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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한국수입자동차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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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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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May 2023 01:2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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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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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회원사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아우디 및 폭스바겐,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가 5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 친환경 트렌드 아래 수입차 업계는 전동화와 탄소중립을 골자로 한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차를 국내 도입하고 충전 인프라 확충에 힘쓴 결과 수입차 시장에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76" alt="[사진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로고.jpg" width="800" height="30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회원사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의 아우디 및 폭스바겐,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가 5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p>전 세계적 친환경 트렌드 아래 수입차 업계는 전동화와 탄소중립을 골자로 한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친환경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그 일환으로 다양한 친환경차를 국내 도입하고 충전 인프라 확충에 힘쓴 결과 수입차 시장에서의 친환경차 점유율이 매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KAIDA와 4개 회원사는 국내 친환경차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p>
<p>KAIDA 4개 회원사는 전기수소 모빌리티, 자율주행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비전과 기술 소개 및 홍보를 위한 마련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 미래모빌리티관에서 각 브랜드의 탄소중립 전략을 상징하는 다양한 순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_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72" alt="[사진자료]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_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_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브랜드의 전동화 선도 및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전략을 보여주는 2종의 순수 전기차를 소개한다. 고성능 브랜드 AMG의 스포티함과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EVA2’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럭셔리 SUV, EQS 450 4MATIC SUV를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021년 발표한 새로운 전동화 전략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아우디코리아_Audi-e-tron-GT-quattr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73" alt="[사진자료] 아우디코리아_Audi e-tron GT quatt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아우디코리아_Audi-e-tron-GT-quattro.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는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미래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전략의 시작을 알리는 2종의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 차량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전략의 정점에 있는 4도어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GT 콰트로’를 전시하고 현장에서 차량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써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라는 네 가지 주제를 설정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해 고민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매력적인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폭스바겐코리아_ID.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74" alt="[사진자료] 폭스바겐코리아_ID.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폭스바겐코리아_ID.4-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e-모빌리티를 이끄는 핵심 전략 모델 ID.4를 소개한다. ID.4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이며, ‘접근 가능한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전 모델 대비 더욱 길어진 주행가능거리, 향상된 정부 공인 에너지 소비 효율 등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춘 2023년형 ID.4는 오는 6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_폴스타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75" alt="[사진자료] 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_폴스타2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폴스타오토모티브코리아_폴스타2-2.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5도어 전기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를 선보인다. 브랜드 최초의 100% 순수 전기차인 폴스타 2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성능은 물론, 친환경 재생 소재 활용 및 크롬 사용을 최소화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로의 전환을 이끌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또한, 폴스타는 2030년까지 원자재 수급부터 가공, 차량 조립 등 차량을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는 ‘폴스타 제로 프로젝트(Polestar 0 Project)’를 추진하는 등 전기자동차 부문에서 지속가능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p>
<p>KAIDA 틸 셰어(Till Scheer) 회장은 “탄소중립의 실현에 있어 수송분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KAIDA는 한국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을 지지하며, 한국의 친환경차 분야의 확고한 선도적 시장이 되도록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을 보급함과 동시에 충전 인프라, 친환경차 전문인력 양성 및 AS 네트워크 강화 등 다방면의 투자를 펼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p>
<p>한편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세계 기후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기후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번영으로 가는 길’로 단순 기후 위기 문제를 넘어서 탄소중립과 기후산업 발전을 전세계 경제 성장 아젠다로 제시하고, 미래 비전을 명확히 보여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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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동차안전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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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22 04:3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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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가 지난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하 KATRI)과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DA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 안전 기준의 국내반영을 도울 뿐만 아니라 KATRI와의 관련 정보 공유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 연구 및 개발을 위한 협력 △자동차 관련 국내·외 기준에 대한 영문자료 등의 지속적인 제공과 공유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자동차안전연구원과-업무-협약-체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73" alt="[사진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자동차안전연구원과 업무 협약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자동차안전연구원과-업무-협약-체결.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가 지난 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하 KATRI)과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AIDA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제 안전 기준의 국내반영을 도울 뿐만 아니라 KATRI와의 관련 정보 공유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p>
<p>주요 협력 분야로는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 연구 및 개발을 위한 협력 △자동차 관련 국내·외 기준에 대한 영문자료 등의 지속적인 제공과 공유 △자동차 관련 정책과 제도, 자동차안전기준의 국제조화를 위한 전문가협의체 등 활동 협력 △자동차관련 법·제도·기준 마련 등을 위한 워크숍 공동 개최와 같은 교류 및 기타 상호 발전 분야 등이 있다.</p>
<p>KAIDA와 업무협약을 맺은 KATRI는 안전하며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목표로 미래 자동차 환경 대응, 소비자 권익 보호 및 연구 전문성 강화 등에 나서고 있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설 기관이다. 또한 자동차 및 부품 자기인증적합조사, 안전결함조사, 자동차 결함정보의 수집과 분석 등을 시행하고, 자동차안전도평가를 통해 자동차 제작사가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p>
<p>KAIDA 임한규 부회장은 “KATRI는 1987년 개원 이후 국내 최초 공인 자동차 전문 종합연구기관으로서 한국 자동차 안전과 성능 향상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KAIDA는 국내 수입차업계를 대표하는 정보제공자로서, 협회가 제공하는 높은 신뢰도의 각종 통계 및 자동차 관련 영문법규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 업계 등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한편, KAIDA는 승용 및 상용 20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사들의 자동차 수입에 관련된 공통의 관심 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내 수입 자동차 소비자의 편익 보호와 아울러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안으로 각종 공동 이벤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입차 관련 정부 정책, 법률 및 제반 규정 검토, 통계 집계 등의 다양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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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KAIDA 학술상’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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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22 08:5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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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가 17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2022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KAIDA 학술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KAIDA 학술상은 지난 1년 간 ‘한국자동차공학회 논문집’에 수록된 국문 논문 중 산업 기여도, 게재 편수, 피인용 횟수 등을 평가해 가장 우수한 저자 1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 2016년 KAIDA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함께 개설한 이 상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2022년 KAIDA 학술상 수상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한국자동차공학회-추계학술대회서-‘KAIDA-학술상’-수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9" alt="[사진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KAIDA 학술상’ 수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한국자동차공학회-추계학술대회서-‘KAIDA-학술상’-수여.jpg" width="800" height="80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가 17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2022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KAIDA 학술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p>
<p>KAIDA 학술상은 지난 1년 간 ‘한국자동차공학회 논문집’에 수록된 국문 논문 중 산업 기여도, 게재 편수, 피인용 횟수 등을 평가해 가장 우수한 저자 1명을 선정 및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 2016년 KAIDA와 한국자동차공학회가 함께 개설한 이 상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p>
<p>2022년 KAIDA 학술상 수상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미래위원회 소속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배충식 교수로 선정됐다. 배충식 교수는 진동 신호를 이용한 CNG-디젤 이종연료 엔진 연소압력 예측 DNN 모델에서 천연가스 대체율 및 디젤 분사시기가 예측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해,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한국자동차공학회 국문논문집 편집위원으로 구성된 학술상 심사위원회는 친환경차 산업 지원에 있어 전기차 개발 및 보급과 더불어 내연기관 차량의 고효율화가 병행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내연기관 차량의 출력 및 연비 성능 증대에 기여한 이번 배충식 교수의 논문을 높게 평가했다.</p>
<p>KAIDA 임한규 부회장은 “고차원적인 연구를 통해 업계에 공헌해 주신 수상자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KAIDA도 관련 학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힘씀으로써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한편, KAIDA는 지난 3일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자동차 안전에 관한 학술과 기술의 발전에 공헌한 젊은 과학자에게 수여하는 ‘KAIDA 젊은 과학자상’ 시상을 진행하는 등 국내 자동차 업계의 전문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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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프리미엄 서비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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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4:3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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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분석 기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통계/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통계/데이터 데이터 서비스는 테이블(표) 형식으로 제공되던 기존 KAIDA 통계 서비스와는 달리 시각화 중심의 데이터 분석 도구로 KAIDA가 보유한 수입 승용차 DB를 차트, 그래프, 맵 등으로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수입차 시장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고, 대시보드 내 쿼리기능을 추가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2" alt="[사진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로고.jpg" width="400" height="15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이하 KAIDA)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분석 기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통계/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p>
<p>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통계/데이터 데이터 서비스는 테이블(표) 형식으로 제공되던 기존 KAIDA 통계 서비스와는 달리 시각화 중심의 데이터 분석 도구로 KAIDA가 보유한 수입 승용차 DB를 차트, 그래프, 맵 등으로 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수입차 시장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고, 대시보드 내 쿼리기능을 추가하여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이 서비스는 프리미엄 자료회원으로 별도 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며, 웹사이트 내 ‘통계분석 대시보드’ 메뉴에서 수입차 시장요약, 시장추이(월별), 시장추이(연별), 베스트셀링, 지역별 통계, 경쟁사 분석, M/S성장률, 총등록, 네트워크 등의 다양한 통계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프리미엄-서비스-통계분석-대시보드-화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1" alt="[사진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프리미엄 서비스 통계분석 대시보드 화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한국수입자동차협회-프리미엄-서비스-통계분석-대시보드-화면.jpg" width="800" height="500" /></a></p>
<p>특히 네트워크의 경우 기존에 제공하지 않던 2008년 이후의 수입차 전시장, 서비스 센터, 중고차 매장 정보 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연도별/지역별 수입차 네트워크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통계 역시 기존 시/군/구까지 제공하던 지역 데이터의 분류 단위를 읍/면/동까지 한 단계 더 세분화했다. 또한 프리미엄 통계/데이터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모든 데이터를 이미지, PDF,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다양한 파일형식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p>
<p>KAIDA 임한규 부회장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기존보다 폭 넓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입차 시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KAIDA는 한국 자동차 산업 및 시장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책임 있는 전문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KAIDA는 승용 및 상용 20개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회원사들의 자동차 수입에 관련된 공통의 관심 사항과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내 수입 자동차 소비자의 편익 보호와 아울러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안으로 각종 공동 이벤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입차 관련 정부 정책, 법률 및 제반 규정 검토, 통계 집계 등의 다양한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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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수입 승용차 19,386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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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l 2019 01:09: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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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입차 판매량]]></category>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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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19,548대 보다 0.8% 감소, 2018년 6월 23,311대 보다 16.8% 감소한 19,386대로 집계됐으며 2019년 상반기 누적대수 109,314대는 전년 상반기 140,109대 보다 2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32대, 비엠더블유(BMW) 3,292대, 토요타(Toyota) 1,384대, 렉서스(Lexus) 1,302대, 지프(Jeep) 939대, 볼보(Volvo) 871대, 포드(Ford/Lincoln) 833대, 혼다(Honda) 801대, 폭스바겐(Volkswagen) 628대, 랜드로버(Land Rover) 616대, 미니(MINI) 602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ida-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3" alt="kaid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ida-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19,548대 보다 0.8% 감소, 2018년 6월 23,311대 보다 16.8% 감소한 19,386대로 집계됐으며 2019년 상반기 누적대수 109,314대는 전년 상반기 140,109대 보다 2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브랜드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5" alt="브랜드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브랜드별.jpg" width="1092" height="673" /></a></p>
<p>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32대, 비엠더블유(BMW) 3,292대, 토요타(Toyota) 1,384대, 렉서스(Lexus) 1,302대, 지프(Jeep) 939대, 볼보(Volvo) 871대, 포드(Ford/Lincoln) 833대, 혼다(Honda) 801대, 폭스바겐(Volkswagen) 628대, 랜드로버(Land Rover) 616대, 미니(MINI) 602대, 닛산(Nissan) 284대, 푸조(Peugeot) 268대, 재규어(Jaguar) 216대, 포르쉐(Porsche) 193대, 인피니티(Infiniti) 175대, 캐딜락(Cadillac) 158대, 시트로엥(Citroen) 96대, 마세라티(Maserati) 7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1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6대, 아우디(Audi) 1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배기량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6" alt="배기량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배기량별.jpg" width="1072" height="339" /></a></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499대(64.5%), 2,000cc~3,000cc 미만 5,583대(28.8%), 3,000cc~4,000cc 미만 932대(4.8%), 4,000cc 이상 207대(1.1%), 기타(전기차) 165대(0.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510대(69.7%), 일본 3,946대(20.4%), 미국 1,930대(10.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9,545대(49.2%), 디젤 6,640대(34.3%), 하이브리드 3,036대(15.7%), 전기 165대(0.9%) 순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구매유형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7" alt="구매유형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구매유형별.jpg" width="1071" height="656" /></a></p>
<p>구매유형별로는 19,386대 중 개인구매가 12,035대로 62.1%, 법인구매가 7,351대로 37.9%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654대(30.4%), 서울 2,849대(23.7%), 부산 716(5.9%)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286대(31.1%), 부산 1,658대(22.6%), 대구 1,174대(16.0%) 순으로 집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스트셀링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8" alt="베스트셀링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스트셀링카.jpg" width="1074" height="392" /></a></p>
<p>6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158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921대), 비엠더블유 520(788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부회장은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월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으나 상반기 수입 승용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 물량부족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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