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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해치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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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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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014 일본 카 오브 더 이어, 대상에 VW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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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13 10:51: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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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 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8" alt="i1zo5ccIVty4d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 width="618" height="412" /></a></p>
<p>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p>
<p>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고품질의 승차감을 모두 실현했다. 게다가 친환경성과 안전성에서 새로운 최신 기술들을 적용해 동급의 벤치마크로서 지위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차가 본래 가지고 있어야할 운전의 재미에도 충실하며 장거리 드라이브에도 만족스럽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5" alt="019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 width="618" height="412" /></a></p>
<p>2013 도쿄모터쇼에서 열린 2013~2014 일본 COTY 시상식에서 폭스바겐 재팬의 쇼지 시게루(庄司 茂) 대표는 “골프가 일본 COTY 34년 역사에서 수입차로는 처음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 상은 1953년 처음 시작해 약 60년간 일본에서 폭스바겐을 일궈낸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과 폭스바겐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대상을 차지한 7세대 골프는 2013년 6월 일본에 첫 출시된 이후, 5개월간 약 1만3천대가 팔리며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6" alt="i1jZEr4ffMdWK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 width="618" height="412" /></a></p>
<p>한편, 이외에도 2013~2014 일본 COTY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분에는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가 선정되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SUV의 장점이 조화된 아웃랜더 PHEV는 높은 연비와 우수한 주행성능을 모두 지녔으며, 레인지 익스텐더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거리가 짧은 전기차의 약점을 해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7" alt="i1NyW1hkdHvN87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 width="618" height="412" /></a></p>
<p>이밖에도 이모셔널(Emotional) 부분에는 마쓰다 아텐자, 스몰 모빌리티(Small Mobility) 부문은 스즈키 스페이시아 및 스페이시아 커스텀, 마쓰다 플레어 왜건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에는 다이하츠의 무브 프론트 시트 리프트가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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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5도어 해치백 &#8216;K3 유로&#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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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3 14:0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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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5도어 해치백 모델 ‘K3 유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K3 유로는 기아차 준중형 세단 K3의 세련된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 받았으며, 역동적이면서도 깔끔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자인에 해치백의 공간활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K3 유로를 출시함으로써 지난해 9월 출시된 K3 세단, 지난 8월 출시된 K3 쿱에 이어 해치백 모델을 갖춰 준중형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K3 유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3_유로_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2" alt="기아 K3 유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3_유로_전측면-1024x492.jpg" width="620" height="297" /></a></p>
<p>기아자동차가 5도어 해치백 모델 ‘K3 유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p>
<p>K3 유로는 기아차 준중형 세단 K3의 세련된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 받았으며, 역동적이면서도 깔끔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디자인에 해치백의 공간활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K3 유로를 출시함으로써 지난해 9월 출시된 K3 세단, 지난 8월 출시된 K3 쿱에 이어 해치백 모델을 갖춰 준중형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p>
<p>K3 유로의 전면부는 세단 모델의 세련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측면부는 날렵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을 적절히 조화시켜 마치 힘차게 달려나갈 듯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후면부는 개방감이 느껴지는 와이드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 조형미가 강조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을 적용해 세단과 차별화했다.</p>
<p>고성능 감마 1.6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K3 유로는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17.0kg•m의 동력 성능을 바탕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변속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3_유로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373" alt="기아 K3 유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3_유로_후면-1024x609.jpg" width="620" height="368" /></a></p>
<p>이와 함께 전장 4,350mm, 전폭 1,780mm, 전고 1,450mm, 축거 2,700 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K3 유로는 최적의 설계를 통해 넓은 실내공간 및 탁월한 공간활용성을 확보해 역동적 주행성능은 물론 실용성을 동시에 원하는 운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해치백 차량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승차 인원 및 화물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실내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뒷좌석 6:4 분할 폴딩시트, 러기지 보드 밑에 다양한 소화물을 보관할 수 있는 러기지 언더트레이, 러기지 룸의 화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러기지 네트 등을 기본 적용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p>
<p>이 밖에도 차량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주는 VSM(차세대 VDC), 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등 총 6개의 에어백,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운전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고객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차급을 넘어서는 만족도를 제공한다.</p>
<p>K3 유로는 트렌디 트림의 가격을 세단 모델 대비 20만원 인상에 그치도록 책정하는 등 고객들이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스타일의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K3 유로의 가격은 트렌디 1,837만원, 노블레스 1,985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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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혼다 시빅 타입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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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Sep 2013 19:4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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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혼다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향후 출시할 시빅 타입R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시빅 타입R은 2015년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솔린 직분사 2.0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 출력은 280마력 이상이다. 시빅 타입R은 지금까지 자연흡기 엔진을 고수해왔다. 경쟁모델 중에서는 폭스바겐 골프R, 포드 포커스 ST 등이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시빅 타입R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009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184" alt="시빅 타입R 개발테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100913-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혼다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향후 출시할 시빅 타입R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시빅 타입R은 2015년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솔린 직분사 2.0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 출력은 280마력 이상이다. 시빅 타입R은 지금까지 자연흡기 엔진을 고수해왔다. 경쟁모델 중에서는 폭스바겐 골프R, 포드 포커스 ST 등이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시빅 타입R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앞바퀴 굴림차 중 가장 빠른 랩타임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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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차, 유럽 전략 소형차 신형 i1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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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40: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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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 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2"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7-1024x688.jpg" width="620" height="416" /></a></p>
<p>현대자동차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i10(프로젝트명 IA)’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신형 i10은 지난 2008년 유럽 시장에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10의 후속 모델로, 현대차 소형차 최초로 디자인, 개발 및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이뤄져 유럽 시장에 더욱 최적화됐다.</p>
<p>현대차는 유럽 시장의 주력 전략 차종 중 하나인 신형 i10 출시로 유럽 소형차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며, i20, i30 등 유럽 전략차종과 함께 시장 점유율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앨런 러쉬포스(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수석부사장은 “현대차는 유럽시장에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고용과 세수에 기여하는 등 ‘유럽 현지화’를 이뤄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A-Segment)급의 신형 i10은 유럽시장 내 현대차의 새로운 장을 여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1"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독일에 위치한 현대차 유럽기술연구소(HMETC)에서 유럽형 스타일로 디자인 및 개발 됐으며,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유려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에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이어갔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8216;LED 주간 주행등(DRL)’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p>
<p>한편, 신형 i10은 길이 3,665mm, 너비 1,660mm, 높이 1,500mm와 2,385mm의 휠베이스를 갖춰 세련된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까지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모델 대비 길이 80mm, 너비 65mm가 증가한 대신 높이가 40mm 낮아져 외관이 한층 날렵한 이미지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를 통해 1,890mm의 레그룸과 기존 모델 대비 10% 증가한 252리터의 트렁크 적재 용량 등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주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4"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10-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i10은 최고출력 66마력(5,500rpm), 최대토크 94Nm(3,500rpm, 환산기준 9.7kg.m)의 카파 1.0 엔진 및 최고출력 87마력(6,000rpm), 최대토크 120Nm(4,000rpm, 12.3kg.m)의 카파 1.25 엔진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p>
<p>또한 열선 스티어링휠, 앞좌석 열선시트, 크루즈컨트롤 및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 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경쟁차종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i10의 스티어링휠 조향감을 보다 정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세팅해 편안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감각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장치(ESC), 섀시 통합 제어시스템(VSM)과 앞좌석 커튼 에어백 등을 포함한 6 에어백 등을 탑재해 안전사양도 한층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6" alt="New Generation i10 interio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interior-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한편, 현대차는 i10의 생산라인을 기존 현대차 인도공장(HMI)에서 현대차 터키공장(HAOS)로 이전, 이 달부터 신형 i10을 유럽 현지에서 생산하며 유럽 시장 현지화를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터키 공장의 생산능력을 기존 10만대에서 20만대수준으로 늘리는 증설작업을 마쳤으며, i10을 터키공장에서 생산함으로써 유럽시장 전체 판매량의 90% 가량을 현지 조달할 수 있게 됐다.</p>
<p>현대차는 오는 11월부터 유럽시장에 신형 i10의 판매를 개시하며 유럽 소형차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33" alt="New Generation i10 exterior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New-Generation-i10-exterior-9-1024x685.jpg" width="620" height="41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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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V40 R디자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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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5:01: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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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가 11일 V40의 R-Design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V40 R-Design[알-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킨 모델로, 스포츠성이 강조된 모델인 만큼 국내 젊은 층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부 디자인은 R-Design 전용 스타일링을 적용해 더욱 스포티해졌다. 전면 그릴은 고광택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고, R-Design 뱃지를 배치하여 개성있는 매력을 더했다. 범퍼 그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21" alt="V40 R-Desig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1-1024x640.jpg" width="620" height="387" /></a></p>
<p>볼보자동차코리아가 11일 V40의 R-Design 2종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p>
<p>V40 R-Design[알-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더욱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하게 변화시킨 모델로, 스포츠성이 강조된 모델인 만큼 국내 젊은 층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외부 디자인은 R-Design 전용 스타일링을 적용해 더욱 스포티해졌다. 전면 그릴은 고광택 메탈 프레임을 적용하고, R-Design 뱃지를 배치하여 개성있는 매력을 더했다. 범퍼 그릴 역시 무광 블랙 소재가 돋보이는 R-Design 전용 그릴을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릴의 양끝에는 날렵하게 다듬어진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한층 강렬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R-Design전용 사이드 미러캡, 리어 디퓨저, 듀얼 배기 파이프와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루프 스포일러까지 기본 적용해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차량 내부에서도 R-Design만의 강렬한 개성을 느낄 수 있다. R-Design 전용 검정 루프 라이닝(실내 천정)은 알루미늄 소재의 센터 스택과 잘 매치되며 젊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한다. 시트는 검정 누버크 가죽과 굵은 스티치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를 적용했다. 측면 지지력이 향상된 R-Design 전용 가죽 스포츠 시트는 다이내믹한 주행시에도 탑승자의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허리와 어깨 등 몸 전체를 감싸며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천공 기법으로 통기성을 향상시킨 R-Design전용 스티어링 휠, 푸른 빛이 강조된 R-Design 전용 어댑티브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 등을 더해 R-Design 고유의 젊고 스포티한 개성을 강렬하게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22" alt="V40 R-Desig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볼보자동차V40-R-Design_2-1024x664.jpg" width="620" height="402" /></a></p>
<p>V40 R-Design은 총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 된다.</p>
<p>먼저, V40 D4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디젤 엔진(D4)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낮은 엔진회전 구간(1,750rpm)에서부터 최대 토크(40.8kg•m)를 발휘해 초반 가속감이 탁월하다. 특히, 강력한 토크는 경쟁 프리미엄 브랜드 대비 최고 수준이여서 도심에서 더욱 강력하고 민첩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여기에 177마력(3,500rpm)의 출력을 더해 고속도로와 같은 막힘 없는 도로에서도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복합 연비는 15.4km/l(고속도로 연비 18.5km/l)이며 CO2배출량은 127g/km으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두루 갖췄다.</p>
<p>V40 T5 R-Design에 탑재된 2.0L 직렬 5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T5)은, 가솔린 엔진 특유의 민첩한 반응성과 213마력(6,000rpm)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경쾌하고 날렵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최대 토크는 30.6kg•m (2,700-5,000rpm)이며 이때의 복합 연비는 10.4km/l(고속도로 연비 12.7km/l), 그리고 CO2배출량은 170g/km이다. 두 모델 모두 10mm 낮아진 스포츠 섀시를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볼보자동차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은 그대로 이어간다. 한층 강화된 레이더 기반의 ‘레이더 사각 지대 정보 시스템(Radar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과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Cross Traffic Alert)’,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id: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반대 방향의 저항을 스티어링 기어에 가해 차량이 원래의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 ‘자동 평행 주차 보조 시스템(Park Assist Pilot)’, ‘시티 세이프티Ⅱ(City Safety Ⅱ: 시속 50km/h 이하 주행 중 앞 차의 급정거 등으로 전방 차량과의 간격이 좁혀져 추돌 위험이 있는데도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작동하지 않으면 차량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여기에 V40 D4 R-Design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보행자 에어백(Pedestrian Airbag)’ 및 ‘사이클리스트(자전거 이용자) 감지 시스템 및 오토 브레이크 시스템’을 추가로 탑재하며 차별화 된 품격을 갖추었다.</p>
<p>차량 가격은 V40 D4 R-Design이 46,900,000원, V40 T5 R-Design이 44,500,000원이다. (모든 가격 VAT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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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 &#8216;미니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8242;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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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14:5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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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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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미니쿠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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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그룹 코리아가 오는 9월 28일, 강원도 춘천 송암 레포츠 타운에서 MINI 브랜드의 최대 축제인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MINI United Korea 2013)’를 개최하며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는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은 ‘우정, 도전, 축제(FRIENDS, CHALLENGE, FESTIVAL)’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부활한 MINI 유나이티드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MINI-유나이티드-2013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27" alt="_MINI 유나이티드 2013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MINI-유나이티드-2013_이미지.jpg" width="490" height="686" /></a></p>
<p>BMW그룹 코리아가 오는 9월 28일, 강원도 춘천 송암 레포츠 타운에서 MINI 브랜드의 최대 축제인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MINI United Korea 2013)’를 개최하며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p>
<p>9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는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은 ‘우정, 도전, 축제(FRIENDS, CHALLENGE, FESTIVAL)’의 3가지 테마를 주제로 열린다. 지난 200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부활한 MINI 유나이티드에는 참가 인원이 3배 이상 늘어난 2,000명이 참석하여 MINI 만의 개성 있는 문화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p>
<p>이번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행사의 가장 주목할 프로그램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 이다. 뮤직 페스티벌 참가 라인업은 MINI 브랜드의 특성을 표현하듯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다. 타이거JK와 윤미래, DJ Koo, 바닐라 어쿠스틱 등 힙합 &amp; DJ 공연과 크라잉넛, 로맨틱 펀치, 시베리안 허스키, 스토리텔러 등 락(Rock) 공연, 쏜 애플, 에이프릴 세컨드, 라운드 헤즈 등 최근 주목받는 밴드까지 총 10팀의 뮤지션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p>
<p>또한 MINI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MINI 뷰티 컨테스트, MINI 전시 및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그 외에도 고카트 체험, 풀-미(Pull-me) 콘테스트, 로데오 경기, 베이비 레이싱, 항공 촬영 MINIac 퍼포먼스 등 MINI 스타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p>
<p>행사 현장에서는 MINI 폴딩바이크 라임과 베이비 레이서가 각각 30대 한정으로 30% 할인 판매되며, 의류 및 각종 소품류 균일가 1만원에 판매되는 만원샵도 열린다. MINI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오리지날 MINI 카 악세서리 일부 품목도 20%-3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p>
<p>BMW 코리아 미래재단에서는 가족 참가 고객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캠퍼스’를 운영하고, 올해 90주년을 맞이한 BMW 모토라드는 ‘모토라드 존’을 열고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체험 라이딩 기회를 제공한다.</p>
<p>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행사 참가 티켓은 4만원이며, 행사 홈페이지 (www.miniunitedkorea.com)에서 MINI 오너들 대상으로 2,000장 우선 판매된다. 잔여 티켓은 9월 18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얼리 버드 프로모션(Early Bird Promotion) 등 다양한 혜택은 MINI 유나이티드 코리아 2013 웹사이트(www.miniunitedkorea.com), 혹은 운영사무국(02-3446-0927, 0928)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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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골프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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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Sep 2013 14:4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해치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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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7월 출시한 7세대 신형 골프에 고급 편의사양을 더한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모델을 추가하고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신형 골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이 모델은 골프 2.0 TDI 블루모션을 기반으로 ‘비엔나(Vienna)’ 가죽시트와 키리스 엑세스 스마트키 시스템, 17인치 ‘싱가포르(Singapore)’ 휠, 하이패스 단말기 등을 더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역시 8인치 멀티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디스커버 프로(Discover Pr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2.0-TDI-프리미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23" alt="신형 골프 2.0 TDI 프리미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2.0-TDI-프리미엄4-1024x541.jpg" width="620" height="327" /></a>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7월 출시한 7세대 신형 골프에 고급 편의사양을 더한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모델을 추가하고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p>
<p>신형 골프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이 모델은 골프 2.0 TDI 블루모션을 기반으로 ‘비엔나(Vienna)’ 가죽시트와 키리스 엑세스 스마트키 시스템, 17인치 ‘싱가포르(Singapore)’ 휠, 하이패스 단말기 등을 더했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역시 8인치 멀티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디스커버 프로(Discover Pro)’ 가 장착되면서 업그레이드 됐다. 더욱 직관적인 디자인 및 터치감도의 3차원 리얼 내비게이션과 DMB &amp; TPEG, 쥬크박스 및 2개의 SD카드 슬롯, 싱글 CD &amp; DVD 플레이어, 오디오-스트리밍을 포함한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내비게이션의 경우 계기판 중앙에 위치한 멀티펑션 디스플레이와 연동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2.0-TDI-프리미엄_디스커버-프로_인포테인먼트-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 alt="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2.0-TDI-프리미엄_디스커버-프로_인포테인먼트-시스템.jpg" width="426" height="426" /></a></p>
<p>엔진과 변속기는 골프 2.0 TDI 블루모션 모델과 동일하게 1,968cc TDI와 듀얼클러치 방식의 6단 DSG를 조합했다. 최고 출력 150마력(3,500~4,000rpm), 최대 토크 32.6kg.m(1,750~3,000rpm), 안전최고속도 212km/h, 0-100km 도달시간은 8.6초이며, 복합연비는 16.7km/l(고속: 19.5/ 도심: 15.0)이다.</p>
<p>이 밖에도 에코, 스포트, 노멀, 인디비주얼 등 운전자가 선택하는 모드에 따라 엔진, 변속기, 조향, 일부 편의장치 등의 세팅이 조절되는 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션(Driving Profile Selection)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또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홀드 기능, 피로 경보 시스템, 사고 발생시 차량이 충격을 감지한 뒤 스스로 제동을 걸어 2차 충돌을 방지해주는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Multi Collision Brake system) 등 첨단 기술들도 기본으로 갖추었다.</p>
<p>골프 2.0 TDI 블루모션 프리미엄 모델은 전국 23개 폭스바겐코리아 전시장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가격은 3,690만원(VAT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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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속’붙은 아반떼급 신차 ‘마쯔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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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l 2013 19:5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준중형]]></category>
		<category><![CDATA[해치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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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쯔다가 신형 ‘Mazda3(일본명 &#8216;AXELA&#8217;)를 공개했다. 6월 하순에 뉴욕 등 세계 5개 도시에서 5도어 해치백을 먼저 선보였고, 7월 상순 유럽에서 4도어 세단을 공개했다. 미국 출시가 9월로 잡혀있는 등 올 가을부터 세계시장에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나,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마쯔다3, 혹은 악셀라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마쯔다의 주력 소형차로, 2003년에 나온 1세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마쯔다가 신형 ‘Mazda3(일본명 &#8216;AXELA&#8217;)를 공개했다. 6월 하순에 뉴욕 등 세계 5개 도시에서 5도어 해치백을 먼저 선보였고, 7월 상순 유럽에서 4도어 세단을 공개했다. 미국 출시가 9월로 잡혀있는 등 올 가을부터 세계시장에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나,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1"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jpg" width="1280" height="660" /></a></p>
<p class="바탕글">마쯔다3, 혹은 악셀라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마쯔다의 주력 소형차로, 2003년에 나온 1세대가 220만대, 2009년 나온 2세대가 140만대 팔리는 등 세계 C세그먼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p>
<p class="바탕글">3세대에 해당하는 이번 차는 ‘스카이액티브(SKYACTIV)’를 비롯한 마쯔다의 최신 기술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대표할만한 변화를 담았다. 뉴욕, 멜버른,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탄불, 런던에서 진행된 신차발표회는 세계 최초로 Xbox의 비디오 스트리밍을 이용해 현장 중계되기도 했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jpg" width="1280" height="508" /></a></p>
<p class="바탕글">‘古洞’, ‘Soul of Motion’을 디자인 테마로 내세운 차체는 2세대 보다 커졌다. 해치백과 세단 모두 길이는 늘지 않았으나 휠베이스가 2,700mm로 60mm 증가했다. 동시에 너비는 40mm나 늘었고 높이는 15mm 감소해 한결 안정된 자세를 취했다. 해치백보다 120mm가 긴 세단의 차체 길이는 4,580mm이고, 폭은 1,795mm, 높이는 1,450mm로, 휠베이스만 아반떼와 같고 나머지 치수는 조금씩 더 크다.</p>
<p class="바탕글"> ‘스카이액티브-섀시’ 및 ‘스카이액티브-바디’ 기술을 통해 기존 차보다 무게는 줄이되 비틀림 강성은 약 30%(해치백 31%, 세단 28%) 더 높아졌다. 공기저항 계수는 해치백이 0.275, 짧은 트렁크를 가진 세단이 0.258이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2"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jpg" width="1280" height="920" /></a></p>
<p class="바탕글">실내에는 주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휴먼-머신 인터페이스(HMI)를 적용했다. 7인치 터치스크린과 로터리식 입력장치, 그리고 음성인식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엔진 시동을 걸면 운전자 앞쪽에서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장치가 일어선다.</p>
<p class="바탕글"> 운전자가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반응하는 과정을 돕는 첨단 안전기술 ‘아이-액티브센스(i-ACTIVSENSE)’도 적용했다.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해 BSM(사각지대 감시), FOW(15~150km/h 주행 중 전방 장애물 감지 및 경고), LDWS(차선이탈 경고), SCBS(저속 주행 중 자동 감속), MRCC(레이더 크루즈컨트롤), HBC(상향등 제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jpg" width="1280" height="920" /></a></p>
<p class="바탕글">엔진은 시장에 따라 1.5~2.5리터 가솔린과 2.2리터 디젤이 준비되었다.</p>
<p class="바탕글">북미에는 ‘SKYACTIV-G’로 불리는 가솔린 4기통 엔진 2종이 출시된다. 배기량은 2.0리터와 2.5리터이고 출력은 각각 155마력과 184마력이다. 주력으로 꼽히는 2.5리터 엔진의 경우 이전보다 10% 가벼우면서도 10% 더 높은 출력을 낸다. 변속기는 6단 수동과 6단 자동이 있는데, 2.0리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할 경우 미국 EPA 연비가 시내 약 12.75km/l, 고속 약 17km/l, 복합 약 14km/l이다.</p>
<p class="바탕글">유럽시장 주력은 2,191cc 4기통 디젤 터보 엔진이며 150마력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해 24.4km/l의 연비를 제시한다.</p>
<p class="바탕글">일본시장에는 1.5리터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6"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jpg" width="1280" height="920"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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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크루즈 해치백, 2013 상하이 모터쇼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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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pr 2013 08:2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상하이 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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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해치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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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흘 간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13 상하이 모터쇼(2013 Auto Shanghai)에서 중국 시장 브랜드이자 GM의 글로벌 브랜드인 쉐보레(Chevrolet), 캐딜락(Cadillac), 뷰익(Buick) 전시관을 마련하고, 총 53종의 양산차 및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쉐보레 브랜드는 2009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히트작 준중형차 크루즈의 해치백(국내 판매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cuiz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0" alt="cuiz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cuize.jpg" width="1280" height="839" /></a></p>
<p><span style="color: #000000;">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는 2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흘 간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13 상하이 모터쇼(2013 Auto Shanghai)에서 중국 시장 브랜드이자 GM의 글로벌 브랜드인 쉐보레(Chevrolet), 캐딜락(Cadillac), 뷰익(Buick) 전시관을 마련하고, 총 53종의 양산차 및 콘셉트카를 선보였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쉐보레 브랜드는 2009년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히트작 준중형차 크루즈의 해치백(국내 판매명: 크루즈5) 모델을 중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크루즈 해치백은 디자인과 주행성능, 안전성에서 해치백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로 GM의 글로벌 차량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으며, 이번 해치백 모델의 중국 시장 데뷔를 통해  중국 시장 내 쉐보레 제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크루즈 해치백은 올 하반기 중 중국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며, 한국 시장에는 2011년 출시 이 후 다이내믹 드라이빙과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쉐보레 브랜드는 2013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크루즈 해치백을 포함, 카마로 ZL1 투어링 컨버터블 콘셉트카, 1953년형 벨에어(Bel Air), 1954년형 콜벳(Corvette), 1965년형 말리부(Malibu) SS 등 총 17종의 모델을 전시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p>
<p><span style="color: #000000;">한편,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캐딜락 브랜드는 중국 시장 최초로 풀사이즈 럭셔리 SUV 에스컬레이드의 신모델 ‘에스컬레이드 ESV’를 선보였으며, 뷰익 브랜드는 리비에라(Riviera)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캐딜락-에스컬레이드ESV_상하이모터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 alt="캐딜락 에스컬레이드ESV_상하이모터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캐딜락-에스컬레이드ESV_상하이모터쇼.jpg" width="954" height="5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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