구성 XXX만 km 테스트&#8217; 혹은 &#8216;가장 안전한 자동차&#8217; 등과 같은 제품의 안전도와 완성도 그리고 제품의 무결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자동차가 구매 후 소모 되는 소모성 상품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사용하면서 고객의 안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제품의 무결성에 대한 기준은 나날이 까다로워지며 이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브랜드들이 노력을 하고 있다.</p>
<p>실제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가 2012년부터 시험을 실시한 스몰 오버랩 테스트가 자리를 잡은 후 전세계 자동차 브랜드들은 이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상당 부분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기업들은 하나의 엄격한 기준과 평가 시험이 생기면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기술 개발과 자체적인 품질 관리에 노력을 쏟는다.</p>
<p>자동차를 구성하는 휠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휠은 그 특성상 무거운 차량을 지탱하고 타이어와 함께 차량에 충격을 전할 수 있는 노면과 바로 닿아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어떤 제품보다도 무결성에 대한 기준이 까다롭고 혹독한 검사를 거칠 수 밖에 없다. 특히 휠이 파손 되는 경우에는 정상적인 주행이 불가능하게되며 이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제조나 검사 공정에서 철저한 품질관리가 요구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휠 제작 과정에서는 이런 무결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p>
<p>자동차 휠 제작 과정과 제작 기술에 이어 이번에는 휠 제작 이후의 검사 방법을 취재하기 위해 인천에 자리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휠 제조 업체이자 세계 5위 규모의 핸즈 코퍼레이션을 찾아 휠의 무결성 시험을 어떤 방법과 어떤 과정을 통해 진행하는지 알아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2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88" alt="KAR_42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233.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시뮬레이션을 통한 내구성 높은 휠의 설계</strong></p>
<p>휠의 무결성은 제조 이후의 검사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설계 과정에서부터 무결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컴퓨터와 물리 공학 기술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시제품을 만든 후에야 제품의 무결성을 검사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큰 방향성을 사전에 잡을 수 있으며 문제 발생 시 설계 변경의 민첩함과 효율성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p>
<p>현재 핸즈 코퍼레이션은 ‘LS DYNA’라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 할 휠의 충격 내구성은 물론 시제품이 제작 된 후 실행하는 ISO, JASO 충격 시험 등을 사전에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 또한 파단 지점과 충격 분산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을 파악 할 수 있어 만약 내구성이 부족할 경우 설계 변경의 방향성 또한 파악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1" alt="KAR_4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83.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무거운 추를 떨어뜨리는 ISO &amp; JASO 충격 시험</strong></p>
<p>휠의 무결성 검사에서 가장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8216;휠의 충격 저항 한계&#8217;를 확인 하는 방법이다. 간단하게 휠에 일정 이상의 충격을 가했을 때 &#8216;어느 정도의 충격까지 버틸 수 있는가?&#8217;라는 질문을 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휠 제조업체에서는 ISO 기준인 13도 충격 시험과 일본 내 규격이라 할 수 있는 JIS의 30도 충격 시험 방식 두 가지를 채택하고 있다. 핸즈 코퍼레이션은 이를 ISO 충격 시험과 JASO 충격 시험으로 명명하여 사용하고 있다. 두 테스트 모두 휠에 추를 떨어 뜨려 충격을 주는 방식이다.</p>
<p>ISO의 규정에 따르는 휠 충격 시험은 간단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우선 휠을 지면에서 약 13도 기울여진 지그에 타이어를 장착 한 휠을 고정한 후 추를 휠에서 230mm의 간격을 두고 낙하시킨다. 상위 모델일수록 낙하거리를 늘리지 않고 무게추의 중량을 늘려 충격량을 키우는 방법이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충격 시험 방법이다. 휠 제조 기술의 발전으로 현재 국내에 통용 되고 있는 정품 주조 알루미늄 휠의 충격 한계는 500~650kg 수준이며 경량 휠 일 수록 충격 한계가 낮을 수 밖에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89" alt="KAR_48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33.jpg" width="1024" height="68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5" alt="KAR_49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39.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일본 규격 협회 JIS에서는 ISO 규격과는 조금 다른 시험 방식을 혼용하고 있어 핸즈 코퍼레이션은 JIS에 정의 되어 있는 일본 자동차 기술 협회 JASO가 제시하는 규정을 충족시키는 JASO 충격 시험 또한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JASO 충격 시험은 13도만을 기울이는 ISO 규격보다 지그의 각도를 키우는데 각도는 30도인 지그와 지면과 수직을 이루고 있는 90도의 지그를 사용한다. 13도 충격 시험과 달리 충격을 가하는 무게추의 무게가 고정 되어 있으며 낙하 거리를 조절해 충격량을 조절한다.</p>
<p>이런 충격 시험에서는 단순히 디스크과 림 안쪽의 파손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휠 너트 부분의 체결이 풀리는 정도 또한 파악하여 파손 이후의 휠이 차량에서 떨어져 나갈 위험성에 대해서도 파악하게 된다. 이를 통해 휠의 정확한 스펙이 정해지는데 세계적으로 통용 되는 ISO 충격 시험은 같은 무게추로 같은 스펙의 휠 세 개를 테스트 해 파단이나 미세 크랙이 발생하지 않는 최대 무게추 중량이 바로 휠의 한계 충격 중량이 된다. 단 한번이라도 크랙이 발생한다면 통과 될 수 없다. 만약 한계 충격 중량이 책정 되면 이를 VIA 550kg과 같은 형태로 휠 안쪽에 표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3" alt="KAR_49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실제 환경의 내구를 시험하는 주행 시험과 코너링 시험</strong></p>
<p>휠은 타이어와 함께 늘 굴러야 한다. 이를 위해 단순히 충격에 대한 내구성이 아닌 주행 상황의 내구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직선으로 움직이고 있는 휠을 좌우로 강제로 조향을 해야한다. 조향 상황의 휠은 무거운 하중을 지탱하고 있는 상태에서 허브 부분에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이에 따른 허브 부분의 내구성을 검토하고 설계 시 예상한 내구성을 충족시키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렇기에 휠은 주행 내구 시험과 코너링 시 허브 부분의 굽힘 내구 시험을 거쳐야 한다.</p>
<p>주행 시험기는 우선 거대한 원통에 타이어를 장착한 휠을 밀착시킨다. 차량의 하중을 감안하여 원통 방향으로 압력을 더해 일상 주행에서 휠과 타이어에 전해지는 무게를 구현한다. 이후 약 200만 회를 회전시킨다. 하중을 가하기 때문에 타이어의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200만 회 회전을 하는 도중 타이어의 내구성이 다해 교체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시험을 통해 장시간 회전에 발행하는 충격과 열로 인해 변형이나 크랙 등이 발생하는지 검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7" alt="KAR_49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50.jpg" width="1024" height="682" /></a></p>
<p>코너링 시험은 말 그대로 주행 중 조향을 위해 휠의 방향을 트는 경우에 휠 허브에 전해지는 충격에 대한 내구성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휠을 고정한 상태에서 허브 부분에 샤프트를 고정하고 조향 시 허브에 전해지는 힘을 가한다. 이를 통해 허브 부분의 내구성을 검증한다. 예전에는 물리적으로 샤프트를 조절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나 최근에는 허브 부분에 진동을 가해 조향 상황을 구현하는 신형 시험기를 사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4" alt="KAR_49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3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저 편평비 휠의 등장과 대두 되는 림 강성 시험</strong></p>
<p>최근에는 저 편평비 타이어가 많아지고 휠의 사이즈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 편평비가 작은 타이어는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노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고 그대로 휠에 전달한다. 이에 점점 림 강성의 강화가 필요하다. 이전에는 충격 시험, 주행 시험 그리고 코너링 시험 수준에서 그쳤지만 이제는 점점 림 강성 내구 시험이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p>
<p>이에 따라 최근 휠 제조업체에서는 림과 이너 림 내구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림을 지그에 고정하고 상부에서 압력을 가해 림 부분의 변형 정도와 버틸 수 있는 하중을 검사하고 설계 기준과 납품 및 판매 기준에 충족하는지 확인한다. 이외에도 타이어를 장착한 상태의 휠의 상부에서 무게추를 떨어뜨려 림의 변형과 파단, 그리고 미세 크랙을 확인하여 제품의 내구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9" alt="KAR_49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974.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시험 후 PT 용액을 통한 미세 크랙 추적</strong></p>
<p>충격 시험에서 휠이 견딜 수 있는 이상의 충격이 가해지면 휠은 큰 소리를 내며 손상을 입는다. 휠의 림 끝 부분에 충격을 가하기 때문에 주로 휠의 디스크 부분과 림 안쪽에 파단 되는데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내부의 미세한 크랙이 갈 수 있다. 이 외에도 휠에 대한 다양한 시험에서 육안으로 보이지 않은 파손과 크랙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시험을 마친 후에는 휠을 세척하고 붉은색 PT 용액을 도포한 후 용액이 충분히 미세 크랙에 스며들 수 있는 시간을 보낸 후 세척을 하고 현상액을 뿌려 미세 크랙의 유무를 확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0012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86" alt="0012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0012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글로벌 트렌드를 따르기 위한 투자, 바이-액슬 시험</strong></p>
<p>바이-액슬 시험기는 현재 유럽과 미국 일부 자동차 제조사에서나 마주 할 수 있는 차세대 자동차 휠 전용 복합 시험기다. 핸즈 코퍼레이션은 국내는 물론 아시아 권역에서 최초로 이 바이-액슬 시험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가장 수준 높고 복합적인 내구 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다. 바이-액슬 시험기는 주행 시험과 코너링 시험, 복합적인 하중에 대한 내구성 테스트까지 동시에 진행 할 수 있다.</p>
<p>특히 주행 속도와 주행 상황 등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해 바이-액슬 시험기의 주행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실제 주행 상황에서의 휠을 검증 할 수 있다. 실제로 바이-액슬 시험기를 통해 일반 시내 도로는 물론 스포츠 드라이빙과 차량의 한계에 도전하는 뉘르부르크링 노스슐라이페는 물론 전라남도 영암의 코리아 인터네셔널 서킷과 같은 실제 주행 코스를 시뮬레이션 할 수 있다.</p>
<p>실제 핸즈 코퍼레이션은 최근 폭스바겐에 휠 납품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에 있는데 이 바이-액슬 시험기의 보유 자체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폭스바겐에 대한 납품이 곧 이뤄지는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제조사들이 아직 요구하지 않은 수준의 기준 규격을 보유 관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럽과 미국의 수많은 자동차 제조 업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90" alt="KAR_48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483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휠 설계자에게 휠을 내리치는 건 눈으로 볼 수 없는 광경</strong></p>
<p>한편 이번 취재를 진행하며 13도 충격 시험을 참관하게 되었는데, 그 동안 휠 제작과 관련 기술을 설명하며 안내를 담당했던 핸즈 코퍼레이션의 김영식 부장은 자신은 차마 충격 시험을 보지 못하겠다며 자리를 떴다. 충격 시험 이후 김영식 부장은 ‘물론 대량 생산을 하는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자식 같은 휠이다.’며 시험을 참관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p>
<p>재미있는 것은 이번 검사에서 사용 된 휠은 설계 당시 제원에 따르면 ISO 충격 시험 기준으로 514kg까지만 버틸 수 있는 제품이었는데 막상 ISO 충격 시험에서는 514kg의 무게추는 물론, 580kg 무게추를 떨어뜨린 충격 시험에서도 충격부가 눌리고 표면 도장 부위가 까지긴 했어도 디스크 파단과 림 내 미세 크랙이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제품에 표기 되어 있는 수치 제원보다도 더 우수한 강도를 갖췄다는 것이다. 이는 준중형 전용 휠로 제작 된 이 제품에게는 과도한 수준의 강성이라는 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5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00" alt="KAR_5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KAR_50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에 핸즈 코퍼레이션의 관계자는 ‘우선 설계 규격은 100% 완벽한 제품이 아닌 상태에서 충격 시험을 하기 때문에 양산 제품과 스펙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보통 이런 식으로 성능이 향상 되고 반대로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는 없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p>
<p><strong>나날이 중요해지는 휠의 안전성</strong></p>
<p>최근 양산 차량의 휠 사이즈가 커지고 타이어 또한 저 편평비 타이어가 대세처럼 번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휠의 안전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휠 제조 업체들은 화려하고 큰 휠은 물론 안전한 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풀리고 있는 중국, 대만 산 저가 카피 휠은 이러한 부분에서 안전을 보증할 수 없다. 특히 휠에 표기 된 제품의 내구성과 실제 내구성이 다를 수 있으며 제품의 안전성을 보증 할 수 없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001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485" alt="001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001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핸즈 코퍼레이션의 김영식 부장은 ‘저 편평비 타이어 사용의 확대로 휠의 림 부분 강성이 무척 중요한데 기존 휠 제조 업체들은 OEM 납품 및 시장 판매를 위해 스스로 안전에 대한 검증을 지속 해왔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경우에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는 물론 GM에 대한 글로벌 단위의 납품을 진행해왔고 폭스바겐 등의 납품을 위해 꾸준히 엄격한 품질 관리를 이어왔다.’며 안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그리고 이어 ‘그러나 속칭 ‘묻지마’ 저가 카피 휠은 이를 보증하거나 안전을 담보 할 수 없는 위험성이 있다. 이러한 정황 상 앞으로 휠 시장에서 저가 카피 휠이 위험성이 알려지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그로 인해 휠 시장에서의 입지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고 견해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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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8211; 알루미늄 휠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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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00:0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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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내 자동차에 장착 된 휠 중 60% 이상은 바로 알루미늄 휠, 알루미늄 휠은 종래의 스틸 휠 보다 더욱 가볍고, 강성 또한 우수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유럽 시장에서는 알루미늄 휠의 점유율이 30~40%의 수준이지만,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새 알루미늄 휠이 대중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알루미늄 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140705-KSF-Q-Day-4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74" alt="20140705 KSF Q-Day (4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140705-KSF-Q-Day-4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 내 자동차에 장착 된 휠 중 60% 이상은 바로 알루미늄 휠, 알루미늄 휠은 종래의 스틸 휠 보다 더욱 가볍고, 강성 또한 우수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직 유럽 시장에서는 알루미늄 휠의 점유율이 30~40%의 수준이지만,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새 알루미늄 휠이 대중적인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알루미늄 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휠 제조기업, ‘핸즈 코퍼레이션’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 알루미늄 휠 제조 공정을 알아봤다.</p>
<p><strong>원재료, 알루미늄 그리고 용해</strong></p>
<p>알루미늄 휠의 원재료는 당연하게도 알루미늄이다. 하지만 휠에 사용되는 알루미늄을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A356.2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하다. A356.2은 순수 100% 알루미늄이 아닌 알루미늄 92%와 티타늄, 마그네슘 규소 등이 일부 섞인 일종의 알루미늄 합금으로 순수 알루미늄 보다 내구성과 내식성 등이 우수하다. 때문에 대부분의 알루미늄 제품 제조에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원재료로 제작한 알루미늄 휠은 ‘알루미늄 알로이 휠’이라고 부르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지만 ‘알루미늄 휠’ 혹은 ‘알로이 휠’이라 부르는 게 일반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48" al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49" al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원재료 형태의 A356.2는 금괴와 유사한 형태인 ‘알루미늄 버진 인고트(Virgin Ingot)’의 형태로 휠 제조 공장에 반입된다. 공장에 반입된 알루미늄 인코트는 잠시 적재되어 있다가 주문 및 생산 일정에 맞춰 뜨거운 용해로에 투입된다. 핸즈 코퍼레이션이 구축한 용해로는 2단 구성의 용해로로 직접 눈으로 관찰 했던 핸즈 코퍼레이션 제 3공장에서는 3개의 용해로가 위치하고 있었다.</p>
<p>각 용해로는 한 시간 당 총 2톤의 A356.2 버진 인코트를 용해 할 수 있다. A356.2는 합금의 형태지만 그 특성이 알루미늄과 큰 차이가 없어 녹는 온도가 약 630~650℃ 전후다. 녹은 A356.2 용탕은 마치 터미네이터 T1000의 액체 상태를 보는 듯 높은 광택을 가진 금속 액체의 형태를 갖췄다. 참고로 용해 시에는 완성 제품에 이물질이 끼어 들어가 국소 부위의 강도나 완성도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불순물 제거를 위한 약품 처리가 병행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47" al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휠 제조 공법에 대해</strong></p>
<p>자동차 휠 제조 공법은 단조와 주조 방식으로 나뉜다. 원재료를 가열 한 후 압력이나 충격, 스피닝 등의 외부 성형을 가해 형태를 만드는 단조는 제조 단가가 비싸지만 무게와 강성에서 금형에 용탕을 붓고 이를 굳히는 주조에 비해 우수한 강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하지만 시장에서의 높은 가격과 제작 과정의 비효율성 등이 문제가 되어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았다. 자동차 제조의 대량화가 당연시 되는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자 휠 제조사들은 단조 대신 주조 휠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주조 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많은 기술 투자를 강행했다.</p>
<p>대량 생산의 이점으로 알루미늄 휠 제작 공법은 이제 주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해 주조 휠의 강도와 내구성이 개선 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실제 가장 격렬한 레이스 중 하나이자 기술 개발 대결의 장으로 평가 받고 있는 F1에서도 마그네슘 주조 휠을 사용할 정도로 주조 기술은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물론 아직도 특정 업체에서는 극한의 경량화를 목적으로 단조 휠을 제작하고 있다.</p>
<p>국내 최대 규모의 핸즈 코퍼레이션 역시 주조 방법을 택하는데 대다수의 업체들이 OEM 휠 제작 시 사용하는 저압 주조와 핸즈 코퍼레이션 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중력 주조를 사용한다. 용탕을 허브 쪽에서 저압으로 밀어 올리는 저압주조와 다르게 림 부위에서 용탕이 충진 되는 중력주조를 통해 휠의 허브와 스포크 부위의 강도와 내구성을 끌어 올릴 수 있었고, 플로우 포밍이라는 추가적인 가공을 통해 림 부위의 강도를 확보하며 주조 휠의 단점을 극복해 주조 휠 제작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1" al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가장 대중적인 저압주조</strong></p>
<p>저압주조, 가장 대중적인 방법이며 대량 생산에 최적화 된 주조 기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대다수의 업체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찍어 내는’ 기법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저압주조는 주조기 아래에 용탕을 잠시 저장하는 홀딩 로와 이를 금형으로 밀어 올려주는 스토크를 갖췄다. 용탕을 금형으로 밀어 올릴 때 저압의 공기로 밀어 올리기 때문에 저압주조라 표현하는데, 용탕로 내부에서 가해지는 공기의 압력이 1 Bar 보다 낮기 때문에 저압이라 표현한다.</p>
<p>저압주조의 용탕 공급은 휠의 허브 부분에서 림 방향으로 차오른다. 이를 충진이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충진 되는 방향이 가장 뜨거우며, 반대로 가장 먼 곳이 온도가 가장 낮다. 즉, 충진이 완료 되고 용탕의 응고가 시작 되는 곳이 바로 휠의 끝 부분, 림 부위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액체 상태의 금속이 응고 되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응고가 되는 부위가 기억 성질이 가장 좋고 조직이 가장 세밀하기 때문에 제품에서 가장 우수한 강성과 인장강도를 갖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0" al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정상적인, 그리고 이론적인 상황이라면 휠의 끝 부분인 림부터 순차적으로 응고되어야 하지만 휠의 디자인 상 응고 지향성이 완벽 할 수는 없다. 이 때문에 각 휠의 금형 설계에 맞춰 응고 지향성을 유지하기 위해 냉각 설계를 갖춰야 하며 만약 이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응고의 지향성이 깨지면 용탕 간 불규칙 응고 시 발생하는 수축으로 인해 휠 내부에 작은 기공이 발생한다. 만약 기공이 발생한다면 휠 강성에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주조 휠 제조에 있어 응고 관리 기술은 경쟁력이라고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2" al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핸즈 코퍼레이션의 독자 기술, 중력주조</strong></p>
<p>저압주조가 용탕을 주조기 아래에서 밀어 올리는 개념이었다면 중력주조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용탕을 충진한다. 용탕을 보관하고 있는 홀딩 로와 주조기가 상하로 연결 되어 있는 저압주조와 달리 수평구조의 형태를 갖춘 중력주조는 중력 방향으로 충진 되어 주조가 되기 때문에 중력주조라는 이름이 붙었다. 수율이 70%에 이르는 저압주조 대비 아직 수율이 떨어지지만 핸즈 코퍼레이션은 중력주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중력주조에 대한 특허를 모두 갖춰 독자적인 기술로 내세우고 있다.</p>
<p>중력주조는 공정이 시작 되기 전 금형은 기존 저압주조와 달리 90도 세워져 지면과 수직으로 서있는다. 용탕이 공급 되면 금형이 다시 평행으로 눕고, 별도의 압력 없이 중력의 힘을 빌려 금형 내에 용탕을 충진 한다. 이후 응고 시 수축을 방지하기 위해 금형 상단 곳곳의 압탕 구를 통해 추가적인 압탕을 진행한다. 이후 과정은 기존 저압주조와 같이 용탕을 응고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3" al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7.jpg" width="1024" height="682" /></a></p>
<p>저압주조와 달리 중력주조는 림 부위부터 충진 되기 때문에 응고는 반대 방향이자 지면에 가까운 휠의 허브, 스포크 방향부터 응고되고 점점 림 쪽으로 응고 순서가 넘어온다. 먼저 응고가 일어난 곳이 가장 강력한 강도를 갖추기 때문에 중력주조는 저압주조와 달리 휠의 허브와 스포크 부분이 가장 높은 강도를 자랑하며 조직 또한 세밀하게 구성된다. 저압주조와 같이 순차 응고를 위해 냉각 시스템이 작동하며 응고가 완료가 되면 금형에서 탈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5" al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9.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가공을 위한 준비 단계, 탕구</strong></p>
<p>주조기에서 나온 주조 휠은 우선 작업자의 육안 검사를 통해 휠 불량을 1차적으로 확인 한 후 이후 가공 공정 등에서 불필요한 칩 등을 제거한 후 탕구 프레스 과정으로 인계한다. 탕구 프레스는 용탕이 충진 된 압탕구에 남아 있는 A356.2 용탕이 응고 되어 휠과 붙어 있는 것을 제거 하는 과정이다. 특히 중력 주조의 경우 대중화 된 저압주조에 비해 원재료 대비 제작 수율이 낮은 상황이다. 구조적으로도 용탕 응고 시 수축을 감안하며 추가적인 용탕 주입을 하는 압탕구와 용탕의 양도 많은 편이다. 때문에 주조를 마친 휠에는 압탕부에 잔존한 용탕이 굳어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중력주조를 마친 휠은 잠시 열을 가라 앉힌 후 탕구 과정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6"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휠의 강성을 끌어 올리기 위한 비법, 플로우 포밍</strong></p>
<p>국내에는 림 단조 기법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플로우 포밍(Flow Forming)은 핸즈 코퍼레이션이 선택한 휠의 강성을 강화하는 공법이다. 단조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만 핸즈 코퍼레이션은 플로우 포밍은 추가적인 가공을 통해 단조 수준의 강도를 확보하는 과정이지 ‘단조 휠’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단조 휠과 주조 휠의 경계를 확실하게 구분 지었다. 실제 플로우 포밍은 단조 기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나, 주조 휠을 만든 후 이를 추가 가공하는 것이지 ‘단조 휠’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정보 전달에 있어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자세였다.</p>
<p>본래 플로우 포밍은 항공 및 우주 관련 산업에 사용 되던 기술이나 어느새 대중화 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휠 제조 산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핸즈 코퍼레이션에서는 저압주조 일부 생산량과 중력주조 생산 분량에 대해 플로우 포밍을 진행하여 림 부위의 강도를 강화한다. 저압주조의 경우 림 부분부터 응고 되어 강도가 강해 개선 효과가 크지 않지만 중력 주조의 경우 플로우 포밍을 통해 단조 수준의 우수한 강도를 확보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7"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1.jpg" width="1024" height="68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8"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플로우 포밍은 크게 전처리 과정과 플로우 포밍의 본 작업으로 나뉘는데 우선 전처리 작업에서 휠이 플로우 포밍 틀이라 할 수 있는 멘드렐에 제대로 고정 될 수 있도록 플랜지 부분을 가공한다. 이후 320~350℃까지 가열 해 스피닝으로 형상을 변형 시킬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 사이 멘드렐에는 플로우 포밍 작업 이후 탈착이 쉽도록 이형제를 분사하고, 휠을 고정한 후 3개의 롤러가 형상을 제작한다.</p>
<p>플로우 포밍은 3개의 롤러가 회전하며 휠의 형상을 변형시키는데, 두터웠던 림 부분이 롤러의 회전화 상하 운동을 통해 얇게 펴지며 본래 휠의 형상을 찾아간다. 핸즈 코퍼레이션이 3개의 롤러를 사용하는 이유는 우선 작업 시간의 단축과 함께 하나의 롤러로 변형을 가했을 때보다 가공을 3단계로 나눠 림 부분의 전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가공 상황에서 림 부분이 파손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플로우 포밍을 거친 림 부분은 금속 조직이 섬유질처럼 서로 얽히면서 중력 주조 제품이 약점인 림 부분의 강도를 극대화 시켜 단조 휠 수준으로 끌어 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0" al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59"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플로우 포밍을 거친 휠의 조직면을 살펴보면 허브와 스포크의 조직면과는 또 다른 모습이다. 보통 알루미늄 휠 조직면을 검사할 때에는 조직의 크기를 보는데 이를 DAS라는 용어로 표기한다. 보통 단조기법을 거친 알루미늄 휠은 DAS가 30 이하의 수치를 기록하고 주조 휠은 이보다는 조금 높은 40~80 수준이다. 응고가 먼저 일어나는 쪽이 낮고, 마지막에 응고 되는 부분이 수치가 가장 높다.</p>
<p>중력 주조로 제작한 휠은 허브와 스포크 부분이 약 30 중 후반에서 40 초반에 그치지만 림 부분의 DAS 수치가 상당히 높은 데 이를 플로우 포밍을 거치면 조직 구조가 변형이 생기며 각 조직이 서로 얽히며 섬유 조직처럼 변한다. 마치 단조 과정을 거친 표면이 되는데 이를 통해 단조에 버금가는 강도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주조 휠에서도 단조 휠에 버금가는 강도를 얻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1" al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열처리로 제품의 강도를 끌어올린다.</strong></p>
<p>도자기의 내구성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가마에 넣고 불을 지펴 굽는다. 휠 역시 이와 같은 열처리 과정을 겪는다. 열처리는 제품의 내구성을 끌어 올리는 과정이다. 핸즈 코퍼레이션은 540℃ 전후로 용체화 처리를 진행 한 후 잠시 80℃의 온도까지 가마의 온도를 내리며 퀜칭 처리를 한다 이후 140℃ 전후의 온도로 시효 처리를 거치는 T6 열처리 공정을 채택하고 있다. 이는 알루미늄 휠 제작의 통상적인 방법으로 인장강도와 연신률 그리고 경도를 끌어 올리는 과정이다.</p>
<p><strong>잔류 응력을 제거하고 표면을 자극하는 쇼트</strong></p>
<p>열처리가 끝난 제품은 이어 쇼트 작업을 거친다. 쇼트 작업은 SUS볼을 휠 표면에 투사하는 작업인데 이는 열처리 과정에서 생성되는 잔류 응력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혹시 모를 휠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 할 수 있다. 게다가 쇼트 작업을 거치면서 휠 표면이 미세하게 거칠어 지는데 이는 이후 도장의 부착성을 끌어 올려 도색 공정의 효율과 우수한 착색 능력을 뒷받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2"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자동화 가공과 기밀 시험</strong></p>
<p>쇼트까지 마무리 된 제품은 CNC와 MCT 장비를 통해 자동화 절삭 작업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휠은 제조 규격에 맞춰 크기 등이 조절 된다. 우선 CNC를 통해 휠의 내경과 외경의 절삭 작업이 진행된다. 여기서 허브, 스포크나 림 부근의 튀어나온 칩 부분들이 제거되고 규격이 정리 된다. 이어 MCT를 통해 휠 허브 부분의 홀 등의 마무리 가공이 진행 되어 휠 볼트 홀 등이 깔끔하고 매끄럽게 다듬어진다.</p>
<p>자동화 작업을 통해 가공 과정이 마무리 되면 휠의 완성도를 검사하는 기밀 시험이 기다린다. 기밀 시험이란 휠의 리크(Leak)를 체크하는 과정으로 휠 내부에 결함이나 기공, 미세 균열 등을 검사 해 불량품을 걸러 내는 과정이다. 현재 핸즈 코퍼레이션은 총 세가지 방법의 기밀 시험을 진행하는데 휠 표면에 계면활성제를 도포하고 기압을 더해 기포 발생을 체크하고, 휠에 수압을 더해 기포를 확인 혹은 헬륨 가스를 분사하여 휠 내부로 스며드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량품을 걸러낸다.</p>
<p>표면을 다듬고 규격에 맞춰 절삭을 하고 그리고 이를 검증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확인하면 휠은 온전한 모습을 갖춘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시장에서 마주하는 세련 된 컬러와 우수한 광택 그리고 매끄러운 질감을 갖추지 못했다. 이제 주문 내역에 맞춰 색을 입히고 휠 표면의 광택을 살리는 작업을 준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4" al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도색 전 과정</strong></p>
<p>기밀 시험까지 통과한 휠은 이제 사양에 맞춰 도색 과정을 거친다. 도색을 통해 휠의 내구성은 물론 심미적인 효과까지 끌어 올려 상품가치를 확보한다. 도색은 우선 전처리 과정을 거치는데 전 처리 과정은 우선 휠을 세척하는 과정부터 진행 된다. 우선 휠을 탕세와 예비탈지, 본탈지를 거치고 두 차례 물로 세척한다.</p>
<p>이후 중화 과정을 거친 후 다시 물로 두 번에 걸쳐 세척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화성피막 과정을 거친 후 두 차례의 물 세척, 그리고 순수세와 수절 건조의 공정을 거쳐 휠을 깨끗하고 도장이 원할 하도록 한다. 이 과정을 통해 휠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여 도색 과정의 불량을 줄이고, 화성피막을 통해 도색 도료의 접착력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5" alt="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9.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도색 과정(1) 일반 도색</strong></p>
<p>핸즈 코퍼레이션은 현재 총 세 가지의 종류의 휠을 두 가지 도색 기법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우선 일반 도색 방식과 핸즈 코퍼레이션이 자랑하는 ‘스퍼터링’ 도색 기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일반 도색 휠, 전면가공 도색 휠 그리고 스퍼터링 휠을 제작하고 있다. 전면가공 도색 휠은 도색 이후 도장면을 절삭하는 가공을 가해 알루미늄 본래의 색상과 도장 색의 대비를 이끌어 낸 제품으로 도색 과정은 일반 도색 제품과 큰 차이가 없다.</p>
<p>전처리를 거친 휠들은 우선 프라이머 도포 과정을 거친다. 프라이머는 유광과 무광으로 나뉘지만 주로 유광을 많이 사용한다. 프라이머 색상도 검은색과 회색이 주류를 이룬다. 프라이머를 도포한 후 건조를 통해 유체 도장을 준비한다. 프라이머는 도장의 내식성을 향상 시키는 과정으로 도료 아래에 자리를 잡는다. 프라이머가 건조 되면 본격적인 유색 도료 도포가 진행 되는데 에어 스프레이로 도료를 분사 하여 휠 전체에 고르게 도색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6" al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jpg" width="1024" height="682" /></a></p>
<p>도료 분사 이후에는 표면 광택과 도료의 보호를 위한 클리어 도료를 분사 표면을 포장한다. 전면가공 도색 휠의 경우에는 클리어 도료를 분사 하기 전 별도로 제품을 가공하는데 휠 표면부를 얇게 연마해 도색 부분을 다시 드러내 알루미늄 본래의 색상을 노출시킨다. 이후 클리어 도료 도포 과정을 진행하며 노출부의 산화와 오염 물질의 접촉을 차단하고 광택을 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8" alt="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도색 과정(2) 환경, 효율성을 끌어 올린 스퍼터링</strong></p>
<p>현대자동차 싼타페DM, 기아자동차 쏘렌토R와 K7 등 국내 몇몇 자동차에 장착되어 있는 스퍼터링 휠은 마치 다크 크롬 휠 같이 은은하지만 고급스러운 광택을 자랑한다. 몇 해 전까지 크롬 휠이 지배적이었던 고급 휠 시장에 새로운 대안으로 등장한 스퍼터링 휠은 핸즈 코퍼레이션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결과물이다.</p>
<p>스퍼터링 휠은 우선 습식 도금 방식을 채택했던 크롬 휠과 달리 건식 도금으로 해 폐수 및 오염 물질 배출을 최소로 줄이고 공정의 효율성을 끌어 올려 작업 비용 절감 효과를 이끌어 냈다. 게다가 휠의 광택과 색상 등을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휠 관련으로 가장 높은 가능성과 부가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핸즈 코퍼레이션은 ‘크롬 휠에 대한 수요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 기존 크롬 휠 대비 보다 고급스럽고 저렴한 그리고 친환경적 요소를 갖춘 대체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스퍼터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75" alt="스퍼터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스퍼터링1.jpg" width="1024" height="524" /></a></p>
<p>스퍼터링 역시 전처리 작업을 요구한다. 우선 휠 세척 후 폴리에스테르수지 혹은 폴리에스테르수지와 에폭시수지가 혼합된 회색 혹은 검은색 도료를 코로나 정전도장으로 도포한 후 건조로에서 건조키는 하도 단계를 거친다. 이후 중도용 액체 도료를 스프레이 방식으로 도포하고 이를 자연 건조 후 핸즈 코퍼레이션이 독일의 적외선 램프 전문 업체와 협력 개발한 MIR를 통해 적외선 램프 건조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건조 시간과 공정의 효율성은 물론 변수 관리가 더욱 수월해져 건조 공정의 불량품을 줄일 수 있다. 이후 휠 표면의 레벨링을 만들기 위한 폴리에스테르 액체 도료를 분사하여 스퍼터링을 준비한다.</p>
<p>폴리에스테르 액체 도료 도장이 마무리 된 후 본격적인 스퍼터링 작업이 시작 된다. 우선 휠과 도료를 작업 쳄버 안에 넣고 내부를 진공 상태에 가깝게 만든다. 이후 아르곤 가스를 투입하여 쳄버 안에 플라즈마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후 휠과 금속 도료에 각각 양극과 음극의 전류를 흘려 자유전자의 움직임을 발생시킨다. 이를 통해 도료의 원자들이 아르곤 가스와 충돌하며 플라즈마 상태가 되고 금속 도료가 알루미늄 휠 표면에서 운동량 교환의 법칙으로 박막을 형성하며 알루미늄 휠 표면에 달라 붙어 도금이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69" alt="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후 아크릴 분체 및 아크릴 액체 도료를 분사하며 휠 표면을 다시 한 번 클리어 코팅을 진행하는 상도 단계를 거친다. 이를 통해 휠 스퍼터링으로 알루미늄 휠 표면의 증착 된 코팅 면을 보호하며 광택을 극대화시켜 상품성을 끌어 올린다. 그 동안 습식 도금 기법으로 중금속 및 폐수 발생량이 많았던 크롬 도금 휠을 대체하는 스퍼터링 휠은 환경 규제가 심한 한국과 미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크롬 광택을 선호하는 미국 시장의 소비층에게 어필하고 있어 앞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70" alt="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4.jpg" width="1024" height="682"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71" alt="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5.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품질 검수</strong></p>
<p>휠 도색 과정에서도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 도색 면에 먼지 등 이물질이 자리를 잡거나 이동, 운송 중에 찍힘이나 긁힌 자국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검수원들이 전량 검사를 진행하고 불량이 있는 경우 휠 도색 표면에 직접 불량 체크를 기입하여 별도 폐기한다. 이후 육안 및 치수 측정, 밸런스 및 런아웃 검사 등 일련의 품질 검사를 진행 한 후 도색 면의 내구성 검사 등이 진행된다. 복잡하고 정교한 검사를 통해 제품의 불량이 없는 경우 팔레트에 적재 되고, 이를 랩으로 포장하여 오염을 방지하거나 개별 박스 포장으로 자동차 제조업체 및 애프터마켓에 공급을 준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473" alt="001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2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일주일, 인고의 시간.</strong></p>
<p>대량 생산 체제에서 하나의 휠이 만들어지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일주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원재료의 입고부터 생산 공정, 도색과 품질 검사까지 수 많은 과정을 거쳐 하나의 휠이 탄생한다. 모든 업체가 그렇지만 생산 중 불량이 발견 되면 바로 폐기하는 규정이 존재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모든 제조 업체들은 원자재의 입고부터 완제품 포장까지 매 공정 마다 불량 검사를 진행 해 불량품의 발생과 유통을 최저로 억제하기 위해 노력한다. 간혹 자동차 휠이 파손되는 이슈가 있어 조금은 불편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하나의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휠 안에 담기는 노력과 땀이 얼마나 되는지 느낄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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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이제는 기술의 싸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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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14 23:4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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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이제는 기술의 싸움이다. 자동차 휠의 유행은 기술 개발은 물론 시장 소비의 성향과 함께 한다. 자동차 태동기에는 나무 휠이 사용되었다. 금속 성형 기술이 아직 부족했고, 마차의 발전 단계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나무로 만드는 것이 당연한 시대였다. 하지만 타이어 없이 목재 구조물 만으로는 노면의 충격을 제대로 흡수, 분산 할 수 없었다. 이후 철의 성형, 사출 방법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79" alt="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알루미늄 휠 전성시대, 이제는 기술의 싸움이다.</strong></p>
<p>자동차 휠의 유행은 기술 개발은 물론 시장 소비의 성향과 함께 한다. 자동차 태동기에는 나무 휠이 사용되었다. 금속 성형 기술이 아직 부족했고, 마차의 발전 단계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나무로 만드는 것이 당연한 시대였다. 하지만 타이어 없이 목재 구조물 만으로는 노면의 충격을 제대로 흡수, 분산 할 수 없었다. 이후 철의 성형, 사출 방법이 다양해지고 대중화 되며 휠에도 금속 재료가 더해지기 시작했다.</p>
<p>곧이어 등장한 것은 바로 철제 휠(스틸 휠)이었다. 스틸 휠은 제법 오랜 시간 동안 자동차 휠의 중심으로 사용되었고, 21세기 현재에서 사용되고 있다. 목재에 비해 우수한 강도를 자랑하지만 무거운 무게와 내식성이 약한 것이 단점으로 지적 받았다. 그리고 시대가 흘러 어느새 자동차 휠의 중심은 알루미늄 휠로 넘어왔다. 자동차 제작에서도 알루미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유가가 치솟고 경량화, 다운사이징에 대한 추구가 알루미늄 사용의 기폭제가 되었다.</p>
<p>스틸 휠에 비해 경량화를 추구한 알루미늄 휠은 1960년대부터 대중 시장에 등장했고 21세기 자동차 휠의 주류를 담당하고 있다. 물론 마그네슘 휠과 극단적인 경량화와 강도 개선을 위해 카본 등과 같은 차세대 원자재를 성형해 제작하는 차세대 성형 휠이 공개 되면서 알루미늄이 대세가 된 이 시대에 휠 재료의 계보를 다음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알루미늄 휠의 발전과 성장의 여지는 남아있고 휠 제조사는 미래를 준비함과 동시에 알루미늄 휠에 대한 기술 경쟁을 펼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77"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0.jpg" width="1024" height="68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78" al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1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왜 알루미늄 휠 인가?</strong></p>
<p>BMW가 최근 발표한 카본 섬유의 휠과 같은 차세대 성형 휠을 제외하면 자동차 휠은 크게 스틸 휠, 알루미늄 휠 그리고 마그네슘 휠로 구분 할 수 있다. 현재 전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것은 알루미늄 휠이다. 알루미늄 휠의 첫 등장은 192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초기 알루미늄 휠은 레이스 무대에서 보다 경량화를 꾀하기 위한 대안으로 도입되었고, 1960년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 시장을 마주하게 되었다.</p>
<p>알루미늄 휠은 기존까지 사용되었던 스틸 휠과 비교해 강도와 연신률이 우수하며 내식력도 우수하다. 이 때문에 스틸 휠과 달리 알루미늄 휠은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비중 또한 철의 1/3 수준이기 때문에 경량화에 큰 도움이 되었고, 성형이 쉽다는 강점을 내세웠다. 또한 휠 자체의 무게가 줄어들며 연료 효율성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0" alt="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3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알루미늄 주조 휠의 시대</strong></p>
<p>철과 알루미늄과 같은 금속 제 휠은 대개 단조와 주조 두 가지 제작 기법을 거친다. 단조는 흔히 대장간에서 철을 가열 한 후 이를 집게로 잡고 망치로 내리치고 접고 다시 내리치며 조직을 견고하면서도 얇게 성형 하는 기술이다. 근래에는 프레스 단조 기법으로 발전되었다. 단조는 제품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 금속이 가지고 있는 강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소량 생산하는 고가의 제품에 사용되었다. 하지만 하나의 제품을 제조 하는 데까지 오랜 시간이 들며, 그로 인해 원가 상승이 이어지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많이 약화되었다.</p>
<p>단조의 물리적 제조 환경의 극복을 위해 제조사들이 선택한 것은 바로 주조 기술의 발전이었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알루미늄 휠의 수요가 늘어나자 공급 물량의 확대와 시장의 유연성에 맞춰 주조 휠이 대두되었고, 약하다고 지적 받는 강도를 개선 할 수 있는 공법의 등장과 알루미늄 합금의 사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알루미늄 주조 휠 시대를 열었다.</p>
<p>유행의 전파 속도가 빠르고 새로운 기술 도입에 능동적인 국내 시장의 경우 2013년 기준으로 알루미늄 휠이 국내 생산 자동차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아직 상용차량이나 영업용 차량 등의 휠이 스틸 휠 임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일반적인 승용 차량들이 알루미늄 휠을 장착하고 있다고 말해도 무방하며 대부분의 알루미늄 휠이 주조 기법을 통해 제작되었다고 말해도 무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1" alt="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4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주조, 응고 관리 기술력의 대결</strong></p>
<p>“알루미늄 휠 주조의 가장 큰 경쟁력은 효과적인 설계와 용탕 응고 관리 기술의 싸움이다.” 핸즈 코퍼레이션 김영식 부장의 말이다. 금형에 용탕을 넣고 이를 응고시켜 제작하는 주조 특성 상 용탕이 응고 되는 순서와 과정이 제품 완성도에 큰 영향을 끼친다. 용해된 알루미늄 용탕은 금형에 주입됨과 동시에 빠르게 응고 되는데 응고의 지향성이 유지 되지 않는다면 응고 상황에서 림과 디스크의 경계 부근이나 스포크와 아우터 플랜지 경계 등 면적 차이가 큰 부근에서의 응고 방향이 불규칙하게 일어난다.</p>
<p>지향성 응고 대신 응고 방향이 불규칙한 비지향성 응고가 일어나게 되면 용탕이 응고되며 수축 되면서 주변의 용탕을 끌어 당기고 이로 인해 응고 되는 용탕 내에 기공이 발생 할 위험이 생긴다. 이 때 발생한 기공이 제품 품질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면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휠의 다른 곳보다 강도가 떨어져 규격 기준 이하의 충격에도 파손이 일어나고 유사 시 인사 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p>
<p>이를 위해 휠 제조 업체들은 응고 관리 기술에 관한 설비와 관리 기술에 투자한다. 휠 제조 업체들은 휠 금형을 제조 할 때부터 지향성 응고에 대한 고민을 담는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경우 유체 이동과 유체역학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마그마’ 소프트웨어를 통해 휠 설계자들이 설계한 휠 금형의 응고 성질이나 특성을 분석하고 오류가 있는 경우 이를 개선한다. 이후 금형 목업을 제작하여 다시 한번 시뮬레이션을 통해 설계를 검증하고 시제품 제작에 착수한다. 마지막으로 실 제품을 제작 해 핸즈 코퍼레이션과 ISO 규격, 각 자동차 제조사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검사를 진행한다.</p>
<p>또 다른 방법은 휠이 주조 되는 상황에서 강제적인 냉각을 가해 설계 상 제조사가 추구하는 지향성 응고를 가능케 하는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 주조기 안쪽과 금형 주변에 냉각 라인을 설치해 물을 투과시켜 이상적인 지향성 응고를 이뤄낸다. 이를 통해 저압주조의 경우에는 림 부위부터 스포크, 허브 방향으로 중력주조는 허브와 스포크 그리고 림의 순서로 응고 되도록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2" alt="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5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중력 주조 &#8211; 주조 휠의 새로운 길을 열다.</strong></p>
<p>그 동안 주조 휠의 제작 방식은 림 부터 응고 되는 저압주조 방식을 주로 사용해왔고 지난 수 십년 간 저압주조가 주조 휠 제작의 전부라는 인식이 있었다. 하지만 핸즈 코퍼레이션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주조기 아래에서 용탕을 밀어 올리는 방법이 아닌 중력 방향으로 용탕을 충진하는 중력주조 방법을 휠 제조 공정에 도입한 것이다.</p>
<p>중력주조는 휠을 주조하는 주조 기기의 설계부터 다시 고려 되었다. 용탕이 주조기의 상단에서 충진 되어야 하며 역시 응고 순서도 허브-스포크-림의 순서로 기존의 저압주조와는 반대의 지향성을 갖춰야 했다. 게다가 응고 시 수축을 고려해 지속적인 압탕을 진행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추가 적인 압탕 구를 새롭게 마련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휠의 허브와 스포크가 먼저 응고되며 기존 저압주조 휠 보다 향상 된 강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p>
<p>이를 구현하기 위해 핸즈 코퍼레이션은 주조기의 형상과 제작 공정을 새롭게 구성했고 이 때문에 중력주조의 금형은 지면과 수직으로 서 있는 모습이다. 용탕이 투입 됨과 동시에 금형은 90도 기울여지며 지면과 평행을 이룬다. 이 때 액체 상태의 용탕은 중력의 힘을 받아 그대로 금형 안으로 밀려 들어가고 금형 상단 부의 추가적인 압탕 구를 통해 응고 수축 시 용탕 부족에 대비해 용탕을 추가적으로 충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3" alt="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6.jpg" width="1024" height="682" /></a></p>
<p>금형에 용탕이 자리를 잡은 이후는 기존 주조 공법인 저압주조와 같이 지향성 응고를 유도한다. 물론 저압주조와 응고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림부터 응고 되는 저압주조의 반대로 허브부터 응고를 시작해 스포크를 거쳐 림 순서로 응고가 진행된다. 저압주조와 마찬가지 중력주조도 주조기 내 냉각관을 통해 공기와 물을 분사 해 혹시 모를 비지향 응고를 방지해 휠 내에 기공과 미세 크랙이 발생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한다.</p>
<p>중력주조는 허브와 스포크를 거쳐 림 쪽으로 응고 되기 때문에 저압주조 휠과 반대 성향을 가지고 있다. 저압주조 휠은 림부터 응고 되기 때문에 조직 분석표를 확인 했을 때 조직 크기가 제일 작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저압주조 휠은 림 부위의 수지상 거리(Dendrite Arm Spacing)를 분석하면 약 DAS 30~40 수준이며 스포크는 또한 40대 중 후반 그리고 허브 부위가 약 56 DAS 수준이다. DAS 수치가 작을수록 형상을 기억하는 성질이 강하며 항복강도와 인장강도 그리고 인장 강도 테스트 중 유연성을 판단하는 연신율도 우수하다.</p>
<p>저압주조와 반대 순서로 응고되는 중력주조는 저압주조의 단점인 허브와 스포크의 DAS 수치를 작게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허브와 스포크의 강성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실제 중력주조 공정을 거친 휠은 허브와 스포크의 DAS 수치가 36과 23 수준에 지나지 않아 단조 휠과 유사한 DAS 수치를 자랑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림 부위의 응고가 늦어 림의 조직의 DAS 수치는 다소 큰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4" alt="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7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플로우 포밍 &#8211; 중력주조의 단점을 완벽히 개선하다.</strong></p>
<p>중력주조를 통해 저압주조의 단점인 허브, 스포크의 강도를 개선했지만, 림 부위의 DAS 수치가 큰 것이 단점으로 남는다. 이를 위해 핸즈 코퍼레이션은 플로우 포밍을 적용했다. 플로우 포밍은 고속으로 회전하는 롤러를 통해 알루미늄 휠의 림 부분을 성형하는 기법으로 이를 통해 휠의 형태를 다듬고 림 부위의 강성을 확보 할 수 있게 되었다.</p>
<p>플로우 포밍의 기술적인 원리는 간단하다. 주조기에서 분출 된 알루미늄 휠을 플로우 포밍 공정 직전 350도까지 가열한 후 플로우 포밍 공정에 돌입한다. 플로우 포밍이 이뤄지는 자동화 기계는 기계 중앙에 알루미늄 휠은 림의 형상을 다듬은 멘드렐을 두고 이를 3개의 롤러가 둘러 싼 모습이다. 멘드렐에 플로우 포밍 공정 이후 수월한 탈착을 위해 이형제를 분사하고 알루미늄 휠을 올려 놓는다. 플로우 포밍으로 림 부위가 늘어날 것을 감안하여 플로우 포밍을 공정을 거칠 휠은 미리 주조 금형의 림 부위를 짧고 두껍게 만들어 둔다.</p>
<p>열을 받아 표면이 물러진 알루미늄 휠에 3개의 롤러가 부착 되어 상하로 움직이며 림 부위를 성형하며 아래로 늘린다. 플로우 포밍 시 롤러의 개수는 1개에서 최대 3개 정도를 사용하는데 핸즈 코러레이션이 3개의 롤러를 사용하는 이유는 하나의 롤러로 일정 이상의 변형을 가하게 되면 림 부위에 충격이 강도 이상으로 전해 질 수 있기 때문에 분할하여 성형을 하며 3개의 롤러로 림의 형상을 빠르게 다듬어 제작 사이클을 끌어 올리기 위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6" alt="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91.jpg" width="1024" height="68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5" alt="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8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플로우 포밍을 거치며 휠 본연의 형태를 갖춘 알루미늄 휠은 저압주조로 제작 된 알루미늄 휠과는 차별화 된 강점을 가지게 된다. 우선 응고 순서에서 허브와 스포크 부분의 DAS 수치가 낮고 상대적으로 DAS 수치가 높은 림 부위는 플로우 포밍으로 전혀 다른 조직 형상을 띠게 된다. 플로우 포밍을 거친 림의 알루미늄 수지의 형상은 마치 각 수지들이 늘어나 서로 엉켜 있는 형상을 띠게 된다.</p>
<p>이 형상은 단조 제품의 조직면과 유사한 모습인데 실제 플로우 포밍이 단조 기법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이 같은 형상을 띠는 것이다. 이를 통해 허브와 스포크의 강성은 물론 림 부위의 강성까지 확보하면서 알루미늄 주조 휠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단조 휠에 버금가는 강도를 갖출 수 있다. 플로우 포밍을 마친 휠은 이후 열처리 과정을 거치며 기존 휠과 같은 마무리 작업을 거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88"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스퍼터링 – 휠 도색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다.</strong></p>
<p>알루미늄 휠이 사랑 받는 이유는 바로 가볍지만 강성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성형의 용이하기 때문이다. 운전자들은 나날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자신의 소유물인 자동차의 가치를 개선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다. 차량의 성능을 끌어 올리거나 외관을 변형, 개선하는 튜닝이 바로 이러한 감정의 표출이라 할 수 있다. 또 이에 맞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 특성을 가진 실내 외 디자인 요소를 가미할 수 밖에 없다.</p>
<p>우수한 광택을 자랑하는 크롬 도금 휠도 이런 구매욕을 자극하는 요소였다. 하지만 크롬 도금 휠에 대한 위험성과 문제점은 꾸준히 지적되어왔다. 습식 도금 방식을 채택하는 크롬 도금의 특성 상 도금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와 폐수가 지나치게 많고 도금 과정에서 이 폐수를 통해 중금속이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문제로 국내외 정부들은 크롬 도금 공정을 제한하게 되었고, 휠 제조사들은 크롬 도금 휠을 대체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p>
<p>스퍼터링 역시 이런 고민의 결과로 등장했다. 건식도금 기법인 스퍼터링은 플라스틱 및 유리, 디스플레이 패널 등에 금속 박막을 증착시키는 PDC(Physical Vapor Deposition)의 대표적인 기법이다. 건식 도금의 공정의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공정은 진공 상태의 챔버 내에서 진행된다. 챔버 내에 박막 증착 될 휠과 휠 표면에 증착 될 금속 타겟를 비치하고 진공에 가까운 상태로 만든다. 이후 챔버 내에 아르곤(Ar) 가스를 주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스퍼터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92" alt="스퍼터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스퍼터링.jpg" width="1024" height="524" /></a></p>
<p>이후 휠에는 +전압을, 증착 타겟(금속)에는 – 전압을 걸어준다. 이러면 챔버 내의 자유 전자들이 휠 쪽으로 이동하며 챔버 안에는 플라즈마가 발생한다. 챔버 내 자유 전자들이 계속 움직이며 아르곤 가스와 충돌이 계속 이어지며 이 때 아르곤 가스가 이온 화 되어 Ar+가 되어 –전압이 걸린 타겟 금속으로 이동하고 금속 타겟과 충돌하며 원자 단위로 금속을 분해하고 분해된 금속 원자는 플라즈마를 통과하며 휠에 달라 붙어 박막을 형성하며 증착이 진행된다. 증착이 완료 된 후 일반 휠 도색 공정과 마찬가지로 클리어 도료를 도포해 이물질의 오염을 방지하고 표면 광택을 살린다.</p>
<p>스퍼터링 과정은 습식 도금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오염수 발생이 없으며 공정 자체의 간결함과 사용 재료의 낭비를 최소로 막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제품 공급 가격의 절감 효과는 물론 친환경 요소를 갖춰 습식 도금을 택하고 있는 크롬 도금 휠 시장을 대체 할 수 있는 대체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76" alt="0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0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알루미늄 휠에 남겨진 과제</strong></p>
<p>알루미늄 휠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 어느새 90년이 지났다. 하지만 알루미늄 휠은 여전히 기술 개발과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수율에 대한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는데, 대중적인 저압주조의 경우 70%에 달하는 수율을 기록하지만 핸즈 코퍼레이션이 자랑하는 중력주조는 아직 50% 대 수준에 지나지 않은 모습이다. 수율의 개선은 바로 공정 비용의 절감을 기대 할 수 있으며 나날히 높은 스펙을 자랑하는 자동차에 대응 할 수 있도록 휠의 강도를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치열한 자동차 제조사 간의 경쟁 그 이상의 치열한 경쟁이 자동차 휠 제조사에서 펼쳐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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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 코퍼레이션, KSF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 공식 휠 전량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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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14 01:2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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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핸즈 코퍼레이션이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공급했던 휠을 전량 교체한다고 밝혔다.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테크니(KSF)컬 후원사로 벨로스터 터보, K3 쿠페 터보, 아반떼 챌린지 클래스에 오피셜 파츠를 공급하고 있는 핸즈 코퍼레이션이 KSF 2라운드 시작에 앞서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공급된 분량 전체를 무상 교체하기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KSF에 공급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4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5" alt="20140705 KSF Q-Day (4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41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핸즈 코퍼레이션이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공급했던 휠을 전량 교체한다고 밝혔다.</p>
<p>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테크니(KSF)컬 후원사로 벨로스터 터보, K3 쿠페 터보, 아반떼 챌린지 클래스에 오피셜 파츠를 공급하고 있는 핸즈 코퍼레이션이 KSF 2라운드 시작에 앞서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공급된 분량 전체를 무상 교체하기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KSF에 공급되고 있는 제품은 17인치 알루미늄 휠인 PR0004로 올 해 처음 KSF에 공급된 새로운 제품이다.</p>
<p>핸즈 코퍼레이션은 KSF 송도 개막전 이후 벨로스터 차량에 장착된 휠의 문제점을 확인 한 후 대응책을 준비하고 단 두 주 만에 200여개가 넘는 개선품을 준비해, 기존의 테크니컬 후원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적극적인 대응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p>
<p>다음은 핸즈 코퍼레이션의 김영식 부장과의 인터뷰이다.</p>
<p><strong>Q. 무슨 이유로 휠 교체를 선택했나?</strong></p>
<p>송도 스트릿 서킷에서 펼쳐진 개막전 이후 공급된 휠의 상태를 체크하다 문제점이 발견되었고, 내부적인 검토를 통해 2라운드에 앞서 개선품을 준비했다.</p>
<p><strong>Q. 정확하게 어떤 일인가?</strong></p>
<p>경기를 마친 차량들을 선별해 검사한 결과 브레이크 디스크 벨과 휠의 접점인 마운트 페이스 부분이 일부 녹아 디스크 벨 쪽에 묻어나는 증상이 있었다. 증상 정도로는 주행 및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이로 인해 디스크 벨과 휠의 유격이 발생해 생길 수 있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열이 발생 되는 브레이크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한데 이는 선수에게 비용적인 부담으로 더해지는 방책이기 때문에 이와는 별도로 휠 업체로서 해야 할 대응을 준비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2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4" alt="20140705 KSF Q-Day (2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243.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Q. 휠이 녹는 일은 자주 있는 일인가?</strong></p>
<p>알루미늄(A356)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주조 휠들은 모두 650도 전후에서 녹는다. 즉, 벨로스터 터보 경주 차량의 브레이크 부분에서 약 650도가 넘는 고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 된다. 이런 현상은 사실 고출력을 자랑하는 레이스 차량에서는 빈번하게 있는 일이다. 그러나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에서 발생한 것이 조금 유의점이다. 원인을 따지자면 아무래도 송도 스트릿 서킷이 저속 구간이 잦으며 강한 브레이크를 요구하는 곳이기 때문에 브레이크 부분에 부하가 걸린 것으로 보인다.</p>
<p><strong>Q. 다른 클래스에서는 확인 된 일인가?</strong></p>
<p>다른 클래스에서는 아직까지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p>
<p><strong>Q. 어떤 대응책을 준비했는가?</strong></p>
<p>휠 경량화를 위해 마운트 페이스 부분을 별 모양으로 깍았는데, 같은 온도의 열이 적은 면적에 전해지며 부담이 컸다고 생각 된다. 그 때문에 개 당 약 200g의 무게 증가를 감수하고 마운트 페이스 부분을 일체형으로 성형해 열 분산 효과를 상승시켰다. 원재료가 같아 기본적인 녹는 점의 개선은 없지만, 열 분산이 빨라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6_KSF-2R-Q-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0" alt="140726_KSF 2R Q (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6_KSF-2R-Q-26.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Q. 휠 교체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strong></p>
<p>우선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 전체 분량인 250여개 정도로 보고 있다. 일단 내부 계획은 개선 제품이 생산 되는 대로 K3 터보 클래스와 아반떼 챌린지 클래스에 공급된 물량도 모두 교체를 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분은 대회측과 협의를 통해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Q. 다른 클래스에 공급 된 물량까지 교환한다면 부담이 클텐데.</strong></p>
<p>휠 제작 업체로서 같은 이름을 가진 두가지 스펙의 휠이 공급 되고 사용 된다는 것은 용납 할 수 없으며 개막전과 같은 일이 다른 클래스에서 발생할 일말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고 선수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회수 된 휠은 모두 폐기 처분 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3" alt="20140705 KSF Q-Day (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0705-KSF-Q-Day-6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이번 핸즈 코퍼레이션의 대응에 대해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보았다.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이번 결정을 평가 할 수 있을 선수로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 사장에 재임 중이며 벨로스터 터보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는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선수의 답변을 들어보았다.</p>
<p><strong>Q. 핸즈 코퍼레이션이 개막전 이후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번 경기에서 전량 교체를 추진했다.</strong></p>
<p>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지만 &#8216;이번 리콜을 진행 할 필요가 있는가?&#8217; 라는 생각이 든다. 올 해부터 새롭게 적용 된 PR0004 휠의 성능도 우수하며 제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막전에서 브레이크를 과도하게 사용하며 열 문제가 있었지만, 이는 휠의 문제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기존 휠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핸즈 코퍼레이션이 리콜을 결정했다면 그에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p>
<p>핸즈 코퍼레이션 스스로 리콜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번 리콜은 분명 정당하고 귀감이 될 일이라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특별히 금전적인 비용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교체의 이유가 안전과 성능 개선이라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야 마땅하다. 특히 이번 이슈에 대해 핸즈 코퍼레이션이 레이스 전반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p>
<p><strong>Q. 송도 경기를 마친 후 동일 증상을 겪었는가?</strong></p>
<p>확인하지 않았고, 미케닉들의 차량 점검 이후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들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봐도 개막전에서 휠 문제로 경기력이 저하가 있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다고 판단 된다.</p>
<p>원론적으로 본다면 레이스는 차량에 장착 된 부품에 큰 스트레스와 데미지를 주는 것이 사실이다. 부품 제조사가 이전보다 개선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빠르게 공급하고, 그것도 교환의 형태로 무상 공급하는 일은 무척 인상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핸즈 코퍼레이션의 선택은 일반적인 업체가 택하지 못할 훌륭한 결정이라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7_KSF-2R-F-3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2" alt="140727_KSF 2R F (3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7_KSF-2R-F-360.jpg" width="1024" height="68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6_KSF-2R-Q-2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301" alt="140726_KSF 2R Q (2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40726_KSF-2R-Q-22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와 함께 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권봄이 선수는 이번 오피셜 휠 전량 교체에 대해 &#8220;핸즈 코퍼레이션이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해 선택한 결정이라 생각하며, 이런 좋은 취지로 선수들의 부담을 덜어줘 너무 감사하다.&#8221;라고 견해를 밝혔다.</p>
<p>핸즈 코퍼레이션 김영식 부장은 &#8216;핸즈 코퍼레이션은 올 해 KSF에 휠을 공급하면서 모터스포츠를 사랑하고 자신의 시간을 쪼개 레이스에 참여하고 있는 선수들이 가능한 최고의 환경에서 레이스를 펼쳐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8221;라고 견해를 밝히며 &#8220;레이스를 통해 극한의 환경에서 핸즈 코퍼레이션의 기술 및 제품의 발전을 기대한다.&#8221;며 KSF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 좋은 휠을 개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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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즈코퍼레이션,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마그네슘 휠”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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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14 09:0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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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 휠 제조 1위 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5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이 열린 인천 송도 시가지 서킷내 특설 부스에서 애프터마켓용 초경량 마그네슘 휠을 론칭했다. 마그네슘 휠은 알루미늄 휠보다 무게가 훨씬 가볍지만, 제조 공정이 까다롭고 가격이 비싸 극한의 F1 머신이나, 혹은 양산차에는 초고가의 수퍼카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된 적이 있는데, 핸즈코퍼레이션이 새로운 방식으로 양산화에 성공해 공급 확대에 나선 것이다.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464" alt="aHand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시아 휠 제조 1위 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5일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개막전이 열린 인천 송도 시가지 서킷내 특설 부스에서 애프터마켓용 초경량 마그네슘 휠을 론칭했다.</p>
<p>마그네슘 휠은 알루미늄 휠보다 무게가 훨씬 가볍지만, 제조 공정이 까다롭고 가격이 비싸 극한의 F1 머신이나, 혹은 양산차에는 초고가의 수퍼카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된 적이 있는데, 핸즈코퍼레이션이 새로운 방식으로 양산화에 성공해 공급 확대에 나선 것이다.</p>
<p>이번에 론칭한 마그네슘 18인치 휠 ‘MG0400’은 기존 알루미늄 휠보다 30% 경량화 한 제품으로, 무게는 줄었지만 안정성과 강성을 높인 모델이다. 생산단가가 높은 단조 방식이 아닌 주조 방식을 택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그네슘 휠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465" alt="aHand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그네슘 휠과 더불어 개성있는 애프터마켓 알루미늄 휠도 함께 론칭했다. 다이아몬드를 모티브로 제작한 ‘PR0001’, CJ 슈퍼레이스 V720클래스‘그레디레이싱팀’에 후원하는 ‘PR0002’, 끊임없는 뫼비우스의 띠를 디자인에 적용한 대형 휠 ‘PR0003’,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에 공식파츠로 지정된 모델 ‘PR0004’, 18인치, 8.4kg의 스펙을 가진 초경량‘PR0005’, BMW M4 전용 애프터마켓휠 ‘PR0006’까지 모두 6종이다.</p>
<p>기존 OEM 휠의 획일적인 디자인과 색상을 탈피하여 자신만의 자동차를 갖고 싶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다양한 디자인 요소와 컬러를 적용하였으며, 내구성과 NVH 또한 완성차 OEM 수준이상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466" alt="aHand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론칭에서 선보인 제품은 7월 15일부터 인천 서구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 마련될 오프라인 매장인 ‘핸즈프라임’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사후보장 서비스 프로모션도(PRIME SERVICE) 마련해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뒀다. 핸즈프라임의 휠을 구입한 후 고객등록을 하면 어떠한 사고에도 1회에 한해 새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p>
<p>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나선 핸즈코퍼레이션은 이번 개막전에서 전속모델 포토타임과 더불어 피트스탑퍼포먼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기록에 따라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469" alt="aHand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ands0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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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고 휠 제조 기업 ‘핸즈코퍼레이션’ 전속모델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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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14 00:1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핸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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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휠 제조 1위 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모터스포츠 활동을 위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핸즈코퍼레이션(www.handscorp.co.kr)은 16일 인천 서구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정상급 레이싱모델인 김하율, 류지혜, 은빈, 허윤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알렸다. 2014년 핸즈코퍼레이션은 국내 대표 주말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출전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나서며 아반떼 클래스와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핸즈코퍼레이션전속모델체결식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5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핸즈코퍼레이션전속모델체결식2.jpg" width="1024" height="746" /></a></p>
<p>국내 휠 제조 1위 기업인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모터스포츠 활동을 위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p>
<p>핸즈코퍼레이션(www.handscorp.co.kr)은 16일 인천 서구 핸즈코퍼레이션 사옥에서 정상급 레이싱모델인 김하율, 류지혜, 은빈, 허윤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알렸다.</p>
<p>2014년 핸즈코퍼레이션은 국내 대표 주말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출전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나서며 아반떼 클래스와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클래스 출전 선수를 비롯해 CJ 슈퍼레이스 엑스타 V720 클래스에 출전하는 그레디(Greddy) 레이싱팀을 후원한다. 또한 핸즈모터스포츠 트랙데이를 직접 개최하는 등 국내 모터스포츠 활동을 활발히 할 예정이다.</p>
<p>전속모델로 발탁된 김하율, 류지혜, 은빈, 허윤미는 핸즈코퍼레이션이 후원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과 핸즈모터스포츠 트랙데이를 비롯한 다양한 모터스포츠 행사에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핸즈코퍼레이션이 제작하는 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p>
<p>승현창 핸즈코퍼레이션 회장은 “정부의 튜닝산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국내 튜닝산업 및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국내 최초 초경량 마그네슘 휠을 론칭하여 핸즈코퍼레이션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여기에 정상급 전속모델들이 첨병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p>
<p>핸즈코퍼레이션은 올해 7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송도 개막전에서 별도의 전시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참가 고객들과 함께 전속모델 포토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초경량 마그네슘 휠을 론칭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p>
<p>핸즈코퍼레이션이 테크니컬 스폰서로 나선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올해 송도 시가지 서킷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등 국내 서킷에서 올해 총 6번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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