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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한국자동차산업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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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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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전기차 생산시설 세액공제 확대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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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05:0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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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는 세계 각국이 전기차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 속에서 정부가 국가전략기술에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를 포함하고,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포함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3년 5월 9일, 국가전략기술 및 사업화시설 범위를 확대하여 미래형 이동수단 분야에 전기차 생산시설, 전기차 충전기술 및 시설 등 5개 기술‧3개 시설이, 수소 분야는 수전해 기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로고_KAMA_기본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51" alt="Pri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로고_KAMA_기본형.jpg" width="800" height="414"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는 세계 각국이 전기차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상황 속에서 정부가 국가전략기술에 전기차 등 미래형 자동차를 포함하고,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포함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p>
<p>기획재정부는 ‘23년 5월 9일, 국가전략기술 및 사업화시설 범위를 확대하여 미래형 이동수단 분야에 전기차 생산시설, 전기차 충전기술 및 시설 등 5개 기술‧3개 시설이, 수소 분야는 수전해 기반 청정수소 생산기술 및 시설 등 5개 기술‧시설이 국가전략기술 및 사업화시설에 추가된다고 발표했다.</p>
<p>KAMA는 “정부의 이번 정책지원 결정으로 자동차산업은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며 글로벌 자국우선주위 기조와 미래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글로벌 전기차 생산허브 구축과 수출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글로벌 3강 달성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평가했다.</p>
<p>이어 강남훈 회장은 “이번 정책지원뿐 아니라 앞서 진행돼왔던 전기차 구매보조금이나 개별소비세 감면 등 정부 정책들 또한 글로벌 경기침체 속 우리 자동차업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됐다”면서, “전기차 등 미래차 산업에 대한 정부의 신속하고 과감한 조치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업계도 정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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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우티(UT) 서비스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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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pr 2023 16:44: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category><![CDATA[우티]]></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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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와 우티가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KAMA 회장, 톰화이트 우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AMA와 우티(UT)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서울모빌리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에 우티 할인권을 증정한다. 할인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왼쪽부터-강남훈-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톰화이트-우티-한국지사-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22" alt="사진자료 1_왼쪽부터 강남훈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톰화이트 우티 한국지사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왼쪽부터-강남훈-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톰화이트-우티-한국지사-대표.jpg" width="800" height="50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와 우티가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KAMA 회장, 톰화이트 우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AMA와 우티(UT)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서울모빌리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에 우티 할인권을 증정한다. 할인권은 우티 첫 이용 시 1만원 즉시 할인, 기존 우티 이용자 대상 택시요금 10% 상시 할인(4월 30일까지) 쿠폰으로 구성되며, 우티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 협약은 관람객들이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를 관람하고, 우티의 택시호출서비스도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권은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구입 시 제공되며, 우티 첫 사용자를 포함해 기존 고객들도 모든 택시 서비스에 상시 할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KAMA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올해 서울모빌리티쇼가 단순 전시회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체험과 연계해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처음 시도되는 이러한 협력이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기반 모빌리티 호출 플랫폼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이에 덧붙여 우티 관계자도 “우티를 한국 대표 모빌리티 전시회에 선보이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티는 차별화된 호출 서비스를 통해 관람객들의 서비스 만족감을 높이고, 추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2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후 6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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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산업협회, 2022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KAMA 학술상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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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22 11:3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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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 강남훈)는 올해 처음으로 KAMA 학술상을 제정하여 11월 17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2022 추계학술대회’에서 시상을 진행하였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자동차 공학에 관한 학술과 전문 기술, 나아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발굴하여 KAMA 학술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KAMA학술상은 *IJAT에 게재된 논문 중 피인용수와 논문의 독창성 및 학술성을 고려하여 수상 후보자들을 선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수상자-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4" alt="수상자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수상자-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 강남훈)는 올해 처음으로 KAMA 학술상을 제정하여 11월 17일 제주신화월드 랜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공학회 2022 추계학술대회’에서 시상을 진행하였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자동차 공학에 관한 학술과 전문 기술, 나아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발굴하여 KAMA 학술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p>
<p>올해 KAMA학술상은 *IJAT에 게재된 논문 중 피인용수와 논문의 독창성 및 학술성을 고려하여 수상 후보자들을 선정한 가운데, 국민대학교 양지현 교수가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p>
<p>*IJAT(International Journal of Automotive Tech) : 자동차공학 전문 국제 학술지</p>
<p>양지현 교수는 IJAT 게재논문 「In-Vehicle Technology for Self-Driving Cars: Advantages and Challenges for Aging Drivers (Vol.15, No.2, 2014년 4월호 게재)」을 통해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특성을 고려한 자율주행 기술의 구체적인 설계 방법론 구축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 강남훈 회장은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고도화를 대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금년부터 시상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대한 기여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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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MA, AAI(미국자동차협회)와 IRA관련 워싱턴 회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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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22 07:1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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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KAMA 정만기 회장은 9.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국자동차협회(AAI, 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s) 존 보젤라 회장(John Bozzella)과 미팅을 갖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Inflation Reduction Act)관련 현안에 대하여 협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KAMA 회원사 :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코리아, 쌍용) KAMA 정만기 회장은 “AAI는 전기차 산업기반 확대는 단기에 이루어질 수 없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IRA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정만기-KAMA-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6" alt="정만기 KAMA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정만기-KAMA-회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KAMA 정만기 회장은 9.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국자동차협회(AAI, 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s) 존 보젤라 회장(John Bozzella)과 미팅을 갖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Inflation Reduction Act)관련 현안에 대하여 협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KAMA 회원사 : 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코리아, 쌍용)</p>
<p>KAMA 정만기 회장은 “AAI는 전기차 산업기반 확대는 단기에 이루어질 수 없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IRA가 발효되면 미국내 판매 중인 72개 전기차 모델 중 70%는 세제 혜택을 받기 어려울 것으로 밝힌 것으로 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 서명과 법 발효 이후 미국 전기차 시장의 변화에 대해 문의했다.</p>
<p>존 보젤라(John Bozzella)AAI 회장은 “동 법 시행 이후 아직 의미 있는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만, 전반적으로 구매자들의 전기차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 측면에서 자동차 업계가 아직 재고 부족,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차질을 겪고 있어 앞으로 수 개월간 전기차 시장에서 큰 변화는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p>
<p>그는 IRA의 전격 입법 및 시행과 관련, “전기차 세제지원은 크게 산업전환 지원과 소비자 구매지원 부문으로 구분되는바, 산업전환 세제지원은 미국 업계가 참여하여 1년 이상 논의와 작업을 거쳐 확정된 반면, IRA에 의한 소비자 구매 지원은 의회에서 1개월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전격 이루어져 AAI조차 놀랐다”고 밝히면서 “따라서 미국 업계나 행정부의 대응도 불가능했다”고 언급했다.</p>
<p>정만기 KAMA 회장은 “AAI는 배터리 부품의 북미 제조 등의 조건으로 인해 IRA에 의한 세제지원이 실제로는 전기차 보급 속도를 지연시킬 수 있어 이는 2030년까지 차량 중 40~50%를 전기차로 판매하겠다는 미국 정부의 기존 목표와 배치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의회와 정부가 이러한 선택을 한 것은 중국의 잠재적 전기차 시장지배력을 감안하여 단기적 전기차 보급 속도보다는 미국내 전기차 산업기반 확대에 정책의 중점을 둔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존-보젤라-AAI-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7" alt="존 보젤라 AAI 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존-보젤라-AAI-회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에 대해 존 보젤라 AAI 회장은 “동 법은 근본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국내 전기차 산업기반 확대와 중국의 잠재적 전기차 시장지배력 견제에 목적이 있다”면서, “이 점에서 KAMA 의견에 동의한다”고 밝혔다.</p>
<p>그는 “다만, 전기차 산업기반 확대는 배터리 광물, 배터리 부품 등 배터리산업기반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가능한 바,이를 위해서는 북미나 FTA체결국에서 생산된 원료나 부품뿐만 아니라 NATO회원국이나 일본 등에서 생산된 원료나 부품도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이 AAI의 입장”이라고 밝혔다.</p>
<p>정 회장은 “한국의 경우엔 배터리, 배터리 소재 혹은 배터리 부품뿐만 아니라 완성 전기차에 대해서도 한국산을 미국산과 동등 대우해야 할 것”이라면서 “한국은 미국과 USMCA와 효력이 유사한 FTA를 체결한 국가이므로 내국인 대우 원칙상 한국산은 미국산과 동등한 취급을 받아야 하는 점, 한국 정부는 미국산 포함 수입산과 한국산 간 차별없이 이미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급중이고 미국산이 이 과정에서 큰 혜택을 보고 있다는 점, 현대와 기아차 등 한국업체들이 대규모 대미 투자로 미국의 생산과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전기차 포함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한 점 등을 감안하여 한국산 전기차도 미국산과 동등하게 세제혜택을 누려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p>
<p>이에 대해 존 보젤라 회장은 “전적으로 KAMA의견에 동의한다”면서 “이번 입법이 산업 관점보다는 정치적 관점에서 정치권에 의하여 이루어진 점을 감안, AAI도 미국 정치권을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여갈 것이나 한국측도 외교채널 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미국 정치권 설득에 노력해갈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
<p>그는 AAI의 구체적 향후 활동과 관련, “AAI는 IRA관련 재무부(Department of the treasury)의 세부지침(Guidance)마련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한국 업계도 AAI와 적극 소통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해주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p>
<p>또한, 그는 “산업전환 지원과 소비자 구매 지원으로 구분되는 미국의 전기차 세제지원은 세부적으론 한국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부문도 상당하다”면서 “특히, 대미 투자업체의 경우 업체별 상황에 맞게 이를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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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회장으로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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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Oct 2014 16:0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AMA]]></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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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연차총회에서 OICA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이 전 세계 자동차산업계를 대표하는 OICA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근 회장 임기는 2년으로 프랑스자동차산업협회(CCFA) 패트릭 블랭(Patrick Blain) 전임회장에 이어 2016년까지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이끌게 됐다. 김용근 회장은 OICA에서 한국 자동차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 세계 언론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23일-열리는-OICA-라운드테이블-현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63" alt="[사진자료] 23일 열리는 OICA 라운드테이블 현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23일-열리는-OICA-라운드테이블-현장.jpg" width="1024" height="574" /></a></p>
<p>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 연차총회에서 OICA 회장으로 선출됐다.</p>
<p>한국이 전 세계 자동차산업계를 대표하는 OICA 회장직을 수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용근 회장 임기는 2년으로 프랑스자동차산업협회(CCFA) 패트릭 블랭(Patrick Blain) 전임회장에 이어 2016년까지 글로벌 자동차산업을 이끌게 됐다.</p>
<p>김용근 회장은 OICA에서 한국 자동차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 세계 언론에 세계자동차산업 동향 및 전망을 발표하기 위한 프레스 컨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각국의 안전 및 환경정책이슈 비교를 위한 정보교류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산업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한 OICA 차원의 글로벌 연구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세계 자동차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OICA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시아지역 모터쇼 활성화를 위해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자동차 안전 및 환경기준 관련,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규정인 58협정과 98협정을 동시에 가입한 한국 내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기술규정의 조화가 더욱 촉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p>
<p>한편 이번 서울 OICA 총회에는 22개국 26개 자동차단체의 상근책임자 50여명이 참석하여 전세계 자동차산업의 공통이슈를 논의하고 의결했다. 특히 브라질자동차협회(ANFAVEA)는 금년 OICA에 신규로 가입하여 처음으로 참가했다.</p>
<p>23일 오후에 개최된 총회에는 세계 완성차 업체의 생산공장 위치 및 구체적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OICA 구글지도를 발표했고,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자율주행차 등에 대한 국제기술규정 조화와 논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주요국 자동차 소비자 인식조사 개선방안에 대한 글로벌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2015년 5월에 보고서를 발표키로 했으며 2015년에 개최될 전 세계 주요 모터쇼 일정도 확정했다.</p>
<p>한편 차기 수석부회장으로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의 마티아스 비스만(Matthias Wissmann)이 선출되었으며 ’15년 총회는 태국자동차협회(TAIA)의 주최로 방콕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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