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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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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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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1차 후보 33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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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07:3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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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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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7" alt="KakaoTalk_20221230_091918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 width="800" height="283" /></a></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p>
<p>‘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p>
<p>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트렌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올해의 차에 출품된 신차 중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제외)는 11대, 전기차는 21대에 다다르면서 경쟁을 주도했다. 이는 2022 올해의 차에 출품된 전동화 차량(14대)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여기에 내연기관 세단과 SUV, 크로스오버(해치백, 왜건 포함) 등의 구도도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p>
<p>늘어나는 차종과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회는 차의 형태를 크게 세단, 크로스오버, SUV로 나누고 각 형태는 다시 전기와 내연기관으로 구분했다. 또한, 하이브리드가 시장을 이끌어가는 흐름에 따라 세단과 SUV로 구분하면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부문을 조율해 1차 투표를 진행했고, 33대(중복 5대 포함)의 차량들이 후보군에 올랐다.</p>
<p>그 결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대상 격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올해의 내연기관 SUV,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올해의 전기 세단, 올해의 전기 SUV,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럭셔리카,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인물 등 13개 부문으로 시상하게 된다. 픽업과 MPV 부문은 올해 출시된 신차가 없어 후보에서 제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9"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 width="800" height="166" /></a></p>
<p>각 분야별 후보를 살펴보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은 현대 그랜저, BMW 7시리즈,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C클래스가 경쟁하게 된다. 올해의 내연기관 SUV는 쌍용 토레스,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포드 브롱코가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는 폭스바겐 골프,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가 경쟁하고 있다.</p>
<p>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는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BMW 330e,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는 기아 니로 HEV,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렉서스 NX 450h+가 경쟁에 나섰다.</p>
<p>올해의 전기 세단에는 현대 아이오닉 6, BMW i7, 메르세데스 더 뉴 EQE가 경쟁한다. 올해의 전기 SUV는 기아 니로 EV,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폭스바겐 ID.4 등이 후보군에 올랐다.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는 기아 EV6 GT, 쉐보레 볼트 EV, 폴스타 폴스타2가 선정돼 경쟁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6"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 width="800" height="166" /></a></p>
<p>올해의 럭셔리카는 BMW 7시리즈,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가 경쟁한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포르쉐 타이칸 GTS, 기아 EV6 GT, 폴스타 폴스타2 퍼포먼스가 후보에 올랐다.</p>
<p>이 밖에 올해의 디자인은 총 참가한 84대의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p>
<p>올해의 인물 후보로는 KG그룹 회장 곽재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제네시스 대표이사,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루크 동커볼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기술고문,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임현기 아우디코리아 대표이사,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이사, 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자동차 대표이사 등이 후보에 올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후보군에 오른 차량 33대(중복 5대 포함)를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부문별 수상 차량을 정한다. 올해 실차 테스트는 2023년 1월17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자동차 경주장 ‘레이스웨이’에서 실시한다. 2023년 올해의 차 시상식은 내년 2월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을 각각 ‘올해의 차’로 뽑아 선정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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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8217;2021 올해의 차&#8217; 부문별 후보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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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20 09:2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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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데일리카), 영문약칭 AWAK)가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의 1차 관문을 통과한 30대의 차량이 가려졌다. ‘AWAK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이번 회부터 ▲올해의 소형 세단(준중형 포함) ▲올해의 중형 세단 ▲올해의 대형 세단 ▲올해의 소형 SUV(CUV포함) ▲올해의 중형 SUV(CUV포함) ▲올해의 대형 SUV(RV포함) ▲올해의 전기차 세단 부문 ▲올해의 전기차 SUV 부문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하이브리드(PHEV 포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KakaoTalk_20201230_1634468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44" alt="KakaoTalk_20201230_1634468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KakaoTalk_20201230_163446860.jpg" width="800" height="800" /></a></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데일리카), 영문약칭 AWAK)가 선정하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의 1차 관문을 통과한 30대의 차량이 가려졌다.</p>
<p>‘AWAK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이번 회부터 ▲올해의 소형 세단(준중형 포함) ▲올해의 중형 세단 ▲올해의 대형 세단 ▲올해의 소형 SUV(CUV포함) ▲올해의 중형 SUV(CUV포함) ▲올해의 대형 SUV(RV포함) ▲올해의 전기차 세단 부문 ▲올해의 전기차 SUV 부문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하이브리드(PHEV 포함) ▲올해의 고성능 내연기관 ▲올해의 고성능 전기차 ▲특별상 등 총 13개 부문으로 세분화 해 시상한다.</p>
<p>‘AWAK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 1차 심사는 특별상을 제외한 12개 부문에서 각 3대씩의 후보군을 추리는 작업이다.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25명의 정회원이 각 세그먼트별로 3대씩의 후보를 추천했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상위 3대씩을 다시 추려 후보군이 완성됐다.</p>
<p>모두 36대가 1차 관문을 통과해야 하지만 ‘올해의 대형 세단’과 ‘올해의 고성능 전기차’ 부문에서 2대씩만 출품됐고, ‘XM3’ ‘GV70’ ‘올뉴 디펜더’가 소속 세그먼트뿐만 아니라 ‘올해의 디자인’ 후보에도 올랐으며 ‘아우디 e-트론’은 ‘올해의 전기차 SUV’와 ‘올해의 고성능 전기차’ 부문에 동시에 랭크되면서 1차 관문을 통과한 차는 모두 30대가 됐다.</p>
<p>1차 심사를 통과한 30대의 후보차들은 새해 1월 14일로 예정된 ‘1차 실차 테스트’를 거쳐 부문별 ‘올해의 차’에 등극한다. 부문별 ‘올해의 차’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실차 테스트를 그로부터 1주일 뒤에 실시된다. 2차 실차 테스트 뒤에 왕중 왕인 ‘AWAK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가 탄생한다.</p>
<p>(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자동차 ‘신형 K5’를 ‘올해의 차’로 뽑아 시상했다.</p>
<p><strong>*’AWAK 2021 대한민국 올해의 차’ 부문별 톱3 </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캡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43" alt="캡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캡처.jpg" width="715" height="5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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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 본선 후보 확정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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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00:2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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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55" alt="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 width="1280" height="853" />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a></p>
<p>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p>
<p>‘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더 뉴 A6(아우디), 더 뉴 S60(볼보차), 셀토스(기아차), 신형 쏘나타(현대차), 신형 K5(기아차), 코란도(쌍용차), 콜로라도(쉐보레), I-PACE(재규어), QM6 LPe(르노삼성)이다. (배열 순서는 가나다, ABC, 아라비아 숫자 순임.)</p>
<p>올해의 차 후보는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그해 출시된 신차 중 사전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최종 후보 10대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58대를 대상으로 사전투표를 하였으며, 마지막 10번째 후보가 공동 득표를 하는 바람에 모두 11대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p>
<p>지난 해 올해의 차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BMW와 아우디가 드디어 후보를 배출했다. 현대기아차 그룹이 10대 중 7대나 후보를 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국산과 수입차가 골고루 후보를 냈다. 올해 국산대 수입의 비율은 6대5이다.</p>
<p>부문별 올해의 차는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SUV’, ‘올해의 친환경’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는데,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각 부문별 3대씩의 후보를 추천하고 역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 3대씩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후보는 다음과 같다.</p>
<p>올해의 디자인: 뉴 8시리즈(BMW), 신형 K5(기아차), DS3 크로스백(DS 오토모빌)<br />
올해의 퍼포먼스: 뉴 8시리즈(BMW), 우루스(람보르기니), AMG GT 4도어 쿠페(메르세데스-벤츠 AMG)<br />
올해의 SUV: 뉴 X7(BMW), 셀토스(기아차), 우루스(람보르기니)<br />
올해의 친환경’: 모델3(테슬라), I-PACE(재규어), 530e(BMW)</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새해 1월 7일 파주 헤이리에서 ‘2020 올해의 차’ 후보 11대를 한 자리에 모아 실차테스트를 하고 최종적으로 1대를 ‘올해의 차’로 뽑을 예정이다. 시상식은 새해 1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한편,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를 ‘올해의 차’로 뽑았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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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사단법인으로 재출범</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7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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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l 2019 23:4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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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 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이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 지난 2012년 임의단체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7월 4일 서울 서대문세무서로부터 비영리법인 사업자등록증명을 받았고, 이어 7월 9일에는 비영리법인 고유번호증까지 발급 받으면서 사단법인 설립 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에 앞서 협회는 지난 5월 29일 서울특별시로부터 법인명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법인설립허가증을 취득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영문명은 ‘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kaoTalk_20190711_0843513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35" alt="KakaoTalk_20190711_0843513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kaoTalk_20190711_0843513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 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이 사단법인으로 재출범한다.</p>
<p>지난 2012년 임의단체로 활동을 시작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7월 4일 서울 서대문세무서로부터 비영리법인 사업자등록증명을 받았고, 이어 7월 9일에는 비영리법인 고유번호증까지 발급 받으면서 사단법인 설립 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p>
<p>이에 앞서 협회는 지난 5월 29일 서울특별시로부터 법인명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법인설립허가증을 취득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영문명은 ‘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이며 약칭은 AWAK(에이웍)이다. 사무실은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자리잡았다.</p>
<p>매체 단위로 조직하는 일반적인 기자협회와는 달리 AWAK은 기자 개별단위로 조직 돼 2012년 출범했다. 대개 자동차 담당 기자들은 각 매체의 산업부에 소속 돼 3~5년 단위로 담당을 옮겨 가며 일하지만 ‘전문기자’들은 최소 5년 이상 자동차 한 종목만 담당하고 있다. 실제 AWAK에는 20년 이상 자동차만 담당한 기자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p>
<p>AWAK은 임의단체 시절부터 이미 한국자동차업계에 의미 있는 구실을 해 왔다. 자동차 관련 사회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는 본질적 이해를 구하기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해 이해도를 높였고, 자동차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는 행사에는 회원들간 면밀한 정보 교류를 통해 조직적으로 대응하기도 했다.</p>
<p>또한 연말연시에는 한해의 자동차업계를 마무리 하는 의미로 ‘올해의 차’ 시상식을 운영해 왔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원들이 2단계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올해의 차’는 국산/수입차 업계를 망라해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자리잡았다. ‘2013 올해의 차’를 시작으로 ‘2019 올해의 차’까지 7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당해년도 최고의 차를 선정해 왔다.</p>
<p>사단법인 이후의 협회는 더욱 진실 되게 사회적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그 동안 영위해 왔던 사업들을 꾸준히 계승하면서, 법률적 사회 구성원으로서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추가 활동을 계획 중이다.   하영선 회장은 “협회의 사단법인 출범은 협회가 그 동안 펼쳐 온 활동이 사회적으로 공인 받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자동차 산업이 한국 경제에 끼치는 영향도 매우 큰 만큼 향후 협회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미디어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며, 전문기자 조직에 걸맞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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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권 미세먼지와 디젤차의 상관 관계는? 노후차량 관리 철저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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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r 2018 00:3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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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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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 데일리카 국장)가 주최하는 초청 토론회가 ‘미세먼지, 자동차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심각한 환경 문제로 인식 되고 있다.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두고 다각도의 연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어느 하나를 꼬집을 수도 없는, 종합적인 문제이다. 자동차 배기가스도 미세먼지 발생의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 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각계의 전문가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0941406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316" alt="KakaoTalk_20180323_0941406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094140639.jpg" width="800" height="524"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 데일리카 국장)가 주최하는 초청 토론회가 ‘미세먼지, 자동차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지난 22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p>
<p>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심각한 환경 문제로 인식 되고 있다.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두고 다각도의 연구가 이뤄지고 있지만 어느 하나를 꼬집을 수도 없는, 종합적인 문제이다. 자동차 배기가스도 미세먼지 발생의 중요한 요인으로 지목 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각계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자동차 산업 측면에서의 미세먼지 대책에 접근해 보고자 했다.</p>
<p>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은 자동차와 환경이라는 영역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토대로 각종 협회와 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다.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정용일 전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 단장,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과 교수, 엄명도 전 국립환경과학원 소장, 임기상 자동차 10년 타기 시민연합 대표가 패널로 나섰으며 강광규 전 한국환경정책 평가연구원 위원이 ‘수도권 대기 개선 정책 효과와 개선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다.</p>
<p>이날 초청 토론회에서는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현재 진행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논의 됐으며 나아가 정책적, 실천적 대책까지 언급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1608401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320" alt="KakaoTalk_20180323_1608401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160840114.jpg" width="1402" height="500" /></a></p>
<p>패널들은 자동차로 인해 발생 되는 환경 오염 문제는 종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엄명도 전 국립환경과학원 소장은 “꼭 자동차에 한정해서가 아니라 연료에너지 전체에 대해 접근할 필요도 있다. 우리나라가 소비하는 에너지 구조를 보면 30%가 수송에, 70%가 산업에 쓰이고 있다. 가정에서도 겨울철 난방과 요리를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세먼지 대책을 논하면서 경유차가 우선적으로 지목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경유 자체가 더러운(더티한) 연료이기 때문이다. 경유는 휘발유에 대해 수소와 탄소의 결합 구조 자체가 훨씬 더 복잡하고 구성 물질 자체가 깨끗하지 않다. 클린 디젤은 처음부터 환상이었다”고 단정했다.</p>
<p>디젤 엔진이 한 때 친환경 차로 부각 된 시절도 있었다. 그런 디젤이 하루 아침에 미세먼지의 주범이 된 데는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 정용일 전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 단장은 “한때 디젤 엔진은 유럽 사람들의 자존심이었다. 유럽 자동차 메이커들이 개발한 디젤 엔진이 휘발유 중심의 까다로운 미국 환경 규정을 통과했다는 사실에 매우 고무 돼 있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속임수가 있었다는 게 밝혀지면서 자랑스러워했던 독일 국민들조차도 분개하고 있다. 2050년까지 모든 내연기관을 도로에서 몰아내겠다는 정책은 이런 배경에서 나왔다”고 과정을 설명했다.</p>
<p>가솔린엔진이나 디젤엔진이나 다 같이 오염물질이 발생 되지만 특히 디젤 엔진이 더 문제가 되는 이유도 다시 한번 강조가 됐다.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은 “경유차에는 착시 현상이 있다. 경유는 미세먼지(PM)와 질소산화물이 많이 발생 되고 휘발유는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한다. 문제는 경유차에는 앞에서 언급하지 않은 유해물질이 더 있다. 바로 발암물질이다. 경유차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에는 1급 발암물질이 다량 함유 돼 있다. 이 물질들은 뇌줄중 뇌경색과 심혈관 계통 질환의 원인으로 지목 되고 있다. 대형 화물차를 당장 없앨 수는 없겠지만 소형 디젤 승용차는 종말을 선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이미 우리나라 정부도 2030년까지 디젤차를 다른 동력원으로 대체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설정했고, 2016년부터는 노후 경유차의 수도권 진입도 제한 되고 있다. 더불어 노후 경유차의 저공해화 사업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은 기대만큼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임기상 자동차 10년 타기 시민연합 대표는 그 이유에 대해 “정부가 처음부터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게 잘못 된 접근이었다. 우리나라는 노후 디젤 엔진을 개선하는 비용의 90%를 지원해 준다. 일본은 그 보다 훨씬 적은 액수를 지원하지만 성과는 더 높다. 노후 경유차 소유자들은 저감장치를 부착했더니 출력이 떨어졌다고 불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부터 경유차 저공해화 대책은 성능이 핵심이 아니라 환경이었다. 환경에 대한 정확한 인식의 전환 없이 돈(지원)으로 시민에게 참여를 유도한 게 잘못이라고 본다”고 분석했다.</p>
<p>토론회에 참가한 패널들의 노후 경유차에 대한 인식은 일치했다. 조기 폐차가 답이라는 것이다.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질소산화물과 유기화합물은 햇빛을 만나면서 미세먼지로 만들어 진다. 경유차에서 배출 되는 질소산화물은 반응속도가 매우 빠르다. 예전의 2행정 오토바이에서 많이 배출 되던 휘발성 유기화합물도 사실은 심각한 문제다. 물론 가장 시급한 것은 노후 경유차다. 노후 경유차는 조기 폐차가 현실적이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09413467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317" alt="KakaoTalk_20180323_0941346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KakaoTalk_20180323_094134670.jpg" width="600" height="485" /></a></p>
<p>나아가 장기적으로 소형차에는 디젤 엔진 자체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은 “직접분사식 가솔린 엔진인 GDI는 디젤과 비슷하게 미세먼지가 나와 필터를 달아야 하는 게 맞다. 지금의 디젤차가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것도 사실이다. DPF와 SCR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미세먼지 배출 정도가 휘발유 차 수준으로 준다는 사실도 옳은 말이다. 문제는 관리다. DPF와 SCR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게 전제가 돼야 한다. 하지만 사후 관리의 현실을 보면 이것을 기대하는 것은 난망하다. 자동차 제작사도 산업 논리만 펼치지 말고 사회적 책임을 갖고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 디젤 소형차는 다른 대안이 있기 때문에 없애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p>
<p>DPF와 SCR을 갖춘 디젤 엔진이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시켜 준다는 사실 자체는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관리 단계로 들어가면 모두가 의구심을 갖고 있었다. 두 장치를 달고 나온 차도 10년 20년이 지나면 장치가 제 기능을 못할 게 뻔하고, 그 경우 비싼 비용을 들어가며 장치를 유지 관리할 운전자가 누가 있겠느냐는 의구심이다. 검사와 관리 대책의 중요성이 대도 되는 대목이다.</p>
<p>엄명도 전 국립환경과학원 소장은 “자동차 검사를 민간에 풀어 놨더니 예전에 휘발유차의 부적합율이 30% 수준이던 것이 지금은 3%밖에 안 된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고 꼬집었다. 정용일 전 친환경자동차기술개발사업단 단장도 “관리의 문제가 정말 중요하다. 차는 잘 만드는데 운행 되는 차 관리가 엉망이면 의미가 없다. 경유차 후처리 장치는 특히 더 관리가 중요하다. 후처리 장치는 한번 고장 나면 수리 비용도 엄청나다. 200~250만 원이나 한다. 이 가격도 낮춰야 한다. 제조사와 사용자 모두가 부담이 되겠지만 관리 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환경 정책은 실효성이 없다”고 말했다.</p>
<p>실효성 있는 대책으로는 가장 가까운데서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김용표 이화여자대학교 화학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이럴 때 필요한 게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 통학 차량을 보면 냉난방을 하느라 시동을 켜 놓고 도로변에서 대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도로에 발암물질이 펑펑 쏟아지고 있는 셈이다. 차 안으로도 유해한 가스가 당연히 들어온다. 그런 차를 어린이나 학생들이 타고 다닌다. 어린이 집, 학원 통학차량 교체가 가장 시급하다고 본다. 서울시에서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어린이 집 원장들 의식이 여전히 문제다. 참여를 안하면 강제력을 동원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p>
<p>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후 건설 기계는 심각한 현안이다. 임기상 자동차 10년 타기 시민연합 대표는 “노후 경유차의 딜레마 중에 노후 건설 기계는 심각하다. 현장에서는 대포차가 부지기수로 돌아다니고 있는데 정부에서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 파악이 안 되니 배기가스 저감 사업도 못한다. 건설 기계가 심각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데 환경검사에서는 합격률이 100%다. 제도권 밖에서 검사도 안받고 배출하고 있는 문제도 시급해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p>
<p>결론적으로 환경문제는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 대책에 종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안문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은 “미세먼지 대책은 친환경차 보급도 중요하지만, 코앞에서 배출 되는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도 시급하다. 특히 노후 경유차와 건설 기계는 최우선적으로 관리 돼야 한다. 지속적으로 저감 사업을 펼쳐야 한다. 저감 장치를 달고 나온 디젤차들은 사후 관리를 잘 할 수 있는 제도가 구축 돼야 한다”고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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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조창현 회장 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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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01:1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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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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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년 회장에 조창현 더드라이브 대표(51, 사진)가 연임 됐다. 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2016년에 이어 2년째 협회를 이끌게 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국내 온-오프라인 신문사와 자동차 전문잡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기자 24명으로 구성 돼 있다. 협회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선정 등 자동차 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091022774413_5872e6bee0b9c_99_201701091027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374" alt="201701091022774413_5872e6bee0b9c_99_201701091027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201701091022774413_5872e6bee0b9c_99_20170109102705.jpg" width="530" height="686"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년 회장에 조창현 더드라이브 대표(51, 사진)가 연임 됐다.</p>
<p>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조창현 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조 회장은 2016년에 이어 2년째 협회를 이끌게 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국내 온-오프라인 신문사와 자동차 전문잡지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기자 24명으로 구성 돼 있다. 협회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선정 등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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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6년 회장에 조창현 동아닷컴 부장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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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an 2016 06:1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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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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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신임 회장에 조창현 기자(50․동아닷컴 부장)를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년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1년 임기의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조창현 신임회장은 “자동차 산업은 한국 경제를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기둥 중 하나”라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2003년 동아닷컴에 입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7_00011678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143" alt="KakaoTalk_20160107_0001167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7_000116787.jpg" width="938" height="1200"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신임 회장에 조창현 기자(50․동아닷컴 부장)를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p>
<p>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년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1년 임기의 신임회장을 선출했다.</p>
<p>조창현 신임회장은 “자동차 산업은 한국 경제를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기둥 중 하나”라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조 회장은 지난 2003년 동아닷컴에 입사해 콘텐츠센터장 겸 자동차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국내 신문사와 자동차 전문매체, 닷컴사 등 20개 언론사 22명의 기자들로 구성돼 있다. 협회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선정 등 자동차 산업 발전과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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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6 올해의 차’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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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6 13:5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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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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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5일 서울 중구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6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가졌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6 올해의 차는 2015년 한해 동안 출시된 신차 87종을 대상으로 회전들의 사전 서면 평가를 통해 후보 모델 10종을 먼저 선정하고, 이후 실차 테스트를 포함한 종합적인 평가로 최종 대상자가 선정되었다. 시상에 앞서 2014년과 2015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를 이끌었던 김흥식 회장이 환영사 및 인사말을 전했다. 김 회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18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6" alt="KakaoTalk_20160105_1527418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1872.jpg" width="1024" height="487"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5일 서울 중구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6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가졌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6 올해의 차는 2015년 한해 동안 출시된 신차 87종을 대상으로 회전들의 사전 서면 평가를 통해 후보 모델 10종을 먼저 선정하고, 이후 실차 테스트를 포함한 종합적인 평가로 최종 대상자가 선정되었다.</p>
<p>시상에 앞서 2014년과 2015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를 이끌었던 김흥식 회장이 환영사 및 인사말을 전했다. 김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쁜 시간 쪼개 참석해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대한민국에서 자동차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며 애정을 갖고 있는 이들이 모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541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1" alt="KakaoTalk_20160105_1527541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54177.jpg" width="1024" height="680" /></a></p>
<p>‘2016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차 ‘아반떼’의 수상을 위해 현대차의 장재훈 국내마케팅 고객가치담당 전무가 참석했다. 장재훈 전무는 “국내서 가장 전문적이고, 권위 있는 자동차전문기자협회로부터 친환경차 부문에 이어 올해의 차 부문에까지 현대차의 모델이 선정돼 굉장히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두 개 부문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39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5" alt="KakaoTalk_20160105_1527439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3908.jpg" width="1024" height="675" /></a></p>
<p>이어 장 전무는 “신형 ‘아반떼’는 매월 1만 대 이상 판매되는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2013년 ‘제네시스’, 2014년 ‘LF 쏘나타’, 2015년 ‘투싼’에 이어 현대차의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자 힘쓴 모델”이라며 “잘 달리고, 잘 서고, 안전한 기본에 충실한 차, 연비도 좋은 차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고객관리와 마케팅, 서비스 등의 소프트웨어 접점에서도 고객분들께 가깝고도 진정성 있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올해의 친환경’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SUV’ 순으로 수장작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각 부문에는 앞서 언급된 순서대로 현대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BMW ‘i8’, 메르세데스-벤츠 ‘AMG GT S 에디션1’, 쌍용차 ‘티볼리’가 이름을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65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4" alt="KakaoTalk_20160105_1527465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6582.jpg" width="1024" height="627" /></a></p>
<p>‘올해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BMW는 박혜영 홍보이사가 시상대에 올라 소감을 전했다. 박 이사는 “올해 시작과 함께 의미가 큰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i8’은 국제적으로 다양한 상을 수상한 모델로, 품질에서부터 디자인, 성능까지 BMW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88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3" alt="KakaoTalk_20160105_1527488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48841.jpg" width="1024" height="658" /></a></p>
<p>최윤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홍보부장은 ‘올해의 퍼포먼스’ 상 수상에 대해 “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목표로 한 서브 브랜드이다”라며 “자동차를 가장 사랑하고 애정을 가진 분들께서 뽑아준 퍼포먼스 상이라서 더 의미있다”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를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515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922" alt="KakaoTalk_20160105_1527515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KakaoTalk_20160105_152751527.jpg" width="1024" height="731" /></a></p>
<p>또,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장은 ‘티볼리’의 ‘올해의 SUV’ 수상을 기뻐하며 “그 동안 쌍용차는 언제 저런 상을 받아보나하는 의구심과 기대감이 있었는데, 자동차 최고의 전문가들이 올해의 SUV로 티볼리를 선정해주셔서 감격스럽다”며 “고객과 함께 더욱 어우러지는 일을 하라고 주시는 채찍으로 알고, 티볼리와 함께 고객들에게 더 좋은 차를 제공하는 쌍용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한편, 이날 시상에 앞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월 3일까지 2015년 한 해 동안 출시된 87 종 신차에 대해 서면 평가 후 10개 후보를 선정했다. 12월 18일에는 파주 헤이리 인근에서 실차 테스트를 진행, 결과를 취합해 24일 최종 수상 모델을 결정, 발표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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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올해의 차에 &#8216;현대 아반떼&#8217;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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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Dec 2015 01:3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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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올해의 차에 &#8216;현대 아반떼&#8217;가 뽑혔다. &#8217;2016 올해의 차&#8217;는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821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8217;가 2015년 올 한 해 출시된 87개의 신차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이를 위해 대상 차종 중 먼저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을 미리 선정하였고, 이어 지난 18일, 10개 후보를 한 자리에 모아 협회 회원들이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44" alt="KakaoTalk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jpg" width="1200" height="704" /></a></p>
<p>2016 올해의 차에 &#8216;현대 아반떼&#8217;가 뽑혔다.</p>
<p>&#8217;2016 올해의 차&#8217;는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821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8217;가 2015년 올 한 해 출시된 87개의 신차를 대상으로 다양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이를 위해 대상 차종 중 먼저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을 미리 선정하였고, 이어 지난 18일, 10개 후보를 한 자리에 모아 협회 회원들이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실차 테스트를 통하여 디자인과 안전, 편의장비, 퍼포먼스, 연비 등 20여 개 항목에 대한 정밀 평가를 통해 영예의 2016년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9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41" alt="KakaoTalk_20151224_151115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991.jpg" width="1200" height="68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64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42" alt="KakaoTalk_20151224_1511164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6418.jpg" width="1200" height="700" /></a></p>
<p>2016 올해의 차에는 현대 아반떼가 BMW i8을 근소한 점수 차이로 제치고 선정됐다.</p>
<p>더불어 협회는 올해의 SUV에 쌍용 티볼리, 올해의 친환경에 현대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에 BMW i8, 올해의 퍼포먼스에 메르세데스-AMG GT S Edition 1을 선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4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40" alt="KakaoTalk_20151224_1511154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496.jpg" width="1200" height="64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4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38" alt="KakaoTalk_20151224_151114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4046.jpg" width="1200" height="70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82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43" alt="KakaoTalk_20151224_151118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8202.jpg" width="1200" height="64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0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439" alt="KakaoTalk_20151224_1511150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24_151115076.jpg" width="1200" height="5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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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6 올해의 차’ 후보 10개 모델 실차테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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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Dec 2015 09:12:4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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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201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6)’ 선정을 위한 실차 테스트를 18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개최했다. ‘201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6)’는 2015년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 가운데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 출시된 신차 87종 가운데 협회에 의해 선정된 최종 후보 10개 모델의 실차 테스트가 진행됐다. 최종 후보에는 현대차 아반떼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24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98" alt="KakaoTalk_20151218_1750324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2479.jpg" width="960" height="567"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201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6)’ 선정을 위한 실차 테스트를 18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개최했다.</p>
<p>‘2016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6)’는 2015년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 가운데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행사다.</p>
<p>올해 출시된 신차 87종 가운데 협회에 의해 선정된 최종 후보 10개 모델의 실차 테스트가 진행됐다. 최종 후보에는 현대차 아반떼와 제네시스 EQ900, 기아차 스포티지, 쌍용차 티볼리 등 국산 모델 4개와 쉐보레 임팔라, 렉서스 ES300h, BMW 7시리즈와 i8, 재규어 XE,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6개의 외산 모델이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16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97" alt="KakaoTalk_20151218_1750316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1602.jpg" width="960" height="411" /></a></p>
<p>협회 소속 자동차 전문기자들은 10대의 테스트 주행과 함께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퍼포먼스, 혁신성과 가성비 등 총 2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해외 및 국내 충돌안전성 평가 결과, 그리고 연비 등급별 가산점 등을 부여한 총 점수로 &#8217;2016 올해의 차&#8217;를 결정하게 된다.</p>
<p>‘올해의 차’와 함께 올해의 SUV 부문에서는 지프 레니게이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쌍용차 티볼리가 경합 중이며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은 메르세데스 벤츠 AMG GT S 에디션1과 재규어 F-TYPE, 렉서스 RC F가 이름을 올려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12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096" alt="KakaoTalk_20151218_1750312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KakaoTalk_20151218_175031215.jpg" width="960" height="364" /></a></p>
<p>친환경 차 후보는 현대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토요타 프리우스 V, 렉서스 ES300h, 디자인 부문에서는 BMW i8, 현대차 EQ900, 기아차 스포티지가 경쟁하고 있다. 2016 올해의 차는 내년(2016년) 1월 초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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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5 올해의 차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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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15 03:1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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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 오토헤럴드)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8217;201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5)&#8217;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와 모리츠 클린키쉬 BMW 프러덕트 총괄 이사 등을 비롯해 업체 관계자와 협회 소속 기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2015 올해의 차에는 한국닛산 인피니티의 럭셔리 세단 Q50이 선정됐으며 올해의 SUV 기아자동차 쏘렌토, 올해의 퍼포먼스 BMW M4, 올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72257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1" alt="KakaoTalk_20150107_1557225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722573.jpg" width="1120" height="607"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 오토헤럴드)는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8217;2015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5)&#8217;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
<p>이날 시상식에는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와 모리츠 클린키쉬 BMW 프러덕트 총괄 이사 등을 비롯해 업체 관계자와 협회 소속 기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p>
<p>2015 올해의 차에는 한국닛산 인피니티의 럭셔리 세단 Q50이 선정됐으며 올해의 SUV 기아자동차 쏘렌토, 올해의 퍼포먼스 BMW M4, 올해의 친환경 BMW i3,<br />
올해의 디자인 인피니티 Q50 등이 각 부문에서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p>
<p>협회는 지난 해 12월부터 한 해 출시된 신차 47대(국산차 대, 수입차 38개)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와 실차 테스트를 통해 각 부문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p>
<p>특히 10대의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차테스트에서는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퍼포먼스와 안전, 혁신성과 가격 등 총 20개 항목을 까다롭게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73578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02" alt="KakaoTalk_20150107_155735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735784.jpg" width="1120" height="698" /></a></p>
<p>인피니티 Q50은 이 평가에서 총점 3206점을 받아 3201점을 받은 렉서스 300h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2015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p>
<p>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는 &#8220;Q50이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전문기자들로부터 최고의 차로 평가 받았다는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8221;고 말하고 &#8220;특히 올해의 차와 올해의 디자인 2관왕을 차지한 만큼 올해에는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말했다.</p>
<p>김흥식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장은 &#8220;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의 상품성 격차가 갈수록 좁혀지고 있다&#8221;면서 &#8220;올해의 차 각 부문별 수상작들은 그 중에서도 성능과 디자인 등 종합적인 상품성에서 뛰어난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협회는 국내 자동차 전문 미디어 소속 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올해의 차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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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장에 오토헤럴드 김흥식 국장 연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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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15 02:1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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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 회장에 김흥식 오토헤럴드 국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 한 해 임기의 신임 회장에 김흥식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이어 연임을 하게된 김 회장은 &#8220;협회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8221;며 &#8220;이를 통해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 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532520.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1398" alt="KakaoTalk_20150107_1555325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KakaoTalk_20150107_155532520.jpg" width="221" height="280"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협회) 회장에 김흥식 오토헤럴드 국장이 선임됐다.</p>
<p>협회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5년 한 해 임기의 신임 회장에 김흥식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p>
<p>2014년에 이어 연임을 하게된 김 회장은 &#8220;협회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강화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8221;며 &#8220;이를 통해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협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김 회장은 1991년 교통신문에 입사,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자동차 팀장으로 재직했으며 2011년 9월부터 자동차 전문지 오토헤럴드 발행인 겸 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자동차 전문 매체 및 닷컴사 소속 기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총회에서 한창희(아이오토카), 김경수(라이드 매거진) 기자가 새로 가입해 총 21명이 활동하고 있다.</p>
<p>협회는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 선정 등 자동차 산업 발전 및 올바른 자동차 문화와 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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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車연비, 소비자 납득할 수 있는 방안 제시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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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14 01: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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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불거진 자동차 연비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는 1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와 기업 모두에 신속하고 투명한 해결방안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성명서에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여왔던 자동차회사들의 고질적인 연비 부풀리기와,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발생한 전형적인 탁상행정 사례로 밖에 볼 수 없다”라며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이고도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160; 아래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발표한 성명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83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싼타페.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38" alt="싼타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싼타페.jpg" width="1024" height="638" /></a><p class="wp-caption-text">현대 싼타페</p></div>
<p>최근 불거진 자동차 연비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김흥식)는 1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와 기업 모두에 신속하고 투명한 해결방안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다.</p>
<p>협회는 성명서에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여왔던 자동차회사들의 고질적인 연비 부풀리기와,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발생한 전형적인 탁상행정 사례로 밖에 볼 수 없다”라며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이고도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아래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현대자동차 ‘싼타페 2.0 2WD’과 쌍용자동차 ‘코란도 스포츠’ 등 우리나라에서 출시되는 자동차들의 연비 과장 논란과 관련한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정책 혼선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span></p>
<p>결론적으로 이번 사태는 그동안 쌓여왔던 자동차회사들의 고질적인 연비 부풀리기와, 제도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해 발생한 전형적인 탁상행정 사례로 밖에 볼 수 없다.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이고도 신속한 대안 마련을 촉구한다.</p>
<p>‘연비’는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하는데 있어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다. 최근엔 경제성을 고려해 연비가 뛰어난 차량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더욱 늘고 있다. 이 같은 연비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 부처는 연비를 측정하고 공인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혼선만 키우고 있다. 이 같은 행태는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을 불러오고 있다.</p>
<p>정부 부처는 자신들의 밥그릇을 챙기기 보다는 소비자의 정서에 부합하고 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연비 측정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길 바란다.</p>
<p>연비 측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동안 소비자들이 느끼고 실망했던 표시 연비와 실제 연비 사이의 괴리를 없애는 것이다. 최근 출고되는 대부분의 차량은 계기반에서 연비를 알 수 있게 돼 있다. 하지만 계기반 연비가 자동차회사 발표 공인연비와 일치하는 경우는 드물다.</p>
<p>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소비자는 정부와 자동차회사 모두를 믿지 못할 것이다. 실제 주행연비와 공인연비는 현실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일치돼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p>
<p>이번 연비 논란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공한 자동차회사도 정부의 연비 측정 혼선만 탓할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느끼는 감정을 헤아려야 한다. “산업부 기준대로 했으니 책임이 없다”는 자세 이전에 소비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원인을 먼저 되돌아봐야 한다. 국토부나 산업부의 발표를 보면 자동차회사들이 발표한 연비는 대부분 정부의 재측정 연비에 미치지 못한다.</p>
<p>자동차회사는 연비 성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고, 과장된 연비로 소비자를 현혹해서는 안 된다. 자동차회사는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p>
<p>마지막으로 정부와 자동차회사는 이번 연비 논란을 계기로 모두가 공감하고 국내 자동차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제도 및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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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대한민국 &#8216;올해의 차&#8217;에 벤츠 S클래스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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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14 15:0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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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의 &#8216;S클래스&#8217;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뽑은 &#8217;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에 선정됐다. 퍼포먼스 부문에는 렉서스의 ‘IS250’, 친환경 부문에는 볼보 ‘V40’이 선정됐으며, 디자인 부문에서는 벤츠 S클래스가 다시 선정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4)’ 시상식을 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조규상 부사장, 한국도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 볼보자동차코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벤츠의 &#8216;S클래스&#8217;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뽑은 &#8217;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에 선정됐다. 퍼포먼스 부문에는 렉서스의 ‘IS250’, 친환경 부문에는 볼보 ‘V40’이 선정됐으며, 디자인 부문에서는 벤츠 S클래스가 다시 선정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4)’ 시상식을 었다고 22일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조규상 부사장, 한국도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 등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p>
<div id="attachment_1535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Coty.jpg"><img class="size-full wp-image-15358" alt="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4)’ 시상식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조규상 부사장, 한국도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Coty.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14)’ 시상식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 김철호 대표(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조규상 부사장, 한국도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iv>
<p>신형 S클래스로 올해의 차에 선정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조규상 부사장은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벤츠의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S클래스가 이번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 고객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벤츠의 신형 S클래스는 이날 올해의 차에 선정되고 디자인부문에도 선정돼 2관왕을 차지했다.</p>
<p>퍼포먼스 분야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렉서스 IS250에 대해 한국토요타자동차 하야시 미키오 상무는 “렉서스 IS250이 퍼포먼스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고 밝혔고 친환경 분야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김철호 대표는 “오랜만에 수상했다”며 “올해 신차는 없지만 다운사이징 등 볼보의 철학을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지난해에는 국산차 부문에 기아자동차 ‘K9’이 선정됐고 수입차 부문에서는 렉서스 ‘뉴 ES’가 선정됐었다.</p>
<p>‘올해의 차’ 선정은 2013년 1월부터 12월까지 선정한 ‘이달의 차’와 회원의 추천을 받은 2종을 추가해 총 10개의 차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협회 회원들은 지난 16일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서 대상 차종 전체를 모아놓고 최종 비교 시승행사를 갖고 투표를 통해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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